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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간 물가 동향] 고기·과일 내림세… 야채 강세

    [주간 물가 동향] 고기·과일 내림세… 야채 강세

    과일 값이 안정세를 찾고 있다. 사과·배·단감·감귤 모두 지난 주 보다 싸졌다. 제수용을 사뒀던 과일이 거의 떨어진 가정에 좋은 소식이다. 8일 농협 하나로마트 양재점에 따르면 설 대목이 끝난데다 추위에도 불구하고 산지 저장 물량 많아 과일이 전년에 비해 낮은 가격에 거래됐다. 사과(5㎏,170개, 후지)는 영주, 예산, 보은, 아산, 청송 등 전국 각지의 물량이 들어와 전주보다 1600원 내린 2만 900원에 팔렸다. 배(7.5㎏, 신고,10개)도 천안과 안성지역의 출하량이 늘어 전주보다 2600원 내린 2만 5900원. 단감(5㎏,20개)·감귤(10㎏)도 1000원씩 내렸다. 반면 야채 가격은 다시 강세를 보이고 있다. 하나로마트 이준용 채소부문 바이어는 “지난해보다 재배 면적이 감소해 생산량도 줄어들었다.”면서 “배추와 대파는 지난해보다 2∼3배나 비싸다.”고 설명했다. 배추(포기)는 해남지역의 월동배추가 꾸준히 출하되고 있지만, 추위로 품질이 떨어지는 물량이 많이 반입돼 ‘특품’은 전주보다 1160원(49.1%) 오른 3520원에 거래됐다. 대파(단) 역시 ‘특품’은 전주보다 790원(36.7%) 오른 2940원이다. 무는 전북과 제주지역에서, 상추는 경기도에서, 감자는 제주도에서 출하량이 늘어 지난주와 같거나 약간 내렸다. 고기 값도 내림세다. 설 동안 기름진 음식을 많이 먹어서인지 소비가 부진한 탓이다. 돼지고기 삼겹살(100g)은 전주보다 50원 내린 1680원, 목심(100g)은 전주와 같은 1580원에, 닭고기(851g)도 전주보다 80원 내린 4140원이다. 한우 등심·양지·갈비·안심 모두 지난주와 같거나 내렸다. 서재희기자 s123@seoul.co.kr
  • [수도권플러스] 양천구 안양천변 공원 연말 개장

    서울 양천구 신정동 안양천 변(오금교 인근)에 4만여평 규모의 근린공원이 들어선다. 서울시는 6일 올해 말까지 신정동 산 75의21 일대 13만 8596㎡(4만 2000평) 부지에 칼산근린공원을 만들 계획이라고 밝혔다. 공원에는 기존 산림을 활용한 산책로와 중앙광장, 어린이 놀이터 등 휴식시설과 다목적 운동장, 배구장, 농구장, 체력단련장, 조깅코스 등 운동시설이 들어선다. 또 어린이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어린이 교통안전교육장과 교통교육관을 세우고 주변에 놀이터와 휴게공간도 만들기로 했다. 어린이 교통안전교육장은 서초구 양재동, 송파구 신천동, 노원구 중계동, 강서구 방화동 등에 이어 5번째다. 시 관계자는 “공원 조성을 위해 10년간 210억원의 예산을 들여 사유지 2만 6000여평에 대한 보상을 마쳤다.”면서 “안양천과 가까워 인근 주민들에게 좋은 휴식공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 [부고]

    ●강석주(전 한솔화학 사장)석호(서울대 산업공학과 교수)석완(코림 상무이사)명희(한세대 교수)씨 모친상 양영진(동국대 사회학과 교수)씨 빙모상 4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7일 오전 8시 (02)3410-6917●정봉호(사업)씨 부친상 윤의훈(사업)박민정(〃)손운익(동남아태건축사사무소 회장)강석진(전 현대오토넷 사장)씨 빙부상 5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7일 오전 5시 (02)3010-2291●최기생(호남전업사 대표)씨 별세 윤호(한미약품 의약부 팀장)윤영(HSBC은행)씨 부친상 김용승(순천지청 부부장 검사)씨 빙부상 5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7일 오전 6시30분 (02)3010-2237●김정환(전 대한안과학회장ㆍ전 김앤김안과 원장)씨 별세 재호(의사)재원(사업)재도(의사)명자 명해씨 부친상 이규화(엘케이랩 대표)이주완(대구텍 부사장)씨 빙부상 5일 서울대병원, 발인 7일 오전 9시 (02)2072-2011●권영웅(인천대 건축공학과 교수)씨 별세 3일 인하대병원, 발인 8일 오전 8시 (032)890-3199●심영섭(명성교회 목사)희섭(미림시계 차장)씨 부친상 5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7일 오전 7시30분 (02)3010-2238●이창보(전 공정거래위원회 상임위원)씨 상배 정은(하버드의대 암연구소 연구원)씨 모친상 3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6일 오전 11시 (02)3410-6918●임태화(전 KBS 기획조정실 국장)씨 별세 병열(스위티맘 대표)병호(임병호스튜디오 〃)씨 부친상 4일 서울대병원, 발인 6일 오전 8시 (02)2072-2014●김진구(서울백병원 정형외과 부교수)씨 부친상 김지은(가천의대 길병원 영상의학과 조교수)씨 시부상 4일 서울대병원, 발인 6일 오전 9시30분 (02)2072-2016●김준수(하이닉스반도체 노조위원장)씨 부친상 5일 강원 삼척의료원, 발인 7일 오전 (033)570-7446●조현구(전 공진초등학교 교장)씨 별세 남일(사업)은정(수치과의원 의사)씨 부친상 허준호(서울치과의원 의사)씨 빙부상 5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7일 오전 9시 (02)3010-2265●이관용(전 농협중앙회 상무·전 농림부 축산국장)씨 부친상 5일 분당 서울대병원, 발인 7일 오전 7시30분 (031)787-1503●홍남표(과학기술부 정책홍보관리관)광표(남부건업 상무)씨 모친상 양재석(전 공무원)권용주(마산시청 공무원)씨 빙모상 5일 오후 경남 마산 삼성병원, 발인 7일 오전 9시 (055)290-5647
  • [수도권플러스] 서초구 5일 한마음 걷기대회

    서울 서초구(구청장 조남호)는 5일 오전 7시 우면산에서 ‘서초 한가족 걷기대회’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코스는 방배동 임광아파트 건너편 범바위 약수터 입구와 양재 1동 우암초등학교 등에서 출발, 덕우암약수터∼예술바위∼공무원교육원 운동장을 거치는 총 3㎞다.걷기대회는 1989년 7월 이후 매월 첫째주 일요일마다 실시되는 행사로, 행사 때마다 1000여명이 참석하는 구민화합 행사로 자리매김해 왔다.
  • [주간 물가 동향] 설 연휴 ‘끝’…주요 농산물 하락세

    [주간 물가 동향] 설 연휴 ‘끝’…주요 농산물 하락세

    설이 끝나자 주요 농산물 값이 줄줄이 내리고 있다. 생산량이 적은 백오이 등 몇 개 품목만 여전히 강세다. 1일 서울 양재동 농협 하나로마트에 따르면 설 이후 농수축산물의 거래가 줄면서 채소, 과일 모두 떨어지고 있다. 채소부문 이준용 바이어는 “백오이 등은 여전히 가격이 강세인 품목도 물량 출하가 예상돼 시세는 하락할 것으로 전망된다.”면서 “다만 추위로 품질이 떨어지는 물량이 많이 등급에 따른 시세 차이가 크다.”고 말했다. 배추(포기)는 해남과 진도 지역의 월동 배추가 출하되고 있는 데다 거래가 뜸해져 전주보다 190원 내린 2360원에 팔렸다. 무(개)는 전북과 제주지역의 무 출하량이 증가해 전주보다 290원(23.5%) 내린 940원에, 대파(단)는 전주보다 820원(42%) 내린 1130원에 거래되고 있다. 상추(100g·500원), 감자(1㎏·1340원)의 가격도 소비가 부진해 전주보다 내렸다. 반면 애호박(개)과 백오이(개)는 전주보다 크게 올랐다. 애호박은 전주보다 60원 오른 1650원, 백오이는 전주보다 300원(50%) 오른 900원이다. 주요 과일 값도 일제히 떨어졌다. 사과(5㎏,170개, 후지)는 전주보다 1000원 내린 2만 2500원. 배(7.5㎏, 신고,10개)도 1400원 내린 2만 8500원이다. 제철을 맞은 감귤(10㎏)도 1000원 내린 2만 4900원. 설 명절동안 물량이 소진된 고기 값은 전주와 비슷하거나 조금 올랐다. 돼지고기 삼겹살(100g)·목심(100g)은 산지 물량 부족현상이 지속되면서 전주와 같은 1730원·1580원이다. 닭고기(851g)는 260원 올라 4220원이며, 한우 등심·안심·양지·갈비도 모두 전주와 같다. 서재희기자 s123@seoul.co.kr
  • [표준 주택가격 공시] 단독주택 세금 얼마 느나

    [표준 주택가격 공시] 단독주택 세금 얼마 느나

    단독주택 표준 주택가격이 지난해보다 5.61% 상승함에 따라 각종 세 부담도 크게 늘어날 전망이다. 특히 종합부동산세가 가구주 기준에서 세대별 합산으로 바뀌고 과표기준이 공시가격의 9억원 이상에서 6억원 이상으로 확대돼 2만 3000여가구가 종부세 대상에 포함된다. 실례로 지난해 공시가격이 6억 8800만원에서 올해 7억 1100만원으로 3.3% 증가한 서울 서초구 양재동 A씨의 단독주택은 올해부터 새롭게 종부세 과세 대상에 포함됐다. A씨가 납부해야 할 보유세는 지난해 기준으로는 226만 8000원이었다. 재산세 146만원, 도시계획세 51만 6000원, 교육세 29만 2000원을 더한 액수다. 그러나 올해는 235만 4250원을 내야 한다. 과세기준이 올라 8만 6250원을 더 내는 것이다. 게다가 A씨는 올해부터 종부세 과세대상에 포함됐기 때문에 55만원의 종부세를 더 내야 한다. 결론적으로 63만 6250원을 추가 부담하게 된다. 충남 연기군 남면 연기리 단독주택을 소유한 B씨도 올해부터 세 부담이 커졌다. 시가격이 지난해 4870만원에서 올해 7350만원으로 50% 뛴 데 따른 것이다. 지난해에는 재산세·교육세 등을 합해 4만 3830원을 냈지만 올해는 6만 5744원을 납부해야 한다. 분당 운중동 주택을 소유한 C씨도 사정은 비슷하다. 지난해 공시가격이 5억 9000만원에서 올해는 7억 800만원으로 20% 인상됨에 따라 재산세(교육세 포함)는 지난해 145만 8000원에서 올해 181만 2000원으로 24.3%가량 증가한다. C씨 역시 A씨처럼 올해부터 종부세 대상에도 포함돼 58만 3200원을 추가로 내야 한다. 이 때문에 전체 보유세는 지난해 145만 8000원에서 올해 239만 5200원으로 1년 동안 64.2%가량 늘어나게 된다. 공시가격 상승폭이 2.89∼3.35%로 상대적으로 낮았던 서울 강남·서초·송파구 등 강남권은 상승폭만큼이나 재산세 증가폭도 크지 않을 전망이다. 다만 이들 지역에는 전체 종부세 부과대상의 90%가 몰려 있기 때문에 종부세 대상에 새로 편입된 주택은 보유세 부담이 크게 증가하게 된다. 건설교통부 관계자는 “8·31 대책에 따라 올해부터 보유세 및 거래세가 대폭 강화되는 만큼 실제 과세가 되면 다주택 소유자들이 주택을 팔 가능성이 높아 주택가격이 안정세를 보일 것”이라고 전망했다. 강충식기자 chungsik@seoul.co.kr
  • [새광고] 공중을 나는 듯한 피자맛

    피자 프랜차이즈 회사인 ‘피자에땅’광고가 식품 광고로는 파격적이어서 화제다. 등장 인물들이 피자를 한 조각씩 손에 들고서 테이블 위로 날아다니면서 먹고 있다. 다음엔 맛에 반한 모델들이 서로 먹으려고 속도를 내기 시작할 때 “하나에 하나 더 갑니다, 맛있어서 모자랄까봐, 피자에땅.”이라는 메시지가 전달되며 끝나는 단순 광고다. 하지만 공중에 떠서 먹는 이유와 의류 광고인 줄 알았다는 반응이 많았다. 양재경 대홍기획 부장은 “정말 맛있는 피자를 먹었을 땐 기분이 공중을 날고 있는 듯해서 이미지를 전달했다.”고 말했다.
  • 농협도 인사 파괴

    연공서열 등 보수적인 인사관행을 유지해 오던 농협이 지점장에 과장급을 발탁하는 등 인사혁신을 단행했다. 농협중앙회는 올해 정기인사에서 초급 책임자인 과장(4급) 6명을 ‘보직공모’를 통해 일선 금융점포 지점장으로 임명했다고 26일 밝혔다. 그동안 지점장에는 부장(1급)이나 부부장(2급) 또는 일부 차장(3급)을 임명했던 것에 비하면 이번 인사는 파격적이고 혁신적인 조치다. 농협은 또한 1급 부장을 주로 배치하던 교육연수부장과 산지유통부장, 자금시장부장 등 주요 본부 부서장 8명을 2급 부부장으로 발탁했다. 농협 관계자는 “조직에 활력을 불어넣고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직급에 관계없이 능력과 자질을 갖춘 직원을 지점장과 부서장 등에 과감히 임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과장급이 지점장으로 나간 지점은 ▲서울 양재와 용두동 ▲부산 반여시장 ▲광주 대인동 ▲대전 ▲전남 동광주 기업금융 등이다.백문일기자 mip@seoul.co.kr
  • 샛길로 핸들틀면 고향길이 FUN해

    샛길로 핸들틀면 고향길이 FUN해

    ■ 45번국도 확장·포장 용인~안성 걱정 뚝 서울에서 수원 또는 용인으로 내려오는 구간에는 샛길이 많지 않으므로 다소 불편을 감수해야 한다. ●서울∼성남∼용인가기 고속도로나 국도보다 덜 막히는 서울 양재∼성남간 393번 지방도 또는 수서에서 국지도 23번을 타고 판교 또는 분당을 거쳐 용인 신갈까지 내려온다. 이때 분당과 죽전·용인구간에서 극심한 체증을 빚게 되지만 감수할 수밖에 없다. 그러나 용인까지 진입하면 안성 또는 평택까지 한번에 연결하는 우회도로나 샛길을 이용할수 있어 한숨 돌릴 수 있다. 구성에서 경찰대학교입구와 용인 어정가구단지를 거쳐 42번 국도와 연결되는 샛길을 이용할 수도 있다. 판교와 수지를 거쳐 용인 신갈오거리까지 내려오면 체증이 예상되는 42번국도를 피해 23번 국지도를 타고 민속촌방향으로 직진한다. ●지곡리·용인대 샛길 민속촌입구를 끼고 좌회전하면 용인정신병원을 거쳐 용인시내까지 이어지는 왕복 4차선 도로가 펼쳐진다. 그러나 정신병원구간에서 심한 정체가 예상되므로 지곡리 샛길을 이용한다. 남부CC입구 앞까지 이르러 우회전한후 이 길을 따라 3㎞쯤 가다 두갈래 길에서 한국소방검정공사쪽으로 좌회전, 직진한다. 고개를 넘어 영진골프연습장 진입로를 따라 내려가면 42번 국도와 만난다. 그러나 42번 국도는 용인시내까지 차량들이 꼬리를 물고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따라서 500여m쯤 진행하다 용인대학교 진입로로 우회전한후 계속 진행하면 안성으로 이어지는 321번 지방도를 만날 수 있다. ●용인∼안성구간 수월해져 이 길은 45번 국도와 맞나는데 최근 용인시 마평동과 평택시 고덕면 동고리를 연결하는 45번국도가 확포장돼 고향가는 시간을 크게 단축시킨다. 안성쪽으로 내려가고 싶으면 이동저수지 인근 안성시 양성면 난실리에서 82번 국지로를 갈아타면 안성까지 수월하게 갈 수 있다.45번 국도가 막힌다면 용인대에서 321번 지방도를 타고 계속 내려가 23번 국지도를 이용한다. 수원에서 오산을 거쳐 82번 국지도로 진입한 후에는 레이크힐스 골프장앞을 지나 송전·고삼면을 거쳐 안성으로 진입한다. ●안성도 다소 여유 용인 42번 국도구간에서 명지대 용인캠퍼스 정문 앞길 또는 45번국도를 거쳐 와우정사 등 57번국도와 연결되는 샛길을 선택할 수도 있다. 57번국도를 이용할 경우 곧바로 안성시내쪽으로 내려갈 수도 있지만 중간에 318번 지방도와 17번국도를 차례로 이용해 일죽 IC에서 중부고속도로를 탈 수 있다. 안성에서는 진천쪽으로 가는 귀성객은 325번 지방도를 이용하는 편이 낫다. 개산초등학교와 마둔저수지를 거쳐 상중리 배타고개까지 이른후 중앙컨트리클럽 샛길로 진입하면 시간을 단축할 수 있다. 수원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 남한산성 순환로 타면 경충국도 장지IC가 금방 강릉을 포함한 영동지역은 영동고속도로와 이 도로를 우회진입할 수 있는 경충국도(3번국도)를 이용한다. 여주까지가 짜증나는 구간이지만 이곳만 지나면 대부분 정체구간에서 벗어난다. 경충국도를 염두에 두는 경우 서울 북부지역 거주자들은 서울외곽순환도로를 타거나 명절이면 한가해지는 서울 중심도로를 이용해 일단 성남까지 가야 한다. ●광주 가는 길(약도 (1)) 경충국도 모란시장 진입로는 해마다 심각한 교통체증현상이 빚어진다. 그러나 남한산성을 넘으면 이 국도의 체증구간을 건너뛸 수 있다. 서울 복정동 사거리에서 남한산성 방면으로 차를 몰다 표지판을 보고 산성으로 진입, 매표소 2곳을 지나면 삼거리길(43번국도)이 나온다. 여기서 우회전해 광주시청을 지나면 경충국도 광주인터체인지를 탈 수 있다. 남한산성순환도로를 이용할 수도 있다. 남한산성입구 표지판에서 좌회전하지 말고 직진하면 이 도로가 산성순환도로.3∼4㎞정도 가면 터널이 나오고 곧바로 고가도로 아래 경충국도와 광주방면으로 나누어지는 사거리를 만나게 된다. 이곳에서 좌회전하면 광주로 향하는 이배재고개가 나온다. 길이 높고 굴곡이 심하지만 지름길이다. 고개를 넘어 현대아파트 사거리에서 좌회전(45번국도)하면 경충국도 장지인터체인지다. 분당신시가지에서 출발하는 귀성객들은 분당열병합발전소를 지나 광주시 오포면으로 직진해 안내표지판을 따라 경충국도로 진입하는 것이 낫다. 용인지역은 죽전사거리에서 우회전해 광주방면으로 직진한다. ●샛길로 곤지암까지(약도 (2)) 광주시청앞(43번국도)에서 청사를 등지고 오른쪽은 경충국도, 왼쪽은 퇴촌방향이다. 오른쪽으로 500m가량 지나면 파발교 못미쳐 샛길이 나오고 이 길(500∼600m)이 끝나는 지점에서 좌회전,300m가량 지나 우회전한다. 이 곳부터는 직진이다. 길 초입 오른쪽에 광주소방파출소가 있고 왼쪽으로는 광주기도원이다.1㎞정도 지나면 389번 지방도와 200m가량 겹치고 삼육재활원방향으로 우회전하면 초월갈비집이 보인다.1㎞정도 지나 337번 지방도로 접어든다. 곤지암 표지판과 함께 소머리국밥집들이 눈에 들어오면 곧바로 경충국도다. 좌회전하면 중부고속도로 곤지암IC가 나온다. 이천 하이닉스반도체공장을 지나면 영동고속도로 이천IC가 나온다. 다음은 여주군이고 명성황후기념관 옆으로 영동고속도로 여주IC가 보인다. 성남 윤상돈기자 yoonsang@seoul.co.kr ■ 국도 3호선 우회로·중랑천 자동차 전용로-의정부 도심체증 피하고 쌩쌩∼ 경기북부 주 간선축인 연천·동두천·양주∼의정부간을 남북으로 종단하는 국도 3호선(평화로)과 포천∼의정부간 국도 43호선의 의정부 구간 상습정체를 피하는 게 관건이다. 또 최근 인구가 크게 는 파주읍과 탄현, 양주시 서북부 등지에서 출발하는 남행 귀성객들은 일산신도시와 1번국도(통일로)의 체증을 피하는 노선을 택해야 한다. ●양주·동두천, 포천∼의정부∼경부·중부고속도(약도 (1)) 양주·동두천에서 출발하면 의정부 시계에 들어선 직후 국도3호선(평화로) 대신 경민대학∼의정부시청 방향에 나있는 국도 3호선 우회도로를 이용해 의정부 도심의 체증을 피해 동부간선∼경부고속도로 연결한다. 이 도로는 올 하반기 부터 통행료를 징수할 예정이지만 현재는 무료다. 중랑천 자동차전용도로를 이용해도 의정부 구간 체증을 피할 수 있다. 이 도로는 오는 3월10일부터 영구 폐쇄돼 올 추석엔 이용할 수 없다. 중부고속도로를 찾아갈 때는 중랑천 자동차 전용도로 입구에서 의정부 성모병원 방향으로 진행,43번 국도를 이용하면 된다. 포천 방향에서 남행하는 차량들은 의정부시계로 들어서기 직전 축석고개 검문소 전방 200m 지점 SK 주유소앞에서 죄회전, 경희궁 식당을 돌아 4차선으로 확장된 의정부 시도 29번으로 빠진다. 이후 직진해서 마주치는 43번 국도에서 의정부교도소 방향으로 좌회전해 퇴계원∼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구리 IC∼중부고속도로를 이용하면 된다. 축석고개에서 4㎞ 직진, 우측으로 의정부 성모병원을 바라보면서 좌회전 43번 국도로 진입해도 된다. ●파주∼경부·서해안고속도로(약도 (2)) 1번 국도(통일로)와 일산신도시의 체증을 피하는 방법으로 368번 지방도를 이용해 볼 만하다. 이 도로를 이용해 통일동산을 거쳐 자유로에 연결, 서울외곽 순환도로와 김포대교를 거쳐 경부고속도로와 서해안고속도로를 타고 남행한다. 의정부 한만교기자 mghann@seoul.co.kr ■ 제2경인도·외곽순환路로 핸들 돌리면 가다서다 짜증운전 훌훌∼ 인천은 물론 부천·김포 등 수도권 서부에 사는 시민들이 영·호남이나 영동권으로 귀향하려면 일단 안양·성남 또는 수원을 디딤돌로 삼아야 한다. 이곳까지만 가면 다양한 샛길이 있어 일단 ‘절반의 성공’이지만 이곳까지 가기가 녹녹지 않다. ●인천∼성남(약도 (1)) 인천시와 부천시 경계를 통과하는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를 이용하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이 도로는 평상시에도 속을 썩인다. 때문에 인근에 있는 제2경인고속도로와 시내도로를 번갈아 이용하는 등 머리를 써야 한다. 일단 제2경인도(인천∼안양)를 탄 뒤 안현분기점에서 외곽순환도로 옮겨간 뒤 성남으로 간다. 안현분기점은 체증이 심한 계양IC∼서운분기점∼중동IC∼송내IC∼장수IC 구간을 벗어난 곳이다. 문제는 제2경인도와는 멀리 떨어져 처음부터 외곽순환도를 이용할 수밖에 없는 인천 부평·계양구, 부천시, 김포시 거주민들이다. 따라서 이들은 외곽순환도 노선과 비슷하게 나 있는 시내도로를 이용해야 한다. 외곽순환도 김포공항IC 인근인 인천시 하야동에서 시작해 부천 오정동∼중동∼상동을 통과해 인천 장수동에 이르는 길이 이 경우 안성맞춤이다. 장수동에서 1㎞ 정도 전진해 서창분기점에서 제2경인도를 탄 뒤 안현분기점에서 외곽순환도로 옮겨타면 된다. ●인천∼안양∼성남(약도 (2)) 또다른 문제는 외곽순환도 평촌 지점에 이르면 또다시 만만치가 않다는 것이다. 따라서 외곽순환도로 바꿔타기 이전에 고속도로이용정보(1588-2505)를 들어 평촌∼판교 구간이 막힌다는 소식을 접하면, 이 때는 과감하게 외곽순환도를 포기하고 막히는 일이 거의 없는 제2경인도를 계속 타고 종점인 안양까지 간 뒤 비산동∼관양동∼인덕원∼판교를 거쳐 성남까지 이어지는 시내길을 이용해야 한다. 제2경인도에서 빠져 수원 쪽으로 2㎞ 가량 가다 왼편으로 이마트가 보이는 삼거리에서 좌회전한 뒤 계속 직진하면 청계산을 넘어 판교가 나온다. ●인천∼수원(약도 (2)) 일반화된 코스인 영동고속도로(인천∼수원∼강릉)는 처음부터 떠올리지 않는 것이 좋다. 곳곳이 막혀 동수원이나 신갈IC까지 가는 데도 서너 시간씩 소요되기 때문이다. 따라서 인천시 장수동부터 시작되는 39번 국도(수인산업도로)를 이용해 수원까지 가는 것이 좋다. 수인산업도로도 차선 확장이 안된 것을 중심으로 부분적인 정체가 있기는 하나 고속도로에 비할 바가 아니다. 그래도 정체가 우려된다면 위에서 언급한 대로 제2경인도로 안양까지 간 뒤 안양∼수원간 국도를 이용하는 것도 한 방법이다. 인천 김학준기자 kimhj@seoul.co.kr
  • 이스라엘 대사와 농업협력 논의

    aT(농수산물유통공사·사장 정귀래)는 26일 오전 10시30분 서울시 양재동 본사 집무실에서 이갈 카스피 신임 주한이스라엘 대사를 초청하여 양국의 농업분야 협력증진 등에 대해 논의한다.
  • 귀성 28일·귀경 30일 피하세요

    귀성 28일·귀경 30일 피하세요

    올해 설 귀성길은 연휴 첫날인 28일, 귀경길은 30일 가장 큰 혼잡을 빚을 것으로 예측됐다. 23일 건설교통부는 설연휴 특별교통대책기간인 27∼31일 지난해보다 5% 증가한 6405만명이 지역간 이동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28일 서울~부산 9시간·서울~광주 8시간30분 걸릴 듯 특히 올해 설연휴는 3일로 예년보다 짧아 연휴 첫날인 28일 귀성길은 서울∼대전간 5시간50분, 서울∼부산 9시간, 서울∼광주 8시간30분이 걸릴 것으로 예상했다. 귀경길은 혼잡이 더 심해져 연휴 마지막날인 30일 대전∼서울 6시간, 부산∼서울 9시간20분, 광주∼서울 8시간30분 이상 소요될 것으로 추정했다. 이에 따라 정부는 건교부·서울시·경찰청·해양경찰청·지자체 등 관계기관 합동으로 특별교통대책을 마련, 대중교통수단의 수송능력을 최대한 늘리기로 했다. 우선 철도는 평상시보다 15% 늘어난 5964량을 편성하고, 고속버스도 하루평균 운행횟수가 6916회로 확대된다. 시외버스는 상용차 7458대, 예비차 2432대를 활용하고 전세버스 2만 5216대를 투입, 수요에 따라 탄력적으로 운영된다. 또한 연안여객선은 하루 141회를, 국내선 항공은 하루 24편을 추가 운항키로 했다. ●대구~부산 민자고속도 25일 개통 경부선 서초IC∼신탄진IC(137㎞) 구간은 상·하행선 모두 27일 정오부터 30일 자정까지 버스전용차로제가 실시되고 서울 남부시외버스터미널∼서초IC, 사평로 삼호가든사거리∼반포IC 구간은 양방향 모두 임시버스전용차로제가 운영된다. 27일 낮 12시∼29일 낮 12시에는 경부선 잠원, 서초, 반포, 수원, 기흥, 오산IC와 서해선 매봉, 비봉IC, 영동선 용인IC는 진입이 통제되고, 양재, 잠원, 서초IC는 진출이 통제된다.29일 낮 12시∼30일 밤 12시까지는 경부선 안성, 오산, 기흥, 수원IC 및 중부선 곤지암IC, 서해선 발안, 비봉, 매송IC, 영동선 양지IC에서는 진입이 불가능해진다. 정부는 귀성·귀경길 편의를 위해 현재 공사중인 대구∼부산 민자고속도로 82㎞를 25일 조기 개통하고, 확장중인 남양주시 진건읍 사릉리∼호평동 구간 등 13개 국도구간 66.5㎞를 27일 새벽 0시부터 31일 밤 12시까지 임시개통키로 했다. ●29·30일 버스·지하철 연장 운행 심야 귀경객을 위해 29·30일 시내버스 60개 노선 1401대와 지하철 1∼8호선이 새벽 2시까지(종착역 도착시간 기준) 연장 운행된다. 또한 27일 새벽 4시부터 31일 새벽 4시까지 개인택시 부제가 해제된다. 30일 새벽 1시30분부터 3시30분까지 서울역, 용산역, 강남고속버스터미널에 경찰버스 28대를 투입, 구파발, 신촌, 영등포, 시흥, 김포공항, 길동, 수유리 등 7개 노선에 무료 운행된다. 이와 함께 정부는 연휴기간 도로공사, 지자체 등 기관별로 설해대책반을 운영하고 제설장비를 상시배치하는 한편 비상진료, 임시화장실(287동), 구난차량(633대) 등도 배치할 방침이다. 유진상 조현석기자 jsr@seoul.co.kr
  • [주간 물가 동향] 제수용 과일 강세 여전…채소값은 안정세

    [주간 물가 동향] 제수용 과일 강세 여전…채소값은 안정세

    이번 주에는 ‘틈새 과일’을 노려보자. 설을 앞두고 제수용 과일의 가격이 강세를 보이고 있는 사이, 토마토 등의 가격은 떨어졌다. 17일 농협 하나로클럽 양재점에 따르면 과일 소비가 사과·배 등 설 제수용으로 집중되면서 출하량이 꾸준한 토마토(100g)의 수요가 감소해 전주보다 30원 내린 240원에 거래됐다. 감귤(10㎏)도 산지 출하량이 증가해 전주보다 600원 내린 2만 5900원에 거래됐다. 제수용 과일은 여전히 강세다. 사과(5㎏, 후지,17개)는 전주보다 2600원 오른 2만 3500원이다. 배(7.5㎏, 신고,10개)는 반입량은 약간 줄었지만 아직 남아있는 물량이 있어 전주보다 600원 내린 2만 9900원에 판매됐다. 단감(5㎏,20개)은 전주와 같은 1만 6900원. 채소 값은 안정세를 찾고 있지만 몇몇 품목은 여전히 비싸다. 애호박(개)과 백오이(개)는 추위 때문에 물량이 여전히 부족해 전주보다 각각 390원(32.5%),50원(9%) 오른 1590원·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배추와 대파는 값이 조금 내렸지만, 지난해보다는 비싸다. 전주보다 280원·130원 내린 2270원·1950원으로, 지난해보다 두 배 정도 비싼 수준이다. 돼지고기 값은 오르고, 닭고기는 내렸다. 돼지고기 삼겹살(100g)·목심(100g)은 산지 출하두수 감소로 2주 연속으로 값이 올라 100g당 각각 10원씩 오른 1730원·1580원에 거래됐다. 반면 닭고기(851g)는 물량 증가로 전주보다 160원 내린 4570원에 판매됐다. 한우는 지난주와 같다. 서재희기자 s123@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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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정홍보처 (국장급) △홍보협력단장 方宣圭(팀장급)△홍보협력단 협력총괄팀장 金大均△홍보기획단 홍보기획〃 李善瑛△미디어지원단 간행물〃 金基萬△해외홍보원 전략기획〃 李七和 ■ 국가보훈처 ◇국장급 전보 △대구지방보훈청장 崔龍壽△부산〃 秋憲容 ■ 한국환경자원공사 △재활용사업본부장 柳時旭△기획홍보실장 安鍾益△경영혁신〃 金正根△경영지원〃 姜熙泰△산업진흥〃 李明洙△기술연구〃 孫相晋△시설지원〃 朴錫鉉△시험검사〃 李仁燮△제도운영〃 李鎭活△적법처리〃 申在澈△부담금관리〃 金銀淑△폐기물관리〃 林栽郁△정보화〃 姜亨鐘△사업관리〃 李三雨△사업개발〃 尹益燮△국제정책연구센터장 金愛善△경기지사장 禹海恩△충북〃 朴昌水△전북〃 金秉奭△광주전남〃 金鍾燁△대구경북〃 申鉉周△시화폐비닐처리공장장 林賢澤△청주〃 洪太久△제주출장소장 柳承鉉 ■ 한국지역난방공사 ◇1급 △사업개발처장 金相起△전략경영실장 金在善 ■ 신용보증기금 ◇부점장 (승진)△성과평가부 權泰億△고객지원부 金明燮△인력개발부 조사연구직 史龍洙△부산 鄭東淳△사하 許致九△성서 黃千星△남동 辛范柱△천안 李相桂△목포 權昌湜(전보)△자금운용실 金明煥△채권관리부 鄭哲洙△국제업무실 金鍾信△투자금융실 金鍾善△신용보험부 辛洪敎△SOC보증부 任奭淳△업무지원부 金光瑞△감사실 감사반장 安東俊 金榮沂 朴在俊△영업부 孫永哲△동대문 丁重鉉△종로 金秀鎰△광진 申敏均△강동 權赫求△금천 趙南鉉△삼성 趙榮根△광교 尹庚培△사당 李炯魯△대구 蔣正坤△대구서 金鍾烈△대구동 全鍾鎬△영주 崔在旭△부평 章鐸秀△안양 金成鎬△성남 車元鎬△부천 金黃洙△부천중앙 韓相珪△안산 河守談△의정부 尹吉榮△평택 田容星△강릉 辛寬鎬△울산 鄭呂鉉△도봉 李喜源△당산 姜元淳△동래 張昌鎭△부산중앙 金永植△부산북 崔淳斗△인천 鄭錤五△인천서 金鳳猷△광주남 金善執△광산 金勛執△광주북 咸相喆△대전 金成憲△둔산 朴美海△대덕 金春基△수원중앙 朴松權△군포 鄭亨秀△반월 柳在奎△이천 成宜慶△구리 朴秉運△오산 宋鍾基△춘천 李星馥△청주 黃承旿△충주 朴亨在△서산 李海杓△익산 洪性榮△여수 徐奎鍾△순천 金錫助△포항 任甲彬△구미 金基先△경산 韓熙碩△진주 李鎔燦△마산 權在仁△통영 李孝信△김해 朴海東△제주 南龍祐△증평(화성지점 개설위원장 겸직) 林正潤△성동(양재지점 개설위원장 겸직) 孫昌源△경안지점 개설위원장 白聖善△서울서부영업본부 채권추심팀 尹時遠 金洪植 黃仁杰 文正弼△서울동부영업본부 〃 朴勝俊 金康元 朴大相 徐正烈 李成坤△경기영업본부 경기 〃 張正煥△인천영업본부 인천 〃 金泰奎△부산경남영업본부 〃 潘相鎬 尹春源△호남영업본부 광주 〃 金善濟△충청영업본부 대전 〃 朴世煜 ■ 한국노동교육원 △전문위원 李峰祥 李承澈 孫永根△기획관리팀장 洪性必△교육기획〃 金周燮△노사교육〃 呂相泰△전문교육〃 崔逸玩△대외협력〃 權龍重△E-노동교육TF〃 姜枝旭△기획관리팀 예산파트장 韓相旭 ■ ㈜샘터 △상무이사 겸 주간 林王俊△영업마케팅부 이사 李澤洙△경영지원실 이사 겸 실장 朴恩淑△영업마케팅부 부장대우 崔允鎬△경영지원실 〃 朴賢珠 ■ 한국생산성본부 △사회능력개발원장 崔鎭善 ■ 현대증권 △이노베이션팀장 李敏誠 ■ ABN암로 자산운용 한국사무소 △법인담당 마케팅 이사 윤영찬 ■ 대성광업개발 ◇승진 △상무 李廷祚△이사 許建康 李信行 趙相鎬
  • [인사]

    ■ 국방부 ◇국장급(부이사관) 파견 △중앙공무원교육원 鄭鎭澤△국방대 黃熙種 ◇과장급 파견△세종연구소(부이사관) 金亨玘△국방대(서기관) 李明煥■ 국회사무처 ◇이사관 (승진)△법제사법위원회 전문위원 林中豪△교육위원회 〃 丘冀盛(전보)△감사관 李吉成△농림해양수산위원회 전문위원 文濟豊△연수국 교수 崔煉浩 李東根△재정경제위원회 전문위원 金昊晟△환경노동위원회 〃 金成坤△국회사무처 金大鉉 李元鐸(파견)△외교통상부 외교안보연구원 李珪潭△국방대 林秉圭◇부이사관 (승진)△의사국 의사과장 田尙洙△문화관광위원회 입법조사관 李承哲(전보)△법제실 법제심의관 尹鎭勳△국제국 국제협력과장 趙容福△국회사무처 金洙興 金爽起(전입)△재정경제위원회 입법조사관 金勝基(파견복귀)△정보위원회 입법심의관 南錫薰△행정자치〃 〃 林翼相△문화관광〃 〃 賓成林△여성가족〃 〃 朴明洙△국회기록보존소장 金九△국회사무처 鄭柱星(파견)△중앙공무원 교육원 朴昌奎△한국무역협회 權奇源△한국개발연구원 金要煥△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 朴哲圭△감사원 林塡垈△국방대 崔鎭鎬△통일연구원 洪承邱◇서기관 (승진)△법제실 의회법제과 법제관 金相秀△법제사법위원회 입법조사관 李恩姃△행정자치〃 〃 趙文相△문화관광〃 〃 鄭桓轍△법제처 파견 權泰鉉(전보)△감사관실 감사담당관 李廷得△통일외교통상위원회 입법조사관 李敏燮△행정자치〃 〃 南沅熙△환경노동〃 〃 朴昌賢 徐道錫△예산결산특별〃 〃 金復年 桂俊鎬△국제국 국제기구과장 鄭在仁△연수국 교육훈련〃 方建煥△과학기술정보통신위원회 金湲模△농림해양수산〃 입법조사관 李相奎 李信雨△예산결산특별〃 〃 崔柄權 朴善春△정보〃 〃 郭賢竣△국방〃 〃 金漢根(전입)△교육위원회 입법조사관 蔡洙根△산업자원〃 〃 李鎔俊△기획조정실 기획예산담당관실 張志遠(파견복귀)△법제실 산업법제과장 朴永昌△산업자원위원회 입법조사관 李啓仁△국방〃 〃 吳正斗△연수국 교육훈련과 裵鍾鶴(파견)△한국법제연구원 姜大出△세종연구소 田春浩△한국학대학원 崔時億△국내주간대학원 崔炳赫 朴燦洙△통일교육원 崔淳晩■ 국회예산정책처 ◇전입 (부이사관) △기획관리관실 총무팀장 鄭昌謨△예산분석실 경제예산분석팀장 南宮晳△〃 법안비용추계팀장 宋大鎬△사업평가국 사회행정사업평가팀장 李仁涉(서기관)△기획관리관실 기획협력팀장 洪晉成△예산분석실 행정예산분석팀장 李昌林△기획관리관실 총무팀 金大安△〃 정보자료팀 劉相京△예산분석실 경제예산분석팀 姜大薰△사업평가국 산업사업평가팀 鄭慶潤◇전보 (서기관) △기획관리관실 정보자료팀장 千友正◇파견 (서기관)△국내주간대학원 李在哲■ 건설교통부 ◇팀장급 전보△물류산업 具滋明△철도건설 田成文△남북교통 洪光杓△국토지리정보원 국토조사과장 安相圭△수원국도유지건설사무소장 林栽洪△원주지방국토관리청 건설관리실장 文貞植△대구국도유지건설사무소장 康昌性△부산지방국토관리청 건설관리실장 鄭泰駿△서울지방항공청 안전운항국장 池昌珍△부산지방항공청 안전운항국장 金昌洙■ 공정거래위원회 △카르텔조사단장 직무대리 韓鐵洙■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주민지원본부장 이병훈△홍보기획팀장 김필중■ 한국농촌공사 ◇지사장(경기)△여주·이천 金基俊△양평·광주·서울 韓阮奎△파주 韓萬用△고양 洪景善△강화 李鍾大△안성 尹仁澤(강원)△홍천·춘천 金柱寅△강릉 李寬浩△영북 閔庚宰(충북)△충주·제천 이경구△진천 金會植△옥천·영동 尹興秀(충남)△천안 金日九△청양 李載弼△홍성 安興洙△논산 方漢午△보령 崔鍾秀△예산 金在道△서산 朴海成△아산 金厚珏(전북)△순창 朴相玉△동진 金成基△부안 辛昇燁△익산 王泰炯△정읍 崔雲起(전남)△구례 金采洙△담양 朴起泰△함평 梁祥基△광주 安榮泰△장흥 李京錫△해남 任有植△진도 李在賢(경북)△청송 閔丙億△안동 李載瓚△칠곡 孫泰均△영주 咸永台△영덕 金沖浩△포항 金英吉△경주 張永坤△경산 方聖徒△상주 芮秉勳△문경 徐鍾浩(경남)△김해·양산 金亨泰△고성·거제 金成用△울산 李定石△진산 許南祚△의령 姜鎬星△창녕 卞元起△밀양 朴正煥△합천 李啓允■ 중앙일보 △수석논설위원 신성호△논설위원 김진국 오대영 신성식△논설위원 겸 순회특파원 배명복 김석환△여성전문기자 겸 논설위원 문경란△편집 에디터 겸 종합편집데스크 안용철△Visual 에디터 겸 디자인연구소장 김경래△정치 에디터 김교준△국제 〃 심상복△사회 〃 이상언△경제 〃 민병관△디지털 〃 임봉수△탐사기획 〃 이규연△사회 부에디터 박의준△문화·스포츠 〃 조현욱△중부본부장 도성진△통일문화연구소 부소장 강영진■ 일간스포츠 △사업국 국장직대 이용현△판매국 〃 남종원■ 알파에셋자산운용 ◇이사 △파생상품운용팀장 楊太善■ 기업은행 ◇본부 △기업고객부장 鄭忠鉉△기업마케팅〃 金基暎 △상품개발〃 盧熙成△개인금융〃 盧綱錫△국제업무〃 李忠源△카드사업〃 尹完燮△종합금융〃 李瑨浩△종합기획〃 周永來△종합기획부〃 崔秉朝△IR〃 李永雨△여신기획〃 金錫興△심사〃 柳基奉△인력개발〃 李鍾烈△인력개발부〃 尹俊求△총무〃 南官熙△정보시스템〃 黃明秀△리스크관리〃 李東柱△검사〃 柳致華△사모펀드실장 李重完△문화홍보〃 梁永宰△복지후생〃 黃萬性△경영지원실 팀장 申鉉昌△기은컨설팅센터장 李昌英△업무지원〃 朴鎭旭△심사부(부산동부)수석심사역 鄭仁甲△심사부(부산서부)〃 崔性弼△심사부(호남)〃 李吉遠△지식경영추진단 부단장 李尙珍△검사부 수석검사역 鄭鎔五 ◇기업금융지점장△구로동 鄭茂喆△성수2가 權公顔△성수동 洪承宰△남동2단지 金光烈△도당동 林京洛△동수원기 金容喆△반월 吳錦弼△주안공단 孫煥成△성서공단 姜永喆△울산중앙 金晶泰 ◇지점장△건대역 黃永壽△경동시장 宋光鎬△공릉역 洪淳德△공항동 金光順△남가좌동 林泰植△남대문 安東奎△남대문시장 宋昇鎬△노원역 李晉映△녹번동 梁熙泰△논현역 朱東秀△당고개역 梁潤碩△당산동 姜潤熙△도산로 安禹鎭△도화동 宋益鎭△독립문 朴成根△독산2동 鄭然興△동대문 安德濬△등촌동 李麟秀△마들역 金台煥△마장동 王封植△목동쉐르빌 李廷愛△무역센터 嚴聖一△문래중앙 朴宰成△반포 郭相國△방배동 林相秀△보광동 李聖柱△북아현동 呂在九△삼성동 金曰洙△삼양동 金鍾雨△상계동 朴奇雄△서교동 李裕根△서여의도 姜晟求△서초3동 정윤석△서초동 丘冀芳△송파 朴惠聖△시흥동 金星經△시흥유통상가 徐琓錫△신당동 崔炳容△신대방역 李鎬殷△신림동 朴南洙△신설동 徐迎壹△암사역 宋永健△약수동 韓圭鮮△양재동 鄭相日△여의도 劉永天△오류동 尹正善△온수동 李康喆△용산중앙 崔永淳△워커힐 金亨逸△을지6가 朴世俊△을지로 李相五△응암동 盧德敏△응암역 金鎭鶴△이수역 安俊浩△장한평 閔丙瑞△종로6가 許善九△중곡동 申承秀△중곡중앙 崔燉原△창신동 李啓龍△청계7가 元昌世△청계8가 南承鎬△청량리 奇英鍾△홍은동 李濟百△화양동 金學允△검단 安洪烈△경안 安相龍△계양 김양섭△곤지암 李弼鏞△광명 權泰高△군포 崔秉周△군포공단 邢萬旭△김포 金在閏△김포대곶 白世鍾△남수원 池磬煥△동수원 金鎭九△반월 朴英植△반월중앙 姜善台△범계역 金昌植△부천테크노 任仲彬△분당파크뷰 梁奉優△상동중앙 金晟培△상록수 申奉均△선부동 宋在明△성남공단 崔秉立△송도테크노파크 曺錦太△송림동 柳炳茂△송탄 蔡昌勳△수원 韓鎭愚△시화중앙 都得漢△심곡동 李庸漢△안산 申重燮△안산중앙 梁鉉斗△안양 金正甲△야탑역 金泳彦△원천동 南廷福△주안공단 李賢鎔△통진 文在煥△평촌 曺洪植△호계동 朴炳龍△화성발안 李炳暾△화성태안 黃基鉉△화정역 金閏圭△강릉 金基銑△속초 鄭丁奎△원주 吳慶旺△가장동 姜永浩△논산 田基喆△대전 朴春洪△대전3공단 朴炯淳△서대전 李福鎔△온양 朴鍾彦△청주 羅明燦△청주중앙 洪淳喆△경산 金聖潤△김천 朴贊興△대구 李泳相△대구중앙 姜奉求△동대구 宋鳳桓△송현동 趙靑來△안동 金成東△평리동 崔相弼△포항남 柳在奉△금사 姜秉權△녹산공단 張流水△녹산중앙 吳鍾煥△대연동 朴相雄△동상동 孫永坤△마산 林俊澤△망미동 林炳虎△범천동 白南潤△부산 安炳述△부평동 鄭煥鍾△안락동 黃在旭△양산 張在官△영도 鄭好起△울산 張寧哲△울산중앙 金源雄△웅상 李鍾一△장전동 金相奎△창원 尹朝警△초량 丘相植△팔용동 金炳春△학장동 朴東一△광산 金永福△광주 高在宣△광주서 金永仙△군산 金俊錫△금호동 嚴榮文△남원 柳熙相△동광양 郭允培△신제주 李庸德△여천 羅亨南△정읍 林成煥△하남공단 文炳鎭△화산동 朴在圭 ◇드림기업지점장△영업부 蔣明植△가락동 許俊△구로디지털1단지 朴春培△구로디지털3단지 金武成△선릉역 李相瑨△송파 許萬奭△종로 蔡洙炅△테헤란로 朴淳在△검단 金雲龍△경안 朴炫表△남수원 金福基△분당 金贊益△성남공단 李贊周△안성 田俊烈△안양 朴成浩△연수 申採浩△영통 趙南勳△오산 金榮夏△용인 成貞勳△원천동 黃泰雄△일산마두 宋光燮△작전역 柳鍾洛△주안북 姜殷圭△파주 李幸榮△대구유통단지 朴明圭△대구중앙 李相佰△죽전동 鄭柄容△포항남 朴淳宇△영도 李根秀△울산북 朴奉喆△웅상 鄭在熙△학장동 鄭鍾淳△광산 丁祺燁△전주 李太道 ◇개설준비위원장△여의도한국증권지점 朴秉洙△우장산역〃 宋基燦△중계동〃 尹松海△용인동백〃 林永知△파주교하〃 鄭秉洙△화성정남〃 申相權△전주서신동〃 河東鉉△런던〃 姜浩昌△연대〃 金南辰
  • [주간 물가 동향] 배추·무·감자↓ 사과·단감↑

    [주간 물가 동향] 배추·무·감자↓ 사과·단감↑

    채소 값의 오름세가 출하량 증가로 주춤하고 있다. 과일 값은 설을 앞두고 강세를 보이기 시작했다. 농협 하나로클럽 양재에 따르면 은 지난 11일 기준으로 배추값(포기)은 월동 배추 출하가 시작되면서 전주보다 280원(11%) 내린 2270원에 거래됐다. 하지만 특등품 값은 여전히 강세다. 농협유통 채소부문 이준용 바이어는 “냉해 피해 등으로 품질이 좋지 않은 상품이 많아 특등품 위주로 여전히 가격이 세다.”면서 “지난 해 같은 기간 750원에 비해 3배 정도 비싸다.”고 설명했다. 무(개 1230원), 대파(단 2080원) 값도 전주보다 약간 내렸다. 상추(100g)는 출하 대기물량이 많지 않아 전주보다 50원 오른 850원이다. 과일은 사과를 중심으로 강세를 보였다. 설을 앞두고 산지에서 출하량을 조절하고 있고, 품질이 지난해보다 좋아졌기 때문이다. 전주보다 1400원 오른 2만 900원(5㎏, 후지,17개)에 팔리고 있다. 토마토(100g 270원), 감귤(10㎏ 2만 6500원)은 전주와 같은 가격을 유지하고 있지만 오를 가능성이 많다. 특히 감귤의 경우 출하 대기물량이 많지 않고, 품질이 나쁜 감귤의 반출을 금지하는 ‘감귤유통명령제’로 인해 1월 말까지는 예년에 비해 비쌀 것으로 전망된다. 단감을 사려면 약간 기다리는 게 현명하다. 산지의 출하량 조절로 전주보다 2400원(5㎏,20개) 오른 1만 6900원에 거래되고 있지만, 출하 대기물량이 많아 값이 하락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배(7.5㎏, 신고,10개)는 아직 잔여 물량이 많아 전주보다 2400원 내린 2만 9500원이다. 고기 값은 약간 오르거나 전주와 비슷한 수준. 돼지고기 삼겹살(100g)·목심(100g)은 산지 출하두수 감소로 전주보다 20원 올라 각각 1720원,1570원에 거래됐다. 닭고기(851g)는 지난주와 같은 4730원에 거래되고 있지만, 다음주쯤 물량이 늘어나 값이 다소 떨어질 예정이다. 한우 등심(100g 6610원), 안심(100g 6010원), 양지(100g 4560원), 갈비(100g 5980원, 는 전주와 같다. 서재희기자 s123@seoul.co.kr
  • [알뜰살뜰 정보]

    ●신세계백화점 설을 앞두고 2600명가량의 아르바이트 요원을 인터넷을 통해 모집 중이다. 업무는 배송지원·전화연락·업무지원 등이며, 활동기간은 18∼28일 11일간이다. 이마트도 15일부터 활동할 설 단기 아르바이트생 2400명을 뽑는다. 하루 8∼9시간 근무, 일당 3만 5000∼4만 5000원이다.(02)806-1313. ●옥션(www.auction.co.kr) 20일까지 김치냉장고 ‘딤채’ 인기 모델 50여종, 모두 1300대를 최고 45%까지 할인 판매한다. 주요 제품은 2005년형 대용량 김치냉장고 ‘딤채 DC-R1857DCR’ 87만 4500원,‘딤채 DC-R1607DCR’ 79만 8000원,‘딤채 DS-1607DSS’ 59만 4000원 등이다. ●롯데마트 18일까지 ‘겨울 과일 무진장 에누리전’을 열고 딸기, 오렌지, 석류 등을 할인해 판매한다. 딸기 700g 1팩을 4900원에, 오렌지 6∼8개 들이 2980원, 석류(3개) 2980원, 참다래(8∼10개) 2980원, 토마토(1㎏ 1봉) 2980원 등이다. ●글라스락 이달 말까지 각종 유리식기제품을 사용한 다음 제품의 장단점을 작성, 보고하는 주부모니터요원을 모집한다. 활동 기한은 1년이며 20대 후반에서 40대 초반까지 활동력있는 주부는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지원서는 글라스락(www.glasslock.co.kr)에서 다운로드 받아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우리홈쇼핑 아름다운 재단과 함께 ‘2006 오필승 코리아 캠페인’을 전개한다.1월 중 소외 장애 아동 청소년 30명을 포함해 모두 40명의 ‘오필승 코리아 원정대’가 독일 원정 응원에 나선다.25일까지 우리닷컴(www.woori.com)이나 아름다운재단(www.beautifulfund.org)에서 신청서를 다운로드받아 접수하면 된다. ●바다마켓(www.badamarket.com)은 23일까지 설을 맞아 ‘웰빙 간고등어 특판’ 행사를 진행한다. 간고등어 선물세트 진품1호 3㎏ 2만 9900원, 명품1호 3㎏ 3만 2900원. ●한국후지필름 ㈜UBINEX와 제휴, 가정에서 사용하는 비디오 테이프의 영상을 DVD로 변환해 준다. 홈플러스의 ‘후지필름 FDi’에서 서비스되며, 주요 장면만 모아 뮤직비디오로도 제작도 해준다. 테이프당 DVD 변환가격은 3만 5000원, 기간은 1∼2주. ●CJ홈쇼핑 운영하는 웨딩컨설팅 전문숍 ‘디어포웨딩(Dear for wedding)’이 경품 행사를 연다.30일까지 디어포웨딩을 이용한 예비부부 중 37쌍을 뽑아 다이아몬드 반지(5명), 전통자개 보석함(5명), 신부 스킨케어(10명), 가족사진 촬영권(3명) 등을 증정한다. ●농협 과일과 채소 대표 브랜드 ‘뜨라네’를 출시했다. 농협이 전국 단위로 통합ㆍ구매하는 특상품 과일과 채소류에 붙여진다. 우선 사과, 배, 단감 등 3가지 품목에 이 브랜드를 적용, 서울 양재동 하나로클럽 등을 통해 판매한다. ●성신제피자 신규 가맹점을 모집한다.98년 5월 명동 1호점을 시작으로 전역에 34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국내 피자시장 톱3 진입을 목표로 실시간 매출관리 시스템과 철저한 재고량 관리 등을 지원한다. 또 모든 점주들에게 6주간의 기본 교육 및 관리자 교육을 실시하며 가맹점 오픈시 판촉물 지원 및 담당 매니저 배정으로 추후 관리까지 책임진다.(02)3476-6011.
  • 설 차례상 비용 13만2210원

    올 설 차례상 부담이 지난해보다 훨씬 커질 전망이다. 설을 20여일 앞둔 10일 농협 하나로클럽 양재점에 따르면 4인 가족 기준 설 차례상을 차리는 데 13만 2210원이 들 전망이다. 지난해보다 3280원(2.5%) 정도 오른 상태지만, 폭설 피해로 채소류 값이 크게 뛰고 있는 것을 감안하면 실제 차례상 준비에는 이보다 더 많은 비용이 들 것으로 예상된다. 값이 가장 크게 뛴 품목은 시금치. 두 단에 3240원으로 지난해의 두배 가격이다. 깐도라지, 숙주나물 등 다른 나물류도 5∼10% 정도 올랐다. 두부(5모)도 지난해보다 19.4% 오른 4000원에 판매되고 있다. 한우 산지 가격이 약간 내렸는데도 1등급 이상 고품질 한우는 오히려 비싸졌다. 지난해 추석 이후 쇠고기 소비가 늘고 있기 때문이다. 농업유통 축산 부문 정창락 바이어는 “미국산 쇠고기 수입 재개에 따른 불안심리로 한우 출하량이 늘었지만, 전체의 30%를 차지하는 1등급 이상 고품질 한우는 소비 증가로 강세를 보이고 있다.”고 설명했다.탕용으로 쓰이는 1등급 한우 양지(300g 1만 3690원)는 지난해보다 3340원(32.2%), 산적용 설낏(300g 1만 2450원)은 3510원(39.2%) 올랐다.3.6㎏들이 한우갈비선물세트도 지난해 설보다 5만원(26%)이나 오른 24만원에 팔리고 있다.서재희기자 s123@seoul.co.kr
  • [인사]

    ■ 산업자원부 ◇전보△균형발전정책담당관 田尙憲△수송기계산업과장 金榮敏△반도체전기과장 鄭升一△방사성폐기물과장 羅基龍 ■ 서울시 교육청 ◇교장 전보 △세현고 金大辰△신서고 韓相彬△효문고 姜喆仁◇교장 승진 △개운중 孫永津△효문중 權赫昌△양진중 邢南圭△염경중 朱允洙◇교감 전보 △세현고 李轍雨◇교감 승진 △신서고 尹東遠△효문고 成德鉉△개운중 兪瑞映△효문중 서상완△양진중 金文植△염경중 金容喆 ■ 중소기업진흥공단 ◇전보△감사실장 朴種彬△사업개발실장 李貫雄△복권사업실장 池奉燦△협동화사업처장 全永達△강원영동지부장 李容辰■ 인구보건복지협회 △본부 기획조정실장(고령화대책사업본부장 겸직) 김동승△〃 교육연수원장 송인숙△〃 홍보실장 신순철△전북지회 지회본부장 고현만△서울시〃 〃 김광식△제주도〃 〃 임연환△경남〃 부설의원장 임성열△서울시〃 〃 박상기△대전시·충남〃 〃 박광서△본부 기획조정실 행정지원팀장 손기범△〃 저출산대책사업본부 출산장려〃 최재준△〃 〃 불임대책사업〃 백관수△광주시·전남지회 팀장 조근현△경남〃 〃 임성근△대전시·충남〃 〃 정관순△서울시〃 〃 곽창환△대구시·경북〃 〃 박명희△인천시〃 〃 이란구△전북〃 〃 박기수△대전시·충남〃 〃 유동완△인천시〃 〃 김동진△강원도〃 〃 최금식△전북〃 차장 이재호■ 한국토지신탁 ◇승진 (본부장)△사업2본부장 성진섭(1급)△1본부 사업1처장 권오진△중부지점장 서문식△2본부 사업1처장 박영환(2급)△2본부 1처 개발신탁1팀장 최승학△회계〃 정봉준△1본부 1처 개발신탁1〃 김명철△〃 2처 신탁사업T/F〃 이재열△〃 〃 개발신탁1〃 양기석△리스크관리〃 최정대△총무〃 김정선◇전보 (1급)△기획실장 강성관△경영지원처장 민영주△감사실장 이경호(2급)△1본부 2처 개발신탁3팀장 민태언△전략사업〃 유시찬△2본부 1처 개발신탁3〃 김동구△부동산금융사업처 신탁사업2〃 정세훈△감사〃 이형우△부동산금융사업처 신탁사업1〃 이근창△1본부 1처 개발신탁2〃 김용민■ 수출입은행 ◇1급 승진△국외연수 金商亨△국내〃 朴采奎 ◇2급 승진△해외투자금융부 자원개발금융팀장 金鎭泰△무역금융부 국제팩토링〃 吳明洙△인사부 인사〃 金榮秀△무역금융부 부장대우 林尙鉉△남북협력1실 〃 李漢九△강남지점 〃 盧承載△수은영국은행 〃 金聖喆 ◇부서장 전보△일반수출금융부장 金勝坤△무역금융〃 李煜△기획〃 李坪九△자금〃 張浩淳△전대금융실장 崔永煥△수입금융〃 薛泳煥△경협1〃 徐克敎△남북협력2〃 金學洙△특수여신관리〃 方斗勳△국별조사〃 洪榮杓△지식경제〃 朴日東△국제협력〃 李泳載△관리지원〃 金海鉉△신용평가〃 金昌柱△감사〃 李重來△뉴욕사무소장 孔周植△베이징〃 金弘範△파리〃 禹吉相△창원지점장 權容發△인재개발원장 申裕淳 ◇팀장 전보△프로젝트금융부 PF1팀장 李光仁△프로젝트금융부 PF3〃 裵仁聲△일반수출금융부 건설금융〃 李潤根△해외투자금융부 투자사업금융〃 李瑛模△선박금융부 선박금융1〃 卞相玩△선박금융부 선박금융3〃 兪承鉉△중소기업금융부 중소금융1〃 趙奎煥△중소기업금융부 중소금융3〃 韓明煥△경협1실 아시아1〃 安相述△경협2실 CISㆍ아프리카〃 李永壽△기획부 업무기획〃 河潤哲△기획부 대외업무〃 金濟國△여신총괄부 여신기획〃 車光洙△여신총괄부 여신제도〃 林秉甲△국별조사실 동북아〃 安應鎬△지식경제실 해투통계〃 鄭東植△자금부 오퍼레이션〃 鄭載根 △국제금융부 외화조달〃 黃薰夏△비서실 경영혁신〃 權祐奭△리스크관리부 리스크관리〃 文俊植△리스크관리부 회계〃 成基悅■ SC제일은행 ◇이사대우△동부 본부장 한만억△경기충청호남 〃 임석인△광화문지점장 박태완△삼성동〃 전영덕△양재동〃 홍관기△이촌동〃 김진영△잠실서〃 최종선△제일〃 이상윤△수원〃 정진양 ◇상무대우△서부본부장 한상구△무역센터지점장 김종수 ◇부장△소매영업지원부장 정대진△개인자산관리본〃 홍순영△행정지원〃 명제완△가락동지점장 최종금△경동시장지점장 조성기△남부터미널〃 이영남△대림서〃 차철△둔촌역〃 이재경△뚝섬〃 신인선△마천동〃 김종배△면목동〃 오재근△목동5단지〃 이상우△목동사거리〃 노중희△목동역〃 강원식△문정동〃 이창림△미아동〃 성철호△반포서래〃 최정희△방학동〃 홍용길△봉천동〃 송원근△상도동〃 유영륜△서여의도〃 박창규△서울대역〃 정병철△석관동〃 강원경△성동〃 정현석△수유동〃 백근청△신림동〃 김덕△신월동〃 황상호△암사동〃 김재광△여의도중부〃 박동명△잠실〃 한신규△잠원동〃 임금재△장사동〃 하태문△중계역〃 전응균△중랑교〃 김동조△천호동〃 염정복△청량리〃 김주현△한강로〃 남진우△한천로〃 유영숙△합정동〃 이대희△화양동〃 황의복△거제〃 이광수△광안동〃 신흥식△대연동〃 이근칠△덕천동〃 김진문△웅상〃 차용주△장림동〃 조현관△통영〃 박석민△두호동〃 배관식△상인동〃 정동룡△원대동〃 최재형△침산동〃 이세환△포항〃 구호선△과천〃 이종승△광명〃 강민성△구성〃 이성도△망포동〃 이철수△부천〃 이병하△서수원〃 오성호△안양〃 임효철△연수동〃 김성우△용인〃 김동중△인천〃 박정일△진건〃 오경희△천천동〃 이병열△토평〃 임종갑△공주〃 민영기△천안〃 윤진홍△청주〃 노성우△광주〃 이영태△금남로5가〃 김호선△동광양〃 한승구△상무〃 박종근△전주〃 최우홍△제주〃 한부현■ 우리투자증권 (팀장)△부동산금융팀 曺永龜△M&A 2팀 南東奎■ 국민은행 ◇지점장△소공동기업금융지점 李厚植■ 건국대 (충주캠퍼스) △기획팀장 尹泰珉△교무〃 李燦範△총무〃 金相郁△대외협력〃 徐仁錫△의학전문대학원 행정실장 鄭璡溶△디자인조형대학 〃 李相杰△외국어교육원 〃 金貞源■ 한국일보 (논설위원실) △논설위원 배정근 정병진 이준희 이광일(편집국)△대기자 정재용△부국장 송태권 이충재△종합편집부장(부국장대우) 진성훈△정치부장(〃) 이영성△경제산업〃 김경철△사회〃 김승일△국제〃 신윤석△사진〃 이종철△주간한국 및 미주부장(부국장대우) 허경회△문화스포츠부 부장직대 황상진△베이징특파원 이영섭△편집위원 김양배(미주담당) 윤종구 신상순 이창민 유승우 최규성■ 세계일보 △부사장 겸 편집인 김병수 △부사장 유갑종■ 한국언론재단 ◇승진(부장) △전략기획팀장 조영현 △경영지원팀장 이동우 △대외협력단 노성환 (부장대우) △교육1팀장 천원주 △지역신문지원팀장 천세익 ◇전보△기획조정실장 이대봉 △교육운영본부장 이구현 △재무회계팀장 장철진 △교육2팀장 황치성 △부산사무소장 정희찬 △대구사무소장 정병철 △광주사무소장 권영배 △대전사무소장 변달섭■ 한국대학신문 △기획관리국 이사 朴瓊嬉△편집국 〃 李晶煥△마케팅국 〃 李在圭△뉴스&서비스 국장 徐洙龍△디지털국 〃 朴秉洙■ YTN미디어 △전무 朴允洵△상무 金鎭熙 李柱賢■ 한국미스터피자 △마케팅본부 상무이사 이상은△구매기술본부 〃 차재웅△해외사업본부 〃 정순민△재경본부 〃 문준규△점포개발팀 〃 대우 임병혁
  • [2006 스포츠 빅뱅]아시안게임(3) 레슬링

    ‘세대교체로 강국의 명성 이어간다.’ 레슬링은 아시안게임에서 말 그대로 ‘효자 종목’이었다.1974년 테헤란대회 페더급에 출전한 양정모는 한국레슬링에 대회 첫 금메달을 선사하며 2년 뒤 몬트리올 올림픽에서의 사상 첫 금메달을 예고했다. 황금기는 86년 서울대회부터. 이전 대회까지 단 2개의 금메달이 고작이던 한국 레슬링은 한국의 전체 메달(93개) 중 10%에 가까운 9개의 금을 굴리며 아시아 최강으로 올라섰다. 이후 베이징대회에서 5개로 주춤하던 메달 사냥은 히로시마(94년)와 방콕(98년)에서 최다 타이(9개)를 기록한 데 이어 2002년 부산대회에서도 금·은메달 각 6개를 일궈내며 자존심을 유지했다. 꾸준한 인적·물적 투자의 당연한 결과였다. 그러나 4년이 지난 올 대회의 메달밭 전망은 조심스럽다. 세대교체가 완성되지 않았기 때문. 지난 아테네올림픽에서 단 1개의 금메달에 그친 한국 레슬링은 세대 교체를 단행, 이후 국제대회를 위한 메달 밭을 다시 갈기 시작했다. 지난해 박장순 등 황금기 마지막 세대의 코칭스태프가 뒤로 물러나고 문의제, 김인섭 등 대표팀의 기둥들이 대신 그 자리를 메웠다. 지난해 10월 헝가리에서 열린 세계선수권대회에서 발굴한 그레코로만의 신인 박은철(상무·55㎏급)을 비롯, 김민철(경남대·66㎏급) 등 차세대 주자들은 불안감 속에서도 미래를 밝힐 등불로 낙점됐다. 박은철은 첫 세계선수권 은메달을 따낸 데 이어 11월에는 핀란드국제대회에서 금메달을 신고했다. 세계선수권에서 바뀐 경기 규칙에도 불구하고 동메달(66㎏급)을 목에 건 김민철도 ‘특급 신인’. 유일한 아테네올림픽 금 정지현(66㎏급)은 자타가 공인하는 ‘믿을 맨’이고, 이얼(한국체대 1년·96㎏급)은 중량급의 한계를 깨뜨릴 재목으로 평가된다. 부산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목에 건 조병관(주택공사·74㎏급)은 대회 2연패를 겨냥하고 있고,55㎏급의 양재훈(상무)도 오는 5월 대표선발전에서 태극마크를 달 1순위로 꼽힌다. 첫 출전한 아시안게임(부산)에서 은메달을 메친 이나래(55㎏급)는 물어볼 것도 없이 여자 레슬링의 간판이다. 최병규기자 cbk91065@seoul.co.kr
  • [인사]

    ■ 산업자원부△생활산업국장 趙石△원전사업기획단장 吳日煥■ 전국경제인연합회 ◇부장 승진 △강호영 김보수 권태홍 정진◇전보△기획조정실장 원용득△미디어홍보실장 임호균△경제조사본부장 이승철△산업조사본부장 이병욱△사회협력본부장 박찬호△지원본부장 유재준△노동복지팀장 정대순△기업정책팀장 양세영△기업도시팀장 한동률△FTA팀장 김용옥△윤리경영팀장 전동선△국제협력실장 박대식△인력개발팀장 박재성△사업지원팀장 권희철■ 외환은행 ◇국내 점포장△강남역 金大煥△광양 朴正圭△군자동 李賢△김해 朴喜甲△남영동 李南雲△대림역 任正淳△도곡로 禹聖濟△둔촌동 姜柄俊△마산 金益萬△반포동 許桓烈△방배동 朴文哲△병점 卞龍煥△부평 徐泳根△부평역 鄭世根△북울산 鄭世鎭△산본 申學基△삼성역 申鉉世△상계동 崔豪喆△서면 朴鍾牧△석암 權寧卓△송파동 姜錫宇△수유동 洪昇杓△안암동 金景熏△양산 金洙先△양재동 文鍾健△여수 金永哲△역삼동 成鍾燮△용산전자 崔寅喆△을지로 朴洪鍾△작전동 申鉉宰△장유 洪承稷△정릉 裵点泰△정자동 徐東振△진주 柳在鎬△창원 金圭八△토지(가스)공사 曺幸燮△하남공단 朴仁秀△홍제역 李尙根△화곡역 禹奭允△화정역 金年洙△휘경동 南廷浩 ◇개인금융 지점장△광산 張三洙△마산 蔡炳麟△부평 姜哲秀△울산 劉永奎△주안공단 李善煥△천안 李廷祜△청담역 박연파△퇴계로 尹熙哲△하남공단 金永來 ◇기업금융 지점장△사당역 白正基△서소문 朴湧澈 ◇대기업금융 지점장△대기업영업1본부 李炳九 金三煥 禹基鉉 ◇해외영업점장△동경 李奭勳△상해 鄭尙鉉△마닐라 全棕培 ◇본점 부장 △기업마케팅 金漢祚△여신심사 全鎭△여신정리 李亨起 ◇본점 팀장 △급여후생 金庚淑△산업분석 金濚奎△국제여신 韓勇甲△업종5팀 朴亨根△개인여신 李在憙△지방채권정리 金淸雲△외화자금 朴俊植△자금기획 奇晟根△기업진단 申東烈 ◇해외현지 법인장 △N.Y Financial Co. 閔泳秀 ◇개설준비위원장 △선수촌WMC센터 金明玉■ 신한생명(단장) △수도지원단장 裵浩耿(부장)△복합TM고객부장 曺權燮(지점장)△강서 崔在圭△서초 尹承相△사당 裵森容△남대구 金星煥△남부산 權東久△한양AM 李光杓△중부법인AM 尹泰元△BCTM 金柄浩△보람ACE 尹相逢(팀장)△리스크관리 金武河△회계 金源宇△CM 崔振基△변액보험운영 任君宰△종합금융 金凞松△계약조사 姜榮恩△콜센터 鄭炯民△고객만족 禹弘均■ 월드건설 ◇승진 △영업본부장 직대 상무 조영호△개발 이사 이경철△영업 이사 장해주△기술 이사 김요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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