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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트레이 키즈’ 방예담, ‘K팝스타2 ’ 당시 앳된 모습 보니

    ‘스트레이 키즈’ 방예담, ‘K팝스타2 ’ 당시 앳된 모습 보니

    ‘스트레이 키즈’에 YG 소속 연습생 방예담 출연이 예고된 가운데 그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14일 오후 11시 방송되는 Mnet ‘스트레이 키즈’에는 JYP와 YG, 두 소속사 연습생 간 자존심을 건 대결이 펼쳐질 전망이다. 특히 이날 방송에는 YG엔터테인먼트 소속 연습생 방예담(16)이 출연하는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모은다. 방예담은 지난 2013년 방영된 SBS ‘K팝스타2’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실력자다. 그는 어린 나이답지 않은 끼와 재능으로, 자신보다 나이가 많은 참가자들과의 대결에서 기죽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 또 작은 체구에서 뿜어져 나오는 폭발적인 가창력과 섬세한 감정으로 당시 K팝스타2의 심사위원인 박진영과 양현석, 보아에게 극찬을 받았다. 방예담은 방송 출연 이후 YG와 계약한 뒤 4년간 실력을 갈고닦았다. YG 측은 올해 초 “방예담이 7인조 그룹으로 데뷔를 앞두고 있다”고 밝히기도 했다.한편 예고편에 잠시 등장한 방예담은 4년 전 앳된 얼굴은 온데간데없고 폭풍 성장한 모습으로 시청자를 놀라게 했다. 4년의 트레이닝 후 성장한 방예담의 모습은 이날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SBS·Mnet 김혜민 기자 khm@seoul.co.kr
  • 방예담 소속 YG 그룹 최초 공개...JYP와 맞대결

    방예담 소속 YG 그룹 최초 공개...JYP와 맞대결

    방예담이 속한 YG 그룹이 최초 공개된다.최근 진행된 Mnet ‘스트레이 키즈’ 녹화에서는 연예계 대표 소속사인 YG엔터테인먼트와 JYP엔터테인먼트 내 보이그룹들의 배틀이 진행됐다. 이날 방예담이 속한 YG 새 그룹 멤버들이 녹화에 참여하며 최초 공개를 예고했다. 방예담은 뛰어난 실력으로 그룹 내 리드 보컬 자리를 차지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공개된 예고편에서 JYP 대표 아티스트 박진영이 “기를 죽이겠다고 에이스를 (내보냈냐)”고 YG 대표 양현석에게 말하는 모습이 담겨 본 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더했다. 데뷔를 앞두고 있는 방예담 소속 7인조 그룹이 ‘스트레이 키즈’를 통해 실력을 인정받을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Mnet ‘스트레이 키즈’는 14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사진=네이버TV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제시카, 3년 만에 예능 출연 “잘 할 수 있는데” 남다른 의지

    제시카, 3년 만에 예능 출연 “잘 할 수 있는데” 남다른 의지

    그룹 소녀시대 출신 제시카가 ‘믹스나인’을 통해 3년 만에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했다.지난 12일 방송된 JTBC ‘믹스나인’에서는 YG엔터테인먼트 양현석 대표와 그룹 빅뱅 멤버 승리, 방송인 노홍철이 기획사 코리델 엔터테인먼트를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제시카는 코리델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제시카는 3년 간의 예능 공백기에 대해 “솔로 앨범도 내고 있었고, 패션 브랜드도 열심히 운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승리가 “‘믹스나인’ 출연을 계기로 앞으로 다양한 방송 활동을 할 예정이냐”고 묻자, 제시카는 “나 (방송) 잘 할 수 있는데”라며 남다른 의지를 드러냈다. 사진=JTBC ‘믹스나인’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신류진 ‘믹스나인’ 양현석 감탄케 한 JYP 에이스 “춤출 때 빨려들어 갈뻔”

    신류진 ‘믹스나인’ 양현석 감탄케 한 JYP 에이스 “춤출 때 빨려들어 갈뻔”

    ‘믹스나인’에 출연한 JYP 연습생 신류진이 화제다. 12일 방송된 JTBC ‘믹스나인’에서는 기획사 투어 세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양현석과 스페셜 심사위원 승리는 JYP 엔터테인먼트 연습생 심사에 나섰다. JYP에서 에이스로 내세운 신류진은 방탄소년단 티저에도 출연해 얼굴을 알린 바 있다. 신류진은 “JYP라는 이름에 먹칠을 하진 않을지 부담도 되기도 한다. 근데 JYP 타이틀을 걸고 나왔으니까 9등 안에는 들어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당찬 포부를 밝혔다. 청순하고 앳된 미모의 신류진은 춤출 때는 180도 달라지는 눈빛으로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신류진의 춤을 본 양현석은 저절로 아빠 미소를 지었다. 이어 “신류진 양은 왜 ‘믹스나인’에 에이스로 내보냈는지 알겠다. 제일 칭찬해주고 싶은 건 춤이다. 춤출 때는 완전히 다른 여자가 된다. 춤에서는 나도 약간 빨려 들어갔던 거 같다. 춤에서 높은 점수를 주고 싶다”고 극찬했다. 모니터룸에서 오디션을 지켜보며 흐뭇한 미소를 짓던 박진영도 “류진 양이 제일 좋았던 건 그 와중에 표정이 살아 있었다는 게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승리 역시 “역시 JYP다. 괜히 JYP가 아니다. 애들이 어쩜 이렇게 부드럽다가 음악 시작하면 눈빛이 바뀌냐”며 감탄했다. 신류진은 JYP와 YG의 인정을 받으며 당당히 데뷔조 버스에 탑승했다. 그러나 일광폴라리스 연습생 최하영에게 자리를 내주며 연습생 버스로 이동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믹스나인’ 우태운, 동생 지코의 조언. 뭐라고 했길래?

    ‘믹스나인’ 우태운, 동생 지코의 조언. 뭐라고 했길래?

    ‘믹스나인’ 우태운이 동생 지코의 조언을 언급, 자신의 생각을 전했다.12일 JTBC 서바이벌 프로그램 ‘믹스나인’에 출연한 우태운(28)이 동생인 가수 블락비 지코(26·우지호)가 출연을 만류했다는 사실을 밝혔다. 이날 밀리언마켓 연습생인 우태운은 양현석 앞에서 오디션을 치렀다. 양현석은 “단도직입적으로 묻겠다”며 “뭐가 하고 싶은 거냐? 래퍼? 아이돌 가수”라고 물었다. 이에 우태운은 “나는 좀 그런 게 있다. 동생이 이 프로그램에 나가는 걸 말렸다”며 “위험할 수 있다”고 했다고 답했다. 이어 “사람들이 지치지도 않느냐고들 한다”며 “하지만 개의치 않는다. 전에는 그런 말도 해주지 않았다”고 도전 의지를 밝혔다. 이날 오디션을 본 우태운의 동생은 아이돌 그룹 블락비의 멤버 지코다. 지코와 우태운은 앞서 KBS2 ‘해피투게더3’ 등에 함께 출연하기도 했다.방송 출연 당시 우태운은 “지코에게 전화할 때 극존칭을 쓴다”며 “‘야 지호야 너 지금 어디..세요?’라고 한 적이 있다”고 밝히기도 했다. 한편 ‘믹스나인’은 YG엔터테인먼트 양현석 대표가 전국의 기획사를 직접 찾아가 새로운 스타를 발굴하는 리얼리티 컴피티션 프로그램이다.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 방송된다. 사진=JTBC·KBS2 김혜민 기자 khm@seoul.co.kr
  • [주말 하이라이트]

    ■믹스나인(JTBC 일요일 오후 4시 50분)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대표가 전국을 돌아다니며 아이돌을 발굴하는 마지막 기획사 투어에서 심사위원으로 태양과 승리의 모습이 공개된다. 두 사람은 데뷔 기회를 잡기 위한 참가자들의 마음을 헤아리면서도 탁월한 안목을 빛내 최적의 심사위원으로서 면모를 뽐낸다. 방송 직후 공식 홈페이지와 음원 플랫폼 ‘멜론’을 통해 오디션에서 선발된 170명을 대상으로 투표가 진행될 예정이다. ■그것이 알고 싶다(SBS 토요일 밤 11시 15분) 인도네시아의 금융 중심지 자카르타. 그중에서도 최고급 비즈니스 빌딩들이 모여 있는 SCBD 지구에서 한 한국인 남성이 고층빌딩에서 떨어져 숨졌다. 그는 인도네시아에서 석탄 사업을 하던 허모씨. 각종 의혹에도 불구하고 현지에서 사건은 자살로 종결됐다. 그러나 허씨가 죽기 전 한국의 가족들에게 보낸 노트북에는 한국의 언론인, 정치인, 사업가 등의 이름이 적혀 있는데….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KBS2 일요일 오후 4시 50분) ‘마이 리틀 히어로’라는 부제로 가족들이 총출동해 나눔마켓을 오픈한다. 피켓을 잡고 홍보하는 대박이(시안)부터 손님에게서 시선을 떼지 못하는 서언·서준 형제, 물건을 앞에 두고 “골라 골라”를 외치며 시선을 집중시키는 설수대(설아·수아·시안) 삼남매와 윌리엄, 계산대에서 환한 미소로 손님을 맞이하는 사랑이와 승재까지, 성공적인 나눔마켓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훈훈한 주말 오후를 선사한다.
  • ‘믹스나인’ 양현석 독설, 나이 지적에 제리케이 “소아성애증?” 일침

    ‘믹스나인’ 양현석 독설, 나이 지적에 제리케이 “소아성애증?” 일침

    ‘믹스나인’ 양현석의 독설에 래퍼 제리케이가 일침을 가했다.지난 5일 방송된 JTBC ‘믹스나인’에서 양현석은 우리나이 28세 아이돌 연습생 김소리에게 “스물여덟, 아이돌 하기에는 나이가 은퇴할 나이인 것 같은데?”라고 첫 대면부터 독설을 했다. 이 뿐만 아니라 그는 “이 나이동안 뭐 했나”, “망했죠”, “어쨌거나 1집 망한 거잖아”, “되는 일은 없는데 하는 일은 되게 많다”, “즐길 상황이 아닌 것 같은데” 등의 독설로 김소리를 몰아붙여 시청자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이에 제리케이는 6일 자신의 트위터에 “스물여덟이 아이돌하기엔 은퇴할 나이라는 양현석의 저 말, 이 산업이 얼마나 페도필리아적인지 말해주네”라는 글을 남겼다. ‘페도필리아’는 소아성애증이란 의미로, 만 16세 이상의 사람이 사춘기 이전의 아이들에게 특별히 성적 관심을 나타내는 것을 말한다. 한편 ‘믹스나인’은 YG 엔터테인먼트 대표 양현석이 전국 기획사를 직접 찾아가 새로운 아이돌 가수를 발굴하는 프로그램이다.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 방송.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김세진 아들 김승민, 김이나와 무슨 관계?

    김세진 아들 김승민, 김이나와 무슨 관계?

    전 배구선수이자 현 배구감독인 김세진의 아들 김승민이 화제인 가운데, 작사가 김이나가 그의 이모라는 사실이 공개돼 이목을 끌고 있다.지난 5일 방송된 JTBC ‘믹스나인’에서는 전 배구선수 김세진의 아들 김승민이 미스틱엔터테인먼트 소속 연습생으로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김승민이 등장하는 모습을 모니터로 지켜보던 윤종신은 김이나를 가리키며 “비밀을 하나 알려드릴게요. 이 친구의 이모에요”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과거 김세진과 김이나는 형부-처제 사이였던 것. 조카의 등장에 김이나는 “나 지금 심장이 너무 뛰어”라며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YG엔터테인먼트 양현석 대표 앞에 선 김승민은 가장 자신 있다는 춤을 선보였다. 하지만 양현석은 그에게 “춤이 엉망이다”라며 혹평을 했다. 혹평을 듣고도 “톱 클래스 아이돌이 되고 싶다”며 환하게 웃는 김승민의 모습에 김이나는 결국 고개를 숙였다. 사진=JTBC ‘믹스나인’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믹스나인’ 양현석 “28살 김소리, 그동안 뭘 했냐” 시청자 분노

    ‘믹스나인’ 양현석 “28살 김소리, 그동안 뭘 했냐” 시청자 분노

    JTBC 오디션 프로그램 ‘믹스나인’에 출연 중인 양현석 대표의 발언이 시청자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6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양현석 막말’, ‘양현석 폭언’ 등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대표의 발언을 지적하는 글이 다수 게재됐다. 이는 전날 방송된 JTBC ‘믹스나인’에서 양현석 대표가 연습생 ‘소리’에게 쏟아낸 혹평 때문이다. 이날 방송에서 양 대표는 가수 자이언티와 함께 몰레 기획사를 방문, 그룹 ‘코코소리’를 만났다. 양현석은 그 중 연습생 소리(28·김소리)의 나이를 지적, “28살이면 아이돌을 하기엔 많은 나이”라면서 “은퇴할 나이가 아니냐. 그동안 뭘 했냐”고 물었다. 이에 소리는 “그런가요? 전 이제 시작인데..”라며 “연습생 생활을 오래 했고, 지난해 코코소리라는 그룹으로 앨범을 냈다”고 답했다. 양 대표는 다시 “코코소리 1집 내고 망했죠?”라고 되받았다. 소리는 그룹 활동과 드라마에 출연한 점 등을 어필했지만, 양현석은 “되는 일은 없는 데 하는 일은 많다”며 다시 지적했다. 이 장면이 전파를 타자 시청자들은 분노를 쏟아냈다. 이 중 대부분은 “선배로서 따끔한 충고가 아닌 인신공격성 발언이었다”며 “실력이 아닌 나이와 경력을 비판하는 모습이 불쾌했다”는 입장을 보였다. 특히 “경력보다 경험이 많은 이십 대의 삶을 실패한 인생으로 규정지은 격”이라는 비판도 잇따랐다. 이날 해당 영상은 페이스북 등 SNS으로 퍼지며, 수백 개의 댓글이 달리고 있다. 누리꾼들은 “보는 내가 다 화가 난다”, “나 같으면 멘붕 와서 울었을 듯”, “저건 돌직구가 아니라 폭언이다”, “아무리 대형 소속사 대표여도 저건 진짜 불쾌하다”라는 등 반응을 보였다. 실력파 래퍼 제리케이(34·김진일)는 방송 직후 자신의 SNS에 “스물여덟이 아이돌 하기엔 은퇴할 나이라는 양현석의 저 말, 이 산업이 얼마나 페도필리아적인지 말해주네”라는 내용의 글을 올리기도 했다. 페도필리아(pedophilia)는 어린이 성애증을 뜻한다. 한편 JTBC ‘믹스나인’은 YG엔터테인먼트의 수장인 심사위원 양현석이 전국 기획사를 직접 찾아다니며 새로운 스타를 발굴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김혜민 기자 khm@seoul.co.kr
  • 김세진 아들 김승민 ‘믹스나인’ 출연, “자신있다”는 춤 실력 보니...

    김세진 아들 김승민 ‘믹스나인’ 출연, “자신있다”는 춤 실력 보니...

    전 배구선수 김세진의 아들 김승민이 ‘믹스나인’에 출연해 화제다.지난 5일 방송된 JTBC ‘믹스나인’에서는 전 배구선수 김세진 아들 김승민이 미스틱엔터테인먼트 소속 연습생으로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승민은 182cm의 큰 키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그는 자신의 아버지 김세진에 대해 “옛날에는 우리나라의 전설을 한 번 쓰셨다고 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김승민은 가장 자신있다는 춤을 YG엔터테인먼트 대표 양현석 앞에서 선보였다. 하지만 이를 본 양현석은 “춤은 엉망”이라며 “너의 생각이 뭔지, 꿈이 뭔지 궁금하다”고 물었다. 이에 김승민은 “탑 클래스 아이돌이 되고 싶다. 제 오른쪽 손목을 건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JTBC ‘믹스나인’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첫방 ‘믹스나인’ 손예림, 폭풍성장 불구 탈락..양현석 밝힌 이유는?

    첫방 ‘믹스나인’ 손예림, 폭풍성장 불구 탈락..양현석 밝힌 이유는?

    ‘슈퍼스타K3’ 출신 손예림이 ‘믹스나인’ 첫방에서 탈락의 아픔을 맛봤다. 29일 첫 방송된 JTBC ‘믹스나인’에서는 양현석과 CL이 기획사 페이브엔터테인먼트 연습생들을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곳 페이브엔터테인먼트에서 눈길을 끄는 연습생은 2011년 ‘슈퍼스타K3’에 출연해 화제가 됐던 손예림이었다. 당시 11살이었던 손예림은 조용필의 ‘이젠 그랬으면 좋겠네’를 불러 뛰어난 실력으로 주목받았다. 그러나 생방송에 진출할 TOP10 선발을 앞두고 “음악 공부가 더 필요한 것 같다”고 기권했다. 손예림은 현재는 고등학생으로 훌쩍 성장한 모습이었다. 그는 ‘믹스나인’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6년 전인데 ‘얘는 여기 나왔던 애니까 이렇겠지’라는 선입견이 있었다. 당시 나간 것을 후회하기도 했다”고 밝혔다. 이어 손예림은 다시 한번 ‘이젠 그랬으면 좋겠네’로 무대에 올라 안정적인 가창력을 선보였다. 하지만 양현석은 “솔직히 말해서 타 오디션 프로그램에 나온 친구들은 배제하고 싶다”는 선정 기준을 밝혔다. 이에 양현석은 백민서, 이수민, 박해린만을 선발했고 결국 손예림은 고배를 마셔야했다. 사진=JTBC ‘믹스나인’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믹스나인’ 양현석, 빅뱅 탑 닮은꼴 등장에 깜짝 “웃는 것도 똑같네”

    ‘믹스나인’ 양현석, 빅뱅 탑 닮은꼴 등장에 깜짝 “웃는 것도 똑같네”

    YG엔터테인먼트 양현석 프로듀서와 가수 CL이 탑 닮은꼴 등장에 깜짝 놀랐다.29일 첫 방송된 JTBC ‘믹스나인’에서는 양현석 프로듀서와 씨엘(CL)이 기획사 투어에 나선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양현석과 씨엘은 스타로엔터테인먼트를 방문했다. 세븐어클락으로 데뷔한 경험이 있는 멤버들을 보던 양현석은 “김상원 군을 처음 보자마자 깜짝 놀랐다. 빅뱅 탑과 너무 닮았다”고 말했다. 이어 “눈썹 치켜 올라간 것도 그렇고 눈빛이 많이 닮았다. 웃는 것도 똑같다. 빅뱅 멤버들도 보면 아마 깜짝 놀랄 것 같다”고 전했다. 씨엘 역시 “진짜 깜짝 놀랐다”라며 탑 닮은꼴을 인정했다. 사진=JTBC ‘믹스나인’ 방송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믹스나인’ 양현석, 용감한 형제와 재회 “불화설은 사실무근…진심으로 좋아하는 친구”

    ‘믹스나인’ 양현석, 용감한 형제와 재회 “불화설은 사실무근…진심으로 좋아하는 친구”

    YG엔터테인먼트 수장인 양현석 대표가 용감한 형제와의 불화설에 대해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29일 방송된 JTBC ‘믹스나인’에서는 양현석이 브레이브사운드로 향해 직접 소속 가수들의 오디션을 보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양현석은 브레이브엔터테인먼트 소속 연습생들의 가능성을 보기 위해 브레이브엔터테인먼트로 향했다. 소속사로 향하던 길에 노홍철은 “양현석과 용감한 형제 사이 불화설이 있다”며 양현석에게 진실을 물었다. 용감한 형제는 지난 2007년 프로듀서로서 자신이 소속돼 있던 YG엔터테인먼트를 나왔다. 빅뱅의 ‘거짓말’ 등이 용감한 형제의 작품이었다. 양현석은 “나쁘게 말하면 서로 불편할 수 있다. 좀 거슬린다 사실”이라고 농담 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나 이후 브레이브사운드 사옥에서 마주한 두 사람은 악수를 하며 반가워 했다. 양현석은 “불화설은 사실무근이다. 낭설이다. 용감한 형제는 생긴 거와 달리 따뜻하다. 진심으로 좋아하는 친구”고 말했다. 그러나 용감한 형제가 자신과 같은 자동차를 소유하고 있는 모습에 “얘가 아직 이럴 때가 아니다”라고 하는 등의 반응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믹스나인’은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대표 프로듀서가 전국의 기획사를 직접 찾아가 새로운 스타를 발굴하는 리얼리티 컴피티션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연습생들은 성별에 관계없이 치열한 대결을 펼치며 남자 9명, 여자 9명으로 각각 구성된 보이그룹과 걸그룹 데뷔를 목표로 승부를 벌인다.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 방송된다. 사진=JTBC ‘믹스나인’ 방송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주노 양현석 관계, 연락을 주고 받냐는 질문에..

    이주노 양현석 관계, 연락을 주고 받냐는 질문에..

    사기와 강제추행 혐의로 1심에서 실형을 선고 받은 이주노가 강제추행 혐의에 대해 억울하다는 입장을 밝힌 가운데 이주노와 그룹 ‘서태지와 아이들’ 함께 활동한 양현석의 과거 인터뷰 발언 내용이 새삼 주목받고 있다.양현석은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이주노를 언급했다. 당시 인터뷰에서 양현석은 ‘서태지와 아이들’ 멤버였던 이주노와 연락을 주고 받냐는 질문에 “안 한다. ‘서태지와 아이들’ 시절부터 음악적 성향뿐 아니라 개인적 성향이 너무 달라 친하지 않았다”고 솔직하게 대답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양현석은 “서로 앞만 보고 가는 스타일이라고 해야 하나? 어쨌든 (이주노의)일이 잘 됐으면 한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사기와 강제추행 혐의로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은 그룹 ‘서태지와 아이들’ 출신 이주노(본명 이상우)씨가 항소심에서 강제추행 혐의에 대해 억울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씨는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1부(오성우 부장판사) 심리로 26일 열린 자신의 재판에서 최후변론을 통해 “추행과 관련해서는 법리적인 부분을 몰라 답답하기만 하다”며 “공정한 재판이 이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다만 사기 혐의와 관련해서는 피해자들과 합의하겠다는 의지를 강조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믹스나인’ 이수진 “수지 닮은꼴, 팀 내 분위기 여신 맡고 있다”

    ‘믹스나인’ 이수진 “수지 닮은꼴, 팀 내 분위기 여신 맡고 있다”

    ‘믹스나인’ 출연진들의 모습이 선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26일 JTBC ‘믹스나인’ 측은 본 방송에 앞서 “누가 가장 빛나는 소녀가 될 것인가?”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페이브 엔터테인먼트 소속 이수진과 그룹 씨앗으로 데뷔를 앞둔 백현주의 모습이 담겼다. 이수진은 “페이브에서 분위기 여신을 맡고 있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를 본 양현석이 “누구 닮았다는 얘기를 듣냐”고 물었고, 이수진은 “미쓰에이 수지 선배님”이라고 답했다. 백현주는 “씨앗의 동양미를 맡고 있는 리더”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그룹 씨앗을 제작한 안무가 배윤정은 “굉장한 매력이 있는 친구다. 비주얼도 물론 좋고, 성실한 데다 악바리”라고 설명했다. 두 사람이 속한 그룹이 각각의 무대를 선보인 가운데 양현석이 이들 중 어떤 연습생을 합격자로 선발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JTBC ‘믹스나인’은 양현석 대표가 전국의 기획사를 직접 찾아가 새로운 스타를 발굴하는 리얼리티 컴피티션 프로그램이다. 오는 29일 오후 4시 50분 첫 방송. 사진=네이버TV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양현석, 딸과 행복한 일상 “아빠 닮아 미안해”

    양현석, 딸과 행복한 일상 “아빠 닮아 미안해”

    YG엔터테인먼트 양현석 대표가 딸 양유진의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22일 양현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양유진 #아빠닮아미안해 #벌써8살 #4년사이훌쩍큼#YG”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양현석과 딸 유진이 음료수를 함께 마시고 있는 다정한 모습이 담겼다. 또 다른 사진에는 4년 전 어린 딸을 안고 있는 양현석의 자상한 모습도 담겼다. 당시에 비해 훌쩍 큰 딸과 함께 하는 양현석의 모습은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양현석은 오는 29일 첫 방송되는 JTBC ‘믹스나인’에 출연한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믹스나인’ 태양 심사위원 출격 “가슴 뭉클해져, 진심으로 응원”

    ‘믹스나인’ 태양 심사위원 출격 “가슴 뭉클해져, 진심으로 응원”

    ‘믹스나인’ 심사위원으로 그룹 빅뱅 멤버 태양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20일 JTBC ‘믹스나인’ 측은 “아이돌 끝판왕 태양 심사위원이 왔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그룹 빅뱅 멤버 태양이 심사위원으로 등장해 인터뷰를 하는 모습이 담겼다. 태양은 “저희(그룹 빅뱅)가 사실은 서바이벌 프로그램으로 데뷔한 최초의 그룹이 아닌가 생각한다”고 말했다. 과거 빅뱅은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가 제작한 ‘빅뱅TV’를 통해 데뷔 과정을 선보인 바 있다. 태양은 “가수로 데뷔해서 멋진 음악을 하고 싶고, 멋진 무대를 꾸미고 싶었다. 지금 참가자들에게서도 당시 저희가 가졌던 간절함들이 똑같이 느껴지는 것 같다”며 심사를 맡은 소감을 전했다. 또한 “한편으로는 가슴이 뭉클해지기도 하고, 진심으로 응원하게 되는 기분이 많이 들었다”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JTBC 새 예능프로그램 ‘믹스나인’은 YG엔터테인먼트 양현석 대표가 전국의 기획사를 직접 찾아가 새로운 스타를 발굴하는 리얼리티 컴피티션 프로그램이다. 오는 29일 오후 4시 50분 첫 방송. 사진=네이버TV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복제와 영역 침해 사이 방송사 ‘아이돌 만들기’

    복제와 영역 침해 사이 방송사 ‘아이돌 만들기’

    “얼굴 알릴 기회”… 수백명 몰려 중소기획사 “애써 키워 놨는데… 매니지먼트 빼앗는 격” 비판도 “가수들 얼굴 알릴 수 있는 기회라구요? 그럴 수도 있긴 하죠. 그런데 최종 멤버로 선발되면 같이 활동하고 있던 나머지 멤버들은 어떡합니까. ‘갑’인 방송사가 한다니까 눈치만 보고 있는 거죠.” 최근 아이돌 기획 프로그램 방영을 앞두고 한 중소기획사 대표가 털어놓은 얘기다. 케이블방송 엠넷(Mnet)의 ‘프로듀스101’이 크게 인기를 끌자 지상파, 종합편성채널 할 것 없이 아이돌 그룹 만들기에 나섰다.KBS 2TV에서는 오는 28일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라는 부제를 달고 아이돌 그룹을 만드는 예능 프로그램 ‘더 유닛’을 선보인다. 예선을 통과한 126명 중 남자 9명, 여자 9명을 뽑아 각각 새 아이돌 그룹으로 재탄생시키는 내용이다. 제작진은 “기존 아이돌 그룹을 새롭게 조합해 ‘유닛’을 만드는 형태로 오디션 프로그램이 아니다”라고 했으나 단계별로 미션을 수행하고 시청자의 투표로 최종 멤버가 선발된다는 점에서 ‘프로듀스 101’과 큰 차이가 없다. 지난 13일 공개된 단체곡 ‘마이턴’ 뮤직비디오에서 100명이 넘는 참가자들이 같은 옷을 입고 대오를 맞춰 군무를 선보이는 장면은 ‘프로듀스 101’의 단체곡 ‘픽미’(Pick Me)나 ‘나야 나’를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하다. 그럼에도 지난 8월부터 시작한 참가자 모집에는 500명 이상이 몰렸다. 음악 방송이 아니면 좀처럼 얼굴을 알릴 기회가 없는 아이돌 지망생들에게는 전파를 탈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이기 때문이다. 설령 최종 선발에 들지 못한다 해도 충분히 광고 효과를 누릴 수 있다는 계산이다. 단적인 예로 데뷔 후 5년이 지나도록 뜨지 못했던 ‘뉴이스트’는 멤버 다섯 명 중 한 명만이 ‘워너원’으로 뽑혔지만 덩달아 스타덤에 오르며 새로운 팬덤을 만들어내기도 했다. 강태규 대중음악 평론가는 “이전에는 아이돌이 노래와 춤 등 겉으로 보이는 이미지로만 전달됐으나 아이돌 프로그램은 개개인이 가진 스토리에 초점을 맞춤으로써 인간적인 매력을 드러내고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높이는 효과가 있다”고 분석했다. 그러나 이 지점에서 중소기획사들의 고민도 커진다. 홍보 효과는 톡톡히 보지만 기획사 입장에서는 자칫 애써 키워 온 가수들을 거대 방송사에 내주는 꼴이 된다. 이미 ‘프로듀스 101’ 당시 전속 계약을 두고 논란이 됐듯 최종 그룹에 선발되면 별도의 기획사가 이들을 관리하며 일정 기간 오직 ‘워너원’, ‘더 유닛’의 이름으로만 활동해야 하기 때문이다. 멤버가 빠진 기존 그룹은 상대적인 피해를 볼 수밖에 없다. 그나마 워너원처럼 최종 선발에 들고 인기도 끌면 성공이다. 대부분의 참가자들은 곧 잊히게 마련이다. 이 때문에 참가 자체를 주저하는 기획사도 많지만 방송 출연에 절대적인 권한을 쥔 방송사가 하는 일이다 보니 거절하기도 쉽지 않다는 게 업계 분위기다. 거대 방송사가 중소기획사 영역을 침범한다는 비판도 나온다. 지난달 말 논란 속에 막을 내린 엠넷 ‘아이돌학교’는 아예 대놓고 아이돌 육성 교육기관을 표방했다. 한 연예 기획사 관계자는 “방송사가 이런 식의 연예인 육성 프로그램을 만드는 건 결국 기획사들의 역할인 매니지먼트를 빼앗는 것”이라며 “‘더 유닛’의 경우 연습생이 아니라 이미 데뷔한 그룹들을 대상으로 하기 때문에 피해가 더 크지만 행여나 향후 음악방송 출연에 영향을 미칠까 봐 ‘울며 겨자 먹는 식’으로 내보내고 있다”고 토로했다. 이 같은 프로그램이 인기를 더할수록 유사한 프로그램은 늘어날 전망이다. JTBC에서도 29일 국내 대표 연예기획사인 YG엔터테인먼트의 양현석 대표가 전국의 기획사를 직접 찾아가 새로운 스타를 발굴하는 프로그램 ‘믹스나인’을 방송한다. 역시 남자 9명, 여자 9명씩 뽑아 아이돌 그룹 데뷔를 목표로 한다. 현재 70여개의 기획사에서 400여명의 연습생이 출연을 확정했다. 신융아 기자 yashin@seoul.co.kr
  • 우진영 박우담 ‘비도 오고 그래서’ 영상 화제...환상의 콜라보

    우진영 박우담 ‘비도 오고 그래서’ 영상 화제...환상의 콜라보

    우진영, 박우담이 부른 헤이즈이 ‘비도 오고 그래서’ 영상이 화제다.최근 HF뮤직컴퍼니 측은 우진영, 박우담 연습생이 커버한 헤이즈의 ‘비도 오고 그래서’ 영상을 공개했다. 우진영은 특유의 감각적인 랩으로, 박우담은 가슴 절절한 목소리로 ‘비도 오고 그래서’를 소화했다. 이는 우진영, 박우담을 기다리는 팬들을 위해 만든 영상인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 측은 영상 공개와 함께 “정식으로 인사를 드리는 날이 하루 빨리 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우진영과 박우담은 YG엔터테인먼트 양현석 대표가 전국의 기획사를 직접 찾아가 새로운 스타를 발굴하는 JTBC 새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믹스나인’에 출연한다. 사진=HF뮤직컴퍼니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한동철 PD ‘믹스나인’ 양현석 “YG 얼굴-인성 안 봤다” 인정

    한동철 PD ‘믹스나인’ 양현석 “YG 얼굴-인성 안 봤다” 인정

    YG엔터테인먼트 양현석 대표가 소속가수들의 인성 논란에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19일 서울 상암동 JTBC 사옥에서 열린 JTBC ‘믹스나인’ 기자간담회에는 한동철 PD와 유성모 본부장이 참석했다. 이날 ‘믹스나인’ 측은 YG 양현석 대표의 인터뷰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양 대표는 YG의 선발 기준에 대해 “예전에 YG에서 얼굴을 안 봤다”고 말하며 “믹스나인에서는 이왕이면 잘생기고 예뻤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이어 ‘인성과 성품도 볼거냐’는 질문에 “빠른 시간에 구분하는 건 힘든 일이다. JYP는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게 그것”이라며 “그런데 YG는 그게 첫번째가 아니라서 정말 많은 욕을 먹었다. 그래서 YG 가수들이 문제가 많냐”고 솔직하게 자폭해 웃음을 자아냈다. ‘믹스나인’은 YG 수장 양현석 대표가 전국의 기획사를 직접 찾아가 새로운 스타를 발굴하는 리얼리티 컴피티션 예능 프로그램으로 YG 소속 가수와 프로듀서들이 프로그램에 출연, 많은 이슈를 모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특히 ‘프로듀스101’, ‘쇼미더머니’, ‘언프리티랩스타’ 등을 연출한 한동철 PD가 엠넷을 떠나 YG엔터테인먼트에서 처음 선보이는 프로그램으로 더욱 주목받고 있다. 오는 10월 29일 오후 4시 50분 첫 방송.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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