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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산·육아 워킹맘 휴직 땐 대체인력 공급

    출산·육아 워킹맘 휴직 땐 대체인력 공급

    앞으로 출산과 육아를 앞둔 여성 직장인이 마음 편히 휴직할 수 있도록 해당 기업에 대체 인력이 공급된다. 취업을 준비하는 여성이 희망 직종 2~3곳에서 일을 할 수 있는 인턴십도 운영된다. 서울시는 8일 세계 여성의 날을 앞두고 이 같은 내용의 ‘여성 일자리 종합계획’을 발표했다. 기존 취업 알선과 교육 위주의 여성 일자리에서 벗어나 경력을 살리고 취미를 일로 연결하는 일자리 지원에 주안점을 뒀다. 이를 위해 동작구로 이전할 예정인 여성능력개발원에 총괄센터를 두고 마포·광진·양천·금천·노원구에 1곳씩 ‘여성 대체인력지원센터’를 만든다. 대체 인력이 필요한 기업의 예약을 받고 이 기업에 근무하기를 희망하는 여성에게 미리 직무 교육을 실시해 연결한다. 800명 규모의 인력풀을 구축해 상반기 중 센터를 운영한다. 20대 여성이 2∼3곳에서 인턴으로 일하면서 적성을 찾도록 돕는 ‘여성 잡 투턴십(tour+internship)’도 오는 7월부터 시범 운영한다. 27세 이하 80명이 대상이다. 서울시가 인턴 1명당 80만원을, 기업이 20만원을 지원한다. 1년 이상 장기 고용하는 기업에는 환경개선금 500만원을 지급한다. 경력이 단절된 중년 여성을 위해서는 아동시설 도우미나 산모·신생아 도우미처럼 특화된 일자리도 만들 계획이다. 이를 통해 올해 3만 2000명에게 일자리를 지원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박원순 시장은 “서울 여성의 경제활동 참가율이 10년간 제자리걸음”이라며 “여성들이 엄마의 마음으로 가장 잘할 수 있는 일들을 일자리로 연계해 마을과 일터를 살려 나가겠다”고 말했다. 홍혜정 기자 jukebox@seoul.co.kr
  • [뉴스 플러스] 포르셰로 고의 사고후 거액 보험금

    서울 마포경찰서는 고급 외제차를 이용해 수차례 교통사고를 내는 수법으로 거액의 보험금을 챙긴 혐의(사기)로 이모(32)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6일 밝혔다. 인터넷 자동차 튜닝 사이트를 운영하던 이씨는 지난해 3월 서울 양천구 신월동의 한 초등학교 앞 도로에서 포르셰 승용차를 몰면서 모두 여섯 차례에 걸쳐 고의로 교통사고를 내고 보험사로부터 총 8000여만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 차범근·귀네슈 명예감독 5일 목동서 한판 붙는다

    차범근·귀네슈 명예감독 5일 목동서 한판 붙는다

    서울시교육청이 주최하는 한국과 터키 간 고교 축구 경기가 5일 오후4시 서울 양천구 목동운동장에서 열린다. 터키 이스탄불교육청을 초청한 시교육청은 서울 영등포공고와 이스탄불 카드쿄이상업고 축구팀이 친선경기를 펼친다고 4일 밝혔다. 지난해 9월부터 양국 간 고교 축구 교류대회를 추진해 온 두 교육청의 노력이 이번 경기로 결실을 거두게 됐다고 시교육청은 설명했다. 한국 측 명예감독은 차범근(왼쪽) 전 국가대표 감독이, 터키 측 명예감독은 세놀 귀네슈(오른쪽) 전 터키 대표팀 감독이 맡는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2002년 월드컵 4강에서 형제의 우애를 나눴던 우리와 터키의 미래 국가대표들 간 경기가 펼쳐질 것”이라면서 “학생들은 경기가 끝난 뒤 어깨동무를 하고 운동장을 돌며 돈독한 우애를 나누던 2002년 당시 모습을 재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시교육청은 터키와 정기적으로 학생들의 체육문화교류를 확대하고, 오는 6월에 열리는 브라질 월드컵에 대한 관심을 고조시키기 위해 학생들의 스포츠 활동을 장려할 계획이다. 홍희경 기자 saloo@seoul.co.kr
  • 건설사 올 첫 분양 ‘알짜 단지’ 쏟아진다

    건설사 올 첫 분양 ‘알짜 단지’ 쏟아진다

    이달부터 아파트 분양대전이 예고된 가운데 주요 건설사들이 쏟아내는 첫 아파트 물량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건설사들이 자체 사업이든 재건축·재개발이든 사업 진행에 따라 분양 시기를 잡는 게 일반적이지만, 해마다 첫 아파트 분양은 그해 건설사들의 출발이란 점에서 주로 ‘알짜 분양’이 많기 때문이다. 현대건설은 서울 양천구 신정 4구역 ‘목동 힐스테이트’를 올해 첫 분양 단지로 선택했고, 삼성물산은 ‘래미안 부평’을 선두주자로 내세웠다. 또 대림산업은 강남구 논현동 경복아파트를, GS건설은 강남구 역삼동 개나리 6차를 헐고 지은 재건축 아파트를 각각 선보인다. 실제 지난해 3~4월에 공급했던 주요 건설사들의 첫 분양 성적은 꽤 좋았다. 부동산 시장 침체 속에서도 포스코건설, 대우건설, 반도건설 등이 분양에 나선 동탄2신도시는 브랜드 파워를 과시하며 순위 내 마감하는 저력을 보였다. 특히 포스코건설의 ‘동탄 더샵 센트럴시티’는 평균 5.98대1, 반도건설 ‘유보라 아이비파크’는 평균 2.5대1이라는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현대건설의 첫 분양인 목동 힐스테이트는 지하 2층~지상 22층 15개동에 전용면적 59~155㎡ 총 1081가구의 대단지로 일반분양 물량은 426가구이다. 지하철 2호선 신정네거리역과 5호선 신정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이중 역세권 단지이며, 경인고속도로 및 서부간선도로 등 도로망도 잘 갖춰져 있다. 특히 교육환경이 좋은 강서 3학군 지역에 속해 있으며 목동 유명 학원가도 인접해 있어 학군 프리미엄을 기대할 수 있다. 삼성물산은 3월 초 인천시 부평구 부평동에서 ‘래미안 부평’을 내놓는다. 지하 3층~지상 최고 33층, 18개동 총 1381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이 가운데 전용면적 84㎡ 77가구, 114㎡ 47가구 등 124가구를 일반분양할 계획이다. 지하철 7호선, 인천 1호선 환승역인 부평구청역을 걸어서 이용 가능하며, 단지 인근으로 부평동초, 개흥초, 부평중·고, 부평여고 등 학교가 인접해 있어 안전하게 도보로 통학할 수 있다. 또 부평구청, 우체국 등 관공서가 가깝고,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이마트, 부평재래시장 등 쇼핑시설이 가깝다. 대림산업도 3월 첫 아파트 분양에 나선다. 서울 강남구 논현동 경복아파트를 재건축한 ‘아크로힐스 논현’을 분양할 예정이다. 지하 3층, 지상 16~30층, 4개동, 전용면적 84~113㎡ 규모로 총 368가구가 분양되며 조합원 물량을 제외한 일반 분양 물량은 총 57가구다. 이 아파트는 이미 공사가 진행 중으로 올해 12월이면 입주할 수 있다. 단지는 모든 가구가 남향 위주로 배치돼 채광과 통풍이 우수하며 일부에서는 삼릉공원 조망도 가능하다. 수도권에서는 반도건설이 동탄2신도시에서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3.0’을 3월 공급한다. 지하 1층~지상 20층, 17개동, 전용면적 59~84㎡ 1135가구로 꾸며진다. 동탄2신도시 동탄대로 인근에 있으며 단지 앞으로 근린공원과 리베라CC가 있어 자연을 느끼기에 좋다. 김정은 기자 kimje@seoul.co.kr
  • 서울시 前·現 고위직들 잇단 출사표

    서울시 前·現 고위직들 잇단 출사표

    서울시 부시장 출신뿐 아니라 전·현 부구청장들이 6·4 지방선거 기초자치단체장에 대거 출사표를 던졌다. 이들은 30년을 웃도는 행정 경험, 서울시와의 관계, 구정 경험 등을 장점으로 내세우고 있다. 25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등에 따르면 이날까지 서울 25개 구청장 예비후보로 등록한 사람은 모두 71명에 이른다. 동작구와 종로구가 각각 8명으로 가장 많았다. 반면 중구와 강남구에선 한 명도 없었다. 나진구 전 행정1부시장과 안승일 전 노원 부구청장, 김경규 전 동작 부구청장 등 서울시 출신 예비후보들은 일찌감치 출마 선언과 함께 지역 다지기에 들어갔다. 이번 선거에 직간접적 출마 의사를 밝힌 서울시 출신은 권영규 전 행정1부시장을 포함해 23명이다. 이미 서울시 출신 현직 구청장으로 7명이 있다. 신연희 강남구청장과 진익철 서초구청장, 문병권 중랑구청장, 이성 구로구청장, 김기동 광진구청장, 문충실 동작구청장, 최창식 중구청장이다. 거의 모든 자치구에서 서울시 공직 선후배 간 격돌이 불가피한 상황이다. 권오철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자치행정연구실 실장은 “이제 지방자치 20년을 넘기면서 구청장의 경우 정치인보다 행정가로서의 역할을 해야 할 시점”이라면서 “따라서 지역의 현안, 서울시와의 협력 관계 등에 정통한 서울시 고위직 관료들이 구청장에 도전하는 것은 바람직한 현상”이라고 말했다. 구청장 자리에 차관급인 부시장 출신의 도전이 부쩍 늘었다. 행정2부시장을 지낸 최창식 중구청장이 민선 5기 보궐선거를 통해 당선된 이후 나진구 전 행정1부시장도 지난 20일 중랑구민회관에서 구청장 출마 의사를 밝히고 예비후보로 등록한 뒤 곧바로 선거전에 뛰어들었다. 권영규 전 행정1부시장의 송파구청장 출마설도 나온다. 나 예비후보는 서울시, 자치구 등에서 30여년간 공직생활을 한 행정전문가로 중랑구 부구청장 등을 지낸 경력을 앞세웠다. 그는 “정치를 하려는 게 아니라 행정 봉사로 나서는 것”이라며 “중랑지역에서 부구청장을 지낸 경험을 바탕으로 서울 최고의 자치구로 만들 자신감에 차 있다”고 말했다. 서울시 선후배끼리 불꽃 접전을 벌이는 지역으론 양천구가 손꼽힌다. 현직 부구청장 3명이 출사표를 던졌고 1명은 관망하고 있는 등 서울시 출신 4명이 경합 중이다. 행시 23회인 전귀권 구청장 권한대행이 출사표를 던지고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여기에 행시 3년 후배인 안승일 전 노원 부구청장이 가세했다. 그는 2006~2007년 양천 부구청장과 구청장 권한대행 경험을 장점으로 내세웠다. 안 예비후보는 “잦은 보궐선거로 구정을 안정시키는 게 가장 시급한 과제”라면서 “지역과 이해관계를 갖지 않은 유능한 행정가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 “안정 다음에 목동아파트 재건축과 신월동 소음, 행복주택 문제 등 지역 현안을 풀어가겠다”고 덧붙였다. 방태원 전 동대문 부구청장과 최용호 전 강동 부구청장, 이해돈 전 서대문 부구청장은 2010년에 이어 두 번째 도전장을 던졌다. 방 동대문구청장 예비후보는 “정치인보다 행정가로 나서야 구청장 역할에 어울리는 시대”라면서 “동대문의 새로운 비전을 만들겠다”고 거듭 말했다. 최 강동구청장 예비후보는 “지역 구석구석을 돌면서 어디에 무엇을 어떻게 하는 게 주민의 바람에 보답하는 것인지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면서 “강동 그린웨이를 만든 정성으로 강동을 더 예쁘게 만들겠다”고 의욕을 다졌다. 이 서대문구청장 예비후보도 “서대문에서 오래 근무해 누구보다 지역을 잘 안다”면서 “2010년 낙선하고서 주민들을 위한 일이 무엇인지 생각했다. 봉사하겠다는 각오로 예비후보에 등록했다”며 웃었다. 동작구청장에 도전장을 내민 김경규 전 동작 부구청장은 “동작을 잘 알고 구정 경험을 한 장점을 가지고 있다”면서 “새로운 비전으로 동작을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같은 지역에 출사표를 던진 위정복 전 관악 부구청장도 “32년 공직생활의 노하우를 동작구 발전을 위해 쓰겠다”며 각오를 다졌다. 한준규 기자 hihi@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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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체육관광부 △해외문화홍보원 외신협력과장 권영섭 ■서울시교육청 ◇유치원 교원 및 교육전문직원 <원장 승진>△하늘숲유치원 김미경<원장 전보>△솔가람유치원 이순이△휘경유치원 김순혜△개포유치원 진성숙△장충유치원 오완숙△상도유치원 임태분<교육전문직원(관급) 전보>△유아교육진흥원 원장 정혜손<원감 승진>△서부교육지원청 박정순△강동교육지원청 박정옥△강남교육지원청 오경미△동작교육지원청 장선화<원감 전보>△남부교육지원청 지정미 김미경<교육전문직원(4급) 전보>△성동교육지원청 이수이△유아교육진흥원 백정희△강남교육지원청 강상이◇초등학교 교장·교감 <교장 승진>△대동초 강향옥△한산초 경경숙△월계초 고승순△강덕초 김경옥△대왕초 김동일△홍제초 김애선△봉래초 김인숙△매봉초 김일주△서신초 김재근△독산초 김홍집△신방학초 나철균△선유초 마원금△개롱초 박성해△신우초 박한흥△수명초 박호선△백산초 심봉화△선린초 심상덕△영도초 양승용△답십리초 양승희△원명초 윤봉원△상지초 이건구△일신초 이동희△신구로초 이유호△영원초 이진숙△대모초 임오엽△상곡초 장용배△백석초 전본수△토성초 전상권△신석초 정선숙△청구초 지화영△배봉초 차종섭△중랑초 태양실△양천초 하두봉△번동초 홍치식△포이초 황형규<교장 임용>△탑산초 김용국△구일초 남미애△송중초 서석영△원촌초 이규창△양강초 이연호△대도초 최미경△후암초 양선석△유현초 김민숙△중마초 김진희△남산초 노재분△영등포초 박승수△신계초 박장희△교동초 배창식△등서초 송준헌△홍은초 엄용수△신남초 이창성△대청초 장순양△청덕초 조한선△한강초 진병석△아현초 한기천△행림초 홍석주<교장 전보>△양전초 고성욱△명일초 구본국△동교초 김석중△흑석초 김은실△신성초 김현용△혜화초 박세천△신명초 안경선△반포초 오태환△영화초 유한붕△대림초 이영재△은천초 이종화△수락초 이해춘△송례초 이형우△발산초 장원양△강신초 장인권△금화초 진동주△월정초 진만성△신도초 진재신△을지초 최봉환△여의도초 최진철△양진초 오행자△미아초 김재환△신양초 김정혁△이태원초 서경수△윤중초 김귀숙△새솔초 김홍미△상월초 이향아<교감 승진>△강동교육지원청 구미선 이정순△남부교육지원청 김갑철 김웅현 김진경 박언화 육미수 정진옥 차민숙 최성희△동작교육지원청 김대원 김은경 이정숙 정혜경 주정숙△북부교육지원청 김명일 원경자 이성익 이은주 조명옥 조영희 홍아영△강남교육지원청 김숙애 박경순 손혜숙 신정희 오정혜 이진숙 정양선 조영숙△성동교육지원청 김영도 김영숙 유정한 정화순 최원일△중부교육지원청 김정혜 이계의 이민수△강서교육지원청 김정희 윤여옥 최옥문 함형집 허혜정△성북교육지원청 손혜숙 송은경 윤순종△동부교육지원청 신민숙 유승애 윤상욱 이명숙 이영기 장명숙△서부교육지원청 심금숙 유경미 이공건 이애희 이희옥 조미연 진기종<교감 전직>△동부교육지원청 김재석△중부교육지원청 김정이△성북교육지원청 김희영△남부교육지원청 문병화△북부교육지원청 민태일△성동교육지원청 임태현△서부교육지원청 김은경△강동교육지원청 오언석<국·공립 교원 교류>△교대부초 교장 전병식△교대부초 교감 최광호△성북교육지원청 교감 최동렬◇초등 교육전문직원 인사 <교육전문직원(관급) 승진>△강서교육지원청 교육장 정익교△초등교육과장 장계분△학생교육원 대천분원장 김현묵△북부교육지원청 교육지원국장 박혜자<교육전문직원(관급) 전보>△정책기획담당관 정책연구개발장학관 강세창△강서교육지원청 초등교육지원과장 백정흠△동작교육지원청 초등교육지원과장 오장길△성북교육지원청 초등교육지원과장 유재준△강남교육지원청 초등교육지원과장 최인숙△평생진로교육국 국장 문중근△교육연구정보원 교육연구기획부장 김효한△동부교육지원청 교육지원국장 안종인△초등교육지원과장 김원곤△초등교육과 초등장학기획장학관 이재관<교육전문직원(사급) 전보>△초등교육과 김선희△성동교육지원청 이근실△교원정책과 조현석 최규애△중부교육지원청 강동수 김선경△성북교육지원청 강지영△교육연수원 이경수 김세령 김종숙 김회영△북부교육지원청 이은희 김선수△동부교육지원청 김민주△총무과 김유상△동작교육지원청 류인철 윤정애△공보담당관 문성현△진로직업교육과 박익상△성동교육지원청 박혜윤△서부교육지원청 방일순 이정훈△초등교육과 배희숙△감사관 이동섭△학교생활교육과 이창헌△성동교육지원청 전인보△강남교육지원청 홍주희<교육부·교육부 직속기관 교류>△초등교육과 기초학력보장장학관 고영규△초등교육과 창의예술교육기부장학관 최재광△교육부 교육연구관 이화 최치수△국립국제교육원 교육연구사 조경옥△중등교육과 장학사 최미경◇특수학교 교원 및 교육전문직원 <교장 전보>△정애학교 심규학△정진학교 김춘예<교감 전보>△광진학교 최철호<교육전문직원(사급) 전보>△동작교육지원청 이주율△학교생활교육과 임금섭◇중등 교장·교감 <교장 승진>△공항고 조양형△금옥중 배인식△동원중 김영수△상봉중 전영숙△서울여중 육순우△연북중 함정식△인왕중 박노근△개웅중 이원숙△세일중 김영춘△창동중 추교수△성내중 이경란△오륜중 김경옥△거원중 손은숙△신암중 이경희△강신중 김석원△등명중 김형재△반포중 장명희△장승중 장이순△광희중 한호경△개운중 이완재<공모교장 임용>△고척고 이관배△도봉고 황재인△면목고 남철주△상암고 경종록△경서중 이상수△국사봉중 우일암<교장 중임·전보유예>△경기상업고 민복기△둔촌고 정금배△문현고 임문수△서울국제고 윤인섭△창동고 김규식△청담고 박창호△원묵중 김원기△미성중 김진태△신명중 장오순△구로고 성동준△덕수고 이상원△서울금융고 황보관△양재고 김종근△신연중 이재엽△연신중 서정환△대영중 신인호△노일중 천정수△상계제일중 김용진△상계중 구재우△효문중 봉하웅△강동중 윤동원△염창중 최만석△사당중 김영술△상도중 김인회<교장 전보>△문정고 최석관△서울고 오석규△수도여고 안정숙△여의도여고 김양옥△잠실고 이근표△은평문화예술정보학교 홍민표△신도중 홍정희△윤중중 이성숙△문현중 원기승△송례중 박미연△구룡중 강연흥△종암중 이조복△무학여고 김경자△방산고 심현각△선유고 주영림△영등포고 장천△서초문화예술정보학교 박상철△성일중 김윤식△신도림중 윤석연△봉림중 김미혜△봉원중 유장전△신림중 원영철△성수중 김길윤<교감 승진>△은평고 김홍선△자운고 이교운△효문고 장의수△동부교육지원청 이대순 이충봉 조영숙 최연석 최하순△서부교육지원청 오정근 정태철 조성욱 하광열△남부교육지원청 문병숙 임경수 김팔성△북부교육지원청 박준기 한애경△중부교육지원청 여난실△강동교육지원청 이경희 김기선△성동교육지원청 정미숙 최정옥<교감 전보>△경인고 김재민△구현고 정회숙△서울고 이창우△여의도여고 정복영△원묵고 윤명희△잠실고 김완섭△창동고 김선관△혜화여고 류영서△강동교육지원청 오정훈△강남교육지원청 이정란△성동교육지원청 최선희△공항고 윤웅호△미양고 우한정△불암고 김범용△삼성고 이용식△서울공업고 박상태△서초문화예술정보학교 김동수△선린인터넷고 채홍녀△선유고 최진흥△용산공업고 지성구△은평문화예술정보학교 서정업△중경고 박연숙△진관고 김용국△창덕여고 김윤경△태릉고 조호규△서부교육지원청 노현숙 신현덕 이영아 이충우△남부교육지원청 김희자 박노용 박영창 백문수 서정숙 조규태 한재근△북부교육지원청 김전웅 이재호△중부교육지원청 박래숙 조성자△강동교육지원청 여명구 진성룡△강서교육지원청 김정희 류지헌 양영심 양칠범 조경숙 황진돈△강남교육지원청 심재향 장은진△동작교육지원청 김일원△성동교육지원청 육경신 정태호△성북교육지원청 박성필◇중등 교육전문직원 <교육전문직원(관급) 승진>△동부교육지원청 교육장 신병찬△교육연구정보원 교수학습정보부장 최승택<교육전문직(관급) 전보>△체육건강청소년과장 이완석△강서교육지원청 교육지원국장 김동식△중부교육지원청 중등교육지원과장 오희석△성동교육지원청 중등교육지원과장 임승호△교육정책국장 이준순△남부교육지원청 교육장 안재협△북부교육지원청 교육장 민경란△학교생활교육과장 박건호△교육연구정보원 인성진로연구부장 홍성남△동부교육지원청 중등교육지원과장 임영호△학교생활교육과 특수교육지원센터담당 장학관 강병두△교육복지담당관 교육복지운영담당 장학관 최영규△중등교육과 스마트러닝담당 장학관 박치동△중등교육과 외국어교육담당 장학관 류성남△진로직업교육과 직업교육담당 장학관 신승인△북부교육지원청 중등교육지원과장 한홍열△성북교육지원청 중등교육지원과장 박광훈<교육전문직원(사급) 전보>△교육연구정보원 김해용△과학전시관 송현미△동부교육지원청 신현주△남부교육지원청 김양수 박형준△북부교육지원청 김나영 고효선△중부교육지원청 한혜숙△강남교육지원청 조영순 손의성△동작교육지원청 황희순 황석길△성동교육지원청 박정주 김찬기△성북교육지원청 김찬우△체육건강청소년과 홍민순△감사관 이수형 이명희△정책기획담당관 박정란△교육복지담당관 이옥경△교육과정정책과 고소향 정진권△초등교육과 김영현 정만식△중등교육과 박성희△교원정책과 안훈 이건복△학교생활교육과 이대해△진로직업교육과 신창애 이만희△체육건강청소년과 조현준△과학전시관 이현준 최근수△교육연수원 고광석△학생교육원 신선호 김영삼△동부교육지원청 박경신 이주경△서부교육지원청 홍경희△강동교육지원청 박미숙△강서교육지원청 김해경△성동교육지원청 정재숙<교육부·국립국제교육원·타시도교육청 전출·입>△교육부 이동환 김정화 김태환△경기과학고 박완규△국립국제교육원 박재철△강동교육지원청 김영윤△남부교육지원청 권종원△동작교육지원청 이선경 최정례△교육연구정보원 강운석 ■단국대 △문화예술대학원장 이종덕△보건과학대학장 이종헌△대외협력처장 김용빈△창업지원단장 이철태△산학협력단장 박성완 ■쌍용자동차 ◇상무 승진△경영관리담당 정용원△서비스담당 김헌성△동부지역본부장 류재완△생산1담당 송승기◇상무보 선임△법무지원실담당 이상구△서울강남지역본부장 나경열△충청지역본부장 박찬중△생산기술담당 장성호△생산관리·물류담당 조용훈△생산3담당 허인구△자금·IR 담당 박진수△관리담당 이승진△전장연구개발담당 김선경△프로젝트관리담당 유정상 ■매경미디어그룹 △매경닷컴 대표이사 사장 장용성△매일경제·MBN 부사장 장승준△MBN 대표이사 전무 조현재
  • AAA등급 맛집 한눈에

    AAA등급 맛집 한눈에

    영등포를 맛있게 즐기려면 이 책 한 권이면 충분할 것 같다. 서울 영등포구가 국내외 관광객들과 지역 주민들에게 믿고 먹을 수 있는 대표 맛집을 소개하는 책자 ‘맛있는 영등포’를 만들었다고 19일 밝혔다. 영등포 지역 모범음식점 198곳 가운데 지난해 서울시 위생등급 평가 결과 AAA등급을 받은 96곳을 추렸다. 시는 민간 전문기관에 위탁해 객실과 화장실의 청결 상태와 종사자 위생 관리를 비롯해 원재료 보관상태, 주방기기 살균 여부 등 위생 전반을 4개 분야 40개 항목별로 꼼꼼하게 확인해 등급을 매겼다. AAA등급은 최고 등급이다. 한우로 치면 1++에 해당한다. 구는 AAA등급 맛집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여의도동, 당산동, 양평동, 문래동, 영등포동 등 7개 권역별로 지도를 그렸다. 여기에 선유도 한강공원 주변, 영등포역 주변, 안양천 주변, 여의도 한강공원 주변, 여의도공원 주변, 63시티 주변 등 12개 관광 명소에 대한 소개를 양념으로 곁들였다. 각 음식점 소개는 기본. 매장 사진과 주요 메뉴, 주소, 전화번호와 약도도 수록해 누구나 음식점 정보를 미리 파악해 손쉽게 찾아갈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외국인 관광객의 편의를 고려해 영문 표기도 병행했다. 책자는 우선 동주민센터, 우수 음식점에 배포된다. 구 홈페이지에서 PDF파일로 내려 받을 수도 있다. 앞으로는 e-북으로도 만들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영등포를 대표하는 맛을 소개하고 관광 명소를 알리는 역할을 해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음식점 영업 활성화에 보탬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홍지민 기자 icarus@seoul.co.kr
  • 5000억 사기대출 핵심 용의자 검거

    KT ENS 협력업체의 5000억원대 사기 대출 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이 핵심 용의자로 지목된 중앙티앤씨 대표 서모(46)씨를 검거했다. 서씨와 함께 사기 대출을 저지른 다른 협력업체 대표 2명은 구속했다. 경찰이 확인한 은행의 사기 대출 피해액(미상환액)은 2900억원에 이르며, 총대출액은 5000억원을 넘을 것으로 추정된다. 서울지방경찰청 경제범죄수사대는 “지난 16일 지인의 집에 숨어 있던 서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라며 “오늘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상 사기 및 횡령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할 계획”이라고 18일 밝혔다. 서씨는 경찰에서 “대출받은 돈 중 594억원은 개인적인 용도로 썼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씨는 경찰 조사에서 사기 대출로 챙긴 돈 일부는 코스닥 업체 다스텍 인수 자금에 썼고, 서울 양천구 목동의 7층 건물을 구입하거나 말레이시아에서 생활하는 가족 생활비로 지출했다고 진술했다. 또한 경찰은 사기 대출을 저지른 다른 협력업체인 컬트모바일 김모 대표와 아이지일렉콤 오모 대표를 최근 구속했다고 밝혔다. 오씨는 대출받은 돈을 서씨와 엔에스쏘울 전모(48·인터폴 수배 중) 대표에게 건네고 대가로 차량과 현금 4억 400만원을 받았고, 김씨는 BMW 차량 등 5억 1000만원 상당의 금품을 받았다고 진술했다. 경찰 관계자는 “이번 사건에 연루된 협력업체 대표들을 조사한 결과 모두 서씨와 전씨가 주도해 사기 대출을 받았고, 대출금을 두 사람에게 전달하면서 수수료로 4억∼5억원씩을 받았다고 진술하고 있어 사실관계를 확인 중”이라고 말했다. 유대근 기자 dunamic@seoul.co.kr
  • 꿈틀대는 부동산 시장…새달 전국 2만 4738가구 분양

    꿈틀대는 부동산 시장…새달 전국 2만 4738가구 분양

    건설사들이 다음 달 분양 물량을 본격적으로 쏟아낼 전망이다. 전국에 2만 4738가구가 분양 예정된 가운데 수도권은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28% 증가한 1만 218가구, 지방은 5% 증가한 1만 4520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다. 도시별로는 서울이 5846가구로 가장 많고 ▲경기(3512가구) ▲경북(3013가구) ▲세종(2170가구) 경남(2043가구) ▲충남(2011가구) ▲전남(1639가구) ▲부산(1488가구) ▲광주(995가구) ▲인천(860가구) ▲강원(662가구) ▲충북(499가구) 순이다. 서울 지역을 우선 살펴보면 현대건설은 양천구 신정 4구역을 재개발하는 ‘목동 힐스테이트’ 1081가구를 내놓는다. 전용면적 59~155㎡짜리로 조합원 몫은 지난해 말 배정했다. 이번에 공급하는 일반 분양분은 426가구로 재개발 아파트 일반 분양분치고는 많은 물량이다. 2016년 상반기 입주 예정이다. GS건설은 이달 말 역삼자이를 분양한다. 강남구 역삼동에 있는 개나리 6차 아파트를 재건축해 지하 3층~지상 최대 31층 3개동 408가구 규모이며 ▲59㎡ 104가구 ▲84㎡ 156가구 ▲114㎡ 148가구 등으로 구성됐다. 이 중 114㎡ 86가구가 일반 분양된다. 지하철 2호선과 분당선 선릉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이중 역세권에 있으며, 남부순환로, 동부간선도로와 서초·양재IC를 통해 경부고속도로, 분당~내곡고속도로 등을 통해 강북, 강남 및 수도권 어디든 빠른 이동이 가능한 편리한 교통이 장점이다. 대림산업이 강남구 논현동 옛 경복아파트를 헐고 짓는 ‘e편한세상논현경복’은 다음 달 중 분양될 예정이다. 전체 368가구 중 56가구가 일반 분양되며, 전용 84~113㎡로 구성된다. 내년 개통 예정인 분당선 연장선 및 9호선 환승역인 선정릉역과 올해 개통 예정인 지하철 9호선 연장 구간인 삼정역의 중간 위치에 단지가 들어선다. 삼성물산과 현대건설 등 2개 건설사가 시공을 맡은 강동구 고덕동의 ‘고덕래미안힐스테이트’도 3월 중 일반분양에 나선다. 고덕시영현대와 고덕시영한라를 통합 재건축한 ‘고덕래미안힐스테이트’는 지상 35층, 총 51개동 총 3658가구 규모로 전용 면적 59~192㎡로 구성된다. 1114가구(전용 84~192㎡)가 일반 분양 몫이다. 3000가구의 대규모 단지로 골프연습장, 헬스장, 게스트하우스 등 다양한 주민편의시설이 들어선다. 명덕초, 묘곡초가 단지 옆에 있고 명일고, 배재고, 한영외고도 가깝다. 분양가는 3.3㎡당 2000만원 안팎에서 책정될 전망이다. 지방은 경상도와 세종시를 중심으로 신규 분양이 많다. 경상도는 경북 포항 창포지구 ‘창포지구METROCITY’(2300가구), 경남 양산 물금지구 ‘양산반도유보라5차’(1245가구) 등 대단지 아파트를 비롯해 총 5056가구가 분양된다. 세종시에는 한양이 짓는 민간임대 아파트 ‘한양수자인와이즈시티’(2170가구)가 공급된다. 10년 임대 아파트로 5년이 지나면 분양전환 여부를 결정할 수 있다. 류찬희 선임기자 chani@seoul.co.kr 김정은 기자 kimje@seoul.co.kr
  • “집에서 원어민 회화를”

    서울 양천구가 오는 27일까지 외국에 나가지 않고도 수준급 영어회화를 가능하게 하는 ‘원어민 영어화상학습’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집에서 편안하게 원하는 시간에 학습할 수 있다. 레벨 테스트를 거쳐 초급부터 고급까지 11단계의 맞춤형 학습으로 진행하는 점도 좋다. 원어민 강사 1명과 학생 4명의 실시간 화상학습으로 진행한다. 오후 3~11시 시간을 선택해 월수금반 하루 30분씩, 화목반 45분씩 공부한다. 다음 달 3일~4월 30일이다. 영어 화상학습 홈페이지(nise.kr/yangcheon)에서 접수한다. 수강료는 6만 4000원이다. 구에서 1만원을 지원한다. 교재비는 별도다.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등 저소득층 자녀는 모두 면제다. 한준규 기자 hihi@seoul.co.kr
  • 용인, 유치원비 전국 최고

    정부가 만 5세까지 보육비와 교육비를 전액 지원하고 있지만 학부모들의 부담은 매월 평균 10만원을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국에서 유치원 교육비가 가장 높은 곳은 경기 용인이었다. 11일 한국 YMCA 전국연맹이 지난해 10월 전국 17개 지역에 있는 유치원 432곳에 대해 실태조사를 한 결과 정부의 지원금 월 22만원을 제외하고 학부모가 추가 부담하는 월평균 교육비는 10만 4900원으로 집계됐다. 서울에서는 양천구의 추가 부담이 평균 27만 1250원으로 가장 높았고, 관악구(25만 250원), 종로구(22만 500원), 성동구(21만 4420원), 강서구(21만 2500원) 순이었다. 서초구(14만 7500원)와 강남구(11만 750원)는 중간 수준이었다. 전국적으로 대전광역시의 월평균 추가 납부비가 16만 5122원이었고, 광주광역시(14만 4615원), 용인시(10만 2533원), 수원시(10만 2400원) 등도 10만원을 넘겼다. 개별 유치원의 경우 서울 성동구에 있는 한 유치원의 교육비가 37만 5000원으로 가장 높았고, 서초구 소재 유치원이 37만원으로 뒤를 이었다. 반면 용인과 광주의 일부 유치원은 보조금을 제외한 수업비가 0원이었다. 하지만 이 결과는 유치원의 특기 교육 등 부대비용을 제외한 것이다. 영어 교육의 경우 용인의 월평균 납부 금액이 10만 9375원에 달해 서울 평균인 5만 3792원의 두 배였다. 미술이나 음악도 용인 지역 평균은 각각 4만 9180원, 3만 5000원으로 서울 평균인 3만 6660원과 2만 5121원보다 높았다. 차량운행비, 교재비, 재료비, 부식비 등이 포함된 부대 비용은 전북 익산시가 월평균 16만 5680원으로 조사 지역 중 가장 높았고 용인이 10만 7830원으로 뒤를 이었다. 서울은 평균 3만 2613원이었다. 특히 용인의 경우 정부 보조금을 제외하고 부식비, 차량운행비, 수행성 경비 등을 모두 포함한 금액이 월평균 47만 9540원에 달해 전체적인 유치원비 부담이 가장 컸다. 이경주 기자 kdlrudwn@seoul.co.kr
  • 도봉구 골목상권 보호 강화… SSM 의무휴업일 매월 이틀로

    도봉구가 생계형 골목상권 보호에 팔을 걷어붙였다. 구는 대형마트와 기업형슈퍼마켓(SSM)의 영업 제한 시간을 기존 ‘0시부터 오전 8시까지’에서 ‘0시부터 오전 10시까지’로 확대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를 위해 구는 ‘유통기업 상생 발전 및 전통상업보존구역 지정 등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안을 공포했다. 의무휴업일도 ‘매월 하루 이상 이틀 이내’에서 ‘매월 이틀’로 강화했다. 쇼핑센터나 복합쇼핑몰 대형마트도 영업시간 제한과 의무 휴업일이 적용된다. 지금까지 농수산물의 연간 매출액이 51% 이상을 차지하는 점포는 영업 제한을 적용받지 않았지만 55% 이상으로 올렸다. 대형마트와 SSM은 사실상 영업 제한을 피할 수 없게 됐다. 이번 조례 개정으로 이마트창동점, 빅마켓도봉점, 홈플러스방학점 등 대형마트 3곳과 SSM 11곳이 영업 제한을 받게 된다. 골목상권 보호 강화를 위한 자치구 조례 개정은 계속된다. 지난 3일 양천, 이번 도봉에 이어 종로·용산·성동·광진·동대문·성북·강북·마포·구로·금천·영등포·강남구도 이달 중 새 조례를 적용할 계획이다. 중랑·노원·은평·서대문·동작·관악·서초·송파·강동·중구는 입법 예고 등을 거쳐 다음 달 적용한다. 이동진 구청장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생계형 골목상권의 발전을 돕는 한편 건전한 상거래 질서를 유지해 소비자를 보호하기 위한 조치”라고 말했다. 홍지민 기자 icarus@seoul.co.kr
  • 알짜 미분양 잠실·안양·인천 눈여겨보자

    알짜 미분양 잠실·안양·인천 눈여겨보자

    전국 미분양 주택 물량이 8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하면서 서울·수도권의 주요 미분양 단지에 수요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말 기준 전국 미분양 주택은 총 6만 1091가구다. 이는 지난 2006년 5월 이후 8년여 만에 최저치이다. 준공 후 미분양 역시 2008년 이후 가장 적은 2만 1751가구로 집계됐다. 지역별 미분양 현황을 보면 서울·수도권이 3만 3192가구로 전월(3만 4203가구) 대비 1011가구 감소했다. 인천 연수구(893가구) 등에서 신규 미분양이 발생했지만 경기도(2236가구)에서 미분양이 크게 줄어 2개월 연속 감소세를 이어갔다. 경기도에서 가장 미분양 물량이 많이 감소한 지역은 평택(641가구)과 수원(356가구)으로 나타났다. 평택에서는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아파트를 중심으로 미분양이 줄었다. 수원은 권선도시개발지구 및 영통 광교지구에서 미분양 물량 감소폭이 컸다. 부산·경남 등에선 총 2만 7899가구로 집계됐다. 전월(2만 9506가구) 대비 1607가구가 줄었다. 미분양 물량을 규모별로 보면 전용면적 85㎡ 이하 중소형이 3만 6989가구로 전월(3만 8768가구) 대비 1779가구 감소했다. 전용 85㎡ 초과 중대형은 2만 4102가구로 전월(2만 4941가구) 대비 839가구 줄었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미분양 아파트가 감소세를 보이기 시작했던 지난해 10월부터 현재까지 서울·수도권 아파트 값은 0.14% 상승했다. 특히 경기도 광명(0.68%)·안양(0.53%)과 서울 송파구(0.41%), 인천 남동구(0.41%), 경기도 수원(0.39%) 순으로 상승률이 높았다. 경기도에서는 미분양 물량의 감소폭이 컸던 광명시와 평택시의 가격 상승률이 각각 0.68%, 0.22%로 나타나 서울·수도권 아파트 가격상승률(0.14%)보다 높게 나타났다. 부동산114 관계자는 “가격상승률이 높고 거래량이 많았던 지역의 미분양 아파트를 둘러보고 각 건설사에서 제공하는 특별분양 혜택을 잘만 활용하면 실속 있게 새 아파트를 마련할 수 있다”고 조언했다. 서울·수도권에서 주목할 만한 주요 미분양 단지들은 잠실 푸르지오월드마크(왼쪽), 안양 화성파크드림, 인천 에코메트로3차 더타워(오른쪽) 등이다. 잠실에선 한강 조망권까지 갖춘 잠실 푸르지오월드마크가 잔여가구를 분양 중이다. 이 단지는 총 288가구의 아파트와 99실의 오피스텔 및 상가로 구성된 주상복합 건물이다. 한강은 물론 석촌호수 및 도심 조망을 누릴 수 있다. 미분양 물량은 5% 내로, 그다지 많지 않다. 계약 후 바로 입주할 수 있어 새집을 찾는 수요자라면 살펴볼 만하다. 경기도 안양시 비산동에 위치한 화성파크드림은 총 210가구 규모의 주상복합단지다. 아파트는 전용면적 67~108㎡로 191가구이고 오피스텔은 계약면적 52~153㎡에 19실로 구성돼 있다. 단지 옆에 안양천이 흐르고 있으며 경수대로 및 관악대로 등을 통해 서울까지 빠른 이동이 가능하다. 현재 남아 있는 물량은 중도금 60%에 대한 무이자 대출이 가능해 초기 자금 부담이 적다. 또 발코니 확장도 무료다. 입주는 오는 11월 예정이다. 한화건설이 인천시 논현동 약 238만㎡ 부지에 총 1만 2000여 가구로 조성한 브랜드타운 ‘에코네트로 3차’도 잔여가구를 분양 중이다. 최고 51층 높이로 지어지는 에코메트로3차 더타워는 전용면적 95~140㎡ 644가구와 오피스텔 46~81㎡ 282실로 총 926가구의 대규모 단지다. 2012년에 개통한 인천지하철(수인선) 소래포구역이 단지 바로 앞에 있다. 단지 전체 미분양 잔여가구는 약 40가구다. 지난해 10월 말부터 입주를 시작해 즉시 입주 가능하다. 김정은 기자 kimje@seoul.co.kr
  • [화 못 참은 설 연휴 ‘가족 참극’] “잔소리한다고 엄마를… ”

    설 연휴 기간 만취한 고등학생 아들이 꾸중한다는 이유로 어머니를 살해하는 패륜 참극이 벌어졌다. 서울 양천경찰서는 2일 자신의 집에 불을 지르고 어머니 이모(43)씨를 때려 숨지게 한 안모(18)군을 존속폭행 치사 등의 혐의로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안군은 설 연휴 첫날인 지난달 30일 오전 부모가 명절을 쇠러 고향인 대구로 내려가자 서울 목동의 6층 아파트에서 친구들과 술을 마셨다. 이후 어머니 이씨가 아들의 음주 사실을 전해 듣고 이날 바로 서울로 올라와 꾸짖자 안군은 어머니를 벽에 밀치는 등 폭행하고 집에 불을 지른 것으로 조사됐다. 연기에 질식한 이씨는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31일 사망했다. 화재 현장에 있던 안군과 안군의 친구 등 2명은 연기를 마셔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범행 당시 안군은 만취 상태였으며 “어머니의 잔소리를 듣고 홧김에 범행을 저질렀다”고 경찰에 진술했다. 조희선 기자 hsncho@seoul.co.kr
  • 설 연휴 집에서 술 마시던 고교생, 꾸중 듣자 홧김에 불 질러 어머니 사망

    설 연휴에 집에서 술을 마시다 이를 꾸짖는 어머니에게 대들다가 불까지 질러 어머니를 숨지게 한 10대 고교생이 구속됐다. 서울 양천경찰서는 고교생 안모(18)군을 현주건조물방화 치상 및 존속폭행 치상 혐의로 구속했다고 2일 밝혔다. 안군은 지난달 30일 오전 11시 25분쯤 서울 양천구의 한 아파트에서 어머니 이모(43·여)씨를 벽에 밀치고 집에 불을 지른 혐의를 받고 있다. 안군은 이날 집으로 친구를 불러 함께 술을 마셔 취한 상태에서 어머니와 말다툼을 한 것으로 드러났다. 당시 어머니 이씨는 설을 쇠러 남편과 함께 전날 지방으로 내려갔다가 아들이 친구를 불러 집에서 술을 마신다는 사실을 전해 듣고 급히 올라온 것으로 조사됐다. 어머니가 꾸짖자 안군은 어머니에게 대들다가 홧김에 종이에 불을 붙였다고 경찰은 전했다. 이후 불씨가 바닥 카펫에 옮아 불이 번졌고 이씨는 얼굴에 화상을 입었다. 이씨는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지난달 31일 끝내 숨졌다. 안군과 친구는 불이 나자 먼저 빠져나왔다. 불은 900만원 상당(소방서 추산)의 재산 피해를 내고 9분 만에 꺼졌지만 아파트 주민 수십 명이 대피하는 소동을 빚었다. 안군은 “어머니의 잔소리 때문에 홧김에 그랬다”고 진술했다고 경찰은 전했다. 경찰은 보강 조사를 통해 정확한 사고 경위를 확인할 방침이다. 경찰은 어머니 이씨가 숨진 만큼 안군의 혐의 중 방화 치상 부분을 치사 혐의로 바꿔 검찰에 송치할 방침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여야, 설 밥상 민심 잡기 경쟁] 새누리당, ‘민심 대이동 막아라’ 총력전

    [여야, 설 밥상 민심 잡기 경쟁] 새누리당, ‘민심 대이동 막아라’ 총력전

    민족 대이동의 명절 설 연휴를 맞아 정치권은 그 어느 때보다 ‘밥상머리 민심 챙기기’에 힘을 쏟는 모습이다. 6·4 지방선거를 4개월여 앞둔 설 연휴의 길목에서 여야와 안철수 신당은 지역별 여론을 선점하기 위해 기세 싸움을 벌였다. 귀성객과 명절 준비 인파가 몰리는 역에서, 시장에서, 고속도로에서 출렁이는 민심의 쓴소리를 정치권이 겸허히 듣고 수용할지 두고 볼 일이다. 황우여 새누리당 대표와 최경환 원내대표 등 여당 지도부는 29일 서울역에서 귀성 인사에 나섰다. 설 연휴를 맞이하는 새누리당은 어깨가 무겁다. 민족 대이동을 즈음해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가 확산되면서 정부 대책 마련에 비상이 걸린 데다, 카드사 개인정보 유출 사태와 현오석 경제부총리의 실언으로 정부를 바라보는 국민 시선이 곱지만은 않기 때문이다. 정부 실정이 집권 여당의 부담으로 돌아온다는 점 때문에 새누리당은 설을 앞두고 사태 수습을 연일 강조했다. 이어 설 연휴에는 본격적으로 박근혜 정부와 새누리당의 주요 성과를 알리는 데 집중한다. 이를 통해 민심을 다잡아 지방선거를 겨냥한 ‘정권심판론’의 싹부터 자르겠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새누리당은 국정 성과를 알리기 위해 ‘복주머니’ 형태의 정책홍보물 2만부를 제작했다. 정초에 복을 준다는 의미로 복주머니를 선물하는 풍습에 기대 ‘새누리당이 국민께 드리는 복’을 여기 담았다는 의미다. 속지 8개 면에는 ‘주름진 서민경제에 희망 주머니를’, ‘엄마와 아빠에게 행복 주머니를’,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사랑 주머니를’ 같은 식으로 세대·계층·영역별 민생 입법 성과와 투입 예산 규모를 담았다. 여기에 야당 비판은 하나도 포함되지 않았다. 국민에게 ‘정쟁’ 대신 ‘민생 정당’으로서의 이미지를 굳히겠다는 것이다. 최근 카드사 개인정보 유출 등과 관련, 긴급 당정협의회를 세 차례 열고 지난 28일 야당이 제시한 국정조사까지 받아들인 것도 같은 맥락으로 평가된다. 새누리당은 2월 임시국회에서 개인정보보호법을 비롯, 기초연금법 등 민생 관련 법안을 우선 처리하겠다는 점도 강조할 것으로 보인다. 지역 조직 다독이기에도 적극적이다. 당 지도부는 설 연휴를 앞두고 소속 의원들에게 ‘지역구 챙기기’를 주문했다. 지역구 의원들은 물론 비례대표들까지 설 연휴에 지역을 찾아 우호적 여론 형성에 나서 달라는 당부이기도 하다. 지난 28일에는 시도당위원장들까지 서울로 불러 AI 관련 민심 수습을 강조했다. 개별 의원들도 부지런히 움직인다. 유기준(부산 서구) 최고위원은 지역구에 내려가 재래시장, 보육시설 등을 방문한다. 김용태(서울 양천을) 의원도 지역구 내 9개 동에서 동정 보고회를 열고 시장과 상가 등을 다니며 여론 수렴을 한다. 새누리당은 설 연휴 동안 전국 단위 여론조사도 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재연 기자 oscal@seoul.co.kr
  • “시민청에 시민들이 만들어가는 공간 설치를”

    “시민청에 시민들이 만들어가는 공간 설치를”

    서울신문과 서울시의회가 함께하는 12월 의정모니터에서는 모니터 요원들이 모두 43건의 시정 개선 의견을 제시했다. 이 가운데 심사를 거쳐 6건이 우수 의견으로 뽑혔다. 김수미(45·성동구 성수동)씨는 “지하철 홍보 모니터를 통해 자전거를 가지고 탈 수 있다는 사실만 알려주고 있다”며 “구체적인 방법을 동영상으로 보여주면 주변 사람들에게 불편을 주지 않을 것”이라는 의견을 제시했다. 홍수희(40·구로구 오류2동)씨는 시민청에 시민이 만들어 가는 자유로운 알림공간을 설치해 달라고 요청했다. 홍씨는 “상업적인 광고, 정치적 편향성의 글 등이 난무하지 않도록 잘 운용한다면 시민들의 삶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용원(61·은평구 구산동)씨는 지하철 시청역 역사 안에서 길을 헤맸던 경험을 털어놨다. 이씨는 “역사 안에 안내지도를 설치하면 외국인 등의 입장에서 미로 같지는 않을 것”이라고 조언했다. 손창명(56·은평구 응암3동)씨도 “지하철 1호선에서 2호선으로, 그리고 6호선으로 갈아타는 곳을 보면 편의 시설에 대한 안내 표지판이 없다”고 지적했다. 김성우(65·양천구 목5동)씨는 마을버스 정류장 노선도에 대한 불편을 호소했다. 김씨는 “노선도가 보통 사람 키 높이보다 높게 매달려 있어 알아 볼 수가 없다”며 “눈높이보다 낮은 위치로 낮춰 준다면 쉽게 가고자 하는 목적지나 승하차 지점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정순애(58·양천구 목5동)씨는 “복용을 중단한 조제약을 나중에 다시 먹는 경우가 있다”며 “조제약도 유효기간을 명시한다면 사고를 예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홍지민 기자 icarus@seoul.co.kr [이렇게 달라졌어요] 버스 ‘비상망치’에 특별장치 위급시 손쉽게 사용 서울시와 산하기관은 지난해 11월 제시된 의견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수용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특히 서울시는 ‘버스에 비치된 비상 망치가 끈 등으로 묶여 있어 돌발상황에 대처할 수 없다’는 지적에 대해 공감을 표시했다. 시 관계자는 “버스회사들이 비상 망치 분실 등을 우려해 끈 등으로 묶고 있다”면서 “운전석 뒤쪽이나 특별 장치를 통해 비상시에 쉽게 쓸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또 ‘지하철 막차 도착 후 승객들이 모두 역사를 빠져나갔는지 방송 등을 한 후 에스컬레이터를 멈추자’는 의견에 서울메트로는 이달부터 모든 역사에 지침을 내리겠다고 답했다. 메트로 관계자는 “일부 지하철 역사에서 승객들이 남아 있는지 확인을 하지 않는 것 같다”면서 “직원 재교육을 통해 모든 승객이 역사를 빠져나간 후 불을 끄고 에스컬레이터를 멈추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준규 기자 hihi@seoul.co.kr
  • 이번엔 국민주택채권 위조… 국민은행 직원 111억 횡령

    회사 내부 감찰에서 국민주택채권을 위조해 횡령한 사실이 발각됐던 국민은행 직원들이 구속됐다. 서울 양천경찰서는 23일 국민주택채권을 위조해 110여억원 상당을 빼돌린 전 국민은행 직원 박모(42)씨와 진모(38)씨 등 2명을 유가증권 위조 등의 혐의로 구속하고 공범인 은행 창구 직원 7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은행 본점의 채권 담당자로 근무하던 박씨는 2010년 2월부터 지난해 11월까지 다른 직원 7명과 공모해 상환 만기 소멸시효가 임박한 국민주택채권을 위조한 뒤 현금 111억 8600만원 상당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박씨는 자신이 보관하던 국민주택채권 증서를 한 사진가를 통해 위조한 뒤 이를 자신의 집에서 컬러 레이저프린터를 이용해 출력한 것으로 조사됐다. 박씨 등은 무기명채권인 국민주택채권의 경우 양도와 매매가 자유롭고 소유자의 신원을 확인하지 않는다는 점을 악용해 거액의 돈을 빼돌린 것으로 드러났다. 박씨 등의 범행은 이들을 수상하게 여긴 영업점 동료가 본점에 제보하면서 발각됐다. 경찰은 은행이 파악한 90여억원보다 늘어난 110여억원의 피해 사실을 확인했다. 조희선 기자 hsncho@seoul.co.kr
  • 김근섭 ‘몽골말 그림전’ 개최

    김근섭 ‘몽골말 그림전’ 개최

    김근섭 몽골 후레정보통신대 교수가 1월 23일부터 29일까지 서울 양천구 목동 양천갤러리에서 ‘몽골말 그림전’을 연다. 이번이 4번째 개인전인 김 교수는 말의 해를 맞아 말 그림으로 기획했다. 김 교수는 서울시청 공무원 출신으로 양천구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등을 지냈으며 그동안 교량 그림을 주로 다뤄온 화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사]

    ■금융위원회 ◇과장급 전보 △창조기획재정담당관 김홍식 △행정인사과장 김정각 △산업금융〃 이형주 △글로벌금융〃 탁윤성 △보험〃 김진홍 △서민금융〃 최용호 △자본시장〃 이명순 △자산운용〃 안창국 △공정시장〃 김기한 △FIU 제도운영〃 이태훈 △정책홍보팀장 이수영 △구조조정지원〃 선욱 △FIU 기획협력〃 최명수 △자본시장조사단장 박정훈 △FIU 기획행정실장 변영한 ■경찰청 ◇총경급 <본청> △홍보담당관 유충호 △기획조정 진교훈 △재정 김교태 △규제개혁법무 서연식 △감찰 유진형 △감사 최관호 △인권보호 손장목 △정보화장비기획 김종섭 △장비 이원영 △교통기획 김수영 △교통운영 박종천 △교육정책 김순호 △복지정책 최호열 △경무담당관실 정책보좌관 김학관 △생활질서과장 이충호 △여성청소년 조지호 △특수수사 최승렬 △강력범죄수사 김헌기 △지능범죄수사 송병일 △범죄정보 최주원 △과학수사센터장 곽순기 △사이버안전국 준비단장 이성재 △경비과장 김광식 △경호 강언식 △경비과 아시안게임 준비단장(승진) 배대희 △정보1과장 김광호 △정보2 박기호 △정보3 이용배 △정보4 장하연 △보안1 이은정 △보안2 김두연 △보안3 김병수 △외사기획 우종수 △외사정보 박창호 △외사수사 백동흠 <경찰대> △교무과장 반기수 △경찰학 전기완 △운영지원(승) 안상엽 △학생 이재승 △치안정책연구소(기획운영) 이봉행 △지방이전건설단장 노재호 <중앙경찰학교> △ 교무과장 최재천 <경찰수사연수원> △운영지원과장 박성수 <경찰병원> △총무과장 김시택 <서울> △홍보담당관 김성섭 △청문감사 김석열 △경무과장 김진표 △인사교육 최해영 △정보화장비 이화선 △경무과(사회안전) 정창배 △경무과(총리실) 윤시승 △생활안전과장 안종익 △생활질서 김성완 △112종합상황실장 우철문 △여성청소년과장 김창룡 △지하철경찰대장 송호림 △수사과장 김근식 △형사 이규문 △광역수사대장 박영진 △교통안전과장 박생수 △경비1 김병구 △경비2 연정훈 △정보2 정용근 △보안1 전병용 △보안2 이광석 △외사 이인상 △제1기동대장 하원호 △제2기동 곽생근 △제4기동 변관수 △제5기동 김갑식 △22경찰경호 김소년 △국회경비 유진규 △청사경비 김상우 △101경비부단장 이준섭 △중부서장 윤소식 △종로 설광섭 △남대문 허찬 △서대문 윤후의 △혜화 이명교 △용산 진정무 △성북 한형우 △마포 위득량 △성동 이영상 △서부 이명훈 △관악 김종보 △강서 이맹호 △강동 이창무 △종암 김재규 △구로 이훈 △서초 김영배 △양천 남구준 △도봉 이문수 △수서 조용식 △경무과 치안지도관 박영대(승) △고범석(승) △최현석(승) △박성민(승) △이승협(승) <부산> △청문감사담당관 조성환 △경무과장 김성식 △교통 류해국 △경비 김해주 △생활안전 권창만 △112종합상황실장(승) 박중희 △수사과장 김주수 △형사 정진규 △정보 박화병 △보안 이선록 △동래서장 곽명달 △남부 박노면 △해운대 김동현 △사상 정명시 △사하 신영대 △연제 김성수 △강서 정규열 △북부 김성훈 △기장 이동환 △경무과 치안지도관 윤영진(승) △윤경돈(승) △감기대(승) <대구> △청문감사담당관 서진교 △경무과장 류상열 △정보화장비 김훈찬 △정보 이상탁 △보안 김용주 △생활안전(승) 김영수 △112종합상황실장(승) 정도영 △경비교통과장(승) 정상진 △중부서장 이갑수 △동부 최석환 △서부 이원백 △북부 김대현 △수성 박희룡 △성서 이근영 △경무과 치안지도관(승) 김한섭 <인천> △홍보담당관 조종림 △청문감사 안정균 △정보화장비과장 황순일 △보안 정승용 △외사 이창수 △112종합상황실장 안영수 △수사과장 조은수 △경비교통과 아시안게임 준비단장(승) 오부명 △국제공항경찰대장 전진선 △남부서장 정지용 △남동 이성형 △부평 백운용 △서부 하용철 △계양 남승기 △강화 조용태 △경무과 치안지도관(승) 김원범 <광주> △청문감사담당관 박석일 △경무과장(승) 이수경 △보안 최정환 △112종합상황실장 박영덕 △경비교통과장 김영창 △북부서장 김학남 △경무과 치안지도관 정경채(승) △장영수(승) <대전> △청문감사담당관 김택준 △경무과장(승) 정병구 △정보화장비(승) 김태규 △보안 박근순 △112종합상황실장 김종식 △경비교통과장 유재성 △청사경비대장 김기용 △동부서장 신희웅 △둔산 오용대 △경무과 치안지도관(승) 임정주 <울산> △홍보담당관(승) 전오성 △청문감사 박영택 △경무과장 이정동 △정보화장비담당관 김진우 △112종합상황실장 채주옥 △수사과장(승) 장종근 △경비교통 오병국 △보안 유윤근 △중부서장 이원희 △울주 강호준 △경무과 치안지도관(승) 김성종 <경기> △청문감사담당관 구본걸 △경무과장 신상석 △경비 이석권 △생활안전 오문교 △112종합상황실장 이한일 △수사과장 김정섭 △형사 김춘섭 △정보 최규호 △제2청 경무 김성근 △제2청 생활안전 김녹범 △제2청 112종합상황실장 김학중 △제2청 수사과장 서상귀 △제2청 정보보안 정수상 △기동대장 안기남 △청사경비 이병하 △수원서부서장 조희련 △안양동안 이재술 △과천 이상기 △군포 박형길 △성남수정 박형준 △성남중원 신경문 △부천소사 김영일 △광명 권세도 △안산단원 구장회 △안산상록 김수희 △시흥 신윤균 △평택 곽정기 △화성동부 윤동춘 △용인서부 이석 △광주 윤성태 △여주 정성채 △양평 김창식 △하남 이문국 △의정부 이원정 △일산 강신후 △구리서장 황성모 △파주 김종구 △가평 김근수 △경무과 치안지도관 이재홍(승) △한상균(승) △김태수(승) △정희영(승) <강원> △홍보담당관(승) 김준영 △정보화장비 안승일 △생활안전과장(승) 유윤종 △112종합상황실장(승) 김형기 △수사과장 위강석 △정보 박문호 △보안 고진태 △동해서장 송민주 △태백 윤원욱 △속초 김창수 △삼척 곽경호 △정선(승) 반병욱 △횡성(승) 윤치원 △고서(승) 이홍만 △인제(경정) 진혜성 △경무과 치안지도관(승) 엄기영 <충북> △112종합상황실장(승) 이우범 △수사과장(승) 최종상 △정보 박세호 △보안 신현옥 △청주상당서장 임종하 △제천(승) 심헌규 △영동(승) 오원심 △괴산(승) 김수룡 △단양(승) 김두련 △보은(경정) 김진광 △진천 김홍근 △경무과 치안지도관(승) 이광숙 <충남> △경무과장 박희용 △생활안전(승) 이안복 △112종합상황실장(승) 박세석 △경비교통과장 장권영 △보안 김관태 △천안동남서장 홍덕기 △공주 김호철 △예산 조항진 △서천 한달우 △청양(경정) 양철민 △경무과 치안지도관(승) 최성환 <전북> △홍보담당관 신일섭 △경무과장 황대규 △112종합상황실장(승) 박성구 △경비교통과장 최원석 △전주덕진 이승길 △완주(승) 조병노 △고창(승) 김주원 △임실 최호순 △순창(경정) 최철수 △진안 박승용 △경무과 치안지도관(승) 한도연 <전남> △홍보담당관(승) 최삼동 △경무과장 정재윤 △112종합상황실장 채수창 △경비교통과장 이명호 △정보 임광문 △보안(승) 김균 △목포서장 안동준 △여수 하태옥 △순천 우형호 △나주 이유진 △광양(승) 장효식 △영광 백혜웅 △화순(승) 이성순 △장성(승) 노규호 △강진(승) 한영록 △무안 박우현 △구례(경정) 장상갑 △경무과 치안지도관 박희순(승) △박종열(승) <경북> △홍보담당관 김영환 △경무과장 김우락 △정보화장비담당관 이준식 △생활안전과장 김병찬 △112종합상황실장 이대형 △수사과장 박종문 △경비교통(승) 김상렬 △정보 이상현 △보안 이수용 △포항북부서장 심덕보 △포항남부 이성호 △안동 김덕한 △김천 정은식 △영주(승) 김광석 △영천 오동석 △상주 이창록 △문경(승) 김청수 △의성(승) 김용현 △봉화(승) 박주진 △예천(승) 박달서 △성주(승) 이범규 △청송(경정) 최상득 △고령 정동식 △경무과 치안지도관(승) 정지천 <경남> △홍보담당관(승) 진종근 △청문감사 구철회 △경무과장 김한수 △생활안전 김광룡 △112종합상황실장(승) 진영철 △수사과장(승) 김명일 △경비교통 하임수 △보안 강신홍 △외사 김상구 △마산중부서장 신현정 △진주 변항종 △김해중부 김흥진 △사천 백승면 △양산 박이갑 △창녕(승) 이병진 △하동(승) 이기주 △남해(승) 최영철 △함양 추문구 △산청(승) 박금룡 △의령(경정) 최원기 △경무과 치안지도관(승) 박천수 <제주> △청문감사담당관(승) 손동영 △경무과장 김학철 △112종합상황실장(승) 박혁진 △정보과장 고성욱 △보안 조기준 △서귀포서장 강월진 (대기) △본청 경무담당관실 백준태 △부산 경무과 김주전 △부산 경무과 박흥석 △부산 경무과 고영일 △대구 경무과 최병헌 △대전 경무과 이종욱 △대전 경무과 박진규 △부산 경무과 이갑형 △경기 경무과 박춘배 △강원 경무과 이종윤 △충북 경무과 최영진 △충남 경무과 명영수 △전남 경무과 김재병 △전남 경무과 박승주 △전남 경무과 임동환 △경북 경무과 조헌배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장 홍성구 ■국민일보 △수석논설위원 조용래 △사진부장 최종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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