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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0돌 맞는 한국공항공사 성시철 사장

    30돌 맞는 한국공항공사 성시철 사장

    2001년 3월 인천국제공항이 문을 열기 전까지 김포공항은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국제공항이자 국제화의 상징이었다. 이후 인천국제공항이 개항하면서 국내선 전용공항으로 바뀐 김포공항은 옛 명성을 잃어가는 것처럼 보였다. 그러나 김포공항에 2003년 11월 일본 도쿄 하네다공항과의 연결 노선이 들어서면서 새로운 변화를 맞았다. 도쿄 하네다공항·오사카 간사이공항·나고야 추부공항·중국 상하이 홍차오 공항을 아침에 출발해 저녁에 다시 돌아오는 ‘일일 비즈니스 생활권’으로 묶었다. 김포공항을 되살린 곳은 한국공항공사다. 공항공사는 김포공항 등 인천국제공항을 제외한 국내 14개 공항을 운영하고 있다. 공항공사는 지난해 12월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하는 ‘2009년도 한국의 경영대상’에서 고객만족경영 종합대상을 수상했다.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실시한 ‘2009년도 종합청렴도 평가’ 및 ‘부패방지 시책평가’에서도 모두 1위를 차지했다. 특히 공항공사 성시철 사장은 대통령직속 자문기구인 국가경쟁력강화위원회에서 후원하는 ‘2009 국가경쟁력 대상’에서 ‘최고경영자(CEO) 최고대상 수상자’로 선정되기도 했다. 성 사장은 31일 김포국제공항 내 한국공항공사에서 가진 인터뷰에서 “공항공사는 경영효율화와 경영시스템 혁신으로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고 강조했다. 다음은 일문일답. →2008년 8월 사장 취임 뒤 주요한 변화는. -효율성과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조직정비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했다. 도심에서 가까이 있는 김포공항의 장점을 살리고자 동북아 중심 ‘비즈 포트’로 육성하고 있다. 또 정부의 저탄소 녹색성장에 기여하고자 전국 14개 공항을 ‘그린 에어 포트’로 조성 중이다. 아울러 공항운영자로서는 세계 최초로 항행안전장비를 개발해 해외판매에 주력하고 있다. 이런 노력에 힘입어 2년 연속 대한민국 윤리경영대상 종합대상을 받았고, 올 2월 세계적인 항공분야 국제어워드에서 올해의 항행안전시설 개발자상을 수상했다. 2009 공기업 고객만족도 평가에서도 서비스 최상위 등급인 우수를 받는 등 대외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올해는 공항공사 설립 30주년이 된다는 점에서 남다른 의미가 있다. 시장형 공기업으로서 올해는 10년 앞을 내다보는 ‘2020 한국공항공사 미래전략’을 만들고 있다. →공항공사의 조직 및 인사혁신은. -공항공사는 새 변화를 시작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조직 및 인력 효율화를 추진하고 있다. 전 직원의 15%에 해당하는 305명의 정원을 줄였고, 업무 아웃소싱 등을 통한 인력운영 효율화를 추진하고 있다. 아웃소싱 업무도 근무방법 개선, 합리적 설계기준 설정 등 위탁관리의 효율성을 높이는 노력도 같이 하고 있다. 인사 및 보수체계도 합리화했다. 전국 16개 단위사업장에 성과에 따라 인사보수를 차등적용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도입한 ‘경영계약제’를 올 1월부터는 전 부서장(1급)으로 확대시행했다. 일부 역량이 부족한 간부직원들을 대상으로 시행하던 ‘역량개발 프로그램(Re-takeoff Program)’을 전 직원으로 확대하고 보수체계도 성과연봉비중 확대, 개인별 차등폭 확대 등 실질적 연봉제를 정착시키고 있다. 지난해 9월에는 공기업 최초로 전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전체임금의 6.8%를 삭감해 총 인건비 70억여원을 줄이기도 했다. →노사문제에서 어려움은 없었나. -조직운영의 기본조건 가운데 하나인 합리적인 노사관계 구축을 위한 노력도 노사 간 신뢰와 합의를 바탕으로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경영권 및 인사권 제한 등 불합리한 단체협약 조항을 지난해 12월 바꿨다. 인사나 노무 등 사용자 이익대표 부서직원은 노동조합 조합원에서 제외하는 등 실질적인 노사관계 선진화를 추진했다. 또 법과 원칙을 준수하는 신노사문화 정착을 위해 7월까지 ‘노사관계 선진화 중장기 로드맵’을 업그레이드할 계획이다. →공항공사 직원들의 청렴도가 많이 높아졌다고 평가받고 있는데. -공항공사는 지난해 국민권익위원회의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 1위는 물론 ‘부패방지 시책평가’에서도 신규평가대상 공공기관 중 당당히 1위를 차지했다. 무엇보다 기업의 청렴성이 중요한 요즘 우리 공사가 2관왕을 달성한 것은 큰 영광이다. →청주공항 등 공항민영화 방안은. -지난해 3월 정부는 청주공항을 매각 대상 공항으로 선정했다. 이에 따라 공항공사는 지난해 5월부터 10월까지 매각 전략수립 컨설팅을 했고, 올 1월에는 동양종합금융증권을 매각 주간사로 선정해 매각을 진행 중이다. 6월까지는 매각절차를 차질없이 마무리할 계획이다. 공항공사는 민간 공항운영자의 공공성 확보를 위한 제도적 장치를 마련, 정부에 제출해 민영화 뒤에도 운영상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해 공항운영에 차질이 없도록 할 계획이다. 김효섭기자 newworld@seoul.co.kr
  • 삼성 노트북, 해외 PC전문지 어워드 수상 잇따라

    삼성 노트북, 해외 PC전문지 어워드 수상 잇따라

    삼성전자는 자사 노트북이 해외 PC 전문지 어워드를 잇따라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 이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올해 초 출시한 멀티미디어 전용 노트북인 ‘R780’과 ‘R580’이 최근 영국의 IT 잡지‘컴퓨터 샤퍼’ 5월호에서 별 다섯 개의 평점을 받아 베스트바이(Best Buy)와 버젯바이(Budget Buy)로 각각 선정됐다. R580의 경우 영국의 랩톱(Laptop) 전문 잡지인 ‘왓 랩톱(What Laptop)’ 4월호에서도 골드 어워드를 수상했으며 미국의 평가 전문 사이트 ‘씨넷(www.cnet.com)‘에서도 별점 4개를 받았다. R580은 이 밖에 그리스의’PC 월드‘ 3월호에서도 베스트 바이로 선정됐다. 박용환 삼성전자 IT 솔루션 사업부 전무는 “유럽 및 미국의 PC 전문지를 통해 삼성 노트북의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어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제품력과 디자인력 강화는 물론 자체 개발과 제조를 통해 세계 PC 시장 공략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진= 삼성전자 서울신문NTN 김윤겸 기자 gem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니콘 D5000, 레드닷 어워드 수상

    니콘 D5000, 레드닷 어워드 수상

    니콘이미징코리아는 자사의 DSLR 카메라 D5000이 독일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10’ 제품 디자인 부문에서 수상작으로 선정됐다고 31일 밝혔다. D5000은 니콘의 보급형 DSLR 카메라로 회전형 멀티 앵글 액정 모니터와 동영상 기능인 ‘디무비(D Movie)’, 19종류의 장면모드, 화상 편집 기능 등이 특징이다. 이번 레드닷 어워드에서 니콘은 D5000을 비롯해 콤팩트 카메라인 쿨픽스 S1000pj도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쿨픽스 S1000pj는 세계 최초 프로젝터를 내장한 디지털카메라로 국내에는 아직 발매되지 않은 제품이다. 사진= 니콘이미징코리아 서울신문NTN 김윤겸 기자 gem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빅뱅-동방신기, 日 MTV시상식 후보로 선정

    빅뱅-동방신기, 日 MTV시상식 후보로 선정

    빅뱅과 동방신기가 ‘월드 스테이지 비디오 뮤직 어워드 재팬(WS VMAJ)’에서 각각 ‘최고의 신인 아티스트 비디오상’, ‘최고의 그룹 비디오상’에 후보로 올랐다. MTV일본은 오는 5월 29일 요요기 내셔널 스터디움에서 비디오 뮤직어워드 재팬(VMAJ)과 글로벌 뮤직콘서트 형식인 ‘월드 스테이지’를 결합한 ‘월드 스테이지 비디오 뮤직어워드 재팬(WS VMAJ)’을 개최한다. ‘WS VMAJ’ 시상식은 현재 본격적인 시상식 준비 활동에 착수해, 총 15개 부문 및 후보자를 발표하고 31일부터 5월 9일까지 MTV 재팬 사이트를 통해 온라인 투표에 들어간다. 한국에서는 아이돌 보이 그룹 빅뱅과 동방신기가 각각 ‘최고의 신인 아티스트 비디오상’, ‘최고의 그룹 비디오상’ 후보에 올랐다. 뿐만 아니라 발표된 총 4명의 1차 퍼포머 라인업에는 빅뱅이 포함돼 직접 시상식에서 공연을 펼치게 된다. 퍼포머 라인업은 향후 지속적으로 발표될 예정이다. 한국 대표로 WS VMAJ 시상식에서 공연을 하게 된 빅뱅은 30일 열리는 ‘MTV 라이브’ 콘서트에서도 한국 대표로 또 한 번 무대에 오르게 된다. ‘MTV라이브’ 콘서트는 한국의 빅뱅, 일본의 제이드와 윈드, 대만의 바네스 총 4명의 라인업으로 꾸며진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대중음악상]소녀시대 ‘지’, ‘올해의 노래’ 선정

    [대중음악상]소녀시대 ‘지’, ‘올해의 노래’ 선정

    지난해 소녀시대 신드롬을 일으켰던 ‘지’(Gee)가 한국대중음악상 ‘올해의 노래’로 뽑혔다. 소녀시대는 30일 오후 7시부터 서울 논현동 플래툰 쿤스탈레에서 열린 제 7회 한국대중음악상 시상식에서 정규 1집 타이틀곡 ‘지’로 ‘올해의 노래상’을 수상했다. 이날 소녀시대는 3호선버터플라이 ‘깊은밤 안개속’, 검정치마 ‘좋아해줘’, 브라운아이드걸스 ‘아브라카다브라’, 브로콜리너마저 ‘보편적인 노래’, 이소라 ‘Track8’ 등의 후보를 제치고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소녀시대는 지난해 ‘지’의 인기에 힘입어 ‘2009 멜론 뮤직어워드’에서 올해의 가수상, ‘2009 골든디스크’ 시상식에선 디지털 음원 부문 대상, 2009 ‘벅스 뮤직 어워드’에서 올해 최고의 걸그룹으로 선정돼 명실상부 2009년 최고의 가수로 등극했다. 뿐만 아니라 소녀시대는 올해도 정규 2집 ‘오!’(Oh!)에 이어 리패키지앨범 ‘런데빌런’(Run Devil Run)까지 연속 히트시키며 소녀시대 신드롬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한국대중음악상은 상업적 인기나 음반 판매량만을 기준으로 하지 않고 음악적 질과 깊이, 가요계 기여도 등을 기준으로 시상하는 상으로 올해는 라디오PD, 방송작가, 기자, 평론가 등 음악전문가 60명이 선정위원으로 참여했다. 이날 시상식은 가수 알렉스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강산에, 이지형, 로다운30 with 신윤철, 라벤타나 등이 축하공연을 펼쳤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대중음악상]소시-브아걸, 걸그룹 최다관왕 ‘영예’

    [대중음악상]소시-브아걸, 걸그룹 최다관왕 ‘영예’

    소녀시대와 브라운아이드걸스(이하 브아걸)가 ‘한국대중음악상’ 시상식에서 각각 2개의 트로피를 거머쥐며 걸그룹 중 최다관왕의 영광을 차지했다. 소녀시대는 30일 오후 7시 서울 논현동 플래툰 쿤스트할레에서 열린 제7회 한국대중음악상 시상식에서 정규 1집 앨범 타이틀곡 ‘지’(Gee)로 올해의 노래상과 함께 네티즌선정 ‘올해의 음악인’에 선정됐다. 소녀시대는 지난해 ‘지’의 인기에 힘입어 ‘2009 멜론 뮤직어워드’에서 올해의 가수상, ‘2009 골든디스크’ 시상식에선 디지털 음원 부문 대상, 2009 ‘벅스 뮤직 어워드’에서 올해 최고의 걸그룹으로 선정돼 명실상부 2009년 최고의 가수로 등극했다. 브아걸은 정규 3집앨범 ‘Sound G.’로 최우수 댄스&일렉트로닉 음반상을 수상했고 타이틀곡 ‘아브라카다브라’는 해당부문 최우수곡으로 선정돼 소녀시대와 함께 2관왕을 차지했다. 브라운 아이드 걸스의 ‘Sound G.’는 침체된 가요계에 새로운 활력을 선사한 걸그룹 전성시대의 화룡점정을 이룬 작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아브라카다브라’는 시건방춤 열풍을 일으키는 등 대중의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반면 카라는 ‘미스터’로 팝부문 최우수 노래, ‘허니’로 댄스&일렉트로닉 부문 최우수노래, 네티즌이 뽑은 올해의 음악인 등 3개 부문 후보에 올랐지만 모두 고배를 마셨다. 2NE1 역시 올해의 신인, ‘아이 돈 케어’로 알앤비&소울 부문 최우수 노래 , 네티즌이 뽑은 올해의 음악 등 3개 부문에서 경합을 벌였지만 아쉽게 수상엔 실패했다. 한편 한국대중음악상은 상업적 인기나 음반 판매량만을 기준으로 하지 않고 음악적 질과 깊이, 가요계 기여도 등을 기준으로 시상하는 상으로 올해는 라디오PD, 방송작가, 기자, 평론가 등 음악전문가 60명이 선정위원으로 참여했다. 이날 시상식은 가수 알렉스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강산에, 이지형, 로다운30 with 신윤철, 라벤타나 등이 축하공연을 펼쳤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올림푸스 PEN E-PL1, ‘레드닷 디자인상’ 수상

    올림푸스 PEN E-PL1, ‘레드닷 디자인상’ 수상

    올림푸스한국은 하이브리드 디지털 카메라인 PEN E-PL1이 ‘레드닷 디자인상’을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에 수상한 PEN은 1959년 출시된 아날로그 필름카메라 ‘올림푸스 PEN’의 디자인을 재구성해 기존 DSLR과는 차별화 된 전략으로 내놓은 제품이다. 올림푸스에 따르면 E-PL1은 이번 레드닷 어워드의 평가 기준인 디자인의 혁신성, 기능성, 인간공학, 내구성 등에서 모두 좋은 점수를 얻었다. E-PL1은 지난 12일 국내 출시 첫날 홈쇼핑 판매에서 70분 동안 총 700여대가 매진돼 전작 시리즈의 인기를 이어갔다. 올림푸스한국 관계자는 “PEN의 디자인은 모든 세대가 공감할 수 있도록 최첨단 기능과 아날로그적 감성이 절묘하게 어우러졌다”며 “하이브리드 DSLR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잘 표현해 준 제품”이라고 말했다. 사진= 올림푸스한국 서울신문NTN 김윤겸 기자 gem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장우혁, 아시아 최고 퍼포먼스상 수상

    장우혁, 아시아 최고 퍼포먼스상 수상

    가수 장우혁이 중국에서 열린 한 시상식에서 아시아 최고 퍼포먼스상을 수상했다. 장우혁은 지난 28일 중국 청두에서 개최된 ‘CMA 앤드 아시안 인플루엔셜 어워드’(China Music Award and Asian Influential Awards)에 참석해 아시아 최고 퍼모먼스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1994년을 시작해 올해로 14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시상식은 가요, 모델, 영화, TV부문 등 각 분야의 최고 스타들이 함께하는 중화권에서 가장 큰 규모의 종합 연예시상식이다. 이 시상식은 전 세계 50여 국가 및 지역으로 중계 방송됐다. 이날 시상식에는 영화배우 이연걸, 견자단, 양조위, 대만 가수 장혜매, 나지상, 소아선 등을 비롯해 이병헌, 김태희, 미국 드라마 프리즌 브레이커의 주연배우 웨트워스 밀러(석호필) 등 해외스타 100여 명이 시상식에 모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장우혁은 오는 5월 8일 중국에서 있을 단독콘서트의 준비와 홍보활동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병헌, 아시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배우

    이병헌, 아시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배우

    배우 이병헌이 중국 최고의 시상식 행사로 꼽히는 ‘CMA 앤드 아시안 인플루엔셜 어워드(China Music Award and Asian Influential Awards)’에서 ‘아시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배우’에 선정됐다. ’CMA 앤드 아시안 인플루엔셜 어워드’는 14년 역사의 CMA가 올해부터 규모를 키워 새롭게 마련한 시상식. 이 시상식은 오는 28일 중국 쓰촨성 성도 국제 테니스센터에서 열리며 리롄제(李連杰), 전쯔단(甄子丹), 저우제룬(周杰倫) 등 중화권 스타들이 주로 수상자로 참석한다. 이병헌의 소속사는 “이날 시상식은 중국 전역으로 생방송 중계되며 홍콩, 마카오, 싱카포르, 인도네시아, 대만 등 세계 53개국에 방송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병헌이 주연한 드라마 ‘아이리스’는 5월 중국 스타 TV를 통해 중국에서도 방송될 예정이다. 소속사는 “아이리스와 같은 첩보, 액션 외국드라마가 중국에서 방영되는 것은 이례적인 일”이라며 “이런 상까지 수상하게 됨으로써 중국에서의 한류문화 행진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마더’ AFA 작품상 등 3관왕

    ‘마더’ AFA 작품상 등 3관왕

    봉준호가 연출하고 김혜자가 주연한 ‘마더’가 제4회 아시아필름어워드(AFA)에서 작품상을 포함, 3관왕을 차지했다. ‘마더’는 22일 홍콩 컨벤션전시센터에서 열린 AFA에서 작품상, 여우주연상, 각본상 등 3개 부문을 휩쓸었다. 마더는 이 밖에도 감독상, 남우주연상, 남우조연상 등 6개 부문 후보에도 올랐다. 시각효과상은 박찬욱 감독이 연출한 ‘박쥐’에 돌아갔다. AFA는 홍콩국제영화제(HKIFF) 조직위원회가 주최하는 행사로 아시아 영화들을 대상으로 하는 상이다. 이경원기자 leekw@seoul.co.kr
  • 네이버재팬 ‘그랑프리’ 수상, 日열도 디자인 쓰나미

    네이버재팬 ‘그랑프리’ 수상, 日열도 디자인 쓰나미

    네이버재팬이 최고의 웹 디자인 사이트로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NHN은 23일 “일본에서 시범 서비스 중인 ‘네이버재팬’(www.naver.jp)이 일본 웹 디자이너 협회 Japan Web Designers Association(이하 JWDA)가 주최한 ‘제5회 JWDA 웹 디자인 어워드’에서 최고의 그랑프리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JWDA 웹 디자인 어워드’는 디자인이 뛰어난 웹사이트를 표창하는 상으로 2006년부터 개최되고 있다. 올해로 5회를 맞는 이번 시상식은 ‘성과를 낸 웹사이트’를 테마로 최종적으로 158개 사이트가 경쟁했다.심사위원단은 네이버재팬이 ‘정보 구조에 잘 맞는 디자인’이라는 평과 더불어 ‘검색의 새로운 방법을 제시’한 점을 들어 선정 이유를 밝혔다.마스다 쥰 네이버재팬 사업전략실장은 “검색 사이트의 디자인은 그저 심플함이 전부라는 인식이 강했지만 네이버는 단순한 사이트에서 더나가 이용자의 요구와 행동에 대해 반응해야 한다는 생각으로 디자인했다.”고 설명했다.사진=네이버제팬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슈프림팀, 벌써 1만장 판매…힙합 열풍 주도

    슈프림팀, 벌써 1만장 판매…힙합 열풍 주도

    힙합듀오 슈프림팀의 새 앨범이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지난해 발표한 미니앨범으로 2만장의 판매고를 기록하며, 힙합계에 활력을 불어넣었던 슈프림팀은 정규 1집 ‘슈프리미어(SUPREMIER)’로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지난 18일 발매된 1집은 음반 판매 종합 사이트인 한터차트에서 실시간, 일간 판매 1위를 기록했으며, 싸이월드 급상승 인기곡 차트의 상위권에 5개의 곡을 올리는 저력을 과시했다.소속사 아메바컬쳐 측은 “이번 1위는 소녀시대, 2AM, 카라, 에픽하이 등 대형가수들의 컴백 속에 이룬 것이라 더욱 뜻깊다.”라며 “벌써 1만장의 판매고를 돌파했다.”고 전했다.현재 슈프림팀은 올드스쿨 느낌의 복고풍 힙합곡 ‘스텝 업(Step up)’으로 활동중이다. 또 멤버 사이먼디는 MBC ‘일요일 일요일밤에’의 새 코너 ‘뜨거운 형제들’에 고정 출연하고 있다.슈프림팀은 언더 힙합신에서 7~8년의 경력을 가진 사이먼 D와 이센스로 구성된 2인조 힙합 그룹으로 지난해 ‘Mnet 아시안 뮤직어워드’에서 신인상을 수상, 화려한 데뷔 신고식을 치렀다. 사진 = 아메바컬쳐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경제플러스] 삼성전자 미국서 친환경상

    삼성전자가 미국 환경청(EPA)이 주관하는 ‘2010 에너지스타 엑설런스 어워드’를 2년 연속 수상했다. 삼성전자는 소비자 대상 친환경 마케팅과 에너지절감 교육 전개 활동을 인정받아 ‘엑설런스 인 에너지스타 프로모션’ 부문상을 수상했다. 온실가스 감축과 환경오염 방지를 위한 글로벌 녹색경영에 집중한 결과로 자평했다. 지난해에는 이 상의 ‘엑설런스 인 프로덕트 라벨링’ 부문상을 받은 바 있다. 삼성전자는 TV와 노트북PC 등 모두 900여개 모델이 에너지스타 라벨링을 얻은 상태다.
  • ‘마더’ 김혜자, 백상 최우수연기상도 예약?

    ‘마더’ 김혜자, 백상 최우수연기상도 예약?

    영화 ‘마더’로 스크린까지 장악한 배우 김혜자가 제46회 백상예술대상 최우수연기상 여자부문까지 독식할 수 있을까.김혜자는 이미 ‘마더’로 제29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제10회 부산영화평론가협회상, 제18회 부일영화상, 제3회 아시아태평양 스크린 어워드 등 국내외 시상식에서 여우주연상을 휩쓸었다.김혜자는 이번 백상예술대상에서도 가장 강력한 수상 후보 중 한 명으로 거론되고 있다. 김혜자는 백상예술대상과 인연이 깊지만 지금까지는 TV부문에서만 주요 상을 받아왔다. 1979년 드라마 ‘행복을 팝니다’,로 대상을 받은 데 이어 1989년에는 드라마 ‘모래성’과 ‘겨울안개’ 두 편으로 다시 TV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지난해에도 드라마 ‘엄마가 뿔났다’로 또 한 번 TV부문 대상을 거머쥐었다.김혜자의 경쟁자로는 영화 ‘내사랑 내곁에’에서 열연을 보여준 하지원이 거론되고 있다. 경력에 비해 화려한 수상실적을 기록하고 있는 하지원도 백상예술대상의 단골손님. 하지만 하지원 역시 영화부문보다는 TV부문이 익숙하다. 가장 최근에는 지난 2004년 드라마 ‘발리에서 생긴 일’로 백상에서 TV부문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했다.이 둘 외에 영화 ‘박쥐’의 김옥빈, 영화 ‘애자’의 최강희, 영화 ‘파주’의 서우 등이 또 다른 후보들. 영화 ‘파주’가 해외시상식에서 잇따른 호평을 받으면서 서우도 무시할 수 없는 다크호스도 거론되고 있다. 서우는 지난해 영화 ‘미쓰 홍당무’를 통해 신인상을 휩쓸며 주목받기 시작했다.제46회 백상예술대상은 오는 금요일(26일) 오후 8시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화려한 막을 올릴 예정이다. 사진=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현장 행정] 송파 글로벌 행보는 계속된다

    지난해 유엔환경계획(UNEP)에서 살기 좋은 도시상 ‘리브컴 어워드(Livcom Aw ards)’를 수상해 세계 주요도시의 이목을 집중시킨 송파구의 글로벌 행보가 가속도를 붙이고 있다. 미국 제일의 교육 특구와 교류를 맺고, 환경분야 강화를 위해 국내 최초로 국제연수원과도 협약을 체결했다. 송파구는 지난해 9월 자매결연을 한 미국 교육 1번지 페어팩스카운티와 올해부터 본격적인 교류에 착수한다. 구는 최근 페어팩스카운티 감독위원회 샤론 블로버 의장과 교육 및 관광분야 교류에 협의했다. 페어팩스카운티는 미국 최고 수준의 교육 환경을 자랑하는 교육 1번지다. 워싱턴에서 차로 30분 거리에 있으며 미국 중산층 가계소득 최상위 지역답게 높은 삶의 질과 쾌적한 주거환경을 자랑한다. 최근에는 영재반 설립 권장 정책 등의 선도적 교육 정책과 자기주도 학습으로 언론의 주목을 받았고 좋은 학군 탓에 집값이 크게 상승한 곳으로 꼽힌다. 올해 기후변화 및 저출산 대응과 함께 ‘교육서비스 향상’을 3대 중점과제로 설정한 구는 교사들의 영어 교육 능력 향상을 위해 겨울방학 기간 중 지역내 영어 교사들을 페어팩스카운티로 파견할 계획이다. 페어팩스카운티의 교사들도 여름방학 중 송파구를 찾아 선진 교육 비법을 전수하게 된다. 또 페어팩스카운티의 관광산업기관인 비지트 페어팩스와는 상호 관광패키지를 만들기로 하는 등 다양한 분야의 교류 협력이 추진된다. 한편 구는 지난 5일 국내 기초자치단체 최초로 메트로폴리스 국제연수원(이하 국제연수원)과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환경 분야 교류 협력을 지속하기로 협의했다. 메트로폴리스 국제연수원은 메트로폴리스협회 산하 공무원 연수기관으로 1996년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창설, 선출직 대표자를 포함한 회원 도시의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도시행정 관련 교육훈련과 세미나 등을 운영하는 세계 최고수준의 공무원 국제연수기관이다. 이번 양해각서 체결은 지난해 리브컴 어워드를 수상한 구의 환경 시책에 주목한 국제연수원 측에서 먼저 제안해 왔다. 구는 전 세계 공무원들과의 교류를 통해 이를 공유·발전시키는 한편 송파의 브랜드 가치를 상승시키기 위해 이를 흔쾌히 받아들였다. 김영순 구청장은 “우선 올 하반기에 전 세계 각 도시의 공무원들을 송파로 초청해 연수 프로그램을 실시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글로벌 교류를 확대해 발전하는 송파로 거듭나겠다.”고 강조했다. 박건형기자 kitsch@seoul.co.kr
  • [경제플러스] 태양광 넝쿨시스템 ‘레드닷 상’

    GS건설은 태양광과 빗물 등 신재생에너지를 활용한 친환경 조형물인 ‘태양광 넝쿨시스템(SOLBEAM)’이 올해 독일 레드닷(red dot) 어워드 수상작으로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 [단독] 장근석, 묘령의 여인과 ‘핑크빛 열애’ 후 이별

    [단독] 장근석, 묘령의 여인과 ‘핑크빛 열애’ 후 이별

    ‘미남이시네요’ 배우 장근석이 열애했던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지난해 24일 크리스마스이브, 최현우 매직콘서트 공연장을 찾은 장근석은 연인 관계로 보이는 미모의 여성과 공연 관람을 한 사실이 현장을 찾은 주변 팬들로 인해 알려졌다.회사원이라고 신분을 밝힌 조 모씨(36)는 “장근석 일행은 본인을 포함해 총 4명이었다. 장씨의 친구 커플 1쌍이 먼저 앉아있었고 장근석은 여자친구로 보이는 여자와 공연이 시작한 후에 자리에 착석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장근석의 여자친구로 보이는 여성의 인상착의는 어깨정도까지 오는 생머리에 마른 몸매의 소유자로 옷차림은 짧은 미니스커트 차림.조 모씨는 “처음에는 크리스마스이브이고 해서 일반적인 커플인줄 알았다. 하지만 유심히 보니 장근석이어서 계속 주목하고 있었다.”며 “그 여성은 공연 내내 장근석에게 완전히 파묻혀 어깨를 기대고 있었다.”고 말했다.이들의 열애 사실을 뒷받침하는 것은 커플반지로 당시 동일한 반지를 착용하고 있었다.이 반지는 장근석이 지난해 SBS 연기대상 MC를 진행하던 당시 끼고 있던 하얀색 링 반지로, 2009년 MBC 연기대상과 메론 뮤직어워드, 대종상시상식 등 공식석상에서 빠짐없이 착용했다.장근석은 지난해말 KBS 2TV ‘장근석의 이상형 월드컵 특집’ 방송에서도 “여자 친구에 대해 나이 제한을 둔 적은 없는데 실제로 좋은 감정을 갖고 만났던 사람으로는 8살 연상의 여인도 있었다.”고 털어놓은 바 있다.당시 그는 “연상녀와만 교제한 것은 아니지만 오래 사귀었던 여자 친구들은 대부분 다 연상녀였다.”며 “최근에도 연상의 여인에게 3번 정도 대시를 받았다.”고 공개한 시점과 일치한다.지난 크리스마스이브날 연인은 누구였냐는 질문에 장근석 소속사측은 “장근석이 지난해 크리스마스이브인 24일 어디 있었고 무엇을 했는지 알 수 없다.”며 “반지는 워낙 악세서리가 많다. 장근석은 현재도 여자 친구가 없다.”고 잘라 말했다.하지만 장근석의 측근은 16일 서울신문 NTN과의 통화에서 “장근석이 여자 친구가 있었던 것은 사실이고 커플링은 잘 모르겠다.”며 “그 당시 여자 친구와는 현재 헤어진 상태다.”고 밝혔다.2010년으로 넘어와서 공식석상에서 장근석은 문제의 반지를 착용하지 않아 연인과 헤어진 사실을 뒷받침하고 있다.사진=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샤이니, 싱가포르 시상식서 ‘亞 신예 스타상’ 수상

    샤이니, 싱가포르 시상식서 ‘亞 신예 스타상’ 수상

    그룹 샤이니가 지난 13일 싱가포르에서 열린 ‘제 2회 싱가폴 엔터테인먼트 어워드’에서 아시아 신예 스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싱가포르 기자협회 주최로 열린 이번 시상식은 총 24개 부문에 걸쳐 가수 배우 등 여러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는 아시아 최고의 아티스트들에게 상을 수여하는 행사. 이날 시상식에서 샤이니는 가장 떠오르는 아시아 스타를 선정하는 아시아 신예 스타상을 수상했으며, 한국 아티스트로서는 유일하게 수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시상식에는 샤이니 외에도 임준걸(린쥔지에), 진혁신(천이쑨) 등 아시아 스타들이 참석했으며, 이날 실황은 오는 4월 초 싱가포르 케이블방송 ‘스타 허브’(Star Hub)를 통해 싱가포르와 홍콩, 중국, 호주에서도 방송될 예정이다. 그동안 샤이니는 국내 활동을 마친 뒤 일본, 태국, 홍콩, 싱가포르 등 아시아 프로모션에 집중해 왔으며, 현재 새 음반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G세대’ 서우, 화장품 전속 모델로 발탁

    ‘G세대’ 서우, 화장품 전속 모델로 발탁

    배우 서우가 화장품 모델로 발탁됐다.서우는 코리아나 화장품과 1년간 전속모델 계약을 체결했다고 소속사 심엔터테인먼트가 13일 밝혔다.화장품 모델은 여자 배우에게 톱스타의 지표로 통한다. 서우는 지난 2008년 빙과류 CF를 통해 얼굴을 알린 지 2년여 만에 의상, 온라인 게임, 커피, 란제리, 휴대전화 등에 이어 화장품 CF까지 접수했다.이처럼 단 시일 내 다양한 광고모델로 활동할 수 있었던 것은 그녀가 갖고 있는 팔색조 같은 이미지와 G세대에 걸맞은 톡톡 튀는 화법, 신인이라고는 믿을 수 없을 만큼 안정적인 연기력 등이 골고루 어우러진 결과라는 분석이다.한편 서우는 2008년 영화 ‘미쓰 홍당무‘로 제28회 영평상, 제7회 대한민국 영화대상, 제11회 디렉터스 컷 어워드에서 신인 연기자상 3관왕을 차지했으며 영화 ‘파주‘로 제46회 백상예술대상 최우수 연기상 후보에 오르는 등 연기력도 인정받았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레이싱모델 하루 스폰서 비용이 500만원?!

    레이싱모델 하루 스폰서 비용이 500만원?!

    ”단 하루 스폰서 비용으로 500만원을 제안받았다!” 레이싱모델 이수진이 리얼 엔터테인먼트채널 QTV 김구라의 진실게임 토크쇼 ‘모먼트 오브 트루스(이하 ‘MOT’) 시즌2’ 녹화 도중 이 같은 사실을 밝혀 충격을 안겨 주고 있다. 20살에 레이싱 모델로 데뷔한 이수진은 각종 모터쇼의 메인 모델로 활약, ‘2009 아시아 모델 어워드’ 레이싱 모델 부문 인기상을 수상한 톱 레이싱 모델로, 프로그램 ‘천하무적 야구단’의 치어 리더 이수정의 친언니이기도 하다. 방송에서 이수진은 레이싱모델의 충격적인 사생활과 애환을 거침없이 쏟아내 연신 주위의 눈길을 끌었다. 이수진은 “스폰서 제의도 있냐?”는 MC 김구라의 민감한 질문에 “이메일 등을 통해 제의받은 적이 있다. ‘하루, 한달 혹은 일년에 얼마’ 등으로 구체적인 기간과 액수를 언급하기도 한다.”며 “하루 스폰서 금액으로 500만원을 제안 받은 적도 있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했다. 또 이수진은 “일반적인 선입견과는 달리 레이싱 모델들은 쉽게 남자를 만나지 않는다.”며 사람들의 곱지 않는 선입견에 대한 아쉬움을 토로하기도 했다. 한편 이수진은 자신을 이어 레이싱모델로 데뷔한 동생과의 미묘한 경쟁과 갈등, 힘들었던 과거를 회상하며 눈물을 쏟아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수진이 털어놓는 레이싱모델에 얽힌 충격적인 진실은 오는 13일(토) 밤 12시, ‘MOT’를 통해 밝혀진다. 사진=QTV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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