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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해동 용궁사서 눈물 터진 아비가일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해동 용궁사서 눈물 터진 아비가일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아비가일과 친구들이 바다를 보며 눈물을 흘렸다. 19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는 파라과이 친구들이 아비가일 투어를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아비가일은 현재 파라과이에서 기차를 운영하지 않기 때문에 친구들이 기차를 타는 경험을 시켜주기 위해서 일부러 부산을 기차로 가기로 했다. 친구들은 본격적인 여행에 앞서 파라과이에서 직접 공수해온 약초를 넣어 떼레레를 제조했다. 그리고는 부산으로 향하는 기차를 탔다. 무엇보다 실비아는 한국 여행에 앞서 제작진에게 한 번도 보지 못한 바다를 보고 싶다고 소망을 드러낸 바 있다. 이에 실비아는 기차를 타고 가는 내내 잠이 든 다른 친구들과 달리 잠시도 창 밖에서 눈을 떼지 않고 풍경을 눈에 담으려고 했다. 이후 아비가일은 첫 번째 목적지로 해동용궁사를 선택했다. 파라과이 친구들은 해동용궁사 입구에 세워진 12지신을 보고 신기해했다. 아비가일은 득남불상을 보고는 장난스럽게 베로니카에게 배를 만져보라고 했다. 실비아는 아비가일에게 득남불상의 의미를 듣고는 자신도 아들을 낳고 싶다면서 불상의 배를 만졌다. 해동용궁사에서 바다를 본 파라과이 친구들은 한동안 눈을 떼지 못했다. 베로니카는 카메라에 풍경을 담느라 정신이 없었다. 실비아 역시 바다의 아름다운 풍경에 취해 잠시 말을 잊었다. 파라과이 친구들은 해동용궁사를 둘러 본 뒤 함께 소감을 나눴다. 실비아는 해동용궁사를 보며 불교의 경전 같은 것을 외우며 소원을 빌었던 아버지를 떠올렸다고 했다. 무엇보다 실비아는 하는 일이 잘 되고 다시 만나기를 빌었다고 했다. 그러자 결국 실비아는 눈물을 터트리고 말았다. 이 모습에 다른 친구들 역시 울음이 터지기 시작했다. 아비가일은 그런 실비아를 안아줬다. 이후 아비가일은 “리포터를 하면서 좋은 곳을 가면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가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그만큼 외로웠던 것 같다”면서 눈물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페트리, 아빠 됐다 “완전 행복해서 많이 울었어요”

    페트리, 아빠 됐다 “완전 행복해서 많이 울었어요”

    핀란드 출신 방송인 페트리가 아빠가 됐다. 19일 페트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이를 안고 있는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페트리는 아이를 조심스럽게 안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페트리는 “제가 원래 SNS에서 저의 사생활에 대해서 포스팅 잘 안 하는데. 오늘은 지금까지 저의 삶에서 가장 행복한 날이라서 이런 기쁜 소식을 여러분들과 함께 나누고 싶어요. 제가 아빠가 됐어요!”라며 아빠가 된 소식을 전했다. 페트리는 이어 “아직도 안 믿기지만 저는 완전 행복해서 많이 울었어요. 다행히 아기와 엄마도 건강하게 있어요. 의사선생님과 간호사선생님들 다 수고하셨고 감사합니다. 근데 제가 좋은 아빠가 될 수 있나요? 긴장!”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페트리는 JTBC ‘비정상회담’,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등을 통해 얼굴을 알렸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어서와 남한은 이번이 세 번째지?”

    “어서와 남한은 이번이 세 번째지?”

    북한 남녀탁구대표팀 코리아오픈 단일팀 첫 합동훈련대전 한밭체육관서 두 시간 동안 비지땀 .. 남녀복식 혼복 출전예정됐던 도착 시각을 조금 지난 오전 9시 3분, 북한 탁구대표팀을 실은 대형버스가 대전 한밭체육관 앞으로 미끄러져 들어왔다. 문이 열리고 주정철 북한탁구협회장 뒤로 남녀 선수 16명이 줄지어 버스를 내려섰다. 김진명 여자 책임지도자(감독)를 따라 김송이를 비롯해 여자선수들이 내리고 그 뒤를 황성국 남자 책임지도자와 선수 6명이 이어 내렸다. 대전은 처음이다. 지난 2002년과 2014년 남한 땅에서 열린 두 차례의 아시안게임 참가를 위해 부산과 인천 땅을 밟은 적은 있어도 북한 탁구가 이 곳을 방문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더욱이 국제종합대회인 아시안게임 외에 국제탁구연맹(ITTF)이 주관하고 남측 대한탁구협회가 주최하는 투어 대회에 참가한 것도 이번이 처음이다. 과거의 경직된 틀을 벗어나 북한 스포츠가 꿈틀거리고 있다는 증거다.주정철 북한탁구협회장은 도열한 취재진의 “더운 날씨에 남측에 온 소감이 어떠냐”는 질문에 옅은 미소만 띠고 체육관 안으로 들어섰다. 지난 5월 스웨덴 세계선수권에서 유은총과 여자복식 단일팀을 이뤘던 ITTF 랭킹 55위의 김송이도 ‘할 말은 있지만 참겠노라’는 듯 알쏭달쏭한 표정을 지으며 종종걸음으로 훈련장에 들어섰다. 선수들은 테이블 앞에서 각자 가벼운 스트레칭으로 몸을 풀었다. 코리아오픈 남녀복식과 혼합복식 단일팀 출전에 앞선 첫 남북합동 훈련이 기다리고 있었다. 안재형 여자대표팀 감독이 김진명 북측 감독에게 다가가 훈련 계획을 상의했다. 남북선수단 전원이 한 데 모였고, 안재형 감독이 선수들에게 훈련 내용을 전달했다.오전 9시 30분부터 10여분 동안 가벼운 볼 터치로 시작한 훈련은 20분을 넘기면서 체육관을 후끈 달궜다. 이마에서 뿌려대는 땀방울이 테이블을 적셨다. 남자복식의 이상수(국군체육부대)와 호흡을 맞출 북한 박신혁이 먼저 김택수 남자대표팀 감독의 지시에따라 훈련을 시작했다. 연습 파트너인 또다른 복식 조와 랠리를 펼치며 호흡을 맞추는 데 주력했다. 여자복식 콤비를 이룬 서효원(한국마사회)과 북한의 ‘에이스’ 김송이도 다른 테이블에서 호흡을 맞췄다. 둘은 5월 스웨덴 세계대회 당시 단일팀으로 단체전에서 출전했던 터라 진진하게 랠리 게임을 하면서도 환한 표정으로 대화를 나누기도 했다. 꼭 두 시간이 흐른 오전 11시 3분 훈련을 끝낸 이들은 “만족합니다. 고맙습니다”는 말만 남긴 채 다시 숙소로 가는 버스에 올랐다. 최병규 전문기자 cbk91065@seoul.co.kr
  •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크리스티안, 파라과이 친구들에 보인 반응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크리스티안, 파라과이 친구들에 보인 반응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 크리스티안이 스페셜 MC로 출연해 시청자들과 오랜만에 만난다. 5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파라과이 편의 스페셜 MC로 멕시코의 호스트였던 크리스티안이 발탁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멕시코 대표 크리스티안이 스페셜 MC로 스튜디오에 등장했다. 오랜만의 재회에 MC들은 크리스티안을 반갑게 맞아주었다. 멕시코와 파라과이가 같은 라틴 문화를 가지고 있기 때문인지, 크리스티안은 녹화 내내 파라과이 친구들의 모습에 크게 공감했다. 특히 흥 넘치는 파라과이 친구들을 보면서 자신의 멕시코 친구들을 떠올렸다. 이에 크리스티안은 “제가 보기엔 제 친구들이 여자로 분장한 거 같아요”라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두 번째로 선보이는 남미국가 파라과이편의 스페셜 MC인 크리스티안은 특유의 넘치는 흥과 재치 있는 입담으로 시청자들에게 보다 더 큰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스페셜 MC 크리스티안과 함께하는 ‘남미의 심장’ 파라과이 친구들의 여행기는 5일 오후 8시 30분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아쿠아리움 처음 간 파라과이 친구들 “대박”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아쿠아리움 처음 간 파라과이 친구들 “대박”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파라과이 친구들이 인생 처음으로 아쿠아리움을 방문했다. 5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파라과이 친구들의 아쿠아리움 방문기가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 파라과이 친구들은 한국에서의 첫 여행지로 아쿠아리움을 선택했다. 파라과이엔 바다도, 아쿠아리움도 없기 때문에 친구들이 꼭 가보고 싶어 했던 장소였다. 아쿠아리움에 들어서자마자 친구들의 입에서는 감탄이 끊이질 않았다. 친구들은 “우리나라 같은 경우에는 이런 게 아예 없잖아. 이제야 보는 거지”, “완전 대박이야”, “이거는 절대 못 잊을 거 같아”라고 말하며 아쿠아리움 방문에 매우 만족했다. 한편, 관람 도중 파라과이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어종들을 보자 친구들의 반응은 180도 바뀌었다. 처음 아쿠아리움에 입장했을 때는 “아름답다”, “엄청 큰 천사야”라는 반응을 보였지만 남미 어종인 파쿠를 보자마자 “이 파쿠 좋은 거 봐봐 엄청 좋다”, “이거 한 3~5kg 정도는 돼 보이는데?”라고 말해 마치 수산시장에서 횟감을 고르는 듯 한 모습을 보였다. 특히 낚시가 취미인 베로니카는 “파쿠 정말 맛있어”, “이제 이거 하나 꺼내고 싶은데”라고 말하며 군침을 삼켰다. 급기야 파쿠로 할 수 있는 요리에 대한 쿠킹클래스까지 열렸다는 후문. 파라과이 친구들의 달콤살벌한 아쿠아리움 관람기는 5일 오후 8시 30분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어서와 울산고래축제 여름엔 처음이지?

    어서와 울산고래축제 여름엔 처음이지?

    고래, 청년, 울산의 꿈을 품은 ‘2018 울산고래축제’가 5일 개막한다.울산 남구는 5일부터 8일까지 나흘간 장생포 고래문화특구에서 ‘2018 울산고래축제’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매년 봄에 열리던 고래축제는 올해 여름축제로 변신을 시도한다. 올해는 여름축제답게 시원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 1만 4400㎡ 규모의 대형 워터풀장과 워터슬라이드, 에어바운스로 구성된 ‘장생포 해수영장’이 눈길을 끈다. DJ의 신나는 일렉트로닉 댄스 뮤직(EDM)은 축제 분위기를 한층 더 돋운다. 7일 낮 12시부터 오후 3시까지 열릴 ‘물총축제’는 관람객들의 더위를 식혀 준다. 올해 처음으로 ‘2018 JMF 장생포 뮤직페스티벌’이 열린다. 6~7일 이틀간 장생포 CJ대한통운 공장 3만 3000㎡ 부지에서는 맥주와 음악이 어우러진 파티장으로 변신한다. 울산대교와 장생포 바다를 배경으로 자이언티, 데이브레이크, 헤이즈, 하하&스컬, 길구봉구 등 인기 가수들의 공연을 즐길 수 있다. 유료인 뮤직페스티벌 참가자에게는 맥주와 음료가 무료로 제공된다. 광장 곳곳에서는 각종 조형 작품과 연극, 뮤지컬, 캘리그래피, 마술, 그라피티 등의 문화예술 체험도 한다. 장생포 밤거리를 환히 밝혀줄 빛의 대향연 ‘나이트 라이트 거리퍼레이드’도 관심사다. 빛으로 장생포 거리를 구성하고 전문 공연팀, 공중 퍼포먼스, 일반인 참가자들이 참여해 웅장한 무대를 선보인다. 이와 함께 장생포의 숨겨진 명소를 돌아보며 추억과 기부의 즐거움을 함께하는 ‘터치런’, 거리 곳곳이 예술향기로 가득 찬 ‘장생포 예술로’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만날 수 있다. 울산 박정훈 기자 jhp@seoul.co.kr
  • ‘팀셰프’ 김준현 “요리하는 장면, 박진감 넘칠 것” 기대감 UP

    ‘팀셰프’ 김준현 “요리하는 장면, 박진감 넘칠 것” 기대감 UP

    ‘팀셰프’ 김준현이 차진 MC 실력을 뽐낼 예정이다. 30일 첫 방송되는 JTBC ‘팀셰프’는 한국과 태국의 정상급 셰프와 차세대 스타 요리사를 꿈꾸는 실력자들이 한 팀을 이뤄 요리 대결을 펼치는 국내 최초 글로벌 쿠킹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자타공인 대한민국 대표 먹신인 김준현은 함께 MC를 맡은 정형돈, 태국 배우 샤크릿 얌남과 국경을 초월하는 먹방으로 하나 되는 찰떡 호흡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음식을 대하는 깊은 애정과 지식, 남다른 철학으로 수많은 ‘먹방 어록’을 탄생시켰던 그이기에 이번 ‘팀셰프’에서도 또 어떤 활약을 펼칠지 벌써부터 시청자들의 기대감이 모아지고 있다. 또한 ‘맛있는 녀석들’, ‘인생술집,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야식본능을 자극하는 찰진 맛 표현은 물론 센스만점 진행 실력과 적재적소에 폭소를 터뜨리는 예능감까지 입증하고 있는 바, 명불허전 믿고 보는 김준현을 기다려지게 하고 있다. 그는 “태국을 비롯해서 전 세계 다양한 음식들을 맛 볼 수 있다는 점에서 굉장히 매력을 느꼈다. 또 음식을 좋아하는 사람들과 함께 하는 만큼 더 즐겁고 진정성 있는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다”며 소감을 밝혔다. 또한 “요리하는 장면이 이렇게까지 박진감 넘칠 수 있을까 싶을 정도로 재미있는 대결이 펼쳐진다. 기존과 다른 신선하고 새로운 매력을 느낄 수 있는 프로그램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해 더욱 본방사수 욕구를 불태우게 하고 있다. 한편, 김준현이 MC로 맹활약을 펼칠 JTBC ‘팀셰프’는 30일 오후 6시 10분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JDB엔터테인먼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사람이 좋다’ DJ DOC, 24년차 최장수 힙합그룹 “창렬스러움이란”

    ‘사람이 좋다’ DJ DOC, 24년차 최장수 힙합그룹 “창렬스러움이란”

    - 어서와~ 진짜 ‘창렬스러움’은 처음이지? ‘창렬하다’, ‘창렬스럽다’는 이미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진 신조어이다. 이는 DJ DOC의 김창열이 이름을 빌려주고 계약 한 한 식품 회사 제품의 내용물이 너무 빈약하다는 후기에서부터 시작된 말이다. 본의 아니게 대중에게 오해를 사게 된 김창열은 결국 ‘김창렬’에서 ‘김창열’로 활동 명을 변경했을 정도로 속앓이를 했다. 김창열은 DJ DOC의 멤버이지 결혼 16년 차 가장이다. 중2지만 또래보다 조숙하고 과묵한 아들 주환이(15세)가 걱정스럽고, 눈에 넣어도 안 아플 6살 딸 주하만 봐도 행복하다. 그가 좋은 아빠가 되겠다고 결심한 데는 어린 시절 중동에서 일을 하시던 아버지로 인해 아버지와 함께 한 추억을 쌓지 못한 경험이 크다. 가족을 위한 책임감 하나로 13년 째 라디오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는 김창열이 무대 위의 악동에서 두 아이의 아빠가 된 그의 진짜 ‘창렬스러움’을 공개한다. - 아버지를 잃게 한 낚시, 그럼에도 낚싯대를 놓을 수 없었던 이하늘의 숨겨진 사연 대공개 주옥 같은 명곡을 만들어 낸 DJ DOC의 리더 이하늘은 20년 간 낚시에 빠져있다. 전문 낚시꾼들도 인정할 만큼 실력이 대단하다는 이하늘은 사실 9살 되던 해 낚시로 인해 아버지를 잃었다. 이 때문에 어린 시절부터 할머니는 물가에 가는 것조차 극심하게 반대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하늘은 할머니 몰래 낚시를 다녔다. 수많은 사건 사고와 구설수에 오르내려도 묵묵히 버텨야 했던 이하늘에게 낚시는 수면 아래서 열심히 버둥대는 백조처럼 살기 위한 발버둥이었다. 야구에 빠졌던 것도, 볼링에 빠져 지내는 것도, 낚시에 집중하는 것도 숨구멍을 찾기 위해서였다고 이하늘은 담담히 이야기한다. - 18년 만에 떠나는 세 남자 대마도 낚시 여행 그리고 우리가 몰랐던 DJ DOC의 진솔한 이야기 리더 이하늘을 따라 DJ DOC가 18년 만에 함께 낚시 여행에 나선다. 여행에 함께 한 김창열의 아들 김주환에게 이하늘과 정재용은 낚시 한 수 가르쳐주겠다고 큰소리 치지만 한 마리도 제대로 잡지 못하는 모습을 보이고 만다. 이하늘은 여행 중 주환이를 살뜰하게 보살피며 삼촌으로서 살가운 모습을 보이는 한편, 아들과 함께 다정한 모습을 뽐내는 김창열을 향해 연신 부러움을 표하기도 했다. 낚시를 마치고 김창열의 부산 처가로 향한 네 사람. 결혼 전 부모님을 모두 여읜 김창열에게 또 다른 부모가 되어준 장인, 장모가 반갑게 이들을 맞이한다. 한편, DJ DOC는 2010년 7집 ‘나 이런 사람’ 이후 8년 만에 새 앨범 발표를 앞두고 있다. 40대 중후반에 들어서 현실의 벽 앞에 고민도 많지만 불혹을 넘은 DJ DOC가 들려주는 음악은 어떤 이야기를 담고 있을지, 이들의 신곡 작업 현장이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 최초 공개된다. 우리가 몰랐던 DJ DOC의 진솔한 이야기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는 오늘(26일) 저녁 8시 55분에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시즌2’ 장민, 스페인 친구들 보내며 한 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시즌2’ 장민, 스페인 친구들 보내며 한 말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시즌2’ 스페인 친구들의 마지막 한국 여행기가 공개된다. 31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시즌2’ 스페인 4편에서는 한국 여행을 마무리하고 스페인으로 귀국할 준비를 하는 친구들의 모습이 그려진다. 장민과 스페인 친구들은 마지막까지도 유쾌한 흥을 잃지 않으며 서로에게 긴 인사를 나눴다. 장민은 “너희들에게 내가 태어난 한국과 한국 문화에 대해 설명하기엔 항상 말로는 부족했어. 하지만 지금은 너희들이 한국을 겪어봤고 나에 대해 더 잘 이해 할 수 있게 되어 기뻐”라며 이번 여행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이에 네프탈린은 “이제는 너(장민)가 삼겹살 먹는다고 하면 어디에서 먹고 있겠구나 하고 생각할 수 있게 됐어. 그래서 더 그리울 거야”라며 아쉬움을 전했다. 이어 공항에 도착한 세 친구들은 짐을 실기 위해 체크인 장소를 찾았다. 하지만 친구들 중 한 명의 캐리어가 무게 초과로 걸리게 되었다. 무게를 맞추기 위해 가방을 열어보니 쌈장, 고추장 등 한국 장이 무게를 차지하고 있던 것. 한국 장맛에 푹 빠진 스페인 친구들은 마지막까지 한국 장을 사수하기 위해 가방 정리에 고심했다는 후문. 스페인 3인방의 마지막 한국 여행기는 5월 31일 목요일 오후 8시 30분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를 통해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장민 “스페인 친구들, 한국 알게 돼 기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장민 “스페인 친구들, 한국 알게 돼 기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스페인 친구들의 마지막 한국 여행기가 공개된다.31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스페인 편에서는 한국 여행을 마무리하고 스페인으로 귀국할 준비를 하는 친구들의 모습이 그려진다. 장민과 스페인 친구들은 마지막까지도 유쾌한 흥을 잃지 않으며 서로에게 긴 인사를 나눴다. 장민은 “너희들에게 내가 태어난 한국과 한국 문화에 대해 설명하기엔 항상 말로는 부족했어. 하지만 지금은 너희들이 한국을 겪어봤고 나에 대해 더 잘 이해 할 수 있게 되어 기뻐”라며 이번 여행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이에 네프탈린은 “이제는 너(장민)가 삼겹살 먹는다고 하면 어디에서 먹고 있겠구나 하고 생각할 수 있게 됐어. 그래서 더 그리울 거야”라며 아쉬움을 전했다. 이어 공항에 도착한 세 친구들은 짐을 실기 위해 체크인 장소를 찾았다. 하지만 친구들 중 한 명의 캐리어가 무게 초과로 걸리게 되었다. 무게를 맞추기 위해 가방을 열어보니 쌈장, 고추장 등 한국 장이 무게를 차지하고 있던 것. 한국 장맛에 푹 빠진 스페인 친구들은 마지막까지 한국 장을 사수하기 위해 가방 정리에 고심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는 31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사진=MBC에브리원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장민 母 “아들 보고싶지만...”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장민 母 “아들 보고싶지만...”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장민 어머니가 아들 장민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지난 24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한국행을 계획하던 스페인 친구 아사엘이 장민의 어머니를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장민의 어머니는 아사엘에게 “아들에게 보내주고 싶은 게 몇 가지 있다”며 와인, 치즈, 하몬을 꺼내 왔다. 친구 아사엘을 통해 이를 전달받은 장민은 “엄마가 보내신 거냐”며 울컥하는 모습을 보였다. 장민의 어머니는 아사엘에게 “처음에는 민이를 멀리 보내야 한다는 생각에 조금 힘들었다. 지금도 가끔 놀러오긴 하지만 거리가 있으니까 보고 싶은 건 어쩔 수 없다. 민이가 어떤 사람인지 알지 않냐. 항상 활발하고 농담을 잘 하는 아이인데, 민이가 없으니까 집이 텅텅 빈 느낌”이라며 아들에 대한 그리움을 털어놓았다. 장민의 어머니는 이후 인터뷰를 통해 “민이가 많이 보고 싶은 건 사실이다. 하루하루 아들과 같이 살고 싶어하는 건 엄마로서 당연한 바람이다. 하지만 민이가 좋아하는 걸 하고 있어서 정말 기쁘다. 제 소원은 민이가 행복해하는 것이다. 아들이 기뻐하니까 저도 기쁘다. 민이가 편안한 집에 있는 것 같아 안심이 된다”고 전했다. 또한 “사랑스러운 아들아. 앞으로도 하는 일 포기하지 말고 아빠와 엄마가 바라는 사람이 되길 바라. 항상 좋은 사람이 되고 네가 하고 있는 일로 행복했으면 좋겠다. 사랑해 아들”이라며 영상편지도 보냈다. 사진=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팥 아이스크림에 놀란 스페인 친구들 “충격적”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팥 아이스크림에 놀란 스페인 친구들 “충격적”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스페인 친구들이 팥 아이스크림에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지난 24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스페인 친구들이 후식으로 팥 아이스크림을 먹는 모습이 그려졌다. 스페인 출신 모델 장민은 친구들에게 팥 아이스크림을 소개한 이유에 대해 “처음 먹었을 때 정말 충격받았다. 스페인에서는 팥으로 만든 것이 없다. 처음에는 초콜릿 맛이 나는 줄 알았는데 콩이었다. 계속 먹다 보니 좋아졌고, 지금은 매일 먹는다”고 말했다. 어떤 아이스크림일지 맞춰보라는 장민의 말에 스페인 친구들은 “코코아맛 우유와 초콜릿을 섞은 것 같다”, “콩인가?”, “피스타치오가 들어간 것 같다” 등 반응을 보였다. 이내 팥 아이스크림이라는 사실을 알고는 “채소 아이스크림이라니 스페인에서는 상상할 수 없어”, “태어나서 처음 먹어봐”, “충격적이야”라는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아사엘은 “‘엄마 나 팥 먹기 싫어요’ 그러면 ‘아들에게 팥 아이스크림을 먹으라고 하세요’라는 광고가 나올 것 같다”며 즉석에서 콩트를 짜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시즌2’ 장민 “아버지가 한국인, 충격이었다”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시즌2’ 장민 “아버지가 한국인, 충격이었다”

    스페인 출신 장민이 돌아가신 아버지에 대해 털어놨다.24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시즌2’에서는 어머니의 영상 편지를 보고 눈물을 참지 못하는 장민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장민은 “아버지는 2009년 돌아가셨다. 어릴 때엔 아버지가 한국인이라는 게 좀 충격이었다. 친구들 아버지는 다 스페인 인이었다. 그래서 어떤 것은 이해할 수 없었다”라며 남들과는 다르게 조금 엄했던 아버지를 떠올렸다. 이어 장민은 “하지만 아버지를 잃고 많은 후회를 했다. 아버지의 언어를 왜 배워야 하는지 몰랐다. 나한테는 모든 게 도전 같았다”라며 “그 도전을 하기 위해 한국에 왔다. 아버지에 이해하기 위해 왔고 이제는 이해할 수 있는 지점에 도달했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이곳에서 아버지의 인간적인 부분들을 더 볼 수 있게 됐고 아버지의 약한 부분을 볼 수 있게 해줬다”라며 “그리고 아버지를 더욱 그립게 하고 아버지를 더 닮고 싶게 만들어 준다. 결국엔 아버지의 영향이었다고 생각한다”라고 그리움을 드러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방탄소년단 인기 분석 ‘BTS-어서와 방탄은 처음이지’ 출간

    방탄소년단 인기 분석 ‘BTS-어서와 방탄은 처음이지’ 출간

    방탄소년단의 세계적 인기요인을 분석한 신간 ‘BTS-어서와 방탄은 처음이지’(빛기둥)가 출간됐다. 방송작가 구자형이 쓴 ‘BTS-어서 와 방탄은 처음이지’는 좌절을 딛고 일어선 방탄소년단의 연습생 3년, 2013년 데뷔 이후 5년차 활동 중인 BTS와 팬덤 ‘A.R.M.Y’가 함께 해 온 절절한 사랑의 역사, 자랑스러운 승리의 기록으로 구성됐다. BTS의 세계적 인기에 대해 작가 구자형은 “아이돌의 사랑스러움과 힙합의 저항을 BTS는 동시에 끌어안았다”며 “한국의 음악문화가 철학과 진정성으로 뉴욕을 넘어서기 시작한 최초의 역사적인 사건이 BTS 신드롬”이라고 평했다. 저자 구자형은 “‘세상의 편견과 시대의 억압’이라는 총알 때문에 ‘피땀 눈물 흘리는 청춘’들을 위해 ‘기꺼이 방탄조끼’가 되고자 한 ‘BTS의 음악철학’에 깊이 공감해 집필을 시작했고, 이 시대 모든 ‘패배자들에게 새로운 꿈’을 꾸게 하고자, BTS 음악 에너지 가득 담아 완성했다”고 밝혔다. 구자형 작가는 최근 ‘음악과 자유가 선택한 조용필’을 출간해 화제가 됐고, 이문세의 ‘별이 빛나는 밤에’와 송승환의 ‘밤을 잊은 그대에게’를 동시 집필한 방송작가로 유명하다.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韓 놀이공원 놀러 간 스페인 친구들 “한 번 더!”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韓 놀이공원 놀러 간 스페인 친구들 “한 번 더!”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스페인 친구들이 둘째 날 여행코스로 놀이공원을 선택했다.17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스페인 친구들의 한국 놀이공원 체험기가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 스페인 친구들은 놀이공원을 방문해 무섭기로 유명한 목제 롤러코스터를 탔다. 고소공포증이 있는 아사엘은 타기 전부터 긴장한 기색이 역력했다. 이에 롤러코스터를 탑승한 스페인 3인방을 본 MC들은 포복절도했다. 하도 웃어 정신이 혼미했다는 후문. 딘딘은 “역대급으로 재밌었다”며 이번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표했다. 롤러코스터 운행이 종료되자 스페인 3인방은 “한 번 더! 한 번 더!”를 외쳤고 네프탈리는 “살면서 타본 놀이기구 중 최고였어” 라며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스페인 3인방의 한국 놀이공원 체험기는 17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공개된다. 사진=MBC에브리원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족발 맛본 스페인 친구들 반응은?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족발 맛본 스페인 친구들 반응은?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의 호스트 장민과 스페인 친구들이 드디어 만났다. 17일 방송될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스페인 친구들이 장민의 동네 건대입구에서 족발을 먹는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 호스트 장민은 자신의 동네를 방문한 스페인 친구들을 데리고 평소 자주 갔던 족발 전문점을 방문했다. 난생처음 족발을 맛본 스페인 친구들은 곧바로 그 맛에 푹 빠졌다. 아사엘은 “이제부터는 아침도 족발, 점심에도 족발, 저녁에도 족발” 이라고 말하며 족발에 큰 애정을 보였다. 한편 매운 음식을 잘 못 먹는 네프탈리는 불족발을 맛본 후 매운맛에 정신을 차리지 못했다. 설상가상으로 장민이 준 고추를 먹고는 눈물을 글썽이며 괴로워했다. 이에 장민은 성난 혀를 진정시켜줄 마법의 음료를 건넸는데, 과연 그 음료의 정체는 무엇일까? 스페인 친구들의 인생족발 먹방기는 5월 17일 목요일 오후 8시 30분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딘딘-윤채경 열애설, 과거 SNS에 올린 사진 보니...

    딘딘-윤채경 열애설, 과거 SNS에 올린 사진 보니...

    래퍼 딘딘과 그룹 에이프릴 윤채경이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과거 두 사람이 함께 찍은 사진이 눈길을 끌고 있다.15일 한 매체는 래퍼 딘딘(28·임철)과 그룹 에이프릴 멤버 윤채경(23)이 열애 중이라고 전했다. 해당 매체는 두 사람이 과거 Mnet ‘음악의 신’ 프로그램을 통해 인연을 맺고 연인으로 발전, 서울 식당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 등이 포착됐다고 설명했다. 이와 관련 딘딘 소속사 D.O엔터테인먼트 측은 “본인에게 확인한 결과 두 사람은 방송을 통해 친해진 사이일 뿐, 연인 관계는 아니다”라고 입장을 밝했다. 에이프릴 소속사 DSP미디어 측 역시 “딘딘과 윤채경의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다. 두 사람은 친한 선후배 사이”라고 선을 그었다. 한편 두 사람의 열애설이 불거지면서 과거 딘딘이 자신의 SNS에 올린 사진 한 장이 주목을 받고 있다. 딘딘은 지난 2016년 7월 ‘음악의 신’ 촬영 당시 출연진들과 회식 자리를 갖고, 이를 인증하는 사진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렸다. 사진 속에는 딘딘과 윤채경, 이수민, 김소희, 슬리피 등 모습이 담겨있다. 이들은 모두 밝은 표정으로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은 “다들 친해보이네요”, “그냥 친한 사이 맞나보네”, “딘딘 연애 안 돼요”, “꽃보다 채경. 예쁘다”, “잘 어울리네요~”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딘딘은 지난 2013년 Mnet ‘쇼미더머니3’에 출연하며 큰 인기를 얻었다. 예능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MC로 활약하고 있다. 윤채경은 2016년 Mnet ‘프로듀스 101 시즌1을 통해 얼굴을 알렸다. 프로젝트 그룹 I.B.I(아이비아이)로 활동한 그는 지난해 에이프릴에 합류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딘딘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시즌2’ 스페인 친구들 “타페오하자” 무슨 뜻?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시즌2’ 스페인 친구들 “타페오하자” 무슨 뜻?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시즌2’ 스페인 친구들이 광장시장에서 다양한 먹거리를 즐겼다.지난 10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시즌2’에서는 스페인 출신 모델 장민의 친구들이 한국을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한국에 도착한 스페인 친구들은 광장시장으로 향했다. 이들은 도착한 지 20초 만에 첫 번째 가게로 들어가 만두를 주문했다. 만두를 맛있게 먹은 친구들은 “한국에서 타페오하자”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장민은 ‘타페오하다’라는 스페인어에 대해 “장소를 옮기면서 다양하게 먹는다는 뜻”이라고 설명했다. 스페인 친구들은 만두에 이어 빈대떡, 꼬마김밥, 매운 닭발을 차례로 먹었다. 이들은 빈대떡에 대해 “스페인에서 먹는 토르티야 같다”고 표현했다. 매운 닭발 또한 맛있게 먹으며 보는 이들의 침샘을 자극했다. 사진=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시즌2’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시즌2’ 장민, 다니엘 헤니 뺨치는 비주얼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시즌2’ 장민, 다니엘 헤니 뺨치는 비주얼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시즌2’의 스페인 편에서 장민이 역대급 비주얼을 뽐냈다.10일 첫 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시즌2에서는 스페인 출신 장민과 친구들의 한국 여행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장민은 “한국에 온 지 올해로 3년”이라며 “아버지가 한국 사람, 어머니가 스페인 사람이다”고 소개했다. 장민의 화려한 비주얼에 딘딘은 “그렇게 잘생기면 살기 편하지 않나? 아침에 일어나면 즐거울 것 같다”라며 부러워했다. 이에 장민은 “부끄럽다”라며 얼굴을 붉히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장민은 “스페인 사람들은 ‘인생은 축제처럼’이라고 한다”며 “친구들과 함께면 심심하지 않다”고 밝혀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시즌2로 돌아온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는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시즌2’ 아내 생각에 눈물 “역대급 사랑꾼”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시즌2’ 아내 생각에 눈물 “역대급 사랑꾼”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시즌2’에 최고의 사랑꾼들이 등장했다.5월 10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시즌2’에서는 상남자일 것만 같은 스페인 친구들의 반전매력이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 스페인 친구들은 긴 여행의 피로를 풀기 위해 서울의 한 카페를 찾았다. 스페인 친구 네프탈리는 카페에 들어가자마자 다급하게 와이파이를 연결해 음성 메시지를 확인했다. 메시지 확인 후 갑자기 눈물을 보이는 네프탈리의 모습에 이를 본 MC들은 당황함을 감추치 못했다. 알고 보니 네프탈리가 눈물을 흘린 이유는 스페인에 있는 아내가 보낸 음성 메시지 때문. 음성 메시지를 듣고 아내가 그리워 눈물을 흘렸다는 사실에 유부남 MC들은 “아 그럴 수도 있구나~” 라고 말하며 전혀 공감하지 못했다는 후문. 한편 사랑꾼은 네프탈리 만이 아니었다. 아사엘과 안토니오도 여행 중에 여자친구와 아내에게 전화나 음성 메시지로 “자기야 많이 사랑해”, “내 사랑~” 등의 애정표현을 서슴지 않으며 낭만적인 면모를 보여줬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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