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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순애 ‘풍국주정’ 연예인 주식부자 5위…이수근·이순재·김병만도 순위권

    박순애 ‘풍국주정’ 연예인 주식부자 5위…이수근·이순재·김병만도 순위권

    ‘박순애’ ‘풍국주정’ 박순애가 풍국주정 주식으로 연예인 주식부자 5위에 올라 관심을 모으고 있다. 1일 재벌닷컴에 따르면 지난 2014년 말 종가 기준 1억원 이상의 상장사 주식을 보유한 연예인 주식부자는 모두 14명으로 1년 전보다 4명 늘어났다.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대표가 보유 상장 주식 가치가 1857억 7000만원으로 연예인 최고 주식부자에 올랐다. 이수만 회장은 1493억 4000만원의 상장주식을 보유했다. 지난해 1위에서 2위로 내려앉았다. 배용준은 보유 주식가치가 548억 6000만원으로 3위를 차지했다. 박진영 JYP엔터테인먼트 이사의 보유 주식 가치는 작년 초보다 23억 2000만원(9.1%) 감소한 233억원으로 4위였고, 이한용 풍국주정 대표이사 부인인 탤런트 박순애는 작년 초보다 29억원(36.4%) 증가한 108억 7000만원으로 5위를 차지했다. 이외에도 배우 장동건은 보유 중인 SM C&C 주식가치가 작년 초보다 6억 3000만원(17.7%) 늘어난 42억 2000만원이었고, 유명 MC 신동엽과 강호동도 지난해 초보다 3억 5000만원씩 증가한 23억 4000만원을 각각 기록했다. 이외에도 개그맨 김병만, 이수근도 각각 2억 5000만원, 1억 7000만원의 상장사 주식을 보유하고 있었다. 배우 견미리와 이순재, 이유비, 김지훈 등 4명의 연예인은 지난해 11월 코스닥 상장사 보타바이오의 유상증자에 참여하면서 연예인 억대 주식부자 대열에 새로 합류했다. 박순애는 1986년 MBC 18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해 영화 ‘위험한 향기’ ‘욕’ ‘달아난 말’, 드라마 ‘가시나무 꽃’ ‘일지매’ ‘해가 뜨면 달도 뜨고’ ‘야망’ ‘그대 있음에’ 등에 출연했다. 하지만 1994년 결혼 후 연예계에서 은퇴, 현재는 대학 강단에서 강의를 하며 연예 활동은 전혀 하고 있지 있다. 현재는 남편이 대표인 풍국주정에 이사로 재직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순애, ‘풍국주정’ 주식으로 연예인 주식부자 5위…이수근·이순재도 순위권

    박순애, ‘풍국주정’ 주식으로 연예인 주식부자 5위…이수근·이순재도 순위권

    ‘박순애’ ‘풍국주정’ 박순애가 풍국주정 주식으로 연예인 주식부자 5위에 올라 관심을 모으고 있다. 1일 재벌닷컴에 따르면 지난 2014년 말 종가 기준 1억원 이상의 상장사 주식을 보유한 연예인 주식부자는 모두 14명으로 1년 전보다 4명 늘어났다.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대표가 보유 상장 주식 가치가 1857억 7000만원으로 연예인 최고 주식부자에 올랐다. 이수만 회장은 1493억 4000만원의 상장주식을 보유했다. 지난해 1위에서 2위로 내려앉았다. 배용준은 보유 주식가치가 548억 6000만원으로 3위를 차지했다. 박진영 JYP엔터테인먼트 이사의 보유 주식 가치는 작년 초보다 23억 2000만원(9.1%) 감소한 233억원으로 4위였고, 이한용 풍국주정 대표이사 부인인 탤런트 박순애는 작년 초보다 29억원(36.4%) 증가한 108억 7000만원으로 5위를 차지했다. 이외에도 배우 장동건은 보유 중인 SM C&C 주식가치가 작년 초보다 6억 3000만원(17.7%) 늘어난 42억 2000만원이었고, 유명 MC 신동엽과 강호동도 지난해 초보다 3억 5000만원씩 증가한 23억 4000만원을 각각 기록했다. 이외에도 개그맨 김병만, 이수근도 각각 2억 5000만원, 1억 7000만원의 상장사 주식을 보유하고 있었다. 배우 견미리와 이순재, 이유비, 김지훈 등 4명의 연예인은 지난해 11월 코스닥 상장사 보타바이오의 유상증자에 참여하면서 연예인 억대 주식부자 대열에 새로 합류했다. 박순애는 1986년 MBC 18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해 영화 ‘위험한 향기’ ‘욕’ ‘달아난 말’, 드라마 ‘가시나무 꽃’ ‘일지매’ ‘해가 뜨면 달도 뜨고’ ‘야망’ ‘그대 있음에’ 등에 출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K팝스타4 나하은, 깜찍함 폭발에 박진영-양현석 표정보니 ‘잇몸미소’

    K팝스타4 나하은, 깜찍함 폭발에 박진영-양현석 표정보니 ‘잇몸미소’

    K팝스타4에 출연한 도전자 나하은이 화제다. 지난 28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이하 ‘K팝스타4’)에서는 2라운드 랭킹 오디션이 진행됐다. 이날 ‘6살 춤신동’ 나하은은 걸그룹 씨스타의 ‘터치 마이 바디’의 노래에 맞춰 안무를 선보였다. 박진영은 “천재라고 인정할 수 밖에 없다. 나하은 양은 느낌을 알고 춘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고, 유희열은 “아직 6살이니까 두 배를 살아도 12살이다. 대한민국의 소녀 마이클잭슨이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해본다”고 전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K팝스타4 나하은, “여자 마이클잭슨” 천재지만 탈락? 반전결과 이유보니

    K팝스타4 나하은, “여자 마이클잭슨” 천재지만 탈락? 반전결과 이유보니

    K팝스타4 나하은-릴리m, 엇갈린 결과 “대한민국 여자 마이클잭슨” 극찬에도 탈락 이유는? K팝스타4 나하은 릴리m K팝스타4에 출연한 도전자 나하은이 화제다. 지난 28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이하 ‘K팝스타4’)에서는 2라운드 랭킹 오디션이 진행됐다. 이날 ‘6살 춤신동’ 나하은은 걸그룹 씨스타의 ‘터치 마이 바디’의 노래에 맞춰 안무를 선보였다. 나하은은 소녀시대의 ‘소녀시대’를 깜찍한 춤과 함께 부르는가 하면, 씨스타의 ‘터치 마이 바디’로 춤 실력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나하은의 무대를 본 심사위원 박진영과 양현석은 “천재가 맞다”고 입을 열었다. 박진영은 “천재라고 인정할 수 밖에 없다. 나하은 양은 느낌을 알고 춘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고, 유희열은 “아직 6살이니까 두 배를 살아도 12살이다. 대한민국의 소녀 마이클잭슨이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해본다”고 전했다. 하지만 유희열은 “다만 앞으로 이어지는 라운드에 참여하기엔 너무 어려서 걱정된다”고 덧붙였다. 이에 양현석은 “박진영 말대로 천재 맞다”며 “10년 뒤에 세 심사위원을 만나면 ‘제가 그때 나하은이다’라고 말해달라”고 말했다. 결국 나하은은 이번 무대가 마지막이 돼 아쉬움을 남겼다. 사진=방송캡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K팝스타4 릴리M, “완벽해서..” 심사위원 극찬 ‘대박’

    K팝스타4 릴리M, “완벽해서..” 심사위원 극찬 ‘대박’

    K팝스타4 출연자 릴리m이 화제다. 지난 28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이하 ‘K팝스타4’) 6회에는 가능성조의 2라운드 랭킹오디션이 전파를 탔다. 이날 릴리m은 데미 로바토의 ‘스카이스크래퍼(skyscraper)’를 선곡했다. 무대가 끝난 후 심사위원 박진영은 “정말 놀라운 참가자다. 릴리 양은 아래로 깊이 숨을 내려서 쉬었다. 어떻게 그런 완벽한 호흡을 하는지 모르겠다. 완벽해서 더이상 할 말이 없다”고 극찬했다. 이어 양현석은 “’K팝스타’에 참가한 이 연령대 참가자 중 1등이다. 앞으로 10년 간 볼 수 없을 것 같다. 천생가수라는 생각이 든다. 크게 성공할 것 같다”며 극찬을 이어갔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온라인화제] 강남 유명 성형외과, 수술중 생일파티 셀카 ‘경악’..K팝스타4 릴리M “배우지 않았는데 완벽”

    [온라인화제] 강남 유명 성형외과, 수술중 생일파티 셀카 ‘경악’..K팝스타4 릴리M “배우지 않았는데 완벽”

    ♦ 온라인 화제-1 ‘K팝스타4 릴리M’ K팝스타4 출연자 릴리M이 심사위원들을 사로잡았다. 28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K팝스타4)’에서는 본선 2라운드 랭킹오디션 가능성조의 무대가 전파를 탔다. 이날 릴리M은 데미 로바토의 ‘스카이스크래퍼(Skyscraper)’를 선곡했다. 릴리M은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파워풀한 가창력을 선보였다. K팝스타4 심사위원 박진영은 “내가 고맙다. 정말 놀랍다”며 “전혀 배우지 않았는데 완벽한 호흡 발성을 한다는 것이 대단하다”고 극찬했다. 유희열은 “감정 표현이 매우 복잡한 곡인데도 그냥 자기만의 노래로 만들었다”며 “어떤 노래라도 ‘릴리M 노래다’고 할 정도의 힘이 있는 참가자다”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양현석 역시 “K팝스타에 참가한 이 연령대 참가자 중 1등이다. 앞으로 10년 간 볼 수 없을 것 같다. 천생가수라는 생각이 든다. 크게 성공할 것 같다”며 기대감을 내비쳤다. ♦ 온라인 화제-2 ‘강남 유명 성형외과’ 서울 강남 유명 성형외과에서 수술 도중 생일파티를 벌인 사진을 공개해 파문이 일고 있다. 서울 논현동에 있는 한 강남 유명 성형외과의 간호조무사가 자신의 SNS에 올린 사진에는 수술대 위에 환자를 눕혀 놓은 채 바로 앞에서 의료진이 케이크를 주고받으며 즐거워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또 수술실에서 가슴 성형 수술에 쓰이는 보형물을 들고 장난을 치는 모습, 과자와 햄버거 등을 먹는 모습, 가위바위보를 하거나 돈을 세는 모습 등이 담긴 사진도 올라와 있다. 사진에는 의사로 추정되는 남성도 함께 등장하며, 사진 설명에도 ‘원장님’과 함께 사진을 찍었다는 내용이 있다. 이 글이 사실이라면 의사 역시 수술 중 사진을 찍고 음식을 먹는 것을 제지하지 않은 것. 네티즌들은 “강남 유명 성형외과, 어디냐”, “강남 유명 성형외과, 저런 사람이 의사냐”, “강남 유명 성형외과, 충격이다”, “강남 유명 성형외과, 병원 무서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K팝스타4 릴리M, ‘심사위원 올킬’ 양현석-박진영 표정보니 광대폭발

    K팝스타4 릴리M, ‘심사위원 올킬’ 양현석-박진영 표정보니 광대폭발

    K팝스타4 릴리M, ‘심사위원 올킬’ 양현석-박진영 표정보니 광대폭발 ‘K팝스타4 릴리M’ K팝스타4에 출연한 릴리m이 심사위원들의 극찬을 받아 화제다. 지난 28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이하 ‘K팝스타4’) 6회에는 가능성조의 2라운드 랭킹오디션이 전파를 탔다. 호주인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릴리m은 첫 오디션부터 세 심사위원들이 캐스팅 신경전을 벌여 화제가 된 참가자이다. 이날 릴리m은 데미 로바토의 ‘스카이스크래퍼(skyscraper)’를 선곡했다. 릴리m은 무대 전 인터뷰에서 “이렇게 어려운 노래도 잘 할 수 있다는 걸 보여주고 싶다”며 곡 선택의 이유를 설명했다. 무대에 오른 릴리M은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음역대를 넘나드는 목소리와 풍부한 감정으로 노래를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 무대가 끝난 후 심사위원 박진영은 “정말 놀라운 참가자다. 릴리 양은 아래로 깊이 숨을 내려서 쉬었다. 어떻게 그런 완벽한 호흡을 하는지 모르겠다. 완벽해서 더이상 할 말이 없다”고 극찬했다. 이어 유희열은 “이 노래는 정말 어려운 노래인데 완벽하게 자기 노래처럼 소화했다”며 “어떤 노래라도 ‘릴리m 노래다’라고 할 정도의 힘이 있는 참가자다”고 소감을 전했다. 마지막으로 양현석은 “’K팝스타’에 참가한 이 연령대 참가자 중 1등이다. 앞으로 10년 간 볼 수 없을 것 같다. 천생가수라는 생각이 든다. 크게 성공할 것 같다”며 극찬을 이어갔다. 이어 양현석은 “제작자의 감으로서 크게 성공할 것. 나중에라도 릴리가 YG에 와 준다면 YG를 크게 성공시켜 줄 것 같다”고 덧붙였다. K팝스타4 릴리M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K팝스타4 릴리M, 노래 잘하더라”, “K팝스타4 릴리M, 강력 우승후보인가요”, “K팝스타4 릴리M, 방송 한번 봐야겠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방송캡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K팝스타4 릴리M, 심사위원 사로잡았다 ‘무대 어땠길래?’

    K팝스타4 릴리M, 심사위원 사로잡았다 ‘무대 어땠길래?’

    K팝스타4에 출연한 릴리m이 심사위원들의 극찬을 받아 화제다. 지난 28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이하 ‘K팝스타4’) 6회에는 가능성조의 2라운드 랭킹오디션이 전파를 탔다. 이날 릴리m은 데미 로바토의 ‘스카이스크래퍼(skyscraper)’를 선곡했다. 무대에 오른 릴리M은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음역대를 넘나드는 목소리와 풍부한 감정으로 노래를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 무대가 끝난 후 심사위원 박진영은 “정말 놀라운 참가자다. 릴리 양은 아래로 깊이 숨을 내려서 쉬었다. 어떻게 그런 완벽한 호흡을 하는지 모르겠다. 완벽해서 더이상 할 말이 없다”고 극찬했다. 양현석은 “’K팝스타’에 참가한 이 연령대 참가자 중 1등이다. 앞으로 10년 간 볼 수 없을 것 같다. 천생가수라는 생각이 든다. 크게 성공할 것 같다”고 칭찬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K팝스타4 릴리M, 완벽한 무대에 심사위원들 ‘멍~’ 역대급

    K팝스타4 릴리M, 완벽한 무대에 심사위원들 ‘멍~’ 역대급

    K팝스타4에 출연한 릴리m이 심사위원들의 극찬을 받아 화제다. 지난 28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이하 ‘K팝스타4’) 6회에는 가능성조의 2라운드 랭킹오디션이 전파를 탔다. 이날 릴리m은 데미 로바토의 ‘스카이스크래퍼(skyscraper)’를 선곡했다. 무대에 오른 릴리M은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음역대를 넘나드는 목소리와 풍부한 감정으로 노래를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 무대가 끝난 후 심사위원 박진영은 “정말 놀라운 참가자다. 릴리 양은 아래로 깊이 숨을 내려서 쉬었다. 어떻게 그런 완벽한 호흡을 하는지 모르겠다. 완벽해서 더이상 할 말이 없다”고 극찬했다. 이어 양현석은 “’K팝스타’에 참가한 이 연령대 참가자 중 1등이다. 앞으로 10년 간 볼 수 없을 것 같다. 천생가수라는 생각이 든다. 크게 성공할 것 같다”며 극찬을 이어갔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온라인화제] 에어아시아 여객기 실종, 날씨 때문?..K팝스타4 릴리M 심사평 ‘극찬일색’

    [온라인화제] 에어아시아 여객기 실종, 날씨 때문?..K팝스타4 릴리M 심사평 ‘극찬일색’

    ♦ 온라인 화제-1 ‘K팝스타4 릴리M’ K팝스타4 출연자 릴리M이 심사위원들을 사로잡았다. 28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K팝스타4)’에서는 본선 2라운드 랭킹오디션 가능성조의 무대가 전파를 탔다. 이날 릴리M은 데미 로바토의 ‘스카이스크래퍼(Skyscraper)’를 선곡했다. 릴리M은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파워풀한 가창력을 선보였다. K팝스타4 심사위원 박진영은 “내가 고맙다. 정말 놀랍다”며 “전혀 배우지 않았는데 완벽한 호흡 발성을 한다는 것이 대단하다”고 극찬했다. 유희열은 “감정 표현이 매우 복잡한 곡인데도 그냥 자기만의 노래로 만들었다”며 “어떤 노래라도 ‘릴리M 노래다’고 할 정도의 힘이 있는 참가자다”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양현석 역시 “K팝스타에 참가한 이 연령대 참가자 중 1등이다. 앞으로 10년 간 볼 수 없을 것 같다. 천생가수라는 생각이 든다. 크게 성공할 것 같다”며 기대감을 내비쳤다. ♦ 온라인 화제-2 ‘에어아시아 여객기’ 실종된 에어아시아 여객기가 악천후로 추락했을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한국인 3명을 포함해 162명을 태운 에어아시아 소속 QZ8501 여객기가 현지시각 28일 오전 7시 24분(우리 시간 8시 24분)쯤 인도네시아 자바해 상공에서 관제탑과 교신이 끊겼다. 에어아시아 측은 “항공기가 연락이 끊기기 전 인도네시아 항동교통 관제소와 연락을 취하며 날씨 문제로 항로 변경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외신 역시 항공기 실종 당시 폭풍우가 심했다며 기상 문제로 추락했을 가능성을 시사했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여객기가 비행 중 악천후나 난기류를 만나는 것은 드물지 않은 일로 그런 점을 감안해 설계가 돼있다며 기체 결함이나 정비 불량, 조종사 실수에 따른 사고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K팝스타4 릴리M 심사평 “배우지 않았는데 완벽, 크게 성공할것”

    K팝스타4 릴리M 심사평 “배우지 않았는데 완벽, 크게 성공할것”

    K팝스타4 출연자 릴리M이 심사위원들을 사로잡았다. 28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K팝스타4)’에서는 본선 2라운드 랭킹오디션 가능성조의 무대가 전파를 탔다. 이날 릴리M은 데미 로바토의 ‘스카이스크래퍼(Skyscraper)’를 선곡했다. 릴리M은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파워풀한 가창력을 선보였다. K팝스타4 심사위원 박진영은 “내가 고맙다. 정말 놀랍다”며 “전혀 배우지 않았는데 완벽한 호흡 발성을 한다는 것이 대단하다”고 극찬했다. 유희열은 “감정 표현이 매우 복잡한 곡인데도 그냥 자기만의 노래로 만들었다”며 “어떤 노래라도 ‘릴리M 노래다’고 할 정도의 힘이 있는 참가자다”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양현석 역시 “K팝스타에 참가한 이 연령대 참가자 중 1등이다. 앞으로 10년 간 볼 수 없을 것 같다. 천생가수라는 생각이 든다. 크게 성공할 것 같다”며 기대감을 내비쳤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SBS(강남 유명 성형외과, K팝스타4 릴리M)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길섶에서] K팝스타/오일만 논설위원

    오디션 프로그램인 K팝스타 시즌 4가 한창 진행 중이다. 참가자들 대부분 간절한 사연의 가수 지망생들이다.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아름답기까지 하다. 장안에 화제를 뿌린 이진아도 이들 중 한 명이다. 1라운드에서 ‘시간아 천천히’를 불러 주목받았고 2라운드에 ‘마음대로’라는 자작곡으로 사람들을 경악시켰다. 새로운 스타 탄생이다. 그런데 이진아는 사실 가수 지망생이 아니라 인디 가수다. 홍대 길거리와 카페에서 노래를 불렀고 지난해 1집 앨범(보이지 않는 것)으로 데뷔했지만 본인 말대로 50장 정도 팔렸다고 한다. 재능은 있지만 아무도 눈여겨보지 않았던 무명 가수였다. 이런 이진아를 세상에 알린 것은 엄밀하게 말하면 심사위원인 박진영 양현석 유희열 3인이다. 이들은 한국 가요계를 쥐고 흔드는 엔터테인먼트사의 오너들이다. 가요계의 권력자들이 극찬을 하니 대중들은 주저 없이 호응한 것이다. 권력이 뭔가를 이루게 하는 영향력이라고 한다면 아주 제대로 쓰인 사례다. 실력 있는 리더들이 경쟁 시스템을 통해 이뤄 낸 우리 한류의 미래는 이래서 밝다. 오일만 논설위원 oilman@seoul.co.kr
  • K팝스타4 릴리M, “10년간 볼 수 없을 것이다” 극찬

    K팝스타4 릴리M, “10년간 볼 수 없을 것이다” 극찬

    K팝스타4에 출연한 릴리m이 심사위원들의 극찬을 받아 화제다. 지난 28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이하 ‘K팝스타4’) 6회에는 가능성조의 2라운드 랭킹오디션이 전파를 탔다. 이날 릴리m은 데미 로바토의 ‘스카이스크래퍼(skyscraper)’를 선곡했다. 무대에 오른 릴리M은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음역대를 넘나드는 목소리와 풍부한 감정으로 노래를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 무대가 끝난 후 심사위원 박진영은 “정말 놀라운 참가자다. 릴리 양은 아래로 깊이 숨을 내려서 쉬었다. 어떻게 그런 완벽한 호흡을 하는지 모르겠다. 완벽해서 더이상 할 말이 없다”고 극찬했다. 이어 양현석은 “지금까지 봤던 ‘K팝스타’에서 이 친구가 최고다. 내가 제작을 하는 동안에도 다시는 못 볼 것 같은 친구”라며 “타고난 호흡법과 감정 표현이 대단했다. 천생 가수라는 생각이 든다. 제작자의 감으로서 크게 성공할 것. 나중에라도 릴리가 YG에 와 준다면 YG를 크게 성공시켜 줄 것 같다”고 말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K팝스타4 릴리M, 알고보니 아역배우 ‘연기+노래’ 매력폭발에 심사위원 광대승천

    K팝스타4 릴리M, 알고보니 아역배우 ‘연기+노래’ 매력폭발에 심사위원 광대승천

    K팝스타4 릴리M, 알고보니 아역배우 출신? 호주영화 출연모습 보니 ‘청순미모’ 눈길 ‘K팝스타4 릴리M’ ‘K팝스타4’에 출연한 참가자 릴리M이 심사위원들의 극찬을 받은 가운데, 그녀가 출연한 영화가 네티즌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28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13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이하 ‘K팝스타4’)에서는 2라운드 랭킹 오디션이 진행됐다. 이날 가능성조 오디션에서 무대에 선 릴리M은 데미 로바토의 ‘스카이스크래퍼’를 선곡해 나이에 비해 파워풀하고 소울풀 한 음색으로 곡을 소화해냈다. 릴리m의 노래가 끝난후 박진영은 “내가 고맙다. 정말 놀랍다”며 “전혀 배우지 않았는데 완벽한 호흡 발성을 한다는 것이 대단하다. 완벽해서 할말이 없다”고 칭찬했다. 유희열 역시 “마치 자기 앨범에 있는 노래를 했다. 어린 친구들에게 ‘기성가수 따라하지 말라’고 하는데 그런 부분이 없었다. 그냥 원곡가수 같았다. 정말 큰 기대를 하겠다.”고 말했다. 양현석은 “앞으로 10년 동안 못 볼 것 같다는 생각이 제작자로서 든다”며 “나중에라도 YG엔터테인먼트에 와준다면 YG엔터테인먼트가 크게 성공할 것 같다”고 극찬했다. 한편 호주 멜바른 출신의 릴리 M(릴리 머로우)은 호주 영화 ‘날씨맨의 우산’(The Weatherman’s Umbrella)에 출연한 바 있다. 당시 영화에서 릴리M은 자연스러운 감정 표현과 청순한 외모로 보는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영상캡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K팝스타4 릴리M, 영화 출연한 모습보니 ‘귀여워’

    K팝스타4 릴리M, 영화 출연한 모습보니 ‘귀여워’

    ‘K팝스타4’에 출연한 참가자 릴리M이 화제다. 지난 28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13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이하 ‘K팝스타4’)에서는 2라운드 랭킹 오디션이 진행됐다. 이날 가능성조 오디션에서 무대에 선 릴리M은 데미 로바토의 ‘스카이스크래퍼’를 선곡해 나이에 비해 파워풀하고 소울풀 한 음색으로 곡을 소화해냈다. 릴리m의 노래가 끝난후 박진영은 “내가 고맙다. 정말 놀랍다”며 “전혀 배우지 않았는데 완벽한 호흡 발성을 한다는 것이 대단하다. 완벽해서 할말이 없다”고 칭찬했다. 양현석은 “앞으로 10년 동안 못 볼 것 같다는 생각이 제작자로서 든다”며 “나중에라도 YG엔터테인먼트에 와준다면 YG엔터테인먼트가 크게 성공할 것 같다”고 극찬했다 한편 호주 멜바른 출신의 릴리 M(릴리 머로우)은 호주 영화 ‘날씨맨의 우산’(The Weatherman’s Umbrella)에 출연한 바 있다. 사진=영상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K팝스타4 릴리M, 심사위원 사로잡은 곡 대체 뭐길래?

    K팝스타4 릴리M, 심사위원 사로잡은 곡 대체 뭐길래?

    K팝스타4에 출연한 릴리m이 심사위원들의 극찬을 받아 화제다. 지난 28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이하 ‘K팝스타4’) 6회에는 가능성조의 2라운드 랭킹오디션이 전파를 탔다. 이날 릴리m은 데미 로바토의 ‘스카이스크래퍼(skyscraper)’를 선곡했다. 무대에 오른 릴리M은 풍부한 감정으로 노래를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 무대가 끝난 후 심사위원 박진영은 “정말 놀라운 참가자다. 릴리 양은 아래로 깊이 숨을 내려서 쉬었다. 어떻게 그런 완벽한 호흡을 하는지 모르겠다. 완벽해서 더이상 할 말이 없다”고 극찬했다. 양현석 역시 “’K팝스타’에 참가한 이 연령대 참가자 중 1등이다. 앞으로 10년 간 볼 수 없을 것 같다. 천생가수라는 생각이 든다. 크게 성공할 것 같다”며 극찬을 이어갔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K팝스타4 나하은, 심사위원 호평에도 탈락 ‘대체 왜?’

    K팝스타4 나하은, 심사위원 호평에도 탈락 ‘대체 왜?’

    K팝스타4에 출연한 도전자 나하은이 화제다. 지난 28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이하 ‘K팝스타4’)에서는 2라운드 랭킹 오디션이 진행됐다. 이날 ‘6살 춤신동’ 나하은은 걸그룹 씨스타의 ‘터치 마이 바디’의 노래에 맞춰 안무를 선보였다. 나하은의 무대를 박진영은 “천재라고 인정할 수 밖에 없다. 나하은 양은 느낌을 알고 춘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고, 유희열은 “아직 6살이니까 두 배를 살아도 12살이다. 대한민국의 소녀 마이클잭슨이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해본다”고 전했다. 하지만 유희열은 “다만 앞으로 이어지는 라운드에 참여하기엔 너무 어려서 걱정된다”고 덧붙였다.이에 양현석은 “박진영 말대로 천재 맞다”며 “10년 뒤에 세 심사위원을 만나면 ‘제가 그때 나하은이다’라고 말해달라”고 말했다. 결국 나하은은 이번 무대가 마지막이 돼 아쉬움을 남겼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K팝스타4 릴리M 심사평 “앞으로 10년간 볼 수 없을 듯”

    K팝스타4 릴리M 심사평 “앞으로 10년간 볼 수 없을 듯”

    K팝스타4 출연자 릴리M이 심사위원들을 사로잡았다. 28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K팝스타4)’에서는 본선 2라운드 랭킹오디션 가능성조의 무대가 전파를 탔다. 이날 릴리M은 데미 로바토의 ‘스카이스크래퍼(Skyscraper)’를 선곡했다. 릴리M은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파워풀한 가창력을 선보였다. K팝스타4 심사위원 박진영은 “내가 고맙다. 정말 놀랍다”며 “전혀 배우지 않았는데 완벽한 호흡 발성을 한다는 것이 대단하다”고 극찬했다. 유희열은 “감정 표현이 매우 복잡한 곡인데도 그냥 자기만의 노래로 만들었다”며 “어떤 노래라도 ‘릴리M 노래다’고 할 정도의 힘이 있는 참가자다”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양현석 역시 “K팝스타에 참가한 이 연령대 참가자 중 1등이다. 앞으로 10년 간 볼 수 없을 것 같다. 천생가수라는 생각이 든다. 크게 성공할 것 같다”며 기대감을 내비쳤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길섶에서] 양현석, 춤꾼 리더십/오일만 논설위원

    YG엔터테인먼트 대표 양현석은 가수 박남정의 백댄서 출신이다. 중학교 때부터 춤을 추기 시작했고 자타가 공인하는 최고의 춤꾼이 됐다. 서태지와 아이들의 멤버로 한국 가요사의 한 획을 그은 뮤지션이었지만 사업가로 변신해 수천억원대의 돈을 벌었다. 춤꾼이 사업으로 성공한다는 것 자체가 이해하기 어려웠지만 출세가 인생의 목표가 아니었기에 가능했다. 그의 인생관은 감동과 설렘이 기준이다. 설렘으로 간절함과 열정을 키웠고 열정을 채우기 위해 피나는 노력을 하니 성공의 길로 간 것뿐이다. 남들보다 한 발 앞서갔기에 이질적인 빅뱅과 2NE1을 세상에 내놔 히트를 쳤다. 학교 밖의 다양한 경험이 밑거름이 됐다. 영민한 그의 사업적 감각도 중요했지만 무엇보다 성공 이면엔 밑바닥 인생에 대한 따뜻함이 숨어 있다. 단칸방의 고단함 어린 세월과 공고 출신의 비주류 인생이지만 눈물을 품을 수 있는 리더십이 있었다. 현재는 별 볼일 없지만 무한한 미래의 가능성에 투자했다. 4년 동안 앨범 하나 못 낸 지누션을 끝까지 믿었고 대박을 친 지누션은 양현석에게 감사했다. 신뢰의 끈끈함, 이것이 성공 비결이다. 오일만 논설위원 oilman@seoul.co.kr
  • K팝스타4 홍찬미, 박진영 양현석 기싸움? 엇갈린 표정보니 ‘긴장감 폭발’

    K팝스타4 홍찬미, 박진영 양현석 기싸움? 엇갈린 표정보니 ‘긴장감 폭발’

    ‘K팝스타4 홍찬미’ K팝스타4에 출연한 홍찬미가 화제다. 지난 21일 오후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에서는 JYP, YG, 그리고 안테나 뮤직의 밀착 오디션을 거친 여러 참가자들이 한 조가 되어 펼치는 본격적인 랭킹 오디션이 전파를 탔다. 이날 홍찬미는 자작곡 ‘나쁜 아이’ 무대를 선보였다. 앞서 지난 방송에서 홍찬미는 심사위원 유희열에게 와일드카드를 받아 생존한 바 있다. 당시 양현석과 박진영은 홍찬미에게 불합격을 줬다. 지난 라운드의 혹평을 만회하기 위해 홍찬미는 자신의 자작곡 ‘나쁜 아이’를 부르며 고음까지 소화하려는 노력을 보였다. 하지만 심사위원들의 심사평은 엇갈렸다. 홍찬미의 노래가 끝난 뒤 박진영은 “사실 자작곡을 심사하는 것은 힘들다. 그렇지만 심사를 해야 하는 것이 우리의 일”이라며 “보편적인 멜로디도 아니고 그렇다고 새로운 멜로디도 아닌 것 같다. 노래 가사를 이해하기 어렵다”고 혹평했다. 이에 양현석은 “단순한 저는 이해하기 쉬웠다”며 “그 때는 제가 탈락 시켰었다. 그런데 오늘 보니 가능성이 있다는 생각을 했다”고 홍찬미의 무대를 칭찬했다. 유희열 또한 “홍찬미가 외로워하는 사람들에게 위로를 주는 노래를 만들 수 있을 것 같다”며 “’사랑받고 싶어요. 혼자 두지 말아요’라는 가사에 홍찬미의 마음이 들어 있는 것 같다”고 평가했다. K팝스타4 홍찬미 소식에 네티즌들은 “K팝스타4 홍찬미, 난 좋더라”, “K팝스타4 홍찬미, 일단 더 보고 싶어”, “K팝스타4 홍찬미, 자작곡 좋았어”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방송캡쳐(K팝스타4 홍찬미)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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