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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혼자산다’ 기안84 후배 김충재 등장 예고... ‘옆태가 충재 씨 맞네’

    ‘나혼자산다’ 기안84 후배 김충재 등장 예고... ‘옆태가 충재 씨 맞네’

    ‘나 혼자 산다’ 박나래의 옛사랑 충재 씨가 또 한 번 출연을 예고했다.18일 MBC 예능연구소 공식 SNS에는 ‘나 혼자 산다’ 멤버 기안84의 대학 후배인 제품 디자이너 김충재 모습이 공개됐다. MBC 예능연구소 측은 SNS에 “잠깐만요. 뒷모습에서 느껴지는 잘생긴 기운. 충재씨 ? 기안84의 영혼을 갈아 넣은 우기명 찰흙상을 들고 왔지. 충재 씨 어서와요”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서울로 이사한 기안84의 집을 찾아온 ‘충재씨’ 김충재의 모습이 담겨 있다. 앞서 김충재는 ‘나 혼자 산다’에 출연, 훈훈한 외모로 박나래의 마음과 함께 시청자의 마음을 사로잡은 바 있다. 또 박나래, 기안84와 삼각로맨스를 형성해 큰 재미를 줬다. 한편 기안84, 박나래, 전현무, 이시언, 한혜진, 헨리 등이 출연하는 MBC 예능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사진=MBC예능연구소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VR 체험 나선 영국 친구들 “세상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VR 체험 나선 영국 친구들 “세상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영국 친구들이 VR 고소 공포 체험을 하는 모습이 포착됐다.18일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측은 “장안의 화제 VR 체험 간 친구들!”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VR 체험을 하려는 영국 친구들의 모습이 담겼다. VR 고소공포 체험을 한 적이 있는 패널 신아영은 “하기 전에는, 얼굴에 VR 기기를 쓰는 것일 뿐이고 그냥 바닥을 걸어가는 건데 뭐 저렇게 호들갑인가 싶었다. 그런데 막상 하니까 진짜 무서웠다”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세 사람 가운데 사이먼이 첫 도전자로 나섰다. 그의 목표는 건물 옥상에 올라 외나무다리 끝에 놓인 케이크를 줍는 것이었다. VR 체험을 하는 사이먼은 “세상에!(Jesus)”, “정말 (외나무다리) 위에 있는 것 같아”라며 무서워했다. 이를 보고 있는 다른 친구들은 “너 아무데도 안 가”라며 웃었다. 이에 사이먼 외에 다른 친구들은 어떤 반응을 보였을지 궁금증이 더해지고 있다. 한편,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는 18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사진=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영국 친구들이 놀란 한국 게임 기술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영국 친구들이 놀란 한국 게임 기술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영국 친구 사이먼과 앤드류가 생애 첫 한국 게임을 체험했다.18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영국 친구들이 한 번도 해본 적 없는 일을 하기 위해 강남역으로 향하는 모습이 방송된다. 이날 방송에서 영국 친구 사이먼과 앤드류는 한국 하면 떠오르는 것이 기술력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친구들은 한국의 높은 기술력을 몸소 체험하기 위해 특별한 게임방을 방문했다. 영국 친구 사이먼과 앤드류는 처음 보는 게임방의 모습에 “저렇게 하는 거 마음에 드는데?”, “진짜 멋지네”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또한 서로 체험하는 모습을 보며 “진짜 같지?”, “진짜 무섭지 않아?”라며 신문물 체험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영국 친구들의 스페셜한 게임 체험기는 18일 오후 8시 30분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MBC에브리원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영국 친구들도 놀란 한국의 와이파이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영국 친구들도 놀란 한국의 와이파이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영국 친구들이 한국의 지하철 내 와이파이에 감탄했다.지난 11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영국 친구들이 한국을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영국 친구들은 인천 공항에서 안국역까지 가기 위해 지하철을 이용했다. 막힘 없이 지하철 티켓을 끊은 세 사람은 본격적인 여행을 시작했다. 그 중 가장 고령인 데이비드는 지하철을 타자마자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데이비드는 “세상에 봐봐! 와이파이가 얼마나 많은지 봐! 20개 정도의 와이파이가 있어”라고 말했다. 데이비드의 말에 친구들은 미소를 지었다. 이를 본 영국 출신 제임스 후퍼는 “영국 지하철에서는 와이파이가 전혀 안 된다. (지하철을 타러) 내려가면 신호가 전혀 안 잡혀서 사람들이 핸드폰을 안 쳐다본다. 그래서 영국 사람들이 한국 오면 신기해하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사진=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영국 친구들, 한국 지하철 와이파이에 경악한 이유?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영국 친구들, 한국 지하철 와이파이에 경악한 이유?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 출연한 영국 친구들이 한국 지하철 와이파이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11일 오후 방송된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한국 지하철을 타고 이동하는 영국 3인방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데이비드는 지하철을 타자마자 “이 기차에 와이파이가 얼마나 많은지 봐”라며 “와이파이가 20개 정도 뜬다”며 놀라워했다. 스튜디오에서 이 모습을 본 제임스 후퍼는 “영국 지하철은 와이파이는 물론 전화도 안 터진다”고 밝혔다. 이어 “지하철을 타면 아예 휴대폰을 못 쓴다”며 우리나라와 다른 통신 환경을 설명, 영국 친구들이 놀란 이유를 전했다. 사진=MBC에브리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영국 3인방 홀린 야관문주...“이게 사랑의 술이야”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영국 3인방 홀린 야관문주...“이게 사랑의 술이야”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제임스와 영국 3인방이 만나 특별한 저녁 식사를 함께했다. 11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제임스와 영국 친구들이 함께 저녁 식사 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제임스와 영국 친구들은 오랜만에 만남을 가졌다. 숙소로 찾아온 제임스에게 친구들은 “잘 지냈지?”, “만나니까 너무 좋다”라며 서로를 부둥켜안고 반가운 기색을 드러냈다. 제임스는 이날 한국으로 여행 온 친구들을 위해 한국식 저녁 식사를 대접했다. 친구들을 이끌고 한식 주점을 방문한 제임스는 야관문 주를 소개하며 “이게 사랑의 술이야”라고 말했고 친구들은 표정 변화를 보이며 기대감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야관문 주를 맛본 친구들은 “더 이상의 힘은 안 돼”, “멈추게 해야 겠어”라며 특별한 맛에 푹 빠졌다. 한편 영국 친구들은 한국 여행 첫째 날을 보내며 “한국은 멋지고 흥미로운 곳인 거 같아”, “영국보다 몇 년은 앞선 거 같아”라며 앞으로의 한국 여행에 기대감을 드러냈다. 제임스와 영국 3인방의 특별한 저녁 식사는 이날 방송되는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MBC에브리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영국 친구들의 험난한 숙소 찾기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영국 친구들의 험난한 숙소 찾기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영국 출신 제임스 후퍼의 친구들이 한국을 찾았다.11일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측은 “왜 날 두고 가시나~ 숙소 찾다 생긴 일”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선공개했다. 영상에는 한국을 찾은 영국 친구 세 명이 숙소를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숙소를 찾지 못한 3인방은 “가게에 가서 물어보는 게 나을 것 같다”며 한 가게 주인에게 숙소 위치를 물었다. 이들은 자신들 가운데 나이가 제일 많은 데이비드를 ‘리더’라고 부르며 숙소 주소를 물어보라고 말했다. 하지만 가게 주인은 지도를 보고도 숙소의 위치를 알지 못했다. 결국 그는 숙소에 전화를 걸어 픽업서비스를 대신 요청했다. 가게 주인은 최선을 다해 이들에게 숙소 주인이 차를 가지고 데리러 올 것이라 설명했지만, 영국 친구들은 이를 알아듣지 못했다. 이 가게 주인이 자신들을 숙소까지 데려다주겠다는 말로 착각한 것. 영국 친구들은 “괜찮다. 친구들이 있어서 걸어갈 수 있다”고 말했다. 제임스 후퍼는 “영국 사람들은 다른 사람을 불편하게 하는 걸 싫어한다. 가게 주인께서 우리 때문에 고생하는 것 같다고 생각해서 도움 안 받는다고 말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런 와중에 데이비드는 자신의 짐을 길에 둔 사실을 잊은 채 길을 떠나는 모습을 보여 허당기 가득한 면모를 보였다. 한편,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는 이날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사진=네이버TV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어서와 한국은’ 영국 친구들, 한국 오자마자 전쟁기념관 찾은 이유는?

    ‘어서와 한국은’ 영국 친구들, 한국 오자마자 전쟁기념관 찾은 이유는?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영국 친구들이 한국 여행 첫 목적지로 전쟁기념관을 택했다.11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한국을 찾은 영국 친구들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이들은 한국 전쟁 역사를 공부하기 위해 서울 용산에 위치한 전쟁기념관을 방문한다. 이날 방송에서 영국 친구 데이비드는 “한국 전쟁에 대한 지식의 부족함을 채우고 싶다”며 방문 이유를 설명했다. 이어 전쟁기념관을 둘러본 그는 “우리 아버지가 36살 때 일 거야”라며 만감이 교차하는 듯한 표정을 지어 보였다. 이에 영국 친구들은 “이곳을 먼저 보길 잘한 것 같다”며 “한국에 온다면 꼭 방문해야 한다”고 전했다. 한편 ‘한알못(한국을 알지 못하는)’ 영국 3인방의 전쟁기념관 방문기는 11일 오후 8시 30분 MBC에브리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MBC에브리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영국 제임스의 최고령 친구 등장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영국 제임스의 최고령 친구 등장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제임스 후퍼의 친구들이 한국으로 첫 여행을 온다.11일 방송될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영국 친구들이 한국으로 첫 방문하는 모습이 방송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신사의 나라 영국에서 온 모험가 제임스 후퍼의 세 친구가 한국으로 여행 오는 모습이 공개됐다. 영국 3인방은 모험가 친구답게 익사이팅하고 탐험적인 여행 계획을 밝혔고 기대와 설렘 가득한 모습으로 낯선 나라 한국에서의 여행을 시작했다. 한편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사상 최고령자 친구가 한국을 방문했다. 제임스는 “친구이기도 하고, 저의 두 번째 아버지예요”라고 소개했으며 그는 “저는 늙어가고 있지만 그에 맞서 싸우고 싶어요”, “제 머릿속에 저는 아직 21살이에요”라고 말해 이번 여행에서 어떤 활약을 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젠틀맨 영국 3인방의 한국 여행기는 11일 목요일 저녁 8시 30분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공개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프랑스인도 놀란 신세계 ‘핫팩’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프랑스인도 놀란 신세계 ‘핫팩’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프랑스 친구들이 핫팩에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지난 4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프랑스 편에서는 친구들이 추운 날씨에 쇼핑을 하며 걸어다니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빅토르는 제작진이 손에 들고 있는 것을 보고는 무엇인지 물었다. 이에 제작진은 “핫팩”이라고 답했다. 제작진들은 추위에 떨고 있는 프랑스 3인방에게 핫팩을 건넨 뒤 사용법을 알려줬다. 그러자 세 사람 모두 환한 미소를 지으며 추위에 언 몸을 녹였다. 빅토르는 “프랑스에는 이런 게 전혀 없다. 추우면 호 하고 불어야 한다. 이걸 프랑스에서 팔면 부자가 될 것 같다”고 극찬했다. 사진=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로빈 “친구들과 여행 마지막 에피소드” 아쉬움 가득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로빈 “친구들과 여행 마지막 에피소드” 아쉬움 가득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프랑스 출신 로빈이 친구들과의 인증샷을 공개했다.4일 로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친구들과의 마지막 날이 방송됩니다! 벌써 마지막이라니...ㅜㅜ 마지막 날까지 많은 경험을 쌓고 재밌는 에피소드가 많이 있을 거에요ㅋㅋ 기대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로빈이 프랑스 친구들 마르빈, 마르탱, 빅토르와 함께 카메라를 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어렸을 때부터 친했던 친구들을 다시 만난 만큼 로빈의 얼굴에는 환한 미소가 가득했다. 이들의 여행기를 그린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프랑스 편은 이날 종영한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프랑스 친구들 놀라게 한 포장마차 음식은?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프랑스 친구들 놀라게 한 포장마차 음식은?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프랑스 3인방과 로빈이 한국 여행 마지막 밤을 즐기기 위해 포장마차로 향했다.4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프랑스 친구들과 로빈이 마지막 밤을 함께 보내는 모습이 방송된다. 이날 방송에서 로빈은 “친구들이 포장마차에 가서 대화하는 걸 좋아할 것 같아요”라고 말하며 한국 포장마차의 낭만을 느끼게 해주고 싶다고 전했다. 또한 로빈은 한국 포장마차에 대해 “퇴근하면 자유롭게 한잔하는 곳이야”라고 설명하며 특별한 메뉴를 추천했다. 이어 메뉴가 등장했고 음식의 재료와 이름을 들은 친구들은 “그걸 먹는다고?”, “내 생각엔 다른 걸 맛보는 게 좋을 거 같아”라고 말하며 낯선 음식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 한편 로빈은 “모두 직장도 있는데 이곳에서 함께 보낼 수 있어서 정말 고마워”라며 한국으로 여행 온 친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에 친구들은 “네가 괜찮은지, 행복한지 알고 싶었어”라며 진한 우정을 드러냈다. 로빈과 프랑스 3인방이 함께 하는 한국 여행 마지막 이야기는 4일 오후 8시 30분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공개된다. 사진=MBC에브리원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어서와 한국은’ 럭키 “친구 비크람, 한국서 연예인 할 생각 하고 있다”

    ‘어서와 한국은’ 럭키 “친구 비크람, 한국서 연예인 할 생각 하고 있다”

    MBC 표준FM ‘강타의 별이 빛나는 밤에’ 코너 별밤 초대석에 인도 출신 방송인 럭키와 핀란드 출신 방송인 페트리가 출연했다.지난 3일 ‘강타의 별이 빛나는 밤에’ 초대석 ‘어서와 라디오는 처음이지’에 출연한 두 사람은 남다른 한국어 실력으로 청취자들을 사로잡았다. 이날 럭키는 별밤지기 강타에게 “강타 씨 보러 나왔다. 한국에 온 지 22년 차 되는데, H.O.T.가 데뷔하던 해에 와서 강타를 좋아한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한국 생활 3년 차인 페트리는 “아주 멋있는 남자인 거 같다”고 강타를 만난 인상을 전했다. 이어 페트리는 한국 생활을 하게 된 이유에 대해 “교환 학생을 하다가 한국이 마음에 들었다”고 설명했다. 이를 듣던 럭키는 “한국의 어떤 여성이 좋아져서 온 건 아니냐”고 물었고, DJ 강타는 “한국 여자 연예인 중에 좋아하는 사람이 있냐”고 물었다. 페트리는 전지현을, 럭키는 이영애를 꼽았다. 럭키는 “이영애 씨를 ‘대장금’ 때 좋아했다. 몇 년을 봐도 변함없으시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럭키는 “TV 출연 후로 인기를 실감하냐”는 강타 DJ의 질문에, “인도에 갔을 때도 인도에 있는 한국 분들이 다 알아보셨다. 기분 정말 좋았다”라고 답했다. 큰 인기를 얻고 있는 그의 친구들의 근황을 묻자 럭키는 “비크람은 한국에서 연예인을 할 생각까지 하고 있다”고 말했다. 페트리 역시 “빌레가 핀란드에 가서 직접 막걸리를 만들어 마시고 있다”며 소식을 전했다. 사진=MBC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한국 피부 관리 숍 찾은 프랑스 친구들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한국 피부 관리 숍 찾은 프랑스 친구들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프랑스 친구들이 피부 관리 숍을 찾는 모습이 포착됐다.4일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측은 “피부미남 삼총사 탄생?!”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프랑스 친구들이 피부 관리 숍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빅토르는 “마사지 같은 얼굴 관리를 받고 싶다”고 직원에게 말했다. 이어 프랑스 친구들은 관리를 받기 위해 옷을 갈아입고 등장했다. 이들의 첫 번째 코스는 족욕이었다. 족욕을 받은 빅토르는 “오래 걷고 나서 하니까 정말 좋다. 사실 나 다리가 정말 아팠거든. 이거 하고 나니까 혈액순환이 잘 되는 것 같다. 한국 마사지 정말 좋다”며 극찬했다. 족욕을 마친 세 사람은 케어룸으로 들어가게 됐다. 상의를 벗으라는 직원의 말에 세 친구들은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또한 마사지를 시작하려는 직원의 손길에 마르탱은 웃음을 참지 못했다. 세 친구들의 피부 관리 숍 방문기가 일부 공개되자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한편,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는 이날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사진=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동묘시장 찾은 프랑스 친구들 “2개 사면 할인?”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동묘시장 찾은 프랑스 친구들 “2개 사면 할인?”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프랑스 3인방이 동묘시장에 떴다. 4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프랑스 친구들이 한국 동묘시장을 방문해 쇼핑하는 모습이 방송된다. 이날 방송에서 로빈은 “제가 알려줬어요. 파리에도 벼룩시장이 있거든요”라고 말하며 패션에 관심이 많은 친구들에게 동묘시장을 추천했다고 전했다. 또한 친구들은 패셔너블한 프랑스인답게 다양한 스타일의 의류에 관심을 보였고 빅토르는 “같이 사면 할인 되나요?”, “그럼 2개 살게요”라고 말하는 등 여유 있게 흥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프랑스 3인방의 동묘시장 체험기는 4일 오후 8시 30분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공개된다. 사진=MBC에브리원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발우공양 도중 당황한 프랑스 친구들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발우공양 도중 당황한 프랑스 친구들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프랑스 친구들이 발우공양에 도전했다.지난 28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프랑스 출신 방송인 로빈이 프랑스 친구들과 함께 템플스테이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프랑스 친구들은 발우공양 체험을 했다. 친구들은 스님의 말에 따라 발우공양 예절을 배웠다. 네 사람은 그릇으로 입을 가리고 먹는 것, 조용히 식사하는 것 등 스님이 가르쳐 준 예절을 잘 따라했다. 마지막으로 스님은 그릇에 숭늉을 따라 단무지로 그릇을 닦은 뒤 그 물을 마셔야 한다고 설명했다. 통역을 맡은 로빈은 친구들에게 “단무지를 집어서 수세미처럼 닦는다고 생각해. 국그릇과 반찬그릇도 똑같이 닦으면 돼. 그리고 그 물을 마시는 거야”라고 설명했다. 이야기를 들은 친구들은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스님은 친구들 앞에서 그릇을 닦은 숭늉을 단번에 마신 뒤 “이거 먹고 죽은 사람은 없습니다”라고 말했다. 로빈, 마르빈, 빅토르는 스님의 말을 듣고도 다소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였다. 반면 마르탱은 스님과 같이 숭늉을 단번에 마셨다. 사진=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방송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프랑스 친구들도 놀란 한국 배달 서비스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프랑스 친구들도 놀란 한국 배달 서비스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프랑스 친구들이 한국의 배달 문화에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지난 28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프랑스 출신 방송인 로빈이 프랑스 친구들과 야식을 주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로빈은 “배달 서비스가 정말 잘 되어 있다”며 친구들에게 한국의 배달 문화를 소개했다. 네 사람은 불고기 피자, 자장면, 탕수육을 주문한 뒤 야식과 함께 곁들일 술을 사러 숙소 앞 편의점으로 향했다. 그런데 숙소를 나선 지 10분도 안 된 시간에 배달원에게서 전화가 왔다. 숙소 앞에 벌써 도착했다는 것. 당황한 로빈은 배달원에게 “5분만 기다려주실 수 있냐”고 부탁했고, 서둘러 장을 봤다. 자신들의 눈으로 한국의 빠른 배달 문화를 본 프랑스 친구들은 “근데 배달원이 근처에 있었대?”, “신속 배달이다 정말 신속해”, “근처에 있는 매장에서 주문해서 그런가?” 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탬플스테이 중 웃음 터진 프랑스 친구들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탬플스테이 중 웃음 터진 프랑스 친구들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프랑스 친구들이 탬플스테이에 나선 모습이 공개됐다.27일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측은 “절밥 먹다 퍼진 웃음 바이러스~으흐흐”라는 제목의 영상을 선공개했다. 영상에는 프랑스 친구들이 탬플스테이를 하면서 밥을 먹는 모습이 담겼다. 스님은 프랑스 친구들에게 발우공양에 대해 자세히 설명했다. 밥을 먹기 전 이마에 그릇을 대는 행동을 보고 친구들은 신기하다는 표정을 지었다. 프랑스 친구들은 낯선 문화임에도 스님이 하는 대로 곧잘 따라했다. 친구들 가운데 평소 먹성이 좋은 마르탱은 발가락을 까딱까딱하며 맛있다는 표현을 대신했다. 이를 보던 스님은 핸드폰을 꺼내 들어 마르탱의 사진을 찍었다. 스님의 모습에 마르빈과 마르탱은 웃음을 참지 못했다. 조용한 식사 시간에 웃음이 터진 친구들이 이후 어떤 행동을 취했을지 궁금증이 더해지고 있다. 한편,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는 이날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사진=네이버TV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로빈, “예의 없다” 친구들 비난에 일침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로빈, “예의 없다” 친구들 비난에 일침

    프랑스 출신 방송인 로빈 데이아나가 친구들의 태도를 지적한 네티즌에게 일침을 가했다.21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프랑스인 방송인 로빈의 친구 3인방의 한국 여행기가 그려졌다. 로빈은 방송을 앞두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잠시후 프랑스 친구들 둘째날 방송 됩니다! 여러분 본방사수!”라는 글을 올렸다. 방송 이후 해당 게시물에 한 네티즌은 “로빈 정말 진심으로 미안하지만 반응이 너무 안 좋아요. 그리고 다른나라 여행을 가면 그 나라 문화나 음식부터 검색해보고 찾아보고 먹어보는 게 예의 아닌가요?”라는 댓글을 남겼다. 이에 로빈은 “빵집 때문에 그렇게 얘기하시는 것 같은데, 다른 나라 가면 빵이 어떤지 뭘로 만드는 건지 우리나라 사람들이 많이 궁금해하거든요”라며 “이것도 문화라고 생각해요. 비교하면서 문화적인 차이도 얘기할 수 있으니까요”라고 반박했다. 이어 “다음에 한국 나가실 때 절대 라면 준비하지 마세요. 예의 없으니까요”라고 일침을 가했다. 이에 해당 네티즌은 “죄송해요. 제가 많이 비뚤게 생각했나 봐요”라며 사과의 말을 전했다. 로빈은 “아닙니다. 자기 의견을 당연히 얘기할 수 있죠! 기분 나쁜 거 전혀 없었어요. 그냥 친구들의 마음을 설명하고 싶었어요”라며 “다음주부터 더 한국적인 코스 많이 나올 거라서 재밌게 봤으면 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라며 훈훈하게 마무리 했다. 이날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한국여행 둘째날 아침을 맞은 로빈의 친구 3인방은 “커피와 빵을 먹고 싶다”며 빵집을 찾아 프랑스와 한국의 빵을 비교했다. 이들은 마늘이 첨가된 바게트에 신기함을 표했으며 애플파이에 대해 “프랑스와 다른데 한국이 더 맛있다”고 평가하기도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치맥 맛 본 프랑스 친구들의 반응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치맥 맛 본 프랑스 친구들의 반응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프랑스 친구들의 치킨 먹방이 화제다.지난 21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프랑스 친구들이 저녁 메뉴로 치맥을 선택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프랑스 친구들은 “지금까지 가본 곳 중 베스트 식당”이라며 치맥을 극찬했다. 세 친구들은 쓰던 포크도 내려놓고 양손으로 치킨을 집어 맛있게 먹었다. 마르빈은 “다들 포크를 두고 손으로 먹으니까 너무 좋다”고 말했고, 마르탱은 “어차피 입에 들어가는 거 이게 훨씬 편해”라고 말했다. 이를 보던 패널 신아영은 “프랑스는 식사 예절이 엄청 엄격하다고 들었다. 친구들이 손으로 치킨을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보니까 저런 모습은 괜찮은지 궁금해졌다”고 물었다. 이에 프랑스 출신 방송인 로빈 데이아나는 “원래는 절대 안 되지만, 가족이나 친구처럼 친한 사람들 앞에서는 괜찮다”고 설명했다. 사진=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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