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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사랑, 알고 보니 눈썹이 없어서 예뻐 ‘짱구 눈썹 충격’

    추사랑, 알고 보니 눈썹이 없어서 예뻐 ‘짱구 눈썹 충격’

    23일 방송된 KBS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배우 장현성과 두 아들이 일본 도쿄에 있는 추성훈의 집을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추성훈은 장현성의 둘째 아들 준서 군의 헤어스타일을 바꿔주겠다며 자신의 단골 미용실로 데려갔다. 준서가 머리 손질을 하고 있는 동안 추성훈은 미용실 여직원에게 “여자들 눈썹 그리는 거 있으면 좀 달라”고 말한 뒤 자신의 품에서 잠든 추사랑의 눈썹을 그렸다. 추성훈은 눈썹을 그리면서 “팬들이 사랑이 눈썹이 없다고 말해서 한번 그려봤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짙은 눈썹의 추사랑은 애니매이션 주인공 짱구를 연상케 하는 얼굴로 웃음을 자아냈다. 추사랑이는 거울 속 자신의 모습을 보고 어색한 듯 계속해서 눈썹을 만지작거렸고 추성훈은 결국 눈썹을 지웠다. 사진 = KBS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추사랑 짱구 눈썹 변신 “팬들이 눈썹이 없다기에..”

    추사랑 짱구 눈썹 변신 “팬들이 눈썹이 없다기에..”

    23일 방송된 KBS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배우 장현성과 두 아들이 일본 도쿄에 있는 추성훈의 집을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추성훈은 장현성의 둘째 아들 준서 군의 헤어스타일을 바꿔주겠다며 자신의 단골 미용실로 데려갔다. 준서가 머리 손질을 하고 있는 동안 추성훈은 미용실 여직원에게 “여자들 눈썹 그리는 거 있으면 좀 달라”고 말한 뒤 자신의 품에서 잠든 추사랑의 눈썹을 그렸다. 추성훈은 눈썹을 그리면서 “팬들이 사랑이 눈썹이 없다고 말해서 한번 그려봤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짙은 눈썹의 추사랑은 애니매이션 주인공 짱구를 연상케 하는 얼굴로 웃음을 자아냈다. 추사랑이는 거울 속 자신의 모습을 보고 어색한 듯 계속해서 눈썹을 만지작거렸고 추성훈은 결국 눈썹을 지웠다. 사진 = KBS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축구의 신’ 마라도나, 53세 나이에 현역 복귀?

    ‘축구의 신’ 마라도나, 53세 나이에 현역 복귀?

    ”신이 돌아온다” 아르헨티나의 축구팬들이 신의 복귀설에 가슴을 설레이고 있다. 축구영웅 디에고 마라도나가 현역으로 복귀할 수 있다는 언론의 보도가 나와 비상한 관심을 끌고 있다. 현지 언론은 “아르헨티나 D리그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는 데포르티보 리에스트라가 마라도나의 컴백을 추진 중”이라고 보도했다. 데포르티보 리에스트라는 이미 아르헨티나축구협회 서류를 제출하는 등 마라도나의 현역 복귀를 위한 절차를 밟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지 언론은 “마라도나가 내달 23일 열리는 데포르티보 리에스트라와 엘포르베니르의 경기에서 데뷔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도했다. 익명을 요구한 데포르티보 리에스트라는 “마라도나가 등번호 10번을 달고 경기에 출전할 것”이라면서 “TV중계도 계획돼 있다”고 귀띔했다. 그는 “마라도나가 23일 경기에 출전한 뒤 계속 선수생활을 할지는 모르지만 팀은 시즌 끝까지 완주해주길 바라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러나 마라도나의 한 측근은 “50대에 현역 복귀는 불가능하다” 면서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부인했다. 마라도나는 1960년생으로 올해 만 53세다. 1986년 아르헨티나의 멕시코월드컵 우승 주역인 그는 1997년 10월 보카 주니어스와 리버 플레이트의 경기를 끝으로 은퇴했다. 마라도나는 지난해 8월 데포르티보 리에스트라의 경기를 관람했다. 현지 언론은 “지난해부터 이미 마라도나의 컴백이 준비된 것 같다” 면서 “지난해 12월부터 마라도나가 몸 만들기에 들어간 것으로 전해졌다”고 보도했다. 사진=인포바에 임석훈 남미통신원 juanlimmx@naver.com
  • ‘욕망코드’로 본 세계지도… 그 속에 시대상이

    ‘욕망코드’로 본 세계지도… 그 속에 시대상이

    욕망하는 지도/제리 브로턴 지음/이창신 옮김/알에이치코리아/692쪽/3만 3000원 세계 지도 12개를 중심으로 지도에 숨겨진 당대 제작자와 사용자의 욕망을 파헤치며 인류의 세계관을 풀어낸 역사서가 나왔다. ‘욕망하는 지도’(원제:A History of the World in 12 Maps)가 그것이다. 1402년 조선은 조선, 중국, 일본은 물론 인도, 아라비아 반도, 아프리카, 유럽 등 전 세계를 그린 지도를 동아시아에서는 처음으로 완성했다. 이름은 혼일강리역대국도지도(混一疆理歷代國都之圖)로 통합된 땅과 역대 국가와 도시를 표시한 지도라는 뜻이다. 지도 탄생 배경은 이랬다. 태조 이성계와 그의 성리학 참모들은 고려 왕조 전복을 정당화하기 위해 왕조의 흥망을 설명하는 고대 중국의 사고방식인 천명(天命·하늘의 명령)을 끌어들였다. 이성계는 새로운 천명에는 새 통치만이 아니라 새 수도도 포함된다고 생각했다. 그는 수도를 송도(개성)에서 한양(서울)으로 옮기고 경복궁을 지은 뒤 하늘을 그린 지도와 땅을 그린 지도를 주문했다. 하늘을 그린 천문도인 천상열차분야지도(天象列次分野之圖)가 먼저 완성돼 경복궁에 전시됐다. 새로 들어선 왕조가 하늘의 뜻이라는 우주적 정당성을 부여하는 역할을 했다. 이어 완성된 것이 혼일강리역대국도지도(약어 강리도)였다. 이는 현존 지도 가운데 조선을 표현한 최초의 지도이고 아시아에서 처음으로 유럽을 표시한 지도였다. 이 지도를 보면 중심엔 조선이 아니라 거대한 중국대륙이 인도 서해안부터 동중국해까지 축 늘어져 매달려 있다. 중국의 뿌리 깊은 정치적, 지적 영향은 지도 맨 위에 새긴 글에도 나타난다. 중국의 역대 수도 목록이 나오고 당대 중국의 성, 현 등의 행정 구역이 표시된다. 조선은 중국 다음으로 큰 땅덩어리로 등장한다. 제주도 아래쪽에 보이는 일본은 작은 섬에 불과하다. 아라비아 반도 옆의 아프리카는 실제보다 훨씬 작다. 아프리카 위쪽에 있는 유럽도 크지 않게 표시된다. 강리도는 조선이 자국의 정치 지형과 자연 지형을 동시에 인식해 만든 것으로 지리적 정확성보다는 당시 최강국이었던 중국과 조선, 일본 등의 구조적 관계를 효과적으로 표현하는 수단이었다. 현재 전 세계에서 가장 널리 쓰이는 지도는 ‘구글어스’다. 컴퓨터 화면에서 구글어스 아이콘을 클릭하면 지상 1만 1000㎞에서 본 푸른 지구의 모습이 나타난다. 사용자는 구글어스를 통해 지구 어느 곳으로든 접근할 수 있으며 생생한 3차원 이미지로 동네, 거리, 건물, 집 및 산, 강, 바다를 다양한 크기로 볼 수 있다. 이는 인쇄된 종이 지도에서는 상상할 수 없는 ‘지구와의 상호 작용’ 기회를 제공한다. 구글은 방대한 지리정보를 인터넷에서 무료로 쓸 수 있게 했다. 그러나 구글이 지도와 관련해 엄청난 정보를 독점하고 있으며, 지도가 돈벌이 수단으로 전락하고 개인의 사생활을 침해할 가능성이 높은 것은 큰 문제로 지적되고 있다. 책은 과학, 신앙, 제국, 돈, 정보 등 12개의 욕망 코드를 통해 각각의 지도가 제작 당시의 사회적 욕망이 반영된 시대의 거울임을 보여준다. 유상덕 선임기자 youni@seoul.co.kr
  • 이상민, 임요환 누르고 더 지니어스 등극…마지막 게임 ‘콰트로’는?

    이상민, 임요환 누르고 더 지니어스 등극…마지막 게임 ‘콰트로’는?

    이상민, 임요환 누르고 더 지니어스 등극…마지막 게임 ‘콰트로’는? 2번째 더 지니어스는 이상민이었다. 이상민은 22일 오후 방송된 tvN ‘더 지니어스:룰 브레이커 결승전에서 임요환을 꺾고 최종우승을 차지했다. 마지막회인 이날 방송에서 이상민과 임요환은 3라운드까지 가는 접전을 펼쳤다. 임요환은 1라운드 인디언홀덤에서 승리했지만 2라운드 진실탐지기에서 이상민이 승리를 거두면서 3라운드 콰트로 최종 승부를 가리게 됐다. 콰트로는 순서대로 숫자를 맞추는 게임으로 이상민과 임요환이 모두 콰트로를 맞췄을 경우 ‘더 지니어스2’ 결승전 승자는 숫자 합이 높은 쪽이 되는 룰로 진행됐다. 특히 게스트로 초빙된 11라운드 탈락자들은 자신이 받은 네 장의 카드 중 한 장을 도움을 요청한 플레이어와 교환할 수 있었고 이에 이상민 대 임요환 게임은 모든 사람들이 참가하는 결승전 형식이 됐다. 결국 전략과 전략이 맞물린 콰트로 게임에서는 임요환이 콰트로를 맞추는 데 실패하면서 이상민이 최종승자로 등극, 상금 6200만원을 현금으로 받게 됐다. 이상민은 지니어스2 우승 직후 “꿈같다. 절대 현실이라고 믿기지 않을 정도다. 이런 행복한 기분이 오래 갈 것 같다”고 최종 우승 소감을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화제의 메달리스트 2인] 바람 같은 여자

    [화제의 메달리스트 2인] 바람 같은 여자

    미국 봅슬레이 국가대표 로린 윌리엄스(31)가 동·하계 올림픽에서 모두 메달을 따내는 진기록을 달성했다. 윌리엄스는 20일 산키 슬라이딩센터에서 열린 소치동계올림픽 봅슬레이 여자 2인승에서 엘레나 마이어스와 한 조로 출전했다. 1~3차 레이스에선 1위로 질주했지만 4차 레이스에서 58초13으로 떨어지는 바람에 합계 3분50초71에 그쳐 캐나다에 금메달을 내줬다. 불과 0.1초 차이다. 카일리 험프리스와 헤더 모이제가 한 조를 이룬 캐나다는 3차 레이스까지 윌리엄스-마이어스조에 0.11초 뒤졌지만 4차 레이스에서 0.21초 앞서 3분50초61에 경기를 마감하며 극적인 역전 드라마를 썼다. 2012년 런던올림픽 여자 400m 계주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던 윌리엄스는 소치에서 아쉽게 금메달을 놓쳐 동·하계 올림픽에서 모두 금메달을 따낸 주인공은 되지 못했다. 그러나 크리스타 루딩(독일), 클라라 휴스(캐나다)에 이어 동·하계 올림픽에서 메달을 따낸 역대 세 번째 여자 선수로 이름을 올렸다. 윌리엄스는 “시상대에 오르게 돼 매우 기쁘다”며 “기록을 위해 올림픽에 참여한 것은 아니고 다만 미국 대표팀에 보탬이 되고자 생각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성원 기자 lsw1469@seoul.co.kr
  • 직장여성 바비 등장, 손에 거울 아닌 최신 IT 기기 ‘반전은?’

    직장여성 바비 등장, 손에 거울 아닌 최신 IT 기기 ‘반전은?’

    직장여성 바비 등장이 화제다. 최근 인형제작사 메텔은 “장난감 박람회에서 바비 인형 출시 55주년을 맞아 출시된 직장여성 바비를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바비 인형은 직장여성 콘셉트로 세련미와 여성미를 동시에 드러내고 있다. 직장여성 바비는 세련된 헤어스타일에 각종 장신구로 치장을 하고 분홍색 정장 차림으로 여성미를 과시하고 있다. 검정 핸드백에 태블릿PC와 스마트폰까지 갖춘 바비 인형은 현실 속 직장여성의 모습을 잘 반영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여성미에 이어 사회 활동에 나선 바비 인형에 네티즌은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직장여성 바비 등장에 네티즌은 “직장여성 바비 등장, 바비도 일을 하네”, “직장여성 바비 등장, 스마트 기기랑 핸드백이 예술이네”, “직장여성 바비 등장, 전문직 여성들이다”, “직장여성 바비 등장. 인형을 갖고 싶긴 처음”, “직장여성 바비 등장..반전은 얼굴색이 모두 다르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직장여성 바비 등장) 온라인뉴스부 seoulen@seoul.co.kr
  • 신민아 화보 대기실, 아줌마 머리 한 신민아? ‘그래도 여신’

    신민아 화보 대기실, 아줌마 머리 한 신민아? ‘그래도 여신’

    신민아 화보 대기실 사진이 화제다. 배우 신민아의 소속사 오앤엔터테인먼트는 최근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신민아가 화보 촬영 전 대기실에서 분장을 하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신민아 화보 대기실’ 사진 속 신민아는 대기실에 앉아 메이크업과 스타일링을 받고 있다. 뽀글뽀글한 웨이브 헤어스타일이 코믹하면서도 귀여운 매력을 발산한다. ‘신민아 화보 대기실’ 사진에 네티즌은 “신민아 화보 대기실..뽀글 머리해도 굴욕 없네”, “신민아 화보 대기실..아줌마 머리도 잘 어울린 듯”, “신민아 화보 대기실..신민아 아줌마 파마 했네” “신민아 화보 대기실..신민아 폭탄머리 무슨 콘셉트지?”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오앤엔터테인먼트 (신민아 화보 대기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美연준 조기 금리인상 첫 시사… 국제증시 출렁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연준)는 실업률이 예상보다 빨리 떨어지면서 기준금리 조정에 대한 ‘선제 안내’(포워드 가이던스)를 수정하기로 했다. 실업률이 목표치인 6.5% 아래로 떨어져야 기준금리 인상을 고려하겠다는 종전 입장에서 후퇴해 조기 금리 인상을 시사한 것이다. 연준의 금리 인상 가능성에 국제 금융시장은 출렁거렸다. 연준은 19일(현지시간) 공개한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록을 통해 “지난달 28~29일 열린 회의에서 참석자들은 초저금리를 유지하는 기준이 되는 실업률이 연준 목표치(6.5%)를 향해 꾸준히 떨어지면서 조만간 선제 안내 방식을 바꾸는 것이 적절하다는 데 동의했다”고 밝혔다. 지난달 실업률은 5년 새 최저치인 6.6%로, 목표치에 0.1% 포인트만 남은 상태여서 투자자들에게 향후 연준 결정에 대한 정보를 제공해야 한다는 것이다. 특히 일부 이사들은 실질금리가 계속 오르는 상황에서 기준금리를 조기에 올려야 한다고 주장했다. 회의록은 “몇몇 위원들은 연준이 지금까지 제시해 온 것보다 기준금리를 상대적으로 빨리 인상하는 것이 적절하다는 의견을 내놨다”고 밝혔다. 일부 ‘매파’의 목소리이지만 연준 내에서 기준금리 인상 의견이 나온 것은 처음이다. 월스트리트저널은 “금리 인상이 연준에서 거론되기 시작한 것 자체가 놀라운 일”이라고 전했다. 그러나 금융위기 여파가 가시지 않은 상황에서 금리를 조기에 올리는 것은 실물경제와 경기 회복 기대에 걸림돌이 될 것이라는 ‘비둘기파’ 입장이 우세하게 작용하면서 기준금리 인상 결정으로는 이어지지 않았다. 또 “상당수 참석자들은 연준이 FOMC 회의 때마다 100억 달러(약 10조 7250억원)씩 채권 매입을 축소하겠다는 점을 더 명확히 제시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고 밝혀, 양적완화 마무리를 기정사실화했다. 이날 기준금리 조기 인상 언급 소식에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0.56%,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 500지수와 나스닥종합지수는 각각 0.65%와 0.82% 하락했다. 20일 아시아 주요국 증시도 대부분 하락했고, 유럽 증시 또한 하락세로 출발했다. 워싱턴 김미경 특파원 chaplin7@seoul.co.kr
  • 신민아 화보 대기실, 폭탄머리에도 “러블리” 완성컷 보니 180도 반전

    신민아 화보 대기실, 폭탄머리에도 “러블리” 완성컷 보니 180도 반전

    ‘신민아 화보 대기실’ 배우 신민아의 화보 대기실 사진이 화제다. 19일 신민아의 소속사 오앤 엔터테인먼트는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신민아 화보 대기실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화보 촬영 현장 대기실에서 헤어 스타일링을 받고 있는 신민아의 모습이 담겨 있다. 신민아는 다소 과장된 볼륨감의 헤어스타일에도 불구하고 사랑스러운 미모를 뽐내고 있다. 네티즌들은 “신민아 화보 대기실 깜찍하다”, “신민아 화보 대기실 사랑스러워”, “신민아 화보 대기실 역시 무보정도 아름답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날 촬영한 화보는 더블유코리아 3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사진 = 오앤 엔터테인먼트(신민아 화보 대기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신민아 촬영장 직찍, 러블리 매력 폭발

    신민아 촬영장 직찍, 러블리 매력 폭발

    19일 배우 신민아의 소속사 오앤 엔터테인먼트는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신민아의 직찍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화보 촬영 현장 대기실에서 헤어 스타일링을 받고 있는 신민아의 모습이 담겨 있다. 신민아는 다소 과장된 볼륨감의 헤어스타일에도 불구하고 사랑스러운 미모를 뽐내고 있다. 이날 촬영한 화보는 더블유코리아 3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신민아, 폭탄머리에도 굴욕없는 미모

    신민아, 폭탄머리에도 굴욕없는 미모

    19일 배우 신민아의 소속사 오앤 엔터테인먼트는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신민아의 직찍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화보 촬영 현장 대기실에서 헤어 스타일링을 받고 있는 신민아의 모습이 담겨 있다. 신민아는 다소 과장된 볼륨감의 헤어스타일에도 불구하고 사랑스러운 미모를 뽐내고 있다. 이날 촬영한 화보는 더블유코리아 3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신혜, 오드리 햅번 살아 돌아온 듯 ‘완벽 변신’

    박신혜, 오드리 햅번 살아 돌아온 듯 ‘완벽 변신’

    박신혜가 오드리햅번으로 변신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오드리햅번이 된 박신혜’란 제목으로 배우 박신혜의 화보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은 매거진 ‘마리끌레르(MarieClaire)’와 진행한 화보로, 박신혜는 이국적인 풍경을 배경으로 다양한 포즈를 취했다. 박신혜는 오드리햅번의 대표작 ‘로마의 휴일’부터 ‘티파니에서 아침을’까지 복고풍 패션과 헤어스타일로 완벽하게 풀어냈다. 특히 눈꼬리가 살짝 올라간 오드리햅번의 화장법, 굵은 진주 귀걸이에 플레어스커트는 마치 오드리햅번이 살아 돌아온 착각까지 들게 할 정도다. 이번 화보를 통해 기존에 청순하고 순수한 이미지에 우아한 매력까지 더했다는 평이다. 박신혜는 과거 한 인터뷰에서 “지금은 아니지만 언젠가는 한국의 오드리 햅번이 되고 싶다”며 “어머니가 오드리 햅번을 좋아하신다. 그래서 그런 배우가 되고 싶다”고 앞으로의 목표를 전하며 롤모델로 오드리 햅번을 언급하기도 했다. 한편 박신혜는 영화 ‘상의원’(감독 이원석) 촬영을 앞두고 있다.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사설] 공기업 개혁 방만경영 타파 외에 답이 없다

    정부가 연일 공공기관 옥죄기에 나서는 분위기다. 지난주에는 국제통화기금(IMF)이 제시한 기준에 따라 계산한 공공부문 부채를 발표했다. 공기업 부채를 정부 부채와 합쳐 통계를 낸 것은 처음이다. 공공부채 규모를 공개한 것은 공공기관 개혁의 고삐를 바짝 죄기 위한 포석으로 보인다. 정부는 부채가 많은 공공기관에 대한 중간평가를 앞두고 어제 공공기관평가단장과 부단장 인선도 단행했다. 경영평가단은 이달 중 구성된다. 공공기관의 방만 경영관련 지표들을 엄정하게 평가해 공공기관 정상화 계획이 차질없이 시행돼야 한다. ‘공공부채 1000조원, 가계부채 1000조원’ 시대를 맞았다. 정부와 비(非)금융 공기업의 빚을 합친 공공부채는 2012년 기준 821조원이지만 금융공기업 부채나 연기금 보증채무 등을 합하면 1000조원을 넘어선다. 가히 ‘빚 공화국’에 살고 있다고 할 수 있다. 부채 규모도 많지만 증가 속도가 너무 빠른 것이 더 큰 문제다. 기획재정부의 ‘2월 월간 재정동향’ 자료를 보면 공공부채 가운데 지난해 11월 말 현재 국가부채는 486조 5000억원으로 2012년 말에 비해 43조 3000억원 늘었다. 지난해 추가경정예산안 제출 당시 제시한 2013년 말 기준 국가채무 예상치(480조 3000억원)보다 6조 2000억원 많다. 공공기관 부채는 2010년 말 국가채무 규모를 넘어선 이후 격차는 더 커지고 있다. 스탠더드 앤 푸어스(S&P)나 무디스 등 국제 신용평가사들은 공공기관의 부채까지 포함해 국가 신용등급을 매기겠다고 으름장을 놓은 바 있다. 공공부채 공개가 신용등급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 저성장의 늪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라도 획기적인 공공부채 관리대책이 요구된다. 전문가들은 10년 뒤 잠재성장률은 2%대에 머물 가능성이 크다고 우려한다. 경제 기초체력이 튼튼하다고 안심할 때는 아닌 것 같다. 올해 105조 9000억원이 들어가는 복지예산은 매년 늘어나 2017년에는 127조 5000억원에 이를 전망이다. 하지만 저성장으로 세수(稅收)마저 모자라면 복지공약 실천은 물론 경제 살리기에 투입할 실탄 확보도 어렵게 된다.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충당하지 못하는 공공기관들도 적잖다. 그러나 허리띠를 졸라매면 실적을 개선할 수 있다는 징후는 보이고 있다. 한국가스공사는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이 5023억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53% 늘었다. 시장 전망치(3250억원)를 훨씬 웃도는 수치로 인건비와 출장비, 복리후생비 등 사업성 경비를 대폭 절감한 탓이 큰 것으로 분석됐다. 부채·방만경영 중점관리대상 38개 공공기관이 낸 정상화 이행계획은 이달 말 확정된다. 공공기관 개혁이 탄력을 받기 위해서는 국가사업이나 공공요금 등 공공기관 부채와 직간접적으로 상관이 있는 사안들도 들여다봐야 한다.
  • 크리스탈 런던, 파파라치 사진 인 듯 ‘할리우드 스타 뺨쳐’

    크리스탈 런던, 파파라치 사진 인 듯 ‘할리우드 스타 뺨쳐’

    크리스탈 런던 화보가 화제다. 에프엑스 멤버 크리스탈이 최근 패션 매거진 ‘오보이’와 함께 화보를 촬영했다. 영국 런던의 길거리를 배경으로 한 이번 화보에서 그는 특유의 시크함을 한껏 발휘, 고감도의 패션 화보를 완성했다. 특히 시크한 감성의 뉴욕 라이프 스타일 디자이너 레베카 밍코프의 룩을 활용해, 다양한 패셔너블한 모습을 담아냈다. 화보 속 크리스탈은 주로 짧은 미니 원피스를 입고 섹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트위트 재킷과 스키니 팬츠를 매치하기도 하고 레오퍼드 패턴이 감미된 타이트한 드레스를 입어 쭉 뻗은 몸매를 살린 시크 룩을 선보였다. 촉촉히 젖은 듯 내추럴하게 연출한 헤어스타일과 도도한 표정은 섹시한 매력을 더했다. 특히 비가 내린 거리의 배경이 한데 어우러져 시크한 느낌을 고조시켰다. 한편 크리스탈 화보는 ‘오보이’ 3월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사진 = 오보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육중완 도민준 변신, 김수현과 얼굴 비교하니..‘별거 아니네’

    육중완 도민준 변신, 김수현과 얼굴 비교하니..‘별거 아니네’

    육중완 도민준 변신이 화제다. 최근 진행된 MBC에브리원 ‘장미테리비’ 녹화에서는 장미여관 멤버들이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의 김수현 오열 에필로그를 패러디했다. 특히 이날 육중완은 김수현 스타일의 앞머리를 붙이고 나타나자 또 다른 매력에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육중완은 “김수현 별거 아니네!”라고 망언을 해 모두를 당황케 했다. 하지만 정작 본인은 “조금 더 잘생겨지면 무엇 하냐, 헤어스타일 바꿨더니 아무도 못알아 본다”며 능청스레 불만을 토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육중완 도민준 변신은 오는 17일 오후 6시 방송되는 ‘장미테레비’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육중완 도민준 변신 사진을 접한 네티즌은 “육중완 도민준 변신 설마 했는데 안 똑같네요” “육중완 도민준 변신? 잘못 들은 거 아니지?” “육중완 도민준 변신 까지는 아니지만 그래도 머리 자르니까 훨씬 좋다” “육중완 도민준 변신 귀엽네요” “육중완 도민준 변신..빵터졌다” 등이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육중완 도민준 변신)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입 쫙~벌린 거대 ‘고래상어와 인간’ 순간 포착

    입 쫙~벌린 거대 ‘고래상어와 인간’ 순간 포착

    거대한 입을 쫙 벌리며 다가오는 상어에게 쫓기는(?) 인간의 운명은 어떻게 될까? 최근 전세계 해양동물 보호에 앞장서는 뉴질랜드 출신의 해양생물학자 사이먼 피어스(34)가 인간과 상어의 ‘교감’을 담은 놀라운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있다. 스쿠버 중인 사람을 마치 잡아먹을듯 달려오는 사진 속 주인공은 바로 고래상어(whale shark)다. 거대한 덩치 때문에 고래처럼 보이지만 고래상어도 엄연한 상어로 몸무게가 최대 20톤을 훌쩍 넘는다. 지구상에 존재하는 물고기 중 가장 큰 고래상어는 그러나 거대한 몸집과는 달리 성질이 아주 온순해 사람과 나란히 수영을 하기도 한다.  피어스 박사는 “사진은 멕시코 유카탄 반도 북동쪽 카리브 해 무헤레스섬에서 촬영됐다” 면서 “고래상어가 입을 쫙 벌리는 이유는 플랑크톤 등 작은 물고기를 물과 함께 들이마셔 먹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인간이 입 속에 빨려들어갈 수도 있지만 고래상어는 이를 다시 뱉어낸다” 면서 “전세계적인 멸종위기종이기 때문에 각별한 관심과 보호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유명 외국 가수들의 ‘렛 잇 고(Let It Go)’ 모창버전 화제

    유명 외국 가수들의 ‘렛 잇 고(Let It Go)’ 모창버전 화제

    디즈니사의 뮤지컬 애니메이션 영화 ‘겨울왕국’이 국내 관객수 1000만명 돌파를 눈 앞에 두고 있는 가운데 OST 중 하나인 ‘렛 잇 고(Let It Go)’ 따라부르기 열풍이 불고 있다. 최근 유튜브에는 뮤지컬 배우 크리스티나 비앙코(Christina Bianco)란 여성이 10여명이 넘는 해외 유명가수들이 부른 ‘렛 잇 고’ 노래를 모창하는 영상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4분 가량의 ‘렛 잇 고’ 노래가 흐르는 동안 크리스티나 비앙코는 ‘겨울왕국’ 중 ‘렛 잇 고’를 부른 이디나 멘젤을 비롯 데미 로바토, 브리트니 스피어스, 앨라니스 모리셋, 셀린 디온, 크리스틴 체노웨스, 아델, 줄리 앤드류스, 바브라 스트라이샌드,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켈리 클락슨, 라이자 미넬리 등 12명의 노래를 흉내내 부른다. 크리스티나 비앙코는 이 중에서도 이디나 멘젤과 브리트니 스피어스, 셀린 디온, 클리스틴 체노웨스, 줄리 앤드류스, 바브라 스트라이샌드 등의 목소리 모창하면서 뛰어난 실력을 뽐냈다. 사진·영상=Christina Bianco 유튜브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육중완 도민준 변신, 생각보다 닮았다? 앞머리 붙이고 외모 자신감 폭발

    육중완 도민준 변신, 생각보다 닮았다? 앞머리 붙이고 외모 자신감 폭발

    ‘육중완 도민준 변신’ 밴드 장미여관 멤버 육중완이 ‘별에서 온 그대’ 도민준으로 변신했다. 오는 17일 방송되는 MBCevery1 ‘장미테레비’에서는 장미여관 멤버들이 SBS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도민준(김수현 분)으로 변신한 모습이 공개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장미여관 멤버들은 김수현과 같은 헤어스타일을 하고 도민준으로 변신해 에필로그에서 화제를 모았던 도민준 오열 장면을 패러디했다. 특히 육중완은 가발로 순식간에 회춘한 모습을 자아내 눈길을 모았다. ‘장미테레비’ 제작진은 육중완 도민준 변신에 “앞머리를 붙였더니 의외로 잘 생겨져서 깜짝 놀랐다”고 놀라움을 드러냈다. 그러나 육중완은 “좀 더 잘생겨져 뭐하나. 헤어스타일을 바꿨더니 아무도 못 알아본다”며 한탄한 것으로 알려졌다. 네티즌들은 “육중완 도민준 변신 빵 터졌다”, “육중완 도민준 변신, 생각보다 닮았네”, “육중완 도민준 변신, 정말 의외로 잘 생겼다”, “육중완 헤어스타일이 문제였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장미테레비’는 매주 월요일 오후 5시 58분 방송된다. 사진 = MBCevery1(육중완 도민준 변신)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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