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양주시
    2026-03-15
    검색기록 지우기
  • 고향
    2026-03-15
    검색기록 지우기
  • 건강
    2026-03-15
    검색기록 지우기
  • 어워드
    2026-03-15
    검색기록 지우기
  • 정치 복원
    2026-03-15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4,727
  • 지방 행정 성취감 높이고 ‘체력’ 키운다

    지방 행정 성취감 높이고 ‘체력’ 키운다

    직업에 만족한다는 지방직 공무원이 절반에 그쳤다. ‘보통’ 46%, ‘불만족’ 4%다. 만족하지 못하는 공무원이 50%인 셈이다. 25일 행정자치부가 밝힌 설문조사 결과다. 만족요인으로는 직업 안정성(70%)과 사명감(14%)을, 불만족요인으론 경제적 보상(51%)과 승진·성과 관리(29%)를 손꼽았다. 사기진작이 ‘발등의 불’이라는 뜻이다. ●지방직 사기진작 ‘발등의 불’ 행정자치부는 이런 문제점을 줄이기 위해 기초방안을 마련했다고 25일 밝혔다. 먼저 총정원관리를 폐지하고 기준인건비를 적용한다. 재정여건을 상·중·하로 나눠 3~1%씩 정원관리를 자율화한다. 경기 구리시를 예로 들면 올해 661명에 기준인건비 515억 3500여만원 범위 안에서 인력 1%를 더 뽑을 수 있다. 또 행정수요에 탄력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시·도별로 실·국·본부 설치기준을 바꿨다. 서울시 16개, 광역시의 경우 인구 350만~400만명 미만인 곳 14개, 300만~350만명 미만 13개, 250만~300만명 미만 12개, 200만~250만명 미만 11개, 200만명 미만 10개 이내로 묶었다. 세종시는 6개 이내다. 아울러 인구 10만명 이상인 군 지역에도 국을 둘 수 있도록 했다. 인구 10만~15만명 시·군·구 부단체장 직급도 4급에서 3급으로 올렸다. 기능진단을 거쳐 축소가능 분야 인력을 줄이고 행정수요 급증 분야에 보강한다. 예컨대 국토개발, 사회간접자본(SOC), 농축산, 산림 등 1차산업 분야를 축소해 안전관리, 정보기술(IT), 지역경제 등 분야의 인원을 보충한다. 책임 읍·면·동 제도는 지역별 다양한 행정수요를 현장에서 소통·협력으로 해결해 주민에 대한 책임을 강화하려는 것이다. 사기진작책도 내놨다. 현재 6급에서 5급 근속승진의 경우 대상자의 20%, 연 1회인 근속승진 제한을 완화하고 성과 우수자 우대 방안을 찾는다. 소수직렬과 다른 직렬 사이에 상존하는 형평차별 정도를 측정해 바로잡는다. 시간외근무 총량관리제를 적용하고 간부직 연가보상비를 단계적으로 축소하는 등의 수단을 통해 일·가정 양립을 돕는다. ●권역별 간담회… 새달 최종안 매듭 행자부는 25일 구리시 아트홀에서 지방행정 역량 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경기지역 시·군의 조직·인사 담당, 소수직렬 공무원 등 110여명이 참석했다. 행자부는 전국을 5개 권역으로 묶어 차례로 자리를 마련해 다음달 말까지 최종방안을 매듭짓는다. 자유토론을 벌인 간담회에선 쓴소리가 쏟아졌다. 곽홍길 양주시 경제복지국장은 “승진심사 방식이 근무성적평정, 시험으로 자주 바뀌어 혼란스럽다”며 개선을 당부했다. 노세원 구리시 공무원노조위원장은 “하위직 채용 때 중복합격을 고려해 예비로 더 뽑아도 서울, 경기 등 광역자치단체로 뺏기고 만다”며 “권역별 시험일을 맞추든지, 추가합격자를 늘리든지 자율권을 줬으면 한다”고 요구했다. 김성렬 행자부 지방행정실장은 “무보직 5급 신설 등의 의견을 반영하도록 검토하겠다”고 답했다. 송한수 기자 onekor@seoul.co.kr
  • ‘양주신도시 2차 푸르지오’ 수요 몰리는 이유 따로 있네~

    ‘양주신도시 2차 푸르지오’ 수요 몰리는 이유 따로 있네~

    양주시 거래량 늘고 아파트 가격도 상승세로 전환…양주신도시가 주도적 역할 도로망 확충되고 지하철 7호선 개발 호재까지…교통여건 나날이 개선 한동안 아파트 공급과잉현상으로 미운 오리 새끼 취급을 받아왔던 경기도 양주시의 부동산시장이 부활의 날갯짓을 하고 있다. 해마다 거래량이 꾸준히 증가하는 데다가 아파트 가격도 상승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급매물은 이미 소진된 지 오래이며 현재는 정상가격을 찾아가고 있다는 것이 중개업자의 설명이다. 실제, 국토부 통계자료에 따르면 아파트매매거래량이 지난해에도 많이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지난해에는 아파트가 2900건이 거래되며 전년(2013년)보다 18.1%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아파트 가격도 상승세로 돌아선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양주시의 시세는 양주신도시를 중심으로 상승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양주신도시에 포함되는 옥정동의 기존아파트 시세는 2014년 452만원 선의 시세를 형성했으나 현재는 3.5% 오른 468만원의 시세로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처럼 양주시의 부동산시장이 회복추세를 보이는 원인은 다양하다. 양주시는 양주신도시 등 각종 개발 호재가 풍부한 데다가 교통여건마저 개선되면서 수요가 몰리고 있어서다. 또 양주시는 서울 접근성이 좋은 데다가 서울 전세 가격으로 내집을 장만할 수 있는 것도 매력으로 다가간 것으로 보인다. KB국민은행에 따르면 서울의 전세시세는 13년 말 3.3㎡당 927만원 선이었으나 현재는 1013만원 선에 거래되고 있다. 1년 새 무려 9.3%가 오른 가격이다. 반면, 양주신도시에서 최근 분양하는 아파트 가격은 3.3㎡당 840만원대로 조사됐다. 서울 전셋값이면 양주신도시에서 새 아파트를 사고도 돈이 남는 상황이다. 이 가운데 양주 2차 푸르지오가 양주신도시에서 분양에 나서면서 실수요자들을 중심으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양주신도시 푸르지오는 경기도 양주신도시 옥정지구 시범단지 A9블록에 위치하고 있다. 지하 2층~지상 29층 총 18개 동 862가구 대단지 아파트다. 이 중 2차분으로 562가구가 분양된다. 전용면적은 선호도가 높은 58㎡로만 구성됐다. ‘양주신도시 2차 푸르지오’가 위치하고 있는 양주신도시의 교통여건은 나날이 개선되고 있다. 양주신도시와 서울과의 거리가 약 20km에 불과한 데다가 각종 도로망이 확충되고 있기 때문이다. 현재, 양주신도시 인근에 국도 3호선 대체 우회도로(자동차전용도로) 왕복 6차로 중 4차로가 임시 개통돼 운영되고 있다. 이 도로를 통하면 서울외곽순환도로 의정부 IC까지 복잡한 시내를 거치지 않고 10분 이내로 도달할 수 있다. 2017년 개통 예정인 서울~포천간 민자고속도로가 개통되면 서울 도심까지도 30분 안에 도달 가능하다. 대중교통 이용도 더욱 편리해질 전망이다. 현재 대중교통요건은 동부간선도로와 지하철 1호선 덕계역·덕정역을 이용할 수 있고 지하철 7호선 연장선(도봉산역~양주옥정역)이 개통을 기대할 수 있어 더욱 편리한 이동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7호선 연장사업은 현재 KDI(한국개발연구원)가 예비타당성조사가 진행 중이다. 양주신도시 푸르지오는 택지개발지구 내에서도 핵심 요지로 평가되는 시범단지에 위치한 최고의 입지다. 시범단지에는 호수공원과 중심상업시설, 복합시설 등이 예정되어 편리한 생활환경이 조성될 전망이다. 단지 바로 앞쪽에 초등학교 2곳과 중고등학교 1곳의 학교부지가 위치하고 있으며 덕정지구 내 학교로 버스 통학도 가능하다. 중심상업시설과 복합지구가 도보거리에 있어 생활편의시설 이용이 매우 편리하다. 대우건설은 이 아파트의 경우 소형으로만 구성되는 만큼 실용적인 공간구성을 위해 평면을 특화시켰다. ‘양주신도시 푸르지오’는 발코니 확장 시 보다 넓은 서비스면적이 제공될 수 있도록 평면을 설계했다. 58A형은 3베이로 구성되어 있으며 앞뒤로 모두 4개의 발코니가 설치돼 확장 시 서비스면적이 크게 늘어난다. 이 주택형은 침실과 거실이 함께 연결된 부분인 발코니(1)을 확장할 수 있도록 했다. 이 경우 거실과 침실이 넓어지는 효과가 발생한다. 또, 주방과 침실(3)쪽에 위치한 발코니도 확장할 수 있다. 주방공간을 넓히는 효과가 있으며 작은방(침실3)의 실면적도 증가하게 된다. 58C는 일반적으로 선호도가 높은 4베이로 구성되어 있다. 4베이 구조는 침실과 거실 전면에 모두 발코니가 설치되어야 하므로 높은 기술력이 필요하다. 이 아파트의 경우 거실과 침실(2, 3)에 연결된 부분의 발코니를 확장할 수 있다. 확장할 때보다 넓은 거실과 침실(2,3)이 제공된다. 또 주방 부분에 위치한 발코니를 확장하면 주방의 실면적이 늘어나며 팬트리공간도 마련된다. 대단지 아파트답게 다양하고 특화된 커뮤니티 공간도 주목을 받고 있다. 대규모 휘트니스 클럽은 골프클럽, 패밀리룸, G/X룸 등이 설치된다. 또 자녀들이 단지 내에서도 쉽게 공부에 열중할 수 있도록 남·녀 독서실이 마련된다. 어린 자녀들이 안전하게 뛰어놀 수 있는 공간인 키즈카페도 들어선다. 자녀를 위한 특화시설 중에서 가장 돋보이는 것은 어린이집이다. 단지 내에 들어서는 만큼 ‘워킹맘’들에게 큰 호응을 받고 있기 때문이다. 어린이집 내에는 연령 별로 보육실이 나뉘어 운영되므로 더욱 질 좋은 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다. 또 이곳에는 유희실, 수면실, 취미실, 사랑방 등이 마련된다.견본 주택은 경기도 양주시 광사동 652-4번지에 위치하고 있으며 고읍택지개발지구 내에 마련되었다. 최근 부쩍 늘어난 방문객들의 원활한 상담을 위해 방문 예약제로 운영 중이다. 미리 사전예약을 해두면 대기순번을 기다리지 않고도 바로 상담(견본 주택 대표번호: 1670-6627)이 가능하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소중한 주민 혈세 어떻게 쓰이나 봤더니…지자체 지갑의 ‘명암’] 토지 매입만 한 채 개발 손 놓고

    [소중한 주민 혈세 어떻게 쓰이나 봤더니…지자체 지갑의 ‘명암’] 토지 매입만 한 채 개발 손 놓고

    경기 양주시가 또 세금을 낭비했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12일 양주시에 따르면 2009년 8월 경매 직전까지 내몰린 장흥관광지 인근 모텔을 비싼 값을 주고 매입해 세금 낭비 논란을 샀던 시가 2013년 1월에는 가압류된 사유지를 사들여 또다시 세금 낭비는 물론 특혜 의혹에 휩싸였다. 두 건물은 구조안전진단 결과 리모델링 등을 거쳐 재사용이 불가능한 것으로 뒤늦게 확인돼 지금까지 당초 목적대로 사용하지 못하고 있다. 시는 2010년 12월 회천복합체육센터를 건립하겠다며 시의회로부터 덕정동 206에 있는 토지 3001㎡를 매입하는 내용을 담은 공유재산취득안을 승인받았다. 이어 2013년 1월 설계비를 포함해 55억 3400만원에 사들였다. 이 토지는 2002년 8월 한국토지주택공사(LH)로부터 이모씨가 샀으나 2005년 1월, 2006년 6월 잇따라 경매로 소유권이 바뀌었다. 27억원에 낙찰받은 토지주들도 세금체납 등으로 가압류를 당하는 등 10년째 골조만 올라간 상태에서 공사가 중단돼 흉물로 변해 버렸다. 그런데도 양주시는 세금 낭비에 특혜 논란을 무릅쓰고 사놓고는 아직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고 있다. 당초 2010년 12월 시의회로부터 매입 승인을 받을 당시 백관수 회계과장은 “철골조를 그대로 살려 103억원만 들여 건축공사를 완료할 계획”이라고 보고했다. 그러나 구조안전진단 결과 철골조가 오랫동안 방치돼 안전성을 장담할 수 없다고 나왔다. 시 관계자는 “그대로 사용할 수 있을지 보수·보강해 내구성을 강화해야만 사용할 수 있을지 아직 최종 결론을 내리지 못했다”고 밝혔다. 이 토지는 2003년 3월 근린생활시설로 건축허가를 받아 착공에 들어갔으나 자금난으로 경매에 넘어가면서 공사가 중단돼 10년가량 방치됐었다. 권리 관계도 복잡해 공유재산으로 살 수 없는데도 시의회에 여러 차례 의결을 요구해 승인을 받아냈다. 앞서 양주시는 문화예술분야 작가들에게 창작공간을 마련해 주겠다는 명분으로 2009년 8월 장흥관광지 입구에 있는 6층짜리 B모텔을 24억 8700만원을 주고 매입했다<서울신문 2012년 12월 1일자 9면>. 권리관계가 매우 복잡한 이 모텔도 주변 시세보다 비싸게 사놓고는 “내력벽이 많아 리모델링이 불가능하다”며 방치했다. 최근 미술작가들의 작업실로 빌려 주기 위해 이제서야 설계에 들어갔다. 한상봉 기자 hsb@seoul.co.kr
  • 어린이집 바늘 학대 “메모 꽂이용 핀으로 도대체 왜?”

    어린이집 바늘 학대 “메모 꽂이용 핀으로 도대체 왜?”

    어린이집 바늘 학대 어린이집 바늘 학대 “메모 꽂이용 핀으로 도대체 왜?” 경기도 남양주시내 한 어린이집에서 40대 여교사가 바늘로 아동을 학대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4일 경찰에 따르면 화도읍에 사는 A(4)양의 부모는 지난달 31일 “아이가 어린이집에서 학대를 당했다”며 117센터에 신고했다. A양은 “준비물을 가져오지 않으면 선생님이 바늘로 찔렀다”고 부모에게 말했다. 센터는 이 내용을 경찰에 전달해 수사를 의뢰했다. 경찰 조사결과 A양을 비롯한 또래 3명의 팔과 다리 등에서 예리한 물체에 찔린 흔적이 발견됐다. 이미 상처는 아물었다. 의료기관은 “3명이 오래전 같은 물체에 상처를 입은 것으로 보인다”는 소견을 냈다. 경찰은 메모지 꽂이용 핀에 찔린 것으로 추정했다. 이에 따라 경찰은 어린이집으로부터 폐쇄회로(CC)TV를 압수해 분석 중이다. 또 경기북동부 해바라기 여성아동센터에 피해 아동의 진술을 의뢰했다. 이와 함께 경찰은 지난 3일 해당 교사 B씨를 일단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관련 의혹을 조사했다. 그러나 B씨는 학대 의혹 모두를 부인하고 있다. 경찰은 CCTV와 피해 아동 진술을 분석하는 등 증거가 확보되는 대로 B씨와 해당 어린이집 원장을 추가로 불러 조사할 방침이다. 온랑니뉴스부 iseoul@seoul.co.kr
  • 어린이집 바늘 학대, 아이들 증언보니 “바늘로 찌르고 5분동안..” 팔·다리·손·발에서 흉터발견

    어린이집 바늘 학대, 아이들 증언보니 “바늘로 찌르고 5분동안..” 팔·다리·손·발에서 흉터발견

    이번엔 바늘 학대, “바늘로 찌르고 5분동안..” 아이들 증언보니 ‘팔·다리·손·발에서 흉터발견’ ‘이번엔 바늘 학대’ 어린이집 아동 폭행 사건이 연이어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엔 경기도 남양주의 모 어린이집에서 아이들을 바늘로 학대했다는 소식이 전해져 충격을 주고 있다. 경기도 남양주시내의 모 어린이집에서 40대 여교사가 이번엔 바늘로 아동을 학대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경찰에 따르면 4일 화도읍에 사는 A(4)양의 부모는 지난달 31일 “아이가 어린이집에서 학대를 당했다”며 117센터에 신고했다. A양이 준비물을 챙겨오지 않으면 어린이집 선생님이 바늘로 찔렀다고 말했다는 것. 경찰 조사결과 A양을 비롯한 또래 3명의 팔과 다리에서 이번엔 바늘로 추정되는 예리한 물체에 학대를 당한 흔적이 발견됐다. 의료기관은 “3명이 오래전 같은 물체에 상처를 입은 것으로 보인다”는 소견을 냈다. 한편 같은날 JTBC ‘뉴스룸’은 어린이집 바늘 학대 의혹을 집중 조명했다. 이날 방송에서 남양주 모 어린이집에 다니고 있는 6살 A양은 손등에 날카로운 바늘에 찔린 듯한 상처를 보이며 “여기 잡고 여기 이렇게 들어가게 했어. 바늘. 이렇게 해서 이렇게 넣어서 뺀 다음에 닦았어”라고 증언해 충격을 더했다. 이어 같은 어린이집에 다니고 있는 동생 역시 “여기 바늘로 콕 찌르고 딱 5분동안 기다려서 뺐어. 네 개”라고 말하며 종아리를 가리켰다. 아이의 종아리에도 날카로운 바늘로 찔린 흉터가 남아있었다. 한 아이의 어머니는 어린이집 교사가 바늘로 찌른 이유에 대해 아이에게 묻자 “미술 색칠 두 번 틀려서 침을 맞았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이날 취재진과 함께 병원을 찾은 아이들의 몸 곳곳에는 똑같은 상처들이 여러 개 발견됐다. 피부과 전문의는 “다발성으로 10개이상씩 아이들마다 관찰 되는데 진찰 결과 유사한 크기를 보이는 흉터가 팔, 다리, 손, 발 등에서 관찰됐다”고 소견을 밝혔다. 한편 경찰은 해당 어린이집의 폐쇄회로(CC)TV를 압수해 분석중이다. 이어 3일 경찰은 해당 교사 B 씨를 일단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관련 의혹을 조사했지만, B 씨는 모든 혐의를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CCTV와 피해 아동 진술을 분석하는 등 증거가 확보되는 대로 B 씨와 해당 어린이집 원장을 추가로 불러 조사할 방침이다. 사진=JTBC 뉴스캡쳐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어린이집 바늘 학대 “왜 찔렀는 지 확인해본 결과…” 충격

    어린이집 바늘 학대 “왜 찔렀는 지 확인해본 결과…” 충격

    어린이집 바늘 학대 어린이집 바늘 학대 “왜 찔렀는 지 확인해본 결과…” 충격 경기도 남양주시내 한 어린이집에서 40대 여교사가 바늘로 아동을 학대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4일 경찰에 따르면 화도읍에 사는 A(4)양의 부모는 지난달 31일 “아이가 어린이집에서 학대를 당했다”며 117센터에 신고했다. A양은 “준비물을 가져오지 않으면 선생님이 바늘로 찔렀다”고 부모에게 말했다. 센터는 이 내용을 경찰에 전달해 수사를 의뢰했다. 경찰 조사결과 A양을 비롯한 또래 3명의 팔과 다리 등에서 예리한 물체에 찔린 흔적이 발견됐다. 이미 상처는 아물었다. 의료기관은 “3명이 오래전 같은 물체에 상처를 입은 것으로 보인다”는 소견을 냈다. 경찰은 메모지 꽂이용 핀에 찔린 것으로 추정했다. 이에 따라 경찰은 어린이집으로부터 폐쇄회로(CC)TV를 압수해 분석 중이다. 또 경기북동부 해바라기 여성아동센터에 피해 아동의 진술을 의뢰했다. 이와 함께 경찰은 지난 3일 해당 교사 B씨를 일단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관련 의혹을 조사했다. 그러나 B씨는 학대 의혹 모두를 부인하고 있다. 경찰은 CCTV와 피해 아동 진술을 분석하는 등 증거가 확보되는 대로 B씨와 해당 어린이집 원장을 추가로 불러 조사할 방침이다. 온랑니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번엔 바늘 학대 어린이집 “준비물 없으면 찔러” 사진 충격

    이번엔 바늘 학대 어린이집 “준비물 없으면 찔러” 사진 충격

    이번엔 바늘 학대, 어린이집 바늘 학대 “준비물 없으면 찔러” 경악 이번엔 바늘 학대, 어린이집 바늘 경기도 남양주시내 한 어린이집에서 40대 여교사가 바늘로 아동을 학대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화도읍에 사는 A(4)양의 부모는 지난달 31일 “아이가 어린이집에서 학대를 당했다”며 117센터에 신고했다. A양은 “준비물을 가져오지 않으면 선생님이 바늘로 찔렀다”고 부모에게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조사결과 A양을 비롯한 또래 3명의 팔과 다리 등에서 예리한 물체에 찔린 흔적이 발견됐다. 경찰은 지난 3일 해당 어린이집 교사 B씨를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관련 의혹을 조사했지만 B씨는 학대 의혹에 대해 전면 부인했다. 경찰은 어린이집 CCTV와 피해아동 진술 등 증거가 마련되는 대로 B씨와 해당 어린이집 원장을 추가로 불러 조사할 방침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어린이집 이번엔 바늘 학대, ‘엽기적인 사건’ 해당교사 혐의 부인

    어린이집 이번엔 바늘 학대, ‘엽기적인 사건’ 해당교사 혐의 부인

    경기도 남양주시내의 모 어린이집에서 40대 여교사가 이번엔 바늘로 아동을 학대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경찰에 따르면 4일 화도읍에 사는 A(4)양의 부모는 지난달 31일 “아이가 어린이집에서 학대를 당했다”며 117센터에 신고했다. A양이 준비물을 챙겨오지 않으면 어린이집 선생님이 바늘로 찔렀다고 말했다는 것. 경찰 조사결과 A양을 비롯한 또래 3명의 팔과 다리에서 이번엔 바늘로 추정되는 예리한 물체에 학대를 당한 흔적이 발견됐다. 의료기관은 “3명이 오래전 같은 물체에 상처를 입은 것으로 보인다”는 소견을 냈다. 한편 3일 경찰은 해당 교사 B 씨를 일단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관련 의혹을 조사했지만, B 씨는 모든 혐의를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CCTV와 피해 아동 진술을 분석하는 등 증거가 확보되는 대로 B 씨와 해당 어린이집 원장을 추가로 불러 조사할 방침이다. 사진=JTBC 뉴스캡쳐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어린이집 이번엔 바늘 학대, 충격적인 학대에 온국민 분노 ‘해당 교사는 혐의부인’

    어린이집 이번엔 바늘 학대, 충격적인 학대에 온국민 분노 ‘해당 교사는 혐의부인’

    경기도 남양주시내의 모 어린이집에서 40대 여교사가 이번엔 바늘로 아동을 학대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경찰에 따르면 4일 화도읍에 사는 A(4)양의 부모는 지난달 31일 “아이가 어린이집에서 학대를 당했다”며 117센터에 신고했다. A양이 준비물을 챙겨오지 않으면 어린이집 선생님이 바늘로 찔렀다고 말했다는 것. 경찰 조사결과 A양을 비롯한 또래 3명의 팔과 다리에서 이번엔 바늘로 추정되는 예리한 물체에 학대를 당한 흔적이 발견됐다. 의료기관은 “3명이 오래전 같은 물체에 상처를 입은 것으로 보인다”는 소견을 냈다. 한편 3일 경찰은 해당 교사 B 씨를 일단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관련 의혹을 조사했지만, B 씨는 모든 혐의를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CCTV와 피해 아동 진술을 분석하는 등 증거가 확보되는 대로 B 씨와 해당 어린이집 원장을 추가로 불러 조사할 방침이다. 사진=JTBC 뉴스캡쳐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어린이집 바늘 학대 “도대체 얼마나 찔렀는 지 조사해보니…” 충격

    어린이집 바늘 학대 “도대체 얼마나 찔렀는 지 조사해보니…” 충격

    어린이집 바늘 학대 어린이집 바늘 학대 “도대체 얼마나 찔렀는 지 조사해보니…” 충격 경기도 남양주시내 한 어린이집에서 40대 여교사가 바늘로 아동을 학대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4일 경찰에 따르면 화도읍에 사는 A(4)양의 부모는 지난달 31일 “아이가 어린이집에서 학대를 당했다”며 117센터에 신고했다. A양은 “준비물을 가져오지 않으면 선생님이 바늘로 찔렀다”고 부모에게 말했다. 센터는 이 내용을 경찰에 전달해 수사를 의뢰했다. 경찰 조사결과 A양을 비롯한 또래 3명의 팔과 다리 등에서 예리한 물체에 찔린 흔적이 발견됐다. 이미 상처는 아물었다. 의료기관은 “3명이 오래전 같은 물체에 상처를 입은 것으로 보인다”는 소견을 냈다. 경찰은 메모지 꽂이용 핀에 찔린 것으로 추정했다. 이에 따라 경찰은 어린이집으로부터 폐쇄회로(CC)TV를 압수해 분석 중이다. 또 경기북동부 해바라기 여성아동센터에 피해 아동의 진술을 의뢰했다. 이와 함께 경찰은 지난 3일 해당 교사 B씨를 일단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관련 의혹을 조사했다. 그러나 B씨는 학대 의혹 모두를 부인하고 있다. 경찰은 CCTV와 피해 아동 진술을 분석하는 등 증거가 확보되는 대로 B씨와 해당 어린이집 원장을 추가로 불러 조사할 방침이다. 온랑니뉴스부 iseoul@seoul.co.kr
  • 어린이집 바늘 학대 “도대체 왜 이런 짓을…” 조사해보니

    어린이집 바늘 학대 “도대체 왜 이런 짓을…” 조사해보니

    어린이집 바늘 학대 어린이집 바늘 학대 “도대체 왜 이런 짓을…” 조사해보니 경기도 남양주시내 한 어린이집에서 40대 여교사가 바늘로 아동을 학대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4일 경찰에 따르면 화도읍에 사는 A(4)양의 부모는 지난달 31일 “아이가 어린이집에서 학대를 당했다”며 117센터에 신고했다. A양은 “준비물을 가져오지 않으면 선생님이 바늘로 찔렀다”고 부모에게 말했다. 센터는 이 내용을 경찰에 전달해 수사를 의뢰했다. 경찰 조사결과 A양을 비롯한 또래 3명의 팔과 다리 등에서 예리한 물체에 찔린 흔적이 발견됐다. 이미 상처는 아물었다. 의료기관은 “3명이 오래전 같은 물체에 상처를 입은 것으로 보인다”는 소견을 냈다. 경찰은 메모지 꽂이용 핀에 찔린 것으로 추정했다. 이에 따라 경찰은 어린이집으로부터 폐쇄회로(CC)TV를 압수해 분석 중이다. 또 경기북동부 해바라기 여성아동센터에 피해 아동의 진술을 의뢰했다. 이와 함께 경찰은 지난 3일 해당 교사 B씨를 일단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관련 의혹을 조사했다. 그러나 B씨는 학대 의혹 모두를 부인하고 있다. 경찰은 CCTV와 피해 아동 진술을 분석하는 등 증거가 확보되는 대로 B씨와 해당 어린이집 원장을 추가로 불러 조사할 방침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어린이집 바늘 학대 “4살 아이 진술 들어보니…” 충격

    어린이집 바늘 학대 “4살 아이 진술 들어보니…” 충격

    어린이집 바늘 학대 어린이집 바늘 학대 “4살 아이 진술 들어보니…” 충격 경기도 남양주시내 한 어린이집에서 40대 여교사가 바늘로 아동을 학대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4일 경찰에 따르면 화도읍에 사는 A(4)양의 부모는 지난달 31일 “아이가 어린이집에서 학대를 당했다”며 117센터에 신고했다. A양은 “준비물을 가져오지 않으면 선생님이 바늘로 찔렀다”고 부모에게 말했다. 센터는 이 내용을 경찰에 전달해 수사를 의뢰했다. 경찰 조사결과 A양을 비롯한 또래 3명의 팔과 다리 등에서 예리한 물체에 찔린 흔적이 발견됐다. 이미 상처는 아물었다. 의료기관은 “3명이 오래전 같은 물체에 상처를 입은 것으로 보인다”는 소견을 냈다. 경찰은 메모지 꽂이용 핀에 찔린 것으로 추정했다. 이에 따라 경찰은 어린이집으로부터 폐쇄회로(CC)TV를 압수해 분석 중이다. 또 경기북동부 해바라기 여성아동센터에 피해 아동의 진술을 의뢰했다. 이와 함께 경찰은 지난 3일 해당 교사 B씨를 일단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관련 의혹을 조사했다. 그러나 B씨는 학대 의혹 모두를 부인하고 있다. 경찰은 CCTV와 피해 아동 진술을 분석하는 등 증거가 확보되는 대로 B씨와 해당 어린이집 원장을 추가로 불러 조사할 방침이다. 온랑니뉴스부 iseoul@seoul.co.kr
  • 어린이집 이번엔 바늘 학대 “어떻게 이런 학대를?”

    어린이집 이번엔 바늘 학대 “어떻게 이런 학대를?”

    어린이집 이번엔 바늘 학대 어린이집 이번엔 바늘 학대 “어떻게 이런 학대를?” 경기도 남양주시내 한 어린이집에서 40대 여교사가 바늘로 아동을 학대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4일 경찰에 따르면 화도읍에 사는 A(4)양의 부모는 지난달 31일 “아이가 어린이집에서 학대를 당했다”며 117센터에 신고했다. A양은 “준비물을 가져오지 않으면 선생님이 바늘로 찔렀다”고 부모에게 말했다. 센터는 이 내용을 경찰에 전달해 수사를 의뢰했다. 경찰 조사결과 A양을 비롯한 또래 3명의 팔과 다리 등에서 예리한 물체에 찔린 흔적이 발견됐다. 이미 상처는 아물었다. 의료기관은 “3명이 오래전 같은 물체에 상처를 입은 것으로 보인다”는 소견을 냈다. 경찰은 메모지 꽂이용 핀에 찔린 것으로 추정했다. 이에 따라 경찰은 어린이집으로부터 폐쇄회로(CC)TV를 압수해 분석 중이다. 또 경기북동부 해바라기 여성아동센터에 피해 아동의 진술을 의뢰했다. 이와 함께 경찰은 지난 3일 해당 교사 B씨를 일단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관련 의혹을 조사했다. 그러나 B씨는 학대 의혹 모두를 부인하고 있다. 경찰은 CCTV와 피해 아동 진술을 분석하는 등 증거가 확보되는 대로 B씨와 해당 어린이집 원장을 추가로 불러 조사할 방침이다. 온랑니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번엔 바늘 학대 어린이집 “준비물 없으면 찔러” 사진보니

    이번엔 바늘 학대 어린이집 “준비물 없으면 찔러” 사진보니

    이번엔 바늘 학대, 어린이집 바늘 학대 “준비물 없으면 찔러” 경악 이번엔 바늘 학대, 어린이집 바늘 경기도 남양주시내 한 어린이집에서 40대 여교사가 바늘로 아동을 학대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화도읍에 사는 A(4)양의 부모는 지난달 31일 “아이가 어린이집에서 학대를 당했다”며 117센터에 신고했다. A양은 “준비물을 가져오지 않으면 선생님이 바늘로 찔렀다”고 부모에게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조사결과 A양을 비롯한 또래 3명의 팔과 다리 등에서 예리한 물체에 찔린 흔적이 발견됐다. 경찰은 지난 3일 해당 어린이집 교사 B씨를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관련 의혹을 조사했지만 B씨는 학대 의혹에 대해 전면 부인했다. 경찰은 어린이집 CCTV와 피해아동 진술 등 증거가 마련되는 대로 B씨와 해당 어린이집 원장을 추가로 불러 조사할 방침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번엔 바늘 학대, 어린이집서 충격적인 사건발생 ‘믿을 수 없어’

    이번엔 바늘 학대, 어린이집서 충격적인 사건발생 ‘믿을 수 없어’

    경기도 남양주시내의 모 어린이집에서 40대 여교사가 이번엔 바늘로 아동을 학대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경찰에 따르면 4일 화도읍에 사는 A(4)양의 부모는 지난달 31일 “아이가 어린이집에서 학대를 당했다”며 117센터에 신고했다. A양이 준비물을 챙겨오지 않으면 어린이집 선생님이 바늘로 찔렀다고 말했다는 것. 경찰 조사결과 A양을 비롯한 또래 3명의 팔과 다리에서 이번엔 바늘로 추정되는 예리한 물체에 학대를 당한 흔적이 발견됐다. 의료기관은 “3명이 오래전 같은 물체에 상처를 입은 것으로 보인다”는 소견을 냈다. 경찰은 해당 어린이집의 폐쇄회로(CC)TV를 압수해 분석하는 한편 해당 어린이집 원장과 교사를 불러 조사할 방침이다. 사진=JTBC 뉴스캡쳐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이번엔 어린이집 ‘바늘 학대’ 의혹

    경기 남양주시의 한 어린이집에서 40대 여교사가 바늘로 아동을 학대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4일 경찰에 따르면 화도읍에 사는 A(4)양의 부모는 지난달 31일 아이가 어린이집에서 학대를 당했다면서 117센터에 신고했다. 준비물을 가져오지 않으면 선생님이 바늘로 찔렀다고 A양이 부모에게 말했다는 내용이었고 센터는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 경찰 조사 결과 A양을 비롯한 또래 3명의 팔과 다리 등에서 예리한 물체에 찔린 흔적이 발견됐으며, 이미 상처는 아문 상태다. 경찰은 메모지 꽂이용 핀에 찔린 것으로 추정하고 어린이집에서 폐쇄회로(CC)TV를 압수해 분석 중이다. 경찰 관계자는 “지난 3일 해당 교사인 B씨를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했고 B씨는 학대 의혹 모두를 부인했다”며 “또 해당 어린이집 원장은 학대가 사실일 경우 할 수 있는 모든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한상봉 기자 hsb@seoul.co.kr
  • 어린이집 이번엔 바늘 학대, 4살여아의 충격적인 주장 ‘해당 교사는 혐의부인’

    어린이집 이번엔 바늘 학대, 4살여아의 충격적인 주장 ‘해당 교사는 혐의부인’

    경기도 남양주시내의 모 어린이집에서 40대 여교사가 이번엔 바늘로 아동을 학대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경찰에 따르면 4일 화도읍에 사는 A(4)양의 부모는 지난달 31일 “아이가 어린이집에서 학대를 당했다”며 117센터에 신고했다. A양이 준비물을 챙겨오지 않으면 어린이집 선생님이 바늘로 찔렀다고 말했다는 것. 경찰 조사결과 A양을 비롯한 또래 3명의 팔과 다리에서 이번엔 바늘로 추정되는 예리한 물체에 학대를 당한 흔적이 발견됐다. 의료기관은 “3명이 오래전 같은 물체에 상처를 입은 것으로 보인다”는 소견을 냈다. 이어 3일 경찰은 해당 교사 B 씨를 일단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관련 의혹을 조사했지만, B 씨는 모든 혐의를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CCTV와 피해 아동 진술을 분석하는 등 증거가 확보되는 대로 B 씨와 해당 어린이집 원장을 추가로 불러 조사할 방침이다. 사진=JTBC 뉴스캡쳐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어린이집 이번엔 바늘 학대, ‘엽기적인 사건’ 온국민 분노

    어린이집 이번엔 바늘 학대, ‘엽기적인 사건’ 온국민 분노

    경기도 남양주시내의 모 어린이집에서 40대 여교사가 이번엔 바늘로 아동을 학대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경찰에 따르면 4일 화도읍에 사는 A(4)양의 부모는 지난달 31일 “아이가 어린이집에서 학대를 당했다”며 117센터에 신고했다. A양이 준비물을 챙겨오지 않으면 어린이집 선생님이 바늘로 찔렀다고 말했다는 것. 경찰 조사결과 A양을 비롯한 또래 3명의 팔과 다리에서 이번엔 바늘로 추정되는 예리한 물체에 학대를 당한 흔적이 발견됐다. 의료기관은 “3명이 오래전 같은 물체에 상처를 입은 것으로 보인다”는 소견을 냈다. 경찰은 해당 어린이집의 폐쇄회로(CC)TV를 압수해 분석하는 한편 해당 어린이집 원장과 교사를 불러 조사할 방침이다. 사진=JTBC 뉴스캡쳐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어린이집 이번엔 바늘 학대, 신고전화에 경찰 조사 착수

    어린이집 이번엔 바늘 학대, 신고전화에 경찰 조사 착수

    경기도 남양주시내의 모 어린이집에서 40대 여교사가 이번엔 바늘로 아동을 학대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경찰에 따르면 4일 화도읍에 사는 A(4)양의 부모는 지난달 31일 “아이가 어린이집에서 학대를 당했다”며 117센터에 신고했다. A양이 준비물을 챙겨오지 않으면 어린이집 선생님이 바늘로 찔렀다고 말했다는 것. 경찰 조사결과 A양을 비롯한 또래 3명의 팔과 다리에서 이번엔 바늘로 추정되는 예리한 물체에 학대를 당한 흔적이 발견됐다. 의료기관은 “3명이 오래전 같은 물체에 상처를 입은 것으로 보인다”는 소견을 냈다. 경찰은 해당 어린이집의 폐쇄회로(CC)TV를 압수해 분석하는 한편 해당 어린이집 원장과 교사를 불러 조사할 방침이다. 사진=JTBC 뉴스캡쳐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어린이집서 이번엔 바늘 학대, 엽기적인 사건 ‘경찰 조사 나섰다’

    어린이집서 이번엔 바늘 학대, 엽기적인 사건 ‘경찰 조사 나섰다’

    경기도 남양주시내의 모 어린이집에서 40대 여교사가 이번엔 바늘로 아동을 학대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경찰에 따르면 4일 화도읍에 사는 A(4)양의 부모는 지난달 31일 “아이가 어린이집에서 학대를 당했다”며 117센터에 신고했다. A양이 준비물을 챙겨오지 않으면 어린이집 선생님이 바늘로 찔렀다고 말했다는 것. 경찰 조사결과 A양을 비롯한 또래 3명의 팔과 다리에서 이번엔 바늘로 추정되는 예리한 물체에 학대를 당한 흔적이 발견됐다. 의료기관은 “3명이 오래전 같은 물체에 상처를 입은 것으로 보인다”는 소견을 냈다. 경찰은 해당 어린이집의 폐쇄회로(CC)TV를 압수해 분석하는 한편 해당 어린이집 원장과 교사를 불러 조사할 방침이다. 사진=JTBC 뉴스캡쳐 뉴스팀 seoulen@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