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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청객’ 두산유니폼 무단 사용 논란…두산 “법적조치”

    ‘불청객’ 두산유니폼 무단 사용 논란…두산 “법적조치”

    영화 ‘불청객’(이상화 감독)이 유니폼 논란에 휩싸였다.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소속 선수 김동주의 유니폼을 영화 속에서 무단 사용한 것. 영화 ‘불청객’은 배우 신이가 주연한 작품으로, 가정주부가 갑자기 침입한 낯선 남자에게 감금당한 후 벌어지는 사건을 담은 저예산 스릴러물이다. 영화에서 문제가 된 부분은 신이의 집에 침입한 괴한이 입고 있던 상의. 분명 김동주 이름이 새겨진 두산 유니폼이다. 소식이 전해지자 네티즌들은 “영화가 두산베어스와 김동주의 명예를 훼손했다”고 영화 관계자들을 맹비난했다. 두산 베어스 팀조차 4일 홈페이지를 통해 유니폼 사용을 허락한 적이 없으며 상황 파악 후 모든 조치를 취하겠다는 공식입장을 밝혀 비난의 수위는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사진=영화 <불청객> 스틸컷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수연은 이미지가 아닌 ‘김하늘’이었다 (인터뷰) ▶ 타블로, 학력 논란 잠재울까? ‘캐나다 시민권’ 공개 ▶ 미쓰에이 수지, 초딩 졸업사진 공개...네티즌 "모태청순녀!" ▶ 성유리, 민낯 공개 "생얼도 여신미모+우월피부" ▶ ’시크릿’ 전효성, 팜므파탈 재킷 ‘개미허리’ 공개 ▶ ’왕언니’ 가희, 유이 ‘뱃살 논란’ 미니홈피 통해 해명
  • 오바마 생일파티 3만불 내야 “웰컴”

    4일(현지시간) 49회 생일을 맞은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생일을 가족들과 보내지는 못하지만 대신 전국에서 지지자들이 열어주는 생일파티로 쓸쓸할 틈이 없다. 민주당은 오바마 대통령의 생일을 11월 중간선거를 앞두고 지지세력을 결집하고 선거자금을 모금하는 기회로 활용하고 있다. 오바마 대통령은 이날 오후 정치적 고향인 시카고로 날아가 지역 재력가인 닐 블룸의 자택으로 50여명을 초대해 생일 파티를 갖는다. 오바마의 생일 파티는 자신의 후임으로 일리노이주 연방 상원의원 선거에 출마한 알렉시 자눌리어스 후보의 선거자금을 마련하기 위한 자리이기도 하다. 파티에 초청된 사람들은 참가비로 1인당 3만달러(약 3500만원)를 민주당 전국위원회(DNC)에 기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행여 구설수에라도 오를까 싶어 주로 가족들끼리 조촐하게 생일을 맞는 한국의 대통령과 달리 미국에선 현직 대통령이 생일파티를 열어 선거자금을 모금하는 일이 드물지 않다. 빌 클린턴 전 대통령은 재임 기간에 50세 생일을 맞아 뉴욕의 라디오시티뮤직홀에서 대규모 파티를 열었고, 이에 힘입어 민주당은 당시 1000만달러를 모금했다. 조지 부시 전 대통령도 자신의 생일에 공화당 전국위원회(RNC) 행사를 열고 3300만달러의 기금을 모은 바 있다. 오바마 대통령 탄생의 1등 공신인 풀뿌리 조직 ‘미국을 위한 조직(OFA)’은 대선 당시 오바마를 지지하며 입었던 ‘예스 위 캔’ 등의 구호가 적힌 티셔츠와 모자를 오바마의 생일날 입자고 지지자들에게 촉구하기도 했다. OFA는 민주당 전국위원회(DNC)의 지원 아래 웹사이트에서 오바마 생일 축하카드 서명도 받았다. 서명인 수는 생일 전부터 100만명을 넘어섰다. 이 사이트는 생일 당일 전국에서 열리는 545개의 생일 관련 행사 장소 등의 정보도 제공했다. 민주당의 이 같은 움직임에 맞서 공화당은 오바마 대통령의 정책을 비판하는 내용의 생일카드를 준비했다. 백악관은 오바마 대통령의 지지율이 하향곡선을 그리면서 일부 지역에서는 오바마 대통령의 지원유세마저 꺼리고 있어 직접 유세에 나서기보다 선거자금 모금에 치중할 계획이다. 워싱턴 김균미특파원 kmkim@seoul.co.kr
  • 메이크업만 500만원...레인보우 화보촬영 비용 관심집중

    메이크업만 500만원...레인보우 화보촬영 비용 관심집중

    걸그룹 레인보우가 화보 촬영을 위해 단 하루의 메이크업 비용으로 500만원을 투자해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컴백 초읽기에 들어간 레인보우는 지난 4일 그룹명에 맞춰 무지개 컬러로 포인트를 준 독특한 콘셉트의 화보를 공개했다. 일곱 명의 멤버들은 각자의 개성과 잘 부합하는 컬러의 아이 메이크업으로 강렬한 눈빛연기를 선보였다. 특히 ‘퍼플’을 소화한 멤버 정윤혜는 포니테일로 높게 올려 묶은 헤어스타일과 짙은 눈 화장으로 ‘손담비 닮은꼴’로 화제로 떠오르기도 했다. 화이트 의상, 입술의 색을 스킨 톤으로 다운시켜 불필요한 색을 차단하고 눈의 색조 메이크업 만을 강조한 정윤혜의 메이크업은 ‘퀸’으로 돌아온 손담비의 눈매와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이밖에도 펑키하고 섹시한 이미지를 강조했던 멤버들의 색다른 모습은 공개와 동시에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하이패션지의 화보를 연상케 하는 이미지는 8월 둘째 주 발매하는 디지털 싱글 재킷 이미지 중 한 컷. 레인보우의 소속사 DSP미디어 측은 5일 “멤버들의 이미지 변신을 위한 투자다”고 설명하며 “메이크업에만 500만원이 넘는 비용이 들어갔다”고 전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100만원 만 주면 똑같이 해줄 수 있는데 날 채용하시오”, “5만원만 주면 속눈썹 4개 달아드리지. 거기다 팬더 메이크업만 하면 눈이 3배는 커질 거야”, “고화질 사진이 떠야 알겠지만 비용이 좀 비싼듯”, “한번 찍고 지웠을 텐데, 수돗물에 씻겨나간 500만원” 등 고가의 메이크업 비용에 대한 의구심을 드러냈다. 사진 = DSP미디어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2PM 닉쿤, 엄마 사진 공개… ‘붕어빵 모자’ 인증 ▶ ’비키니’ 김지선 "S라인 몸매, 비결은 버섯과자" ▶ 추성훈, 도쿄 신혼집 최초 공개...아내 야노시호와 행복 만끽 ▶ 김정은 vs 전인화, ‘청담동女 패션’ 안방극장 사로잡다 ▶ 신민아, ‘하객 패션’으로 최고의 패셔니스타 1위 ‘등극’ ▶ 한지혜, 9월21일 결혼…예비신랑은 6세 연상 검사
  • 영화 ‘불청객’, 두산베어스 유니폼 무단사용 논란…팬들 “명예훼손”

    영화 ‘불청객’, 두산베어스 유니폼 무단사용 논란…팬들 “명예훼손”

    영화 ‘불청객’(이상화 감독)이 유니폼 논란에 휩싸였다.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소속 선수 김동주의 유니폼을 영화 속에서 무단 사용한 것. 영화 ‘불청객’은 배우 신이가 주연한 작품으로, 가정주부가 갑자기 침입한 낯선 남자에게 감금당한 후 벌어지는 사건을 담은 저예산 스릴러물이다. 영화에서 문제가 된 부분은 신이의 집에 침입한 괴한이 입고 있던 상의. 분명 김동주 이름이 새겨진 두산 유니폼이다. 소식이 전해지자 네티즌들은 “영화가 두산베어스와 김동주의 명예를 훼손했다”고 영화 관계자들을 맹비난했다. 두산 베어스 팀조차 4일 홈페이지를 통해 유니폼 사용을 허락한 적이 없으며 상황 파악 후 모든 조치를 취하겠다는 공식입장을 밝혀 비난의 수위는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사진=영화 <불청객> 스틸컷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김형자, 전원주택 공개…전통, 현대 공존 인테리어 ‘눈길’ ▶ ’비키니’ 김지선 “S라인 몸매, 비결은 버섯과자” ▶ 추성훈, 도쿄 신혼집 최초 공개...아내 야노시호와 행복 만끽 ▶ 김정은 vs 전인화, ‘청담동女 패션’ 안방극장 사로잡다 ▶ 신민아, ‘하객 패션’으로 최고의 패셔니스타 1위 ‘등극’ ▶ 한지혜, 9월21일 결혼…예비신랑은 6세 연상 검사
  • “슈퍼 갈 때도 풀메이크업”? 화성인 갸루족 화장법 화제

    “슈퍼 갈 때도 풀메이크업”? 화성인 갸루족 화장법 화제

    국내파 갸루족 화성인이 등장해 갸루 화장법 예찬론을 펼쳤다. 지난 3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화성인 바이러스’(MC 이경규, 김구라, 김성주)에는 국내 최대 갸루 동호회 회원들이 등장해 “성형 없이 예뻐질 수 있다”며 ‘갸루’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갸루’란 짙은 눈 화장에 태닝한 피부, 화려한 헤어스타일과 패션을 추구하는 일본 여성을 의미하는 최신 문화코드. 이날 갸루 동호회의 회장직을 맡고 있는 화성인 김초롱(21)씨는 회원 2명과 함께 파격적인 모습으로 등장해 MC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그녀는 “가족들에게도 민낯을 잘 보여주지 않는다. 동네 슈퍼에 갈 때도 2시간 풀메이크업을 한다”고 밝혔다. 또 속눈썹 4개를 붙이고 성형 없이 눈을 3배나 커지게 하는 갸루 화장법까지 그만의 비법을 공개했다. 이어 “예쁜 사람은 태어났을 때부터 예쁘거나 성형을 해서 가능한 건데 갸루는 화장만으로 예쁠 수 있다”며 갸루 예찬론을 펼쳤다. 사진 = tvN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마천동 다세대주택 지하방서 40대여성 백골 시신 발견 ▶ 비, 이정진 키 차이 인증샷 공개...”내가 크잖아!” 깜찍 해명 ▶ ”다리 벌려 무효”? 네티즌, 비 해명 불구 재인증 요청 ▶ ”넉넉하게 입지 그랬어” 유이, 뱃살굴욕 어게인 ▶ ’자이언트’ 송경철 건설귀신 관심집중…”죽어? 안 죽어?” ▶ 이완, 중대장 완장 사진 공개…김태희 사인의 위력?
  • “너무 앞선 유행?” …브리트니 ‘노브라’ 활보

    “너무 앞선 유행?” …브리트니 ‘노브라’ 활보

    속옷은 어디에 두고? 할리우드의 이슈메이커인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브래지어를 입지 않은 채 거리외출에 나선 것이 파파라치에게 포착됐다. 한 손에 아이스커피를 들고 커피숍을 나선 그녀는 민소매의 얇은 나시 티셔츠를 입은 상태였다. 브리트니는 데뷔 초 종종 속옷을 입지 않고 거리를 활보했지만 잦은 구설 이후로는 이 같은 모습이 최초로 목격됐다. 올해 초 그녀의 아버지가 공식적으로 “브래지어를 착용하지 않은 채 외출하는 것은 금지”라고 ‘선언’한 바 있지만 브리트니는 보란 듯이 이를 어긴 셈이다. 언론의 반응은 그다지 따뜻하지 않다. 영국 일간지 메트로는 “브리트니가 아무래도 ‘노브라’패션이 유행하기를 기다리는 것 같다.”면서 “그러나 불행하게도 그런 시대는 오지 않을 것 같다.”면서 그녀의 패션을 조롱했다. 일부 네티즌도 “가십을 위한 노출은 이제 그만”, “습관을 고쳤으면 좋겠다.”등의 부정적인 의견을 남겼다. 한편 브리트니는 최근 남자친구이자 매니저인 제이슨 트라윅의 부모님과 상견례를 한 사실이 알려졌다. 미국 언론은 “3번째 결혼이 임박한 것 아니냐.”면서 기대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브리트니의 공식 입장은 나오지 않았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기자 huimin0217@seoul.co.kr
  • 욘사마 좀비 논란...네티즌 “애니 원작자, 감독은 혐한류?”

    욘사마 좀비 논란...네티즌 “애니 원작자, 감독은 혐한류?”

    일본 애니메이션 ‘학원묵시록’에 등장하는 좀비 캐릭터가 배우 욘사마(배용준)와 흡사해 논란이 되고 있다. ‘학원묵시록’은 동명의 인기 원작 만화를 애니메이션으로 만든 시리즈물. 이 중 배용준을 닮은 좀비 캐릭터는 5부에 등장한다. 주인공으로부터 사살당하는 좀비로 외모와 스타일이 드라마 ‘겨울연가’ 출연 당시 배용준과 흡사하다. 이 장면은 네티즌들의 퍼나르기를 통해 인터넷 상에서 급속히 퍼져나가고 있다.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안경과 헤어스타일, 얼굴윤곽, 의상이 실제 욘사마와 매우 닮았다”, “배우로 등장하는 것을 보면 욘사마를 염두에 둔 것 같다” 등의 의견을 내놓고 있다. 일부 네티즌들은 “일본 만화와 애니메이션에 자부심을 가진 만화 원작자와 애니메이션 감독의 한류 혐오증이 고스란히 반영된 것이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학원묵시록은 국내 한 케이블방송에서도 방영되고있으며 현재 3부까지 방영됐고 문제의 장면이 담긴 5부도 곧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 = 매드하우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NTN 주요 뉴스 ▶ 탕웨이, 왕지안 신작 거절...극중 베드신이 이유 ▶ 박수진, 김희철 때문에 눈물 펑펑 쏟은 사연 ▶ 리지, 노출사고? 벌칙 수행중 수영복 벗겨져 ‘아찔’ ▶ 박상민, 데뷔 22년 만에 50만평 정원 집 최초공개 ▶ 설경구-송윤아 부부, 오늘 득남...’엄마, 아이 모두 건강’
  • 일본애니 ‘학원묵시록’에 좀비 욘사마 등장?…네티즌 혐한류 거론

    일본애니 ‘학원묵시록’에 좀비 욘사마 등장?…네티즌 혐한류 거론

    일본의 한 애니메이션에 좀비로 등장해 사살당하는 배우가 욘사마(배용준)와 매우 흡사해 논란이 일고 있다. 동명의 인기 원작 만화를 애니메이션으로 만든 학원묵시록(하이스쿨 오브 더 데드) 5부에 등장하는 이 장면은 네티즌들의 퍼나르기를 통해 인터넷 상에서 급속히 퍼져나가고 있다.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안경과 헤어스타일, 얼굴윤곽, 의상이 실제 욘사마와 매우 닮았다", "배우로 등장하는 것을 보면 욘사마를 염두에 둔 것 같다" 등의 의견을 내놓고 있다. 일부 네티즌들은 "일본 만화와 애니메이션에 자부심을 가진 만화 원작자와 애니메이션 감독의 한류 혐오증이 고스란히 반영된 것이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학원묵시록은 국내 한 케이블방송에서도 방영되고있으며 현재 3부까지 방영됐고 문제의 장면이 담긴 5부도 곧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 = 매드하우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세븐-박한별 커플사진 공개…8년 연애커플 애정 과시

    세븐-박한별 커플사진 공개…8년 연애커플 애정 과시

    3년 만에 국내 무대에 복귀한 세븐과 박한별의 커플사진이 공개됐다. 최근 각종 커뮤니티 사이트에는 세븐과 박한별이 서로를 마주보고 미소 짓고 있는 3장의 사진이 퍼지며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네티즌들은 공개된 사진 속 세븐의 헤어스타일로 보아 최근 사진으로 추정하고 있다. 두 사람은 서로 애틋한 눈길로 바라보며 여전한 사랑을 과시해 보는 이의 부러움을 자아낸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정말 예쁜 커플. 둘이 ‘우결’ 찍었으면-”, “둘 다 눈에서 아직도 사랑의 레이저가 나오네”, “대단하다. 어릴 때부터 지금껏 사랑을 지켜오다니”, “날도 더운데 혈압 오른다. 잘 어울려서 더 짜증” 등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고등학교 시절 연애를 시작한 세븐과 박한별은 지난해 공식적으로 열애를 인정했으며 지금까지 8년째 연애를 이어오고 있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NTN 주요 뉴스 ▶ 탕웨이, 왕지안 신작 거절...극중 베드신이 이유 ▶ 박수진, 김희철 때문에 눈물 펑펑 쏟은 사연 ▶ 리지, 노출사고? 벌칙 수행중 수영복 벗겨져 ‘아찔’ ▶ 박상민, 데뷔 22년 만에 50만평 정원 집 최초공개 ▶ 설경구-송윤아 부부, 오늘 득남...’엄마, 아이 모두 건강’
  • ‘삐리빠빠’ 나르샤, 개콘 분장실 강선생님 패러디?…네티즌 폭소

    ‘삐리빠빠’ 나르샤, 개콘 분장실 강선생님 패러디?…네티즌 폭소

    ‘삐리빠빠’ 나르샤와 KBS 2TV ‘개그콘서트-분장실의 강선생님’의 공통점이 지목됐다. 타이틀곡 ‘삐리빠빠’의 무대마다 기괴하고 몽환적인 콘셉트를 소화하는 나르샤가 이번 앨범 콘셉트로 충격적인 분장쇼로 웃음을 줬던 ‘강선생님’을 따라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를 중심으로 화제가 된 사진은 금발의 뻗힌 단발 가발을 쓴 나르샤의 모습과 ‘분장실의 강선생님’ 무대를 비교한 것. 사진속 나르샤와 개그우먼 강유미의 헤어스타일은 부풀어 오른 정도, 컬러, 스타일 등이 묘하게 닮아 웃음을 자아낸다. 네티즌들은 “나르샤, 강선생님 표절”, “분장실의 나선생님”, “어디서 봤다 했는데 개그콘서트였다”, “표절 확실하네요, 빼도 밖도 못하겠다”, “모방은 창조의 어머니, 강유미는 나르샤의 선생님” 등 재치있는 소감을 밝혔다. 나르샤는 지난달 22일에도 특별한 콘셉트로 화제에 오른 바 있다. 전신이 망사로 이루어진 시스루룩과 라쿤 목도리 등으로 파격적인 콘셉트를 선보인 것. 나르샤는 이처럼 매 무대마다 파격적인 헤어, 메이크업, 무대의상 등을 선보이며 기존의 가수들과는 차별화된 시각적 재미를 선사하기로 유명하다. 음악프로그램 스케줄이 있을 때는 특별히 헤어디자이너와 메이크업 아티스트를 대동하기도 한다. 단 한 번 입는 무대의상은 재활용 하는 법이 없으며 한 벌의 의상을 제작하는데 무려 150만원에서 250만 원가량을 투자한다. 나르샤가 한 번 무대에 오르는데 투자되는 돈은 평균 350만원을 웃도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사진 = KBS 2TV ‘개그 콘서트’, ‘뮤직뱅크’ , SBS ‘인기가요’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 [새음반]

    ●YB vs RRM 윤도현밴드(YB)가 실험적인 미니 앨범을 냈다. 일렉트로닉그룹 RRM과 함께하며 록과 일렉트로닉 사운드의 조화를 추구한 프로젝트다. 음악적 시도는 돋보이지만 신곡 ‘스니커즈’, ‘거짓’보다는 리메이크곡들인 8집의 ‘스테이 얼라이브’, 7집의 ‘나는 나비’를 영어 버전으로 옮긴 ‘어 플라잉 버터플라이’, 4집의 ‘혈액형’ 등이 더 흥미롭다. 원곡과 비교하는 맛이 있기 때문. 조선족 출신의 전설적인 러시아 로커 빅토르 최의 ‘그루빠 끄로비’가 원작인 ‘혈액형’이 특히 백미다. 러닝타임 8분30초에 달하는 야심적인 편곡에 사이키델릭 느낌이 짙다. 윤도현이 러시아어로 불렀다. 다음기획. ●타임 파일스… 1994~2009 동생 리암 갤러거(보컬)와 형 노엘 갤러거(기타)의 불화는 언제나 시한폭탄이었다. 노엘이 탈퇴하며 오아시스가 해체된 지 약 1년이 됐다. 국내 팬들로서는 지난해 단독 공연과 록페스티벌 참가로 두 차례나 한국을 찾았던 이들의 해체가 더욱 아쉬웠을 것. 15년간의 브릿팝 황제 시절을 돌아볼 수 있는 DVD가 나왔다. 38편에 달하는 뮤직비디오와 라이브 실황 컬렉션이 갤러거 형제의 음성 해설과 함께 담겼다. 연대기순, 또는 노엘이 선정한 리스트별로 골라서 감상할 수 있다. 소니뮤직. ●심포니시티즈 그룹 폴리스 출신 팝 스타 스팅이 자신의 명곡들을 오케스트라와 함께 연주한 퓨전 앨범을 발표했다. 팝과 클래식을 잘 조화시키는 것으로 이름난 롭 매디스가 편곡 및 프로듀서를 맡았다. 영국을 대표하는 관현악단인 로열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를 비롯해 런던 플레이어스, 뉴욕 챔버 콘서트 등 정상급 오케스트라가 참여했다. ‘넥스트 투 유’ ‘잉글리시맨 인 뉴욕’ ‘에브리 리틀 싱 쉬 더즈 이즈 매직’ 등 12곡이 담겼다. 유니버설뮤직.
  • 악플러 경고? ‘타블로 공식자료’ 내용 관심집중

    악플러 경고? ‘타블로 공식자료’ 내용 관심집중

    타블로측이 법무법인 강호측을 통해 “일주일 내로 악플을 삭제하지 않을 시 법적대응을 하겠다”고 강력 경고에 나선 가운데, 관련 내용이 담긴 공식자료가 네티즌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모으고 있다.다음은 법무법인 강호가 2일, 배포한 보도자료 전문이다.타블로(이선웅, 이하 ‘타블로’)씨의 법률대리인인 법무법인 강호입니다. 1. 인터넷카페 등을 중심으로 타블로씨가 학력을 위조했다는 허위사실이 악의적, 지속적으로 제기되었으나 타블로씨와 스탠포드대학측은 아래 내용 등을 통해, 타블로씨가 스탠포드 대학을 1998년 9월 입학해 co-terminal 과정을 통해 2001년 영문학 학사 학위(최우수졸업)를, 2002년 석사 학위를 각 취득하였음을 입증하였으며, 이에 대하여는 어떠한 의문의 여지도 없습니다. i) 타블로씨의 스탠포드대학 성적증명서 ii) 스탠포드 대학교 부학장 토머스 블랙(Thomas C. Black)의 (스탠포드대학교 트위터에 올린)공식 확인서 및 한국 방송사와의 인터뷰 iii) 스탠포드 대학교 영문과 교수 토비어스 울프(Tobias Wolff)의 공식 확인서 iv) 스탠포드 신문 Stanford Daily 2002. 5. 24. 기사 v) 스탠포드 신문 Stanford Daily의 2010. 6. 15. 기사 vi) 스탠포드 대학교의 2009년 7/8월호 < 스탠포드 매거진 > 기사 vii) 타블로씨의 출신고교인 서울국제학교의 공식 확인서 viii) 미국 내 공인기관의 학력인증서 2. 이처럼 타블로씨의 학력이 사실이라는 점에 대한 명백한 증거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일부 악의적인 사람들이 이런 진실마저도 교묘하게 허위로 왜곡하고 있으며 일부 언론들은 이들의 거짓된 의혹제기에 대해 아무런 검증도 없이 그대로 보도하여 이들의 악의적인 행동을 부채질하고 국민들이 거짓을 진실인냥 착각하게 만들어, 타블로씨에게 커다란 물질적, 정신적 피해를 가하고 있습니다. 3. 더 나아가, 이들은 타블로씨의 학력이 사실이란 점이 일부 언론에 의해 밝혀지자, 타블로씨의 가족들에 대해서 허위의 학력위조 주장을 하기 시작했으며, 자신의 주장이 허위임이 밝혀지자마자 기다렸다는 듯이 또 다른 허위의 주장을 계속하여 사건의 본질을 호도하는 방식으로 타블로씨와 그 가족들에게 큰 피해를 끼치고 있습니다. 심지어는 이들은 타블로씨 가족들의 인적사항 및 주소를 공개하기도 하고, 이들의 집과 직장을 찾아오거나 협박전화를 하는 등의 도무지 상상할 수 없는 인권유린의 행위까지 하고 있습니다. 4. 저희 법률대리인인 법무법인 강호는 본건에 대해 그 사실관계를 조사한 결과, 이러한 이들의 행위는 ‘진실의 규명’을 위해서라기보다는 한 개인과 그 가족을 파멸하려는 조직적이고 악랄한 범죄행위로밖에 볼 수 없기에 적극적인 법적인 대응을 할 수밖에 없다는 결론에 도달했습니다. 5. 다만, 이들의 교묘한 왜곡주장에 속아서 동조하신 분들에 대해서 법적 조치를 취할 의사는 추호도 없으므로, 본 보도자료 배포일부터 1주일 내에 타블로씨 및 그 가족에 대한 명예훼손적인 글, 댓글 및 기사들을 모두 삭제하여 법적인 소송에 휘말리지 않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피겨퀸’ 김연아 “콤플렉스는 ‘졸린 눈’, 더 컸으면…”

    ‘피겨퀸’ 김연아 “콤플렉스는 ‘졸린 눈’, 더 컸으면…”

    ‘피겨여왕’ 김연아가 자신의 콤플렉스를 ‘졸려 보이는 눈’ 이라고 밝혔다. 김연아는 지난 1일 방송된 SBS 음악프로그램 ‘김정은의 초콜릿’(이하 초콜릿)에 출연했다. 이날 김연아는 자신의 눈에 대해 작은 불평을 털어놨다. MC 김정은은 “김연아 본인도 거울을 보면서 스스로 예쁘다고 생각하는가?”라는 질문을 던졌다. 이에 김연아는 “전혀 아니다. 거울을 보면 깨고 싶다. 평범하다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이어 “특히 화장을 지우면 스스로 깜짝 놀란다. 이게 내 얼굴이었나 싶다”고 밝혔다. 또한 김연아는 “많은 분들이 김연아의 얼굴 중에서 가장 매력적인 부분이 눈이라고 해주시지만, 사진을 찍으면 졸려 보여서 조금 더 컸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김연아는 웨이브를 넣은 헤어스타일과 블랙 컬러의 미니 드레스를 입어 피겨 스케이트 무대 위에서와는 180도 다른 매력을 드러냈다. 또한 가수 아이유의 ‘기차를 타고’, 나르샤의 ‘I’m in love’, 보아의 ‘공중정원’ 등 총 3곡의 노래를 직접 소화해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SBS ‘김정은의 초콜릿’ 방송 화면 캡쳐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택연, 벌집헤어 파격 변신

    택연, 벌집헤어 파격 변신

    그룹 2PM의 첫 단독콘서트 무대에서 멤버 택연이 ‘벌집헤어’로 파격적인 변화를 시도해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2PM은 31일 오후 7시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내 체조경기장에서 첫 번째 단독 콘서트 ‘Don’t Stop Can’t Stop’을 열었다.이날 오프닝 무대에서는 그룹 미쓰에이와 2AM이 멋진 모습을 보여줬다.2PM 멤버들은 개성 넘치는 무대구성과 특유의 퍼포먼스로 매력을 뿜어내 카리스마 짐승돌’의 원조임을 입증했다.특히 택연은 이전의 단정했던 헤어스타일을 벗고 벌집모양을 연상시키는 독특한 ‘벌집헤어’로 등장, 취재진의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이밖에도 2PM 멤버(택연 닉쿤 준호 우영 준수 찬성)들은 각기 다른 무대를 꾸몄으며, 닉쿤은 태국 여동생 생일파티를 마련해 뜨거운 환호를 받았다.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사진=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준수 킬힐의 공포 vs 택연 벌집헤어 (2PM 콘서트)

    준수 킬힐의 공포 vs 택연 벌집헤어 (2PM 콘서트)

    ’킬힐의 공포’ 때문이었을까? 아슬아슬한 균형을 잡기 위해서일까?무등을 탄 댄서가 왼발을 번쩍 들어올리자 그룹 2PM의 준수가 댄서의 반대쪽으로 고개를 꺽으면서도 열창을 계속하고 있다.2PM은 31일 오후 7시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내 체조경기장에서 첫 번째 단독 콘서트 ‘Don’t Stop Can’t Stop’을 열었다.이날 오프닝 무대에서는 그룹 미쓰에이와 2AM이 2PM 의 팬들을 위해 멋진 도우미로 공연했다.2PM 멤버들은 개성 넘치는 무대구성과 특유의 퍼포먼스로 매력을 뿜어내 카리스마 짐승돌’의 원조임을 입증했다.특히 택연은 이전의 단정했던 헤어스타일을 벗고 벌집모양을 연상시키는 독특한 ‘벌집헤어’로 등장, 취재진의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이밖에도 2PM 멤버(택연 닉쿤 준호 우영 준수 찬성)들은 각기 다른 무대를 꾸몄으며, 닉쿤은 태국 여동생 생일파티를 마련해 뜨거운 환호를 받았다.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사진=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피겨퀸’ 김연아 “생얼에 깜짝…거울 깨고싶어” 고백

    ‘피겨퀸’ 김연아 “생얼에 깜짝…거울 깨고싶어” 고백

    ‘피겨여왕’ 김연아가 자신의 ‘생얼’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김연아는 1일 밤 12시10분에 방송 예정인 SBS 음악프로그램 ‘여름특집 김정은의 초콜릿’의 최근 녹화에 참여했다. 이날 김연아는 MC 김정은에게 “본인도 스스로 예쁘다고 생각하는가?”라는 질문을 받았다. 김연아는 “전혀 아니다. 거울을 보면 깨고 싶다. 평범하다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이어 “특히 화장을 지우면 스스로 깜짝 놀란다. 이게 내 얼굴이었나 싶다”고 밝혔다. 또한 김연아는 무대 위에서의 스모키 눈화장에 대해서도 “내가 직접 한다”고 말해 김정은과 방청객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그는 “화장도, 머리도 내가 한다. 누가 해주면 비용이 들어서 대부분의 선수들 직접 한다”고 설명했다. 주니어 선수 시절부터 혼자 화장을 했다는 김연아는 “아이라인을 두껍게 그리는 것이 포인트다. 눈을 떴을 때도 아이라인이 보이게끔 한다”며 자신의 화장법을 깜짝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이날 김연아는 웨이브를 넣은 헤어스타일과 블랙 컬러의 미니 드레스를 입어 피겨 스케이트 무대 위에서와는 180도 다른 매력을 드러냈다. 또한 가수 아이유의 ‘기차를 타고’ 등 총 3곡의 노래를 직접 소화해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김연아 “음주경험은 맥주와 와인…맛없어” 고백

    김연아 “음주경험은 맥주와 와인…맛없어” 고백

    ‘피겨퀸’ 김연아가 자신의 음주경험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놨다. 김연아는 1일 밤 12시10분에 방송되는 SBS 음악프로그램 ‘김정은의 초콜릿’에서 술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고백했다. MC 김정은은 김연아에게 “혹시 김연아도 술을 먹나. 나는 술 좋아한다”고 말했다. 김연아는 “맥주나 아이스와인 등을 먹어 본 경험은 있지만 즐기진 않는다. 맛도 없고 다시 먹고 싶다는 생각이 들지 않더라”고 답했다. 이어 “최근 캐나다에서 병맥주를 마셔봤는데 여전히 별다른 감흥이 없었다. 얼굴에도 특별한 변화가 없더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김정은은 섭섭한 표정으로 “아직 어려서 그렇다. 내 나이가 되면 생각이 달라질 것”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또 “5년 뒤에 연락하면 맛있는 술을 사주겠다”고 김연아에게 약속했다. 한편 이날 김연아는 웨이브를 넣은 헤어스타일과 블랙 컬러의 미니 드레스를 입어 피겨 스케이트 무대 위에서와는 180도 다른 매력을 드러냈다. 또한 가수 아이유의 ‘기차를 타고’ 등 총 3곡의 노래를 직접 소화해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컴투스, 두산베어스 이원석 선수 팬사인회 개최

    컴투스, 두산베어스 이원석 선수 팬사인회 개최

    [서울신문NTN 김진오 기자] 컴투스는 지난달 3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두산베어스 이원석 선수의 팬 사인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인회는 인기 모바일 야구 게임 ‘컴투스프로야구2010-KBO’ 개발사 컴투스(대표 박지영 www.com2us.com)가 프로야구 구단 두산베어스와 함께 게임과 야구를 사랑하는 야구팬들을 위해 준비한 행사다. 이날 행사에는 사전에 게임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한 유저들 중 응모에 당첨된 20여 명이 초대됐다. 참가자들은 평소 좋아했던 이원석 선수의 사인을 받고 함께 사진을 찍을 뿐 아니라, 궁금했던 내용을 질문하고 직접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는 시간도 가졌다. 사인회를 마친 후 컴투스는 사인회에 참가한 유저 전원에게 당일 야구 경기 관람권을 선물했다. 컴투스 측은 “모바일 야구 게임 ‘컴투스프로야구2010-KBO’가 진행하는 인기 야구선수 사인회는 2010프로야구시즌을 맞아 이용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김진오 기자 why@seoulntn.com
  • 구하라-한선화, 닮은꼴 뒤태에 김신영 “헷갈려”

    구하라-한선화, 닮은꼴 뒤태에 김신영 “헷갈려”

    카라 구하라와 시크릿 한선화가 닮은꼴 뒤태로 김신영을 헷갈리게 했다. 7월 30일 방송된 KBS 2TV ‘청춘불패’에서는 2010년 첫 수확물인 감자 캐기에 나섰다. 김신영은 잠시 쉬는 시간에 구하라를 보고 “난 선화인줄 알았어”라고 말했다. 이어 김신영은 “뒷모습 완전 똑같아! 싱크로율 100%”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에프엑스(f(x)) 빅토리아는 김신영의 발언에 마시고 있는 물을 뿜어내며 적극 공감했다. 실제 구하라와 한선화는 비슷한 헤어스타일과 체격 그리고 밀짚모자로 쌍둥이 같은 뒤태를 연출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G7 (브라운아이드걸스 나르샤, 카라 구하라, 티아라 효민, 시크릿 선화, 에프엑스(f(x)) 빅토리아, 애프터스쿨 주연, 소리) 멤버들은 감자 수확에 나섰다. 사진 = KBS 2TV ‘청춘불패’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가인 닮은꼴’ 댄서 서예슬, 악플러 공격에 몸살

    ‘가인 닮은꼴’ 댄서 서예슬, 악플러 공격에 몸살

    브라운아이드걸스 멤버 가인 닮은꼴로 화제에 올랐던 서예슬(20)양이 유명세를 톡톡히 치루고 있다. 서예슬 양은 지난 29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화성인 vs 화성인’에 출연해 가인과 꼭 빼닮은 외모와 짙은 스모키 아이라인 메이크업, 뛰어난 패션 센스로 주목 받았다. 방송에선 대전지역에서 활동하는 여성 5인조 댄스팀 ‘루비’(RUBBY)의 소속단원이라는 이색경력이 더해지면서 서예슬 양을 향한 네티즌들의 관심은 뜨겁게 달아올랐다. 폭발적인 관심만큼, 인신공격이나 욕설을 담은 악성 댓글 양도 늘어났다. 악플러들은 가인과 비슷한 헤어스타일, 메이크업, 패션 등을 이유로 강도 높은 비난을 퍼부었고 서예슬 양의 미니홈피는 갑작스런 방문객 폭주로 한차례 몸살을 앓았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연예인 데뷔하려고 하나, 방송출연해 공격대상이 됐으니 보기 안쓰럽다”, “스무살이면 한창 예쁘고 어릴 때인데 상처받지 않았으면 좋겠다”, “누구를 따라하기 보다는 자신만의 매력을 살리는 것이 좋지 않을까” 등 걱정을 담은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사진 = 서지혜양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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