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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천, 다양한 ‘孝실천 활동’ 나서

    다양한 활동으로 이웃 어른에게 효(孝)를 실천하는 자치구가 있다. 양천구(구청장 추재엽) ‘해피콜봉사단’은 최근 충남 서산군 간월도로 ‘아름다운’ 나들이를 다녀왔다.그간 전화로만 안부를 묻고 말벗이 돼 온 관내 홀로노인 20명과 함께 서산 수덕사와 간월도,추사 김정희 선생의 고택 등을 다녀온 것. “이렇게 집 밖으로 멀리 나온 게 몇년만인지….” 한 할머니는 연신 봉사단원의 손과 얼굴을 쓰다듬으며 “사는 재미를 다시 느끼게 해줘 고맙다.”며 눈시울을 붉혔다. 신월1동 ‘이발봉사단’은 이 달부터 관내 65세 이상 노인들을 대상으로 ‘사랑의 가위손’ 무료 봉사를 하고 있다.봉사단은 매월 첫째주 수·금요일 동사무소에서 노인들의 머리를 단정하게 다듬어 준다. 황장석기자
  • 메트로 플러스 / 쓰기전에 저축 뮤지컬 ‘벌거벗은 임금님’ 공연

    양천구(구청장 추재엽)는 15일 오후 7시 신월문화체육센터에서 극단 ‘하늘’의 가족뮤지컬 ‘벌거벗은 임금님’을 무료로 공연한다.이번 작품은 순수하고 솔직한 아이들과 솔직하지 못한 어른들을 대비,웃음을 자아낸다.2650-3410.
  • 메트로 플러스 / 구정발전 아이디어 표창

    양천구(구청장 추재엽)는 구정발전 아이디어를 제안한 직원 3명을 선발,표창하고 이들의 아이디어를 서울시와 중앙정부에 건의키로 했다.‘인터넷 행정·보건달력’을 제안한 신정3동사무소 문제두씨를 비롯,기획예산과 서승석씨와 신월7동사무소 김수경씨 등이 선정됐다.
  • 이번주말 머리식힐 시민쉼터

    꽃밭에서… / 안양천 공원 해바라기 만발 “해바라기 꽃밭 안양천으로 오세요.” 잡초와 쓰레기가 널려있어 볼품없던 안양천 둔치가 공원으로 탈바꿈했다.양천구(구청장 추재엽)가 21억 300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안양천 신정교∼양화교 5.4㎞ 구간에 조성한 테마공원이 최근 문을 열고 주민들을 반기고 있다. 테마공원엔 8000그루의 회양나무를 비롯,7000㎡에 심은 자산홍 등 꽃나무와 갈대밭이 도심공원을 빛낸다.4000㎡ 공간에 들어선 양천구의 상징 해바라기 꽃밭은 최근 꽃들이 활짝 피어 장관을 이루고 있다. 오목교∼양화교 3㎞ 구간에는 자연친화형 흙포장 산책로가 조성돼 인근 주민들의 조깅코스로 애용되고 있다.흙포장 산책로는 바닥이 부드러워 충격 흡수효과와 보습·통기성이 뛰어나다. 황장석기자 surono@ 새들처럼…/ 고덕 생태공원 조류관등 개장 한강 상류에 또 하나의 생태·자연학습 코스가 생겼다. 강동구(구청장 김충환)는 4일 고덕동 구립 음식물재활용센터 인근에서 수변생태복원 공원 개장식을 가졌다.잡초만 우거져 볼품없이 버려졌던 한강 상류의 암사취수장∼고덕천간 16만 8300㎡(5만 1000평)에 2001년 말부터 12억 4000여만원을 들여 공사를 매듭지었다. 생태공원에는 조류관찰소 1곳과 자동차 45대를 세울 수 있는 주차장,만남의 광장 등이 조성돼 자연학습장 역할은 물론 방문객들의 편의도 배려했다. 느티나무와 조팝나무 등 수목 9500여그루를 심고 토종 물억새 등 초본류도 37종 32만포기나 가꿔놓아 시민들이 자녀들의 자연생태 학습장으로 즐겨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로써 강동구 지역에는 습지 등 자연체험 프로그램으로 인기를 모으고 있는 길동 생태공원에 이어 2개의 시민 자연탐방 코스가 마련됐다. 강동구는 앞서 지난달 30일 명일2동 우성아파트 단지내 진달래어린이공원의 시설 현대화 사업을 마치고 개방했다. 송한수기자 onekor@
  • 메트로 플러스 /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

    양천구(구청장 추재엽)는 4일과 7일 안전사고예방 캠페인을 펼친다.구 자치행정과 재난관리팀 직원들이 지하철에 승차,2호선 신도림역∼신정네거리역 구간과 5호선 양평역∼목동역 구간에서 승객들에게 ‘안전부채’를 나눠줄 예정이다.
  • 신월6동 재개발 추진

    양천구(구청장 추재엽)는 신월6동 551 일대 6만 8895㎡에 주택재개발사업을 추진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 신월6동 일대는 노후·불량주택이 밀집된 곳으로 도로나 주차장 등 도시기반시설이 열악해 개발이 시급한 상황이다.하지만 일명 ‘15평 동네’로 불리듯 토지면적이 협소해 개별 건축이 어려운 지역이다.구는 재개발사업을 통해 토지의 이용효율을 높이고 도로,공원 등 도시기반시설을 확충,도시환경도 개선할 방침이다. 구는 이를 위해 지난 4월부터 현황파악에 이은 주민설명회와 설문조사 등을 실시했으며 현재 관계 기관과 협의 중이다.협의를 마치면 주민공람과 구의회 의견청취 절차를 거쳐 이명박 서울시장에게 재개발구역 지정을 신청할 예정이다. 추 구청장은 “신월6동 일대는 주택이 낡았을 뿐 아니라 소방도로 등 기반시설도 제대로 확보돼 있지 않아 주민 안전을 위한 재개발이 시급하다.”면서 “시에서도 이 같은 안을 긍정 검토하고 있어 이른 시일내에 사업추진이 가능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황장석기자
  • 서울 청약자 구미에 맞추자

    ‘서울도 안심 못해요.’ ‘5·23대책’으로 분양시장이 냉각되면서 서울 동시분양에도 중도금 ‘이자후불제’가 도입되는 등 실수요자를 겨냥한 주택업체들의 마케팅이 한창이다.부동산투자설명회 등 다양한 마케팅 방법이 동원되고 있다. ●서울에서도 이자후불제 이자후불제는 아파트 입주예정자들의 자금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중도금 대출금 이자를 매월 내지 않고 입주때 한꺼번에 내도록 하는 것으로 지금까지 주로 수도권 등에서 적용됐다. 그러나 5·23대책 이후 가수요가 사라지면서 가만히 앉아 있어도 분양되던 과거의 분양패턴이 확 바뀌면서 이자후불제는 2001년 10차 동시분양(서울 신대방동 현진에버빌) 이후 2년여만에 서울에서 처음 등장했다. 현대건설은 6차 동시분양에 참여한 구로구 항동 홈타운 245가구에 중도금 대출이자 후불제를 적용한다. 동일토건도 양천구 신정동 동일하이빌 770가구에 이자 후불제를 도입할 계획이다. 마포구 망원동에 55가구를 분양하는 유진기업도 이자 후불제를 채택했다. ●1대1 마케팅도 등장 동일토건은 신정동 동일하이빌의 주요 고객이 인근 주민들이 될 것으로 보고 지난해 사전마케팅을 통해 확보한 2만명을 직원이 직접 만나 상품설명을 하는 1대1 마케팅을 펴고 있다. 또 현대건설은 가수요자와 달리 실수요자들의 경우 모델하우스를 찾는 사람이 실제 청약으로 이어지는 사례가 많다는 점에 착안,구로 홈타운 모델하우스 내방객에게 추첨을 통해 최고 5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키로 했다. 김성곤기자
  • 메트로 플러스 / 장애 주민에게 전동휠체어 기증

    양천구(구청장 추재엽)는 30일 중증장애인 주민에게 전동휠체어 1대를 전달한다.전동휠체어는 구청 프린터에서 나오는 폐카트리지 500개를 모아 판 돈(200만원)으로 마련했다.구는 지난 1월부터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의 ‘사랑의 폐카트리지 기증운동’에 참여하고 있다.2650-3673.
  • 메트로 플러스 / 체육센터 프로그램 참가 접수

    양천구(구청장 추재엽)는 여름방학 기간을 맞아 구민체육센터 프로그램에 참가할 주민을 모집한다.남녀노소 주민 누구나 참가 가능하며 수영,탁구,재즈,사물놀이,스포츠댄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다.다음 달 5일 오후 2시부터 구민체육센터 1층에서 접수한다.2652-1792.
  • 메트로 플러스 / ‘소자본 창업정보교육’ 마련

    양천구(구청장 추재엽)는 26일부터 이틀동안 양천노인종합복지관에서 ‘지역어르신을 위한 소자본 창업정보교육’을 실시한다.55세 이상 주민이 대상이다.교육시간은 오후 2시부터 6시까지.창업절차와 지원제도 등을 교육한다.2649-0653.
  • 서울 6차동시분양 실수요자에 호기

    서울 아파트 6차 동시분양이 다음달 3일 실시된다.이번에는 17개 단지 2980가구 가운데 조합원 물량을 제외한 1925가구가 일반분양된다. 이번 동시분양 아파트는 블루칩보다는 실수요자용이 많은 편이다.실제로 강남권 아파트는 한곳에 불과하고 대단지도 거의 없다.게다가 5·23조치로 분양권 전매가 전면 금지돼 청약경쟁률이 낮아지는 것은 물론 미분양도 많이 나올 것으로 보인다. 내집마련정보사 김영진 사장은 “앞으로 대단지 및 유망아파트들이 제법 나올 전망”이라며 “청약을 서두르기 보다는 분양가 등을 잘 살펴본 뒤 청약하라.”고 조언했다. ●신정동 동일토건 신정동 771의21에 들어서는 770가구 단지로 전량 일반분양된다.2호선 양천구청역과 신정네거리역이 마을버스로 5분거리이다. 인근에 신월 인터체인지와 경인고속도로,남부순환로가 있으며 단지 주변에 수명산과 서부화물트럭터미널이 있다.신남초등,강신중,금옥여중·고,백암고,양천고교 등이 있다. ●청암동 LG건설 170가구 단지로 전량 일반분양된다.지하철 5호선 마포역이 걸어서 5∼10분 거리이고 단지가 원효로와 인접해 있다.전가구 남향배치된다.일부 한강조망도 가능하다. 원효초등,마포초등,성심여고 등이 인근에 있으며 주변의 강변한신코아,전자랜드,성모병원,한강성심병원,효창공원 등의 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방배동 한진중공업 방배동 1482 일대의 단독과 다가구 주택을 재건축하는 아파트로 모두 84가구이며 이중 조합원분을 제외한 46가구가 일반분양된다.지하철 7호선과 4호선 환승역인 이수역이 걸어서 5분 남짓 걸린다. 동작대로,사당로,남부순환로 등을 이용할 수 있다.단지 주변에 방배초등,서문여중·고,경문고교 등이 있다. ●평창동 벽산건설 그린빌라를 재건축하는 아파트로 79가구 가운데 27가구가 일반분양된다.북한산 아래 자리하고 있어 자연경관이 뛰어나다.세검정길과 내부순환로를 이용할 수 있다. 상명대부속중·여고교,국민대,상명대 등이 주변에 있고 북한산국립공원이 인근에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한 편이다. ●남가좌동 쌍용건설 서대문구 남가좌동 214의65 일대 지역주택조합아파트로 모두 110가구 가운데 42가구가 일반분양된다.지하철 6호선 증산역이 걸어서 10여분 걸린다.내부순환로,수색로,성산로 등을 이용할 수 있으며 연가초,연희중,명지여중·고,충암중·고교 등 교육시설이 많이 자리하고 있다.편의시설로는 재래시장,삼천리마트,신촌현대백화점,그레이스백화점 등을 이용할 수 있다. ●등촌동 현대산업개발 등촌동 515의46,등촌2동 560의17 일대에 월드아파트와 무궁화연립 재건축 아파트로 모두 290가구 가운데 조합원분을 제외한 35가구를 일반분양한다. 지하철 5호선 목동역이 걸어서 10분거리이고 신설 예정인 9호선 등촌동 입구역이 인접해 있다.인근에 강서초,백석중,대일고,영일고,강서고,명덕외국어고교 등이 있다. ●항동 현대건설 항동 15 일대에 들어서는 아파트로 모두 245가구이며 전량 일반분양된다.인근에 항동 저수지와 굴봉산이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서울시가 항동 일대에 2006년까지 생태탐방로,생태연못,잔디광장 등을 갖춘 대규모 수목원을 조성할 계획에 있어 주거환경은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김성곤기자 sunggone@
  • [취재 24시] 낮엔 형사 밤엔 납치강도 ‘두 얼굴의 경찰관’

    어이가 없다.경찰이 강도가 되다니.강도를 잡아야 할 경찰이 도리어 시민을 납치하고….‘막가는’ 세상이다.그런데 더욱 기가 찬 것은 강도단에 낀 경찰이 경찰이라는 사실을 숨겼다는 것이다.‘도덕적 해이’나 ‘직업의식 실종’이라는 말로도 설명이 안될 것 같다. 지난 4월15일부터 엿새 동안 강남경찰서에서는 ‘범죄자가 범죄자를 수사하는’ 웃지 못할 일이 벌어졌다.이 경찰서 마약반 소속 한모(36) 경사가 15일 밤 송파구 방이동에서 돈이 많다고 소문난 증권브로커 김모(34)씨를 대상으로 납치·강도짓을 벌인 뒤 다음날 아침 태연하게 경찰서로 다시 출근한 것이다.‘두 얼굴’의 한씨는 19일에도 양천구 신정동에서 금융 대부업자 김모(32)씨를 납치,6800만원의 금품을 뺏고 가족에게 35억원을 몸값으로 요구하는 뻔뻔함을 보였다. 한씨는 “부업을 하면서 생긴 빚을 갚기 위해 범행을 저지르게 됐다.”고 말했다.한씨는 피해자 신고로 동료 경찰관들의 추적을 받자 지난 4월21일 사표를 내고 잠적했다. 이같은 사실이 뒤늦게 언론에 보도된 이후 경찰수뇌부의 사후 약방문도 잡음을 일으켰다.최기문 경찰청장은 19일 감독 책임을 물어 남형수 서울강남경찰서장을 직위해제하고 후임에 경찰청 외사관리관실 박기륜 총경을 임명했다.또 황운하 형사과장 등 3명도 직위해제했다. 황 과장 등도 함께 직위해제시킨 것은 석연치 않다.황 과장은 한 경사가 두 번째 범죄를 저지른 뒤인 4월21일 강남서에 부임했기 때문이다.수뇌부는 “한 경사 사건과는 별도로 6인조 떼강도 사건의 수사내용이 일부 언론에 새나가는 등 황 과장의 일처리가 매끄럽지 못했다.”고 설명했다.하지만 일각에서는 “평소 수사권 독립 등 소신발언으로 ‘튀는 발언’이 잦았던 황 과장을 정치적 희생양으로 몰았다.”며 곱지 않은 시선을 보냈다. 어쨌든 겉다르고 속다른 경찰이 또 있을지 시민들이 경계해야 하는 어처구니없는 상황에 빠져버렸다.뼈아픈 자성으로 거듭나는 경찰상을 기대해 본다. 이영표 기자 tomcat@
  • 메트로 플러스 / 새달 2일 ‘여성정책포럼’ 개최

    양천구(구청장 추재엽)는 다음 달 2일 오후 2시 구청 대강당에서 ‘여성정책포럼’을 개최한다.여성의 사회참여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여성신문사 김수자 상임고문 등이 ‘양성평등 사회실현’을 주제로 강연한다.2650-3325.
  • 메트로 플러스 / 여성교실 수강자 선착순 모집

    양천구(구청장 추재엽)는 여성교실을 수강할 주민을 28일까지 선착순 모집한다.대상은 18세 이상 여성이며 과목은 요리강좌와 서예,꽃집창업 등 모두 17개.수강료는 3개월 전 과정에 1만 5000원이다.국민기초생활수급자 등에게는 면제혜택을 준다.2650-3325.
  • 메트로 플러스 / 여성공무원 생활민방위 교육

    양천구(구청장 추재엽)는 오는 24일과 25일 구 여성공무원 320명을 대상으로 생활민방위 교육을 실시한다.양천구 다목적회관에서 오후 2시부터 2시간동안 화재진화 요령과 소화기 사용법 등을 교육한다.
  • 메트로 플러스 / 노인 대상 전립선 무료검진

    양천구(구청장 추재엽)는 관내 거주 60세 이상 남성을 대상으로 전립선 무료검진을 다음 달 3일 실시한다.선착순 150명을 모집하며 접수기간은 오는 18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2650-3420.
  • 메트로 플러스 / 수해방지 자동화시설 시연

    양천구(구청장 추재엽)는 여름철 집중호우 피해에 대한 주민들의 불안감을 불식하기 위해 ‘수해방지 자동화시설 시연회’를 13일 열었다.시연회에는 모터펌프와 수문 원격시험가동,하수관거 수위감시 시스템 설명 등이 포함됐다.
  • 메트로 플러스 / ‘학교건강 지킴이’ 합동교육

    양천구(구청장 추재엽)는 학교급식으로 인한 집단식중독 예방을 위해 위탁급식을 하고 있는 중·고등학교별로 ‘학교건강 지킴이’를 선발,11일 발대식을 갖고 합동교육을 실시했다.2650-3422.
  • 목동에 근린공원 들어선다

    목동에 1만여평 규모의 ‘근린공원’이 들어선다. 양천구(구청장 추재엽)는 12일 60여억원의 사업비를 투자,목2동 산52 일대에 3만 5214㎡ 규모의 ‘달마을 근린공원’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서울시로부터 공원조성 관련 16억원의 특별교부금을 이미 배정 받았다.구는 이달 말까지로 예정된 관련 부지의 감정평가작업이 끝나고 토지보상 절차가 순조롭게 진행될 경우,내년 초 공사를 시작해 내년 말까지는 공사를 마칠 계획이다. 황장석기자 surono@
  • 메트로 플러스 / 안전문화 생활화 특강

    양천구(구청장 추재엽)는 안전사고 예방과 안전문화 생활화를 위한 특별강좌를 마련한다.12일 오후 2시 양천문화회관에서 열리는 특강에는 400여명의 시민안전봉사대가 참가할 예정이다.박연홍 한국산업안전공단 홍보국장이 ‘시민안전봉사대의 역할 및 중요성’이란 주제로 강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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