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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등래퍼 최하민 “고1 자퇴하기 직전” 사진 공개 ‘범상치 않은 분위기’

    고등래퍼 최하민 “고1 자퇴하기 직전” 사진 공개 ‘범상치 않은 분위기’

    ‘고등래퍼’ 최하민이 양홍원과의 진검 승부를 펼친 가운데 그의 과거 사진도 눈길을 끈다. 최하민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고1... 오션웨이브 내고 자퇴하기 직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최하민은 벚꽃나무 아래서 개구진 미소를 지으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삭발 헤어스타일이 범상치 않은 분위기를 자아낸다. 한편 지난 24일 방송된 ‘고등래퍼’에서는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히는 최하민과 양홍원의 1대1 배틀이 펼쳐졌다. 최하민이 결승 티켓을 거머쥔 가운데 양홍원의 운명은 다음주 금요일 밤 11시 방송되는 ‘고등래퍼’에서 공개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고등래퍼’ 최하민 VS 양홍원 “비와이 VS 씨잼 맞붙는 셈” 결과는?

    ‘고등래퍼’ 최하민 VS 양홍원 “비와이 VS 씨잼 맞붙는 셈” 결과는?

    ‘고등래퍼’에 출연 중인 최하민과 양홍원이 진검승부를 펼쳤다. 24일 방송된 Mnet ‘고등래퍼’에서는 래퍼들의 1대1 배틀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강력 우승 후보인 양홍원과 최하민이 1대1 대결을 펼치게 됐다. 양홍원과 최하민은 그간 2전 1승 1패라는 동률의 스코어를 가졌던 만큼 이번 대결은 자존심을 건 진검승부로 예측됐다. 다른 참가자 역시 경쟁 상황을 잊은 채 두 사람의 대결을 흥미롭게 지켜봤으며 양홍원과 최하민을 두고 “비와이와 씨잼이 맞붙는 셈이다”, “사실상 결승 경기”라고 비유했다. 비트 선곡에 들어간 두 사람은 팽팽한 신경전을 벌였고 무대에 오른 두 사람은 각자의 개성을 살린 완벽한 무대를 선보였다. 심사위원 서출구는 “양홍원은 기술 점수 10점이다. 최하민은 예술 점수 10점이다”라고 평하며 모두를 극찬했다. 방송 말미 ‘파이널 최종 진출자 최하민’이라는 자막과 함께 스윙스와 최하민이 웃으면서 대기실에 등장하는 모습이 공개됐지만 양홍원이 탈락하는 모습은 공개되지 않았다. ‘고등래퍼’는 금요일 밤 11시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고등래퍼’ 양홍원, 최하민 꺾었다… 단 7점 차이로 ‘다음라운드 진출’

    ‘고등래퍼’ 양홍원, 최하민 꺾었다… 단 7점 차이로 ‘다음라운드 진출’

    ‘고등래퍼’ 양홍원이 최하민을 꺾고 살아남았다. 지난 17일 방송된 Mnet ‘고등래퍼’는 지역대항전이 그려졌다. 이날 ‘고등래퍼’의 우승 후보로 꼽혔던 최하민과 양홍원은 서로의 지역인 ‘경인동부’와 ‘서울강서’를 대표해 대결해야 하는 처지에 놓였다. 멘토인 스윙스와 서출구, 기리보이 역시 마찬가지였다. 스윙스는 이기는 것에 대해 강한 자신감을 드러내 보이며 “우리집에서 동거동락했던 기리보이를 보낼 생각을 하니 슬프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두 팀은 그야 말로 박빙의 대결을 펼쳤다. 최하민은 자신의 색깔과는 완전히 다른 스윙스와 조화를 이룬 무대를 선보여 박수를 받았다. 양홍원은 이제까지 도전해 보지 않았던 비트에 도전, 색깔이 맞지 않을 것 같다는 우려에도 불구하고 완벽한 무대를 선보였다. 결국 이날의 승리는 양홍원과 서출구, 기리보이에게 돌아갔다. 양홍원은 7점차라는 근소한 차이로 최하민이 속한 경인 서부 지역을 눌렀다. 스윙스는 “래퍼로써 자존심은 상하지만 더 잘하면 되는 거다”라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한편 마지막 탈락자 9명은 패자부활전을 통해 3명이 다음 라운드에 진출할 수 있다. 사진=Mnet ‘고등래퍼’ 방송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고등래퍼 최하민, 양홍원 꺾고 1위 “인성도 문제 없었다”

    고등래퍼 최하민, 양홍원 꺾고 1위 “인성도 문제 없었다”

    ‘고등래퍼’ 최하민이 화제다. 24일 방송된 Mnet ‘고등래퍼’ 3회에서는 부산경상, 광주 전라 지역의 지역 대표 선발전 이후, 지역 대표 각 9인이 본격적인 지역 대항전에 나서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첫 지역 대항전은 ‘멘토 결정전’으로 각 지역 동일 순위의 고등래퍼들 간 ‘싸이퍼 배틀’을 통해 각 지역 순위가 결정됐다.순위에 따라 각 지역의 멘토를 결정하는 우선권이 주어지게 되는 것. 가장 눈에 띄는 경합은 경인 동부 지역 최하민, 서울 강서 지역 양홍원, 서울 강동 지역 김선재 등 각 지역의 최고 고수들이 모인 1위 간 경합과 서울 강서 지역 마크(NCT 마크), 경인 서부 지역 김동현(MC그리) 등 화제의 참가자들이 밀집된 6위 간 경합이었다. 지역 대표 선발전에서 제 기량을 발휘하지 못해 아쉬움을 자아낸 바 있는 마크와 김동현은 제기량을 마음껏 발산하며 치열한 경합을 벌인 끝에 각각 공동 2위를 차지하며 실력을 입증해냈다. 1위 간의 대결은 더더욱 치열했다. 그중에서도 지역 대표 선발전에서 역대급 점수로 1위를 차지한 양홍원과 멘토들로부터 “나와 주셔서 감사하다”, “아티스트의 모습을 보여줬다”는 등 극찬을 받은 최하민의 경합은 단연 가장 주목할 만한 관전 포인트였다. 하지만 멘토들의 극찬 속에 ‘1위 of 1위’를 차지한 최하민과 가사 실수로 충격의 5위를 차지한 양홍원의 명암이 갈렸다. 최하민은멘토들로부터 “충격적이었다. 되게 잘했다”, “너무 눈에 띄게 잘해서 멘토들 눈에서 하트가 나왔다”, “나도 모르게 탄성이 나왔다”라는 극찬을 받아 최강 우승 후보의 입지를 다졌다. ‘고등래퍼’는 방송 이후 여러 제보들에 의해 장용준, 양홍원 등이 인성 논란에 휩싸였다. 그러나 최하민은 제보 글에서도 “공부를 잘 했다” “반 친구들이랑도 잘 지냈다”는 등의 미담이 이어지고 있어 더욱 주목을 받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고등래퍼’ 양홍원, 역대 최고점 기록… 스윙스 “수준이 달라… 이미 프로다”

    ‘고등래퍼’ 양홍원, 역대 최고점 기록… 스윙스 “수준이 달라… 이미 프로다”

    ‘고등래퍼’ 양홍원이 역대 최고점을 기록하며 강력한 우승후보로 떠올랐다. 지난 17일 오후 방송된 Mnet ‘고등래퍼’에서는 서울 강서 지역 대표 선발전이 그려졌다. 이날 ‘고등래퍼’에 출연한 양홍원은 “양홍원이 가장 잘 한다는 말은 증명되지 않은 이야기다”라며 “증명해보고 싶었다. 재밌을 것 같기도 했다”고 출전 이유를 밝혔다. 이어 그는 “고등래퍼의 주인공이 못 되면 내 자신에게 창피한 거다. 주인공이 되려고 나왔으니 주인공이 되겠다”고 포부를 덧붙였다. 양홍원의 등장에 래퍼 스윙스는 “주위에서 찾아보라고 해서 자료를 찾아봤다. 들어보니 이 친구는 정말 물건이다. 나는 서서 듣겠다”며 자리에서 벌떡 일어섰다. 양홍원은 무대 시작과 동시에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한 번도 실수하지 않고 깔끔하게 가사를 처리하는 모습에 처리에 모두가 감탄했다. 양홍원의 무대가 끝나자 스윙스를 비롯한 심사위원들은 혀를 내둘렀고, 스윙스는 “수준이 다르다. 이미 프로다”라고 극찬했다. 결국 양홍원은 283점이라는 역대 최고점을 받아 서울 강서 지역 대표 1위를 차지했다. 사진=Mnet ‘고등래퍼’ 방송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고등래퍼 양홍원, 문지효에 호감 표현? “랩 귀엽게 하시더라”

    고등래퍼 양홍원, 문지효에 호감 표현? “랩 귀엽게 하시더라”

    ‘고등래퍼’에서 러브라인이 탄생했다. 양홍원과 문지효가 주인공이다. 17일 방송된 Mnet ‘고등래퍼’에서는 서울 강서 지역대표 선발전이 그려졌다. 이날 ‘고등래퍼’ MC 하하는 “(양홍원이) ‘고등래퍼’ 참가 지원자 영상으로 만든 티저를 보고 마지막에 나온 문지효 학생에게 약간의 호감을 갖고 있는 상태”라고 폭로했다. 하하의 폭로에 양홍원은 “그게 아니라”라고 당혹스러워 했고, 하하는 “호감 없냐”고 재차 물었다. 양홍원은 “저는 랩을 보고 한거예요”라고 해명했다. 앞선 녹화에서 그는 “(문지효가) 랩을 귀엽게 하시더라”라며 호감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이에 하하는 문지효에게 같은 질문을 던졌다. 하하는 문지효에게 “호감이 있다? 없다?”라고 질문했고, 문지효는 대답 대신 엄지를 척 들며 긍정을 표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출중한 외모로 인기를 얻은 서울공연예술고 1학년 문지효가 가사를 잊는 실수를 저질러 탈락했다. 문지효는 ‘고등래퍼’ 티저 영상에서 ‘샤샤샤’를 선보이며 많은 참가자들의 기대를 모은 바 있다. 사진=Mnet ‘고등래퍼’ 방송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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