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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Zoom in 서울] 자전거전용로 360㎞로 늘린다

    [Zoom in 서울] 자전거전용로 360㎞로 늘린다

    2010년까지 360㎞에 이르는 자전거 전용도로망이 만들어진다. 자전거 전용로는 서울 잠실, 양천, 홍제·불광, 중계·상계, 도심, 강남 등 6개 권역에 구축되고 한강과 중랑천 등 6개 지천에도 신설된다. 300m 간격으로 자전거역 5102개를 만들어 누구나 탈 수 있는 공용자전거 8만2400대를 비치하기로 했다. ●한강다리와 자전거 도로 연결 서울시는 4일 자동차 이용을 줄이고 무공해 자전거를 안전하고 편하게 탈 수 있도록 자전거 전용도로망을 신설한다고 발표했다. 자전거 전용로는 비교적 평지에다 쿠션이 좋은 아스콘 포장을 한 2차선 도로다. 그 옆에 산책로나 인도를 만들기 때문에 전용로에는 자전거와 롤러브레이드만 다닐 수 있다. 이미 648㎞의 자전거도로(전용로 55㎞)가 있으나 보행자가 함께 이용하고 노점상 등과 불법주차 자동차가 가로막고 있기 때문에 현실적으로 자전거를 타고 다닐 수가 없었다. 이에 따라 ▲잠실권에는 송파대로 등 11곳 ▲양천권에 등촌동길 등 9곳 ▲중계·상계권에 한천로 등 11곳 ▲홍제·불광권에 망원동길 등 4곳 ▲도심권에 학동로 등 4곳 ▲강남권에 배봉로 등 6곳 등 45개 노선의 자전거 전용로를 설치하기로 했다. 아울러 한강(102.2㎞)과 중랑천(42.9㎞), 안양천(29.0㎞), 양재천(15.2㎞), 불광천(9.0㎞), 홍제천(9.0㎞), 탄천(9.0㎞) 등에도 전용로를 신설 또는 정비한다. 한강의 전용로는 구리시(1.64㎞)와 하남시(4.18㎞)의 자전거 도로와 연결되도록 했다. 한강 주변에 자전거도로가 있으나 실제 자전거를 타고 강북과 강남을 건널 수 없는 형편이었다. 이에 따라 자전거 전용로와 다리를 연결하는 경사로 또는 계단을 다리 입구에 만들기로 했다. 서울시가 관리하는 한강 다리 20개 가운데 지형적으로 연결로를 만들 수 없는 가양대교, 반포대교, 성수대교, 청담대교 등 4곳을 뺀 16곳이 대상이다. 프랑스의 파리 시민들이 즐겨 이용하는 ‘벨리브(공용자전거)’가 서울에도 생긴다. 권역 안에 300m 간격으로 자전거역 5102개를 만든다. 역에는 누구나 탈 수 있는 ‘공공임대자전거’ 8만 2400대가 비치된다. 파리보다 4배 많은 수량이다. 이용요금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으나 30분까지는 무료이고, 시간당 1000∼4000원을 받을 방침이다. ●공용자전거도 8만여대 배치 이와 함께 지하철역 등에 있는 자전거보관대를 2694곳에서 7만 4967곳으로 늘린다. 유·무료 자전거 정비소도 곳곳에 만든다. 또 모든 차도에서 일반자동차보다 자전거의 통행이 우선하는 내용의 ‘자전거손해배상보장법(가칭)’을 신설하고 자전거보험상품의 개발도 추진키로 했다. 서울시 윤준병 교통기획관은 “승용차보다 지하철과 버스, 자전거가 더 편리한 도시를 만드는 게 장기구상”이라고 말했다. 김경운기자 kkwoon@seoul.co.kr
  • [UCC명예기자단] 정동영 “대입 영어시험 전면 폐지”

    대통합민주신당 정동영 후보가 2013년 GDP(국민총생산) 대비 교육재정 6% 달성과 대입 영어시험 전면 폐지를 공약했다. 정 후보는 지난 1일 오후 양재동 한국교총에서 열린 교육정책토론회에 참석해 “현재 30조원 수준의 교육예산을 GDP 대비 6%, 70조원 규모로 증액해 교육개혁을 이루겠다.”고 밝혔다. 또 그는 “가장 열심히 공부하고도 가장 자살율이 높고, 가장 불행한 현실을 바꾸는 것이 차기 대통령의 과제”라면서 전국민적인 합의를 통한 교육개혁을 강조하는 한편 “대입 영어시험을 전면 폐지하고 영어 인증제를 도입하겠다.”고 말했다. 정 후보는 이날 토론회를 마치면서 현 정부와 교총 간의 갈등을 의식한 듯 “오늘 신당 후보인 정동영과 교총 사이에는 티끌만한 불화도 없는 것으로 확인하고 잘 소통하겠다.”는 마무리발언을 남겼다. 서울신문·프리챌 UCC명예기자 홍정표@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농촌 어메니티 공모전 시상식

    한국농촌계획학회(회장 이정재 서울대 교수)는 30∼31일 서울 양재동 aT센터 5층에서 농촌진흥청(청장 김인식), 한국농촌공사(사장 임수진)와 공동으로 ‘2007 농촌 어메니티 환경설계 공모전 시상식 및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 ‘색다른 이력’ CEO 삼총사 납시오

    ‘색다른 이력’ CEO 삼총사 납시오

    보디가드, 보라매, 투캅스…. 공기업 최고경영자(CEO)들의 이색 전력(前歷)이 화제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양재열(51) 전기안전공사 사장, 이헌만(56) 가스안전공사 사장, 이한호(61) 광업진흥공사 사장은 ‘별난 이력 트리오’로 꼽힌다. 양 사장은 청와대 경호실 차장 출신이다.1981년부터 경호실에 몸담았다. 경호한 대통령만 5명이다. 전두환·노태우·김영삼(YS)·김대중(DJ) 전 대통령과 노무현 현 대통령이다. 양 사장은 “경호원들에게 가장 다감했던 이는 전 전 대통령으로 기억된다.”고 말했다. 현직에 있을 때나, 물러난 뒤나, 어쩌다 경호원들과 마주치면 이름을 불러주며 “고생한다.”고 어깨를 두드려주곤 했다고 한다. 양 사장은 경호원들이 가장 고마워하는 역대 대통령으론 ‘DJ’를 꼽았다. 별정직이던 경호요원들의 신분을 정규직으로 과감히 바꿔준 이가 김대중 대통령이라는 설명이다. 취임 초 경호원들을 밖에서 데리고 들어와 기존 청와대 경호 요원들과 적잖은 갈등을 빚었던 이가 DJ인 점을 감안하면 다소 역설적이다. YS(김영삼 대통령)시절에는 대통령의 해외방문 때마다 조깅 코스를 일일이 사전에 답사, 경호 계획을 세웠던 일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양 사장은 털어놓았다. 그런데 대통령 경호에 얽힌 이야기가 흥미로워질 만하자 양 사장은 갑자기 입을 꾹 다물었다.“더 이상은 국가기밀”이란다. 대신,“대통령을 경호하는 마음으로 지금은 국민들을 (전기 재해로부터)경호하고 있다.”며 화제를 현업(전기안전공사)으로 돌렸다. 가스 안전을 책임지는 이헌만 가스안전공사 사장은 경찰청 차장 출신이다. 거슬러 올라가면 고시 출신(행정고시 17회)이다. 시대가 많이 변했다고는 하지만 지금도 경찰 출신 CEO는 흔치 않다.“관심을 몰고 다닌다.”는 말이 나오는 이유다. 하지만 정작 본인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다룬다는 점에서 초지일관 전공을 살리고 있다.”며 능청스럽게 말한다. 성품이 소탈하다는 평가다. 종종 경찰 시절의 일화를 구수한 입담으로 풀어내 회식 분위기를 돋우곤 한다. 이한호 광업진흥공사(광진공) 사장은 사성(四星) 장군 출신이다. 공군사관학교(17기)를 나와 참모총장까지 지냈다. 군인답지 않게 달변이다. 공군 참모총장 시절, 미그 29기를 직접 몰아 화제가 되기도 했다.‘니켈(광물) 펀드’를 성공적으로 시장에 선보여 군인 출신 CEO에 대한 불안감을 깨끗이 씻어냈다. 얼마 전 남북정상회담 때는 노무현 대통령을 수행해 위상이 더 올라갔다. 공기업 사장들의 경력이 다채로워진 데는 공모의 영향이 크다. 유관부처 공무원들이 주로 옮겨오던 ‘낙하산 시절’과 달리, 공모를 통해 CEO를 뽑으면서 이력서가 다양해진 것이다. 광진공의 한 임원은 “CEO의 친정이 워낙 생소해 처음에는 걱정도 많았지만 색다른 조직문화가 유입되면서 긴장감도 생기고 (조직이)신선해졌다.”고 전했다. 해당 CEO들의 평가도 흥미롭다.‘친정’과의 조직문화 차이를 묻자 세 사람은 약속이나 한 듯 “(공기업)사람들이 참 순수하다.”고 입을 모았다. 주로 험한 범죄자들이나 테러리스트를 상대해온 탓인지도 모른다. 안미현기자 hyun@seoul.co.kr
  • [케이블 위성방송]

    ●MBC드라마넷 05:00 태왕사신기(재) 06:05 그래도 좋아(재) 07:40 아현동 마님(재) 08:50 M-BOX 13:30 행복주식회사 14:40 무한도전 15:50 황금어장 ●어린이TV 06:00 차이와 홍이의 중국어 나들이 06:15 통통통 점프점프 06:45 아추랑콩콩 07:00 아이언 키드 07:30 아이언 키드 08:00 울트라맨 다이너 ●mbn 05:30 TV컨설팅 06:00 mbn 뉴스 06:20 체험! 지구촌 홈스테이(재) 06:50 특집 대선엿보기 08:20 주간 팝콘영상(재)09:50 특집 대선엿보기 ●Q채널 05:00 인간극장 (늦둥아 학교가자 1) 08:00 호모 사피엔스 (신인류의 탄생) 16:00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일이 20:00 특수기동대 SWAT ●CTS기독교TV 07:00 예꼬클럽 08:00 뉴스와이드 09:00 김양재목사의 공동체 고백 09:50 월드미션투데이 10:20 열방을 향하여 11:30 생명의 말씀 ●온스타일 08:30 섹스 & 시티 4 10:00 프렌즈 6 12:00 할리우드E!NEWS위크엔드2007 17:00 온 더 랏(재) 22:00 헬’s 키친3 23:00 스타일매거진 ●시네마TV 06:45 아메리칸 퍼니스트 홈비디오 2 07:46 NG스페셜 해피타임 09:41 유닛 시즌1 10:41 댄스 위드 미 13:00 야인시대 14:15 무한도전 ●EBS플러스1 08:40 EBS기본과 특별한(종합) 국사, 수학10-나(1)(2) 11:10 EBS기본과 특별한(종합) 국어(하)(1)(2), 도덕 13:40 EBS포스(종합) 수학Ⅱ(1)(2) 15:20 EBS포스(종합) 영어구문투어2 16:10 EBS포스(종합) 수학Ⅰ(1)(2) 18:10 EBS포스(종합) 영어독해유형2 22:00 EBS포스(종합) 고전문학(1)(2) ●EBS플러스2 10:00 중학-사고와 논술 1,2 11:45 꾸러기 실험실 12:30 춤추는 소녀 와와 13:00 동물대탐험 구리구리 댕댕(1)(2)(3) 15:00 초등학교 3·4·5·6학년 국어·수학(재) 19:00 뻔뻔한 영어(1)(2)(재) 22:00 중학 3학년(종합) 국어(1)(2), 수학9-나(1)(2), 국사
  • 李후보 “EBS 강사자질에 문제 있다” 발언

    한나라당 이명박 대선후보의 교육관련 발언이 다시 한번 도마위에 올랐다. 이 후보는 23일 서울 양재동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대강당에서 열린 교육정책토론회에서 “메가스터디는 강사가 좋으니 많이 모여들지만 EBS는 강사에 문제가 있다.”며 현직 교사들로 구성된 강사진의 자질을 언급했다. 사설 학원 강사들과의 자질 비교에 교총 이원희 회장은 “그 말씀에는 동의할 수 없다.”며 즉시 반박했다. 이에 이 후보가 보는 강사의 자질은 ‘문제 찍기 능력이냐.’는 비판과 사설 입시학원을 더 선호하는 현실을 상징적으로 얘기한 것이라는 주장이 맞서고 있다. 대통합민주신당 김하범 부대변인은 24일 “사교육비를 줄이기 위한 방안들을 논의하는 자리에서 공교육의 주체인 현직 교사들의 자질을 문제 삼는 발언은 대선후보로서의 자질부터 재검토되어야 함을 말해 준다.”고 논평했다. 교총의 한재갑 대변인은 “EBS는 학생들의 학습력 향상과 전반적인 이해력 향상까지 고려할 수밖에 없다.”며 사설학원과의 단선적 비교에 무리가 있음을 주장했다. 한편 이 후보 부인 김윤옥 여사가 최근 도선사 주지 혜자 스님에게서 ‘연화심(蓮華心)’이라는 불교 법명(法名)을 받은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기독교 권사인 김 여사가 불교 법명을 받은 것은 지나친 정치행보라는 비판과 타 종교에 대한 이해와 포용차원이라는 긍정적 반응이 엇갈렸다. 국회 재경위 국감에서 통합신당 송영길 의원이 언급한 ‘김 여사의 1000만원짜리 명품 핸드백’은 이날 범여권의 공격소재로 재활용됐다. 김현미 통합신당 대선기획단 대변인은 “한나라당은 지난해 회갑 때 사위한테 선물받은 것으로 해명했지만, 김 여사의 회갑은 올해”라면서 “회갑 선물로 받았는지 안받았는지가 아니라 거짓말을 한 것이 문제”라고 비난했다. 한상우 구동회기자 cacao@seoul.co.kr
  • 컨벤션업계 시장 쟁탈전 뜨겁다

    컨벤션업계 시장 쟁탈전 뜨겁다

    국내 컨벤션 업계에 시장 쟁탈전이 불붙었다. 킨텍스(경기도 일산), 벡스코(부산), 엑스코(대구),aT센터(서울 양재동) 등 신생 종합전시장들이 빠르게 영역을 확대하면서 코엑스(서울 삼성동)의 ‘10여년간의 독주’가 마감되고 무한경쟁 시대가 열렸다. 컨벤션업은 전시·회의·연회장 등을 갖추고 대규모 국제회의와 산업·무역전시회를 유치하는 고부가가치 산업이다. 글로벌 시대를 맞아 산업계의 수요가 폭증하고 무공해 미래산업으로 각광받으면서 2000년대 들어 국내 대형전시장 수가 3개에서 10개로 늘어났다. ●코엑스 작년 점유율 42%로 급감 업체간 치열한 경쟁은 수치로 알 수 있다.1988년 개장 이후 2000년대 초까지 주요 행사의 90% 이상을 독식했던 코엑스는 지난해 국내 유치 점유율이 전년 50.6%(총 288건 중 146건)에서 42.1%(총 321건 중 135건)로 급감했다. 반면 킨텍스는 11.1%에서 13.1%로, 대구 엑스코는 6.6%에서 9.0%로,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는 2.8%에서 6.2%로, 서울 양재동 aT센터는 3.8%에서 5.9%로 각각 늘었다. 엑스코의 경우 자체 주관 행사가 코엑스에 이어 국내 2위다.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국제회의와 전시회 등을 유치하기 위한 업계의 노력도 갈수록 불을 뿜고 있다. 코엑스는 해외바이어 유치·지원 전담기구인 ‘바이어 마케팅센터’를 운영하면서 ‘원스톱 바이어 유치지원 시스템’을 가동하고 있다. 이를 통해 ‘글로벌’과 ‘대형화’라는 목표를 달성하겠다는 것이다. 또 후발업체들에 더 이상 시장을 잠식당하는 것을 막기 위해 쇼핑몰 연계 멤버십 할인혜택을 제공하고 내부에 대단위 문화공간을 조성하고 있다. 2005년 국내 최대 규모(5만 3541㎡)로 설립된 킨텍스는 상대적으로 좁은 전시공간 등 코엑스의 약점을 집중 공략하고 있다. 이를 통해 서울모터쇼, 기계산업대전 등 ‘중후장대(重厚長大)’형 행사를 대거 유치했다. 전시장 임대료도 하루 ㎡당 1500원으로 코엑스보다 100원 싸게 책정했다. ●임대료 낮춰 지역특화 전시회 주력 킨텍스의 관계자는 24일 “2010년 호텔, 스포츠몰, 아쿠아리움, 차이나타운 등으로 구성된 ‘전시지원단지’가 완공되면 규모가 코엑스의 3배에 이르게 돼 업계 1위 달성은 시간문제”라고 말했다. aT센터는 파격적인 임대료를 제시하며 타깃별 전문 전시장임을 강조하고 있다. 농수산 관련 행사의 경우 임대료(하루 ㎡당 1220원)를 50% 할인, 국내 최저 수준인 610원만 받는다. 코엑스의 38% 수준이다. 벡스코는 바다와 접해 있는 장점을 살려 비즈니스·레저 겸용 공간이라는 데 마케팅을 집중하고 있다. 엑스코는 지역특화 전시회에 주력하고 있다. ●행사 소형화로 質 저하 우려 한국전시주최자협회 관계자는 “4∼5년 전만 해도 코엑스가 우월적 지위를 활용해 시간과 장소를 독단적으로 결정했지만 지금은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그게 불가능해졌다.”면서 “컨벤션 업계가 경쟁 체제에 들어가면서 고객 서비스가 크게 향상되는 등 긍정적인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고 말했다. 우려의 목소리도 있다. 업계 관계자는 “단기간에 지나치게 많은 컨벤션센터가 생겨나다 보니 행사가 지나치게 소형화돼 질이 떨어지는 경우가 발생하고 있다.”면서 “경쟁도 좋지만 국제적인 수준으로 질적 향상을 이루는 것 또한 중요하다.”고 했다. 강주리기자 jurik@seoul.co.kr
  • 李 “교육현장에 자율 줘야”

    李 “교육현장에 자율 줘야”

    “전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데요. 잘못 전달됐을 것입니다.” 이회창 한나라당 전 총재의 대선 출마설에 대한 이명박 대선후보의 23일 반응이다. 자신의 낙마 가능성을 염두에 둔 이 전 총재의 출마설에 기분이 나쁜 듯 그는 더 이상 언급을 회피했다. 이 후보는 이날 오후 서울 양재동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대강당에서 교육 토론회를 마친 뒤, 대통합민주신당 박영선 의원이 BBK의혹을 재차 거론한 것에 대해 기자들이 묻자 “노 코멘트”라며 역시 말을 아꼈다. 이 후보는 이날 토론회에서 다시한번 ‘자율 교육’을 강조했다.“하나부터 열까지 정부가 일일이 통제하는 관치교육에서 벗어나 교육현장에 자율을 줘야 창의적이고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경쟁하는 학교를 만들 수 있다.”며 “교육부 업무 한계도 대폭 조정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날 배포한 자료를 통해서는 자사고 정원의 30%를 장애인 등 소외계층과 저소득층 자녀에 우선 배정하겠다고 밝혔다. 자사고 입학 소외층 학생의 등록금을 완전 면제하는 것은 물론 학생 1인당 최대 1000만원까지 교재비 등 각종 비용을 지원하겠다고도 했다. 범여권에서 자신의 자사고 확대 공약을 ‘귀족학교’ 정책으로 비판하는 것에 대한 대응책으로 보인다. 이 후보는 교원들의 교육환경도 바뀌어야 한다고 밝혔다.“교원평가제는 못하는 교사를 탓하기 위한 게 아니라 재교육 기회를 주자는 것”이라면서 “5년,10년에 한번쯤 재충전할 시간을 가질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이 후보는 교육을 강조하는 궁극적 목표가 ‘경제 성장을 위한 인재 양성’에 있음을 강조했다. 이 후보는 최근 교육 개혁을 강조하는 이유를 묻는 질문에 “장기적 경제 성장을 위해서 인재양성이 중요하다.”면서 “현재의 교육으로는 지속적 경제 성장을 위한 인재를 양성할 수 없다.”고 밝혔다. 경제를 살리기 위해서도 교육이 중요하다는 논리다. 이 후보는 주당수업시간 급여 현실화와 관련해선 “이거 돈 더 달라는 거네요. 돈으로 해결하는 게 가장 쉬운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만일 수당을 법제화해서 교육의 질을 높일 수 있다면 어차피 줄 거 확실히 주고 선생님들이 확실히 해야 한다.”고 답했다. 한상우기자 caca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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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감 하이라이트] 대선후보 검증 격돌

    [국감 하이라이트] 대선후보 검증 격돌

    ■“李, 임대소득 축소… 건보료·세금 탈루” 대통합민주신당 강기정 의원은 18일 한나라당 이명박 대선 후보의 건강보험료와 세금 탈루 의혹을 제기했다. 강 의원은 이날 보건복지위의 복지부 국정감사에서 “이 후보는 서울 서초동 영일빌딩과 대명주빌딩, 양재동 영포빌딩을 관리하는 부동산 임대업체 3곳의 대표로 건강보험료 납부 금액을 토대로 국세청 신고 소득을 환산하면 3억 3461만원”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전문가들이 말하는 임대 소득은 9억 5447만원으로 큰 차이가 난다.”고 소득 축소 신고와 세금 탈루 의혹을 내놨다. 그는 “신고 누락 금액을 건강보험료로 환산하면 매달 379만원의 건강보험료를 탈루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고 덧붙였다. 강 의원은 건보공단에서 입수한 자료를 인용,“이 후보는 2000년 7월∼2001년 6월,2003년 4∼7월 사이에 영포빌딩의 임대 소득을 건물 관리인 소득 120만원보다 낮은 94만원으로 신고했다.”면서 ”얼마나 파렴치하고 부도덕하게 탈세를 했는지 보여주는 대목”이라고 지적했다. 2001년 1월부터 상시 근로자 1명을 고용하면서 건강보험에 가입토록 한 의무를 회피했다는 문제도 꺼내들었다. 그러면서 “2004년 10월까지 3년 10개월간 건보료 3054만원을 고의로 탈루했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한나라당 보건복지위원들은 “이 후보는 건보료를 제대로 납부했고 임대 소득을 축소 신고한 적이 없다. 잠시 누락된 부분은 법 개정에 대한 직원들의 무지로 빚어진 문제로 후보와 연결시키는 것은 정치공세”라고 반박했다. 나길회기자 kkirina@seoul.co.kr ■“鄭, 부친 친일 의혹 국민검증 받아야”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의 최측근인 정두언 의원은 18일 대통합민주신당 정동영 후보의 부친이 친일 행각을 했을 가능성이 있다며 친일반민족진상규명위원회가 조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국회 행정자치위원회 소속인 정 의원은 이날 행정자치부 국감에 앞서 보도자료를 통해 “정 후보의 부친(고 정진철씨)은 일제 하에 5년간(1940∼1945년) 금융조합에서 일했다.”면서 “당시 금융조합은 일제의 침략전쟁을 지원하는 통제기구였다.”고 주장했다. 그는 “정 후보의 부친은 고등보통학교를 졸업하는 등 일제하에서 잘 나가는 집안 출신”이라면서 “친일반민족진상규명위원회의 3기 조사대상에 포함시켜야 한다.”고 덧붙였다. 정 의원은 국감 질의에서도 “정 후보는 2001년 ‘친일 문제는 여자·금전문제보다 더 중요’하다고 했고,‘국가 지도자가 되겠다는 사람에 대해 도덕성보다 더 중요한 것이 역사에 대한 관점’이라고 말했다.”면서 “정 후보는 부친에 대해 고백하고 국민적 검증을 받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박명재 행정자치부 장관은 “친일진상규명위는 독립적으로 임무를 수행하기 때문에 행자부와 관련이 없고, 사무 지원만 한다.”면서 “행자부가 답변할 사항이 아니다.”고 말했다. 정 후보측 김현미 대변인은 “일제하 금융조합은 지금으로 말하면 농협과 같은 것인데 금융조합 직원이었다는 것만으로 친일을 했다고 주장하는 것은 말이 안 된다.”면서 “남의 얘기를 하기 전에 본인이 중심에 있는 상암 DMC 특혜 의혹에 대해 해명하기 바란다.”고 일축했다. 박지연 구동회기자 kugija@seoul.co.kr
  • “걷다 보면 내 마음도 단풍 들겠네”

    “걷다 보면 내 마음도 단풍 들겠네”

    서울시는 18일 앞으로 한 달간 서울시내 68곳을 ‘단풍과 낙엽의 거리’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우선 경복궁 인근의 삼청동길 동십자각∼삼청터널 구간을 비롯해 서울시청 본관 맞은편의 덕수궁길,‘나무 데크’ 산책로가 갖춰진 워커힐호텔∼아차산 생태공원의 워커힐 길을 단풍과 낙엽의 거리로 지정했다. 또 왕벚나무가 길 위를 덮어 터널을 이루는 국회 뒤편의 여의서로와 은행나무가 줄지어 선 관악로 서울대학교 정문∼지하철 서울대입구역 구간, 느티나무 경관이 일품인 헌릉로, 단풍과 은행나무가 길가를 빼곡히 메운 강남구 도산대로∼압구정로의 가로수길 등도 지정됐다. 이밖에 은행나무가 장관을 이루는 송파구 위례성길과 서초구 양재시민의 숲, 서울숲, 청계천로 등도 단풍과 낙엽의 거리에 포함됐다. 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
  • 서초구 정보사 부지 문화클러스터로

    서초구 정보사 부지 문화클러스터로

    서울 강남의 ‘마지막 금싸라기 땅’인 정보사 부지가 문화클러스터로 조성될 것으로 보인다. 서초구 서초동 1005의 6일대 정보사 부지(15만 8657㎡)는 2002년 6월 서울시와 국방부가 군부대 이전을 확정한 상태지만 이전부지 비용부담 문제를 놓고 5년 넘게 교착상태에 빠져 있었다. 이런 가운데 서초구는 17일 해당 부지에 미술관, 박물관, 공연장, 컨벤션센터 등을 갖춘 문화클러스터를 조성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는 일부 주거용지(9만 2598㎡)를 아파트 부지 등으로 공개 매각해 정보사 이전 비용을 마련해야 한다는 국방부의 주장에 반대하는 입장을 분명히 한 셈이다. 또 이날 예술의 전당∼정보사∼강남역을 잇는 남부순환도로, 반포로 등에 각국의 유명 레스토랑과 다양한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글로벌 문화벨트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특히 17일엔 서초구 양재동 서초구민회관에서 정보사 이전 예정 부지 활용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정보사 이전 부지 문화 클러스터 사업 추진위원회’ 발대식 및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추진위원회는 유인촌 전 서울문화재단 대표이사, 박범훈 중앙대 총장, 김천주 대한주부클럽연합회 회장이 공동위원장을 맡고 이상훈 전 국방장관이 고문으로 위촉됐다. 구 관계자는 “그동안 관련기관들 간의 입장차이로 정보사 이전이 지지부진한 상태로 머물러 있었지만 추진위가 발족함에 따라 관련 논의가 본격화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유영규기자 whoami@seoul.co.kr
  • ‘농공학의 나아갈 길’ 국제심포지엄

    한국농공학회(회장 이정재 서울대 공학부 교수)는 18∼20일 서울 신림동 서울대와 양재동 aT센터에서 세계 각국의 농공학회장을 초청해 ‘21세기 농공학의 나아갈 방향’이란 주제로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한다.
  • 강남구 양재천서 18일 벼베기 체험

    “양재천에서 벼베기 체험해 보세요.” 강남구는 18일 양재천 벼농사 학습장에서 유치원과 초·중학생 등 지역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가을걷이 체험행사를 연다고 16일 밝혔다. 강남구는 양재천 1386㎡ 규모의 이 학습장에서 오리와 우렁이 등을 이용한 친환경농법으로 벼를 재배하고 있다. 이날 가을걷이에는 어린이와 청소년 외에도 강남구의 자매결연 기초자치단체로 농사법을 가르쳐준 경기 가평군의 공무원들도 참가한다. 강남구는 이 행사에서 생산될 것으로 예상되는 쌀 450㎏을 관내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할 예정이다.김성곤기자 sunggone@seoul.co.kr
  • [부고]

    ●김기재(전 행정자치부 장관)익재(자영업)씨 모친상 15일 경남 진주시 엠마우스요양병원, 발인 17일 오전 7시 (055)749-9503 ●유수언(통영상공회의소 회장)광언(전 정무1차관)기언(극동수산 대표)승준(사업)대준(전 한양증권 차장)상준(삼성화재 부장)씨 모친상 15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9일 오전 9시 (02)3410-6915 ●임형식(전 스포츠서울 사진부장·사업국장)씨 모친상 15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7일 오전 8시 (02)3410-6905 ●이현숙(대한적십자사 부총재)진흥(연합정보써비스 대표)은숙씨 부친상 정교용(전 중앙일보 논설위원)김기홍(전 KADO 감사)씨 빙부상 유근숙(기장여신도회 전국연합회 총무)씨 시부상 14일 이대목동병원, 발인 17일 오전 7시 (02)2650-2742 ●이홍길(변호사)홍근(사업)홍식(〃)홍범(현대카드·현대캐피탈 경영법무실장)씨 모친상 고영호(미국 거주)씨 빙모상 13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6일 오전 6시 (02)3010-2292 ●이재형(현대증권 광화문지점장)씨 모친상 15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7일 오전 6시 (02)3010-2295 ●최건영(사업)무영(미국 거주)찬영(사업)덕영(〃)봉자(캐나다 거주)씨 부친상 성왕기(사업)김현수(캐나다 거주)박승순(현대건설 건축부 상무)씨 빙부상 15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7일 오전 9시 (02)3010-2237 ●서철원(서울아산병원 종양내과 교수)씨 부친상 15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7일 오전 8시 (02)3010-2232 ●엄세현(전 대한방직 부사장)씨 별세 김명자(약사)씨 상부 엄기문(한국전자통신연구원 연구원)씨 부친상 14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6일 오전 7시 (02)3410-6902 ●김효종(법무법인 한승 고문변호사)씨 빙부상 13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6일 오전 8시 (02)3410-6918 ●최인석(미래에셋)정수(한강손해사정)씨 부친상 1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6일 오전 8시 (02)3010-2233 ●김동식(재미 사업)성식(연세탑비뇨기과 원장)씨 부친상 이승열(SBS 보도제작국장)오재교(성동경찰서 정보과)씨 빙부상 14일 서울위생병원, 발인 16일 오전 6시 (02)2210-3425 ●박노석(동인종합건설 부장)태석(사업)진석(KT파워텔 마케팅전략실장)씨 부친상 양재옥(경인도시개발)씨 시부상 15일 건국대병원, 발인 17일 오전 6시 (02)2030-7901 ●손영일(아시아나IDT 상무)씨 상배 15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7일 오전 7시 (02)3010-2231 ●강성만(재미 사업)성호(사업)경임(부이그건설 디자이너)씨 부친상 하성근(연세대 경제학부 교수)씨 빙부상 15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7일 오전 8시 (02)3010-2261 ●강유원(전 정보통신부 서울체신청장)씨 별세 태욱(포스코 연구위원)금희(중앙대·총신대 강사)씨 부친상 백운화(KISTI 전문연구위원)장태평(국가청렴위원회 사무처장)씨 빙부상 15일 서울대병원, 발인 18일 오전 6시 (02)2072-2016
  • [케이블·위성방송]

    ●MBC드라마넷 07:40 아현동 마님(재) 10:45 이산 14:45 이산 19:05 황금어장 20:35 무한도전 23:00 별순검 ●어린이TV 07:00 아이언 키드 08:00 울트라맨 다이너 09:00 들장미 소녀 캔디 11:00 토끼네 집으로 오세요 12:00 뽀롱뽀롱 뽀로로 13:00 이레자이온   ●mbn06:00 mbn 뉴스 06:50 김구라의 언중유골(재) 08:20 주간 팝콘영상 12:20 경제나침반 180도 20:00 뉴스메이커 말말말(재)●Q채널09:00 TV특종 놀라운 세상 10:00 날아라 슛돌이 11:00 마크 제이콥스의 뤼이비통 왕국 13:00 인간극장 (공자 가라사대 1) 16:00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일이   ●CTS기독교TV07:00 예꼬클럽 08:00 뉴스와이드 09:00 김양재목사의 공동체 고백 09:50 월드미션투데이 10:20 열방을 향하여 11:30 생명의 말씀●온스타일08:30 섹스 & 더 시티 3 10:00 프렌즈 5 12:00 할리우드E!NEWS위크엔드2007 17:00 온 더 랏(재) 22:00 헬’s 키친3 23:00 스타일매거진   ●시네마TV07:51 플로더가족이민소동 11:10 익스트림 프로젝트 13:00 야인시대 14:15 무한도전 16:10 칭기즈칸 17:30 놀러와 21:00세친구   ●EBS플러스107:00 EBS 기본과 특별한(종합) 영어테마독해2, 영문법 즐겨찾기208:40 EBS 기본과 특별한(종합) 국사, 수학10-나(1)(2)11:10 EBS기본과 특별한(종합) 국어(하)(1)(2), 도덕13:40 EBS 포스(종합) 수학Ⅱ(1)(2)15:20 EBS 포스(종합) 영어구문투어216:10 EBS 포스(종합) 수학Ⅰ(1)(2)18:10 EBS 포스(종합) 영어독해유형219:50 잊혀져 가는 것들Ⅱ(재)22:00 EBS 포스(종합) 고전문학(1)(2)●EBS플러스210:00 중학-사고와 논술 1,211:45 꾸러기 실험실12:30 춤추는 소녀 와와13:00 동물대탐험 구리구리 댕댕(1)(2)(3)15:00 초등학교 3·4·5·6학년 국어·수학(재)19:00 뻔뻔한 영어(1)(2)(재)20:00 빵빵! 그림책 버스20:20 천사랑
  • [Seoul In] 14일 인라인·마라톤축제

    서초구(구청장 박성중) 14일 오전 9시 양재동 시민의 숲 인근 양재천에서 서초구민과 함께하는 ‘인라인&마라톤 축제’를 개최한다. 한국문화스포츠진흥원이 주최하고 서초구와 세계한민족공동체재단이 후원하는 이날 행사는 양재천을 중심으로 마라톤 10㎞, 인라인 15㎞ 코스가 준비된다. 재외교포와 고려인 조선족 입양동포와 국내 스포츠 스타 및 인라인 마라톤 동호회 회원들이 함께 달리며 동포의 정을 나누게 된다. 참가신청은 13일까지 한국스포츠진흥원(070-7557-7718) 또는 홈페이지(www.seochoim.com)에서 가능하다.
  • [Seoul In] 불우이웃돕기 걷기대회

    서초구(구청장 박성중) 저소득 가정 난방비 지원 기금마련을 위한 양재천 걷기대회를 13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서초문화예술공원 야외공연장에서 연다. 저소득 이웃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유도하고,‘걷기’를 통해 모두가 함께하는 축제의 장으로 만들고자 계획된 이번 행사다. 총 5㎞로 서초지역 주민 및 청소년, 기업체 등 1000여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참가비는 무료다. 서초종합사회복지관 579-4782∼4.
  • 12일까지 서초구 화훼전시회

    12일까지 서초구 화훼전시회

    대규모 화훼전시회가 8일 서초구청 광장에서 문을 열었다. 지난 봄에 이어 두 번째를 맞는 ‘서초구 화훼전시회’는 12일까지 5일간 진행된다. 한반도와 태극문양, 석가탑 등을 본떠 만든 국화조형물 30여점과 각종 초화류, 선인장, 분재 등이 전시 판매된다. 이번 행사는 서초구 주최로 서초구화훼단지연합회와 전국영농화훼유통조합 등 500여 화훼생산농가와 12개 화훼전문업체가 참여했다. 화훼농가에 활기를 불어넣어주기 위한 행사로, 시민들은 시중가보다 20∼30% 저렴한 가격으로 꽃을 살 수 있다. 시(詩)를 감상할 수 있도록 시화작품 30점도 함께 전시한다. 박성중 구청장은 “국내 최대 규모인 양재동 꽃시장과 대규모 화훼생산농가가 위치한 우리 지역의 특징을 살려 만든 전시회”라면서 “구민들이 가을의 낭만과 정취를 느낄 수 있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유영규기자 whoami@seoul.co.kr
  • [케이블·위성방송]

    ●EBS플러스108:40 EBS기본과 특별한(종합) 국사, 수학10-나(1)(2)11:10 EBS기본과 특별한(종합) 국어(하)(1)(2), 도덕13:40 EBS포스(종합) 수학Ⅱ(1)(2)15:20 EBS포스(종합) 영어구문투어216:10 EBS포스(종합) 수학Ⅰ(1)(2)18:10 EBS포스(종합) 영어독해유형219:50 잊혀져 가는 것들Ⅱ(재)●EBS플러스210:00 중학-사고와 논술 1,211:45 꾸러기 실험실12:30 춤추는 소녀 와와13:00 동물대탐험 구리구리 댕댕(1)(2)(3)15:00 초등학교 3·4·5·6학년 국어·수학(재)19:00 뻔뻔한 영어(1)(2)(재)20:00 빵빵! 그림책 버스22:00 중학 3학년(종합) 국어(1)(2), 수학9-나(1)(2), 국사   ●CTS기독교TV07:00 예꼬클럽 08:00 뉴스와이드 09:00 김양재목사의 공동체 고백 09:50 월드미션투데이 10:20 열방을 향하여 11:30 생명의 말씀●온스타일08:30 섹스 & 시티 3 10:00 프렌즈 5 12:00 할리우드E!NEWS위크엔드2007 17:00 온 더 랏(재) 22:00 헬’s 키친3 23:00 스타일매거진   ●시네마TV07:51 NG스페셜 해피타임 11:13 스파이스 월드 12:58 야인시대 14:15 무한도전 16:10 칭기즈칸 17:10 별을 쏘다 18:27 댄스댄스   ●MBC드라마넷07:40 아현동 마님(재) 10:45 태왕사신기(재) 14:40 무한도전 15:50 황금어장 17:00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 18:05 거침없이 하이킥 (유미특집)●어린이TV07:00 아이언 키드 08:00 울트라맨 다이너 09:00 들장미 소녀 캔디 11:00 토끼네 집으로 오세요 12:00 뽀롱뽀롱 뽀로로 13:00 울트라맨 다이너   ●mbn06:00 mbn 뉴스 06:50 김구라의 언중유골(재) 08:20 특집 2007 남북정상회담 11:30 뉴스메이커 말말말 11:40 알기쉬운 나라경제(재)●Q채널09:00 TV특종 놀라운 세상 10:00 날아라 슛돌이 11:00 히틀러:악의 탄생 13:00 인간극장 (또순이 삼총사 1) 16:00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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