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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벤져스2 예고편’ 유출에 공식 예고편 공개…섹시 요한슨 강남대로에?

    ‘어벤져스2 예고편’ 유출에 공식 예고편 공개…섹시 요한슨 강남대로에?

    ‘어벤져스2 예고편’ 마블 엔터테인먼트가 ‘어벤져스2’의 공식 예고편을 공개했다. 23일(이하 한국시간) ‘어벤져스2’의 제작사 마블 엔터테인먼트는 공식 트위터 계정과 유튜브 채널에 2분 16초 길이의 ‘어벤져스 : 에이지 오브 울트론(이하 어벤져스2)’의 공식 예고편을 올렸다.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울트론 아미의 모습과 새로운 악당의 출연으로 다사다난한 사건을 겪는 어벤져스 군단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지난 4월 서울에서 촬영된 블랙 위도우(스칼렛 요한슨)와 캡틴 아메리카(크리스 에반스)가 등장하는 장면도 담겨있어 눈길을 끌었다. 앞서 22일 미국 연예매체 코믹북무비 등 현지 언론들은 “‘어벤져스2’ 예고편이 온라인 상에 유출됐다”고 보도했다. 이에 ‘어벤져스2’의 제작사인 마블 엔터테인먼트는 공식 트위터를 통해 “젠장, 히드라(Dammit, Hydra)”라는 글을 게재하며 불편한 심기를 나타냈다. 마블 측은 당초 28일 정식으로 예고편을 공개할 예정이었기 때문이다. ‘어벤져스2 예고편’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어벤져스2 예고편, 기대된다” , “어벤져스2 예고편, 언제 개봉?” , “어벤져스2 예고편, 기대만발”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어벤져스2’에는 전편에 출연했던 ‘아이언맨’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토르’ 크리스 헴스워스, ‘헐크’ 마크 러팔로, ‘캡틴 아메리카’ 크리스 에반스, ‘호크아이’ 제레미 레너, ‘블랙 위도우’ 스칼렛 요한슨, 사무엘 L. 잭슨이 그대로 출연하며 개봉은 2015년 봄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어벤져스2 예고편’ 유출 범인은 히드라? 마블 측 화끈하게 공식 예고편 공개…스칼렛 요한슨 있다

    ‘어벤져스2 예고편’ 유출 범인은 히드라? 마블 측 화끈하게 공식 예고편 공개…스칼렛 요한슨 있다

    ‘어벤져스2 예고편’ 마블 엔터테인먼트가 ‘어벤져스2’의 공식 예고편을 공개했다. 23일(이하 한국시간) ‘어벤져스2’의 제작사 마블 엔터테인먼트는 공식 트위터 계정과 유튜브 채널에 2분 16초 길이의 ‘어벤져스 : 에이지 오브 울트론(이하 어벤져스2)’의 공식 예고편을 올렸다.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울트론 아미의 모습과 새로운 악당의 출연으로 다사다난한 사건을 겪는 어벤져스 군단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지난 4월 서울에서 촬영된 블랙 위도우(스칼렛 요한슨)와 캡틴 아메리카(크리스 에반스)가 등장하는 장면도 담겨있어 눈길을 끌었다. 앞서 22일 미국 연예매체 코믹북무비 등 현지 언론들은 “‘어벤져스2’ 예고편이 온라인 상에 유출됐다”고 보도했다. 이에 ‘어벤져스2’의 제작사인 마블 엔터테인먼트는 공식 트위터를 통해 “젠장, 히드라(Dammit, Hydra)”라는 글을 게재하며 불편한 심기를 나타냈다. 마블 측은 당초 28일 정식으로 예고편을 공개할 예정이었기 때문이다. ‘어벤져스2 예고편’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어벤져스2 예고편, 기대된다” , “어벤져스2 예고편, 언제 개봉?” , “어벤져스2 예고편, 기대만발”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어벤져스2’에는 전편에 출연했던 ‘아이언맨’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토르’ 크리스 헴스워스, ‘헐크’ 마크 러팔로, ‘캡틴 아메리카’ 크리스 에반스, ‘호크아이’ 제레미 레너, ‘블랙 위도우’ 스칼렛 요한슨, 사무엘 L. 잭슨이 그대로 출연하며 개봉은 2015년 봄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어벤져스 2’ 예고편, 스칼렛 요한슨 등장

    ‘어벤져스 2’ 예고편, 스칼렛 요한슨 등장

    ‘어벤져스 2’ 예고편이 공개됐다. 22일(현지시간) 미국 코믹북무비는 “‘어벤져스2: 에이지 오브 울트론’ 예고편이 베일을 벗었다”며 “아무 말 할 필요도 없다. 이 영화는 네가 생각한 예상을 모두 뛰어넘을 것이다”고 전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어벤져스2 예고편’ 유출에 화끈하게 공식 예고편 공개…섹시 요한슨 강남대로에?

    ‘어벤져스2 예고편’ 유출에 화끈하게 공식 예고편 공개…섹시 요한슨 강남대로에?

    ‘어벤져스2 예고편’ 마블 엔터테인먼트가 ‘어벤져스2’의 공식 예고편을 공개했다. 23일(이하 한국시간) ‘어벤져스2’의 제작사 마블 엔터테인먼트는 공식 트위터 계정과 유튜브 채널에 2분 16초 길이의 ‘어벤져스 : 에이지 오브 울트론(이하 어벤져스2)’의 공식 예고편을 올렸다.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울트론 아미의 모습과 새로운 악당의 출연으로 다사다난한 사건을 겪는 어벤져스 군단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지난 4월 서울에서 촬영된 블랙 위도우(스칼렛 요한슨)와 캡틴 아메리카(크리스 에반스)가 등장하는 장면도 담겨있어 눈길을 끌었다. 앞서 22일 미국 연예매체 코믹북무비 등 현지 언론들은 “‘어벤져스2’ 예고편이 온라인 상에 유출됐다”고 보도했다. 이에 ‘어벤져스2’의 제작사인 마블 엔터테인먼트는 공식 트위터를 통해 “젠장, 히드라(Dammit, Hydra)”라는 글을 게재하며 불편한 심기를 나타냈다. 마블 측은 당초 28일 정식으로 예고편을 공개할 예정이었기 때문이다. ‘어벤져스2 예고편’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어벤져스2 예고편, 기대된다” , “어벤져스2 예고편, 언제 개봉?” , “어벤져스2 예고편, 기대만발”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어벤져스2’에는 전편에 출연했던 ‘아이언맨’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토르’ 크리스 헴스워스, ‘헐크’ 마크 러팔로, ‘캡틴 아메리카’ 크리스 에반스, ‘호크아이’ 제레미 레너, ‘블랙 위도우’ 스칼렛 요한슨, 사무엘 L. 잭슨이 그대로 출연하며 개봉은 2015년 봄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어벤져스2 예고편에 서울 배경 등장 ‘한국팬 시선집중’

    어벤져스2 예고편에 서울 배경 등장 ‘한국팬 시선집중’

    22일 미국 연예매체 코믹무비는 당초 다음주 공식 채널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었던 ‘어벤져스2’의 예고편이 온라인상에 유출돼 급속도로 유포되고 있다고 밝혔다. 유출된 ‘어벤져스2’ 예고편 영상 속에는 블랙위도우(스칼렛 요한슨)와 캡틴 아메리카(크리스 에반스)가 서울 도심 한복판을 질주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내년 4월 개봉 예정.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스칼렛 요한슨, 출산 한달만에 회복한 몸매 첫 공개

    스칼렛 요한슨, 출산 한달만에 회복한 몸매 첫 공개

    영화 ‘어벤져스’, ‘아이언맨’ 시리즈로 국내에서도 익숙한 할리우드 여배우 스칼렛 요한슨이 출산 뒤 모습이 처음으로 카메라에 포착돼 눈길을 끌고 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의 8일자 보도에 따르면, 요한슨은 지난 달 4일 뉴욕에서 첫 딸 도로시를 출산한 뒤 뉴욕에 머물면서 몸조리를 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공개된 사진은 운동복을 입은 요한슨과 프랑스 출신 언론인인 남편 로메인 도리악이 함께 서 있는 모습을 담고 있는데, 요한슨은 출산한 지 갓 한 달 밖에 되지 않았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몸매를 회복해 충격 아닌 충격을 안겼다. 탄탄한 라인이 그대로 드러나는 밀착 운동복에 운동화를 신고 선글라스와 검은 모자를 쓴 요한슨은 ‘할리우드 최고의 명품 몸매’라는 수식어에 맞는 몸매로 이미 되돌아온 상태다. 이미 다양한 영화에서 ‘콜라병 몸매’를 선보인 요한슨은 임신 중에도 완벽한 D라인을 공개해 팬들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기도 했다. 이날 요한슨은 남편 도리악과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했다. 두 사람은 길거리 한복판에서 키스를 하거나 껴안는 등 애정행각을 멈추지 않았으며, 두 사람의 얼굴에서는 시종일관 웃음이 떠나지 않았다. 한편 요한슨은 얼마 전 최민식과 함께 찍은 영화 ‘루시’로 또 한 번 흥행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진 바 있다. 최민식은 최근 열린 부산국제영화제에 참석해 “스칼렛 요한슨의 첫 인상은 매우 평범했지만, 촬영이 시작되면 돌변했다”면서 “연기력은 단연 으뜸이었다”고 언급해 화제를 모았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스타트랙3 서울 촬영 추진, 박원순 시장 “명소로 만들 것” 동네 나오나?

    스타트랙3 서울 촬영 추진, 박원순 시장 “명소로 만들 것” 동네 나오나?

    ‘스타트랙3 서울 촬영 추진’ 지난 29일 박원순 서울시장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스타트렉3’ 가 서울에서 촬영하게 되었습니다. 오늘 할리우드 파라마운트 픽처스 스튜디오를 방문해 영화 ‘스타트렉3’ 프로듀서인 제프리 체노브(Jeffrey Chernov)와 만나 일부를 서울에서 촬영하기로 했습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박원순 시장은 “서울시는 이미 마블스튜디오 ‘어벤저스2: 에이지 오브 울트론’(이하 어벤져스2) 서울 촬영 유치에 성공했다. 또한 최근엔 워쇼스키 남매가 연출을 맡고 한국배우 배두나가 출연하는 미국드라마 ‘센스8’ 촬영이 청계천 등 서울 일대서 진행됐다”라고 덧붙였다. 뿐만 아니라 “앞으로도 서울을 로케이션 명소로 만들어 갈 예정입니다”이라고 해 더욱 기대를 모았다. 서울시는 ‘해외영상물 서울로케이션 마케팅’ 사업을 실시하고 있으며 박원순 시장은 서울의 해외 영화·드라마 로케이션 지원 내용과 촬영지로서 서울이 가진 매력을 알리는 데 주력할 전망이다. ‘스타트랙3 서울 촬영 추진’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스타트랙3 서울 촬영 추진..기대된다”, “스타트랙3 서울 촬영 추진..할리우드 스타 보는 건가?”, “스타트랙3 서울 촬영 추진..이번엔 꼭 촬영하는 모습 봐야지”, “스타트랙3 서울 촬영 추진..기대됩니다” 등의 의견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스타트랙3 서울 촬영 추진) 연예팀 chkim@seoul.co.kr
  • [영상] 윤계상-고준희-황찬성, 영화 ‘레드카펫’ 제작보고회 현장

    [영상] 윤계상-고준희-황찬성, 영화 ‘레드카펫’ 제작보고회 현장

    22일 서울 강남구 CGV압구정에서 영화 ‘레드카펫’(감독 박범수)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날 ‘레드카펫’ 제작보고회에는 박범수 감독을 비롯해 배우 윤계상, 고준희, 오정세, 조달환, 황찬성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박범수 감독은 “성인 영화를 10년 정도 찍어왔다. 영화를 좋아서 시작한 일인데 어디 가서 이야기하기도 쉽지 않고 ‘어느 순간 뭐하고 있지?’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영상물 심의위원회 사이트에 검색을 해봤더니 270여 편 가까이 영화를 찍었더라. 그런데 부모님이랑 같이 볼 수 있는 영화가 없었다”며 ‘레드카펫’을 연출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또 박범수 감독은 “영화를 보시면 생각하신 분위기랑은 다를 것이다. ‘레드카펫’은 에로와 로맨스, 코미디, 감동이 모두 버무려진 비빔밥 같은 맛있는 영화다”라고 소개했다. 오정세도 영화 ‘레드카펫’에 대해 “야한 장면도 많은데 저에게는 야한 느낌이 하나도 안 들고 귀엽고 예쁘고 짠한 느낌이 들었다”라면서 “19금 영화를 만드는 착한 사람들의 이야기”라고 말하며 단순히 야한 영화가 아님을 강조했다. 그러자 윤계상도 “흔들리는 청춘에 대한 이야기가 아닌 꿈을 좇는 사람들의 이야기여서 너무 매력이 있었다”고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극중 윤계상은 10년차 에로 영화감독 정우 역을, 고준희는 어린 시절 CF 하나로 스타 아역배우로 연예계에 입문해 자타 공인 흥행 여신으로 성장한 인물 은수 역을 맡았다. ‘섹드립’의 황제 조감독 진환 역에는 오정세가, 할리우드를 능가하는 19금 CG계의 감성변태 준수 역에는 조달환, 입사하자마자 감춰왔던 음란마귀의 본색을 드러낸 엘리트 출신 막내 대윤 역에는 황찬성이 캐스팅됐다. ‘레드카펫’은 19금 영화계의 어벤져스 군단과 이들에게 제대로 낚인 골 때리는 흥행 여신의 오감 자극 에로맨틱 코미디 영화로 독특한 소재로 색다른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10월 23일 개봉. 사진=더 팩트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현장영상] 영화 ‘레드카펫’ 윤계상 “에로 배우 기준은 발육…”

    [현장영상] 영화 ‘레드카펫’ 윤계상 “에로 배우 기준은 발육…”

    배우 윤계상이 느낌 있는 19금 배우의 캐스팅 기준을 공개했다. 22일 서울 강남구 압구정CGV에서 열린 ‘레드카펫’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윤계상은 “기본적으로 배우 캐스팅 기준은 ‘발육’이다”라면서 웃어 보였다. 이어 “인간의 가장 기본적이고 원초적인 느낌을 기준으로 삼아서 뽑는다”고 덧붙였다. 이에 이날 MC를 본 봉만대 감독이 “발육의 기준은 아래 편이냐 윗편이냐”고 묻자 “감독의 취향에 따라 다르다”라며 너스레를 떠는 윤계상의 모습에 옆에 앉은 고준희가 웃음보를 터뜨리기도 했다. 또 윤계상은 “19금 영화에 근무하기 위한 조건은 무엇이냐”는 질문에 “강인한 체력과 밤을 새도 흐트러지지 않는 정신력이다”라고 밝히며 극중 에로 영화감독이라는 사실을 확인시켰다. 한편 윤계상은 영화 ‘레드카펫’에 대해 “처음 시나리오를 봤을 때 만화같이 넘어갈 만큼 너무 재미있었고, 흔들리는 청춘에 대한 이야기라기보다 꿈을 좇는 이야기여서 매력적이었다”고 고백했다. 이어 그는 “몇 주 전에 영화 ‘비긴 어게인’을 봤는데, 우리 영화와 많이 닮아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레드카펫’은 순수하고 밝은 에너지로 볼 수 있는 영화다”라고 전했다. 윤계상이 극중 맡은 정우라는 캐릭터는 19금 영화의 경력 10년차 베테랑 감독으로 자신이 하는 일은 누구부다 열정적으로 몰두하는 상 남자지만 사랑 앞에서는 조금 서툰 순정마초의 매력을 발산한다. 레드카펫은 19금 영화계의 어벤져스 군단과 이들에게 제대로 낚인 흥행 여신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에로와 로맨스가 조합된 ‘에로맨틱 코미디’다. 윤계상, 고준희, 오정세, 조달환, 황찬성(2PM) 등이 출연한 박범수 감독의 ‘레드카펫’은 오는 10월 23일 개봉 예정이다.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19금 영화 제작 과정 들여다 본 ‘레드카펫’ 예고편

    19금 영화 제작 과정 들여다 본 ‘레드카펫’ 예고편

    19금 영화 제작 현장을 리얼하게 그려낸 영화 ‘레드카펫’의 티저 예고편이 공개됐다. 영화 ‘레드카펫’은 일명 19금 영화계의 어벤져스 군단인 섹드립 황제 조감독 진환(오정세), CG계의 감성변태 준수(조달환), 음란마귀 막내 대윤(황찬성), 그리고 이들을 이끄는 순정마초 감독 정우(윤계상)가 19금계의 흥행 불패 신화를 이어가기 위해 톱스타 정은수(고준희)를 캐스팅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과정을 그렸다. 공개된 예고편은 ‘악마는 끈팬티를 입는다’와 같은 낯 뜨거운 카피로 시작된다. 이어 자칭 ‘19금 어벤져스 군단’이라 불리는 인물들이 각자의 성격을 드러내며 흥미를 이끌어낸다. 특히 이야기의 중간 중간에 배치된 배우들의 감칠맛 나는 코믹 연기가 깨알 웃음을 예고한다. ‘MISSION! TOP 여배우를 캐스팅하라!’는 그들의 목적의식과 함께 등장하는 고준희에게 이야기의 포커스가 맞춰지며 예고편은 마무리된다. 박범수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레드카펫’은 15세 이상 관람가로 10월 23일 개봉 예정이다. 사진·영상=누리픽쳐스, 프레인글로벌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영화 ‘어벤져스’의 톰 히들스턴, 1959년 영화 ‘벤허’ 리메이크작에서 “벤허 물망”

    영화 ‘어벤져스’의 톰 히들스턴, 1959년 영화 ‘벤허’ 리메이크작에서 “벤허 물망”

    오는 2016년 2월 개봉 예정으로 준비에 들어간 영화 ‘벤허’의 리메이크작 주연으로 영화 ‘어벤져스’로 유명한 배우 톰 히들스턴(33)이 거론되고 있다. 히들스턴은 영화 ‘다크 월드’, ‘어벤져스’, ‘토르’ 등을 통해 국내에서도 낯익은 배우다. 미국 연예매체 데드라인은 12일(현지시간) 리메이크하는 ‘벤허’와 관련, “톰 히들스턴이 ‘벤허’의 주연으로 캐스팅될 전망”이라고 전했다. ‘벤허’의 리메이크는 파라마운트사와 MGM이 맡았다. 히들스턴의 ‘벤허’ 출연은 확정되지 않았다. 히들스턴은 다른 프로젝트가 예정돼 있는 상황이다. ‘벤허’는 1907년과 1925년에 무성영화로 제작된 뒤 1959년 윌리엄 와일러 감독에 의해 찰톤 헤스톤 주연으로 리메이크돼 크게 성공했다. 월리엄 와일러 감독은 “오! 하나님 제가 이영화를 만들었습니까”라고 스스로 감탄했을 정도의 대작이자 수작이다. 아카데미에서 작품상을 비롯, 11개 부문에서 상을 받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스파이더맨 능가할 새 ‘女 슈퍼히어로’ 누구?

    스파이더맨 능가할 새 ‘女 슈퍼히어로’ 누구?

    영화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의 스핀오프 주인공으로 여성 히어로가 발탁될 확률이 높다고 영국 일간지 메트로 등 해외매체가 4일 보도했다. 소니 픽처스는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2’가 예상외의 실망스러운 성적이었다는 것을 감안해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3’를 2018년 개봉으로 연기하고, 2017년 여성 히어로가 등장하는 스파이더맨 스핀오프를 먼저 개봉하겠다고 밝혔다. 가장 유력한 후보는 ‘블랙캣’이다. 수퍼 파워를 지닌 ‘블랙캣’은 고양이를 연상케 하는 움직임과 외모 뿐만 아니라 밤에도 자유롭게 활동이 가능한 시력과 스피드, 날카로운 손발톱 등을 자랑한다. 뿐만 아니라 격투에도 능한데, 그녀는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2’에서 해리 오스본(데인 드한)의 비서로 등장해 존재감을 드러낸 바 있다. 또 다른 후보는 국내에서 다소 인지도가 낮은 ‘파이어스타’다. 파이어스타는 마블 ‘엑스맨’의 혈통인 뮤턴트(돌연변이)로, 일명 ‘화이트 퀸’이라 부르는 엠마 프로스트에게 혹독한 훈련을 받은 캐릭터다. 스토리상 그녀는 스파이더맨, 블랙캣과 함께 활동하며 다양한 능력을 자랑한 바 있다. 전자기파를 자유자재로 쓸 수 있는 파이어스타는 이를 이용한 공중전도 가능하다는 점에서 색다른 연출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실버 세이블’도 후보에 올랐다. ‘뼛속까지 전사’인 실버 세이블은 다양한 무기와 총기를 다루며 격투에 능하다. 원작에서는 스파이더맨과 대립하기도 했던 이 캐릭터는 마블 팬들 사이에서는 유명하지만 단 한번도 영화에서 자세히 다뤄진 적은 없다. 또 다른 유력 캐릭터는 ‘스파이더 우먼’이다. 스파이더 우먼 역시 스크린에서 영상화 된 적은 없는 만큼, 지금까지의 히어로와는 다른 캐릭터와 분위기를 내뿜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스핀오프가 주목을 받는 이유 중 하나는 ‘다크나이트’ 시리즈로 최고의 자리에 오른 감독 크리스토퍼 놀란의 동생인 조나단 놀란의 아내 리사 조이 놀란이 각본을 맡았기 때문이다. 리사 조이 놀란은 이미 몇 편의 드라마를 통해 실력을 인정받았다. 관심이 쏠리는 또 한가지 이유는 여성 히어로를 전면으로 내세운 영화에 대한 기대감 때문이다. 마블 스튜디오와 20세기 폭스 등이 이미 같은 히어로 캐릭터로 ‘어벤져스’와 ‘엑스맨’ 시리즈를 성공적으로 이끈 반면 소니 픽쳐스는 최근 들어 이렇다 할 성적을 내지 못한 것이 사실이다. 특히 최근 마블 코믹스 측이 ‘여성 토르’를 출격시킨다는 소식까지 들리면서, 여성 히어로에 대한 관심이 극대화 된 가운데, 스파이더맨 골수팬들의 기대와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블랙 위도우’ 스칼렛 요한슨, 완벽한 D라인 보니…

    ‘블랙 위도우’ 스칼렛 요한슨, 완벽한 D라인 보니…

    영화 ‘어벤져스’ 속 아찔한 매력의 캐릭터인 ‘블랙 위도우’로 한국 관객에게 더욱 친숙한 스칼렛 요한슨이 최근 달라진 D라인을 선보였다. 요한슨은 지난 해 9월 프랑스 저널리스트인 로맹 도리악과 약혼하고 지난 3월 임신을 발표하며 결혼을 예고했다. 작은 키에도 불구하고 완벽한 비율의 몸매로 유명한 요한슨은 임신 이후 급격히 달라진 D라인으로 팬들의 관심을 끌어 왔다. 최근 미국 뉴욕에서 남편 도리악과 함께 걷는 모습이 포착된 요한슨은 불과 약 한달 전과 달리 머리를 자르고 밝게 염색한 모습이었다. 부푼 배를 끌어안고도 하이힐을 포기하지 못했던 이전과는 달리 낮은 로퍼를 신고 있었으며, 역시 활동성이 좋은 멜빵바지를 매치해 편안함을 강조했다. 임신 8개월에 접어드는 요한슨은 이전 작품들에서처럼 아찔하고 섹시한 매력은 다소 사그라졌지만, 전보다 훨씬 더 깊은 원숙미를 자랑해 팬들의 부러움을 샀다. 특히 최근 개봉한 요한슨의 신작이자 한국을 대표하는 배우 중 한명인 최민식이 출연한 영화 ‘루시’가 개봉 첫날 1위를 기록해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다. 현지시간으로 지난 25일 미국 전역에서 동시 개봉한 ‘루시’는 하루동안 1710만 달러의 수입을 올려 요한슨의 티켓파워를 입증했다. 한편 오는 10월에 출산 예정인 요한슨은 오는 8월 약혼자와 결혼식을 올린 뒤 출산 준비에 전념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마블군단 무한확장 우주지배

    마블군단 무한확장 우주지배

    아이언맨, 토르, 캡틴 아메리카…. 마블 히어로들은 어느새 세계 영화계의 지배자로 군림하고 있다. 마블 코믹스가 1930년대부터 지금까지 구축한 8000여개 캐릭터 덕에 마블 스튜디오의 히어로 영화는 끝없이 확장하고 있다. 이번에는 지구의 한계를 넘어 우주로 나아간다. 스타로드, 가모라, 트랙스, 로켓과 그루트까지, 마블 코믹스 마니아가 아닌 관객에게는 생소한 이름들이다. 그러나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31일 개봉)는 마블 세계관의 확장 과정에서 중요한 기점이 된다는 점에서 한국 영화 기대작들의 틈새에서도 놓치면 아쉬운 영화다. ‘갤럭시’의 히어로들은 히어로라기엔 어딘가 부족하다. 군단의 주축인 스타로드(크리스 프랫)는 우주를 떠돌며 훔친 물건을 팔아먹고 사는 좀도둑이다. 가모라(조 샐다나)는 스타로드가 손에 넣은 정체불명의 구체 ‘오브’를 탐내는 우주의 악당 로난(리 페이스)이 보낸 살인병기고, 변종 너구리 로켓(브래들리 쿠퍼)과 근육질 화초 그루트(빈 디젤)는 스타로드에게 걸린 현상금을 노린다. 이들이 뭉치는 계기 역시 황당하다. 스타로드와 가모라, 로켓과 그루트가 평화로운 도시 행성 ‘잔다르’ 한복판에서 싸움을 벌이다 철창신세를 지는데, 여기서 만난 싸움꾼 드랙스(데이브 바티스타)와 함께 ‘오브’를 팔아 한몫 챙기자며 탈옥을 도모한 것이다. 하지만 이들이 로난에 맞서 우주의 질서를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활약은 결코 가볍지 않다. ‘잔다르’와 우주 여행자들의 쉼터 ‘노웨어’, 우주감옥 ‘킬른’ 등 무한한 우주와 행성들이 이들의 무대다. 우주선을 타고 행성의 파편과 포격을 아슬아슬하게 피하며 상공으로 솟구치는 모습은 3D 영화에 익숙한 관객이라도 절로 몸을 움츠리게 할 정도다. 우주선 수천~수만대가 하늘을 가득 채우는 막판 전투 장면의 스케일은 여느 마블 히어로 영화를 가뿐히 능가한다. 마블 히어로 영화의 특징은 캐릭터들이 각각의 영화에서 탄생하고 결합하며 때로는 대립한다는 것이다. 그 유기적인 연결고리를 따라가려면 한 편이라도 놓쳐선 안 된다. 2008년부터 하나씩 영화화된 아이언맨, 헐크, 토르, 캡틴 아메리카는 ‘어벤져스’(2011)에 이르러 하나의 군단으로 뭉쳤다. ‘갤럭시’에서 첫선을 보인 히어로들은 ‘어벤져스:에이지 오브 울트론’(2015 예정)을 건너뛰고 ‘어벤져스3’에 합류할 것으로 알려졌다. 로난의 아버지로 ‘갤럭시’에 잠깐 등장한 타노스(조시 브롤린)가 ‘어벤져스3’에서 빌런(악당)으로 모습을 드러낸다. 마블 스튜디오는 3단계에 걸쳐 ‘어벤져스’의 세계를 완성해 가고 있다. ‘어벤져스’(2011)가 1단계, ‘어벤져스:에이지 오브 울트론’이 2단계의 마무리다. 이어 울트론을 발명한 과학자인 앤트맨을 내세운 ‘앤트맨’(2015)과 ‘캡틴 아메리카3’, ‘닥터 스트레인즈’(2016),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2’(2017)를 거쳐 이들이 모두 합세해 마블 빌런의 최강자 타노스에 맞서는 ‘어벤져스3’에서 3단계가 완성된다. 마블 스튜디오는 이미 2019년까지 라인업을 확정했으며 영화의 제목은 숨긴 채 개봉 일자만 공개해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마블 스튜디오의 총괄 프로듀서인 케빈 파이기가 지난 4월 “마블의 계획은 2028년까지 짜여 있다”고 밝혔으니 전 세계는 최소 14년 동안 마블 히어로의 초능력에서 벗어날 수 없을 듯하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언더더스킨 스칼렛 요한슨, 생애 첫 19禁 노출…얼마나 수위 높길래

    언더더스킨 스칼렛 요한슨, 생애 첫 19禁 노출…얼마나 수위 높길래

    언더더스킨 스칼렛 요한슨, 생애 첫 19禁 노출…얼마나 수위 높길래 할리우드 최고의 ‘섹시 아이콘’ 스칼렛 요한슨이 생애 첫 전라 노출에 도전한다. 스칼렛 요한슨은 지난 17일 개봉한 영화 ‘언더더스킨’에서 남자를 유혹하는 관능적인 에일리언으로 등장해 남성들의시선을 빼앗았다. ‘언더더스킨’은 외계에서 온 에일리언(스칼렛 요한슨)이 아름다운 여인 ‘로라’의 탈을 쓰고 거리의 남자들을 유혹해 죽음에 이르게 하는 섬뜩한 과정을 그린 SF 드라마다. 스칼렛 요한슨은 어벤져스에서 블랙 위도우역을 맡는 등 늘 섹시한 캐릭터를 연기해 왔지만, 실제 전라 노출을 선보인 건 이 작품이 처음이다. 특히 영화 예고편에서 스칼렛 요한슨은 검정색 속옷을 입고 침대에서 남자를 유혹하고, 한 남자와 격정적인 키스를 나누는 등 파격적인 연기를 선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oeul@seoul.co.kr
  • 언더더스킨, 스칼렛 요한슨 첫 전라 노출…줄거리 보니 ‘베드신’까지

    언더더스킨, 스칼렛 요한슨 첫 전라 노출…줄거리 보니 ‘베드신’까지

    언더더스킨, 스칼렛 요한슨 첫 전라 노출…줄거리 보니 ‘베드신’까지 할리우드 최고의 ‘섹시 아이콘’ 스칼렛 요한슨이 생애 첫 전라 노출에 도전한다. 스칼렛 요한슨은 지난 17일 개봉한 영화 ‘언더더스킨’에서 남자를 유혹하는 관능적인 에일리언으로 등장해 남성들의 시선을 빼앗았다. ‘언더더스킨’은 외계에서 온 에일리언(스칼렛 요한슨)이 아름다운 여인 ‘로라’의 탈을 쓰고 거리의 남자들을 유혹해 죽음에 이르게 하는 섬뜩한 과정을 그린 SF 드라마다. 스칼렛 요한슨은 어벤져스에서 블랙 위도우 역을 맡는 등 늘 섹시한 캐릭터를 연기해 왔지만, 실제 전라 노출을 선보인 건 이 작품이 처음이다. 특히 영화 예고편에서 스칼렛 요한슨은 검정색 속옷을 입고 침대에서 남자를 유혹하고, 한 남자와 격정적인 키스를 나누는 등 파격적인 연기를 선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oeul@seoul.co.kr
  • 언더더스킨, 스칼렛 요한슨 첫 전라 노출…실제로 벗은 모습 보니 ‘대박’

    언더더스킨, 스칼렛 요한슨 첫 전라 노출…실제로 벗은 모습 보니 ‘대박’

    언더더스킨, 스칼렛 요한슨 첫 전라 노출…실제로 벗은 모습 보니 ‘대박’ 할리우드 최고의 ‘섹시 아이콘’ 스칼렛 요한슨이 생애 첫 전라 노출에 도전한다. 스칼렛 요한슨은 지난 17일 개봉한 영화 ‘언더더스킨’에서 남자를 유?하는 관능적인 에일리언으로 등장해 남성들의 시선을 빼앗았다. ‘언더더스킨’은 외계에서 온 에일리언(스칼렛 요한슨)이 아름다운 여인 ‘로라’의 탈을 쓰고 거리의 남자들을 유혹해 죽음에 이르게 하는 섬뜩한 과정을 그린 SF 드라마다. 스칼렛 요한슨은 어벤져스에서 블랙 위도우 역을 맡는 등 늘 섹시한 캐릭터를 연기해 왔지만, 실제 전라 노출을 선보인 건 이 작품이 처음이다. 특히 영화 예고편에서 스칼렛 요한슨은 검정색 속옷을 입고 침대에서 남자를 유혹하고, 한 남자와 격정적인 키스를 나누는 등 파격적인 연기를 선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oeul@seoul.co.kr
  • 언더더스킨, 스칼렛 요한슨 생애 전라 노출…스틸샷 보니 ‘몸매 대박’

    언더더스킨, 스칼렛 요한슨 생애 전라 노출…스틸샷 보니 ‘몸매 대박’

    할리우드 최고의 ‘섹시 아이콘’ 스칼렛 요한슨이 생애 첫 전라 노출에 도전한다. 스칼렛 요한슨은 지난 17일 개봉한 영화 ‘언더더스킨’에서 남자를 유혹하는 관능적인 에일리언으로 등장해 남성들의 시선을 빼앗았다. ‘언더더스킨’은 외계에서 온 에일리언(스칼렛 요한슨)이 아름다운 여인 ‘로라’의 탈을 쓰고 거리의 남자들을 유혹해 죽음에 이르게 하는 섬뜩한 과정을 그린 SF 드라마다. 스칼렛 요한슨은 어벤져스에서 블랙 위도우 역을 맡는 등 늘 섹시한 캐릭터를 연기해 왔지만, 실제 전라 노출을 선보인 건 이 작품이 처음이다. 특히 영화 예고편에서 스칼렛 요한슨은 검정색 속옷을 입고 침대에서 남자를 유혹하고, 한 남자와 격정적인 키스를 나누는 등 파격적인 연기를 선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oeul@seoul.co.kr
  • 어벤져스2 커버·스틸컷 첫 공개…실제로 보니

    어벤져스2 커버·스틸컷 첫 공개…실제로 보니

    어벤져스2 커버·스틸컷 첫 공개…실제로 보니 영화 ‘어벤져스:에이지 오브 울트론’(어벤져스2)의 공식 커버와 스틸컷이 최초로 공개돼 화제다. 지난 16일 미국 영화 매거진 엔터터인먼트 위클리는 어벤져스2 메인 커버 사진과 스틸컷 8장을 공개했다. 공개 된 사진 속에는 배우들이 착용할 새로운 코스튬과 영화 비하인드 이미지가 담겨있다. 어벤져스 기존 멤버인 캡틴 아메리카(크리스 에반스), 토르(크리스 헴스워스), 아이언맨(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헐크(마크 러팔로), 호크 아이(제레미 레너), 블랙 위도우(스칼렛 요한슨) 외에 새롭게 합류하는 퀵 실버(아론 테일러 존슨)와 스칼렛 위치(엘리자베스 올슨)의 모습이 모두 담겨있다. 영화 ‘어벤져스2’는 2015년 5월 미국에서 개봉할 예정이다. 네티즌들은 “어벤져스2 너무 보고 싶다”, “어벤져스2 한국촬영 어떻게 나올까”, “어벤져스2 내용 정말 궁금하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어벤져스2 수현, 할리우드도 감탄한 ‘꿀벅지·볼륨 몸매’ 눈길…프랑스 파리 루브르 왜 방문?

    어벤져스2 수현, 할리우드도 감탄한 ‘꿀벅지·볼륨 몸매’ 눈길…프랑스 파리 루브르 왜 방문?

    어벤져스2 수현, 할리우드도 감탄한 ‘꿀벅지·볼륨 몸매’ 눈길…프랑스 파리 루브르 왜 방문? 영화 ‘어벤져스:에이지 오브 울트론’(어벤져스2)에 출연한 배우 수현의 예술적인 몸매가 화제다. 수현은 지난 15일 자신의 트위터에 “아름다운 파리. 정작 루브르는 열심히 구경 안하고 이렇게 바깥 공기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수현이 파리 루브르박물관 앞에서 늘씬한 몸매를 뽐내며 귀여운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수현은 과거 방송에서도 각선미를 공개해 화제를 불러온 바 있다. 수현은 과학자 겸 의사로 아이언맨(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을 돕는 역할을 맡았다. 네티즌들은 “어벤져스2 수현, 영화에서 어떻게 나올 지 정말 많이 기대된다”, “어벤져스2 수현, 어렵게 배역 따냈는데 영화에서 좋은 연기 보여주세요”, 어벤져스2 수현, 영화 개봉이 아직 많이 남았네. 빨리 보고 싶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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