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어스
    2026-08-18
    검색기록 지우기
  • 김진
    2026-08-18
    검색기록 지우기
  • 프랭크
    2026-08-18
    검색기록 지우기
  • 공직
    2026-08-18
    검색기록 지우기
  • 31일
    2026-08-18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5,908
  • [피플 인 스포츠] U-17 여자축구대표 여민지 “우리 실력 제대로 보여드릴게요”

    [피플 인 스포츠] U-17 여자축구대표 여민지 “우리 실력 제대로 보여드릴게요”

    영락없는 ‘선머슴’이었다. 그을린 피부에 길지 않은 머리. 벌어진 어깨와 튼실한 허벅지에 건들거리는 걸음걸이. ‘태극소녀’라는 수식어를 붙이기에는 사실 어색했다. 처음엔 몰라봤다. 혹시 그럴까봐 사진을 몇 번이나 보고 갔는데, 역시 그냥 지나쳤다. 17세 이하(U-17) 여자축구대표팀의 ‘부동의 스트라이커’ 여민지(17·함안 대산고)를 몰라봤다. 그는 지난해 11월 아시아축구연맹(AFC) U-17 챔피언십에 대표팀 공격수로 출전, 5경기에서 무려 11골을 몰아 치며 우승을 이끌었다. 경기마다 꾸준히 골을 넣었다. 20세 이하 대표팀의 지소연(19·한양여대)과 똑같다. 플레이 스타일도 똑같다. ‘공을 발에 붙인’ 드리블에 골결정력까지 갖췄다. 바가지형 헤어스타일과 여자축구에 대한 애정까지 닮았다. 새달 9일부터 트리니다드 토바고에서 열리는 국제축구연맹(FIFA) U-17 여자월드컵을 앞두고 대표팀 선수들이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17일 파주대표팀트레이닝센터(NFC)에서 여민지를 만났다. 평범한 여고 2학년이라고 하기에는 말수가 적었다. 툭툭 내던지는 듯한 경상도 사투리의 단문형 말투였다. “여자애들이랑 노는 것보다 한 살 많은 오빠나 남자애들이랑 공 차는게 더 재미가 있었어요. 골을 넣었을 때 그 기분 때문에 축구를 계속하다 보니 선수가 됐죠.” 부모님도 딸이 운동을 할 거라고 예상은 했단다. “‘아기일 때 안아보면 허벅지가 다른 여자애들과는 남달랐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때는 박세리 선수가 유명해서 집에서는 골프를 하길 원했죠. 그런데 제가 워낙 축구를 좋아하니까 부모님도 반대는 않으셨어요.” 초등학교 4학년때 본격적으로 축구를 시작한 여민지는 그전까지 세상에 축구하는 여자는 자기 혼자밖에 없는 줄 알았단다. 그런데 알고 보니 축구를 하는 여자애들이 많았다. 대부분 2002년 한·일월드컵 ‘4강신화’의 영향으로 공을 차기 시작했던 친구들. ‘여자’ 축구선수 친구들이 있다는 사실을 알고부터는 축구를 하는 것이 전혀 이상하지 않았고, 더 열심히 뛰었다. 여자축구부가 있는 중학교를 거쳐 현재의 대산고에 진학했다. 여민지가 거쳤던 학교의 축구부들은 모두 전국에서 알아주는 명문이 됐다. 그리고 이제는 한국여자축구를 위해 뛴다. 다른 친구들처럼 놀러 다니지 못하는 것이 아쉽단다. 부모님 몰래 분칠도 하고, 립스틱도 바를 나이다. “아직까지 멋내고 싶은 생각은 없어요. 대학교 가면 머리도 기르고 싶고, 꾸며 보고 싶겠죠?” 남자에도 아직 관심 없단다. 어릴 때부터 남자애들과 많이 어울려 놀다보니 신비감이 없다. 공부는 초등학교 때 곧잘 했지만, 공부에 흥미를 느끼기 전에 축구에 빠져버렸다. 훈련과 대회 때문에 수업은 많이 빼먹지만 수행평가를 열심히 해서 성적은 잘 나오는 편이라고 했다. 서로 민망할까봐 몇 등인지는 굳이 묻지도 답하지도 않았다. 하지만 질문의 핵심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논리정연하게 대답을 잘해서 똑똑한 것 같다고 칭찬했다. 그랬더니 “축구는 몸이 아니라 머리로 하는 거라고 생각해요. 상대보다 먼저 판단하고 움직여야 골을 넣을 수 있거든요.”라고 했다. 최덕주 감독은 상대의 예상보다 반 박자나 한 박자 빠른 슈팅이 여민지의 장점이라고 했다. 그는 “언니들이 잘해서 기대가 높아졌어요. 여자축구의 발전을 위해서라도 열심히 해서 좋은 성적 내야죠.”라면서 “아마 우승할 것 같아요. 우리 실력 좋아요. 이 기회에 우리가 누군지 제대로 보여드릴께요.”라고 각오를 밝혔다. 무뚝뚝하게 ‘우승’이란 단어를 입에 올리는 그에게 왠지 믿음이 갔다. 글 장형우기자 zangzak@seoul.co.kr 사진 도준석기자 pado@seoul.co.kr
  • 이시영, 파리서도 빛나는 피부 ‘명품 생얼’

    이시영, 파리서도 빛나는 피부 ‘명품 생얼’

    배우 이시영이 프랑스 파리에서 찍은 생얼 사진을 공개했다. 이시영의 소속사 GNG프로덕션 측은 최근 공식 블로그를 통해 8월 초 프랑스 명품 가방브랜드 장뤽 암슬러 패션쇼의 초청을 받아 파리에 다녀온 이시영의 일상 사진들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시영은 메이크업을 거의 하지 않은 생얼을 선글라스로 가린 채 편한 티셔츠 차림을 드러내고 있다. 깨끗한 피부와 세련된 멋스러움이 여유로운 파리의 분위기와 잘 어울린다. 이시영 소속사 측은 “8월 2일부터 7일까지 한국에서 론칭 예정인 장뤽 암슬러가 한국 대표 셀러브리티로 이시영을 선정해 패션쇼에 참가했다”며 “전세계에서 날아온 다양한 엔터테인먼트업계 인사들과 친분을 쌓고 돌아왔다”고 전했다. 특히 브리트니 스피어스를 캐스팅한 미국의 유명 에이전트에게 가수 데뷔를 제안 받아 주변을 깜짝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시영은 최근 MBC ‘장난스런 키스’를 차기작으로 결정짓고 촬영에 돌입했다. 사진 = GNG프로덕션 블로그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재범, 삭발? 모히칸 스타일로 변신…“깎아 논 밤톨”

    재범, 삭발? 모히칸 스타일로 변신…“깎아 논 밤톨”

    재범이 삭발에 가까운 새 헤어스타일로 파격적인 변신을 시도했다. 재범은 18일 자신의 트위터에 “Just got done working out 휴 ㅋㅋ, look at my hair hahaha(막 일 마치고 왔어요. 제 머리 좀 보세요 하하하)”라는 짤막한 글과 함께 반삭 헤어스타일을 공개했다. 사진 속 재범은 왼쪽 머리를 거의 삭발한 채 오른편 앞쪽 머리만 살짝 내리는 모히칸 헤어스타일을 선보여 터프하면서도 반항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민소매 티 사이로 살짝 드러난 타투도 섹시함을 더했다. 재범의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두상이 깎아 놓은 밤톨같이 예뻐서 무슨 머리를 해도 예쁘네”, “새로운 스타일 신선하다”, “중국 꼬마같다” 등 뜨거운 관심과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박재범 트위터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양악수술’ 김지혜, V라인 등극…’임혁필과 병원동기’▶ 손예진, 암스테르담의 ‘팜므파탈’ 변신…"고혹+요염"▶ 김신영, 경매서 10억 탕진..구매 물품은?▶ 포미닛, 인지도↓ 충격에 녹화중단 "이정도일 줄은.."▶ MC몽 ‘몽키펀치’ 법정분쟁 휘말려…’시끌시끌’▶ 문채원, 선글라스 민낯 셀카 공개...팬들 시선집중▶ 김정은, 매끄럽고 탄력있는 각선미 ‘아찔 매력’
  • [서울신문 보도 그후]CNG버스 폭발사고 ‘효녀 가장’ 이효정씨 격려·후원문의 쇄도

    적막이 감도는 병실에서 40대 여성이 눈을 떴다. 17일 새벽 4시. 창 밖에는 어스름이 짙게 깔렸다. 하지만 이정선(48·가명)씨의 고된 하루는 벌써 밝아왔다. 빈 병실 한 구석의 간이침대에서 쪽잠을 청한 지도 벌써 9일째. 지난 9일 CNG 버스폭발 사고로 양쪽 발목뼈가 거의 절단된 딸 이효정(28)씨 간호 때문이다. 중환자실 면회시간까지 남은 시간은 앞으로 7시간. 어머니 이씨는 병실 이곳저곳을 거닐며 독하게 마음을 다잡는다. 효정씨 수술을 담당하는 의사들을 볼 때마다 달려가 부탁하는 것도 하루 일과 중 하나. 이씨는 “선생님들을 볼 때마다 우리 애 걷게만 해 달라고…. 좀 절뚝거려도, 좀 장애가 생겨도 좋으니 걸어서 병원을 나갈 수 있게 해 달라고 매달린다.”고 전했다. 효정씨의 외삼촌은 “봉합된 상처 부위에 진물이 생겨 애가 고생이 심하다.”며 “출혈이 심해 대량으로 수혈한 터라 혈압과 체온이 불안정해 당초 잡혔던 척추 수술도 연기됐다.”고 말했다. 다행히 현재 효정씨는 체온, 혈압 등이 모두 안정된 상태. 발가락도 살짝 움직일 수 있을 정도다. 이틀 전부터는 미음도 먹기 시작했다. 19일에는 대퇴부 골절 교정과 오른쪽 다리 염증을 제거하는 2차 발목수술에 들어간다. 척추수술은 추후 일정을 잡을 예정이다. 한양대 병원 관계자는 “수술 뒤 경과가 좋으면 걸을 가능성도 있다.”고 말했다. ●포털 응원글…이메일·전화 빗발 고된 기다림의 나날이지만 효정씨 어머니는 무엇보다 주변 사람들의 격려와 응원이 큰 힘이 된다고 전했다. 사고 이후 전국에서 효정씨와 가족들을 격려하는 연락이 이어졌다. 찾아오는 이들이 많아 어머니가 병원을 떠나지 못할 지경. 각종 포털사이트에도 효정씨의 완쾌를 바라는 글들이 올라왔다. 특히 ‘효녀 가장’으로 홀어머니와 두 동생을 돌본 효정씨의 사연을 소개한 서울신문 보도 이후 “돕고 싶다.”는 이메일과 전화가 빗발쳤다. 보도 첫날부터 5일간 총 30여통의 이메일과 30여통의 전화가 기자에게 걸려 왔다. ●“도움 주신 분들 감사 또 감사” 인천에 사는 한 40대 주부는 “나도 난치병을 앓는 딸이 있다. 병실에 있는 자식을 바라보는 심정은 겪어 본 사람만이 안다.”면서 “큰돈은 아니지만 작은 성의라도 보내고 싶다.”며 계좌번호를 알려 달라고 전화를 걸었다. 선물을 보내고 싶다는 독자도 있었다. 한 남성은 “기사를 보고 너무 가슴이 아팠다.”면서 “병실에서 보고 힘낼 수 있게 화분을 선물하고 싶다.”는 이메일을 보내기도 했다. 어머니는 여러 사람의 성원에 효정씨도 힘을 얻는다고 전했다. 이씨는 “통증이 심해 진통제를 자주 맞으면서도 ‘엄마, 밥 꼭 챙겨먹으라.’는 말을 잊지 않는다. 자기는 괜찮으니 울지 말라고 가족들을 위로한다.”고 울먹였다. 또 “‘효녀 가장’이라고 주변에서 말할 때마다 엄마로서 못해 준 것만 생각나 미안할 뿐”이라고 울음을 삼켰다. 하지만 이씨는 떨리는 목소리로도 또렷하게 말을 이었다. “며칠 전 한 20대 장애인이 땀을 뻘뻘 흘리며 병원에 찾아와 과자 한 통을 건네주면서 힘내라는 말을 하고 갔어요. 그 마음이 어찌나 고맙고 눈물이 나던지….”라면서 “얼굴도 모르는 우리 애에게 도움 주시는 모든 분들, 정말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어머니의 눈가가 다시 벌게졌다. 예금주: 이효정, 계좌번호: 국민은행 806201-04-046566 백민경기자 white@seoul.co.kr
  • ‘생일’ 지드래곤, 수영복 휴가…“잔근육이 진리”

    ‘생일’ 지드래곤, 수영복 휴가…“잔근육이 진리”

    여름을 맞아 휴가를 떠난 수영복 차림의 빅뱅 지드래곤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최근 포털사이트 커뮤니티 게시판에 올라온 이 사진은 “팥빙수 가게 직원이 찍은 사진이다”라는 글과 함께 게재됐다.사진 속에서 지드래곤은 상의를 벗은 수영복 차림으로 의자에 앉아 여유로운 한 때를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주황색으로 염색한 헤어스타일이 유난히 돋보여 패셔너블한 면모를 맘껏 뽐냈으며 마른 몸매에 잔 근육들이 붙어 탄탄한 몸매임을 과시하기도 했다.사진을 접한 팬들은 “친한 댄서들과 서울 근교로 놀러 간 듯”, “혼자 잘 노네”, “잔근육이 진리”, “여자친구는 안 만나요?” 등 뜨거운 관심과 반응을 보였다.한편 18일 스물 세번째 생일을 맞이한 지드래곤은 최근 일본 모델 미즈하라 키코와의 열애설이 불거졌으나 소속사를 통해 부인한 바 있다.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조수빈 아나, 타이트 미니스커트 뉴스진행 ‘논란’▶ ’구미호’ 베일 속 만신 정체 시청자 관심집중▶ ’미스유니버스’ 김주리, 붉은색 황진이 한복+메이크업 공개▶ 전세홍 민낯 공개, 덩달아 과거 사진도 인기▶ 황보라 "심각한 울렁증으로 PD앞에서 구토까지" 고백▶ 김제동 ‘PD수첩’ 불방 심경고백 "술잔이 무거운 밤"▶ 로티플스카이, 명품 3D몸매 화제 "태양도 반해"
  • 임정은, ‘밋밋한’ 패션에도 ‘빛나는’ 여신외모

    임정은, ‘밋밋한’ 패션에도 ‘빛나는’ 여신외모

    배우 임정은이 밋밋한 패션을 선보였음에도 빛나는 외모를 자랑해 이목을 끌었다. 임정은은 지난 13일 오후 서울 상암동 C&M센터 오픈 스튜디오에서 열린 tvN ‘조선X파일 기찰비록’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날 임정은은 베이직 계열의 니트소재 브이넥 원피스를 입어 다소 심플한 느낌을 자아냈다. 하지만 자연스럽게 스타일링한 헤어스타일과 포인트로 선택한 골드 액세서리, 가벼운 메이크업은 서로 앙상블을 이뤄 청순한 매력을 극대화시켰다. 취재진 카메라에 포착된 임정은의 패션센스는 온라인상에서 회자되며 임정은의 외모에 대한 칭찬이 줄을 잇고 있다. 네티즌들은 “오늘따라 더욱 예뻐보였다”, “저 원피스 어디 브랜드인지 아시는 분?”, “예쁜 얼굴을 부각시키는 코디”, “이런 스타일 완전 마음에 들어”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임정은이 출연하는 ‘조선X파일 기찰비록’은 조선왕조실록에 실제 기록돼 있는 기이한 사건을 다루는 미스터리 사극물로 김지훈(김형도 역)과 호흡을 맞췄다. 오는 20일 첫 방송. 사진 = 서울신문NTN DB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한가인 이혼설, ‘PD 수첩 땜빵용?’…그 진실은▶ 최다니엘, 박신혜-이민정과 ‘키스타이밍’…순간포착▶ 김신영, 경매서 10억 탕진..구매 물품은?▶ 포미닛, 인지도↓ 충격에 녹화중단 "이정도일 줄은.."▶ MC몽 ‘몽키펀치’ 법정분쟁 휘말려…’시끌시끌’▶ 문채원, 선글라스 민낯 셀카 공개...팬들 시선집중▶ 김정은, 매끄럽고 탄력있는 각선미 ‘아찔 매력’
  • 게임빌, ‘2011 프로야구’ 내달 중순 출시

    게임빌, ‘2011 프로야구’ 내달 중순 출시

    [서울신문NTN 김진오 기자] 게임빌은 모바일게임 ‘2011프로야구’를 9월 중순에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2011프로야구’는 나만의 리그에서 스토리 모드가 2배 이상 확장됐고, 스피드형 타자와 중계 투수 보직이 새롭게 추가됐다. 또, 코스튬 기능을 통해 60여종의 헤어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또 대규모 인공 지능 업그레이드를 통해 실제 야구와 가까운 현실적인 모바일 야구 게임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게임빌은 9월 출시를 앞두고 대규모 클로즈드 베타 테스트 참가자를 홈페이지를 통해 모집한다. 선발된 테스터는 정식 출시 전 미리 즐길 수 있다. 또, 우수한 게임 리뷰를 작성한 테스터는 푸짐한 경품과 함께 2011프로야구의 독도 스왈로즈팀의 선발 엔트리에 정식 선수명으로 등록된다. 게임빌 송재준 이사는 “게임빌 프로야구 시리즈가 한국 모바일게임을 대표해 온 만큼 이번 작품이 국민적인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개발에 매진해 왔다.”며 “‘2011프로야구’가 차별화된 게임성으로 국내외 1위 모바일 야구 게임의 명성을 계속 이어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진오 기자 why@seoulntn.com
  • 美 “아프간 철군 늦어질 수도”

    데이비드 퍼트레이어스 아프가니스탄 주둔 미군 사령관이 내년 7월로 예정된 아프간 철수 시기가 변경될 수도 있으며, 탈레반과의 화해도 가능하다고 밝혔다. 15일(현지시간) 미 NBC 시사 대담 프로그램 ‘미트 더 프레스’에 출연한 퍼트레이어스 사령관은 “2011년 아프간 철군 시한은 현지 여건에 기초한 것으로, (전황에 대한) 내 평가에 따라 바뀔 수도 있다.”고 말했다. 또 “아프간에서 병력 증파의 성과가 보이기 시작한 것은 올봄부터였다.”면서 “이러한 발전이 정착되려면 시간이 필요하다.”고 밝혀 철군 연기 가능성을 시사했다. 그는 또 “상황이 허락하는 한 아프간 정부군과 보안군 그리고 다양한 정부의 기구에 임무를 인계할 것이며 이는 미군 감축을 가능하게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로버트 게이츠 국방장관은 로스앤젤레스 타임스와 가진 인터뷰에서 “2011년 7월에 철군을 시작한다는 사실에는 의문의 여지가 없다.”며 기존 계획을 거듭 강조했다. 퍼트레이어스 사령관은 철군 계획 외에도 아프간에서 북대서양조약기구(NAT O)가 직면한 문제점으로 아프간과 인접한 파키스탄에 있는 반군 은신처와 취약한 아프간 정부, 탈레반이 두려워 정부를 믿지 못하는 현지 주민 문제 등을 꼽았다. 그러면서 문제 해결을 위한 최선의 방법으로 ▲아프간의 치안을 확립해 주민들이 투표를 통해 정당성을 확보한 정부 수립 ▲반군을 지원하는 파슈툰 부족에 대한 제도권 내 포용 등을 제시했다. 나아가 탈레반 지도부와의 협상을 포함해 화해도 가능하다고 밝혔다. 한편 외국군 사상자 통계를 발표하는 ‘아이캐주얼티(icasualties.org)’는 미군과 영국군 등 아프간 주둔 외국병력 희생자 수가 지난 2001년 말 아프간전 발발 이래 처음으로 2000명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집계 결과, 지난 9년간 모두 2002명의 외국인 주둔군이 사망한 가운데 미군은 전체의 61%인 1226명으로 가장 많았다. 영국군 희생자는 331명이다. 박성국기자 psk@seoul.co.kr
  • 쌈디, 닮은꼴 홍수..‘진짜 쌈디를 찾아라’ 폭소

    쌈디, 닮은꼴 홍수..‘진짜 쌈디를 찾아라’ 폭소

    슈프림팀 멤버 사이먼디를 향한 네티즌들의 애정이 ‘닮은꼴 놀이’로 탄생했다. 17일 오후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에는 ‘진짜 쌈디’를 찾기 위한 네티즌들의 발걸음이 이어졌다. 이는 한 네티즌이 게재한 닮은꼴 연예인 모음 사진 때문이 벌어진 소동. 사이먼디의 닮은꼴로 지목된 이들은 UN 김정훈, 젝스키스 김재덕, 아역 탤런트 출신 육동일 과 훈훈한 외모를 자랑하는 이민호 등이었다. 네티즌들은 배우, 개그맨, 가수 등 다방면의 닮은꼴 얼굴을 보유하고 있는 쌈디를 향해 “유도리(융통성)가 많은 얼굴”, “배려심이 많은 얼굴”, “활동영역이 넓은 얼굴”, “활용성이 많은 얼굴” 등 시리즈 소감을 달며 관심을 표했다. 한편 지난 6일에는 반삭발부터 아프로퍼머 등 이색적인 헤어스타일을 소화했던 사이먼디의 과거 사진이 공개돼 네티즌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강남여자’ 허가윤, 명품 치장 공항패션 진실 공개▶ 피서지 女몰카, 공공시설 이용시 주의당부 ‘적나라’▶ 나영석 PD ‘1박 2일’ 조작의혹 3가지 적극 해명▶ 양현석, 딸 유진 얼굴 공개 "아직도 실감 안나"▶ ’내조의 여왕’ 김남주, 속편 ‘역전의 여왕’으로 컴백▶ 지소연 돌발발언 "박지성 선수와의 결혼 땡큐죠!"▶ 수암골 명물 삼식이 구타당해 요양중
  • ‘엽기듀오’ 노라조 조빈, ‘리즈시절’ 훈남사진 ‘깜짝’

    ‘엽기듀오’ 노라조 조빈, ‘리즈시절’ 훈남사진 ‘깜짝’

    ‘엽기’ 남성듀오 노라조 멤버 조빈의 과거 훈남사진이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공개된 과거 사진 속 조빈은 현재의 독특한 의상과 헤어스타일 등 엽기적인 모습은 전혀 보이지 않는다. 반면 조빈이라고 믿기 힘들 정도의 뽀송뽀송하고 수수한 모습이 시선을 끈다.특히 약간 긴 머리에 시계를 차고 있는 사진의 조빈은 학교에서 인기 있는 훈남 선배같은 모습으로 최고의 ‘리즈시절’임을 인증했다. ‘리즈시절’은 유럽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속의 앨런 스미스 선수의 리즈 유나이티드 시절 활약을 빚댄 말로 과거 전성기를 의미하는 인터넷 용어다.조빈은 노라조 데뷔 초부터 삼각김밥 머리와 금발머리에 비녀를 꽂는 머리, 1대9 가르마 머리 등 예상을 뛰어넘는 헤어스타일을 선보여 왔다. 또 최근 노래 ‘카레’로 활동하면서 인도 전통복장과 메이크업으로 방송에 나오기만 하면 바로 이슈가 될 만큼 표현의 한계를 뛰어넘은 모습을 보여줬다.이에 조민의 말쑥한 과거 사진이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는 것. 조빈의 과거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꽃미남 리즈시절 사진이다”, “정말 조빈이 맞나, 잘 생겼다”, “말쑥한 모습이 멋있다” 등 믿기 힘들다는 반응을 보였다.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구하라, 개미허리 노출 화보 공개...’아바타’ 나비족 연상 ▶ 피서지 女몰카, 공공시설 이용시 주의당부 ‘적나라’ ▶ ’강남여자’ 허가윤, 명품 치장 공항패션 진실 공개 ▶ 나영석 PD ‘1박 2일’ 조작의혹 3가지 적극 해명 ▶ 쌈디, 닮은꼴 홍수..’진짜 쌈디를 찾아라’ 폭소 ▶ ’내조의 여왕’ 김남주, 속편 ‘역전의 여왕’으로 컴백 ▶ 수암골 명물 삼식이 구타당해 요양중
  • ‘최연소 걸그룹’ 지피베이직, 데뷔무대 악평 “수련회 장기자랑…”

    ‘최연소 걸그룹’ 지피베이직, 데뷔무대 악평 “수련회 장기자랑…”

    평균 나이 15세로 국내 최연소 걸그룹 지피베이직(GP Basic)이 15일 데뷔무대를 가졌다. 하지만 이를 지켜본 음악팬들의 평가는 냉혹했다. 8월 15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SBS ‘인기가요’에서 신고식을 치른 지피베이직은 데뷔 전부터 중학교 2학년생 혜나 레아 에미트 트리니티 자이온과 13살 막내 제이니로 구성돼 이목을 끌었다. 막내 제이니의 허스키한 목소리가 돋보이는 랩핑으로 시작된 타이틀곡 ‘게임’의 무대를 처음 선보인 지피베이직은 펑키한 콘셉트에 맞춰 의상과 메이크업, 헤어스타일 등을 연출했다. 하지만 방송 직후 시청자들은 아직 나이가 어린 멤버들이 소화하기에는 다소 무리가 따르는 무대와 스타일링이라고 지적했다. 프로그램 관련 게시판에는 “수련회 장기자랑을 보는 듯 했다”, “멤버들이 모두 어려서 상처받을까봐 비난조차 못 하겠다”, “아직 더 준비해야겠다”, “어린 것 뿐만 아니라 어설프다”, “아직 갈 길이 멀다”, “아직 걸그룹이라는 이름이 어울리지 않는다” 등의 매서운 평가를 내놓았다. 지피베이직 (GP Basic)이 앞으로의 활동을 통해 그룹명으로 내세운 ‘아이돌 걸 그룹의 중심’(Girl Powered )이 될 수 있을지 기대가 모아진다. 사진 = SBS ‘인기가요’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태양의 키스女’ 김지혜, 댄스-미모 ‘화제만발’▶ ‘최연소’ 지피베이직, 인기가요 첫선…네티즌 "섣부른 데뷔"▶ ‘귀신’ 유재석, 점심 사전차단에 길-정형돈 ‘정색’▶ 양세형, 이진욱 소시지사건 폭로…스타도 사람이야▶ 오나미, ‘신민아 급’ 뒤태인증…“착각했다”▶ ’구미호’ 신민아, ‘여신’ 인증셀카…"진정 베이비 페이스"▶ 2PM 닉쿤, 굴욕은 없다..여권사진도 ‘꽃미남’▶ 미쓰에이 민, 깝댄스로 조권친구 인증 ‘깝민 등극’
  • ‘최연소 걸그룹’ 지피베이직, 인기가요 데뷔…네티즌 반응 냉담 왜?

    ‘최연소 걸그룹’ 지피베이직, 인기가요 데뷔…네티즌 반응 냉담 왜?

    평균 나이 ‘15세’의 최연소 걸그룹 지피베이직(GP Basic)이 15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SBS ‘인기가요’에서 데뷔무대를 가졌다. 지피베이직은 데뷔 전부터 중학교 2학년인 혜나, 레아, 에미트, 트리니티, 자이온과 13살 막내 제이니 등 어린 나이의 멤버 구성으로 주목받았다. “나이에 비해 너무 이른 데뷔가 아닐까”하는 우려의 목소리가 적지 않은 가운데 타이틀곡 ‘게임’(Game) 무대는 방송 직후 뜨거운 관심사로 떠올랐다. 막내 제이니의 허스키한 목소리가 돋보이는 랩핑으로 시작된 타이틀곡 ‘게임’은 일렉트로닉 사운드를 접목한 힙합곡. 지피베이직 멤버들은 펑키한 곡 콘셉트에 맞게 의상, 안무, 메이크업, 헤어스타일로 무대 분위기를 연출했다. 하지만 방송 직후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무리한 콘셉트 설정이 멤버들의 이미지와 괴리감을 낳는다는 의견이 속속 제시되기 시작했다. 이어 “생각 보다 훌륭한 무대였다고 생각되지만, 수련회 장기자랑을 보는 듯 했다”, “멤버들이 모두 어려서 상처받을까봐 비난조차 못 하겠다”, “좀 더 준비해서 나와야 할 듯”, “어리다는 느낌뿐만이 아니라 어설프다는 느낌까지 든다” 등 냉담한 반응이 뒤를 이었다, 전반적으로 멤버들의 미성숙한 분위기가 타이틀곡 ‘게임’과는 어울리지 않는다는 의견이었다. 타이틀곡 ‘게임’ 속 마음에 드는 이성을 향해 시간 끌지 말고 다가와 달라는 직설적인 가사가 ‘귀여움’을 무기로 해야 할 최연소 그룹 성격에 어울리지 않는 다는 것. 내용 자체는 발랄한 10대의 ‘사랑관’을 담고 있어 무리가 없지만 ‘최연소 걸그룹’이라는 타이틀을 살리지 못했다는 아쉬움을 남겼다. 지피베이직 (GP Basic)이 앞으로의 활동을 통해 그룹명 G,P가 의미하는 ‘아이돌 걸 그룹의 중심’(Girl Powered )로 설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사진 = SBS ‘인기가요’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귀신’ 유재석, 점심 사전차단에 길-정형돈 ‘정색’ ▶ 오나미, ‘신민아 급’ 뒤태인증…“착각했다” ▶ ’구미호’ 신민아, ‘여신’ 인증셀카…”진정 베이비 페이스” ▶ 2PM 닉쿤, 굴욕은 없다..여권사진도 ‘꽃미남’ ▶ 미쓰에이 민, ‘깝민’ 등극..깝권 “여자중 최고봉” ▶ 이파니 “구애하던 연하남의 아버지가 모욕·협박” ▶ 영화감독 박성범 별세…향년 41세 ▶ 박지헌 생활고 소식에 팬들 “하늘이 도울 것”
  • ‘나는 전설이다’김정은,’럭셔리vs록시크’ 스타일 화제

    ‘나는 전설이다’김정은,’럭셔리vs록시크’ 스타일 화제

    최근 SBS 월화드라마 ‘나는 전설이다’ 속 김정은 패션이 검색어 순위를 오르내리며 큰 이슈를 몰고 있다. 명문가 며느리 스타일은 물론 학창시절 꿈이었던 마돈나 밴드의 보컬을 담당하는 김정은표 록 시크 룩까지 팔색조 매력을 뽐내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 잡고 있다. 조신한 청담동 며느리에서 자유분방한 록커로 변신하는 전혀 다른 캐릭터로 소설 속 지킬 앤 하이드 같은 패션을 선보이고 있는 드라마 속 김정은 스타일을 분석해 봤다. ◆청담동 며느리 김정은 ‘파인 주얼리’로 부내 절정 이루다 극중 신데렐라 같은 삶을 사는 전설희 역을 맡은 김정은은 기존 사람들이 알고 있는 청담동 며느리 스타일보다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 스타일을 선보이고 있다. 김정은은 ‘억’소리나는 고가의 파인 주얼리로 아무나 따라 할 수 없는 상류층의 ‘부내’ 스타일의 절정을 보여주고 있다. ‘부내’는 ‘부자 냄새’의 준말로 ‘부티’ ‘귀티’와 유사한 의미. 기존의 청담동 며느리 패션이 한 듯 안 한 듯한 주얼리 스타일을 보여줬다면 극 중 김정은은 과감한 파인 주얼리를 선택해 신세대 며느리의 전형을 보여주고 있다. 김정은 패션의 가장 큰 특징은 옷보다 주얼리가 돋보인다는 점. 전체적으로 군더더기 없는 미니멀 스타일의 착장으로 주얼리를 더욱 부각시켰다. 섬세한 디테일의 클래식한 패션 소품을 활용해 전형적인 상류층 패션을 보여주며 비비드한 컬러의 퀼팅백과 화려한 레이어드 디자인이 돋보이는 진주 목걸이를 비롯한 파인주얼리는 그녀의 부내룩에서 가장 중요한 포인트다. 뮈샤의 김정주 주얼리 디자이너는 ”실제 상류층은 고가의 파인 주얼리를 스타일링뿐만 아니라 재테크 수단으로서도 활용한다.”며“어떤 좋은 옷 열 벌 보다도 주얼리 만큼 소장가치의 선호를 불러일으키는 아이템은 찾기 힘들다.” 고 설명했다. ◆ 청담동 록커 김정은의 “록시크 웨이브”로 마돈나로 변신하다! 학창시절의 마돈나 밴드의 재결성과 동시에 선보인 그녀의 스타일은 화끈한 디바 스타일이다. 우아함과 조신함과는 거리가 멀었던 극 중 마음을 반영한 듯 화려한 글램 스타일의 슬리브리스와 헤진 아이스 버블 진, 레깅스 등을 선택해 과감하면서도 파격적인 스타일을 연출했다. 화려한 조명 아래 록커로 변신한 그녀는 과감한 록 시크 웨이브를 선보여 화제가 되었으며, 슬리브리스와 쇼츠를 입으므로써 바디라인을 드러내 여성스러움 또한 잃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그녀의 청담동 록커 스타일에서 괄목할 만한 것은 헤어스타일. 클래식하면서도 고전적인 깔끔한 업 헤어와 단정한 스타일에서 벗어나 자유분방한 영혼을 상징하는 웨이브 헤어가 인상적이다. 준오 헤어의 상아 원장은 ”김정은의 톤 다운된 브라운 컬러의 웨이브 헤어 연출은 역동적인 록시크의 느낌을 잘 표현해 주고 있다.”며 “김정은은 전혀 다른 헤어 스타일링을 선보여 상류층 며느리에서 록커로 변신한 드라마 속 역할을 잘 표현하고 있다.” 고 말했다. 사진 = 드라마 캡쳐, 뮈샤 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
  • ‘타이완의 이효리’ 차이린, 전신노출 뮤비로 논란

    ‘타이완의 이효리’ 차이린, 전신노출 뮤비로 논란

    ‘타이완의 이효리’ 또는 ‘타이완의 브리트리 스피어스’로 불리는 여가수 차이린(蔡依林·Jolin)이 최근 발표한 신곡 뮤직비디오에서 올 누드를 선보여 선정성 논란이 일고 있다. 차이린은 뛰어난 패션감각과 트랜드에 맞는 음악을 선보이며 중화권 최고의 섹시 여가수로 자리매김했다. 숱한 걸그룹과 아이돌 사이에서도 여전히 파워를 과시하는 모습이 한국의 섹시퀸인 이효리와 비슷하다는 평을 받았다. 최근 발표한 신곡‘완아이즈투’(玩爱之徒)는 미디엄 템포의 곡으로 시련당한 여성의 아픔을 노래했다. 차이린은 이 곡의 뮤직비디오에서 사랑하는 남자에게 상처를 받은 뒤, 자신의 집 쇼파에서 옷을 하나씩 벗고 욕실로 들어가는 장면을 연출했다. 성인영화에서 볼 수 있을 법한 적나라한 의상은 다소 보수적인 중국 팬들을 놀라게 하기에 충분했다. 심지어 욕조에 들어가는 씬에서는 상반신을 모두 노출했고, 제작진은 이를 모자이크 처리 했다. 모자이크 처리 된 장면은 약 20초 가량 등장한다. 이를 본 네티즌들의 선정성 논란을 두고 다양한 의견을 내고 있다. “화려한 퍼포먼스가 인상적”이라는 긍정적 의견 외에도 일부 네티즌은“미성년자 팬을 숱하게 보유한 차이린의 이런 뮤직비디오가 청소년들에게 유해하지 않을 리 없다.”고 비난의 목소리를 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기자 huimin0217@seoul.co.kr
  • [NTN포토] 야구팬들에게 깎듯이 인사하는 아이유

    [NTN포토] 야구팬들에게 깎듯이 인사하는 아이유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가수 아이유가 12일 오후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2010 CJ 마구마구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와 넥센 히어로즈의 경기에서 시구를 하기전 관중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아이유 ‘철웅이와 함께 왔어요’

    [NTN포토] 아이유 ‘철웅이와 함께 왔어요’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가수 아이유가 12일 오후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2010 CJ 마구마구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와 넥센 히어로즈의 경기에서 멋진시구를 하기위해 입장하고 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아이유 시구 동작…슬로우 비디오로 살펴보니 합격

    아이유 시구 동작…슬로우 비디오로 살펴보니 합격

    가수 아이유가 12일 잠실에서 열린 두산과 넥센 히어로즈 경기에서 야무진 자세로 시구를 던졌다.두산 베어스 에이스 투수 임태훈 선수의 팬임을 밝힌 아이유는 이날 유니폼 등번호로 임태훈 선수 등번호인 51번을 달고 마운드에 서 열혈팬임을 드러냈다.귀여운 외모와 깜찍한 목소리로 오빠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아이유가 매서운 눈빛을 발하며 프로 투수 못지않은 동작으로 시구를 던지자 팬들은 열렬한 찬사를 보냈다. 시구에 앞서 아이유는 “평소 임태훈 선수를 무척 좋아하고 응원도 많이 했는데 이렇게 시구를 하게 돼 영광이다”며 “야구 열기에 걸맞게 열심히 시구를 준비하겠다”고 설레는 마음을 내비쳤다.한편 박서희는 오는 15일 목동 구장에서 열리는 넥센과 LG 트윈스전 시구자로 발탁됐다. 2001년 슈퍼모델 출신으로 CF 모델로 활동중인 박서희는 골프와 요가를 접목시킨 골프요가를 선보이는 등 운동에 큰 관심을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모델출신답게 시원한 긴다리와 S라인의 몸매를 소유한 박서희가 어떤 스타일의 시구를 보여줄지 야구팬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사진 = 서울신문NTN DB, 스팅아이컴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제빵왕 김탁구’ 스티커사진기 옥의티? 시대설정 논란 ▶ 룰라 김지현, 방송도중 깜짝 프러포즈 ▶ 김연아, 비밀트위터 개설? 이호석·조수훈 등 팔로워 ▶ 홍수현, VOS 최현준과 일일데이트 ‘포착’ ▶ 김부선, 4cm 자궁근종 발견...격려 메시지 줄이어 ▶ 김기수 폭탄 발언 "안선영, 마흔 때 미혼이면 책임져"
  • [NTN포토] 아이유 ‘공이 잘들어갔나···’

    [NTN포토] 아이유 ‘공이 잘들어갔나···’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가수 아이유가 12일 오후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2010 CJ 마구마구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와 넥센 히어로즈의 경기에서 멋진시구를 하고 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아이유 ‘(양)의지 선수, 공 잘던졌죠?’

    [NTN포토] 아이유 ‘(양)의지 선수, 공 잘던졌죠?’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가수 아이유가 12일 오후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2010 CJ 마구마구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와 넥센 히어로즈의 경기에서 시구를 마치고 두산 베어스 양의지 선수와 대화를 나누고 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아이유 ‘힘찬 와인드업’

    [NTN포토] 아이유 ‘힘찬 와인드업’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가수 아이유가 12일 오후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2010 CJ 마구마구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와 넥센 히어로즈의 경기에서 멋진시구를 하고 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