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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요미식회 설렁탕 맛집 무수옥 “노원·도봉 합쳐 제일 맛있다”

    수요미식회 설렁탕 맛집 무수옥 “노원·도봉 합쳐 제일 맛있다”

    수요미식회 설렁탕 수요미식회 설렁탕 맛집 무수옥 “노원·도봉 합쳐 제일 맛있다” tvN ‘수요미식회’는 6일 방송에서 ‘무결점 설렁탕집’을 공개했다. 지난 6일 방송된 ‘수요미식회’ 15회 설렁탕 편에서는 우리 사회에서 설렁탕이 대중적으로 사랑 받게 된 역사와 함께 ‘문 닫기 전에 가야 할 설렁탕 가게’ 4곳을 소개했다. 서울 도봉구 설렁탕 맛집 ‘무수옥’은 1940년대 시작해 3대째 성업중이며 ‘도봉구의 자랑’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이현우는 “가게에 들어서면 창업주 할머니의 사진이 걸려있다. 1대가 할머니 2대가 며느리 3대가 사위로 대가 이어지고 있다. 가게 분위기에서 역사가 느껴졌다”고 극찬했다. 그는 “깍두기와 국물의 간이 정말 좋더라. 단점을 찾으려고 했는데 없는 것 같다. 심지어 가격도 싸다. 고기 양이 어마어마한데 그거에 비하면 8000원 가격이 싸게 느껴진다”고 평가했다. 홍신애는 “오랜만에 갔는데 하나도 안 변했더라. 역사 그 자체다”고 말했고, 도희 역시 “정말 맛있더라. 고기가 두께도 색깔도 확실히 달랐다”며 평가했다. 강용석도 “노원구 도봉구 합쳐서 제일 맛있는 식당이다”고 칭찬했다. 또 전현무는 서울 종로구 견지동 ‘이문설농탕’에 대해 “이 식당이 100년이 넘은 식당이다. 예전에 이곳에서 송일국 아들 삼둥이의 증조할아버지, 김두한이 아르바이트생이었다고 하더라. 또 마라토너 손기정 선수도 이 집 단골이었다”라고 설명했다. 강용석은 이문설농탕에 대해 “여길 처음 맛본 사람은 뭐가 맛있는지 모를 것이다. 우리가 생각하는 설렁탕 맛이라는 것이 조미료와 힘이 들어가는 맛”이라면서 “그런데 이 집은 소만 넣고 끓인 맛이다. 설렁탕의 원형에 가까운 맛이다. 약간 냄새도 난다. 국물 색깔도 그렇고 예전 방식이라는 생각이 든다”라고 평가했다. 이현우는 “꼬릿한 냄새가 나서 가죽도 같이 끓였나 하는 생각도 해봤다. 처음에는 잘 모르지만 계속 먹으니까 색다른 설렁탕의 신세계 같았다”라고 평가했다. 황교익 교수는 “그 냄새의 원인은 소머리, 지라, 우설에서 나온다”라고 전했다. 강용석은 마지막으로 견지동 이문설농탕에 대해 “100년 된 집이면 우리보다 오래 산 집이다. 우리보다 오래 산 집에 가서 맛을 보는 것도 의미가 있지 않냐”라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수요미식회 설렁탕 맛집 “김두한이 알바했던 가게” 대체 어디?

    수요미식회 설렁탕 맛집 “김두한이 알바했던 가게” 대체 어디?

    수요미식회 설렁탕, 무수옥 수요미식회 설렁탕 맛집 “김두한이 알바했던 가게” 대체 어디? tvN ‘수요미식회’는 6일 방송에서 ‘무결점 설렁탕집’을 공개했다. 지난 6일 방송된 ‘수요미식회’ 15회 설렁탕 편에서는 우리 사회에서 설렁탕이 대중적으로 사랑 받게 된 역사와 함께 ‘문 닫기 전에 가야 할 설렁탕 가게’ 4곳을 소개했다. 서울 도봉구 설렁탕 맛집 ‘무수옥’은 1940년대 시작해 3대째 성업중이며 ‘도봉구의 자랑’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이현우는 “가게에 들어서면 창업주 할머니의 사진이 걸려있다. 1대가 할머니 2대가 며느리 3대가 사위로 대가 이어지고 있다. 가게 분위기에서 역사가 느껴졌다”고 극찬했다. 그는 “깍두기와 국물의 간이 정말 좋더라. 단점을 찾으려고 했는데 없는 것 같다. 심지어 가격도 싸다. 고기 양이 어마어마한데 그거에 비하면 8000원 가격이 싸게 느껴진다”고 평가했다. 홍신애는 “오랜만에 갔는데 하나도 안 변했더라. 역사 그 자체다”고 말했고, 도희 역시 “정말 맛있더라. 고기가 두께도 색깔도 확실히 달랐다”며 평가했다. 강용석도 “노원구 도봉구 합쳐서 제일 맛있는 식당이다”고 칭찬했다. 또 전현무는 서울 종로구 견지동 ‘이문설농탕’에 대해 “이 식당이 100년이 넘은 식당이다. 예전에 이곳에서 송일국 아들 삼둥이의 증조할아버지, 김두한이 아르바이트생이었다고 하더라. 또 마라토너 손기정 선수도 이 집 단골이었다”라고 설명했다. 강용석은 이문설농탕에 대해 “여길 처음 맛본 사람은 뭐가 맛있는지 모를 것이다. 우리가 생각하는 설렁탕 맛이라는 것이 조미료와 힘이 들어가는 맛”이라면서 “그런데 이 집은 소만 넣고 끓인 맛이다. 설렁탕의 원형에 가까운 맛이다. 약간 냄새도 난다. 국물 색깔도 그렇고 예전 방식이라는 생각이 든다”라고 평가했다. 이현우는 “꼬릿한 냄새가 나서 가죽도 같이 끓였나 하는 생각도 해봤다. 처음에는 잘 모르지만 계속 먹으니까 색다른 설렁탕의 신세계 같았다”라고 평가했다. 황교익 교수는 “그 냄새의 원인은 소머리, 지라, 우설에서 나온다”라고 전했다. 강용석은 마지막으로 견지동 이문설농탕에 대해 “100년 된 집이면 우리보다 오래 산 집이다. 우리보다 오래 산 집에 가서 맛을 보는 것도 의미가 있지 않냐”라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수요미식회 설렁탕 “김두한이 알바한 맛집” 어디?

    수요미식회 설렁탕 “김두한이 알바한 맛집” 어디?

    수요미식회 설렁탕 수요미식회 설렁탕 “김두한이 알바한 맛집” 어디? tvN ‘수요미식회’는 6일 방송에서 ‘무결점 설렁탕집’을 공개했다. 6일 방송된 ‘수요미식회’ 15회 설렁탕 편에서는 우리 사회에서 설렁탕이 대중적으로 사랑 받게 된 역사와 함께 ‘문 닫기 전에 가야 할 설렁탕 가게’ 4곳을 소개했다. 서울 도봉구 설렁탕 맛집 ‘무수옥’은 1940년대 시작해 3대째 성업중이며 ‘도봉구의 자랑’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이현우는 “가게에 들어서면 창업주 할머니의 사진이 걸려있다. 1대가 할머니 2대가 며느리 3대가 사위로 대가 이어지고 있다. 가게 분위기에서 역사가 느껴졌다”고 극찬했다. 그는 “깍두기와 국물의 간이 정말 좋더라. 단점을 찾으려고 했는데 없는 것 같다. 심지어 가격도 싸다. 고기 양이 어마어마한데 그거에 비하면 8000원 가격이 싸게 느껴진다”고 평가했다. 홍신애는 “오랜만에 갔는데 하나도 안 변했더라. 역사 그 자체다”고 말했고, 도희 역시 “정말 맛있더라. 고기가 두께도 색깔도 확실히 달랐다”며 평가했다. 강용석도 “노원구 도봉구 합쳐서 제일 맛있는 식당이다”고 칭찬했다. 또 전현무는 서울 종로구 견지동 ‘이문설농탕’에 대해 “이 식당이 100년이 넘은 식당이다. 예전에 이곳에서 송일국 아들 삼둥이의 증조할아버지, 김두한이 아르바이트생이었다고 하더라. 또 마라토너 손기정 선수도 이 집 단골이었다”라고 설명했다. 강용석은 이문설농탕에 대해 “여길 처음 맛본 사람은 뭐가 맛있는지 모를 것이다. 우리가 생각하는 설렁탕 맛이라는 것이 조미료와 힘이 들어가는 맛”이라면서 “그런데 이 집은 소만 넣고 끓인 맛이다. 설렁탕의 원형에 가까운 맛이다. 약간 냄새도 난다. 국물 색깔도 그렇고 예전 방식이라는 생각이 든다”라고 평가했다. 이현우는 “꼬릿한 냄새가 나서 가죽도 같이 끓였나 하는 생각도 해봤다. 처음에는 잘 모르지만 계속 먹으니까 색다른 설렁탕의 신세계 같았다”라고 평가했다. 황교익 교수는 “그 냄새의 원인은 소머리, 지라, 우설에서 나온다”라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수요미식회 설렁탕 “손기정 선수 단골 맛집” 어디?

    수요미식회 설렁탕 “손기정 선수 단골 맛집” 어디?

    수요미식회 설렁탕 수요미식회 설렁탕 “손기정 선수 단골 맛집” 어디? tvN ‘수요미식회’는 6일 방송에서 ‘무결점 설렁탕집’을 공개했다. 6일 방송된 ‘수요미식회’ 15회 설렁탕 편에서는 우리 사회에서 설렁탕이 대중적으로 사랑 받게 된 역사와 함께 ‘문 닫기 전에 가야 할 설렁탕 가게’ 4곳을 소개했다. 서울 도봉구 설렁탕 맛집 ‘무수옥’은 1940년대 시작해 3대째 성업중이며 ‘도봉구의 자랑’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이현우는 “가게에 들어서면 창업주 할머니의 사진이 걸려있다. 1대가 할머니 2대가 며느리 3대가 사위로 대가 이어지고 있다. 가게 분위기에서 역사가 느껴졌다”고 극찬했다. 그는 “깍두기와 국물의 간이 정말 좋더라. 단점을 찾으려고 했는데 없는 것 같다. 심지어 가격도 싸다. 고기 양이 어마어마한데 그거에 비하면 8000원 가격이 싸게 느껴진다”고 평가했다. 홍신애는 “오랜만에 갔는데 하나도 안 변했더라. 역사 그 자체다”고 말했고, 도희 역시 “정말 맛있더라. 고기가 두께도 색깔도 확실히 달랐다”며 평가했다. 강용석도 “노원구 도봉구 합쳐서 제일 맛있는 식당이다”고 칭찬했다. 또 전현무는 서울 종로구 견지동 ‘이문설농탕’에 대해 “이 식당이 100년이 넘은 식당이다. 예전에 이곳에서 송일국 아들 삼둥이의 증조할아버지, 김두한이 아르바이트생이었다고 하더라. 또 마라토너 손기정 선수도 이 집 단골이었다”라고 설명했다. 강용석은 이문설농탕에 대해 “여길 처음 맛본 사람은 뭐가 맛있는지 모를 것이다. 우리가 생각하는 설렁탕 맛이라는 것이 조미료와 힘이 들어가는 맛”이라면서 “그런데 이 집은 소만 넣고 끓인 맛이다. 설렁탕의 원형에 가까운 맛이다. 약간 냄새도 난다. 국물 색깔도 그렇고 예전 방식이라는 생각이 든다”라고 평가했다. 이현우는 “꼬릿한 냄새가 나서 가죽도 같이 끓였나 하는 생각도 해봤다. 처음에는 잘 모르지만 계속 먹으니까 색다른 설렁탕의 신세계 같았다”라고 평가했다. 황교익 교수는 “그 냄새의 원인은 소머리, 지라, 우설에서 나온다”라고 전했다. 강용석은 마지막으로 견지동 이문설농탕에 대해 “100년 된 집이면 우리보다 오래 산 집이다. 우리보다 오래 산 집에 가서 맛을 보는 것도 의미가 있지 않냐”라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수요미식회 설렁탕 맛집 무수옥 “노원·도봉구 합쳐 제일 맛있다” 가격은?

    수요미식회 설렁탕 맛집 무수옥 “노원·도봉구 합쳐 제일 맛있다” 가격은?

    수요미식회 설렁탕 수요미식회 설렁탕 맛집 무수옥 “노원·도봉구 합쳐 제일 맛있다” 가격은? tvN ‘수요미식회’는 6일 방송에서 ‘무결점 설렁탕집’을 공개했다. 지난 6일 방송된 ‘수요미식회’ 15회 설렁탕 편에서는 우리 사회에서 설렁탕이 대중적으로 사랑 받게 된 역사와 함께 ‘문 닫기 전에 가야 할 설렁탕 가게’ 4곳을 소개했다. 서울 도봉구 설렁탕 맛집 ‘무수옥’은 1940년대 시작해 3대째 성업중이며 ‘도봉구의 자랑’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이현우는 “가게에 들어서면 창업주 할머니의 사진이 걸려있다. 1대가 할머니 2대가 며느리 3대가 사위로 대가 이어지고 있다. 가게 분위기에서 역사가 느껴졌다”고 극찬했다. 그는 “깍두기와 국물의 간이 정말 좋더라. 단점을 찾으려고 했는데 없는 것 같다. 심지어 가격도 싸다. 고기 양이 어마어마한데 그거에 비하면 8000원 가격이 싸게 느껴진다”고 평가했다. 홍신애는 “오랜만에 갔는데 하나도 안 변했더라. 역사 그 자체다”고 말했고, 도희 역시 “정말 맛있더라. 고기가 두께도 색깔도 확실히 달랐다”며 평가했다. 강용석도 “노원구 도봉구 합쳐서 제일 맛있는 식당이다”고 칭찬했다. 또 전현무는 서울 종로구 견지동 ‘이문설농탕’에 대해 “이 식당이 100년이 넘은 식당이다. 예전에 이곳에서 송일국 아들 삼둥이의 증조할아버지, 김두한이 아르바이트생이었다고 하더라. 또 마라토너 손기정 선수도 이 집 단골이었다”라고 설명했다. 강용석은 이문설농탕에 대해 “여길 처음 맛본 사람은 뭐가 맛있는지 모를 것이다. 우리가 생각하는 설렁탕 맛이라는 것이 조미료와 힘이 들어가는 맛”이라면서 “그런데 이 집은 소만 넣고 끓인 맛이다. 설렁탕의 원형에 가까운 맛이다. 약간 냄새도 난다. 국물 색깔도 그렇고 예전 방식이라는 생각이 든다”라고 평가했다. 이현우는 “꼬릿한 냄새가 나서 가죽도 같이 끓였나 하는 생각도 해봤다. 처음에는 잘 모르지만 계속 먹으니까 색다른 설렁탕의 신세계 같았다”라고 평가했다. 황교익 교수는 “그 냄새의 원인은 소머리, 지라, 우설에서 나온다”라고 전했다. 강용석은 마지막으로 견지동 이문설농탕에 대해 “100년 된 집이면 우리보다 오래 산 집이다. 우리보다 오래 산 집에 가서 맛을 보는 것도 의미가 있지 않냐”라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수요미식회 설렁탕 맛집 무수옥, 3대째 성업 중인 ‘도봉구의 자랑’ 왜?

    수요미식회 설렁탕 맛집 무수옥, 3대째 성업 중인 ‘도봉구의 자랑’ 왜?

    수요미식회 설렁탕 수요미식회 설렁탕 맛집 무수옥, 3대째 성업 중인 ‘도봉구의 자랑’ 왜? tvN ‘수요미식회’는 6일 방송에서 ‘무결점 설렁탕집’을 공개했다. 6일 방송된 ‘수요미식회’ 15회 설렁탕 편에서는 우리 사회에서 설렁탕이 대중적으로 사랑 받게 된 역사와 함께 ‘문 닫기 전에 가야 할 설렁탕 가게’ 4곳을 소개했다. 서울 도봉구 설렁탕 맛집 ‘무수옥’은 1940년대 시작해 3대째 성업중이며 ‘도봉구의 자랑’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이현우는 “가게에 들어서면 창업주 할머니의 사진이 걸려있다. 1대가 할머니 2대가 며느리 3대가 사위로 대가 이어지고 있다. 가게 분위기에서 역사가 느껴졌다”고 극찬했다. 그는 “깍두기와 국물의 간이 정말 좋더라. 단점을 찾으려고 했는데 없는 것 같다. 심지어 가격도 싸다. 고기 양이 어마어마한데 그거에 비하면 8000원 가격이 싸게 느껴진다”고 평가했다. 홍신애는 “오랜만에 갔는데 하나도 안 변했더라. 역사 그 자체다”고 말했고, 도희 역시 “정말 맛있더라. 고기가 두께도 색깔도 확실히 달랐다”며 평가했다. 강용석도 “노원구 도봉구 합쳐서 제일 맛있는 식당이다”고 칭찬했다. 또 전현무는 서울 종로구 견지동 ‘이문설농탕’에 대해 “이 식당이 100년이 넘은 식당이다. 예전에 이곳에서 송일국 아들 삼둥이의 증조할아버지, 김두한이 아르바이트생이었다고 하더라. 또 마라토너 손기정 선수도 이 집 단골이었다”라고 설명했다. 강용석은 이문설농탕에 대해 “여길 처음 맛본 사람은 뭐가 맛있는지 모를 것이다. 우리가 생각하는 설렁탕 맛이라는 것이 조미료와 힘이 들어가는 맛”이라면서 “그런데 이 집은 소만 넣고 끓인 맛이다. 설렁탕의 원형에 가까운 맛이다. 약간 냄새도 난다. 국물 색깔도 그렇고 예전 방식이라는 생각이 든다”라고 평가했다. 이현우는 “꼬릿한 냄새가 나서 가죽도 같이 끓였나 하는 생각도 해봤다. 처음에는 잘 모르지만 계속 먹으니까 색다른 설렁탕의 신세계 같았다”라고 평가했다. 황교익 교수는 “그 냄새의 원인은 소머리, 지라, 우설에서 나온다”라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수요미식회 설렁탕 맛집 무수옥 “노원·도봉구 합쳐 제일 맛있다” 왜?

    수요미식회 설렁탕 맛집 무수옥 “노원·도봉구 합쳐 제일 맛있다” 왜?

    수요미식회 설렁탕 수요미식회 설렁탕 맛집 무수옥 “노원·도봉구 합쳐 제일 맛있다” 왜? tvN ‘수요미식회’는 6일 방송에서 ‘무결점 설렁탕집’을 공개했다. 지난 6일 방송된 ‘수요미식회’ 15회 설렁탕 편에서는 우리 사회에서 설렁탕이 대중적으로 사랑 받게 된 역사와 함께 ‘문 닫기 전에 가야 할 설렁탕 가게’ 4곳을 소개했다. 서울 도봉구 설렁탕 맛집 ‘무수옥’은 1940년대 시작해 3대째 성업중이며 ‘도봉구의 자랑’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이현우는 “가게에 들어서면 창업주 할머니의 사진이 걸려있다. 1대가 할머니 2대가 며느리 3대가 사위로 대가 이어지고 있다. 가게 분위기에서 역사가 느껴졌다”고 극찬했다. 그는 “깍두기와 국물의 간이 정말 좋더라. 단점을 찾으려고 했는데 없는 것 같다. 심지어 가격도 싸다. 고기 양이 어마어마한데 그거에 비하면 8000원 가격이 싸게 느껴진다”고 평가했다. 홍신애는 “오랜만에 갔는데 하나도 안 변했더라. 역사 그 자체다”고 말했고, 도희 역시 “정말 맛있더라. 고기가 두께도 색깔도 확실히 달랐다”며 평가했다. 강용석도 “노원구 도봉구 합쳐서 제일 맛있는 식당이다”고 칭찬했다. 또 전현무는 서울 종로구 견지동 ‘이문설농탕’에 대해 “이 식당이 100년이 넘은 식당이다. 예전에 이곳에서 송일국 아들 삼둥이의 증조할아버지, 김두한이 아르바이트생이었다고 하더라. 또 마라토너 손기정 선수도 이 집 단골이었다”라고 설명했다. 강용석은 이문설농탕에 대해 “여길 처음 맛본 사람은 뭐가 맛있는지 모를 것이다. 우리가 생각하는 설렁탕 맛이라는 것이 조미료와 힘이 들어가는 맛”이라면서 “그런데 이 집은 소만 넣고 끓인 맛이다. 설렁탕의 원형에 가까운 맛이다. 약간 냄새도 난다. 국물 색깔도 그렇고 예전 방식이라는 생각이 든다”라고 평가했다. 이현우는 “꼬릿한 냄새가 나서 가죽도 같이 끓였나 하는 생각도 해봤다. 처음에는 잘 모르지만 계속 먹으니까 색다른 설렁탕의 신세계 같았다”라고 평가했다. 황교익 교수는 “그 냄새의 원인은 소머리, 지라, 우설에서 나온다”라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수요미식회 설렁탕 “김두한 알바한 이문설농탕 설렁탕 직접 먹어보니…” 대박

    수요미식회 설렁탕 “김두한 알바한 이문설농탕 설렁탕 직접 먹어보니…” 대박

    수요미식회 설렁탕 수요미식회 설렁탕 “김두한 알바한 이문설농탕 설렁탕 직접 먹어보니…” 대박 tvN ‘수요미식회’는 6일 방송에서 ‘무결점 설렁탕집’을 공개했다. 6일 방송된 ‘수요미식회’ 15회 설렁탕 편에서는 우리 사회에서 설렁탕이 대중적으로 사랑 받게 된 역사와 함께 ‘문 닫기 전에 가야 할 설렁탕 가게’ 4곳을 소개했다. 서울 도봉구 설렁탕 맛집 ‘무수옥’은 1940년대 시작해 3대째 성업중이며 ‘도봉구의 자랑’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이현우는 “가게에 들어서면 창업주 할머니의 사진이 걸려있다. 1대가 할머니 2대가 며느리 3대가 사위로 대가 이어지고 있다. 가게 분위기에서 역사가 느껴졌다”고 극찬했다. 그는 “깍두기와 국물의 간이 정말 좋더라. 단점을 찾으려고 했는데 없는 것 같다. 심지어 가격도 싸다. 고기 양이 어마어마한데 그거에 비하면 8000원 가격이 싸게 느껴진다”고 평가했다. 홍신애는 “오랜만에 갔는데 하나도 안 변했더라. 역사 그 자체다”고 말했고, 도희 역시 “정말 맛있더라. 고기가 두께도 색깔도 확실히 달랐다”며 평가했다. 강용석도 “노원구 도봉구 합쳐서 제일 맛있는 식당이다”고 칭찬했다. 또 전현무는 서울 종로구 견지동 ‘이문설농탕’에 대해 “이 식당이 100년이 넘은 식당이다. 예전에 이곳에서 송일국 아들 삼둥이의 증조할아버지, 김두한이 아르바이트생이었다고 하더라. 또 마라토너 손기정 선수도 이 집 단골이었다”라고 설명했다. 강용석은 이문설농탕에 대해 “여길 처음 맛본 사람은 뭐가 맛있는지 모를 것이다. 우리가 생각하는 설렁탕 맛이라는 것이 조미료와 힘이 들어가는 맛”이라면서 “그런데 이 집은 소만 넣고 끓인 맛이다. 설렁탕의 원형에 가까운 맛이다. 약간 냄새도 난다. 국물 색깔도 그렇고 예전 방식이라는 생각이 든다”라고 평가했다. 이현우는 “꼬릿한 냄새가 나서 가죽도 같이 끓였나 하는 생각도 해봤다. 처음에는 잘 모르지만 계속 먹으니까 색다른 설렁탕의 신세계 같았다”라고 평가했다. 황교익 교수는 “그 냄새의 원인은 소머리, 지라, 우설에서 나온다”라고 전했다. 강용석은 마지막으로 견지동 이문설농탕에 대해 “100년 된 집이면 우리보다 오래 산 집이다. 우리보다 오래 산 집에 가서 맛을 보는 것도 의미가 있지 않냐”라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수요미식회 설렁탕 맛집 “가죽도 같이 끓였나”

    수요미식회 설렁탕 맛집 “가죽도 같이 끓였나”

    수요미식회 설렁탕 수요미식회 설렁탕 맛집 “가죽도 같이 끓였나” tvN ‘수요미식회’는 6일 방송에서 ‘무결점 설렁탕집’을 공개했다. 지난 6일 방송된 ‘수요미식회’ 15회 설렁탕 편에서는 우리 사회에서 설렁탕이 대중적으로 사랑 받게 된 역사와 함께 ‘문 닫기 전에 가야 할 설렁탕 가게’ 4곳을 소개했다. 서울 도봉구 설렁탕 맛집 ‘무수옥’은 1940년대 시작해 3대째 성업중이며 ‘도봉구의 자랑’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이현우는 “가게에 들어서면 창업주 할머니의 사진이 걸려있다. 1대가 할머니 2대가 며느리 3대가 사위로 대가 이어지고 있다. 가게 분위기에서 역사가 느껴졌다”고 극찬했다. 그는 “깍두기와 국물의 간이 정말 좋더라. 단점을 찾으려고 했는데 없는 것 같다. 심지어 가격도 싸다. 고기 양이 어마어마한데 그거에 비하면 8000원 가격이 싸게 느껴진다”고 평가했다. 홍신애는 “오랜만에 갔는데 하나도 안 변했더라. 역사 그 자체다”고 말했고, 도희 역시 “정말 맛있더라. 고기가 두께도 색깔도 확실히 달랐다”며 평가했다. 강용석도 “노원구 도봉구 합쳐서 제일 맛있는 식당이다”고 칭찬했다. 또 전현무는 서울 종로구 견지동 ‘이문설농탕’에 대해 “이 식당이 100년이 넘은 식당이다. 예전에 이곳에서 송일국 아들 삼둥이의 증조할아버지, 김두한이 아르바이트생이었다고 하더라. 또 마라토너 손기정 선수도 이 집 단골이었다”라고 설명했다. 강용석은 이문설농탕에 대해 “여길 처음 맛본 사람은 뭐가 맛있는지 모를 것이다. 우리가 생각하는 설렁탕 맛이라는 것이 조미료와 힘이 들어가는 맛”이라면서 “그런데 이 집은 소만 넣고 끓인 맛이다. 설렁탕의 원형에 가까운 맛이다. 약간 냄새도 난다. 국물 색깔도 그렇고 예전 방식이라는 생각이 든다”라고 평가했다. 이현우는 “꼬릿한 냄새가 나서 가죽도 같이 끓였나 하는 생각도 해봤다. 처음에는 잘 모르지만 계속 먹으니까 색다른 설렁탕의 신세계 같았다”라고 평가했다. 황교익 교수는 “그 냄새의 원인은 소머리, 지라, 우설에서 나온다”라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수요미식회 설렁탕, “삼둥이 증조할아버지 김두한 알바했다” 맛집 어디?

    수요미식회 설렁탕, “삼둥이 증조할아버지 김두한 알바했다” 맛집 어디?

    수요미식회 설렁탕, 아르바이트생이 김두한? “설렁탕의 신세계” 맛집 위치는? ‘수요미식회 설렁탕’ ‘수요미식회’ 설렁탕 맛집이 화제다. 6일 방송된 ‘수요미식회’ 15회 설렁탕 편에서는 우리 사회에서 설렁탕이 대중적으로 사랑 받게 된 역사와 함께 ‘문 닫기 전에 가야 할 설렁탕 가게’ 4곳을 소개했다. 이날 첫 번 째로 소개된 서울 도봉구 설렁탕 맛집 ‘무수옥’은 1940년대 시작해 3대째 성업중이며 ‘도봉구의 자랑’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이현우는 “가게에 들어서면 창업주 할머니의 사진이 걸려있다. 1대가 할머니 2대가 며느리 3대가 사위로 대가 이어지고 있다. 가게 분위기에서 역사가 느껴졌다”고 극찬했다. 이어 이현우는 “깍두기와 국물의 간이 정말 좋더라. 단점을 찾으려고 했는데 없는 것 같다. 심지어 가격도 싸다. 고기 양이 어마어마한데 그거에 비하면 8000원 가격이 싸게 느껴진다”고 덧붙였다. 홍신애는 “오랜만에 갔는데 하나도 안 변했더라. 역사 그 자체다”고 말했고, 도희 역시 “정말 맛있더라. 고기가 두께도 색깔도 확실히 달랐다”고 설명했다. 강용석도 “노원구 도봉구 합쳐서 제일 맛있는 식당이다”고 극찬했다. 이어 소개된 서울 종로구 견지동 ‘이문설농탕’에 대해 전현무는 “이 식당이 100년이 넘은 식당이다. 예전에 이곳에서 송일국 아들 삼둥이의 증조할아버지, 김두한이 아르바이트생이었다고 하더라. 또 마라토너 손기정 선수도 이 집 단골이었다”라고 설명했다. 강용석은 이문설농탕에 대해 “여길 처음 맛본 사람은 뭐가 맛있는지 모를 것이다. 우리가 생각하는 설렁탕 맛이라는 것이 조미료와 힘이 들어가는 맛”이라면서 “그런데 이 집은 소만 넣고 끓인 맛이다. 설렁탕의 원형에 가까운 맛이다. 약간 냄새도 난다. 국물 색깔도 그렇고 예전 방식이라는 생각이 든다”라고 평가했다. 이현우는 “꼬릿한 냄새가 나서 가죽도 같이 끓였나 하는 생각도 해봤다. 처음에는 잘 모르지만 계속 먹으니까 색다른 설렁탕의 신세계 같았다”라고 평가했다. 황교익 교수는 “그 냄새의 원인은 소머리, 지라, 우설에서 나온다”라고 전했다. 사진=수요미식회 방송캡처(수요미식회 설렁탕)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수요미식회 설렁탕 맛집 “김두한이 알바했던 가게” 대체 어디?

    수요미식회 설렁탕 맛집 “김두한이 알바했던 가게” 대체 어디?

    수요미식회 설렁탕, 무수옥 수요미식회 설렁탕 맛집 “김두한이 알바했던 가게” 대체 어디? tvN ‘수요미식회’는 6일 방송에서 ‘무결점 설렁탕집’을 공개했다. 지난 6일 방송된 ‘수요미식회’ 15회 설렁탕 편에서는 우리 사회에서 설렁탕이 대중적으로 사랑 받게 된 역사와 함께 ‘문 닫기 전에 가야 할 설렁탕 가게’ 4곳을 소개했다. 서울 도봉구 설렁탕 맛집 ‘무수옥’은 1940년대 시작해 3대째 성업중이며 ‘도봉구의 자랑’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이현우는 “가게에 들어서면 창업주 할머니의 사진이 걸려있다. 1대가 할머니 2대가 며느리 3대가 사위로 대가 이어지고 있다. 가게 분위기에서 역사가 느껴졌다”고 극찬했다. 그는 “깍두기와 국물의 간이 정말 좋더라. 단점을 찾으려고 했는데 없는 것 같다. 심지어 가격도 싸다. 고기 양이 어마어마한데 그거에 비하면 8000원 가격이 싸게 느껴진다”고 평가했다. 홍신애는 “오랜만에 갔는데 하나도 안 변했더라. 역사 그 자체다”고 말했고, 도희 역시 “정말 맛있더라. 고기가 두께도 색깔도 확실히 달랐다”며 평가했다. 강용석도 “노원구 도봉구 합쳐서 제일 맛있는 식당이다”고 칭찬했다. 또 전현무는 서울 종로구 견지동 ‘이문설농탕’에 대해 “이 식당이 100년이 넘은 식당이다. 예전에 이곳에서 송일국 아들 삼둥이의 증조할아버지, 김두한이 아르바이트생이었다고 하더라. 또 마라토너 손기정 선수도 이 집 단골이었다”라고 설명했다. 강용석은 이문설농탕에 대해 “여길 처음 맛본 사람은 뭐가 맛있는지 모를 것이다. 우리가 생각하는 설렁탕 맛이라는 것이 조미료와 힘이 들어가는 맛”이라면서 “그런데 이 집은 소만 넣고 끓인 맛이다. 설렁탕의 원형에 가까운 맛이다. 약간 냄새도 난다. 국물 색깔도 그렇고 예전 방식이라는 생각이 든다”라고 평가했다. 이현우는 “꼬릿한 냄새가 나서 가죽도 같이 끓였나 하는 생각도 해봤다. 처음에는 잘 모르지만 계속 먹으니까 색다른 설렁탕의 신세계 같았다”라고 평가했다. 황교익 교수는 “그 냄새의 원인은 소머리, 지라, 우설에서 나온다”라고 전했다. 강용석은 마지막으로 견지동 이문설농탕에 대해 “100년 된 집이면 우리보다 오래 산 집이다. 우리보다 오래 산 집에 가서 맛을 보는 것도 의미가 있지 않냐”라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어벤져스2 700만 돌파…‘명랑’ 다음으로 빠른 속도 ‘대박’

    어벤져스2 700만 돌파…‘명랑’ 다음으로 빠른 속도 ‘대박’

    어벤져스2 700만 돌파…‘명랑’ 다음으로 빠른 속도 ‘대박’ 어벤져스2 700만 돌파 ‘어벤져스2: 에이지 오브 울트론’이 개봉 11일 만에 7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어벤져스2: 에이지 오브 울트론’은 3일 1613개 상영관에서 8579회 상영되며 하루 동안 74만7864명을 끌어들여 누적 관객수 701만1368명을 기록했다. 지난 23일 개봉한 ‘어벤져스2:에이지 오브 울트론’은 이로써 개봉 11일 만에 700만 관객을 돌파했다. 또한 3일 연속 500만, 600만, 700만 관객을 돌파하는 어마 무시한 흥행 괴력을 발휘 하고 있다. ‘어벤져스2’는 ‘명량’ 다음으로 빠른 속도로 역대 기록을 모두 갈아치웠다. 종전 역대 외화 최단기간 보유를 하고 있던 ‘아이언맨3’(17일)외 천만 영화 ‘아바타’(21일), ‘겨울왕국’(23일), ‘인터스텔라’(25일)을 훨씬 능가했다. ‘어벤져스2: 에이지 오브 울트론’은 역대 외화 최단기간 100 200 300 400 500 600 700만이라는 모든 기록을 새로 수립하며 개봉 2주차 역대 외화 최고 주말 스코어 기록 경신 및 전편을 뛰어넘는 스코어, 그리고 어린이날 연휴 800만 관객 돌파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이에 1000만 관객 돌파 가능성도 점쳐지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엄마 아빠 손잡고 뮤지컬 보고 직업체험 즐기고…

    엄마 아빠 손잡고 뮤지컬 보고 직업체험 즐기고…

    제93회 어린이날을 맞아 5일 서울, 경기, 인천 등 전국 곳곳에서 다채로운 행사가 열린다. 클래식, 뮤지컬, 인형극 등의 공연을 무료로 볼 수 있는가 하면 체험 프로그램도 풍성하다. 서울시는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놀거리, 즐길거리를 마련했다고 3일 밝혔다. 우선 세종문화회관이 운영하는 강북구 번동의 북서울 꿈의숲아트센터는 어린이 위생교육 뮤지컬 ‘튼튼이와 세균킹의 대결’과 전통 오브제 연극 ‘정신없는 도깨비’를 무대에 올린다. 서울시립교향악단은 어린이대공원 숲속의 무대에서 쇼스타코비치의 ‘축전 서곡’, 번스타인의 ‘교향악적 춤곡’ 등을 들려준다. 문화체험 프로그램도 다양하다. 한성백제박물관은 백제 금동관모·칠지도 만들기, 백제 옷을 입은 백제인과 사진을 찍는 행사를 진행한다. 서울대공원에서는 사육사 이상림씨가 어린이와 함께하는 마술을 선보인다. 남산공원은 평일에 단체에만 개방했던 유아숲체험장을 어린이날 하루 개방한다. 경기도는 오전 11시 임진각 평화누리에서 경찰, 소방, 군인 의상을 입어 보고 안전교육을 하는 ‘두근두근 직업체험’을 연다. 인근 경기영어마을 파주캠프에서는 어린이들이 영어를 쉽게 접할 수 있는 8개 체험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인천시는 어린이과학관과 학생과학관에서 과학체험 부스를 운영한다. 인천해양경비안전서는 오전 10시부터 인천해경 전용 부두에서 경비함정 공개행사를 한다. 별도 신청 없이 1000t급 함정을 둘러볼 수 있다. 홍혜정 기자 jukebox@seoul.co.kr
  • 어벤져스2 700만 돌파 개봉 11만에 대기록 ‘눈길’

    어벤져스2 700만 돌파 개봉 11만에 대기록 ‘눈길’

    어벤져스2 700만 돌파 개봉 11만에 대기록 ‘눈길’ 어벤져스2 700만 돌파 ‘어벤져스2: 에이지 오브 울트론’이 개봉 11일 만에 7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어벤져스2: 에이지 오브 울트론’은 3일 1613개 상영관에서 8579회 상영되며 하루 동안 74만7864명을 끌어들여 누적 관객수 701만1368명을 기록했다. 지난 23일 개봉한 ‘어벤져스2:에이지 오브 울트론’은 이로써 개봉 11일 만에 700만 관객을 돌파했다. 또한 3일 연속 500만, 600만, 700만 관객을 돌파하는 어마 무시한 흥행 괴력을 발휘 하고 있다.  ‘어벤져스2’는 ‘명량’ 다음으로 빠른 속도로 역대 기록을 모두 갈아치웠다. 종전 역대 외화 최단기간 보유를 하고 있던 ‘아이언맨3’(17일)외 천만 영화 ‘아바타’(21일), ‘겨울왕국’(23일), ‘인터스텔라’(25일)을 훨씬 능가했다. ‘어벤져스2: 에이지 오브 울트론’은 역대 외화 최단기간 100 200 300 400 500 600 700만이라는 모든 기록을 새로 수립하며 개봉 2주차 역대 외화 최고 주말 스코어 기록 경신 및 전편을 뛰어넘는 스코어, 그리고 어린이날 연휴 800만 관객 돌파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이에 1000만 관객 돌파 가능성도 점쳐지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3초의 승부’ 타이어에 달렸다

    ‘3초의 승부’ 타이어에 달렸다

    각 팀은 기본적으로 같은 조건의 스톡카를 가지고 경쟁한다. 엔진 등 기본적인 부품은 완전히 동일하다. 슈퍼레이스 측이 임의로 다른 부품을 쓰거나 개조하지 못하도록 감독한다. 카레이서의 기술과 머캐닉의 세팅이 성적을 좌우한다. 특히 타이어는 성적과 직결되는 요소다. 타이어는 슈퍼6000클래스에서 유일하게 각 팀이 자율적으로 선택할 수 있는 기계적 요소다. 한국타이어와 금호타이어가 자존심을 걸고 슈퍼6000 레이스에 뛰어들었다. 한국타이어는 아트라스BX를 후원하고, 금호타이어는 지난해 레이싱팀 엑스타를 창단했다. 어떤 타이어를 쓰느냐에 따라 기록이 최대 3초까지 차이 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100분의1초로 승부가 갈리는 레이스의 세계에서 3초는 어마어마한 시간이다. 겉모습만 보고 다 똑같은, 그저 시커먼 타이어라고 생각하면 오산이다. 각 사의 연구소에서 경기 당일의 날씨와 카레이서의 성향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최적화된 성분으로 고무를 배합한다. 레이싱용 타이어는 크게 ‘드라이’(왼쪽)와 ‘웨트’(오른쪽) 두 종류로 나뉜다. 드라이는 맑은 날, 웨트는 비가 오는 날 사용하는 타이어다. 드라이 타이어는 단단한 정도에 따라 하드, 미디엄, 소프트, 슈퍼소프트로 나뉜다. 일반적으로 날씨가 더우면 지면의 온도가 올라가고 타이어가 더 빨리 닳는다. 따라서 날씨가 더워질수록 하드에 가까운 타이어를 끼운다. 드라이와 웨트를 구분하는 것은 어렵지 않다. 드라이 타입이 평평한 형태인 반면 웨트 타입은 ‘트레드’(요철)가 있다. 빗물이 빠져나갈 공간을 확보하기 위함이다. 강신 기자 xin@seoul.co.kr
  • 수도권 미분양 아파트 인기 더 뜨거워진다…파주한양수자인리버팰리스 ‘관심집중’

    수도권 미분양 아파트 인기 더 뜨거워진다…파주한양수자인리버팰리스 ‘관심집중’

    ▶ 수도권 600만원대 아파트 ‘파주한양수자인리버팰리스’ 주택경기 회복과 맞물려 전세에서 매매로 바꾸는 수요자들이 늘면서 수도권 일대 대단지를 중심으로 미분양 소진에 속도가 붙고 있다. 서울의 전세가율이 곳에 따라 70%를 웃돌자 상대적으로 값이 저렴하고 새 아파트가 많은 서울 인근 경기지역으로 주거지를 넓히고 있는 수요자가 많아진 것으로 풀이된다. 수도권 전세난으로 새 아파트를 찾는 실수요자와 세입자들이 유입되면서 경기도 파주시는 지난해 하반기부터 미분양이 속속 소진되고 있다는 게 업계 관계자들의 설명이다. 이 지역 공인중개공인 대표는 “파주 한양수자인리버팰리스는 그 동안 관망하던 수요자들이 대거 몰리면서 계약율이 급격하게 상승하며 선착순 분양 시작 후 많은 방문이 이뤄지고 있다”며 “전세난을 피해 매매로 전환하는 실수요뿐만 아니라 향후 시세차익을 노리는 투자 수요까지 수도권 각지에서 찾아오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처럼 전세난이 가중된 서울 및 수도권 지역을 중심으로 수도권 지역 알짜아파트가 내 집 마련 대안으로 주목 받고 있다. 서울과 가깝게 위치한 파주 한양수자인리버팰리스는 선호하는 중소형평형을 선보이며, 이곳은 상대적으로 저렴한 분양가에 아파트를 분양 받을 수 있는 장점을 지닌 아파트라 더욱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서울과 가깝게 위치한 파주 한양수자인리버팰리스는 선호하는 중소형평형을 선보이며, 이곳은 상대적으로 저렴한 분양가에 아파트를 분양 받을 수 있는 장점을 지닌 아파트라 더욱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파주한양수자인리버팰리스는 600만원대 저렴한 분양가와 함께 계약금 500만원(1차), 중도금 60%무이자를 입주 후 1년간 연장 이라는 파격적인 조건을 내세워 내 집 마련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교통여건이 우수한 파주한양수자인리버팰리스는 자유로와 제2자유로를 통한 서울로의 진입도 수월하다. 특히 파주시가 추진중인 서울~문산간 고속도로와 제2외곽순환고속도로가 완공되면 서울까지의 걸리는 시간을 더욱 단축되어 한층 가까운 서울생활권을 누릴 수 있다. 이 아파트는 우수한 교육여건을 자랑한다. 인근에 초, 중, 고등학교를 비롯해 최근 사회적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는 자녀보육과 관련해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단지내 어린이집 ‘빅스맘’이 직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또한 현재 계약고객 선착순으로 단지 내 입점하는 고려대학교 국제어학원(EIE) 영어교육프로그램을 초등학생부터 중학교 1학년까지의 자녀를 둔 입주자 자녀에게 2년간 무상으로 교육을 받을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단지 인근에 당동산업단지와 선유산업단지, 월롱산업단지, 파주LCD산업단지 등 접근성이 좋아 풍부한 배후수요를 갖추고 있으며, 출퇴근 시간을 단축해 가족의 여가시간을 늘리려는 젊은 실수요자들에게 인기가 높을 것으로 전망된다. 단지 주변으로는 생활 인프라도 잘 갖춰져 있다. 홈플러스, CGV 등 생활 인프라가 잘 갖추어져 있고 파주 출판 문화정보산업단지와 헤이리예술마을, 파주영어마을, 프로방스, 첼시신세계아울렛 등 문화시설과 생활편의시설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대단지 특징을 살린 단지설계 및 다양한 커뮤니티시설도 빼놓을 수 없다.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단지 내 조경 면적률을 약 40% 이상으로 설계하였으며 에코가든, 팰리스광장, 꿈마루놀이터 등 입주민을 위한 14개의 테마가든을 조성할 예정이다. 지역 최대 규모의 커뮤니티 시설은 GX,실내골프연습장,휘트니스, 테라피룸, 전자도서관, 보육시설 등 다양한 시설이 들어서게 된다. 또한 최신 아파트 단지답게 전기차충전소, 태양광가로등, LED조명, 로이복층유리창호시스템과 같은 친환경, 에너지절약을 위한 다양한 시설 설비가 갖춰져 있고, 화장실 층상배관 적용으로 생활소음 감소 효과도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단지 상가에 의료생활협동조합이 입점(계획)으로 입주민들의 주거 만족도는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가정의학과 전문의가 상주하여 한 달에 한 번 입주민 대상 무료검진(2년간), 홈오토메이션 시스템을 이용한 의료상담 및 진료예약을 하며, 건강세미나를 열어 입주민에게 건강정보도 전달할 계획이다. 아파트 커뮤니티의 휘트니스센터 또한 의료생협에서 관리하기 때문에, 체형분석기 등을 통한 보다 전문적인 체형관리 및 맞춤형 운동 프로그램을 받을 수 있다. 이외에도 호텔식게스트하우스 운영, 주민전용셔틀버스, 아기돌봄서비스, 재능기부센터 운영 등 입주민의 편의를 위한 다양한 서비스 지원을 위탁사인 ㈜트리플에이치에서 계획하고 있는 등 지역 최고의 살기좋은 집을 만들기 위한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현재 잔여세대 분양 중인 파주 한양수자인리버팰리스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대표 전화(1577-0885) 및 홈페이지를(http://www.pjsujain.co.kr/)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심해서 올라왔나...무려 1톤 ‘괴물 가오리’ 페루서 잡혀

    심해서 올라왔나...무려 1톤 ‘괴물 가오리’ 페루서 잡혀

    남미에서 초대형 자이언트 가오리가 잡혔다. 상상을 초월하는 크기의 자이언트 가오리가 잡힌 곳은 페루 툼베스 주 칼레타라크루스. 가오리를 낚은 건 손으로 직접 제작한 배를 타고 바다로 나간 평범한 어부들이었다. 엄청나게 큰 가오리가 어망에 걸리면서 조잡한 어선은 갑자기 출렁거렸다. 배가 심하게 흔들려 한때 위기상황을 맞았지만 웬일인지 가오리는 이내 힘을 쓰지 못했다. 어부들은 조업을 중단하고 급히 육지로 방향을 틀었다. 드디어 끌어올린 가오리는 입이 딱 벌어질 정도로 어마어마한 크기였다. 사람의 힘으론 도저히 건져낼 수 없어 기중기가 출동해 끌어올린 가오리의 길이는 약 4m, 무게는 1톤 이상으로 자이언트 급이었다. 폭은 8m에 달했다. 문화에 아직 익숙하지 않은 어부들은 자이언트 가오리에 대해 특별한 기록을 남기지 않았다. 현지 언론도 사건을 놓쳤다. 자이언트 가오리가 잡힌 날 대형교통사고가 터져 언론의 관심이 온통 교통사고에 몰렸덧 탓이다. 하지만 기중기가 가오리를 끌어올리는 진풍경을 목격한 한 관광객이 사진을 찍어 SNS에 올리면서 사건은 뒤늦게 화제로 떠올랐다. 사진을 본 검찰이 페루 해양연구소에 연락해 기록을 남기도록 조치하는 등 당국은 부산하게 움직였지만 이미 어부들은 가오리를 잘라 나눈 뒤였다. 선주이자 어부인 에드가르도 사파타(45)는 "고기를 잘라 어부, 이웃들과 나누고 남은 건 머리밖에 없다"면서 "머리로 기념물을 만들까 생각 중"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에 잡힌 가오리는 만타라야 종으로 노랑가오리와 비슷하지만 맹독성이 없는 특징이다. 노랑가오리는 꼬리에 맹독성을 가진 가시가 있다. 사진=켈리크루스 임석훈 남미통신원 juanlimmx@naver.com
  • ‘연수 서해그랑블’ 1043가구 분양 중

    ‘연수 서해그랑블’ 1043가구 분양 중

    서해종합건설이 인천 연수구 동춘동에서 ‘연수 서해그랑블’ 아파트(조감도)를 분양 중이다.   서해그랑블은 14개 동, 지하2~지상23층(전용면적 70㎡, 84㎡, 105㎡), 총 1043가구 규모다. 아파트 단지 앞에 구립 어린이집과 외국어 체험관(영어마을)이 들어서 눈길을 끈다. 과천시 영어마을을 모델로 한 외국어 체험관은 초교생 이하에게 영어 체험과 학습 시설을 접목해 단체 학습 등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서해그랑블 인근에 위치한 동춘초, 청량중, 연수여고까지는 도보로 통학할 수 있다. 교통 여건도 뛰어난 편이다. 아파트 인근의 미추홀대로를 이용해 송도신도시로 쉽게 진입할 수 있으며, 제2경인고속도로를 통해 안양 및 서울로의 이동도 수월하다.   남향 위주의 판상형으로 설계돼 채광과 통풍이 잘 된다. 특히 70A형은 소형임에도 불구하고 4-bay평면이 도입돼 베란다 확장시 서비스면적이 늘어나 실사용 공간이 커진다는 장점이 있다.   건설사 관계자는 “어린이집과 외국어 체험관이 외국어 열풍에 도움이 될 것”이라면서 “인근에 학원가가 있어 교육여건도 좋다”고 말했다. 서해종합건설은 지난 3일부터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을 진행 중이다. 견본주택은 인천시청 건너편(남동구 구월동 1139번지)에 위치하고 있다. 1670-0855.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밀리터리 인사이드] 한국 vs 일본 군사력…우위 논란의 진실은?

    [밀리터리 인사이드] 한국 vs 일본 군사력…우위 논란의 진실은?

    세계 군사력 순위 1위는? 아마 대부분의 사람이 주저없이 ‘미국’을 꼽을 겁니다. 한 해에 자국 국방 분야에 쏟아붓는 돈이 올해 기준 577조원에 달하고, 우주 개발과 관련한 예산까지 합하면 1000조원을 넘어 우스갯소리로 ‘천조국’(千兆國)으로 부르는 사람도 있지요. 그렇다면 우리나라는 과연 어디에 위치해 있을까요. 병력과 첨단 장비, 구식 무기의 차이까지 감안하면 결과를 쉽게 내놓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저는 전세계 언론에서 공신력이 있다고 보는 ‘글로벌 파이어 파워’(GFP)를 인용하도록 하겠습니다. GFP는 2003년부터 매년 100여개의 지표를 이용해 군사력 순위를 발표합니다. 언론과 군사 매니아들은 연초부터 GFP 순위 변화에 주목하는데요. 우리나라는 과연 일본과 독일, 이스라엘 등 군사강국과 비교했을 때 우위를 점할 수 있을까요. 꼼꼼하게 따져보겠습니다. 다만 이 데이터는 GFP에서 자체적으로 추산한 것으로, 각 국가 군용 장비의 수는 실제 보유 숫자와 명확하게 일치하지 않을 수 있으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또 GFP는 핵무기를 전력에서 제외했습니다. ●미국, 누구도 넘보지 못할 세계 최강 군사력 먼저 미국과 우리나라의 비교입니다. GFP에 따르면 미국은 인적 자원으로 인구 3억 2000만명, 정규군 140만명, 예비군 110만명이 있습니다. 항공기는 헬기 6196대, 공격용 헬기 920대, 폭격기 등 거점 공격기 2797대, 공중전을 주로 담당하는 전투기 2207대, 수송기 5366대로 총 1만 3892대라는 어마어마한 양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물론 이 중에는 F-22, F-35 등 첨단 무기가 포함돼 있어 공군력은 누구도 넘보지 못할 세계 최강의 수준에 올라 있습니다. 지상전 무기로는 전차 8848대, 장갑차 4만 1062대에다 로켓을 무서운 속도로 쏘는 다연장 로켓포가 1331대입니다. 여기에 항공모함 20척, 잠수함 72척, 호위함 10척, 구축함 62척 등 473척의 막강한 해군력을 자랑합니다. 물론 항공모함을 제외하더라도 전략 핵잠수함, 이지스함을 가장 많이 보유해 전세계 분쟁지역에 즉각적인 화력지원이 가능합니다. 우리나라는 인구 4900만명, 정규군 62만명, 예비군 290만명으로 인구 대비 병력 수는 막강한 수준입니다. 또 헬기 668대, 공격용 헬기 77대, 거점 공격기 399대, 전투기 399대, 수송기 342대 등 1412대의 항공기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전차 2381대, 장갑차 2660대, 다연장 로켓포 214대로 지상전 장비도 무시하지 못할 수준입니다. 함정은 총 166척으로 잠수함 13척, 호위함 11척, 구축함 12척 등이 있습니다. 항공기 중에는 F-4, F-5 등 노후 기종이 다수 포함돼 있지만 F-35 도입을 앞두고 있고 차기 전투기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어서 기대가 됩니다. GFP는 한국을 군사력 순위 7위에 올려놨습니다. ●일본, 공군·해상 전력 특화…만만하게 봐선 안된다 여러분이 궁금해 하는 나라 중 하나로 일본은 어떨까요. 일본은 2차 세계대전 패전 뒤 만든 평화헌법 때문에 ‘자위대’(自衛隊)라는 애매한 이름의 군사 조직을 보유하고 있는데요. 24만 7173명의 정규군과 5만 7900명의 예비군은 다소 초라해 보이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습니다. 24만여명(한국 16만여명)이 모두 부사관과 장교로 구성돼 있어 유사시 100만명의 병력을 동원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있다고 봐야 합니다. 이밖에 741대의 헬기와 122대의 공격용 헬기, 각각 289대의 거점 공격기와 전투기를 보유해 우리나라와 비교해도 적지 않은 수준입니다. 전차는 678대로 다소 적지만 장갑차는 2850대로 더 많습니다. 일본 전력의 핵심은 공군과 더불어 해상 전력인데요. 특히 2013년 취역한 경항공모함인 ‘이즈모’가 최근 실전 배치됐죠. 이외에도 ‘효가’, ‘이세’ 등 항공모항급 호위함도 보유하고 있습니다. 또 잠수함 16대, 이지스함을 포함한 구축함 43대, 최신 조기경보기 13대를 보유해 해군 전력은 사실상 우리를 앞섭니다. 병력 열세로 GFP 군사력 순위는 9위이지만, 이미 5세대 전투기 시제품을 내놓을 정도로 차세대 전투기 개발 사업이 어느 정도 궤도에 올랐고, 한 해 우리보다 많은 45조원의 국방예산을 지출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GFP 군사력 순위 11위인 이스라엘입니다. 인구는 782만명으로 우리나라의 6분의 1 수준이지만 정규군이 16만명이나 됩니다. 예비군은 63만명입니다. 또 항공전력은 우리나라보다 다소 열세이지만 전차 수는 4170대로 세계 최상위라고 해도 무방할 정도입니다. 장갑차는 1만대나 됩니다. 남녀 모두 군 생활을 해야 하는 전국민 징병제 국가로, 육군에 특화된 전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지리적 특성상 해군 전력은 전무하지만, 지상전은 실전 경험이 있는 장병이 다수인데다 국방예산이 우리의 절반인 18조원에 달합니다. 1~4차 중동전과 다양한 전차전 경험을 바탕으로 대전차로켓을 방어하는 ‘반응장갑’(전차의 갑옷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기술과 각종 기갑장비 생산 기술, 미사일 요격 시스템을 세계 최고 수준으로 높여 무기 수출 강국으로도 잘 알려져 있죠. ●북한이 ‘군사강국’이라는 명성을 얻지 못하는 이유는 우리와 가장 가까운 위치에 있는 북한은 36위입니다. 이 부분은 논쟁의 여지가 있는데요. 거점 공격기 516대, 전투기 458대 등 항공전력 940대에 전차 4200대, 장갑차 4100대로 재래식 무기 숫자로만 보면 우리나라를 압도합니다. 정규군 69만명, 예비군 450만명으로 인적 자원도 어마어마하죠. 함정도 잠수함만 70척에 달합니다. 하지만 한 해 국방예산이 8조원에 불과하고, 전쟁 필수품인 각종 유류와 탄약 등 군수 지원 능력이 열악하죠. 심지어 최신 전투기라고 해봤자 1985년 도입한 초기 4세대 전투기 Mig-29로, 우리의 공군전력과 비교하면 열세라는 것이 대체적인 군 전문가들의 시각입니다. 그나마 항공유와 훈련 부족으로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 앞에서조차 장난감 전투기로 모의 훈련을 보여주는 촌극을 보이기도 했죠. 전차도 2.5세대로 분류되는 재래식 T-72, 2세대인 T-62 전차를 주력 전차로 보유하고 있어 물량만 많을 뿐 열영상장비, 레이저 조준기 등을 갖춘 우리 3세대 전차 K-1(K-1A1) 전차와 정면 승부하기에는 역부족입니다. 일부 논란이 있지만 1991년 이라크전에서 K-1 전차의 모태인 미국의 M1 에이브람스 전차에 T-72 전차 대부분이 녹아내리다시피한 사실만 돌이켜봐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부분이죠. 우리와 군사력이 비슷한 나라를 볼까요. 독일은 8위입니다. 정규군 18만명, 예비군 14만 5000명입니다. 장갑차가 5869대로 많을 뿐 전차는 408대, 거점 공격기 192대, 전투기 105대, 잠수함 4대 등으로 숫자로만 보면 다소 미흡한 수준입니다. 하지만 독일은 2번의 세계대전을 거치면서 전세계적으로도 손꼽히는 우수한 기갑장비 핵심기술(엔진·주포·장갑 등)을 갖게 됐고, 항공기는 대부분 최신 항공기이며 공중급유기도 보유하고 있습니다. 주요 무기 수출국이기도 하죠. 통일 이후 같은 패전국인 일본과는 반대로 군비를 크게 축소했지만, 여전히 우리보다 많은 한 해 42조원을 예산으로 씁니다. 프랑스도 정규군과 예비군이 각각 20만명이지만 독일과 마찬가지로 42조원의 막대한 예산을 사용하는 군사 강국입니다. 특히 항공모함 4척, 핵잠수함을 포함한 잠수함 10척, 호위함 21척을 보유하고 있고, 자체 생산한 ‘라팔’ 등 첨단 항공기를 운용해 우리보다 한 단계 높은 6위에 랭크됐습니다. 요즘 가장 ‘핫한’ 국가는 역시 중국입니다. 풍부한 인적 자원을 바탕으로 정규군 230만명, 예비군 230만명에 전투기와 거점공격기를 합해 2000대가 넘습니다. 전차는 9150대, 다연장 로켓포 1770대로 육군 전력도 놀라운 수준입니다. 노후 장비를 감안하더라도 미국과 더불어 지상전 최강자로 불릴만 합니다. 2012년 항공모함 랴오닝함을 취역했고, 자체 개발한 5세대 전투기 ‘젠-20’을 군에 배치하는 등 최신 무기도 그야말로 ‘빛의 속도’로 늘려가고 있는데요. 한 해 국방예산이 155조원에 달합니다. 반대로 여전히 군사강국이지만 국가 부도 위기를 겨우 넘긴 러시아는 이제 미국을 따라잡을 가능성이 거의 없어 보입니다. 현재 전차 1만 5000대, 잠수함 55대, 전투기와 거점 공격기 2000대를 보유해 군사력은 미국에 뒤지지 않지만 한 해 예산이 64조원으로 중국에도 못 미칩니다. 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1)“힘들어 죽겠다”는 예비군 훈련장…무슨 일이? (2)군통령들의 꿈의 무대 ‘걸그룹 대첩’ (3)대한민국 육·해·공군 무기의 세계 (4)‘로보캅2’에 등장한 국산총 아시나요 (5)한국 vs 일본 군사력 우위 논쟁…진실은?
  • 무게 1톤·폭 8m 초대형 ‘괴물 가오리’ 잡혀

    무게 1톤·폭 8m 초대형 ‘괴물 가오리’ 잡혀

    남미에서 초대형 자이언트 가오리가 잡혔다. 상상을 초월하는 크기의 자이언트 가오리가 잡힌 곳은 페루 툼베스 주 칼레타라크루스. 가오리를 낚은 건 손으로 직접 제작한 배를 타고 바다로 나간 평범한 어부들이었다. 엄청나게 큰 가오리가 어망에 걸리면서 조잡한 어선은 갑자기 출렁거렸다. 배가 심하게 흔들려 한때 위기상황을 맞았지만 웬일인지 가오리는 이내 힘을 쓰지 못했다. 어부들은 조업을 중단하고 급히 육지로 방향을 틀었다. 드디어 끌어올린 가오리는 입이 딱 벌어질 정도로 어마어마한 크기였다. 사람의 힘으론 도저히 건져낼 수 없어 기중기가 출동해 끌어올린 가오리의 길이는 약 4m, 무게는 1톤 이상으로 자이언트 급이었다. 폭은 8m에 달했다. 문화에 아직 익숙하지 않은 어부들은 자이언트 가오리에 대해 특별한 기록을 남기지 않았다. 현지 언론도 사건을 놓쳤다. 자이언트 가오리가 잡힌 날 대형교통사고가 터져 언론의 관심이 온통 교통사고에 몰렸덧 탓이다. 하지만 기중기가 가오리를 끌어올리는 진풍경을 목격한 한 관광객이 사진을 찍어 SNS에 올리면서 사건은 뒤늦게 화제로 떠올랐다. 사진을 본 검찰이 페루 해양연구소에 연락해 기록을 남기도록 조치하는 등 당국은 부산하게 움직였지만 이미 어부들은 가오리를 잘라 나눈 뒤였다. 선주이자 어부인 에드가르도 사파타(45)는 "고기를 잘라 어부, 이웃들과 나누고 남은 건 머리밖에 없다"면서 "머리로 기념물을 만들까 생각 중"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에 잡힌 가오리는 만타라야 종으로 노랑가오리와 비슷하지만 맹독성이 없는 특징이다. 노랑가오리는 꼬리에 맹독성을 가진 가시가 있다. 사진=켈리크루스 임석훈 남미통신원 juanlimmx@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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