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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팝스타4’ 케이티 김, ‘촛불하나’로 JYP 마음 움직여 “어떤 점이?”

    ‘K팝스타4’ 케이티 김, ‘촛불하나’로 JYP 마음 움직여 “어떤 점이?”

    ’K팝스타4’ 케이티김, ‘촛불하나’로 JYP 마음 움직여 ’K팝스타4’ 케이티김 ’K팝 스타4’ 케이티 김이 g.o.d의 ‘촛불 하나’를 불러 박진영의 마음을 얻었다. 22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K팝스타4’)에서는 에스더김 박윤하 케이티김 이진아 정승환 릴리M 등 6팀이 두 번째 생방송으로 톱4 결정전을 치렀다. 이날 케이티 김은 그룹 god의 ‘촛불 하나’를 특유의 파워풀한 가창력과 소울로 가스펠 느낌으로 편곡해 소화했다. 박진영 심사위원은 “이 곡을 쓴 게 미국 할렘가 벽에 써있는 걸 보고 쓰게 됐다. 가사가 굉장히 의미 있다”면서 “(케이티 김이) 첫 줄을 노래 안 하고 말을 하더라. 노래로 안 들리고 말하는 걸로 들렸다. 거기서 마음이 움직였다. 정말 감동받았다”며 97점을 줬다. 유희열 심사위원도 ”케이티 김이 점점 노련해진다. 생방송 진출 전까지는 하향곡선을 그리다가 어느 순간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다. 정말 똑똑한 친구라는 걸 느꼈다”고 말했다. 다만 그는 “뭔지 모르겠는데 예전만큼의 매력이 덜 느껴졌다”며 아쉬운 마음을 전했다. 점수는 93점을 줬다. 양현석 심사위원 역시 케이티 김에게 “대만족”이라면서 98점을 주는 등 극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K팝스타’ 양현석, 경쟁사 ‘디스’… “JYP가면 박진영 욕심 많아서 안 돼”

    ‘K팝스타’ 양현석, 경쟁사 ‘디스’… “JYP가면 박진영 욕심 많아서 안 돼”

    ’K팝스타’ 양현석, 경쟁사 ‘디스’… “JYP가면 박진영 욕심 많아서 안 돼” ’K팝스타4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대표 양현석이 SBS ‘K팝스타’에서 경쟁 회사를 디스해 웃음을 자아냈다. 22일 방송된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4’에서는 TOP4 결정전에 앞서 에스더김, 박윤하, 케이티김, 이진아, 정승환, 릴리M 등 6팀의 참가자들과 함께 YG위크를 연 심사위원 양현석 심사위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양현석 심사위원은 “YG 홍보를 해야하는데 다른 회사 험담하는 게 더 빠를 듯”이라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동료 심사위원 유희열 심사위원이 대표로 있는 안테나뮤직에 대해 “안테나를 가면 불리한 점은 권진아가 나오지 못했다”며 “데뷔 순서가 밀릴 수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JYP엔터테인먼트에 대해 “박진영 씨는 본인이 작곡, 작사, 프로듀싱까지 다해 욕심이 많이 들어갈 것”이라며 “나는 박진영 같은 작곡가 10명을 데리고 있다”고 강조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어느 기획사에 가고 싶은지 진지하게 생각해야 하는데 인생이 달린 문제”라며 “성공 확률은 YG가 높다”고 거듭 강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K팝스타4’ 케이티김, 릴리M, 정승환, 이진아 ‘톱4’ 확정…박윤하 ‘탈락’

    ‘K팝스타4’ 케이티김, 릴리M, 정승환, 이진아 ‘톱4’ 확정…박윤하 ‘탈락’

    ’K팝스타4’ 케이티김, 릴리M, 정승환, 이진아 ‘톱4’ 확정…박윤하 ‘탈락’ ’K팝스타4’ 케이티김, 릴리M, 정승환, 이진아가 ‘톱4’로 확정됐다. 22일 오후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 시즌4’(K팝스타4’)에서 톱4에 케이티 김, 릴리M, 정승환, 이진아가 선발됐다. 에스더 김과 박윤하는 다음 라운드 진출이 좌절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톱6에 선정됐던 이진아, 에스더김, 박윤하, 케이티김, 정승환, 릴리M이 톱4 진출권을 두고 대결을 펼쳤다. 첫번째 주자인 이진아는 그동안 자작곡을 선보였던 것과는 달리 이날은 처음으로 가요를 선택해 배틀에 나섰다. 이진아는 유재하의 ‘내 마음에 비친 내 모습’으로 세 심사위원들에게 총 270점의 점수를 얻었다. 두번째 주자인 박윤하는 시인과 촌장의 ‘가시나무새’를 불렀고, 호평과 혹평을 모두 받으며 269점을 받았다. 릴리M은 세번째 주자로 나서 284점을 받으며 극찬을 받았다. 릴리M은 키사콜의 ‘LOVE’로 14살답지 않은 소울 넘치는 목소리를 선보였다. 양현석은 이에 “아프리카에 있어도 릴리M을 데리고 오고싶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또 케이티 김은 god ‘촛불하나’로 288점을 획득했다. 뒤이어 정승환은 바비킴의 ‘사랑 그놈’으로 271점을 얻었다. 에스더 김은 원더걸스의 ‘2 Different tears’로 266점이라는 최저점을 획득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K팝스타4’ 케이티김, 릴리M, 정승환, 이진아 ‘톱4’ 확정…박윤하 ‘고배’

    ‘K팝스타4’ 케이티김, 릴리M, 정승환, 이진아 ‘톱4’ 확정…박윤하 ‘고배’

    ’K팝스타4’ 케이티김, 릴리M, 정승환, 이진아 ‘톱4’ 확정…박윤하 ‘고배’ ’K팝스타4’ 케이티김, 릴리M, 정승환, 이진아가 ‘톱4’로 확정됐다. 22일 오후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 시즌4’(K팝스타4’)에서 톱4에 케이티 김, 릴리M, 정승환, 이진아가 선발됐다. 에스더 김과 박윤하는 다음 라운드 진출이 좌절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톱6에 선정됐던 이진아, 에스더김, 박윤하, 케이티김, 정승환, 릴리M이 톱4 진출권을 두고 대결을 펼쳤다. 첫번째 주자인 이진아는 그동안 자작곡을 선보였던 것과는 달리 이날은 처음으로 가요를 선택해 배틀에 나섰다. 이진아는 유재하의 ‘내 마음에 비친 내 모습’으로 세 심사위원들에게 총 270점의 점수를 얻었다. 두번째 주자인 박윤하는 시인과 촌장의 ‘가시나무새’를 불렀고, 호평과 혹평을 모두 받으며 269점을 받았다. 릴리M은 세번째 주자로 나서 284점을 받으며 극찬을 받았다. 릴리M은 키사콜의 ‘LOVE’로 14살답지 않은 소울 넘치는 목소리를 선보였다. 양현석은 이에 “아프리카에 있어도 릴리M을 데리고 오고싶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또 케이티 김은 god ‘촛불하나’로 288점을 획득했다. 뒤이어 정승환은 바비킴의 ‘사랑 그놈’으로 271점을 얻었다. 에스더 김은 원더걸스의 ‘2 Different tears’로 266점이라는 최저점을 획득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K팝스타’ 양현석, “성공 확률은 YG가 높아” 무슨 말?

    ‘K팝스타’ 양현석, “성공 확률은 YG가 높아” 무슨 말?

    ‘K팝스타’ 양현석, “성공 확률은 YG가 높아” 무슨 말? ’K팝스타4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대표 양현석이 SBS ‘K팝스타’에서 경쟁 회사를 디스해 웃음을 자아냈다. 22일 방송된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4’에서는 TOP4 결정전에 앞서 에스더김, 박윤하, 케이티김, 이진아, 정승환, 릴리M 등 6팀의 참가자들과 함께 YG위크를 연 심사위원 양현석 심사위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양현석 심사위원은 “YG 홍보를 해야하는데 다른 회사 험담하는 게 더 빠를 듯”이라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동료 심사위원 유희열 심사위원이 대표로 있는 안테나뮤직에 대해 “안테나를 가면 불리한 점은 권진아가 나오지 못했다”며 “데뷔 순서가 밀릴 수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JYP엔터테인먼트에 대해 “박진영 씨는 본인이 작곡, 작사, 프로듀싱까지 다해 욕심이 많이 들어갈 것”이라며 “나는 박진영 같은 작곡가 10명을 데리고 있다”고 강조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어느 기획사에 가고 싶은지 진지하게 생각해야 하는데 인생이 달린 문제”라며 “성공 확률은 YG가 높다”고 거듭 강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K팝스타4’ 케이티김, 릴리M, 정승환, 이진아 ‘톱4’ 확정…박윤하 탈락

    ‘K팝스타4’ 케이티김, 릴리M, 정승환, 이진아 ‘톱4’ 확정…박윤하 탈락

    ’K팝스타4’ 케이티김, 릴리M, 정승환, 이진아 ‘톱4’ 확정…박윤하 탈락 ’K팝스타4’ 케이티김, 릴리M, 정승환, 이진아가 ‘톱4’로 확정됐다. 22일 오후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 시즌4’(K팝스타4’)에서 톱4에 케이티 김, 릴리M, 정승환, 이진아가 선발됐다. 에스더 김과 박윤하는 다음 라운드 진출이 좌절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톱6에 선정됐던 이진아, 에스더김, 박윤하, 케이티김, 정승환, 릴리M이 톱4 진출권을 두고 대결을 펼쳤다. 첫번째 주자인 이진아는 그동안 자작곡을 선보였던 것과는 달리 이날은 처음으로 가요를 선택해 배틀에 나섰다. 이진아는 유재하의 ‘내 마음에 비친 내 모습’으로 세 심사위원들에게 총 270점의 점수를 얻었다. 두번째 주자인 박윤하는 시인과 촌장의 ‘가시나무새’를 불렀고, 호평과 혹평을 모두 받으며 269점을 받았다. 릴리M은 세번째 주자로 나서 284점을 받으며 극찬을 받았다. 릴리M은 키사콜의 ‘LOVE’로 14살답지 않은 소울 넘치는 목소리를 선보였다. 양현석은 이에 “아프리카에 있어도 릴리M을 데리고 오고싶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또 케이티 김은 god ‘촛불하나’로 288점을 획득했다. 뒤이어 정승환은 바비킴의 ‘사랑 그놈’으로 271점을 얻었다. 에스더 김은 원더걸스의 ‘2 Different tears’로 266점이라는 최저점을 획득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K팝스타4’ 양현석, 릴리M에 “아프리카에서라도 데려왔을 것” 어땠길래?

    ‘K팝스타4’ 양현석, 릴리M에 “아프리카에서라도 데려왔을 것” 어땠길래?

    ’K팝스타4’ 양현석, 릴리M에 “아프리카에서라도 데려왔을 것” 어땠길래? ’K팝스타4’ 양현석 ’K팝스타4’ 양현석이 릴리M의 무대에 극찬을 내놨다. 22일 방송된 SBS ‘K팝스타4’에서 릴리M은 키샤콜의 ‘러브’를 열창했다. 릴리M은 파워풀한 가창력과 섬세한 감정 처리, 센스 있는 애드리브까지 선보이며 완벽한 무대를 선보였다. K팝스타4 양현석 심사위원은 “릴리M이 오디션 참가가 아닌 유튜브 영상을 올렸다고 했어도 그게 아프리카라도 찾아가서 만났을 것이다”며 98점이라는 높은 점수를 줬다. 박진영 심사위원은 “목을 조이는 소리가 나와 5점 깎았다. 애드리브를 안 하기에 아직 안되나 싶었는데 마지막에 반전을 보여줬다. 정말 놀라웠다”고 칭찬하며 95점을 줬다. 반면 유희열은 심사위원은 “박윤하, 이진아는 원곡과 달리 자기만의 해석이 있었다. 원곡과 비교하자면 아쉽다. 자기만의 색깔과 다른 모습을 보여줘야 하는데 아쉬운 부분이 있다”며 91점을 매겼다. 릴리M은 총점 284점이라는 높은 점수로 다음 생방송 무대에 진출했다. 릴리M을 비롯 케이티김, 정승환, 이진아가 TOP4의 주인공이 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K팝스타4 양현석 “릴리M, 아프리카에 있었다고 해도..”

    K팝스타4 양현석 “릴리M, 아프리카에 있었다고 해도..”

    22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SBS ‘K팝스타4’에서 릴리M은 키샤콜의 ‘러브’를 선곡해 파워풀한 가창력과 섬세한 감정 처리, 뜻밖의 애드리브까지 소화하며 완벽한 무대를 꾸몄다. K팝스타4 심사위원 양현석은 “릴리M이 오디션 참가가 아닌 유튜브 영상을 올렸다고 했어도 그게 아프리카라도 찾아가서 만났을 것이다”며 98점이라는 높은 점수를 줬다. 릴리M은 총점 284점이라는 높은 점수로 다음 생방송 무대에 진출했다. 릴리M을 비롯 케이티김, 정승환, 이진아가 TOP4의 주인공이 됐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K팝스타4 이진아 겨울부자, 심사위원들 극찬 ‘왜?’

    K팝스타4 이진아 겨울부자, 심사위원들 극찬 ‘왜?’

    지난 8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K팝 스타4’에서는 생방송 무대로 진출하는 마지막 ‘TOP8 결정전’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진아는 자작곡 ‘겨울부자’ 선보였다. 노래가 끝난후 심사위원 유희열은 “이번 무대는 제 뒤통수를 때리는 무대였다. 제가 진아양을 알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이런 모습과 음악이 있는줄은 몰랐다. 당황스럽다. 진아양이 ‘겨울왕국’의 주인공처럼 노래를 부르는 느낌이 들었다. 뮤지컬, 대중적인 작곡자의 가능성도 봤다”고 전했다. 박진영은 “가사까지 제 마음에 와 닿았다”며 “음악적으로 굉장히 놀라웠다”고 평했다. 이어 양현석은 “저는 모든 참가자 중에 이진아 씨 심사가 제일 어렵다. ‘이진아가 이런 노래도 하네?’ 라는 생각이 들었다”라며 이진아의 무대를 만족스러워했다. 사진=SBS K팝스타4 방송캡처 뉴스팀 seoulen@seoul.co.kr
  • K팝스타4 이진아 겨울부자, 양현석 “겨울왕국에 삽입됐으면..” 심사 어렵다? 이유보니

    K팝스타4 이진아 겨울부자, 양현석 “겨울왕국에 삽입됐으면..” 심사 어렵다? 이유보니

    K팝스타4 이진아 겨울부자, 유희열 “내 뒤통수 때리는 무대다” 무슨 뜻? ‘K팝스타4 이진아 겨울부자’ K팝스타4 이진아가 겨울부자로 다시 한번 극찬을 받았다. 지난 8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K팝 스타4’에서는 생방송 무대로 진출하는 마지막 ‘TOP8 결정전’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진아는 자작곡 ‘겨울부자’ 선보였다. 이진아는 자작곡 ‘겨울부자’에 대해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있는 마음이 부자인 것을 의미하는 곡이라고 설명했다. 이진아 겨울부자 무대가 끝난 후 심사위원 유희열은 “이번 무대는 제 뒤통수를 때리는 무대였다. 제가 진아양을 알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이런 모습과 음악이 있는줄은 몰랐다. 당황스럽다. 진아양이 ‘겨울왕국’의 주인공처럼 노래를 부르는 느낌이 들었다. 뮤지컬, 대중적인 작곡자의 가능성도 봤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진영은 “가사까지 제 마음에 와 닿았다”며 “음악적으로 굉장히 놀라웠다”고 평가했다. 이어 양현석은 “저는 모든 참가자 중에 이진아 씨 심사가 제일 어렵다. ‘이진아가 이런 노래도 하네?’ 라는 생각이 들었다. ‘겨울왕국’에 삽입됐으면 좋겠다. 제 딸이 보면 좋아하겠다”라며 이진아의 무대를 만족스러워했다. 한편 이진아는 생방송 무대 진출을 확정지었다. 이외에도 정승환, 케이티김, 그레이스신, 에스더김, 스파클링 걸스, 박윤하, 릴리M이 ‘K팝스타4’ TOP8로 결정됐다. 사진=SBS K팝스타4 방송캡처(K팝스타4 이진아 겨울부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K팝스타4 이진아 겨울부자, 또다시 극찬 ‘심사평은?’

    K팝스타4 이진아 겨울부자, 또다시 극찬 ‘심사평은?’

    지난 8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K팝 스타4’에서는 생방송 무대로 진출하는 마지막 ‘TOP8 결정전’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진아는 자작곡 ‘겨울부자’ 선보였다. 노래가 끝난후 심사위원 유희열은 “이번 무대는 제 뒤통수를 때리는 무대였다. 제가 진아양을 알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이런 모습과 음악이 있는줄은 몰랐다. 당황스럽다. 진아양이 ‘겨울왕국’의 주인공처럼 노래를 부르는 느낌이 들었다. 뮤지컬, 대중적인 작곡자의 가능성도 봤다”고 전했다. 박진영은 “가사까지 제 마음에 와 닿았다”며 “음악적으로 굉장히 놀라웠다”고 평했다. 이어 양현석은 “저는 모든 참가자 중에 이진아 씨 심사가 제일 어렵다. ‘이진아가 이런 노래도 하네?’ 라는 생각이 들었다”라며 이진아의 무대를 만족스러워했다. 사진=SBS K팝스타4 방송캡처 뉴스팀 seoulen@seoul.co.kr
  • K팝스타4 이진아 겨울부자, 심사위원들 극찬 ‘음악적으로 굉장히 놀라워’

    K팝스타4 이진아 겨울부자, 심사위원들 극찬 ‘음악적으로 굉장히 놀라워’

    지난 8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K팝 스타4’에서는 생방송 무대로 진출하는 마지막 ‘TOP8 결정전’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진아는 자작곡 ‘겨울부자’ 선보였다. 노래가 끝난후 심사위원 유희열은 “이번 무대는 제 뒤통수를 때리는 무대였다. 제가 진아양을 알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이런 모습과 음악이 있는줄은 몰랐다. 당황스럽다. 진아양이 ‘겨울왕국’의 주인공처럼 노래를 부르는 느낌이 들었다. 뮤지컬, 대중적인 작곡자의 가능성도 봤다”고 전했다. 박진영은 “가사까지 제 마음에 와 닿았다”며 “음악적으로 굉장히 놀라웠다”고 평했다. 이어 양현석은 “저는 모든 참가자 중에 이진아 씨 심사가 제일 어렵다. ‘이진아가 이런 노래도 하네?’ 라는 생각이 들었다”라며 이진아의 무대를 만족스러워했다. 사진=SBS K팝스타4 방송캡처 뉴스팀 seoulen@seoul.co.kr
  • K팝스타4 이진아 겨울부자, 심사위원들 심사평 ‘눈길’

    K팝스타4 이진아 겨울부자, 심사위원들 심사평 ‘눈길’

    지난 8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K팝 스타4’에서는 생방송 무대로 진출하는 마지막 ‘TOP8 결정전’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진아는 자작곡 ‘겨울부자’ 선보였다. 노래가 끝난후 심사위원 유희열은 “이번 무대는 제 뒤통수를 때리는 무대였다. 제가 진아양을 알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이런 모습과 음악이 있는줄은 몰랐다. 당황스럽다. 진아양이 ‘겨울왕국’의 주인공처럼 노래를 부르는 느낌이 들었다. 뮤지컬, 대중적인 작곡자의 가능성도 봤다”고 전했다. 박진영은 “가사까지 제 마음에 와 닿았다”며 “음악적으로 굉장히 놀라웠다”고 평했다. 이어 양현석은 “저는 모든 참가자 중에 이진아 씨 심사가 제일 어렵다. ‘이진아가 이런 노래도 하네?’ 라는 생각이 들었다”라며 이진아의 무대를 만족스러워했다. 사진=SBS K팝스타4 방송캡처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케이티김 니가 있어야 할 곳, K팝스타4 박진영 “술마시고 왔냐. 미쳤다”

    케이티김 니가 있어야 할 곳, K팝스타4 박진영 “술마시고 왔냐. 미쳤다”

    케이티김 니가 있어야 할 곳, K팝스타4 박진영 “술마시고 왔냐. 미쳤다” 역대 최고 반응 ‘K팝스타4 박진영, 케이티김 니가 있어야 할 곳’ ‘K팝스타4’ 케이티김 니가 있어야 할 곳 무대에 박진영이 극찬을 보냈다. 1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이하 K팝스타4) TOP8 결정전에서 케이티김은 god의 ‘니가 있어야 할 곳’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편곡해 열창했다. 케이티김의 매력적인 보이스와 고음에 박진영은 듣는 내내 몸으로 반응하더니 무대가 끝나자 벌떡 일어나 기립박수를 보냈다. 케이티김 니가 있어야 할 곳 무대에 K팝스타4 박진영 심사위원은 “술 마시고 왔냐. 미쳤다.. 심사불가다. 너무 잘해서 심사가 안 된다. 저를 처음으로 일으켜 세운 참가자”라며 최고의 극찬을 쏟아냈다. 유희열과 양현석 역시 감탄사를 연발했고 세 심사위원은 만장일치로 케이티김에게 1위를 줬다. 케이티김의 뒤를 이어 그레이스신이 2위를 차지했고 정승환이 3위 턱걸이로 생방송에 진출했다. 우승후보로 점쳐졌던 박윤하, 릴리는 시청자 심사위원단의 투표에 의해 당락이 최종 결정된다. 네티즌들은 “K팝스타4 박진영, 케이티김 니가 있어야 할 곳 기립박수 칠 만 하다”, “K팝스타4 박진영, 감정이 격한 듯”, “K팝스타4 박진영, 공감한다. 케이티김 니가 있어야 할 곳, 정말 최고의 반전이었다”, “K팝스타4 정승환 탈락할 줄 알고 긴장”, “케이티김 니가 있어야 할 곳, 정말 프로 가수를 능가하는 무대였다” 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SBS K팝스타4 캡처(K팝스타4 박진영, 케이티김 니가 있어야 할 곳)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니가 있어야 할 곳’ 케이티김에 박진영 “미쳤다. 미쳤어” 왜?

    ‘니가 있어야 할 곳’ 케이티김에 박진영 “미쳤다. 미쳤어” 왜?

    ’니가 있어야 할 곳 케이티김, K팝스타4’ K팝스타4 케이티김, 박진영 “미쳤다. 미쳤어” 4년만의 기립박수 의미는 SBS ‘K팝스타4’가 대망의 ‘TOP8 결정전’에서 박진영의 기립박수를 이끌어낸 주인공은 케이티김이었다. 1일 방송된 SBS ‘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는 ‘TOP8 결정전’을 통해 ‘꿈의 생방송 무대’에 진출하는 8팀을 가렸다. 이와 관련해 지난달 26일 SBS 공식 홈페이지와 포털사이트 네이버 TV캐스트에 올라온 ‘K팝스타4’ 15회 예고 영상이 화제가 됐다. 박진영은 “4년 만에 처음이에요”라며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 기립박수를 쳤다. 현장에 있던 100인의 시청자 심사위원들도 환호하며 일어서는 장면이 공개돼 과연 박수의 주인공이 누구인 지 관심이 집중됐다. 케이티김은 god의 ‘니가 있어야 할 곳’을 선곡해 무대에 올랐다. 색다른 편곡과 케이티김의 매력이 배가된 무대에 관객과 심사위원 모두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특히 케이티김의 고음에 박진영은 기립박수를 보냈다. 케이티김 무대를 본 박진영은 “술마시고 올라왔냐. 미쳤다. 미쳤어”라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이어 박진영은 “심사불가다. 너무 잘해서 심사가 안 된다. 저를 처음으로 일으켜 세운 참가자”라고 극찬했다. 유희열과 양현석도 감탄사를 이어갔고 케이티김은 눈시울을 붉혔다. 정승환은 고(故) 김광석의 ‘그날들’로 감정을 폭발시키며 무대를 완성했다. 박진영은 “노래시작하고 1절 부를 때 깜짝 놀랐다. 정승환이 앞에 김광석 선배님 노래를 불러 어느 정도 예상하고 있었다. 그런데 그거보다 훨씬 잘 했다. 무시무시한 가수가 될 것”이라고 호평했다. 유희열은 “다른 참가자들과 달리 많은 것들을 다듬지 않아도 당장 몇 달 후에 발라드 앨범을 내도 사랑받겠구나 싶다. 감정이 굉장히 좋다. 감탄했다”고 말했다. 역시 케이티김이 1위로 TOP8 진출을 확정지었다. 2위는 그레이스신, 3위는 정승환이었다. 반면 박윤하와 릴리M은 탈락후보자로 선정됐다. 세 번째로 무대에 오른 릴리M은 2NE1의 ‘아파’를 선보였다. 릴리M은 매력적인 보이스와 풍부한 성량으로 열창했다. 심사위원 양현석은 “솔직히 YG로 데려가고 싶다. 당장 내일 데려가고 싶다. 14세 소녀가 이곡을 이렇게 해석해서 부를까 싶었다. 아직 어려서 음이 살짝 불안한 건 있지만 목소리와 감성이 정말 대단하다. 심사평을 차마 못하겠다”고 극찬했지만 ‘죽음의 조’에 속한 불운으로 탈락후보자가 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케이티김, K팝스타4 박진영 “술 마시고 올라왔냐” 정승환 ‘그날들’ 깜짝

    케이티김, K팝스타4 박진영 “술 마시고 올라왔냐” 정승환 ‘그날들’ 깜짝

    케이티김, K팝스타4, 정승환 그날들 케이티김, K팝스타4 박진영 “술 마시고 올라왔냐” 정승환 ‘그날들’ 깜짝 SBS ‘K팝스타4’가 대망의 ‘TOP8 결정전’에서 박진영의 기립박수를 이끌어낸 주인공은 케이티김이었다. 1일 방송된 SBS ‘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는 ‘TOP8 결정전’을 통해 ‘꿈의 생방송 무대’에 진출하는 8팀을 가렸다. 이와 관련해 지난달 26일 SBS 공식 홈페이지와 포털사이트 네이버 TV캐스트에 올라온 ‘K팝스타4’ 15회 예고 영상이 화제가 됐다. 박진영은 “4년 만에 처음이에요”라며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 기립박수를 쳤다. 현장에 있던 100인의 시청자 심사위원들도 환호하며 일어서는 장면이 공개돼 과연 박수의 주인공이 누구인 지 관심이 집중됐다. 케이티김은 god의 ‘니가 있어야 할 곳’을 선곡해 무대에 올랐다. 색다른 편곡과 케이티김의 매력이 배가된 무대에 관객과 심사위원 모두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특히 케이티김의 고음에 박진영은 기립박수를 보냈다. 케이티김 무대를 본 박진영은 “술마시고 올라왔냐. 미쳤다. 미쳤어”라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이어 박진영은 “심사불가다. 너무 잘해서 심사가 안 된다. 저를 처음으로 일으켜 세운 참가자”라고 극찬했다. 유희열과 양현석도 감탄사를 이어갔고 케이티김은 눈시울을 붉혔다. 정승환은 고(故) 김광석의 ‘그날들’로 감정을 폭발시키며 무대를 완성했다. 박진영은 “노래시작하고 1절 부를 때 깜짝 놀랐다. 정승환이 앞에 김광석 선배님 노래를 불러 어느 정도 예상하고 있었다. 그런데 그거보다 훨씬 잘 했다. 무시무시한 가수가 될 것”이라고 호평했다. 유희열은 “다른 참가자들과 달리 많은 것들을 다듬지 않아도 당장 몇 달 후에 발라드 앨범을 내도 사랑받겠구나 싶다. 감정이 굉장히 좋다. 감탄했다”고 말했다. 역시 케이티김이 1위로 TOP8 진출을 확정지었다. 2위는 그레이스신, 3위는 정승환이었다. 반면 박윤하와 릴리M은 탈락후보자로 선정됐다. 세 번째로 무대에 오른 릴리M은 2NE1의 ‘아파’를 선보였다. 릴리M은 매력적인 보이스와 풍부한 성량으로 열창했다. 심사위원 양현석은 “솔직히 YG로 데려가고 싶다. 당장 내일 데려가고 싶다. 14세 소녀가 이곡을 이렇게 해석해서 부를까 싶었다. 아직 어려서 음이 살짝 불안한 건 있지만 목소리와 감성이 정말 대단하다. 심사평을 차마 못하겠다”고 극찬했지만 ‘죽음의 조’에 속한 불운으로 탈락후보자가 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승환 그날들, K팝스타4 심사위원 3인 매료 “레전드급 목소리”

    정승환 그날들, K팝스타4 심사위원 3인 매료 “레전드급 목소리”

    1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이하 K팝스타4)’에서는 TOP8 결정전이 펼쳐졌다. 이날 정승환은 고(故) 김광석의 ‘그날들’을 열창했고 심사위원 박진영은 “신인을 트레이닝 하다보면 가르칠 수 있는 것과 없는 게 있는데 승환 군은 가르칠 수 없는 것을 가지고 있다. 아마도 승환 군은 무시무시한 가수가 될 것”이라고 극찬했다. 양현석은 “정승환 군은 레전드 아티스트들의 목소리처럼 듣는 사람을 빨아들이는 마력을 가졌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승환 군의 노래를 들으며 옛날 그분들 생각이 났다”고 호평했다. 유희열 또한 “승환 군은 더 다듬지 않고 몇 달 후에 발라드 곡을 발표해도 큰 사랑을 받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날 정승환은 B조에서 3위를 차지해 생방송 진출을 확정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K팝스타4 박진영, 케이티김 무대에 최고의 찬사 ‘역대 최고’

    K팝스타4 박진영, 케이티김 무대에 최고의 찬사 ‘역대 최고’

    1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이하 K팝스타4)에서는 TOP8 결정전이 전파를 탔다. 이날 ‘K팝스타4’에서 케이티김은 god의 ‘니가 있어야 할 곳’을 선곡해 색다른 편곡을 선보였다. 케이티김 무대를 본 K팝스타4 박진영은 “심사불가다. 너무 잘해서 심사가 안 된다. 저를 처음으로 일으켜 세운 참가자”라며 최고의 극찬을 쏟아냈다. 유희열과 양현석 역시 감탄사를 연발했고 세 심사위원은 만장일치로 케이티김에게 1위를 줬다. 이날 B조에서는 케이티김의 뒤를 이어 그레이스신이 2위를 차지했고 정승환이 3위로 생방송에 진출을 확정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케이티김 니가 있어야 할 곳, 박진영 기립박수에 양현석 반응은? ‘놀라워’

    케이티김 니가 있어야 할 곳, 박진영 기립박수에 양현석 반응은? ‘놀라워’

    K팝스타4 케이티김 니가 있어야 할 곳, “심사 불가다” 박진영 기립박수 표정보니 ‘감동’ ‘K팝스타4 케이티김 니가 있어야 할 곳’ K팝스타 4 케이티김이 ‘니가 있어야 할 곳’을 열창해 심사위원들의 사로잡았다. 지난 1일 방송된 SBS ‘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 에서는 생방송 진출자 톱8 결정전이 펼쳐진 가운데, 케이티김은 god의 ‘니가 있어야 할 곳’을 선곡해 무대에 올랐다. 이날 케이티김은 댄스곡인 ‘니가 있어야 할 곳’을 소울 감성이 묻어나는 재즈풍으로 편곡했다. 케이티김은 몸으로 자연스럽게 박자를 타며 소울이 듬뿍 담긴 목소리로 노래를 이어갔고, 심사위원들은 몸을 들썩이며 호응했다. 이후 케이티김의 무대를 본 심사위원 박진영은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 기립박수를 쳤고, 방청객 역시 기립해 휘파람을 불거나 환호성을 질렀다. 박진영은 “미쳤다. 술 마시고 올라왔느냐. 심사 불가다. 너무 잘해서 심사가 안 된다”며 “즉흥적인 애드리브의 끝을 보여준 무대가 아니었나 싶다”고 극찬했다. 이어 박진영은 이어 “K팝스타 통틀어서 R&B소울 장르에서는 4년간 무대 중 최고였다”며 “나를 처음으로 일으켜 세운 참가자다”고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양현석 역시 “박진영이 기립박수를 했는데, 나는 테이블 위에 올라가서 박수를 치고 싶었다”며 “난 널 처음부터 믿어줬다. 네가 있어야 할 곳은 거기(무대)다”고 칭찬했다. 유희열도 “그동안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 무대에 올라올 때부터 편안해 보였다”고 전했다. 사진=SBS K팝스타4 방송캡처(K팝스타4 케이티김 니가 있어야 할 곳)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케이티김 니가 있어야 할 곳, 역대 최고 반응

    케이티김 니가 있어야 할 곳, 역대 최고 반응

    1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이하 K팝스타4) TOP8 결정전에서 케이티김은 god의 ‘니가 있어야 할 곳’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편곡해 열창했다. 박진영 심사위원은 기립박수를 보낸 뒤 “술 마시고 왔냐. 미쳤다.. 심사불가다. 너무 잘해서 심사가 안 된다. 저를 처음으로 일으켜 세운 참가자”라며 최고의 극찬을 쏟아냈다. 유희열과 양현석 역시 감탄사를 연발했고 세 심사위원은 만장일치로 케이티김에게 1위를 줬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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