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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런던통신] EPL 4총사의 챔피언스리그 16강 엿보기

    [런던통신] EPL 4총사의 챔피언스리그 16강 엿보기

    2010/2011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대진이 확정됐다. 운명의 장난일까. 아스날은 아르센 벵거 감독의 소원대로 바르셀로나와 리턴매치를 갖게 됐고 인터밀란은 지난 시즌 결승전 상대인 바이에른 뮌헨과 재회했다. 그리고 레알 마드리드도 천적 올림피크 리옹과 또 다시 16강 대결을 펼치게 됐다. 영국 언론들의 가장 큰 관심은 역시 아스날과 바르셀로나의 리턴매치였다. <가디언>, <텔레그래프>, <더 선> 등 대다수의 일간지 모두 두 팀의 맞대결을 가장 비중 있게 보도했다. 그 밖에 토트넘은 인터밀란의 한 지붕 가족 AC밀란을 상대로 클럽사상 첫 16강전을 갖게 됐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와 첼시는 각각 마르세유와 코펜하겐을 상대한다. ▲ ‘뷰티풀 게임’ 아스날 vs 바르셀로나 * 최근 맞대결= 2009/2010시즌 챔피언스리그 8강 * 결과= 홈 2-2무/ 원정 1-4패/ 최종 스코어 바르셀로나의 6-3승 * 키 플레이어= 세스크 파브레가스 vs 리오넬 메시 참으로 사연이 많은 클럽이다. 바르셀로나 출신이자 아스날의 주장인 세스크 파브레가스를 비롯해 2006년 챔피언스리그 결승전과 지난 시즌 8강전까지, 최근 아스날과 바르셀로나가 만들어낸 스토리는 꽤나 재미있다. 지난 시즌 벵거 감독은 바르셀로나를 상대로 맞불 작전을 펼쳤고 그 결과 리오넬 메시에게 4골을 허용하며 참패했다. 과연 이번에도 메시를 자유롭게 놓아줄까? ▲ ‘어게인 밀란’ AC밀란 vs 토트넘 * 최근 맞대결= 1986년 감페르 컵 3-4위전 * 결과= 토트넘의 2-1 승리 * 키 플레이어 =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 vs 가레스 베일 또 다시 밀라노다. 32강에서 인터밀란과 한 조에 편성됐던 토트넘은 16강에서 또 다른 밀라노 연고팀인 AC밀란과 격돌하게 됐다. 토트넘에게 인터밀란과의 경험은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밀란의 좌우 풀백은 인터밀란 보다 약하다. 가레스 베일이 제 실력을 발휘한다면 밀란 역시 망신을 당할 가능성이 높다. 물론 토트넘에게 밀란의 판타스틱4가 부담스럽긴 마찬가지다. ▲ ‘퍼기의 자신감’ 마르세유 vs 맨유 * 최근 맞대결= 1999/2000 챔피언스리그 조별예선 * 결과= 원정 0-1패/ 홈 2-1승 * 키 플레이어= 마티유 발부에나 vs 웨인 루니 맨유에게는 만족스러운 대진이다. 2위 그룹 중 까다로운 상대인 인터밀란, AC밀란, AS로마, 리옹을 모두 피했기 때문이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도 “리허설에서 마르세유와 편성됐었는데, 실제로도 그렇게 됐다”며 미소를 띠었다. 그러나 프랑스 챔피언 마르세유는 결코 만만한 상대가 아니다. 이미 첼시를 상대로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승리를 거둔 바 있으며 발부에나가 이끄는 공격진은 날카롭다. 1~2골에 의해 승부가 갈릴 공산이 크다. ▲ ‘방심은 금물’ 코펜하겐 vs 첼시 * 최근 맞대결= 1999년 UEFA컵 위너스컵 * 결과= 원정 1-1무/ 홈 1-0 승/ 최종 스코어 첼시의 2-1승 * 키 플레이어 = 예스퍼 그론카예르 vs 디디에 드로그바 첼시와 코펜하겐 모두 미소 지을 만한 대진이다. 객관적인 전력에서 첼시가 단연 앞서지만 최근의 상황은 그렇지 못하기 때문이다. 물론 16강은 2월에 치러진다. 그러나 코펜하겐이 32강에서 바르셀로나를 상대로 상당히 끈끈한 전력을 과시한 점을 고려할 때 첼시 역시 고전할 가능성이 적지 않다. 우승이 목표인 첼시와 달리 덴마크 클럽 사상 첫 16강 무대에 오른 코펜하겐에게는 잃을 것이 없다. 사진=UEFA 공식 홈페이지 서울신문 나우뉴스 유럽축구통신원 안경남 pitchaction.com
  • [부고] ‘제국의 역습’ 어빈 커시너 감독

    영화 ‘스타워스’ 시리즈 가운데 ‘제국의 역습’ 편을 만든 감독 어빈 커시너가 폐암 투병 끝에 지난 27일 타계했다. 87세. 1923년 미국 필라델피아에서 태어난 커시너는 서던캘리포니아대(USC) 영화학교를 졸업했으며 1958년 데뷔작 ‘스테이크아웃 온 도프 스트리트’를 시작으로 영화감독의 길을 걸었다. 그의 대표작으로는 ‘제국의 역습’ 외에도 007 시리즈 영화 ‘네버 세이 네버 어게인’과 ‘로보캅2’ 등이 있다. 조지 루커스 감독은 커시너의 사망 소식을 듣고 낸 성명에서 “세계는 위대한 감독을 잃었다.”며 애도했다. 유대근기자 dynamic@seoul.co.kr
  • ‘쾌속 순항’ 유재학號 어게인 2002!

    ‘쾌속 순항’ 유재학號 어게인 2002!

    코트엔 ‘마지막 승부’ 시그널음악이 울려 퍼지고, 경기장엔 오빠부대의 함성이 들끓었다. ‘오빠들’은 매번 드라마 같은 명승부를 연출했다. 2002년 부산 아시안게임 때 금메달을 따며 정점을 찍었지만, 이후 국제 경쟁력은 하락했다. 인기도 식었다. 농구대잔치 세대는 하나둘씩 퇴장했다. ‘겨울 스포츠의 꽃’이었던 농구는 어느새 ‘마니아 스포츠’가 됐다. 잃어버린 8년. 그러나 한국 농구는 광저우에서 2연승으로 힘차게 기지개를 켰다. 16일 우즈베키스탄을 103-54로 크게 이겼고, 17일 요르단에도 95-49로 승리했다. 요르단은 한국이 7위에 그쳤던 지난해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3위를 차지한 중동의 강호. 전력이 많이 약화된 것을 감안하더라도 너무(?) 손쉬운 승리였다. 한국은 두 경기 연속 엔트리 12명 전원이 득점을 올렸다. 5개월 이상 손발을 맞춰 온 유재학호는 기대 이상이었다. 주전-비주전이 따로 없었다. 누가 코트에 나서더라도 구멍은 안 보였다. 그만큼 끈끈한 조직력을 갖췄다. 두 경기 실점을 103점으로 틀어막을 정도로 강력한 수비도 일품. “전력 노출을 막기 위해 패턴을 별로 사용하지 않았다. 체력 안배까지 고려해 멤버를 기용했다.”는 유재학 감독의 말은 듬직했다. 금메달을 향한 기대가 슬며시 부풀고 있다. 한국이 아시안게임에 올인한 것과 달리 다른 나라의 짜임새는 최상이 아니라서 더욱 그렇다. ‘중동 빅3’ 이란-카타르-요르단은 핵심 선수가 대거 불참,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 이란은 미 프로농구(NBA)에서 뛰는 하메드 하다디(멤피스), 미 대학농구(NCAA) 아르살란 카제미(라이스대)가 빠졌다. 지난해 아시아선수권대회 득점왕 모하마드 사마드 니카도 없다. 사실상 1.5군이다. 카타르와 요르단은 더 심각하다. 결국 걸림돌은 중국이다. 그러나 중국도 100% 전력은 아니다. 야오밍(휴스턴)과 이젠롄(워싱턴) 등 NBA 선수들이 빠졌다. 센터 왕즈즈(212㎝)가 건재하지만 스피드와 체력이 예전만 못 하다. 한국은 하루를 쉬고 19일 열리는 북한과 E조 조별리그 3차전을 치른다. 2002년 부산 아시안게임(5위) 이후 8년 만의 재회. 북한은 평균 신장 188㎝로 단신 팀인 만큼 외곽슛에 의존하는 스타일이다. 예선 라운드까지 합친 세 경기에서 평균 12.3개의 3점슛을 성공시킬 만큼 만만찮은 기량을 자랑한다. 17일 중국전에선 평균 신장 203㎝의 중국을 맞아 리바운드에서 30-25로 우위를 보일 만큼 투지로 뭉쳤다. 한국의 ‘명예 회복 프로젝트’는 가벼운 발걸음으로 출발했다. ‘어게인 2002’도 꿈은 아니다. 조은지기자 zone4@seoul.co.kr
  • “후배들에게 자극 주고 싶었다”

    “후배들에게 자극 주고 싶었다”

    “음악계 분위기가 호전돼 후배 밴드에도 길이 열렸으면 좋겠다. 진짜 음악하는 분위기를 만드는 게 우리 바람이다.”(엄인호) 21일 서울 서교동 복합문화공간 상상마당. 은발의 긴 생머리를 풀어헤친 신촌블루스의 기타리스트 엄인호(58)가 긴 손가락으로 기타줄을 튕겼다. 다소 긴장한 모습이었던 사랑과평화 출신 보컬 겸 기타리스트 최이철(57)의 목소리에는 어느새 여유로움이 실렸다. 들국화 출신 드러머 주찬권(55)의 드럼이 격렬하게 울리기 시작했다. 프로젝트 밴드 ‘슈퍼 세션’(Super Session)의 첫 공개 라이브 무대였다. 블루스 색채가 짙은 앨범을 발표한 슈퍼 세션은 주찬권의 자작곡 ‘어게인’, 최이철의 자작곡 ‘리버’, 엄인호의 자작곡 ‘웬 유 리브스’ 등을 들려줬다. 기자간담회에서 엄인호는 “우리는 오랜 술 친구”라면서 “서로 공연 게스트로 가곤했는데 이를 본 한 음반 기획자가 밴드를 제안했다.”고 슈퍼 세션 결성 배경을 설명했다. 최이철은 “1970~80년대로 돌아가 록 블루스를 재현해 보고 싶었다.”면서 “요즘 이런 감성이 배어 나오는 후배들도 있어 놀랐다. 후배들도 하는데 우리도 해 보자고 했다.”고 말을 보탰다. 엄인호가 “최이철과 주찬권이 자주 싸워 녹음실에 들어가면 살벌했다.”고 농반진반을 던지자, 최이철은 “화나는 일이 있으면 나와 주찬권은 화를 푸는데 오히려 엄인호가 능구렁이 같다.”고 받아치며 웃음을 터뜨렸다. 엄인호는 특히 “요즘 후배들이 상업적으로 치우치고 있다.”면서 “더 이상 나이 먹기 전에 후배들에게 이런 선배들도 있구나 하고 자극을 주고 싶었다.”고 힘주어 말했다. 또 “우린 40세만 넘으면 한물 갔다고 생각하는데 얼마 전 밥 딜런의 공연을 보고 그처럼 멋지게 늙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고 덧붙였다. 슈퍼 세션은 12월 10~11일 서울 신촌동 연세대 대강당에서 정식 공연을 열 예정이다.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 강승윤 ‘엠카’서 ‘본능적으로’ 어게인 무대 펼친다

    강승윤 ‘엠카’서 ‘본능적으로’ 어게인 무대 펼친다

    강승윤이 지난주 ‘슈퍼스타K2’ 생방송 무대에서 자신만의 스타일로 재해석, 호평받은 윤종신의 곡 ‘본능적으로’를 엠넷(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다시 선보인다. ‘엠카운트다운’ 제작진은 “현재 ‘슈퍼스타K2’ TOP 4에 오른 네 사람은 모두 그 실력을 견줄 수 없을 만큼 훌륭하다. 그래서 강승윤 또한 ‘엠카운트’다운 무대에 세우는데 전혀 문제가 없다고 본다”며 “슈퍼스타K 때 미처 다 보여줄 수 없었던 또 다른 강승윤만의 매력을 한껏 드러낼 것”이라고 전했다. 강승윤 역시 이번 출연에 대해 “‘슈퍼스타K2’에서 보여주신 큰 사랑에 몸 둘 바를 모르겠다. 그래서 팬 여러분께 많은 갈채를 받았던 ‘본능적으로’를 다시 한번 선보이게 됐다. 특별히 시간을 할애해 주신 ‘엠카운트다운’ 제작진에게도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강승윤은 ‘슈퍼스타K2’ TOP4 무대에서 자신이 목표한 95점을 받았지만, 팬투표 결과에서 경쟁자들에게 밀려 TOP3에 들지 못해 아쉬움을 삼켰다. 사진=엠넷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존 레논, 후배 가수들의 70번째 생일 기념 헌사

    존 레논, 후배 가수들의 70번째 생일 기념 헌사

    오는 10월 9일 전설의 록밴드 비틀즈(The Beatles) 멤버 존 레논(John Lennon)의 사망 30주기와 그가 살아있었더라면 올해 70번째 생일을 맞이하는 기념으로 후배 가수들이 빌보드를 통해 헌사를 전했다.잭 브라운(Zac Brown): 존 레논이 70번째 생일을 맞이했다니. 역량 있는 작곡가이자 작사가이자 밴드 연주가이자 음악을 표현하는 법을 잘 알고 계셨던 분이다. 존 레논의 ‘질러스 맨’(Jealous Man)을 들었을 때 정말 가슴이 뭉클했다. 그는 시인이자 작곡가이자 가수였다. 어디에서든 우릴 보고 있기를 바란다.에리카 바두(Erykah Badu): 자유로운 영혼과 자신을 표현했던 분이셨다. 여러분이 동의하든 동의하지않든 새 세계를 만들어 낸 건 분명하다.퀘스천 러브(Question Love): 아버지와도 같은 분이셨다. 돌아가셨을 때 받아들이기 정말 힘들었다.데이비드 그레이(David Gray): 표현력이 정말 뛰어났다. 추상적인 표현으로도 정곡을 정확하게 찌를 수 있는 그런 능력을 타고 났다. 애니매이션으로 표현한 뮤직 비디오도 정말 인상적이었다. 땅위에 올라서서 ‘이게 바로 내 밴드다’고 외치는 모습이 딱 존 레논의 모습이었다. 정말 훌륭한 가수라고 생각한다. 비오비(B.o.B): 존 레논의 음악 수준은 감히 누구와도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엄청나게 뛰어나다.고골 보델로(Gogol Bordello): 존 레논은 음악으로 세상을 바꾸고 싶어 했다. 모닝 밴더스(Morning Benders): 내가 처음으로 가장 정직한 아티스트로 인정한 분이다.그레이스 포터 앤 녹터널스(Grace Potter and The Nocturnals): 존 레논의 노래, 음악, 인성이 그의 음악 인생에 잘 나타난 것 같다. 많은 작곡가들이 갈망하는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힘이 있다.조나스 브라더스(Jonas Brothers): 존 레논, 비틀즈 음악을 따라 부르며 자랐다. 많은 노래를 남기셨다. 감사드리고 존경한다. 존 레논의 음악이 영원했으면 좋겠다.파닉스(Phoenix): 비틀즈는 음악 역사상 가장 중요한 밴드다. 난는 사실 비틀즈를 그렇게 좋아하지도 않는데도 말이다.어게인스트 미(Against Met): 뮤지션 이라면 존 레논과 비틀즈 음악에 영향을 받지 않는다는 건 피할 수 없는 운명이다. 존 레전드(John Legend): 팝 컬처와 작곡 등 음악에 막대한 영향을 끼쳤다.사운드 가든(Sound Garden): 비틀즈의 음악은 정말 흥미로웠다. 음악이 정말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해줬다. 비틀즈 앨범을 들으려고 학교까지 빼먹곤 했다.블랙 앤젤스(Black Angels): 평범하지 않은 노래들도 많이 썼지만 난는 개인적으로 존 레논이 비틀즈 멤버 중 가장 창의적이라고 생각한다. 아마 내가 평범하지 않은 것들을 좋아해서 그런 가보다.로드 스튜어트(Rod Stewart): 뉴욕에서 열린 파티에서 존 레논을 만났다. 아주 잠깐 동안 얘기를 나누었지만 진정한 천재라는 느낌을 받았다.데보(Devo): 켄자스에 데보를 보러 온 적이 있었다. 맨 앞줄에 앉아서 데보 노래 ‘언컨트롤러블 어지’(Uncontrollable Urge)에 나오는 가사 ‘야야야야’를 따라 부르더라.어게인스트 미(Against Met):: 어게인스트 미 밴드를 빼고 내가 두 번째로 했던 밴드 공연이 바로 ‘이메진’(Imagine)이었다.XX: 존 레논의 음악을 들으면 어린 시절이 떠오른다. 그래서 그런지 들을 때마다 좋다.브루노 마스(Bruno Mars): “나는 과거를 꿈꾸곤 했지. 나나나나나.. 뼛속까지 떨고 있었지. 나는 질투 많은 남자일 뿐”칼로스 산타나(Carlos Santana): 존 레논은 평화로운 세상을 꿈 꿀 수 있게 해줬다.리지(Lissie): 평화로운 삶을 살아야 한다는 것을 요코와 함께 몸소 보여줬다. 모든 사람들이 본받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존 레논하면 두 손가락으로 브리(V)를 그리며 평화 사인을 보내는 모습이 제일 먼저 생각난다.데미 로바토(Demi Lovato): 3일 동안 비에 쫄딱 맞으며 그들을 기다린 팬이 있었는데 존 레논 부부가 그대로 돌려보내지 않고 집으로 직접 초대해 식사를 차려주고 노래를 들려줬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다.사진 = 빌보드 영상 캡처빌보드코리아 / 서울신문NTN 뉴스팀 ▶ ‘70번째 생일’ 맞은 존 레논, 그가 우리에게 남긴 것들 ▶ 릴 웨인, 교소도 감방에 헤드폰 숨겨 ‘독방신세’ ▶ 번 비, 신곡 ‘트릴리어네어’ 공개…“음반판매량 중요치 않아” ▶ 브루스 윌리스, 레이디 가가에게 영감 받아 ‘고기가발’ ▶ 비욘세, 엄마 의류 홍보위해 방송서 모델로 깜짝 등장
  • 제빵왕 김탁구, 스페셜방송 추석 편성 ‘감동 어게인’

    제빵왕 김탁구, 스페셜방송 추석 편성 ‘감동 어게인’

    16일, 30회 대단원의 막을 KBS2 ‘제빵왕 김탁구’가 드라마의 감동을 추석 연휴로 이어간다. 출연진이 한자리에 모여 드라마 관련 숨은 사연을 들려줄 스페셜 방송이 추석 연휴 편성된 것. 스페셜 방송엔 윤시윤과 주원을 비롯해 전인화, 정성모, 전미선, 유진, 이영아 등 ‘제빵왕 김탁구’ 주인공들이 모두 한자리에 모인다. 드라마 종영 소감과 촬영 에피소드 등을 공개할 예정. 출연자들의 숨겨진 끼와 재능을 볼 수 있다는 후문이다. 이번 ‘제빵왕 김탁구’ 스페셜 방송은 연기자 이한위와 개그맨 서경석, 이지애 아나운서가 함께 진행자로 나서 재치 만점의 입담을 펼쳐보일 예정이다. ‘제빵왕 김탁구’ 스페셜 방송은 추석 다음날인 23일 오후 9시 55분 방송된다. 사진=KBS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슈퍼스타 K2 투표 마감…장재인 1위 ‘뒤집기’ 가능할까?▶ 네이키드걸스 선정성 논란 "웬만한 야동 뺨치네"▶ 비, 신정환 사건 불똥맞아…도박의혹 ‘시끌시끌’▶ 동방신기 3인 일본서 퇴출 배경 ‘다섯은 되고 셋은 안돼?’▶ [빌보드] ‘파격의 연속’..레이디가가 베스트공연 탑5
  • 재범, 2PM 재합류? 과거 7인 무대영상에 ‘깜짝’

    재범, 2PM 재합류? 과거 7인 무대영상에 ‘깜짝’

    그룹 2PM 전 멤버 재범을 포함된 7인의 2PM이 한 무대에 선 영상이 시청자들의 혼동을 불러일으켰다.26일 오후 6시부터 케이블채널 엠넷을 통해 생중계된 ‘엠넷 20’s 초이스’는 시상식이 끝난 후 재범과 2PM이 함께 무대에 오른 과거 영상이 전파를 탔다.본 방송에 이어 6인이 아닌 7인의 2PM이 화면에 잡히자 시청자들은 깜짝 놀랐다. 네티즌들은 “재범이 다시 합류한 것이냐”, “특별 무대로 일곱 명이 같이 공연한 것이냐” 등의 질문을 올리며 사실 여부를 궁금해 했다.하지만 이는 지난해 시상식에 참석했던 2PM이 ‘어게인 앤 어게인’을 부르는 모습을 찍은 녹화 분이었던 것으로 확인됐다.한편 엠넷 20’s 초이스’는 ‘20대의 감성을 대표하는 문화 시상식’으로 20대의 선택을 통해 이 시대의 문화 아이콘을 짚어보고자 하는 취지 아래서 기획된 행사이다. 이번 20’s Choice의 콘셉트는 ‘Break Yourself!’로, 연예계는 물론 대중문화 전반에서 고정관념의 틀을 깨고 큰 활약을 보여준 20인의 스타에게 시상했다.서울신문NTN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 / 사진 = 현성준 기자 ▶ UV, ‘허세’ 은퇴선언에 시크릿 전효성 눈물…“속았나”▶ 아이비, 민낯셀카 공개…얼굴보다 눈길가는 곳은 "역시…"▶ ‘다산여왕’ 정혜영 “넷째계획? 하나님이 주신다면” ▶ 김연아 측 “오서 ‘아리랑’ 폭로, 비이성+비도덕적”▶ 포미닛 현아, 노메이크업+흑발로 ‘여고생 미모’
  • 2PM 닉쿤, 굴욕은 없다..여권사진도 ‘꽃미남’

    2PM 닉쿤, 굴욕은 없다..여권사진도 ‘꽃미남’

    2PM 멤버 닉쿤이 여권사진을 비롯해 과거 사진들을 대거 공개했다. 14일 방송된 SBS ‘하하몽쇼’의 인기코너 ‘엄마가 부탁해’에서는 한 번도 공개되지 않았던 2PM의 새 숙소를 급습했다. 멤버들의 방 점검에 나선 두 일일 엄마 하하와 몽은 닉쿤의 어린 시절 모습이 담긴 사진과 여권사진을 찾아냈다. 가족들과 함께 찍은 사진 속 그의 모습은 단연 눈에 띈다. 이어 공개된 여권사진에서 닉쿤은 다소 독특한 머리지만 17살의 풋풋한 매력을 간직하고 있다. 이외에도 이날 방송에는 거실에서 자고 있는 찬성과 우영을 비롯해 닉쿤 택연 준수 준호 등 꾸미지 않은 적나라한 짐승돌의 모습이 공개됐다. 특히 비몽사몽에도 자신들의 히트곡인 ‘어게인 & 어게인’과 ‘하트비트’를 따라 추며 웃음을 선사했다. 바쁜 스케줄로 여름휴가를 떠나지 못한 멤버들을 위해 특별한 여름 캠프를 떠나기도 했다. 캠핑장에서는 하하와 몽 엄마는 즉석에서 요리한 여름 보양 저녁식사를 함께했다. 사진 = SBS ‘하하몽쇼’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이특 “열심히 뛴 내 발”…상처 난 발 사진 공개▶ 슈퍼박테리아 확산 우려 ‘증폭’…‘항생제 내성’ 문제▶ 정준하, 결혼임박? "예비 장인·장모위해 보톡스"▶ ’슈퍼스타K2’ 14세 이재성 노래, 이승철-아이비 녹였다▶ 이효리-김제동 커플룩 입고 등산…"김밥 먹여주는 사이"▶ 김희선 무대실수 당시 故앙드레김의 배려 장면 ‘눈길’▶ 유재석, 생일-아들 백일 겹경사…팬들 이벤트 눈길▶ 앙드레김, 300억 재산은 아들 중도씨…유언장 관심집중
  • ‘뱃살굴욕’ 유이 vs ‘상반신 노출’ SBS, 이번주 1위는?

    ‘뱃살굴욕’ 유이 vs ‘상반신 노출’ SBS, 이번주 1위는?

    서울신문NTN은 자사의 아이폰 애플리케이션 ‘스타연예뉴스’의 8월 첫째 주 인기 뉴스 베스트5를 6일 공개했다. 이번 주 인기 뉴스 베스트5는 ◆ “넉넉하게 입지 그랬어” 유이, 뱃살굴욕 어게인 ◆ SBS뉴스, ‘여성 상반신 노출’ 사고 논란…영상 삭제 ◆ 양미라 하차 부른 VJ 미라 막말방송사건…다시 본 막말들 ◆ 김태균-김석류 결혼…피해자(?) 강인호 홈피 폐쇄 ◆ 안젤리나 졸리, 과거사진 유출…’포르노 수준’ 충격이 선정됐다. ▶ 1위. “넉넉하게 입지 그랬어” 유이 뱃살 굴욕 애프터스쿨 유이가 또한번 뱃살 때문에 굴욕을 맛봐야 했다. 유이의 ‘뱃살 굴욕’은 행사장에 참여한 애프터스쿨의 공연 사진이 공개되면서 비롯됐다. 유이는 3집 싱글앨범 ‘뱅’(Bang) 무대를 위한 검정 핫팬츠와 배꼽이 훤히 드러나는 빨간 상의로 섹시한 몸매를 드러냈다. 이 과정에서 너무 꽉 끼는 무대 의상 때문에 아래 뱃살이 적나라하게 노출, 불거진 뱃살 때문에 지난 6월에 이은 ‘유이 뱃살 굴욕’이 화제로 떠오르기 시작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넉넉한 사이즈로 입지 그랬냐”, “타이트한 의상에 숨이 막힐 것 같다”, “꿀렁 꿀렁 유이의 귀여운 뱃살” 등 유이 뱃살에 안타깝다는 반응을 보였다. 유이는 지난 6월 초, 케이블채널 MBC every1 ‘플레이걸즈 스쿨’ 촬영 도중 찍힌 무대 사진에서 뱃살이 유독 도드라져 ‘유이 뱃살굴욕’으로 주목 받은바 있다. ▶ 2위. SBS뉴스, ‘여성 상반신 노출’ 사고 논란…영상 삭제 SBS 뉴스가 여성의 상반신이 노출된 장면을 방송으로 내보내 시청자들의 비난을 받고 있다. 지난 7월 31일 방송된 SBS ‘8뉴스’는 ‘햇살에 몸 맡긴 선탠족…해수욕장 인산인해’라는 제목의 뉴스를 보도됐다. 해당 뉴스는 부산 해운대를 찾은 휴가객들의 모습을 풍경 스케치했다. 하지만 뉴스 중간에 비키니를 입은 한 여성이 파도에 휩쓸리며 상반신 일부가 노출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를 발견한 네티즌들은 해당 영상을 인터넷상에 올렸고, 문제의 노출 장면에 대한 논란이 순식간에 퍼졌다. 네티즌들은 SBS 뉴스 홈페이지를 통해 “다른 프로그램도 아니고 뉴스에서 그런 장면이 나와 정말 놀랐다”, “대부분 가족들과 뉴스를 보는 8시 뉴스에서 어떻게 그런 장면이 나올 수 있나”, “도대체 편집을 어떻게 하는 건지” 등 비판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한편 SBS 측은 현재 해당 동영상을 다시보기에서 삭제했다. 하지만 문제의 동영상을 캡쳐한 이미지 등이 인터넷 커뮤니티 등을 통해 여전히 유포되고 있어 논란을 가중시키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정용진, 한지희와 열애설 트위터 통해 심경고백 ▶ 티아라 지연 “무대에서 춤추다 바지 터져” 굴욕 ▶ 신동, 나경은 ‘뽀뽀뽀’ 웃음사건 공개... 유재석 "웃음 많아 헷갈려~" ▶ 쌈디 ‘충격 과거사진’ 공개...삭발, 퍼머 등 헤어 변천 눈길 ▶ 정애리, 딸 최초 공개...친구같은 모녀 일상 ‘눈길’ ▶ 엠마 왓슨, 숏커트 파격 변신…록스타 연인 영향? ▶ ’우리 봉선이’는 사나운 개? 신봉선 검색굴욕 폭소
  • ‘김탁구’ OST ‘희망은 잠들지 않는 꿈’ 오늘 음원공개

    ‘김탁구’ OST ‘희망은 잠들지 않는 꿈’ 오늘 음원공개

    KBS 인기 수목드라마 ‘제빵왕 김탁구’의 OST 수록곡 ‘희망은 잠들지 않는 꿈’이 인기다. 5일, 자정 무렵 음원이 공개되자마자 실시간 검색어 상위에 랭크될 정도로 드라마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희망은 잠들지 않는 꿈’은 인기 아이돌 그룹 ‘슈퍼주니어’의 규현이 부르면서 발표 전부터 기대를 모았던 곡. 극중 꿈을 향해 달려가는 주인공 김탁구의 심경을 대변하는 노래로 규현의 감미로운 목소리가 잘 녹아들었다는 평가다. 한편 ‘제빵왕 김탁구’는 서태조가 구마준(주원)이라는 사실이 김탁구가 알게되면서 새로운 국면에 접어든 상황. 김탁구와 양미순의 러브라인 전개될 거라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팬들의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사진=제빵왕 김탁구 OST 음반 사진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마천동 다세대주택 지하방서 40대여성 백골 시신 발견 ▶ 비, 이정진 키 차이 인증샷 공개...”내가 크잖아!” 깜찍 해명 ▶ ”다리 벌려 무효”? 네티즌, 비 해명 불구 재인증 요청 ▶ ”넉넉하게 입지 그랬어” 유이, 뱃살굴욕 어게인 ▶ ’자이언트’ 송경철 건설귀신 관심집중…”죽어? 안 죽어?” ▶ 이완, 중대장 완장 사진 공개…김태희 사인의 위력?
  • “내 손엔 새앨범~” 보아 신보 홍보...팬들 기대감 고조

    “내 손엔 새앨범~” 보아 신보 홍보...팬들 기대감 고조

    정규 6집 발매를 앞둔 보아가 팬들을 약 올리는(?) 사진을 올려 화제다. 보아는 새 앨범 발매를 하루 앞둔 4일 자신의 트위터에 “내 손엔 앨범이 있당~~~ 내일까지 참고 기다리셈~~~^^ ㅎㅎㅎㅎ 신난당~~^^”이란 애교스런 글과 함께 앨범을 들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약 1시간 후에는 “오늘은 인터뷰중이에요... 오랜만에 만나는 반가운 기자님들 덕에 즐거운 토크!!!! 허리케인비너스도 홍보중... 드디어 바쁜 나날들 시~~~~작!!!!!^^”이란 글을 올려 오랜만의 한국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 글을 접한 팬들은 “내일이 너무 기대된다”, “오래 기다린 만큼 기대를 저버리지 않을 거라 믿어요”, “나이 먹더니 더 귀여워진 보아” 등 새 앨범에 대한 기대만큼 높은 관심을 표했다. 사진 = 보아 트위터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마천동 다세대주택 지하방서 40대여성 백골 시신 발견 ▶ 비, 이정진 키 차이 인증샷 공개..."내가 크잖아!" 깜찍 해명 ▶ "다리 벌려 무효"? 네티즌, 비 해명 불구 재인증 요청 ▶ "넉넉하게 입지 그랬어" 유이, 뱃살굴욕 어게인 ▶ ’자이언트’ 송경철 건설귀신 관심집중…"죽어? 안 죽어?" ▶ 이완, 중대장 완장 사진 공개…김태희 사인의 위력?
  • 김C-이하늘에 훈수 둔 탁현민, 네티즌에 훈수 받아

    김C-이하늘에 훈수 둔 탁현민, 네티즌에 훈수 받아

    피당 대표 탁현민이 4일 자신의 트위터에 최근 SBS에 불만을 토로한 김C와 이하늘에게 쓴소리를 전해 주목받고 있다. 트위터에 남긴 글은 “마음은 충분히 알겠고 문제제기 이유도 모르는 바 아니지만, ‘초콜릿’은 음악프로그램이 아니라 예능프로그램의 변종이다”며 “정통일식집 간판을 달았다고 해서 ‘정통’이라 생각하는 것은 순진한 생각이다. 아마 그도 모르진 않았을 터”라는 내용을 담고 있다. 탁현민의 생각이 전해지자 네티즌들은 “과연 이하늘과 김C의 생각이 순진한 것이냐”고 문제를 제기했다. 이하늘의 경우는 ‘초콜릿’프로그램에 대해선 언급조차 안했는데 왜 함께 거론하는지 의문스럽다는 반응. ‘초콜릿’은 그렇다 쳐도 ‘인기가요’는 엄연히 가수들의 무대인데 함께 묶는 건 억지스럽다는 주장도 나왔다. 누군가 해야 될 말을 김C와 이하늘이 전한 것이라는 의견. 또한 ‘김정은의 초콜릿’은 지금까지 언더그라운드에서 활동하고 있는 가수와 대중적인 가수 등 다양한 음악인을 섭외해 그들의 음악을 알리는데 일조한 음악프로그램이다. ‘인기가요’도 SBS의 대표 음악프로그램이기에 네티즌들은 두 프로그램들이 ‘기본’을 지키는데 소홀한 태도를 보이고 가수들의 음악활동에 영향력을 행사한 것은 납득할 수 없다는 의견을 내놨다. 점차 가열되고 있는 이번 논란이 어떤 식으로 마무리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 = 이하늘, 김C, 탁현민 트위터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마천동 다세대주택 지하방서 40대여성 백골 시신 발견 ▶ 비, 이정진 키 차이 인증샷 공개...”내가 크잖아!” 깜찍 해명 ▶ ”다리 벌려 무효”? 네티즌, 비 해명 불구 재인증 요청 ▶ ”넉넉하게 입지 그랬어” 유이, 뱃살굴욕 어게인 ▶ ’자이언트’ 송경철 건설귀신 관심집중…”죽어? 안 죽어?” ▶ 이완, 중대장 완장 사진 공개…김태희 사인의 위력?
  • 탁현민, 이하늘-김C에 훈수…”’초콜릿’이 뭔지 알면서 왜?”

    탁현민, 이하늘-김C에 훈수…”’초콜릿’이 뭔지 알면서 왜?”

    P당 엔터테인먼트 대표 탁현민이 최근 음악프로그램에 비판을 가한 가수 김C와 그룹 DJ DOC 멤버 이하늘에게 한수 훈수를 뒀다.탁현민은 4일 자신의 트위터에 “김C와 이하늘. 마음은 충분히 알겠고 문제제기 이유도 모르는 바 아니지만, ‘초콜릿’은 음악프로그램이 아니라 예능프로그램의 변종이다”며 “정통일식집 간판을 달았다고 해서 ‘정통’이라 생각하는 것은 순진한 생각이다. 아마 그도 모르진 않았을 터”라는 글을 남겼다.앞서 이하늘은 1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공중파 음악프로그램에 외압설을 제기하며 “노래를 부를 수 있는 무대가 없어지는 추세에 한 번의 무대가 아쉬운 가수들”이라고 현 가요계의 어두운 현실을 전한 바 있다.김C도 4일 자신의 트위터에 “간만에 투덜대고 싶다”며 “월드컵 때문에 출연팀 많다고 2곡만 부르라더니 빙상의 신에게는 3곡을 부르라하시네. 대단하시군요. 하하하”라고 1일 방송된 SBS ‘김정은의 초콜릿’을 향해 불편한 심정을 드러냈다.탁현민의 생각에 일부 네티즌들은 ‘과연 이하늘과 김C의 생각이 순진한 것이냐’는 문제를 제기하고 있다. 최근 가수, 배우, 개그맨 등이 함께 출연해 게임을 하고 토크가 위주인 예능프로그램이 우후죽순 늘어나고 있지만, 정작 가수들이 자신의 본업인 노래를 부를 수 있는 기회가 줄어들고 있는 것이 사실이기 때문.또한 ‘김정은의 초콜릿’은 지금까지 언더그라운드에서 활동하고 있는 가수와 대중적인 가수 등 다양한 음악인을 섭외해 그들의 음악을 알리는데 일조한 음악프로그램이다. ‘인기가요’도 SBS의 대표 음악프로그램이기에 네티즌들은 두 프로그램들이 ‘기본’을 지키는데 소홀한 태도를 보이고 가수들의 음악활동에 영향력을 행사한 것은 납득할 수 없다는 의견을 내놨다.음악프로그램에 대한 세 사람의 생각을 중심으로 점차 가열되고 있는 이번 논란이 어떤 식으로 마무리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 = 이하늘, 김C, 탁현민 트위터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마천동 다세대주택 지하방서 40대여성 백골 시신 발견 ▶ 비, 이정진 키 차이 인증샷 공개..."내가 크잖아!" 깜찍 해명 ▶ "다리 벌려 무효"? 네티즌, 비 해명 불구 재인증 요청 ▶ "넉넉하게 입지 그랬어" 유이, 뱃살굴욕 어게인 ▶ ’자이언트’ 송경철 건설귀신 관심집중…"죽어? 안 죽어?" ▶ 이완, 중대장 완장 사진 공개…김태희 사인의 위력?
  • 김진우-남보라 ‘로드넘버원’ 동반하차...극중 죽음으로 퇴장

    김진우-남보라 ‘로드넘버원’ 동반하차...극중 죽음으로 퇴장

    배우 김진우와 남보라가 ‘로드넘버원’에서 충격적인 최후를 맞았다. 4일 방송된 MBC 특별 기획 드라마 ‘로드넘버원’ 13회에서 김수혁(김진우 분) 김수희(남보라 분) 남매가 죽음을 맞이해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로써 김진우와 남보라는 드라마에서 하차하게 됐다. 이날 방송에서 김수혁은 국군 승전 축하 파티가 열리는 클럽에 폭탄을 설치한다. 이장우(소지섭 분)의 저지로 폭파 작전은 실패로 돌아갔지만 수혁은 수류탄을 터트려 스스로 죽음을 택했다. 이 폭파로 우여곡절 끝에 김수혁과 다시 만난 김수희마저 최후를 맞이했다. 특히 김수희는 마지막 순간까지 신태호(윤계상 분)를 향해 사랑고백을 하고 그의 품에서 숨을 거둬 시청자들을 더욱 안타깝게 했다. 네티즌들은 “김진우 남보라를 더 이상 볼 수 없어서 아쉽다”며 그들의 극중 죽음에 아쉬움을 표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마천동 다세대주택 지하방서 40대여성 백골 시신 발견 ▶ 비, 이정진 키 차이 인증샷 공개..."내가 크잖아!" 깜찍 해명 ▶ "다리 벌려 무효"? 네티즌, 비 해명 불구 재인증 요청 ▶ "넉넉하게 입지 그랬어" 유이, 뱃살굴욕 어게인 ▶ ’자이언트’ 송경철 건설귀신 관심집중…"죽어? 안 죽어?" ▶ 이완, 중대장 완장 사진 공개…김태희 사인의 위력?
  • 축구 이정수에 쇼트트랙 이정수 사진… ‘무릎팍’ 또 방송사고

    축구 이정수에 쇼트트랙 이정수 사진… ‘무릎팍’ 또 방송사고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가 어처구니없는 실수를 또 저질러 시청자들로부터 빈축을 사고 있다. 허정무 감독은 4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 출연, 남아공 월드컵 나이지리아전에서 화제가 된 이정수 선수의 슛에 대해 입을 열였다. 문제는 허정무 감독의 설명에 등장한 자료화면. 축구 선수 이정수 대신 쇼트트랙 선수 이정수 사진이 등장했다. 방송후 시청자들은 해당 프로그램 게시판을 통해 “또 실수? 정신 똑바로 차려라. 어이없는 실수를 반복하는 황금어장의 무성의한 방송에 화가 난다” 등의 비난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지난 6월에도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방송은 자막 오타로 시청자들의 원성을 산 바 있어 해당 프로그램에 대한 강력한 시정이 요구된다. 사진 = MBC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마천동 다세대주택 지하방서 40대여성 백골 시신 발견 ▶ 비, 이정진 키 차이 인증샷 공개...”내가 크잖아!” 깜찍 해명 ▶ ”다리 벌려 무효”? 네티즌, 비 해명 불구 재인증 요청 ▶ ”넉넉하게 입지 그랬어” 유이, 뱃살굴욕 어게인 ▶ 이완, 중대장 완장 사진 공개…김태희 사인의 위력? ▶ ’자이언트’ 송경철 건설귀신 관심집중…”죽어? 안 죽어?”
  • “천금 같았던 골” 허정무 감독 ‘무릎팍’서 이정수 극찬

    “천금 같았던 골” 허정무 감독 ‘무릎팍’서 이정수 극찬

    허정무 전 국가대표 축구감독(56)이 2010 남아공 월드컵 나이지리아 전 이정수 선수의 골을 극찬했다. 허정무 감독은 4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 출연, 남아공 월드컵 나이지리아전에서 화제가 된 이정수 선수의 슛에 대해 입을 열였다. “이정수 선수가 볼이 오는 것을 보고 헤딩하려 했는데 공이 떨어지면서 동물적으로 발이 나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머리든 발이든 골은 골이다. 천금 같은 골이었다”고 그날의 감동을 전했다. 한편 이와 같은 허정무 감독의 설명에 ‘무릎팍도사’는 축구 선수 이정수 대신 쇼트트랙 선수 이정수 사진을 보여주는 실수를 범해 방송 게시판엔 이를 항의하는 시청자들의 글이 올라오고 있다. 사진 = MBC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마천동 다세대주택 지하방서 40대여성 백골 시신 발견 ▶ 비, 이정진 키 차이 인증샷 공개..."내가 크잖아!" 깜찍 해명 ▶ "다리 벌려 무효"? 네티즌, 비 해명 불구 재인증 요청 ▶ "넉넉하게 입지 그랬어" 유이, 뱃살굴욕 어게인 ▶ 이완, 중대장 완장 사진 공개…김태희 사인의 위력? ▶ ’자이언트’ 송경철 건설귀신 관심집중…"죽어? 안 죽어?"
  • 홍도윤, 대학후배 김남길 ‘나쁜남자’ 대역 맡아 화제

    홍도윤, 대학후배 김남길 ‘나쁜남자’ 대역 맡아 화제

    김남길과 명지전문대학교 선후배사이로 알려진 연기자 홍도윤이 화제다. SBS 수목드라마 ‘나쁜남자’ 김남길 촬영분을 대역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진 것. 김남길과 닮은꼴 외모를 지녀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번 ‘나쁜남자’ 대역은 김남길의 군입대로 촬영이 어려워져 얼굴 클로즈업 장면을 제외한 나머지 부분을 배우 홍도윤이 대역 촬영했다. 이미 김날길 입대 직전부터 대역배우로 참여했으며, 추가신이 필요할 때 김남길을 대신해 홍도윤이 촬영에 임했다고 알려졌다. 홍도윤은 1998년 영화 ‘꽃보다 남자’로 데뷔해 모델, 연극, 뮤지컬 등 다양한 활동경력을 쌓은 후 2008년 영화 ‘비스티 보이즈’와 MBC 드라마 ‘친구, 우리들의 전설’에 출연하면서 얼굴을 알렸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홍도윤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마천동 다세대주택 지하방서 40대여성 백골 시신 발견 ▶ 비, 이정진 키 차이 인증샷 공개..."내가 크잖아!" 깜찍 해명 ▶ "다리 벌려 무효"? 네티즌, 비 해명 불구 재인증 요청 ▶ "넉넉하게 입지 그랬어" 유이, 뱃살굴욕 어게인 ▶ ’자이언트’ 송경철 건설귀신 관심집중…"죽어? 안 죽어?" ▶ 이완, 중대장 완장 사진 공개…김태희 사인의 위력?
  • 김연아 데이 생긴다...LA시의회 선포, 일자는 8월 7일

    김연아 데이 생긴다...LA시의회 선포, 일자는 8월 7일

    LA 시의회가 8월 7일을 ‘김연아의 날’로 선포했다. ‘피겨 퀸’ 김연아(20)의 미국 로스앤젤레스(LA) 방문을 기념, LA 시의회는 3일(현지시간) 한인타운을 관할구역에 포함하는 허브 웨슨 시의원과 톰 라본지 시의원이 상정한 ‘김연아의 날’ 제정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 김연아가 미주동포후원재단의 올해 ‘자랑스런 한국인상’ 수상자로 결정돼 오는 7일 LA에서 열리는 시상식에 참석, 이를 기념한 것. 웨슨 의원은 회의후 기자회견을 열고 “뛰어난 피겨스케이터 김연아 선수가 한국계 미국인들이 가장 많은 LA를 방문하는 것을 기념해 ‘김연아 데이’를 선포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김연아는 미주동포후원재단 시상식 전날인 6일 LA에 도착해 LA 시청에서 안토니오 비야라이고사 시장과 ‘김연아의 날’ 결의안 및 스케이트에 서명하는 행사를 한다. 김연아가 사인한 스케이트는 LA시청에 영구 보관될 예정.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마천동 다세대주택 지하방서 40대여성 백골 시신 발견 ▶ 비, 이정진 키 차이 인증샷 공개..."내가 크잖아!" 깜찍 해명 ▶ "다리 벌려 무효"? 네티즌, 비 해명 불구 재인증 요청 ▶ "넉넉하게 입지 그랬어" 유이, 뱃살굴욕 어게인 ▶ 이완, 중대장 완장 사진 공개…김태희 사인의 위력? ▶ ’자이언트’ 송경철 건설귀신 관심집중…"죽어? 안 죽어?"
  • ‘막내 태민이 1위?’ 샤이니 서열 기준 밝힌다

    ‘막내 태민이 1위?’ 샤이니 서열 기준 밝힌다

    아이돌 그룹에도 서열이 있다. 나이순이 아니다. 적어도 그룹 ‘샤이니’는 그렇다. ‘샤이니’는 최근 촬영된 SBS E!TV ‘E!뉴스코리아-스타Q10’에 출연, 자신들의 멤버 서열을 공개했다. 결과는 막내 태민이 서열 1위. 팀에서 가장 연장자인 온유에게 ‘버릇없다’고 발언할 정도로 권력의 중심에 서 있단다. 방송에선 태민의 무대 위 카리스마와 노래 한 소절을 위해 40,000번을 연습하는 집념을 선보일 예정이다. 막내 태민이 서열 1위가 된 이유는 5일 밤 8시 SBS E!TV ‘E!뉴스코리아-스타Q10’에서 확인할수 있다.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마천동 다세대주택 지하방서 40대여성 백골 시신 발견 ▶ 비, 이정진 키 차이 인증샷 공개...”내가 크잖아!” 깜찍 해명 ▶ ”다리 벌려 무효”? 네티즌, 비 해명 불구 재인증 요청 ▶ ”넉넉하게 입지 그랬어” 유이, 뱃살굴욕 어게인 ▶ ’자이언트’ 송경철 건설귀신 관심집중…”죽어? 안 죽어?” ▶ 이완, 중대장 완장 사진 공개…김태희 사인의 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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