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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애완견에 얼굴 잃을 뻔한 2세아기 ‘충격’

    할머니가 애지중지 키워온 애완견이 2세 아기를 공격해 하마터면 얼굴을 잃을 뻔한 충격적인 사건이 영국에서 벌어졌다. 영국 BBC 방송에 따르면 브룩워스에 사는 조수아 만(2)은 지난 4일(현지시간) 주말을 맞아 부모를 따라서 앤도버스포드에서 양 농장을 운영하는 할머니를 찾았다. 어른들이 밀린 농장일을 하는 사이, 조수아는 할머니가 아끼는 애완견이자 양치기개인 콜리종 로시(Rossie)에게 다가가서 장난을 쳤고, 순식간에 끔찍한 사고로 이어졌다. 꼬리를 붙잡힌 로시가 흥분하더니 조수아의 얼굴을 물어뜯기 시작한 것. 뒤늦게 이 상황을 본 조수아의 아버지가 달려와 개를 발로 차며 말렸지만 로시의 광기어린 공격은 계속됐다. 결국 눈과 코, 볼 등이 찢어져 얼굴이 흥건히 피로 젖어서야 조수아는 빠져나올 수 있었다. 의식을 잃고 병원으로 옮겨진 아기는 그곳에서 찢어진 얼굴을 200 바늘 넘게 꿰매는 대수술을 받았다. 어머니 리사 만(23)은 “얼굴이 만신창이가 된 아들이 죽을까봐 두려웠다. 다행히 의식은 돌아왔지만 아직도 충격과 공포에 시달리고 있다.”며 눈물을 흘렸다. 할머니에 따르면 로시는 겁이 많고 복종심이 강한 성격으로, 지금껏 한 번도 사람을 공격한 적이 없었다. 할머니는 “스트레스로 이상행동을 보인 것 같다.”고 의아해 했다. 조수아는 몇 차례 성형수술을 더 받아야 하지만 상처가 워낙 깊어 완전히 회복되기는 어려울 것으로 의료진은 내다보고 있다. 조수아의 가족은 “애완동물의 공격성을 간과해서는 안 된다.”고 경고했다. 영국 동물학대금지협회(RSPCA) 측 역시 “흔히 로트와일러나 불독과 같은 견종만 위험할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위험한 개는 종류는 따로 없다. 아이들과 애완동물을 같은 장소에 둘 때는 특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  
  • 이시영-홍수현, ‘아바타’로 소개팅 참여…‘버럭+소금양치질’

    이시영-홍수현, ‘아바타’로 소개팅 참여…‘버럭+소금양치질’

    배우 이시영과 홍수현이 아바타 소개팅에서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거친 면모를 드러냈다.이시영과 홍수현은 오는 29일 오후 5시 20분 방송되는 ‘일요일 일요일밤에-뜨거운 형제들’(이하 뜨형) 녹화에서 ‘뜨형’ 멤버들의 거부할 수 없는 혹독한 조종을 당했다.두 사람은 도저히 하기 힘든 조종을 거침없이 수행해 소개팅 남을 당황하게 만들어 ‘배우는 항상 아름답거나 섹시한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는 고정관념을 깼다.이시영과 홍수현은 ‘뜨형’ 멤버들이 주문한 혀 짧은 소리와 부담 작렬 눈웃음으로 애교를 부리고 소금 양치질에 버럭 화내기까지 ‘아바타소개팅’에서만 가능한 충격적인 모습들을 보여줘 출연진을 폭소케 했다. 뿐만 아니라 이시영은 복싱 자세를 취하고 복싱 기술 중 하나인 ‘슥빡’을 외치며 홍수현을 위협해 자신만의 4차원 매력을 한껏 과시했다. 홍수현은 완벽한 팜프파탈로 변신해 테이블 위로 올라가 소개팅 남의 귀에 대고 은밀한 귓속말까지 속삭이는 과감한 모습까지 보여줬다.이외에도 이시영은 평생 소원이었던 시골의 꽃집 주인이 돼 쪼쪼댄스를 추며 호객행위를 했다. 또 머리에 꽃을 꽂아 손님을 깜짝 놀라게 해 오히려 이시영을 조종하는 ‘뜨형’ 멤버들의 웃음을 자아냈다.사진 = MBC 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태어나니 엄마가…" 연예인 출산러시 축하세례▶ 황수정, 스크린 컴백 차질…최철호 폭행사건 불똥▶ 김종국 허리디스크 수술…’런닝맨’ 활동 불투명▶ 한채아, 2AM에 사과 "내 인생 최악의 실수 죄송"▶ 닉쿤 여동생, 태국 패션쇼 메인모델 ‘포스 작렬’
  • ‘슈퍼스타K 2’ 이색출연자 장재인-정윤돈-하재욱-이재성-이정규 ‘눈길’

    ‘슈퍼스타K 2’ 이색출연자 장재인-정윤돈-하재욱-이재성-이정규 ‘눈길’

    케이블채널 엠넷(Mnet) ‘슈퍼스타K 2’의 오디션 도전자들 가운데 이색 경력을 가진 출연자들이 눈길을 끌었다. 지난 13일 방송된 ‘슈퍼스타K 2’에는 최연소 도전자 14세 소년 이재성, 싱어송라이터 장재인, 악동클럽의 출신 정윤돈, 로버트 할리의 둘째 아들 하재욱, MBC 공채 개그맨 이정규 등이 출연해 각자의 장기를 선보였다. 방송 이후 가장 큰 화제를 모으고 있는 사람은 최연소 도전자인 이재성이다. 14세 소년인 이재성은 가수 머라이어 캐리의 ‘오픈 암즈’(open arms)를 능숙하게 소화해냈다. 이에 심사위원인 가수 이승철로부터 “천사의 목소리”라는 호평을 받으며 합격의 영광을 안았다. MBC 예능프로그램 ‘일요일 일요일 밤에-뜨거운 형제들’ 상황극에서 얼굴을 비쳤던 개그맨 이정규도 ‘슈퍼스타K2’ 오디션에 도전했다. 그는 정엽의 ‘유 어 마이 레이디’(You are my lady)로 3차 오디션을 통과했다. 2001년 MBC ‘목표달성 토요일’이 배출했던 5인조 아이돌 그룹 악동클럽 출신의 정윤돈도 시청자들의 시선을 끌었다. 악동클럽은 2006년 원년 멤버 임대석, 권세은이 탈퇴하고 양치환이 새로 들어오면서 팀명을 디에이디로 바꿔 엘범 ‘비긴’(Begin)을 발표한 바 있다. 또 20세 싱어송라이터 장재인은 “고등학교 1학년 때 자퇴하고 독학으로 음악을 공부했다”는 사연을 밝히기도 했다. 그는 기타 연주와 함께 자작곡 ‘그곳’을 불러 흡입력 있는 목소리의 소유자임을 과시했다. 이외에도 방송인 로버트 할리의 둘째 아들 하재욱 역시 ‘슈퍼스타K 2’ 오디션에 합격하며 앞으로의 모습에 기대를 더했다. 사진 = Mnet ‘슈퍼스타K 2’ 방송 화면 캡쳐 / 사진설명 = (위) 이재성, (아래·시계방향으로) 이정규·정윤돈·하재욱·장재인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김희선 무대실수 당시 故앙드레김의 배려 장면 ‘눈길’▶ 유재석, 팬들 마련 아들 백일 포함 생일 이벤트에 감동▶ 아이유, 침팬지 닮은꼴 사진 공개 ‘굴욕’▶ ’슈퍼스타K2’ 14세 이재성 노래, 이승철-아이비 녹였다▶ 김혜수 ‘W’ 진행중 격분 "끔찍한 일이 아직도…"▶ ’보아 꽃다발 논란’ 이하늘 "진심 담긴 사과 준비 하겠다"▶ 앙드레김, 300억 재산은 아들 중도씨…유언장 관심집중
  • ‘슈퍼스타K2’, 14세 이재성부터 개그 이정규까지 ‘눈길’

    ‘슈퍼스타K2’, 14세 이재성부터 개그 이정규까지 ‘눈길’

    케이블채널 엠넷(Mnet) ‘슈퍼스타K 2’의 도전자인 14세 소년 이재성, 개그맨 이정규 등이 방송 출연 후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13일 방송된 ‘슈퍼스타K 2’에는 최연소 도전자 이재성, 싱어송라이터 장재인, 악동클럽의 출신 정윤돈, 로버트 할리의 둘째 아들 하재욱, MBC 공채 개그맨 이정규 등이 출연해 각자의 장기를 선보였다. 방송 이후 가장 큰 화제를 모으고 있는 사람은 최연소 도전자인 이재성이다. 14세 소년인 이재성은 가수 머라이어 캐리의 ‘오픈 암즈’(open arms)를 능숙하게 소화해냈다. 이에 심사위원인 가수 이승철로부터 “천사의 목소리”라는 호평을 받으며 합격의 영광을 안았다. MBC 예능프로그램 ‘일요일 일요일 밤에-뜨거운 형제들’ 상황극에서 얼굴을 비쳤던 개그맨 이정규도 ‘슈퍼스타K 2’ 오디션에 도전했다. 그는 정엽의 ‘유 어 마이 레이디’(You are my lady)로 3차 오디션을 통과했다. 2001년 MBC ‘목표달성 토요일’이 배출했던 5인조 아이돌 그룹 악동클럽 출신의 정윤돈도 시청자들의 시선을 끌었다. 악동클럽은 2006년 원년 멤버 임대석, 권세은이 탈퇴하고 양치환이 새로 들어오면서 팀명을 디에이디로 바꿔 엘범 ‘비긴’(Begin)을 발표한 바 있다. 또 20세 싱어송라이터 장재인은 “고등학교 1학년 때 자퇴하고 독학으로 음악을 공부했다”는 사연을 밝히기도 했다. 그는 기타 연주와 함께 자작곡 ‘그곳’을 불러 흡입력 있는 목소리의 소유자임을 과시했다. 이외에도 방송인 로버트 할리의 둘째 아들 하재욱 역시 ‘슈퍼스타K 2’ 오디션에 합격하며 앞으로의 모습에 기대를 더했다. 사진 = Mnet ‘슈퍼스타K 2’ 방송 화면 캡쳐 / 사진설명 = (위) 이재성, (아래·시계방향으로) 이정규·정윤돈·하재욱·장재인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김희선 무대실수 당시 故앙드레김의 배려 장면 ‘눈길’ ▶ 유재석, 팬들 마련 아들 백일 포함 생일 이벤트에 감동 ▶ 아이유, 침팬지 닮은꼴 사진 공개 ‘굴욕’ ▶ ’슈퍼스타K2’ 14세 이재성 노래, 이승철-아이비 녹였다 ▶ 김혜수 ‘W’ 진행중 격분 “끔찍한 일이 아직도…” ▶ ’보아 꽃다발 논란’ 이하늘 “진심 담긴 사과 준비 하겠다” ▶ 앙드레김, 300억 재산은 아들 중도씨…유언장 관심집중
  • [인사]

    ■국회예산정책처 ◇임명 △조세분석심의관 이영환◇서기관 승진△예산분석실 사회예산분석팀 이형진◇부이사관 전입△기획관리관실 기획협력팀장 임석순◇서기관 전입△사업평가국 행정사업평가팀장 김경호△기획관리관실 총무팀 이동현△예산분석실 사회예산분석팀 예산분석관 이유미◇부이사관 전출△국회사무처 박상진◇서기관 전출△국회사무처 김종화 이형진 ■광주시 ◇3급 전보 △문화관광체육정책실장 강왕기△시민교통국장 정재현△자치행정〃 홍진태△남구 부구청장 최현주△창조도시정책기획관 문금주◇4급 전보△일자리창출지원관 김종효△기업유치지원관 박창기△의회사무처 의사담당관 유광종△세정담당관 황신하△U대회지원단장 주남식△문화예술회관장 유종성△시립민속박물관장 문승빈△5.18기념문화센터소장 노광범△환경포럼추진기획단장 이정삼△종합건설본부 건축설비부장 송영한△무등산공원관리사무소장 박인종<과장>△문화수도지원 서동진△기후변화대응 박홍표△도시재생 김정훈△교통정책 박남언△교통시설 김흥태△건설행정 김효성△총무 윤기봉△회계 문평섭△계약심사 이병렬△경제정책 박해구△공원녹지 임희진△도로 오병현 ■제주도 ◇국장급 △자치행정국장 고여호△문화관광교통〃 한동주△보건복지여성〃 오정숙△청정환경〃 양광호△친환경농축산〃 강관보△감사위원회 사무국장 직무대리 오홍식△인력개발원장 〃 정태근△환경자원연구원장 좌달희△상하수도본부장 직무대리 박용현△문화진흥본부장 〃 한병수△서귀포시 부시장 강승수△의료원 경영개선추진단장 이경희△제주발전연구원 파견 김방훈△기획재정부 〃 고경실◇과장급△도정연구원 박영부△국회사무처 파견 오승익△통상협력본부준비기획단장 이명도△제주해군기지건설 갈등해소추진단장 황용남△제주스마트그리드 실증사업TF팀장 홍성택△제주도관광협회 사무국장 강성후△공보관 양병식△감사위원회 감사과장 이행수△도의회사무처 김영주 오태휴 김대영 진형찬 송진권△농업기술원 총무과장 고경윤△국제평화센터 행정실장 고태민△컨벤션센터 교류협력관 강승부△행정안전부 파견 강명삼△감귤출하연합회 사무국장 강권선<팀장>△식품산업육성 김용구△세계환경수도조성 김대훈△교육의료산업 김태언△의료원경영개선추진 고태구<과장>△규제개혁법무 이대영△투자정책 박홍배△평화협력 김성훈△총무 문원일△자치행정 김진석△인적자원 고한철△문화정책 이규봉△관광정책 문치화△스포츠산업 김영철△복지청소년 홍봉기△노인장애복지 강덕화△양성평등정잭 이신호△생활환경 양동곤△축정 조덕준△도시계획 강시우△건설도로 강한택△수산정책 박태희<직무대리>△특별자치과장 조상범△일괄처리팀장 변태엽△미래전략산업과장 강시철△보건위생〃 오진택△치수방재〃 강군완△설문대여성문화센터소장 고영실<인력개발원>△교육운영과장 한재신△사회교육과장 직무대리 차준호<환경자원연구원>△연구기획조정실장 문익순△환경산업경영연구부장 양치석<상하수도본부>△상수도관리부장 직무대리 장호성△하수도관리부장 〃 홍복남<문화진흥본부>△박물관운영부장 강영호<원·소장>△축산진흥원 김병학△해양수산연구원 강문수△동물위생시험소 김명원△도로관리사업소 양석구<제주시>△자치행정국장 김영옥△주민생활지원〃 장명규△문화산업국장 직무대리 강유진△환경교통국장 김순홍△친환경농수축산〃 양영우<서귀포시>△자치행정국장 현공호△주민생활지원국장 직무대리 오무순△환경도시건설국장 〃 현병휴△시정연구관 양임숙 ■한국수자원공사 △부사장 김완규◇본부장△관리 최원식△수자원사업 염경택△수도사업 최홍규△특수사업 박기환 ■국민은행 ◇부행장대우 전보 △인재개발원장 남경우◇본부장 <승진>△IT개발 이경재△자본시장 이성돈△성남지역 조신근<전보>△기획 김덕수△재무관리 김진홍△개인영업 박중원△WM 황순찬△글로벌사업 이희권△대기업·기관고객 양기일△직원만족 안석현
  • ‘동이’ 한효주, 친구 게둬라에게 살해 위기

    ‘동이’ 한효주, 친구 게둬라에게 살해 위기

    숙원 첩지를 받은 동이(한효주 분)가 기쁨을 누리기도 전에 살해될 위기에 처했다. 지난 3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동이’ 40회에서는 극 초반 어린 동이(김유정)의 친구로 인분(똥)을 먹었던 의리파 캐릭터 게둬라(여현수 분)가 등장했다. 게둬라는 동이의 아버지이자 천민의 비밀 결사 조직이었던 검계의 수장 최효원(천호진 분)의 뒤를 이어 젊은 수장이 돼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를 선보였다. 어린 시절 귀여운 모습을 벗은 게둬라가 억울한 누명을 쓰고 죽었던 검계 가족들의 원한을 풀기 위해 양반들을 처단하는 ‘살인 집단’으로 변모한 전개는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양반가의 연쇄 살인사건으로 조정에 위협적인 존재로 남은 게둬라는 방송 후반부 자신의 의지를 표명하기 위해 왕의 애첩을 표적으로 삼는다. 검계의 목표가 된 애첩은 다름아닌 숙원 첩지를 받은 동이. 오랜 벗을 죽이라는 명령을 내린 게둬라는 이 사실을 꿈에도 모른채 천수(배수빈 분)와 마주쳐 회포를 푼다. 이과정에서 숙원의 정체가 동이라는 것을 알아채고, 급히 상황 수습에 나선다. 같은 시각 동이는 자신을 향한 서슬 퍼런 검 날에 질끈 눈을 감았다. 한편 게둬라 역을 맡은 여현수는 지난달 26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드라마 ‘동이’를 하게 됐다. 기대해달라”는 소식을 전하며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사진 = MBC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NTN 주요 뉴스 ▶ ‘자이언트 괴담’ 화제…조연배우 죽음으로 퇴장? ▶ 이하늘 “날 양치기 중년 만든 인기가요 PD진 깔금하게 사과” 요구 ▶ 리지, 노출사고? 벌칙 수행중 수영복 벗겨져 ‘아찔’ ▶ 박상민, 데뷔 22년 만에 50만평 정원 집 최초공개 ▶ 세븐-박한별 커플사진 공개…8년 연애커플 애정 과시
  • ‘악동’ 김희철 “손톱에 때…때…때” 때타령, 박수진 두 번 울렸다

    ‘악동’ 김희철 “손톱에 때…때…때” 때타령, 박수진 두 번 울렸다

    ’악동’ 김희철의 때타령이 걸그룹 슈가 출신 배우 박수진을 두 번 울린 사건이 박수진의 고백을 통해 백일하에 드러났다. 박수진은 3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해 “김희철이 주말드라마 ‘천만번 사랑해’ 촬영시절 ’손톱 때타령’을 늘어놔 펑펑 운 적이 있다”고 폭로했다. “김희철과는 평소 남매처럼 편하게 지내는 사이”라며 입을 연 박수진은 “하루는 촬영을 하는데 그날따라 이상하게 김희철이 기분이 안 좋아보였다”고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김희철이 연기 도중 손을 자기 얼굴쪽으로 잡아당기는 장면을 촬영하는데 갑자기 손톱 끝을 살펴보더니 ‘너 때문에 감정을 잡을 수가 없다’고 화를 내 놀라고 창피해 눈물을 흘렸다”고 전했다. 그러나 이것은 1막에 불과했다. 촬영이 끝나고 철수하는 차량에서 희철이 신나게 박자에 맞춰 노래를 부르고 있었다. 무슨 노래인지 가만히 들어보니 “때~때~때” 하는 때 타령. 그 노래로 두 번째 놀림을 당한 그 순간 참았던 눈물이 다시 펑펑 쏟아져 나왔다. 박수진과 김희철은 종영한 SBS 주말드라마 ‘천만번 사랑해’에서 우여곡절 끝에 결혼에 골인하는 귀여운 커플 연기를 선보인 바 있다. 한편, 이날 ‘강심장’에는 신민아, 박수진, 노민우 2AM 임슬옹, 은지원, 나르샤, 안혜경, 오세정, 양세형, 황현희, 김영철, 김효진, 정주리, 슈퍼주니어-은혁, 신동, 이특 등이 출연해 이야기보따리를 풀어놨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NTN 주요 뉴스 ▶ ‘자이언트 괴담’ 화제…조연배우 죽음으로 퇴장? ▶ 이하늘 “날 양치기 중년 만든 인기가요 PD진 깔금하게 사과” 요구 ▶ 리지, 노출사고? 벌칙 수행중 수영복 벗겨져 ‘아찔’ ▶ 박상민, 데뷔 22년 만에 50만평 정원 집 최초공개 ▶ 세븐-박한별 커플사진 공개…8년 연애커플 애정 과시
  • 시아준수, ‘성균관 스캔들’ 믹키유천 방문…의리과시

    시아준수, ‘성균관 스캔들’ 믹키유천 방문…의리과시

    동방신기 멤버 시아준수가 동료 믹키유천이 출연중인 드라마 ‘성균관스캔들’ 촬영장을 방문했다. 3일 드라마 제작사에 따르면 시아준수는 지난 1일, 경기도 화성에서 진행된 믹키유천 주연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의 촬영장을 찾아가 통닭 100마리를 선사, ‘절친’ 믹키유천과의 우정을 과시했다. 이날 촬영장에 함께 있던 배우 강성필은 “시아준수의 예고 없는 등장에 믹키유천이 정말 깜짝 놀랐다. 의연한 듯 같이 이야기를 나누면서 웃었지만 큰 감동을 받은 듯 보였다”고 전했다. 이어 “새로운 도약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믹키유천을 향한 시아준수의 진심어린 격려가 느껴져 보는 사람들 마음까지도 같이 좋았다”고 두 사람의 각별한 애정을 칭찬했다. 더불어 “카메오 출연이 어떠냐는 나의 다소 무리한 부탁에도 흔쾌히 기회가 꼭 한번 출연하고 싶다고 말하며 늦은 시간까지 촬영장에서 자리를 지키며 믹키유천에게 힘을 북돋았다”고 전했다.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은 소설가 정은궐의 베스트셀러 ‘성균관 유생들의 나날’이 원작이다. 조선시대의 대학교 격인 성균관을 무대로 성균관 학생 4인방의 우정과 사랑을 그린 이색적인 ‘캠퍼스 청춘 사극’이 될 전망이다. 사진 = 와이트리미디어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NTN 주요 뉴스 ▶ ‘자이언트 괴담’ 화제…조연배우 죽음으로 퇴장? ▶ 이하늘 “날 양치기 중년 만든 인기가요 PD진 깔금하게 사과” 요구 ▶ 리지, 노출사고? 벌칙 수행중 수영복 벗겨져 ‘아찔’ ▶ 박상민, 데뷔 22년 만에 50만평 정원 집 최초공개 ▶ 세븐-박한별 커플사진 공개…8년 연애커플 애정 과시
  • 탤런트 박수진 고백 “김희철 손톱 때타령에 눈물 펑펑 쏟았다 “

    탤런트 박수진 고백 “김희철 손톱 때타령에 눈물 펑펑 쏟았다 “

    걸그룹 슈가 출신 탤런트 박수진이 드라마 촬영도중 손톱 때 때문에 서러운 눈물을 쏟았던 사연을 공개했다. 박수진은 3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해 “김희철이 주말드라마 ‘천만번 사랑해’ 촬영시절 ’때 타령을 늘어놔 펑펑 운 적이 있다”고 폭로했다. “김희철과는 평소 남매처럼 편하게 지내는 사이”라며 입을 연 박수진은 “하루는 촬영을 하는데 그날따라 이상하게 김희철이 기분이 안 좋아보였다”고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김희철이 연기 도중 손을 자기 얼굴쪽으로 잡아당기는 장면을 촬영하는데 갑자기 손톱 끝을 살펴보더니 ‘너 때문에 감정을 잡을 수가 없다’고 화를 내 놀라고 창피해 눈물을 흘렸다”고 전했다. 그러나 이것은 1막에 불과했다. 촬영이 끝나고 철수하는 차량에서 희철이 신나게 박자에 맞춰 노래를 부르고 있었다. 무슨 노래인지 가만히 들어보니 “때~때~때” 하는 때 타령. 그 노래로 두 번째 놀림을 당한 그 순간 참았던 눈물이 다시 펑펑 쏟아져 나왔다. 박수진과 김희철은 종영한 SBS 주말드라마 ‘천만번 사랑해’에서 우여곡절 끝에 결혼에 골인하는 귀여운 커플 연기를 선보인 바 있다. 한편, 이날 ‘강심장’에는 신민아, 박수진, 노민우 2AM 임슬옹, 은지원, 나르샤, 안혜경, 오세정, 양세형, 황현희, 김영철, 김효진, 정주리, 슈퍼주니어-은혁, 신동, 이특 등이 출연해 이야기보따리를 풀어놨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NTN 주요 뉴스 ▶ ‘자이언트 괴담’ 화제…조연배우 죽음으로 퇴장? ▶ 이하늘 “날 양치기 중년 만든 인기가요 PD진 깔금하게 사과” 요구 ▶ 리지, 노출사고? 벌칙 수행중 수영복 벗겨져 ‘아찔’ ▶ 박상민, 데뷔 22년 만에 50만평 정원 집 최초공개 ▶ 세븐-박한별 커플사진 공개…8년 연애커플 애정 과시
  • 8월3일 뉴스피플 - 이하늘, 리지, 박상민, 박한별, 세븐

    서울신문NTN 오늘의 뉴스피플(8/3) ▶ ‘자이언트 괴담’ 화제…조연배우 죽음으로 퇴장? ▶ 이하늘 “날 양치기 중년 만든 인기가요 PD진 깔금하게 사과” 요구 ▶ 리지, 노출사고? 벌칙 수행중 수영복 벗겨져 ‘아찔’ ▶ 박상민, 데뷔 22년 만에 50만평 정원 집 최초공개 ▶ 세븐-박한별 커플사진 공개…8년 연애커플 애정 과시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2AM 임슬옹, 신민아에게 사랑의 ‘세레나데’

    2AM 임슬옹, 신민아에게 사랑의 ‘세레나데’

    그룹 2AM 멤버 임슬옹이 이상형 신민아를 위한 세레나데를 불렀다. 지난 3일 방송된 MBC ‘강심장’에서 이상형 신민아와 재회한 임슬옹은 녹화내내 얼굴도 마주하지 못할 정도로 긴장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임슬옹은 “바라만 봐도 소름끼친다”는 극단적인 고백으로 자신의 마음을 전한 후 정엽의 Nothing Better를 열창하며 감동을 선사했다. 떨림이 그대로 묻어난 노래는 점점 안정을 찾았고 후반부 후렴 부분에서는 감미로운 보이스톤을 그대로 살려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신민아는 임슬옹에 노래를 듣고 “TV나 드라마에서 노래를 불러주는 장면을 보면 항상 부러웠다”며 감동적인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이날 ‘강심장’에는 신민아, 박수진, 노민우 2AM 임슬옹, 은지원, 나르샤, 안혜경, 오세정, 양세형, 황현희, 김영철, 김효진, 정주리, 슈퍼주니어-은혁, 신동, 이특 등이 출연해 이야기보따리를 풀어놨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NTN 주요 뉴스 ▶ ‘자이언트 괴담’ 화제…조연배우 죽음으로 퇴장? ▶ 이하늘 “날 양치기 중년 만든 인기가요 PD진 깔금하게 사과” 요구 ▶ 리지, 노출사고? 벌칙 수행중 수영복 벗겨져 ‘아찔’ ▶ 박상민, 데뷔 22년 만에 50만평 정원 집 최초공개 ▶ 세븐-박한별 커플사진 공개…8년 연애커플 애정 과시
  • 이하늘, 여친 공개 “한발 물러나 생각해보려 우도에”

    이하늘, 여친 공개 “한발 물러나 생각해보려 우도에”

    이하늘이 여자친구의 사진을 1년 만에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가요계 악동’ DJ DOC 이하늘은 3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여자친구와 함께 우도에 왔다”라는 글과 함께 여자친구와 함께한 찍은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하늘은 여자친구과 나란히 술병을 들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이하늘은 악동답게 “논란의 변두리에 서있는 누군가의 골칫거리 이도사 트위터 인더 하우스”라고 말문을 열며 “복잡한 문제에서 한발 물러나서 생각해 보고 싶어 여자친구와 우도에 왔다”고 설명했다. 이하늘은 DJ DOC 7집 앨범 ‘풍류’ 발표 직후 과거 겪었던 씁쓸한 사건을 담은 수록곡 ‘부치지 못한 편지’로 화제에 중심에 섰다. 이어 지난 1일에는 SBS ‘인가가요’의 외압설을 폭로하며 ‘가요계 악동’ 다운 면모를 드러냈다. ‘인가가요’ 측은 의혹을 전면 부인하며 오해임을 주장했지만 이하늘은 “절 양치기 중년으로 만든 ‘인기가요’ PD님과 남 CP님께 기름끼를 뺀 깔끔한 사과 부탁드립니다”고 입장을 표명했다. 또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 수 없듯이 작은 아량과 알량한 선심으로 모든 걸 덮을 순 없다”며 따끔한 일침을 가했다. 글 말미에는 “오랜 관습으로 인한 어쩔 수 없는 부분도 있겠지만 이번 일은 깔끔한 사과와 앞으로 동료가수 선후배들을 존중하겠다는 작은 약속 하나면 더 이상 바랄 게 없다”며 사과를 촉구하는 의지가 분명히 드러나 있다. 한편 이하늘은 당초 4일 예정돼 있는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 (이하 놀러와) 녹화 한 회 분에 참여하지 않는다고 뜻을 밝혔다. 또 각별한 애정을 가지고 있는 KBS 2TV ‘천하무적 야구단’ 녹화까지 불참의지를 보여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NTN 주요 뉴스 ▶ 2PM 콘서트 선정성 논란...”에로틱 안무가 8세 관람?” ▶ 박수진, 김희철 때문에 눈물 펑펑 쏟은 사연 ▶ 이승기-신민아, 이메일 주고 받는 사이? ‘애정입증’ ▶ 시아준수, 믹키유천 출연 ‘성균관스캔들’ 방문 ...절친 우애 과시 ▶ 설경구-송윤아 부부, 오늘 득남...’엄마, 아이 모두 건강’
  • 백지연 “최고 여배우 브룩 쉴즈라 불렸다” 고백

    백지연 “최고 여배우 브룩 쉴즈라 불렸다” 고백

    방송인 백지연이 오랜만에 예능 나들이에 나서 그동안 숨겨왔던 이야기를 풀어내 시선을 모았다. 백지연은 3일 오후 방송될 KBS2 ‘김승우의 승승장구’ 녹화에 참여해 일과 사랑, 가족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와 다양한 에피소드를 선보였다. 평소 완벽하고 지적인 모습을 고수해 온 백지연은 "연세대 재학시절 당시 최고의 인기 여배우 ‘브룩 쉴즈’로 불렸다"며 “나를 브룩 쉴즈라 부르는 주변의 시선 때문에 아침 등교길도 편치 못했다”고 털어 놓았다. 이날 백지연은 방송국 입사 5개월 만에 23세 최연소로 뉴스 앵커로 발탁돼 8년간 최장수 앵커 생활을 했던 당시 이야기도 공개했다. 또 뉴스 전달자에서 뉴스 메이커가 된 사연, 그리고 방송과는 달리 ‘허당기’ 가득한 성격 등도 솔직하게 고백했다. 한편 ‘승승장구’는 MC 김승우를 제외한 최화정, 김신영, 태연, 우영이 하차하고, 연기자 김성수와 DJ DOC 정재용, 비스트의 이기광이 새 멤버로 전격 합류한다. 사진 = KBS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NTN 주요 뉴스 ▶‘자이언트 괴담’ 화제…조연배우 죽음으로 퇴장? ▶이하늘 “날 양치기 중년 만든 인기가요 PD진 깔금하게 사과” 요구 ▶ 리지, 노출사고? 벌칙 수행중 수영복 벗겨져 ‘아찔’ ▶ 박상민, 데뷔 22년 만에 50만평 정원 집 최초공개 ▶ 세븐-박한별 커플사진 공개…8년 연애커플 애정 과시
  • 동이, 수상한 죽음 뒤 수신호’본격 수사’

    동이, 수상한 죽음 뒤 수신호’본격 수사’

    ‘숙빈 최씨’ 동이가 장익헌 영감이 남긴 수신호의 참뜻을 파헤쳤다. 3일 오후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동이’ 40회에서 동이(한효주 분)는 이유가 밝혀지지 않는 죽음에 대해 단서를 찾아가는 과정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인현왕후(박하선 분)가 몸소 마련해준 사가로 나간 동이는 심운택(김동윤 분)과 함께 청국상인들이 드나드는 도박장을 찾았다. 장익헌(이재용 분) 영감이 죽음 끝 무렵에 남긴 수신호의 뜻을 알아내기 위해서다. 이와 관련 도성 곳곳에서는 양반들의 살인 사건이 연달아 일어나 대다수 백성들은 범인은 검계일 것이라고 입을 모았다. 마침 반촌어귀를 둘러보던 천수(배수빈 분)은 검계가 재건됐다는 사실을 접하고 충격에 빠졌다. 사진 = MBC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NTN 주요 뉴스 ▶ ‘자이언트 괴담’ 화제…조연배우 죽음으로 퇴장? ▶ 이하늘 “날 양치기 중년 만든 인기가요 PD진 깔금하게 사과” 요구 ▶ 리지, 노출사고? 벌칙 수행중 수영복 벗겨져 ‘아찔’ ▶ 박상민, 데뷔 22년 만에 50만평 정원 집 최초공개 ▶ 세븐-박한별 커플사진 공개…8년 연애커플 애정 과시
  • 이하늘 “날 양치기 중년 만든 인기가요 PD진 깔금하게 사과” 요구

    이하늘 “날 양치기 중년 만든 인기가요 PD진 깔금하게 사과” 요구

    지상파 음악방송의 외압설을 제기한 이하늘이 공식 사과를 요구해 논란이 예상된다. ‘가요계 악동’ DJ DOC 이하늘은 3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절 양치기 중년으로 만든 ‘인기가요’ PD님과 남 CP님께 기름끼를 뺀 깔끔한 사과 부탁드립니다”고 입장을 표명했다. 이하늘은 먼저 “복잡한 문제에서 벗어나 머리를 식힐 겸 여자친구와 함께 우도에 왔다”고 말문을 연 뒤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 수 없듯이 작은 아량과 알량한 선심으로 모든 걸 덮을 순 없다”고 따끔한 일침을 가했다. 이어 “오랜 관습으로 인한 어쩔 수 없는 부분도 있겠지만 이번 일은 깔끔한 사과와 앞으로 동료가수 선후배들을 존중하겠다는 작은 약속 하나면 더 이상 바랄 게 없다”며 사과를 촉구하고 나섰다. 이하늘에 따르면 자신의 글에서 3일 김창렬과 SBS 본부장이 만나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 스쿨’는 이번 논란과 상관없이 계속 진행할 것을 합의했다. 이와관련 “사실 내가 제일 노심초사 걱정하고 고민했던 게 창열이 문제였다. 창렬이가 진행하는 라디오와 이번 문제를 별개로 생각해 주신 본부장의 마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고마운 마음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이하늘은 지난 1일 가요프로그램 ‘인가가요’가 자사의 예능프로그램 ‘강심장’에 출연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출연을 거부했음을 폭로했다. 이어 고정 출연 중이던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와 KBS 2TV ‘천하무적 야구단’ 녹화에 불참의지를 보여 궁금증을 증폭시킨 바 있다. 사진 = 이하늘 트위터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NTN 주요 뉴스 ▶‘자이언트 괴담’ 화제…조연배우 죽음으로 퇴장? ▶ 정대세 “축구팀 문책설 슬픈일…방북때 환영못받아” ▶ 리지, 노출사고? 벌칙 수행중 수영복 벗겨져 ‘아찔’ ▶ 박상민, 데뷔 22년 만에 50만평 정원 집 최초공개 ▶ 세븐-박한별 커플사진 공개…8년 연애커플 애정 과시
  • ‘볼애만’ 한승연 카메오 출연…귀여운 연기파

    ‘볼애만’ 한승연 카메오 출연…귀여운 연기파

    카라 한승연이 ‘볼수록 애교만점’에 카메오 출연, 남심을 흔들었다. 한승연은 3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시트콤 ‘볼수록 애교만점’에 특별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틴틴클리닉으로 파견된 인턴 역을 맡은 한승연은 특유의 매력으로 극중 인물들을 매료시켰다. 이날 방송에서 성수(김성수 분)와 하룡(임하룡 분)은 예쁘고 어린 승연을 보자마자 뛰는 가슴을 감추지 못했다. 특히 승연의 말부터 행동, 식성까지 닮고 싶어 하는 성수는 그녀의 곁을 쉽사리 떠나지 못했다. 방송 후 네티즌들은 해당 홈페이지 게시판에는 “승연은 얼굴만큼 연기도 귀엽다”, “두 남자의 심정이 이해된다”, “한승연 배우해도 되겠다”, “유쾌하게 시청했다” 등 호응하는 의견을 올렸다. 사진 = 한승연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NTN 주요 뉴스 ▶‘자이언트 괴담’ 화제…조연배우 죽음으로 퇴장? ▶이하늘 “날 양치기 중년 만든 인기가요 PD진 깔금하게 사과” 요구 ▶ 리지, 노출사고? 벌칙 수행중 수영복 벗겨져 ‘아찔’ ▶ 박상민, 데뷔 22년 만에 50만평 정원 집 최초공개 ▶ 세븐-박한별 커플사진 공개…8년 연애커플 애정 과시
  • 티아라 지연 “스토킹하는 男귀신 있다” 충격고백

    티아라 지연 “스토킹하는 男귀신 있다” 충격고백

    걸그룹 티아라 멤버 지연이 오싹한 귀신이야기로 한 여름 밤의 공포를 선사했다. 지연은 지난 26일 납량특집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이하 놀러와)에 출연해 티아라 숙소에 출몰하는 ‘남자 귀신’ 이야기를 전했다. 티아라 데뷔 전 숙소 생활을 했던 지연은 “어느날은 너무 피곤한 나머지 거실 바닥에서 잠이 들었는데 웬 꼬마아이가 무릎을 안고 무언가 말하고 있는 모습을 봤다”고 말했다. 지연이 귀신을 목격한 장소는 멤버 소연이 ‘아저씨 귀신’을 봤다고 주장했던 곳. 뒤이어 다른 멤버들 역시 비슷한 목격을 하자 티아라는 숙소를 옮겨 새로운 곳으로 이사를 갔다. 한동안 잠잠했던 귀신이 다시 모습을 보인 것은 이사 직후였다. 지연은 “이사 간 숙소에서 양치질 하면서 몸을 숙였는데 내 발 뒤에 큰 남자의 발이 있더라”며 자신의 등 뒤에 바짝 붙어있던 귀신의 모습을 설명했다. 지연은 “귀신이 이사를 한 숙소까지 따라온 것 같다”고 덧붙여 오싹한 공포분위기를 조성했다. 한편 이날 ‘놀러와’에서는 영화 ‘고사2’ 김수로, 황정음, 지연과 장동민, 김태훈 등이 출연했다. 사진 =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 기약없는 ‘아이폰4’… 대기수요 “타임 투 체인지”

    기약없는 ‘아이폰4’… 대기수요 “타임 투 체인지”

    [서울신문NTN 김수연 기자] “타임 투 체인지(Time to Change)” 오매불망 아이폰4를 기다리던 소비자들이 요동치기 시작했다. 아이폰4의 거듭되는 국내 출시 연기에 신뢰도는 땅에 추락하고 있으며 전 세계적으로 불어닥친 품질 논란이 잦아들지 않으면서 혼란을 부추기고 있다. ’묻지마 구매’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로열티 높기로 소문난 아이폰4 대기수요는 현재 갈아탈 대상을 탐색하기에 바쁘다. 이런 분위기속에 경쟁사들이 최신 제품으로 아이폰의 아성을 위협하면서 대기수요자들의 갈등은 더욱 커지고 있다. ◆ 아이폰4 대기수요 ‘흔들’…사랑은 움직이는 거야 지난 16일 스티브잡스 애플 CEO는 이른바 ‘안테나 게이트’에 대한 기자회견 중 아이폰4의 한국 출시 연기 소식을 전했다. 잡스는 신청하지도 않은 ‘전파인증’을 들먹이며 “한국 정부의 승인을 받는 데 시간이 걸리기 때문(a delay in receiving government approval)”이라고 해명했다. 이에 아이폰을 국내시장에 독점 공급해오던 KT는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했으며 ((무었때문에))소비자는 실소했다. 특히 소비자들은 애플과 KT의 무책임한 태도에 강한 불만을 드러냈다. 애플을 믿었던 KT는 하루아침에 ‘양치기 소년’으로 전락했다. 그간 KT는 지난달 말부터 대리점과 매장을 통해 아이폰4의 사전예약을 받아왔다. 또 아이폰4 출시 기념이라며 iOS4(아이폰4 운영체제)를 탑재한 아이폰 3GS(8G)를 반값에 내놓는 등 적극적인 마케팅을 펼치기도 했다. 그랬던 KT가 전파인증 신청조차 하지 않았다는 소식에 소비자들은 ‘배신감’에 가까운 실망감을 느꼈던 것. 문제는 이런 실망감이 아이폰4 대기수요자들을 움직이게 했다는 것이다. 출시 연기 소식이 언론에 보도된 17일 이후 각종 스마트폰 유저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이전에 볼 수 없었던 글들이 게재되기 시작했다. “한 달 이상 걸리면 다른 폰 사려고 한다”, “아이폰이 담달폰이라고 할 때만 해도 기다려보려 했는데 이제와서 발표하는 것 보면 다음 달도 희망적이지 않을 듯, 결국 갤럭시S로 구매했다”, “기약이 없다는 거다. 갤럭시S로 질렀다” 등의 글이 줄을 이었다. 아이폰에 대한 충성도가 크게 흔들리고 있다는 것을 방증한다. 성질급한 한국 고객들을 한 달간 기다리게 한 데 이어 또 기약없이 기다리게 했으니 대기수요의 이탈은 당연한 결과라는 지적이다. ◆ 쏟아지는 달콤한 추파…베가, 갤럭시S, HTC 레전드 최근 휴대폰 매장에서는 전에 없던 기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아이폰4를 예약하러 왔다가 발길을 돌려 다른 폰을 ‘지르는’ 현상이 일어나고 있다. 현재 매장에서 아이폰4 예약판매 접수는 받지 않고 있으며 이미 예약을 한 소비자의 경우 아이폰4를 언제 받아볼 수 있을 지도 불투명한 상태다. 반면 SK텔레콤이 독점 공급하고 있는 갤럭시S는 대리점마다 들어차 있다. 게다가 갤럭시S는 출시 10일 만에 20만대가 팔릴 정도로 국내 스마트폰 시장에서 독주하고 있다. 최근에는 미국 시장에 출시된 갤럭시S 시리즈인 T-모바일의 바이브런트와 AT&T의 캡티베이트가 현지 언론(월스트리트저널)으로부터 아이폰의 라이벌 자격이 있다는 호평까지 이끌어내면서 기세등등하다. 언제 나올지 모르는 아이폰4보다는 한참 바람을 몰고 있는 갤럭시S의 손을 들어주는 소비자가 하나 둘씩 늘고 있는 이유다. 여기에 조만간 LG유플러스의 갤럭시U가 가세할 예정이며 아이폰4와 갤럭시S를 겨냥한 SKY의 세 번째 스마트폰 ‘베가(Vega, IM-A650S)’도 이달 말 시판을 앞두고 있다. HTC의 보급형 스마트폰 레전드도 비슷한 시기에 출시돼 틈새시장을 구축한다는 전략이다. 아이폰4 대기수요가 눈 돌릴 곳은 널렸다는 얘기다. ◆ KT, 마음 떠난 님 잡아보지만 ‘역부족’ KT가 이 상황을 관망하고 있을리 만은 없다. 게임, 화장품 등 다양한 다양한 업종과 손잡고 아이폰4를 내건 이벤트를 실시하는 등 아이폰4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을 붙잡아두기 위해 몸부림치고 있다. 하지만 이벤트에 당첨돼도 언제 경품을 수령할 수 있을지 장담할 수 없다는 인식이 소비자들 사이에 퍼지고 있어 아이폰4는 경품으로서도 환영받지 못하는 형국이다. 최근에는 KT 표현명 사장이 자신의 트위터에 “아이폰 4를 기다리시는 고객분들을 위해서 광화문 올레스퀘어에 아이폰4 전시를 시작하였습니다. 실제 아이폰4를 체험해 보시기 바랍니다”는 글을 올리며 소비자 붙잡기에 직접 나서기도 했다. 하지만 반응은 시큰둥했다. 한 네티즌은 표 사장의 메시지에 “조바심 더 나게 만들어 역효과 볼 듯하다. 아이폰4 보고 있으면 뭐하나. 짜증만 더 날 것 같다”며 강한 불만을 피력했다. 이밖에도 “어느 한 시점을 정해 놓고 기다리고 있는데 그 시점이 지나서도 계속 기다려야 한다면 상당히 괴롭다. 제대가 두 달 연기된다고 생각해보라. 이유도 모르고”, “애플에서 판매 허락도 못 받은 폰을 가지고 와서 KT 올레 서비스를 즐기라니, 판매할 능력도 없으면서” 등의 쓴소리가 이어졌다. 빠져나가는 대기수요를 잡을 수 없다면 자사의 다른 제품을 활용해야 하지만 KT의 스마트폰 라인업이 부실하다는 분석도 있다. KT는 아이폰3GS(8GB), 팬택의 이자르, 구글 넥서스원을 선보였다. 이 가운데 아이폰8GB의 경우 32GB와 16GB 모델을 단종한 애플이 8GB모델 역시 수개월 지나 단종할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넥서스원도 최근 구글이 해당 폰에서 손을 뗀다는 방침을 밝힌 상태여서 제품 이미지에 대한 하락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이자르는 타깃이 여성층으로 한정된다는 지적이다. 김수연 기자 newsyouth@seoulntn.com
  • 기약없는 ‘아이폰4’…대기수요 “타임 투 체인지”

    기약없는 ‘아이폰4’…대기수요 “타임 투 체인지”

    [서울신문NTN 김수연 기자] “타임 투 체인지(Time to Change)” 오매불망 아이폰4를 기다리던 소비자들이 요동치기 시작했다. 아이폰4의 거듭되는 국내 출시 연기에 신뢰도는 땅에 추락하고 있으며 전 세계적으로 불어닥친 품질 논란이 잦아들지 않으면서 혼란을 부추기고 있다. ’묻지마 구매’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로열티 높기로 소문난 아이폰4 대기수요는 현재 갈아탈 대상을 탐색하기에 바쁘다. 이런 분위기속에 경쟁사들이 최신 제품으로 아이폰의 아성을 위협하면서 대기수요자들의 갈등은 더욱 커지고 있다. ◆ 아이폰4 대기수요 ‘흔들’…사랑은 움직이는 거야 지난 16일 스티브잡스 애플 CEO는 이른바 ‘안테나 게이트’에 대한 기자회견 중 아이폰4의 한국 출시 연기 소식을 전했다. 잡스는 신청하지도 않은 ‘전파인증’을 들먹이며 “한국 정부의 승인을 받는 데 시간이 걸리기 때문(a delay in receiving government approval)”이라고 해명했다. 이에 아이폰을 국내시장에 독점 공급해오던 KT는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했으며 ((무었때문에))소비자는 실소했다. 특히 소비자들은 애플과 KT의 무책임한 태도에 강한 불만을 드러냈다. 애플을 믿었던 KT는 하루아침에 ‘양치기 소년’으로 전락했다. 그간 KT는 지난달 말부터 대리점과 매장을 통해 아이폰4의 사전예약을 받아왔다. 또 아이폰4 출시 기념이라며 iOS4(아이폰4 운영체제)를 탑재한 아이폰 3GS(8G)를 반값에 내놓는 등 적극적인 마케팅을 펼치기도 했다. 그랬던 KT가 전파인증 신청조차 하지 않았다는 소식에 소비자들은 ‘배신감’에 가까운 실망감을 느꼈던 것. 문제는 이런 실망감이 아이폰4 대기수요자들을 움직이게 했다는 것이다. 출시 연기 소식이 언론에 보도된 17일 이후 각종 스마트폰 유저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이전에 볼 수 없었던 글들이 게재되기 시작했다. “한 달 이상 걸리면 다른 폰 사려고 한다”, “아이폰이 담달폰이라고 할 때만 해도 기다려보려 했는데 이제와서 발표하는 것 보면 다음 달도 희망적이지 않을 듯, 결국 갤럭시S로 구매했다”, “기약이 없다는 거다. 갤럭시S로 질렀다” 등의 글이 줄을 이었다. 아이폰에 대한 충성도가 크게 흔들리고 있다는 것을 방증한다. 성질급한 한국 고객들을 한 달간 기다리게 한 데 이어 또 기약없이 기다리게 했으니 대기수요의 이탈은 당연한 결과라는 지적이다. ◆ 쏟아지는 달콤한 추파…베가, 갤럭시S, HTC 레전드최근 휴대폰 매장에서는 전에 없던 기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아이폰4를 예약하러 왔다가 발길을 돌려 다른 폰을 ‘지르는’ 현상이 일어나고 있다. 현재 매장에서 아이폰4 예약판매 접수는 받지 않고 있으며 이미 예약을 한 소비자의 경우 아이폰4를 언제 받아볼 수 있을 지도 불투명한 상태다. 반면 SK텔레콤이 독점 공급하고 있는 갤럭시S는 대리점마다 들어차 있다. 게다가 갤럭시S는 출시 10일 만에 20만대가 팔릴 정도로 국내 스마트폰 시장에서 독주하고 있다. 최근에는 미국 시장에 출시된 갤럭시S 시리즈인 T-모바일의 바이브런트와 AT&T의 캡티베이트가 현지 언론(월스트리트저널)으로부터 아이폰의 라이벌 자격이 있다는 호평까지 이끌어내면서 기세등등하다. 언제 나올지 모르는 아이폰4보다는 한참 바람을 몰고 있는 갤럭시S의 손을 들어주는 소비자가 하나 둘씩 늘고 있는 이유다. 여기에 조만간 LG유플러스의 갤럭시U가 가세할 예정이며 아이폰4와 갤럭시S를 겨냥한 SKY의 세 번째 스마트폰 ‘베가(Vega, IM-A650S)’도 이달 말 시판을 앞두고 있다. HTC의 보급형 스마트폰 레전드도 비슷한 시기에 출시돼 틈새시장을 구축한다는 전략이다. 아이폰4 대기수요가 눈 돌릴 곳은 널렸다는 얘기다. ◆ KT, 마음 떠난 님 잡아보지만 ‘역부족’KT가 이 상황을 관망하고 있을리 만은 없다. 게임, 화장품 등 다양한 다양한 업종과 손잡고 아이폰4를 내건 이벤트를 실시하는 등 아이폰4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을 붙잡아두기 위해 몸부림치고 있다. 하지만 이벤트에 당첨돼도 언제 경품을 수령할 수 있을지 장담할 수 없다는 인식이 소비자들 사이에 퍼지고 있어 아이폰4는 경품으로서도 환영받지 못하는 형국이다. 최근에는 KT 표현명 사장이 자신의 트위터에 “아이폰 4를 기다리시는 고객분들을 위해서 광화문 올레스퀘어에 아이폰4 전시를 시작하였습니다. 실제 아이폰4를 체험해 보시기 바랍니다”는 글을 올리며 소비자 붙잡기에 직접 나서기도 했다. 하지만 반응은 시큰둥했다. 한 네티즌은 표 사장의 메시지에 “조바심 더 나게 만들어 역효과 볼 듯하다. 아이폰4 보고 있으면 뭐하나. 짜증만 더 날 것 같다”며 강한 불만을 피력했다. 이밖에도 “어느 한 시점을 정해 놓고 기다리고 있는데 그 시점이 지나서도 계속 기다려야 한다면 상당히 괴롭다. 제대가 두 달 연기된다고 생각해보라. 이유도 모르고”, “애플에서 판매 허락도 못 받은 폰을 가지고 와서 KT 올레 서비스를 즐기라니, 판매할 능력도 없으면서” 등의 쓴소리가 이어졌다. 빠져나가는 대기수요를 잡을 수 없다면 자사의 다른 제품을 활용해야 하지만 KT의 스마트폰 라인업이 부실하다는 분석도 있다. KT는 아이폰3GS(8GB), 팬택의 이자르, 구글 넥서스원을 선보였다. 이 가운데 아이폰8GB의 경우 32GB와 16GB 모델을 단종한 애플이 8GB모델 역시 수개월 지나 단종할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넥서스원도 최근 구글이 해당 폰에서 손을 뗀다는 방침을 밝힌 상태여서 제품 이미지에 대한 하락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이자르는 타깃이 여성층으로 한정된다는 지적이다. 김수연 기자 newsyouth@seoulntn.com
  • 치석, 세균막 형성 4~8시간뒤 석회화 시작

    치석이란 치아면의 세균막이 타액(침), 치아와 잇몸 사이의 공간(치은열구)에 있는 칼슘(Ca)·인(P)등의 무기질과 섞여 침착된 물질이다. 성분은 무기물이 70% 이상, 유기물이 10∼15% 정도이고 나머지는 수분이다. 여기에 박테리아가 기생하면서 형성된 세균막(덴탈 플라크)이 칼슘·인·마그네슘·불소 등과 섞여 무기질화하면서 치석이라 불리는 결정체가 만들어진다. 다시 말해 치아 표면에 붙어있는 세균막으로, 끈적끈적하고 무색인 플라크가 양치질 등으로 제거되지 않고 다른 무기물과 섞이고, 여기에 박테리아가 기생해 단단한 치석으로 발전한다. 치석은 치면에 세균막이 형성된 지 4∼8시간 후면 석회화가 시작되는데, 24시간 후에는 50%가, 12일이 경과한 후에는 최고 90%까지 석회화한다. 치석이 잘 생기는 부위는 아래 앞니 안쪽과 위어금니 안쪽으로 그 부위를 꼼꼼하게 잘 닦아주는 것이 좋다. 치석을 잘 제거하지 않고 오랫동안 방치하면 치주질환을 유발한다. 다른 질환과 마찬가지로 치주질환도 최선의 치료는 예방과 조기 치료인데, 가장 선호되는 방법이 바로 스케일링이다. 스케일링은 수작업이 기본이나, 최근에는 초음파 스케일러를 이용하기도 한다. 이지영 원장은 “치주질환 등 잇몸에 생긴 질병은 관리가 소홀해지면 언제든지 재발하기 때문에 잇몸질환을 치료했더라도 최소 6개월에서 1년 간격으로 전문의의 점검과 스케일링이 필요하다.”면서 “특히 치아 주변의 뼈는 소실이 쉽고, 한번 약해지면 회복이 어려우므로 뼈가 녹기 전에 치아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치료 효과나 부담 면에서 바람직하다.”고 조언했다. 심재억기자 jesh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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