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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생 장그래, 180도 달라진 머리스타일 ‘왜?’

    미생 장그래, 180도 달라진 머리스타일 ‘왜?’

    tvN 드라마‘미생’ 측은 마지막회 방송을 앞두고 예고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그래(임시완 분)는 평소 헤어스타일과 다른 스타일을 한 채 심각한 표정을 짓고 있다. 항상 앞머리를 내리고 구부정한 모습을 보이던 장그래는 앞머리를 옆으로 넘기고 이마를 드러내 스마트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바뀐 장그래의 스타일이 ‘미생’ 결말에서 어떤 의미일 지 궁금증이 모아진다. 사진=미생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샤이니 NO, 원빈 OK…서양여자가 좋아하는 한국남자 스타일은?

    샤이니 NO, 원빈 OK…서양여자가 좋아하는 한국남자 스타일은?

    서양 여성들은 어떤 스타일의 남성들에게 호감을 느낄까? 유튜브 채널 아시안 보스(Asian Boss)에 최근 올라온 ‘서양 여자들이 생각하는 멋있는 한국 남자 스타들’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다. 해당 영상은 도입부에서 “최근 들어 K팝의 남자 스타들이 한국을 대표하는 미남들로 서양에 홍보되고 있다”면서 “과연 이것이 서양의 관점에서 제대로 된 마케팅일까 하는 의문에서 만들어졌다”고 소개한다. 즉 서양 여성들이 느끼는 K팝 스타들의 이미지가 서양을 무대로 한 홍보에 과연 얼마나 효과가 있느냐는 것이다. 영상은 서양 여성들에게 한국의 K팝 스타들과 남성미가 넘치는 배우들의 사진 중 마음에 드는 쪽을 선택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가장 먼저 비교되는 대상은 가수 세븐과 배우 소지섭. 서양 여성들은 하나같이 세븐은 저스틴 비버 같다며 남성다운 매력의 소지섭을 선택한다. 다음은 보이그룹 비에이피(B.A.P)와 정우성이 비교된다. 여성들은 비에이피 멤버들이 너무 여성스럽다면서 패션과 헤어스타일을 지적하더니 정우성을 선택한다. 그룹 샤이니와 원빈과의 비교도 이뤄진다. 여성들은 원빈이 정말 잘 생기고 매력 있다면서 입에 침이 마르게 칭찬한다. 동서양을 막론하고 인정할 수밖에 없는 빛나는 원빈의 외모는 샤이니의 이름마저 무색하게 만든다. 한편, 그룹 JYJ와 송승헌의 비교도 역시 남성다운 송승헌에게 모든 표가 돌아간다. 물론 이 실험이 모든 서양 여성들의 생각을 일반화할 수 없지만 실험으로만 본다면 서양 여성들이 멋있다고 느끼는 이미지는 미소년보다는 남성적인 매력이 물씬 풍기는 스타들인 듯싶다. 지난 16일 유튜브에 게재된 해당 영상은 현재 27만 건 이상의 조회 수를 기록하고 있다. 사진·영상=Asian Boss/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요즘 방송가 원작 비튼 ‘스핀 오프’가 뜬다

    요즘 방송가 원작 비튼 ‘스핀 오프’가 뜬다

    방송가에 인기 예능과 드라마 등 원작을 재치 있게 비튼 ‘스핀 오프’(spin off) 프로그램이 인기다. 스핀 오프란 영화나 드라마 등 기존의 작품에서 파생된 것을 뜻하는 말로 ‘외전’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내년 1월 2일과 9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되는 tvN 드라마 ‘미생물’은 인기 드라마 ‘미생’을 패러디한 코믹 드라마로 이미 촬영이 한창이다. 젝스키스 출신의 장수원이 주인공 장그래를 맡고 개그맨 황현희, 장도연, 황제성, 이진호 등이 출연한다. ‘미생’에서는 장그래가 바둑을 하다 프로 입단에 실패하면서 입사하는 설정이었다면, ‘미생물’의 장그래는 아이돌 연습생이었지만 연예계 데뷔에 실패한 뒤 회사에 들어가는 인물이다. 연출을 맡은 백승룡 PD는 ‘SNL 코리아’와 ‘코미디 빅리그’ 등 코미디에 일가견을 보여왔다. 한편 강원도 정선의 한 마을을 배경으로 농촌에서 벌어지는 도시 남자들의 자급자족 생활을 그려 인기를 모은 tvN ‘삼시세끼’의 스핀 오프 프로그램인 ‘삼시세끼-어촌편’도 제작된다. 전작과 달리 어촌을 배경으로 유해진, 차승원, 장근석 등이 출연할 예정이다. CJ E&M 관계자는 “‘삼시세끼’를 만들었던 나영석, 신효정 PD가 제작을 맡았는데, 구체적인 콘셉트나 방송 일자, 편성 시간 등은 정해지지 않았다”고 말했다. 20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되는 tvN ‘눈치왕’은 ‘더 지니어스’의 스핀 오프 프로그램. ‘더 지니어스’가 치열한 두뇌 게임과 복잡한 심리전을 펼쳤던 것과 달리 ‘눈치왕’은 우유 적당히 마시기, 눈 가리고 중간만 달리기 등 눈치만으로 승부하는 게임으로 개그맨 김준호가 MC를 맡는다. 최근 스핀 오프는 방송의 주요 형태로 굳어지고 있는 분위기다. 지난 5월에는 ‘꽃보다 할배’의 스핀 오프 드라마인 ‘꽃할배 수사대’가 12부작에 걸쳐 방송됐다. 오디션 프로그램인 ‘슈퍼스타 K’ 역시 시즌1부터 출연자들의 뒷이야기를 다룬 스핀 오프 프로그램을 내보냈고, 지금은 ‘슈퍼스타K6 B-SIDE’가 전파를 타고 있다. 스핀 오프의 장점은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는 것이다. CJ E&M의 관계자는 “종영을 아쉬워하는 팬들에게 일종의 팬서비스”라면서 “저작권을 가진 방송사 입장에서는 프로그램 간 시너지 효과를 노릴 수 있다는 이점도 있다”고 말했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킴 카다시안 닮으려 성형에 1억 6천 쓴 남성

    킴 카다시안 닮으려 성형에 1억 6천 쓴 남성

    연예인이 뭐길래? 미국 모델 킴 카다시안을 닮고 싶어 성형에 15만 달러(한화 약 1억 6000만 원)를 쓴 남성이 화제다. 화제의 주인공은 바로 영국 남성 조단 제임스 파크(Jordan James Parke·23). 카다시안 가족이 등장하는 리얼리티쇼를 보고 나서 성형을 하게 됐다는 그는 킴 카다시안의 진한 눈썹과 도톰한 입술을 갖기 위해 입술 필러, 눈썹 문신, 뺨 필러, 보톡스, 레이저 제모, 치아용 베니어 시술 등의 50여 차례의 성형 시술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메이크업 아티스트이기도 한 조단은 “TV에서 카다시안을 본 뒤 한눈에 반해버렸다”면서 “나는 그녀의 모슨 것을 사랑한다. 그녀는 가장 아름다운 여성이며 피부와 헤어스타일 등 모든 것이 완벽하다”고 밝혔다. 조단은 영국 타블로이드 ‘선’과의 인터뷰를 통해 “사람들이 제 외모가 부자연스럽다고 지적할 때마다 그냥 웃는다”면서 “자연스러운 외모를 갖고 싶었으면 성형을 하지 않았을 것이며 만약 자연스러운 외모가 됐다면 의사에게 돈을 물러달라고 요청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조단 제임스 파크는 곧 코 성형수술도 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 Jordan James Parke·kimkardashian Instagram / kaknew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더 지니어스3 장동민 우승, 신아영 “정말 멋있다” 표정보니 ‘눈에서 하트 발사’

    더 지니어스3 장동민 우승, 신아영 “정말 멋있다” 표정보니 ‘눈에서 하트 발사’

    ‘더 지니어스3 장동민 우승’ 개그맨 장동민이 ‘더 지니어스3’에서 최종 우승자가 됐다. 출연자였던 신아영 아나운서는 더 지니어스3 장동민에 애정의 눈길을 보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17일 방송된 tvN ‘더 지니어스: 블랙 가넷’(이하 더 지니어스3)에서는 장동민과 오현민이 최후의 승자 자리를 놓고 결승전에서 대결을 펼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더 지니어스3에서 오현민은 1라운드 십이장기에서 승리를 거뒀고, 장동민은 2라운드 숫자 찾기에서 승리하며 1대1의 균형을 맞췄다. 이후 두 사람은 마지막 게임 ‘베팅! 가위바위보’로 3라운드를 최종 대결에 들어갔다. 장동민은 오현민의 심리를 압박하며 3라운드를 시작했고, 오현민이 가넷을 올인 했을 때 가위바위보를 이기며 3라운드 승리를 가져갔다. 결국 장동민이 더 지니어스3 최종 우승을 거머쥐며 상금 6천만원을 획득했다. 장동민은 “살면서 이런 사람들과 멋진 승부를 하고 우리 ‘더 지니어스3’ 가족한테 너무 고맙다. 끝까지 포기하지 않으면 누구나 다 쟁취할 수 있다고 이야기 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장동민은 “‘제 인생에서 이렇게 나에게 힘을 북돋아 주는 사람이 있구나’ 라는 생각에 우승보다 훨씬 더 값진 선물을 받은 것 같다. 그렇게 살아야겠다. 그것만이 장동민이 살 길이구나 느꼈다”고 우승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날 신아영은 장동민에게 사심을 내비치기도 했다. 이날 장동민과 오현민의 대결을 지켜보던 신아영은 “지금 동민 오빠불리하지 않아?”라며 “근데 (장동민은) 약간 자기가 불리하다는 걸 알고도 계속해서 끊임없이 뭔가를 하고 있다”고 전했다. 특히 신아영은 “나는 그게 정말 멋있는 것 같다”며 더 지니어스3 장동민에 대한 호감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사진=방송캡처(더 지니어스3 장동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더 지니어스3 장동민 우승, “정말 멋있다” 신아영 반했다? 표정보니 ‘훈훈’

    더 지니어스3 장동민 우승, “정말 멋있다” 신아영 반했다? 표정보니 ‘훈훈’

    ‘더 지니어스3 장동민 우승’ 개그맨 장동민이 ‘더 지니어스3’에서 최종 우승자가 됐다. 지난 17일 방송된 tvN ‘더 지니어스: 블랙 가넷’(이하 더 지니어스3)에서는 장동민과 오현민이 최후의 승자 자리를 놓고 결승전에서 대결을 펼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오현민은 1라운드 십이장기에서 승리를 거뒀고, 장동민은 2라운드 숫자 찾기에서 승리하며 1대1의 균형을 맞췄다. 이후 두 사람은 마지막 게임 ‘베팅! 가위바위보’로 3라운드를 최종 대결에 들어갔다. 장동민은 오현민의 심리를 압박하며 3라운드를 시작했고, 오현민이 가넷을 올인 했을 때 가위바위보를 이기며 3라운드 승리를 가져갔다. 결국 장동민이 최종 우승을 거머쥐며 상금 6천만원을 획득했다. 장동민은 “살면서 이런 사람들과 멋진 승부를 하고 우리 ‘더 지니어스3’ 가족한테 너무 고맙다. 끝까지 포기하지 않으면 누구나 다 쟁취할 수 있다고 이야기 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장동민은 “‘제 인생에서 이렇게 나에게 힘을 북돋아 주는 사람이 있구나’ 라는 생각에 우승보다 훨씬 더 값진 선물을 받은 것 같다. 그렇게 살아야겠다. 그것만이 장동민이 살 길이구나 느꼈다”고 우승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날 신아영은 장동민에게 사심을 내비치기도 했다. 이날 장동민과 오현민의 대결을 지켜보던 신아영은 “지금 동민 오빠불리하지 않아?”라며 “근데 (장동민은) 약간 자기가 불리하다는 걸 알고도 계속해서 끊임없이 뭔가를 하고 있다”고 전했다. 특히 신아영은 “나는 그게 정말 멋있는 것 같다”며 장동민에 대한 호감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더 지니어스3 장동민 우승 소식에 네티즌들은 “더 지니어스3 장동민 우승, 축하드립니다”, “더 지니어스3 장동민 우승, 오 응원했는데!”, “더 지니어스3 장동민 우승, 소감 멋지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방송캡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더 지니어스3 장동민, 이런 모습 처음이야 ‘우승 상금 무려 6천만원’ 신아영도 반해..

    더 지니어스3 장동민, 이런 모습 처음이야 ‘우승 상금 무려 6천만원’ 신아영도 반해..

    ‘더 지니어스3 장동민’ 17일 방송된 tvN ‘더 지니어스: 블랙 가넷’(이하 ‘더 지니어스3’)에서는 장동민과 오현민이 결승전에서 대결을 펼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두 사람은 첫 번째 게임으로 ‘십이장기’를 펼쳤다. 이 게임에는 바둑 3단인 오현민이 유리했지만 장동민은 모두의 예상을 뒤엎고 이 게임을 선택해 펼쳐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신아영은 “장동민이 많이 불리한 상황이지 않느냐”라고 장동민을 걱정했다. 또 신아영은 “장동민이 자기가 불리하다는 걸 알고 계속해서 뭔가를 한다는 게 정말 멋있는 것 같다”고 호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이날 1라운드 십이장기에서는 오현민이 승리를 거뒀으며 장동민은 2라운드 숫자 찾기에서 승리하며 1대1의 균형을 맞췄다. 이날 장동민은 “‘제 인생에서 이렇게 나에게 힘을 북돋아 주는 사람이 있구나’ 라는 생각에 우승보다 훨씬 더 값진 선물을 받은 것 같다. 그렇게 살아야겠다. 그것만이 장동민이 살 길이구나 느꼈다”고 우승소감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더 지니어스3 장동민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더 지니어스3 장동민..식스센스이후 최대의 반전”, “더 지니어스3 장동민..말도 안 돼”, “더 지니어스3 장동민..역시 학벌보다는 센스가 중요한 듯”, “더 지니어스3 장동민..대단하다”, “더 지니어스3 장동민..멋있네”, “더 지니어스3 장동민..달라보여”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더 지니어스3 장동민) 연예팀 chkim@seoul.co.kr
  • 더 지니어스3 장동민 우승, 신아영 “정말 멋있다” 반해..

    더 지니어스3 장동민 우승, 신아영 “정말 멋있다” 반해..

    ‘더 지니어스3 장동민 우승’ 개그맨 장동민이 ‘더 지니어스3’에서 최종 우승자가 됐다. 출연자였던 신아영 아나운서는 더 지니어스3 장동민에 애정의 눈길을 보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17일 방송된 tvN ‘더 지니어스: 블랙 가넷’(이하 더 지니어스3)에서는 장동민과 오현민이 최후의 승자 자리를 놓고 결승전에서 대결을 펼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장동민이 더 지니어스3 최종 우승을 거머쥐며 상금 6천만원을 획득했다. 장동민은 “살면서 이런 사람들과 멋진 승부를 하고 우리 ‘더 지니어스3’ 가족한테 너무 고맙다. 끝까지 포기하지 않으면 누구나 다 쟁취할 수 있다고 이야기 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장동민은 “‘제 인생에서 이렇게 나에게 힘을 북돋아 주는 사람이 있구나’ 라는 생각에 우승보다 훨씬 더 값진 선물을 받은 것 같다. 그렇게 살아야겠다. 그것만이 장동민이 살 길이구나 느꼈다”고 우승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날 신아영은 장동민에게 사심을 내비치기도 했다. 이날 장동민과 오현민의 대결을 지켜보던 신아영은 “지금 동민 오빠불리하지 않아?”라며 “근데 (장동민은) 약간 자기가 불리하다는 걸 알고도 계속해서 끊임없이 뭔가를 하고 있다”고 전했다. 특히 신아영은 “나는 그게 정말 멋있는 것 같다”며 더 지니어스3 장동민에 대한 호감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더 지니어스3 장동민, 오현민 제치고 우승 ‘대단한 실력’

    더 지니어스3 장동민, 오현민 제치고 우승 ‘대단한 실력’

    개그맨 장동민이 지난 17일 방송된 tvN ‘더 지니어스: 블랙 가넷’(이하 더 지니어스3)에서 최종 우승을 거머쥐어 화제다. 이날 방송에서 =장동민은 오현민의 심리를 압박하며 3라운드를 시작했고, 오현민이 가넷을 올인 했을 때 가위바위보를 이기며 3라운드 승리를 가져갔다. 결국 장동민은 최종 우승을 거머쥐며 상금 6천만원을 획득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더 지니어스3 장동민, ‘최종우승’ 소감보니 “끝까지 포기하지 않으면..”

    더 지니어스3 장동민, ‘최종우승’ 소감보니 “끝까지 포기하지 않으면..”

    개그맨 장동민이 지난 17일 방송된 tvN ‘더 지니어스: 블랙 가넷’(이하 더 지니어스3)에서 최종우승해 화제다. 이날 장동민은 오현민과 최종대결을 펼쳤다. 장동민은 오현민의 심리를 압박하며 3라운드를 시작했고, 오현민이 가넷을 올인 했을 때 가위바위보를 이기며 최종 우승했다. 장동민은 “살면서 이런 사람들과 멋진 승부를 하고 우리 ‘더 지니어스3’ 가족한테 너무 고맙다. 끝까지 포기하지 않으면 누구나 다 쟁취할 수 있다고 이야기 하고 싶다”고 우승소감을 밝혔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킴 카다시안 닮으려 성형에 1억 6천 쓴 남성

    킴 카다시안 닮으려 성형에 1억 6천 쓴 남성

    연예인이 뭐길래? 미국 모델 킴 카다시안을 닮고 싶어 성형에 15만 달러(한화 약 1억 6000만 원)를 쓴 남성이 화제다. 화제의 주인공은 바로 영국 남성 조단 제임스 파크(Jordan James Parke·23). 카다시안 가족이 등장하는 리얼리티쇼를 보고 나서 성형을 하게 됐다는 그는 킴 카다시안의 진한 눈썹과 도톰한 입술을 갖기 위해 입술 필러, 눈썹 문신, 뺨 필러, 보톡스, 레이저 제모, 치아용 베니어 시술 등의 50여 차례의 성형 시술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메이크업 아티스트이기도 한 조단은 “TV에서 카다시안을 본 뒤 한눈에 반해버렸다”면서 “나는 그녀의 모슨 것을 사랑한다. 그녀는 가장 아름다운 여성이며 피부와 헤어스타일 등 모든 것이 완벽하다”고 밝혔다. 조단은 영국 타블로이드 ‘선’과의 인터뷰를 통해 “사람들이 제 외모가 부자연스럽다고 지적할 때마다 그냥 웃는다”면서 “자연스러운 외모를 갖고 싶었으면 성형을 하지 않았을 것이며 만약 자연스러운 외모가 됐다면 의사에게 돈을 물러달라고 요청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조단 제임스 파크는 곧 코 성형수술도 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 Jordan James Parke·kimkardashian Instagram / kaknew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더 지니어스3 장동민, 신아영 호감 “정말 멋있어”

    더 지니어스3 장동민, 신아영 호감 “정말 멋있어”

    ‘더 지니어스3 장동민’ 17일 방송된 tvN ‘더 지니어스: 블랙 가넷’(이하 ‘더 지니어스3’)에서는 장동민과 오현민이 결승전에서 대결을 펼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두 사람은 첫 번째 게임으로 ‘십이장기’를 펼쳤다. 이 게임에는 바둑 3단인 오현민이 유리했지만 장동민은 모두의 예상을 뒤엎고 이 게임을 선택해 펼쳐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신아영은 “장동민이 많이 불리한 상황이지 않느냐”라고 장동민을 걱정했다. 또 신아영은 “장동민이 자기가 불리하다는 걸 알고 계속해서 뭔가를 한다는 게 정말 멋있는 것 같다”고 호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더 지니어스3 장동민, “포기하지 않으면..” 우승소감

    더 지니어스3 장동민, “포기하지 않으면..” 우승소감

    지난 17일 방송된 tvN ‘더 지니어스: 블랙 가넷’(이하 더 지니어스3)에서는 장동민과 오현민이 최후의 승자 자리를 놓고 결승전에서 대결을 펼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장동민은 오현민의 심리를 압박하며 3라운드를 시작했고, 오현민이 가넷을 올인 했을 때 가위바위보를 이기며 3라운드 승리를 가져갔다. 결국 장동민이 최종 우승을 거머쥐며 상금 6천만원을 획득했다. 장동민은 “살면서 이런 사람들과 멋진 승부를 하고 우리 ‘더 지니어스3’ 가족한테 너무 고맙다. 끝까지 포기하지 않으면 누구나 다 쟁취할 수 있다고 이야기 하고 싶다”고 우승소감을 밝혔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크리스탈, 짧은 원피스 입고 소파에 누워… ‘유혹적 눈빛’ 아찔

    크리스탈, 짧은 원피스 입고 소파에 누워… ‘유혹적 눈빛’ 아찔

    에프엑스 크리스탈이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시크한 느낌의 화보를 선보였다. 크리스탈은 스타 & 패션매거진 <인스타일> 1월호 화보를 통해 다양한 매력을 드러냈다. 밀라노외곽의 길거리와 저택에서 진행된 촬영에서 크리스탈은 준비된 룩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천생 패셔니스타임을 입증했다. 크리스탈은 이번 화보를 위해 기존의 블랙 색상 헤어스타일을 촬영 당일 밝은 색상으로 염색하는 열의를 보여 스태프들을 감동케 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크리스탈은 “시즌 트렌드를 따라가기 보다는 틸다 스윈턴, 소피아 코폴라처럼 자신만의 스타일이 뚜렷한 사람이 좋다”는 패션 철학을 밝혔다. 요즘 영화 <그녀> <미드나잇 인 파리>의 OST를 무한 반복해서 듣고 있다는 그녀는 “음악으로도 해결되지 않을 만큼 외롭다고 느낄 땐 뭔가 하려고 하기보다는, 그냥 누워서 감정을 받아들이거나 이미 본 영화를 두 번 연속 보는 편”이라며 “영화를 반복해서 보다 보면 다른 생각을 할 틈이 없어서 좋다”는 속내를 밝히기도. 크리스탈의 화보는 <인스타일> 1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女배우 킴 카다시안 닮으려 50회↑ 시술한 ‘남자’

    女배우 킴 카다시안 닮으려 50회↑ 시술한 ‘남자’

    영국의 한 남성이 유명한 할리우드 모델이자 영화배우인 킴 카다시안과 비슷한 외모를 갖기 위해 50여 차례나 성형 시술을 한 사실이 알려져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의 17일자 보도에 따르면, 올해 23세인 조단 제임스 피크는 눈썹이 짙고 입술이 도톰한 킴 카다시안의 외모를 닮고 싶어서 무려 2억 2775만원을 들여 수 십 차례 시술을 감행했다. 지금까지 특정 스타를 닮기 위해 성형수술 또는 시술을 시도하는 일반인은 많이 알려져 왔지만, 남성이 여성 스타를 닮으려 노력한 사례는 흔치 않아 더욱 눈길을 사로잡았다. 그는 “텔레비전에서 카다시안을 본 뒤 한 눈에 반해버렸다”면서 “나는 그녀의 모든 것을 사랑한다. 그녀는 가장 아름다운 여성이며, 피부와 헤어스타일 등 모든 것이 완벽하다”며 애정을 감추지 않았다. 조단이 카다시안을 닮기 위해 시술대에 오른 횟수는 50차례가 넘는다. 트레이드마크인 입술을 닮기 위해서 필러를 이용했고, 넓은 이마를 위해 레이저로 제모를 했다. 보톡스를 적극적으로 활용했으며, 카다시안의 미용비법으로 알려진 ‘뱀파이어 요법’을 똑같이 따라하기도 했다. 카다시안을 흉내 낸 조단의 얼굴은 다소 끔찍할 정도. 지나치게 부푼 입술과 눈썹은 흡사 불량인형을 떠오르게 한다. 현지에서도 이와 비슷한 비난이 쏟아졌다. 하지만 조단은 “전혀 개의치 않는다. 사람들이 나를 손가락질 하며 내가 가짜 사람 같다며 놀려도 그저 웃고 넘긴다”면서 “만약 남들이 봤을 때 매우 자연스럽고 눈에 띄지 않는다면 그건 시술 효과가 없다는 것이니 시술비를 돌려받아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그는 최근 인스타그램에 도톰한 입술과 구불거리는 머리카락, 두꺼운 쌍꺼풀 등으로 매우 귀여운 인상을 가진 어렸을 적 자신의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사로잡기도 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더 지니어스3 장동민, 끝내 최종 우승 거머쥐었다 ‘대박’

    더 지니어스3 장동민, 끝내 최종 우승 거머쥐었다 ‘대박’

    개그맨 장동민이 지난 17일 방송된 tvN ‘더 지니어스: 블랙 가넷’(이하 더 지니어스3)에서 최종우승자로 선정돼 눈길을 끈다. 이날 장동민은 오현민의 심리를 압박하며 3라운드를 시작했고, 오현민이 가넷을 올인 했을 때 가위바위보를 이기며 3라운드 승리를 가져갔다. 결국 장동민이 최종 우승을 거머쥐며 상금 6천만원을 획득했다. 장동민은 “‘제 인생에서 이렇게 나에게 힘을 북돋아 주는 사람이 있구나’ 라는 생각에 우승보다 훨씬 더 값진 선물을 받은 것 같다. 그렇게 살아야겠다. 그것만이 장동민이 살 길이구나 느꼈다”고 우승소감을 전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더 지니어스3 장동민, “제 인생에서 이렇게.. “ 우승소감 보니..

    더 지니어스3 장동민, “제 인생에서 이렇게.. “ 우승소감 보니..

    지난 17일 방송된 tvN ‘더 지니어스: 블랙 가넷’(이하 더 지니어스3)에서 개그맨 장동민이 최종 우승자로 선정됐다. 이날 방송에서 장동민은 오현민의 심리를 압박하며 3라운드를 시작했고, 오현민이 가넷을 올인 했을 때 가위바위보를 이기며 최종우승했다. 장동민은 “‘제 인생에서 이렇게 나에게 힘을 북돋아 주는 사람이 있구나’ 라는 생각에 우승보다 훨씬 더 값진 선물을 받은 것 같다. 그렇게 살아야겠다. 그것만이 장동민이 살 길이구나 느꼈다”고 우승소감을 밝혔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더 지니어스3 신아영, “장동민 정말 멋있다” 관심폭발 ‘그린라이트?’

    더 지니어스3 신아영, “장동민 정말 멋있다” 관심폭발 ‘그린라이트?’

    개그맨 장동민이 ‘더 지니어스3’에서 최종 우승을 거머쥐어 화제다. 지난 17일 방송된 tvN ‘더 지니어스: 블랙 가넷’(이하 더 지니어스3)에서는 장동민과 오현민이 결승전에서 대결을 펼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1,2라운드에서 1대1의 균형을 맞춘 두 사람은 마지막 게임 ‘베팅! 가위바위보’로 3라운드에 참여했다. 장동민은 시작부터 오현민의 심리를 압박했고 오현민이 가넷을 올인 했을 때 가위바위보를 이기며 승리했다. 최종우승자로 선정된 장동민은 상금 6천만원을 획득했다. 장동민은 “살면서 이런 사람들과 멋진 승부를 하고 우리 ‘더 지니어스3’ 가족한테 너무 고맙다. 끝까지 포기하지 않으면 누구나 다 쟁취할 수 있다고 이야기 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더 지니어스3’ 방송내내 장동민과 기싸움을 해온 신아영은 장동민에게 호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날 장동민과 오현민의 대결을 지켜보던 신아영은 “지금 동민 오빠불리하지 않아?”라며 “근데 (장동민은) 약간 자기가 불리하다는 걸 알고도 계속해서 끊임없이 뭔가를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신아영은 “나는 그게 정말 멋있는 것 같다”고 말해 이목이 집중됐다. 더 지니어스3 장동민 우승 소식에 네티즌들은 “더 지니어스3 장동민 우승, 대박 너무 멋지다”, “더 지니어스3 장동민 우승, 정말 축하해요!”, “더 지니어스3 장동민 우승, 이기라고 응원했는데 대박이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방송캡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더 지니어스3 장동민, 신아영 관심폭발? 이유보니

    더 지니어스3 장동민, 신아영 관심폭발? 이유보니

    지난 17일 방송된 tvN ‘더 지니어스: 블랙 가넷’(이하 더 지니어스3)에서는 장동민과 오현민이 최후의 승자 자리를 놓고 결승전에서 대결을 펼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장동민은 오현민의 심리를 압박하며 3라운드를 시작했고, 오현민이 가넷을 올인 했을 때 가위바위보를 이기며 3라운드 승리를 가져갔다. 이에 신아영은 장동민에게 사심을 내비치기도 했다. 이날 장동민과 오현민의 대결을 지켜보던 신아영은 “지금 동민 오빠불리하지 않아?”라며 “근데 (장동민은) 약간 자기가 불리하다는 걸 알고도 계속해서 끊임없이 뭔가를 하고 있다”고 전했다. 신아영은 “나는 그게 정말 멋있는 것 같다”며 장동민에 대한 호감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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