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양주시
    2026-02-05
    검색기록 지우기
  • 건설업
    2026-02-05
    검색기록 지우기
  • 요미우리
    2026-02-05
    검색기록 지우기
  • 줄서기
    2026-02-05
    검색기록 지우기
  • 자유무역
    2026-02-05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4,723
  • [메트로 탐방] 우리署 명물-양봉기 경사

    [메트로 탐방] 우리署 명물-양봉기 경사

    “‘시어머니’ 소리 들으며 8년을 보냈습니다.음지에서 일하지만 ‘경찰의 뿌리’를 지켜왔다 생각하면 후회는 없습니다.” 의정부경찰서 경무과 경무계 양봉기(51) 경사는 고과평점이나 수당 등에서 인센티브가 없어 대부분 2년을 넘기지 못하는 경무계에 만 7년 6개월째 근무 중이다. 의정부서 경사급 120여명 중 최고참이어서 ‘형님’,‘부장님’으로 불리는 그가 경무계 장기근무자가 된 것은 고지식하면서도 무던한 성품과 함께 의외로 순발력 있고 치밀한 기획능력 덕이다. 그의 진가는 현 김덕기 서장이 부임하면서 더욱 발휘됐다.전화친절도 향상을 위해 직원들의 전화 응대 행태를 일일이 챙겼고 ‘민원업무 만족도 측정’ 시책을 창안했다. 민원 만족도 측정 시책은 조사계나 교통사고 조사반 등 경찰서를 다녀간 민원인들의 연락처에 정기적으로 전화를 걸어 조사과정에서 겪은 불편이나 부조리를 세심하게 묻고 개선하는 것이다.여기엔 민원인의 불만을 산 직원들에 대한 서면·구두 경고도 포함된다. 의정부 토박이인 그는 “긴 역사와 전통을 가진 고향 경찰서의 역사를 발굴하고 지킨다는 것이 또 다른 큰 보람”이라고 말했다. “경찰행정의 혁신,이른바 개혁의 큰 틀을 현장에 적용하는 경험도 큰 도움이 됩니다.” 양 경사는 한때 방범과와 경비교통과,형사과 등의 내근부서에서도 근무했지만 경무계 근무에서 경찰행정 전반을 읽는 안목을 가장 많이 키웠다고 말했다. 파출소 경력 7년 동안을 제외하고는 범죄의 현장을 직접 뛰어다니진 않았지만 그의 사격솜씨는 의정부서내 최고 수준이다.그는 올들어 직원 사격술 향상 프로그램을 마련해 평균 72점의 사격점수를 78점으로 끌어올리는 데 기여했다. 그 자신의 사격 평균 점수는 98점을 넘는다.의정부종합고등학교를 나와 간부후보생으로 입대,소위로 전역한 후 경장으로 특채돼 거제도 전투경찰대에서 경찰생활을 시작했다. 1992년 의정부 가릉파출소 근무 당시엔 기소중지자 검거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순직했거나 병마에 쓰러진 동료들을 돕는 일엔 늘 앞장섰고,10년 넘게 틈이 날 때면 양주시 어둔리에 있는 친구의 논·밭에 온가족(부인과 1남 2녀)이 나가 들일을 돕는 것이 취미가 됐다. 84세의 부친은 가끔 양 경사에게 “파출소장 한번 하는 것 보고 싶다.”고 말한다.양 경사는 그때마다 “성실하게 봉직했으니 될 겁니다.”라고 대답한다. 의정부 한만교기자 mghann@seoul.co.kr
  • [메트로 의회] 시정질의 ‘송곳’… 공무원들 ‘쩔쩔’

    [메트로 의회] 시정질의 ‘송곳’… 공무원들 ‘쩔쩔’

    “시정질의 1건을 위해 4개월동안 3800만원의 사비를 들여야 했습니다.” 제151회 서울시의회 임시회가 오랜만에 시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그 어느때보다 열띤 의정활동으로 지방의회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 특히 지난 2일과 3일 이틀동안 펼쳐진 의원들의 시정질의는 심도있고 수준높게 진행돼 관계 공무원들을 쩔쩔매게 했다. ●철저한 준비,수준높은 질의 이틀동안 진행된 시정질의에는 모두 15명의 의원들이 나섰다.무엇보다 질의내용의 수준이 그 어느때보다 높아 의원들의 철저한 준비가 돋보였다. 특히 ‘불법건축물에 대한 자치단체의 이행 강제금 부당징수’를 밝혀낸 조규성(한나라당 양천2)의원의 철저한 준비과정은 동료의원들마저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조의원은 이날 질의를 위해 무려 4개월동안 조사를 벌인 것으로 확인됐다.부당징수 사례를 찾기 위해 조의원은 서울 25개 구청으로부터 무려 5만여건의 이행강제금 징수자료를 모아 일일이 확인했다.자료를 복사하고 자료화하는 데 사용한 비용만도 3800여만원에 달했다고 밝혔다.방대한 자료조사를 위해 하루평균 30여명의 아르바이트생과 자원봉사자들의 도움을 받았다.조의원은 “주민의 대표로서 잘못된 행정을 지적하고 시민들의 불이익을 해소해야 한다는 일념으로 조사할 수 있었다.”며 그동안 쏟았던 열정을 회고했다. ●눈길 끈 이색질의 쏟아져 김성구(한나라당 은평3)의원은 서울시의 페트병 수돗물 상표 ‘아리수’에 대한 역사왜곡 의혹을 제기해 관심을 모았다.김의원의 시정질의문은 국어사,광개토대왕비문,일본상고사 등을 자료로 동원하는 등 역사논문을 방불케 할 정도로 폭넓은 내용들을 담고 있었다.지난 2월부터 무려 8개월여간에 걸쳐 조사,연구한 역작이다.김의원은 한발 더 나아가 앞으로 공청회나 책을 발간해 역사왜곡을 바로잡아 나가겠다는 의지를 보이고 있다. 부두완(한나라당 노원2)의원은 현재 구축된 자전거 전용도로를 활용해 자전거를 제4의 대중교통수단으로 활용하자는 주장을 펴기도 했다.이밖에 이은석(한나라당 서대문3)의원이 쓰레기종량제 봉투의 불법유통 우려를 지적하는 등 이색적인 질의도 잇따라 시정에 대한 의원들의 열의를 새삼 확인케 했다. ●수도이전과 교통체계개편 시정질의를 통해 가장 많이 거론된 것은 역시 수도이전문제와 교통체계개편에 대한 대책이었다.의원들은 대부분 현재 정부가 추진중인 수도이전에 반대 또는 우려감을 나타내며 서울시의 구체적인 대응방안을 촉구했다. 한기웅(한나라당 은평1)의원은 “도쿄도의 경우 도쿄도 외곽의 8개 단체장회의를 구성해 수도이전계획 백지화를 위해 공동대처하고 있다.”며 서울외곽의 고양시,양주시,의정부시,남양주시,광주시,과천시,안양시,광명시 등이 참여하는 협의회구성을 요구했다. 장수원(한나라당 광진3)의원은 대중교통체계 개편과 관련,대중교통이용을 더욱 활성화하기 위해 현재 월 3만∼5만원 수준인 지하철환승주차장 이용요금의 대폭적인 할인을 제안했다. ●성의 있는 답변 “밀집됐지만 서울의 경쟁력이 곧 대한민국의 경쟁력입니다.” 이명박 서울시장은 ‘수도이전에 대한 입장을 묻는 김춘수(한나라당 영등포3)의원의 질의에 정성껏 답변했다. 이 시장은 시정질의가 진행된 이틀동안 의회에 출석해 의원들의 질의 하나하나에 자신감과 소신을 갖고 정성을 다해 답변했다.그는 또 지난 2년간의 시정 문제점을 묻는 손석기(열린우리당 강동1)의원에게 “공직자들에게 경영마인드를 갖게하며 서비스중심의 생산적인 조직으로 만들었다.”고 자신있게 답했다.또 “앞으로 남은 임기동안 뉴타운조성 등 임기초에 계획했던 사업들을 차질없이 추진,성공적으로 마무리할 것이다.”라고 약속했다. 신임 공정택 서울시교육감은 이동거(한나라당 서대문4)의원이 사교육비를 줄이는 방안에 대해 묻자 “이는 학교 교육의 내실화가 우선되어야 한다.”며 “학교교육의 질적 향상을 최우선 과제로 수행하겠다.”는 교육철학을 피력했다. 이동구기자 yidonggu@seoul.co.kr
  • 남양주 실학박물관 수질오염대책 마련

    경기도는 남양주 상수원보호구역내에 추진중인 실학박물관 건립사업이 수질오염을 우려한 환경부의 반대로 차질을 빚고 있다(서울신문 4월14일자 보도)는 지적에 따라 수질오염 방지대책을 마련했다. 30일 도에 따르면 실학박물관 예정부지를 하수처리구역에 편입시키고 인근하수종말처리장의 1일 처리용량을 기존 200t에서 500t으로 늘리기로 했다. 이에 따라 남양주시는 지난해 12월 하수도정비기본계획 변경을 환경부에 승인 요청한 상태다.도는 이달중 환경부와 박물관 건립사업에 대한 재협의에 들어갈 계획이다. 도는 지난 5월 남양주시 조안면 능내리 24 일대 2000여평에 180억원을 투자,오는 2006년말 완공을 목표로 실학박물관 건립을 추진해왔다. 수원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 스승 김춘수시인 쾌유빌며 포도예술제 여는 류기봉 시인

    “김춘수 선생님의 건강상태는 처음보다 많이 호전됐습니다.맥박과 호흡도 정상으로 돌아왔고요.다만 의식만 없을 뿐이지요.” 포도농사를 짓는 ‘농부시인’ 류기봉(39)씨.그는 지난 4일 기도폐색으로 분당서울대병원에 입원해 의식불명 상태인 김춘수(82) 시인의 둘도 없는 애제자이다.그는 요즘 이틀이 멀다하고 자신의 집(경기도 남양주시 진접읍 장현리)에서 분당병원을 찾아 스승의 몸을 주무르며 건강회복을 기원하고 있다. 24일 오후에도 류씨는 병상에 누워 있는 김 시인의 손을 꼭 잡았다.“선생님,저 류군 왔습니다.선생님의 포도나무가 잘 자라고 있습니다.어서 일어나 포도 드셔야죠.”“……”“선생님,일요일에는 약속하신 대로 꼭 노래도 불러주시고,춤도 추셔야 합니다.” 류씨는 이 자리에서 오는 29일 자신의 포도밭에서 열리는 ‘포도예술제’의 행사내용을 귀엣말로 보고했다.김 시인은 듣기라도 하듯 몸을 약간 뒤척였다.이 예술제는 다름 아닌 김춘수 시인의 제안으로 이루어진 것.김 시인이 쓰러지기 직전에 ‘올해는 멋있게 해보자.’며 스스로 의욕을 보인 터라 안타까움은 더욱 크다. “포도예술제는 원래 지난 98년,선생님께서 프랑스의 한 시골마을 포도밭을 방문했다가 그곳 사람들이 포도나무에 그림도 그려놓고,작은 문화축제를 하는 것을 보고 온 뒤 저에게 권유하셨지요.” 이렇게 해서 남양주시 작은 마을에 김 시인 등 문인 20∼30명이 포도수확철인 이맘때 모여 시낭송 등 예술제를 열었다.그러던 김 시인이 얼마전 “그동안 포도예술제 행사가 조금 딱딱해진 것 같다.올해는 내가 직접 노래도 부르고 춤도 추어 흥을 돋우겠다.”고 제안,기대 속에 이번 예술제를 준비해 왔다. 결국 반쪽이 된 이번 행사에는 김 시인의 친필시 ‘디딤돌,처용’을 비롯해 소설가 박완서씨의 친필 소설 원고 등이 포도나무에 전시된다.또 조영서·정진규·이수익·송상욱·서정춘·노향림·조정권·이문재·남진우·박남준·이원규·고두현·이덕규·김행숙·심언주씨 등 여러 문인이 참석,각자의 이름을 새긴 포도나무 아래서 김 시인의 쾌유를 비는 시낭송회 등을 할 예정이다. 1993년 김 시인의 추천으로 ‘현대시학’에 등단한 류씨는 지난 13년 동안 일주일에 2∼3차례 김 시인을 찾아가 같이 지내며 사제간의 정을 두텁게 쌓았다.김 시인이 쓰러진 날에도 류씨는 문안차 분당자택에 들렀다가 돌아오는 길에 급히 연락을 받고 병원으로 달려갔다. “선생님이 기도폐색을 예견하셨을까요? 마지막 쓰신 시 ‘옹두리와 뿌다귀’의 ‘자네 목구멍에 걸린 생선가시’라는 구절이 자꾸 생각납니다.또 저에게 전화를 걸어 ‘류군 너무 덥다.이런 더위는 처음 본다.못 견디겠다.’는 말씀을 자주 하셨지요.” 김문기자 km@seoul.co.kr
  • [부동산 in] 울퉁불퉁한 ‘대박’ 투자

    ‘대박 난 아파트가 왜 이래요.’ 분양 당시 인파가 몰리는 등 대박이 예상됐던 아파트들이 입주를 앞두고 프리미엄이 떨어지고 입주율도 낮아 울상을 짓고 있다.주택경기가 침체된 탓이다. 서울 양천구 신정동 대성유니드의 경우 2002년 8차 동시분양 당시 27가구 일반분양 가운데 69명이 몰려 2.56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최초 분양가에서 약 2000만∼3000만원선의 프리미엄이 형성돼 있다.입주 시기는 8월 말까지이지만 현재까지 실입주율은 높지 않다.매매도 거의 이뤄지지 않고 있다. 남양주시 호평지구 현대산업개발의 I‘PARK도 상황은 마찬가지다. 2002년 7월 수도권 1순위 청약에서 36.7대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그러나 33평형의 경우 과거 5000만원까지 나갔던 프리미엄은 현재 2200만∼3000만원 수준까지 떨어졌다.해당평형 절반가량(약 350가구)이 매물로 나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인천광역시 원당지구 풍림아이원도 2002년 5월 분양 당시에는 39평형이 32.9대1의 경쟁률을 보이기도 했다.그러나 이 평형은 한때 프리미엄이 5000만원까지 붙었으나 지금은 3000만원대를 호가할 뿐이다.그마나 매수세도 없다. 용인시 기흥읍 코오롱건설의 ‘하늘채’도 2002년 4월 분양 당시 34평형은 110가구 모집에 2564명이 몰려 23.3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이 평형은 한때 프리미엄이 6000만원까지 나갔으나 지금은 3000만원대이다.올 10월에 입주할 예정이며 절반 수준인 250가구가 매물로 나와 있다. 김성곤기자 sunggone@seoul.co.kr
  • [다음생각] ‘고구려 지키기’ 네티즌 나선다

    |미디어다음 신동민기자|중국 외교부가 홈페이지에서 한국의 고대사 관련 내용을 삭제하고 우리 외교부가 항의하는 등 양국간 역사 전쟁이 새로운 국면을 맞이한 가운데,인터넷 게시판에는 역사를 지키기 위한 네티즌들의 다양한 아이디어가 쏟아졌다. 게시판에서는 “문화적 접근으로 문제를 해결하자.”는 목소리가 높았다.‘난몰라’님은 “철저하게 고증받은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영화를 만들어 우리 국민은 물론 해외에서도 고구려사를 있는 그대로 이해하도록 하자.”고 제안했다.‘hokusai’님도 “강재규같은 유명한 감독이 ‘살수 대회전’ ‘을지문덕 장군’ 등의 제목으로 실제 역사를 영화로 제작하자.”며 “아시아에서 엄청난 한류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배우를 출연시키면 더욱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이수경’님은 “고구려 관련 드라마를 만들자.”고 제안했고,‘thsrc280’님은 “월드컵 때 붉은 티셔츠를 입었듯 고구려 티셔츠를 만들어 온 국민이 입고 다니자.”는 의견을 내놨다. 학술연구를 통해 차분하게 대응 논리를 만들 것을 주문하는 네티즌도 적지 않았다.‘오가피’님은 “연구대상을 고구려뿐 아니라 부여,고조선,환웅시대,환인시대까지 넓혀야 한다.”며 광범위한 고대사 연구를 제안했다.역사학계에 대한 지원확대와 역사교육 강화를 주문하는 목소리도 높았다.‘redwatch’님은 “중국이 역사왜곡을 하고 있다는 명백한 자료는 많지만 문제는 돈”이라며 “중국은 역사학자들에게 엄청난 지원을 하는데,우리는 지원이 부족하다.”고 지적했다. 경기도 남양주시에 사는 중학생 학부모라는 ‘가을하늘’님은 “지난 3월 학부모 총회 때 교사진 소개를 보니 사회과 교사 4명 중 역사를 전공한 교사가 한명도 없었다.”며 “1200여명을 가르치는 학교에 국사 전공자가 한명도 없는 것은 문제”라고 지적했다.‘배려’님도 “입시위주의 교육에서 역사교육이 죽은 지 오래되었는데 새삼 말할 필요가 있겠는가.”라며 “유치원부터 역사교육을 강화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흠흠’님은 남한에 있는 고구려 유적과 유물에 대한 보존 대책을 촉구했다.이 네티즌은 “중국은 고구려 문화재에 많은 돈을 들여 관광상품까지 만드는데 정작 우리는 고구려 유적 관리에 너무 소홀하다.”고 지적했다. ■ 100자 의견 ●역사바로세우기 운동을 다시 시작할 때 열혈청년님 그동안 역사 바로세우기는 근대에만 너무 치중해 있었다.이제부터라도 한반도의 고대부터 차근차근 연구하고 고민할 때라고 생각한다. ●방송사에서 애국가 방영시 고구려를 넣어라! 정세♡은애님 방송이 끝나고 시작할 때 애국가가 나오는데 간도를 비롯한 고구려 관련 사진도 넣었으면 합니다. ●장쯔이도 이젠 달라보인다 내가슴에석자님 예전에 영화에서 본 장쯔이는 가슴설레는 대상이었다.지금은 내가 싫어하는 중국 사람들 중 하나일 뿐…. ●학술적 접근? 말도 안된다 이카르트님 우리나라 사학자들 절반 이상을 갈아 치우지 않는 이상 힘들게다.대부분의 늙으신 사학자들께선 아직도 중국사대주의에 빠져 있기 때문이다. ●‘연개소문 VS 당 태종’ 연개소문님 당나라가 망하게 된 가장 큰 이유는 고구려 정복 실패로 국력손실이 매우 컸기 때문이라고 합니다.이런 소재로 영화를 만들면 어떨까요? ●우리나라 이름을 고구려로 바꾸는게 어떨까요? 타키온님 우리는 고구려의 계승을 받았다고 하면 자연적으로 고구려는 우리 역사가 되는 것이고 중국도 이렇게 역사왜곡을 할 수 없을 것입니다. ●사학과를 살려야 한다 LHOlOF7I님 사학과에 대한 비전이 좋지 않으니까 우수 인력이 사학과로 가지 않는다. ●간도 문제와 고구려 문제 쌍띠망님 올림픽 때 북한 사람과 같이 입장하지 안나요? 그때 국기는 한반도기인데….여기에 간도도 포함합시다! 올림픽 같은 크나큰 대회에서….이런 방법을 쓰는 것도 좋은 생각인 듯…. ●국사를 필수 과목으로 지정해야 한수님 일부 공무원 시험에는 국사 과목이 빠져 있다.역사도 잘 모르는 그런 사람들이 국가 공무원이 되어서야 되겠습니까?
  • 남양주 오남에 골프·스키장

    경기 남양주시 오남읍 오남리 산72의3 일대에 9홀 규모의 골프장과 4개 슬로프를 갖춘 스키장이 각각 들어선다. 남양주시는 SK의 자회사인 ㈜정지원(대표 강양식)이 지난해 3월 골프장과 스키장 건설을 위한 사업계획 승인을 얻은 후 문화재 지표조사를 실시한 결과 아무런 문제가 없는 것으로 최근 결론지었다고 10일 밝혔다. 정지원측은 이에 따라 이르면 오는 10월쯤 사업에 착수할 예정이다. 그러나 일부 주민들이 공사와 관련,공사차량 진입에 따른 소음과 분진 등이 예상돼 이에 대한 적절한 피해보상 등을 요구할 움직임이어서 착공시기가 다소 유동적일 수도 있다고 시는 내다봤다. 남양주 한만교기자 mghann@seoul.co.kr
  • 베란다 5m앞 열차 달린다면…주민들 환경권 투쟁

    베란다 5m앞 열차 달린다면…주민들 환경권 투쟁

    “베란다 5m 앞에 고가철로가 지나면 소음·진동과 분진,전자파 피해를 견딜 재간이 있겠어요.” 경기 양주시 회천읍 덕계리 현대아파트 주민들이 경원선복선 전철사업 시행자인 한국철도시설관리공단을 상대로 주거환경확보 투쟁을 벌이고 있다.주민들은 하루 200차례 이상 여객·화물열차가 지나갈 철도 노선을 변경하든가 아니면 아파트를 모두 매입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10년 전 철도노선 설계가 치밀하게 이루어지지 않았던 데다 환경영향평가도 허술했기 때문이다.한마디로 부실행정의 합작품이다. ●어설픈 노선설계·엉터리 환경평가 ‘합작품’ 덕계 현대아파트(18층 22·29평형 2개동,350가구)는 지난 1994년 양주시(당시 양주군)로부터 기존 경원선 지상철로에서 5m,아파트 외벽에서 7m 떨어진 지점에 방음벽을 설치하는 조건으로 건축승인을 받았다.한국철도는 95년 경원선복선전철 제2공구중 양주시 주내∼봉양간 11.1㎞를 설계하면서 현대아파트 외벽에 더욱 접근,불과 5m 떨어진 지점에 지상 7m 높이의 고가철로가 지나도록 했다.당시 아파트 공사가 이미 시작돼 피해가 충분히 예상됐으나 환경영향평가 결과는 고작 높이 2.5m의 방음벽을 설치하라는 보완조치가 고작이었다. 현재 현대아파트 구간(140m)을 제외한 양방향으로 고가철로의 골격이 세워졌으나,아파트 구간 공사는 지난 연말부터 사실상 중단되고 있다.주민들은 대책위원회(회장 김판철)를 구성,지난 8일 의정부지법에 공사중지가처분신청을 냈고 12일엔 양주시청 정문 앞에서 항의집회를 열 계획이다.대책위 김 회장은 “현재 아파트 시세가 철로 피해 영향으로 3분의1 이상 폭락했다.”며 “피해보상청구소송도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경기도 “보상 외엔 방법 없어” 한국철도측은 대책으로 철로면에 소음흡수 메트를 깔고,방음벽을 높이는 한편 아파트 옆 통과구간에 이음새가 없는 장대(長大)레일을 시공하겠다는 입장이다.그러나 주민들은 “철로가 워낙 아파트에 가까워 전혀 근본적인 대책이 될 수 없다.”며 반발하고 있다. 한국철도시설공단 수도권지역본부 조수익 팀장은 “현행법상 아파트와 철로의 이격거리에 대한 특별한 규정은 없지만 아파트가 먼저 들어선 곳에 이처럼 근접해 철로가 시설되는 전례가 없었던 것으로 안다.”면서 “10년 전 일이라 정확한 경위는 알 수 없지만 철로설계 당시 아파트가 준공,입주한 상태가 아니어서 환경영향평가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은 것 같다.”고 말했다.그는 “11일 주민들을 만나본 뒤 공단차원의 종합대책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경기도 제2청 이해정 환경관리과장은 “한국철도측의 대책만으론 소음·진동해결이 사실상 불가능할 것”이라며 “노선변경도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만큼 주민들에게 보상하는 방법밖에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글 양주 한만교기자 mghann@seoul.co.kr
  • 보상 노린 건축허가 신청 봇물

    지난달 30일 택지개발예정지구로 지정된 양주 옥정(184만평),광석(36만평) 지구에 보상금을 목적으로 한 개발행위 허가신청 민원이 봇물을 이루고 있다.양주시 도시공원과에는 9일 오전에만 토지용도를 변경해 주택이나 공장 등을 건축해 택지개발보상금을 더 많이 받기 위한 개발행위허가신청이 10여건 접수되는 등 평소보다 2∼3배 많은 민원이 쏟아졌다. 특히 개발예정지구 땅주인들 사이에서는 택지지구 고시전까지 법적으로 가능한 개발행위허가가 오는 15일까지만 허용된다는 근거없는 소문이 나돌고 있다. 옥정지구에 300여평을 소유한 C모(47·의정부 가능동)씨는 “현 시가로 60만∼70만원에 이르는 토지가 수용되면 20만원대에 불과할 것으로 예상돼 너도나도 주택이나 창고 등 건축물 신축허가를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양주시 관계자는 “택지가 개발되면 곧바로 철거될 건물을 짓고 보상을 더 타자는 보상심리가 공적 재원낭비로 이어지지만 고시가 나기 전엔 이를 막을 법적 제도적 장치가 없다.”고 말했다. 양주 한만교기자 mghann@seoul.co.kr
  • [부동산 in] 분양업체 맞장뜨는 단지 주목

    [부동산 in] 분양업체 맞장뜨는 단지 주목

    ‘맞장뜨는 단지를 노리자.’ 주택업체들이 수도권 곳곳에서 분양경쟁을 벌이고 있다.특히 노른자위지역에서는 2개 업체가 치열한 수요자 확보전에 나서는 곳도 적지 않다. 주택경기가 침체된 가운데 벌이는 주택업체들의 분양경쟁은 수요자들에게는 득이라고 할 수 있다.경쟁이 치열한 만큼 분양가 부풀리기도 줄어들고,마감재도 고급화하는 등 분양조건이 수요자 위주로 바뀌기 때문이다.수요자 입장에서는 나홀로 분양하는 아파트에 비해 두 아파트를 느긋하게 비교,청약할 수 있다.주택업체들도 두 업체가 비슷한 시기에 같은 지역에서 분양에 나설 경우 수요자들의 관심을 끄는 데 유리해 이같은 맞불작전은 더욱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남양주 덕소 남양주 덕소에서는 현대산업개발과 동부건설이 맞붙었다.먼저 분양을 시작한 곳은 현대산업개발.남양주시 와부읍 덕소리 75 일대에 지어지는 아파트로 모두 1239가구. 지난달 27일 분양을 시작했다.지상 15∼20층 18개 동이다.34∼51평형으로 이뤄져 있다.2007년 2월 입주예정.한강변은 아니지만 단지앞에 월문천과 체육공원이 있다.또 약수터와 산책로로 활용할 수 있는 야산이 있다.현대산업개발에 맞서 동부건설도 남양주시 와부읍 덕소리 70 일대에서 ‘동부센트레빌’ 1220가구를 이달 초 분양한다.덕소 동부센트레빌은 32∼53평형으로 이뤄져 있다. 주위환경이 쾌적하고,인근 덕소초중고를 비롯해 LG마트,롯데마트 등 편의시설도 잘 갖춰져 있다.지상 공원은 물론 호텔급 피트니스 센터,단지공용 커뮤니티공간 등이 들어선다.덕소는 수도권의 새로운 주거지로 각광받고 있으며 두 업체의 공급량이 많은데 비해 지역 수요자들이 많지 않아 서울 거주자에게도 물량이 돌아올 것으로 보인다. ●수원시 수원시에서는 매머드급 재건축 아파트 분양 경쟁이 불붙고 있다.두산산업개발과 코오롱건설이 수원시 팔달구 매탄동에서 신매탄주공2단지를 재건축,24∼47평형 3849가구 가운데 1029가구를 분양한다. 수원역이 버스로 20분 거리에 있다.단지 인근에 효원초,동수원초,효원고,유선고,아주대,뉴코아백화점,한화백화점,킴스클럽,효원공원,야외문화예술공원,경기도문화예술회관 등이 있다.2008년 분당선 연장선이 일대를 통과할 계획이다. 장안구 화서동에서는 벽산건설이 화서주공2단지 재건축을 통해 24∼35평형 1827가구 가운데 206가구를 일반분양한다.단지 뒤에 숙지공원이 있어 주변환경이 쾌적하다.국철 수원선 화서역이 마을버스로 5분여 거리이며 의왕∼과천 도로를 통해 서울 사당과 양재까지 가기 쉽다. 두 지역 모두 삼성전자와 가깝고,매머드단지라는 것이 장점이다.특히 화서동 벽산건설 아파트는 주변에 산이 있어 쾌적하다. ●성남시 구도심 분양물량은 많지 않지만 성남시 구도심에서 LG건설과 금호건설이 대결한다.금호건설은 성남시 중원구 성남동 3126 일대의 성남올림픽아파트의 재건축을 통해 507가구 가운데 24∼43평형 47가구를 일반분양한다. 지하철 8호선과 분당선이 만나는 모란역이 걸어서 10∼15분 거리.단지 인근에 성남종합운동장,검단초교,성남중교,성남종합터미널,성수초교,풍생중고교,한신코아,분당차병원 등 각종 생활편익시설과 교육시설이 있다.LG건설도 하대원동218 일대의 성원·OPC아파트 재건축을 통해 지어지는 910가구 가운데 160가구를 9월 중 일반분양한다.24∼46평형으로 구성돼 있으며 단지 인근에 대원공원과 산 등이 자리잡고 있다.지하철분당선 모란역은 차로 6∼7분 거리이다.인근에 대원초등,대일초등,대하초등,영성중,성남공업고가 있다. 김성곤기자 sunggone@seoul.co.kr
  • 임대포함 7만 3840가구 건설

    경기도 양주시 옥정·고암동 일대가 신도시로 개발된다. 건설교통부는 양주 옥정지구 등 전국 7곳,410만평을 택지로 개발할 계획이라고 30일 밝혔다. 건교부는 2006년 말까지 개발계획 및 실시계획을 수립하고 2007년 중으로 택지를 공급,7만 3840가구의 주택이 들어설 예정이다.이중 3만 4600가구는 국민임대주택으로 공급된다. 특히 양주옥정지구와 화성향남2지구는 100만평이 넘는 신도시 형태로 개발되며 도시기반 시설을 갖추게 된다. 양주옥정지구는 옥정,고암,회암,율정,삼숭동 일원으로 서울 도심에서 30㎞,의정부 도심에서 8㎞ 떨어진 곳이다.184만 7000평에 3만 1000가구를 지을 계획이다. 국도 3호선이 지나고 국도3호선 우회도로가 2008년께,서울∼포천 고속도로가 2009년께 각각 개통될 예정이어서 교통여건이 크게 좋아질 전망이다. 양주 광석지구는 광적면 가납리,광석리,우고리 일원에 조성된다.양주시청에서 5㎞,의정부 도심에서 9㎞ 거리에 있다.36만 3000평 규모로 7000가구가 지어질 예정이다. 화성향남2지구는 화성시 향남면 하길리,상신리,방축리 일원으로 서해안고속도로 발안IC에서 남동쪽으로 3㎞ 떨어져 있다.서울 도심에서 52㎞,화성시청에서 10㎞ 거리다.102만 8000평 규모로 임대주택 1만 7000가구가 들어서는 미니 신도시다. 장안∼발안 도로가 2007년께 개통되고 서수원∼평택 및 화성∼봉담고속도로를 2008년에 각각 개통시킬 예정이다.가까운 곳에 기아자동차공장과 제약단지가 있고,산업단지도 잇따라 들어설 예정이다. 류찬희기자 chani@seoul.co.kr
  • 연기 땅값 전국평균 9배 상승

    강력한 투기억제정책에도 불구하고 신행정수도 예정지 주변의 땅값이 여전히 고공행진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건설교통부는 2·4분기 지가상승률을 조사한 결과,서울 성동구(1.52%)와 인천시 강화군(2.02%)·중구(1.66%)·서구(1.56%) 등 전국 25개 시·군이 토지투기지역 지정 대상에 올랐다고 29일 밝혔다. 가장 많이 오른 곳은 신행정수도 예정지인 충남 연기군으로 전국 평균(1.09%)상승률의 9배에 이르렀다.특히 땅값 상승률 1∼10위 지역(연기·파주·당진·아산.천안·예산·공주·홍성·서산·청양 순)이 파주시를 빼고는 모두 충남권에 몰려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미 투기지역으로 지정된 충남 연기군(9.59%)·아산시(5.82%)·천안시(5.72%)·공주시(4.89%)·계룡시(3.59%),경기 여주군(3.35%),서울 용산구(1.83%) 등 15개 시·군·구도 땅값 상승률이 물가상승률 이상으로 올랐다. 신행정수도와 아산신도시 건설이 큰 호재로 작용한 것으로 분석됐다.파주시는 신도시건설 및 지방산업단지 조성,교하 및 금촌지구 택지개발 등의 호재로 땅값이 많이 올랐다. 경기 파주시(7.10%),고양시 일산구(3.18%),양주시(2.52%),의정부시(2.06%),연천시(1.89%),안성시(1.75%),용인시(1.71%),포천시(1.55%),과천시(1.53%),충북 청주시 흥덕구(1.63%),충남 당진군(6.08%),예산군(5.01%),홍성군(4.74%),서산시(4.62%),청양군(3.71%),태안군(3.44%),논산시(2.10%),보령시(2.07%),경남 진해시(2.03%),김해시(1.88%),밀양시(1.82%) 등도 투기지역 대상으로 분류됐다.정부는 다음달 부동산가격안정심의위원회를 열어 토지투기지역 지정 여부를 최종 확정할 예정이다. 건교부는 “강력한 투기대책으로 땅값 상승률이 꺾이고 있으나 수도권과 충청권 일부 지역은 여전히 강세를 보여 이들 지역에 대해 관리·감독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류찬희기자 chani@seoul.co.kr
  • [30일 TV 하이라이트]

    ●열정(MBC 오전 9시) 강지를 만난 우식은 예림이를 모른다고까지 해서 결혼을 해야 하냐며 결혼하지 말라고 한다.상견례 날 준태는 강지네 집에 가고,강지는 정 여사를 찾지만 정여사가 집에 없자 메모를 남기고 학교로 간다.우식의 병원에서 집으로 온 정여사는 준태가 오후에 데리러 오겠다고 하지만 알아서 가겠다고 한다. ●라이프n조이(YTN 오전 8시30분) 레저와 관광의 도시 제주도의 멋진 풍경과 박진감 넘치는 레포츠의 세계로 안내한다.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며 나이를 잊고 생활의 활력을 찾아 움직이는 사람들.아름다운 실버 라이프,그 현장을 찾아가 본다.또한 거미들을 만날 수 있는 경기도 남양주시의 거미 생태박물관도 찾아가 본다. ●생방송 60분-부모(EBS 오전 10시) 대부분의 부모들의 독서지도 방법은 아이가 내용을 제대로 파악했는지 읽은 내용을 체크하는 수준이다.이것은 오히려 아이들의 독서 열기를 억누르기도 한다.부모와 아이가 함께 책을 읽고,대화하면서 느낌을 나누고 인생과 세상을 이해해가는 방식을 주고받는 독서방식에 대해 알아본다. ●최양락,이봉원의 금요천하(iTV 오후 10시50분) 막강 MC군단과 함께하는 최고의 명승부.진 팀에는 무시무시한 벌칙이 기다리고 있다.최양락,이봉원의 즉석 콩트 대결.일상에서의 황당하고 기발한 상황을 재연해본다.이번 주에는 트로트계의 황태자 태진아와 효녀 가수 현숙의 연기 변신이 펼쳐진다. ●진실게임(SBS 오후 7시5분) 여자보다 더 예쁜 여장남자 6명이 등장하고,이들 중 단 한명의 진짜 여자를 찾는다.또한 늘씬한 키에 청순한 외모의 어린신부,섹시한 외모와 현란한 웨이브의 섹시마미,55세 늦둥이 엄마부터 최초의 남자 임산부까지 등장한다.임신 9개월된 단 한명의 진짜 임산부를 찾는다. ●윤도현의 러브레터(KBS2 밤 12시10분) 올해로 데뷔 20년을 맞이하는 실력파 뮤지션 이승철,‘그녀가 웃잖아’의 주인공 김형중,예전 TOY의 노래부터 김형중의 히트곡까지 모두 들어본다.김제동의 ‘리플해주세요’에서는 ‘자꾸만 집앞 전봇대에 쓰레기를 갖다 버리는 얄미운 이웃에게 보내는 경고문’을 추천받았다. ●금쪽같은 내 새끼(KBS1 오후 8시25분) 희수는 진국의 심정을 이해하면서도 진국 자신과 시부모를 위해 조금만 참고 양보하라며 진국을 달랜다.은수와 함께 옷가게에 간 희수는 진국과 선을 봤던 정희를 만나고 은수에게 미행해달라고 부탁한다.정식은 주차관리원으로 식당에 취직하고,정애는 희수 방을 세놓는다.
  • 남양주, 건천화 방지사업 마련

    경기도 남양주시는 하수종말 처리장의 방류수와 한강물을 관내 하천의 건천화 방지에 적극 활용하기로 하고 내년말부터 왕숙천·묵현천 등의 순으로 사업을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26일 시에 따르면 진건읍 배양리 진건 하수종말 처리장의 하루평균 방류수 8만t 가운데 7만 3000t을 한강 지류인 왕숙천의 용수로 사용하기 위해 내년말 84억여원의 공사비를 들여 가압장과 900㎜의 관로 13.9㎞(배양리∼부평리)를 설치한다.시는 또 화도읍 금남리에 있는 화도 하수처리장의 방류수 4만 3000t을 인근에 있는 묵현천 상류로 끌어올리기 위한 공사비 34억여원을 마련할 계획이다. 남양주 한만교기자 mghann@seoul.co.kr
  • [부동산 in] 길豚 돈豚-서울~춘천 고속도로

    서울∼춘천∼양양을 잇는 고속도로 주변에 투자자들의 눈길이 쏠리고 있다. 전원주택지로 잘 알려진 곳이지만 도로망이 잘 갖춰지지 않아 투자를 망설였던 사람들도 다시 찾고 있다. 서울∼양양 고속도로가 개통되면 수도권 동북부권과 강원 지역 발전이 앞당겨질 것으로 보인다.서울∼춘천은 민자로 건설하고,춘천∼양양은 정부 예산에서 지원된다.서울∼춘천(61.4km)은 이달 말 착공,2009년 공사를 끝낼 예정이다.춘천∼양양(91km)구간은 2010년 완공되며,이중 춘천∼동홍천 공사는 지난 3월 시작됐다. 고속도로가 건설되면 서울∼춘천 소요 시간은 1시간 10분에서 40분으로 당겨진다.서울∼양양은 3시간 30분에서 1시간30분으로 가까워진다.길 막히고 거리가 먼 영동고속도로 대신 이 도로를 이용하는 차량이 많을 것으로 전망된다.서울 강동구 중부고속도로 강일 나들목에서 시작,중앙고속도로와 만나는 춘천시 동산면 조양리 분기점까지 8개 인터체인지가 생긴다. 특히 서울 동북부,강원도를 잇는 고속도로가 없던 터라 개통과 동시에 이 지역 부동산 시장의 판도가 크게 바뀔 것으로 기대된다. ●화도IC 택지지구 주목 나들목이 들어서는 남양주,양평,청평,가평 일대 부동산이 황금 땅으로 변하게 된다.주변 택지지구 아파트 역시 돈 되는 아파트로 가치가 한껏 올라갈 것으로 보인다.주택업계도 앞다투어 아파트를 공급하고 있다. 남양주시에서는 와부IC가 들어서는 삼패동과 화도 나들목이 건설되는 화도읍 차산리 일대가 투자 유망지로 지목된다.와부 나들목은 덕소리 일대 아파트 단지에서 승용차로 3∼4분 거리다.마석·창현·호평·평내지구도 화도 나들목을 이용할 수 있어 고속도로 개통 덕을 볼 수 있다. 올해 초 토지투기지역 지정 이후 거래는 많지 않지만 부르는 값은 계속 오르고 있다. 차산리 큰 길가 시세는 평당 100만원 안팎이다. 양평은 서종면 수입리 서종 나들목 주변에도 투자자들이 몰린다.북한강변을 따라 자동차 드라이브 코스로 인기있는 곳이다.전원주택과 음식점이 많이 들어섰고 땅값이 꾸준히 오르고 있다.서종 나들목 근처 큰 길가 농지는 평당 100만원 안팎을 부른다.도로에서 떨어진 지역도 승용차가 닿는 곳은 30만∼50만원을 호가한다. ●가정리일대 풍광 빼어난 강가 유망 가평에서는 청평 나들목이 건설되는 설악면 신천리 일대가 투자 유망지로 꼽힌다.북한강을 끼고 있어 전원주택단지,기업 연수원 등이 몰려 있다.신천리 일대 농지는 평당 50만원 정도에 거래된다.투자자들이 몰리면서 길가 좋은 땅은 매물이 부족해 부르는 게 값이다. 황정순 아주공인중개사 대표는 “도로 접근이 쉬운 땅을 중심으로 매매가 이뤄지고 있다.”면서 “전원주택을 지을 수 있는 농지는 평당 10만∼15만원,전원주택지로 개발된 땅은 평당 30만∼40만원을 부른다.”고 소개했다. 춘천시 남면 발산리 강촌 나들목 주변도 투자할 만하다.유원지가 많아 외지인이 많이 찾는 곳이다.음식점 등을 지을 수 있는 땅을 사두는 것도 괜찮다.함석균 가가부동산컨설팅 사장은 발산리에서 승용차로 5분 거리인 가정리 일대 강가를 권했다.전원주택을 지을 수 있는 땅은 15만원 정도.특히 강가 절경이 빼어난 땅은 70만원을 부른다.동면 군자리 남춘천 나들목 근처는 강이 없다는 것이 흠이다. ●개발 불가능한 땅 많아 주의해야 남양주는 토지거래허가구역·토지투기지역으로 묶여 서울 투자자들의 접근이 쉽지 않다.나머지 지역도 허가구역은 아니지만 한강변이라서 상수원보호구역·수변구역 등으로 묶인 땅이 많다.춘천을 빼고는 대부분 팔당호 상수원 수질보전 특별지역 1권역으로 묶여 세대원 전원이 6개월 이상 거주해야 산림 형질변경·농지전용 허가가 난다. 전용절차도 까다롭다.값은 비싸지만 택지로 조성된 땅을 구하면 복잡한 절차를 거치지 않아도 된다. 양평·가평 류찬희기자 chani@seoul.co.kr
  • [부동산 in] 길豚 돈豚-서울~춘천 고속도로

    [부동산 in] 길豚 돈豚-서울~춘천 고속도로

    서울∼춘천∼양양을 잇는 고속도로 주변에 투자자들의 눈길이 쏠리고 있다. 전원주택지로 잘 알려진 곳이지만 도로망이 잘 갖춰지지 않아 투자를 망설였던 사람들도 다시 찾고 있다. 서울∼양양 고속도로가 개통되면 수도권 동북부권과 강원 지역 발전이 앞당겨질 것으로 보인다.서울∼춘천은 민자로 건설하고,춘천∼양양은 정부 예산에서 지원된다.서울∼춘천(61.4km)은 이달 말 착공,2009년 공사를 끝낼 예정이다.춘천∼양양(91km)구간은 2010년 완공되며,이중 춘천∼동홍천 공사는 지난 3월 시작됐다. 고속도로가 건설되면 서울∼춘천 소요 시간은 1시간 10분에서 40분으로 당겨진다.서울∼양양은 3시간 30분에서 1시간30분으로 가까워진다.길 막히고 거리가 먼 영동고속도로 대신 이 도로를 이용하는 차량이 많을 것으로 전망된다.서울 강동구 중부고속도로 강일 나들목에서 시작,중앙고속도로와 만나는 춘천시 동산면 조양리 분기점까지 8개 인터체인지가 생긴다. 특히 서울 동북부,강원도를 잇는 고속도로가 없던 터라 개통과 동시에 이 지역 부동산 시장의 판도가 크게 바뀔 것으로 기대된다. ●화도IC 택지지구 주목 나들목이 들어서는 남양주,양평,청평,가평 일대 부동산이 황금 땅으로 변하게 된다.주변 택지지구 아파트 역시 돈 되는 아파트로 가치가 한껏 올라갈 것으로 보인다.주택업계도 앞다투어 아파트를 공급하고 있다. 남양주시에서는 와부IC가 들어서는 삼패동과 화도 나들목이 건설되는 화도읍 차산리 일대가 투자 유망지로 지목된다.와부 나들목은 덕소리 일대 아파트 단지에서 승용차로 3∼4분 거리다.마석·창현·호평·평내지구도 화도 나들목을 이용할 수 있어 고속도로 개통 덕을 볼 수 있다. 올해 초 토지투기지역 지정 이후 거래는 많지 않지만 부르는 값은 계속 오르고 있다. 차산리 큰 길가 시세는 평당 100만원 안팎이다. 양평은 서종면 수입리 서종 나들목 주변에도 투자자들이 몰린다.북한강변을 따라 자동차 드라이브 코스로 인기있는 곳이다.전원주택과 음식점이 많이 들어섰고 땅값이 꾸준히 오르고 있다.서종 나들목 근처 큰 길가 농지는 평당 100만원 안팎을 부른다.도로에서 떨어진 지역도 승용차가 닿는 곳은 30만∼50만원을 호가한다. ●가정리일대 풍광 빼어난 강가 유망 가평에서는 청평 나들목이 건설되는 설악면 신천리 일대가 투자 유망지로 꼽힌다.북한강을 끼고 있어 전원주택단지,기업 연수원 등이 몰려 있다.신천리 일대 농지는 평당 50만원 정도에 거래된다.투자자들이 몰리면서 길가 좋은 땅은 매물이 부족해 부르는 게 값이다. 황정순 아주공인중개사 대표는 “도로 접근이 쉬운 땅을 중심으로 매매가 이뤄지고 있다.”면서 “전원주택을 지을 수 있는 농지는 평당 10만∼15만원,전원주택지로 개발된 땅은 평당 30만∼40만원을 부른다.”고 소개했다. 춘천시 남면 발산리 강촌 나들목 주변도 투자할 만하다.유원지가 많아 외지인이 많이 찾는 곳이다.음식점 등을 지을 수 있는 땅을 사두는 것도 괜찮다.함석균 가가부동산컨설팅 사장은 발산리에서 승용차로 5분 거리인 가정리 일대 강가를 권했다.전원주택을 지을 수 있는 땅은 15만원 정도.특히 강가 절경이 빼어난 땅은 70만원을 부른다.동면 군자리 남춘천 나들목 근처는 강이 없다는 것이 흠이다. ●개발 불가능한 땅 많아 주의해야 남양주는 토지거래허가구역·토지투기지역으로 묶여 서울 투자자들의 접근이 쉽지 않다.나머지 지역도 허가구역은 아니지만 한강변이라서 상수원보호구역·수변구역 등으로 묶인 땅이 많다.춘천을 빼고는 대부분 팔당호 상수원 수질보전 특별지역 1권역으로 묶여 세대원 전원이 6개월 이상 거주해야 산림 형질변경·농지전용 허가가 난다. 전용절차도 까다롭다.값은 비싸지만 택지로 조성된 땅을 구하면 복잡한 절차를 거치지 않아도 된다. 양평·가평 류찬희기자 chani@seoul.co.kr
  • “공동주택 지원조례 신속제정을”

    아파트 단지내 도로·하수도 등 공동시설물 관리비용을 자치단체가 지원하는 주택법이 시행된 지 1년이 넘었지만 시행되는 예는 드물어 입법취지가 무색해지고 있다. 일선 시·군이 무관심과 재정부족을 들어 관련 조례제정에 나서지 않자 주민들이 처음으로 단체행동에 나섰다.경기도 남양주시 아파트입주자대표연합회(회장 임효진)는 최근 관내 221개 아파트 주민 1만 1008명의 서명을 받아 시에 ‘남양주시공동주택지원조례 제정 청구서’를 제출했다.이들의 행동은 다른 아파트 입주민들에게도 파급,조례제정 요구가 거세질 전망이다. 정부는 지난해 5월 제정된 주택법에 자치단체가 공동주택 관리에 필요한 비용의 일부를 지원할 수 있도록 규정했다.공동주택 거주자들이 일반주택 거주자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받는 불이익을 해소하고,주거환경 개선에 대한 자치단체의 의무를 촉구하기 위해서다.그러나 조례제정을 거쳐 이 제도를 시행하는 곳은 전국에서 과천시와 서울 송파구 2곳뿐이다. 남양주 한만교기자 mghann@seoul.co.kr
  • [부동산플러스] 덕소에 동부센트레빌 1220가구

    동부건설은 남양주시 와부읍 덕소리에 동부센트레빌을 분양한다.32평 26가구,34평 879가구,38평 68가구,50평 179가구,53평 68가구 등 총 17개동 1220가구이다. 주변에 녹지가 풍부해 환경이 쾌적하며 지난해 천호대교와 구리 토평을 잇는 강변북로가 개통됐다.내년 말 청량리∼덕소 중앙선 복선전철이 개통될 예정이다.모델하우스는 지하철 5호선 아차산역(3번출구) 인근에 오는 23일 문을 연다.(02)447-2277.˝
  • 서울신문 창간 100주년 이모저모

    서울신문 창간 100주년 이모저모

    15일 서울신문 본사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기념식에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서울신문 창간 100주년 기념식을 축하하기 위해 방문한 내빈들로 대성황을 이뤘다.이날 행사에는 김원기 국회의장,김우식 대통령 비서실장,전윤철 감사원장,이헌재 경제부총리,이명박 서울시장,박용성 대한상공회의소 회장,홍석현 한국신문협회장 등 정·관·재계·학계·언론계 저명인사 5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양기탁·박은식 선생 유족도 참석 성세정 KBS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된 행사는 오후 6시 정각 본사 로비에서 진행된 배설,양기탁 선생 흉상제막식을 스크린을 통해 시청하는 것으로 시작됐다.흉상제막식에는 본사 채수삼 사장을 비롯,정동채 문화관광부 장관,크리스토퍼 로빈스 주한 영국대리대사,진채호 배설선생기념사업회장,양기탁 선생의 유족인 양준자 안양대 교수 등이 참석해 두 선각자를 기렸다. 이어 1904년 창간 이후 대한매일신보-매일신보-서울신문-대한매일-서울신문으로 제호를 바꿔가며 ‘영욕의 현대사 100년’을 다룬 홍보영상물을 감상했다.내빈들은 한일합병,광복,한국전쟁,4·19혁명,10·26,남북정상회담,월드컵 등 한국 현대사를 장식한 굵직한 사건들을 관심있게 지켜보며 본인이 직접 겪은 장면들이 나올 때면 고개를 끄덕이며 회상에 잠기기도 했다. ●‘영욕의 현대사 100년’ 홍보물 상영 야대표들은 축사를 통해 서울신문의 정치적 중립과 공정성을 높이 평가해 눈길을 끌었다.대한상의 박용성 회장은 “두산,조흥은행에 이어 100년 역사를 맞은 셋째 동생을 환영한다.”고 말해 좌중을 잠시 웃음바다에 빠뜨렸다. 지난 2월 서울신문 제호 변경 기념식에서 건배제의를 맡았던 이명박 서울시장은 “이웃사촌인 우리 서울시가 서울신문의 발전을 늘 지켜보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날 행사의 백미인 축하 시루떡 절단에 이은 건배제의는 국회 문화관광위원장인 이미경 의원이 맡았다.이 의원은 “100돌을 맞은 서울신문의 무궁한 발전과 올바른 언론창달,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건배하자.”고 제의했다. 류길상기자 ukelvin@seoul.co.kr ■ 축하연 참석 내빈 축사 ●김원기 국회의장 서울신문은 1904년 7월 영국인 배델과 양기탁 신채호 선생 등이 일제에 맞서 구국의 정신을 일깨우기 위해 창간한 대한매일신보의 전통과 지령을 계승한 신문이다.대한매일신보는 헤이그 밀사사건 등을 적극 보도하는 등 항일투쟁의 역사를 선도한 여명기 민족정론지였으며 서울신문의 역사는 광복 이후 지난 60여년간 많은 굴곡과 파란으로 이어져 온 한국의 역사와 크게 다르지 않다. 오늘날 서울신문은 완전한 독립신문이다.서울신문의 최대주주는 바로 사원이며,사원들이 발행인을 뽑고 기자들이 편집국장을 뽑는 국내 유일의 언론사다.권력과 자본으로부터 자유로우며 시시비비를 가릴 수 있는 조건을 갖췄다.서울신문이 새로운 도전에 성공,국민들의 더 큰 신뢰를 받길 기원한다.이는 서울신문의 성공일 뿐 아니라 이 나라 언론의 새로운 지평을 여는 길이다. ●홍석현 한국신문협회장 우리나라의 현존 언론사 가운데 100년의 전통을 기념하는 신문사가 출현한 그 하나만으로 우리 언론계 전체의 큰 경사다.항일민족 언론의 총본산인 대한매일신보의 구국독립정신과 지령을 계승하고 훌륭한 선배 언론인 뜻을 이어오고 있다는 점에서 서울신문 100년은 더욱 뜻깊다. 서울신문은 일제강점기와 군사정권 시절을 거치면서 권력의 신문이라는 비판도 받았으나 지난 98년 민영화된 뒤 공정보도를 통해 새로운 위상을 창출하고 있다.최근 신문은 여러 위기를 맞고 있다.국내 경기침체에 따른 경영상의 위기와 함께 정부와의 갈등,매체간의 갈등을 겪고 있다.이런 때 합리적 개혁주의를 표방하는 서울신문이 앞장서 사회를 소통시키고 통합시키는 역할을 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나아가 사원들이 최대 주주인 언론으로서 경영에서도 큰 발전을 이뤄 한국 언론계의 중요한 성공사례가 돼 주길 바란다. ●신기남 열린우리당 의장 우리나라에 100년 된 신문이 있다니 놀랍고 자랑스럽다.정치인들은 매일 얻어맞는데 서울신문에 맞으면 그리 아프지 않다.사랑의 매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나아가 서울신문이 사원이 주인인 독립언론이기 때문이다.한국 언론의 맏형으로서 우리나라의 진정한 저널리즘을 확립하는 데 앞장서 달라. ●김덕룡 한나라당 원내대표 서울신문은 가장 긴 역사에도 불구하고 늘 젊은 신문,나아가 젊으면서도 항상 고고하고 깨끗하고 고집스러운 신문이라는 인상을 갖게 한다.사원이 주주인 회사로 나아가면서 이런 이미지를 국민에게 심어준 듯하다. 정치하는 사람으로서 서울신문에 대해서는 ‘적어도 서울신문 때문에 엉뚱하게 어려운 일을 겪지는 않을 것’이라는 신뢰를 갖고 있다.공익정론지라는 사시가 모든 사람들에게 공감을 받고 있기 때문이 아닌가 생각한다. ●이명박 서울시장 100년 역사는 정말 자랑할 만하다.그러나 지난 100년에 집착하지 말고 앞으로의 100년을 향해 나아가 달라.있는 사람보다 없는 사람,힘 있는 사람보다 힘 없는 사람,밝은 곳보다 어두운 곳에 따뜻한 사랑을 보내는 신문이 되어 달라.밝은 사회,따뜻한 사회,미래를 향한 사회를 만드는 데 큰 역할을 해 달라. ●박용성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저는 오늘 대한상의 회장이 아니라 우리나라에 100년이 넘은 기업의 대표로 이 자리에 나왔다.(100년이 넘은 기업은)저희 두산과 조흥은행,그리고 서울신문이다.앞으로의 100년에서도 서울신문이 더욱 발전해 나가기 바란다. ■ 100주년 축하 해주신 분들 고맙습니다 ●정계 △김원기 국회의장△김덕규 국회부의장△박희태 국회부의장△신기남 열린우리당 의장△천정배 원내대표△한명숙 의원△채수찬 의원△이미경 의원△김재홍 의원△염동연 의원△김춘진 의원(이상 열린우리당)△김덕룡 한나라당 대표권한대행△김형오 사무총장△전여옥 대변인△한선교 대변인△이강두 의원△고흥길 의원△권오을 의원(이상 한나라당)△최규엽 민주노동당 최고위원△한화갑 민주당 대표△장전형 민주당 대변인△이규양 자민련 대변인△허세욱 자민련 대표비서실장△김기만 국회 공보수석비서관 ●관계 △전윤철 감사원장△이헌재 경제부총리△김근태 보건복지부 장관△김대환 노동부 장관△허상만 농림부 장관△허성관 행자부 장관△강동석 건설교통부 장관△진대제 정보통신부 장관△오명 과기부 장관△장승우 해양수산부 장관△손지열 법원행정처장△성광원 법제처장△조창현 중앙인사위원회 위원장△조영황 국민고충처리위원회 위원장△정순균 국정홍보처장△한승수 한영미래포럼 회장 △김우식 청와대 비서실장△조윤제 청와대 경제보좌관△이병완 청와대 홍보수석비서관△박정규 민정수석△박기영 정보과학기술보좌관△양정철 국내언론비서관 △김주현 행자부 차관△안재헌 여성부 차관△박선숙 환경부 차관△김창곤 정보통신부 차관△권오룡 행자부 차관보△이성렬 중앙인사위원회 사무처장△어윤덕 국민고충처리위원회 민원관리관△최양식 행자부 행정개혁본부장△이재홍 건설교통부 공보관△이상목 과학기술부 공보관△정남준 행자부 공보관△조성은 여성부 공보관△유영진 감사원 공보관△김창환 국세청 공보담당관△강윤경 노동부 공보과장△도윤호 행자부 공보계장△정인권 환경관리공단 홍보지원실장△이중재 한국수력원자력 대표이사△김중수 한국개발연구원장△박금옥 한국원자력문화재단 이사장△박종권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이사장△박춘규 중앙인사위 공보팀장 ●지방자치 △이명박 서울시장△손학규 경기지사△서찬교 서울 성북구청장△김충용 서울 종로구청장△박홍섭 서울 마포구청장△성낙합 서울 중구청장△김동학 서울 중구의회 의장△서덕원 서울 광진구의회 의원△방태원 서울시 공보담당관 ●경제계 △박용성 대한상공회의소 회장△박형서 〃홍보실장△현명관 전국경제인연합회 부회장△조성하 〃상무△이수영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김영배 〃부회장△류기정 〃본부장△김용구 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 회장△이상태 〃비서실장△손경식 CJ그룹 회장△유상옥 코리아나화장품 회장△윤석금 웅진 회장△한용교 원지 회장△강창오 포스코 사장△윤석만 〃부사장△김상영 〃상무△이순동 삼성구조본 부사장△김태호 〃상무△김준식 〃상무△장일형 삼성전자 전무△김광태 〃상무△배홍규 삼성SDI 상무△조돈영 르노삼성자동차 전무△한용외 삼성재단 사장△심재혁 한무개발 사장△정상국 LG 부사장△김영수 LG전자 부사장△권택종 LG칼텍스정유 부사장△김명환 〃상무△유근창 LG화학 상무△조갑호 〃홍보팀장△이상민 LG텔레콤 상무△현정은 현대그룹 회장△노치용 〃전무△이내흔 현대텔레콤 회장△이지송 현대건설 사장△이종수 〃전무△손광영 〃상무△서영태 현대오일뱅크 사장△윤만준 현대아산 고문△김윤규 〃사장△육재희 〃상무△노정익 현대상선 사장△오동수 〃상무△채양기 현대·기아차 부사장△우시언 현대차 기획총괄본부 전무△김조근 〃이사△최용묵 현대엘리베이터 사장△오중희 현대백화점 이사△장윤경 현대모비스 홍보실장△이방주 현대산업개발 사장△송철수 〃부장△권오용 SK그룹 전무△유지호 SK건설 상무△신영철 SK텔레콤 상무△황규호 SK㈜ 전무△강성길 〃상무△이만우 〃부장△이근필 SK네트웍스 상무△이순종 한화 부회장△남영선 〃상무△홍승우 〃홍보부장△김진 두산 부사장△이용경 KT 사장△이병우 〃상무△황욱정 〃상무△김태호 KTF 전무△이종희 대한항공 사장△최준집 〃전무△서강윤 〃부장△오남수 금호아시아나그룹 사장△장성지 〃상무△조원용 〃홍보팀장△손두형 아시아나항공 상무△신훈 금호건설 사장△함경남 〃홍보팀장△이태용 대우인터내셔널 사장△오원석 〃홍보부장△윤창번 하나로텔레콤 사장△두원수 〃상무△닉 라일리 GM대우 사장△김종도 〃상무△김대환 ㈜그레이프 커뮤니케이션즈 사장△박광호 ㈜동부 부사장△서정호 소피텔앰배서더 회장△김춘희 아그파코리아 전무△김종식 동영아이테크놀러지 부회장△이웅 한국신문잉크 사장△서정호 삼양식품 사장△윤귀석 팬아시아페이퍼코리아 사장△엄성용 효성 상무△주홍 대상 상무△이삼기 〃부장△윤길준 동화약품공업 사장△김형호 보워터한라제지 부사장△김영훈 동양그룹 상무△이명휴 우림글로벌 회장△윤종웅 하이트맥주 사장△임헌봉 〃부장△정규수 삼우 회장△김순복 신세계 부사장△김봉호 〃부장△강정구 대양에스티 대표이사△정무영 쌍용차 홍보팀장△유덕희 경동제약 회장△최윤신 동양고속건설 회장△장승익 〃전무△이종연 대한건설협회 홍보전문위원△박인서 한국토지공사 공보팀장△장상인 팬택&큐리텔 전무△윤태림 토비스콘도미니엄 회장△김종헌 INI스틸 이사△이남규 KMi 대표이사△강석진 CEO컨설팅그룹 회장△남상조 한국광고단체연합회 회장△남기혁 대우건설 이사△경규한 리바트 사장△김충환 서울통상산업 사장△배선용 대림산업 부장△허태열 LG건설 부장△신동혁 전국은행연합회장△황건호 한국증권업협회 회장△임종록 〃상무△김강수 〃이사△이호군 여신금융협회장(비씨카드 대표이사)△서태식 한국공인회계사회장△김유성 상호저축은행중앙회장△이성태 한국은행 부총재△양정균 〃공보실장△김우석 신용회복위원장△이인원 예금보험공사 사장△이강록 〃공보실장△윤태순 자산운용협회장△김정아 〃홍보부장△강해조 증권거래소 부이사장보△이규성 〃홍보부장△정의동 증권예탁원 사장△김진수 〃홍보실장△홍석주 한국증권금융 사장△김정태 국민은행장△신기섭 〃부행장△황영기 우리은행장△이종휘 〃 수석부행장△박인철 〃 홍보실장△최영휘 신한지주 사장△홍칠선 〃상무△신상훈 신한은행장△주철수 〃홍보실장△최동수 조흥은행장△박찬일 〃부행장△정계용 〃홍보실장△윤교중 하나은행 수석부행장△안영근 〃홍보팀장△현재명 제일은행 부행장△하영구 한미은행장△박선오 〃홍보부장△강권석 기업은행장△신동규 수출입은행장△신중억 〃이사△강석인 한국신용정보 사장△김지완 현대증권 사장△강연재 〃전무△구정득 〃이사△박승권 〃홍보실장△윤경립 유화증권 사장△박만순 미래에셋증권 상무△김익래 안진회계법인 부회장△송재명 〃전무△박세훈 삼성카드 상무△임노원 〃홍보팀장△정승교 삼성생명 상무△김상길 대한생명 홍보팀장△우철희 교보자동차보험 팀장△임석 솔로몬상호저축은행 회장△강석인 한국신용정보 사장△이중재 한국수력원자력 사장△서성배 농업기반공사 부사장△이우만 〃홍보실장△김유승 한국과학기술연구원장△장석준 국민연금관리공단 이사장△신명태 한국자산관리공사 공보실장△김중수 한국개발연구원장 ●사회·교육계 △박영식 대학교육협의회장△이현청 〃 사무총장△박재윤 아주대 총장△어윤대 고려대〃 △정창영 연세대〃△김병묵 경희대〃△조기흥 평택대〃△김영미 〃 대외부총장△황우석 서울대 수의과대 교수△원우현 고려대 언론대학원장△정대철 한양대 신문방송학과 교수△유창조 동국대 경영학부 교수△윤호일 법무법인 화우 대표변호사△송인복 변호사△김종원 서울버스운송사업조합 이사장△우정목 〃 부이사장△이경동 〃 부이사장△조장우 〃 부이사장△박희서 〃 상임감사△손형호 〃 노선위원장△문청수 〃 노사위원장△유인선 〃 운영실장△김병진 대한약사회 홍보이사△최헌수 대한약사회 홍보팀장△김만종 충효실천국민운동중앙회 총재△김석산 한국복지재단 회장△이기우 한국교직원공제회 이사장△서범석 한국광고학회장 ●문화·체육계 △이건무 국립중앙박물관장△김용배 예술의전당 사장△박유철 전 독립기념관장△장윤우 성신여대 교수·서울문우회장△홍석현 신문협회장△장대환 매일경제신문 사장△신상민 한국경제신문 사장△김기웅 〃 편집국장△표완수 YTN 사장△조민제 국민일보 부사장△윤형섭 전 서울신문사장△김행수 스포츠서울 사장△이보상 〃 경영기획실장△김영일 스포츠투데이 회장△박무종 코리아타임스 대표△최원석 〃 논설주간△이영식 언론중재위원회 위원장△박기정 한국언론재단 이사장△정세용 내일신문 논설주간△기외호 헤럴드경제 대표이사 겸 부사장△박성득 전자신문사 대표△이영두 법률신문사 사장△장정행 〃 상무△신동식 한국여성언론인연합 공동대표△정대식 케이디엔스마텍 대표△신호인 케이디미디어 사장△이후재 한국언론인회 이사△이종인 국민체육공단 이사장△박태호 대한체육회 공보실장△야마모토 유우지 동경신문 서울지국장 ●주한외교사절 △제이슨 렙홀즈 주한미국 대사관 부대변인△던큐 워싱턴 주한미국 대사관 공보참사관△앤터니 스톡스 주한영국 대사관 1등 서기관△리빈 중화인민공화국 주한대사△알렉산드르 보스트리 코프 주한러시아 연방 대사관△최성완 주한미국 대사관 공보담당△크리스토퍼 로빈스 주한영국 대리대사△제니 홍 주한 영국대사관 공보담당 ■ 화환 보내주신 분 △강성천 전국자동차노동조합연맹 위원장△강신호 전국경제인연합회장△강영주 한국증권거래소 이사장△경규한 리바트 대표이사△고재일 동일토건 대표이사△고희범 한겨레신문 대표이사△김근 한국방송광고공사 사장△김광석 참존 회장△김남구 동원증권 대표이사△김덕룡 한나라당 대표권한대행△김동수 한국도자기 회장△김대중 전 대통령△김대환 그레이프커뮤니케이션즈 대표이사△김무일 아이앤아이스틸 부회장△김문환 국민대 총장△김병묵 경희대 총장△김석준 쌍용건설 대표이사△김성태 LG투자증권 대표이사△김소선 흥사단 이사장△김승연 한화 회장△김세호 철도청장△김용구 중소기업중앙회장△김용배 예술의전당 사장△김유승 한국과학기술연구원장△김윤경 대한주택건설협회장△김윤규 현대아산 사장△김준기 동부그룹 회장△김종원 서울시 버스운송사업조합 이사장△김정태 국민은행장△김지완 현대증권 대표이사△김진모 강원랜드 대표△김재규 국립공원관리공단 이사장△김재현 한국생산성본부 회장△김학원 자유민주연합 대표△김호일 현대해상화재보험 대표이사△김희 전국부동산중개업협회 회장△닉 라일리 GM대우자동차 사장△라응찬 신한금융지주 회장△로버트 팰런 한국외환은행장△마형렬 대한건설협회 회장△문병창 서울대 경영대e-biz최고경영자과정8기 회장△민계식 현대중공업 부회장△박금옥 한국원자력문화재단 이사장△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박종원 코리안리재보험사 회장△박준영 전남지사△박병엽 팬택계열 부회장△박성규 교보생명보험 대표이사△박성득 전자신문사 대표이사△박승 한국은행 총재△박세흠 대우건설 사장△박정인 현대모비스 대표이사△박용성 대한상공회의소 회장△박찬법 아시아나항공 대표이사△방일석 올림푸스아시아 총괄사장△법장 조계종 총무원장△배동만 제일기획 대표이사△서정돈 성균관대 총장△서정호 앰배서더호텔 회장△서영태 현대오일뱅크 대표이사△성낙합 중구청장△소진관 쌍용자동차 사장△손경식 CJ 회장△손복조 대우증권 대표이사△손학규 경기도지사△송자 대교 회장△신기남 열린우리당 의장△신동규 한국수출입은행장△신동혁 전국은행연합회장△신상훈 신한은행장△신용길 교보자동차보험 사장△신훈 금호건설 사장△신현택 아시아문화산업교류재단 이사장△신현철 SK주식회사 대표이사△심용섭 스포츠토토 대표이사△안재규 대한한의사협회장△어윤대 고려대 총장△오상현 대한손해보험협회장△연원영 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유삼열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장△윤종건 한국교총 회장△윤종웅 하이트맥주 대표이사△윤종용 삼성전자 부회장△윤홍근 제너시스그룹 회장△이정일 대한출판문화협회장△이강원 굿모닝신한증권 대표이사△이기재 노원구청장△이기우 한국교원공제회 이사장△이구택 포스코 회장△이남식 전주대 총장△이병걸 파크랜드 회장△이병규 문화일보 사장△이동훈 한국산업인력공단 이사장△이내흔 현대텔레콤 대표이사△이수영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이심 한국잡지협회장△이종인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이중재 한국수력원자력 사장△이지송 현대건설 사장△이연택 대한체육회장△이영희 금강기획 사장△이용도 아이엔아이스틸 사장△이윤재 피죤 회장△이인원 예금보험공사 사장△이충구 성균관대 총동창회 회장△이태용 대우인터내셔널 대표이사△이해찬 국무총리△임석 솔로몬상호저축은행 대표이사△임승남 롯데건설 대표이사△유태전 대한병원협회장△윤석금 웅진그룹 회장△윤세영 SBS 회장△원희목 대한약사회장△장석준 국민연금관리공단 이사장△전라북도△정대근 농협중앙회장△정만원 SK네트웍스 대표이사△정몽구 현대자동차 회장△정몽규 현대산업개발 회장△정몽준 대한축구협회장△정운찬 서울대 총장△정재규 대한치과의사협회장△정홍식 한국주택금융공사 사장△조석래 효성 회장△조정원 세계태권도연맹 회장△조중환 한국타이어 대표이사△주수도 제이유그룹 회장△주한중국대사관△진채호 배설선생기념사업회장△최규하 전 대통령△최동수 조흥은행장△최준근 한국HP 대표이사△최진순 청풍 대표이사△최윤신 동양고속건설 회장△최현만 미래에셋증권 대표이사△하원만 현대백화점 대표이사△한수양 포스코건설 대표이사△한종석 푸른농원 대표△한준호 한국전력공사 사장△한선교·전여옥 한나라당 대변인△허성관 행정자치부 장관△현정은 현대그룹 회장△홍석주 한국증권금융 대표이사△홍석현 한국신문협회장△황건호 한국증권업협회장△황영기 우리은행장△황의종 전국버스연합회장△시라이 분고(白井文吾) 주니치신문사 회장△오시마 도라오(大島寅夫) 주니치신문사 사장(무순) ■ 화분 보내주신 분 △강권석 중소기업은행 은행장△강창만 통일일보 사장△강현석 고양시장△구본무 LG 회장△구자열 LG전선 대표이사△구학서 신세계 대표이사△김건치 재일본한국상공회의소 회장△김경택 ㈜승걸광고 회장△김경택 ㈜승보 회장△김균섭 에너지관리공단 이사장△김동수 한국도자기 회장△김두성 병무청장△김문원 의정부시장△김신 백범김구선생기념사업회 회장△김용신 국민은행 광화문기업금융지점 지점장△김유성 상호저축은행중앙회 회장△김재철 한국무역협회 회장△김준범 국방홍보원 원장△김중수 한국개발연구원 원장△김진배 농수산물유통공사 사장△김춘진 열린우리당 국회의원△김행수 스포츠서울21 사장△김홍일 새천년민주당 국회의원△남궁호 메트로 대표이사△노승숙 국민일보 사장△다그터볼드 팬아시아페이퍼 대표이사△로베트 코헨 제일은행 은행장△류덕희 경동제약 회장△마티어스 아이혼 ㈜아그파 코리아 대표이사△박기정 한국언론재단 이사장△박명수 중앙대학교 총장△배정충 ㈜삼성생명보험 사장△사광기 세계일보 사장△서경배 태평양 대표이사△서인수 ㈜한국통신산업개발 부사장△신격호 롯데그룹 회장△신상민 한국경제신문사 대표이사△신중식 열린우리당 국회의원△신호인 ㈜케이디미디어 대표이사△안병원 대한석유협회 회장△안종운 농업기반공사 사장△안진회계법인 임직원 일동△윤길준 ㈜동화약품공업 대표이사△윤영달 크라운제과 대표이사△윤영철 헌법재판소 소장△윤창번 하나로텔레콤 대표이사△윤호일 법무법인 화우 대표변호사△이건희 삼성 회장△이경숙 숙명여자대학교 총장△이광자 서울여자대학교 총장△이광길 남양주시장△이긍희 문화방송 사장△이상우 ㈜굿데이신문 회장△이억수 한국석유공사 사장△이용경 ㈜KT 사장△이우형 파주시 직무대행 부시장△이종희 대한항공 사장△이웅 한국신문잉크 대표이사△이웅렬 코오롱 회장△이태열 대구일보 회장△이호군 여신금융협회 회장△임충빈 양주시장△장대환 매일경제신문·TV 회장△장영섭 연합뉴스 사장△정남진 ㈜엔빅스 대표이사△정대식 KDN스마텍 사장△조기흥 평택대학교 총장△조병두 동주 회장△최태원 SK 회장△최용수 동두천시장△한상량 한라제지 사장△한인수 금천구청장△허동수 LG칼텍스정유 회장△홍정욱 ㈜헤럴드 미디어 사장△AD사업단
  • 서울신문 창간 100주년 이모저모

    15일 서울신문 본사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기념식에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서울신문 창간 100주년 기념식을 축하하기 위해 방문한 내빈들로 대성황을 이뤘다.이날 행사에는 김원기 국회의장,김우식 대통령 비서실장,전윤철 감사원장,이헌재 경제부총리,이명박 서울시장,박용성 대한상공회의소 회장,홍석현 한국신문협회장 등 정·관·재계·학계·언론계 저명인사 5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양기탁·박은식 선생 유족도 참석 성세정 KBS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된 행사는 오후 6시 정각 본사 로비에서 진행된 배설,양기탁 선생 흉상제막식을 스크린을 통해 시청하는 것으로 시작됐다.흉상제막식에는 본사 채수삼 사장을 비롯,정동채 문화관광부 장관,크리스토퍼 로빈스 주한 영국대리대사,진채호 배설선생기념사업회장,양기탁 선생의 유족인 양준자 안양대 교수 등이 참석해 두 선각자를 기렸다. 이어 1904년 창간 이후 대한매일신보-매일신보-서울신문-대한매일-서울신문으로 제호를 바꿔가며 ‘영욕의 현대사 100년’을 다룬 홍보영상물을 감상했다.내빈들은 한일합병,광복,한국전쟁,4·19혁명,10·26,남북정상회담,월드컵 등 한국 현대사를 장식한 굵직한 사건들을 관심있게 지켜보며 본인이 직접 겪은 장면들이 나올 때면 고개를 끄덕이며 회상에 잠기기도 했다. ●‘영욕의 현대사 100년’ 홍보물 상영 야대표들은 축사를 통해 서울신문의 정치적 중립과 공정성을 높이 평가해 눈길을 끌었다.대한상의 박용성 회장은 “두산,조흥은행에 이어 100년 역사를 맞은 셋째 동생을 환영한다.”고 말해 좌중을 잠시 웃음바다에 빠뜨렸다. 지난 2월 서울신문 제호 변경 기념식에서 건배제의를 맡았던 이명박 서울시장은 “이웃사촌인 우리 서울시가 서울신문의 발전을 늘 지켜보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날 행사의 백미인 축하 시루떡 절단에 이은 건배제의는 국회 문화관광위원장인 이미경 의원이 맡았다.이 의원은 “100돌을 맞은 서울신문의 무궁한 발전과 올바른 언론창달,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건배하자.”고 제의했다. 류길상기자 ukelvin@seoul.co.kr ■ 축하연 참석 내빈 축사 ●김원기 국회의장 서울신문은 1904년 7월 영국인 배델과 양기탁 신채호 선생 등이 일제에 맞서 구국의 정신을 일깨우기 위해 창간한 대한매일신보의 전통과 지령을 계승한 신문이다.대한매일신보는 헤이그 밀사사건 등을 적극 보도하는 등 항일투쟁의 역사를 선도한 여명기 민족정론지였으며 서울신문의 역사는 광복 이후 지난 60여년간 많은 굴곡과 파란으로 이어져 온 한국의 역사와 크게 다르지 않다. 오늘날 서울신문은 완전한 독립신문이다.서울신문의 최대주주는 바로 사원이며,사원들이 발행인을 뽑고 기자들이 편집국장을 뽑는 국내 유일의 언론사다.권력과 자본으로부터 자유로우며 시시비비를 가릴 수 있는 조건을 갖췄다.서울신문이 새로운 도전에 성공,국민들의 더 큰 신뢰를 받길 기원한다.이는 서울신문의 성공일 뿐 아니라 이 나라 언론의 새로운 지평을 여는 길이다. ●홍석현 한국신문협회장 우리나라의 현존 언론사 가운데 100년의 전통을 기념하는 신문사가 출현한 그 하나만으로 우리 언론계 전체의 큰 경사다.항일민족 언론의 총본산인 대한매일신보의 구국독립정신과 지령을 계승하고 훌륭한 선배 언론인 뜻을 이어오고 있다는 점에서 서울신문 100년은 더욱 뜻깊다. 서울신문은 일제강점기와 군사정권 시절을 거치면서 권력의 신문이라는 비판도 받았으나 지난 98년 민영화된 뒤 공정보도를 통해 새로운 위상을 창출하고 있다.최근 신문은 여러 위기를 맞고 있다.국내 경기침체에 따른 경영상의 위기와 함께 정부와의 갈등,매체간의 갈등을 겪고 있다.이런 때 합리적 개혁주의를 표방하는 서울신문이 앞장서 사회를 소통시키고 통합시키는 역할을 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나아가 사원들이 최대 주주인 언론으로서 경영에서도 큰 발전을 이뤄 한국 언론계의 중요한 성공사례가 돼 주길 바란다. ●신기남 열린우리당 의장 우리나라에 100년 된 신문이 있다니 놀랍고 자랑스럽다.정치인들은 매일 얻어맞는데 서울신문에 맞으면 그리 아프지 않다.사랑의 매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나아가 서울신문이 사원이 주인인 독립언론이기 때문이다.한국 언론의 맏형으로서 우리나라의 진정한 저널리즘을 확립하는 데 앞장서 달라. ●김덕룡 한나라당 원내대표 서울신문은 가장 긴 역사에도 불구하고 늘 젊은 신문,나아가 젊으면서도 항상 고고하고 깨끗하고 고집스러운 신문이라는 인상을 갖게 한다.사원이 주주인 회사로 나아가면서 이런 이미지를 국민에게 심어준 듯하다. 정치하는 사람으로서 서울신문에 대해서는 ‘적어도 서울신문 때문에 엉뚱하게 어려운 일을 겪지는 않을 것’이라는 신뢰를 갖고 있다.공익정론지라는 사시가 모든 사람들에게 공감을 받고 있기 때문이 아닌가 생각한다. ●이명박 서울시장 100년 역사는 정말 자랑할 만하다.그러나 지난 100년에 집착하지 말고 앞으로의 100년을 향해 나아가 달라.있는 사람보다 없는 사람,힘 있는 사람보다 힘 없는 사람,밝은 곳보다 어두운 곳에 따뜻한 사랑을 보내는 신문이 되어 달라.밝은 사회,따뜻한 사회,미래를 향한 사회를 만드는 데 큰 역할을 해 달라. ●박용성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저는 오늘 대한상의 회장이 아니라 우리나라에 100년이 넘은 기업의 대표로 이 자리에 나왔다.(100년이 넘은 기업은)저희 두산과 조흥은행,그리고 서울신문이다.앞으로의 100년에서도 서울신문이 더욱 발전해 나가기 바란다. ■ 100주년 축하 해주신 분들 고맙습니다 ●정계 △김원기 국회의장△김덕규 국회부의장△박희태 국회부의장△신기남 열린우리당 의장△천정배 원내대표△한명숙 의원△채수찬 의원△이미경 의원△김재홍 의원△염동연 의원△김춘진 의원(이상 열린우리당)△김덕룡 한나라당 대표권한대행△김형오 사무총장△전여옥 대변인△한선교 대변인△이강두 의원△고흥길 의원△권오을 의원(이상 한나라당)△최규엽 민주노동당 최고위원△한화갑 민주당 대표△장전형 민주당 대변인△이규양 자민련 대변인△허세욱 자민련 대표비서실장△김기만 국회 공보수석비서관 ●관계 △전윤철 감사원장△이헌재 경제부총리△김근태 보건복지부 장관△김대환 노동부 장관△허상만 농림부 장관△허성관 행자부 장관△강동석 건설교통부 장관△진대제 정보통신부 장관△오명 과기부 장관△장승우 해양수산부 장관△손지열 법원행정처장△성광원 법제처장△조창현 중앙인사위원회 위원장△조영황 국민고충처리위원회 위원장△정순균 국정홍보처장△한승수 한영미래포럼 회장 △김우식 청와대 비서실장△조윤제 청와대 경제보좌관△이병완 청와대 홍보수석비서관△박정규 민정수석△박기영 정보과학기술보좌관△양정철 국내언론비서관 △김주현 행자부 차관△안재헌 여성부 차관△박선숙 환경부 차관△김창곤 정보통신부 차관△권오룡 행자부 차관보△이성렬 중앙인사위원회 사무처장△어윤덕 국민고충처리위원회 민원관리관△최양식 행자부 행정개혁본부장△이재홍 건설교통부 공보관△이상목 과학기술부 공보관△정남준 행자부 공보관△조성은 여성부 공보관△유영진 감사원 공보관△김창환 국세청 공보담당관△강윤경 노동부 공보과장△도윤호 행자부 공보계장△정인권 환경관리공단 홍보지원실장△이중재 한국수력원자력 대표이사△김중수 한국개발연구원장△박금옥 한국원자력문화재단 이사장△박종권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이사장△박춘규 중앙인사위 공보팀장 ●지방자치 △이명박 서울시장△손학규 경기지사△서찬교 서울 성북구청장△김충용 서울 종로구청장△박홍섭 서울 마포구청장△성낙합 서울 중구청장△김동학 서울 중구의회 의장△서덕원 서울 광진구의회 의원△방태원 서울시 공보담당관 ●경제계 △박용성 대한상공회의소 회장△박형서 〃홍보실장△현명관 전국경제인연합회 부회장△조성하 〃상무△이수영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김영배 〃부회장△류기정 〃본부장△김용구 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 회장△이상태 〃비서실장△손경식 CJ그룹 회장△유상옥 코리아나화장품 회장△윤석금 웅진 회장△한용교 원지 회장△강창오 포스코 사장△윤석만 〃부사장△김상영 〃상무△이순동 삼성구조본 부사장△김태호 〃상무△김준식 〃상무△장일형 삼성전자 전무△김광태 〃상무△배홍규 삼성SDI 상무△조돈영 르노삼성자동차 전무△한용외 삼성재단 사장△심재혁 한무개발 사장△정상국 LG 부사장△김영수 LG전자 부사장△권택종 LG칼텍스정유 부사장△김명환 〃상무△유근창 LG화학 상무△조갑호 〃홍보팀장△이상민 LG텔레콤 상무△현정은 현대그룹 회장△노치용 〃전무△이내흔 현대텔레콤 회장△이지송 현대건설 사장△이종수 〃전무△손광영 〃상무△서영태 현대오일뱅크 사장△윤만준 현대아산 고문△김윤규 〃사장△육재희 〃상무△노정익 현대상선 사장△오동수 〃상무△채양기 현대·기아차 부사장△우시언 현대차 기획총괄본부 전무△김조근 〃이사△최용묵 현대엘리베이터 사장△오중희 현대백화점 이사△장윤경 현대모비스 홍보실장△이방주 현대산업개발 사장△송철수 〃부장△권오용 SK그룹 전무△유지호 SK건설 상무△신영철 SK텔레콤 상무△황규호 SK㈜ 전무△강성길 〃상무△이만우 〃부장△이근필 SK네트웍스 상무△이순종 한화 부회장△남영선 〃상무△홍승우 〃홍보부장△김진 두산 부사장△이용경 KT 사장△이병우 〃상무△황욱정 〃상무△김태호 KTF 전무△이종희 대한항공 사장△최준집 〃전무△서강윤 〃부장△오남수 금호아시아나그룹 사장△장성지 〃상무△조원용 〃홍보팀장△손두형 아시아나항공 상무△신훈 금호건설 사장△함경남 〃홍보팀장△이태용 대우인터내셔널 사장△오원석 〃홍보부장△윤창번 하나로텔레콤 사장△두원수 〃상무△닉 라일리 GM대우 사장△김종도 〃상무△김대환 ㈜그레이프 커뮤니케이션즈 사장△박광호 ㈜동부 부사장△서정호 소피텔앰배서더 회장△김춘희 아그파코리아 전무△김종식 동영아이테크놀러지 부회장△이웅 한국신문잉크 사장△서정호 삼양식품 사장△윤귀석 팬아시아페이퍼코리아 사장△엄성용 효성 상무△주홍 대상 상무△이삼기 〃부장△윤길준 동화약품공업 사장△김형호 보워터한라제지 부사장△김영훈 동양그룹 상무△이명휴 우림글로벌 회장△윤종웅 하이트맥주 사장△임헌봉 〃부장△정규수 삼우 회장△김순복 신세계 부사장△김봉호 〃부장△강정구 대양에스티 대표이사△정무영 쌍용차 홍보팀장△유덕희 경동제약 회장△최윤신 동양고속건설 회장△장승익 〃전무△이종연 대한건설협회 홍보전문위원△박인서 한국토지공사 공보팀장△장상인 팬택&큐리텔 전무△윤태림 토비스콘도미니엄 회장△김종헌 INI스틸 이사△이남규 KMi 대표이사△강석진 CEO컨설팅그룹 회장△남상조 한국광고단체연합회 회장△남기혁 대우건설 이사△경규한 리바트 사장△김충환 서울통상산업 사장△배선용 대림산업 부장△허태열 LG건설 부장△신동혁 전국은행연합회장△황건호 한국증권업협회 회장△임종록 〃상무△김강수 〃이사△이호군 여신금융협회장(비씨카드 대표이사)△서태식 한국공인회계사회장△김유성 상호저축은행중앙회장△이성태 한국은행 부총재△양정균 〃공보실장△김우석 신용회복위원장△이인원 예금보험공사 사장△이강록 〃공보실장△윤태순 자산운용협회장△김정아 〃홍보부장△강해조 증권거래소 부이사장보△이규성 〃홍보부장△정의동 증권예탁원 사장△김진수 〃홍보실장△홍석주 한국증권금융 사장△김정태 국민은행장△신기섭 〃부행장△황영기 우리은행장△이종휘 〃 수석부행장△박인철 〃 홍보실장△최영휘 신한지주 사장△홍칠선 〃상무△신상훈 신한은행장△주철수 〃홍보실장△최동수 조흥은행장△박찬일 〃부행장△정계용 〃홍보실장△윤교중 하나은행 수석부행장△안영근 〃홍보팀장△현재명 제일은행 부행장△하영구 한미은행장△박선오 〃홍보부장△강권석 기업은행장△신동규 수출입은행장△신중억 〃이사△강석인 한국신용정보 사장△김지완 현대증권 사장△강연재 〃전무△구정득 〃이사△박승권 〃홍보실장△윤경립 유화증권 사장△박만순 미래에셋증권 상무△김익래 안진회계법인 부회장△송재명 〃전무△박세훈 삼성카드 상무△임노원 〃홍보팀장△정승교 삼성생명 상무△김상길 대한생명 홍보팀장△우철희 교보자동차보험 팀장△임석 솔로몬상호저축은행 회장△강석인 한국신용정보 사장△이중재 한국수력원자력 사장△서성배 농업기반공사 부사장△이우만 〃홍보실장△김유승 한국과학기술연구원장△장석준 국민연금관리공단 이사장△신명태 한국자산관리공사 공보실장△김중수 한국개발연구원장 ●사회·교육계 △박영식 대학교육협의회장△이현청 〃 사무총장△박재윤 아주대 총장△어윤대 고려대〃 △정창영 연세대〃△김병묵 경희대〃△조기흥 평택대〃△김영미 〃 대외부총장△황우석 서울대 수의과대 교수△원우현 고려대 언론대학원장△정대철 한양대 신문방송학과 교수△유창조 동국대 경영학부 교수△윤호일 법무법인 화우 대표변호사△송인복 변호사△김종원 서울버스운송사업조합 이사장△우정목 〃 부이사장△이경동 〃 부이사장△조장우 〃 부이사장△박희서 〃 상임감사△손형호 〃 노선위원장△문청수 〃 노사위원장△유인선 〃 운영실장△김병진 대한약사회 홍보이사△최헌수 대한약사회 홍보팀장△김만종 충효실천국민운동중앙회 총재△김석산 한국복지재단 회장△이기우 한국교직원공제회 이사장△서범석 한국광고학회장 ●문화·체육계 △이건무 국립중앙박물관장△김용배 예술의전당 사장△박유철 전 독립기념관장△장윤우 성신여대 교수·서울문우회장△홍석현 신문협회장△장대환 매일경제신문 사장△신상민 한국경제신문 사장△김기웅 〃 편집국장△표완수 YTN 사장△조민제 국민일보 부사장△윤형섭 전 서울신문사장△김행수 스포츠서울 사장△이보상 〃 경영기획실장△김영일 스포츠투데이 회장△박무종 코리아타임스 대표△최원석 〃 논설주간△이영식 언론중재위원회 위원장△박기정 한국언론재단 이사장△정세용 내일신문 논설주간△기외호 헤럴드경제 대표이사 겸 부사장△박성득 전자신문사 대표△이영두 법률신문사 사장△장정행 〃 상무△신동식 한국여성언론인연합 공동대표△정대식 케이디엔스마텍 대표△신호인 케이디미디어 사장△이후재 한국언론인회 이사△이종인 국민체육공단 이사장△박태호 대한체육회 공보실장△야마모토 유우지 동경신문 서울지국장 ●주한외교사절 △제이슨 렙홀즈 주한미국 대사관 부대변인△던큐 워싱턴 주한미국 대사관 공보참사관△앤터니 스톡스 주한영국 대사관 1등 서기관△리빈 중화인민공화국 주한대사△알렉산드르 보스트리 코프 주한러시아 연방 대사관△최성완 주한미국 대사관 공보담당△크리스토퍼 로빈스 주한영국 대리대사△제니 홍 주한 영국대사관 공보담당 ■ 화환 보내주신 분 △강성천 전국자동차노동조합연맹 위원장△강신호 전국경제인연합회장△강영주 한국증권거래소 이사장△경규한 리바트 대표이사△고재일 동일토건 대표이사△고희범 한겨레신문 대표이사△김근 한국방송광고공사 사장△김광석 참존 회장△김남구 동원증권 대표이사△김덕룡 한나라당 대표권한대행△김동수 한국도자기 회장△김대중 전 대통령△김대환 그레이프커뮤니케이션즈 대표이사△김무일 아이앤아이스틸 부회장△김문환 국민대 총장△김병묵 경희대 총장△김석준 쌍용건설 대표이사△김성태 LG투자증권 대표이사△김소선 흥사단 이사장△김승연 한화 회장△김세호 철도청장△김용구 중소기업중앙회장△김용배 예술의전당 사장△김유승 한국과학기술연구원장△김윤경 대한주택건설협회장△김윤규 현대아산 사장△김준기 동부그룹 회장△김종원 서울시 버스운송사업조합 이사장△김정태 국민은행장△김지완 현대증권 대표이사△김진모 강원랜드 대표△김재규 국립공원관리공단 이사장△김재현 한국생산성본부 회장△김학원 자유민주연합 대표△김호일 현대해상화재보험 대표이사△김희 전국부동산중개업협회 회장△닉 라일리 GM대우자동차 사장△라응찬 신한금융지주 회장△로버트 팰런 한국외환은행장△마형렬 대한건설협회 회장△문병창 서울대 경영대e-biz최고경영자과정8기 회장△민계식 현대중공업 부회장△박금옥 한국원자력문화재단 이사장△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박종원 코리안리재보험사 회장△박준영 전남지사△박병엽 팬택계열 부회장△박성규 교보생명보험 대표이사△박성득 전자신문사 대표이사△박승 한국은행 총재△박세흠 대우건설 사장△박정인 현대모비스 대표이사△박용성 대한상공회의소 회장△박찬법 아시아나항공 대표이사△방일석 올림푸스아시아 총괄사장△법장 조계종 총무원장△배동만 제일기획 대표이사△서정돈 성균관대 총장△서정호 앰배서더호텔 회장△서영태 현대오일뱅크 대표이사△성낙합 중구청장△소진관 쌍용자동차 사장△손경식 CJ 회장△손복조 대우증권 대표이사△손학규 경기도지사△송자 대교 회장△신기남 열린우리당 의장△신동규 한국수출입은행장△신동혁 전국은행연합회장△신상훈 신한은행장△신용길 교보자동차보험 사장△신훈 금호건설 사장△신현택 아시아문화산업교류재단 이사장△신현철 SK주식회사 대표이사△심용섭 스포츠토토 대표이사△안재규 대한한의사협회장△어윤대 고려대 총장△오상현 대한손해보험협회장△연원영 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유삼열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장△윤종건 한국교총 회장△윤종웅 하이트맥주 대표이사△윤종용 삼성전자 부회장△윤홍근 제너시스그룹 회장△이정일 대한출판문화협회장△이강원 굿모닝신한증권 대표이사△이기재 노원구청장△이기우 한국교원공제회 이사장△이구택 포스코 회장△이남식 전주대 총장△이병걸 파크랜드 회장△이병규 문화일보 사장△이동훈 한국산업인력공단 이사장△이내흔 현대텔레콤 대표이사△이수영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이심 한국잡지협회장△이종인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이중재 한국수력원자력 사장△이지송 현대건설 사장△이연택 대한체육회장△이영희 금강기획 사장△이용도 아이엔아이스틸 사장△이윤재 피죤 회장△이인원 예금보험공사 사장△이충구 성균관대 총동창회 회장△이태용 대우인터내셔널 대표이사△이해찬 국무총리△임석 솔로몬상호저축은행 대표이사△임승남 롯데건설 대표이사△유태전 대한병원협회장△윤석금 웅진그룹 회장△윤세영 SBS 회장△원희목 대한약사회장△장석준 국민연금관리공단 이사장△전라북도△정대근 농협중앙회장△정만원 SK네트웍스 대표이사△정몽구 현대자동차 회장△정몽규 현대산업개발 회장△정몽준 대한축구협회장△정운찬 서울대 총장△정재규 대한치과의사협회장△정홍식 한국주택금융공사 사장△조석래 효성 회장△조정원 세계태권도연맹 회장△조중환 한국타이어 대표이사△주수도 제이유그룹 회장△주한중국대사관△진채호 배설선생기념사업회장△최규하 전 대통령△최동수 조흥은행장△최준근 한국HP 대표이사△최진순 청풍 대표이사△최윤신 동양고속건설 회장△최현만 미래에셋증권 대표이사△하원만 현대백화점 대표이사△한수양 포스코건설 대표이사△한종석 푸른농원 대표△한준호 한국전력공사 사장△한선교·전여옥 한나라당 대변인△허성관 행정자치부 장관△현정은 현대그룹 회장△홍석주 한국증권금융 대표이사△홍석현 한국신문협회장△황건호 한국증권업협회장△황영기 우리은행장△황의종 전국버스연합회장△시라이 분고(白井文吾) 주니치신문사 회장△오시마 도라오(大島寅夫) 주니치신문사 사장(무순) ■ 화분 보내주신 분 △강권석 중소기업은행 은행장△강창만 통일일보 사장△강현석 고양시장△구본무 LG 회장△구자열 LG전선 대표이사△구학서 신세계 대표이사△김건치 재일본한국상공회의소 회장△김경택 ㈜승걸광고 회장△김경택 ㈜승보 회장△김균섭 에너지관리공단 이사장△김동수 한국도자기 회장△김두성 병무청장△김문원 의정부시장△김신 백범김구선생기념사업회 회장△김용신 국민은행 광화문기업금융지점 지점장△김유성 상호저축은행중앙회 회장△김재철 한국무역협회 회장△김준범 국방홍보원 원장△김중수 한국개발연구원 원장△김진배 농수산물유통공사 사장△김춘진 열린우리당 국회의원△김행수 스포츠서울21 사장△김홍일 새천년민주당 국회의원△남궁호 메트로 대표이사△노승숙 국민일보 사장△다그터볼드 팬아시아페이퍼 대표이사△로베트 코헨 제일은행 은행장△류덕희 경동제약 회장△마티어스 아이혼 ㈜아그파 코리아 대표이사△박기정 한국언론재단 이사장△박명수 중앙대학교 총장△배정충 ㈜삼성생명보험 사장△사광기 세계일보 사장△서경배 태평양 대표이사△서인수 ㈜한국통신산업개발 부사장△신격호 롯데그룹 회장△신상민 한국경제신문사 대표이사△신중식 열린우리당 국회의원△신호인 ㈜케이디미디어 대표이사△안병원 대한석유협회 회장△안종운 농업기반공사 사장△안진회계법인 임직원 일동△윤길준 ㈜동화약품공업 대표이사△윤영달 크라운제과 대표이사△윤영철 헌법재판소 소장△윤창번 하나로텔레콤 대표이사△윤호일 법무법인 화우 대표변호사△이건희 삼성 회장△이경숙 숙명여자대학교 총장△이광자 서울여자대학교 총장△이광길 남양주시장△이긍희 문화방송 사장△이상우 ㈜굿데이신문 회장△이억수 한국석유공사 사장△이용경 ㈜KT 사장△이우형 파주시 직무대행 부시장△이종희 대한항공 사장△이웅 한국신문잉크 대표이사△이웅렬 코오롱 회장△이태열 대구일보 회장△이호군 여신금융협회 회장△임충빈 양주시장△장대환 매일경제신문·TV 회장△장영섭 연합뉴스 사장△정남진 ㈜엔빅스 대표이사△정대식 KDN스마텍 사장△조기흥 평택대학교 총장△조병두 동주 회장△최태원 SK 회장△최용수 동두천시장△한상량 한라제지 사장△한인수 금천구청장△허동수 LG칼텍스정유 회장△홍정욱 ㈜헤럴드 미디어 사장△AD사업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