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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민들 “이보다 더한 일도…” 애써 침착

    주민들 “이보다 더한 일도…” 애써 침착

    28일 우리나라 최북단 섬인 인천시 옹진군 백령도. 북한이 전날에 이어 북방한계선(NLL) 해상에서 포사격을 해댔지만 주민들은 평소와 다름없이 일상사에 몰두하고 있었다. 섬 어디를 가도 주민들이 모여 이번 사태에 대해 쑥덕이며 불안해 하는 모습은 찾아보기 힘들다. 그렇다고 주민들이 보도진 등에게 자신있게 말하는 것처럼 ‘아무렇지도 않은’ 상황만은 아닌 것 같다. 이에 대해 백령면사무소 관계자는 의미심장한 말을 던졌다. 그는 “주민들이 ‘북한의 도발에 신경쓰지 않는다’고 입버릇처럼 말하지만 내심은 그렇지 않다.”고 말했다. 또 다른 직원은 “날로 더해지는 북측의 도발 횟수와 강도에 주민들이 동요까지는 아니더라도 위축감을 느끼고 있다.”고 밝혔다. 주민들의 이중적(?) 태도는 접경지역에서 오랫동안 살아온 주민들만이 가질 수 있는 강인함과 여유, 현실감각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섬에 위기가 조성될 경우 관광이 위축되고 어업이 통제되는 등 주민들의 불이익으로 이어진다는 고려도 배어 있다. 이러한 것은 섬 주민들이 하는 말의 행간에 나타나기도 한다. 백령도 연화리 주민 박모(56)씨는 “우리는 이번 사태보다 더한 일도 겪었기 때문에 동요하지 않는다.”면서도 “주민들이 벌벌 떨면 오히려 북한을 도와주는 꼴이 된다.”고 말했다. 관광지가 몰려 있는 진촌리에 사는 이모(48·여)씨는 보다 직설적으로 말했다.“주민들조차 불안해 하는 섬에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누가 관광을 오겠는가.”라고. 이처럼 현실감이 뛰어난 주민들이기에 계속 문제를 일으키는 북한에 대해서는 나름대로 날카로운 분석을 곁들여 분노를 표출하곤 한다. 개인택시 운전사인 손모(68)씨는 “한쪽에서는 공포감을 조성하고 다른 쪽에서는 대화를 모색하는 양면작전이 북측의 전형적인 수법이므로 의도에 휘말려서는 안된다.”고 강조했다. 백령도 김학준기자 kimhj@seoul.co.kr
  • [인사]

    ■국회사무처 ◇관리관 승진 △기획조정실장 류환민◇이사관 승진△국제국장 김수흥△외교통상통일위원회 전문위원 권기원◇이사관 전보△국회사무처 이권우<전문위원>△정무위원회 문강주△국방위원회 구병회△교육과학기술위원회 이진호△보건복지가족위원회 이원탁◇이사관 전출△국회도서관 허영호△국회입법조사처 김요환◇이사관 파견△한국개발연구원 이규담△외교안보연구원(교육훈련) 윤진훈△국방대(〃) 정재룡△중앙공무원교육원(〃) 박수철◇부이사관 전보△법제실 행정법제심의관 박기영△감사관 이수용△의정연수원 교수 박철규<입법심의관>△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 서도석△농림수산식품위원회 최진호△예산결산특별위원회 석영환△국토해양위원회 정연중◇부이사관 파견△감사원 손석창△한국건설기술연구원 정주성△기획재정부 서덕원 ■농림수산식품부 △대변인 김종훈△농촌정책국장 정황근△녹색성장정책관 오경태△수산정책관 강준석△어업자원관 손재학△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장 하영효△수산인력개발〃 권은오△중앙공무원교육원 파견 여인홍△국방대 〃 김남수△외교안보연구원 〃 정영훈 ■방송통신위원회 △대기 민원기 석제범 임차식 정종기◇파견△중앙공무원교육원 정종기△국가사이버안전센터 박재문△국방대 교육훈련 박윤현△외교안보연구원 〃 백기훈◇전입 발령△전파기획관 오남석 ■대구시 △보건복지여성국 복지정책관 안국중 ■전남도 ◇지방서기관 승진 △경제과학국 희망일자리추진단장 직무대리 장헌범△보건한방과장 〃 이해구△의회사무처 박종균 정찬균<파견>△F1조직위 김신남 고성석△전남인재육성재단 손영호△장애인체육회 조수현△생물산업진흥재단 설인철△전남개발공사 김양수△전남테크노파크 신태욱◇지방서기관 전보△비서실장 이호경△감사관 서강열△의회사무처 의사담당관 윤광수△동부출장소장 문동식△행정지원국인력관리과 남상창△공무원교육원장 윤진보△여수박람회지원관 박기열△미래전략기획단 광역경제권T/F팀장 이광수△의회사무처 양동조 배재권△F1대회지원본부 지원담당관 강효석△정보통신〃 방형남△영산강사업지원단장 김명우△해외유학 위광환△농업기술원 식품연구소장 박장현△〃 원예연구〃 윤봉기△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투자정책부장 장석홍<부시장·부군수>△나주시 홍경섭△곡성군 최강수△완도군 김영안<과장>△행복마을 신명수△관광정책 최동호△문화예술 김판암△노인복지 강대석△해양항만 이진△환경산업 안상현△인력관리 고성혁△스포츠산업 조정훈△기업유치 김채홍<파견>△호남권광역경제발전위원회 방옥길△강진의료원 유지송△국회사무처 임영묵<교육>고위정책과정 이광형 이재철△고급리더과정 고영윤 윤승중 오광록△세종연구소 최성현△통일미래지도자과정 정현호<전출>△목포시 정형철△광양시 이상표 ■머니투데이 ◇부국장 대우 △머니위크 총괄취재부장 김성희 ■연세대 △교학부총장 양일선△행정대외〃 이상조△대학원장 이태영△학술정보원장 최문근△신문방송편집인 이정우◇학장△상경대(경제대학원장 겸임) 유병삼△공과대(공학대학원장 〃) 이재용△생명시스템대 신철수△신과대(연합신학대학원장 겸임) 정석환△사회과학대(행정대학원장 〃) 김용학△법과대(법무대학원장· 법학전문대학원장 〃) 신현윤△음악대 신봉애△정경대(정경대학원장 겸임) 이인성△과학기술대 정인화△보건과학대(보건환경대학원장 겸임) 강준원◇대학원장△정보 문성빈△커뮤니케이션 윤영철△언론홍보 윤영철◇실장△교목 박정세△기획 김정오△원주교목 박정진◇처장△교무 문성빈△입학 김동노△학생복지 안강현△연구 홍대식△총무 정규연△관재 홍순훈△대외협력 한광희△국제 김동훈△원주총무 이종우 ■동양생명 △전무 김윤희 ■외환은행 ◇영업본부장 △글로벌상품본부장 김재웅◇본점 부장△글로벌상품개발부 김태경△론센터 조길종△법규부 강철수△사무지원부 안창용△여신심사부 김상견△외국고객부 장치규△외환업무부 심영섭◇본점 팀장△감사부 송영진 이동만 임경옥 전진규△고객센터 양재일△고객지원팀 임재영△글로벌마켓부 권호상△대기업영업지원팀 한철수△신용리스크팀 박운석△신탁연금부 정재훈 최종옥△업무혁신부 박진태△여신관리부 신동렬 엄철암△여신정리부 김범중 김정훈△영업지원센터 정기호△외국고객영업본부소속 이승남△자금부 이동로△재무기획부 김병섭△재무본부 윤희택△전략여신부 김관철 이진호△전략영업부 김항년△준법지원팀 김재민△하이닉스반도체M&A추진단 김청운△해외마케팅팀 민승기△IT본부소속 손종호△PB영업추진팀 김홍덕◇개인지점장△가락 전종배△강남구청역 기세완△광화문 이종익△구로디지털단지 이상헌△구로 계출△남동공단 이상식△내자동 오광준△논현남 유원호△다대동 윤창룡△대구 최경찬△대림역 김대호△동광동 민용기△동탄신도시 김종택△둔촌동 최상득△마두역 신용섭△망우역 이상열△메트로시티 박정석△목포 임시권△미아동 이희락△반월공단 변만리△반포뉴코아 김재옥△반포본동 심봉종△발산역 최종대△봉덕 신철식△부평 조환주△사당역 한영자△상암DMC 심창식△서린 권오훈△서면남 이병태△서면 김재겸△서소문 오해혁△서잠실 김회문△성산동 여규업△세종로 이병석△수지 황인원△스타타워 김명옥△신사동 이인순△신제주 이융재△안동 김동주△안산 권용한△야탑역 양재도△양재중앙 김유택△역삼로 전영환△역삼중앙 남창우△연수 김종만△연신내 박문철△연희동 전우용△영통 조영주△오산 류재완△용인동백 박춘규△용인 김채길△응봉동 허복래△의정부 최병렬△이천 박기준△이태원 김서련△익산 김영래△인천논현 류영호△인천 정종하△잠실남 심문섭△주엽역 황동혁△창동 임채성△탄현 박윤옥△태평로 유영철△평내 정일용△평창동 김경숙△평촌 서임선△하단역 정강모△학동역 임면수△해운대우동 임흥준△화양동 이상찬△화정역 최영일△LH 정용우◇기업지점장△강남역 강석우△광산 양호철△광주 여운용△구로 정석한△구미4공단 서이덕△남대문 하동연△노원동 문강실△녹산공단 송주경△논현역 김대영△대구 이재희△대치동 김인호△둔산 김선우△마산 이종관△마포남 송동극△목포 김기중△반월공단 이재우△부천 장택수△사상 임채호△삼성역 박일동△서린 오승준△송탄 김대집△송파동 박홍종△시화공단 김동현△신설동 백종국△압구정중앙 민경원△영등포 양문병△오창 김원형△음성기업금융 이춘성△인천 최동석△잠실역 정상경△전주공단 강승구△청담역 김창섭△파주 고형권△홍대역 신동훈△SIM 김호철 조남준◇대기업 SRM 지점장△금호계열담당 박철성△동부·포스코계열담당 김삼문◇해외지점장 및 현지법인장△암스테르담 박철몽△인도네시아한국외환은행 법인장 조용우△중국현지법인 설립위원 유기종 정세진△천진지점 이창순△캐나다한국외환은행 여신총괄관리자(Chief Credit Officer) 박종현△〃 버나비지점 이성욱◇개인 ARM지점장△권매희 김종구 이상우 임상훈◇기업 ARM지점장△김규팔 문병성 송희국 이근태 정일윤◇인턴지점장△김대용 김동술 김명숙 김미애 김웅렬 김지헌 김창한 박명균 박창우 서종춘 서준 송은주 신정훈 윤순섭 이동국 이상식 이원직 이정훈 이종하 이준영 임현규 장철웅 정다훈 정지복 주재영
  • ‘한컴’ 압수수색…檢 대표 김모씨 거액 횡령 혐의

    서울동부지검 형사5부(부장 임진섭)는 27일 국내 대표 소프트웨어업체인 ‘한글과 컴퓨터’ 대표 김모씨가 거액의 회사자금을 빼돌린 혐의를 잡고 지난 21일 서울 구의동 회사 사무실을 압수수색했다고 밝혔다. 검찰은 이날 관련 회계장부와 컴퓨터 하드디스크 등 증거 자료를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씨는 지난해 6월 회사를 인수한 뒤 회사돈 수십억원을 횡령하고 자신의 형에게 100억여원을 부당하게 대출해 준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압수물 분석이 끝나는 대로 김씨 등 회사 핵심 관계자들을 잇따라 소환할 방침이다. 정현용기자 junghy77@seoul.co.kr
  • 스리랑카 라자팍세 대통령 재선

    26일(현지시간) 반군인 타밀엘람해방호랑이(LTTE)와 26년간의 내전 종식 후 처음으로 실시된 스리랑카 대통령 선거에서 마힌다 라자팍세(64) 대통령이 재선에 성공했다고 AP·AFP통신이 27일 보도했다. 스리랑카 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개표 결과 라자팍세 대통령은 유효득표수의 57.9%에 해당하는 601만표를 얻어 417만표를 획득하는 데 그친 야당 후보 사라스 폰세카 전 합참의장을 누르고 당선이 확정됐다. 하지만 개표가 진행 중이던 이날 오전 스리랑카 정부군이 피선거권 자격 논란에 휩싸인 폰세카 전 합참의장의 체포를 시도한 데다 폰세카가 선거 결과를 받아들일 수 없다고 반발, 정국은 소용돌이 속으로 빠져들 전망이다. 이날 폰세카는 선관위에 서신을 보내 “선거 결과는 타당하지 않다.”면서 “결과 무효화를 위한 법적 절차를 밟을 것”이라고 밝혔다. 라자팍세 대통령이 선거 기간 국영 언론을 이용해 자신을 공격했으며 자신을 지지하는 타밀족의 투표를 방해했다는 것이 폰세카의 주장이다. 야당후보 탄압과 부정선거 시비 속에 재선에 성공한 라자팍세 대통령은 정통 정치 엘리트 가문 출신이다. 남부의 시골 마을인 위라카티야에서 정치인이자 독립운동가의 아들로 태어나 날란다 대학과 투르스탄 대학을 졸업했다. 다수인 싱할리족 출신인 그는 독실한 불교 신자로 선친으로부터 여당인 스리랑카자유당(SLFP)의 벨리아타 선거구를 물려받아 1970년 24살에 최연소 국회의원이 됐다. 라자팍세는 1994년 SLFP가 주도하는 인민동맹이 선거에서 압승한 뒤 당시 당을 이끌던 찬드리카 쿠마라퉁가 대통령의 부름을 받아 입각, 노동부와 어업부 장관을 지냈고 2004년에는 총리 자리에 올랐다. 2005년 대선에서 가까스로 과반 획득에 성공, 대통령에 당선된 그는 폰세카를 육군 참모총장에 임명하고 LTTE 소탕에 심혈을 기울였다. 특히 2008년 초 일방적으로 휴전협정 종료를 선언하고 반군 소탕에 총력전을 펼쳐 지난해 5월 반군을 궤멸시키고 26년 만에 내전을 끝냈다. 김규환기자 khkim@seoul.co.kr
  • [한·일 100년 대기획]일제시대 경제사적 평가 팽팽

    일제시대에 대한 평가는 잣대에 따라 다양하지만, 경제사 영역에서는 ‘식민지 수탈론’과 ‘식민지 근대화론’이 팽팽히 대립한다. 자본주의 경제 발전이란 결과에 일제시대가 어떤 공과(功過)를 남겼는지를 두고 양 진영의 학자들은 여전히 날카롭게 각을 세운다. 1990년대 전까지는 일제시대를 ‘침략과 수탈의 시간’으로 보는 수탈론이 지배적이었다. 수탈론은 한국 자본주의의 맹아는 이미 조선시대에 싹 트기 시작했다는 ‘내재적 발전론’을 따른다. 그러면서 활발한 민족운동 등으로 자주적 근대화가 꽃피려 했으나 일제의 침략으로 그 가능성이 말살됐다고 주장한다. 고등학교 교과서도 기본적으로 수탈론을 바탕으로 한다. 그 역사적 사례로 드는 것이 토지조사사업·회사령·광업령·어업령 등이다. 정책의 옷을 입었지만 이는 결국 약탈의 방법이며, 일본 경제는 발전시키고 조선 경제는 몰락으로 내몰았다는 게 수탈론의 시각이다. 수탈론은 기본적으로 민족주의 지향의 성격이 있지만 단순히 반일 정서에 기대는 것은 아니다. 수탈론 이전 학계에는 일본 학자들이 지배를 정당화하기 위해 만든 ‘식민사관’이 팽배했었다. 이 역사를 왜곡하는 정체성론·타율성론·당파성론 등을 타파하고 바른 역사관 수립을 유도한 것이 바로 수탈론이었다. 이러한 수탈론에 다시 반발하고 새로운 시각으로 일제시대를 평가하자며 나선 것이 ‘식민지 근대화론’이다. 1980년대 중반 일본 학계에서 ‘중진(中進) 자본주의’ 개념을 가져온 안병직 서울대 경제학과 명예교수는, 중진에서 선진(先進)으로 가기 위한 사회경제적 구조 마련이 일제시대에 이뤄졌다는 주장을 펼친다. 그는 선진 자본주의로 가기 위한 필수 조건인 ‘개방 체제’가 일본과의 각종 조약으로 마련됐으며, 이로써 조선으로의 자본과 기술 유입이 자유로워졌다고 주장한다. 또 후발 자본주의 사회일수록 정부 주도의 개혁이 필요한데 그 역할을 일본이 했다면서, 토지조사사업, 산미증식계획, 식민지공업화정책 등을 예로 든다. 이런 근대화론이 제시되자 학계는 비판을 쏟아냈다. 신용하 서울대 사회학과 명예교수 등은 토지조사사업을 포함해 일제 정책은 애초 본질이 ‘수탈’에 있었다면서 반발했다. 그후 수탈론과 근대화론의 논쟁은 지루하게 이어졌으나, 각자 자기 입장을 재확인하는 것 외에 발전적 결론은 내놓지 못했다. 2년 전에는 이 논란이 학계를 넘어 사회적 문제로 떠오르기도 했다. 2008년 뉴라이트 계열 단체인 ‘교과서 포럼’은 금성출판사의 근현대사 교과서가 친북·좌경이라면서 근대화론에 입각한 대안교과서를 펴냈다. 안 교수와 이 교수가 그 중심에 있었다. 대안교과서가 출간되자 학계는 물론, 정치·사회 전반의 논란을 불러왔다. 교과서 포럼의 예도 그렇지만 최근 수탈론-근대화론 논쟁은 경제사 영역을 넘어 정치·사회적으로 확산되는 양상이다. 해방 후 경제개발에 대한 평가와도 맞물리면서 친일·반공·독재·좌경·종북·진보·보수 등 이념색 강한 용어들이 섞여들게 됐다. 그러는 사이 두 주장에 대한 합의점이나 발전적 대안을 찾기가 전보다 더 어려워졌음은 물론이다. 강병철기자 bckang@seoul.co.kr
  • [태블릿PC 내일 첫선]신문·출판 등 위축된 전통미디어시장 대변혁 전기

    [태블릿PC 내일 첫선]신문·출판 등 위축된 전통미디어시장 대변혁 전기

    정보기술(IT) 전문가들과 신제품에 관심이 많은 얼리어답터는 27일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 이날은 애플이 퍼스널컴퓨터(PC) 신제품을 처음 선보이는 날이다. 혁신적인 기능과 세련된 디자인으로 소비자들을 열광시켜 온 스티브 잡스 최고경영자(CEO)가 이번에 들고 나올 비장의 무기는 태블릿 PC인 것으로 알려졌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아이팟이 음반산업을 완전히 바꿔 놓은 것처럼 애플의 태블릿 역시 출판, 신문, TV 등 전통 미디어시장에 지각변동을 일으킬 것으로 내다봤다. 태블릿은 차세대 PC로 일컬어진다. 얇은 판막형 패널 위에 손가락을 움직여 작동한다. 전자책, 동영상, 게임 기능과 함께 무선인터넷 접속 기능을 갖추고 있다.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서 미국의 스포츠 주간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SI)의 데모 동영상을 찾아보면 태블릿을 좀더 쉽게 이해할 수 있다. 테리 맥도널 SI 편집장은 3분10초짜리 동영상을 통해 태블릿 신간호를 소개한다. 표지는 역동적인 북미프로미식축구리그(NFL) 동영상으로 시작한다. 손가락을 터치해 다음 장으로 넘어가면 종목별 경기결과와 기사 목록이 한눈에 들어온다. 한 기사에 30장 이상의 사진이 딸려 있어 읽는 재미가 더해진다. 개인의 선호에 따라 태블릿을 가로 또는 세로로 움직이며 기사를 읽을 수 있다. SI의 트레이드마크인 수영복 화보도 동영상으로 즐길 수 있으며 광고에도 동영상 기능이 삽입된다. ☞동영상 보러가기 ●이동하며 손으로 터치 작동 애플 태블릿은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차원의 보고 읽는 즐거움을 줄 것이다. 그러러면 태블릿에 담을 볼거리와 읽을거리가 풍부해야 한다. 이를 위해 애플은 최근 전통 미디어업체들과 콘텐츠 거래를 위한 협상에 들어갔다. WSJ·더 타임스 등을 소유한 뉴스코프, 뉴욕타임스, 영국의 하퍼콜린스 출판사, 뉴요커·보그 등의 잡지를 거느린 콘데 나스트 퍼블리케이션 등이 애플의 파트너 물망에 올라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이 최근 보도했다. 애플은 CBS, 월트디즈니 등 방송사와도 협상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인터넷의 출현으로 급격히 위축된 전통 미디어는 애플과의 협력을 통해 재도약의 전기를 마련할 것으로 관측된다. 애플에 태블릿용 콘텐츠를 제공하고 대가로 구독료와 광고료를 챙기는 새로운 수익구조가 창출되기 때문이다. 애플은 이미 아이팟과 아이튠스를 통해 이런 방식의 효율성을 입증했다. CD로만 소비되던 음악을 곡 단위로 사고 팔고 들을 수 있게 만들어 사양길로 접어들던 음반산업을 회생시켰다. 스스로 새로운 콘텐츠를 창조하는 것이 아니라 기존에 있던 콘텐츠를 소비하는 방식에 변화를 줌으로써 기존 시장과 함께 성장한다는 애플의 철학과 신념이 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애플군단이 태블릿을 통해 전통미디어의 부흥기를 열어갈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구글·MS·아마존 킨들과 경쟁구도 태블릿이 애플에만 있는 것은 아니다. 이미 10개가 넘는 업체가 태블릿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그 중에서 가장 주목받는 업체는 구글이다. 구글은 안드로이드폰을 제조한 경험이 있는 타이완 HTC와 제휴를 맺고 구글이 개발한 새로운 운영체제인 ‘크롬’을 탑재한 태블릿을 개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마이크로소프트(MS)는 스크린이 두 개인 ‘쿠리어’를 올해 하반기 발표할 예정이다. MS의 스티브 발머 최고경영자는 이달 초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에서 자사의 윈도7과 검색엔진 빙을 장착한 휼렛패커드(HP)의 슬레이트(태블릿) PC를 들고 나와 “앞으로 키보드 없는 세상이 될 것”이라며 태블릿 전성시대를 예고했다. 인터넷서점 아마존이 개발한 전자책 단말기 ‘킨들’도 애플의 만만치 않은 경쟁상대다. 출시 1년 만에 50만대가 팔리는 등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킨들은 지난 20일 애플 태블릿에 대적할 ‘킨들 앱스토어’를 개발, 전자책 외에도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일부 전문가는 태블릿 가격이 너무 비싼 데다 스마트폰이나 노트북처럼 꼭 필요한 기기가 아니기 때문에 마니아층에서만 소비되고 말 것이라는 주장을 내놓고 있다. 그러나 콘텐츠만 충분히 확보한다면 장기적으로 승산이 있다는 의견도 나온다. 결국 태블릿의 성공 여부는 소비자의 선택에 달려있는 셈이다. 오달란기자 dalla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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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교통상부 △재외동포영사국장 백주현 ■노동부 ◇국장급 전보 △대변인 박종길△근로기준국장 정현옥△산업안전보건〃 김윤배△경인지방노동청장 허원용△대전〃 문기섭 ■국토해양부 ◇국장급 전보 △항공안전정책관 김한영 ■특임장관실 △특임1과장 문정일△특임2〃 박용우 ■방위사업청 ◇전보 △재정운용담당관 홍은수△고객지원센터장 손한수<팀장>△항공유도무기사업 성우영△탄약사업 김홍규△전투체계사업 윤기중△탑재장비사업 장응순△조달기획 홍일승△회계 최병휘△물자원가 한경수△항공기원가 정상구△국제계약관리 정재운△정보전자계약 이종렬△일반장비계약 김성종△급식유류계약 전규일△운영계획 백동호△구성품개발관리 문기정 ■강원도 ◇과장급 승진·전보 △DMZ박물관장 이낙종△총무과(교육입교) 선민규△재난방재과장 남용순△동계올림픽유치지원단 국제행사〃 허남석△관광마케팅팀장 김철래△인재개발원 교육연구실장 서경원△2018평창동계올림픽유치위원회 시설부장 한경호 ■한국직업능력개발원 △부원장 이영현 ■산업은행 ◇부행장 선임 △국제금융본부장 황원춘△성장기업금융〃 송재용△자본시장〃 임경택◇부행장 전보△리스크관리본부장 신동혁△투자금융〃 한대우△기업금융〃 조현익 ■산은금융지주 ◇전무 △전략담당 서상철 ■기업은행 ◇본부 부장 △기업지원부 이찬용 송승호(수석컨설턴트)△개인고객부 개인여신팀 김종완△자금부 동학림△외환사업부 임상현△글로벌/자금시장본부 자금결제팀 안금호△투자금융부 장영환△프로젝트금융부 구강현△IB본부IB지원팀 이정연△카드사업부 황영석△카드마케팅부 안계재△신탁연금본부 수탁업무팀 최선방△전략기획부 NewIBK기획팀 전광욱△재무기획부 주병재△재무기획부 IR팀 장민영△여신기획부 조희철△여신심사부(수석심사역) 김원태 김주원△부산여신심사센터 백재헌△충청〃 임명섭△소기업〃 이명희△PE부 장석주△인사부 윤준구△총무부 황기순△업무지원부 변문수△업무지원부 여신지원팀 김정기△IT본부 BPR품질팀 이종국△리스크총괄부 김민규△리스크감리부 석동익△IBK경제연구소(수석연구위원) 이중완△비서실 김성태◇기업금융지점장△반월중앙 이현용△평촌 배길환△남동2단지 채영철△울산중앙 정종순△구로동 안상룡◇지점장△과천중앙 박상온△대치역 허만석△무역센터 배용덕△삼성역 이상래△서초남 임영지△서초동 김성미△선릉역 정석호△압구정동 김덕근△양재동 김기우△역삼역 김병환△역삼장미 박현주△청담동 최용갑△테헤란로중앙 최인석△학동역 최현숙△강릉 신철호△구리 곽준섭△남양주 김영수△방이역 이진걸△성남2공단 장영기△성남공단 조금태△속초 전은종△암사역 장인근△워커힐 이진호△원주단계 서일석△잠실엘스 정환종△잠실트리지움 백기현△잠실파크리오 김선애△춘천투탑시티 신인수△태전동 정태룡△호평 박유재△가양동 최석암△강서중앙 김용군△도당중앙 송기찬△목동 이재관△부천테크노 이용욱△부천테크노3차 박종철△삼정동 이근석△송내동 나효성△신길동 고일석△신정동 신채호△신제주 정영택△양평동 양춘근△역곡 이용재△염창동 정태수△우장산역 최순복△가산디지털역 윤송해△가산디지털중앙 박주선△가산패션타운 문남식△개봉북 김진환△구로디지털역 전병용△구로사랑 조치영△구로중앙 김윤식△노량진 이귀식△독산동 양홍모△석수역 주병욱△신대방역 이상우△온수동 김현근△공릉동 이곤수△동두천 도성수△드림랜드 강승창△면목동 오민현△송우 고영수△안암동 윤종구△장위동 임병호△중계동 성병무△청량리 손진수△포천 황귀환△회기역 정용근△마포역 송기덕△신촌 김기섭△은평뉴타운 김종찬△응암동 이완선△응암역 이영래△일산마두 이경우△파주교하 이윤복△홍은동 한상웅△홍제동 문대희△화정역 이정애△남대문시장 송하룡△대학로 김영기△뚝섬역 손운찬△명동역 김기태△성수2가 강전택△성수동 서형근△용산전자 김향룡△을지6가 정회남△이태원 박종소△인사동 안상윤△종로 양봉우△창신동 민병서△반월 김경희△반월유통단지 김기상△범계역 최승천△상록수 이용연△시화중앙 조헌수△신고잔 정연순△인덕원 조성민△평촌아크로타워 윤영중△분당미금역 이대훈△분당수내역 허상무△분당야탑역 한병재△분당정자역 이근주△분당파크뷰 오숙희△서정리역 이병돈△송탄 조희문△수원고색 이재홍△수지 신동훈△수지동천 전기철△영통신동 정영한△오산 임정택△용인동백 정규봉△죽전 박왕수△평택 하동현△화성발안 김성경△화성병점 고윤흥△화성봉담 김재삼△가좌공단 최만수△검단 신현창△김포누산 백성현△남동공단 이제백△부평 김형일△송도테크노파크 이강철△작전역 정병수△주안북 이간수△녹산공단 박동일△녹산중앙 백남윤△동마산 주용도△마산내서 심진환△사상 김상규△사상북 박춘봉△신평동 장유수△지사공단 장지행△창원공단 김대진△동상동 송석주△부산시청역 김영상△부전동 김병춘△부평동 박재형△영도 손광섭△울산중앙 강천중△울산호계 안태두△웅상 박명건△웅상공단 장세홍△초량 이성균△해운대 조장현△구미4공단 노병천△김천 고득룡△대구 윤용일△대구유통단지 성현모△성서 허진유△송현동 오광욱△안동 박정욱△영천 신긍옥△외동공단 김영화△광양 박선규△광주서 류종락△나운동 이태도△대불공단 박진수△순천 조철호△여수 조영권△일곡 손성오△전주서신동 이송△평동공단 김유석△하남공단 정중택△가장동 김시영△논산 김복환△대덕공단 이복용△서대전 이용선△서산 최제남△아산 박정식△오창 오강균△옥천 김복기△유성노은 박종석△제천 이충희△조치원 이상원△진천 김동수△천안불당 이재인△천안쌍용 이찬주△천안중앙 오병숙△뉴욕 박치영△런던 권태고◇드림기업지점장△선릉역 서동석△성수동 김종철△안양 박상완△동수원 이문재△송탄 권우진△안성 김대열△영통 김재덕△용인 이승조△화성발안 박동현△화성정남 장두현△검단 이창환△연수 이훈△주안북 방형복△김해중앙 이병강△신평동 조봉운△양산 안주용△학장동 이형열△영도 정용기△대구중앙 송종국△비산동 신철순△죽전동 이순열△대전 김영상△아산 문규천◇지점개설준비위원장△채널기획부 남지완 오세권 유상현 임문택 조성수△염창역 박병묵△동판교 이진호△안성공도 백훈기△송도국제도시 최석호△창원상남 박상웅△광주수완 여을현△천안성정롯데마트 이대현◇Pre-CEO△감성한 강용모 고경홍 공재웅 곽견훈 권형진 김광현 김동규 김민수 김부길 김상원 김영주 김윤호 김종갑 김종완 김진모 김창현 김태영 김평위 김흥철 나기련 문창환 박귀남 박선희 박승도 박용배 박주용 박준영 방수현 서미영 송경화 신점수 신종성 안상인 양성철 여승현 오영섭 오주성 오창석 우종욱 유동순 유창환 윤덕혁 윤명기 이건인 이길구 이대복 이병호 이상국 이영희 이욱 이점호 이종칠 이준무 이찬우 임종삼 전상모 정광후 정택동 정회선 지해용 채규명 최성주 최연우 최진열 최창환 최태용 한석춘 황종보 ■수협중앙회 ◇지도사업 부문 <부장 승진> △회원경영지원부장 서종달△조합자금〃 김병욱<부장급 전보>△기획관리부장 서기환△어업정보통신본부장 백선기△조합감사실장 허영훈△감사〃 김흥섭△수산경제연구원장 정만화<팀장 승진>△기획관리부 세무역 김재섭△회원경영관리팀장 최수용△제주어업정보통신국장 오군수[공제보험지부장]△강원 김익실△전남서부 이준서△전남동부 홍철기△부산 김성훈<팀장급 전보>△비서실장 양동욱△수산발전기금사무국장 박종순△IFRS추진단장 이영준△어촌지원〃 장기태△수산경제연구원 조사협력실장 양운직[팀장]△상호금융전략기획 조환규△상호금융수신지원 최종갑△상호금융채권관리 정성구△공제보험관리 김경민△조합자금운영기획 계현철△수협문화개발T/F 한철희△감사기획 전재완△일반감사 임정배△금융감사 오준영△상시감사 송현규[공제보험지부장]△경인 이문철△충청 최광호△전북 박성희△경남 김명철◇경제사업 부문 <부장 승진>△FS사업부장 이중찬<부장 전보>△자재사업부장 김대춘△노량진시장현대화사업본부장 한재순△감천항물류센터장 차한규<팀장 승진>△상품개발팀장 이기흥△인천공판장장 최상선△바다마트수원유통센터점장 김성훈△학교급식팀장 우동근<팀장급 전보>△단체급식사업단장 김경범△유통사업수매팀장 이승룡△가공지원〃 김현우△강서공판〃 김영배△인천가공물류센터 개설추진〃 김삼식△식품기획〃 지동훈 ■두산 ◇승진 △두산 상무 김윤건△두산중공업 〃 윤정문
  • 속초 해양관광 인프라에 114억 투자

    강원 속초시가 114억원을 들여 해양관광 인프라 구축에 나선다. 속초시는 올해 어업인의 경영부담을 덜어주고 해양 기후 변화에 대응한 연안어장의 생태환경 개선, 연안침식의 복원을 통한 해안선 중심의 해양관광벨트 조성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를 위해 어업인들 면세유 지원사업과 교동복지회관 신축사업 등 6개 사업에 8억 8000여만원을 투자한다. 외국인 선원 숙소 건립, 어업자원 자율관리 공동체 지원, 채낚기어선 러시아 입어경비 지원 등 11개 사업에도 18억 9000여만원을 들인다. 또 어업인 소득 증대를 위한 기반시설 확충과 수산자원 조성을 위해 21억원을 투자해 내물치 활어회센터 및 청호동 수산물 직판장시설 건립, 소규모 바다목장화사업, 지역특화 양식단지 등을 조성한다. 이와 함께 해양관광 및 어업기반시설 확충, 지속가능한 어업생산기반 구축을 위한 어촌정주어항개발, 외옹치 파도유입방지시설, 영랑동 연안정비사업 등 7개 사업과 연근해 침적폐기물 수거사업 등 연안 환경정비 6개 사업에도 65억여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속초 조한종기자 bell21@seoul.co.kr
  • 작년 취업 7만여명↓ 11년만에 최대

    작년 취업 7만여명↓ 11년만에 최대

    지난해 취업자가 2008년보다 7만 2000명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외환위기 직후인 1998년 이후 가장 큰 감소폭이다. 13일 통계청이 발표한 ‘12월 및 연간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해 취업자는 2350만 6000명으로 전년 대비 0.3%가 줄었다. 전년 대비 127만 6000명(-6.0%)이 줄어든 1998년 이후 최대다. ‘고용 한파’ 속에 50세 이상을 제외한 모든 연령대의 취업자가 줄었다. 특히 20~30대가 직격탄을 맞았다. 20~29세는 1년 전보다 11만 5000명(-3.0%)이, 30~39세는 17만 3000명(-2.9%)이 줄었다. 고용률(취업인구비율)은 58.6%로 전년 대비 0.9%포인트 하락했다. 최근 5년 동안 가장 낮은 수준이다. 실업자는 88만 9000명으로 전년 대비 11만 9000명(15.5%)이 증가했고, 실업률도 3.6%로 0.4%포인트 상승했다. 지난해 12월 취업자는 2322만 9000명으로 2008년 같은 달보다 1만 6000명(0.1%) 감소했다. 11월 1만명이 줄어든 데 이어 두 달 연속 마이너스 성장을 보였다. 한파 탓에 농림어업에서 16만 9000명, 도소매·음식숙박업에서 13만 3000명이 줄면서 감소세를 주도했다. 임일영기자 argus@seoul.co.kr
  • [경제플러스] 가짜 술 판매 벌금10배 부과

    가짜 술을 판매하다 적발되면 기존보다 10배 많은 벌금을 내야 한다. 면세유 부정 유통이나 유사석유 제조 행위에 대한 처벌도 대폭 강화된다. 기획재정부는 이런 내용을 담은 조세범처벌법 개정안이 지난 1일부터 시행에 들어갔다고 8일 밝혔다. 무면허 주류를 제조하거나 판매하면 기존에는 3년 이하의 징역이나 300만원 이하의 벌금을 물어야 했다. 그러나 개정안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를 부과, 벌금 최고형량을 10배 끌어올렸다. 주세 포탈액의 3배 이상이 3000만원을 초과할 경우에는 주세 포탈액의 3배까지 물릴 수 있다. 단 자기가 먹기 위해 술을 담근 경우는 제외된다. 면세유 부정 유통과 유사석유 제조행위에 대한 처벌 조항도 별도로 마련됐다. 개정안에 따르면 주유소 등 석유판매업자가 농림어업용이나 연안여객 선박용으로 공급된 석유류를 다른 용도로 판매했을 때는 3년 이하의 징역이나 포탈 세액의 5배 이하의 벌금을 부과하도록 했다. 가짜 휘발유 등 유사석유 제품을 제조했을 때도 3년 이하 징역 또는 포탈 세액의 5배 이하 벌금형을 받는다.
  • [사설] 재해복구 지자체 협력 모범 보인 경남·경기

    경남도에서 보낸 제설용 염화칼슘 5100포대가 어제 경기도에 도착했다는 반가운 소식이 들려왔다. 이상 폭설로 염화칼슘이 거의 바닥나 발을 동동 구르던 경기도는 한숨을 돌리게 됐다. 경남도는 보유하던 3만포대 중 비상용 2만 4900포대를 남겨 놓고 나머지를 무상 지원했다. 충분한 비축을 위해 추가 확보 계획도 세웠다. 염화칼슘이 남아돌아서 경기도에 보내준 게 아니라는 얘기다. 예상치 못한 재해 복구를 위해 지자체 간에 자율적인 협력이 이뤄졌다는 점에서 긍정 평가할 만하다. 제설제로 쓰이는 염화칼슘은 겨울철에만 사용한다. 야외 적재함 보관기간은 6개월밖에 안 된다. 업체들은 주문을 받고서야 생산에 나선다. 국내 업체는 안정적인 수입이 안 되다 보니 생산량이 절대 부족하다. 대부분을 중국에서 수입한다. 주문에서 납품까지 15~30일 정도 걸린다. 따라서 어떤 폭설에도 끄떡없을 정도의 물량을 1년 혹은 몇년 전부터 비축하기는 어렵다. 이번처럼 103년 만의 폭설이라면 재고분을 거의 소진할 수밖에 없다. 이번 폭설에서 비켜나 있던 경남도는 사정이 급한 경기도를 도와줄 여력을 갖고 있었다. 폭설뿐만 아니라 가뭄 홍수 태풍피해 등 자연재해나 화재 환경오염 산업재해 등에도 이 같은 자율 지원 시스템이 가동될 필요가 있다. 민선 자치단체장 시대가 열리면서 지자체 간 협력체계는 눈에 띄게 활성화되고 있다. 농어업 특산물 생산 판매부터 연구 개발, 그리고 사회 문화 예술 교육 부문 할 것 없이 다양한 분야에서 상생 협력 모델이 양산되는 추세다. 특히 경남도의 염화칼슘 지원사례는 재해복구 체계를 보완하는 시금석으로 삼을 만하다. 통상 재해복구 체계는 중앙재해대책본부를 정점으로 한 수직적 구조로 구축돼 있다. 지자체 간에도 재해 복구를 지원하는 수평적 구조를 병행하면 어려움 극복이 한결 수월해질 것이다.
  • 새만금 영농업체 3곳 선정

    새만금 간척지에서 농사를 지을 3개의 대규모 농업회사가 선정됐다. 7일 전북도에 따르면 농산무역㈜과 ㈜동부그린바이오, ㈜초록마을 등 3개 업체가 새만금 간척지에서 농사를 지을 수 있는 업체로 뽑혔다. 새만금 영농사업에 20개의 대규모 농어업회사가 경작 등을 신청했으나 3개사가 최종 사업자가 됐다. 이들 업체는 새만금 내부(700㏊)에 조성되는 농업용 간척지에서 2011년부터 친환경 영농을 하게 된다. 이들 3개 업체는 3700억원을 들여 총 700㏊에 유리온실과 경작지, 육묘장 등을 조성한 뒤 농사를 짓는다. 전북 김제에 있는 파프리카 생산·유통 전문기업인 농산유통은 이 일대 250㏊에 유리온실과 노지에서 파프리카와 완두콩 등을 재배해 수출할 계획이다. 전주 임송학기자 shlim@seoul.co.kr
  • 한우값 ‘금값’ … 한마리 573만원 사상 최고가

    한우의 인기가 치솟으면서 산지가격이 사상 최고치인 573만원(600㎏ 수컷 한 마리 기준)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통계청이 7일 발표한 2009년 4·4분기 가축동향 조사 결과에 따르면 한우 수컷(600㎏ 기준)의 월 평균 산지가격은 지난해 11월 573만원으로 사상 최고가를 기록했다. 종전 최고가는 2001년 11월의 554만 2000원이다. 수입 쇠고기의 시장 점유율이 낮아지면서 한우·육우(고기를 얻기 위해 살 찌운 젖소) 등의 소비 수요가 높아졌기 때문이다. 쇠고기에 대한 불신이 잦아든 것도 주된 원인이다. 김봉철 통계청 농어업통계과장은 “작년 초까지는 쇠고기 파동으로 수입쇠고기에 대한 불신이 국산 쇠고기에까지 번졌는데 최근에는 쇠고기 이력 추적제와 음식점의 원산지 표시제가 정착되면서 소비자들이 믿고 먹을 수 있는 분위기가 형성됐다.”고 말했다. 한우 가격 급등으로 농가가 사육 규모를 늘리면 앞으로 한우 값이 폭락할 수 있다고 보고 입식(가축을 들여 기름)을 자제시킨 정부 의지도 작용했을 것이란 관측이다. 한우·육우의 사육 마릿수는 4분기 263만 5000마리로 전 분기보다 6000마리(0.2%) 줄었다. 가을이나 겨울철에는 송아지 출산이 적은 계절적 특성 탓이라고 통계청은 밝혔다. 돼지는 958만 5000마리로 전 분기보다 20만 4000마리(2.2%) 늘면서 2007년 하반기 이후 사육 마릿수가 가장 많아졌다. 정서린기자 rin@seoul.co.kr
  • [모닝 브리핑] 도서지역 어민 수산직불제 2012년 도입

    어민을 대상으로 한 수산직불제가 추진된다. 농림수산식품부는 6일 “어촌 인구의 급격한 감소를 막기 위한 방안으로 도서지역 어업인들에게 직불금을 지급하는 조건불리지역 수산직불제 도입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농업 분야에는 쌀 소득보전 직불제 등 9종류의 직불제가 운용되고 있지만 수산 분야에서는 처음으로 검토되는 것이다. 대상은 육지의 생활중심권에서 8㎞ 이상 떨어진 섬 또는 여객선이 하루 3회 미만 운행하는 섬에 사는 어업인이다. 어업인으로 인정받으려면 연간 60일 이상 어업에 종사하거나 관련 소득이 연 120만원을 넘어야 한다. 전국 어업인 7만 1000가구 가운데 2만 3000가구가량 해당할 것으로 보인다. 농식품부는 직불금을 지급하는 대신 바닷가 쓰레기 청소, 종묘(양식용 어린 물고기) 방류, 해송림 가꾸기 등 공익의무를 부과할 방침이다. 이르면 내년 중 시범사업을 벌인 뒤 2012년 직불제를 도입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농업과 달리 세계무역기구(WTO)의 도하개발어젠다(DDA)에 따르면 수산자원 남획과 관련된 분야에 대해 보조금을 못 주게 돼 있어 신중한 검토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임일영기자 argus@seoul.co.kr
  • [메트로 플러스] 경기 섬마을에 이동민원 콜센터

    경기도는 6일 서해 섬마을 주민들을 위해 이동민원선인 ‘경기 바다 콜센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오는 11일 취항하는 바다콜센터는 하루 한 차례 안산 탄도항과 풍도 및 육도를 오가게 된다. 63가구 112명이 살고 있는 풍도와 26가구 42명이 살고 있는 육도는 행정구역은 안산시이지만, 인천을 오가는 여객선만 있어 주민들이 안산시청을 방문하기 위해서는 인천을 거쳐가야만 했다. 이에 주민들은 최근 풍도와 육도를 방문한 김문수 지사를 비롯해 도청 간부공무원들에게 경기지역 육지와 연결하는 여객선이 없어 불편하다는 민원을 제기했다. 80톤급 도 어업지도선 1척과 18톤급 안산시 어업지도선 1척이 교대로 임무를 맡게 될 바다 콜센터는 앞으로 각 섬마을을 순회하며 주민들의 행정 민원을 해결하고 환자들의 병원 이송 등을 돕게 된다.
  • 대구 국제행사 봇물… 외국인 몰려온다

    대구 국제행사 봇물… 외국인 몰려온다

    대구에서 올해 국제행사가 잇따라 열리면서 외국인 방문객이 11만명을 넘을 전망이다. 5일 대구시에 따르면 세계소방관경기대회와 세계한상대회 등 올해 대구에서 열리는 국제행사는 5개에 이른다. 가장 먼저 6월21일부터 24일까지 세계유동가시화학회가 열린다. 전산유동역학, 화학공학, 공기역학, 생물의학, 기상학 등 다양한 분야 전문가들이 주제발표와 토론을 벌인다. 시는 30여개국에서 450여명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8월21일부터 29일까지 9일간 세계소방관경기대회가 열린다. 소방정보의 교류와 소방관들의 우호 증진을 위해 열리는 이 행사는 40개국에서 5000여명이 참가한다. 양궁과 태권도, 윈드서핑 등 75개 종목에서 기량을 겨룬다. 앞서 8월18일부터 20일까지 제26차 아시아 국제소방장회의가 22개국 7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다. 시가 가장 기대를 걸고 있는 제9차 한상대회는 10월19일부터 21일까지 열린다. 40개국 재외동포기업인 1500여명, 국내기업인 2000여명 등 3500여명이 참가한다. 각종 포럼과 투자설명회, 수출상담회, 기업전시회 등을 통해 지역 기업들의 해외시장 개척과 재외동포 기업인과의 통합 네트워크 구축으로 경제자유구역, 국가산업단지 등의 투자유치에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400개 부스가 운영되며 영비즈니스 포럼, 리딩CEO 포럼, 한상CEO멘토링 등 콘퍼런스와 1대1 미팅, 투자유치설명회, 업종별비즈니스 세미나, 해외시장 진출세미나 등의 비즈니스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이밖에 의사·간호사 등 보건의학분야 전문가와 전산전문가·정책결정자·정부관계자·의료정보시스템 소프트웨어업체 등의 해외의료관계자 1500여명이 참석하게 될 아·태 의료정보시스템 국제학술대회가 10월26~29일 열린다. 이들은 총회와 심포지엄을 마친 뒤 지역의 의료기관 등을 돌아볼 예정이다. 대구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 [전국플러스] 거제 불법 대구잡이 기승

    겨울철 고급어종인 대구 조업이 제철을 맞은 가운데 불법 조업이 기승을 부리고 있어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 경남 거제시는 도와 합동으로 지난해 12월 한 달간 단속을 벌여 모두 38건의 불법 조업을 적발했다고 3일 밝혔다. 앞서 2008년 12월∼2009년 2월의 경우에도 한 달 평균 40건가량의 불법 어업이 적발되는 등 불법 어로행위가 좀처럼 근절되지 않고 있다. 시는 단속에 적발되지 않은 불법 조업도 많을 것으로 예상돼 피해는 더 클 것으로 추측하고 있다. 최근에는 어망 불법 설치 외에 밤에 불법 어선이 저인망식 조업으로 대구 등 각종 어류를 싹쓸이해 가거나, 어민들이 설치한 어망에서 고기를 빼가는 등의 행위도 벌어지는 것으로 알려졌다.
  • [인사]

    ■서울신문 <경영기획실>△부실장 박병일△비상계획관 신기룡 ■국토해양부 ◇채용 △대산지방해양항만청장 임송학 ■환경부 ◇고위공무원 <전보>△녹색환경정책관 이정섭<승진 및 전보>△대구지방환경청장 남광희 ■통계청 ◇과장급 전보 △청장실 비서실장 이종호△대변인 최정수△감사담당관 김현중△조사연구실장 한성호△동향분석〃 이재원△통계청 허남거 박한수<팀장>△성과관리 박영주△통계기준 송금영△행정자료 이인기△지역소득통계 민경삼△정보서비스 류제정△공간정보서비스 오삼규<과장>△통계협력 양성구△통계심사 정동명△품질관리 전백근△인구총조사 강창익△경제총조사 박수윤△표본 김규영△통계대행 김한식△경제통계기획 윤석은△서비스업동향 강종환△물가동향 양동희△사회통계기획 이호섭△인구동향 김동회△고용통계 은순현△복지통계 김신호△농어업통계 김봉철△통계포털운영 서찬일△조사시스템관리 진찬우△교육기획 정인숙△교육운영 문권순△경인지방통계청 농어업서비스업조사 황희봉△호남지방통계청 경제조사 박종원 ■병무청 ◇국장급 임용 △충북지방병무청장 주정환 ■서울소방재난본부 ◇승진 △본부 재난대응과장 문성준△서울종합방재센터 상황실장 김선영△서울소방학교 교육지원과장 김송연◇전보△본부 소방감사반장 우병호<소방서장>△강남 진준호△종로 윤영철△송파 최정열△용산 이원규△강서 윤정금 ■인천시 ◇2급 파견 △인천발전연구원 오홍식◇3급 <전보>△총무과 장부연 양의모 신상칠 이중호△상수도사업본부장 김태복△항만공항물류국장 조영하△환경녹지〃 이상익<전입>△총무과 이웅수 이기천△인재개발원장 김진희△인천대 사무처장 김기완<전출>△계양구 김충일△부평구 손해근△남구 정연중△연수구 백은기△남동구 황흥구<직무대리>△자치행정국장 김진택△도시철도건설본부장 김창홍△경제자유구역청 기획조정〃 전상주<파견복귀>△총무과 공준환◇4급 <전보>△경제자유구역청 김상길△인천전문대 사무국장 유호민△감사관 김옥순△공보관 조동암△총무과 방윤숙 강신원 박영훈 김호경 김장근 이상범 박명성 김용길 이연창 노현용 이주호△의회사무처 산업전문위원 김복기△동부공원사업소장 김학열[과장]△관광진흥 황규옥△인천대 총무 황의용△〃 교무 강희권△아시아경기대회지원본부 재무 김종권△〃 경기장조성 지창열△자치행정 이광호△고용정책 차재선△대중교통 정순태△사회복지봉사 김철우△체육진흥 박상신△아동청소년 김승회△도시재생1 김성수△도시재생2 이종호△항만공항시설 이풍우△도로 권오정[인재개발원]△교육운영과장 전왕진△정성모[부장]△상수도사업본부 업무 김경술△종합건설본부 토목 김춘수△상수도사업본부 시설 이수인△종합건설본부 도로관리 이선영<전입>△정책심의관 박준용△상수도사업본부 수산정수사업소장 경기만△총무과 정상수△위생정책과장 김성종<전출>△중구 나봉훈△동구 문경복 윤상원△서구 권영국△연수구 계재덕 한기용△계양구 강태수<파견복귀>△총무과 장성욱 조인권△아시아경기대회지원본부 경기지원과장 김상섭<구간교류>△부평구 곽광희△남동구 김의수<직무대리>△의회사무처 기획행정전문위원 박형섭△경제자유구역청 김기범 이수각△종합문화예술회관장 윤준영△교통관리과장 이성동△서부공원사업소장 배준환△개발계획과장 전인수 ■대구시 △행정부시장 직무대리 김연수△달서구 부구청장 류한국 ■국립산림과학원 ◇전보 <과장>△대외협력 박정환△산림생태연구 김석권△산림방재연구 이명보△산림복원연구 정진현△산림생명공학 문흥규△탄소순환재료 박문재△환경소재공학 이동흡△바이오에너지연구 박현△녹색경제연구 김종호<연구소장>△산림생산기술 김재원△난대산림 변광옥 ■국민건강보험공단 ◇전보 △부산지역본부장 박병태△경인〃 이태형△기획조정실장 이익희△중랑지사장 백낙렴△안산〃 조준기△여수〃 김하종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전보 △서울지역본부장 김구중<국장급>△정보시스템팀장 이우권△기술위원 권혁면 이광길△서울지역본부 전문기술위원실 기술위원 배계완[실장]△산업안전 이충호△교육미디어 박동기△문화홍보 고재철△서비스업재해예방 이규남△감사 임배수[지도원장]△강원 임태영△경기북부 박동철△경기서부 김병진△전북 정용호△제주 성수원△충북 황의춘△충남 주종대[산업안전보건연구원]△안전시스템연구실장 김영덕△안전경영정책연구실 연구위원 유기호△직업병연구센터 〃 김규상△교육지원실장 나종일△교수〃 오병선[강릉산업안전보건센터]△소장 김미영[지역본부 교육센터소장]△서울 황성숙△대구 박희련△경인 변임근△광주 박동근△대전 송재준[지역본부 전문기술위원실장]△부산 윤동현△대구 최창률△대전 신현화 ■정보통신정책연구원 △사무국장 박중권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실장 △연구기획조정 이상영△보건의료연구 오영호△사회보험연구 신영석△기초보장연구 이태진△저출산고령사회연구 이삼식 ■한국과학창의재단 ◇승진 <실·단장>△과학문화사업단 조숙경△홍보협력사업실 이정규△경영지원실 박희원△문화기반구축실 이은아△융합문화사업실 강흥서△미디어사업실 조향숙 ◇전보△탐구확산사업실장 김형진△영재교육지원〃 최연구 ■중소기업진흥공단 ◇부서장 전보△기술사업평가센터장 백영기<실장>△감사 최종덕△경영지원 송성호△정보시스템 유완구△홍보 조내권△기금운용 이용진△기업신용관리 김상만△남북협력 명제선△경영품질연수 이한철△비서 이병철<지역본부장>△서울 김영일△강원 유종진△경남 김정영△전북 양해진△대전충남 구규욱△충북 임성순△부산 동명한△광주전남 정운권<연수원장>△호남 유영복△대구경북 이종열△부산경남 정연도<사업처장>△기업금융 김현태△기업성장 조정권<지부장>△서울동남부 김진원△경기북부 김인성△충남북부 권순일△경북중서부 권태형△전남서부 황영삼 ■경향신문 ◇승진 <국장>△편집국 총괄에디터 김태관<부국장>△편집국 편집부장 장정현△출판국 위클리경향광고팀장 배종권△〃 레이디경향광고〃 박종회<부장>△편집국 전국부 윤희일△전략기획실 기획인사팀장 심우진△전산제작국 제작1팀 이오진 정석모△윤전국 윤전1팀 김대환 안태준△〃 윤전2팀 장순택◇전보△경영지원국 시설관리팀장 이기영 ■동아일보 ◇승진 및 승격 <국장급>△미디어연구소장 박명식△편집국 전문기자 오명철<부국장급>△출판국 출판광고팀장 김태곤△출판국 이기우△고객지원국 전략지원팀장 최혜식<부장급>△편집국 편집1부 차장 황규화△〃 정치부 〃 이기홍△〃 뉴스디자인팀장 김민식△출판국 주간동아〃 김현미△고객지원국 전략마케팅본부장 이희섭△〃 대구경북〃 이호열△2020위원회 김진경◇전보△논설위원 이정훈△편집국 교육복지부 차장 서정보△〃 문화부 〃 정미경△〃 통합뉴스센터 인터넷뉴스팀 편집위원 권순일△출판국 문화기획팀장 이형삼△고객지원국 수도권팀장 부장급 전종현[출판국]△부국장급 계수미△부장급 안기석 ■한국일보 ◇승진 <편집국>△정책사회부 전문기자 김진각△생활과학부 〃 권대익 박광희△사진부 부장대우 오대근△베이징특파원 장학만△워싱턴〃 황유석△전략기획부장 최진환<광고국>△AD1부 부장 전승호△AD2부 〃 권순욱△AD1부 부장대우 성선경△AD2부 〃 박철우<종합경영기획본부>△정보자료부 부장 현상원<출판국>△주간한국부 부장 박종진◇이동 <편집국>△심의위원 곽영승 ■리얼TV △대표이사 총괄사장 위성진△대표이사 사장 이강식△경영본부장 전무이사 위성찬 ■법률방송 ◇승진 △총무국장 이상기△방송본부 제작국장 김문수 ■평화방송·평화신문 △보도국 보도·해설위원 김소일 ■신용보증기금 △전무이사 유태준 ■신한금융지주 ◇승진 △IT기획 최준환△리스크관리 한선구△홍보 양광우<부장>△사회문화 이준석 ■신한금융투자 ◇부장 승진 △연희동 김용현△대구서 김윤하△부산 김지용△창동 류성렬△울산남 류채열△포항 류태영△구로 류환균△제주 문성필△신논현역 박춘봉△산본 우동훈△반포 유기철△법인영업2부 유장용△목동중앙 이동훈△해외주식팀 이수연△평택 이재구△채권부 이재신△청주 이종찬△목동중앙 이형우△상암동 장규성△구로 장택수△목동 정돈영△온라인사업부 정종옥△연수 조시환△시지 주복용△마산 주봉돈△OTC 최영식 ◇전보 <지점장>△압구정 고석재△동광양 곽철호△부천 김병기△밀양 김성기△명품PB센터강남 김성동△보라매 김수경△구미 김완섭△연희동 김용현△동두천 김종언△광화문 김후근△영업부 남용문△논현 노미애△유성 박종만△구로 백명욱△수원 손순진△강릉 심교필△강남 양재석△올림픽 용석원△안산 윤춘석△대구동 이광균△대치센트레빌 이선훈△의정부 이영농△청주 이종찬△대전 이종학△송파 임경애△목동 정돈영△신설동 정무연△둔산 정순열△시지 주복용△일산 최돈중△해운대 한창훈△광교 현종원△수완 황명선<부서장>△마케팅 김계흥△퇴직연금지원부 김대홍△투자분석부 김동준△M&A 김병국△법무팀 김용필△IB지원팀 김유철△법인영업1부 김종옥△재무관리부 남궁훈△트레이딩지원팀 박성우△시너지추진부 서진국△컴플라이언스부 손학근△프로젝트금융부 신상일△시스템지원부 양재원△법인영업2부 유장용△퇴직연금영업부 유해훈△홀세일지원팀 윤병민△업무지원부 이경주△주식부 이민국△해외주식팀 이수연△트레이딩시스템부 이형△리스크관리부 임현우△감사부 정광호△홍보실 정환△리테일기획부 최태순△정보시스템부 허성호△WM부 현주미△뉴욕현지법인 Richard Pak ■신한은행 ◇승진 <본부장>△업무개선 설영오△경영기획그룹 이상호△여신심사그룹 김상현△자금시장 이동환<영업본부장>△기관그룹 이종성△영업추진그룹 김상진 김희언 박숭걸 윤승욱 이원호 임영석 임영진 최영수△기업그룹 반재호 이중철<부서장(SM)>[부장]△개인금융 이익성△종합금융시장 배기범△IB사업 김성수△자금 손무일△전략지원 임보혁△홍보 왕태욱△인사지원 신연식△개인여신심사(선임심사역 겸임) 도은수△리스크총괄 조재희△IT금융개발 이원조[선임심사역]△여신심사부 박명환△기업금융개선지원본부 윤채현 이재학[지점장]△강남역 최태로△거제 문재길△계산동 이영근△과천 신범수△광화문 한소순△국민연금강남 윤현호△김포공항 김성우△부전동 윤상규△삼성동아이파크 최성조△삼성서울병원 김태완△서산 이명훈△성포동 정충용△수송동 최종성△수지상현 이병일△압구정중앙 이하영△여의도중앙 문경태△연신내 이영국△인천광역시청 이기원△인천논현 윤상돈△인천법원 김재돈△일산강촌마을 김정수△종로6가 정찬일△천안 정병현△평택 정건화△홍제동 김호곤△신한Private Bank 분당센터 신동은△SBJ은행 오사카 진옥동△〃 후쿠오카 이숙우[금융센터장 겸 PRM]△가락동 문만호△강남 조영준△김해 한순금△남산 김창성△대전역 윤봉선△동여의도 이상혁△방배중앙 김홍욱△부천 주현중△서전주 박인우△성서 최기한△수원중앙 이준섭△스타시티 이윤재△압구정역 조영근△영동 이상훈△온양 정모△의정부 조상열△창신동 이영기△코엑스 황효남[기업금융센터장 겸 PRM]△시화 김순종△안산에스버드 권순섭[대기업금융센터장 겸 PRM]△강남 최병화△삼성 박수근[부장 겸 PRM]△대기업영업 한창우[신한은행중국유한공사]△무석분행장 김성수△청도〃 성국제<부서장> [팀장]△영업추진부 안효열△프로세스개선부 이명훈△퇴직연금사업본부 여민호△투자금융부 이승수△자금부 채병윤△외환사업부 이재규△금융공학센터 오하중△전략지원부 서명국△재무지원부 고헌주△인사지원부 정용욱△총무부 박광균△신용리스크부 김근배△IT정보개발부 신희정[조사역]△인사지원부소속 신성호[선임심사역]△여신심사부 나승필 조영식△기업금융개선지원본부 신현일 박상철[지점장]△가경동 오우연△간석동 윤석주△갈현동 이동수△개금동 윤시영△갤러리아팰리스 고준석△건건동 김태중△경제자유구역청 양정욱△고잔 반종훈△과천원문동 이승렬△관저동 유한승△금정이마트 박재범△김포고촌 유상우△남동구청 유경우△남산타운 조길환△답십리 홍석기△당리동 위만량△대구용산동 장재수△동대신동 김정구△동탄솔빛나루 이규현△동해 임선택△둔촌동 겸 둔촌주공아파트 이건희△디지털3단지 한용근△마산창동 김신태△마천동 최승권△망우동 왕재성△법동 차인규△봉천서 한연길△부천상동 육근록△부평구청 구승모△상암동 이범미△성남은행동 소병수△시티세븐 전남수△시흥능곡 김진영△신영통 김정수△신정동 김진현△아산배방 백남주△압구정로데오 박정범△여수 김선규△여천 정호준△역삼2동 박춘호△연수중앙 승인환△영도 김영훈△용전동 송인욱△울산남 강현철△울산법원 손경익△울산성남동 이종수△울산현대 김성곤△워커힐 조혜영△월산동 김종균△의정부서 박계주△익산 이인근△인덕원 김종수△인천남구청 윤한국△인천논현역 최두연△장지동 최현지△전민동 박상훈△증평 정도영△지산동 김한진△철산동 오인식△청주법원 이희수△포남동 남봉태△해운대동백 이보석△호성동 임귀관△홍천 박세진△후곡마을 박현주△신한 Private Bank 서초센터 이상수[금융센터 지점장]△판교신도시 임광혁△구로역 김진형△남산 임경래△동여의도 박동선△목포 문영배△반월 길군섭△반포남 권미경△방배중앙 이경옥△부천 박종식△부평 김무호△서교동 조성자△서여의도 손충순△성남공단 위계진△성서 강철△소공동 김봉기△수원 신동일△수원중앙 홍형표△신평 이규주△양산 이기현△여의도 윤성일△장한평역 정성훈△충무로극동 김재성△충주 홍석영△코엑스 김성완△포항남 김도형[개설준비위원장]△은평지점 김영재△파주운정지점 박경환△고읍지점 고상준△광명푸름이지점 박정철[금융센터장 겸 PRM]△성서공단 정훈남△통영 곽희남△군장공단 이내훈[기업금융센터 지점장 겸 PRM]△강남중앙 설표명△역삼동 유중식△천안 이호권[대기업금융센터 지점장 겸 PRM]△광교 선우대롱△여의도 홍정기[아메리카신한은행]△지원본부장 이영종△지역〃 왕호민[신한비나은행]△빈증지점장 곽우홍△동나이〃 허경회[대표사무소장]△멕시코 최재호◇전보 <본부장> [영업본부장]△기관그룹 고종철 황구연△영업추진그룹 김덕기 김형정 박두학 윤용진 이기동 이상복 이성헌 조현태 한종헌 이한응[본부장]△마케팅지원 김승동△CIB영업 함상철△퇴직연금사업 노성우[신한베트남은행]△은행장 홍만기<부서장> [부장]△영업추진 우영웅△멀티채널 이성열△WM사업 김인기△프로세스개선 윤병인△기업고객 주철수△투자금융 김갑수△글로벌사업추진 김역동△글로벌지원 김정실△외환사업 배진수△인재개발 최현섭△직원만족센터 이익수△총무 김태은△여신기획 이기준△개인여신관리 정효근△여신감리(선임심사역 겸임) 장춘근△신탁 이도형△수탁업무 김호용△고객만족센터 정상혁△검사 이효식△경영감사 곽호영△영업 박종연[팀장]△WM사업부 부동산전략사업 이광일△CIB영업본부 이준권 조대희 허윤영△자금부 증권운용 맹성준△전략지원부 대외협력 신동민△기관고객부 나라사랑금융 안준식△인재개발부 신한문화 지원구△여신감리부(심사역 겸임) 이영배△검사부(검사역 겸임) 이범섭[조사역]△기관고객부 나라사랑금융팀 박현진△인사지원부소속 김도기[선임심사역]△기업금융개선지원본부 남상덕[실장]△변화추진 변상모[지점장]△가양동 강경호△강남중앙 이종철△강동타운 염기원△강서 이문상△강화 김형종△개포남 장병식△경희궁 김선홍△공항동 노진한△관악 박시호△관양동 고영준△광장동 이상룡△교대역 김희승△교하 김태용△구로남 신영신△구리중앙 정재환△구미중앙 문상한△구산역 한봉규△구일역 조규일△군인공제회관 전재원△군포 최길상△길음동 최춘호△김천 이상용△김해공항 이우남△남가좌동 배상덕△남광주 김정환△남대문 이춘환△노량진 이동호△논현동 이동일△당산중앙 이병곤△당진 정흥교△대곡 허균△대덕테크노밸리 최성훈△대림중앙 나규찬△대방역 배한경△대신동 이창희△대전법원 신구주△대치역 임수△덕소 이승오△덕수궁 정억재△도봉로 노수현△도촌동 주시중△동광양 박광현△동광주 최병규△동교동 이을기△동대문 이영근△동부법원 김문광△동부이촌동 박찬주△동소문 김원봉△동탄시범단지 이원규△동탄하늘빛 안동섭△등촌서 김해동△마들역 이충근△마포역 양순철△만수동 김동욱△명동역 전정렬△명일중앙 이상철△목동역 최계동△목동하이페리온 조경선△목동현대백화점 김관억△미금동 김현규△미아동 손영화△반포서래 권혁철△반포자이 최영민△반포 한종헌△반포터미널 권봉창△발산동 이진영△발산역 정광균△방배동 김병민△방산시장 강정원△방이동 임충섭△백궁 하상봉△범박동 윤태국△보문동 김두원△봉명동 정해윤△부산중앙 강보순△부평금호타운 박세영△부평중앙 김주학△북수원 김천묵△분당시범단지 최용식△불광동 김익환△사당남성 박성근△사당역 최두열△사당중앙 김태형△사천동 배지수△산곡동 이종근△삼양동 안치완△삼풍 강신철△상도동 이순우△상동중앙 김호중△상록수 김기종△서대전 장기래△서울광장 이상준△서잠실 류성현△서현동 김연옥△서현역 이상화△성남중앙 이기준△성북동 김연경△성산동 김근창△성수동 고행관△소공중앙 이병철△송도웰카운티 한호성△송파 장영훈△수내역 윤원진△수색 박시진△수완 김종남△수원대학교 연채흠△수원역 박기준△수지동천 최원욱△수지신봉 오홍선△순천법원 이명휴△신갈 박존하△신당동 박한준△신부동 김정록△신제주 안재성△신촌 예정호△안국동 주이규△안성 이영호△안양비산동 박석희△안중 김영수△암사역 노봉선△역삼동 김성욱△역촌동 박용식△연산동 이병훈△영등포 겸 영등포중앙 정기승△영주동 김인태△영화동 윤영호△옥련동 박수용△올림픽선수촌 김재혁△용산파크타워 원교희△용암 연경환△운암동 한재도△월계동 민경규△월평동 신재준△을지로 신태웅△이촌동 이진천△인천중앙 서영일△인천 이문재△일원역 조경현△자갈치역 이기호△자양동 이용희△잠실남 장민석△잠실타운 차동근△잠실트리지움 최종원△장산역 이종철△장승배기역 최태문△장암 장용운△전하동 최현용△정릉 박동옥△정자역 김혁중△제주중앙 김광조△조치원 서용규△종로3가 김광소△천안법원 윤형섭△청담동한민희△청주 강구원△춘천남 손연환△춘천중앙 이흥수△춘천 정용욱△칠곡 안진한△테크노마트 안계원△파이낸스센터 박광옥△포항 김완섭△하계동 유승종△하남 박창원△학동 이상운△학익동 박영식△한양대학교 정중종△행신중앙 임종택△혜화로 이신재△호평 박민호△화성병점 주승남△효자동 박내길△후평동 김영봉△흥인동 이평태△GS타워 임영균△간석역 이상의△개포2동 신현배△구성연원마을 유경태△국민연금공단 안광운△남악 홍형곤△내손동 최희진△대전롯데 정원양△도산대로 성영식△동국대학교 성정환△몰운대 최석주△반야월 김창길△봉담타운 진영안△분당구미동 조영곤△분당서울대병원 최병학△산남동 김정호△상암동월드컵파크 진창하△서부트럭터미널 어태수△서초3동 곽정근△센트럴시티 유왕동준△양양 박남열△연희동 김동수△온천동 김도현△월성동 최기복△율하 류행주△정관신도시 최완주△학여울역 이부순[금융센터 지점장]△무교 박진형△영동 임근일[개설준비위원장]△대구위브더제니스지점 황대원△신한베트남은행 하노이지점 최병찬[금융센터장 겸 PRM]△가산디지털 오정환△경주 권정욱△김포 정유석△녹산중앙 백용현△당산동 김종열△독산동 고재윤△디지털산업단지 김정수△마산 최상문△반월 김정개△보라매역 최은환△부산 송대흠△부평 신선재△사상 손수동△삼성역 노상래△소공동 김신섭△순천 임경회△안산 전용진△여의도 한상국△오산 최명원△용산전자 신영근△울산중앙 조창국△일산 김영주△장한평역 이남수△진주중앙 김민영△창원 정돈영△천호동 김순호△충북영업부 윤능균△충주 이용희△테헤란로중앙 이규봉△파주엘씨디 조성배△평촌역 이혜용[기업금융센터 지점장 겸 PRM]△디지털 김근호△선릉중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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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플러스] 대학생 1만4000명에 학자금 대출

    농림수산식품부는 대학생 1만 4000명에게 내년 1학기 학자금을 무이자로 빌려준다고 30일 밝혔다. 농어촌에 주소(6개월 이상 거주)를 두고 있는 농어업인의 자녀이거나 스스로 농어업을 하는 학생이 대상이다. 재학생은 내년 1월4∼15일, 신입생은 2월8∼19일 한국장학재단 홈페이지(www.kosaf.go.kr)의 안내에 따라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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