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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의역 일대 주상복합·IT단지 조성

    구의역 일대 주상복합·IT단지 조성

    낡은 집과 좁은 도로가 밀집해 있던 서울 광진구 구의역 일대가 동북권을 대표하는 첨단업무 복합도시로 바뀐다. 광진구는 2018년까지 지하철 2호선 구의역 일대 38만 5340㎡에 첨단 업무·상업시설을 조성하는 내용의 ‘구의·자양재정비 촉진계획안’을 확정했다고 2일 밝혔다. 구는 서울시도시재정비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4일 계획안을 결정·고시하기로 했다. 정송학 광진구청장은 “지역 경제에 파급효과가 큰 대기업 본사를 유치해 구의·자양지구를 업무중심 특화타운으로 육성할 것”이라며 “주변 대학과의 연계를 강화하기 위해 각종 인센티브를 도입, 교육연구시설도 적극 유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주택 2597가구·상업시설 들어서 재정비촉진계획에 따라 이 일대에는 최고 35층 높이의 주상복합과 오피스텔 등 건물 30채가 들어선다. 주택은 기존 1664가구에서 2597가구로 933가구 늘어나고, 이중 820가구는 임대주택으로 지어진다. 구는 이 사업이 모두 완료되면 성수동~건대입구역~구의역으로 이어지는 역세권 주상복합단지 라인이 형성되고, 광역적으로는 구의역 일대가 왕십리 부도심과 잠실을 잇는 거점 지역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구의역을 기준으로 북측 시가지엔 상업시설이, 남측의 전략사업부지엔 첨단 디지털 및 정보기술(IT) 단지가 각각 조성된다. 사업지구 내에는 거점별로 특화된 9개의 문화공간이 마련된다. ‘구의’라는 지명이 ‘9개의 우물’이란 뜻인 점에서 착안한 것이다. 9개 특화공간은 ▲구의역 시민광장 ▲디지털 미디어광장 ▲중앙 가로공원 ▲문화공원 ▲IT&문화광장 ▲첨단 Market Plaza ▲자양사거리광장 ▲공공문화센터 ▲미가로중앙광장 등으로 조성된다. 이 공간들은 지역주민들을 위한 휴게쉼터와 도심 속 공원으로 활용될 전망이다. 구의역에서 지구 남측을 관통하는 중앙가로공원도 조성된다. 구는 아차산·용마산에서 구의자양지구를 거쳐 한강시민공원까지 광진구를 종단하는 그린 네트워크(녹지축)를 구축할 계획이다. 열악한 교통환경도 대폭 개선된다. 구는 기존 3개 주·보조 간선도로의 폭을 기존보다 12∼15m까지 넓히고(구의로 25→35m, 동서울길 10→25m, 새마을길 8→20m), 교차로 개선을 통해 교통체계를 재정비한다. 아울러 주요 간선도로에 폭 1.5m, 총연장 2.5㎞의 자전거 전용도로를 설치하고, 역 주변에 1000대 수용이 가능한 자전거 보관소도 설치한다. ●디지털 미디어광장 등 9개 특화 공간모든 건축물은 친환경적이고 장애인을 배려하는 구조로 만들어진다. 건물 지하주차장엔 폐쇄회로(CC) TV와 비상벨이 설치되는 등 안전시스템이 강화된다. 보도턱 낮추기 등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설계가 도입된다. 구는 재정비사업 추진위원회가 구성된 7개 구역(구의동 3곳, 자양동 4곳 등 총 7개 구역 13만 7903㎡)에 대해 먼저 사업을 추진하고 나머지 구역에 대해선 단계적으로 사업을 시행하기로 했다. 백민경기자 white@seoul.co.kr
  • 국산? 수입산? 농축산물 구별법 알려줘요

    국산? 수입산? 농축산물 구별법 알려줘요

    서울시가 국산과 수입산 농산물 30여종에 대한 비교 전시회를 개최한다. 시는 2일 양재동 농협 하나로마트를 시작으로 11월까지 10차례에 걸쳐 시내 주요 대형마트, 지하철역 등에서 비교전시회를 순회 개최할 예정이라고 1일 밝혔다. 농산물 수입이 급증함에 따라 시민들이 직접 국산과 수입산 농산물을 식별하는 능력이 필요해졌기 때문이다. 비교전시회 운영기간은 매회 4일간이다. 전시회는 매일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운영된다. 비교전시 품목은 고춧가루, 마늘, 양파, 팥, 콩 등 소비자들이 많이 찾는 농산물로서 수입 비중이 큰 농산물 28종과 쇠고기와 돼지고기 등 축산물 2종을 포함, 모두 30종이다. 전시회에는 품목별 실물 비교 외에도 국내산과 수입산을 식별하는 요령을 담은 안내판도 설치된다. 전문 안내요원이 배치돼 질문에도 답해준다. 식별요령을 자세하게 정리한 소책자도 나눠줘 일상생활에서 참고할 수 있도록 했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의 식별요령을 길러줘 식재료 구매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을 해소할 것”이라고 밝혔다. 오상도기자 sdoh@seoul.co.kr
  • 「미스·뉴스타일양재학원」홍숙영양-5분데이트(197)

    「미스·뉴스타일양재학원」홍숙영양-5분데이트(197)

    「디자이너」와「패션·모델」을 겸해서 하고싶다는 욕심장이 아가씨 홍수영양(21)이 이번 주 표지모델.+ 「뉴스타일」양재학원「디자인」과를 지난 6월에 수료하고 다시「차밍」과에 들어간 지는 한달째. 쌀쌀한 듯하면서도 온화함이 잘 조화된 매력적인 얼굴이다. 162cm의 키. 전남 광주와 나주에서 양복점을 20여년간 경영해온 홍승기씨(47)의 4남2녀중 맏딸. 광주여자상업고등학교를 졸업하곤 곧 서울로 올라와 우이동 고모댁에서 지내고 있다. 『온순하고 착실하지만 성질이 너무 급한 것 같다』고 자신을 평하는 홍양이다. 여가시간을 옷감「쇼핑」과 영화감상으로 많이 보내는데 친구들과 천 고르러 다니는 동안 좋은「프로」가 눈에 띄면 보곤 한다. 한달 용돈은 7천원쯤. 결혼은 5년 뒤쯤으로 넉넉히 잡고 있다. 고정적인 월급을 받는 공무원과 결혼해 단란한 가정생활을 했으면 하는 희망. 앞으로 양장점을 경영하면서 간간이「모델」노릇도 하고 싶지만 여의치 않을 때는「디자이너」로서의 길을 닦아가는데 전념할 생각이다. 혈액형은 O형인데 고등학교때부터도 가정 수예같은 오밀조밀한 과목만 좋아했다고 배시시 웃는다. 잘 입는 옷은 T「셔츠」. 반지·목걸이·머리「핀」같은 작은「액세서리」를 20개쯤 모으고 있다. <원(媛)> [선데이 서울 72년 8월 13일 제5권 33호 통권 제201호]
  • [인사]

    ■국회 <국회사무처> ◇수석전문위원 △여성위원회 김귀순◇이사관 전보△의정연수원 교수 이동근△국방위원회 전문위원 이규담△행정안전위원회 〃 손충덕△특별위원회 〃 박창규◇부이사관 승진△운영지원과장 박장호△행정안전위원회 입법조사관 정성희△국토해양위원회 〃 정연호△국회사무처 김대형 이재우◇부이사관 전보△경제법제심의관 이인섭△의원외교정책〃 송대호◇부이사관 전출△국회예산정책처 박상진△국회입법조사처 박출해 배용근◇서기관 승진△대변인실 김경신△감사담당관실 김태균△법제실 행정법제과 법제관 김성환△법제실 산업경제법제과 〃 김세현△의사국 의안과 임종수△기획조정실 기획예산담당관실 황승기△국제국 아주과 윤성민△인사과 서덕교△운영지원과 장영복△법제사법위원회 입법조사관 김용규△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 〃 박혜진△지식경제위원회 〃 이제봉△국토해양위원회 〃 허문규△국회사무처 공춘택△의사국 의정기록1과 고경효△〃 의정기록2과 이순영△〃 의회경호과 김태연 이강봉△관리국 시설과 송기형◇서기관 전보△법제실 사법법제과장 이은정△〃 교육문화법제과장 장태백△〃 정무환경노동법제과장 홍성현△국제국 의회외교정책과장 오창석△〃 미주과장 최선영△보건복지가족위원회 입법조사관 배종학△특별위원회 〃 김갑성△법제실 법제총괄과 하서룡△관리국 설비과 양재권◇서기관 전입△대변인실 홍형선<국회예산정책처> ◇부이사관 승진△기획관리관실 총무팀장 최순만△〃 기획협력팀장 김건오△예산분석실 경제예산분석팀장 송병철△〃 행정예산분석팀장 천우정△사업평가국 행정사업평가팀장 박상진◇서기관 승진△기획관리관실 총무팀 박병섭△〃 기획협력팀 윤상열△예산분석실 행정예산분석팀 오세일△〃 법안비용추계 1팀 김수옥△〃 법안비용추계 2팀 서기영 ■교육과학기술부 △인천광역시 부교육감 권진수 ■농림수산식품부 △장관정책보좌관 김용렬 ■방위사업청 ◇서기관 승진 △행정직 강환석 김창환 정만호 최진용△기술직 유영욱 이종주 ■국민건강보험공단 <사회보험징수통합실무추진단>△단장(연수원건립추진단장 겸임) 공형식△부단장 김일문△총괄팀장 이정호△업무설계〃 문덕채△정보화〃 김경섭<연수원건립추진단>△연수원건립추진팀장 최인건 ■주택금융공사 △상임이사 태응렬 전우영 김규호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기획조정실장 황후영△홍보〃 김효진△경영관리본부장 김현경△모금사업〃 전흥윤△배분사업〃 정진옥 ■시사저널 △상무이사 겸 편집기획위원 조남준 ■KT ◇전무급 전문임원 △개인고객부문 개인고객전략본부장 양현미◇상무급 전문임원△윤리경영실 법무담당TFT 법무담당 이상직◇상무 승진 <개인고객부문>△개인고객전략본부 마케팅전략담당 임헌문△개인고객사업본부장 나석균△무선데이터사업본부장 곽봉군△무선네트워크본부 수도권무선네트워크운용단장 오성목△대외협력실 협력TFT 사업협력2담당 이충섭△스포츠단장 강종학
  • [노 前대통령 국민장] 서울광장~서울역 운구때 만장 2000여개 마지막 배웅

    [노 前대통령 국민장] 서울광장~서울역 운구때 만장 2000여개 마지막 배웅

    ■ 행사장 차량통제 정오~오후 2시 광화문일대 통제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국민장이 엄수되는 29일 영결식이 열리는 서울 광화문 일대에 교통이 통제된다. 경찰은 갑호비상근무 체제를 가동하고 광화문 일대에 200개 중대를 배치한다. 경찰청은 “김해 봉하마을부터 경복궁, 서울광장, 서울역, 수원 연화장, 봉하마을로 이어지는 모든 과정에 순찰대와 경찰력을 집중 배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영결식과 노제가 이뤄지는 29일 낮 12시부터 오후 2시까지는 구간별로 차량이 통제된다. 낮 12시부터 오후 1시까지 지하철 3호선 경복궁역에서 동십자각 사이 사거리와 광화문에서 세종로 사거리 구간 등 양방향이 전면 통제된다. 오후 12시30분부터 2시까지는 세종로 사거리와 시청광장 사거리 사이의 차량 통행이 금지된다. 경찰청측은 “종로, 을지로, 퇴계로, 남대문로 등 주변 도로를 경유하거나 대중교통을 이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다른 지역에서는 교통통제가 이뤄지지 않는다. 장례행렬에는 운구차를 중심으로 차량 10대가량이 동원되며 고속도로에서는 순찰차 13대가, 일반국도에서는 경호 오토바이 18대가 경호를 맡는다. 장례행렬은 봉하마을에서 국도를 타고 남해고속도로로 나와 중부내륙고속도로와 경부고속도로 등을 오가다 양재 나들목을 통해 서울로 진입, 한남대교를 타고 경복궁 앞으로 들어올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청은 “이동과정에서 교통정체나 중대한 문제가 발생할 경우 이동 중에도 경로가 변경될 수 있다.”고 밝혔다. ●만장 깃대 대나무 대신 PVC 사용 한편 장의위원회는 국민장에 사용하는 만장 2000개를 대나무가 아닌 PVC파이프에 걸기로 했다. 장의위원회 김종민 대변인은 “정부가 예민하게 반응하고 있는 점을 감안, PVC파이프를 사용하기로 자체 결정했다.”면서 “만장은 서울역까지만 들고 가고 정부에서 수거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박건형 강병철기자 kitsch@seoul.co.kr ■ 발인~안치 어떻게 진행되나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이 국민에게 마지막 안녕을 고하기 위해 봉하마을을 나서는 시간은 29일 오전 5시. 약 30분간 발인식을 가진 뒤 고속도로 등을 이용해 서울로 향한다. 노 전 대통령 운구 행렬은 시속 80~90㎞로 빠르지 않게 이동하며, 휴게소에서 20분간 한 차례 휴식을 취할 예정이다. 운구행렬이 서울에 들어서면 경찰 사이드카 28대가 호위에 나선다. 운구 행렬 선두와 후미에 8대가, 운구차 양 옆에 각각 10대가 격식을 갖춘 채 영결식장으로 인도한다. 노 전 대통령의 대형 영정(가로 1.1m, 세로 1.4m)을 앞세운 영정차는 운구차 바로 앞에서 행렬을 이끈다. 영결식은 이날 오전 11시 노 전 대통령의 운구가 식장에 들어서는 순간 군악대의 조악 연주로 시작된다. 송지헌 아나운서의 사회로 국민의례(1분)~고인에 대한 묵념(2분)~고인 약력보고(3분)~조사(12분)~불교와 기독교·천주교·원불교의 종교의식(12분)~노 전 대통령의 대통령 취임식 선서모습 등 생전 영상 방영(4분)~헌화(18분)~추모공연(10분) 순으로 진행되며, 삼군 조총대원들이 조총 21발을 발사하는 것으로 마무리된다. 영결식 도중에는 ‘영원한 안식’ ‘새같이 날으리’ ‘미타의 품에 안겨’ ‘오제의 죽음’ ‘장송행진곡’ 등의 추모곡이 연주된다. 추모공연에선 국립합창단이 ‘상록수’를 합창하고, 해금연주가 강은일씨가 노 전 대통령이 좋아했던 ‘아리랑’ 등을 연주한다. 영결식 장면은 공중파 TV 및 식장과 서울광장, 서울역 등에 설치된 대형 전광판을 통해 생중계된다. 영결식이 끝나면 운구 행렬은 서울광장으로 이동, 오후 1시부터 약 30분간 노제를 지낸다. 경찰청이 제공한 차량 4대가 대형 태극기(가로 5.4m, 세로 3.6m)를 펼친 채 운구차를 선도하며, 유족대표 등을 제외한 나머지 인사는 모두 걸어서 이동한다. 노제는 도종환 시인이 진행한다. 가수 양희은과 안치환, 윤도현의 ‘여는 마당’이 이어지고, 안도현과 김진경 시인이 조시를 낭독한다. 노 전 대통령은 생전 안 시인의 시를 특별히 좋아했다고 알려져 있으며, 김 시인은 노 전 대통령 밑에서 교육문화비서관을 지냈다. 조시 낭독이 끝나면 장시아 시인이 노 전 대통령의 유서를 낭독한다. 노 전 대통령은 소녀가장인 장 시인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봉사활동을 펼친 경험을 담은 시집 ‘그늘이 더 따뜻하다’를 국무위원들에게 선물한 적이 있다. 이어 안숙선 명창의 조창, 진혼무가 펼쳐지고, 합창단과 참석자 모두가 ‘상록수’ ‘아침이슬’ ‘애국가’ 등을 반주 없이 합창하면서 30여분의 노제가 마무리된다. 노제가 끝나면 운구 행렬은 숭례문 앞 태평로를 거쳐 서울역까지 30분간 도보로 이동한다. 도보 행렬에는 인터넷 공모를 통해 선발된 시민 2000여명이 장의위가 준비한 만장(輓章)을 들고 뒤따르면서 노 전 대통령의 마지막 가는 길을 애도한다. 도보 이동 후 노 전 대통령의 유해는 서울역을 출발, 오후 3시 수원 연화장에 도착해 유가족과 집행·운영위원 등이 지켜보는 가운데 약 2시간 동안 고인의 유언대로 화장된다. 유족들이 수습한 노 전 대통령의 유골은 유골함에 담겨 오후 9시쯤 봉하마을에 도착, 봉화산 정토원 법당에 임시 안치된다. 유족들은 향후 길일을 잡아 노 전 대통령 유골을 봉하마을 사저 인근에 안장할 예정이다. 임주형 박성국기자 hermes@seoul.co.kr ■ 화장 절차 분향실 고별제례 분골은 안 하기로 29일 오전 11시 영결식 이후 진행될 노무현 전 대통령의 화장 의식은 일반인과 특별히 다를 바 없는 절차를 밟을 것으로 보인다. 28일 수원시 시설관리공단 장묘환경사업소에 따르면 노 전대통령의 화장의식은 화장장 전체가 당일 오후 반나절 내내 할애되고 화장료 100만원을 면제받는 것을 제외하고는 일반인과 크게 다를 바 없다. 29일 오후 3시쯤 수원시 연화장에 영구차가 도착하면 관을 이동대차로 옮기는 운구를 시작으로 이동대차에서 화장로 앞 전동대차로 옮겨 화장로에 넣는 화장절차, 화장이 진행되는 동안 분향실에서 제례를 올리는 고별절차가 이어진다. 노 전 대통령의 시신은 화장로 9기 가운데 가장 큰 8번 화로에서 화장되고 권양숙 여사를 비롯한 유족들은 13㎡ 면적의 8호 분향실에서 제례의식을 진행한다. 평소 오후 2시까지 4차례 실시되는 일반 화장이 이날은 오전 8시, 10시 두 차례로 단축되고, 오후에는 노 전 대통령의 화장만 이뤄진다. 화장은 섭씨 800~1000도의 온도에서 1시간10분 정도 걸리는데, 관 재질이 두꺼울 경우 시간이 더 소요될 수 있다고 연화장 측은 설명했다. 화장이 끝나면 15분 정도의 냉각과정을 거쳐 유골은 분골실로 옮겨진다. 그러나 노 전 대통령 유해는 유족의 뜻에 따라 통상적인 분골 과정을 거치지 않고 유골 상태에서 정부가 마련한 유골함에 담겨 유족들에게 인계될 것으로 전해졌다.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 법대·경영대 대원외고, 의예과 서울과학고 1위

    법대·경영대 대원외고, 의예과 서울과학고 1위

    서울대 상위권 학과인 법대, 경영대, 의예과에 가장 많은 학생을 합격시킨 학교는 각각 대원외고와 서울과학고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 상위권 학과의 특목고 출신 비율은 서울대 전체 합격생 가운데 비율보다 각각 10% 이상씩 높게 나타나 상위권 학과일수록 특목고 강세가 두드러졌다. 27일 서울신문과 민주당 김영진 의원실이 공동조사한 결과를 보면 2007학년도부터 2009학년도까지 3년 동안(법대는 20 08년까지 선발) 법대, 경영대에 가장 많은 학생을 보낸 학교는 대원외고였다. 대원외고는 이 기간 법대에 32명, 경영대에 33명의 학생을 합격시켜 모두 1위를 차지했다. 서울과학고는 같은 기간 17명을 의예과에 보내 1위를 기록했다. 분석에 따르면 법대 2위는 한영외고, 3위는 명덕외고로 나타났다. 경영대에서는 명덕외고가 2위, 한영외고가 3위였다. 의예과 2위는 한성과학고였다. 3위는 일반고인 경기고가 차지했다. 이 학교들은 같은 기간 서울대 전체 입학 순위에서도 최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다. 모두 특목고이거나 서울 강남 소재 고교라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일반고 가운데는 법대에서는 서울 양재고, 경영대에서는 경기고와 단국대학 부속고가 합격생을 많이 배출했다. 이외에 민족사관고, 전주 상산고 등 자율형 사립고들도 상대적으로 많은 학생을 합격시켰다. 이번 조사 결과에서는 상위권 학과일수록 특목고 출신 비율이 높다는 점도 밝혀졌다. 조사기간 법대에 입학한 학생들 가운데 외고 출신 비율은 18.7%였다. 경영대에서도 외고 학생 비율이 더 높아 25.6%를 기록했다. 의예과에서 과학고 비율은 20.4%였다. 2009학년도 전체 서울대 입학생 가운데 외고 출신 비율인 8.0%와 과학고 출신 비율 10.3%보다 현저히 높은 수치다. 입시전문가들은 “상대적으로 고득점을 얻어야 합격할 수 있는 상위권 학과일수록 특목고와 강남권 일반고의 선전이 두드러진다.”면서 “이런 현상이 분명히 나타나기 때문에 특목고 입시 사교육이 한없이 팽창하는 것”이라고 했다. 김영진 의원은 이에 대해 “특목고가 우수 학생을 선점하고 이 학생들은 특목고 설립 취지와 관계 없는 상위권 학과에만 몰려드는 악순환이 반복되고 있다.”면서 “특목고가 입시기관이 아니라 본래 설립취지에 맞는 교육을 할 수 있도록 획기적인 방안을 마련해야 할 것”이라고 평가했다. 박창규기자 nada@seoul.co.kr [다른기사 보러가기] [봉하마을 빈소 표정 ]“꽃잎처럼 흘러가시라”…[동영상] “비정규직 차별 임금 차액 전액 지급하라” 인천 도심 난투극 조폭 108명 검거 서울 땅값 10년만에 하락…가장 비싼 곳은? 올 지방직 9급 시험문제 분석해보니
  • “양재천변에 모심으러 오세요”

    삭막한 도심에서 농촌 마을의 정취가 묻어 나는 모심기 행사가 열려 눈길을 끌고 있다.강남구는 22일 오전 10시 양재천 영동4교 양재천변 벼농사 학습장에서 관내 유치원생과 초·중고생, 구민 700여명이 참여하는 시범 모내기를 한다고 21일 밝혔다.이날 행사에서는 참석자들이 1320㎡의 논에 전통적인 방법으로 모를 심은 뒤 친환경 우렁이 농법으로 벼를 재배하기 위해 우렁이를 방사하게 된다. 이렇게 재배된 쌀은 고아원과 저소득층에게 전량 기증된다. 지난해의 경우 쌀 400㎏을 수확했다.부대행사로 ‘대한민국 아름다운 하천 100선’에 선정된 양재천의 사계절 모습을 담은 사진 전시회와 사물놀이 공연이 펼쳐진다.강남구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유치원생과 초·중학생들에게 평생 잊지 못한 체험이 될 것”이라며 “특히 직접 모를 심는 생생한 체험을 통해 쌀의 소중함과 농민들의 노고를 한번 더 생각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그는 “행사 관람을 희망하는 주민들은 지하철 3호선 및 분당선 도곡역 3번 출구에서 영동4교 쪽으로 걸어 오거나, 시내버스 4412번을 타고 구룡중학교 앞에서 내리면 된다.”고 덧붙였다.전광삼기자 hisam@seoul.co.kr
  • “디자인 트렌드 선도…혼을 쏟아라”

    “디자인 트렌드 선도…혼을 쏟아라”

     “고객에게 차별화한 감동을 주려면 끝마무리를 잘하고 디테일(세부장식)에 혼을 불어넣어라.”  구본무 LG그룹 회장이 계열사 디자인책임자들에게 구체적인 주문을했다. 19일 서울 양재동 LG전자 디자인경영센터에서 열린 ‘디자인 경영간담회’에서다. 구 회장은 4년째 ‘디자인경영’을 강조하고있다.  구 회장은 이날 “글로벌 경기침체에도 LG가 상대적으로 선전하는 이유는 차별화한 디자인이 적용된 제품이 고객으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은 결과”라고 말했다. 이어 “끝마무리에 따라 제품의 품격이 확연히 달라지는 만큼 장인정신을 바탕으로 디테일에 혼을 불어넣어 제품완성도를 높여 달라.”라고 당부했다.  간담회에는 강유식 ㈜LG부회장·구본준 LG상사 부회장·남용 LG전자 부회장·김반석 LG화학 부회장·권영수 LG디스플레이 사장 등 최고 경영자들과 배원복 LG전자 디자인 센터장·차강희 LG전자 휴대전화디자인 연구위원 등 디자인부문 최고책임자들이 참석했다. 해마다 한번씩 열리는 LG그룹 ‘디자인 경영간담회’는 구 회장이 디자인 성과를 직접 점검하고 방향을 설정하는 자리다. LG전자·LG하우시스·LG생활건강 등 3개사로 구성된 LG디자인협의회는 이날 구 회장에게 친환경에 맞춘 ‘에코 디자인’ 전략도 보고했다.  구 회장은 “디자인 인력들의 협력과 경쟁의 조화에서 팀플레이를 하게 되면 조직전체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높이는 문화를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조언했다. 실제로 지난해에 LG생활건강의 감성적인 디자인에 LG전자의 기술력이 더해져 나온 발광다이오드(LED) 화장품 ‘오휘 루미아르떼팩트’가 대표적인 성과물이다. 김성수기자 sskim@seoul.co.kr
  • [NOW포토] 빅뱅 TOP, 손에 왕반지 ‘반짝 반짝’

    [NOW포토] 빅뱅 TOP, 손에 왕반지 ‘반짝 반짝’

    18일 오후 서울 양재 서울교육문화회관에서 진행된 ‘법무부 홍보대사 위촉식’에 참석한 빅뱅의 TOP.앞으로 빅뱅은 ‘법무부 홍보대사’로 법질서 캠페인과 각종 문화행사에 참여해 우리사회 법질서의 소중함을 알리는데 활동할 계획이다.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5월의 신부’ 김효진 ‘화사한’ 웨딩화보 공개

    ‘5월의 신부’ 김효진 ‘화사한’ 웨딩화보 공개

    ‘5월의 신부’가 되는 개그우먼 김효진이 화사하고 세련된 웨딩화보를 공개했다. 오는 22일 압구정 광림교회에서 웨딩마치를 울리는 김효진이 최근 예비신랑 조재만 씨와 웨딩사진을 촬영했다. 결혼 컨설팅을 맡은 메리엘웨딩 관계자는 “우아한 분위기로 촬영됐다. 봄의 화사함도 동시에 느낄 수 있도록 양재 시민의 숲과 웨딩스튜디오 두 곳에서 촬영을 진행했다.”고 전했다. 김효진 조재만 커플은 이른 시간부터 늦은 밤까지 촬영이 진행되는 강행군에도 시종일관 미소를 잃지 않고 적극적으로 촬영에 임했다는 게 스태프들의 전언. 6년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리는 김효진 조재만 커플은 광림교회 담임목사가 주례를 맡아 기독교 예배형식으로 비공개 진행된다. 22일 결혼식을 올린 후 김효진 커플은 이틀 뒤 24일, 인도네시아 섬 롬복으로 신혼여행을 다녀온 후 서울 상도동에 신혼살림을 차린다. (사진제공=메리엘웨딩)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빅뱅 지드래곤 “머리띠로 멋냈어요”

    [NOW포토] 빅뱅 지드래곤 “머리띠로 멋냈어요”

    18일 오후 서울 양재 서울교육문화회관에서 진행된 ‘법무부 홍보대사 위촉식’에 참석한 빅뱅의 지드래곤.앞으로 빅뱅은 ‘법무부 홍보대사’로서 법질서 캠페인과 각종 문화행사에 참여해 우리사회 법질서의 소중함을 알리는데 활동할 계획이다.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빅뱅 승리, 진지한 표정으로~

    [NOW포토] 빅뱅 승리, 진지한 표정으로~

    18일 오후 서울 양재 서울교육문화회관에서 진행된 ‘법무부 홍보대사 위촉식’에 참석한 빅뱅의 승리.앞으로 빅뱅은 ‘법무부 홍보대사’로서 법질서 캠페인과 각종 문화행사에 참여해 우리사회 법질서의 소중함을 알리는데 활동할 계획이다.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빅뱅 TOP, 한쪽을 가려도 ‘강렬한 눈빛’

    [NOW포토] 빅뱅 TOP, 한쪽을 가려도 ‘강렬한 눈빛’

    18일 오후 서울 양재 서울교육문화회관에서 진행된 ‘법무부 홍보대사 위촉식’에 참석한 빅뱅의 TOP.앞으로 빅뱅은 ‘법무부 홍보대사’로서 법질서 캠페인과 각종 문화행사에 참여해 우리사회 법질서의 소중함을 알리는데 활동할 계획이다.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보금자리주택 시범지구 4곳

    보금자리주택 시범지구 4곳

    정부가 지난 11일 서울 강남 세곡, 서초 우면, 경기도 하남 미사, 고양 원흥 등 4곳을 보금자리주택 시범지구로 지정했다. 이들 모두 서울 도심에서 20㎞ 이내의 그린벨트(개발제한구역) 내에 자리잡고 있어 노른자위 지역으로 꼽힌다. 이들 보금자리주택 시범지구에는 총 6만가구가 들어선다. 이 중 보금자리주택은 4만 4000가구이며 나머지 1만 6000가구는 민간 중대형 주택이다. 입주는 2012년 하반기부터 순차적으로 이뤄질 예정이다. 보금자리주택이란 정부가 서민 주거안정을 위해 도입한 주택유형으로 올해부터 2018년까지 주택공사·지방공사 등을 통해 모두 150만가구를 공급한다. 전용면적 85㎡ 이하 분양주택과 임대주택이 포함된다. 주택 유형은 분양주택과 임대주택으로 나뉘며 임대주택은 또 공공 임대, 장기전세, 장기 임대 등으로 나뉜다. ●생태전원마을로 개발되는 세곡지구 세곡지구는 자곡동, 세곡동, 율현동 일원 94만㎡로 보금자리주택 5000가구와 민간 중대형 2000가구 등 모두 7000가구가 공급된다. 정부는 세곡지구를 도심 속 생태전원마을을 목표로 조성할 계획이다. 주변 자연과 조화롭게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그린 네트워크, 자연과 어울리는 스카이라인, 세곡천과 연결된 자연스러운 친수공간 등을 조성한다. 분당~내곡 고속화도로(내곡IC)와 분당~수서 고속화도로, 지하철 3호선 수서역과 인접해 있다. ●우면지구는 녹색성장 도시로 우면지구는 서초구 우면동과 과천시 주암동 일원 36만 3000㎡로 보금자리주택 3000가구와 민간 중대형 1000가구가 들어선다. 자원 절약형 단지설계, 태양열 등 신재생에너지 활용, 자전거·보행 네트워크 조성 등을 통해 녹색성장도시로 건설된다. 과천~우면산 고속화도로, 경부고속도로(양재IC), 지하철 3호선 양재역, 지하철 4호선 선바위역과 인접해 있다. ●신도시급 미사지구 미사지구는 하남시 망월동, 풍산동, 선동, 덕풍동 일원 546만 6000㎡로 보금자리주택 3만가구와 민간 중대형 아파트 1만가구가 공급돼 위례신도시(4만 6000가구)와 비슷한 규모로 조성된다. 미사지구는 총 4만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한강 수변공간과 지자체 문화를 연계한 관광·위락단지를 목표로 개발된다. 국제컨벤션센터, 호텔 등 비즈니스 환경도 조성한다.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강일IC), 올림픽대로, 국도 43호선, 지하철 5호선 상일동역 등과 인접해 있다. ●삼송신도시 인접한 원흥지구 원흥지구는 삼송신도시 옆에 조성되며 고양시 원흥동, 도내동 일원 128만 7000㎡로 보금자리 6000가구와 민간 중대형 3000가구가 들어선다. 콘텐츠·미디어파크와 연계 개발된다. 인근 삼송지구(506만㎡)에 들어서는 미디어파크의 배후단지 기능을 할 것으로 보인다.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고양IC), 자유로, 지하철 3호선 삼송·원당역, 경의선 등과 인접해 있다. 김성곤기자 sunggone@seoul.co.kr
  • 쌀 시장 조기관세화 찬반 가열

    정부가 국내 쌀 시장의 조기 관세화(시장 개방) 추진 방침을 밝힌 가운데 이를 둘러싸고 찬반 논란이 가열되고 있다. 한국농업경영인중앙연합회 산하 한농연농업정책연구소는 17일 ‘쌀 조기 관세화 논의에서 유의해야 할 점들’이란 보고서에서 “쌀 조기 관세화가 실패할 경우 치러야할 막대한 재정 부담 및 사회적 비용에 대한 진지한 고민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쌀 조기 관세화는 2014년으로 미뤄져 있는 쌀의 관세화 시기를 앞당기는 것으로 관세 부과를 전제로 민간의 외국산 쌀 수입을 완전 자유화하는 것을 말한다. 우리나라는 쌀 시장 개방을 미루는 대신 매년 일정 규모의 최소시장접근(MMA·의무수입) 물량을 낮은 관세(5%)로 수입하고 있다. 그러나 이 물량이 해마다 늘어 이미 국내 수요를 초과한 데다 국제 쌀 가격도 빠르게 오르고 있어 차라리 일찍 관세화하는 것이 더 낫다는 주장이 제기된 상태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이 쌀 시장 개방이 과도한 쌀 수입량을 줄이는 길이라며 조기 관세화론을 제기했고, 장태평 농림수산식품부 장관도 최근 “합리적으로 생각하면 지금 쌀을 관세화하는 것이 유리하다.”고 밝힌 바 있다. 한농연 보고서는 그러나 국내 대책이 마련되지 않은 상태에서 시장 문을 일찍 여는 것은 큰 후유증을 낳을 수 있다고 지적했다. 우선 향후 상황이 매우 유동적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보고서는 현재의 조기 관세화 주장은 아직 마무리되지 않은 세계무역기구(WTO) 도하개발어젠다(DDA) 농업협상, 급락하고 있는 원·달러 환율, 경기 침체로 인한 국제 곡물시장의 수급·가격 여건 변화 등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특히 타이완의 시장 개방 실패 사례를 들어 “타이완 정부는 관세화 전환 후 나타난 농업계 안팎의 문제를 막대한 재원 투입으로 해결하려 했지만 사후적 정책 대응만으로 시장 안정 및 농가 소득 보전에 한계가 나타날 수밖에 없었다.”고 지적했다. 한편 민·관 합동기구인 농어업선진화위원회는 18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쌀 조기 관세화의 실익을 검토하기 위한 토론회를 연다. 김태균 기자 windsea@seoul.co.kr
  • [인사]

    ■중소기업청 <기획조정관실> △행정법무담당관 손광희△규제영향평가과 김대희<소상공인정책국>△시장개선과장 조주현△중소서비스기업〃 김한식<창업벤처국>△벤처투자과장 김영태<기술혁신국>△기술개발과장 신기룡△산학협력〃 안병수◇과장급 전보△대구경북지방중소기업청 공공판로지원과장 오세헌△광주전남지방중소기업청 공공판로지원〃 조규중△국가경쟁력강화위원회 파견 김영신 ■특허청 ◇서기관 승진 △기획조정관실 기획재정담당관실 윤종석△서울사무소 출원등록서비스과 이범석△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파견 정덕배△심사품질담당관실 이성섭△산업재산정책국 산업재산정책과 김용훈△대외협력고객지원국 국제협력과 오정아<기계금속건설심사국>△일반기계심사과 유현덕△운반기계심사과 강형석△원동기계심사과 홍근조△정밀기계심사과 최기혁△공조기계심사과 정호근△건설기술심사과 이승진<화학생명공학심사국>△생명공학심사과 문선흡△생명공학심사과 신원혜△화학소재심사과 이수형△환경에너지심사과 변상현<전기전자심사국>△특허심사정책과 양재석 이선우△특허심사지원과 김병필△전자심사과 여인홍△반도체심사과 김갑병<정보통신심사국>△통신심사과 강갑연△컴퓨터심사과 정재우△네트워크심사팀 나용수 전영상<특허심판원>△심판정책과 정병락△송무팀 여호섭 정재훈 ■기상청 △대변인실 정금용 ■금융위원회 ◇과장급 전보 △행정인사과장 홍재문△기획재정담당관 김근익△보험과장 성대규△중소서민금융〃 배준수△금융정보분석원 기획행정실장 정완규◇서기관 전보△기획재정담당관실 윤상기△자본시장과 전요섭 ■국민체육진흥공단 ◇실장급 <공단본부> △감사실장 김광희△경영지원〃 이태현△기금사업〃 신윤우△문화사업〃 최예정△건설관리〃 강종호<경주사업본부>△고객만족실장 황용필△공정〃 현재천△지점총괄〃 김윤수△장안지점장 정찬구△올림픽공원〃 김정수△유성〃 김석한△시흥〃 최성근△천안〃 박선종△수원〃 김춘실△경륜경주실장 이회철△심판〃 안경원△훈련원장 이현근△경정경주실장 최상헌△경정관리〃 정정수<스포츠산업본부>△사업개발실장 이맹규<체육과학연구원>△행정지원실장 이장신△정책개발연구〃 박영옥△스포츠산업연구〃 황종학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선임연구본부장 겸 융복합기술연구본부장 조영준 ■대한상공회의소 △충남인력개발원장 신주현 ■한겨레신문사 ◇승진 <임원> △편집인·전무 곽병찬<실장>△경영지원실장 신철<부국장>△편집국 지역팀 김영환<부국장대우>△편집국 편집4팀장 윤강명△〃 지역팀 구대선<부장>△편집국 교열팀장 김인숙△독자서비스국 판매지원팀장 임종심△제작국 디지털이미지부장 곽기방△〃 쇄판팀장 염춘호 ■국민일보 <편집국> △종합편집1부장 김태희△종합편집2〃 오병선△종합편집부 편집위원 우관식△인터넷뉴스부장 박정태△국제〃 이흥우
  • [NOW포토] 유세윤 결혼식, 소녀시대가 떴다

    [NOW포토] 유세윤 결혼식, 소녀시대가 떴다

    17일 오후 5시 30분 서울 서초구 양재동에서 개그맨 유세윤 결혼식이 진행됐다. 이날 결혼식 하객으로 참석한 여성그룹 소녀시대 써니, 티파니, 수영, 서현, 유리, 태연이 사진촬영을 하고있다. 유세윤(29)은 지인의 소개로 4살 연상의 신부 황경희씨를 만나 7년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했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유세윤 “자기야~ 내사랑을 받아줘”

    [NOW포토] 유세윤 “자기야~ 내사랑을 받아줘”

    개그맨 유세윤(29)이 17일 오후 3시 서울 서초구 양재동에서 진행된 결혼식 기자회견에서 신부를 향한 하트 퍼포머스를 펼치고 있다. 유세윤은 지인의 소개로 4살 연상의 신부 황경희씨를 만나 7년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했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정경미ㆍ윤형빈 “저희도 빨리 결혼해야죠~”

    [NOW포토] 정경미ㆍ윤형빈 “저희도 빨리 결혼해야죠~”

    17일 오후 5시 30분 서울 서초구 양재동에서 개그맨 유세윤 결혼식이 진행됐다. 이날 결혼식 하객으로 참석한 개그맨 커플 정경미, 윤형빈이 사진촬영을 하고있다. 유세윤(29)은 지인의 소개로 4살 연상의 신부 황경희씨를 만나 7년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했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우승민ㆍ김종국ㆍ강호동 “세윤아 행복해라”

    [NOW포토] 우승민ㆍ김종국ㆍ강호동 “세윤아 행복해라”

    17일 오후 5시 30분 서울 서초구 양재동에서 개그맨 유세윤 결혼식이 진행됐다. 이날 결혼식 하객으로 참석한 우승민, 김종국, 강호동이 사진촬영을 하고있다. 유세윤(29)은 지인의 소개로 4살 연상의 신부 황경희씨를 만나 7년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했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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