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어서와
    2026-04-10
    검색기록 지우기
  • 지대공
    2026-04-10
    검색기록 지우기
  • 강주리
    2026-04-10
    검색기록 지우기
  • 역도
    2026-04-10
    검색기록 지우기
  • 캐럴
    2026-04-10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291
  • 낯설거나 낯뜨겁거나…외국인 예능 흥행 두 얼굴

    낯설거나 낯뜨겁거나…외국인 예능 흥행 두 얼굴

    현실이 암울해서일까, 요즘 외국인이 “원더풀 코리아”를 외치는 예능 프로그램이 부쩍 늘고 있다. 별다른 설정 없이 귀여운 아이들만 등장시켜도 기본 시청률이 나오는 것처럼 한국 문화에 반색하는 외국인은 요즘 인기 좀 끈다 하는 예능 프로그램에서 없어서는 안 될 존재다.최근 가장 주목받는 프로그램은 MBC에브리원의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다. 케이블 채널임에도 3%를 웃도는 시청률을 기록하며 케이블, IPTV 등 유료 플랫폼을 통틀어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어서와…’는 한국에 사는 외국인이 고국의 친구들을 초대해 한국을 소개하는 형식이다. 지금까지 이탈리아, 멕시코, 독일, 러시아 등 다양한 국적의 외국인이 등장했는데 대체로 이들은 발전된 한국의 모습에 놀라움과 찬탄을 쏟아 냈다. 특히 비정상회담을 통해 인기를 얻은 독일 방송인 다니엘 린데만과 그의 친구들이 등장하는 에피소드는 시청률을 대폭 끌어올렸다. 이들이 낯선 우리 문화와 역사, 자연을 진지하게 향유하고 존중하는 방식은 한국인들에게 큰 울림을 주며 화제가 됐다.깨끗한 지하철 등 편리한 교통시설은 물론 어디서나 이용 가능한 와이파이 환경, 수려한 자연 및 다양한 음식 문화 등에 대해 화면 속 이방인들은 너 나 할 것 없이 엄지를 치켜든다. 최근 대세로 자리잡은 외국인 예능의 인기 요인은 여기에 있다. 한국인이 다 된 외국인이 고향 친구들에게 ‘우리 것’에 대해 자랑스럽게 소개하며 뿌듯해할 때 TV 밖 시청자들은 격하게 감정을 이입한다.경제침체, 빈곤 양극화, 북핵 위기 등 암울한 현실에 우리는 ‘헬조선’이라며 자조했지만 정작 우리 땅을 찾은 외국인에게서 ‘한국 최고’를 듣는 것처럼 안도와 자부심을 주는 일은 없는 것이다. 비슷하게 일본에서도 동일본 대지진 이후 침체된 사회 분위기 속에 방송가에 일본 문화와 기술에 찬사를 보내는 외국인이 대거 등장, 종횡무진 활약하기도 했다. 이 대목에서 외국인 예능의 한계도 짚어 볼 수 있다. 이방인을 통해 우리를 인정받고 싶은 욕구는 자칫 ‘국수적’으로 흐를 위험성도 없지 않다. ‘어서와…’에서는 외국인의 눈에 비친 한국의 우수성을 강조하다 보니 진행자의 무리수 반응이 나오거나 오글거리는 자막이 빈번하게 등장한다. 김교석 대중문화 평론가는 “다른 시각을 통해 우리 문화를 긍정적으로 보려는 ‘자기 긍정’ 효과와 우리가 잘살고 있다고 믿는 위로의 정서가 외국인 예능 저변에 깔려 있다”며 “형식적으로는 새로운 시도가 계속되지만 우리 문화를 일방적으로 미화하는 측면도 있어 균형을 잘 맞춰야 한다”고 지적했다. 앞서 tvN이 방영했던 ‘윤식당’도 발리에서 외국인을 상대로 한식을 선보인다는 콘셉트가 신선하다는 평이 있었지만, 외국인에게 꼭 한식 품평을 얻어야 하느냐는 쓴소리도 나왔다. 지난 9일 방영한 파일럿 프로그램 ‘하룻밤만 재워줘’(KBS2) 역시 한 이탈리아 가정에 방문한 출연진이 아침을 한식으로 준비한 뒤 현지인들에게 김치찌개를 시식하도록 하고 감탄 섞인 반응을 유도하는 것이 불편하다는 지적이 따르기도 했다. 그럼에도 외국 문물에 대한 여전한 호기심과 외국으로부터 인정받고 싶은 욕구가 버무려지며 한동안 외국인 예능의 질주는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SBS에서는 지난 5일 우리나라의 각 분야 유명인들이 덴마크, 미국, 네덜란드, 스페인의 유명인과 방을 바꿔 5일간 생활해 봄으로써 그 나라 생활을 깊숙이 들여다본다는 콘셉트의 프로그램 ‘내 방을 여행하는 낯선 이를 위한 안내서’를 첫방송했다. JTBC2는 아예 유튜브에서 2년 전부터 폭발적 인기를 끌고 있는 ‘영국남자’를 이달 초부터 정규 프로그램으로 편성했다. ‘영국남자’는 영국인 조시와 올리 등 두 남성이 한국의 다양한 음식과 자연 풍광을 체험, 소개하는 유튜브 채널로 구독자만 200만명이 넘는다. 신융아 기자 yashin@seoul.co.kr
  •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아나스타샤, 촬영 중 눈물 ‘왜?’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아나스타샤, 촬영 중 눈물 ‘왜?’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러시아 친구 아나스타샤가 눈물을 보였다.12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스웨틀라나와 러시아 친구들이 이대 거리의 화장품 매장을 방문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 스웨틀라나는 친구들과 함께 한국 쇼핑 필수 코스인 화장품 로드숍을 방문했다. 특히 아나스타샤는 한국 화장품에 대한 궁금증으로 스웨틀라나에게 여러 번 도움을 청했다. 하지만 스웨틀라나는 다른 친구들의 질문에 먼저 대답하느라 아나스타샤의 질문을 미처 듣지 못했고 아나스타샤는 “너희끼리만 얘기하잖아”, “나 여기 마음에 안 들어”라고 섭섭함을 드러냈다. 상황을 몰랐던 스웨틀라나는 “기분이 왜 상했어?”라고 물으며 아나스타샤의 마음을 이해하기 위해 노력했다. 그러나 아나스타샤는 감정을 누르지 못한 채 끝내 눈물을 보였고, 결국 제작진은 아나스타샤의 컨디션 회복을 위해 잠시 촬영을 중단하기로 결정하고 친구들은 숙소로 복귀했다. 한편, 숙소로 돌아간 친구들은 서로를 토닥이고 아무 말이나 내뱉는 등 무거운 분위기를 풀어보려 노력했다. 친구들의 노력 덕분에 감정이 누그러진 아나스타샤는 스웨틀라나와 대화를 하며 오해를 풀고 다시금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형성해 친구들과 견고한 우정을 보였다는 후문. 한편,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는 이날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MBC에브리원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러시아 친구들의 시끌벅적 산낙지 먹방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러시아 친구들의 시끌벅적 산낙지 먹방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러시아 친구들의 산낙지 먹방이 공개됐다.지난 5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러시아 친구들 3인방이 노량진 수산시장을 방문해 산낙지를 먹는 모습이 그려졌다. 산낙지를 본 세 사람은 “이걸 어떻게 먹냐”, “그냥 다시 가지고 가면 안 될까요?”, “이걸 어떻게 먹으라고” 등 반응을 보였다. 급기야 엘레나는 익힌 상태로 조리해달라고 부탁했다. 하지만 이내 세 사람은 산낙지 먹방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초장에 찍어 산낙지를 먹은 러시아 친구들은 “괜찮아, 나쁘지 않아”, “씹기 힘들다. 그냥 목구넘으로 굴러 넘겨야 해”, “한 번은 먹어봐야 해”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레기나는 “우선 소주가 있어야 해”라며 술을 찾는 모습도 보였다. 사진=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스웨틀라나 “방탄·엑소 인기 장난 아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스웨틀라나 “방탄·엑소 인기 장난 아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러시아 친구들이 K-POP 아이돌 그룹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5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러시아 친구들이 SM엔터테인먼트를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들은 SM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들의 굿즈샵에서 눈을 떼지 못했다. 특히 레기나는 자신의 이상형인 샤이니 민호 사진 앞에서 떠나지 못했다. 스웨틀라나는 “방탄소년단이랑 엑소가 진짜 인기가 많다. 엑소 팬들은 10만 명이 넘는다”고 설명했다. 사진=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개불 처음 본 러시아 친구들의 반응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개불 처음 본 러시아 친구들의 반응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러시아 친구들이 노량진 수산시장을 방문하는 모습이 포착됐다.5일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측은 “랍스터...너무 불쌍해ㅠㅠ(소녀감성)”라는 제목의 영상을 선공개했다. 영상에는 러시아 친구들이 수산시장을 방문해 해산물을 사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들은 수산시장에 놓인 해산물을 보더니 “불쌍하다. 잘 살고 있다가 먹히는 거지 않냐”며 안타까워했다. 하지만 이내 먹을 것을 구경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러시아 친구들은 시장 아주머니가 개불을 보여주자 화들짝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이들은 결국 산낙지, 개불, 전복, 랍스터를 구입했다. 손질되기 직전의 랍스터를 본 친구들은 “너희는 참 운이 없구나. 미안하다”라며 미안한 마음을 또 한 번 고백했다. 한편,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는 이날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사진=네이버TV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후지이 미나, 해바라기 꽃밭 앞에서 예쁜 척 ‘누가 꽃이야?’

    후지이 미나, 해바라기 꽃밭 앞에서 예쁜 척 ‘누가 꽃이야?’

    일본인 배우 후지이 미나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최근 후지이 미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해바라기 앞에서 예쁜 척ㅋㅋ 머리에 핀이 가득했던 걸 까먹고 있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후지이 미나가 해바라기 꽃밭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꽃을 배경으로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는 후지이 미나의 모습은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했다. 한편, 후지이 미나는 지난 28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러시아 편에 스페셜 MC로 참여했다. 사진=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어서와’ 알베르토 몬디 “외국인이 영어로 말 걸 때 무서웠다” 왜?

    ‘어서와’ 알베르토 몬디 “외국인이 영어로 말 걸 때 무서웠다” 왜?

    이탈리아 출신 방송인 알베르토 몬디가 과거 에피소드를 공개했다.28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러시아 출신의 첫 여성 게스트 스웨틀라나가 친구들의 숙소에 깜짝 방문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러시아 출신의 여성들은 영어 울렁증을 보였다. 이에 알베르토 몬디는 안타까워하며 “나도 한국에 처음 왔을 때 제일 무서운 건 외국인이 영어로 말 걸 때였다”고 밝혔다. 이어 “한국인이 영어로 말을 걸면 못해도 괜찮은데 다른 외국인이 내게 와서 영어로 말하면 모른다고 했다”며 “한국에 와서 영어를 배웠다. 어떤 마음인지 알 것 같다”고 공감해 눈길을 모았다. 한편 이날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러시아 친구들은 김치의 매운맛에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러시아 친구들, 김치 매운 맛에 ‘당황’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러시아 친구들, 김치 매운 맛에 ‘당황’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러시아 친구들이 김치의 매운맛에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지난 28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러시아 친구들 쭈꾸미 삼겹살과 김밥을 먹는 모습이 그려졌다. 친구들 가운데 엘레나는 식사 전 반찬으로 나온 김치를 한 입 먹었다. 이를 화면으로 지켜보던 러시아 대표 출연진 스웨틀라나는 “러시아에는 매운 음식이 없다”며 김치를 먹는 친구들을 걱정했다. 잠시 후 엘레나는 “혀가 아파, 대박”이라며 물을 연거푸 들이켰다. 김치를 먹은 아나스타샤 또한 얼굴이 빨갛게 달아올랐다. 반면, 할아버지가 한국인인 레기나는 김치를 맛있게 잘 먹었다. 사진=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후지이 미나 “동대문은 무조건 가야해”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후지이 미나 “동대문은 무조건 가야해”

    일본 출신 방송인 후지이 미나가 동대문을 여행지로 강력 추천했다. 28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러시아 출신 스웨틀라나의 친구들이 한국을 방문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은 특히 스튜디오에 일본 출신 배우 후지이 미나가 신아영을 대신해 깜짝 MC로 출연했다. 스웨틀라나는 “22살이고 성균관대학교 정치외과학교 재학 중”이라고 소개했다. 그녀의 고향은 러시아 사할린이다. 스웨틀라나는 “해산물로 유명하다”며 “한국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러시아산 대부분은 사할린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러시아 여성 3인방은 숙소에 도착해 짐을 정리하고, 본격적인 여행 채비에 나섰다. 이들이 간 곳은 바로 동대문. 이에 후지이 미나는 “무조건 가야 한다. 나도 처음에 왔을 때 동대문을 갔고, 친구들이 와도 동대문을 데리고 간다”고 말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어서와’ 러시아 친구들 “한국 소주, 보드카에 물 섞은 맛”

    ‘어서와’ 러시아 친구들 “한국 소주, 보드카에 물 섞은 맛”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러시아 출신 게스트 스웨틀라나가 친구들을 만나기 위해 숙소를 깜짝 방문했다.28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스웨틀라나가 러시아 친구들의 숙소에 깜짝 방문하여 친구들과 반갑게 상봉하는 모습이 방송된다. 러시아 친구 중 한 명은 스웨틀라나와의 만남에 반가움을 포옹으로 표현한 반면, 나머지 두 친구는 미지근한 반응으로 진정한 친구들의 상봉 현장을 보여줘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하루 종일 연신 소주를 외친 친구들은 스웨틀라나와 함께 결국 편의점으로 향했고, 첫 방문인 한국 편의점의 규모와 종류에 무척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소주를 고르던 중 한 친구는 “소주 무조건 사야 해”, “우리에겐 약한 건 필요 없어, 강한 게 필요해!”라고 말하며 술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소주를 맛본 러시아 친구들은 “보드카보다 약한데”, “보드카를 물이랑 섞어 놓은 것 같아”라고 말해 스웨틀라나를 놀라게 만들었다. 한편, 스웨틀라나와 러시아 친구들의 한국 여행 첫날밤이야기는 이날 오후 8시30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MBC에브리원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후지이 미나, 러시아 편 MC 등장 “신아영 빈자리”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후지이 미나, 러시아 편 MC 등장 “신아영 빈자리”

    배우 후지이 미나가 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러시아 편에 MC로 특별 출연한다. 25일 MBC 에브리원 관계자는 “후지이 미나가 오늘 녹화를 마쳤다”며 “러시아 편 MC로 등장하게 된다. 해외 스케줄상 불참하는 신아영의 빈자리를 채우게 됐다”고 전했다.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는 외국인 방송인이 자신의 친구를 한국으로 초대해 함께 여행을 하는 프로그램이다. 색다른 시선에서 풀어낸 외국인 여행 예능으로서 인기를 얻고 있다. 후지이 미나는 그 역시 외국인인 만큼 출연자들과 공감대를 형성할 것으로 보인다. 후지이 미나는 국내 드라마 ‘드라마의 제왕’, ‘감자별 2013QR3’ 등을 비롯 ‘우리 결혼했어요’,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헬로 이방인’ 등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활약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핸드폰만 믿은 러시아 친구들, 결국 집단 멘붕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핸드폰만 믿은 러시아 친구들, 결국 집단 멘붕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러시아 친구들의 한국 방문기가 일부 공개돼 화제다.최근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측은 “휴대폰의 배신! 공항 난민이 된 친구들”이라는 제목의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한국에 3년 째 거주 중인 러시아인 스웨틀라나의 친구들이 한국을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들은 한국에 대한 정보를 어떻게 얻냐는 질문에 “구글과 유튜브”라고 답했다. 핸드폰을 믿고 한국행 비행기에 몸을 실은 이들은 걱정하는 것이 없는 듯 보였다. 하지만 한국에 도착하자 핸드폰은 먹통이 됐고, 러시아 친구들은 집단 멘붕에 빠졌다. 이들은 한시간 동안 공항을 벗어나지 못해 지친 모습을 보였다. 이들이 공항을 무사히 빠져 나가 숙소에 도착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는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사진=네이버TV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후지이 미나, 비현실적인 얼굴 옆라인 공개 ‘남다른 분위기’

    후지이 미나, 비현실적인 얼굴 옆라인 공개 ‘남다른 분위기’

    일본인 배우 후지이 미나의 일상이 공개돼 화제다.최근 후지이 미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홍대에 가봤는데 예쁜 카페나 옷가게가 많았어요. 그리고 주말이었으니 길거리공연도 있어서 너무 즐거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후지이 미나가 창문을 통해 카페 바깥을 보는 모습이 담겼다. 후지이 미나는 또렷한 이목구비와 남다른 분위기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어서와 한국이지’ 측은 “후지이 미나가 러시아 편에 스페셜 MC로 녹화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러시아 친구들 “한국 소주, 물 같아”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러시아 친구들 “한국 소주, 물 같아”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러시아 친구들의 출연이 예고돼 화제다.22일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측은 오는 29일 방송분에 대한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러시아 출신 스웨틀라나가 출연하는 모습이 담겼다. 현재 한국에 3년 째 거주 중인 스웨틀라나는 자신의 친구들에 대해 “계획도 안 짜고 그냥 예쁘면 다 좋아한다”고 말했다. 스웨틀라나의 말을 증명해 보이듯 친구들은 예쁜 카페와 예쁜 풍경을 보고 감탄을 하는 소녀 같은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이런 모습과는 달리, 한국 소주를 큰 잔에 마시며 “일반 물 같다”는 반응을 보이기도 해 반전 매력을 뽐냈다. 보드카가 유명한 러시아에서 온 친구들인 만큼 한국술에 대해 어떤 반응을 보일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는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사진=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독일 친구들의 아쉬운 작별 인사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독일 친구들의 아쉬운 작별 인사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독일 친구들이 한국 여행을 마무리하고 독일로 떠났다.지난 21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독일인 방송인 다니엘의 독일 친구들이 한국에서의 여행을 마무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다니엘은 처음으로 한국을 방문한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낸 만큼 아쉬운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아쉬워하는 다니엘에게 친구들은 “한국에서 정말 좋은 시간을 보냈어”, “고마워 여기 정말 좋았어”라고 말했다. 특히 마리오는 “제주도는 꼭 가보고 싶어”라며 한국에 다시 올 것을 예고하기도 했다. 다니엘 또한 “그래도 이제 다시 한국에 올 이유가 생겼잖아”라고 말하며 아쉬움을 달랬다. 다니엘은 독일 친구들이 비행기를 타러 들어간 이후에도 한참동안 공항을 떠나지 못했다. 사진=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러시아 미녀들 온다..스웨틀라나 “예쁘면 다예요”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러시아 미녀들 온다..스웨틀라나 “예쁘면 다예요”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 러시아 친구들이 온다.21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독일 다니엘의 친구 3인방의 마지막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후 방송 말미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러시아 출신 스웨틀라나가 등장했다. 앞서 JTBC ‘비정상회담’에 출연해 인형 같은 미모를 뽐냈던 그는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를 통해 러시아 친구들을 한국으로 초대했다. 예고 영상에서 스웨틀라나는 “계획도 안 짜고 예쁘면 다예요. 무조건 예쁜 곳”이라고 말했다. 이어 도착한 스웨틀라나의 친구들은 소녀 감성을 선보이다가 금세 터프하게 돌변하는 등 반전 매력 넘치는 모습으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스웨틀라나는 현재 한국에 있는 대학교에 재학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 이름은 ‘유은비’로 “드라마 ‘꽃보다 남자’를 본 뒤 한국말에 반했다”고 한국 유학 이유를 밝힌 바 있다.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는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30분 MBC에브리원에서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삼계탕 본 독일 친구들 ‘비주얼 충격’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삼계탕 본 독일 친구들 ‘비주얼 충격’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다니엘이 독일 친구들에게 삼계탕을 전파했다.21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독일 친구들 3인방이 삼계탕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다니엘은 삼계탕을 소개하며 “이 음식을 너희들이 어떻게 생각할지 긴장 된다”고 말했다. 독일 3인방은 닭 한마리가 통째로 들어있는 삼계탕의 생소한 비주얼에 깜짝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다니엘은 “한국에서는 여름에 땀이 많이 날 때 이 음식을 통해 원기 회복을 한다”고 설명했고, 독일 3인방은 한국의 이열치열 문화에 “뜨거운 음식을 먹으며 일부러 땀을 흘린다는 자체가 낯설다”고 의아해했다. 하지만 삼계탕을 맛본 독일 3인방은 감탄을 연발했다. 마리오는 “정교한 맛이다. 또 하나의 맛있는 음식을 발견했다”고 흡족해하며 폭풍 먹방을 선보였다. 페터 역시 “맛이 좋다”고 평했고 친구 다니엘도 “이거 제대로다”며 마음에 들어했다. 젓가락질에 서툰 이들은 이내 적응해 맛있게 먹었고, 그릇째 들고 국물까지 비우며 제대로 삼계탕을 즐겼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삼계탕 먹지 못하는 다니엘의 속사정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삼계탕 먹지 못하는 다니엘의 속사정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독일 친구들의 삼계탕 먹방이 예고됐다.21일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측은 “삼계탕과 친구들의 떨리는 첫 만남”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북한산 등반 이후 삼계탕을 먹으러 간 독일인 방송인 다니엘과 친구들의 모습이 담겼다. 다니엘은 삼계탕에 대해 “닭 한 마리가 들어가 있다. 원기 회복을 위한 음식이다. 한국에서는 여름에 땀이 많이 날 때 이 음식을 통해 원기를 회복한다”고 설명했다. 설명을 들은 페터와 마리오는 능숙한 젓가락질로 삼계탕을 맛있게 먹었다. 반면 친구 다니엘은 서툰 젓가락질로 삼계탕을 맛보지도 못해 난감한 표정을 지었다. 이에 다니엘이 삼계탕을 맛있게 먹을 수 있을지 본 방송에 대한 궁금증이 더해지고 있다. 한편,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는 이날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사진=네이버TV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어서와 한국은’ 독일 3인방, 삼계탕 보더니 하는 말이..

    ‘어서와 한국은’ 독일 3인방, 삼계탕 보더니 하는 말이..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다니엘이 독일 친구들과 함께 한국 전통 보양식 삼계탕에 도전했다.오는 21일 방송 될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다니엘과 독일 친구들은 등산 후 한국 전통 보양식 집을 방문했다. 이 날 다니엘은 폭염 속 등산에 지친 독일 친구들을 위해 보양식인 삼계탕을 준비했다. 다니엘은 “여름에 원기회복하기 딱 좋은 음식이야” 라고 말하며 삼계탕에 대한 자신감을 표했다. 또한, 독일 친구들 중 친구 다니엘은 서툰 젓가락질로 인해 삼계탕을 제대로 즐기지 못하고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여 주변 친구들의 웃음을 샀다. 이어 친구들은 식사 도중 책에서만 본 한국적 관습을 직접 경험 해보려 한국의 식사 예절에 도전했다. 마리오는 어색한 분위기에 음식을 흘리기도 했고, 친구 다니엘은 적막감에 멋쩍은 웃음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실천한 마리오는 “적응하는 데 시간이 걸릴 것 같아...”라 말하며 진땀을 빼 다니엘이 웃음을 참지 못했다는 후문. 독일 3인방의 한국 전통 보양식 첫 경험 스토리는 9월 21일(목) 저녁 8시 30분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공개된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독일 친구들도 푹 빠진 복분자주의 매력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독일 친구들도 푹 빠진 복분자주의 매력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독일 친구들이 복분자주에 빠졌다.지난 14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독일인 친구들이 경주에서 한옥 체험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들은 하루를 마무리하는 의미로 술자리를 가졌다. 독일인 방송인 다니엘은 친구들을 위한 안주로 골뱅이와 꼬막을 준비했다. 친구들은 “정말 맛있다”, “쫀득하다” 등 반응을 보이며 맛있게 먹었다. 이어 다니엘은 친구들을 위해 복분자주를 꺼냈다. 그는 “달콤해서 여자들이 좋아하는 술이라 생각하겠지만 사실은 남자들이 더 좋아하는 술이다. 남자들의 정력에 좋다고 알려져 있다”고 설명했다. 친구들은 어느 때보다 적극적으로 복분자주 맛을 보며 “맛있다”, “내일 한 병 사갈 거야” 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