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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대문, 올해 일자리 1만 1351개 만든다

    서울 동대문구는 올해 직간접 공공일자리를 1만 1351개 창출하겠다고 19일 밝혔다. 동대문구는 올해 ▲청년정책 발굴·지원 ▲활력경제도시 조성 ▲새로운 미래도시 구축 ▲쾌적하고 안전한 도시 기반 조성 등 4대 전략에 약 929억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올해 일자리 창출 목표치는 지난해(1만 397개)보다 9.18% 높다. 이를 위해 구는 먼저 경희대·서울시립대·한국외국어대 등 지역의 3개 대학교와 협력해 청년들의 취업 역량을 높일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휘경동에 청년창업지원센터를 신설해 창업 컨설팅 등 청년 맞춤 지원을 추진한다. 취약계층의 경제활동을 지원할 공공일자리도 확대한다. ▲동행 일자리 ▲어르신 일자리 ▲장애인 일자리로 사회적 약자들의 취업 기회를 늘리고, 50플러스센터와 일자리센터를 통해 중장년층의 취·창업을 돕는다. 이와 함께 패션봉제복합지원센터를 거점으로 패션봉제산업을, 서울한방진흥센터를 중심으로 한방산업을 육성한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근로 의지가 있으나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구민들에게 양질의 공공일자리와 필요한 직무교육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성북 장위12구역 ‘공공주택’ 지정, 1386가구 새 보금자리

    서울 성북구가 장위뉴타운의 ‘마지막 퍼즐’ 장위12구역이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본지구로 지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장위12구역은 주민 3분의2 이상 동의를 확보해 국토교통부의 지구 지정 절차를 완료했다. 사업 지구는 장위동 231-236 일대 4만 9520㎡ 부지로, 향후 사업이 완료되면 1386가구가 들어설 예정이다. 도심복합사업은 역세권, 준공업지역, 저층주거지 등 노후 도심에서 공공시행으로 용적률 등 다양한 혜택을 부여해 양질의 주택을 신속히 공급하고 열악한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앞서 성북구는 지난해 10월 국토부,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긴밀하게 협조해 장위12구역을 도심복합사업 예정지구로 지정했다. 장위12구역은 개통 예정인 동북선, 북부간선도로 등이 인접해 있다. 북서울꿈의숲, 오동근린공원 등도 인근에 있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재개발구역 해제 후 부침을 거듭하던 장위12구역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양질의 주택이 조속히 공급될 수 있도록 국토부, 서울시, LH와 협력해 후속 절차 이행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 장성군 로컬푸드 개장 1000일 만에 300억 달성···하루 매출 3000만원

    장성군 로컬푸드 개장 1000일 만에 300억 달성···하루 매출 3000만원

    장성군 장성로컬푸드 첨단직매장(광주광역시 북구 삼소로 2)이 개장 1000일 만에 매출 300억 원을 넘어섰다. 하루 매출이 3천만원 셈이다. 2022년 6월에 개장한 장성로컬푸드 첨단직매장은 신선한 지역농산물을 농가 직거래로 판매한다. 정기적인 농약 안전성 검사와 판매기한 준수로 소비자들로부터 꾸준히 신뢰받고 있다. 그 결과, 개장 1000일 만에 누적 매출 300억 원을 달성하는 괄목할 만한 성과를 냈다. 장성로컬푸드 첨단직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재)장성먹거리 통합지원센터는 개장 1000일을 기념해 오는 23일까지 상추, 깻잎 등 농산물 증정 행사를 갖는다고 19일 밝혔다. 김한종 장성군수는 “농업인의 땀방울과 재단, 담당 부서의 헌신이 300억 매출 달성으로 이어졌다”며 “농가레스토랑 ‘장성한상’이 문을 열면 첨단직매장과 큰 상승효과를 낼 것”이라고 전망했다. 직매장 건물 2층에 들어서는 ‘장성한상’은 장성 농특산물을 식재료로 사용해 양질의 음식을 선보이는 ‘뷔페형 패밀리 레스토랑’이다. 장성로컬푸드 첨단직매장과 함께 지역농산물 판로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 권광택 경북도의회 행정보건복지위원장 주재, ‘제62차 EDI 정책토론회’ 개최

    권광택 경북도의회 행정보건복지위원장 주재, ‘제62차 EDI 정책토론회’ 개최

    경북도의회 행정보건복지위원회(위원장 권광택)는 지난 18일 경북여성가족플라자 대강당에서 경북도의회 행정보건복지위원회, 경북행복재단, 경북도여성장애인복지관,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고용개발원 주최로 ‘제62차 EDI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는 경북도의회 행정보건복지위원회 권광택 위원장을 비롯해 경북도의회 행정보건복지위원회 도기욱 의원, 경북도의회 장애인교육지원특별위원회 박선하 위원장, 유정근 경북도 보건복지국장, 정재훈 경북행복재단 대표이사, 이영석 경북도여성장애인복지관장, 문애준 한국여성장애인연합 대표, 배예경 사단법인 경북도장애인부모회장, 관계 공무원, 도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여성장애인 고용지원 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고, 지속가능한 실질적 지원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되었다. 토론회 시작에 앞서 권광택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2024년 5월 기준 여성장애인의 고용률이 22.3%로 여성 전체 고용률 55.6%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며, 특히 경북은 여성장애인 고용률이 19.6%로 남성장애인 고용률 42.3%에 비해서도 현저히 낮은 수준에 머물러 있어 여성장애인이 노동시장 내에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음을 강조해 이날 토론회 개최의 필요성을 설명했다. 첫 번째 주제발표를 맡은 김호진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고용개발원 정책연구실장은 ‘여성장애인 고용동향 분석 및 시사점’을 주제로 발표했으며, 여성장애인의 고용 확대를 위해 생애주기, 장애 유형, 취업 욕구 등을 고려한 맞춤형 정책 마련이 필요성과 40~50대 여성장애인의 고용 저조 문제를 해결하고, 공공부문과 대기업에서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며, 여성장애인 고용의무제도를 강화해야 한다는 해결책을 제시했다. 이어서 두 번째 발표를 한, 이영석 경북도여성장애인복지관장의 ‘경북도여성장애인복지관 일자리지원 우수사례’란 주제로 발표했으며, 여성장애인의 고용 확대를 위해 여성장애인 일자리 지원법 제정, 일자리 관련 교육 강화, 안정적인 근무환경 보장, 고용에 대한 인식 개선, 기업과 연계한 맞춤형 고용 인력 양성 등이 다양한 지원책에 대한 필요성을 역설했다. 이어 박선하 경북도의회 장애인교육지원특별위원회 위원장, 문애준 한국여성장애인연합 대표, 배예경 사단법인 경북도장애인부모회장 등 3명이 토론자로 참석한 가운데 좌장을 맡은 권광택 위원장의 진행으로 열띤 토론을 펼쳤다. 토론에서 박선하 위원장(비례)은 여성장애인의 고용 확대를 위해 정부와 기업의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하며, 단순 보조업무에 집중된 장애인 일자리 구조를 개선하고, 고용 인센티브 확대와 예산 증액을 요구했다. 또한, 공공기관이 장애인 의무고용을 선도하고, 기업들이 ESG 경영 차원에서 장애인 고용과 인식 개선에 나서야 한다는 의견을 내놓았다. 이외에도 토론자들은 여성장애인에 대한 사회구조적 차별을 해소하고 법·제도를 보완하는 것이 시급하다고 강조했으며, 여성장애인의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사업과 특화된 공공기관 설립의 필요성과 특히 경북 지역은 농산어촌의 특성을 반영한 직업군을 확보하고 직업훈련 후 안정적인 일자리로 연계하는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되었다. 이를 위해 장애인지원고용 및 장애인표준사업장을 확대하고, 취업 관련 기관들과의 긴밀한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실질적인 취업 기회를 확대해야 한다는 점에도 공감대가 형성됐다. 권광택 위원장(안동)은 “이번 토론회는 여성장애인의 고용 확대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할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자리였다”라며 “여성장애인의 고용률을 높이기 위해 법과 제도를 보완하고, 맞춤형 일자리 정책을 마련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또한 여성장애인들이 우리 사회의 당당한 구성원으로 자립하고 안정적인 일자리를 가질 수 있도록 공공과 민간이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서울 중구, 300억 규모 ‘기업도약 든든펀드’로 스타트업 성장 견인

    서울 중구, 300억 규모 ‘기업도약 든든펀드’로 스타트업 성장 견인

    서울 중구가 300억 규모의 ‘기업도약 든든펀드’를 조성한다. 성장 가능성이 충분하지만 자본 조달이 어려운 창업 7년 이내의 우수 중소 및 벤처기업에 과감히 투자해 ‘기업하기 좋은 도시’를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19일 구에 따르면 구는 중소기업 육성 기금을 활용해 10억원을 출자한다. 여기에 정부 모태펀드와 민간 자본을 더해 최소 300억원 규모로 펀드를 키울 계획이다. 다만 구 출자금의 200% 이상은 반드시 구 소재 또는 1년 이내 구로 이전 예정인 중소 및 벤처기업에 투자하는 조건으로 운용된다. 구 관계자는 “IT(정보통신)와 AI(인공지능), 빅데이터 등의 사업과 의료, 관광, 뷰티, 패션 등 구 특화산업에 집중 투자해 경쟁력 있는 기업을 발굴 및 육성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구는 올해 상반기 중 펀드 운용사를 공모 및 선정하고, 오는 7월까지 출자자를 모집해 투자 조합을 결성할 예정이다. 특히 운용사 선정 시에는 결성 목표액과 구 기업 투자 비율을 높일수록 가점을 부여해, 지역 기업 지원도 강화한다. 오는 8월에는 구의 출자금을 교부해 본격적인 투자에 돌입할 계획이다. 펀드 운용 기간은 올해부터 2033년까지 총 8년(투자 4년, 회수 4년)이다. 김길성 구청장은 “기업도약 든든펀드가 초기 벤처기업에 든든한 성장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며 “기업 성장은 곧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 경제 활성화로 이어진다. 앞으로 이 같은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는 데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강조했다.
  • 성북구 ‘장위12구역’ 도심공공주택복합사업 지구 지정

    성북구 ‘장위12구역’ 도심공공주택복합사업 지구 지정

    서울 성북구가 장위뉴타운의 ‘마지막 퍼즐’ 장위12구역이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본지구로 지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장위12구역은 주민 3분의2 이상 동의를 확보해 국토교통부의 지구 지정 절차를 완료했다. 사업 지구는 장위동 231-236 일대 4만 9520㎡ 부지로, 향후 사업이 완료되면 1386가구가 들어설 예정이다. 도심복합사업은 역세권, 준공업지역, 저층주거지 등 노후 도심에서 공공시행으로 용적률 등 다양한 혜택을 부여해 양질의 주택을 신속히 공급하고 열악한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앞서 성북구는 지난해 10월 국토부,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긴밀하게 협조해 장위12구역을 도심복합사업 예정지구로 지정했다. 장위12구역은 개통 예정인 동북선, 북부간선도로 등이 인접해 있다. 북서울꿈의숲, 오동근린공원 등도 인근에 있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재개발구역 해제 후 부침을 거듭하던 장위12구역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양질의 주택이 조속히 공급될 수 있도록 국토부, 서울시, LH와 협력해 후속 절차 이행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 목동 홈플러스·주차장 부지, 랜드마크로 변신!

    목동 홈플러스·주차장 부지, 랜드마크로 변신!

    핵심 부지 1만 9172㎡ 면적 본격 개발아파트 재건축 등 사업과 ‘시너지’이기재 구청장 “기업·일자리 유치” 서울 양천구 홈플러스 목동점과 주변 주차장 부지가 본격적인 개발에 들어간다. 이번 개발 사업이 ‘부자 동네’라는 이미지에도 업무 관련 시설이 부족한 양천구에 새로운 경제 발전 동력이 될 것이라는 기대가 나오고 있다. 양천구는 목동 중심 부지인 ‘목동 919-7, 8’의 매각 처분에 관한 공유재산관리계획이 지난달 21일 구의회에서 의결됨에 따라 기업 유치와 일자리 창출을 위한 본격적인 개발에 들어간다고 18일 밝혔다. 목동 919-7, 8 부지는 총면적 1만 9172㎡로 목동중심지구 내 핵심 부지로 지하철 5호선과 국회대로, 서부간선도로가 가까이 있다. 또 SBS와 CBS, 현대백화점과 행복한백화점 등 주요 방송국과 대형 유통시설도 밀집돼 있다. 한마디로 양천구의 알짜 개발 부지이다. 이기재 양천구청장은 “양천구 소유의 공유 재산인 목동 919-7 부지는 25년간 장기 임차 계약으로 홈플러스 목동점으로, 목동 919-8 부지는 주차장 및 견본주택으로 사용됐다”면서 “지난해 11월 목동 919-7 부지의 계약기간이 끝나면서 목동 919-8 부지와 함께 본격적인 개발을 진행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목동 홈플러스 지상층 건물 철거는 지난해 12월에 완료됐고, 지하층은 향후 개발 시 철거를 위한 원상복구 비용(153억원)을 지난달 홈플러스로부터 받아 놓은 상태다. 양천구는 이곳을 기업 유치와 일자리 창출을 위한 공간으로 개발하겠다는 계획이다. 현재 양천구에선 목동아파트 재건축 사업과 함께 국회대로 공원화, 목동 운동장·유수지 일대 통합 개발, 서울양천우체국 청사 재건축, 목동KT 부지 개발 등이 추진되고 있는데, 이번 개발 계획이 이들 사업과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 이 구청장은 “목동 919-7, 8 부지는 오랜 기간 기업 유치와 일자리 창출의 염원이 있는 곳이었다”면서 “미래 비전이 있는 기업이 들어와서 양질의 일자리가 창출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목동 홈플러스·주차장부지 개발 스타트

    목동 홈플러스·주차장부지 개발 스타트

    서울 양천구 홈플러스 목동점과 주변 주차장 부지가 본격적인 개발에 들어간다. 이번 개발 사업이 ‘부자 동네’라는 이미지에도 불구하고 업무관련 시설이 부족한 양천구에 새로운 경제 발전 동력이 될 것이라는 기대가 나오고 있다. 양천구는 목동 중심 부지인 ‘목동 919-7,8’의 매각 처분에 관한 공유재산관리계획이 지난 2월 21일 구의회에서 의결됨에 따라 기업 유치와 일자리 창출을 위한 본격적인 개발에 들어간다고 18일 밝혔다. 목동 919-7,8 부지는 총 면적 1만 9172㎡로 목동중심지구 내 핵심 부지로 지하철 5호선과 국회대로, 서부간선도로가 가까이 있다. 또 SBS와 CBS, 현대백화점과 행복한백화점 등 주요 방송국과 대형 유통시설도 밀집됐다. 한마디로 양천구의 알짜 개발 부지인 것이다. 이기재 양천구청장은 “양천구 소유의 공유재산인 목동 919-7 부지는 25년간 장기 임차 계약으로 홈플러스 목동점으로, 목동 919-8 부지는 주차장 및 견본주택으로 사용됐다”면서 “지난해 11월 목동 919-7 부지의 계약기간이 끝나면서, 목동 919-8 부지와 함께 본격적인 개발을 진행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목동홈플러스 지상층 건물 철거는 지난해 12월에 완료됐고, 지하층은 향후 개발 시 철거를 위한 원상복구비용(153억)을 올해 2월 홈플러스로부터 받아놓은 상태다. 양천구는 이곳을 기업유치와 일자리 창출을 위한 공간으로 개발하겠다는 계획이다. 현재 양천구에선 목동아파트 재건축 사업과 함께 국회대로 공원화, 목동 운동장·유수지 일대 통합개발, 서울양천우체국 청사 재건축, 목동KT부지 개발 등이 추진되고 있는데, 이번 개발 계획이 이들 사업과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 구청장은 “목동 919-7,8 부지는 오랜기간 기업 유치와 일자리 창출의 염원이 있는 곳이었다”면서 “미래비전이 있는 기업이 들어와서 양질의 일자리가 창출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함평군, ‘착한 가격업소’ 모집 나서

    함평군, ‘착한 가격업소’ 모집 나서

    전남 함평군이 서민 경제 부담을 완화하고 물가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오는 24일까지 저렴한 가격과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2025년 착한가격업소’ 모집에 나섰다. 착한가격업소로 선정되기 위해서는 가격(25점)과 위생·청결(25점) 등 평가 항목에서 총합 40점 이상을 받아야 한다. 특히 가격 항목에서는 인근 상권 평균 가격 대비 저렴한 수준을 유지해야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있다. 신청 대상은 개인 및 법인사업자 중 서민 생활과 밀접한 개인 서비스 요금 업종을 운영하는 지역 업소로 군민에게 직접 소매 단위로 물품이나 서비스를 판매하는 업소다. 다만 가맹사업자(프랜차이즈)나 지방세 체납 등이 있는 업소는 신청이 제한된다. 신청을 원하는 업소는 함평군청 인구경제과(☎320-1733)에 직접 방문하거나 전자메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서와 개인정보활용 동의서, 사업자등록증 사본, 지방세 완납증명서, 메뉴 가격표 사진 등의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선정된 업소에는 주방용품, 쓰레기봉투 등 필요 물품 지원과 업종별로 차별화된 인센티브 제공과 함께 착한가격업소 활성화를 위해 행정안전부 및 군 홈페이지와 카카오맵, 네이버지도 등 온라인 플랫폼을 통한 홍보도 지원할 방침이다. 또 ‘착한가격업소 이용하기 날’ 운영과 함평군 대표축제인 함평나비대축제, 국향대전 등과 연계한 홍보 부스 운영을 통해 군민의 이용을 독려할 계획이다. 착한가격업소로 지정된 업소는 현판 및 메뉴판에 지정 사실을 표시해야 하며, 1년 후부터 정기 또는 수시 재심사를 통해 지속적인 품질 관리를 받게 된다. 지정 기준을 충족하지 못하거나 행정처분을 받으면 지정이 취소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함평군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상익 함평군수는 “이번 착한가격업소 모집을 통해 군민들에게 합리적인 가격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도 적극 지원하겠다”며 “업소를 운영하는 군민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착한가격업소 신규 모집 나선 은평구…“혜택은 알차게”

    착한가격업소 신규 모집 나선 은평구…“혜택은 알차게”

    서울 은평구는 오는 11월까지 착한가격업소 신규 모집 기간을 상시 접수로 확대해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착한가격업소는 소비자에게 저렴한 가격으로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물가안정 우수업소다. 착한가격업소는 행정안전부와 지방자치단체가 가격, 위생·청결, 공공성 등의 평가 지표로 검증해 지정하고 관리한다. 현재 구에는 총 50개소가 지정돼 있다. 모집 대상은 구에 사업장을 둔 외식업·이미용업·세탁업 등 개인 서비스 업종이다. 다만 프랜차이즈 업소와 최근 2년 이내 행정처분을 받거나 최근 1년 이내 1개월 이상 휴업한 업소, 지방세를 3회 이상 또는 100만원 이상 체납하고 있는 업소, 영업 개시 후 6개월이 지나지 않은 업소 등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을 원하는 사업장은 구 누리집 고시·공고란을 통해 신청서를 작성해 구비 서류와 함께 구청 일자리경제과를 방문하거나 담당자 이메일 또는 팩스로 제출하면 된다. 착한가격업소는 현지실사 평가를 거쳐 지정된다. 최종 지정된 업소는 지정 표찰을 받고 업종별 운영에 필요한 소모품 구입비 지원과 구 SNS를 통한 홍보 등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김미경 구청장은 “지속적인 물가 상승에도 불구하고 저렴한 가격으로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착한가격업소를 적극적으로 발굴해 지역 물가 안정화에 기여하겠다”며 “지정 업소에 대한 실질적인 지원을 통해 민생경제 회복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농번기 충남 온 ‘라오스 계절근로자’…올해 10개국 9000명

    농번기 충남 온 ‘라오스 계절근로자’…올해 10개국 9000명

    농촌인력난 해소·적기 영농 지원 올해 충남 외국인 계절근로자 ‘역대 최다’충남도, 계약 교육 등 ‘한국 생활 적응 돕기’ 농번기를 앞두고 충남에서 외국인 계절 근로자들의 영농 활동 지원이 시작된다. 올 한해 충남도에서 일할 외국인 계절근로자는 역대 최다인 9000명을 넘어설 예정이다. 충남도에 따르면 영농 활동 지원을 위해 17일 143명을 시작으로 25일까지 521명의 라오스 계절근로자 입국한다. 라오스 계절근로자는 2023년 처음 118명에 이어 지난해 742명, 올해 1500명 이상이 충남을 찾을 계획이다. 이들은 1~2일 한국 생활 적응을 거쳐 최대 8개월까지 15개 시군에 체류하며 농번기 인력난을 겪고 있는 영농현장에 손을 보탤 예정이다. 충남 지역 외국인 계절근로자는 2023년 3900명에서 지난해 7800명으로 증가했다. 올해는 필리핀·베트남·라오스·캄보디아 등 10개국 9000명이 목표다. 외국인 계절 근로자들은 입국 뒤 농가형과 공공형으로 구분돼 도내 15개 시군에서 일한다. 올해 농가형은 8500명으로 개별 농가가 직접 근로자와 계약을 체결해 일하는 형태다. 공공형 500명은 지역농협이 근로자와 계약 후 일손이 필요한 농가에 공급한다. 도는 입국 당일 공항 인솔부터 생활 예절, 범죄 예방, 근로 계약 교육 등으로 이들의 빠른 한국 생활 적응을 돕는다. 이들의 원활한 정착과 근로 환경 개선을 위해 공공형 농촌인력 중개센터 14개소 운영과 농업 근로자 기숙사 건립 등으로 지원 중이다. 앞서 도는 지난해 임금 체납 방지 등을 위해 15개 시군, NH농협은행 충남본부와 업무협약을 통해 계절근로자 신속한 임금 계좌 개설도 돕는다. 대한결핵협회와 협력해 무료 결핵 검사도 지원하고 있다. 이정삼 충남도 농축산국장은 “외국인 계절 근로자들이 농촌 인력난 해소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양질의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적극 유치해 농번기 일손 부족 해소에 적극 대처하겠다”고 말했다.
  • 요동치는 강남3구…서울시, 부동산 투기세력 현장점검

    요동치는 강남3구…서울시, 부동산 투기세력 현장점검

    서울시가 토지거래허가구역 해제 이후 집값 상승세가 심상치 않은 강남 3구와 마포·용산·성동구를 대상으로 주택 투기세력 차단을 위한 현장 점검반을 투입했다고 14일 밝혔다. 서울시는 지난주부터 해당 자치구와 합동 현장 점검반을 편성해 허위 매물이나 가격 담합 등 불법행위를 단속하고 있다. 불법행위가 적발될 경우 수사를 의뢰하고 국세청에 통보할 방침이다. 또 주택을 계속 공급해 주택시장 안정을 유도하기로 했다. 서울 시내 아파트 입주 물량은 올해 4만 7000호, 내년 2만 4000호로 예상된다. 2023∼2024년 신규 입주 물량 6만 9000호보다 큰 규모다. 올해는 재개발·재건축 등 정비사업을 통해 3만 2000호, 역세권 장기전세주택·청년안심주택을 통해 1만 5000호가 공급될 예정이다. 내년에는 정비사업이 1만 3000호, 역세권 장기전세주택·청년안심주택이 1만 1000호다. 입주 예정 물량 가운데 30.9%인 1만 4000호가 강남 3구와 강동구에 집중되어있다. 동남권 주요 입주 단지는 서초구 메이플자이, 송파구 잠실래미안아이파크, 강남구 청담르엘 등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올해는 11·12월에 대단지 입주가 집중됐는데 통상 대단지 입주는 시작 이후 6개월까지 주택시장에 영향을 미쳤다는 점을 고려하면 내년 상반기까지 전월세 시장에서 매물이 안정적으로 공급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김성보 서울시 행정2부시장은 “최근 주택시장 상황을 고려해 적기에 양질의 물량이 충분히 공급될 수 있도록 정비사업 공정을 촘촘하게 관리하겠다”고 했다.
  • 문성호 서울시의원, 서연중학교 배치·지하 복합화시설 공사 시 보완에 대한 심도 있는 검토 요청

    문성호 서울시의원, 서연중학교 배치·지하 복합화시설 공사 시 보완에 대한 심도 있는 검토 요청

    문성호 서울시의원(국민의힘, 서대문2)이 서대문구청 기획상황실에서 열린 서연중학교 지하 복합화시설 공사 학부모 설명회에 참석, 학부모들이 제안하는 의견들을 정리해 직접 서울 서부교육지원청에 검토 요청서를 제출했음을 전했다. 문 의원은 “서연중학교 학생들을 위한 더 질 좋은 운동장, 체육관, 그리고 쾌적한 급식실을 지음과 함께 학교는 물론 지역 주민들도 이용이 가능한 지하주차장을 신설하는 본 지하 복합화시설 공사에 있어 드디어 착공되어 매우 기쁘게 환호하는가 한편, 2025학년도 배정 신입생을 둔 학부모 및 공사에 대한 우려를 내비치는 의견이 있으므로, 이에 대한 해소를 위해 분명 보완하고 심도 있게 검토할 사안이 있어 직접 전달하게 됐다”라며 취지를 말했다. 이어 문 의원은 “2월 12일과 3월 13일, 양일 모두 참석해 학부모들의 의견을 모아 정리한 결과, 본 의원의 판단으로 결정하지 못하는 사안은 제외하고 현실상 신속하게 해소해야 할 사안들에 대해서 직접 검토 요청서를 작성해 제출했다”라며 “이는 2월 설명회 이후 서부교육지원청과 시공사가 세부 사항에 대해서는 보완을 가했기에 이에 덧붙여 박차를 가하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실제로 문 의원이 요청한 검토 사안은 크게 세 가지인데, 첫째는 공사 시 교사에서 외부가 보이거나 혹은 이를 해소할 일조권 보장 및 폐쇄감 감소 디자인의 가능 여부 검토 요청, 둘째는 서연중학교의 2025학년도 신입생 배치 현황에 비해 인접한 타 중학교의 경우에는 오히려 배치가 적기에 희망자가 있다면 조율이 가능한지에 대한 검토 요청, 셋째는 방학기간을 늘리는 식으로 학교와 협조하여 특히 가장 분진과 소음이 많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는 기초 및 토목공사를 신속하게 몰아 진행하는 제안에 대한 검토 요청이다. 또한 문 의원은 학부모와 인근 주민들의 우려도 해소하기 위해 저소음 장비들에 대한 구체적인 구비 현황 또는 세부적인 제원 등을 정리해 보고하라고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문 의원은 “주민의 염원이 학생들의 학습권을 침해하면 당연히 안 될 일이다. 사업을 진행하는 데 있어 발생한 오해와 불편의 소지는 모두 해소하는 것이 타당하기에 지난 2월 설명회에서는 본 의원이 직접 질의하기도 했으나 더욱 보완에 박차를 가하고자 이렇게 검토 요청 제안서를 제출하게 됐다. 부디 서연중 학생들이 ‘공사 중인 학교 학생’이 아니라 ‘업그레이드 중인 학교에서 더 양질의 교육을 받는 학생’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라며 말을 마쳤다.
  • 디지털 뉴스 이용규칙

    ‘TWIG24’가 인터넷 서비스를 통하여 제공하는 모든 기사의 저작권과 판권은 ‘TWIG24’의 소유이며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따라서 본 서비스를 통해 기사를 이용하려면 다음의 사항을 준수해야 합니다. 디지털뉴스 이용규칙 제정 취지 언론사가 생산한 뉴스는 우리 사회의 정보유통을 촉진하고 사회적 논란이 되는 이슈에 대한 토론을 촉발하는 중요한 기능을 해 왔습니다. 하지만 디지털 형태의 뉴스는 복제와 공중송신 등을 통해 쉽게 무단 전재되고 있는 설정이며, 출처 표시도 없고 원문이 변형돼 전재되는 경우도 다수 발생하고 있습니다. 심지어 뉴스 저작물을 공공의 자산이라고 잘못 생각하는 경우마저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특히 디지털뉴스가 법률에 의해 보호받는 저작물임을 알고 있는 경우에도 이용하고자 하는 뉴스 저작물을 어떻게 이용해야 하는지, 어느 범위의 뉴스 저작물에 대해 사용허락을 얻어야 하는지 등에 관한 구체적인 기준이 없어 정당하게 이용하지 못하는 경우도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런 현실을 그대로 방치할 경우 디지털뉴스 공급자의 입장에서는 양질의 디지털뉴스를 제공할 동기가 없어져 정보유통과 공적 토론에 큰 역할을 하고 있는 디지털뉴스의 공급이 질적·양적으로 감소될 수 있습니다. ‘디지털뉴스 이용규칙’(이하 “이용규칙”)은 디지털뉴스 저작물에 대한 이용자들의 인식을 제고하고, 이용자들이 합리적으로 편리하게 뉴스 저작물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필요한 기준을 제시하기 위해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이하 “협회”)차원에서 제정되었습니다. 디지털뉴스 이용규칙 일반원칙1. 디지털뉴스 저작물 이용자는 디지털뉴스 저작물이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저작물임을 인식하고 “협회”가 정하는 기준과 방법에 따라 디지털뉴스 저작물을 이용해야 합니다. 2. 디지털뉴스 저작물의 승인 없는 복제는 저작권법이 정하고 있는 예외의 경우를 제외하고 엄격히 금지됩니다. 현재 만연돼 있는 이른바 ‘펌글’은 ‘승인 없는 복제’의 가장 대표적인 예입니다. 디지털뉴스 저작물의 이용은 ‘펌글’ 의 방식이 아니라, 가장 기본적인 인터넷 기술인 ‘링크’(단순링크 및 직접링크)를 이용하는 방법에 의해야 합니다. 3. “협회”는 비영리적 목적의 일반 개인 네티즌이 한정적 범위에서 직접링크를 사용한다는 조건 하에 저작권자의 허락 없는 자유로운 직접링크를 허용합니다. 부연하면 ‘비영리, 일반 개인 네티즌, 한정적 범위’라는 조건 모두를 만족해야 합니다. 어느 하나의 조건이라도 만족하지 못하면 직접링크를 사용하시기 전에 저작권자인 언론사에게 허락을 받으셔야 합니다. 단, 직접링크의 허용 여부는 “협회” 회원사별 결정에 따라 언제든지 정책이 바뀔 수 있으며, 대량의 직접링크를 기술적으로 금지하거나 회원제 뉴스사이트 또는 유료 뉴스사이트로 전환하여 직접링크를 근본적으로 제한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제한 조치와 상관없이 직접링크는 기본적으로 일반 개인 사용자들을 제외한 법인, 기타 단체 사용자에게는 허용되지 않습니다. 4. 개인 네티즌 이용자라 하더라도 디지털뉴스의 대량 이용을 원하는 경우는 디지털뉴스 저작권자와 계약을 체결하여 디지털뉴스를 이용해야만 합니다. 복제 및 공중송신1. 디지털뉴스 이용자는 “협회”에 소속된 회원사들이 자신의 웹사이트나 인터넷 포털사이트 등을 통하여 제공하는 디지털뉴스를 회원사의 허락 없이 다른 웹사이트에 복제 · 공중송신할 수 없습니다. 다만, 저작권법 제6절(저작재산권의 제한)이 정하고 있는 다음과 같은 경우에는 예외로 합니다. ① 방송, 신문 그 밖의 방법에 의하여 시사보도를 하는 경우 ② 보도, 비평, 교육, 연구 등을 위하여 정당한 범위 안에서 공정한 관행에 합치되게 인용하는 경우 ③ 영리를 목적으로 하지 아니하고 개인적으로 이용하는 경우 ④ 영리를 목적으로 하지 아니하고 가정 및 이에 준하는 한정된 범위 안에서 이용하는 경우 2. 다음과 같은 경우는 복제만 가능하며 온라인상에서 공중송신은 금지되므로, 홈페이지나 내부 인트라넷망에서 사용하고자 할 때는 저작권자와 디지털뉴스 사용 계약을 체결해야 합니다. ① 재판절차를 위하여 필요한 경우이거나 입법, 행정의 목적을 위한 내부자료로서 필요한 경우 ② 학교의 입학시험 등에서 시험문제로 이용하는 경우 3. 교육법에 규정된 고등학교 이하 학교 수업 목적을 위하여 필요한 경우 교사 및 학생들은 디지털 뉴스의 일부분 또는 전부를 ‘공중송신’할 수 있습니다. 다만, 학교는 어떠한 경우라도 협회 회원사가 제공하는 디지털뉴스를 복제하여 게시하지 않도록 복제방지장치 등을 설치한 후에라야 디지털뉴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학교는 복제방지장치 등을 설치하지 않고 디지털뉴스를 이용하고자 할 때는 협회 소속 회원사들로부터 사전에 허락을 받으셔야 합니다. 4. 디지털뉴스를 복제해 둘 수 없는 웹사이트는 블로그나 미니홈피 등 개인용, 비상업용, 커뮤니티형 웹사이트를 포함합니다. 이는 인터넷 웹사이트의 경우 저작권법 제27조의 ‘개인적 이용’의 대상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5. 블로그나 미니홈피 등을 제공하는 인터넷 서비스 제공자는 블로그나 홈페이지 운영자가 디지털뉴스를 무단으로 전재하지 않도록 교육하고 홍보하여야 하며 방지책을 마련하여야 합니다. 6. 특히 상업적 목적의 웹사이트에서 “협회” 회원사가 제공하는 디지털뉴스를 복제하여 게시하거나 공중 송신하는 행위는 엄격히 금지됩니다. 7. 타인이 무단으로 전재한 디지털뉴스를 다시 복사, 전재하는 경우도 저작권법을 위반하는 행위입니다. 8. 홈페이지나 인트라넷 등의 관리권한이 있는 관리자가 저작권 위반을 방조하는 경우 방조의 책임이 있습니다. 단순링크1. 단순링크란 링크를 원하는 웹사이트의 메인페이지(홈페이지 또는 초기화면)를 링크하는 것을 말하며, 이용자는 디지털뉴스를 제공하는 웹사이트를 단순링크하는 방법으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2. 1개 “협회” 회원사의 웹사이트 홈페이지 또는 초기화면을 링크의 방법으로 연결하는 경우는 물론 여러개 회원사 홈페이지를 하나의 웹사이트에 나열하는 방법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직접링크 (Deep Link)1. 직접링크란 영어의 ‘Deep Link(딥링크)’를 쉽게 표현한 것으로, 특정 웹사이트의 메인페이지(홈페이지 또는 초기화면)를 링크한 것이 아니라 그 하위페이지나 특정 웹페이지, 특히 개별 뉴스나 사진을 직접 링크한 경우를 말합니다. 이처럼 특정 웹페이지를 ‘직접’ 링크하는 방식이므로, 본 “이용규칙”은 ‘직접링크’라는 용어를 사용합니다. 2. 이용자는 한개 또는 여러개의 기사를 그 URL이나 그 기사의 제목을 링크수단으로 하여 직접링크 방식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3. 이용자는 한 개의 기사를 그 URL 또는 그 기사의 제목과 해당 기사 본문의 일부를 함께 표시하는 방법(제목과 함께 기사의 상당부분을 표시하는 것은 ‘복제’로 금지됩니다)으로 직접링크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 같은 방식이 반복적으로 이루어질 경우는 금지됩니다. 4. 이용자는 여러개의 기사를 그 URL 또는 그 기사의 제목과 해당 기사 본문의 일부를 함께 표시하는 방법으로 직접링크 할 수 없습니다. 해당 기사의 내용은 비록 일부일지라도 저작권에 의해 보호되며, 해당 기사를 링크하면서 그 제목과 일부 내용을 함께 표시할 경우 디지털뉴스 저작물의 원형을 훼손하는 이용이기 때문입니다. 5. 기사 제목 등 기사의 콘텐츠를 아웃링크(Out Link)방식을 포함한 직접링크 등으로 노출, 공중 송신하는 것은 저작권자인 언론사의 권리입니다. 검색서비스 제공자의 경우, 이용자의 질의를 받아 검색 결과를 링크방식으로 표출하는 경우라 하더라도 디지털 뉴스를 서비스 제공 목적으로 사용함에 따라 저작권자와 계약 등을 통해 권리를 위임받아 서비스를 제공해야 합니다. 프레임링크 (Frame Link)프레임링크(Frame Link) 또는 프레이밍(Framing)은 자신의 웹사이트 윤곽과 광고 속에서 타인의 웹사이트 정보가 나타나도록 타인의 웹사이트나 웹페이지를 링크하는 것을 말하며, “협회” 회원사가 제공하는 웹사이트의 특정 디지털뉴스나 영상에 대한 프레이밍은 물론, 그 메인페이지(홈페이지 또는 초기화면)에 대한 프레이밍도 금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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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이브월드, 용인세브란스병원과 심리적 우울·불안 치유 위한 음악치료 MOU 체결

    세이브월드, 용인세브란스병원과 심리적 우울·불안 치유 위한 음악치료 MOU 체결

    법무부 산하 사단법인 세이브월드(이사장 손정모)가 용인세브란스병원(병원장 김은경)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세이브월드 손정모 이사장, 이지은 부장 및 임직원 2명, 용인세브란스병원 박윤수 부원장, 김점석 총무팀장 및 임직원 4명이 참석한 가운데 용인세브란스병원에서 열렸다. 이날 세이브월드와 용인세브란스병원은 환자 및 보호자의 심리적 우울과 불안 증상의 감소를 위한 세이브월드 음악치료 정기 연주회를 추진하기로 협의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용인세브란스병원을 방문하는 내원객들과 입원 환자들에게 다양하고 수준 높은 문화공연을 제공해 문화예술을 친근하게 경험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음악 공연 등의 문화 예술 프로그램을 가까이 접하면서 힐링의 시간을 함께하고자 하는 것에 의미가 있다. 용인세브란스병원은 경기 남부를 넘어 세계를 무대로 하는 아시아 중심 병원으로 성장하고 있다. 용인특례시의 동반자로서 경기 지역과 용인특례시가 4차 산업혁명 시대 의료산업의 중심지로 발전하는데 주축이 되고 있다. 세이브월드는 모든 사람이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세상을 만들고,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을 가장 먼저 찾아가는 투명하고 정직한 이웃을 모토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 지난 5년간 소년원 검정고시 교육을 지원해 왔으며, 서울종로경찰서(경찰서장 공경현)와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세이브월드에 따르면, 선진국의 유명 대학병원들은 치료 효과를 높이기 위해 음악치료 등을 병행하고 있다. 이에 세이브월드는 지난해 7월, 용인세브란스병원에서 입원 아이들을 위해 하프연주자(19, 한아린, 한예종 하프)의 공연을 주최한 바 있다. 이후 정기적으로 문화예술 공연을 제공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용인세브란스병원은 음악으로 환자들이 치료가 된다는 연구 결과가 다수 발표되고 있는 가운데, 세이브월드의 지원에 힘입어 환자의 심신 안정, 치료 효과, 건강 회복 및 증진에 도움이 되는 음악치료를 위한 정기적인 공연을 개최하게 됐다. 단순히 의료서비스를 제공해 주는 공간을 넘어 음악과 문화를 통해 치유와 나눔을 선보일 수 있는 음악치료의 계기가 됐다. 많은 환자들이 투병 생활에 대한 심리적 어려움을 극복하고 치료에 긍정적인 효과를 얻을 수 있을 전망이다. 박윤수 부원장은 “용인세브란스 병원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던 2020년에 개원한 이래 지난 5년간 진료에 매진한 결과, 경기 남부지역의 주요 병원으로 입지를 다졌다”며 “세이브월드와 업무협약으로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세이브월드 손정모 이사장은 “사회적 약자와 위기 청소년들을 위해 미력하나마 힘을 보탤 수 있어서 기쁘다”며 “이번 협약식을 계기로 배려와 사랑이라는 세브란스병원의 정신에 맞게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력을 전파하는 데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 용인세브란스병원에서 투병하는 환자와 보호자를 위해 정기적으로 공연을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 용산구, 찾아가는 공교육 사업 7가지 추진

    용산구, 찾아가는 공교육 사업 7가지 추진

    서울 용산구가 올해 신규 사업으로 ‘찾아가는 공교육’ 사업계획을 수립하고 이달부터 본격적인 사업추진에 나선다고 13일 밝혔다. 공교육 활성화를 위해 전문 강사가 학교로 직접 찾아간다. 학생들은 교과 과정과 연계된 양질의 교육을 받을 수 있다. 찾아가는 공교육 사업은 용산 북-웨이브 독서교육, 미래를 꿈꾸는 AI 교실 4차산업 교육, 인성 디딤돌 교육, 교과서 속 문화재 탐험, 학교로 찾아가는 신나는 음악여행, 금융 리터러시 아카데미, 용산구 다문화 학생 멘토링 등 7개 세부사업으로 꾸렸다. 용산 북-웨이브 독서교육은 학생들의 문해력 향상을 위한 학교 맞춤형 독서교육 프로그램으로 초등 9곳 172학급에서 학급별 6차시 교육과정으로 열린다. 미래를 꿈꾸는 AI 교실은 급변하는 디지털 시대를 맞아 코딩, 로봇, 가상현실(VR) 등 학년별 교육과정과 연계해 지도한다. 초등 9곳 76학급 대상으로 학급별 6차시로 운영한다. 인성 디딤돌 교육은 바른 인성 형성을 위한 역량 강화를 지원한다. 초·중등 10곳 114학급에서 학급별로 2차례 진행한다. 교과서 속 문화재 탐험은 지역 자원인 국립중앙박물관을 활용한 역사교육 현장체험 프로그램이다. 초등 8곳 28학급을 대상으로 2시간 동안 교육하며 버스 이동 수단까지 지원한다. 학교로 찾아가는 신나는 음악여행은 지난해 개별적으로 진행한 사업을 올해 초·중·고 11곳으로 지원대상을 확대해 운영한다. 현악 앙상블, 발레리나, 기악 협연 등 맞춤형 클래식 음악공연을 통해 학생들 문화 감수성을 끌어올린다. 금융 리터러시 아카데미도 지난해 개별 사업에서 올해 지원 대상을 확대해 초·중·고 8곳 55학급에서 열린다. 금융 이해력 향상과 올바른 경제 자립관 형성을 돕는 금융 교육으로 학년별 수준에 따라 2차례씩 진행한다. 용산구 다문화 멘토링은 30여개국 다문화 학생의 학교 적응을 돕고자 초·중·고 5곳을 대상으로 교육경비 보조금을 지원한다. 한국어 수업이나 기초학력 교실 등이 해당된다. 구는 사업추진을 위해 올해 1~2월에 걸쳐 신청 학교를 모집했고 초·중·고 23곳을 대상 학교로 정했다. 사업 프로그램 7개는 지난해 하반기부터 학교 관계자 협의와 학부모 의견 수렴, 교육 전문가 논의 등을 거쳐 확정했다. 박희영 용산구청장은 “자칫 소홀할 수 있는 범교과 과정을 구에서 적극적으로 지원해 학생들이 전문적인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세심하게 구성했다”며 “우리 아이들의 배움터가 교실에 국한되지 않도록, 공교육의 새로운 모델을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구는 올해 상반기 교육경비 보조사업으로 231개 사업에 26억 4000여만원을 지원한다. 이달 중 학교로 보조금을 교부해 학교 환경개선과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할 예정이다.
  • 김두겸 울산시장 “50년 묶였던 그린벨트 규제혁신 주도… 지방경쟁력 높일 것”

    김두겸 울산시장 “50년 묶였던 그린벨트 규제혁신 주도… 지방경쟁력 높일 것”

    “울산은 전체 면적의 25%가 개발제한구역(그린벨트)으로 묶여 그동안 도시 성장에 어려움이 컸습니다. 그래서 울산시가 주도적으로 나서서 대규모로 그린벨트를 해제하고 지방정부에 그린벨트 해제 권한을 확대 이전해 줄 것을 지속적으로 건의한 결과, 환경평가 1·2등급지 그린벨트까지 해제하는 성과를 거두게 됐습니다.” 김두겸 울산시장은 12일 서울신문과의 인터뷰에서 국토교통부 주관의 ‘국가·지역전략사업’ 선정 배경과 성과를 이렇게 밝혔다. 다음은 김 시장과의 일문일답. -울산권 3개 사업이 선정된 의미는. “울산권 3개 사업 부지의 경우 환경평가 1·2등급지 비율이 81.2%나 돼 기존 제도에서는 그린벨트 해제를 엄두도 못 냈다. 그러나 이번 지역전략사업 선정으로 대규모 그린벨트 해제가 가능해져 양질의 산업용지 공급을 통한 미래 먹거리 산업을 육성할 수 있게 됐다. 미래 산업 육성은 양질의 일자리 창출로 이어져 청년 인구 유입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한다. 환경평가 1·2등급지 그린벨트 해제가 가능하기까지는 울산시의 지속적인 노력이 있었다.” -그린벨트 해제에 행정력을 쏟고 있는데. “앞서 말했듯 울산은 그린벨트에 묶여 산업단지 개발 등 도시 성장에 큰 어려움을 겪어 왔다. 그래서 민선 8기 취임과 동시에 그린벨트 해제를 최우선 과제로 추진했다. 울산시의 노력으로 대규모 그린벨트 해제가 가능해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울산시가 지난 50년간 묶였던 그린벨트 제도의 혁신적 변화를 선도하고 있다. 울산시는 앞으로도 획기적인 제도 개선을 통해 그린벨트를 도시 성장을 막는 걸림돌이 아닌 지방 경쟁력을 높이는 돌파구로 만들어 나가겠다.” -3개 사업의 특색과 지역 안배는. “우선 3개 사업은 지역별로 중구, 남구, 울주군에 기반을 둬 울산의 균형 발전을 기대할 수 있다. 먼저 수소 융복합밸리 조성사업은 미래 먹거리인 수소 산업의 핵심 거점이고, 울산 U-밸리 국가산업단지 조성사업은 이차전지 특화단지 조성에 초점을 맞췄다. 성안·약사 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은 산업단지가 없는 중구에 새로운 성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이번 전략사업 선정으로 울산의 중구, 남구, 동구, 북구, 울주군은 각각의 특색과 경쟁력을 갖춘 산업단지를 구축하게 된다.” -이 사업을 통해 어떤 효과를 기대하는지. “이 사업들이 성공적으로 추진되면 20조원의 생산유발 효과와 13만명의 고용유발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를 위해 시는 산업용지가 적기에 공급될 수 있도록 그린벨트 해제 후속 절차를 신속하게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부동산 투기 예방을 위해 사업 예정지를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하고 철저히 관리해 나갈 계획이다.”
  • 광주상의, 일경험사업 호남권 지원센터 선정

    광주상의, 일경험사업 호남권 지원센터 선정

    광주상공회의소는 지역 청년 일자리 창출의 교두보 역할을 할 ‘미래 내일 일경험 사업 호남권 지원센터’ 운영기관에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호남권 센터는 청년이 필요로 하는 양질의 일 경험을 제공, 직무탐색과 직무역량 강화 등 원활한 고용시장 진입을 돕게 된다. 센터는 3월 말부터 1년간 사업비 2억여원을 투입, 일 경험 사업 홍보, 운영기관과 참여기업 발굴, 컨설팅, 15~34세 미취업 청년 모집, 네트워크 구축 및 운영 등을 하게 된다. 특히 올해는 호남권 일경험 프로그램 확산과 신규 참여 운영기관, 기업 발굴(70곳), 일자리 합동 설명회 개최, 일경험 거버넌스 구축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채화석 광주상의 상근부회장은 “지난해 호남에서 2만명이 넘는 청년들이 고향을 떠나는 등 청년 유출 심각한 수준”이라며 “민간 주도의 일경험 활성화로 미취업 우수 인재의 외부 유출을 막고 신규 일자리 창출, 지역 경쟁력 강화에도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노원구의 학교 밖 창의 체험학습…수학부터 천문까지

    노원구의 학교 밖 창의 체험학습…수학부터 천문까지

    서울 노원구가 새 학기를 맞아 ‘아동청소년들의 다양한 창의 체험학습’을 도울 시설과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노원은 서울에서 가장 많은 155개 학교(유치원 등 포함)와 서울 3대 학군 중 하나로 꼽히는 중계동 은행사거리 등 교육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이와함께 전인적 창의 체험형 교육 환경을 위해 힘쓰고 있다. 교육사업은 ▲교과서 밖 다양한 학습 지원(노원수학문화관,노원천문우주과학관) ▲청소년 미래 진로 탐구 지원(노원교육플랫폼) ▲학업 심화과정 지원(노원과학영재교육원, 원어민영어캠프) 등이다. 먼저 노원수학문화관은 교과서 밖 체험형 교육시설의 대표적인 사례다. 지난 2019년 전국 지자체 최초로 조성돼 놀이와 체험 실습 중심의 수학교육을 선도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수학 플레이존’을 강화하며 전시 공간을 리뉴얼했다. 우주, 지구, 생명, 인류사 등 빅 히스토리를 통해 과학에 대한 호기심을 키우는 노원천문우주과학관도 꾸준히 인기를 누리고 있다. 시각, 촉각, 청각을 이용한 체험형 전시는 상설 운영된다. 또한 플라네타리움(천체투영시스템), 천문관측실은 서울에서 접하기 힘든 ‘별’ 체험을 할 수 있다. 까다로운 진학 전략을 맞춤형으로 돕는 노원교육플랫폼은 학부모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시설이다. 대학별 입시설명회, 수시 및 정시 지원전략 설명회 등 직접적으로 진학에 도움을 주는 것에 그치지 않고 궁극적으로는 자기주도학습을 위한 1대1 맞춤형 상담과 멘토링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또한 수학과 과학에 소질이 보이는 중학생을 대상으로 심화과정을 제공하는 ‘노원과학영재교육원’, 비싼 사교육비용을 절감하며 양질의 원어민 영어교육을 접할 수 있는 ‘원어민 영어 화상학습’도 학업의 효과를 높이는 프로그램으로 장기 운영되는 사업이다. 방학 기간에는 ‘노원 어린이 원어민 영어캠프’를 운영한다.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노원에서 자라나는 하루하루가 날마다 새로운 배움의 나날이 될 수 있도록 꾸준히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장태용 서울시의회 행정자치위원장 “저출산·고령화 사회 속 중장년 일자리정책 마련 고민 필요”

    장태용 서울시의회 행정자치위원장 “저출산·고령화 사회 속 중장년 일자리정책 마련 고민 필요”

    서울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장태용 위원장(국민의힘, 강동구 제4선거구)은 지난 11일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개최된 ‘서울시 중장년 정책 포럼 2025’에 참석해 축사와 함께 포럼 개최를 축하했다. 서울시와 서울시50플러스재단이 공동 주최한 이번 포럼은 대한민국의 초고령 사회 진입에 따라 중장년 일자리 활성화를 위한 실질적 정책 및 제도 개선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하고자 개최됐다. 포럼은 50플러스재단 강 명 대표이사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오세훈 서울시장의 영상 환영사, 장태용 위원장의 축사가 이어졌고, 서울시여성가족재단 박정숙 대표이사와 서울시120다산콜재단 이이재 이사장 등이 참석해 행사를 빛내줬다. 장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우리 사회의 저출산·고령화라는 커다란 도전 속에서 중장년 세대의 지속가능한 경제활동 참여를 위한 정책적 해법을 모색하는 매우 뜻깊은 자리”라며 포럼 개최의 의미를 강조했다. 또한 장 위원장은 “서울시 전체 인구의 40%를 중년층이 차지하고 있는데, 이들의 일자리 퇴직 연령은 불과 49.4세로 해마다 점점 낮아지고 있어 중장년 일자리정책 마련에 고민과 큰 관심이 필요한 상황이다”고 언급하며, 양질의 중장년 일자리정책 개발의 필요성을 특별히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중장년층의 일자리 정책 개발을 위해 전문가분들의 고견과 의견을 청해 듣고, 서울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에서도 정책적 노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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