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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빵집 간 프랑스 친구들 “마늘바게트 충격”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빵집 간 프랑스 친구들 “마늘바게트 충격”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프랑스 친구들이 ‘파리’가 들어간 상호의 빵집을 찾았다. 21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프랑스인 로빈 친구들의 한국 여행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프랑스 3인방은 “커피와 빵을 먹고 싶다”며 한국 빵집을 찾았다. 친구들은 마늘바게트를 보고 “바게트에 마늘이 있다”며 신기해했다. 영상을 보던 로빈은 “프랑스는 바게트 자체만 먹는 것을 즐긴다”며 “한국사람들은 바게트 안에 무언가 넣는 것을 좋아하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이어 프랑스 친구 마르빈은 커피를 주문했지만 발음 때문에 주문하는데 고생을 했다. ‘핫’을 ‘오트’로 발음한 것. 우여곡절 끝에 친구들은 카페라떼와 빵을 구입해 먹었고 애플파이 맛에 “프랑스에서 먹은 것보다 더 맛있어”라고 평해 눈길을 끌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한국 롤러코스터 탄 프랑스 친구들의 반응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한국 롤러코스터 탄 프랑스 친구들의 반응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프랑스 친구들이 서울에 위치한 놀이공원을 찾는 모습이 공개돼 화제다.21일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측은 “마르탱은 무서워~ 프랑스 친구들 놀이공원 가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놀이공원을 찾은 프랑스 친구들은 극과 극의 반응으로 웃음을 예고했다. 스릴 넘치는 놀이기구에 도전하고 싶다는 두 친구와는 달리, 겁이 많은 마르탱은 놀이기구를 타기 전부터 울상을 짓기 시작했다. 결국 세 친구는 빠른 속도로 운행되는 롤러코스터를 타게 됐다. 천천히 움직이는 구간에 오르자 마르탱은 다소 마음을 놓은 듯한 표정을 지었다. 하지만 롤러코스터가 이내 바닥으로 떨어지듯 빠르게 내려가자 그는 연신 “안 돼”를 외쳤다. 계속되는 마르탱의 비명에 패널들은 웃음을 참지 못했다. 한편,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는 이날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사진=네이버TV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프랑스 3인방, 폭풍 치맥 먹방 예고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프랑스 3인방, 폭풍 치맥 먹방 예고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프랑스 친구들이 한국 치킨과 맥주의 맛에 빠졌다.21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한국을 찾은 프랑스 3인방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 예고에서 프랑스 3인방은 한국의 치킨과 맥주, 일명 ‘치맥’의 매력에 푹 빠진 모습을 보였다. 프랑스 친구 마르빈은 “치킨이랑 맥주를 먹어보자”고 제안, 이에 치킨 집으로 향한 3인방은 조심스럽게 포크로 시식을 하다 이내 손으로 뜯으며 “어차피 입에 들어가는데 이게 편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이들은 “포크 말고 이렇게 먹는게 좋다”, “지금 여행 중 베스트 식당이야!”, “맛있어”라는 반응을 보이며 폭풍 먹방을 예고했다. 한편 프랑스 친구들의 치맥 먹방은 이날 오후 8시 30분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MBC에브리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프랑스 친구들의 신개념 술문화 ‘와인을 사발로’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프랑스 친구들의 신개념 술문화 ‘와인을 사발로’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프랑스 친구들이 막걸릿잔에 와인을 마시는 신개념 술문화를 선보였다.지난 14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프랑스 출신 방송인 로빈 데이아나가 한국을 찾은 친구들을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로빈은 친구들과 함께 막걸리와 모듬전을 먹으러 술집을 찾았다. 막걸릿잔을 보던 친구들은 “이게 한 잔이야?”, “광택제가 필요하겠는데?”라며 신기해하는 반응을 보였다. 이어 막걸리를 마신 친구들은 “발효 맛이 나네”, “우유 맛도 난다”, “맛있어” 등 호평을 했다. 그러던 중 로빈은 “와인 마실거야? 섞어 마셔도 괜찮을지 먹어보고 싶어”라고 제안했다. 로빈의 제안에 네 사람은 막걸릿잔에 와인을 마시는 진풍경을 보였다. 사진=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방송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서래마을 찾은 프랑스 친구들 반응 ‘실망’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서래마을 찾은 프랑스 친구들 반응 ‘실망’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프랑스 친구들이 서래마을을 방문했다.14일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의 프랑스 편에는 한국생활 5년차라는 로빈 데이아나의 친구들이 주인공으로 등장했다. 이날 프랑스 친구들은 여행에 앞서 검색한 서울의 프랑스지구인 서래마을을 방문해보기로 계획했다. 로빈은 “미국 가면 차이나타운, 코리아타운 있고 그런데 프랑스는 그런 게 별로 없다. 그래서 친구들이 신기해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서래마을에 방문한 프랑스 친구들의 눈에 고국의 흔적은 보이지 않았다. 프랑스어 간판과 프랑스 빵집 등은 보였지만 프랑스어를 할 수 있는 사람을 만나기는 힘들었다. 이들은 “프랑스 마을인데 프랑스인도 없고 프랑스 학교만 있는 건가?”라며 실망하는 모습을 보였다. 마침내 길에서 프랑스인을 만난 프랑스 친구들은 “여기가 리틀 파리라고 해서 둘러봤는데 프랑스어를 할 수 있는 사람도 별로 없다”고 하소연했다. 이에 행인은 “여기는 프랑스 학교가 있다. 프랑스어를 할 수 있는 곳이 여러 곳 있다”고 설명했다.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는 매주 목요일 저녁 9시 30분에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떡볶이 맛 본 프랑스 친구들의 반응 “마그마야”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떡볶이 맛 본 프랑스 친구들의 반응 “마그마야”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프랑스 친구들이 한국에서의 첫 식사로 떡볶이를 선택하는 모습이 공개됐다.14일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측은 “프랑스인에게 떡볶이란?”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프랑스 출신 방송인 로빈 다이에나의 친구 마르빈, 빅토르, 마르탱이 한국 여행을 시작하는 모습이 담겼다. 한국에서의 첫 식사로 떡볶이를 선택한 이들은 궁금해하는 것도 잠시, 매운 맛에 어쩔 줄 몰라 했다. 친구들은 “이건 그냥 마그마야”, “우리 입술을 타들어가게 했어”, “몸이 이상해. 더는 못 먹겠어”, “지옥으로 떨어졌어” 등 반응을 보여 패널들을 폭소하게 했다. 세 사람은 떡볶이의 매운 맛을 잠재우기 위해 볶음밥을 먹기로 결정했다. 맵지 않다는 사실을 종업원에게 확인한 뒤 이들은 볶음밥을 주문했다. 하지만 떡볶이 국물에 밥을 볶는 종업원의 모습에 “우리가 원하는 건 그게 아니다”, “뭐야 지금 뭐하는 거지?” 등 반응을 보여 또 한 번 웃음을 예고했다. 한편,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는 이날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사진=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신아영, 완벽 S라인 몸매 공개 ‘치명적인 매력’

    신아영, 완벽 S라인 몸매 공개 ‘치명적인 매력’

    신아영의 섹시 화보가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최근 bnt는 방송인 신아영과 함께 한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에는 신아영이 몸매가 드러나는 의상을 입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트레이닝복을 입은 신아영은 남다른 볼륨감과 군살 없는 몸매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신아영은 눈빛으로 섹시한 분위기를 더했다. 한편, 신아영은 지난 2011년 SBS ESPN에 입사해 SBS 스포츠에서 아나운서로 활동하다가 프리랜서로 전향했다. 최근에는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진행을 맡고 있다. 사진=bnt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프랑스 친구들 “이건 사탄의 퓌레야” 정체는?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프랑스 친구들 “이건 사탄의 퓌레야” 정체는?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프랑스 3인방이 한국에서 첫 식사를 했다.14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미식의 나라 프랑스에서 온 친구들이 한국에서의 첫 식사 메뉴를 건물 모습만 보고 선택하는 모습이 방송된다. 이날 방송에서 프랑스 친구들은 한국에서의 첫 식사를 위해 거리를 둘러보던 중 건물의 색만 보고 “여기서 먹어볼래?”, “그래, 가자”라며 어떤 음식인지도 모른 채 식당을 선택해 눈길을 끌었다. 떡볶이집에 들어간 친구들은 난생처음 먹어보는 맛에 “이건 그냥 마그마야!”, “이건 사탄의 퓌레야”라며 한국의 매운맛을 경험했고 특히 친구들의 시적인 맛 표현에 제작진은 감탄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 한편 프랑스 친구들은 식당에서 한국 회화 책을 이용해 한국어로 메뉴를 주문하며 현지인과 대화하려는 열정적인 모습을 보였고 어색하지만 귀여운 모습에 웃음을 자아냈다. 프랑스 3인방의 한국 맛 체험기는 12월 14일 저녁 8시 30분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풍문쇼’, “신아영, 美 하버드대 재학시절 재벌 2세+왕족에 대시 받아”

    ‘풍문쇼’, “신아영, 美 하버드대 재학시절 재벌 2세+왕족에 대시 받아”

    방송인 신아영의 미국 하버드대학교 재학 시절 인기가 공개됐다. 11일 밤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이하 ‘풍문쇼’)에서는 방송사를 떠난 아나운서들에 대해 다뤘다. 이날 신아영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던 연예부기자는 “하버드대에 다닐 때 인기가 정말 굉장했다고 한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재벌 아들, 대형 로펌 관계자, 그 밖의 여러 명한테 꾸준한 대시를 받았고 심지어 굉장히 순애보적인 대시를 재벌 아들에게 오랫동안 받았는데 신아영은 ‘학업에 매진을 하겠다’라고 해서 거절을 했다고 한다”고 전했다. 이에 박수홍은 “얘기 들어보니까 왕족한테도. 맞지? 왕족한테도 대시를 받았고 그 분이 좀 순애보 적으로 계속 신아영한테 러브콜을”이라고 물었고 연예부기자는 “맞다. 여러 분들이 순애보를 보였던 것 같다”고 답했다.한편 신아영은 미국 하버드대학교 역사학과를 졸업한 재원으로 SBS스포츠 아나운서로 데뷔했으며 현재 프리랜서로 활동 중이다.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를 비롯한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활약하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페트리 “핀란드 친구들, 한국 다시 올 것”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페트리 “핀란드 친구들, 한국 다시 올 것”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핀란드 출신 방송인 페트리가 친구들과 함께 찍은 인증샷을 공개했다.지난 7일 페트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마지막 핀란드 편이 나올 거에요! 아쉽지만 여러분 다시 기대해도 돼요! 막걸리맨 재미있는 방송을 드릴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한국 여행을 마치고 핀란드로 떠나려는 친구들의 모습이 담겼다. 이별은 잠시 잊은 채 서로 얼굴을 맞대고 환하게 웃는 네 명의 모습은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페트리는 이어 “그리고 친구들이 반드시 곧 다시 한국에 오니까 걱정하지 마세요!!”라고 덧붙였다. 친구들의 한국 재방문을 언급한 만큼 많은 네티즌들의 관심이 높아졌다. 한편,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핀란드 편은 지난 7일 종영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한국 피시방에 ‘대박’ 외친 핀란드 3인방...왜?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한국 피시방에 ‘대박’ 외친 핀란드 3인방...왜?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핀란드 친구들이 한국 피시방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7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한국에서의 마지막 날을 보내는 핀란드 3인방 빌레, 사미, 빌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페트리는 한국에 온 첫날 게임경기를 보러 갈 만큼 게임을 좋아하는 친구들을 위해 한국 피시방을 추천했다. ‘PC’라는 글자가 써진 간판을 찾아다닌 핀란드 친구들은 처음 접하는 피시방 모습에 입을 다물지 못했다. 핀란드 3인방은 “마우스 클릭하는 소리 들어봐”, “모니터 제대로다”, “키보드랑 마우스가 화려해서 게임을 못할 것 같다”며 한국 피시방 수준에 환호했다. 빌푸는 “장비가 전문적이다. 내가 생각했던 그대로다”라면서 감탄했다. 또 게임을 즐기면서 동시에 음식을 주문해 먹을 수 있는 시스템이 있다는 사실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날 페트리는 “핀란드에 피시방이 전혀 없다”며 친구들이 놀란 이유를 설명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페트리의 핀란드 친구들 빌레, 사미, 빌푸의 한국 여행 마지막 이야기가 그려졌다. 사진=MBC에브리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핀란드 친구들의 막걸리 사랑 “한국 또 가고파”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핀란드 친구들의 막걸리 사랑 “한국 또 가고파”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핀란드 친구들이 한국 여행을 마친 뒤 핀란드에서 영상편지를 보냈다.지난 7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핀란드 출신 방송인 페트리의 세 친구들이 한국 여행을 마치고 핀란드 일상 생활로 돌아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빌푸는 “페트리가 사는 곳에서 그를 직접 본다는 건 인생에 한번뿐인 일일 것”이라며 한국 여행을 떠올렸다. 그는 이어 “제가 한국에서 잘 먹었기 때문에 저희 가족은 크리스마스 때 한국 음식을 해보기로 결정했다. 음식 사진들을 SNS에 올릴 생각이다. 잘 만들어지길 바란다”고 말해 기대감을 더했다. 사미는 “말도 안 되게 좋은 여행이었다”며 “앞으로 이 여행에 대해 친구, 친척들에게 재미있는 이야기를 많이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사미는 “한국 사람들이 항상 친절하고 잘해주신다는 걸 직접 느낄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 친구들과 함께 했던 속초 해돋이 보기, 아침 바다에서 수영하기, 설악산 등산하기 등 모두 즐거웠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핀란드 사람들이 좋아하는 아이스 하키를 하며 한국에서 사 온 막걸리를 마시는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마지막으로 빌레는 한국 막걸리에 대한 남다른 사랑을 영상으로 보여줬다. 직접 막걸리 만들기에 도전한 것. 깨끗하게 쌀을 씻어서 2시간 동안 물에 불린 뒤, 그는 발효를 돕는 누룩과 물을 섞고 매일 꾸준히 저어주는 정성까지 더했다. 자신이 만든 막걸리를 맛 본 빌레는 “막걸리 프로젝트를 앞으로 계속 이어갈 건데 개선이 많이 필요하긴 하다. 아니면 그냥 막걸리 사러 한국으로 갈 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오는 14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프랑스 출신 방송인 로빈 다이에나의 친구들이 출연한다. 사진=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핀란드 친구들, PC방 입성 “다 깔아뭉개”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핀란드 친구들, PC방 입성 “다 깔아뭉개”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핀란드 친구들이 한국 PC방 방문에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7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핀란드 3인방이 PC방을 찾은 모습이 전파를 탔다. 페트리는 게임을 좋아하는 친구들에게 한국의 PC방을 소개시켜줬고 핀란드 3인방은 ‘PC’라는 글자의 간판을 찾아 다니다 PC방에 입성했다. PC방 내부를 본 빌레는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며 눈을 반짝였다. 친구들은 “모니터도 제대로다”며 감탄했고 빌레는 “멈춰서 마우스 클릭 하는 소리 좀 들어봐”라며 한껏 신난 모습을 보였다. 사미는 “우리도 멀티 플레이로 게임해볼까?”라고 제안했고 빌푸는 “장비가 전문적이다. 내가 생각했던 그대로다”며 감탄을 내뱉었다. 이후 빌레는 연속으로 게임에서 패하며 좌절했다. 빌레는 “나 이 게임 너무 못해서울 것 같아. 어떻게 하면 되는지 알려줘”라며 친구들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그러자 사미는 “다 쏴버려. 그냥 다 깔아뭉개. 실력을 보여줘”라고 말해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사미가 이렇게 세게 말하는 모습은 처음이기 때문. 세 친구들은 게임을 하며 그간 보여주지 않았던 모습을 보였다. 사미는 게임이 마음대로 풀리지 않자 포효했고, 빌레와 빌푸는 자신도 모르게 욕을 했다. 이 모습을 보던 패널들은 웃음을 참지 못했다.‘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는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핀란드 친구들이 PC방에 가면 생기는 일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핀란드 친구들이 PC방에 가면 생기는 일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핀란드 친구들이 한국 PC방에 간 모습이 공개됐다. 7일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측은 “순박했던 그들의 일탈?!(여러분 PC방이 이렇게 무섭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핀란드 친구 3인방이 한국 PC방에서 게임을 하는 모습이 담겼다. 세 친구들 가운데 빌레는 연속으로 게임에서 패하며 좌절했다. 빌레는 “나 이 게임 너무 못해서울 것 같아. 어떻게 하면 되는지 알려줘”라며 친구들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그러자 사미는 “다 쏴버려. 그냥 다 깔아뭉개. 실력을 보여줘”라고 말해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사미가 이렇게 세게 말하는 모습은 처음이기 때문이었다. 세 친구들은 게임을 하며 그간 보여주지 않았던 모습을 보였다. 사미는 게임이 마음대로 풀리지 않자 포효했고, 빌레와 빌푸는 자신도 모르게 욕을 했다. 이 모습을 보던 패널들은 웃음을 참지 못했다. 앞서 보여줬던 이들의 순수한 모습과는 색다른 면모는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는 이날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사진=네이버TV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핀란드 친구들이 비빔밥을 먹는 방법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핀란드 친구들이 비빔밥을 먹는 방법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핀란드 3인방이 한국의 음식 맛에 또 한 번 반했다.7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핀란드 친구들이 새로운 한식으로 점심 식사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 핀란드 친구들이 식당을 찾던 중 한국 TV에 나온 맛집을 발견했다. 친구들은 “여기 TV에도 나왔어”, “여기 가자 배고프니까”라고 말하며 거침없이 식당에 들어섰다. 이어 메뉴를 고른 친구들은 자연스럽게 먹걸리도 함께 주문했다. 핀란드 친구 빌레는 여전히 낮술에 대한 걱정을 보였지만 이내 현실을 받아들이며 막걸리 사랑꾼의 모습을 보였다. 메인 메뉴 외에 나오는 밑반찬을 맛본 친구들은 “이거 그리울 거 같아”, “반찬이 콤보로 나오는데”라며 한국 식당의 푸짐한 음식 문화에 애정을 드러냈고, “한국 음식 요리 해봐야 겠다”며 당찬 포부를 밝혔다. 한편 핀란드 친구들은 비빔밥의 고명과 밥을 따로 먹는 모습을 보였다. 처음 보는 비빔밥의 먹는 방법을 몰랐던 친구들은 식당 사장님을 통해 먹는 방법을 배웠다. 빌레는 “예쁜 음식이었는데”, “마음이 아파”라며 흐트러지는 음식에 슬퍼하는 표정을 보였다는 후문. 핀란드 3인방의 새로운 한식 적응기는 7일 오후 8시 30분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MBC에브리원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비크람 “한글 힌디어와 비슷해”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비크람 “한글 힌디어와 비슷해”

    최근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인도 편에 출연한 비그람의 한국어 공부 소식이 전해져 화제가 된 가운데 그의 인스타그램에 한국어 수업 영상이 게재됐다. 3일 인스타그램에는 한국어 과외를 받는 비크람의 영상 한편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선생님이 화이트보드에 쓰여진 한글을 가리키자 막힘없이‘가나다라’를 대답하는 비크람의 모습이 담겼다. 비크람은 “또다시 즐거운 한국어 수업을 받았어요!”라며 “자음과 모음을 배우고 인식하기 시작했습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심지어 문장 쓰기와 어순 또한 힌디어와 매우 유사한 걸 깨달았죠!”라며 “몇몇 한국어 단어들은 힌디어와 비슷하기도 합니다!”라고 덧붙였다. “예를들어 마시는 차를 나타내는 힌디어의 ”차이“와 한국어의 ”차“가 그 예입니다!”라며 “다음 수업부터는 문장을 함께 구성하는 법에 대하여 배울 예정입니다! 화이팅!”이라고 썼다. 한편 비크람은 지난달 21일부터 한국어 배우기를 받기 시작했으며 현재는 일주일에 3번씩 한국어 과외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 bikramuberoi Instagram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막걸리 마신 핀란드 친구들의 반응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막걸리 마신 핀란드 친구들의 반응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핀란드 친구들이 막걸리를 마시는 모습이 공개됐다.지난달 30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핀란드 친구들이 속초 아바이마을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핀란드 친구들은 아바이순대, 오징어순대와 함께 막걸리를 주문했다. 친구들은 막걸리 잔을 보더니 “여기에 마시는 거야?”라며 신기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빌레는 “낄유 냄새가 나. 보기에도 낄유 같아”라며 환하게 웃었다. ‘낄유’란 효모, 설탕, 주스를 넣고 발효시켜서 만드는 핀란드 전통술이다. 사미 또한 “낄유랑 거의 똑같아”라며 막걸리에서 고향의 맛을 느꼈다. 빌푸는 “알코올 맛이 하나도 안 난다”고 평가했다. 사진=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그릇에 따라 마시는 술? 전통주 접한 반응 보니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그릇에 따라 마시는 술? 전통주 접한 반응 보니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핀란드 친구들과 페트리가 도심을 벗어나 속초로 향했다. 30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페트리 데이를 맞아 핀란드 친구들과 페트리가 속초로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전파를 탄다. 이날 방송에서 페트리와 핀란드 3인방은 속초로 떠나기 위해 고속버스 터미널로 향했다. 고속버스를 타고 도로를 달리던 중 터널로 들어간 친구들은 “터널 처음 들어올 때 소리가 나나 봐”, “팡파르 같아”라며 터널 속 졸음방지 소리에 신기해하며 장난기 가득한 모습을 보였다. 또한 늦은 새벽 속초에 도착한 친구들은 “이렇게 늦은 시간까지 있어 본적이 없어”라며 설레는 마음을 보였고, 핀란드 친구 빌레는 터미널에 있는 공중전화박스를 보고 “20년 동안 이런 거 처음 봐”라고 말하며 신기한 모습을 드러냈다. 한편 페트리와 핀란드 3인방은 속초 명물인 오징어순대와 아바이 순대를 먹기 위해 아바이 마을을 방문했다. 식당에 들어선 페트리는 친구들에게 “쌀로 만든 한국식 와인 마셔볼래?”라며 한국의 전통주를 추천했다. 한국의 전통주를 맛본 핀란드 친구들은 “핀란드 전통주랑 비슷해”, “이거 거의 똑같아”라며 반가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속초로 떠난 페트리 투어는 오늘 11월 30일 목요일 저녁 8시 30분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공개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핀란드 친구들의 겨울 바다 수영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핀란드 친구들의 겨울 바다 수영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핀란드 친구들이 초겨울 바다 수영을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30일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측은 “이 날씨에 입수? 실화? (feat.핀란드인)”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선공개했다. 영상에는 9도의 날씨에 강원도 속초 바다에 입수하는 핀란드 친구들의 모습이 담겼다. 겨울 옷으로 무장한 제작진들과는 달리, 핀란드 친구들은 옷을 벗더니 바다 수영을 즐기기 위해 속초 바다로 들어갔다. 이를 보던 핀란드 출신 방송인 페트리는 “제 친구들 완전 미쳤어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친구들은 “안 추운데? 난 따뜻해”, “이왕 들어온 거 오래 놀자”라며 여유로운 모습을 보였다. 또한 과거 수구 선수였던 빌푸는 화려한 수영 실력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는 이날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사진=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3년째 ‘MAMA’ 레드카펫 행사 진행 맡은 신아영, 누구인가 봤더니

    3년째 ‘MAMA’ 레드카펫 행사 진행 맡은 신아영, 누구인가 봤더니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진행으로 친숙한 방송인 신아영이 ‘2017 MAMA’ 레드카펫 MC로 발탁됐다. 올해로 3회 연속 진행을 맡는다.29일 Mnet 측은 스포츠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신아영(31)이 3회 연속 ‘MAMA(Mnet Asian Music Awards,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 레드카펫 MC로 발탁됐다고 밝혔다. 신아영은 지난 2015년 첫 레드카펫 진행을 맡으며, 물 흐르듯 자연스러운 진행 능력과 유창한 영어실력으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이후 매년 ‘MAMA’ 레드카펫 진행을 맡아왔다. ‘2017 MAMA’시상식은 올해 베트남, 일본, 홍콩 3개국에서 열린다. 지난 25일 베트남을 시작으로, 29일 일본, 12월 1일 홍콩에서 진행된다. 한편 신아영은 미국 하버드대학교를 졸업, 2011년 SBS ESPN에 입사했다. 현재 프리랜서로 활동하는 그는 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고정 MC로 활약하면서 시청자에 얼굴을 알리고 있다. 사진=bnt 김혜민 기자 kh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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