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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제동 ‘날려라 홈런왕’ 내레이션 한다

    김제동 ‘날려라 홈런왕’ 내레이션 한다

    방송인 김제동이 MBC ESPN의 야구꿈나무 발굴 육성 프로그램인 ‘날려라 홈런왕’의 내레이션에 참여해 화제가 되고 있다. 김제동은 일본 프로야구 요미우리 자이언츠에서 활동하고 있는 이승엽과의 친분이 있는 것도 그렇고 연예계에서는 소문난 야구광으로 알려져 있어 그의 ‘날려라 홈런왕’의 참여가 크게 놀랄 일은 아니다. 하지만 열악한 한국 유소년 야구의 발전을 위해 시작된 스타 연예인들의 ‘목소리 기부’에 동참했다는 점에서 주변의 눈길을 끌고 있다. ‘날려라 홈런왕’의 내레이션 기부는 두산베어스의 간판스타인 김현수 선수를 시작으로 여러 스타플레이어들이 대거 참여 의사를 밝혔고 이번에 김제동까지 기부 대열에 참여하게 된 것. 김제동은 ‘날려라 홈런왕’의 첫 평가전인 서울 광진구 리틀 야구단과의 경기에서 펼쳐지는 박진감 넘치는 출루의 순간과 지난 26일 미디어데이에서 있었던 프로야구 선수들과의 만남의 순간, ‘날려라 홈런왕’ 선수들의 확 달라진 모습을 소개할 예정이다. 특히 김제동은 이번 ‘날려라 홈런왕’ 나레이션 기부 섭외가 들어왔을 때 주저하지 않고 첫 번째 주자로 참여한 것으로 알려져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녹음이 진행되는 사이 ‘날려라 홈런왕’의 영상을 보며 몇 차례 웃음을 참지 못해 녹음을 중단하기도 했다고. 김제동의 내레이션이 함께하는 ‘날려라 홈런왕’ 3회 방송은 오늘(29일) 오후 5시 50분에 MBC ESPN에서 방송되고 화요일 밤 10시에 재방송된다. 또 네이버 야구를 통해서는 실시간으로 서비스된다. 사진=스타폭스미디어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소시’ 서현, 놀라운 하이킥!

    [NTN포토] ‘소시’ 서현, 놀라운 하이킥!

    28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0 CJ 마구마구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와 KIA 타이거스의 경기 시작 전 소녀시대 서현이 시구를 하고 있다.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천안함 침몰 이후] 국내 금융시장 등 경제영향 제한적일 듯

    초계함 천안함 침몰이 우리 경제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이란 관측이 적지않다. 28일 현재 천안함 침몰의 원인이 아직 밝혀지지 않은 상황에서 ‘북한 문제’라는 한반도의 지정학적 리스크가 커졌다고 보기 어렵기 때문이다. 과거 북한의 핵실험이나 미사일 발사 때도 증시 등 금융시장에 그 영향은 하루 이틀 정도에 머물렀다는 것이 주요한 근거다. 다만 국제 금융시장에서 미국 뉴욕증시가 26일(이하 현지시간) 오전 상승세로 출발했다가 천안함 침몰 소식 이후 한때 술렁거렸지만 결국 다우지수와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소폭 상승세로 마감했다. 국가 위험도를 나타내는 한국 국채 5년물 신용부도스와프(CDS) 프리미엄도 소폭 올랐다. 뉴욕증시 등 국제금융시장의 동향이 천안함 침몰 직후에는 북한의 도발이라는 지정학적 리스크인 줄 알고 반응했으나 북한 관련성이 드러나지 않으면서 그 영향이 제한됐다는 것이 정부의 분석이다. 재정부 관계자는 “과거에도 북한의 핵실험이나 미사일 발사 때 국내 금융시장은 하루, 이틀 정도 영향을 받다가 안정됐다.”며 “북한이 천안함 침몰과 관련이 없다면 이번 사건이 경제적 리스크를 키운다고 보기는 어렵다.”고 분석했다. 국내 금융시장에도 그리 큰 영향을 미치지 못할 것이란 분석이 적지 않다. 박종현 우리투자증권 리서치센터장은 “이번 사건이 구조적인 한반도 불안 요인을 반영한 것이 아니고 단순한 사고로 판명날 경우 우리 증시에 영향을 미치지 못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나 사고 직후 뉴욕시장에서 금값이 주간 최대폭을 상승한 점은 아직도 한반도를 바라보는 국제적 불안감이 상존하고 있음을 시사했다. 26일 뉴욕시장에서 6월 인도분 금 선물가격은 온스당 1015.40달러로 전날에 비해 11.30달러(1%) 올랐다. 하지만 재정부 관계자는 “한국 관련 소식이 국제 금값에 영향을 미친 것은 사실이지만 그리스 사태 등 다른 변수들도 동시에 작용한 것”이라며 앞으로 국제 금값도 서서히 안정될 것으로 전망했다. 오일만기자 oilman@seoul.co.kr
  • [부고]

    ●홍성관(분당차병원 내과 교수)씨 부친상 김지용(전주기전대 교수)조현규(한영회계법인 회계사)씨 장인상 노현정(연세제일내과의원 원장)씨 시부상 25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7일 오전 9시 (02)3410-6917 ●이대인(전주지법 행정관)씨 부친상 25일 전주 대송장례식장, 발인 27일 오전 10시 (063)274-0817 ●김창욱(국방과학연구소 선임연구원)씨 부친상 이승재(대전대 교수)씨 장인상 2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7일 오전 6시 (02)3010-2265 ●오광수(경맥통상 대표)학수(국방연구원 연구원)씨 모친상 25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7일 오전 8시30분 (02)3410-6920 ●김성수(전 진흥매니지먼트컨설팅 대표)씨 별세 덕수(친친 대표)민수(경성대 교수)씨 형님상 22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8일 오전 9시 (02)3410-6908 ●변희준(벤트레이드 대표)희철(벤트레이딩 〃)씨 모친상 조용태(카자포스 대표)한영수(삼성SDS 상무)씨 장모상 24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7일 오전 6시 (02)3410-6916 ●문제열(경기도청 브랜드마케팅팀장)씨 장인상 24일 김포 우리병원, 발인 26일 오전 10시 (031)985-1741 ●김진욱(프로야구 두산베어스 2군 코치)씨 부친상 24일 경북 영천 파티마효병원, 발인 26일 오전 9시30분 (054)337-2095 ●한환(전 경기도교육감)씨 별세 25일 수원 아주대병원, 발인 27일 오전 6시30분 (031)219-4111 ●이규석(한나라당 충북도당 사무처장)씨 부친상 25일 청주의료원, 발인 27일 오전 (043)279-0159 ●조용달(예비역 육군 준위)씨 별세 영윤(사업)영균(KBS 기술관리국)정미(육군사관학교 도서관 사서)정숙(제일병원 병리과)씨 부친상 이강근(KDC 정보통신 차장)씨 장인상 엄진아(KBS 강릉방송국 보도부 기자)이경미(연세우리내과의원 인공신장실)씨 시부상 25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7일 오전 5시 (02)3010-2237
  • 기아 타이거스 올해도 우승유력?

    기아 타이거스 올해도 우승유력?

    日,SEGA의 게임인‘프로야구팀을 만들자 온라인2’를 국내 프로야구 실정에 맞춰 다시 개발한 ‘프로야구 매니저’가 ‘2010프로야구’ 개막을 앞두고 시즌 1위팀을 예상한 자료를 발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엔트리브소프트와 SK텔레콤은 26일 지난 6일부터 21일까지 열린 프로야구 시범 경기 출전 선수들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시뮬레이션한 ‘2010 프로야구 예측 결과’를 금일 전격 공개했다. 이번 시뮬레이션은 ‘프로야구 매니저’의 프리 오픈 베타 테스트를 기념해 준비됐으며 무엇보다 650만 야구 팬들을 위한 팬서비스 차원에서 기획됐다.이번 ‘프로야구 매니저’의 시뮬레이션 결과에 따르면, 디펜딩 챔피언인 KIA 타이거즈가 전반적으로 안정된 투수진과 타선을 바탕으로 시즌을 1위로 마감해 코리안시리즈에 직행할 것으로 나타났다. 시즌 초반에 선두를 차지한 SK 와이번스가 후반기에 그 기세를 이어나가지 못해 2위에 머물렀으며, 롯데 자인언츠는 이대호의 폭발적인 타격과 홍성흔의 타율에 힘입어 3위 안착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와 함께 전반기의 부진을 딛고 일어선 삼성 라이온즈가 세대 교체에 성공한 타선과 배영수의 분투에 힘입어 4강에 진입할 것으로 내다봤다.또한, 두산 베어스는 용병 영입 실패와 투수진 난조로 아쉽게 삼성에게 가을 야구 진출권을 빼앗기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LG 트윈스 역시 훌륭한 투수와 타자들을 보유했지만 6위로 시즌을 마칠 것으로 예견했다. 이외에도 주전 선수가 대부분 빠진 넥센 히어로즈와 한화 이글스는 하위권에 머무르고 말았다.엔트리브소프트 관계자는 “프로야구 매니저가 한국 프로야구의 축적된 데이터들을 가지고 있는 최초의 시뮬레이션 게임이라는 점을 적극 활용해 2010 프로야구를 예측해봤다” 며”650만 야구 팬들이 우리가 예상한 내용을 참고하면서 올 시즌을 지켜보면 더욱 야구가 재미있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전했다.사진=엔트리브소프트서울신문NTN 차정석 기자 cj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금비, 붐과 댄스그룹 출신? 과거사진 공개 ‘폭소’

    금비, 붐과 댄스그룹 출신? 과거사진 공개 ‘폭소’

    혼성그룹 거북이 출신 금비가 과거 붐이 속해있던 그룹 레카의 멤버였던 사실이 공개됐다. 금비는 최근 KBS 2TV ‘개그콘서트’ 녹화장에서 ‘왕비호’ 윤형빈으로 부터 이 사실을 폭로 당했다. 윤형빈은 마치 만화 캐릭터를 연상케 하는 화려한 헤어스타일과 의상으로 분한 붐과 금비의 그룹 레카 활동 당시 사진을 공개, 객석에 큰 웃음을 선사했다. 금비는 지난 2003년 거북이 멤버로 합류하기 전 2001년 레카 멤버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이날 금비는 “당시 레카는 애니메이션 ‘레카’ 주제곡을 부른 인연으로 만화 주인공의 코스튬플레이(코스프레)를 하고 활동했다.”며 “1982년생 동갑내기인 붐과 나는 극중 주인공인 도리와 곤지로 분했다.”고 밝혔다. 이어 윤형빈은 거북이 활동 당시 터틀맨의 인기에 가려졌던 금비를 향해 “나나 되니깐 너 알아보는 줄 알라”는 독설 또한 잊지 않았다. 한편 금비는 최근 트로트 가수로 변신해 신곡 ‘콩닥콩닥’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사진 = 소속사 제공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박현빈, 월드컵송 이어 두산베어스 응원가 부른다

    박현빈, 월드컵송 이어 두산베어스 응원가 부른다

    최근 신곡 ‘앗!뜨거’로 활동중인 박현빈이 스포츠 전도사로 나섰다. 박현빈은 ‘2010 남아공월드컵’ 응원가인 ‘앗!뜨거 월드컵’을 발표한데 이어 최근 ‘앗!뜨거 두산’이란 주제가를 불러 두산 베어스 서포터즈들과 호흡을 맞추게 됐다. ‘앗!뜨거 두산’은 오는 27일 시즌 개막전인 두산과 기아의 경기에서 첫 선을 보일 예정으로 ‘앗!뜨거 월드컵’과 같이 기존의 ‘앗!뜨거’를 개사해 만든 두산 베어스의 정식 응원가다. 이는 지난 2006년 박현빈의 히트곡 ‘빠라빠빠’가 두산베어스의 정식 응원가로 사용된 데 이은 두 번째 인연이다. 박현빈은 “이번에는 직접 경기장을 찾아 ‘앗!뜨거 두산’을 부르며 함께 열광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박현빈은 신곡 ‘앗!뜨거’로 각종 음원 사이트 성인가요 부문의 정상을 차지하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포커즈 이유 “아버지 설운도 때문에 왕따였다”

    포커즈 이유 “아버지 설운도 때문에 왕따였다”

    포커즈(f.cuz) 멤버 이유가 아버지인 설운도 때문에 왕따를 당했던 사연을 털어놨다. 이유는 24일 방송되는 SBS E!TV ‘조형기 박준규의 형님식당’의 최근녹화에서 “트로트 가수인 아버지 설운도의 헤어스타일과 의상 때문에 ‘반짝이 아들’이라고 놀림을 당했다.”고 고백했다. 특히 당시 몸무게가 100kg에 육박해 친구들로부터 심한 놀림을 당했다는 이유는 “아버지 설운도에게 중 1때 가수의 꿈을 밝혔다가 가수 말고 씨름을 하라는 아버지의 발언에 충격을 받아 1달 만에 28Kg를 감량했다.”고 전했다. 이유의 다이어트 비결은 다름 아닌 합기도와 식이요법이었다. 정해진 식단을 철저히 지키고 자신이 먹은 모든 음식을 적어가며 칼로리를 계산했던 이유는 아버지가 맛있는 음식으로 유혹해도 굴하지 않고 독하게 다이어트를 했다고 설명했다. 어린 마음에 아버지를 원망했었다는 이유의 고백에 설운도는 “그래도 이유에게는 싸움짱(?) 동생이 있어서 이유를 괴롭히는 친구들을 처리해 줬다.”고 말해 출연자들을 폭소케 했다. 사진 = SBS E!TV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포커즈’ 이유, 한 달 만에 28Kg 감량 비결은..

    ‘포커즈’ 이유, 한 달 만에 28Kg 감량 비결은..

    가수 설운도의 아들이자 그룹 포커즈의 멤버인 이유가 1달 만에 28Kg를 감량했다고 밝혔다. 포커즈는 24일 자정에 방송될 SBSE!TV (www.sbs.co.kr) 조형기 박준규가 진행을 맡은 요리버라이어티 ‘형님식당’ 녹화장을 찾았다. 이날 이유는 어릴 적 왕따를 당해본적이 있다고 깜짝 고백해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이유는 아버지 설운도와 뚱뚱한 몸매였다. 이유는 “중학교 1학년 때 친구들에게 따돌림을 당했던 아픔이 있다.”며 “트로트 가수인 아버지 설운도의 헤어스타일과 의상 때문에 ‘반짝이 아들’이라고 놀림을 당했다. 또 당시 100Kg이나 되는 비만으로 ‘뚱보’라는 별명까지 얻었다.”고 밝혔다. 이어 “당시 걱정이 많았던 아버지는 가수라는 꿈을 접고 운동을 해서 먼저 살부터 빼라며 따끔한 충고를 해주셨다.”며 “이에 충격을 받아 1달 만에 28Kg를 감량했다. 다이어트 비결은 합기도와 식이요법이었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아들과 함께 출연한 설운도는 아들 이유의 아내로 누가 들어오면 좋겠냐는 MC의 질문에 떠오르는 샛별 신세경을 꼽았다. 사진 = SBSE!TV 제공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스포츠 스타, 새로운 패션 아이콘 될까?

    스포츠 스타, 새로운 패션 아이콘 될까?

    밴쿠버 동계올림픽 이후 스포츠 스타들의 인기가 높아지면서 이들이 새로운 패션 아이콘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왕관 모티브의 주얼리와 스포티브룩 열풍을 몰고 왔던 김연아는 물론이고 이승훈과 모태범, 이상화 등이 올림픽 인기에 힘입어 쇼오락 프로그램에 자주 출연하며 패션 스타일이 덩달아 화제가 되고 있는 것이다. 과거 프로야구 선수인 박용택과 홍성흔이 스타일리시한 수트 스타일로 패셔니스타에 자리에 올랐다면 이들은 20대 초반 젊은 나이에 맞는 캐주얼룩으로 주목받고 있다. ◆ 빙상계의 댄디 보이 이승훈, 모태범 빙판 위에서는 누구보다 카리스마 있는 모습을 보여준 이승훈과 모태범은 SBS ‘절친노트’와 MBC ‘황금어장’에 감각있는 패션 스타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승훈은 깔끔한 외모에 어울리는 셔츠에 니트를 매치해 편안한 ‘훈남’ 이미지를 강조했고 KBS 창립 기념 프로그램에 출연한 모태범은 그레이 컬러 재킷에 핑크색 셔츠를 매치해 컬러 포인트를 줘 댄디한 이미지를 부각시켰다. 특히 이번 시즌의 핫 아이템인 롤업팬츠(발목까지 오는 면바지)는 귀여우면서도 남다른 개성을 느껴지게 했다. LG패션 마에스트로의 최혜경 디자인 실장은 “셔츠에 니트나 블레이저 매치는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으면서도 댄디한 이미지를 주는데 좋다.”며 “이 때 아가일 니트나 컬러 포인트가 되는 보우타이를 착용하여 포인트 스타일링을 하면 센스 있는 댄디 보이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 빙상계의 시크한 그녀들 김연아, 이상화 댄디한 남자 스포츠 스타들과 달리 이상화와 김연아는 시크한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이상화는 프린트된 티셔츠에 모노톤의 재킷으로 베이직하고 심플한 스타일을 즐긴다. KBS ‘승승장구’에 출연한 이상화는 블랙컬러의 재킷에 뱅 헤어 스타일로 출연해 화제가 됐다. 여기에 보일 듯 말듯한 미니사이즈의 목걸이는 그녀의 시크한 매력을 더욱 부각시켰다. 패셔니스타로 알려진 김연아 또한 러블리한 페이스임에도 불구하고 베이직 아이템으로 스타일링을 완성한다. 평소 집업 재킷에 시그니쳐 메이크업인 블랙 아이라이너로 눈매를 강조한 모습으로 시크한 매력을 보여주는 김연아는 얼마 전 미니홈피에서 시크함 속 여성스러움을 강조하며 ‘여신’이라는 찬사를 받았다. 깔끔한 니트에 목걸이를 착용하고 한 쪽 앞머리를 내린 헤어스타일은 한결 편안한 모습이면서도 그녀만의 시크한 매력을 보여준다. 스타일러스by골든듀의 박하선 디자이너는 “미니사이즈의 롱 체인 목걸이는 트렌디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특히 목 라인이 드러난 상의에 반짝이는 멜리 다이아몬드나 큐빅 으로 세팅된 목걸이는 시크함 속에 여성미를 느끼게 해준다.”고 전했다. 사진=KBS 승승장구. SBS 절친노트, 이승훈 미니홈피,김연아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재범, 비보잉 대회 참가사진 공개 ‘화제’

    재범, 비보잉 대회 참가사진 공개 ‘화제’

    2PM에서 탈퇴하고 미국 시애틀에 머물고 있는 박재범의 최근 모습이 담긴 사진이 공개됐다. 24일 디시인사이드 게시판에는 밴쿠버 한인 비보이 크루의 한 멤버와 함께 찍은 재범의 사진이 올라왔다. 뿐만 아니라 재범이 지난 21일 캐나다 밴쿠버에서 열린 비보잉 대회에 참가했던 당시의 모습을 담은 사진도 여러 장 개시됐다. 이 사진 속에서 재범은 짧은 헤어스타일에 노란색 후드티를 입고 밝은 표정을 짓고 있다. 현장에 있던 팬들에 따르면 당시 재범은 녹슬지 않은 춤 솜씨를 과시했지만 쟁쟁한 팀들이 참가했던 만큼 준결승에서 탈락한 것으로 알려졌다. 캐나다 밴쿠버의 한 잡지는 재범의 비보잉 대회 참가소식을 전하며 “그의 기술은 그가 아티스트로서 결코 무대를 떠나지 않았다는 것을 세상에 증명했다.”며 “한국에서는 슈퍼스타였지만 행사장에서는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고 보도하기도 했다. 사진 = 디시인사이드 갤러리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엄지원, 화보서 럭셔리 시크녀 대변신

    엄지원, 화보서 럭셔리 시크녀 대변신

    지난 11일 종영한 MBC ‘아직도 결혼하고 싶은 여자’(아결여)에서 열연한 배우 엄지원이 최근 패션화보를 통해 시크하고 럭셔리한 매력을 선보였다.그동안 다소 무게감 있는 역할들을 주로 맡아온 엄지원은 ‘아결여’에서는 동시통역사 정다정 역할을 맡아 이름만큼 다정하고 사랑스런 연기를 펼치며 숨겨왔던 끼를 100% 발휘했다.’아결여’를 통해 엄지원은 명품 연기만큼 주목 받은 것이 하나 더 있다. 바로 엄지원표 럭셔리 패션이다.드라마에서 보여준 그녀의 러블리하고 세련된 스타일 중 여배우로서의 아름다움을 한껏 돋보이게 한 럭셔리 룩은 여자라면 누구나 따라 해 보고 싶은 스타일로 많은 여성들에게 주목 받았다.이탈리아 명품 브랜드 브루노말리와 패션 매거진 마리끌레르에서 선보이는 이번 화보에서 엄지원은 ‘아결여’에서 보여준 사랑스러운 이미지에서 세련된 모던함과 시크한 모습을 연출. 스태프들에게 ‘역시 엄지원’이라는 찬사를 받았다.엄지원은 화보에서 트레이드마크였던 단발머리 헤어스타일도 과감하게 바꾸고 강한 스모키 메이크업으로 섹시한 모습을 선보였다.이어 그녀는 세련되고 엘레강스 한 분위기의 ‘브루노말리’의 핸드백을 포인트로 연출, 럭서리하고 시크한 느낌을 그대로 살려 냈다.엄지원의 럭셔리 시크 화보는 ‘마리끌레르’ 4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 = 마리끌레르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정치인, 지방선거 앞두고 패션도 ‘경쟁력’

    정치인, 지방선거 앞두고 패션도 ‘경쟁력’

    올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정치인들이 민심을 사로잡기 위한 각종 공약 및 쇼맨십이 연일 이슈가 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최근에는 국민들에게 호감을 줄 수 있는 이미지 메이킹을 위해 전담 스타일리스트를 고용하는 정치인들도 늘고 있다는 후문.이미지 변신을 주도하고 있는 스타 정치인들은 누가 있는지 살펴보고 그들의 업그레이드 된 패션 스타일을 분석해봤다. ◆신뢰 주는 홍정욱 신귀족 스타일 VS 서민적 유시민 비즈니스 캐주얼 스타일정치계의 패셔니스타 하면 빼놓을 수 없는 인물이 바로 홍정욱 의원이다. 홍 의원은 영화배우 남궁원의 아들로도 잘 알려져 있으며 어려서부터 엘리트 코스를 밟아 온 전형적인 모범생 스타일이다. 여기에 그는 다른 정치인과 달리 아버지를 빼 닮은 잘생긴 외모와 오랜 미국 유학 생활로 다져진 그만의 ‘수트 매너’로 영화배우 못지않은 포스를 지니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홍 의원은 평소 몸에 꼭 맞춘 듯한 핏(fit) 스타일의 수트를 즐겨 입는데 이는 그를 더욱 돋보이게 하는 효과를 내고 있다. 대부분의 정치인들이 단조롭고 밋밋한 기성복을 입는데 비해 홍 의원은 마치 맞춤 수트를 입은 듯 몸에 감기는 라인의 수트로 젠틀한 이미지를 느끼게 하기 때문이다. 한 편, 정통 수트를 통해 반듯하고 젠틀한 이미지를 연출하는 정치인들과 달리 친근하고 정감 가는 이미지를 위해 비즈니스 캐주얼을 즐겨 입는 정치인들도 늘고 있다.비즈니스 캐주얼을 즐기는 대표적인 정치인으로 유시민 전 의원을 들 수 있다. 온화한 선생님의 외모를 지닌 그는 정치인들의 ‘교복’이라고 할 수 있는 수트보다 격식과 편안함을 동시에 강조한 비즈니스 캐주얼을 즐겨 입어 서민적이고 친근한 정치인의 이미지로 자리매김 했다. 닥스 신사 디자인팀 이지은 실장은 “정치인들이 즐겨 입는 정통 수트는 전문적인 이미지와 신뢰감을 준다. 특히 홍정욱 의원의 경우 군더더기 없이 심플하고 슬림한 수트를 즐겨 입어 잘생긴 외모뿐만 아니라 옷 입는 연출법이 일명 ‘신 귀족’ 같은 이미지를 준다.”며 “반대로 유시민 의원은 블레이저와 셔츠, 면 팬츠 같은 비즈니스 캐주얼을 즐겨 입어 경쾌하고 대중에게 친숙한 정치인으로 보여 진다.”고 말했다. ◆ ‘MB안경, 오세훈 넥타이’ 작은 아이템이 큰 차이를 만든다 의상 외에도 정치인들이 신경 쓰는 부분이 바로 액세서리. 특히 최근에는 넥타이뿐만 아니라 행커치프와 안경 같은 다양한 아이템을 활용해 더욱 지적이고 세련된 이미지를 연출하고 있다. 이명박 대통령은 다소 날카로운 눈매가 특징이었지만 최근 들어 이지적인 느낌의 안경을 착용해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안경을 착용한 후 더욱 온화하고 정감 있는 이미지로 변신해 대중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명박 대통령의 뿔테 안경은 일명 ‘MB뿔테’로 불리며 젊은 층에게도 어필이 되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오세훈 서울 시장은 깔끔한 수트에 컬러풀 한 넥타이를 매치해 경쾌한 분위기를 연출하기로 유명하다. 이러한 그의 컬러 감각은 서울을 디자인 수도로 만들겠다는 그의 공약을 잘 표현해 주고 있다. 닥스신사 디자인팀 이지은 실장은 ”오세훈 시장은 심플한 수트에 핑크, 오렌지, 옐로우 등 강렬한 원색 컬러의 넥타이를 매치하는 것이 특징이다. 때문에 다소 답답해 보였던 모노톤의 수트에 컬러감을 더해 산뜻하고 세련된 이미지로 탈바꿈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여성 정치인들의 특히 부드럽고 따뜻한 카리스마를 주로 내세우려는 경우가 자주 눈에 띈다. 이를 위해 여성 정치인들은 헤어스타일과 스카프 등을 통해 다양한 이미지 변신을 시도하고 있다. 특히 미모와 지성을 겸비한 여성 정치인으로 사랑 받는 나경원 의원은 우아하고 지적인 느낌의 재킷과 스커트, 셔츠와 카디건을 주로 매치하고 화사한 컬러의 스카프로 포인트를 줘 남성 유권자들뿐만 아니라 여성 유권자들에게도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다. 나경원 의원의 패션 센스는 잡지 화보 촬영 및 ‘Korea Best Dresser 2008 Swan Award’에서 정치인 부문 베스트 드레서로 선정되기도 하는 등 정치계의 패셔니스타로 떠오르고 있기도 하다.사진 = 이명박, 오세훈,유시민, 홍정욱 미니홈피 & 블로그,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데미 무어, 트위터 통해 자살 직전 10대 구해

    데미 무어, 트위터 통해 자살 직전 10대 구해

    할리우드 스타 데미 무어가 자살을 기도한 10대 남성을 자살 직전에 구해내 화제다. 21일 AFP통신에 따르면 무어는 지난 19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한 남성의 자살계획에 대해 알게 됐다. 18세 남성으로 알려진 그는 무어의 트위터에 들어와 “집 마당에 나가 스스로 목을 맬 생각”이라며 “나는 더 이상 살아갈 아무런 이유가 없다.”는 메시지를 남겼다. 그는 이어“내가 죽든 살든 신경쓰는 사람이 아무도 없다.”고 말하기도 했다. 이에 메시지를 발견한 무어는 곧 그에게 “도움을 주고 싶다.”며 대화를 계속했고, 무어가 남성을 컴퓨터 앞에 잡아놓는 동안 동료배우 니아 바달로스는 행동에 나섰다. ‘나의 그리스 식 웨딩’으로 잘 알려진 그는 친구인 무어의 트위터에 접속했다가 문제의 메시지를 발견, 로스앤젤레스 자살방지센터에 즉시 신고했다. 한편 무어는 지난해 4월에도 자신의 트위터에 한 여성이 자살하고 싶다는 메시지를 보내자 경찰에 즉시 이 사실을 전달해 그 여성의 목숨을 구한 적이 있다. 사진=영화 ‘해피티어스’스틸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장동건-고소영 결혼식 주례는 이어령 전 장관

    장동건-고소영 결혼식 주례는 이어령 전 장관

    모든 것이 화제가 되고 있는 장동건-고소영 커플의 결혼식 주례를 이어령 전 문화부 장관이 맡게 됐다. 장동건 소속사의 관계자는 한 언론매체와의 전화통화를 통해 “이어령 전 장관이 결혼식 주례를 맡게 됐다.”며, “장동건이 주연한 영화 감독과의 인연으로 결정된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 ’웨리어스 웨이’의 이승무 감독과 장동건의 인연이 계기가 됐다. 장동건의 할리우드 진출작이기도 한 이 작품은 이 전 장관의 아들인 이승무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장동건은 이 영화 출연을 계기로 이 감독의 아버지인 이 전 장관에게 주례를 요청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이에 앞서 장동건-고소영 커플은 영화배우 선배인 박중훈에게 사회를 부탁한 상황이다. 사회와 주례 등이 확정되면서 장동건-고소영 커플의 결혼식은 막바지 준비에 한창인 것으로 알려졌다. 오는 5월 2일 신라호텔에서 치러질 결혼식에는 가까운 친지와 연예계 지인들만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한고은 vs 한채영의 극과 극 매력분석

    한고은 vs 한채영의 극과 극 매력분석

    MBC 주말드라마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이하 신불사)의 여배우인 한고은과 한채영의 서로 다른 스타일이 눈길을 끌고 있다.평소 ‘바비인형’으로 불리며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자랑했던 한채영은 드라마에서 사회부 기자 역을 소화하기 위해 수수하고 발랄한 이미지로 연출하고 있으며, 한고은은 극중 고독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팜므파탈 역을 위해 파격적인 섹시미를 뽐내고 있다.두 글래머 스타의 드라마 속 극과 극 스타일을 분석해 봤다. ◆럭셔리 팜므파탈 한고은 스타일 섹시 스타 한고은은 극중 당당하면서 도시적인 이미지인 캐슬가의 상속녀 ‘비비안’ 역을 위해 도도함과 섹시미로 팜므파탈 스타일을 연출해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한고은은 극중 가죽팬츠, 벨트와 같은 아이템을 활용해 차가운 여전사의 이미지를 표현하거나, 레드와 블랙 계열의 타이트한 의상과 강렬한 스모키 메이크업 그리고 화려한 주얼리를 매치시켜 섹시한 팜므파탈 스타일을 선보였다.특히 블랙과 브라운 계열의 섀도우를 활용한 스모키 메이크업으로 뇌쇄적인 매력을 선보이는 그녀가 드라마 속 팜므파탈 스타일을 완성하기 위해 선택한 잇 아이템은 바로 화려한 주얼리.한고은은 다소 과감한 라인의 원피스에 볼드 한 사이즈의 귀걸이와 반지 등을 착용해 섹시미를 더욱 극대화 시킨 것으로 분석된다.스타일러스 by골든듀의 박하선 디자인 부장은 “한고은은 주로 화려한 주얼리를 착용하는 만큼 디테일이 과하지 않은 의상을 매치해 스타일의 강약을 조절하고 있다.”며 “한고은처럼 절제된 섹시미를 표현하고 싶다면 라인이 강조된 심플한 의상에 볼드 한 사이즈의 이어링 혹은 반지로 포인트를 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고 말했다. ◆발랄한 르포기자로 돌아온 바비인형 한채영 그 동안 주로 화려한 스타일로 글래머러스한 매력을 뽐냈던 한채영은 이번 드라마에서 편안해 보이는 재킷과 후드, 데님 등 캐주얼한 의상을 주로 입고 등장한다.드라마’쾌걸춘향’ 이후 오랜만에 선보이는 그녀의 발랄한 캐주얼 룩은 “신불사 한 채영 스타일’로 불리며 벌써부터 큰 인기를 얻고 있다.특히 한채영은 ‘기자’라는 캐릭터에 맞게 화려한 액세서리는 자제하고 머플러와 빅백으로 포인트를 주거나 볼륨감 있는 웨이브 헤어를 내추럴하게 묶어 엉뚱 발랄한 ‘진보배’ 캐릭터를 완벽히 소화하고 있다.준오 헤어의 헤어스타일리스트 셜리는 “한채영처럼 발랄하면서도 스타일리시 한 캐주얼룩에 포인트를 주고 싶다면 무거운 느낌의 커트에 컬링이 강한 히피웨이브펌을 해주면 된다.”며 “ 여기에 밝은 브라운컬러의 염색을 더하면 더욱 경쾌하고 발랄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고 말했다.사진 = MBC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아이언맨2’ 영상만큼 화려한 캐스팅 화제

    ‘아이언맨2’ 영상만큼 화려한 캐스팅 화제

    오는 4월 29일 이준익 감독의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과 같은 날 개봉해 흥행대전을 예고케 하고 있는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아이언맨2’의 화려한 출연진이 공개됐다. 1편의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와 기네스 펠트로는 물론 이번 2편에는 스칼렛 요한슨, 미키 루크, 돈 치들, 샘 록웰, 사무엘 잭슨 등의 톱스타들이 대거 합류했다. 스칼렛 요한슨은 섹시한 외모에 연기를 겸비해 할리우드에서 가장 주목 받는 여배우 중 한 명.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와 ‘진주 귀걸이를 한 소녀’ 두 편의 영화로 골든 글로브 여우주연상 후보에 동시에 오르며 주목을 받았다. 이번 영화에서 선보일 액션신에 대해서도 영화팬들은 기대가 크다. ’왕년의 섹시남’에서 최근 ‘더 레슬러’에서의 열연으로 할리우드에 화려하게 복귀한 미키 루크의 출연도 눈여겨볼만하다. 미키 루크는 이 영화에서 아이언맨의 위협적인 적수 ‘위플래시’ 역을 맡았다. 파격적인 헤어스타일과 온몸에 새긴 문신 등 과감한 변신을 꾀한 만큼 큰 기대를 받고 있다. 이 외에도 ‘오션스’시리즈로 국내에도 얼굴을 알린 돈 치들은 새로운 히어로 ‘워머신’으로 분했으며, ‘위플래시’와 손잡고 아이언맨을 공격하는 ‘저스틴 해머’역은 ‘미녀 삼총사’에서 인상적인 악역 연기를 선보인 샘 록웰이 맡았다. 사진제공=퍼스트룩 /사진=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스칼렛 요한슨, 미키 루크, 샘 록웰, 돈 치들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비스트 이기광, ‘지붕킥’ 종영하자 헤어 파격변신

    비스트 이기광, ‘지붕킥’ 종영하자 헤어 파격변신

    그룹 비스트의 이기광이 파격적인 헤어스타일로 변신했다. 최근 ‘쇼크’(Shock)로 활동 중인 비스트는 다양한 스타일을 시도하며 강렬한 매력을 어필하고 있다. 하지만 이기광은 MBC ‘지붕 뚫고 하이킥’(이하 ‘지붕킥’)에서 황정음을 짝사랑하는 고등학생 세호 역으로 출연해왔던 터라 평범한 검은 머리를 고수해 왔다. ‘지붕킥’이 최근 종영하면서 이기광은 다른 멤버들처럼 파격적인 헤어스타일에 도전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이기광은 밝은 갈색으로 염색하고 이마를 훤하게 드러내 남성미를 강조한 헤어스타일을 선보였다. ‘꽃미남 세호’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장골 기광’으로 변신한 이기광의 모습을 본 팬들은 “인물이 더 훤해졌다.”, “마치 만화 주인공을 연상시키는 비현실적인 비주얼”이라는 등 뜨거운 반응을 보내고 있다. 한편 이기광은 지난 21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지붕킥’의 종영 소감을 남기기도 했다. 이기광은 “‘지붕킥’을 통해 저 기광이가 더욱 성숙 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된 것 같아 저에겐 참으로 고마운 작품이다.”며 “앞으론 비스트의 기광이로서 저희 애들과 함께 무대에서 정말 멋진 모습 보여 드릴 것을 약속드리겠다.”고 전했다. 이기광은 ‘쇼크’ 활동 외에도 최근 MBC ‘일요일 일요일 밤’의 새 코너 ‘뜨거운 형제들’의 MC로 발탁돼 또 다른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 = 큐브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범현대家 한지붕 세 해운사?

    범현대家 한지붕 세 해운사?

    현대중공업이 최근 주주총회에서 해운업을 사업목적에 추가하면서 그 배경에 해운업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조선·중공업 분야에서 국내 최대 업체인 현대중공업이 해운업에 본격적으로 뛰어들 경우 업계의 지각변동이 일어날 수 있기 때문이다. 현대중공업은 해운업을 정관에 추가한 것에 대해 표면적으로는 “내륙 간 짧은 거리를 운송하더라도 해상운송업이 필요하기 때문”이라고 밝히고 있다. 하지만 업계에서는 단순히 이것만을 노린 것이 아니라는 시각이 지배적이다. 조선 시황이 악화하면서 해운업체들이 주문한 뒤 자금사정 탓에 인수하지 않은 선박들을 활용하지 않겠느냐는 것이다. 현대상선(당시 아세아상선)이 태어난 것도 1974년 현대중공업이 완공 후 해운사에 넘기지 못한 선박 3척에서 시작됐다. 조선업계 관계자는 “장기적인 관점에서 수주한 선박 가운데 인도하지 못하는 선주들이 생기면 조선업체도 해당 선박을 기반으로 해운업에 진출하는 게 더 쉽기 때문에 해운업을 정관에 포함시킨 것”이라고 말했다. 현대중공업이 진출할 수 있는 해운업은 우선 조선에 필요한 철강석 등 원자재나 플랜트, 엔진설비 운반부터 시작할 가능성이 높다. 현대중공업이 자사에서 소비하는 물량만 운반하더라도 업계 전체에 미치는 파장은 크다. 해운업계 관계자는 “현대중공업이 어떤 식으로 해운업에 진출할지 구체적으로 공개된 것은 없지만 움직임을 주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다만 현대중공업이 해운업에 진출하더라도 단기간에 위협적인 존재가 되기는 어려울 것이라는 시각도 나온다. 항로 하나를 운영하더라도 선박은 물론 해외지점과 시설운영 등 장기적으로 막대한 투자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또 해외선사들과의 관계를 다지는 데도 시간이 필요하다는 분석이다. 현대중공업이 해운업 진출을 확정함에 따라 범현대가(家) 그룹은 해운사 3개를 두게 됐다. 현대중공업그룹과 별개로 현대그룹에는 업계 선두인 현대상선이 있고, 현대기아차 그룹은 모비스의 자회사로, 종합물류회사인 글로비스를 통해 해운업을 확대하고 있다. 현대상선은 2002년까지 현대차와 기아차의 수출용 자동차를 운반했으나 유동성 위기를 겪으면서 자동차 운반사업 부문을 유코카캐리어스에 넘겼다. 유코카캐리어스의 현대기아차 운송 비율은 현재 80%에서 2015년까지 60%로 낮아진다. 줄어든 비중만큼의 물량을 글로비스가 넘겨 받고 있기 때문이다. 글로비스는 지난해 7월 울산항에서 현대기아차 수출차량 4000여대를 운송한 것을 시작으로 해운업을 확대하고 있다. 글로비스는 지난달 11일 자동차 운반선 3척을 발주하기로 해 기존 보유 선박 4척(벌크선 1척 포함) 등 총 7척의 선박을 꾸리게 됐다. 윤설영기자 snow0@seoul.co.kr
  • ‘날려라 홈런왕’ 개막전서 두산 선수 에스코트 나서

    ‘날려라 홈런왕’ 개막전서 두산 선수 에스코트 나서

    우리나라 최고의 국민 스포츠 중의 하나인 프로야구의 개막전에 MBC ESPN ‘날려라 홈런왕’의 선수단이 플레이어 에스코트를 하게 되어 화제가 되고 있다. 오는 3월 27일 토요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릴 프로야구 개막전(두산 베어스 대 기아 타이거즈)에서 MBC ESPN ‘날려라 홈런왕’의 선수들이 두산 베이스 선수들의 에스코트를 하기로 한 것이다. ‘날려라 홈런왕’은 지난 15일 MBC ESPN을 통해 첫방송 된 야구 꿈나무 육성 발굴 프로그램으로 구단주에 비, 단장에는 장혁을 비롯해 허구연 자문위원, 최동원 감독, 정준하 코치, 차명주 코치 등 국내 최고의 코칭 스태프 구성과 두산베어스의 4번타자 김현수 선수를 나레이션으로 참여시켜 인기를 얻어가고 있다. ’날려라 홈런왕‘ 선수단은 이번 프로야구 개막전 행사를 위해 오렌지색 유니폼 대신 두산베어스의 유니폼을 따로 준비하는가 하면, 16명의 선수단 중 치열한 게임을 통해 9명의 선수만을 선발했다. 한편 ‘날려라 홈런왕’은 지난주 첫방송됐으며 MBC ESPN의 평균 시청률보다 웃도는 시청률로 관계자과 많은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2회는 22일 오후 6시 MBC ESPN을 통해서 방영된다. 사진=스타폭스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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