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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포토] 추석 앞두고 ‘밥상 물가 비상’

    [서울포토] 추석 앞두고 ‘밥상 물가 비상’

    내달 추석을 앞두고 밥상 물가에 또다시 비상이 걸렸다. 채소류는 물론 식용유, 밀가루 등 가공식품 가격도 고공행진을 이어가면서 서민 부담은 한층 더 커지고 있다. 7일 통계청 국가통계포털(KOSIS)에 따르면 7월 식료품 및 비주류 음료 물가지수는 113.12(2020년=100)로 1년 전보다 8.0% 올랐다. 양재동 하나로마트 식품코너 2022.8.7
  • 이종배 서울시의원 “경부고속도로 지하화 사업 차질 없이 추진돼야”

    이종배 서울시의원 “경부고속도로 지하화 사업 차질 없이 추진돼야”

    서울특별시의회 이종배 의원(국민의힘, 비례대표)은 지난 26일 제311회 임시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1차 심의에서 경부고속도로 지하화 사업이 신속하고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서울시가 적극행정에 나설 것을 주문했다. 경부고속도로 지하화 사업은 지난 1월 당시 윤석열 대선후보가 경부고속도로 지하화를 대선공약으로 발표한 바 있으며, 같은 달 오세훈 서울시장도 새해 업무보고를 통해 경부고속도로 양재~한남대교 남단 구간 지하화 계획을 밝히기도 했다. 서울시는 지난해부터 이와 관련한 연구용역비를 추경예산으로 편성해 사업 타당성 조사를 추진 중이다. 이 의원은 “경부고속도로 지하화가 완성되면 상습 교통체증이 해소돼 교통흐름이 개선될 수 있고 주변 소음이 해소되고, 대기질도 좋아질 수 있다”며, “무엇보다 친환경 녹색도시로 재탄생돼 주민의 삶의 질을 높여 생활 만족도를 높일 수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이 의원은 “주민과 약속인 만큼 공약이 차질 없이 추진돼야 한다”며 서울시에 거듭 지하화 사업 진행을 촉구했다.
  • 치매안심마을 우수사례 뽑힌 서초

    치매안심마을 우수사례 뽑힌 서초

    서울 서초구의 ‘안심마을 속 안심하우스’ 사업이 보건복지부 주관 ‘2022년 치매안심마을 우수사례 확산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이에 따라 구는 공모사업 추진을 위한 국·시비 총 4867만원을 연말까지 지원받는다. 3일 구에 따르면 ‘안심하우스’는 치매환자의 안전과 인지기능 향상을 고려한 70여가지 주거환경 디자인을 적용한 맞춤형 모델하우스다. 2017년 전국 최초로 문을 열어 현재 내곡동 서초구치매안심센터 안에 있다. 구는 이번 공모에서 65세 이상 어르신이 가장 많은 양재1동을 안심마을로 선정했다. 또 치매중증도가 높은 치매환자 30여명을 대상으로 안심하우스 모델이 적용된 물품들을 지원한다. 앉은 자세에서 일어날 때 손으로 잡아 균형 유지를 돕는 ‘이동형 기립보조 바닥안전손잡이’, 치매환자들이 외출할 때 알람이 울리는 ‘매트형 배회감지기’, 변기와 대비되는 색상의 ‘변기커버’ 등이다. 아울러 구는 치매 친화적 공동체를 실현하기 위해 양재1동 안심마을에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 전성수 서초구청장은 “앞으로도 치매환자와 가족이 안전하고 편안한 일상생활을 유지하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치매안심도시 서초’를 만드는 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양재웅♥ 하니, 새로운 기쁜 소식 전했다

    양재웅♥ 하니, 새로운 기쁜 소식 전했다

    EXID 멤버 하니가 멤버들과 함께 새로운 소식을 전했다. 하니를 비롯한 EXID 멤버들은 지난 1일 인스타그램에 EXID 팬클럽을 의미하는 “LEEGO”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리며 완전체 컴백을 예고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녹음실로 보이는 곳에서 완전체로 모인 EXID 멤버들의 모습이 담겼다. LE, 정화, 하니, 솔지, 혜린이 모두 함께 모였다. EXID는 2019년 멤버 하니와 정화가 전 소속사와 재계약을 하지 않으면서 변화를 맞았다. 이듬해 나머지 멤버들도 모두 전 소속사를 떠났다. EXID는 오는 9월 일본 활동이 예정된 상태다. 한편 하니는 지난 6월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겸 방송인 양재웅과 열애를 인정했다.
  • 日 역대급 꽃뱀 등장 “100억 갈취”

    日 역대급 꽃뱀 등장 “100억 갈취”

    ‘장미의 전쟁’ 일본을 발칵 뒤집은 60대 꽃뱀 이야기가 공개된다. 8월 1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장미의 전쟁’에서는 일본을 넘어 타국에서도 관심 가질 정도로 큰 이슈가 됐던 일본 꽃뱀 ‘블랙 위도우’ 이야기가 공개되며 큰 충격을 안긴다. 일본 블랙 위도우 연쇄 살인 사건은 60대 여성이 남성 10명을 살해하고 총 100억원을 갈취한 사건이다. 희생된 남성들에게는 무려 3가지의 공통점이 있었다고 한다. 이를 들은 김지민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또 살해당한 남성 10명 외에 3명의 피해자가 더 있다고 밝혀져 스튜디오가 발칵 뒤집힌다. 이에 어떤 연유로 60대 꽃뱀이 남성 13명에게 총 100억원을 갈취하고 남성 10명을 살해했는지 궁금증이 쏠린다. 그런가하면 스칼렛 요한슨을 능가한다는 일본 꽃뱀 블랙 위도우의 사진이 공개된다. 양재웅은 “이분이 이렇게 많은 남자를 만날 수 있다는 게 놀랍다”고 언급해 일본 꽃뱀의 정체에 궁금증이 더해진다.
  • 현대차, 프리미엄으로 질주… 2분기 매출·영업익 ‘사상 최대’

    현대자동차가 올 2분기 시장의 전망을 훌쩍 뛰어넘은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 매출액 35조 9999억원, 영업이익 2조 9798억원으로 각각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현대차는 21일 서울 양재동 본사에서 이런 내용을 담은 2분기 경영 실적 콘퍼런스콜을 진행했다. 글로벌 차량용 반도체 수급난에 따른 생산 차질 속에서도 제네시스, 스포츠유틸리티차(SUV) 등 고수익 모델을 중심으로 수익성을 성공적으로 지켜 냈다. 판매 대수만 보면 총 97만 6350대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3% 줄었다. 반도체 수급난 외에도 중국 일부 지역의 봉쇄 조치로 부품 공급의 어려움이 있었고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에 따른 러시아 사업 축소까지 더해졌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주요 시장인 미국, 유럽에서 전기차 ‘아이오닉5’ 등 수익성이 높은 친환경차의 판매가 늘어나며 매출은 오히려 같은 기간 18.7%나 늘었다. 특히 재고가 줄어들면서 자동차를 판매할 때 제공하던 인센티브가 감소한 것으로 전해졌다. 대다수 매출이 수출에서 발생하는 가운데 올 2분기 원·달러 평균 환율이 1260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12.3%나 상승한 효과도 있었다. ‘역대급 호실적’에도 현대차의 표정은 그리 밝지만은 않다. 향후 경영 환경 전망을 어둡게 보고 있어서다. 현대차는 “국가 간 갈등 등 지정학적 영향과 코로나19 재확산 우려, 인플레이션 확대, 금리 인상 등 글로벌 불확실성이 상존해 예측하기 어려운 환경이 계속될 것”이라고 했다. 한편 이날 공시한 포스코케미칼은 배터리 소재 사업 투자 성과에 힘입어 8분기 연속 매출 최고치 경신을 이어 갔다. 연결기준 올해 2분기 매출 8032억원에 영업이익이 552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 이는 전분기와 비교하면 매출은 20.9%, 영업이익은 116.2%가 증가한 것으로, 에프앤가이드가 집계한 실적 전망치(매출 6716억원, 영업이익 320억원)를 크게 웃돌았다.
  • 이상민 “이혼 후 첫 연애, 이별 후 잠자는 시간 빼고 내내 기다려”

    이상민 “이혼 후 첫 연애, 이별 후 잠자는 시간 빼고 내내 기다려”

    이상민이 이혼 후 첫 연인과 이별했을 당시를 회상했다. 7월 25일 첫 방송 되는 MBC에브리원 ‘장미의 전쟁’은 피 튀기는 잔혹한 커플부터 바라만 봐도 눈물이 나는 애절한 남녀 간 사랑까지, 실제로 벌어진 영화 같은 커플들의 스토리를 소개하고 다양한 시선으로 분석하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지난 3월 7일부터 5월 25일까지 파일럿으로 방송된 ‘장미의 전쟁’은 전 세계적으로 이슈를 모은 충격 실화 ‘커플 스토리’로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이에 힘입어 ‘장미의 전쟁’은 더 강력한 커플 스토리를 장전해 다시 시청자들을 찾아온다. 정규 편 ‘장미의 전쟁’에는 이상민, 김지민, 양재웅, 이승국이 MC로 합류했다. ‘장미의 전쟁’은 사랑, 분노, 질투 등 다양한 형태의 감정이 담긴 커플 스토리를 다룬다. 그 중에서도 ‘사랑’은 결코 빼놓을 수 없는 감정이다. 이에 정규편 ‘장미의 전쟁’을 이끌어 갈 MC들에게 “사랑을 위해 이런 것까지 해봤다?”라는 재미있는 질문을 해봤다. 먼저 이상민은 “이혼 후 첫 연인이 기억난다. 사소한 걸로 다퉈서 헤어졌는데 너무 보고 싶었다. 하지만 그 분이 만나주지 않아서 집에서 잠자는 시간을 빼놓고 나머지 시간을 그 근처를 배회하고 서성이는 데 썼다. 그 때는 어떻게 그런 에너지가 있어서 차 안에서 기다리고, 만나서 이야기라도 하고 싶었는지 모르겠다. 다른 사람들은 ‘그게 뭐야’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저로서는 힘들었다”고 솔직한 당시 심정을 고백했다. 이어 양재웅은 “의대 다닐 때 학년 진급에 필수인 실습과 시험을 펑크 냈던 기억이 있다”고 밝혔다. 또한 이승국은 “생각보다 그렇게 절절한 에피소드가 없다. 대신 그런 에피소드를 만드는 친구들을 옆에서 지켜보며 방청객 역할을 해온 기억이 있다”고 언급했다. 파일럿 ‘장미의 전쟁’에서는 인종과 국가를 초월한 사랑, ‘로미오와 줄리엣’ 같은 비극적 사랑 등 여러 러브 스토리를 소개해 큰 화제를 모았다. 이에 이번 정규 편 ‘장미의 전쟁’에서 소개될 달콤하거나 경악을 모을 커플 스토리에도 기대가 쏠린다. 또한 다양한 사랑 경험이 있는 4MC들이 ‘커플 스토리’를 어떻게 풀어낼지 이목이 집중된다.
  • [서울포토]초복 보양식은 토종으로

    [서울포토]초복 보양식은 토종으로

    초복(16일)을 이틀 앞 둔 14일 서울 양재동 하나로마트에서 모델들이 ‘보양식 모음전’에 판매될 보양식들을 선보이고 있다. 14일부터 4일간 진행되는 이번 ‘보양식모음전’은 토종닭, 한우등심, 활전복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 반갑다, 반값 수박… 고물가에 몰려든 카트 행렬

    반갑다, 반값 수박… 고물가에 몰려든 카트 행렬

    서울 서초구 농협유통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7일 열린 ‘국민과 함께하는 따뜻한 동행’ 행사 중 300통 한정 특가로 판매되는 9900원짜리 수박을 사기 위해 시민들이 길게 카트를 세운 채 줄을 서고 있다. 지난 6월 소비자 물가가 1년 전과 비교해 6.0% 치솟은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수박 가격도 22.2% 상승해 이날 수박 반값 할인행사에 아침 일찍부터 많은 인파가 몰렸다.
  • 반갑다, 반값 수박… 고물가에 몰려든 카트 행렬

    반갑다, 반값 수박… 고물가에 몰려든 카트 행렬

    서울 서초구 농협유통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7일 열린 ‘국민과 함께하는 따뜻한 동행’ 행사 중 300통 한정 특가로 판매되는 9900원짜리 수박을 사기 위해 시민들이 길게 카트를 세운 채 줄을 서고 있다. 지난 6월 소비자 물가가 1년 전과 비교해 6.0% 치솟은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수박 가격도 22.2% 상승해 이날 수박 반값 할인행사에 아침 일찍부터 많은 인파가 몰렸다.
  • [서울포토] 물가 올라도 우리가족 제철 음식 먹여야지

    [서울포토] 물가 올라도 우리가족 제철 음식 먹여야지

    7일 서울 서초구 농협유통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시민들이 한정 특가로 판매되는 수박을 구입하기 위해 줄을 서 기다리고 있다. 2022. 7. 7
  • 양재웅♥ 하니, 커밍아웃 로맨스 프로 출연

    양재웅♥ 하니, 커밍아웃 로맨스 프로 출연

    하니가 공개 열애 후 근황을 공개했다. 그룹 EXID 출신 배우로 활동하고 있는 하니는 7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마음이 너무 이쁜 언니”라는 글과 함께 사진들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양손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운 채 사랑스럽게 웃고 있는 하니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한편 하니는 웨이브 오리지널 ‘메리 퀴어’ MC를 맡았다. ‘메리 퀴어’는 당당한 연애와 결혼을 향한 다양성(性) 커플들의 도전기를 담은 국내 최초 리얼 커밍아웃 로맨스다.
  • [서울포토] 서울국제 가스·수소 산업전에 나온 장치들

    [서울포토] 서울국제 가스·수소 산업전에 나온 장치들

    6일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제13회 서울국제 가스·수소 산업전이 열리고 있다.2022. 7. 6
  • 도로의 날 기념식 7일 개최… 유공자 62명 포상

    도로의 날 기념식 7일 개최… 유공자 62명 포상

    국토교통부는 한국도로협회와 함께 7일 제31회 서울 양재 더케이호텔에서 도로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도로의 날은 1970년 7월 7일 경부고속도로 개통일을 기념해 1992년 제정됐다. ‘대한민국 도로! 국민과 함께! 미래를 향해!’라는 주제로 열리는 올해 기념행사에는 어명소 국토부 2차관, 이헌승 국민의힘 의원, 김진숙 한국도로협회장(한국도로공사 사장)을 비롯해 도로교통 분야 유관기관 단체장, 임직원 등 300여명이 참석한다. 또 도로교통 분야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62명에게 정부 포상과 국토교통부 장관 표창이 수여된다. 최고의 영예인 동탑산업훈장은 평택-부여-익산 고속도로 민간투자사업과 경북 청송군 삼자현터널 국도건설공사에 공적이 있는 ㈜동일기술공사의 엄호천 부사장이 수상할 예정이다.
  • 서초, 대입 수시 맞춤형 지원전략 설명회

    서울 서초구가 수험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대입 수시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하는 ‘2023 수시 합격드림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설명회는 오는 14일 서초구립 양재도서관에서 대면과 비대면을 병행해 진행된다. 민간 교육업체인 이투스의 김병진 교육평가연구소장과 지역 내 고등학교의 대입 진학 전문교사가 맞춤형 수시 지원전략을 알려준다. 1부에서는 김 소장이 2023학년도 수시 쟁점, 수시 지원 과정에서 꼭 알아야 할 체크포인트 등을 강연한다. 2부에서는 상문고등학교 박창욱 교사가 지난해 대입 수시 등급별 지원 성향 및 결과 등을 분석한다. 설명회 당일 현장 방청은 수험생과 학부모 총 70명까지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10일까지 서초구 교육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유튜브 ‘서초런TV’ 채널을 통해 실시간 생중계로도 시청할 수 있다. 전성수 서초구청장은 “학생들의 진로 진학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등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 하니 ♥양재웅 첫 SNS…가슴 ‘하트’ 티셔츠

    하니 ♥양재웅 첫 SNS…가슴 ‘하트’ 티셔츠

    EXID 출신 하니가 정신의학과 의사 양재웅과 열애 인정 후 첫 근황을 전했다. 하니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거북이,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하니는 가슴에 하트 무늬가 새겨진 흰색 티셔츠에 청바지를 입고 청순한 미모를 뽐냈다. 수수한 차림에도 빛나는 하니의 물오른 미모가 눈길을 끈다. 하니는 지난 29일 10세 연상의 정신의학과 의사 양재웅과 열애를 인정했다. 하니 소속사 써브라임은 “하니 씨와 양재웅 씨가 좋은 만남을 갖고 있다.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봐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전했다. 양재웅 소속사 미스틱스토리도 “양재웅 씨는 하니 씨와 좋은 감정으로 만남을 갖고 있다. 앞으로도 좋은 만남을 이어갈 수 있도록 따뜻한 관심으로 지켜봐 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 [서울포토] 배추 값 90% 급등... 7월 농산물 가격 ‘껑충’

    [서울포토] 배추 값 90% 급등... 7월 농산물 가격 ‘껑충’

    소비자물가가 급등하면서 서민들의 시름이 깊어지는 가운데 농산물 가격도 크게 오를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최악가뭄 이후 장마등으로 배추 가격이 작년의 2배 수준이 될 것이라는 전망이다. 양재동 하나로마트에서 시민들이 농산물을 구입하고 있다. 2022.7.3
  • 전성수 서초구청장, 첫 행보는 ‘안전·민생’…1호 결재는 ‘일상회복 100일 프로젝트’

    전성수 서초구청장, 첫 행보는 ‘안전·민생’…1호 결재는 ‘일상회복 100일 프로젝트’

    민선 8기 전성수 서초구청장은 1일 ‘안전과 민생’에 주안점을 둔 행보로 임기 첫날을 시작했다. 전 구청장은 코로나19 팬데믹으로 몸과 마음이 지친 구민들의 일상을 100일 이내에 안전하게 회복하도록 지원하는 ‘서초구 일상회복 100일 프로젝트’를 1호로 결재하며 구정에 본격 돌입했다. 전 구청장은 이날 서초구청에 처음 출근해 가장 먼저 4층에 있는 서초구 재난안전대책본부를 방문하고 코로나19 및 집중호우 상황 등을 살폈다. 이후 5층 집무실에서 ‘서초구 일상회복 100일 프로젝트 계획’을 결재하며 구정 업무를 시작했다. ‘서초구 일상회복 100일 프로젝트’는 전 구청장의 공약사항으로, 보건·건강·복지·지역경제·문화체육·교육 등 분야별로 팀을 꾸리고 해당 분야별 전문가들의 다양한 의견을 모아 맞춤형 회복 프로그램을 시행한다는 계획이다. 이는 구민의 삶과 실질적인 민생을 우선으로 챙기겠다는 전 구청장의 의지가 반영됐다. 1호 결재 이후 전 구청장은 양재천을 방문해 집중호우로 인한 수해피해 복구 작업을 점검하며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했다. 오후 3시에는 서초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리는 취임식을 통해 ‘서초구 전성시대’를 위한 민선 8기 시작을 힘차게 알릴 예정이다. 전 구청장은 취임사에서 서초 발전의 청사진과 주요 현안사업 등에 대한 계획과 목표를 밝힌다. 구체적으로 ▲경부고속도로 지하화, 재개발·재건축, 양재역 GTX 환승센터 등 구민 숙원사업 ▲‘양재 R&D 혁신 허브 지정’ 등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미래를 선도하는 사업 ▲소상공인의 경제적 안정을 위한 ‘경영안정자금’ 등 주요 사업과 4년간의 구정 운영방향 등을 밝힐 계획이다. 전 구청장은 “공감행정, 성과행정, 나눔행정 등 행정 3원칙을 구정에 접목할 것”이라며 “개인의 업적이 아닌, 오로지 서초구민의 행복 증진을 위해 현안 사업을 해결해나갈 것”이라며 구민중심의 행정 의지를 강조할 예정이다. 또한 “‘오늘 행복하고 내일이 기다려지는 서초’를 만들어 구민들에게 희망과 기대의 일상을 즐기게 해드릴 것”이라면서 “현장에서 바라보고 현장에서 문제를 찾아 진정으로 구민들의 생활을 헤아려 ’구민에게 힘이 되는 구청장’이 되겠다”는 다짐도 전한다. 취임식은 지역 국회의원을 비롯해 시·구의원, 직능단체장, 구민 등 700여 명이 참석하며 내빈 축사, 민선 8기 힘찬 출발 영상 메시지, 취임선서와 취임사 등의 순서로 진행된다. 이번 취임식은 전 구청장의 요청으로 코로나19 상황과 장마철 폭우 대비 등의 여건을 감안해 차분한 분위기로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전 구청장은 지난달 치러진 6·1 지방선거에서 서울 구청장 중 최고 득표율인 70.87%로 서초구청장에 당선됐다.
  • EXID 하니, 10세 연상 정신과 전문의 양재웅과 2년째 열애 중

    EXID 하니, 10세 연상 정신과 전문의 양재웅과 2년째 열애 중

    걸그룹 'EXID' 멤버 겸 배우 하니(30·안희연)가 10세 연상의 정신의학과 전문의 양재웅(40) 씨와 약 2년째 열애 중이다. 하니 소속사 써브라임은 29일 "하니 씨와 양재웅 씨가 좋은 만남을 갖고 있다.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봐 주시면 감사하겠다"면서 이렇게 밝혔다. 양 씨 소속사 미스틱스토리도 이날 "양재웅 씨는 하니 씨와 좋은 감정으로 만남을 갖고 있다. 앞으로도 좋은 만남을 이어갈 수 있도록 따뜻한 관심으로 지켜봐 주시길 바란다"고 확인했다. 다만 양 측은 두 사람이 교제를 어떻게 시작했는지는 알리지 않았다. 하니는 지난 2011년 EXID로 데뷔했다. 2014년 '위아래'로 이 팀이 인기 그룹 반열에 올랐을 때 주역 역할을 했다. 최근엔 연기자로 더 나서고 있다. 지난해 종합편성채널 JTBC 드라마 '아이돌: 더 쿱'에 출연했다. 양 씨는 MBN 시사교양프로그램 '사건기록 - 그날의 선택', MBC에브리원 '리얼 커플 스토리-장미의 전쟁' 등 여러 예능 프로그램에 나왔다. 역시 정신과 의사인 형 양재진 씨와 유튜브 채널 '양 브로의 정신세계'를 운영 중이다.한편 두 사람의 열애 인정 후 온라인 상에선 과거 두 사람의 '럽스타그램'이 회자되고 있다. 특히 올해 초 두 사람이 각각 올린 한라산 등반 인증샷이 실은 함께 다녀온 여행을 인증한 '럽스타그램'이었다는 추측이 잇따르고 있다. 하니는 1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22를 선물 받으신 모든 분 축하해요”라며 한라산 등반 인증샷을 공개했다. 양재웅 역시 1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처음으로 내 의지로 떠난 산행. 2022년 1월 1일. 40살이 넘어서야 처음 가 본 한라산 위쪽의 눈 덮인 풍경은 외국 같다를 넘어 지구라는 생각이 들지 않는다. 인터스텔라가 따로 없다”라며 새해 한라산 등반 후기를 올렸다.  누리꾼들은 두 사람이 올린 사진 모두 같은 시기 눈 덮인 설산의 풍경을 담고 있다는 점에 주목하며, 둘이 함께 한라산에 다녀온 것이라고 추측했다.
  • 하니♥양재웅 ‘럽스타’ 새해 한라산 등반

    하니♥양재웅 ‘럽스타’ 새해 한라산 등반

    EXID 출신 배우 하니(30)와 양재웅 정신의학과 의사(40)가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두 사람의 과거 SNS 게시글이 관심을 받고 있다. 하니는 지난 1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22를 선물 받으신 모든 분들, 축하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들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산 정상에 올라 눈에 뒤덮인 설산을 카메라로 담는 하니의 모습이 담겨 있다. 양재웅 역시 지난 1월 11일 SNS에 “처음으로 내 의지로 떠난 산행. 2022년 1월1일. 40이 넘어서야 처음 가 본 한라산 위쪽의 눈 덮인 풍경은 외국 같다를 넘어 지구라는 생각이 들지 않는다. 인터스텔라가 따로 없다. 좋은지 싫은지 잘 모르는 채로 끌려다니다 보면, 그냥 그때는 싫다. 시간이 많이 흘러서야 다시 안 하고 싶은 경험인지, 다시 해보고 싶은 추억인지 알 수 있다. 그리고 내 의지로 다시 행했을 때야 비로소 오롯이 내 기록이 된다. 2022년 다들 본인만의 기록들 많이 남기기를”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네티즌들은 2년째 만남을 갖고 있는 하니와 양재웅이 비슷한 시기 함께 설산을 등반했다는 사실에 주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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