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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스포츠단 금 3,100돈 기탁

    ◎선수 등 300여명 동참… 3월까지 금모으기 삼성그룹 소속의 15개 스포츠단이 IMF한파 극복을 위해 전국적으로 전개되고 있는 ‘장롱속 금 모으기운동’에 동참,12일 삼성본관 25층 경영회의실에 마련된 금모으기운동 추진본부에 들러 금 3천100여돈쭝을 기탁했다. 이날 금모으기에는 97프로야구 MVP 이승엽과 양준혁(이상 야구),문경은(농구),신진식 김세진(이상 배구),정은순(여자농구) 등 선수들과 스포츠단 등 300여명이 동참했다. 이승엽은 140돈쭝의 금을 전달해 선수 가운데 최고기탁자가 됐으며 배구단의 신영철 코치는 95돈쭝의 금을 선뜻 기탁해 코치 부문에서 수위를 차지했다. 선수단별로는 라이온스 야구단과 블루윙스 축구단이 각각 713돈쭝과 620돈쭝을 기탁,1.2위를 기록했다.또 골프의 박세리는 아버지를 통해 70돈쭝을 기탁했다. 이날 기탁된 금은 삼성물산에서 금괴로 제작,수출할 예정이며 금모으기운동은 3월까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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