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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동산 파일 / 서초동 ‘현대 아케이드’ 분양

    한백CNT는 서울 서초동 강남대로변에 짓고 있는 오피스텔내 ‘현대 아케이드’ 상가를 분양 중이다.현대건설이 시공하며 지하2층,지상25층 620실로 이뤄졌다.상가 층고가 5.2∼7.2m로 개방감이 뛰어나고,10∼199평형으로 면적이 다양하다.중도금을 전액 무이자로 대출해 준다.지하철 2호선 강남역과 3호선 양재역 중간지점인 뱅뱅사거리 인근에 들어선다.(02)586-0100.
  • 지하철에 연기… 1천명 대피소동/3호선 양재역서 불꽃 치솟아

    퇴근길 지하철 전동차에서 연기가 치솟아 승객들이 긴급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다. 21일 오후 6시5분쯤 서울 서초구 양재동 지하철 3호선 양재역에서 대화 방향으로 출발하려던 3330호 전동차의 다섯번째 객차 출입문 아래에서 갑자기 ‘펑’ 소리가 나면서 불꽃과 함께 순식간에 연기가 솟아 승객 1000여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일어났다. 이 사고로 한시간여 동안 수서에서 구파발 방향 지하철 3호선 열차 운행이 중단돼 퇴근길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반대편에서 오던 전동차는 만약의 사태에 대비,양재역을 무정차 통과했다. 사고가 나자 양재역 측은 대피 안내방송과 함께 전동차의 출입문을 개방하고 승객들을 역 밖으로 대피시켰다. 지하철공사측은 “전동차가 양재역에 정차하려는 순간 브레이크 부분이 과열돼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구혜영기자 koohy@
  • 메트로 플러스 / 말죽거리 상징조형물 설치

    강남구(구청장 권문용)는 역삼동과 양재동 일대를 가리키는 옛 지명인 ‘말죽거리(馬粥巨里)’의 상징 조형물(사진)을 지하철 3호선 양재역 4번 출구앞 녹지대에 설치했다.조형물의 받침석에는 옛날 서울로 가는 여행자들이 이 일대에서 여장을 풀고 말에게 죽을 쑤어먹였다는 설과,1624년 ‘이괄의 난’ 때 인조 임금 일행이 남도지방으로 피란하면서 이곳에서 급히 쑤어온 팥죽을 말 위에서 마시고 부랴부랴 과천으로 떠났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라는 유래가 소개돼 있다.
  • 사회 플러스 / 카드 빚 갚으려 80대노인 살해

    서울 성북경찰서는 10일 카드빚을 갚기 위해 평소 알고 지내던 80대 노인을 살해한 김모(38·상패제작업·마포구 성산동)씨에 대해 강도살인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김씨는 지난달 13일 오후 6시쯤 이모(89·상패제작업·성북구 안암동)씨를 승용차에 태우고 함께 거래처로 가던 중 서초동 양재역 근처 야산에 차를 세우고 뒷좌석에 앉아 있던 이씨의 목을 졸라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김씨는 같은 날 오후 8시쯤 강원도 춘천시 남산면 경춘국도 근처 강에 시체를 버린 뒤 이씨의 상의 주머니에 있던 통장과 도장을 훔쳐 5500만원을 인출했다.
  • 부동산 플러스 / ‘대우디오빌 프라임’232가구 분양

    대우건설은 서울 서초구 서초동 1337의2 주상복합아파트 ‘대우디오빌 프라임’을 15일 분양한다. 15층짜리 1개동으로 17∼33평형 아파트 112가구,주거용 오피스텔 11∼28평형 120실.아파트는 평당 1400만원,주거용 오피스텔이 평당 890만원선.지하철 2호선 강남역과 3호선 양재역 역세권으로 테헤란로,강남대로 등 강남 업무 밀집지역의 접근성이 뛰어나다.입주는 2005년 12월 예정.(02)555-8980.
  • ‘레드버스’ 30일부터 운행

    서울 도심과 수도권을 잇는 광역급행버스(레드버스)가 오는 30일부터 시험 운행된다.서울시는 24일 “수도권 지역에서 도심으로 출퇴근하는 주민들의 대중교통 이용을 늘리기 위해 광역급행버스를 오는 30일부터 수지∼서울노선에 시험 도입키로 했다.”고 밝혔다.광역급행버스는 출근시간(오전 6시30분∼7시10분)에 운행하며,노선은 ▲풍덕천4거리∼명동∼광화문∼시청(31.7㎞) ▲풍덕천4거리∼양재역∼강남역∼논현역(28.1㎞) 등 2개 노선이다.노선별로 4대씩 8대가 10분간격으로 운행된다. 조덕현기자
  • 메트로 플러스 / 어머니와 함께 동요부르기

    서초구(구청장 조남호)는 오는 9일 ‘어린이와 어머니가 함께 부르는 동요 대잔치’를 개최한다.오후 7시30분 지하철 3호선 양재역 인근 구민회관에서 한국아카데미소년소녀합창단도 초청공연을 갖는다.570-6410∼1.
  • 파행운행 이용객만 골탕/ 오산~서울 시외버스 업체간 싸움

    “버스업체들의 싸움으로 애꿎은 시민들만 골탕먹고 있습니다.”요즘 경기도 오산시 홈페이지에는 오산∼서울을 운행하는 시외버스업체들의 다툼으로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다는 내용의 글이 잇따르고 있다. 기존 업체들이 노선 중복을 이유로 신규버스의 오산터미널 진입을 저지하고 있는 데다 신규버스 역시 운행 버스를 적게 투입하는 바람에 시민들의 불편이 가중되고 있다는 내용이다. 15일 오산시에 따르면 오산에서 서울 양재역∼강남고속버스터미널∼이태원∼을지로5가를 경유하는 M운수 시외버스가 지난달 24일부터 운행하고 있다.그러나 이 버스는 당연히 거쳐야 할 오산터미널은 물론 시청 앞을 운행하지 못하고 있다.오산∼경부고속도로∼서초동 남부터미널을 운행하고 있는 S고속 등 기존업체들이 오산시내에서 노선이 중복된다며 반발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대해 M여객은 기존 노선이 남부터미널까지인 반면 신규 노선은 을지로5가이기 때문에 중복노선이라고 볼 수 없다는 입장이다.최근에는 승객 부족으로 8대의 운행 버스를 5대로 줄였다. 이에 따라 을지로쪽으로 출·퇴근하는 주민들은 버스를 타기 위해 수백여m를 더 걸어가야 할 뿐 아니라 제때 도착하지 않는 버스를 기다리다 포기할 때가 허다하다.심광우라는 네티즌은 “기존업체 때문에 터미널과 시청방향으로 갈 수 없다니 참으로 어처구니없다.터미널이 누구를 위한 시설인지 알 수 없다.”고 꼬집었다. 오산 김병철기자 kbchul@
  • 부동산 파일/ 서초지역 주상복합·오피스텔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다음달 10일 서울 서초동에서 주상복합 아파트 253가구와 오피스텔 42실을 공급한다.아파트는 27∼62평형이고,오피스텔은 33∼59평형.24㎜ 컬러복층유리로 시공,소음을 줄였다. 청약금은 아파트 1000만원,오피스텔은 500만원. 지하철 3호선 양재역을 걸어다닐 수 있다.(02)451-3370.
  • 집중호우 시내 일부 교통통제, 운전면허시험 새달 6일로 연기

    27일 서울지역에 내린 집중호우로 시내 주요도로 곳곳의 교통이 마비돼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 서울경찰청 교통정보센터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서울지역에 쏟아진 천둥·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22.5㎜의 집중호우로 강남역네거리 일대 도로 하수구로 하천물이 역류,인도와 도로에까지 물이 찼다. 이로 인해 역삼역에서 서초역쪽,한남대교에서 양재역쪽 등 강남역 네거리일대 모든 도로의 교통이 막혔고 강남대로 등 주변 간선도로도 차량들로 가득찼다. 또 대치동 은마아파트 앞 네거리일대 도로 곳곳에도 물이 넘쳐 차량운행이 통제됐으며 탄천 주차장에도 물이 차올라 주차된 차량들이 대피했다. 이날 호우로 강남 운전면허시험장에서 예정된 기능시험이 다음달 6일로 연기됐다. 이밖에 올림픽대로 공항∼잠실 방면,북부간선도로 구리 방면 등 시내 주요간선도로의 출근길이 호우로 두배 이상 걸리는 등 시민불편이 컸다. 이영표기자 tomcat@
  • 오피스텔 ‘애물단지’

    오피스텔은 ‘미운 오리새끼’인가. 사전분양 금지 등 연이은 악재로 분양열기가 급랭한 가운데 오피스텔 개발업체들이 밀어내기식 분양에 나서고 있다. 사업이 지연되면 그만큼 금융비용이 늘어 자금난이 심각해지기 때문이다. 게다가 금리마저 또 오른다면 투자자들의 외면은 불보듯뻔해 ‘울며 겨자먹기’식 외길 수순을 밟고있는 것으로풀이된다. 그러나 부동산 전문가들은 시행사들이 자금회전을 위해분양을 서두르다가는 더 큰 부실이 뒤따를 수 있다고 우려한다.계약률이 40%를 밑돌 경우에는 공사비 부담으로 사업을 추진하기가 힘들기 때문이다. ◆계약률 떨어져도 일단 분양하자=수도권 뿐만 아니라 서울도 분양률이 저조하다.일부 모델하우스를 제외하고 하루 수십여명의 방문객이 둘러볼 뿐이다. 지난달부터 서울 영등포구 양평동에서 분양하는 A업체는계약률이 50%를 밑돌아 고심하고 있다.일산 신도시에 분양하는 B건설사도 전체물량의 40%가량만을 팔았다. 이에 따라 신규분양에 나서는 시행사들은 다양한 이벤트를 기획,저조한 계약률을 끌어올리기 위해 안간힘을 쏟고있다.중도금 무이자는 기본이며 분양가도 낮추는 실정이다. 업계 관계자는 “분양시장이 호전될 기미보다는 금리인상 등 더 많은 악재가 나올 수 있다.”며 “분양일정을 예정대로 밀고 나가는 것이 차라리 유리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얼마나 공급하나=다음달까지 서울 도심권에 오피스텔 5400여실이 분양될 예정이다. 효성은 이달말 강북구 수유동에 16∼21평형 221실을 분양한다.지하철 4호선 수유역이 걸어서 5분 거리.평당분양가는 590만원선.중도금 전액을 무이자로 융자해 준다.주변에 현대,신세계,롯데백화점 등 쇼핑시설이 잘 갖춰져 있다.붙박이 냉장고,드럼세탁기 등 가전제품이 설치된다. 대우건설은 서울 서초동에 오피스텔 ‘서초 대우디오빌’ 10∼40평형 380실을 분양한다.지하철 3호선 양재역이 가깝다.주변에 우면산과 청계산이 자리잡아 쾌적한 환경을누릴 수 있다.평당분양가는 550만∼600만원.오는 2004년 12월 입주 예정. 이밖에 성원건설이 구로구 구로동에 18∼22평형 264실,우림건설이 강남구 삼성동에 17평형 170실을 각각 분양한다. ◆투자 유의점=공급과잉에 따른 지역별 차별화 현상이 두드러질 전망이다.소형평형,역세권,임대수요 등 3박자를 골고루 갖춘 오피스텔을 분양받는 것이 좋다. 김경두기자 golders@
  • 임대차보호법 시행 앞두고 상가임대료 폭등

    내년 1월1일 상가건물임대차보호법 시행을 앞두고 서울시내 주요 상권의 상가 임대료가 최근 넉달새 10∼50% 상승했다. 부동산시세 전문조사업체인 ‘부동산114(www.R114.co.kr)’는 서울 16개 주요상권을 대상으로 임대료를 조사한 결과 지난해 말 상가건물임대차보호법이 내년부터 시행된다고 발표된 이후 임대료가 이같이 올랐다고 9일 밝혔다.임대차보호법이 시행되면 점포주들이 임대료를 올려받기 어려워짐에 따라 서둘러 임대료를 올렸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서울의 대표적인 상권인 강남역 일대는 10∼15평 규모의상급지 1층 상점이 권리금 3억∼4억원에 보증금 4000만∼5000만원,월세 180만∼200만원으로 지난해 말보다 월세가 20∼40% 올랐다. 압구정 갤러리아 백화점 부근에 형성된 압구정 로데오거리는 권리금 1억 5000만∼2억원의 10∼15평 점포가 보증금 5000만∼1억원,월세 250만∼300만원으로 보증금과 월세가 20∼30%씩 상승했다. 또 잠실 신천도 이 기간에 상가 보증금과 월세가 각각 30∼40%,10∼20% 뛰었으며 양재역 부근도 월세가 15∼20% 높아졌다. 특히 청량리역 일대의 상급지 1층 점포의 월세는 10∼50% 올랐다. 서울에서 가장 많은 유동인구가 있는 명동의 경우 10∼15평형 점포가 권리금 2억∼3억원에 보증금 1억∼2억원,월세 1200만∼1500만원으로 보증금과 월세가 30%씩 올랐다. 또 대학 밀집지역인 신촌은 올들어 보증금과 월세가 각각 25∼35%,20∼30%가량 올랐고 종로는 보증금과 월세가 10%씩 상승했다. 김성곤기자 sunggone@
  • 서초구 ‘장애인 마을버스’ 운행

    휠체어 리프트가 장착된 ‘장애인 전용 마을버스’가 서초구에서 최초로 운행된다. 이로써 장애인들이 시장이나 병원 등을 이용하는 데 뒤따랐던 불편함을 크게 덜게 됐다. 서초구는 2일 우면운수 소속 05번 마을버스 1대에 1200만원을 들여 휠체어 리프트를 장착,시범운행하고 5월까지 5대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서초구 관내 1000여 장애인들의 발이 될 전용 마을버스는 식유촌∼우면동∼양재역을 10분 간격으로 오간다. 구는 또 시장,병원,종교시설,지하철역 입구 등의 보·차도 경계석을 대폭 낮추고 이곳에 장애인 전용 승하차장을설치키로 했다. 조남호(趙南浩) 구청장은 “버스업체들이 새로 구입하는마을버스에도 휠체어 리프트를 장착하도록 유도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최용규기자 ykchoi@
  • 체육복표 의혹 제보자 조사

    경기 분당경찰서는 1일 체육복표 ‘스포츠토토’ 사업자 선정의 비리 의혹을 제기한 천모(38)씨를 상대로 주장의 진위여부를 조사중이다. 경찰은 M사 대표 최모(42)씨에 의해 공갈 혐의로 고소돼 수배 중이던 천씨를 지난달 31일 서울 양재역 부근에서 검거했다. 천씨는 경실련 인터넷 홈페이지 게시판에 “스포츠토토의핵심 간부가 고위층 친인척 K씨와 정치인 김모씨,최씨의 도움을 받아 사업권을 따낸 뒤 이들에게 주식과 현금을 제공했다.”는 내용의 글을 게재했었다. 이에 대해 천씨가 비리의 핵심인물 중 한 명으로 지목한 최씨는 이날 본사 기자와의 전화통화에서 “K씨와는 미국 유학시절 만나 잘 아는 사이지만 체육복표 사업과 관련된 로비를 벌인 사실이 없다.”고 주장했다. 최씨는 “2001년 5월말 사무실로 찾아온 K씨를 만난 적이있다.”면서 “타이거풀스는 이미 2001년 2월 스포츠토토 사업자로 선정된 상태였으며,당시 K씨와 타이거풀스의 해외시장 개척 문제에 대해 이야기한 것으로 기억한다.”고 말했다. 한편 스포츠토토 사업자 선정 직전에 실시된 우선협상대상자 평가에서 스포츠토토가 사실상 ‘부적격’ 판정을 받았다는 의혹도 제기됐다. 공단 실사단이 작성한 이 보고서는 스포츠토토의 발매시스템 등의 기술이 부적합하다는 평가를 내렸으나 공단측이 이와는 관계없이 사업자 선정을 강행했다는 것이다. 이영표 안동환기자 tomcat@
  • 심야전용버스 2개노선 신설

    새달 1일부터 심야전용버스 2개 노선이 추가 운행된다. 서울시는 자정부터 새벽 2∼3시까지 운행되는 심야전용버스를 현재 12개 노선에서 14개 노선으로 2개 노선을 확대,운행하기로 했다고 28일 밝혔다. 추가 운행노선은 수서역∼양재역∼강남역∼신사역∼한남대교∼남산순환도로∼남대문∼시청앞∼광화문을 운행하는83-1번 도시형버스 7대(배차간격 15분)와 미도파백화점∼서울역∼독립문∼녹번역∼은평구청∼구산동∼서오릉∼원당역∼화정동∼일산 호수공원∼주엽동∼대화동간 72-2번 좌석버스 4대(배차간격 20분)다. 서울역에서 구리시 수택동간을 운행하는 55번 버스는 하루 4회에서 8회로 운행 횟수를 늘리고 운행시간대를 새벽1시40분에서 1시10분으로 앞당기기로 했다. 심야전용버스 이용요금은 현행 시내버스 요금과 같으며시는 앞으로도 심야전용버스 노선을 계속 개발,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최용규기자 ykchoi@
  • 베스트거리 청담사거리·워스트거리 연세대앞길

    서울시는 26일 녹색소비자연대가 시내 주요 문화·관광거리 20곳을 모니터한 결과를 토대로 ‘베스트 거리’와 ‘워스트 거리’ 각 5곳씩을 선정해 발표했다. 아름답운 간판과 꼴불견 간판 각 5개씩도 함께 선정했다. 65일 앞으로 다가온 월드컵축구대회를 앞두고 문화유적지와 대단위 쇼핑몰,볼거리가 많은 곳과 대단위 업무지구 등을 대상으로 한 이번 조사는 문화·관광 등 지역의 특성표현,주변 환경과의 조화 여부를 비롯해 업소 성격,환경친화적 소재 사용 여부 등을 고려했다. 모니터링 결과 ‘베스트 거리’로는 ▲강남구 압구정동청담사거리 ▲영등포구 여의도동 MBC 앞길 ▲강남구 삼성동거리 ▲서초구 양재동 강남대로변 ▲마포구 서교동 홍대앞 등이 뽑혔다. 반면 각종 간판이 난립해 보행을 방해하는가 하면 불법현수막이 내걸려 주변 경관과 도시미관을 해치는 ‘워스트 거리’에는 ▲용산구 이태원 정류장 일대 ▲서초구 양재역 주변 ▲서대문구 창천동 연세대 앞길 ▲종로구 종로3가동 종묘공원 주변 ▲중구 필동 충무로역 주변거리 등이 꼽혔다.심재억기자
  • 강남 ‘알짜단지’ 쏟아진다

    서울지역 3차 동시분양 아파트 청약이 다음달 2일 실시된다.18개 단지에서 모두 1217가구를 일반 분양한다.인기지역인 강남권에서만 6개 단지가 분양되고 청약 1순위자가 200만명을 넘어설 예정이어서 청약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전망된다.특히 강남외에도 입지조건이 좋고 수요가 탄탄한‘알짜단지’가 많아 실수요자의 관심이 뜨거울 것으로 보인다. 지난 2차 동시분양보다 단지 수는 늘었지만 1∼2동으로이뤄진 ‘나홀로 단지’가 많다.이에 따라 일반물량은 오히려 216가구 줄었다.대치동 동부,암사동 현대를 빼면 대부분 모두 500가구 미만의 중소형 단지다. 평형별로는 300만원짜리 청약통장 가입자가 청약할 수 있는 전용면적 25.7평형 이하가 전체 물량의 50%에 이른다. 전용면적 40.8평형 이상도 36%에 달해 1000만원짜리 청약1순위자라면 적극적으로 청약에 나설 만하다. ♣대치동 동부=대치주공 아파트를 헐고 새로 짓는 재건축아파트.805가구 가운데 45,53평형 254가구를 일반 분양한다.이번 동시분양에서 가장 큰 단지다.지하철 3호선 도곡역이 걸어서 2분 거리.대치초등,숙명여중고,대청중 등 교육시설이 잘 갖춰져 있다. 2004년말 입주할 예정이다. ♣방배동 롯데=올 7월 입주 예정인 ‘대우 유로카운티’옆에 들어선다.81평형 단일평형으로 60가구 모두 일반 분양한다.지하철 7호선 내방역까지 걸어서 7분 걸린다.인근에 서리풀공원이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내년 10월 입주 예정. ♣도곡동 롯데=도곡연립을 헐고 새로 짓는 재건축아파트.53평형 단일평형으로 60가구 가운데 28가구를 일반 분양한다.주변에 럭키·우성·경남아파트 등이 들어서 있다.언주초등교와 은광여고가 걸어서 2분 거리.지하철 3호선 양재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삼성동 중앙=대한주택공사 연구소 부지에 들어서는 아파트.25∼58평형으로 298가구 모두 일반 분양한다.재건축이진행중인 해청,AID아파트 등에 둘러싸여 있다.지하철 7호선 강남구청역까지 걸어서 10분 걸린다. ♣암사동 현대=5개 저밀도지구중 가장 먼저 사업승인을 받은 동서울아파트를 헐고 다시 짓는다.568가구 가운데 25,33평형 98가구를 일반 분양한다.지하철 5호선명일역이 걸어서 10분.명일초등학교와 신암·명일여중을 걸어서 다닐수 있다. ♣불광동 대창=진성아파트를 새로 짓는 재건축아파트.24∼41평형으로 256가구 가운데 116가구를 일반 분양한다.북한산 자락에 위치,녹지공간이 풍부하고 주변 경관이 뛰어나다. 지하철 3·6호선 환승역인 연신내역을 이용할 수 있다.내부순환로와 서부시외버스터미널이 인접해 있다. ♣내발산동 태승=세림연립을 헐고 새로 짓는 재건축아파트.26∼30평형 24가구를 일반 분양한다.인근에 우장공원이있어 녹지공간이 풍부하다.지하철 5호선 발산역과 우장산역을 걸어서 다닐 수 있다.올 12월 입주 예정. ♣가락동 동궁=프라자아파트 옆에 들어선다.49평형 단일평형으로 48가구를 일반 분양한다.지하철 5호선 계농역이걸어서 8분.강동·문정초등학교와 송파중학교를 걸어서 다닐 수 있다.내년 1월 입주한다. 김경두기자 gold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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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린빌아파트 1638가구. 대한주택공사는 경기도 파주시 금촌2지구에서 ‘그린빌아파트’1,638가구를 오는 27일부터 청약저축 가입자를 대상으로 분양한다. 이번에 공급하는 아파트는 29평형 288가구,32평형 1350가구이다.분양가는 29평형이 9170∼1억368만원,32평형은 1억258만∼1억1600만원이다.평형에 따라 가구당 국민주택기금이 3000만원까지 장기저리로 지원되고 생애 최초로 아파트를 분양받은 계약자에 대해서는 금융기관을 통해 분양가격의 70% 범위안에서 저리융자를 알선해준다.2004년 12월 입주예정이다.(031)916-3030. ■日 삿포로에 쇼핑몰 ‘소포로'. 일본유통개발업체 ㈜코토츠키사가 일본 삿포로에 한국 상품 전문쇼핑몰 ‘소포로’를 분양한다.지하1층∼지상8층으로 1·2층은 의류·화장품·잡화 매장,3·4층은 사진관·특산품 매장,5·6·7층은 식당이 들어선다.8층에는 노래방이 입점할 예정.분양가는 보증금 없이 구좌당 900만∼1500만원.월 임대료가 90만∼120만원.매출액이 1000만원 이상이면 수수료(매출액 대비 5%)가 붙는다.㈜코토츠키사가 장기비자,숙소,물류창고 등을 지원한다.의사소통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층별로 일본어 도우미를 상주시킨다.(02)780-4955. ■양재역 디오빌 155가구. 대우건설은 서울 강남구 도곡동 952번지에 주상복합아파트 ‘양재역 디오빌’ 155가구를 공개청약 방식으로 오는22일부터 분양한다. 지하5∼지상15층 규모로 10∼13평형대로 구성돼 있다.지하철 3호선 양재역이 걸어서 2∼3분 거리.임대사업자 등을위해 사업기획 단계에서 임대수입을 올릴 수 있는 방향으로 개발했다.한빛은행에서 분양금액의 70%까지 연 5.96%(변동금리)의 금리로 대출을 해준다.가구마다 빌트인 냉장고·에어컨·드럼세탁기·욕실내 핸즈프리·가스쿡탑·홈오토메이션 등을 기본으로 제공한다.관리비 절감을 위해개별 냉난방시스템을 채택했다.평당 분양가는 880만∼900만원대이며 입주예정은 2004년 4월.(02)563-6300. ■오피스텔 ‘광화문시대'. 벽산건설은 지하철 3호선 경복궁역,5호선 광화문 역세권에 자리잡고 있는 주거형 오피스텔 ‘광화문시대’ 회사보유분을 특별 분양중이다.지하5∼지상18층으로 세종로,의주로,사직로,청계천로 등을 이용,서울 도심과 외곽지역으로의 진출입이 쉽다.업무용 빌딩 및 대사관,서울지방경찰청,세종문화회관 등 관공서와 문화시설이 밀집돼 있고 경복궁,경희궁 등도 가까운 거리에 있다.17∼41 평형,총 347실로평당 분양가는 650만원선이다.입주는 2004년 10월 예정.(02)7336-001. ■포스홈타운 10.62대1 경쟁. 현대건설과 포스코건설이 분양한 용인 죽전 포스홈타운청약 1순위 결과 1307가구 모집에 1만 3883명이 몰려 10.6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6가구를 분양한 76평형에는 207명이 몰려 34.5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39평형은 352가구분양에 6799명이 몰려 19.32대 1,77평형은 6가구 분양에 115명이 청약해 19.17대 1의 경쟁률을 각각 나타냈다.
  • 서울시 새달5일 아파트 1433가구 분양

    서울시 2차 동시분양 아파트 청약이 다음달 5일 실시된다.15개 단지에서 모두 1433가구가 쏟아진다. 수요층이 두터운 20∼30평형대 아파트가 전체 물량의 90% 이상을 차지하고 있어 실수요자의 관심이 뜨거울 것으로보인다.특히 4월부터는 수도권 청약통장 1순위자가 200만명이 넘어서기 때문에 그 전에 청약통장을 쓰려는 기존 1순위자들이 대거 몰려 높은 경쟁률이 예상된다. 대규모 단지가 없는 대신 강남,한강조망 등 인기를 끌만한 중소단지가 많다. 이 가운데 눈길을 끄는 아파트는 서초구 서초동에 공급되는 롯데캐슬과 구로구 오류동 금강주택.서초동 롯데는 이번 동시분양에서 나오는 유일한 강남권 아파트다.오류동금강은 일반분양분이 가장 많다. ◆서초동 롯데=서초맨션을 헐고 새로 짓는 재건축아파트.110가구 가운데 44가구를 일반분양한다.33∼59평형으로 평당분양가는 1190만∼1270만원.지하철 3호선 양재역이 걸어서 7분 거리다.주변에 영동중,은광여중고 등이 있다.단지를 남서 방향으로 배치,서초IC 주변 조망권을 확보했다. ◆오류동 금강=동부제강 자리에 들어서는 아파트.24평형 320가구,33평형 300가구 등 모두 620가구를 일반분양한다. 지하철 7호선 천왕역,1호선 온수역과 오류역까지 걸어서 10분 걸린다.경인로 및 남부순환도로가 가까워 도심 진출입이 쉽다. ◆봉천동 동부=관악구 봉천9구역 재개발 아파트.지상20층7개동 규모로 25평형 198가구,26평형 13가구,44평형 35가구 등 모두 246가구를 일반분양한다. 지하철 2호선 서울대입구역이 가깝다.관악롯데백화점,현대시장 등이 인근에 있다. ◆신정동 경남=뉴서울 연립주택을 헐고 새로 짓는 재건축아파트.32∼40평형 132가구를 일반분양한다.지하철 5호선오목교역이 걸어서 10분 거리.까르푸,현대백화점 등 쇼핑시설이 잘 갖춰져 있다.진명여고,양정고,관악고 등이 인근에 있다. ◆합정동 동원=일성연립 재건축아파트.31∼48평형으로 23가구를 일반분양한다.지하철 2,6호선 합정역이 걸어서 5분 걸리는 역세권 아파트다.한강조망이 가능하다.한강시민공원,망원지구를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내년 11월 입주예정이다. ◆망원동 현진=강변연합2차 재건축아파트.31평형 단일평형으로 28가구를 일반분양한다.5층이상 부터는 한강조망이 가능하다.한강시민공원 망원지구까지 걸어서 5분 거리다. ◆신월동 대방=지하철 5호선 신정역까지 걸어서 5분 거리에 있는 역세권 아파트.22∼32평형 54가구를 일반분양한다.인근에 신월시영아파트,학마을아파트,신정동 현대아파트가 들어서 있다. ◆하월곡동 수산=동양연립 재건축아파트.23평형 20가구, 33평형 26가구 등 모두 46가구를 일반분양한다. 지하철 6호선 월곡역까지 걸어서 5분 걸린다.내부순환도로,월곡교차로가 인접해 도심 접근이 쉽다. 김경두기자 golders@
  • ‘세양 청마루’ 408가구 공급

    세양건설산업은 경기 광주에 자연친화형 아파트 ‘세양청마루’ 408가구를 공급한다.23평형 48가구,32평형 360가구로 꾸며졌다.23평형 분양가는 8950만원,32평형은 1억2950만원이다.단지 앞으로 강변역,잠실역,양재역,교대역과 수원 등을 오가는 버스노선 7개가 있다.분당까지 자동차로 10분 걸린다.성남∼장호원을 잇는 6차선 도로가 2005년에개통될 예정이다.2004년 3월 입주예정.(031)752-09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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