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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래방 대신 뮤직비디오방

    노래방 대신 뮤직비디오방

    2014 서울국제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를 찾은 시민들이 16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aT센터 전시장에서 뮤직비디오방을 이용해 자신들이 노래 부르는 모습을 영상으로 찍고 있다. 찍은 영상은 바로 편집해 유튜브 등 온라인에 올릴 수 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고시 플러스]

    국가직 9급 최종합격자 22일 발표 9급 국가직 공무원 최종합격자 발표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다. 올해 총 2150명을 선발할 예정인 이번 시험에는 모두 16만 7648명이 응시해 54.7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필기시험 합격자 3103명은 지난달 23일부터 27일까지 서울 서초구 양재동 aT센터에서 면접시험을 치렀다. 이어 지난 7일 일부 응시생을 상대로 심층(추가)면접도 실시했다. 안전행정부는 면접 결과까지 반영해 오는 22일 사이버국가고시센터 홈페이지(www.gosi.go.kr)에 국가직 9급 공개경쟁채용시험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공인노무사 면접 18일, 선유고교서 제23회 공인노무사 3차(면접)시험이 오는 18일 서울 영등포구 선유고등학교에서 실시된다. 올해 2차시험에서 합격한 250명과 지난해 면접시험에서 탈락한 1명을 포함해 모두 251명이 응시 대상이다. 시험은 수험번호별로 나눠서 진행된다. 응시 대상자들은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홈페이지(www.q-net.or.kr)에서 출력한 수험표와 신분증(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유효기간 내 여권, 공무원증 등)을 소지하고 수험번호별로 지정된 시간까지 대기실에 입실해야 한다. 최종합격자 명단은 다음달 5일 공개된다. 관세사 합격 90명 발표… 수석 최민규씨 관세청은 15일 2014년도 제31회 관세사 일반전형 최종합격자 90명을 발표했다. 올해 일반전형에는 2208명이 응시했다. 수석 합격자는 최민규(28·가톨릭대 국제통상학과)씨, 최연소 합격자의 영예는 김성겸(22·여·국민대 국제통상학과)씨가 차지했다. 여성 합격자는 33.3%인 30명으로 지난해(37.7%)보다 소폭 하락했다. 합격자 명단은 한국산업인력공단 홈페이지(www.Q-net.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종합격자는 관세사회에서 실시하는 6개월 실무수습을 이수해야 한다. 한편 올해 특별전형 합격자는 17명이다.
  • [서울 플러스]

    17일 오후 용산구민의 날 행사 용산구(구청장 성장현) 17일 오후 2시 30분 용산아트홀 대극장에서 ‘제21회 용산구민의 날’ 행사를 한다. 퓨전코리아 국악예술단의 공연과 구민 대상 시상식, 용산구립합창단, 용산구립소년소녀합창단의 축가 등이 진행된다. 총무과 2199-6312. 성동구 청년취업멘토단 구성 성동구(구청장 정원오) 특성화고 취업 준비생들의 고민을 해결하고 도와줄 ‘청년취업멘토단’을 구성했다. 멘토단은 특성화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취업에 성공한 선배 직장인 15명이다. 멘티로는 내년에 고등학교 3학년이 되는 학생 20~30명을 모집하며 1대1 연결을 원칙으로 한다. 일자리정책과 2286-6385. 강서구 18일 동화축제 개최 강서구(구청장 노현송) 오는 18일 방화근린공원에서 동화축제를 개최한다. 고조선부터 조선에 이르기까지 책에서 접했던 단군과 고인돌, 화랑, 첨성대, 고려청자 등 역사를 빛낸 위인과 유물을 만날 수 있다. 교육지원과 2600-6976. 강남구 21일 가을걷이 체험 강남구(구청장 신연희) 오는 21일 오후 3시 양재천 벼농사 학습장에서 가을걷이 체험 행사를 한다. 지역 유치원생 및 초등학생 등 200여명이 메뚜기를 잡고, 전통 방식으로 지난 5월 모내기한 벼를 추수한다. 벼는 복지시설 등에 기증된다. 공원녹지과 3423-6255.
  • 취업100%… 경쟁률 4대1 마이스터고로

    취업100%… 경쟁률 4대1 마이스터고로

    “학생들을 내 자식이라고 생각하니 저절로 힘이 나더군요. 초창기엔 입학생을 채우려고 중학교 300여곳을 돌아다녔습니다.” 올해 대한민국 스승상 대상 수상자로 선정된 이인학(61) 충남 당진정보고 교사는 14일 이 같은 소감을 밝혔다. 이 교사는 이전에 근무했던 합덕제철고가 2008년 마이스터고로 선정되고, 두 해 연속 취업률 100%를 달성하는 데 이바지한 것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스승상 대상은 교사에게 주는 최고 권위의 상이다. 이 교사가 근무한 합덕제철고는 2006년(당시 합덕산업고)까지 신입생을 절반도 못 채우는 학교였다. 문제아들만 가는 이른바 ‘꼴통 학교’라는 별명도 따라다녔다. 교육청 직원에게서 “학교가 폐교될 수 있다”는 경고도 나왔다. 그는 이 학교에서 2005년부터 올 2월까지 평교사로 근무했다. 위기의식을 느낀 그는 2008년 학교 이름 변경을 추진해 받아들여졌다. ‘철강 특성화고교’로 거듭나기 위해서였다. 당진시에 철강클러스터가 조성된 데 착안한 것이다. 이 교사는 현대제철과 동부제철 등을 찾아다니며 협약을 맺었다. 학교는 그해 교육부가 선정한 마이스터고에 뽑혔다. 마이스터고는 정원 70%를 전국에서 선발할 수 있다. 이 교사는 다른 교사들과 함께 수업이 없는 날 강원도부터 제주도까지 전국 300곳의 중학교를 찾았다. 그 결과 2009학년도 신입생 모집 경쟁률은 4대1을 넘었다. 이전까지는 입학생이 미달이었다고 믿기지 않는 결과였다. 지난해와 올해 졸업생 200여명은 100% 취업했다. 내년 3기 졸업생도 100% 취업을 내다보고 있다. 시상식은 오는 23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더케이호텔서울에서 열린다. 이 교사는 상금 2000만원과 함께 홍조근정훈장을 받는다. 김기중 기자 gjkim@seoul.co.kr
  • “내가 일할 곳은 어디”… 아버지들의 재도전

    “내가 일할 곳은 어디”… 아버지들의 재도전

    14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중장년 취업박람회를 찾은 구직자들이 게시판에 붙어 있는 구인 정보를 살펴보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2014 서울 국제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16일부터 양재동 aT 센터에서 개최

    2014 서울 국제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16일부터 양재동 aT 센터에서 개최

    ”창업열기로 가득한 ‘제10회 서울 국제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로 오세요!”㈜제일좋은전람은 16일부터 사흘간 양재동 aT센터에서 프랜차이즈 창업 및 개별창업에 관한 관련 산업 동향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제10회 서울 국제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올해로 10회째를 맞는 이번 박람회는 80개 업체 150부스 규모로 예비창업자를 위한 특별하고 다양한 소자본창업 박람회란 부제로 다양한 아이템들이 총 망라돼 전시된다.전시 아이템은 크게 3가지로 구분하여 첫째. 외국인을 위한 아이템, 둘째 자본금 5천만원 이하 유망 소자본 아이템. 셋째. 여성들을 위한 가족형 창업 아이템 넷째. 올해 창업 트렌드 아이템 등으로 구성, 창업 관련 최신 동향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이외 다양한 세미나에서는 예비창업자 및 자영업자를 위한 하반기 창업 동향 및 소상공인 시장진흥공단에서 토요일 단독으로 진행하는 우수 프랜차이즈 선별법 및 성공 창업 노하우 등에 관한 다양한 세미나도 마련돼 있다. 주관사 제일좋은전람 홍병열대표는 “제10회 서울 국제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를 통해 일본 및 중국 바이어를 초청하여 우수한 프랜차이즈의 해외 진출 비즈니스 활성화와 함께 예비창업자에게 성공창업 정보의 장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서울 국제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홈페이지(http://www.yesexpo.co.kr)에서 10월 15일까지 무료입장이 가능한 사전등록 신청을 받고 있다. 더욱 자세한 사항은 ㈜제일좋은전람 Tel:02-856-1402 이나 이메일(goodfair365@naver.com)로 문의하면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공무원 시험 필기 끝났다고 다가 아니다! 올해 남은 면접 특성과 대비법

    공무원 시험 필기 끝났다고 다가 아니다! 올해 남은 면접 특성과 대비법

    지난 11일 7급 지방직 필기시험이 치러지면서 사실상 올해 예정된 공무원 공채 필기시험은 모두 마무리됐다. 2014년 공무원 시험 공채 일정이 막바지로 치닫는 가운데 수험생들은 ‘필기시험을 통과했으니 최종 합격은 따놓은 당상’이라는 생각을 가지기 마련이다. 그러나 5·7·9급 국가직을 비롯해 지방직, 법원직, 국회사무처 등 대부분의 공직 시험에서 면접이 강화되고 있는 추세이기 때문에 방심은 금물이다. 올해 면접시험은 이미 치러진 9급 국가직과 함께 필기시험을 앞두고 있는 7급 지방직을 제외하고 다음달 14~15일 5급 국가직(행정), 30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예정된 7급 국가직, 27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치러지는 서울시 공무원 시험이 남아 있다. 지난달 23일부터 27일까지 서울 서초구 양재동 aT센터에서는 면접 포기의사를 밝힌 28명을 제외하고 3103명이 9급 국가직 면접시험을 치렀다. 면접시험에서는 공무원으로서 정신 자세, 전문지식과 응용능력, 의사표현의 정확성, 예의 및 성실성, 창의력 및 발전가능성 등 5개 요소를 평가했다. 9급 국가직 선발인원이 2150명인 점을 감안하면 필기 합격자의 30% 정도가 최종 관문에서 떨어지게 된다. 최종 합격자는 오는 22일 발표된다. 물론 면접에 응시하는 수험생들이 스터디를 통해 많은 준비를 하는데다 면접 역시 기출문제에서 크게 벗어나지는 않고 있다. 남아 있는 시험은 정신자세, 조직적응력, 발전가능성 등을 평가한다는 면에서 공통점이 있지만 면접 방식 등에 조금씩 차이를 보인다. 공직 시험 면접에서는 공통적으로 시사 상식 또는 직무 관련 지식과 함께 면접자의 인성과 자질 평가가 이뤄진다. ‘학창 시절에 상대방의 의사를 수용해 과제를 수행한 경험을 이야기하시오’, ‘조직 문화 간 차이 때문에 본인의 목표를 달성하기가 어려웠던 경험이 있다면 말하시오’ 등과 같은 질문이 대표적인 사례다. 공단기에서 면접을 담당하고 있는 이창선 교수는 “면접시험에서는 여러 가지 평가 요소 중에서 응시자의 조직 적응력에 주안점을 둔다”며 “상황대처 능력이나 국가관, 인성 등에 대해 실전연습을 통해 말로 표현하는 연습을 꾸준히 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올해부터 면접시험에서 ‘우수’를 받으면 필기시험과 관계없이 합격, ‘보통’은 필기시험 성적이 높은 사람 순으로 합격된다. ‘미흡’을 받은 응시자는 불합격 처리된다. 다음주 예정된 5급 국가직(행정) 면접시험은 ‘토의 면접’과 ‘역량 면접’(개인 발표와 개별 면접)으로 이뤄져 있다. 토의 면접은 면접자 6~7명이 한 그룹이 돼 90분 동안 토의주제를 놓고 의견을 표현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최근 이슈가 된 사회적 문제와 공직사회 관련 문제 등을 관심 깊게 살펴봐야 한다. 개인발표는 제시된 자료를 분석하고 발표문을 작성해 발표한 뒤 질의와 응답을 하게 된다. 사전조사서를 중심으로 인성과 업무역량을 평가하는 개별 면접에서는 면접위원이 사전조사서를 중심으로 심층적인 질문을 하게 된다. 개별 면접에서는 상황제시형 질문을 통해 공직에 적합한지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기도 한다. 특히 5급 국가직 면접의 경우 2차 필기시험까지 합격했다는 성취감에 젖어 실수를 범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마지막까지 긴장의 끈을 놓아서는 안 된다. 7급 국가직 면접시험은 블라인드 방식과 행동중심의 역량면접을 기본으로 개별면접에 활용되는 사전조사서 작성, 발표면접에서 발표할 내용에 대한 작성이 먼저 이뤄진다. 발표면접 문제는 사회적 문제나 현상, 공직사회 관련 이슈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응시생은 25분간 발표내용을 작성한다. 사전조사서는 5급 국가직 시험과 마찬가지로 인성이나 업무역량 등을 평가하기 위해 경험을 묻는 질문으로 구성돼 있다. 개별면접에서는 사전조사서는 물론 지원 동기와 위기관리능력 등에 대한 질의도 이뤄진다. 2주 동안 치러지는 서울시 공무원 면접은 지난달 28일 인·적성 시험을 시작으로 응시자 교육 및 평정표 작성, 개별면접으로 이어진다. 서울시는 지난 6월 28일 실시된 필기합격자 2999명 가운데 2123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필기합격자가 선발예정인원의 150%에 달하는 만큼 면접시험에서의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전망된다. 서울시는 전 직렬에서 인·적성시험과 영어면접을 실시하는 것이 특징이다. 7급은 발표문 작성 이후 10분 정도 주제발표를 하고, 영어면접은 한 개 주제에 대해 2분 정도 발표하고 3분 정도 질의응답이 이어지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이후 5개 평정요소별로 평가하는 개별면접까지 치르면 된다. 내용적인 면에서는 시사적인 이슈와 함께 최근까지 서울시가 시행했던 혹은 하고 있는 정책의 내용이 자주 출제된다. 이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철저하게 정리하고 연습하는 것이 좋다. 8급과 9급은 주제발표를 제외한 영어면접과 개별면접이 진행된다. 홍인기 기자 ikik@seoul.co.kr
  • [부고]

    ●정용기(새누리당 대전대덕구 국회의원)씨 부친상 8일 충남대병원, 발인 10일 오전 9시 30분 (042)257-1705 ●심희보(전 송정중 교사)씨 별세 홍진(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외과 교수)현수(약사)희수(수원고 교사)언지(영등포구청 근무)씨 부친상 류상우(소아과 원장)염장현(삼성전자 연구원)임동섭(서울시청 근무)씨 장인상 8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10일 오전 8시 40분 (02)2227-7572 ●하종인(민성정보기술 이사)씨 부친상 강호주(에이스에셋 대표이사)씨 장인상 8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10일 오전 5시 10분 (02)2227-7563 ●이숙자(대한병원협회 학술사업본부장)씨 모친상 8일 삼육서울병원, 발인 10일 오전 10시 (02)2210-3424 ●박형진(산업연구원 선임연구위원)씨 별세 8일 대전 평화원장례식장, 발인 10일 오전 7시 070-4713-0171 ●정지태(서울말씀사 사장)씨 부친상 김명숙(영산양재홀 음악감독)씨 시부상 황인보(키스톤컨설팅 수석컨설턴트)김용복(현대엔지니어링 부장)씨 장인상 8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0일 오전 7시 (02)3010-2261 ●조해연(한국야구위원회 원로자문위원)씨 별세 8일 분당 서울대병원, 발인 10일 오전 7시 30분 (031)787-1500 ●이범(전남대 교수)양(천안요양병원 진료부장)동원(충북대 교수)씨 모친상 김상숙(중앙대 교수)이경수(이화여대 강사)김현옥(신당초 교사)씨 시모상 8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0일 오전 8시 (02)3010-2237
  • 햇고구마 드세요

    햇고구마 드세요

    8일 서울 서초구 농협하나로클럽 양재점에서 직원들이 햇고구마 할인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9일부터 19일까지 밤고구마(2㎏)를 8900원, 호박고구마(2㎏)를 6800원에 할인 판매한다. 농협유통 제공
  • 국내생산 열대과일 ‘백향과’

    국내생산 열대과일 ‘백향과’

    6일 서울 서초구 농협유통 농협하나로클럽 양재점에서 여직원들이 국내에서 생산된 열대과일인 ‘백향과’를 들어 보이고 있다. 패션후르츠로 알려진 이 과일은 백가지 맛과 향이 난다고 해 국내에서는 백향과로 불린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부고]

    ●김성남(EY한영회계법인 부대표)씨 장인상 29일 대전성모병원, 발인 2일 (042)220-9972 ●송익종(전 서울경제신문 부국장)씨 별세 윤동진(경기대 명예교수)씨 남편상 송종현(한국경제신문 기획부 차장)창현(부산지법 판사)씨 부친상 공선희(딜로이트안진회계법인 이사)이정민(강남행복요양병원 의사)씨 시부상 30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일 오전 7시 (02)3410-6915 ●윤병주(오산시 공보관)씨 장모상 30일 인천 청기와장례식장, 발인 2일 오전 8시 (032)577-1443 ●심상준(전 서울은행 신정동지점장)씨 별세 원섭(우리은행 신월7동지점 부지점장)씨 부친상 이우환(KB국민은행 양재동지점장)씨 장인상 30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일 오전 7시 30분 (02)3410-6912 ●오필헌(디자인씨씨 대표이사)씨 부친상 30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2일 오전 9시 30분 (02)2227-7547 ●전해구(사업)해영(전 동아일보 광고국 직원)해룡(신명엔지니어링·프로비스 대표이사)씨 모친상 반광용(불스원 강남대리점 대표)씨 장모상 30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일 오전 6시 30분 (02)3010-2265
  • 강남구 10월은 태극기 물결

    강남구는 국군의 날, 개천절, 한글날 등 국경일이 몰린 10월, 태극기 게양 운동을 벌인다고 29일 밝혔다. 1일 오전 10시에는 주민자치위원장연합회, 새마을운동지회,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 한국자유총연맹지회, 강남구건축사회 등 5개 주민단체가 구에 태극기 6710개와 태극기 꽂이 5100개(2500만원 상당)를 기증한다. 기증된 태극기는 국기 게양이 저조한 주택가 등에 전달한다. 오는 3일에는 ‘대모산에서 양재천까지 태극기 물결이’라는 주제로 영동대로, 양재천, 대모산을 잇는 태극기 달기 이벤트를 펼친다. 12회 국제평화마라톤대회가 열리는 영동대로에서는 참가자 1만여명이 출발하기 전 손에 든 태극기를 흔드는 행사를 진행한다. 대모산에서 등산객들은 태극기를 하나씩 들고 정상에 올라 한반도 모형의 태극기 지도를 완성시키는 시간을 갖는다. 민간 어린이집연합회에서는 어린이들이 각 가정에서 부모님과 함께 태극기를 게양하고 ‘인증샷 찍기’를 곁들인다. 신연희 구청장은 “나라 사랑을 실천하기 위한 행사에 많은 주민들이 동참하길 바란다”면서 “모든 가정에 태극기가 펄럭일 때까지 운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경주 기자 kdlrudwn@seoul.co.kr
  • 공무원연금 개혁 토론회 “급여 급격 삭감하는 개혁안 노후 보장 못해”

    공무원연금 개혁 토론회 “급여 급격 삭감하는 개혁안 노후 보장 못해”

    ‘공무원연금 개혁’ 공무원연금 개혁 토론회가 열려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최근 공론화되기 시작한 공무원연금 개혁과 관련해 전문가들은 재정건전성의 개선 필요성에는 공감하면서도 급여수준을 급격히 낮추는 것에 대해서는 우려의 목소리를 나타냈다.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은 25일 국가인권위원회 배움터에서 교수와 공무원노조, 한국경영자총협회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속가능하고 형평성 있는 공무원연금 개혁방향과 과제’ 토론회를 열었다. 정창률 단국대 사회복지학과 교수는 발제를 통해 “현재 논의되는 개혁 대안은 공무원연금 급여를 줄이고 퇴직수당을 높이는 것과 신규 공무원들을 국민연금에 가입시켜 공무원연금을 중장기적으로 직역연금으로 전환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정 교수는 이에 대해 “급여수준을 급격히 낮추거나 보험료를 높이는 경우 젊은 공무원들의 불만이 급증할 것”이라며 “급여 삭감에 대한 대안으로 퇴직수당을 높이는 것은 연금 적자를 퇴직수당으로 전가하는 것에 불과하다”고 지적했다. 그는 개혁방안이 재정건전성 개선, 제도의 지속가능성 향상, 급여의 적절성, 공무원 세대 간 혜택의 형평성 등을 보장하는 것을 원칙으로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대안으로 정 교수는 “보험료의 경우 공무원과 정부가 각각 7%씩 부담하던 비율을 8%로 높이고 퇴직수당을 직역연금으로 전환하면서 추가 보험료 4%를 부담해야한다”며 “소득이 낮은 공무원 연금액은 크게 줄이지 않는 대신 급여 수준이 높은 공무원 연금액을 다소 줄여야 한다”고 제시했다. 이희우 공무원노조 정책연구원 부원장은 연금학회가 제시한 방안과 관련 “부담금 43% 인상·수령액 34% 삭감 등을 골자로 하는 연금학회 방안에는 공적연금의 목적인 노후소득보장 방안이 없다”며 “재정안정화를 앞세워 공적연금 축소, 사적연금시장을 확대하려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이 부원장은 “현재의 낮은 보수에다 미래보수인 연금도 제 기능을 하지 못하면 공무원들은 노후를 걱정하며 부패 유혹에 빠질 것”이라고 우려했다. 그는 “현재 공무원연금의 수지 불균형을 개선하되 국민연금과 공무원연금을 통합하는 장기적 계획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양재진 연세대 행정학과 교수는 “공적 연금제도에 소득재분배 기능을 넣자는 의견도 있는데 이는 ‘소탐대실’로, 중산층 이탈을 불러올 우려가 있다”며 “재분배 기능은 조세제도에 넣고 연금은 돼지저금통 형태로 가야한다”고 주장했다. 이상철 한국경영자총협회 사회정책팀장은 공무원연금 개혁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공무원의 고용안정성은 민간 기업보다 수준이 높은데다 직업 선택의 차이가 연금 급여 수준의 차이로 나타나는 것은 형평성에 문제가 있다”고 말했다. 사회적 논의가 필요하다는데 의견을 같이하면서도 정책결정 과정에 이해당사자인 공무원이 참여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는 의견이 엇갈렸다. 정 교수는 “앞선 개혁 당시 공무원들의 저항과 반대에 직면한 바 있어 개혁 성공을 위해서는 정책 수혜자인 공무원의 참여를 최소화하되 민간전문가 주도로 정부가 지원하는 형태가 돼야한다”고 역설했다. 반대로 이 부원장은 “공적연금은 사회적 합의와 신뢰를 기반으로 하기 때문에 이해 당사자 간의 갈등을 해소해야 한다”며 “공무원연금에 후불임금의 성격이 가미된 만큼 공무원 배제는 말이 되지 않는다”고 받아쳤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장애인을 위한 따뜻한 아이디어

    장애인을 위한 따뜻한 아이디어

    24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The-K 호텔에서 열린 ‘제2회 따뜻한 기술 산업화 전략 포럼 및 따뜻한 기술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에서 수상자들이 장애인들을 위한 유니버설 소프트웨어(SW) 인프라개발 및 적용 단말을 시연하고 있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 세월호에 매여 있던 이주영 장관, 해양수산 경제 활성화 본격 행보

    세월호에 매여 있던 이주영 장관, 해양수산 경제 활성화 본격 행보

    세월호에 매여 있던 이주영 해양수산부 장관이 해양수산 경제 활성화를 위한 행보에 나섰다. 이 장관은 “해양·수산·항만 등 전 분야에 걸쳐 민간 투자 유치 활동을 본격화하겠다”고 밝혔다. 이 장관은 24일 정부세종청사 해수부 대회의실에서 지난 3월 취임 이후 처음으로 한국수산회, 해양재단, 선주협회, 수협중앙회 등 해양수산 분야 30여개 업체 및 단체장 회의를 열고 ‘해양수산 경제 활성화 방안’을 발표했다. 더 이상 세월호 문제에만 매달려 침체된 해양수산 경제를 방치해서는 안 된다는 결단을 내린 것으로 풀이된다. 이 장관은 취임 한 달여에 터진 세월호 침몰 사고로 인해 사실상 모든 업무를 중단하고 전남 진도에 내려가 사고 수습에 진력해 왔다. 이 장관은 왼쪽 가슴에 여전히 노란 리본을 단 채 회의에 이어 오찬을 같이하며 업체·단체장들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들을 메모하며 청취했다. 이 장관은 “고속도로를 건설하는 데는 몇 조원씩 투자하는데 제대로 된 배를 띄워내는 데는 고속도로의 한 노선 건설에 들어가는 비용이면 충분하다”면서 “1조원만 투자하면 모든 여객선들을 현대화할 수 있다”며 미진한 정부 지원을 에둘러 비판했다. 이 장관은 소선주들의 반발과 예산 문제 등이 거론되는 생활·적자 항로 등의 선박 공영제에 대한 의지도 거듭 피력했다. 이 장관은 “필요한 부분은 민간 선사에 맡기고 안 되는 부분은 국가가 책임지고 운영하겠다는 게 공영제”라면서 “해상교통분야에도 육상 인프라를 구축하듯이 발상의 전환을 통해 해상 인프라 구축을 국가적 차원에서 투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장관은 새 성장 동력을 찾기 위해서는 정부에서 민간의 투자를 촉진하는 여건을 조성하고 매력적인 투자처를 발굴해야 한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특히 재원 마련을 염두에 둔 듯 “저금리 시대에 해양수산분야 정책금리를 3%로 고수하는 건 문제가 많다”며 금리를 더 낮추는 방향으로 국회, 관계부처들과 협의하겠다고 약속했다. 이 장관은 이날 2017년까지 약 1조 2000억원 규모의 항만 재개발사업에 투자하고, 약 20조원 규모의 민자를 유치한다는 계획도 발표했다. 세종 강주리 기자 jurik@seoul.co.kr
  • 이마트, 온라인 전용 물류센터 승부수

    이마트가 아마존 등 해외 온라인몰 국내 진출에 대응해 온라인 전용 물류센터를 확대 운영한다. 이마트는 지난 6월 경기 용인에 문을 연 보정센터가 서울 양재에서 경기 동탄에 이르는 수도권 남부권역 15개 점포에서 담당하던 온라인 배송을 전담하게 된다고 23일 밝혔다. 연면적 1만 4605㎡,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설립된 보정센터는 자동 피킹 시스템, 고속 출하 슈트, 콜드체인 시스템 등 최첨단 시스템과 설비를 갖췄다. 총 투자비는 약 800억원이다. 보정센터 가동 이후 당일 배송 서비스 처리비율은 26%에서 55%로 증가했다. 하루 최대 주문 처리량을 내년 상반기까지 기존 점포 배송보다 3배가량 많은 1만건으로 늘릴 계획이다. 이마트가 온라인 물류센터에 적극 나서는 이유는 오프라인 매장의 한계 극복과 품질 관리 수준 개선,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특히 아마존 등 글로벌 온라인몰의 국내 진출에 대응하기 위해 선제 투자에 나선 것이다. 이마트는 김포에 제2 온라인 전용 물류센터 착공을 시작으로 2020년까지 6개의 온라인 전용 물류센터를 지을 계획이다. 최우정 이마트 온라인담당 상무는 “6개의 전용센터를 통해 오는 2020년 4조 2000억원의 매출을 달성하는 게 목표”라고 말했다. 박상숙 기자 alex@seoul.co.kr
  • 세종청사 무더기 지각 왜?

    22일 오전 경부고속도로에서 일어난 교통사고로 수도권에서 세종청사로 출퇴근하는 공무원 수천 명이 대거 지각하는 사태가 발생했다. 이에 따라 세종청사의 각 부처 월요일 아침 간부 회의가 30분 이상 늦게 시작됐다. 안전행정부 세종청사관리소와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30분쯤 경부고속도로 충남 천안 입장 부근에서 화물차가 뒤집히는 사고가 발생했고, 이어 7시 30분쯤에는 경부고속도로 천안시내 부근에서도 승용차가 뒤집히는 사고가 일어났다. 이 사고로 안성 인터체인지 부근부터 천안~논산고속도로 분기점까지 차량 지·정체가 이어지면서 공무원 출퇴근 버스들도 거북이 운행을 했다. 특히 월요일 차량 증가와 맞물려 출근 시간이 평소보다 2배 가까이 걸렸다. 이날 수도권에서 세종청사로 출발한 출퇴근 버스는 모두 81대로 몇 대를 빼고는 대부분 9시 이후에 도착했다. 가장 늦게 도착한 버스는 9시 35분으로 평소보다 50분 정도 늦었다. 월요일 수도권 출근길 통근버스 이용자는 3000여명에 이른다. 여기에 개인 승용차를 이용한 공무원들까지 더하면 무려 3000여명이 지각했을 것으로 세종청사관리소는 집계했다. 국토교통부 공무원은 “양재역에서 6시 10분 첫차를 타고 출발했는데도 1시간 넘게 늦게 도착하는 바람에 업무 시작 5분 전에 겨우 도착했다”고 말했다. 6시 30분에 출발한 다른 공무원은 30분 넘게 지각했다고 말했다. 세종청사로 이전한 부처들은 아침 간부회의를 평소 월요일보다 30분 이상 늦췄고 과 단위 아침 회의도 대부분 지연되거나 취소됐다. 세종 류찬희 선임기자 chani@seoul.co.kr
  • [뉴스 플러스]

    27~30일 ‘세계 북한학 학술대회’ 통일부가 다음달 27∼30일 연세대 은명대강당에서 세계 각국의 북한 연구자들을 초청해 ‘세계 북한학 학술대회’를 연다. 학술대회는 서대숙 미국 하와이주립대 석좌교수, 와다 하루키 일본 도쿄대 명예교수, 찰스 암스트롱 미 컬럼비아대 교수 등 원로·신진 학자들이 참석한다. 참석자들은 ‘북한학의 역사와 위상’ ‘새 북한 연구 패러다임’ ‘통일 환경과 세계가 바라보는 통일’ 등의 주제에 대해 의견을 나눈다. ‘2014 수산물 브랜드 대전’ 개최 해양수산부는 10월 30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수산가공물 중 최고 브랜드를 찾기 위한 ‘2014 수산물 브랜드 대전’을 연다. 수산물 브랜드 대전에 참가한 업체의 상품들을 대상으로 전문가와 소비자 평가를 종합해 6개 상품을 우수 브랜드로 선정해 판촉활동을 지원한다. 참가 희망업체는 10월 10일까지 한국수산회에 출품 브랜드 상품과 참가신청서를 제출해야 한다. 한국수산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세계 품목분류’ 빅데이터 개방 관세청 관세평가분류원은 22일부터 다양한 수요를 반영해 홈페이지의 ‘세계 품목분류(HS) 정보시스템’에 등록된 빅데이터를 민간 업체에 무료 개방했다. 공개 자료는 ‘48개국 2014년 관세율표’와 ‘HS가이드’ ‘HS국제분쟁 해결 사례’ ‘HS 관련 법령정보’ 등이며 엑셀 또는 한글 파일 형식이다. 해외 자료는 해당국 원문뿐 아니라 국·영문 등 3개 언어로 번역해 제공된다. 10월에는 품목분류 결정 사례 등이 추가된다.
  • “가을 제철 사과 챙겨드세요”

    “가을 제철 사과 챙겨드세요”

    21일 서울 농협하나로클럽 양재점에서 고객들이 최대 30% 할인 판매하는 제철 사과를 꼼꼼히 고르고 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 한국판 ‘아우토슈타트’ 만든다

    현대차그룹은 한전 부지에다 계열사를 아우르는 신사옥을 건립해 한국판 ‘아우토슈타트’(독일의 자동차 테마파크)를 조성하겠다는 구상이다. 세계 완성차 5위 업체란 위상에 걸맞은 신사옥은 정몽구 회장의 숙원 사업이다. 서울에 있는 현대차그룹 계열사는 30개사로 1만 8000명이 근무 중이지만 양재동 사옥의 수용 인원은 5000명에 불과하다. 현대차는 독일 볼프스부르크에 있는 폭스바겐 본사 ‘아우토슈타트’를 벤치마킹해 2020년까지 초고층 글로벌비즈니스센터(GBC)를 짓는다는 구상이다. GBC의 상징적 역할을 할 사무동은 100층 이상의 초고층 빌딩으로 짓는다는 계획이다. GBC에는 신사옥 외에도 자동차 테마파크와 최고급 호텔, 백화점, 박물관 등도 함께 조성될 방침이다. 현대차는 GBC가 완공되면 포화상태인 사옥 문제를 해결함과 동시에 연간 10만명 이상의 해외 인사를 국내로 초청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하지만 이 모든 것이 현대차가 단독으로 진행할 수 있는 사안이 아니다. 현대차는 서울시, 강남구와 함께 민간·공공 사전협상단을 꾸려 토지의 용도변경, 용적률, 공공기여율 등 주요 사안을 결정해야 한다. 시 관계자는 18일 “사업계획서를 마련해야 사전협상단을 꾸릴 수 있기 때문에 협상 시작 시기는 알 수 없다”면서 “용적률이나 공공기여율 역시 말할 단계가 아니다”라고 말했다. 현대차가 마련 중인 사업계획서는 일단 서울시의 기준을 충족할 것으로 보인다. 시는 한전 본사 부지가 포함된 코엑스~한전~서울의료원~잠실종합운동장 일대 약 72만㎡를 국제교류복합지구로 조성하겠다는 청사진을 밝혔다. 또 1만 5000㎡ 이상의 전시·컨벤션과 국제업무, 관광숙박시설 등이 들어서야 한다고 했다. 특히 세부 협상 과정에선 적지 않은 갈등이 예상된다. 과거 땅주인인 한전과는 달리 민간기업인 현대차는 수익성과 공공성 면에서 서울시와 충돌할 여지가 많다. 서울시가 한전 본사 부지의 용도를 제3종 일반주거지역에서 일반상업지역으로 상향해 줘야 부지 용적률은 최대 800%까지 늘어난다. 이를 위해 현대차는 부지 면적의 40%에 달하는 가치를 토지나 기반시설 또는 현금으로 내야 한다. 현대차가 이미 10조 5000억원을 투입한 점을 감안하면 일부 토지를 내놓을 가능성이 크다. 이 경우 서울시와 강남구는 해당 토지의 개발 방향을 두고 모든 것은 협의해야 한다. 또 강남구는 현재 이곳에 K팝 전용공연장 설립을 바라고 있다. 또 제2롯데월드 사례에서도 볼 수 있듯 교통영향평가, 환경영향평가, 재해영향평가, 사전경관심의 등도 양측이 풀어야 할 숙제다. 유영규 기자 whoami@seoul.co.kr 이경주 기자 kdlrudw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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