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양천
    2026-07-09
    검색기록 지우기
  • 옹호
    2026-07-09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2,137
  • 대구 경신고 수능 만점자 4명 “’공부가 가장 쉬웠어요’ 장승수 변호사 모교” 서울대 진학 몇명인가 보니

    대구 경신고 수능 만점자 4명 “’공부가 가장 쉬웠어요’ 장승수 변호사 모교” 서울대 진학 몇명인가 보니

    대구 경신고 수능 만점자 4명 “’공부가 가장 쉬웠어요’ 장승수 변호사 모교”…90년대 이후부터 40명 넘게 서울대 진학 전국의 수능시험 만점자 12명 중 3분의 1인 4명을 배출한 대구 경신고. 대구 수성구의 경신고가 2015년 대입 수학능력시험 만점자 4명을 배출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경신고는 대구지역 만점자 4명을 모두 독차지했다. 이들은 모두 자연계에 지원한 학생들이다. 1966년 상업전수학교에서 출발한 경신고는 1979년 인문계로 전환했다. 인문계 전환 직후인 1980년대부터 경신고는 대구에서 가장 많은 수의 학생을 서울대에 진학시키며 신흥 명문고교로 떠올랐다. 90년대 이후부터는 지방의 일반계 고교에서는 드물게 40명이 넘는 학생들을 서울대에 진학시키기도 했다. 외환 위기 이후 의대 진학이 늘면서 서울대로 진학하는 학생 수가 다소 줄었지만 이른바 SKY(서울대·고려대·연세대) 대학과 의대 진학 학생수는 전국 고교 중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2011년 자율형 사립고로 전환해 신입생을 받은 경신고는 자사고 전환이후 2번째 치른 이번 수능에서 만점자 4명을 배출했다. 인문계 전환 초기 중학생들이 진학을 가장 꺼리던 ‘보잘것없던’ 학교에서 대구는 물론 전국적 명문고교로 우뚝 선 것이다. 경신고가 이처럼 비교적 짧은 역사에도 큰 학업 성과를 낸 원인으로는 교사와 학생이 하나가 돼 형성한 면학분위기, 다양한 체험활동에서 얻는 소통의 문화 등이 꼽힌다. 또 ‘대구의 강남’이라고 통하는 ‘수성구 범어동’에 위치한 것도 좋은 성과를 얻는데 한 몫을 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최성용 교장은 “경신고 재학생들이 공부 뿐 아니라 모든 측면에서 우수할 수 있도록 교사들이 힘을 모아 가르치겠다”고 말했다. 이 학교 학생들 사이에서는 “의대 가면 1진, 서울대 가면 2진”이라는 우스갯 소리가 전해지기도 한다. 또 ‘공부가 가장 쉬웠어요’ 저자 장승수(43) 변호사도 이 학교 출신인 사실이 뒤늦게 밝혀져 화제가 되고 있다. 장 변호사는 1996년 막노동을 하면서 공부, 서울대 인문계열 전체 수석으로 법학과에 입학해 화제가 됐다. 한편, 지금까지 알려진 수능 만점자는 인문계열 4명, 자연계열 8명으로 총 12명이다. 수능만점자 12명은 부산 남구 대연고의 이동헌, 경북 포항 포항제철고의 한지민, 울산 중구 성신고의 최보윤, 경기 용인 외대부고의 김세인, 대구 수성 경신고의 권대현, 김정훈, 이승민, 이승민(동명), 전남 순천 매산고의 정대승, 광주 남구 인성고의 박현준, 경북 안동 안동고의 김관후, 서울 양천 양정고의 이승민 등이다. 경신고 이승민 군은 각기 다른 반 학생인 것으로 확인됐다. 또 서울 양정고의 수능 만점자 이름도 이승민으로 동일해 눈길을 끌었다. 만점자의 부모 가운데 현직 교사도 상당수 있어 네티즌 관심이 집중됐다. 광주 인성고에 다니는 박현준 학생의 아버지는 같은 학교 영어 교사다. 전남 순천 매산고 정대승 군은 부모가 모두 교사다. 정군은 “학교의 수준별 수업, 선택형 보충수업, 저녁 수월성 수업 등에 빠짐없이 성실하게 참여해 좋은 결과를 가져온 것 같다”고 말했다. 네티즌들은 “대구 경신고 수능 만점자 4명, 이런 학교가 정말 전국 명문학교라고 할 수 있지”, “대구 경신고 수능 만점자 4명, 나도 이런 학교에서 공부하고 싶다”, “대구 경신고 수능 만점자 4명, 공부 잘하기로 유명한 학교에서 이번에 큰 일 냈네. 대단하고 축하합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대구 경신고 수능 만점자 4명 “의대 가면 1진, 서울대 가면 2진 우스갯 소리도” 경악

    대구 경신고 수능 만점자 4명 “의대 가면 1진, 서울대 가면 2진 우스갯 소리도” 경악

    대구 경신고 수능 만점자 4명 “의대 가면 1진, 서울대 가면 2진 우스갯 소리도” 경악 전국의 수능시험 만점자 12명 중 3분의 1인 4명을 배출한 대구 경신고. 대구 수성구의 경신고가 2015년 대입 수학능력시험 만점자 4명을 배출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경신고는 대구지역 만점자 4명을 모두 독차지했다. 이들은 모두 자연계에 지원한 학생들이다. 1966년 상업전수학교에서 출발한 경신고는 1979년 인문계로 전환했다. 인문계 전환 직후인 1980년대부터 경신고는 대구에서 가장 많은 수의 학생을 서울대에 진학시키며 신흥 명문고교로 떠올랐다. 90년대 이후부터는 지방의 일반계 고교에서는 드물게 40명이 넘는 학생들을 서울대에 진학시키기도 했다. 외환 위기 이후 의대 진학이 늘면서 서울대로 진학하는 학생 수가 다소 줄었지만 이른바 SKY(서울대·고려대·연세대) 대학과 의대 진학 학생수는 전국 고교 중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2011년 자율형 사립고로 전환해 신입생을 받은 경신고는 자사고 전환이후 2번째 치른 이번 수능에서 만점자 4명을 배출했다. 인문계 전환 초기 중학생들이 진학을 가장 꺼리던 ‘보잘것없던’ 학교에서 대구는 물론 전국적 명문고교로 우뚝 선 것이다. 경신고가 이처럼 비교적 짧은 역사에도 큰 학업 성과를 낸 원인으로는 교사와 학생이 하나가 돼 형성한 면학분위기, 다양한 체험활동에서 얻는 소통의 문화 등이 꼽힌다. 또 ‘대구의 강남’이라고 통하는 ‘수성구 범어동’에 위치한 것도 좋은 성과를 얻는데 한 몫을 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최성용 교장은 “경신고 재학생들이 공부 뿐 아니라 모든 측면에서 우수할 수 있도록 교사들이 힘을 모아 가르치겠다”고 말했다. 이 학교 학생들 사이에서는 “의대 가면 1진, 서울대 가면 2진”이라는 우스갯 소리가 전해지기도 한다. 한편, 지금까지 알려진 수능 만점자는 인문계열 4명, 자연계열 8명으로 총 12명이다. 수능만점자 12명은 부산 남구 대연고의 이동헌, 경북 포항 포항제철고의 한지민, 울산 중구 성신고의 최보윤, 경기 용인 외대부고의 김세인, 대구 수성 경신고의 권대현, 김정훈, 이승민, 이승민(동명), 전남 순천 매산고의 정대승, 광주 남구 인성고의 박현준, 경북 안동 안동고의 김관후, 서울 양천 양정고의 이승민 등이다. 경신고 이승민 군은 각기 다른 반 학생인 것으로 확인됐다. 또 서울 양정고의 수능 만점자 이름도 이승민으로 동일해 눈길을 끌었다. 네티즌들은 “대구 경신고 수능 만점자 4명, 이건 대단하다는 말 밖에 나오질 않는 일이네”, “대구 경신고 수능 만점자 4명, 놀랍고 축하할 일이다”, “대구 경신고 수능 만점자 4명, 대구가 이렇게 공부를 잘하는 지역인 지 잘 몰랐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대구 경신고 수능 만점자 4명 ‘대박’…전국 만점자 부모 직업 관심 집중 “확정 등급컷·수능 성적표 배부”

    대구 경신고 수능 만점자 4명 ‘대박’…전국 만점자 부모 직업 관심 집중 “확정 등급컷·수능 성적표 배부”

    대구 경신고 수능 만점자 4명 ‘대박’…전국 만점자 부모 직업 관심 집중 “확정 등급컷·수능 성적표 배부” 201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만점자가 화제다. 2015학년도 수능 개인 성적표가 3일 수험생에게 배부되는 가운데 만점자 12명이 확인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수능은 수학과 영어 영역의 만점자 비율이 역대 수능에서 가장 높을 정도로 쉽게 나와 ‘물수능’이라는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인문계는 국어, 자연계는 과학탐구 등의 과목이 당락의 큰 변수가 될 것으로 보인다. 지금까지 알려진 수능 만점자는 인문계열 4명, 자연계열 8명으로 총 12명이다. 수능 만점자는 특히 대구 경신고에서만 4명이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현재까지 확인된 12명 중 외대부고 김세인 학생을 제외한 나머지 11명이 모두 재학생이기 때문에 재수생 만점자가 나올 가능성도 큰 것으로 전해졌다. 수능만점자 12명은 부산 남구 대연고의 이동헌, 경북 포항 포항제철고의 한지민, 울산 중구 성신고의 최보윤, 경기 용인 외대부고의 김세인, 대구 수성 경신고의 권대현, 김정훈, 이승민, 이승민(동명), 전남 순천 매산고의 정대승, 광주 남구 인성고의 박현준, 경북 안동 안동고의 김관후, 서울 양천 양정고의 이승민 등이다. 대구 경신고에서만 4명의 합격자가 나와 주위를 놀라게 하고 있다. 특히 해당 만점자 중 2명의 이름이 ‘이승민’이고 다른 반이라고 알려졌다 . 또 서울 양정고의 수능 만점자 이름도 이승민으로 동일해 눈길을 끌었다. 2015학년도 수시모집 합격자 발표는 6일까지 이뤄지고, 오는 19일부터는 각 대학별로 정시모집이 시작된다. 만점자의 부모 가운데 현직 교사도 상당수 있어 네티즌 관심이 집중됐다. 광주 인성고에 다니는 박현준 학생의 아버지는 같은 학교 영어 교사다. 전남 순천 매산고 정대승 군은 부모가 모두 교사다. 정군은 “학교의 수준별 수업, 선택형 보충수업, 저녁 수월성 수업 등에 빠짐없이 성실하게 참여해 좋은 결과를 가져온 것 같다”고 말했다. 네티즌들은 “수능 만점자, 확정 등급컷·수능성적표 배부, 대구 경신고 4명, 대단하고 놀랍다”, “수능 만점자, 확정 등급컷·수능성적표 배부, 대구 경신고 4명, 학교가 정말 좋은 학교인 것 같다”, “수능 만점자, 확정 등급컷·수능성적표 배부, 대구 경신고 4명, 만점 학생 부모가 학교 선생님이 많다니 이것도 놀라운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수능 만점자’ 대구 경신고 4명·이승민 동명이인 3명…만점자 12명 면면 보니 “확정 등급컷·수능성적표 배부” 19일부터 각 대학별 정시모집 실시

    ‘수능 만점자’ 대구 경신고 4명·이승민 동명이인 3명…만점자 12명 면면 보니 “확정 등급컷·수능성적표 배부” 19일부터 각 대학별 정시모집 실시

    ’수능 만점자’ 대구 경신고 4명·이승민 동명이인 3명…만점자 12명 면면 보니 “확정 등급컷·수능성적표 배부” 19일부터 각 대학별 정시모집 실시 201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만점자가 화제다. 2015학년도 수능 개인 성적표가 3일 수험생에게 배부되는 가운데 만점자 12명이 확인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수능은 수학과 영어 영역의 만점자 비율이 역대 수능에서 가장 높을 정도로 쉽게 나와 ‘물수능’이라는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인문계는 국어, 자연계는 과학탐구 등의 과목이 당락의 큰 변수가 될 것으로 보인다. 지금까지 알려진 수능 만점자는 인문계열 4명, 자연계열 8명으로 총 12명이다. 수능 만점자는 특히 대구 경신고에서만 4명이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현재까지 확인된 12명 중 외대부고 김세인 학생을 제외한 나머지 11명이 모두 재학생이기 때문에 재수생 만점자가 나올 가능성도 큰 것으로 전해졌다. 수능만점자 12명은 부산 남구 대연고의 이동헌, 경북 포항 포항제철고의 한지민, 울산 중구 성신고의 최보윤, 경기 용인 외대부고의 김세인, 대구 수성 경신고의 권대현, 김정훈, 이승민, 이승민(동명), 전남 순천 매산고의 정대승, 광주 남구 인성고의 박현준, 경북 안동 안동고의 김관후, 서울 양천 양정고의 이승민 등이다. 대구 경신고에서만 4명의 합격자가 나와 주위를 놀라게 하고 있다. 특히 해당 만점자 중 2명의 이름이 ‘이승민’이고 다른 반이라고 알려졌다 . 또 서울 양정고의 수능 만점자 이름도 이승민으로 동일해 눈길을 끌었다. 2015학년도 수시모집 합격자 발표는 6일까지 이뤄지고, 오는 19일부터는 각 대학별로 정시모집이 시작된다. 네티즌들은 “수능 만점자, 확정 등급컷·수능성적표 배부, 대구 경신고 4명, 만점자는 얼마나 많은 노력을 했을까”, “수능 만점자, 확정 등급컷·수능성적표 배부, 대구 경신고 4명, 한 학교에서 만점자 4명 나오고 교장 선생님 얼굴에 화색이 만연하겠어”, “수능 만점자, 확정 등급컷·수능성적표 배부, 대구 경신고 4명, 꼭 서울대 들어가시길 바랍니다. 모두모두 화이팅”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수능 만점자’ 대구 경신고 4명·이승민 동명이인 3명…만점자 12명 도대체 어느 학교에서 나왔나 “확정 등급컷·수능성적표 배부 일제히 진행”

    ‘수능 만점자’ 대구 경신고 4명·이승민 동명이인 3명…만점자 12명 도대체 어느 학교에서 나왔나 “확정 등급컷·수능성적표 배부 일제히 진행”

    ’수능 만점자’ 대구 경신고 4명·이승민 동명이인 3명…만점자 12명 도대체 어느 학교에서 나왔나 “확정 등급컷·수능성적표 배부 일제히 진행” 201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만점자가 화제다. 2015학년도 수능 개인 성적표가 3일 수험생에게 배부되는 가운데 만점자 12명이 확인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수능은 수학과 영어 영역의 만점자 비율이 역대 수능에서 가장 높을 정도로 쉽게 나와 ‘물수능’이라는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인문계는 국어, 자연계는 과학탐구 등의 과목이 당락의 큰 변수가 될 것으로 보인다. 지금까지 알려진 수능 만점자는 인문계열 4명, 자연계열 8명으로 총 12명이다. 수능 만점자는 특히 대구 경신고에서만 4명이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현재까지 확인된 12명 중 외대부고 김세인 학생을 제외한 나머지 11명이 모두 재학생이기 때문에 재수생 만점자가 나올 가능성도 큰 것으로 전해졌다. 수능만점자 12명은 부산 남구 대연고의 이동헌, 경북 포항 포항제철고의 한지민, 울산 중구 성신고의 최보윤, 경기 용인 외대부고의 김세인, 대구 수성 경신고의 권대현, 김정훈, 이승민, 이승민(동명), 전남 순천 매산고의 정대승, 광주 남구 인성고의 박현준, 경북 안동 안동고의 김관후, 서울 양천 양정고의 이승민 등이다. 대구 경신고에서만 4명의 합격자가 나와 주위를 놀라게 하고 있다. 특히 해당 만점자 중 2명의 이름이 ‘이승민’이고 다른 반이라고 알려졌다 . 또 서울 양정고의 수능 만점자 이름도 이승민으로 동일해 눈길을 끌었다. 2015학년도 수시모집 합격자 발표는 6일까지 이뤄지고, 오는 19일부터는 각 대학별로 정시모집이 시작된다. 네티즌들은 “수능 만점자, 확정 등급컷·수능성적표 배부, 대구 경신고 4명, 이런 점수 받았다면 정말 하늘을 날아가겠지”, “수능 만점자, 확정 등급컷·수능성적표 배부, 대구 경신고 4명, 만점 받으려고 얼마나 피나는 노력을 했겠어”, “수능 만점자, 확정 등급컷·수능성적표 배부, 대구 경신고 4명, 서울대 갈 수 있을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2015 수능 만점자 “한 학교에서만 4명?” 어디길래

    2015 수능 만점자 “한 학교에서만 4명?” 어디길래

    2015 수능 만점자 “한 학교에서만 4명?” 어디길래 201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만점자가 화제다. 2015학년도 수능 개인 성적표가 3일 수험생에게 배부되는 가운데 만점자 12명이 확인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수능은 수학과 영어 영역의 만점자 비율이 역대 수능에서 가장 높을 정도로 쉽게 나와 ‘물수능’이라는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인문계는 국어, 자연계는 과학탐구 등의 과목이 당락의 큰 변수가 될 것으로 보인다. 지금까지 알려진 수능 만점자는 인문계열 4명, 자연계열 8명으로 총 12명이다. 수능 만점자는 특히 대구 경신고에서만 4명이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현재까지 확인된 12명 중 외대부고 김세인 학생을 제외한 나머지 11명이 모두 재학생이기 때문에 재수생 만점자가 나올 가능성도 큰 것으로 전해졌다. 수능만점자 12명은 부산 남구 대연고의 이동헌, 경북 포항 포항제철고의 한지민, 울산 중구 성신고의 최보윤, 경기 용인 외대부고의 김세인, 대구 수성 경신고의 권대현, 김정훈, 이승민, 이승민(동명), 전남 순천 매산고의 정대승, 광주 남구 인성고의 박현준, 경북 안동 안동고의 김관후, 서울 양천 양정고의 이승민 등이다. 대구 경신고에서만 4명의 합격자가 나와 주위를 놀라게 하고 있다. 특히 해당 만점자 중 2명의 이름이 ‘이승민’이고 같은 반이라고 알려졌다 . 또 서울 양정고의 수능 만점자 이름도 이승민으로 동일해 눈길을 끌었다. 2015학년도 수시모집 합격자 발표는 6일까지 이뤄지고, 오는 19일부터는 각 대학별로 정시모집이 시작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수능 성적표 배부, 만점자 대구 경신고 4명 ‘대박’…인문계 4명 자연계 8명 “동명이인 합격자만 3명” 재수생 만점자 숫자는?

    수능 성적표 배부, 만점자 대구 경신고 4명 ‘대박’…인문계 4명 자연계 8명 “동명이인 합격자만 3명” 재수생 만점자 숫자는?

    수능 성적표 배부, 만점자 대구 경신고 4명 ‘대박’…인문계 4명 자연계 8명 “동명이인 합격자만 3명” 재수생 만점자 숫자는? 201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만점자가 화제다. 2015학년도 수능 개인 성적표가 3일 수험생에게 배부되는 가운데 만점자 12명이 확인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수능은 수학과 영어 영역의 만점자 비율이 역대 수능에서 가장 높을 정도로 쉽게 나와 ‘물수능’이라는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인문계는 국어, 자연계는 과학탐구 등의 과목이 당락의 큰 변수가 될 것으로 보인다. 지금까지 알려진 수능 만점자는 인문계열 4명, 자연계열 8명으로 총 12명이다. 수능 만점자는 특히 대구 경신고에서만 4명이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현재까지 확인된 12명 중 외대부고 김세인 학생을 제외한 나머지 11명이 모두 재학생이기 때문에 재수생 만점자가 나올 가능성도 큰 것으로 전해졌다. 수능만점자 12명은 부산 남구 대연고의 이동헌, 경북 포항 포항제철고의 한지민, 울산 중구 성신고의 최보윤, 경기 용인 외대부고의 김세인, 대구 수성 경신고의 권대현, 김정훈, 이승민, 이승민(동명), 전남 순천 매산고의 정대승, 광주 남구 인성고의 박현준, 경북 안동 안동고의 김관후, 서울 양천 양정고의 이승민 등이다. 대구 경신고에서만 4명의 합격자가 나와 주위를 놀라게 하고 있다. 특히 해당 만점자 중 2명의 이름이 ‘이승민’이고 같은 반이라고 알려졌다 . 또 서울 양정고의 수능 만점자 이름도 이승민으로 동일해 눈길을 끌었다. 2015학년도 수시모집 합격자 발표는 6일까지 이뤄지고, 오는 19일부터는 각 대학별로 정시모집이 시작된다. 네티즌들은 “수능 만점자, 성적표 배부, 대구 경신고 4명, 얼마나 만점자가 많으면 동명이인도 많네”, “수능 만점자, 성적표 배부, 대구 경신고 4명, 이번 수능 수험생들 진짜 힘들어지겠다”, “수능 만점자, 성적표 배부, 대구 경신고 4명, 부모들도 힘들텐데 다들 힘내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기타 선율과 함께 한 양천구 마을공동체

    기타 선율과 함께 한 양천구 마을공동체

    2일 서울 양천구 신정동 해누리타운 아트홀에서 열린 ‘주민이 만들고 주민이 함께하는 양천구 마을공동체 성과발표 페스티벌’에서 신정동 주민들로 구성된 ‘여섯줄 사랑’이 기타 반주에 맞춰 노래하고 있다. 이언탁 기자 utl@seoul.co.kr
  • 대구 경신고 수능 만점자 4명 ‘대박’…만점자 부모 직업 ‘교사’ 다수 “수능성적표 배부·등급컷 확정” 만점 비결은?

    대구 경신고 수능 만점자 4명 ‘대박’…만점자 부모 직업 ‘교사’ 다수 “수능성적표 배부·등급컷 확정” 만점 비결은?

    대구 경신고 수능 만점자 4명 ‘대박’…만점자 부모 직업 ‘교사’ 다수 “수능성적표 배부·등급컷 확정” 만점 비결은? 201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만점자가 화제다. 2015학년도 수능 개인 성적표가 3일 수험생에게 배부되는 가운데 만점자 12명이 확인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수능은 수학과 영어 영역의 만점자 비율이 역대 수능에서 가장 높을 정도로 쉽게 나와 ‘물수능’이라는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인문계는 국어, 자연계는 과학탐구 등의 과목이 당락의 큰 변수가 될 것으로 보인다. 지금까지 알려진 수능 만점자는 인문계열 4명, 자연계열 8명으로 총 12명이다. 수능 만점자는 특히 대구 경신고에서만 4명이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현재까지 확인된 12명 중 외대부고 김세인 학생을 제외한 나머지 11명이 모두 재학생이기 때문에 재수생 만점자가 나올 가능성도 큰 것으로 전해졌다. 수능만점자 12명은 부산 남구 대연고의 이동헌, 경북 포항 포항제철고의 한지민, 울산 중구 성신고의 최보윤, 경기 용인 외대부고의 김세인, 대구 수성 경신고의 권대현, 김정훈, 이승민, 이승민(동명), 전남 순천 매산고의 정대승, 광주 남구 인성고의 박현준, 경북 안동 안동고의 김관후, 서울 양천 양정고의 이승민 등이다. 대구 경신고에서만 4명의 합격자가 나와 주위를 놀라게 하고 있다. 특히 해당 만점자 중 2명의 이름이 ‘이승민’이고 다른 반이라고 알려졌다 . 또 서울 양정고의 수능 만점자 이름도 이승민으로 동일해 눈길을 끌었다. 2015학년도 수시모집 합격자 발표는 6일까지 이뤄지고, 오는 19일부터는 각 대학별로 정시모집이 시작된다. 만점자의 부모 가운데 현직 교사도 상당수 있어 네티즌 관심이 집중됐다. 광주 인성고에 다니는 박현준 학생의 아버지는 같은 학교 영어 교사다. 전남 순천 매산고 정대승 군은 부모가 모두 교사다. 정군은 “학교의 수준별 수업, 선택형 보충수업, 저녁 수월성 수업 등에 빠짐없이 성실하게 참여해 좋은 결과를 가져온 것 같다”고 말했다. 네티즌들은 “수능 만점자, 확정 등급컷·수능성적표 배부, 대구 경신고 4명, 부모가 공부를 착실하게 정말 잘 시켰나보다”, “수능 만점자, 확정 등급컷·수능성적표 배부, 대구 경신고 4명, 점수 대박나서 많은 분들이 원하는 대학을 들어갔으면 좋겠다”, “수능 만점자, 확정 등급컷·수능성적표 배부, 대구 경신고 4명, 얼마나 힘든 시기를 겪었을까. 이제 노력의 열매를 따먹는 순간이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수능 성적표 배부, 만점자 대구 경신고 4명 ‘대박’…인문계 국어, 자연계 과학탐구 당락 변수

    수능 성적표 배부, 만점자 대구 경신고 4명 ‘대박’…인문계 국어, 자연계 과학탐구 당락 변수

    수능 성적표 배부, 만점자 대구 경신고 4명 ‘대박’…인문계 국어, 자연계 과학탐구 당락 변수 201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만점자가 화제다. 2015학년도 수능 개인 성적표가 3일 수험생에게 배부되는 가운데 만점자 12명이 확인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수능은 수학과 영어 영역의 만점자 비율이 역대 수능에서 가장 높을 정도로 쉽게 나와 ‘물수능’이라는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인문계는 국어, 자연계는 과학탐구 등의 과목이 당락의 큰 변수가 될 것으로 보인다. 지금까지 알려진 수능 만점자는 인문계열 4명, 자연계열 8명으로 총 12명이다. 수능 만점자는 특히 대구 경신고에서만 4명이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현재까지 확인된 12명 중 외대부고 김세인 학생을 제외한 나머지 11명이 모두 재학생이기 때문에 재수생 만점자가 나올 가능성도 큰 것으로 전해졌다. 수능만점자 12명은 부산 남구 대연고의 이동헌, 경북 포항 포항제철고의 한지민, 울산 중구 성신고의 최보윤, 경기 용인 외대부고의 김세인, 대구 수성 경신고의 권대현, 김정훈, 이승민, 이승민(동명), 전남 순천 매산고의 정대승, 광주 남구 인성고의 박현준, 경북 안동 안동고의 김관후, 서울 양천 양정고의 이승민 등이다. 대구 경신고에서만 4명의 합격자가 나와 주위를 놀라게 하고 있다. 특히 해당 만점자 중 2명의 이름이 ‘이승민’이고 같은 반이라고 알려졌다 . 또 서울 양정고의 수능 만점자 이름도 이승민으로 동일해 눈길을 끌었다. 2015학년도 수시모집 합격자 발표는 6일까지 이뤄지고, 오는 19일부터는 각 대학별로 정시모집이 시작된다. 네티즌들은 “수능 만점자, 성적표 배부, 대구 경신고, 정말 대단한 사람들이네”, “수능 만점자, 성적표 배부, 대구 경신고, 만점자가 이렇게 많다니. 정말 작년하고는 차이가 엄청나게 크네”, “수능 만점자, 성적표 배부, 대구 경신고, 만점 받으면 얼마나 기분이 좋을까. 물수능이라고 해도 이 사람들은 걱정이 없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대구 경신고 수능 만점자 4명 “’공부가 가장 쉬웠어요’ 장승수 변호사 모교” 깜짝

    대구 경신고 수능 만점자 4명 “’공부가 가장 쉬웠어요’ 장승수 변호사 모교” 깜짝

    대구 경신고 수능 만점자 4명 “’공부가 가장 쉬웠어요’ 장승수 변호사 모교” 깜짝 전국의 수능시험 만점자 12명 중 3분의 1인 4명을 배출한 대구 경신고. 대구 수성구의 경신고가 2015년 대입 수학능력시험 만점자 4명을 배출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경신고는 대구지역 만점자 4명을 모두 독차지했다. 이들은 모두 자연계에 지원한 학생들이다. 1966년 상업전수학교에서 출발한 경신고는 1979년 인문계로 전환했다. 인문계 전환 직후인 1980년대부터 경신고는 대구에서 가장 많은 수의 학생을 서울대에 진학시키며 신흥 명문고교로 떠올랐다. 90년대 이후부터는 지방의 일반계 고교에서는 드물게 40명이 넘는 학생들을 서울대에 진학시키기도 했다. 외환 위기 이후 의대 진학이 늘면서 서울대로 진학하는 학생 수가 다소 줄었지만 이른바 SKY(서울대·고려대·연세대) 대학과 의대 진학 학생수는 전국 고교 중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2011년 자율형 사립고로 전환해 신입생을 받은 경신고는 자사고 전환이후 2번째 치른 이번 수능에서 만점자 4명을 배출했다. 인문계 전환 초기 중학생들이 진학을 가장 꺼리던 ‘보잘것없던’ 학교에서 대구는 물론 전국적 명문고교로 우뚝 선 것이다. 경신고가 이처럼 비교적 짧은 역사에도 큰 학업 성과를 낸 원인으로는 교사와 학생이 하나가 돼 형성한 면학분위기, 다양한 체험활동에서 얻는 소통의 문화 등이 꼽힌다. 또 ‘대구의 강남’이라고 통하는 ‘수성구 범어동’에 위치한 것도 좋은 성과를 얻는데 한 몫을 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최성용 교장은 “경신고 재학생들이 공부 뿐 아니라 모든 측면에서 우수할 수 있도록 교사들이 힘을 모아 가르치겠다”고 말했다. 이 학교 학생들 사이에서는 “의대 가면 1진, 서울대 가면 2진”이라는 우스갯 소리가 전해지기도 한다. 또 ‘공부가 가장 쉬웠어요’ 저자 장승수(43) 변호사도 이 학교 출신인 사실이 뒤늦게 밝혀져 화제가 되고 있다. 장 변호사는 1996년 막노동을 하면서 공부, 서울대 인문계열 전체 수석으로 법학과에 입학해 화제가 됐다. 한편, 지금까지 알려진 수능 만점자는 인문계열 4명, 자연계열 8명으로 총 12명이다. 수능만점자 12명은 부산 남구 대연고의 이동헌, 경북 포항 포항제철고의 한지민, 울산 중구 성신고의 최보윤, 경기 용인 외대부고의 김세인, 대구 수성 경신고의 권대현, 김정훈, 이승민, 이승민(동명), 전남 순천 매산고의 정대승, 광주 남구 인성고의 박현준, 경북 안동 안동고의 김관후, 서울 양천 양정고의 이승민 등이다. 경신고 이승민 군은 각기 다른 반 학생인 것으로 확인됐다. 또 서울 양정고의 수능 만점자 이름도 이승민으로 동일해 눈길을 끌었다. 만점자의 부모 가운데 현직 교사도 상당수 있어 네티즌 관심이 집중됐다. 광주 인성고에 다니는 박현준 학생의 아버지는 같은 학교 영어 교사다. 전남 순천 매산고 정대승 군은 부모가 모두 교사다. 정군은 “학교의 수준별 수업, 선택형 보충수업, 저녁 수월성 수업 등에 빠짐없이 성실하게 참여해 좋은 결과를 가져온 것 같다”고 말했다. 네티즌들은 “대구 경신고 수능 만점자 4명, 장승수 변호사 모교라니 정말 대단하네”, “대구 경신고 수능 만점자 4명, 한꺼번에 이렇게 많은 만점자가 나오기 쉽지 않은데”, “대구 경신고 수능 만점자 4명, 대구에서도 공부잘하기로 유명한 동네죠. 이번에도 이렇게 일을 내나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2015 수능 만점자, 대구 경신고 4명 ‘대박’…동명이인 ‘이승민’ 3명이나 “어떻게 된 일?”

    2015 수능 만점자, 대구 경신고 4명 ‘대박’…동명이인 ‘이승민’ 3명이나 “어떻게 된 일?”

    2015 수능 만점자, 대구 경신고 4명 ‘대박’…동명이인 ‘이승민’ 3명이나 “어떻게 된 일?” 201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만점자가 화제다. 2015학년도 수능 개인 성적표가 3일 수험생에게 배부되는 가운데 만점자 12명이 확인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수능은 수학과 영어 영역의 만점자 비율이 역대 수능에서 가장 높을 정도로 쉽게 나와 ‘물수능’이라는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인문계는 국어, 자연계는 과학탐구 등의 과목이 당락의 큰 변수가 될 것으로 보인다. 지금까지 알려진 수능 만점자는 인문계열 4명, 자연계열 8명으로 총 12명이다. 수능 만점자는 특히 대구 경신고에서만 4명이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현재까지 확인된 12명 중 외대부고 김세인 학생을 제외한 나머지 11명이 모두 재학생이기 때문에 재수생 만점자가 나올 가능성도 큰 것으로 전해졌다. 수능만점자 12명은 부산 남구 대연고의 이동헌, 경북 포항 포항제철고의 한지민, 울산 중구 성신고의 최보윤, 경기 용인 외대부고의 김세인, 대구 수성 경신고의 권대현, 김정훈, 이승민, 이승민(동명), 전남 순천 매산고의 정대승, 광주 남구 인성고의 박현준, 경북 안동 안동고의 김관후, 서울 양천 양정고의 이승민 등이다. 대구 경신고에서만 4명의 합격자가 나와 주위를 놀라게 하고 있다. 특히 해당 만점자 중 2명의 이름이 ‘이승민’이고 같은 반이라고 알려졌다 . 또 서울 양정고의 수능 만점자 이름도 이승민으로 동일해 눈길을 끌었다. 2015학년도 수시모집 합격자 발표는 6일까지 이뤄지고, 오는 19일부터는 각 대학별로 정시모집이 시작된다. 네티즌들은 “2015 수능 만점자 대구 경신고 4명, 정말 대단하네”, “2015 수능 만점자 대구 경신고 4명, 내가 이럴 줄 알았다”, “2015 수능 만점자 대구 경신고 4명, 만점자가 너무 많아도 문제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2015 수능 만점자 “대구 경신고에서 4명” 네티즌 관심 폭발

    2015 수능 만점자 “대구 경신고에서 4명” 네티즌 관심 폭발

    2015 수능 만점자 “대구 경신고에서 4명” 네티즌 관심 폭발 201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만점자가 화제다. 2015학년도 수능 개인 성적표가 3일 수험생에게 배부되는 가운데 만점자 12명이 확인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수능은 수학과 영어 영역의 만점자 비율이 역대 수능에서 가장 높을 정도로 쉽게 나와 ‘물수능’이라는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인문계는 국어, 자연계는 과학탐구 등의 과목이 당락의 큰 변수가 될 것으로 보인다. 지금까지 알려진 수능 만점자는 인문계열 4명, 자연계열 8명으로 총 12명이다. 수능 만점자는 특히 대구 경신고에서만 4명이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현재까지 확인된 12명 중 외대부고 김세인 학생을 제외한 나머지 11명이 모두 재학생이기 때문에 재수생 만점자가 나올 가능성도 큰 것으로 전해졌다. 수능만점자 12명은 부산 남구 대연고의 이동헌, 경북 포항 포항제철고의 한지민, 울산 중구 성신고의 최보윤, 경기 용인 외대부고의 김세인, 대구 수성 경신고의 권대현, 김정훈, 이승민, 이승민(동명), 전남 순천 매산고의 정대승, 광주 남구 인성고의 박현준, 경북 안동 안동고의 김관후, 서울 양천 양정고의 이승민 등이다. 대구 경신고에서만 4명의 합격자가 나와 주위를 놀라게 하고 있다. 특히 해당 만점자 중 2명의 이름이 ‘이승민’이고 같은 반이라고 알려졌다 . 또 서울 양정고의 수능 만점자 이름도 이승민으로 동일해 눈길을 끌었다. 2015학년도 수시모집 합격자 발표는 6일까지 이뤄지고, 오는 19일부터는 각 대학별로 정시모집이 시작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수능 만점자’ 대구 경신고 4명·이승민 동명이인 3명…만점자 12명 면면 보니 “확정 등급컷·수능성적표 배부 탄식과 탄성”

    ‘수능 만점자’ 대구 경신고 4명·이승민 동명이인 3명…만점자 12명 면면 보니 “확정 등급컷·수능성적표 배부 탄식과 탄성”

    ’수능 만점자’ 대구 경신고 4명·이승민 동명이인 3명…만점자 12명 면면 보니 “확정 등급컷·수능성적표 배부 탄식과 탄성” 201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만점자가 화제다. 2015학년도 수능 개인 성적표가 3일 수험생에게 배부되는 가운데 만점자 12명이 확인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수능은 수학과 영어 영역의 만점자 비율이 역대 수능에서 가장 높을 정도로 쉽게 나와 ‘물수능’이라는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인문계는 국어, 자연계는 과학탐구 등의 과목이 당락의 큰 변수가 될 것으로 보인다. 지금까지 알려진 수능 만점자는 인문계열 4명, 자연계열 8명으로 총 12명이다. 수능 만점자는 특히 대구 경신고에서만 4명이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현재까지 확인된 12명 중 외대부고 김세인 학생을 제외한 나머지 11명이 모두 재학생이기 때문에 재수생 만점자가 나올 가능성도 큰 것으로 전해졌다. 수능만점자 12명은 부산 남구 대연고의 이동헌, 경북 포항 포항제철고의 한지민, 울산 중구 성신고의 최보윤, 경기 용인 외대부고의 김세인, 대구 수성 경신고의 권대현, 김정훈, 이승민, 이승민(동명), 전남 순천 매산고의 정대승, 광주 남구 인성고의 박현준, 경북 안동 안동고의 김관후, 서울 양천 양정고의 이승민 등이다. 대구 경신고에서만 4명의 합격자가 나와 주위를 놀라게 하고 있다. 특히 해당 만점자 중 2명의 이름이 ‘이승민’이고 다른 반이라고 알려졌다 . 또 서울 양정고의 수능 만점자 이름도 이승민으로 동일해 눈길을 끌었다. 2015학년도 수시모집 합격자 발표는 6일까지 이뤄지고, 오는 19일부터는 각 대학별로 정시모집이 시작된다. 네티즌들은 “수능 만점자, 확정 등급컷·수능성적표 배부, 대구 경신고, 만점이라는 게 정말 쉽게 나올 점수가 아닌데 대단하다”, “수능 만점자, 확정 등급컷·수능성적표 배부, 대구 경신고, 한 학교에서 이 정도 나오려면 정말 얼마나 공부했다는 얘기야”, “수능 만점자, 확정 등급컷·수능성적표 배부, 대구 경신고, 만점자 너무 놀랍다. 이 사람들은 그래도 마음이 편하겠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2015 수능 만점자 “대구 경신고에서 4명” 비결은 무엇?

    2015 수능 만점자 “대구 경신고에서 4명” 비결은 무엇?

    2015 수능 만점자 “대구 경신고에서 4명” 비결은 무엇? 201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만점자가 화제다. 2015학년도 수능 개인 성적표가 3일 수험생에게 배부되는 가운데 만점자 12명이 확인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수능은 수학과 영어 영역의 만점자 비율이 역대 수능에서 가장 높을 정도로 쉽게 나와 ‘물수능’이라는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인문계는 국어, 자연계는 과학탐구 등의 과목이 당락의 큰 변수가 될 것으로 보인다. 지금까지 알려진 수능 만점자는 인문계열 4명, 자연계열 8명으로 총 12명이다. 수능 만점자는 특히 대구 경신고에서만 4명이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현재까지 확인된 12명 중 외대부고 김세인 학생을 제외한 나머지 11명이 모두 재학생이기 때문에 재수생 만점자가 나올 가능성도 큰 것으로 전해졌다. 수능만점자 12명은 부산 남구 대연고의 이동헌, 경북 포항 포항제철고의 한지민, 울산 중구 성신고의 최보윤, 경기 용인 외대부고의 김세인, 대구 수성 경신고의 권대현, 김정훈, 이승민, 이승민(동명), 전남 순천 매산고의 정대승, 광주 남구 인성고의 박현준, 경북 안동 안동고의 김관후, 서울 양천 양정고의 이승민 등이다. 대구 경신고에서만 4명의 합격자가 나와 주위를 놀라게 하고 있다. 특히 해당 만점자 중 2명의 이름이 ‘이승민’이고 같은 반이라고 알려졌다 . 또 서울 양정고의 수능 만점자 이름도 이승민으로 동일해 눈길을 끌었다. 2015학년도 수시모집 합격자 발표는 6일까지 이뤄지고, 오는 19일부터는 각 대학별로 정시모집이 시작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포공항 국제선 증편 막기’ 양천구 뭉쳤다

    “피해를 보는 국민을 무시하고 이익을 취하는 것은 시대착오적인 발상이라고 볼 수밖에 없습니다.” 김포공항 국제선 증편을 막기 위한 김수영 양천구청장의 발걸음이 빨라지고 있다. 지난 7일 김석기 한국공항공사 사장이 기자간담회를 통해 김포공항 국제선 증편 의지를 밝히자 김 구청장은 “신월동 등 피해 지역 주민들의 고통이 커지는 것을 더이상 지켜볼 수 없다”며 전방위로 활동하고 있다. 지난 20일 구의회, 주민들과 김포공항 국제선 증설 반대 기자회견을 가진 김 구청장은 25일에는 국회를 방문해 지역의 피해 상황을 의원들에게 알렸다. 이날 김 구청장은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의원들을 만나 “양천뿐만 아니라 구로, 강서, 부천, 김포 등 인근의 주민들이 항공기 소음으로 생활을 하기 어려울 정도”라면서 “국가 항공산업발전이라는 대의를 위해 지난 수십년간 피해를 감수한 상황에서 더이상 고통을 줘서는 안 된다”고 밝혔다. 구는 목소리만 높이는 차원을 넘어 반대 논리도 탄탄하게 마련하고 있다. 김 구청장은 “김포공항 국제선 확대는 인천공항을 동북아 허브공항으로 키우겠다는 정부의 당초 계획과도 배치된다”고 지적했다. 인천공항은 2017년까지 4조 386억원을 투입해 제2여객터미널을 건설 중이다. 구는 이 밖에 양천구의 항공기 소음 피해지역 현황을 조사하는 작업도 진행하고 있다. 피해 지역 주민들의 반대에도 국토부는 28일 열리는 제2차 항공정책기본계획 공청회에 주요 안건으로 김포공항의 국제선 증편을 포함시킨 상태다. 하지만 국토교통부는 “아직 결정된 것은 없다”는 입장을 반복하고 있다. 이에 대해 김 구청장은 “기본계획을 수립하는 과정에서 소음 피해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묻는 절차가 빠진 것도 문제”라면서 “김포공항 국제선 증설을 공청회의 주요 의제로 잡아놓고 결정된 것이 없다고 하는 것도 문제”라고 꼬집었다. 김 구청장은 “주민들과 함께 공청회에 참관해 요식행위가 되지 않게 막을 것”이라면서 “앞으로도 다른 피해 지역 자치구와 힘을 합쳐 국회와 정부를 압박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 김수영 양천구청장 김포공항 국제선 증설 반대 국회 방문

    김수영 양천구청장 김포공항 국제선 증설 반대 국회 방문

     김수영 양천구청장이 25일 직접 국회를 찾아가 김포공항 국제선 증편 움직임에 대해 전면 철회될 수 있도록 국회에서 적극 나서줄 것을 간곡히 요청했다.  이날 김 구청장은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에서 간사로 활동하고 있는 정성호 의원을 만나 양천구와 구로구, 김포시 등 김포공항 인근 6개 지역 소음현황을 설명했다. 김 구청장은 정 의원과 함께 김포공항 항공기소음 정도를 등고선으로 표시한 지도를 살펴보며 항공기 운항노선 변경 및 횟수 증가로 인해 실제로는 더 많은 지역에서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 구청장은 “50만 양천구민의 목소리를 대변하기 위해 이 자리에 왔다”면서 “공항 주변의 주민들도 대한민국의 국민이다. 그동안 국가 항공산업의 발전을 위해 피해를 감수하며 살아왔지만 또 다시 주민들의 동의 없이 일방적으로 국제선을 증편하려는 움직임에 대해 좌시할 수 없었다. 현재 항공기 소음으로 고통받고 있는 주민들의 상황을 정확히 파악한 뒤에 무엇이 진정으로 국가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항공정책인지 논의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정성호 의원과의 면담에 이어 김 구청장은 다른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의원들도 방문했다. 정책보좌관들에게 김포공항으로 인한 소음피해 실태에 대한 자료를 전달하고 국회 차원에서 심도 있게 검토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양천구는 지난 20일 김 구청장을 비롯해 시·구의원, 항공기소음피해지역 주민 70여명이 모여 김포공항 국제선 증편 반대 민관 합동 기자설명회를 개최하기도 했다.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 [의정 포커스] 나상희 양천구의원 “성년후견제 정착 위해 감시… 삶 바꾸는 복지를”

    [의정 포커스] 나상희 양천구의원 “성년후견제 정착 위해 감시… 삶 바꾸는 복지를”

    “아이보다 하루만 더 살고 세상을 떠야 하는데….” 정신·발달장애를 가진 이들의 부모 가슴 한편을 누르고 있는 부담이다. 이들을 위해 지난해 7월 ‘성년후견제’가 실시됐지만 아직 제대로 자리를 잡지 못하고 있다. 성년후견제는 발달장애, 지적장애, 치매 등 정신적 문제로 일상생활을 영위하기 힘든 성인의 신상보호와 재산관리를 법원이 직접 후견인을 선임해 맡기는 제도다. 기존의 금치산자, 한정치산자 제도보다 후견 대상자의 의사가 존중된다는 게 장점이다. 이런 상황에서 서울 양천구의회에서 ‘성년후견제도 이용 지원에 관한 조례’가 통과돼 눈길을 끌고 있다. 성년후견제도 활성화를 위해 기초의회가 조례를 제정한 것은 서울에서 처음이다. 조례를 대표 발의한 나상희 의원은 “양천구에는 1008명의 정신장애인이 있고 자폐증을 앓는 아동도 170여명에 이른다”면서 “성년후견제가 법안으로 마련됐지만 시민들이 그 내용을 잘 알지 못하고 자치구에서도 소극적인 모습을 보이면서 제대로 효과를 발휘하지 못하고 있어 안타까웠다”고 설명했다. 이번 조례에는 심광식 의장과 박태문, 이강길, 조재현, 임정옥 의원 등 6명이 참여했다. 나 의원은 “조례의 필요성에 대한 공감이 이뤄지면서 여야를 가리지 않고 힘을 보태줬다”고 말했다. 조례의 주요 내용은 ▲구청장이 4년마다 성년후견제도 대상자를 조사하고 지원계획 수립 의무화 ▲성년후견제도 이용 촉진과 지원을 위한 사업 추진 ▲성년후견제 운영을 위한 예산지원 등이다. 나 의원은 “이번 조례 통과는 성년후견제 정착의 시작”이라면서 “집행부가 성년후견제에 관심을 갖게 지속적으로 협의하고 또 감시해 갈 것”이라고 말했다. 나 의원이 성년후견제 지원 조례를 강하게 밀어붙일 수 있었던 데는 오랜 기간 쌓아온 그의 사회복지에 대한 신념이 한몫했다. 나 의원은 1987년 한국어린이재단을 시작으로 구의원에 당선된 2009년까지 어린이·노인·장애인 복지 분야에서 일해 왔다. 나 의원은 “복지 분야에 대한 전문성은 자신 있다”면서 “앞으로도 보여지는 복지가 아니라 삶을 바꾸고 도움이 되는 복지정책이 이뤄질 수 있게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 지정취소 논란에도 식지 않은 자사고 열기

    지정취소 논란에도 식지 않은 자사고 열기

    지정 취소 논란에도 서울 지역 자율형사립고(자사고)의 2015학년도 경쟁률이 지난해보다 오히려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학부모들이 일반고 대신 대학 입시에 유리한 자사고를 많이 선택했기 때문이다.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이 자사고 취소를 일방적으로 밀어붙였지만, 결국 논란만 일으켰다는 비판도 나온다. 서울 자사고 24개교가 21일 오후 1시 인터넷으로 원서 접수를 마감한 결과 7290명을 선발하는 일반전형에 모두 1만 2395명이 지원해 1.70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이는 전년도 1.58대1보다 상승한 수치다. 저소득층, 소년소녀가장, 다문화가족 등을 대상으로 하는 사회통합전형은 1870명 모집에 750명이 지원해 0.40대1을 기록해 전년도(0.45대1)보다 하락했다. 일반전형에서는 24개교 중 절반이 넘는 13개교의 경쟁률이 상승했다.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곳은 양천구의 한가람고가 3.83대1, 중구의 이화여고가 3.80대1이었다. 지정 취소 대상인 6개 학교 중 세화고만 지원율이 소폭 상승했고 중앙고, 경희고, 배재고, 우신고, 이대부고는 하락했다. 지정 취소 대상이었지만 학생 선발권을 포기한 신일고와 숭문고는 경쟁률이 올랐다. 임성호 하늘교육 대표는 “자사고는 수능은 물론 수시모집에 대비할 수 있는 방과 후 특별활동 등 교육프로그램이 다양하기 때문에 학부모들의 선택이 늘었다”고 설명했다. 올해 자사고에 자녀를 보내고자 지원했다고 밝힌 학부모 최모(46)씨는 “자사고가 입시 위주 교육을 한다는 비판을 받더라도 학부모 입장에선 자사고를 택할 수밖에 없다”고 밝혔다. 조 교육감이 자사고의 대안으로 내놓은 ‘일반고 전성시대’ 역시 실효를 거두지 못했다는 점도 문제로 꼽힌다. 김기중 기자 gjkim@seoul.co.kr
  • 양천구 “김포공항 국제선 증편 반대”

    양천구 “김포공항 국제선 증편 반대”

    “지금도 하루에 수십번 비행기 소리에 아이가 놀라 경기를 일으키는데 국제선을 더 확대하면 우리는 어떻게 살라고요.”(서울 양천구 신월동 주민 강모씨) 서울 양천구는 한국공항공사가 추진 중인 김포공항 국제선 증편에 반대한다고 20일 밝혔다. 김석기 공항공사 사장은 지난 7일 취임 1주년 기자회견에서 김포공항의 국제선 확대를 추진한다고 밝힌 바 있다. 국토교통부도 제2차 항공정책기본계획에서 김포공항의 국제노선 확대를 검토하고 있다. 구는 이날 구청 회의실에서 김수영 구청장과 심광식 구의회 의장, 주민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포공항 국제선 증편 반대 민·관·정 기자회견’을 열고 이 같은 입장을 분명히 했다. 김 구청장은 “3분에 한 번꼴로 자동차 굉음이 집안에 들린다고 생각해 보라”면서 “수십년간 항공기 소음 피해로 고통받은 우리 구민들에게 더 큰 희생을 강요하는 것은 부당하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양천구는 1939년 김포비행장 개장 이후 70년이 넘는 시간 동안 항공기 소음에 시달려 왔다. 지난 2001년 인천국제공항 개장으로 국제선 운항이 중단되면서 피해가 줄어드는 듯했으나 2003년 국제선 운항이 재개되면서 주민들의 피해가 커지고 있다. 국토부는 아직은 결정된 것이 없다는 입장이다. 국토부 관계자는 “아직 제2차 항공정책기본계획이 확정되지 않았다”며 “인천공항과 김포공항의 역할 분담 차원에서 결정될 문제”라고 설명했다. 일각에선 김포공항의 국제선 확대는 인천공항을 동북아 허브공항으로 키우겠다는 당초 정부의 계획과 배치되는 정책이라고 지적한다. 인천공항은 2017년까지 4조 386억원을 들여 제2여객터미널과 비행기 계류장 등 3단계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한 항공업계 관계자는 “허브공항의 핵심은 시설이 아니라 노선”이라며 “시설에 수조원을 투자하면서 노선을 빼 가는 것은 앞뒤가 맞지 않다”고 꼬집었다. 구는 구의회, 주민들과 함께 김포공항 국제선 확대를 막기 위해 전방위로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김 구청장은 “국민이라면 당연히 누려야 하는 행복추구권과 환경권, 건강권, 재산권 등에 피해가 발생하지 않게 노선 확대와 관련된 모든 계획이 중단될 때까지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