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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 [염전 노예 그 후 1년] 아는 형에게 속아 염전으로… 2년 뼈빠지게 일했지만 손엔 담뱃값만…

    [단독] [염전 노예 그 후 1년] 아는 형에게 속아 염전으로… 2년 뼈빠지게 일했지만 손엔 담뱃값만…

    7일 전남 무안군의 한 노숙인 재활시설. 황토밭을 지나 언덕배기를 10여분 올라가자 시설 이름이 적힌 나무 팻말이 눈에 띄었다. 이곳에는 지난해 2~4월 신안군 신의도에서 구출된 ‘염전 노예’ 피해자 가운데 9명이 머물렀다. 하지만 1년이 흐른 지금 3명만 남았다. 오모(가운데·36·지적장애 3급)씨도 그중 한 명이다. 오씨는 중학교 졸업 후 아버지 친구가 운영하는 공장에서 1년간 일했다. 돈을 만져 본 적은 한 번도 없었다. 아버지가 월급을 고스란히 챙겨 갔다. 공장에서는 동료들의 괴롭힘이 끊이지 않았다. 오씨는 견디지 못하고 집을 나와 서울 영등포역 근처에서 노숙을 했다. ‘아는 형’(직업소개소 브로커)이 일자리를 준다고 해 목포에 갔다. 이때까지 염전이 어떤 곳인지 몰랐다. 염전은 ‘지옥’이었다. 난폭한 주인과 ‘염부장’(염전 주인 대신 지적장애가 있는 염부들에게 작업 지시)을 만났다. 조금만 일이 서툴러도 손바닥과 주먹이 날아왔다. 염전에서 일한 2년간 받아야 했을 임금은 약 2000만원이지만 오씨 손에 쥐여진 건 담뱃값이 전부였다. ‘염전 노예’ 사건이 불거진 후 경찰의 도움으로 오씨도 자유를 찾았다. 20년 만에 경기 동두천에 사는 아버지와 형을 만났지만 가족들은 지적장애가 있는 오씨를 부담스러워했다. 결국 서울의 한 장애인시설에서 머무르다가 무안의 시설로 옮겼다. 그는 지난 1년간 양파를 담는 망을 만드는 작업을 했다. 개당 10원꼴로, 한 달에 10만원쯤 번다고 했다. 오씨가 일하던 염전 주인은 영리유인, 준사기, 폭행 등의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오씨는 밀린 임금을 받으려고 발달장애인지원센터의 법률 지원을 받아 민사소송을 진행 중이다. 하지만 오씨를 품지 않았던 아버지는 염전 주인이 합의금 3000만원만 내놓으면 소송을 취하하겠다고 했다. 무안의 고아원 출신 나경철(가명·오른쪽·49·지적장애 3급)씨는 고교 졸업 후 축산과 양봉업에 종사하다가 서울로 올라와 봉제공장에 다녔다. 서른 살이 되던 1996년, 직업소개소를 통해 목포로 내려왔다. 나씨는 지난해 4월까지 18년간 노예처럼 일했지만 사실상 한 푼도 받지 못했다. 경찰 수사가 시작되자 염주는 형사처벌을 피하기 위해 나씨 명의의 통장을 만들어 1억 3000만원을 입금했다. 시설 측은 나씨가 자립하도록 돕고 싶지만 불어난 재산 탓에 또다시 나쁜 길로 빠질 가능성이 커 고심하고 있다. 백성석(가명·왼쪽·50)씨는 지적장애가 없는데도 염전에서 돈을 받지 않고 10년간 일했다. 어린 시절 부모를 잃고 옷 공장, 신문 배달 등 안 해 본 일이 없지만 20대부터는 서울 종로 일대에서 노숙 생활을 했다. 백씨는 사회성이 매우 취약하지만 검정고시로 중·고교 졸업장을 취득할 정도로 지적 수준은 낮지 않다. 무안 최훈진 기자 choigiza@seoul.co.kr 무안 서유미 기자 seoym@seoul.co.kr
  • 박정현 노바디, ‘나가수3’ 어떤 노래 선보였나?

    박정현 노바디, ‘나가수3’ 어떤 노래 선보였나?

    가수 박정현이 ‘나는가수다3’에서 원더걸스의 ‘노바디’를 전혀 다르게 해석해 감동을 안겼다. 또 KT뮤직 음악사이트 지니(www.genie.co.kr)가 최근 네티즌들을 대상으로 ‘나가수3 출연진 중 내가 뽑은 베스트 드레서’ 설문을 진행한 결과 박정현이 26% 이상의 지지를 받으며 1위에 올랐다. 뒤이어 양파(24%), 하동균(14%), 소찬휘(11%)가 베스트 드레서 대열에 들었다. 한편 박정현은 지난 3일 방송된 ‘나느나수다3’에서 원더걸스의 ‘노바디’를 포크와 블루스, 컨츄리 음악을 섞어 새롭게 해석해 큰 감동을 줬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박정현 노바디, ‘나가수3’ 완벽 가창력에 베스트 드레서까지? ‘섹시해’

    박정현 노바디, ‘나가수3’ 완벽 가창력에 베스트 드레서까지? ‘섹시해’

    ‘박정현 노바디’ 가수 박정현이 ‘나는가수다3’에서 원더걸스의 ‘노바디’를 전혀 다르게 해석해 감동을 안겼다. 또 KT뮤직 음악사이트 지니(www.genie.co.kr)가 최근 네티즌들을 대상으로 ‘나가수3 출연진 중 내가 뽑은 베스트 드레서’ 설문을 진행한 결과 박정현이 26% 이상의 지지를 받으며 1위에 올랐다. 뒤이어 양파(24%), 하동균(14%), 소찬휘(11%)가 베스트 드레서 대열에 들었다. 베스트 드레서 1위에 오른 박정현은 레이스 소재가 가미된 상의와 블랙 팬츠를 매치해 깔끔한 페미닌룩을 선보여 청중들의 시선을 집중 시켰다. 특히 의상 전체를 모노톤으로 스타일링해 박정현 특유의 카리스마를 극대화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양파는 매회 화려한 드레스룩으로 자신만의 남다른 패션 감각을 과시했다. 단아하고 여성스러운 드레스에서부터 시스루 드레스까지 다양한 스타일의 드레스를 선보여 ‘드레양파’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다. 3위에 오른 하동균은 무심한 듯 시크한 놈코어룩을 선보여 네티즌의 호평을 받았다. 니트와 머플러 등 튀지 않는 평범한 아이템을 조합해 놈코어룩의 정석을 보여줬다. 소찬휘는 로커다운 터프한 스타일을 연출해 자신만의 색깔을 뚜렷하게 보여줬다. KT뮤직 지니 관계자는 “최신 패션 트렌드에 맞춰 깔끔한 페미닌룩을 연출한 박정현 스타일을 네티즌들이 가장 좋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다른 출연자들도 각기 다른 음색만큼이나 뚜렷한 자신만의 패션 스타일을 선보여 듣는 즐거움은 물론 보는 즐거움까지 선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박정현은 지난 3일 방송된 ‘나느나수다3’에서 원더걸스의 ‘노바디’를 포크와 블루스, 컨츄리 음악을 섞어 새롭게 해석해 큰 감동을 주었다. 박정현 노바디, 박정현 노바디 박정현 노바디, 박정현 노바디 박정현 노바디, 박정현 노바디 사진 = 방송 캡처 (박정현 노바디) 연예팀 chkim@seoul.co.kr
  • MB 최측근 朴, 두산의 중앙대 인수에 깊이 관여… 교육부 압박 규정 개정해 교지 통합 수백억 특혜

    MB 최측근 朴, 두산의 중앙대 인수에 깊이 관여… 교육부 압박 규정 개정해 교지 통합 수백억 특혜

    중앙대 총장을 지낸 박범훈(64) 전 청와대 교육문화수석 수사가 진행되면서 이명박(MB) 정부 5년 동안 집중됐던 중앙대에 대한 각종 특혜 의혹이 양파 껍질 벗겨지듯 쏟아져 나오고 있다. 박 전 수석 개인에 대한 각종 특혜 의혹도 마찬가지다. 중앙대와 박 전 수석 입장에선 ‘특혜의 추억’이라 할 만하다. 그 ‘추억’을 파헤치는 수사는 중앙대 재단을 소유한 두산그룹으로 확산되고 있다. 중앙대와 두산그룹의 인연은 2008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두산그룹은 같은 해 5월 8일 재정난에 허덕이던 중앙대를 인수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안정적인 재정 확보가 필요했던 중앙대나 ‘형제의 난’ 등으로 실추된 기업이미지 쇄신이 절실했던 두산그룹 모두 거부할 이유가 없는 거래였다. 인수 과정에는 당시 이명박 대통령의 최측근이자 중앙대 총장이었던 박 전 수석의 공이 컸던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 같은 해 6월10일 중앙대 재단이사장에 취임한 박용성 두산중공업 회장은 언론 인터뷰 등을 통해 중앙대를 인수한 배경으로 박 전 수석의 노력을 꼽았다. 박 이사장은 “박 총장이 지원을 요청했고 우리 그룹도 중앙대 정도면 해볼 만하다는 의욕이 생겼다”고 밝혔다. 중앙대 측이 두산그룹에 처음 인수를 요청한 시기는 같은 해 3월이다. 이명박 정부가 막 출범한 시기로 박 전 수석의 ‘몸값’이 최고로 올랐을 때다. 박 전 수석은 중앙대 총장 신분으로 2007년 10월 당시 유력 대선 후보였던 이명박 한나라당 후보 캠프에 합류, 문화예술정책위원장을 맡았고, 대선 이후에는 이명박 대통령 취임준비위원장에 발탁됐다. 정치권과 교육계에 따르면 이 대통령으로부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제의를 받았지만 고사하고 학교에 복귀한 것으로 알려졌다. 두산 측의 중앙대 인수 결정에 박 전 수석의 이런 막강한 힘이 영향을 끼쳤을 것이라는 분석이 나오는 이유다. 중앙대는 박 전 수석이 청와대로 자리를 옮긴 2011년 2월 이후 급성장했다. 특히 박 전 수석이 총장 시절부터 숙원사업으로 추진했던 서울 흑석동 캠퍼스와 경기 안성 캠퍼스 통합이 청와대 근무 직후부터 교육부의 도움을 받아 빠르게 해결됐다. 교육부는 박 전 수석의 청와대 입성 한 달 만인 같은 해 3월 그동안 금지됐던 사립대학의 본·분교 통합을 허용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대학설립·운영 규정’ 개정안을 입법예고했다. 기다렸다는 듯 중앙대는 4월 이사회를 열고 본교와 분교를 통합해 특성화하기로 결정했다. 해당 규정이 6월 확정·시행되자 중앙대는 7월 교육부에 본·분교 통합을 신청하고, 한 달 뒤 문제 없이 승인받았다. 중앙대는 같은 해 8월 정원 240명의 적십자간호대학을 인수해 정원 60명의 간호학과와 통합하면서 정원축소 등의 불이익도 받지 않았다. 여기에도 교육부의 특혜 제공 의혹이 제기된다. 이듬해 11월에는 흑석 캠퍼스와 안성 캠퍼스를 하나의 학교부지로 인정해 달라며 교육부에 ‘단일교지 승인’을 신청해 허락받았다. 당시 교육부 규정에 따르면 교지 통합을 위해 흑석 캠퍼스 부지를 추가로 매입해야 했지만 교육부의 관련 규정 개정으로 중앙대 재단은 원래 부담해야 했던 수백억원 규모의 토지 매입 비용을 절감할 수 있었다. 박 전 수석이 이성희 당시 청와대 교육비서관을 통해 교육부를 압박한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된다. 두산그룹이 실질적인 특혜를 받은 것 아니냐는 분석도 나온다. 박 전 수석의 청와대 재임 기간 중 정부 재정 지원도 중앙대에 집중됐다. 2010년 197억원의 재정 지원을 했던 교육부는 2011년 264억원, 2012년 360억원으로 지원액을 늘렸다. 반면 연세대와 고려대는 2011~2012년 지원액이 각각 106억원과 79억원 줄었다. 박 전 수석 본인 입장에서는 자신이 이사장으로 있는 ‘뭇소리 재단’과 관련된 특혜 의혹이 잇따르고 있다. 지난해 9월에는 30대 초반인 박 전 수석 딸이 중앙대 조교수로 채용되기도 했다. 서울중앙지검 특수4부(부장 배종혁)는 다음주 초부터 중앙대 재단 관계자 등을 차례로 불러 조사한 뒤 박 전 수석을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조사할 방침이다. 박성국 기자 psk@seoul.co.kr
  • 나는가수다3 소찬휘, 최다 1위 차지 “생사 넘나드는 각오” 2위는 누구?

    나는가수다3 소찬휘, 최다 1위 차지 “생사 넘나드는 각오” 2위는 누구?

    나는가수다3 소찬휘, 최다 1위 차지 “생사를 넘나드는 각오로 노래 불렀다” ‘나는가수다3 소찬휘’ ‘나는가수다3’ 소찬휘가 최다 1위를 차지해 화제다. 지난 3일 오후 방송된 MBC ‘나는가수다3’ 10회에서는 5라운드 1차 경연을 치루는 가수들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마지막 주자로 나선 소찬휘는 김건모의 ‘잘못된 만남’으로 랩에 도전했다. 소찬휘는 락과 랩이 어우러진 무대로 현장을 압도, 폭발적인 고음으로 청중평가단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그 결과 5라운드 1차 경연의 1위는 소찬휘가 차지했고, 소찬휘는 이번 1위로 ‘나는가수다3’ 최다 1위의 영광을 안게됐다. 이에 소찬휘는 “생사를 넘나드는 각오로 부른 노래를 마음으로 받아주신 것 같아서 정말 기쁘다. 이 한 몸 다 바쳐서 더욱 열심히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날 ‘나는가수다3’에서 2위는 박정현에게 돌아갔으며, 스윗소로우, 양파, 하동균, 김경호, 나윤권이 뒤를 이었다. 사진=MBC 나는가수다3 방송캡처(나는가수다3 소찬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강아지사료 걱정이라면…‘헬로맘마미아’ 영양파우더

    강아지사료 걱정이라면…‘헬로맘마미아’ 영양파우더

    강아지를 키우고 있는 A씨는 “강아지가 어리고 약해 사료를 잘 먹지 않아 걱정이 많아 친구소개로 알게 된 헬로맘마미아를 1:1로 맞춤 상담받았다. 헬로맘마미아 영양파우더를 먹인 후 강아지가 건강해지는 것이 눈으로 보여 만족스럽다”라며 “건강도 중요하지만 강아지 입맛에 잘 맞는지도 중요한 부분인데, 이전보다 사료를 훨씬 잘 먹어 기쁘다”라고 전했다. 또 다른 H씨는 “강아지 귓병 때문에 병원을 갈까 하다가 사정이 여의치 않아 후배소개로 헬로맘마미아 영양파우더를 먹이게 됐다. 입 냄새, 응가 냄새가 덜해지고 귓병이 거의 다 나았다”라며 “펫푸디스트가 직접 1:1 맞춤상담으로 강아지 상태에 맞게 영양파우더를 만들어 주니 더욱 믿음이 간다”라고 말했다. 국내 1호 펫푸디스트(음식으로 반려동물을 도와주는 사람) 조향선 씨가 2년 동안 연구 끝에 발명한 명품 영양파우더 ‘헬로맘마미아’가 반려동물 주의 큰 사랑을 받고 있어 눈길을 끈다. 헬로맘마미아는 사료용 파우더 형식의 영양보충제로, 바다의 산삼이라 불리는 ‘스피루리나’를 함유해 특허발명출원한 제품이다. 스피루리나는 다양한 연구를 통해 항당뇨, 항콜레스테롤, 항암, 면역 증강, 살균 작용, 피부 건강 등의 효과를 인정 받았다. 영양파우더 헬로맘마미아는 화학합성 물질이나 첨가제가 전혀 들어가지 않은 100% 천연재료로 만들어졌다. 스피루리나 외에도 유기농 아사이베리, 유산균, 유기농 치아씨드, 유기농 바질 등이 포함돼있어 반려동물의 건강을 책임진다. 실제로 헬로맘마미아를 1~3개월 이상 급여한 임상실험 결과 반려동물의 분비물 및 냄새가 덜해졌으며, 건강한 변, 윤기나고 풍성한 모질 등을 확인할 수 있었다. 헬로맘마미아는 하루 급여량을 접시에 담아 먹이거나 강아지 사료에 뿌려서 비빈 후 먹이면 된다. 좋아하는 강아지 간식에 뿌려서 먹일 수도 있는데, 이는 이제 젖을 떼 이유식을 하거나 음식을 먹기 힘든 반려동물에게 좋은 방법이다. 환경호르몬의 영향을 받지 않도록 유리병에 담은 영양 파우더 헬로맘마미아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www.헬로맘마미아.com)와 대표전화(033-672-2350)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연복 완소짬뽕, ‘냉장고를 부탁해’서 신들린 칼질 ‘완소짬뽕’ 어떻게 만드나 보니

    이연복 완소짬뽕, ‘냉장고를 부탁해’서 신들린 칼질 ‘완소짬뽕’ 어떻게 만드나 보니

    이연복 완소짬뽕, ‘냉장고를 부탁해’서 신들린 칼질 ‘완소짬뽕’ 어떻게 만드나 보니 ‘이연복 셰프, 이연복 완소짬뽕’ 이연복 셰프가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완소짬뽕을 선보였다. 30일 방송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배우 이규한 김기방이 냉장고를 공개한 가운데 최현석 셰프 대신 이연복 셰프가 스페셜 셰프로 출연했다. 이날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이연복 셰프와 이원일 셰프는 이규한의 냉장고 속 재료를 이용해 ‘자극적인 국물요리’ 대결을 펼쳤다. 이날 이연복 셰프는 “이연복 대가라고 많이들 얘기하는데 사실 대가리가 커서 대가다”라며 “많은 분이 좋아해주고 칭찬해줘서 여기까지 온 것 같다. 여기 출연하는 게 썩 내키지 않았다. 이곳이 셰프들의 무덤이라 하더라”고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이연복 셰프는 “새우와 완자를 이용한 ‘완소짬뽕’을 선보이겠다. 43년 짬뽕 노하우를 보여주겠다”라며 각오를 다진 후 요리를 시작했다. 이연복 셰프는 요리를 시작하자마자 큰 칼을 자유자재로 이용하며 능숙하게 재료를 손질했다. 양파, 고추 여러 개를 동시에 채 썰고 순식간에 마늘과 새우를 다져 보는 이들을 감탄케 했다. 이연복 셰프는 15분 만에 새우 완자가 들어간 ‘완소짬뽕’을 완성했다 이연복 셰프의 ‘완소짬뽕’을 맛본 이규한은 “재료들의 맛이 다 살아있다”며 극찬했다. 이날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이연복 셰프는 이원일 셰프를 상대로 승리를 거뒀다.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캡처(냉장고를 부탁해 이연복 셰프, 이연복 완소짬뽕)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냉장고를 부탁해 이연복 셰프, 레이먼킴이 극찬…대체 왜?

    냉장고를 부탁해 이연복 셰프, 레이먼킴이 극찬…대체 왜?

    냉장고를 부탁해 이연복 셰프, 레이먼킴이 극찬…대체 왜? ‘냉장고를 부탁해 이연복 셰프’ ‘냉장고를 부탁해’에 최현석 셰프 대신 출연한 이연복 셰프가 화제다. 지난 30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배우 이규한과 김기방이 출연해 냉장고를 공개했다.   이날 요리 대결에 앞서 이연복은 ‘중식의 대가’로 소개됐다. 그는 “이연복 대가라고 많이들 얘기하는데 사실 대가리가 커서 대가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대결이 시작되자 이연복은 큰 칼을 자유자재로 이용하며 능숙하게 재료를 손질했다. 그는 양파, 고추 여러 개를 동시에 채 썰고 순식간에 마늘과 새우를 다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이연복은 15분 만에 새우 완자가 들어간 ‘완소짬뽕’을 완성했다. 이연복의 짬뽕 국물 맛을 본 이규한은 “이건 말이 안된다”면서 쉴 새 없이 짬뽕을 먹었다. 이규한은 “매운맛에 가려 식재료 본연의 맛이 사라질 수 있는데 맛이 다 살아있다”고 극찬했다. MC 김성주 또한 “감칠맛이 있다. 수심 300미터까지 내려갔다 왔다”고 감탄했고, 입맛이 까다로운 정형돈도 “최현석이 안 왔으면 하는 맛”이라고 말해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지난 19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서는 스타 셰프 레이먼킴이 출연해 이연복을 언급한 바 있다. 당시 레이먼킴은 제일 맛있는 요리를 하는 셰프로 이연복을 꼽았다. 레이먼킴은 “이연복의 연남동 탕수육은 1시간이 지나도 바삭바삭하다. 소스하고 튀김옷 사이의 공기층을 잘 잡는 것 같다”라면서 “고기 맛도 살아 있다”고 극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냉장고를 부탁해 이연복 셰프, 레이먼킴이 극찬…이유는?

    냉장고를 부탁해 이연복 셰프, 레이먼킴이 극찬…이유는?

    냉장고를 부탁해 이연복 셰프, 레이먼킴이 극찬…이유는? ‘냉장고를 부탁해 이연복 셰프’ ‘냉장고를 부탁해’에 최현석 셰프 대신 출연한 이연복 셰프가 화제다. 지난 30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배우 이규한과 김기방이 출연해 냉장고를 공개했다.   이날 요리 대결에 앞서 이연복은 ‘중식의 대가’로 소개됐다. 그는 “이연복 대가라고 많이들 얘기하는데 사실 대가리가 커서 대가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대결이 시작되자 이연복은 큰 칼을 자유자재로 이용하며 능숙하게 재료를 손질했다. 그는 양파, 고추 여러 개를 동시에 채 썰고 순식간에 마늘과 새우를 다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이연복은 15분 만에 새우 완자가 들어간 ‘완소짬뽕’을 완성했다. 이연복의 짬뽕 국물 맛을 본 이규한은 “이건 말이 안된다”면서 쉴 새 없이 짬뽕을 먹었다. 이규한은 “매운맛에 가려 식재료 본연의 맛이 사라질 수 있는데 맛이 다 살아있다”고 극찬했다. MC 김성주 또한 “감칠맛이 있다. 수심 300미터까지 내려갔다 왔다”고 감탄했고, 입맛이 까다로운 정형돈도 “최현석이 안 왔으면 하는 맛”이라고 말해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지난 19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서는 스타 셰프 레이먼킴이 출연해 이연복을 언급한 바 있다. 당시 레이먼킴은 제일 맛있는 요리를 하는 셰프로 이연복을 꼽았다. 레이먼킴은 “이연복의 연남동 탕수육은 1시간이 지나도 바삭바삭하다. 소스하고 튀김옷 사이의 공기층을 잘 잡는 것 같다”라면서 “고기 맛도 살아 있다”고 극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연복 완소짬뽕, 이규한 감탄 “맛 살아있다” 표정보니

    이연복 완소짬뽕, 이규한 감탄 “맛 살아있다” 표정보니

    냉장고를 부탁해 이연복, ‘완소짬뽕’ 아찔한 비주얼에 “맛 살아있다” 이규한 감탄 ‘이연복 완소짬뽕 냉장고를 부탁해 이연복 셰프’ ‘냉장고를 부탁해’ 이연복 셰프가 완소짬뽕으로 시청자들의 식욕을 자극했다. 지난 30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배우 이규한 김기방이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최현석 셰프 대신 이연복 셰프가 스페셜 셰프로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연복 셰프와 이원일 셰프는 이규한의 냉장고 속 재료를 이용해 ‘자극적인 국물요리’ 대결을 펼쳤다. 대결에 앞서 이연복 셰프는 시간제한이 부담스럽다며 약한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대결이 시작되자마자, 이연복 셰프는 큼지막한 중식요리용 식칼을 능수능란하게 사용하며 재료를 손질했다. 이연복 셰프의 현란한 요리 솜씨에 출연자들은 감탄을 감추지 못했다. 이연복 셰프는 이규한의 냉장고 속 재료로 15분 만에 ‘완소 짬뽕’을 완성했다. 이연복 셰프의 완소짬뽕을 먹은 이규한은 “말이 안되는 맛”이라며 “재료들의 맛이 다 살아있다. 완자가 다 살아있고, 매운맛에 사라질수도 있는데 호박, 양파, 브로콜리 맛이 다 느껴진다”고 극찬했다. 사진=JTBC 예능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캡처(이연복 완소짬뽕 냉장고를 부탁해 이연복)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연복 완소짬뽕, 비주얼 보니 ‘군침 돌아’

    이연복 완소짬뽕, 비주얼 보니 ‘군침 돌아’

    지난 30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배우 이규한 김기방이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최현석 셰프 대신 이연복 셰프가 스페셜 셰프로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연복 셰프와 이원일 셰프는 이규한의 냉장고 속 재료를 이용해 ‘자극적인 국물요리’ 대결을 펼쳤다. 이연복 셰프는 이규한의 냉장고 속 재료로 15분 만에 ‘완소 짬뽕’을 완성했다. 이연복 셰프의 완소짬뽕을 먹은 이규한은 “말이 안되는 맛”이라며 “재료들의 맛이 다 살아있다. 완자가 다 살아있고, 매운맛에 사라질수도 있는데 호박, 양파, 브로콜리 맛이 다 느껴진다”고 극찬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냉장고를 부탁해 이연복 셰프, 레이먼킴 셰프가 극찬…이유는?

    냉장고를 부탁해 이연복 셰프, 레이먼킴 셰프가 극찬…이유는?

    냉장고를 부탁해 이연복 셰프, 레이먼킴 셰프가 극찬…이유는? ‘냉장고를 부탁해 이연복 셰프’ ‘냉장고를 부탁해’에 최현석 셰프 대신 출연한 이연복 셰프가 화제다. 지난 30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배우 이규한과 김기방이 출연해 냉장고를 공개했다.   이날 요리 대결에 앞서 이연복은 ‘중식의 대가’로 소개됐다. 그는 “이연복 대가라고 많이들 얘기하는데 사실 대가리가 커서 대가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대결이 시작되자 이연복은 큰 칼을 자유자재로 이용하며 능숙하게 재료를 손질했다. 그는 양파, 고추 여러 개를 동시에 채 썰고 순식간에 마늘과 새우를 다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이연복은 15분 만에 새우 완자가 들어간 ‘완소짬뽕’을 완성했다. 이연복의 짬뽕 국물 맛을 본 이규한은 “이건 말이 안된다”면서 쉴 새 없이 짬뽕을 먹었다. 이규한은 “매운맛에 가려 식재료 본연의 맛이 사라질 수 있는데 맛이 다 살아있다”고 극찬했다. MC 김성주 또한 “감칠맛이 있다. 수심 300미터까지 내려갔다 왔다”고 감탄했고, 입맛이 까다로운 정형돈도 “최현석이 안 왔으면 하는 맛”이라고 말해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지난 19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서는 스타 셰프 레이먼킴이 출연해 이연복을 언급한 바 있다. 당시 레이먼킴은 제일 맛있는 요리를 하는 셰프로 이연복을 꼽았다. 레이먼킴은 “이연복의 연남동 탕수육은 1시간이 지나도 바삭바삭하다. 소스하고 튀김옷 사이의 공기층을 잘 잡는 것 같다”라면서 “고기 맛도 살아 있다”고 극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1000년 전 치료제’로 슈퍼박테리아 박멸하나

    ‘1000년 전 치료제’로 슈퍼박테리아 박멸하나

    1000년 전, 중세 의학서적에 쓰여 있던 눈병 치료제에 항생제가 듣지 않는 내성균 이른바 슈퍼박테리아를 박멸시키는 단서가 있을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영국 노팅엄대 연구팀이 발표한 논문에 따르면, 이 치료제는 영국의 대영도서관이 소장하고 있는 10세기 의서 ‘볼드 의서’(Bald‘s Leechbook)에서 눈병 치료제로 소개되고 있다. 볼드 의서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의서에 속한다. 연구팀은 의서를 조사하던 중 이 치료제에 항균 작용이 있는 마늘 등의 성분이 사용되고 있던 것을 확인하고 이에 주목해 연구하기 시작했고, 미생물 전문가의 협력을 얻어 메티실린 내성 황색포도알균(MRSA)에 대한 효능도 조사했다. 1000년 전 치료제의 성분은 부추속 식물 2종(마늘과 양파 또는 서양 파)과 와인, 소의 담즙으로 이를 황동 용기에 9일간 담근 뒤 천으로 거른 것이다. 책에는 각 성분의 비율 등도 상세히 기술돼 있어 연구팀은 9세기에 존재했던 와이너리의 와인을 찾는 것을 포함해 그 제조법을 최대한 충실하게 재현했다. 이를 통해 완성된 제품을 배양한 MRSA에 대해 시험한 결과, 항포도상구균 의약품에 필적하는 효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바이오 필름(생물막)에 보호되고 밀집해 있던 수십억 개 세포가 수천 개까지 줄어들어 매우 강력한 살균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연구팀은 밝혔다. 또 이들은 미국의 연구팀에도 의뢰해 생체 내에서의 치료 작용을 검증했다. 그 결과, 기존의 항생제보다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쥐를 이용한 생체 실험에서는 MRSA 균을 최대 90%까지 사멸시킬 수 있었다. 이후 세 차례 반복된 실험에서도 똑같은 결과를 보였고 냉장고에 장기간 보존해도 약품의 효능은 변하지 않았다고 연구팀은 설명했다. 하지만 아직 이 치료제의 효과와 구조에 대해서는 완전히 밝혀지지 않았다. 다만 여러 성분이 작용해 세균의 세포를 다른 측면에서 공격하고 저항 능력을 상실시킬 가능성이나 성분을 조합해 알코올에 담그는 과정에서 세균 공격 능력이 높은 분자가 형성될 수 있다고 추정되고 있다. 이번 결과에 대해 연구팀은 “1000년 전 항생제가 이런 놀라운 효능이 있다는 것을 연구자 입장에서도 아직 쉽게 믿기 어렵다. 추가적 실험과 분석이 필요하다"고 밝히면서 “향후 고무적인 연구결과가 나와도 항생제로 곧 통용되리라는 보장은 없다. 하지만 가능성은 충분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번 연구성과는 영국 일반미생물학회(SGM) 연례회의(3월 30일~4월 2일)에서 발표될 예정이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냉장고를 부탁해 이연복 셰프, 레이먼킴 셰프가 극찬…대체 왜?

    냉장고를 부탁해 이연복 셰프, 레이먼킴 셰프가 극찬…대체 왜?

    냉장고를 부탁해 이연복 셰프, 레이먼킴 셰프가 극찬…대체 왜? ‘냉장고를 부탁해 이연복 셰프’ ‘냉장고를 부탁해’에 최현석 셰프 대신 출연한 이연복 셰프가 화제다. 지난 30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배우 이규한과 김기방이 출연해 냉장고를 공개했다.   이날 요리 대결에 앞서 이연복은 ‘중식의 대가’로 소개됐다. 그는 “이연복 대가라고 많이들 얘기하는데 사실 대가리가 커서 대가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대결이 시작되자 이연복은 큰 칼을 자유자재로 이용하며 능숙하게 재료를 손질했다. 그는 양파, 고추 여러 개를 동시에 채 썰고 순식간에 마늘과 새우를 다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이연복은 15분 만에 새우 완자가 들어간 ‘완소짬뽕’을 완성했다. 이연복의 짬뽕 국물 맛을 본 이규한은 “이건 말이 안된다”면서 쉴 새 없이 짬뽕을 먹었다. 이규한은 “매운맛에 가려 식재료 본연의 맛이 사라질 수 있는데 맛이 다 살아있다”고 극찬했다. MC 김성주 또한 “감칠맛이 있다. 수심 300미터까지 내려갔다 왔다”고 감탄했고, 입맛이 까다로운 정형돈도 “최현석이 안 왔으면 하는 맛”이라고 말해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지난 19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서는 스타 셰프 레이먼킴이 출연해 이연복을 언급한 바 있다. 당시 레이먼킴은 제일 맛있는 요리를 하는 셰프로 이연복을 꼽았다. 레이먼킴은 “이연복의 연남동 탕수육은 1시간이 지나도 바삭바삭하다. 소스하고 튀김옷 사이의 공기층을 잘 잡는 것 같다”라면서 “고기 맛도 살아 있다”고 극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냉장고를 부탁해 이연복 셰프, 레이먼킴 셰프가 극찬…왜?

    냉장고를 부탁해 이연복 셰프, 레이먼킴 셰프가 극찬…왜?

    냉장고를 부탁해 이연복 셰프, 레이먼킴 셰프가 극찬…왜? ‘냉장고를 부탁해 이연복 셰프’ ‘냉장고를 부탁해’에 최현석 셰프 대신 출연한 이연복 셰프가 화제다. 지난 30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배우 이규한과 김기방이 출연해 냉장고를 공개했다.   이날 요리 대결에 앞서 이연복은 ‘중식의 대가’로 소개됐다. 그는 “이연복 대가라고 많이들 얘기하는데 사실 대가리가 커서 대가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대결이 시작되자 이연복은 큰 칼을 자유자재로 이용하며 능숙하게 재료를 손질했다. 그는 양파, 고추 여러 개를 동시에 채 썰고 순식간에 마늘과 새우를 다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이연복은 15분 만에 새우 완자가 들어간 ‘완소짬뽕’을 완성했다. 이연복의 짬뽕 국물 맛을 본 이규한은 “이건 말이 안된다”면서 쉴 새 없이 짬뽕을 먹었다. 이규한은 “매운맛에 가려 식재료 본연의 맛이 사라질 수 있는데 맛이 다 살아있다”고 극찬했다. MC 김성주 또한 “감칠맛이 있다. 수심 300미터까지 내려갔다 왔다”고 감탄했고, 입맛이 까다로운 정형돈도 “최현석이 안 왔으면 하는 맛”이라고 말해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지난 19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서는 스타 셰프 레이먼킴이 출연해 이연복을 언급한 바 있다. 당시 레이먼킴은 제일 맛있는 요리를 하는 셰프로 이연복을 꼽았다. 레이먼킴은 “이연복의 연남동 탕수육은 1시간이 지나도 바삭바삭하다. 소스하고 튀김옷 사이의 공기층을 잘 잡는 것 같다”라면서 “고기 맛도 살아 있다”고 극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연복 셰프, ‘냉장고를 부탁해’ 대가라 불리는 이유는..

    이연복 셰프, ‘냉장고를 부탁해’ 대가라 불리는 이유는..

    30일 방송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배우 이규한 김기방이 냉장고를 공개한 가운데 최현석 셰프 대신 이연복 셰프가 스페셜 셰프로 출연했다. 이날 이연복 셰프는 “이연복 대가라고 많이들 얘기하는데 사실 대가리가 커서 대가다”라며 “많은 분이 좋아해주고 칭찬해줘서 여기까지 온 것 같다. 여기 출연하는 게 썩 내키지 않았다. 이곳이 셰프들의 무덤이라 하더라”고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이연복 셰프는 “새우와 완자를 이용한 ‘완소짬뽕’을 선보이겠다. 43년 짬뽕 노하우를 보여주겠다”라며 각오를 다진 후 요리를 시작했다. 이연복 셰프는 요리를 시작하자마자 큰 칼을 자유자재로 이용하며 능숙하게 재료를 손질했다. 양파, 고추 여러 개를 동시에 채 썰고 순식간에 마늘과 새우를 다져 보는 이들을 감탄케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연복 셰프가 운영하는 가게, 대체 어디?

    이연복 셰프가 운영하는 가게, 대체 어디?

    이연복 셰프가 운영하는 가게, 대체 어디? ‘이연복 셰프’ ‘냉장고를 부탁해’에 최현석 셰프 대신 출연한 이연복 셰프가 화제다. 지난 30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배우 이규한과 김기방이 출연해 냉장고를 공개했다.   이날 요리 대결에 앞서 이연복은 ‘중식의 대가’로 소개됐다. 그는 “이연복 대가라고 많이들 얘기하는데 사실 대가리가 커서 대가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대결이 시작되자 이연복은 큰 칼을 자유자재로 이용하며 능숙하게 재료를 손질했다. 그는 양파, 고추 여러 개를 동시에 채 썰고 순식간에 마늘과 새우를 다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이연복은 15분 만에 새우 완자가 들어간 ‘완소 짬뽕’을 완성했다. 이연복의 짬뽕 국물 맛을 본 이규한은 “이건 말이 안된다”면서 쉴 새 없이 짬뽕을 먹었다. 이규한은 “매운맛에 가려 식재료 본연의 맛이 사라질 수 있는데 맛이 다 살아있다”고 극찬했다. MC 김성주 또한 “감칠맛이 있다. 수심 300미터까지 내려갔다 왔다”고 감탄했고, 입맛이 까다로운 정형돈도 “최현석이 안 왔으면 하는 맛”이라고 말해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이연복은 지난 1월 SBS ‘생활의 달인’이 선정한 대한민국 중화요리계 ‘4대문파’ 계보를 잇는 셰프로 뽑혀 대중에게 유명하다. 4대 문파란 한국 중화요리를 이끈 4개의 전설적인 중식당인 아서원, 홍보석, 호화대반점, 신라호텔 중식당을 말한다. 이연복은 호화대반점 출신인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는 서울 서대문구 송월길의 중식당 ‘목란’을 운영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연복 셰프, 레이먼킴이 극찬 “제일 맛있는 요리 하는 셰프”

    이연복 셰프, 레이먼킴이 극찬 “제일 맛있는 요리 하는 셰프”

    이연복 셰프, 레이먼킴이 극찬 “제일 맛있는 요리 하는 셰프” ‘이연복 셰프’ ‘냉장고를 부탁해’에 최현석 셰프 대신 출연한 이연복 셰프가 화제다. 지난 30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배우 이규한과 김기방이 출연해 냉장고를 공개했다.   이날 요리 대결에 앞서 이연복은 ‘중식의 대가’로 소개됐다. 그는 “이연복 대가라고 많이들 얘기하는데 사실 대가리가 커서 대가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대결이 시작되자 이연복은 큰 칼을 자유자재로 이용하며 능숙하게 재료를 손질했다. 그는 양파, 고추 여러 개를 동시에 채 썰고 순식간에 마늘과 새우를 다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이연복은 15분 만에 새우 완자가 들어간 ‘완소짬뽕’을 완성했다. 이연복의 짬뽕 국물 맛을 본 이규한은 “이건 말이 안된다”면서 쉴 새 없이 짬뽕을 먹었다. 이규한은 “매운맛에 가려 식재료 본연의 맛이 사라질 수 있는데 맛이 다 살아있다”고 극찬했다. MC 김성주 또한 “감칠맛이 있다. 수심 300미터까지 내려갔다 왔다”고 감탄했고, 입맛이 까다로운 정형돈도 “최현석이 안 왔으면 하는 맛”이라고 말해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지난 19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서는 스타 셰프 레이먼킴이 출연해 이연복을 언급한 바 있다. 당시 레이먼킴은 제일 맛있는 요리를 하는 셰프로 이연복을 꼽았다. 레이먼킴은 “이연복의 연남동 탕수육은 1시간이 지나도 바삭바삭하다. 소스하고 튀김옷 사이의 공기층을 잘 잡는 것 같다”라면서 “고기 맛도 살아 있다”고 극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연복 셰프, ‘냉장고를 부탁해’ 출연… 15분 완성 ‘완소짬뽕’ 맛은?

    이연복 셰프, ‘냉장고를 부탁해’ 출연… 15분 완성 ‘완소짬뽕’ 맛은?

    이연복 셰프, ‘냉장고를 부탁해’ 출연… 15분 완성 ‘완소짬뽕’ 맛은? ‘이연복 셰프’ ‘냉장고를 부탁해’에 최현석 셰프 대신 출연한 이연복 셰프가 화제다. 지난 30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배우 이규한과 김기방이 출연해 냉장고를 공개했다.   이날 요리 대결에 앞서 이연복은 ‘중식의 대가’로 소개됐다. 그는 “이연복 대가라고 많이들 얘기하는데 사실 대가리가 커서 대가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대결이 시작되자 이연복은 큰 칼을 자유자재로 이용하며 능숙하게 재료를 손질했다. 그는 양파, 고추 여러 개를 동시에 채 썰고 순식간에 마늘과 새우를 다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이연복은 15분 만에 새우 완자가 들어간 ‘완소짬뽕’을 완성했다. 이연복의 짬뽕 국물 맛을 본 이규한은 “이건 말이 안된다”면서 쉴 새 없이 짬뽕을 먹었다. 이규한은 “매운맛에 가려 식재료 본연의 맛이 사라질 수 있는데 맛이 다 살아있다”고 극찬했다. MC 김성주 또한 “감칠맛이 있다. 수심 300미터까지 내려갔다 왔다”고 감탄했고, 입맛이 까다로운 정형돈도 “최현석이 안 왔으면 하는 맛”이라고 말해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연복 셰프, ‘냉장고를 부탁해’ 출연… 15분 완성 ‘완소짬뽕’ 맛보니

    이연복 셰프, ‘냉장고를 부탁해’ 출연… 15분 완성 ‘완소짬뽕’ 맛보니

    이연복 셰프, ‘냉장고를 부탁해’ 출연… 15분 완성 ‘완소짬뽕’ 맛보니 ‘이연복 셰프’ ‘냉장고를 부탁해’에 최현석 셰프 대신 출연한 이연복 셰프가 화제다. 지난 30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배우 이규한과 김기방이 출연해 냉장고를 공개했다.   이날 요리 대결에 앞서 이연복은 ‘중식의 대가’로 소개됐다. 그는 “이연복 대가라고 많이들 얘기하는데 사실 대가리가 커서 대가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대결이 시작되자 이연복은 큰 칼을 자유자재로 이용하며 능숙하게 재료를 손질했다. 그는 양파, 고추 여러 개를 동시에 채 썰고 순식간에 마늘과 새우를 다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이연복은 15분 만에 새우 완자가 들어간 ‘완소짬뽕’을 완성했다. 이연복의 짬뽕 국물 맛을 본 이규한은 “이건 말이 안된다”면서 쉴 새 없이 짬뽕을 먹었다. 이규한은 “매운맛에 가려 식재료 본연의 맛이 사라질 수 있는데 맛이 다 살아있다”고 극찬했다. MC 김성주 또한 “감칠맛이 있다. 수심 300미터까지 내려갔다 왔다”고 감탄했고, 입맛이 까다로운 정형돈도 “최현석이 안 왔으면 하는 맛”이라고 말해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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