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양천
    2026-08-21
    검색기록 지우기
  • FIFA
    2026-08-21
    검색기록 지우기
  • A5
    2026-08-21
    검색기록 지우기
  • JP
    2026-08-21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2,214
  • 블륜미끼 금품갈취 전 흥신소직원 영장

    서울 양천경찰서는 30일 길진원씨(25·무직·서울 서대문구 북아현동 118의 39)를 폭력행위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길씨는 29일 낮 12시30분쯤 서울 강서구 염창동 R호텔 커피숍서 권모씨(47·사업·구로구 고척동)에게 『불륜관계를 폭로하겠다』고 협박해 1백80만원을 뜯은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조사결과 길씨는 지난 7월 흥신소 직원으로 일할때 알게 된 권씨의 불륜사실을 미끼로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밝혀졌다.
  • 건재상 납치·폭행/40대 법인 자수

    40대 건재상 납치사건을 수사중인 서울 양천경찰서는 30일 수배중인 김명세씨(41·건재상·서울 서초구 방배1동 939)가 자수해 옴에 따라 김씨를 폭력행위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 한밤 주택가 강도/현금·차강탈 도주/20대 4인조

    27일 상오3시쯤 서울 양천구 신월4동529 대승연립 앞길에서 흉기를 든 20대 청년 4명이 이 연립주택에 사는 김지석씨(38·사업)를 위협,현금·수표등 72만원이 든 지갑과 8백만원이 입금된 예금통장을 빼았은뒤 김씨의 서울 2프4239호 쏘나타승용차를 빼앗아 타고 달아났다.
  • 피랍 건재상 이틀만에 풀려나

    24일 상오10시쯤 서울 양천구 목3동 628 등촌교회 앞길에서 강서구 등촌동 영남건재 대표 최무운씨(43·양천구 목3동641)가 20대 청년 7∼8명에게 납치됐다가 약 39시간만인 26일 0시50분쯤 풀려난 사실이 밝혀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최씨는 범인들이 집에서 40여m 떨어진 곳에서 차량 3대에 나눠타고 기다리다 서울4토2813호 그랜저승용차로 출근하는 최씨를 차량으로 앞뒤에서 가로막은 뒤 차에서 끌어내 눈을 가리고 납치했다고 말했다.
  • 정주영대표 자서전/서울에 조직적 배포/서울시 파악

    ◎주민 산업시찰명목 여행 혜택도 서울시는 26일 최근 국민당당원과 현대자동차 외판원등이 아파트단지나 고객들의 가정을 방문,국민당 정주영대표의 자서전과 부채·생수등을 나눠주고 있는 사실을 파악,대통령선거법 위반여부를 검토하고 있다. 서울시는 또 국민당측이 최근 각동마다 주민들을 선정해 울산공업단지와 서산간척지등에 산업시찰명목으로 며칠씩 여행시켜주고 있다는 사례도 발견했다. 서울시에 따르면 지난24일 하오4시30분부터 5시사이 30분동안 서울 양천구 목동아파트단지에서 국민당여성당원들이 정대표의 자서전 5백권을 차에 싣고 가 주민과 행인들에게 나눠줬다는 것이다. 이에앞서 21일 상오10시부터 하오5시까지에는 지하철 2호선 서울대역 입구에서 정대표의 사조직으로 알려진 「사랑의 실천봉사단원」15명이 자서전과 함께 부채·생수등을 나눠주었다.
  • 미 신대분교 무허설립/종말론 유포 거액 사취

    서울강서경찰서는 20일 이경훈씨(35·강남구 역삼동 657의10)를 학원설립운영에 관한 법률위반등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이씨는 지난 88년 당국의 허가도 없이 강남구 역삼동에 미라엘신학대 한국분교와 기독교인들에게 상담법을 가르치는 「한국상담훈련원」을 차려놓고 학생 40여명으로부터 한학기에 30만∼1백만원씩의 수강료를 받고 멋대로 석·박사학위증을 발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씨는 또 『나는 하늘의 계시를 받은 메시아로 지구의 종말이 가까이 왔으니 모두 직장을 버리고 재산을 처분해 이스라엘 선지자 엘리야를 만나러 가자』고 꾀어 백모씨(34·여·양천구 신월동등 20여명으로부터 4천7백여만원을 거둬 써 버렸다는 것이다.
  • 음란비디오 본후/여인 집단성폭행/고교생등 6명 영장

    서울 양천경찰서는 19일 최모군(18·고교3년)등 10대 소년 6명을 특수강간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방모군(19·공고3년)등 3명을 같은 혐의로 수배했다. 중학교 동창인 이들은 지난16일 0시40분쯤 양천구 신정동의 한 국민학교운동장에 바람을 쐬러나온 편모씨(20·술집종업원·양천구 신월3동)등 남녀 5명 가운데 남자3명을 뭇매를 때려 쫓아보낸뒤 손모양(19)을 5백여m 떨어진 야산으로 끌고가 폭행한 혐의를 받고있다. 이들은 경찰에서 『음란비디오를 보고 성적 충동을 느껴 이같은 일을 했다』고 말했다.
  • 노인도 대접받는 풍토조성 앞장

    ◎개원 3돌맞은 「사랑의 전화」 부속 노인전문병원/하루 4백명꼴 23만여명 진료/전문의료진 20명은 무급봉사/바자회수익금·후원금등으로 재정충당 「노인들도 대접받는 사회를 만들자」는 취지에 따라 지난 89년 문을 연 서울 마포구 공덕동 사회복지법인 「사랑의 전화」(회장 심철호)부속 「무료노인전문병원」이 6일로 개원 3주년을 맞았다. 그동안 이곳에서 무료진료를 받은 노인은 줄잡아 23만여명에 이르고 있다. 이 병원은 3명의 전문의등 20여명의 의료진과 내과,재활의학과,가정의학과,물리치료과,안과,치과등의 현대적 의료시설을 갖춘 종합병원으로 60세이상의 노인을 하루 4백명남짓 치료하고 있다. 이날 신경통 때문에 병원을 찾은 김병호씨(76·양천구 신월2동)는 『늙은이라 일반병원에서는 접수조차 하기 어렵고 겨우 접수를 한다해도 제때에 진료를 받지 못하는등 푸대접받기 일쑤였는데 이처럼 친절하게 진찰을 받을수 있으니 고맙기 그지없다』고 말했다. 이 사회복지관의 연간 예산은 10억여원이며 이 가운데 6천3백여만원은 국고지원액이다. 그러나 병원에 대한 국고지원은 한푼도 없어 바자회 수익금,기타단체들의 후원금과 제약회사의 약품지원등으로 살림을 꾸려가고 있어 해마다 적자가 늘어나고 있는 실정이다. 이 때문에 전문의료진은 모두 무급으로 일하고 있으며 간호원들도 박봉이다. 이같은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병원측은 매달 1일 「노인의 날」행사를 갖고 「노인모의국회」「노인사이코드라마」「노인레크리에이션」「중풍환자를 위한 재활치료프로그램」등을 운영하고 있다. 이 병원 김종호원장(71·내과)은 『경제적으로 형편이 어려운 노인들을 치료하는데 나의 의술이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하는 마음으로 개원 때부터 봉사활동을 해오고 있다』면서 『그러나 입원실이 없어 중환자들을 돌려보내야 할 때는 안타깝기 그지없다』고 말했다.
  • 술주정 형 치사 30대동생 영장

    서울양천경찰서는 2일 정찬영씨(36·구로구 고척2동 248의14)를 상해치사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정씨는 이날 상오2시쯤 형 태영씨(40)와 함께 경영하는 양천구 신정3동 737의 주물공장에서 잠을 자다 태영씨가 술에 취해 들어와 행패를 부리자 공장안에 있던 쇠뭉치로 뒷머리를 때려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있다.
  • 신월·화곡동 또 정전소동

    29일 하오8시쯤 서울 양천구 신월4동 425 일대 40여가구에 3시간남짓 전력공급이 중단돼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 사고는 며칠째 계속된 무더운 날씨 탓에 주민들이 한꺼번에 에어컨이나 선풍기를 트는 등 전기를 많이 써 변압기의 전력공급선이 과열돼 녹으면서 일어났다. 또 강서구 화곡6동 일대 상가 10여곳에서도 전기를 너무 많이써 전력공급선이 끊기면서 하오8시쯤부터 2시간30분동안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 한편 이날 하오6시30분쯤 강남구 대치동 은마아파트앞 전봇대의 고압선이 서로 엉켜 이일대 2백여가구의 전기가 10분 남짓 끊기기도 했다.
  • 기계부품업체 침입/경비원 살해… 강도/30대 영장

    【포천=김명승기자】 경기도 포천경찰서는 29일 기계부품업체에 들어가 경비원을 살해하고 기계와 구리선등 4백만원 상당을 훔친 김인섭씨(37·무직·남양주군 와부읍 덕소리 539의1)를 강도살인 혐의로,이 장물을 산 임용택씨(63·고물상·광주군 광주읍 송미리113)등 2명을 업무상 장물취득혐의로 각각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27일 상오7시50분쯤 경기도 포천군 포천읍 동교리 419의7 성일산업(대표 이시영·46)에 들어가 경비원 최창열씨(62·서울 양천구 목1동 326)를 둔기로 머리를 때려 숨지게하고 절단기로 공장 출입문 자물쇠를 절단,금형기계·구리전선등 4백만원 상당의 부품을 훔쳐 달아난 혐의다.
  • 여고생 성폭행 폭주족 6명 영장

    서울 양천경찰서는 28일 조모군(17·Y공고3년)등 10대 폭주족 6명을 특수강간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이들은 지난 11일 하오11시쯤 양천구 신정3동 대동주유소 앞길에서 한모양(17·Y여상2년)등 2명에게 『오토바이로 집까지 태워주겠다』고 꾀어 이웃 야산으로 끌고가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있다.
  • 또 오피스텔분양 50억 사기/기아공영

    ◎사무실·점포 계약자 몰래 저당 【부산=이기철기자】 부산시 동래구 온천3동 미남백화점 불법분양사건으로 경찰의 수사를 받고 있는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1318 기림공영(대표 연복흠 37)이 최근 해운대구 중1동에 지어 분양한 크리스탈비치오피스텔의 사무실과 점포에 대해서도 계약자 몰래 사채업자와 금융기관에 담보로 잡혀 50여억원을 빌리거나 대출받은 사실이 드러나 경찰이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기림공영측은 전체 2백36개의 점포와 사무실 가운데 잔금을 다치르지 않은 계약자와 소유권이전등기를 미뤄온 미등기계약자들의 사무실과 점포 1백여개를 사채업자와 신용금고등에 근저당설정했다고 밝혔다. 이 회사는 오피스텔 사무실 19개를 사채업자 김모씨(53·서울시 용산구 서빙고동)에게 7억5천만원,4개를 박모씨(48·서울시 양천구 신정동)에게 1억5천만원,17개를 조흥은행에 12억3천만원,5개를 동화상호신용금고에 3억원에 각각 근저당설정한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사무실 14개와 판매시설로 용도변경신청중인 2층상가 42개점포는분양계약자들 몰래 정모씨(43·서울시 강남구 청담동)앞으로 소유권이전등기까지 끝낸것으로 밝혀졌다. 한편 피해자 1백여명은 분양금으로 각각 3천만∼1억여원씩을 낸것으로 밝혀져 피해액은 모두 50여억원에 이른다고 주장했다.
  • 결혼 8년만에 얻은 세쌍둥이 3세딸/아파트7층서 추락… 2명 사망

    ◎서울 목동/1명 중상… 창문턱서 놀다 방충망 빠져 참변 16일 낮12시30분쯤 서울 양천구 목3동627 동신아파트 10동704호 김석현씨(39·이비인후과의사)집 안방에서 창문틀에 매달려 놀던 3살짜리 세쌍둥이 딸 수연·주연·생연양이 방충망이 떨어지면서 창밖 20m 아래로 떨어져 주연·생연양이 그자리에서 숨졌다. 수연양은 화단 나무위에 걸려 중상을 입었다. 사고는 김씨 부인 박유선씨(36)가 거실 소파에 앉아 쉬고 있는 사이 세자매가 안방 바닥에서 60㎝높이에 있는 2중창문턱위에 올라가 방충망에 기대고 놀다 무게를 이기지 못한 방충망이 떨어지면서 일어났다. 이 아파트 경비원 조규화씨(58)는 『밖에서 「우리아이 좀 살려달라」는 박씨의 울음소리를 듣고 나가보니 수연양은 주민들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나머지 두 아이는 이미 숨져있었다』고 말했다. 김씨 부부는 지난 81년9월 결혼한뒤 8년동안 아이를 갖지 못하다 89년7월 이들 자매를 낳았다. 사고가난 아파트는 건축당시 방을 넓게 보이도록 안방 창문을 베란다까지 넓힌뒤 베란다 밖으로 50㎝쯤 돌출시켜 2중창문턱을 만들어 놓아 창문을 열면 곧바로 아파트 외부를 볼수 있게 돼있어 구조상 사고위험을 안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 모텔투숙 20대 여인/알몸 피살체로 발견

    12일 상오11시30분쯤 서울 서대문구 창천동 29의49 로얄파크모텔 306호에서 강미숙씨(22·여·회사원·용산구 후암동 48의21)가 옷이 모두 벗겨진채 침대위에 숨져있는 것을 옆방에 투숙했던 강씨의 친구 박미란씨(24·여·회사원·전북 전주시 효자동 주공아파트2동 507호)가 발견했다. 박씨에 따르면 이날 상오4시쯤 강씨와 박씨의 남자친구 임모씨(34·건축업·양천구 목동),임씨의 친구 이모씨(34)등과 함께 이 모텔 이웃 술집에서 술을 마신뒤 307호실에 함께 들었다가 강씨가 이씨와 하께 306호실로 간뒤 숨진채 발견됐다는 것이다.
  • 화성서 윤화 셋 사망

    【화성=조덕현기자】 10일 낮12시10분쯤 경기도 화성군 비봉면 양노2리 39번 국도에서 경기2고 7938호 스텔라승용차(운전자 손여백·39·서울 양천구 신월4동 535의8)가 중앙선을 넘어 마주오던 서울06나5863호 19t 덤프트럭(운전자 손복태·27·안양시 관양2동 1494)과 충돌,승용차운전자 손씨와 승용차에 타고있던 유제연(41·서울 양천구 신월동 554의17)·노성필씨(42·〃·〃 신월6동)등 3명이 그자리에서 숨졌다.
  • 아파트입주권 미끼 1천6백만원 사취/구청직원 구속

    서울양천경찰서는 9일 양천구청 건설관리과 보상계 주임 김상희씨(44)를 사기혐의로 구속했다. 목동·신정동등 철거지역의 아파트입주권 관리업무를 맡고있는 김씨는 지난3월4일 부동산 중개업자 권모씨(41·양천구 목동아파트)에게 『세입자용 아파트입주권 2장을 구해주겠다』고 속여 1천6백만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있다.
  • 야간근무틈타 절도/백화점경비원 영장

    서울서초경찰서는 7일 박동율씨(27·양천구 신월5동55 상승주택 바동 102호)를 상습절도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박씨는 강남구 삼성동 현대백화점 경비원으로 일하던 지난 3월9일 하오11시40분쯤 이 백화점 1층 장신구매장 진열장에서 여자용목걸이 54개를 훔치는등 밤 근무시간을 이용해 4차례에 걸쳐 3백여만원어치의 금품을 턴 혐의를 받고 있다.
  • 알코올중독 9명 탈출/동두천 수용병원서/7명은 붙잡혀

    【의정부=김명승기자】 22일 하오1시15분쯤 경기도 동두천시 탑동 140의2 동원의원(원장 정명진·61)에 수용중이던 송주열(30·고양시 원당동),정해철씨(38·서울 양천구 신월3동)등 알코올중독자와 성격장애자 9명이 점심식사시간을 이용,병원을 집단탈출했다가 정씨등 7명은 경찰에 붙잡히고 송씨등 2명은 그대로 달아났다. 병원측에 따르면 이날 낮12시30분쯤 이 병원지하식당에서 식사대기중이던 송씨등 9명이 식칼3개를 빼앗은뒤 간호보조사 주종원씨(58)를 위협하고 열쇠를 빼앗아 문을 열고 달아났다는 것이다. 경찰은 이날 하오4시쯤 동두천시 탑동 쌍용농원입구 야산에서 정씨등 7명을 붙잡아 사건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흉기를 가지고 달아난 송씨등 2명을 찾는데 수사력을 모으고 있다.
  • 오락실 운영권 주마/4억챙긴 30대 구속

    서울 양천경찰서는 4일 최상국씨(35·양천구 목동901)를 사기 및 배임혐의로 구속했다. 최씨는 지난 91년 6월30일 부산 중구 서라벌호텔 커피숍에서 김모씨에게 부천 B호텔 오락실 운영권을 넘겨주겠다고 속여 계약금등 명목으로 1억8천7백만원을 받아 가로채고 강모씨(경기도 안산시 성포동588 주공4단지 407동901호)에게도 같은 수법으로 2억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