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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석궁테러’ 항소심도 징역4년

    서울동부지법 형사1부(부장 신태길)는 14일 부장판사 석궁피습 사건의 피의자인 김명호 전 성균관대 교수의 항소심에서 원심과 같은 징역 4년의 실형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재판 결과에 불만을 품고 석궁으로 법치주의 최후의 보루이자 독립적인 사법부 구성원인 판사에게 위해를 가해 죄질이 중대하다.”면서 “사전에 수차례 사격을 연습하고 피해자의 주거지를 답사하는 등 치밀하게 계획한 범행임에도 범행 자체를 부인하고 있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이경주기자 kdlrudwn@seoul.co.kr
  • [총선 D-30] 민주 호남31곳 2~4배수 압축

    통합민주당의 최대 격전지인 호남 지역에 대한 공천심사위원회의 1차 압축 결과가 윤곽을 드러냈다. 공심위는 7∼8일 광주, 전남·북 등 호남 지역구 31곳에 대한 1차 압축작업을 완료했다. 후보자가 4인 이하인 곳은 2인,5∼7인 지역은 3인,8인 이상 지역은 4인으로 각각 압축해 여론조사에 들어간 상태이다.현재까지는 현역 의원이 1차 압축에서 제외된 경우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으나 공심위는 여론조사 및 의정활동을 50%씩 반영, 호남 현역의 30%를 추후 교체한다는 방침이다.9일 호남 각 지역구에서 진행된 여론조사 현황을 파악, 취합한 결과 광주 동구와 광산갑은 양형일 의원과 박주선 전 의원, 김동철 의원과 심재민 전 광주시 정무부시장간 2파전으로 각각 좁혀진 것으로 알려졌다. 광주 북갑은 강기정 의원과 김동신 전 국방장관, 오형근 조선대 의대 교수, 장병완 전 기획예산처장관 등, 남구는 지병문 의원과 서정성 광주 아이안과 원장, 이윤정 한국전력 KDN 감사, 정기남 전 정동영 후보 선대위 총괄조정실장 등 4명씩으로 각각 압축된 것으로 전해졌다. 서구을도 정동채 의원, 김영룡 전 국방부차관, 김영진 전 농림부장관, 이병화 전 광주시 정무부시장 등 4명으로 압축된 것으로 알려졌다. 염동연 의원의 불출마로 ‘무주공산’이 된 서구갑은 송갑석 전 정동영 후보 선대위 청년위원장, 유종필 대변인, 조영택 전 국무조정실장, 북을은 김태홍 의원과 김재윤 전 북구청장, 임내현 전 광주고검 검사장, 신설된 광산을의 경우 김승남 전 민주당 국가전략연구소 부소장과 나병식 풀빛미디어 회장, 이용섭 전 행자부장관 등 3명으로 각각 좁혀졌다는 후문이다. 전북의 경우 전주 완산갑은 장영달 의원과 김대곤 전 국무총리 비서실장, 오홍근 전 국정홍보처장, 전주 완산을은 이광철 의원과 김광삼 전 전주지검 검사, 장세환 전 전북도 정무부지사, 진봉헌 변호사, 전주 덕진은 채수찬 의원과 김세웅 전 무주군수, 양재호 전 서울 남부지청 검사, 정동익 민주평화국민회의 상임대표, 군산은 강봉균 의원과 강임준 전 전북도의원, 이승우 전 전북도 정무부지사 등 각각 3∼4명씩으로 압축된 것으로 알려졌다.익산갑은 지역구 현역인 한병도, 비례대표로 지역구 입성에 나선 김재홍 의원을 비롯, 신하중 전 국회정책연구위원, 이춘석 한솔종합법률 대표, 익산을의 경우 조배숙 의원과 김진관 전 제주지검 검사장, 윤승용 전 청와대 대변인, 이 협 전 의원 등 각각 4명으로 압축작업이 진행된 것으로 전해졌다. 전남은 목포의 경우 이상열 의원과 배종호 전 KBS 기자, 정영식 전 목포시장 등 3배수, 순천에서는 서갑원 의원과 박상철 경기대 정치전문대학원장, 이평수 전 한국일보 기자, 허신행 전 농림수산부장관 등 4배수, 광양은 우윤근 의원과 신홍섭 전 전남도의원 등 2배수로 압축된 것으로 전해졌다.박창규기자 nada@seoul.co.kr
  • 화성행궁 앞 옛모습 복원

    경기도 수원의 화성행궁 앞 광장이 옛 모습을 엿볼 수 있는 시민들의 열린 광장으로 탈바꿈한다. 수원시는 29일 화성행궁 앞 광장에 홀로 남아 있던 수원우체국 건물이 최근 완전 철거됨에 따라 2만 2331㎡ 규모의 광장을 조성하는 사업을 3월 중순 착공해 9월 마무리짓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신풍루에서 종로사거리 구간에는 130m의 옛길이 조성되며 광장 안에는 신풍교와 홍살문, 명당수 등이 복원된다. 또 남창동에 기존 건물을 전통형으로 리모델링해 국내외 관광객들이 숙박할 수 있는 화성체험관을 마련해 5월부터 운영하기로 했다. 영주 선비촌과 김해 한옥마을을 벤치마킹해 만든 이 체험관에는 한옥형 10실, 서양형 21실 등 모두 100명이 숙박할 수 있으며 부대시설로 식당과 회의실을 갖추고 있다. 이와 함께 매향동 2만 3173㎡에 건립 중인 화성박물관을 올 연말 완공해 내년 3월에 시민들에게 개방할 계획이다. 화성관, 역사관, 정조관, 문헌관, 충효교육관으로 구성되는 화성박물관은 현재 40%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다. 수원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 검찰, 첫 국민참여재판 결과에 불복

    지난 12일 국내 사법사상 처음으로 대구지법에서 열린 국민참여재판 결과에 대해 검찰이 불복, 법원에 항소를 제기했다. 대구지검은 27일 강도상해 혐의로 기소돼 국민참여재판으로 진행된 이모(27)씨의 1심 판결의 양형이 부당하다고 판단돼 대구고법에 항소를 제기했다고 밝혔다.1심 재판부는 당시 “이씨가 자수한 것으로 보아야 한다.”는 변호인 측의 의견을 받아들여 만장일치로 집행유예형을 결정한 배심원단의 의견을 그대로 수용, 징역 2년6월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했다.대구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 [4·9총선 통합민주당 공천 신청자] 광주

    ▲동구(3) 양형일(57·국회의원) 김경천(66·전 국회의원) 박주선(58·전 국회의원) ▲서구갑(5) 강주일(47·한국효도회 광주시 부회장) 박호재(52·햇살포럼 대표) 송갑석(41·전 정동영후보 선대위 청년위원장) 유종필(50·당 대변인) 조영택(57·전 국무조정실장) ▲서구을(10) 정동채(58·국회의원) 김영룡(57·전 국방부 차관) 김영진(60·전 농림부장관) 김종식(60· 광주시 도시계획국장) 김학주(52·전 국민회의 정책실장) 신현구(48·전 국회 정책연구위원) 이관행(60·㈜세광건설 회장) 이병화(60·전 광주시 정무부시장) 장홍호(48·전 청와대비서실 행정관) 정경준(43·전 대통합민주신당 광주시당 사무처장) ▲남구(11) 지병문(51·국회의원) 김화진(49·사업) 서갑성(59·조선대 교수) 서정성(36·광주 아이안과 원장) 이승채(53·전 광주지법 판사) 이윤정(53·한국전력 KDN 상임감사) 정기남(43·사회여론연구소 부소장) 정범석(46·전 광주시 남구의회 의장) 정재훈(50·동아병원장) 하승완(56·전 민선 보성군수) 홍기훈(55·전 국회의원) ▲북구갑(12) 강기정(44·국회의원) 국경욱(46·㈜지아종합건설 대표) 김동신(66·전 국방장관) 김일주(44·신안종합건설㈜ 대표이사) 김재두(40·전 민주당 수석 부대변인) 반명환(61·전 광주시의원) 송두영(43·전 한국일보 기자) 오형근(46·조선대 의대 교수) 이만영(59·전 청와대 정무비서관) 임현모(51·광주교대 총장) 장병완(56·전 기획예산처 장관) 조기선(52·전 광주지검 부장검사) ▲북구을(6) 김태홍(65·국회의원) 김용억(55·동신대 교수) 김재균(55·전 광주북구청장) 이형석(47·전 광주광역시의회 의장) 임내현(55·전 광주고검 검사장) 최경주(48·17대 국회의원선거 민주당 광주 북구을 후보) ▲광산구(11) 김동철(52·국회의원) 김승남(43·전 민주당 연구소 부소장) 김영성(59·전 서울신문 차장) 김휴섭(59·전 노동일보 대표이사) 나병식(59·풀빛미디어 회장) 남평오(46·사회투자포럼 교육원장) 민형배(46·전 대통령비서실 비서관) 송병태(69·전 광산구청장) 심재민(55·전 광주시 정무부시장) 이영진(51·시인 및 문화기획자) 이용섭(56·전 건교부 장관)
  • 美법원 ‘이라크 로비’ 박동선씨 감형

    1976년 세계를 떠들석하게 했던 이른바 ‘코리아 게이트’의 주인공 박동선(73)씨가 과거 이라크 정부를 위한 불법 로비와 관련, 미국 법원으로부터 감형결정을 받았다.19일(현지시간) AP통신에 따르면 데니 친 뉴욕법원 판사는 재미 로비스트인 박씨의 형량을 징역 5년에서 3년1개월로 줄였다. 벌금 1만 5000달러(약 1420만원), 추징금 120만달러도 물렸다. 미 정부에 대한 협력이 인정된다는 게 감형의 배경이라고 친 판사는 밝혔다. 연령과 신장질환을 앓는 등 건강상태도 참작됐다. 박씨는 1999∼2006년 실행된 이라크에 대한 유엔의 석유·식량지원 계획에 영향력을 행사한 대가로 당시 사담 후세인 대통령에게서 최소한 250만달러를 챙긴 혐의로 지난해 2월 5년형을 선고받았다. 당시 이라크는 걸프전으로 교역이 봉쇄된 상태였다. 앞서 박씨는 자신이 미 정부에 협조한 점을 인정받을 경우 형량을 줄여 달라는 협상을 벌였으며, 이에 따라 지난달 법원에 양형조정을 신청했다.코리아 게이트란 박정희 정권을 도와 달라는 부탁과 함께 미 의원들에게 돈을 뿌렸다는 워싱턴 포스트의 보도로 워싱턴 정가를 발칵 뒤집어 놓은 사건이다.송한수기자 onekor@seoul.co.kr
  • 제주 투자 외국인 대우 업그레이드

    ‘제주에 투자하면 최고의 귀빈으로 모시겠습니다.’ 제주도가 외국인 투자 기업인 말레이시아 버자야(Berjaya) 그룹을 위한 파격적인 지원 계획을 마련, 눈길을 끌고 있다. 도는 예래 휴양형 주거단지와 신화 역사공원 투자기업인 버자야 그룹을 위한 ‘감동서비스 지원계획’을 수립하고 버자야 그룹 탄쓰리 회장 등 관련 임원들이 영주권을 쉽게 취득할 수 있도록 기준 완화를 정부에 요청했다고 18일 밝혔다. 또 버자야 그룹을 밀착 지원하기 위해 버자야 그룹의 합작 법인에 공무원을 파견하고 도청내 일정 공간을 사무실도 제공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서귀포 예래 휴양형주거단지내 주요 간선도로를 ‘버자야로’로 명명하고 제주 방문시 공항 귀빈실 상시이용과 자치경찰 에스코트 등을 해주기로 했다. 특히 버자야 그룹 관계자들의 출입국을 수월하게 할 수 있도록 ‘공항심사 우대권’ 발행을 출입국관리사무소 제주공항 등과 협의 중이다. 탄쓰리 회장을 비롯, 제주투자에 관련이 있는 버자야 임원에게는 명예도민증도 주고 도청 현관과 서귀포 예래동에 말레이시아 국기와 버자야 그룹 상징 깃발을 게양하기로 했다. 독실한 불교신자인 탄쓰리 회장이 인연을 맺고 있는 서귀포 법화사에 ‘버자야 공원’을 조성하고 정기적으로 사업 성공 법회도 계획하고 있다. 한편 말레이시아 재계 순위 6위로 동남아 지역에 20여개의 호텔과 리조트를 운영 중인 버자야 그룹은 서귀포 휴양형주거단지에 6억달러를 투자하기로 결정하고 이미 200만달러를 예치,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와 합작법인 설립을 추진 중이다. 또 신화 역사공원에도 2억달러를 투자하기로 하고 200만달러를 예치하고 있다.제주 황경근기자 kkhwang@seoul.co.kr
  • 美학자 “지구와 같은 별이 수백개 있다”

    美학자 “지구와 같은 별이 수백개 있다”

    “지구와 같은 별들이 수백개 있다.” 미국 보스턴에서 열리고 있는 미국과학진흥협회(AAAS)의 연례회의에서 지구와 유사한 행성이 많이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아리조나대학의 마이클 메이어(Michael Meyer) 박사는 “태양형 항성 주변에는 일반적으로 지구형 행성이 존재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우리가 보는 은하수의 태양형 항성 중 절반 정도가 태양계와 유사한 행성계를 갖고 있다.”고 덧붙였다. 메이어 박사는 연구팀의 관측결과를 바탕으로 “약 20~60%의 태양형 항성은 행성계에 지구와 유사한 암석으로 구성된 행성을 갖고 있다는 증거를 찾았다.”고 밝혔다. 일부 천문학자들은 이같은 주장에서 더 나아가 ”지구와 비슷한 행성이 수백개에 이른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AAAS 회의에 참석한 나사(NASA)의 앨런 스턴(Alan Stern)은 태양계 외곽에 지구와 유사한 수많은 천체가 있을 수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BBC와의 인터뷰에서 “우리가 태양계 내부에 대해 알고 있는 것은 빙산의 일각일 뿐”이라며 “태양계가 9개의 행성으로 구성됐다는 고정적인 관점은 머지않아 밀려나게 될 것이다. 태양계 안에서 수백개의 행성을 찾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나사는 지구와 비슷하거나 조금 더 작은 행성을 찾는 이른바 ‘케플러미션’(Kepler mission)을 계획하고 있다. 과학자들은 내년에 이 계획이 실행에 옮겨지면 미지의 ‘또다른 지구’에 대한 더 많은 정보를 찾아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사진=BBC인터넷 서울신문 나우뉴스 박성조 기자 voicechord@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인사]

    ■ 대법원 ◇전보 (지방법원 부장판사)△대법원 金鍾浩 金學俊 徐慶桓 安正鎬 尹鍾九 千大燁△사법연수원 金秀鎰 金煥洙 박정화 呂美淑 李元炯 林福圭 全珠惠 鄭孝采 趙休玉 河賢國△서울중앙지법 金基正 金壽天 金永壽 金榮惠 金容大 金靖鎬 金周元 朴京鎬 朴在弼 朴鍾文 朴熙承 裵珖局 邊賢哲 呂勳九 尹成遠(법원행정처 사법등기국장) 李琳 李圭鎭 李敏杰(〃 기획조정심의관·총괄) 林範錫 林成根(〃 형사정책심의관·총괄) 林鍾憲 曺源徹 趙漢暢 池永哲 崔圭弘 韓晶奎 洪起台 洪承勉 洪承徹 黃迪和△서울가정법원 安英吉(수석부장판사) 朴鍾澤△서울행정법원 金仁旭(수석부장판사) 金鍾泌 成智鏞 李炅九 韓勝△서울동부지법 權澤秀(수석부장판사) 金禹辰(양형위원회 운영지원단장) 金兌慶 魯萬景 申泰吉 李垠厓△〃남부지법 尹誠根(수석부장판사) 金成坤 金鍾根 成志鎬 吳碩峻(대법원 공보관) 李丞鎬 崔勝昱 韓昌勳△〃북부지법 李相喆(수석부장판사) 裵峻鉉 徐昌沅 宋平根(사법연구) 李宰榮 林炳烈 崔復奎 韓昌昊△〃서부지법 金健洙(수석부장판사) 金昭英(법원행정처 사법정책심의관·총괄) 金貞鶴 金泉秀 劉承男 鄭永珍△의정부지법 崔永龍(수석부장판사) 姜仁喆 高榮九 朴晟秀(법원행정처 국제심의관·총괄) 朴淳官 安承浩△〃 고양지원 姜載喆(지원장) 李仁揆△인천지법 李景民 李承蓮 (법원행정처 인사관리심의관·총괄) 李恩信 李仁亨(사법연구) 蔣尙均 韓榮煥 咸尙勳△〃 부천지원 姜乙煥 崔英憲△수원지법 金尙煥(헌법재판소) 金王泰炳 愼鏞碩 沈俊輔 吳奇斗 兪相在 李城求 全光植 鄭永薰(사법연구) 鄭漢翼 崔在爀 崔鍾斗 河宗大 韓奎現△〃 성남지원 李炫昇(지원장) 金賢錫 朴寬根△〃 평택〃 鄭大鴻(지원장)△〃 안산〃 安起煥(지원장)△춘천지법 李相潤(수석부장판사) 朴寅植 鄭成太△〃 강릉지원 金炯枓(지원장) 金又洙△〃 원주〃 李圭哲(지원장)△대전지법 姜泰勳 金晟洙 金良奎 金才煥 芮知希 李泰秀 林東奎 鄭仁淑 池泳暖△〃 홍성지원 崔炳俊(지원장)△〃 공주〃 成秀濟(지원장)△〃 논산〃 尹鍾秀(지원장)△〃 천안〃 李承勳(지원장) 鄭甲生△청주지법 昔東奎△〃 충주지원 全炳寬(지원장)△〃 제천〃 이승택(지원장)△〃 영동〃 金明漢(지원장)△대구지법 權純亨 金燦敦 金埰海 沈雨湧(사법연구) 李英淑 李允稙 李政浩 蔣淳在△〃 경주지원 嚴鍾圭(지원장)△〃 포항〃 金泰川(지원장)△〃 상주〃 孫鳳基(지원장)△〃 영덕〃 孫大植(지원장)△부산지법 姜厚遠(사법연구) 高敬雨 高圭貞 金東胤 金載承 朴泰俊 尹章源 李興九 蔣盛旭 張準顯 曺圭鉉△〃 동부지원 高永太 崔恩培△〃 가정〃 金滎川(지원장)△울산지법 郭炳勳 金相局 金柱昊 崔周永(사법연구) 韓瑛杓△창원지법 김경호 朴敏秀 崔允誠△〃 밀양지원 申瑀澈(지원장)△광주지법 金龍逸 김하늘 文俊弼 유승관 兪承龍 李雨龍(사법연구)△〃 목포지원 李承翰△〃 장흥〃 具會根(지원장)△〃 순천〃 朴英在△〃 가정〃 金載英(지원장)△전주지법 鄭一衍(수석부장판사) 朴佶成 李東根 李榮眞 李廷錫 鄭彰鎬(외교통상부) 趙鏞賢 黃鉉贊△〃 군산지원 李昌翰(지원장) 鄭載圭△〃 정읍〃 宋熙鎬(지원장) 鄭忠謨△제주지법 尹賢周(수석부장판사) 洪東基△법원행정처 李鎭萬(민사정책심의관·총괄) 金仁謙(윤리감사관)△재판연구관 姜京求 姜柄勳 姜相旭 김동석 金東亞 金國鉉 金武信 金福馨 金成大 金永鶴 金容哲 金周奭 金辰玹 金泰業 羅相庸 南玄 文相培 朴佑宗 白雄喆 손동준 申東憲 劉憲鍾 尹泰植 尹兌鎬 李炳翰 李祐哲 李憲淑 李桓昇 李興權 田智媛 曺在巾 車幸典 韓東洙 玄容先 扈帝熏 洪龍健(고등법원 판사)△사법연수원 金鎔浩 申叔憙 安浩鳳 梁大權 吳相龍 李元 全晟喜△서울고법 高鐘瑛 具滋憲 權熙 權純祜 奇佑鍾(법원행정처 정보화심의관·총괄) 金敬桓(〃 기획제2담당관) 金琯龍 金光燮 金都現 金範俊 金祥圭 金善日 金亮希 金容漢 金裕津 金垠成 金仁澤 金政中(헌법재판소) 金琮基 金知徹 金泰毅 金玄錫 金炯勳 文銖生 文裕晳(법원행정처 사법정책심의관) 文丁一 文柱馨 朴光雨 朴南泉 朴宣俊 朴晟圭 朴宰佑 朴鍾郁 朴柱炫 成忠容 申尙烈 申軒錫 沈淡 沈泰圭 安東範 安秉旭 吳旻錫(〃 민사정책심의관) 元益善 柳陳鉉 尹景雅 尹誠植(사법연구) 尹正根 尹鍾燮 殷澤 李官勇 李光永 李銅郁 李相潤 李叔姸 李暎翰 李永薰(법원행정처 형사정책심의관) 李在郁 李鍾匡 李鍾林 李智賢 李賢雨 李和容 林成哲 林永又 鄭完 鄭載勳 曺羊希 曺正鉉 秦徹 崔圭一 崔基相 崔炳哲 崔龍浩 韓素英 韓政勳 黃文燮(헌법재판소) 黃秉憲△대전고법 高蓮錦 南良祐 尹成默 尹泳薰 李太榮△대구〃 金鍾赫 徐英愛 孫鉉讚 韓栽捧△부산〃 權奇哲 權宰昌 金鴻起 文春彦 成益慶 李宰旭 全智煥△광주〃 姜和錫(전주지법 소재지 근무) 金相坤(〃) 金成柱 朴憲幸(〃) 孫振鴻 宋惠英 李承燁△특허법원 沈俊輔 柳英善 李相均 李鍾雨△법원행정처 徐昇烈(기획제1담당관) 李俊明(사법정책심의관) 孫哲宇(형사정책심의관) 咸錫泉(윤리감사제1담당관)△국회 파견 崔昌永△헌법재판소 〃 金相佑 金正運 박진영 裵寅九 張淳旭 崔碩文△외교통상부 〃 姜翰承(지방법원 판사)△서울중앙지법 姜旻成 高承桓 高銀設 김병찬 金相采 金瑛敏 金禮英 金容重 金于楨 김유진 金鍾文 金鍾秀 金志映 金知慧 金眞旿 金昶亨 金漢喆 金賢龍 金孝眞 羅允敏 南奇勇 南基柱 南同熙 南善美 南仁洙 都亨錫 柳志賢 馬鏞周 文盛冠 閔靖晳 朴康濬 朴敏宇 朴相吉 朴祥在 朴信映 朴亮俊 朴載永 朴宰賢 朴俊燮 朴昌濟 朴泰安 朴海彬 徐基鎬 徐敏錫 서아람 石埈協 宋秉勳 辛順英 辛容武 申元一 申知恩 愼炫範 沈載南 沈活燮 梁鐵瀚 呂運國 嚴相弼 芮赫晙 吳東運 吳碩勛 吳星禹 吳炫錫 元貞淑 魏光河 柳成旭 劉榮根 柳永鉉 尹道根 尹成烈 李國鉉 李相周 이수영 李彦錫 李彦學 李一鹽 李長炯 李再新 李正權 李政桓(법원행정처 정보화심의관) 李俊相 李智慧 李泰雨 이현오 李賢鍾 李惠蘭 李孝善 林海志 張容範 鄭義靜 鄭昌根 鄭炫美 曺世珍 趙允姃 趙炯又 朱埰光 車恩京 崔斗豪 崔珠榮 崔智英 崔哲煥 崔致鳳 崔瀚敦 河泓映 洪起燦 洪銀淑 洪晙豪 황성미 黃正洙△서울가정법원 金允貞 朴相俊 李明哲 林鍾孝 張日赫 趙美衍 陳玟希△서울행정법원 姜文希 金政中 朴正秀 李用雨 李殷相 李振錫 鄭晟完 鄭惠恩 趙希燦 崔義鎬 咸鍾植 許珥勳△서울동부지법 權赫中 金敬 金剛大 金貴玉 金旼秀 金春蝴 盧泰善 朴政圭 蘇秉錫 孫今柱 吳炳禧 李根壽(사법연구) 李尙憲 李政烈 李眞熙 林栽勳 鄭俊和 鄭鎭原 崔起榮 洪成旭△〃남부지법 姜熙錫 金泳植 金暎賀 金周石 金春花 金炫甫 金希洙 馬恩赫 徐輔民 宋明浩 宋美暻 申校植 劉煥牛 尹昇恩 李錦珍 李碩載 李仁碩 李鎭奎 李哲圭 李炯柱 鄭成均 趙庭敏 千至誠 韓京煥 扈成浩 洪淳郁△〃북부지법 金江山 金京善 金東奎 金容斗 金容培(사법연구) 金志映 金春昊 金炯培 閔智絃 朴思朗 朴相炫 朴容雨 朴埈民 朴熙槿 邊珉宣 李東珍 李珍姬 林光鎬 鄭憲明 許湘眞 許壹勝 洪性郁 洪鎭杓△〃서부지법 김래니 金明洙 金宣希(사법연구) 金秀英 金朱植 金眞伶 金翰聖 金希珍 朴庠彦 朴順英 昔炫秀 宋有林 申宗旿 安永華 梁鎭守 李聖鎔 許明山 洪禮淵△의정부지법 姜淙善 金容台 金栽亨 孟炫武 朴晉永 申東勳 吳元贊 李秀烈 李宗燁 張哲翼 丁元 丁貞豪 趙秉大 崔漢洵 許景皓△〃 고양지원 姜城洙 權亮希 金良燮 李忠杓 韓元敎△인천지법 權奇萬 金甲錫 金紋聖 金美京 金世鍾 金狀勳 金鍾珉 金兌俊 金泰桓 金惠眞 朴連珠 朴正運 裵祥元 尙鍾佑 成彦周 宋寅宇 梁相翊 嚴撤 兪賢英 李午榮 李智善 李賢洙(법원행정처 국제심의관) 李虎山 任銀河 張性學 張成勳 鄭允瀅 丁銀英 鄭玄植 曺圭錫 趙龍來 崔宇鎭 河相赫 黃勝泰△〃 부천지원 金佑鉉 吳榮相△수원지법 金鍾沅 崔建鎬(법원행정처 인사관리심의관) 金仙雅 金俊模 민규남 閔庚和 朴惠仙 吳智苑 鄭容晳 全祐辰 陳光哲 金熙中 鄭智媛 黃順鉉 金一淳 朴進淑 朴俊奭 朴泂淳 金珉我 金炫辰△〃 성남지원 金柱完 金泰昊 金亨錫 李尙佑 李琓炯 鄭東赫△〃 여주〃 金鉉哲 孫丞瑥 沈秉稷 鄭奉奇△〃 평택〃 權賢英 安承勳 鄭又榮 鄭載熹△〃 안산〃 金龍 金芝娟 盧賢美 愼重權 李珉秀 李鍾潤 鄭德壽 曺基烈△춘천지법 朴珖緖 沈在完 吳圭晟 柳成根 李沅錫 陳相勳△〃 강릉지원 朴弼鍾△〃 원주〃 朱宣俄 徐孝珍△〃 속초〃 吳揆姬 趙垠來△〃 영월〃 孔鉉晉 柳孝英 李重旼△대전지법 姜斗禮 金頃愛 金秀珽 南世眞 宋寅赫 申惠英 林性文 張賢珍 陳炫志 崔智壽 河泰漢△〃 홍성지원 張俊雅△〃 공주〃 姜敬鎬 朴珠英△〃 논산〃 裵容浚 鄭眩京 崔鎭永△〃 서산〃 盧鍾贊 文鉉皓 方雄煥 崔賢鍾△〃 천안〃 金世容 羅相勳 朴允貞 梁栽豪 李文雨 崔雄永△청주지법 金春洙 金亨進 徐在國 河兌憲△〃 충주지원 徐昌錫 吳泰煥 李承揆△〃 제천〃 金貞錫△〃 영동〃 崔乘元△대구지법 金光鎭 金永埈(사법연구) 남대하 李相五 李茂尙 蔣來我 孫炳元△〃 서부지원 李在德 張鎭英 崔鍾宣△〃 안동〃 李垠姃 李知珉△〃 경주〃 朴正大△〃 포항〃 李仲杓 洪承賢△〃 김천〃 金度均 金淸美 李漢鎰△〃 상주〃 丘岷承 申興浩△부산지법 姜銀珠 구민경 金敬珍 金度均 金東珍 金紋寬 金泳勳 金禎雨 金鍾秀 金韓性 朴春基(사법연구) 夫東植 吳娟受 吳永斗 李炫昔 林泳澈 林廷澤 張智惠 鄭萬圭 鄭恩英 蔡時昊△〃 동부지원 金鍾雲 朴雲三 魏智鉉△〃 가정〃 金寬求 李潤鎬 崔鍾玗△울산지법 姜敬淑 權純男 金秀貞 林相珉 曺榮國△창원〃 진주지원 朴鎭秀 任周赫 鄭世英 崔珍坤△〃 통영〃 柳昌成 薛忠珉 梁銀祥△〃 밀양〃 盧泰弘△광주지법 金旻貞 宋基錫 梁炯權 李炳柱 李羊姬 李恩惠 張容基 崔永男 韓基洙△〃 목포지원 金振煥 鄭智榮 曺永昊△〃 순천〃 金大鉉 金成俊 劉載光 丁宇政△〃 해남〃 朴正濟 李永男△전주지법 金貞勳 朴之姸 李成振 李政炫△〃 군산지원 金光洙 梁宇昌△〃 정읍〃 李榮鎬 林倡鉉△제주지법 姜宇燦 李政燁△법원행정처 尹相道(사법정책심의관) 朴範錫(윤리감사제1담당관)△법원도서관 洪震昊(조사심의관)◇보임 (지방법원 판사)△인천지법 蘇秉珍△춘천〃 강릉지원 張贊洙△대전지법 金炯苑 李大衍△〃 천안지원 崔鍾震△청주지법 崔海日△대구〃 裵晟中 李東奎 李鍾吉△부산〃 金潤榮 金亨律 鄭宰旭△울산〃 崔鍾相△창원〃 文鴻周 文興晩△광주〃 朴美花 李訂宰△전주〃 朴奭祐◇임명 (지방법원 판사)△서울중앙지법 金南一 金嬉眞 박기쁨 朴美善 朴垠姝 朴彗辰 朴熙精 薛汀恩 安敏英 王知勳 林修廷 林貞允 鄭仁榮 韓知亨 洪眞映△〃동부지법 朴炳敏 朴判圭 李京珉△〃남부지법 權奇伯 裵睿旋 鄭智恩 崔銀璟△〃북부지법 沈炫住 兪現淨△〃서부지법 尹智淑 崔允禎△의정부지법 姜蘭珠 姜周利 金美慶 金恩燁△〃 고양지원 鄭元碩△인천지법 朴慶烈 朴鍾煥 李俊敏 李眞宰 全京鎬△〃 부천지원 朴珉俊△수원지법 金宗範 吳倞錫 兪成姬 李承原 趙秀姸 趙迎恩 玄珍熙△〃 성남지원 李美珠 鄭恩榮△〃 안산〃 金炳局△춘천지법 명선아 李柱憲△〃 강릉지원 김슬기△대전지법 孫定延 李愛正 李愉珍 李鍾梧 趙商敏△〃 천안지원 李尙勳△청주지법 金辰熙 안은진△대구지법 김주미 閔丙國 朴賢淑 劉知炫 李匡憲 李相律 李沇晋 張美玉△〃 서부지원 崔惠丞△부산지법 權素暎 金延修 金蓮珠 南性宇 朴淑熙 장은영 鄭丞娟 崔唯信△〃 동부지원 吳周映△울산지법 延善珠 李孝信 張玹慈△창원〃 權純燁 金東禧 曺知熙 崔然美 表炫志△〃 진주지원 黃亨柱△광주지법 金美振 金裕貞 金志娟 徐禎禧 宋明珠△〃 순천지원 文卿熏△전주지법 金智永 張瑛彩 崔乘準△〃 군산지원 禹仁善△제주지법 潘孝林◇연구법관△李一周 趙胤新 姜石奎 金美利 金裕範 夫相俊 宋寅權 李敏豪 李相鉉 鄭善晤 崔月榮■ 국세청 ◇복수직4급 전보 △중부지방국세청 조사1국 조사3과 李鍾大 ◇행정사무관 전보△국세청 재정기획관실 李炯鎭△〃정책홍보담당관실 景春順△〃전산운영담당관실 金孝煥△〃감사담당관실 李靑龍△〃감찰담당관실 李外炯△〃납세자보호과 高光坤△〃납세홍보과 朴琪禾△〃심사1과 曺永汶△〃심사2과 金益泰△〃소득세과 李容君△〃부동산거래관리과 李暻燮△〃〃張東禧△〃종합부동산세과 韓德基△〃조사기획과 崔宗煥△〃조사1과 崔榮俊△〃소득지원과 崔知恩△〃총무과 金善慶△서울지방국세청 개인납세1과 鄭鍾植△〃조사1국 조사2과 孫潤△〃국제조사2과 姜相湜△종로세무서 조사과장 洪宗洙△남대문〃 〃 李仁鎬△용산〃 재산세과장 姜道熙△〃 조사과장 金仁成△서대문〃 총무과장 朴盛進△〃소득지원과장 鄭鍾道△〃법인세과장 薛溶晙△마포〃 소득세과장 林海澤△영등포〃 법인세1과장 金明植△〃법인세2과장 黃明錫△강서〃 소득세과장 李鎭永△금천〃 소득지원과장 金容順△〃 납세자보호담당관 李澈龍△강남〃 법인세2과장 禹柄甲△〃 재산세1과장 文宇君△〃 〃2과장 鄭永國△삼성〃 총무과장 朴景淑△반포〃 소득세과장 全芝鉉△〃 재산세2과장 尹亨敏△서초〃 소득세과장 金東鉉△〃 법인세2과장 李泰熙△〃 재산세2과장 金龍權△역삼세무서 소득세과장 朴容上△〃 법인세2과장 吳成澤△성동〃 소득지원과장 鄭用一△〃 재산세2과장 金基正△동대문〃 납세자보호담당관 金世鎭△도봉〃 조사과장 金龍運△강동〃 소득세과장 梁奉鎬△송파〃 총무과장 李釜珩△〃 소득세과장 金俊洙△〃 법인세과장 鄭炳鎬△〃 재산세2과장 印得鎭△노원세무서 재산법인세과장 任榮球△중부지방국세청 조사1국 조사2과 高定郁△북인천세무서 부가가치세과장 曺相祺△〃 재산세과장 李康勳△서인천〃 소득세과장 朴忠源△남인천〃 재산세과장 金鍾鼎△수원〃 법인세과장 李庸壽△〃 조사과장 吳宇泳△〃 납세자보호담당관 金明鍾△평택〃 재산세과장 李泰成△성남〃 부가가치세과장 金健洙△이천〃 총무과장 金榮正△〃 하남지서장 陳成烈△시흥〃 부가가치세과장 鄭然九△〃 소득세과장 權九成△용인〃 납세자보호담당관 李在鉉△대전지방국세청 조사2국 조사1과장 朴榮子△〃 〃 조사2과장 李康琇△대전세무서 부가가치세2과장 林熙洙△〃 재산세과장 朴寬愚△서대전〃 소득지원과장 金學鉉△〃 재산세과장 金鋌奎△청주〃 소득세과장 吳淵香△〃 재산법인세과장 崔雄吉△동청주〃 납세자보호담당관 朴閏順△천안〃 소득지원과장 梁晨奎△공주〃 부가소득세과장 林鳳周△논산〃 총무과장 崔汝澯△광주지방국세청 법무과장 柳鍾煥△〃 전산관리과장 金箕濠△광주세무서 소득세과장 丁吉叔△〃 재산법인세과장 玄炅虎△〃 조사과장 尹學 述△북광주〃 부가소득세과장 李炳旭△〃 소득지원과장 徐基玉△서광주〃 부가가치세과장 朴泳奎△〃 소득지원과장 金英植△〃 재산세과장 崔永一△전주〃 납세자보호담당관 蔡賢淑△북전주〃 조사과장 金湧洙△정읍〃 총무과장 崔光喆△순천〃 재산법인세과장 沈愚渟△대구지방국세청 감사관 許南植△〃 개인납세2과장 洪大根△동대구세무서 소득지원과장 金玄泰△〃 재산세과장 孫昌銖△〃 법인세과장 崔海鎭△서대구〃 소득지원과장 朴在完△북대구〃 총무과장 崔聖光△〃 부가가치세2과장 黃大植△〃 소득지원과장 權 寧裕△〃 조사과장 盧永祚△경주〃 재산법인세과장 金柱皓△〃 부가소득세과장 李圭燮△경산〃 부가소득세과장 金峻烈△영주〃 총무과장 李熙霖△부산지방국세청 개인납세1과장 朴善雨△중부산세무서 재산법인세과장 任文熙△서부산〃 소득세과장 盧祐鉉△부산진〃 부가가치세2과장 金容八△〃 재산세과장 吳東起△수영〃 부가가치세과장 金三鉉△〃 소득지원과장 宋順善△〃 재산세과장 金喆洙△북부산〃 부가가치세2과장 盧承鉉△〃 소득지원과장徐休鎭△〃 재산세과장 許允錫△〃 납세자보호담당관 姜守一△동래〃 소득세과장 朴實光△금정〃 소득세과장 金鍾暎△〃 재산세과장 崔判德△〃 법인세과장 李祥仁△울산〃 조사과장 鄭光雄△마산〃 부가가치세과장 金昊烈△〃 소득세과장 金仁植△〃 소득지원과장 南敬淑△진주〃 사천지서장 吳任淑■ 평생교육진흥원 △사무총장 이영찬△경영기획실장 김춘기△평생교육센터 소장 박인종△학점은행센터 〃 백은순△총무·인사팀장 류은상■ 한국기술교육대 △학생처장 박해웅△대학원장 이재협(산업대학원장 겸임)△테크노인력개발전문대학원장 어수봉△능력개발교육원장 이우영(산학협력단장 겸임)△학술정보원장 유길상
  • [사설] 국민참여재판 보완 필요하다

    국민참여재판이 일단 성공적인 모습으로 출발했다. 그제 대구지법에서는 일반국민들이 형사재판에 처음으로 배심원으로 참여해 유무죄와 양형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고, 재판부가 이를 수용했다. 일부 절차적 문제점을 보완하면 국민참여재판제가 사법의 민주적 정당성과 신뢰성을 높여 국민들의 사법불신을 없애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본다. 첫 배심제 재판의 성과는 국민 참여율이었다. 그동안 모의재판에서 배심원 후보 가운데 10% 남짓 법정에 출석했으나 이번에 37%로 참석률이 올랐다. 앞으로 출석률이 더 높아질 수 있도록 홍보를 강화하고, 국민 스스로 적극적인 참여의지를 다져야 한다. 국민참여재판제가 사회적인 약자를 배려함으로써 인간적인 법정의 모습을 만드는 데 기여할 수 있음도 보여줬다.‘유전무죄, 무전유죄’라는 말로 압축되는 사법 불신을 해소하고, 전관예우를 없애는 장치로 작동하리라는 기대를 갖게 했다. 재판부는 배심원들에게 법률용어를 쉽게 풀어주려 애썼다. 하지만 법률지식이 없는 일반인이 이해하기에 여전히 어려운 용어들이 많았다. 차제에 법률용어 전반을 쉽게 바꾸는 작업에 착수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법정 구조도 배심원들이 편안하게 판단을 내릴 수 있도록 개선해 나가야 한다. 지금의 제도는 과도기적이다. 미국의 배심제와 독일의 참심제를 절충, 실험적인 제도를 도입한 만큼 시행과정에서 보완해도 흠될 게 없다. 검사와 변호사는 감성 호소보다는 증거 중심으로 재판을 이끄는 노력을 강화해야 한다. 또 배심원 의견이 권고적 효력을 가졌음에도, 양형까지 재판부가 전폭 수용하는 전통이 만들어진다면 그에 따른 대책이 나와야 한다. 일반국민의 법감정과 함께 전문법률 영역의 냉철한 판단 역시 소홀히 해서는 안 되기 때문이다.‘한국형 배심제’의 옳은 길을 빠른 시일안에 찾아내 정착시키는 데 모두 협력해야 할 것이다.
  • [Seoul Law] 방청객이 본 참여재판

    “첫 국민참여재판을 직접 보니 세상 참 많이 변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대구지법 11호 형사법정에서 만난 회사원 김소영(27·여)씨는 “법학을 전공하면서 배우던 배심재판을 우리 법정에서 직접 보니 새삼 신기하다.”면서 “재판에 대한 국민 신뢰도를 높이는데 참여재판이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날 재판정 배치도 기존 재판정과 달랐다. 재판장 좌·우측으로 검사와 변호사가 마주보고 피고인은 재판장을 정면으로 바라보는 기존의 법정 배치와는 달리 피고인이 변호인과 함께 검사의 맞은편에 동등한 위치로 마주앉아 공판중심주의의 취지를 살리려했다는 지적이다. 사복차림으로 재판받는 피고인 모습도 마찬가지였다. 기존 형사재판에서 구속피고인들은 대체로 수의차림으로 출석, 죄를 지었다는 선입견을 준다는 지적이 있었다. 건설회사에 다닌다는 함기성(32)씨는 “기존의 형사재판을 보면 피고인만 따로 동떨어져 재판부와 검찰, 변호사 3자간 공방이 주를 이뤘는데 국민참여재판에서는 피고인도 검찰과 대등한 입장에서 공판과정에 참여하는 것 같아 좋았다.”고 말했다. 성균관대 교양학부 이상철 교수는 “변호인과 검사 모두 처음한 것치고는 대단히 잘했다.”면서 “특히 변호인은 변론을 하면서 초점을 잘 잡고 구수한 사투리를 활용하는 전략이 돋보였다.”고 평가했다. 그는 “한국도 이제 어릴 때부터 배심원 교육을 시켜야 한다.”고 덧붙였다. 참여재판에 대한 부정적인 시각도 있었다. 회사원 이모(31)씨는 “사건이 유무죄보다는 양형에 대한 심리가 이뤄져 긴장감이 떨어졌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일반인이 생각할 때도 사건이 복잡해 보이지 않는데 이 정도 시간과 노력이 소요된다면 전문 법률가로부터 재판을 받는 것보다 무엇이 효율적인지 의문”이라고 비관적인 반응을 나타냈다. 고등학교 동창으로 같이 국민참여재판을 방청한 박지윤(연세대 법대 1년)·김정현(이화여대 법대 1년)씨는 “배심원들이 의견제시나 질문이 하나도 없는 건 아쉬웠다.”고 말했다. 박모(35)씨는 “검찰과 변호사가 실제 사건에 대한 진실을 밝히기보다는 배심원의 환심을 사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만 보였던 것 같다.”면서 “배심원들도 질문없이 듣기만 해 과연 재판에 얼마나 영향을 미칠지 의문”이라고 지적했다. 오이석 강국진기자 hot@seoul.co.kr
  • ‘재결합’ 뒤 공천 ‘머나먼 길’

    ‘조용한 통합, 치열한 공천 전쟁’ 대통합민주신당과 민주당의 통합은 비교적 잡음없이 성사됐지만 25일부터 시작될 공천 심사는 험난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지지기반인 호남 지역은 양당 합당으로 ‘공천=당선’이라는 인식 때문에 경쟁이 뜨거울 것으로 예상된다.당내 손학규 대표 진영과 정동영 전 대선후보 진영 등 양대 그룹에다 민주당 출신, 여기에 동교동계까지 가세해 공천은 말 그대로 전쟁을 방불케 할 전망이다. 양당은 12일 협상실무회의를 갖고 18일 선관위에 합당 등록과 함께 공천심사위 구성을 완료,19∼24일까지 후보자를 공모키로 했다. 서울신문이 현재까지 출마 예상자 명단으로 집계한 통합민주당(가칭)의 호남 31개 지역구 평균 공천 경쟁률은 6.3대1이다. 광주가 8.3대1로 가장 높고 이어 전북 6.9대1, 전남 4.8대1 순이다. 광주동에서는 양형일 의원이 민주당 박주선·김경천 전 의원과, 광주북갑에서는 강기정 의원이 민주당 김재두 부대변인, 김동신 전 국방부장관과 경쟁한다.광주서갑은 염동연 의원이 이날 “노무현 대통령과 진퇴를 함께 하겠다.”며 불출마를 선언함에 따라 민주당 유종필 대변인, 조영택 전 국무조정실장 등이 대결하게 됐다. 구도가 가장 복잡한 곳은 목포다. 정 전 후보를 지지하며 민주당을 탈당, 통합신당에 입당한 이상열 의원이 버티고 있으나 한화갑 전 민주당 대표(무소속)와 박지원 전 청와대 비서실장의 거센 바람이 버겁다.통합신당 손 대표의 경선 공보특보였던 배종호 전 KBS 뉴욕특파원, 정대철 고문의 보좌관 출신인 민영삼 고건 전 총리 캠프 공보팀장도 도전장을 냈다. 여수의 경우 갑·을 지역구가 합쳐지면서 현역인 김성곤·주승용 의원과 민주당 김충조 사무총장 등이 대결을 펼치게 됐다. 순천에서는 친노(親盧) 직계인 서갑원 의원이 같은 당 장복심 의원, 이평수 전 정동영 후보 수행실장, 민주당 김경재 전 의원과 맞붙는다. 경쟁이 치열한 만큼 민주당이 모바일 공천이 현역의원에게 유리하다며 반발하는 등 벌써부터 신경전이 오간다. 이에 대해 손 대표는 “어떤 지역에서 불리하고 이런 것을 억지로 해나갈 수는 없는 것”이라고 진화에 나섰다. 공천 원칙에 대해 그는 “경우에 따라 경선을 하고, 공천심사위원회에서 후보를 추천하고, 또 전략 공천을 할 수 있다.”며 모든 가능성을 열어놨다.나길회기자 kkirina@seoul.co.kr
  • “로스쿨 선정 靑개입 의혹”

    로스쿨 선정에 탈락한 대학들이 강력 반발하고 있는 가운데 선정과정에 청와대가 개입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대통합민주신당 양형일 의원은 1일 보도자료를 통해 “윤승용 전 청와대 홍보수석이 지난달 31일 전북 지역기자들에게 ‘청와대에 구성된 로스쿨 관련 임시 TF(태스크포스)팀에 자발적으로 들어가 법학교육위원회 위원 선정 과정에서 홍보수석 몫으로 배정된 언론계 추천인사에 익산 출신 인사를 밀어 성사시켰다.’고 말했다.”며 ‘청와대 개입 의혹’을 주장했다. 양 의원은 또 윤 전 수석이 ‘최근 5년간 사시 평균합격자 수와 법대 졸업생 대비 합격자수를 25점 반영해야 한다고 주장해 원광대 유치성사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고 말했다고 덧붙였다. 양 의원은 이어 “민형배 전 청와대 비서관도 31일 논평을 내고 로스쿨 선정과정에서 정치적 개입이 있었다고 폭로했다.”고 말했다. 양의원은 진상 조사와 함께 오는 4일로 예정된 로스쿨 선정 결과 발표를 무기한 보류할 것을 요구했다. 양 의원은 로스쿨 선정에 탈락한 조선대 총장 출신이다. 이에 대해 윤 전 수석은 서울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선거를 앞둔 후보자로서 유권자들을 의식해서 의욕이 앞선 나머지 다소 부풀려 발표한 점이 있다.”며 청와대 개입설을 부인했다. 그러나 그는 지난 30일과 31일 지역기자들에게 보낸 보도자료에서 ▲청와대 TF팀에 자발적으로 들어갔고 ▲법학교육위원회 홍보수석 몫으로 익산 출신의 박동영 KBS 이사를 추천했다는 점을 적시했다. 민 전 비서관도 자신이 ‘정치적 개입이 있었다.’고 폭로했다는 주장에 대해 “청와대 개입이 아니라 원광대와 심사 선정 주체 사이에 뭔가 최소한 채널이 있었던 것 같다는 얘기를 한 것에 불과하다.”고 해명했다. 이종락기자 jrlee@seoul.co.kr
  • “유권자 의식해 부풀려 발표했다”

    대통합민주신당 양형일 의원이 로스쿨 선정과 관련, 정치권과 원광대 담합설을 제기한 가운데 문제의 발단이 된 발언을 한 윤승용 전 청와대 홍보수석은 “선거를 앞두고 유권자를 의식해 부풀려 발표했었다.”고 청와대 개입설을 부인했다. 다음은 윤 전 수석과 일문일답. ▶양 의원의 주장 가운데 어떤 게 맞고 어떤 게 틀린가. -그(성명서에 담긴) 내용을 밝힌 적은 있다. 하지만 선거를 앞둔 후보자로서 유권자를 의식해서 의욕이 앞선 나머지 내가 다소 부풀려 발표한 점이 있다. ▶개입하지 않았다는 건가. -선임은 교육부가 주도적으로 했고 청와대가 주도적으로 할 여지가 없었다. 나는 (법학교육위원회 위원이) 기왕 잘 아는 신망 있는 인사가 됐으면 좋겠다고 피력했다. 최근 5년간 사시합격자 수가 배점 대상에 포함돼야 한다는 것에 대해서는 좋은 의견이라고 밝혔을 따름이다. 유권자를 의식해 실체 이상으로 부풀려 발표한 데 대해 여러모로 미안하게 생각한다. ▶그럼 한마디로 ‘내가 좀 있는 사람이다.’라고 과시하려고 부풀렸다는 것인가. -그렇다. 선거를 앞두다 보니 (일이) 이렇게 됐다.
  • [인사]

    ■ 한겨레신문사 △편집국 노드콘텐츠팀장 곽노필△〃 문화부문 공동체〃 이종규△미디어사업국 한겨레21부 정치〃 이태희■ 국회도서관 ◇전보 (부이사관)△입법정보실 입법정보심의관 임미경△〃 인터넷자료과장 최영수(사서서기관)△입법정보실 입법정보지원과장 임은표△〃 정보기술지원〃 노현자△정보관리국 전자정보개발〃 주애란◇파견 (공업부이사관)△성균관대 정보관리연구소 강한배(부이사관)△국회사무처 박금순(사서서기관)△국방대학교 안보과정 우학명(전산서기관)△세종연구소 국정과제 고영진(사서서기관)△통일교육원 통일미래지도자과정 노우진■ 한국산업안전공단 ◇팀장급 승진 △산업안전보건연구원 화학물질센터 위험성연구팀장 이근원△산업안전교육원 교수실 조지훈△부산지역본부 전문기술위원실 박재광△경남지도원 안전검사팀장 김정원△〃 보건기술〃 강상훈△대구지역본부 안전기술〃 권용준△경북북부지도원 건설보건〃 이선용△광주지역본부 운영지원〃 김무영△〃 전문기술위원실 김경순△전남동부지도원 안전보건팀장 이희재△〃 건설검사〃 김성배△〃 교육홍보〃 이동원△제주지도원 교육홍보〃 홍승온◇팀장급 전보△혁신전략실 구권호△경영기획실 조직평가팀장 서문교△운영지원국 운영지원〃 박현근△〃 인적자원〃 최수봉△정보시스템〃 이주영△안전지원국 기술지원〃 이형섭△건설안전실 송재준△전문기술실 김재현△교육문화국 교육지원팀장 송재성△〃 안전문화추진〃 박동근△산업보건국 직업건강〃 박희련△〃 근골격계질환예방〃 최흥구△〃 화학물질관리〃 이인섭△산업안전보건연구원 안전위생연구센터 안전공학연구〃 신운철△〃 〃 산업위생연구〃 이종한△〃 직업병연구센터 역학조사〃 김은아△〃 〃 건강연구〃 김규상△〃 안전검인증센터 인증〃 최수범△〃 〃 시험〃 박대식△〃 안전경영정책연구실 안광인△산업안전교육원 교수실 장재길 이연수 장은희△서울지역본부 안전기술팀장 이강직△〃 보건기술〃 김증호△〃 검사〃 심광진△〃 교육정보센터 이재훈 송재탁△〃 전문기술위원실 김찬희△서울북부지도원 안전검사팀장 김용진△경기북부지도원 교육홍보〃 이동규△강원지도원 안전보건〃 이상기△경남동부산업안전보건센터 기술지원〃 임춘근△〃 중소기업지원〃 박주홍△〃 기술지원팀 노민래△울산 중대산업사고예방센터기술지원팀 박준환△경남지도원 중소기업지원팀장 황근배△〃 건설안전팀 전인근△경북북부지도원 교육홍보팀장 현병운△경인지역본부 교육홍보〃 이홍원△〃 교육정보센터 임흥재△부천산업안전보건센터 소장 최창률△〃 기술지원팀장 김상영△〃 중소기업지원팀장 양형규△성남산업안전보건센터 소장 임태열△〃 기술지원팀장 이상대△〃 중소기업지원〃 이상범△반월시화지역산업보건센터 소장 김대성△경기서부지도원 교육홍보팀장 김연기△〃 교육홍보팀 박계호△광주지역본부 건설안전팀장 송효근△전북지도원 교육홍보〃 이지현△제주지도원 기술지원〃 박종원△대전지역본부 보건기술〃 김현석△〃 교육정보센터 김병곤△충북지도원 안전보건팀장 이융희△충남지도원 건설안전〃 김일수■ 한국석유공사 ◇전보 (처·실장급)△신규사업1처장 宋炳鎭△신규사업2〃 申有眞△석유비축〃 姜南義△여수지사장 金承會△평택〃 全光鎬△용인〃 金善錫△곡성〃 梁熙永△연구개발실 선임연구원 金英培(팀장급)△홍보팀장 卞七錫△감사실 감사3〃 李心俊△위기환경경영팀 조사역 崔泰林△기획조정실 기획관리팀장 申康鉉△〃 전략기획〃 梁承模△재무처 회계세무〃 洪裕澤△〃 에특회계팀 조사역 洪大正△기업문화혁신단 실무반장 鄭會桓△〃 기업문화개발팀장 鄭年昌△신사옥건설사업단 행정팀 기술역 尹珍鏞△가스전관리사무소 안전환경팀장 姜炯先△〃 유지보수〃 김동배△캄차카사무소 기술역 姜福日△탐사사업처 동아시아팀장 崔載遠△〃 아프리카미주팀 조사역 姜勇羽△시추운영처 시추팀장 李駿碩△〃 시추팀 기술역 崔成敏△나이지리아발전사업추진전담반 사업추진반 기술역 姜京錫△석유비축처 안전환경팀장 金鍾京△〃 비축시설〃 朴星鎬△〃 안전환경팀 기술역 李京柱△석유사업처 석유수급팀장 尹鉉泰△〃 물류사업〃 權五福△〃 석유트레이딩〃 朴一凡△울산지사 시설〃 尹鎭伯△〃 관리팀 기술역 趙正浩△여수지사 관리팀장 李尙喆△〃 안전운영〃 鞠玩根△〃 시설〃 金辛俊△〃 관리팀 조사역 朴泰璇△평택지사 안전운영팀장 朴現奎△〃 시설〃 姜起煜△구리지사 관리〃 金成德△용인지사 안전운영〃 李鍾鎭△곡성지사 관리팀 기술역 丁炯南△건설처 토목팀장 金秀會△건설기술처 토목설계〃 金庚民△울산건설사무소 기술역 權承周△〃 기술역 全漢昔△기술지원실 기술평가2팀장 沈載憲■ 쌍용건설 △전무 김정호△상무 배인환■ ㈜효성 ◇전무 승진 △김진수 서승원 황윤언 박철한 이창황 이화택 노재봉 백흥건 ◇상무 승진△박병선 조도선 홍성해 오시덕 한기만 김남일 이우승 조재준 유영환 이응락 ◇상무보 승진△배인한 임규호 송기철 조용수 정종화 장재철 김인길 현철 김병국 남경환 조용인 윤보영 김규동 유선형 박진수 김상호
  • 론스타코리아 대표 징역 10년 구형

    검찰이 외환카드 주가조작 혐의 등으로 불구속 기소된 유회원 론스타코리아 대표에게 징역 10년의 중형을 구형했다. 검찰은 16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4부(부장 이경춘) 심리로 열린 유씨에 대한 결심공판에서 “혐의 입증이 충분한 데도 피고인은 잘못을 전혀 뉘우치지 않고 있다.”며 징역 10년 및 벌금 42억여원을 구형했다.검찰은 논고를 통해 “피고인은 외환카드에 대한 허위감자설 유포로 자신이 지분을 가지고 있던 펀드가 이익을 얻음으로써 직접적인 수혜자가 됐다.”면서 “피고인의 행위는 자본시장의 근간을 이루는 증권시장과 경제 기반을 위태롭게 하는 것”이라고 양형 이유를 설명했다.홍성규기자 cool@seoul.co.kr
  • [단체장 새해설계] 김태환 제주지사

    [단체장 새해설계] 김태환 제주지사

    “첫째도 경제고 둘째도 경제입니다. 올해를 ‘제주 투자의 해’로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김태환 제주지사는 올 들어 간부회의를 경제회의로 바꾸고 도청 현관에는 1일 관광객 수, 투자유치 실적 등 제주의 경제 상황을 한눈에 살필 수 있는 ‘1일 실물경제 표지판’을 설치토록 했다. 경제 문제에 다소 둔감한 공무원들이 출·퇴근하면서 자연스럽게 실물 경제 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접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또 공무원들에게 신문 경제면을 꼼꼼하게 읽는 습관을 들일 것도 주문했다. 김 지사는 “노지 감귤 가격 하락으로 재배 농가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어 마음이 무겁다.”면서 “비상품 유통 차단 등 감귤 값 안정을 위해 행정을 집중하고 있는 만큼 농가와 생산자단체가 먼저 나서야 한다.”고 말했다. 올해 제주 노지감귤은 10㎏당 5000원선마저 무너지는 등 지난해 절반 수준으로 떨어진 상태다. 김 지사는 “비상품 유통을 차단하고 고품질 감귤 생산만이 제값을 받을 수 있는 길”이라며 “비상품을 몰래 유통하는 등 소탐대실하는 잘못을 되풀이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투자자 있으면 직접 찾아갈 터 관광개발 사업 등 투자 유치에도 김 지사는 강한 의욕을 드러냈다. 그는 “제주에 투자 의향만 있다면 어디라도 먼저 찾아가겠다.”면서 “현재 투자유치가 협의가 진행 중인 사업은 빠른 시일내 제주에 직접 돈이 들어오는 실질적인 투자를 이끌어내겠다.”고 말했다. 지난해 외국인 투자는 7개 사업에 1조 4487억원 규모로 컨벤션센터 앵커호텔, 폴로승마장, 여래휴양형 주거단지, 신화역사공원 등 제주의 관광지도를 바꾸는 굵직굵직한 사업이 투자유치 성공으로 첫삽을 떴다. 김 지사는 “교육과 의료, 첨단산업 분야의 투자를 획기적으로 끌어올려야 제주의 미래를 바꿀 수 있다.”면서 “올해는 이들 분야의 실질 투자를 이끌어내 1차와 3차산업에 치우친 제주의 산업구조를 선진미래형으로 개편하는 계기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관광개발사업 승인 10개월로 줄여 도는 올해 투자유치 환경 개선을 위해 도가 먼저 개발용 토지를 확보, 투자자에게 공급하는 토지비축제를 전국에서 처음으로 도입했다. 그는 “과거에 관광개발사업의 경우 사업 승인을 받는 데만 22개월 이상이 걸렸고 특별자치도 출범 이후 13개월로 단축됐다.”면서 “올해는 다시 10개월로 줄이는 등 빠른 투자가 이루어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김 지사는 제주영어교육도시 조성에도 큰 기대를 나타냈다. 제주영어교육도시 조성 사업은 올해부터 본격 추진돼 2010년에는 영어전용학교가 문을 열게 된다. 도는 최근 재정경제부, 교육인적자원부, 기획예산처, 국무조정실 등 중앙 부처와 제주영어교육도시 추진에 따른 이행협약(MOU)을 체결했다. 영어교육도시는 1단계 시범사업으로 공립 초·중·고(국제고) 각 1개교를 2010년 3월 개교를 목표로 내년 1월에 학교시설공사를 착공한다. 그는 “아직 도민들이 영어교육도시가 가져올 경제 효과 등을 체감하지 못하고 있는 것 같다.“면서 “관광산업 등 제주경제에 엄청난 시너지 효과를 가져오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해군기지 갈등은 ‘대화’라는 해법을 제시했다. 제주 해군기지는 국회가 예산을 통과시키면서 ‘민관 복합형 기항지’라는 새로운 방향을 제시한 상태다. 김 지사는 “다양한 이해 주체들이 참여하고 협상, 중재, 조정 역할을 맡게 되는 사회협약위원회를 빠른 시일내에 만들어 갈등 해소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전 지역 면세화·법인세 인하 가닥 잡아 아직 무늬만 특별자치도라는 평가에 대해 김 지사는 “만족스럽지는 않지만 2단계 제도 개선으로 전 지역 면세화, 법인세 인하 등 핵심 과제의 실마리는 풀었다.”고 말했다. 법인세 특례는 정부의 2단계 균형발전정책과 연계, 제주지역에 대한 우대 방안이 마련하는 방향으로 좁혀졌다고 설명했다. 도 전역 면세화는 내국인 면세점 구제완화를 통한 쇼핑관광을 활성화하는 요구가 반영됐고 영어도시 외국교육기관의 내국인 입학 비율이 50% 상향된 것도 성과라고 덧붙였다. 김 지사는 “새 정부가 규제완화를 내걸고 있어 특별자치 제주는 또 다른 기회가 온 것”이라며 “도민과 함께 특별자치도 완성과 국제자유도시 건설이라는 꿈을 반드시 이루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제주 황경근기자 kkhwang@seoul.co.kr
  • [사설] 재판 장사한 부장판사 법조계 떠나라

    수도권의 모 부장판사가 자신이 맡았던 재판과 관련해 수천만원을 받은 혐의로 검찰 조사를 받았다고 한다. 사실이라면 ‘재판 장사’를 했다는 얘기다. 그는 검찰 조사를 받은 뒤 사표를 냈고, 대법원이 이를 수리했다. 문제의 판사가 사실 관계를 인정하자, 법원측이 서둘러 마무리하려 한 음습한 행태라 유추하지 않을 수 없다. 사법권의 마지막 보루인 판사마저 이렇게 타락할 수 있단 말인가. 국민들로서는 이제 어디서 사회 정의의 판단과 실현을 기대한단 말인가. 참담하고, 분노하지 않을 수 없다. 문제가 된 판사는 지난해 또 다른 사건에서도 청탁을 받고 유리한 판결을 내려, 정직 10개월의 중징계를 받았다고 한다. 이런 판사가 법원의 그늘 속에 있었다는 사실만으로도 사법부의 수치가 아닐 수 없다. 사법부는 그동안 사안별 양형 기준 마련, 사건 수임 변호사와의 개인적 접촉 제한 등 시스템에 의한 재판 공정성 확보를 강조해 왔다. 하지만 이번 사건은 그같은 주장이 얼마나 위선이었는지 다시 한번 확인케 하는 작은 예에 불과하다. 일찌감치 사법처리를 통해 이같은 인물은 더이상 법조계에 발을 붙이지 못하게 했어야 마땅했다. 법원의 제식구 감싸기는 근절돼야 한다. 판사의 독직, 수뢰 등 의혹이 제기됐을 때마다 당사자를 현직에서 떠나도록 하는 것만으로 적당히 넘어가는 관행이 이번 사태를 낳지 않았는가. 재판 결과를 뒤집거나 결정적 영향을 미치는 비리를 저지를 경우, 법조계를 영원히 떠나도록 하는 장치 마련이 시급하다. 이번 사태가 그 출발이 되길 기대한다.
  • [참여재판 Q&A] 피고인에게 배심원 직접질문 불가 배심원 평결과 다른 판결 선고가능

    Q:배심원 후보로 법원에 출석하면 고용주로부터 불이익을 받지 않나? A:법률은 배심원·예비배심원 또는 배심원 후보자인 사실을 이유로 해고하거나 그 밖의 불이익한 처우를 못하도록 금지하고 있다. Q:선정과정에서 제출하는 질문표에 기재된 사생활에 관한 정보는 어떻게 보호되나? A:제출한 질문표는 오로지 배심원 선정을 위해서만 사용된다. 법원은 이 질문표를 별도로 보관하며 당해 국민참여재판이 끝나면 즉시 폐기한다. Q:법원에 출석하면 경제적 대가를 받나? A:출석일수에 따라 매년 예산의 범위 내에서 법원이 정하는 일당을 받게 된다. 아울러 법원이 상당하다고 인정하는 경우에는 여비·숙박료가 지급되는 경우도 있다. 현재 배심원에 선정되는 후보자는 10만원을, 선정되지 않은 사람(예비배심원)에겐 5만원을 일당으로 지급한다. Q:국민참여재판은 얼마나 걸리나? A:원칙적으로 매일 재판을 진행,1∼3일에 끝낼 계획이다. 부득이한 사정이 생기면 재판이 길어질 수도 있으나, 이 경우에도 법원은 배심원에게 과중한 부담이 생기지 않도록 노력할 예정이다. Q:법정에서 직접 피고인이나 증인에게 질문할 수 있나? A:직접 할 수는 없고 재판장에게 질문을 요청할 수는 있다. 피고인이나 증인에 대한 신문이 종료된 직후 법원에서 교부하는 서면에 질문사항을 기재해 제출하면 된다. Q:법정에서 필기할 수 있나? A:재판장이 허가한 경우에만 할 수 있다. 재판장이 허가한 경우에는 법원에서 배심원들에게 적절한 용지와 필기도구를 제공할 것이다. Q:평의와 평결은 어떻게 하나? A:평의는 평의실에서 비공개로 이뤄지며, 오로지 배심원만이 참여할 수 있다. 평의 결과, 만장일치로 유무죄에 대한 의견이 정해지면 평결을 내린다. 배심원 과반수가 요청하면 심리에 관여한 판사의 의견을 들을 수 있다. 만장일치 평결을 내리지 못하는 경우에는 심리에 관여한 판사 의견을 반드시 들은 후 다수결의 방법으로 평결을 내리게 된다. 양형은 기본적으로 토의를 거치되 일치시킬 필요는 없으며 법정형에 맞춰 제시한다. Q:판사는 배심원의 평결과 양형에 관한 의견에 반드시 따라야 하나? A:법률은 배심원의 평결과 양형에 관한 의견이 법원을 기속하지 않는다고 규정하고 있다. 다만 판사가 배심원의 평결결과와 다른 판결을 선고할 때에는 법정에서 피고인에게 그 이유를 설명하고, 판결문에도 그 이유를 기재해야 한다. Q:재판이 하루에 끝나지 않는 경우, 귀가할 수 없나? A:이런 경우 당일 재판 일정이 끝나면 배심원과 예비배심원은 원칙적으로 다음 재판 날짜와 출석 장소를 통지받고 귀가하게 된다. 배심원의 신변보호를 위해 필요한 경우, 법원이 지정한 장소에서 국가비용으로 숙박할 수도 있다. 이 경우, 가족들에게는 담당 재판부에서 연락할 예정이다.
  • [인사]

    ■ 통일부 ◇전보 △정보분석본부 분석총괄팀장 李康佑■ 공정거래위원회 ◇서기관 승진 △홍보관리관실 정책홍보팀 羅良柱△시장감시본부 시장구조정책팀 宣重圭△기업협력단 협력정책팀徐南敎△심판관리관실 심결지원1팀 吳幸錄■ 국세청 ◇과장급 전보 △서울지방국세청 감사관 張南弘△ 〃 조사4국 4과장 李光雨△특별감찰팀 팀장 安東范 ◇초임 세무서장△경주세무서장 金鍾局 ◇복수직 서기관 및 행정사무관 전보△대전지방국세청 총무과장 孫南洙△대구지방국세청 〃 宋雲永△부산지방국세청 〃 鄭貞龍△특별감찰팀 全昌澈■ 서울소방재난본부 ◇지방소방령 승진 △서울종합방재센터 문정명△종로소방서 소방행정과장 김상철△중부〃 대응관리〃 조기봉△중부〃 예방〃 장재철△동대문〃 대응관리〃 김현△성북 예방〃 박치학△노원〃 소방행정〃 이영우 △노원〃 대응관리〃 임정현△은평〃 소방행정〃 박용정△서대문〃 대응관리〃 고숭△서대문〃 예방〃 이재옥△마포〃 소방행정〃 이재호△강남〃 예방〃 박정수△강서〃 대응관리〃 김병로△강동〃 소방행정〃 한찬석△관악〃 대응관리〃 한정희△양천〃 대응관리〃 이종환 ◇지방소방령 전보 △소방재난본부 소방행정과 남문현△〃 재난대응과 김성수△〃 재난대응과 심재강△〃 예방과 박세식△〃 소방감사반 박희순△〃 소방감사반 현진수△〃 소방감사반 김학태△서울소방학교 권혁민△〃 김조일△종로소방서 예방과장 제홍근△용산〃 예방〃 김규태△중랑〃 대응관리〃 유동렬△성북〃 소방행정〃 임재열△도봉〃 소방행정〃 장인수△노원〃 예방장 엄영화△서대문〃 소방행정〃 최종형△마포〃 대응관리〃 강선행△관악〃 예방〃 강기훈△송파〃 대응관리〃 손병섭■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전보 △R&D사업진흥본부장 안용호△산업지원〃 이신호△전략개발본부 전략기획단장 정명섭△〃 정책개발〃 염용권△R&D사업진흥본부 R&D기획〃 서창진△산업지원본부 의료산업〃 안인환△HACCP지원사업〃 임기섭△전략개발본부 정책개발단 통계정보센터장 김기성△R&D사업진흥본부 R&D기획단 기술사업화〃 유화춘△산업지원본부 의료산업단 의료기관평가지원〃 유선주△〃 품질평가인증〃 최성희△〃 해외사업〃 장경원△〃 인력양성〃 이철수△고령친화산업〃 장현숙△영양정책지원〃 김초일△전략개발본부 전략기획단 경영전략팀장 명희봉△혁신기획〃 윤지영△인력개발〃 이종환△전략개발본부 정책개발단 산업분석〃 정명진△제약산업〃 정윤택△화장품산업〃 황순욱△의료기기산업〃 강태건△식품산업〃 이중근△전략개발본부 정책개발단 통계정보센터 정보화지원〃 공재근△R&D사업진흥본부 R&D기획단 총괄조정〃 한동우△연구기획〃 이상원△성과관리〃 김동석△R&D사업진흥본부 질병연구단 질병연구지원〃 김기태△〃 신기술개발단 신기술개발지원〃 이철행△산업지원본부 산업지원팀 산업지원〃 권영호△〃 의료산업단 의료산업〃 이윤태△병원경영지원〃 좌용권△산업지원본부 해외사업센터 통상협력〃 김수웅△해외마케팅지원〃 이영호△HACCP지원사업단 평가지원실장 김성조△기술지원팀장 박경진△고령친화산업센터 요양서비스산업PL 유재성△영양정책지원센터 조사운영PL 장영애△감사담당 양형근■ 한국산업안전공단 ◇전보 △대구지역본부장 김재호△경인지역〃 박영규◇국장급 승진△건설안전실장 정성훈△산업안전보건연구원 안전검인증센터 소장 정재종△〃 화학물질안전보건센터 〃 양정선△〃 화학물질정보운영팀장 신현화△산업안전교육원 강신준△부산지역본부 최형철 고재철△경남동부 산업안전보건센터 소장 박수덕△울산 중대산업사고예방센터 기술지원팀장 임대식△대구지역본부 정완순△광주지역본부 교육정보센터 소장 임태영◇국장급 전보△경영기획실장 백낙문△운영지원국장 경창수△감사실장 김동섭△서울북부산업안전기술지도원장 홍경표△경남〃 김건남△경기서부〃 이충호△전남동부〃 김기영△충북〃 이광길△산업안전교육원 교육지원실장 강영모△〃 교수실장 주종대△서울지역본부 김석환△부산지역본부 교육정보센터소장 박덕곤△〃 전문기술위원실장 안병준△부산지역본부 윤상용△대구지역본부 교육정보센터소장 성수원△광주지역본부 나종일△전남동부 중대산업사고예방센터기술지원팀장 황순용△대전지역본부 교육정보센터소장 황의춘△충남 중대산업사고예방센터 기술지원팀장 전풍림■ 한국청소년상담원 ◇전보 △경영기획실장 황순길△경영기획실 기획팀장 이호준△〃 고객경영혁신〃 전상현△〃 행정지원〃 이희춘△〃 지식정보〃 유주형△연구개발실장 지승희△연구개발실 기초연구팀장 권해수△〃 프로그램개발〃 송미경△상담연수실장 주영아△상담연수실 연수1팀장 이영선△〃 연수2〃 이소엽△통합지원상담실장 이창호△통합지원상담실 통합지원관리1팀 노성덕△〃 통합지원관리2팀 조규필△〃 상담팀 이한종■ 시티신문 △회장 서민수■ 아시아경제신문 △독자서비스국장 정우진△기획조정실장 김태형△경영지원팀장 조병무■ 르노삼성자동차 ◇상무 승진 △李基寅 金炯男 趙炳帝 羅基晟 ◇이사 승진△琴仁喆 金守鉉 李相範 朴雨 姜勇根■ 비씨카드 ◇상무 △가맹점사업본부 고규영△회원서비스본부 이문재△IT〃 윤병한△마케팅본부 조중화△경영관리〃 오경섭 ◇이사 승진△영업점본부 박귀순△전략사업〃 정수현 ◇부장. 지점장 승진△교육개발팀 정명철△상품〃 장홍식△업무지원팀 김의찬△마케팅〃 김준△카드발급팀 이현호△회원청구팀 송선진△가맹점운영팀 임종욱△준법감시팀 최기언△강릉지점 김동원 ◇부장. 지점장 전보△경영혁신팀 김경주△경영지원팀 양태헌△IT기술〃 김진호△개발〃 박희운△영업점〃 이희민△홍보팀 박상진△마케팅기획팀 강기성△회원〃 김상술△정보〃 양현모△제휴마케팅팀 권기동△우수고객팀 김진철△법인영업팀 이영석△CRM팀 이혁구△고객서비스팀 김미수△사이버〃 김상겸△가맹점개발팀 차두화△카드〃 안상호△서비스〃 허진△신용관리팀 윤삼용△국제업무팀 마천경△보험사업팀 김흥수△여행〃 최성욱△e-commerce팀 김규형△감사팀 이경훈△비서팀 김태진영△전산운영팀 이덕수△표준화팀 이정규△영업부 안광오△중앙지점 오현택△서울남부〃 서재흥△서울동부〃 황성배△대구〃 김성환△부산〃 김상기△대전〃 김재정△서울서부〃 최동훈△서울북부〃 홍명표△전주〃 천성우△청주〃 이중규△제주〃 김종도△분당지점 개설준비위원장 송병식△일산 〃 이병묵■ 한국IBM △클라이언트 밸류 이니셔티브 총괄 이경조 부사장△글로벌 테크놀로지 서비스 대표 김원종 전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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