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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원 고성 희토류 노다지?

    강원 고성이 현대판 노다지의 꿈을 꾸고 있다. 고성군에 10개의 광업권을 등록하고 있는 우덕광산은 4일 “고성지역의 희토류(희귀광물) 매장량이 최대 5억t에 달하며 여기에는 금·은을 비롯한 17가지 원소가 함유돼 일본에 t당 30만엔(약 410만원)에 수출할 정도로 품질을 인정받고 있다.”고 밝혔다. 광산 측은 또 “이미 간성읍과 죽왕면 일대 노천광산에서 연간 40~100t가량의 희토류를 채광해 일본 등지에 수출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우덕광산 측은 “자체 시추 작업을 통해 분석한 결과 토성면에서부터 간성읍까지 3개 읍·면에 걸쳐 국내 최대인 5억t가량의 희토류 광맥이 존재하는 것으로 판단된다.”며 “이를 경제적 가치로 환산하면 그 규모는 천문학적일 것”이라고 밝혔다. 희토류 국내 탐사를 주도하고 있는 한국지질자원연구원도 해당 업체 측의 자체 자료를 토대로 고성지역 희토류 부존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오는 6월부터 탐사 작업을 벌일 계획이다. 또 한국광물자원공사에 따르면 현재 우리나라에는 홍천과 양양, 충북 충주 등에 희토류가 매장돼 있는 것으로 공식 확인됐다. 국내 매장량은 강원 홍천 2596만여t, 충북 충주 2000만t, 강원 양양군 서면 5만 3000여t 등이며 경제적 가치는 홍천이 814억원으로 가장 큰 것으로 조사됐다. 희토류는 전기자동차와 풍력발전기, 액정표시장치(LCD) 등 영구자석과 2차 전지를 만드는 데 쓰이는 첨단산업의 핵심 원료다. 군 관계자는 “정부가 희토류 확보 대책 마련을 위해 홍천, 충주 지역을 2013년까지 정밀 탐사하고, 오는 6월부터 양양·고성·서산 등지에서도 추가 탐사가 이뤄지는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 “고성이 국내 최대 희토류 매장지로 밝혀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고성 조한종기자 bell21@seoul.co.kr
  • 대법, 서울 중구청장, 양양·화순 군수 당선 무효형 확정

    대법원 3부(주심 안대희 대법관)는 24일 6·2 지방선거 때 불법 선거운동을 한 혐의(공직선거법 위반)로 기소된 박형상(52) 서울 중구청장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박 구청장은 벌금 100만원 이상의 형이 확정되면 당선 무효가 되는 규정에 따라 이날로 구청장직을 상실했다. 대법원 1부(주심 민일영 대법관)도 선거구민에게 금품을 제공한 혐의(공직선거법위반)로 기소된 이진호(66) 양양군수에게 벌금 300만원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민주당 화순 지역 관계자들을 관사로 초청하고, 유권자들에게 쇠고기를 제공한 혐의로 기소된 전완준(53) 전남 화순군수에게도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임주형기자 hermes@seoul.co.kr
  • 양양 잇단 산불… 주민370여명 긴급대피

    양양 잇단 산불… 주민370여명 긴급대피

    강원 양양군 현남면과 강현면에서 산불이 발생해 주택이 전소되고 주민이 대피하는 등 산불 피해가 잇따랐다. 31일 오후 6시 20분쯤 강원 양양군 현남면 상월천리 인근 야산에서 불이 나 야산 5만여㎡ 를 태우고 주택 1채가 전소됐다. 이날 산불로 하월천리와 입암리 110여가구 주민 370여명이 긴급 대피했으며, 산불은 강풍을 타고 밤새 동해 방향으로 확산됐다. 불이 나자 공무원과 의용소방대 등 진화인력 900여명과 소방차 20대 등이 투입돼 진화작업을 벌였으나 바람이 강하게 불어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다. 이어 오후 9시 30분쯤에는 양양군 강현면 금풍리 인근 주택에서 난 불이 주택 1채를 태운 뒤 강풍을 타고 인근 야산으로 옮겨 붙었다. 소방대와 산불진화대가 투입돼 진화작업을 벌였으나 강풍이 불고 날이 어두워 진화에 애를 먹었다. 이날 산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신고되지 않았다. 산림 당국은 “날이 어둡고 강한 바람이 불어 진화가 쉽지 않다.”면서 “날이 밝는 대로 산림청 진화헬기 10여대를 동원해 본격적인 진화작업을 벌일 것”이라고 말했다. 양양 조한종기자 bell21@seoul.co.kr
  • 양양 수산항에 수산물 위판장 건립

    설악권 관광지인 강원 양양 수산항에 수산물 위판장이 들어선다. 양양군은 국가어항인 수산항의 어항 기능을 보강하고 어업인들의 편의와 수산물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를 통한 어업 소득증대를 위해 국비 3억원 등 모두 7억 500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항내에 수산물 위판장을 설치한다고 18일 밝혔다. 위판장은 2890㎡의 항내 부지에 800㎡규모로 조성된다. 이와 관련, 군은 지난해 어촌종합개발계획 수립과 배후부지 시설 사용에 대한 협의는 물론, 지방재정 투·융자심사까지 모두 끝냈다. 이달 중 지역주민과 수협 등의 의견수렴을 통해 시설배치, 건축물 디자인 등을 확정해 4월까지 실시설계 용역을 마치고 12월까지 준공할 계획이다. 수산물 위판장이 들어서는 수산항은 천혜의 자연경관과 함께 항내에 요트마리나 시설과 주변에 대규모 관광 휴양시설이 들어서면서 관광객들로부터 인기를 얻고 있다. 위판장이 설치되면 관광객들에게 관광어항으로서의 기능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진호 양양군수는 “수산항은 자연경관과 편리한 접근성, 넓은 배후부지 등 지속 발전 가능성을 지닌 어항으로 수산물 위판장 설치로 어업활동 편의는 물론 어촌관광 활성화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면서 “앞으로 수산항에 주변 경관과 어울리는 구조물을 설치하고 편의시설을 대폭 확충해 수산물 유통 관광어항으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양양 조한종기자 bell21@seoul.co.kr
  • 정성 가득한 선택의 기쁨 즐기세요

    정성 가득한 선택의 기쁨 즐기세요

    설 선물세트 하면 으레 한우나 과일세트를 떠올린다. 그러나 천편일률적인 상품을 피해 이색 선물로 개성을 표출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소비자들의 까다로운 취향을 맞추기 위해 유통업체들의 설 선물도 날로 다채로워지고 있다. 롯데백화점은 울릉도의 특산물만을 엄선해 만든 ‘울릉도 특산물세트’(8만 5000원)를 마련했다. 200개 한정. 대표 특산물인 오징어 3마리와 자연산 돌미역 1장, 미역취(100g) 2개, 명이나물(300g) 3개, 부지갱이(100g) 1개 등 울릉도에서 채취한 수산물과 자생하는 식물로 구성됐다. 녹차를 틀로 찍어낸 덩어리차인 ‘장흥 청태전 세트’(30만원)도 내세운다. 찻잎을 쪄서 찧으면 흡사 이끼 같은 파란 빛깔이 나고 모양이 엽전과 비슷하다고 해서 ‘청태전’(靑苔錢)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청태전 복원 사업을 벌이고 있는 전남 장흥군의 상품으로 단독으로 20세트 판매한다. 갤러리아백화점은 스님이 만든 된장, 고추장, 간장, 장아찌 세트 등을 마련해 눈길을 끈다. 경북 봉화 청량산에서 30년간 전통 사찰방식을 그대로 이어 우리 고유의 먹을거리를 계승해 온 묘관 스님이 만들었다. 된장·고추장·매실장아찌로 구성된 ‘봉화산물 매(梅)세트’(10만 50 00원)와 ‘묘관스님 명품 용(龍) 간장’(900㎖/30만원) 등 2종이 있다. 롯데마트도 울릉도에서 채취한 더덕으로 구성된 ‘울릉도 섬더덕세트’(2㎏/19만원대)를 선보인다. 뿌리당 200g 이상의 특대사이즈로만 선별 구성했다. 신세계 이마트는 제주도에서 잡은 갈치 중 1.2㎏ 이상 대형 갈치만 엄선한 ‘제주황제은갈치세트’(4미/3.5㎏)를 27만 800 0원에 판매한다. 특대사이즈의 갈치로 낚시로 한 마리씩 잡아 올려 것이 특징이다. 농협하나로클럽 양재점은 올해 VVIP(초우량 고객)를 위한 제품을 대폭 강화했다. 그 중 대표상품이 ‘강원 양양군수가 추천한 장뇌삼’(300만원)이다. 설악산 일대에서 10~15년 재배한 장뇌삼 3~5뿌리를 엄선해 담았다. 자개로 수를 놓은 칠기박스에 담아 고급스러움을 더했으며 양양군수의 추천서까지 동봉해 신뢰도를 높였다. 박상숙기자 alex@seoul.co.kr ■金성분 함유 곶감·사과 현대백화점은 금 성분이 함유된 땅콩과 곶감으로 구성한 ‘천수금 곶감 혼합세트’(곶감 20개·땅콩 360g/15만원)를 선보인다. 금땅콩은 제주 우도에서, 금곶감은 국내 최대 산지인 경북 상주에서 무농약 및 금 유기화 재배 기술로 태어났다. 롯데마트도 안동농협과 손잡고 신농업기술에 의해 금성분을 머금은 ‘금사과 선물세트’(15입/20만원대)를 야심차게 준비했다. 500세트 한정이다. 홈플러스는 금 대신 상주에서 가장 오래된 감나무에서 수확한 감을 상품으로 꾸몄다. ‘750년 하늘 아래 첫 곶감’은 29만 9000원으로 40세트만 판매한다. 신세계백화점이 선보인 고급 샴페인 ‘룩소’(120만원)는 유럽에서 명성이 자자한 샴페인. 순금가루가 들어 있어 의미가 더욱 특별하다. ■ 차마고도 자연송이 등장 신세계백화점의 ‘자메이카 블루마운틴 주니퍼 피크’(240g·21만원/20병 한정)도 눈길을 끈다. 커피향을 그대로 유지하기 위해 샴페인병에 가압포장방식으로 원두커피를 담은 제품이다. 일본의 한 커피 명인이 개발한 것으로 국내에 처음 소개된다. 이마트는 지난해 8월 차마고도의 자연송이 행사를 벌여 재미를 톡톡히 봤다. 겨울에도 차마고도의 버섯을 즐기려는 고객들을 위해 건조 상품인 ‘차마고도자연버섯세트’(자연송이180g·능이버섯200g/16만 8000원)를 처음으로 설 선물세트로 구성했다. ■딸기 한라봉도 맛보세요 대형마트 선물 순위 1위는 통조림 세트. 색다른 통조림을 원한다면 이마트가 동원F&B와 손잡고 내놓은 ‘델큐브참치 선물세트’(참치 160g×12캔/3만 4900원)도 좋겠다. 통조림이 싫은 고객을 위해 롯데백화점은 ‘딸기 한라봉 맞춤세트’를 추천한다. 4만~5만원대로 가격도 합리적인 수준. 배송은 하지 않는다. 구매를 하면 일정 금액이 비영리단체(NGO)에 자동 기부하는 ‘착한’ 선물세트도 마련했다. 화과자로 유명한 수예당의 ‘갤러리세트’(9만 7000원)는 판매액의 5%가 한국국제기아대책기구에 기부돼 마음도 따뜻하게 해줄 만하다.
  • 방역당국 ‘돼지 구제역 백신’ 딜레마

    돼지에도 구제역 백신을 접종하려던 방역 당국이 딜레마에 빠졌다. 양돈협회를 중심으로 한 축산농가들은 발생 지역 등을 중심으로 돼지 20만여 마리에 대해 접종해 줄 것을 요청했다. 하지만 백신 여유분이 15~18만 마리분이기 때문에 선뜻 결정을 내리기가 쉽지 않다. 게다가 백신을 접종한 뒤 자칫 농가에서 방역을 소홀히 할 여지가 있다는 점도 방역 당국을 주저하게 하고 있다. 농림수산식품부 고위 관계자는 5일 “돼지에 대해 접종을 할지는 하루쯤 더 지켜보기로 했다.”면서 “돼지에 백신을 놓으면 농가에서는 (방역에) 손을 떼도 된다고 생각하는 게 가장 문제”라고 말했다. 이어 “접종을 하더라도 사람과 접촉 빈도가 높은, 전체 돼지의 10% 정도인 어미 돼지와 씨돼지만 하게 될 것”이라면서 “같은 농장에서 키우는 새끼 돼지들은 구제역에 취약한 상태이기 때문에 방역을 철저히 해야 하는데 일부에서는 (백신을) 만병통치약처럼 오해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미 접종이 확정된 한우에 배당된 물량을 제외하면 남은 백신은 15~18만 마리 분량이다. 당국은 14일 반입 예정인 125만 마리 분량을 앞당겨 들여오기 위해 영국 제약업체와 협의 중이다. 다음 달 초 반입 예정인 400만 마리 분량도 이달 말까지 도입하기 위해 애쓰고 있다. 일단 국내 모든 한우들에 2회씩 접종할 물량을 확보해 놓을 계획이다. 구제역 확산은 계속됐다. 강원 양양군 손양면(2900마리), 횡성군 안흥면(3만 3900마리), 충북 진천군 문백면(8500마리), 경기 용인시 백암면(2000마리)의 돼지농장과 춘천시 남면(35마리)의 한우농가에서도 구제역이 발생했다. 발생 지역은 6개 시·도 41개 시·군으로 확대됐다. 매몰 규모는 2875개 농장 82만 6456마리로 확대됐다. 전남 영암군 육용 오리 농장에서는 조류인플루엔자(AI) 의심 증상이 나타나 방역 당국이 바짝 긴장하고 있다. 일단 지자체에서는 국립수의과학검역원에 정밀검사를 의뢰했다. 전남도는 의심 신고가 들어온 농장의 오리 1만 4000마리와 반경 500m 이내 오리농가의 7만마리 등 모두 8만 4000마리를 도살 처분 하기로 했다. 한편 이명박 대통령은 6일 청와대에서 구제역 관련 긴급 관계장관 회의를 주재한다. 회의에는 농식품부, 기획재정부, 행정안전부, 국방부 등의 관계 장관이 참석해 방역 추진 현황을 보고하고, 백신 확보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임일영기자 argu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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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헌법재판소 ◇헌법연구관 <헌법재판연구원> △연구교수부장 배보윤△제도연구팀장 김복기△기본권연구〃 최갑선△교수〃 황치연△교수 조혜수 석현철 박재윤△기획행정과장 이형주◇신규임용△헌법연구관 곽원석 조경선 ■국토해양부 ◇국장급 임용 △비상계획관 정도영 ■국세청 ◇고위공무원 △국세공무원교육원장 박동열△서울지방국세청 조사3국장 나동균<국세청>△납세자보호관 박훈△개인납세국장 하종화△재산세〃 이종호△소득지원〃 김경수△원정희◇고위공무원 승진△서울지방국세청 세원분석국장 이학영△ 〃 국제거래조사〃 강형원△중부지방국세청 조사1〃 김영기△국세청 송성권◇부이사관 전보△국세청 세원정보과장 임경구△서울지방국세청 감사관 김희철△중부지방국세청 납세자보호담당관 임창규△대구지방국세청 조사2국장 최현민△부산지방국세청 세원분석〃 하영표△국세청 심달훈 서진욱 한승희◇과장급 <국세청>△정책보좌관 노정석△대변인 이용우[담당관]△기획재정 강민수△전산운영 이재학△정보개발1 김대원△정보개발2 이창숙△감찰 장성섭△심사1 황재윤△국제협력 김용준[과장]△운영지원 김봉래△세정홍보 김창기△부가가치세 김형환△전자세원 신수원△소비세 황용희△부동산거래관리 김대지△재산세 조용을△종합부동산세 안종주△조사기획 임광현△조사2 서국환△근로소득관리 김세환△자영소득관리 현재빈<서울지방국세청 과장>△운영지원 임성빈△법무1 윤봉환△신고관리 주광열△신고분석1 김태호△국제조사관리 이준오△국제조사1 이동렬[조사1국]△조사1 류기복△조사2 이동원[조사2국]△조사관리 김기정△조사1 장남홍△조사2 이만수△조사3 신광동[조사3국]△조사2 김문식[세무서장]△종로 박외희△중부 정회수△남대문 권오철△성북 홍성로△서대문 이운창△마포 정달성△영등포 윤우진△강서 한성수△양천 강성준△구로 김용석△강남 류학수△삼성 신중식△역삼 이근희△성동 이강태△도봉 이정길<중부지방국세청 과장>△운영지원 박석현△신고관리 박노익△신고분석1 성남효△신고분석2 김호연[조사1국]△조사1 이천길△조사2 고광남[조사2국]△조사관리 김두홍△조사3 홍옥진[조사3국]△조사1 박용남[세무서장]△인천 최상동△북인천 박충규△남인천 정극채△안양 한동연△용인 남판우△수원 황상순△평택 이진영△의정부 이병태<대전지방국세청>△조사1국장 김호영△조사2〃 서대원△서대전세무서장 김명기△청주〃 한선동<광주지방국세청>△세원분석국장 안병영△조사1〃 신재국△조사2〃 이준일△광주세무서장 신규석<대구지방국세청>△납세지원국장 최병문△세원분석〃 손동근△조사1〃 하정국△북대구세무서장 송운영<부산지방국세청>△납세지원국장 하영남△조사3〃 강수구[세무서장]△중부산 박장호△수영 류동환△북부산 안광원△동래 김안석△금정 강남규<국세공무원교육원>△지원과장 안옥자△교수〃 곽길수<국세청>△고객만족센터장 최남익△구진열 박영태 이경열 이승수 이종철 이수진<초임 세무서장> [납세지원국장]△대전지방국세청 최용진△광주지방국세청 이성규[세무서장]△원주 장경상△강릉 임재원△동청주 박종희△충주 소은자△제천 조기용△논산 이진곤△홍성 김상수△예산 김태형△군산 김광훈△전주 손황모△익산 정효섭△순천 천기성△남원 유제란△해남 정희상△포항 이은재△구미 윤영식△영덕 이해현△김해 정인화△울산 백순길△통영 전희재△거창 김영두 ■K-sure ◇1급 승진 △전략기획부장 이도열△플랜트사업〃 이경래◇전보△투자개발사업부장 전찬욱△국내보상채권〃 이석진△감사실장 조남용 ■도로교통공단 <운전면허본부> △면허기획처장 윤하용△면허시험〃 김종호△고객상담〃 김홍산[운전면허시험장장]△강남 최원일△도봉 이종석△강서 황덕규△서부 박영조△남부 장충남△대구 김인규△인천 박달근△용인 장광△안산 조규철△북부 권봉관△의정부 배성인△춘천 김철민△강릉 최용삼△원주 김용호△태백 김광년△청주 이승재△충주 김병규△대전 강명희△예산 김종하△전북 최용주△전남 고재엽△문경 신승부△포항 김창용△울산 문용호△마산 손현익△제주 민경진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기술이사 이신재 ■중소기업진흥공단 ◇1급 승진 <처장> △기획조정 임성순△기금관리 이용진△신용관리 임득문△융자사업 김현태△컨설팅사업 김인성<실·원장>△경영품질연수실 이한철△대구경북연수원 김범식<지역본부장>△대전충남 최덕영△충북 정연도△대구경북 심현석△울산 김진원△광주전남 정진수 ■국민체육진흥공단 <실장> △비서 김인하△기획조정 손주만△성과관리 김종석△기금관리 안경원<스포츠산업본부>△산업인프라실 김태성△투표권사업실장 최기원<경주사업본부>△경정훈련원장 정찬구△경륜훈련〃 이진형 [실장]△사업전략 이현근△고객만족 김윤수△스포츠단운영 남영철△경륜관리 이명호△경륜경주 최상림△경정경주 박선종 ■한국교육과정평가원 <본부장> △교육과정 박순경△교육평가 김성숙△대학수학능력시험 김주훈△국가영어능력평가시험 진경애△전산정보 최정호<국장>△사무 최종교<센터장>△인재선발관리 조용웅 ■한국교육개발원 △기획처장 김흥주△사무국장 서종문<본부장>△학교정책연구(교육정책네트워크연구실장 겸임) 현주△고등교육연구(고등교육연구실장 〃) 유현숙△교육통계·정보연구(교육통계연구센터소장·지방교육재정연구특임센터소장 〃) 공은배△학교지원(탈북청소년교육지원특임센터소장 〃) 한만길<센터소장>△영재교육연구 이재분△글로벌교육협력연구 이석희△방송통신고등학교운영 양희인△교육기관평가연구 구자억△교육시설·환경연구 유웅상△학교선진화지원특임 김홍원△사교육절감지원특임 김순남 ■한국원자력연구원 △핵연료·원자력재료개발본부장 송근우△정읍방사선과학연구소장 김영진△융복합기술개발단장 김흥회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 △전자파연구소장 최병훈△인증기술본부장 김한기△신뢰성〃 김경택 ■인천시 ◇2급 전입 △인천발전연구원 파견근무 손해근◇2급 파견△2014인천아시아경기대회조직위원회 서정규◇3급 직무대리 <본부장>△경제자유구역청 기획조정 문경복△종합건설 유영성△도시철도건설 박성만<국장>△보건사회 박준용△건설교통 안영규◇3급 전보△총무과 이부현 김진영 김기완 한태일 정연걸 나금환△의회사무처장 백은기△인재개발원장 김태복△경제자유구역청 도시관리본부장 이웅수<국장>△자치행정 방종설△경제통상 이중호△도시계획 이일희◇3급 전입△인천대 사무처장 정연중△인천발전연구원 파견근무 김진희△총무과 김충일 최한영◇3급 전출△부평구 황의식△남구 공준환△계양구 가기목◇3급 파견△2014인천아시아경기대회조직위원회 신상칠△인천발전연구원 파견근무 황흥구 최현길 강용근◇4급 전보△정책기획관 한성원△예산담당관 조운희△세정과장 박명성△감사관 김장근◇4급 전출△남동구 최경환△서구 전상주◇4급 파견△인천발전연구원 파견근무 허영수 이연창 ■대전시 ◇지방부이사관 <승진>△과학기술특화산업추진본부장 양승찬△복지여성국장 장시성△교통건설〃 유세종△서구 부구청장 권주남<전보>△도시주택국장 박월훈△총무과(고위정책과정) 윤태희◇지방서기관 <승진>△시민협력과장 이강현△운송주차〃 구본우△총무과(고급리더과정) 송치영△특화산업과(대전테크노파크 파견) 김출경△정책기획관실(충청권광역경제발전위원회 파견) 박광용<전보>△공보관 황재하△정책기획관 강철식△예산담당관 이호덕△일자리추진기획단장 유광훈△상수도사업본부 경영부장 이덕주△총무과 이중환(고위정책과정) 이원종(국정과제연수과정) 강철구(미래지도자과정) 백철호(고급리더과정)△정책기획관실(대전발전연구원 파견) 엄수호[과장]△특화산업 최시복△관광산업 이강혁△종무문화재 인종곤△노인복지 백승국△장애인복지 이혜영△환경정책 김영호△교통정책 이영우[의회사무처]△총무담당관 한종호△의사〃 임묵△전문위원 송석근 정관성◇지방기술서기관 <승진>△생태하천과장 배창제△인재개발원 수석교수요원 최능배△공원관리사업소장 황규문△서구 김택원<전보>△감사관 김철중△상수도사업본부 수도시설관리사업소장 최봉구△〃 송촌정수사업소장 윤기호△건설관리본부 시설부장 김영근△총무과 정영호(안보정책과정) 박영준(고급리더과정)[과장]△과학특구 이승무△푸른도시 유강준△건설도로 양승표△도시계획 신혜태△도시재생 류정희△지적 조광연 ■경남도 ◇2급 △경남발전연구원 김윤수△동남권발전전략본부장 구도권◇3급△중앙공무원교육원 교육 최만림△지방행정연수원 〃 강중구△균형발전사업단장 이종섭△창원시 이종민△경남발전연구원 김호기 김정강 김갑수 안기섭<국장>△경제통상 정구창△농수산해양 정재민△도시건설방재 허성곤△청정환경(직무대리) 이근선<부시장>△창원시 조기호△진주시 민경섭△양산시 박수조◇4급△창원시 김해용△공무원교육원장 박헌규△경남발전연구원 박성군△정책기획관 천성봉△공보관 지현철△여성가족정책관 정연재△혁신도시추진단장 강해룡△농업기술교육센터장 이정곤△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 정환원△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서기용△대장경문화축전 파견 하만욱△서울사무소장 권영우<교육>△지방행정연수원 허동식 김종호 민병완 강영철 구인모 진말연△외교안보교육원 하승철△국방대 김형동△통일교육원 최정경△세종연구소 손태성<의회사무처>△전문위원 박판제 김주명 박성한△의사담당관 김인규<국장 직무대리>△행정지원 정유권△문화관광체육 김이수△복지보건 김춘수<부시장·부군수>△통영시 김영균△사천시 이효수△밀양시 강원호△고성군 김종술△하동군 윤상기△산청군 강승순△거창군 김성택△합천군 김상섭<담당관>△예산 전영경△법무 서광식△정보통계 김영수<과장>△전략산업 김경일△친환경에너지 신대호△항만물류 강석규△경제기업정책 허병찬△국제통상 이상훈△열린행정 이호주△인사 박일웅△세정 박명숙△회계 윤태순△토지정보 김영주△친환경농업 정효균△농수산물유통 장동헌△해양수산 문재화△맑은물관리 김원욱△녹색산림 황용우△친환경건축 이태원△교통지원 차신희△재난방재복구 박종춘△생태하천 강해운△문화예술 최호준△관광진흥 전원석△복지노인정책 김용근△장애인복지 최연림 ■충남도 ◇3급 승진 △충남체육회 사무처장 서범석<직대>△행정도시지원·도청이전추진본부장 박성진△서해안유류사고지원〃 이종기△지방공무원교육원장 황수철△황해경제자유구역청 행정개발본부장 채호규◇3급 전보△경제통상실장 권희태<국장>△농수산 이성우△복지보건 조소연△환경녹지 구삼회<교육파견>△중앙공무원교육원 이완섭△지방행정연수원 추한철<파견>△해외연수 전병욱<부시장>△아산시 김석중△서산시 서용제◇4급 승진△서해안유류사고지원본부 배상지원팀장 한만덕△서울사무소장 이용일△가축위생연구〃 오형수△예산군보건〃 김형선△지방행정연수원 교육파견 이재중<직대>△농업기술원 총무과장 이윤선△산림환경연구소장 이용열<파견>△금산세계인삼엑스포조직위원회 하광학△충청권경제발전위원회 박종문◇4급 전보△감사관 이완수△복지환경국 저출산고령화대책〃 이상성△복지보건국 사회복지〃 맹부영△환경녹지국 환경정책〃 권혁이△행정도시지원·도청이전추진본부 도청이전정책〃 김상기△소방안전본부 재난민방위〃 명규식△지방공무원교육원 교육운영〃 배동헌△백제문화단지관리사업소장 김세현△종합건설사업〃 김규선<부시장·부군수>△계룡시 김홍빈△금산군 고영희△부여군 나창호△청양군 조경연△홍성군 송진호<기획관리실>△예산담당관 박범인△교육법무〃 최원영△혁신관리〃 강병국△균형발전〃 이긍익<경제통상실>△국제통상과장 김돈곤△전략산업〃 윤영우<자치행정국>△총무과장 정병희△자치행정〃 유병운△새마을회계〃 이성진<의회사무처>△총무담당관 이명복△의사〃 권오인△전문위원 오일교 유병덕<농수산국>△농업정책과장 윤석규△축산〃 박영진<건설교통항만국>△도로교통과장 최정현△항만물류〃 안병량<교육파견>△국방대 정송△외교연구원 장두환△세종연구소 김의영△지방행정연수원 한금동 현달순 홍석우<파견>△공로연수 이길영 박성서 ■강원도 △2013평창동계스페셜올림픽세계대회조직위원회 조광수△산업경제국장 오춘석△자치행정〃 김영범△투자유치사업본부장 이욱재△공보관 최중훈△자치행정국 총무과(교육입교) 조규석 안병헌 최광철△국제협력실장 문석완△기획관 안계영△감사관 신만희△강원발전연구원 정책협력관 이태은△강원테크노파크 경영지원실장 장철규△자치행정국 총무과 이상호 이재호<부시장·부군수>△원주시 박용훈△속초시 조용건△인제군 최상기△양양군 고완주△화천군 송재명 ■KBS아트비전 <부장> △경영기획 윤성한△디자인 강현석△장식제작심기보△의상제작 이일구△문화사업 김동원 ■SBS ◇임원 △이사 보도본부장 최금락△이사대우 편성실장 박정훈◇승진·전보 △제작본부 국장급 제작총괄 장광호△방송지원본부 부국장급 총무팀장 박종필<편성실>△편성기획팀 부장(CSR 담당) 성영준△홍보팀 〃 오기현<제작본부> [부장급]△제작3CP 조욱희△제작4CP 김상배△제작5CP 남승용<보도본부>△부장급 스포츠부장 김유석<방송지원본부>△부장급 아카이브팀장 이재완<부장급>△윤리경영팀장 신홍기◇승진 <국장급>△드라마센터 특별기획총괄 구본근<부국장급>△드라마센터 드라마1CP 오세강△보도본부 미래부장 신경렬△〃 논설위원 박수택<부장>△기획실 심의팀 부장 유인수△편성실 외주제작팀 〃 안순범△방송지원본부 인사팀부 〃 이병희(SBS미디어홀딩스 파견)△〃 정보시스템팀 〃 김도중△〃 송신소 〃 류재흥<부장급>△제작본부 라디오1CP 구경모△드라마센터 드라마2CP 최문석△보도본부 편집2부장 민성기◇전보 <부국장급>△스포츠기획단장 허인구△제작본부 라디오총괄 김태성△방송지원본부 기술담당부본부장 박영수△보도본부 편집담당 부국장 양철훈△드라마센터 드라마운영팀장 이상규<부장급> [편성실]△외주제작팀장 심상대△아나운서〃 김태욱△홍보〃 이선의[제작본부]△1CP 신용환△2CP 이창태△제작운영팀장 한기동[보도본부]△특임부장 차병준△보도제작〃 김강석[방송지원본부]△시설팀장 최우성△기술기획〃 하태용△TV기술〃 김영덕<차장급>△편성실 편성기획팀장 남상문△보도본부 국제부장 김현철△광고사업본부 문화사업팀장 김휘진△방송지원본부 라디오기술〃 전종익[제작본부]△시사다큐팀장 민인식△제작6CP 박두선△제작7CP 남형석△라디오기획CP 전문수△라디오2CP 정태익 ■SBS아트텍 ◇이사 △영상미술본부장 김용정△방송운영〃 원종화◇부장급 <방송운영본부>△테크1팀장 이보천△테크2〃 최영균◇차장급 <영상미술본부>△영상제작팀장 유민상△아트3〃 이태희◇부국장급 <방송운영본부>△전략사업팀장 이동협◇부장△영상미술본부 영상제작팀 한범수△〃 영상제작팀 부장 강화식△방송운영본부 테크1팀 이영호 이원석△〃 테크2팀 박천수 ■SBS뉴스텍 ◇부장급 △기술본부 뉴스제작팀장 김성호△영상본부 영상취재〃 장준영◇차장급 <영상본부>△영상제작팀장 이천복△영상편집〃 권오일<부장>△기술본부 중계기술팀 정의준 최창용△영상본부 영상취재팀 김찬모△〃 영상제작팀 이영철 ■SBS ESPN ◇이사 △채널사업실장 김한종◇부장급△편성기획팀장 박준민 ■SBS골프 ◇국장급 △채널사업실장 이상근<신규사업추진단>△단장 이준실 ■SBS인터내셔널 △부회장 전상렬△대표이사 사장 조윤증 ■SBS문화재단 △사무처장 홍성욱 ■SBS방송아카데미 △원장 이기석 ■경원대 △수석부총장 김원△부총장 이우종△연구〃(바이오나노대학장 겸임) 이은규<대학원장>△일반 윤현희△경영 이한주△교육 허혜경△사회정책 소진광△환경(디자인 겸임) 이영△사회체육 이봉<처장>△교무 김완희△연구 최기봉△학생 백승우△입학 박종현△기획 윤원중△재무(건설본부장 겸임) 전숭배△총무 변광화△대외협력 김충식<대학장>△인문 박진수△경상 정승언△법과(가천공익법률자문센터장 겸임) 서완석△사회과학 이영균△공과 서상욱△IT 한기태△자연과학 전경수△한의과 박종형△미술디자인 김유선△음악 임정근△생활과학 김희걸<관·국·센터장>△중앙도서관 강민식△신문방송국 민세홍△창업보육센터 최형욱<원장>△전산정보 오상엽△평생교육 김용욱△국제어학 전승훈△과학영재교육 박찬웅△경원대부속길한방병원 전찬용 ■수출입은행 ◇부행장 승진 △경제협력본부장 심섭 ■하나은행 ◇부행장 전보 △고객지원그룹총괄 김태오◇부행장보 승진 <본부장>△영업추진1 황종섭△영업추진2 이영준△영업추진3 김영철△호남영업 정수진◇본부장 승진 <본부장>△리테일 장경훈△중기업 이화수△Small Business 윤규선△PB 이형일<영업본부장>△북부 박승운△강남 민영도△서초 김정기△용산 김덕자△강서 민태흥△중앙 정영춘△충남북 송귀성△부산경남 안병완◇본부장 전보 <영업본부장>△강동 손길균△서부 황인산△마포 송승영△강남중앙 김근수△경수 양제신△인천 최순웅△중부 경수창△부산울산영 이재점<본부장>△부동산금융 백제욱 ■현대증권 ◇임원급 전보 △소매영업총괄 오빈영△경영지원총괄 최철규△경영기획본부 박재만△IB영업담당 한석<본부장>△리스크관리 김원배△지원 김병영△국제영업 노태일△중부지역 조성대△동부지역 서상택△남부지역 김선경△IB1 김용회△IB2 신용각△강동지역 이재형△채권사업 정항기△강남지역 김진영△영업추진 이봉기△강북지역 이현기 ■SK증권 <지점장> △방배역 조남경△남양주 우경웅△대치역 김동환△청담 임상학△종로 장용진△서인천 김진만△경기광주 이지훈△홍성 임관모△전주 김영진△고창 김명례△남원 박종주△서울산 김동률△영천 신성휴 ■LIG손해보험 ◇부서장 △감사실장 이승용<팀장>△준법감시 조창빈△완판실사 노형진△인사 김동진△장기상품 이강복△전략지원 김유주△고객지원 유원석△보상지원 신영배△SIU 정원득△손사기획 권정균△장기손사 김성태△법인영업지원 이화섭△제휴마케팅 이영우△영업지원 이화성△영업교육 정석희△강남본부지원 고일△강남본부교육 양병역△경인강원본부지원 박윤수△경인강원본부교육 권이병△부산본부지원 김종백△충청본부지원 김승호△RFC본부지원 이원거<원장>△인재니움수원 백무현△인재니움사천 김성국<고객지원센터장>△강남 김재현△수원 김인수△대구 김지반△광주 류경옥<보상센터장>△강남 김석주△강원 주영주△부산 강진국△충청 류장훈<부장>△퇴직연금영업 조선형△법인영업1 박동일△법인영업7 김안석△법인영업11 김남용△직할영업1 조철호△제휴사업3 한현규△방카슈랑스마케팅 허봉열<지역단장>△강북 유희종△중부 김경준△구리 김건철△송파 김한호△서초 전동진△강남GS1 오국환△강남GS2 장형△용인 박청△인천 김명주△평택 방정현△부산중부 윤주식△창원 조우제△통영 이승우△진주 팽기환△부산GS 오주학△대구서부 권원대△구미 조종근△안동 박진용△대전서부 이용무△천안 강진일△청주 유병열△충청GS 김동유△광주서부 정택균△전주 박준오△목포 오명교△강북RFC 이영국 ■대한항공 ◇승진 △부사장 김흥식△전무 강규원△상무A 윤신 이광수 이승범 이수근 이우평 이유성△상무B 이종석 박운호 신무철 김현석 권병찬 이형근 정윤동 최태정 김종하 반성음△상무보 유명섭 최정호 김영배 강대환 임재욱 김장수 안영석 최수일 윤진호 윤경문 박범정 이경우 조현민 주성균 최호경 김태준 이상기 조용래 이용국 이성환 조성배 송기주 황인종 임천수 홍준모 강금섭 존에드워드 잭슨Ⅲ ■한진 ◇승진 △상무A 이성일△상무B 정두섭 권오연 임태식 노삼석△상무보 김상동 최홍도 강승우 김기업 ■NICE그룹 ◇사장 △한신정평가 이상권◇전무△한신정평가 남욱△한국전자금융 노영훈△나이스정보통신 이은대△지니틱스 윤일현△나이스D&B 김용환△티메이 이상식◇상무△NICE신용평가정보 신희부 황윤경 조성태△나이스정보통신 김승현△나이스데이터 박홍식△나이스채권평가 윤용준△나이스D&B 김기형◇상무보△NICE신용평가정보 오규근△KIS정보통신 채수동△나이스R&C 현명자△나이스F&I 김종훈△서울전자통신 최병희△에스이티아이 최강민 ■STX ◇승진 △전무 윤민수 김명환△상무 강인권 오명재 김남영△실장 이병구 고영삼 이진석 연자흠 문영종 손장윤 ■STX팬오션 ◇승진 △사장 배선령△전무 박현목△상무 박동배 김보연△부상무 심윤국 문택환 문용운 이성철 이영호△실장 박춘서 김성열 채호석 양진호 구진용 권석민 이상재 나병철 ■STX조선해양 ◇승진 △전무 한영일 도종칠 방근제△상무 백명철△부상무 박영규 김종 신창근 오상헌 정태석△실장 김의곤 박용만 이상진 김영환 윤영종 이범수 김영민 ■STX엔진 ◇승진 △부사장 최임엽△전무 하성환△상무 이용수 변수근 김종욱 한동은 유봉환 이동욱△부상무 정철우 성완경 박정근△실장 조진형 김동익 이강한 김필윤 이상수 ■STX중공업 ◇승진 △사장 이찬우△부상무 박기환 남수경△실장 황재욱 윤종구 박재환 이경원 ■STX메탈 ◇승진 △상무 김종기△부상무 김용복 전부운 백수현△실장 김승종 ■STX에너지 ◇승진 △부사장 변희옥△전무 주경석△부상무 김동휘△실장 함영수 이강준 정석암 김봉환 김유석 ■STX솔라 ◇승진 △사장 윤제현△상무 백성선△실장 김석호 김수연 ■STX건설 ◇승진 △부사장 정구철△전무 배인△상무 최영수 권병옥△부상무 강성훈 김중식△실장 김영철 이지수 ■STX대련/무순 ◇승진 △부사장 도성득△전무 강천복△상무 임강재 백태진 양해성△부상무 김종수 조영광 김길수△실장 주휘 김이규 정수덕 서태원 장호욱 현영철 문병걸 조학래 ■STX종합기술원 ◇승진 △상무 박형호 ■STX유럽 ◇승진 △사장 김서주 ■포스텍 ◇승진 △부사장 정갑선△부상무 박종찬△실장 정만수 ■동양메이저 ◇승진 △상무 이종석△상무보 왕성호△이사대우 이준형 박근덕 ■동양메이저/건설 ◇승진 △상무보 주형철◇전보△부사장 최경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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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양송이 가짜 판쳤다

    양양송이 가짜 판쳤다

    전국 최고 명품을 자랑하는 강원 양양송이의 등급이 허위로 표시된 채 판매되는 등 유통 과정에 문제가 많았던 것으로 드러나 파장이 커지고 있다. 양양군은 올 양양 명품 송이 유통활성화사업에 대해 자체 조사를 실시한 결과, 그동안 일부 송이상들이 제기한 문제 가운데 등급 허위표시와 물량 빼돌리기, 송이라벨 유출 등 의 의혹이 사실로 확인됐다고 15일 밝혔다. 이에 따라 양양군은 양양송이 수매와 입찰을 담당하고 있는 송이영농조합법인에 대해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 이번 조사 결과 지난 9월 16일부터 46일간 이뤄진 올 양양송이 공판 기간 중 수집 물량 대비 공판량이 늘어난 날이 ▲1등급 7일 ▲2등급 12일 ▲3등급 11일 ▲4등급 6일 ▲5등급 9일로 확인됐다. 송이는 수집 당시에 비해 자연적인 수분감소 현상이 일어나므로 평균 0.5%의 감모율을 적용하고 있으나 이처럼 수집 물량에 비해 공판량이 늘어났다는 것은 선별 후 이동이나 기록 과정 등에서 실수가 있었거나, 하위등품에서 상위등품으로 등급이 허위로 올라갔다는 것을 의미한다. 또 송이영농조합법인은 지난해 폐기됐어야 할 2008년도 송이라벨을 올해 4일간 사용한 사실도 확인됐다. 공신력을 인정받은 송이영농조합법인에서만 사용해야 하는 송이라벨이 외지로 유출돼 외지 송이가 양양송이로 둔갑해 유통될 수 있다는 점에서 문제의 심각성이 제기되고 있다. 영농조합법인은 또 두 차례에 걸쳐 직접 입찰에 참가한 것 외에 수집 물량에 비해 입찰 물량이 222.36㎏ 감소한 것으로 드러나 수집 물량을 임의로 빼돌렸을 가능성도 나오고 있다. 양양군 관계자는 “영농조합 법인이 아닌 다른 장소에서 송이라벨을 보유하고 있다는 민원이 제기됐지만 행정기관에서 조사하기에 한계가 있어 수사기관에 수사를 의뢰했다.”며 “송이 명품화 사업에 대한 전면적인 수술이 불가피한 상황이다.”고 말했다. 양양 조한종기자 bell21@seoul.co.kr
  • 오색·삼봉 등 약수터 3곳 천연기념물 된다

    오색·삼봉 등 약수터 3곳 천연기념물 된다

    문화재청은 강원도 양양군 서면 오색리 오색약수와 홍천군 내면 광원리 삼봉약수, 인제군 상남면 미산리 개인약수 등 약수터 3곳을 국가지정문화재인 천연기념물로 지정 예고했다고 30일 밝혔다. 북한에선 약수터 11곳이 천연기념물로 지정돼 있지만 남한에선 이번이 첫 사례다. 문화재청은 보존 가치가 있는 전국 30개소 약수 중 미네랄 등 함유량이 많은 약수를 우선 선정한 다음 그중에서도 수질과 역사, 설화, 경관 등이 우수한 곳을 선별해 문화재 지정을 예고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들 약수터는 30일간 지정 예고 기간을 거쳐 문화재 지정 여부가 최종 결정된다. 이순녀기자 coral@seoul.co.kr
  • ‘1박 2일’, 하조대로 떠난 가을 음악여행 인기

    ‘1박 2일’, 하조대로 떠난 가을 음악여행 인기

    ’1박2일’ 멤버들이 강원도 하조대로 가을 여행을 떠났다.10일 방송된 KBS2TV ‘해피선데이-1박2일’에서 멤버들은 ‘가을 음악여행’을 주제로 강원도 양양군에 있는 하조대로 여행을 떠났다.멤버들의 음악여행은 가수 이문세의 노래 ‘시를 위한 시’의 제목을 맞추는 것으로 시작됐다.이어 홍성민의 ‘기억날 그날이 와도’, 유재하의 ‘내 마음에 비친 내 모습’을 들으며 휴게소에서 점심식사를 하는 등 가을에 어울리는 노래들과 여정을 함께 했다.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오랫만에 좋은 노래들을 들을 수 있어 반가웠다", "역시 가을에는 댄스곡보다 분위기 있는 노래가 좋다" 등의 의견을 쏟아냈다. 사진 =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 화면캡처서울신문NTN 뉴스팀ntn@seoulntn.com ▶ 이연희 16세 시절 사진…청순외모 변함없어▶ 최희진 팬카페 회비 용도 공개 …논란 확산▶ ’태연 닮은꼴’ 김지숙 졸업사진...네티즌 ‘동일 인물?’▶ ’日 톱스타’ 아오이 유우, 블랙 앤 화이트 ‘반전패션’▶ 투애니원, 뼈다귀 의상-양갈래 머리…’발랄 속 공포’
  • 강원도 가을축제로 울긋불긋

    “주말 펄떡펄떡 뛰는 연어 잡고, 단풍 든 설악산에 올라 봅시다.” 단풍이 물들기 시작한 강원 설악권에 연어축제와 설악문화제가 열려 나들이객들을 유혹한다. 속초시에서는 9일과 10일 이틀동안 설악문화제가 펼쳐져 설악산에서 공연과 전시회, 전국 산악인들이 참가하는 등반대회 등 다채로운 행사가 개최된다. 9일에는 산악인 엄홍길씨가 참가하는 야간산행 ‘야행성(夜行星)’이 열려 강연회와 시낭송회를 비롯해 밤하늘 관찰하기, 설악산의 밤 느껴보기, 오카리나 연주회 등으로 꾸며진다. 참가자 모두가 설악산 비선대까지 산행을 하면서 설악의 가을밤을 만끽하는 프로그램이다. 행사 이틀째인 10일에는 산악인들이 참가하는 ‘2010 전국 산악인 등반대회’가 개최된다. 전국에서 2000여명이 참가, 설악동 C지구 주차장을 출발해 목우재와 달마봉, 계조암, 신흥사를 거쳐 소공원에 도착하는 코스에서 진행된다. 입상팀에는 200여만원의 상금을 준다. 속초해수욕장에서는 상금 700만원이 걸린 제4회 전국바다낚시대회도 열려 축제를 더욱 풍성하게 한다. 양양 남대천에서는 2010 연어축제가 8일부터 10일까지 사흘간 열린다. 8일 오전 남대천 둔치에서 용왕제를 시작으로 막이 올라 연어 맨손잡기와 연어 탁본뜨기 등 체험행사를 비롯해 각종 공연과 전시회, 연어요리 시식회 등 연어를 주제로 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특히 행사기간 축제장에서는 국립수산과학원 냉수성어류연구센터의 전문연구사가 진행하는 ‘연어교실’이 열려 어린이들에게 연어의 모든 것에 대해 알려주는 시간이 마련된다. 양양군청 관계자는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단위 관광객을 위해 체험 위주로 행사를 알차게 꾸몄다.”며 “연어 맨손잡기는 인터넷을 통해 사전에 참가신청을 받은 결과 1600여명이 신청했다.”고 말했다. 속초·양양 조한종기자 bell21@seoul.co.kr
  • 롯데호텔서울, ‘양양 자연송이 특선’ 행사

    롯데호텔서울, ‘양양 자연송이 특선’ 행사

    롯데호텔서울은 가을을 맞아 강원도 양양군과 함께 ‘양양 자연송이 특선’ 행사를 마련했다.강원도 양양군의 자연송이는 이슬을 먹고 자라난 신비의 버섯으로 고단백, 저지방, 저칼로리의 건강식품이다.체내 콜레스테롤을 감소시켜 고혈압, 동맥경화, 심장병과 같은 성인병을 예방해 주는 것은 물론 항암 작용을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이번 행사는 일식당 모모야마에서 10월 10일까지 자연송이코스, 송이 소금구이, 송이 주전자 찜, 송이 튀김, 송이 덮밥, 송이 샤브샤브, 스끼야끼 등 송이의 풍미 메뉴를 선보인다. 가격은 70000원에서 280000원까지다.한식당 무궁화에서는 10월 1일부터 17일까지 자연송이 갈비찜 정식, 송이 돌솥밥 정식, 자연송이 소금구이 등을 마련한다. 가격은 49000원부터 170000원이다.중식당 도림은 10월 1일부터 17일까지 자연송이와 상어지느러미찜, 중국식 장어냉채, 연입쌈밥 등 2가지 테마의 중식만찬메뉴를 110000부터 180000원까지 선보인다. (세금 및 봉사료 별도)문의: 롯데호텔서울 Tel. (02)771-1000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톡톡 튀는 이색부서 맞춤행정 눈에 띄네

    톡톡 튀는 이색부서 맞춤행정 눈에 띄네

    ‘도서관과, 종무과, 다문화가정과, 늘 푸른과, 행복나눔과, 곶감담당, 슬로우시티조성팀….’ 시대가 변하면서 지방자치단체의 행정도 진화를 거듭하고 있다. 기존 행정조직의 틀을 깨고 지역 특성에 맞춘 독특한 부서가 잇달아 신설되고 있다. 차별화한 맞춤형 행정서비스를 제공해 주민 만족도 및 삶의 질을 높이겠다는 복안에서다. ●취약계층·다문화 가정 지원 앞장 15일 전국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경기 남양주시는 ‘사회적기업 지원팀’을 신설했다. 시는 “취약계층에 사회적 서비스를 제공하고 일자리를 만들어주는 한편 수익으로 사회에 재투자하는 사회적기업을 육성하기 위한 취지”라고 설명했다. 경기도는 최근 외국인 거주자 등 다문화 가정을 지원하기 위해 전국 처음으로 ‘다문화가족과’를 만들었다. 다문화가족의 보다 가까이 다가서기 위해서다. 도내에는 결혼이주자를 포함, 전국의 29%를 차지하는 33만 7800여명의 외국인이 거주하고 있다. 서울에서 외국인(3만 6000여명)이 가장 많은 영등포구도 기초자치단체로는 드물게 국제지원과를 운영하고 있다. 서울 관악구는 ‘도서관과‘를 신설했다. 유종필 구청장의 핵심 공약사업인 ‘작은 도서관’ 사업을 차질없이 지원하기 위해서다. 광주시는 ‘인권담당관(4급)’ 신설하고 외부 공모 통해 담당관 선발 절차를 밟고 있다. 인권담당관 아래에는 ‘민주인권 정책담당’, ‘인권평화 교류담당’, ‘5·18선양 담당’ 등을 두고 있다. ‘인권지수’를 개발하고 이를 통해 광주를 ‘UN 인권도시’로 지정받도록 한다는 것이다. 인천시는 지자체 차원의 남북교류를 추진하기 위해 ‘남북교류협력팀’을 운영하다 송영길 시장 취임 이후 ‘교류협력팀’과 ‘경제협력팀’으로 확대 개편했다. 부산 해운대구는 ‘세계시민사회과’와 ‘늘 푸른과’, ‘ 행복나눔과’ 등 독특한 부서를 두었다. 부산 북구 주민생활 복지국에는 자원봉사 지원 및 자원센터 관리 운영 등의 업무을 전담하는 ‘자원봉사코디팀’도 있다. ●“지역특산품·역점사업 이름 땄어요” 지역 특산품이나 역점 사업의 이름을 딴 부서도 속속 생겨나고 있다. 경북도는 산림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관광상품 개발과 마케팅을 전담할 ‘산림비즈니스과’를 지난달 신설했다. 제주 서귀포시는 제주 올레길이 인기를 끌자 올레 관련 지원 업무 등을 하는 ‘슬로우시티조성팀’을 만들었다. 자전거의 고장이자 곶감 주산지인 경북 상주시는 ‘자전거문화담당’과 ‘곶감담당’ 부서를, 10여년전부터 오미자 생산 농가를 본격 육성하고 있는 문경시는 ‘오미자담당’을 두고 있다. 안동시는 ‘인구증가대책담당’, 영주시는 ‘온천관리담당’, 영천시는 ‘한방자원개발담당’, 의성군은 ‘쌀사랑담당’, 예천군은 ‘산업곤충연구소’를 각각 꾸렸다. 강원 양양군은 설악산 정상까지 케이블카를 놓기 위해 ‘오색로프웨이담당’을 신설했다. 해양심층수를 지역경제를 살릴 새로운 산업으로 육성하는 고성군에는 ‘해양심층수담당’이 있고, 고품질 쌀 생산에 주력하는 철원군에는 ‘쌀마케팅담당’이 있다. 옻과 한지를 특화산업으로 육성하는 원주시는 ‘옻한지담당’, 속초시는 ‘설악동활성화담당’, 홍천군은 ‘명품한우담당’과 ‘무궁화담당’, 영월군은 ‘천문대운영담당’ 등 독특한 부서를 두고 있다. 종교 관련 부서도 잇달아 선보였다. 제주도는 종교 관련 업무 등을 하는 종무계를 지방자치단체로는 처음으로 2008년 신설했다. 종교단체 행사지원, 전통사찰 보존정비 사업추진 등의 업무를 담당한다. 대전, 경기, 경북도도 종무계·과를 운영하고 있다. 전국종합·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 양양송이 풍작 예감…올 5t이상 수확 기대

    양양송이 풍작 예감…올 5t이상 수확 기대

    올가을 기상 등 생장여건이 좋아 강원 양양 지역의 특산물인 송이가 풍작을 이룰 전망이다. 양양군농업기술센터는 7일 송이의 최근 3년간 생산량은 2007년 1만1338㎏, 2008년 2097㎏에 이어 지난해에는 480㎏으로 최악을 기록했으나 올해는 4000~5000㎏ 이상의 수확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송이 작황을 점칠 수 있는 소나무와 진달래, 철쭉류의 생장이 지난해와 비슷하고 4, 5월 강수량이 많아 꽃며느리밥풀(송이풀), 굴뚝버섯, 싸리버섯 등 지표생물이 많아진 것도 송이 풍년을 예상하게 하고 있다. 특히 7, 8월 토양온도가 섭씨 21.0~ 26.6도를 유지해 어느 해보다 균사 성장이 왕성했다. 하지만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 오는 요즘 지표면의 온도가 19도 이하로 뚝 떨어져 저온충격을 줘야 송이 균사가 버섯을 만들어 내는데 아직 21~22도를 오르내리고 있어 예년보다 3~4일 늦게 버섯이 출시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이처럼 수확이 늦어져도 추석을 앞둔 다음주 중반쯤에는 첫 수확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더구나 추석이 지난 이달 말쯤에는 최고 수확기에 접어들 전망이다. 송이 가격도 높게 형설될 것으로 예상된다. 송이 풍작이 예상되지만 수입산 송이물량의 부족현상으로 중국산 송이가 1㎏에 20만원대를 호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더구나 중국산과 북한산 송이 수입량이 넉넉지 않아 본격적인 송이철을 앞두고 특수를 기대하는 지역 상인들은 물량 확보에 비상이 걸렸다. 북한산 송이는 지난 3일과 6일 5.9t이 처음으로 속초항을 통해 반입됐다. 양양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기상 변화에 따라 올해 송이 생산량 변동이 클 것으로 예상되지만 전반적으로 송이 생장여건이 좋아 평년작을 넘어 풍작이 예상된다.”며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열리는 송이축제는 어느 해보다 풍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양양 조한종기자 bell21@seoul.co.kr
  • 강원도 귀농, 양양군 1위

    강원도를 찾는 귀농인들이 해마다 늘고 있는 가운데 양양군과 인제·홍천군이 가장 선호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강원도는 1998년부터 지난해까지 도에 정착한 귀농가구 2582가구 가운데 963가구가 양양과 인제, 홍천에 정착한 것으로 조사됐다고 23일 밝혔다. 도를 찾는 귀농인구는 해마다 늘어나 2007년 121가구, 2008년 141가구에 이어 지난해에는 232가구로 늘어났다. 최근 3년간 귀농 인기 지역은 횡성군 77가구, 평창군 63가구, 영월군 58가구 순이었다. 연령별 귀농 현황은 50대가 32%, 40대가 29%, 60대가 26% 순으로 40~60대가 주를 이뤘다. 특히 2005년까지 단 한 가구도 없었던 60대가 2006년부터 해마다 늘고 있다. 이는 경제위기에 따른 일시 귀농보다는 노후에 대비한 정착형 귀농 추세로 풀이된다. 귀농 열기에 맞춰 강원도는 귀농 희망자를 위한 다양한 지원 정책을 실시하고 있다. 도는 올해 19명에게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신축비로 12억 7400만원을 융자했다. 또 가구 당 최대 500만원까지 지원하는 주택수리 보조사업에도 2억원을 지원했다. 평창·인제군 등 2곳에 ‘귀농인의 집’을 조성, 귀농 희망자가 6개월 동안 거주할 수 있도록 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춘천 조한종기자 bell21@seoul.co.kr
  • 양양공항 인근 레저단지 추진

    강원 양양국제공항 인근 지역에 대단위 관광레저단지가 조성된다. 양양군은 16일 손양면 학포리 양양국제공항 인근 30만 7179㎡(군유지 28만 7158㎡, 국유지 2만 21㎡) 부지에 골프장과 관광숙박시설 등 관광레저시설을 유치하기로 하고 민간투자 사업자를 공모한다고 밝혔다. 관광숙박시설 등이 들어서면 현재 공항 주변의 골든비치 골프리조트와 오산리 선사유적박물관, 수산항, 낙산해변, 사이클 경기장 조성사업 등과 연계해 문화·관광·체육 벨트화에 따른 공항 활성화는 물론 관광산업에도 시너지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 민간투자 사업 신청 자격은 공고일 현재 관광레저사업을 운영하고 있는 사업자로 법인은 연간 매출액 100억원, 금융자산 50억원 이상, 개인 사업자는 연간 매출액 및 금융자산 50억원 이상 보유한 자로 한정했다. 휴업중이거나 영업정지, 인허가·등록 취소 등 행정처분을 받거나 폐업신고를 한 업체 및 사업자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민간 사업자 공모를 위해 군은 18일 오후 2시 문화복지회관 2층 소강당에서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이후 다음달 7일까지 민간투자사업 제안서를 접수하고 관련 전문가로 구성된 투자적격심사위원회의 심의 의결을 거친 사업자를 대상으로 지명경쟁입찰 방법에 의해 최고가를 써낸 업체를 낙찰자로 결정해 군유지를 매각하고 사업대상자로 선정할 계획이다. 사업자로 선정된 업체는 양해각서 등 협약서를 체결해 사업계획 부지 내 군유지 16필지 28만 7158㎡(예정가격 40억 6000만원)를 매각 이전하고 도로, 구거 등 국유지 매입과 각종 인허가 등 행정지원을 받게 된다. 군 관계자는 “올 연말까지 군유지를 매각하고 2012년 상반기까지 토지이용계획 변경 및 실시설계 등 모든 행정절차를 마무리해 2014년에 완공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양양 조한종기자 bell21@seoul.co.kr
  • 박재범 “음악파트너 태양 좋아”…팬들”듀엣도 좋아”

    박재범 “음악파트너 태양 좋아”…팬들”듀엣도 좋아”

    가수 겸 배우 재범이 함께하고픈 음악파트너로 빅뱅의 태양을 꼽았다. 재범은 7일 오후 강원도 양양군 낙산해수욕장에서 펼쳐진 ‘써머 위크앤티2010’ 무대에 오르기 전 기자간담회에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1년여만에 국내 무대에 ‘가수’로 돌아온 재범은 “함께 음악작업을 하고 싶은 뮤지션이 누구냐”는 질문에 “김조한 형님과 태양도 좋아한다. 태양이랑 같이 해도 재미있을 거 같다”고 답했다. 이어 최종 목표는 “아티스트로 불려지는 것”이라면서 “마이클잭슨 정도까지 가보고 싶다”는 큰 포부를 전했다. 훈훈한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두사람, 왠지 성격이나 음악적 스타일이 잘 맞을 것 같다”, “둘 다 음색이 매력적이니 함께 듀엣곡 해도 괜찮을 것 같다”, “알고보면 ‘순둥이’라는 성격이 비슷한 것 같다” 등 다채로운 소감을 전했다. 한편 발매와 동시에 뜨거운 사랑을 받았던 첫 솔로앨범 ‘믿어줄래’는 태양의 정규 1집 앨범 ‘솔라’(Solar)와 가수 서태지의 라이브 앨범 ‘더 뫼비우스’를 제치고 음반판매량 1위를 기록하는 기염을 토한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시크릿, 눈물 티저 고혹적인 자태 ‘화제’…하루만에 조회 5만 ▶ ’슈퍼스타K’ 니콜 사촌동생 오디션 탈락… "카라보다 소녀시대 더 좋아" ▶ 슈퍼스타K’ 심령술사 등장에 가수 이승철 ‘혼쭐’ ▶ 채연 나이 굴욕…샤이니 키 "이상형은 비슷한 나이가 좋아" ▶ ’성질남매’ 김희철-보아, 요염-유쾌 사진 관심집중 ▶ 옥주현 제자 이민용 ‘슈퍼스타K’ 출연…UCC 1등 인물 ▶ 김혜수 ‘W’ 방송 진행중 눈물 클로즈업 시선집중 ▶ 손헌수 고백 "군대 두번 갔다 온 것은 싸이 보다 선배 " ▶ ’뜨형’ 한지우, 청순 외모 뒤 숨은 복근 공개 화제
  • 농촌지역 지자체들 ‘인구 늘리기’ 비상

    줄어드는 인구 때문에 지방자치단체마다 비상이 걸렸다. 특히 농촌지역지자체는 인구가 감소하면 공무원 조직이 축소되고, 정부가 주는 지방교부세도 줄어드는 등 행·재정적 불이익이 불가피하다. 충북 영동군은 지난해 말 5만 426명이던 인구가 지난 6월말 현재 5만 42명으로 줄어들면서 ‘인구 5만 사수 작전’에 돌입했다. 영동군은 공무원 1명이 1명의 인구를 늘리는 ‘1+1운동’과 주소 미전입자 등을 대상으로 주민등록 옮겨오기 운동을 벌이고 있다. 2명 이상이 전입해 6개월 이상 거주한 가정에 20만원 상당의 지역상품권을 주고, 1명 이상 전입 시에는 20ℓ 크기 쓰레기봉투 50장을 지원하는 인구늘리기 시책 지원조례도 만들었다. 신필수 부군수를 위원장으로 한 인구증가비상대책위원회는 지난해 167명을 전입시켜 인구증가에 기여한 영동대를 찾아가 대학생과 교직원들의 전입을 유도하고 있다. 영동군이 5만명 사수에 나선 것은 5만명을 기준으로 군청 조직 규모가 달라지기 때문. 인구가 5만명 이상이면 군에 14개과를 둘 수 있지만 5만명 이하면 12개과를 운영해야 한다. 3만명 이하면 11개과만 둘 수 있다. 인구가 지방교부세 산출의 중요한 기준이라는 것도 이유다. 충북 단양군은 3만명 붕괴를 막기 위해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단양 인구는 3만 1847명(지난달 기준)으로 최고치를 기록했던 1969년 9만 3948명의 3분의1 수준이다. 단양군은 오는 10월까지 부서별로 인구늘리기시책을 마련하고 군민들의 의견도 수렴하기로 했다. 지역발전방안을 연구하는 모임인 ‘단고을포럼’에 인구대책 마련을 요청했다. 강원 영월군은 6월 말 현재 4만 145명을 기록하며 인구 4만명 사수에 빨간불이 켜지자 자치행정과에 전입자 지원센터를 설치했다. 이주농업인 영농자금 지원, 기숙학생 기숙사비 보조 등 다양한 인구유입대책을 실시해 2012년까지 인구를 4만 5000명까지 끌어올릴 계획이다. 강원 양양군은 2만 7860명인 인구를 3만명으로 늘리기 위해 전국민을 대상으로 인구늘리기 제안을 공모(대상 300만원) 중이다. 인구 유입이 많은 지자체 가운데 한 곳인 충남 당진군도 신규 전입자 혜택을 확대하는 조례 개정을 추진한다. 부모 2명이 거주해야 지원했던 신생아 육아용품 구입비를 부모 중 1명만 거주해도 지원하고, 재혼 가정이 아이를 낳으면 재혼 전 가정에서 낳은 아이를 포함해 다자녀 혜택을 주기로 했다. 현재 당진군의 인구는 14만 1944명, 당진읍 인구는 4만 7762명이다. 지방자치법에 따르면 전체 인구가 15만명을 넘어서거나 인구 5만명 이상의 도시형태를 갖춘 지역이 있는 군은 행정안전부에 시 승격을 신청할 수 있다. 전국종합·남인우기자 niw7263@seoul.co.kr
  • 케이블카 유치-반대 논란 재점화

    정부가 케이블카 설치 규제를 완화하는 내용의 자연공원법 시행령 개정을 앞둔 가운데 지리산 등 국립공원을 낀 지자체들이 경쟁적으로 케이블카 설치에 나섰다. 이들 지자체는 관광객 유치가 늘어나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지만 환경단체의 반발도 만만치 않을 전망이다. 1일 지방자치단체와 국립공원관리공단에 따르면 정부는 이달 중 국립공원의 자연보전지구 내 삭도(케이블카) 길이를 2㎞이내로 제한한 규정을 대폭 완화하는 내용의 자연공원법시행령을 개정할 방침이다. 케이블카 연장을 2㎞이내로, 종점부 높이를 9m로 제한한 기존의 규정을 각각 5㎞와 15m로 완화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구례, 남원, 산청, 함양, 보은 등 유명 산과 섬을 낀 지자체들이 그동안 환경 단체의 반발에 막혀 일시 중단된 케이블카 설치를 다시 추진하고 있다. 전남 구례군은 지리산 온천지구~성삼재~노고단으로 이어지는 4.5㎞에 케이블카 설치를 위해 2차례에 걸쳐 국립공원계획 변경안을 환경부에 신청으나 번번히 좌절됐다. 군은 케이블카를 설치하면 천은사~노고단~남원 간 22㎞의 지방도 861호선을 폐쇄할 방침이다. 연간 80여만대의 차량이 이 도로를 오가며 빚어지는 환경훼손과 야생동물 서식 방해, 대형 교통사고 등 각종 폐해를 줄일 수 있다는 판단에서다. 지리산 자락의 전북 남원시(고기마을~정령치 3.5㎞)를 비롯, 경남 산청군(중산리~장터목4.5㎞), 함양군(청암산~제석봉 3㎞) 등 3개 지역도 지난해 타당성 조사나 용역을 마치고 환경부에 신청서 제출을 서두르고 있다. 강원도 양양군은 설악산 오색집단시설지구~대청봉 관모능선 동쪽 300m지점까지 4.71㎞에 이르는 케이블카 설치를 추진하고 있다. 한국관광공사와 강원도, 양양군이 함께 460억원을 투자하는 방안이 유력시된다. 사찰과 환경단체의 반발 등으로 케이블카 설치 문제가 벽에 부딪친 일부 지역도 이번 정부의 규제환화 조처 이후 어떻게 이 문제를 풀어갈지를 놓고 고민에 빠졌다. 대구 팔공산 갓바위케이블카 유치 추진위원회는 2008년부터 진인동 집단시설지구∼경북 경산 선본사 갓바위 1.2㎞에 케이블카 설치를 추진해 왔다. 하지만 불교계와 환경단체의 벽을 넘지 못하고 있다. 충북 보은군은 국립공원 지정 40돌을 맞아 속리산에 케이블카 설치를 추진하고 있지만 지난 1월 기본설계 용역이 중단된 이후 진척을 보지 못하고 있다. 이 일대 땅의 대부분을 소유한 법주사와 노선문제로 갈등을 빚고 있기 때문이다. 군은 속리산 호텔~천왕봉(4.4㎞)과 태평휴게소~관음암(3.8㎞) 등의 2가지 노선안을 마련했다. 월출산을 낀 전남 영암군도 케이블카 설치를 놓고 환경부와 이견을 좁히지 못하면서 잠정 중단됐다. 그러나 주민들은 케이블카 설치추진위원회를 구성해 서명운동을 하는 등 적극적인 활동을 펴고 있다. 진도군도 150여개의 섬으로 이뤄진 조도권을 조망할 수 있는 곳에 해상 케이블 설치를 검토 중이다. 광주 무등산 케이블카 설치 문제도 한때 공론화됐으나 환경단체의 반발 등으로 잠정 중단됐다. 전국종합·최치봉기자 cbchoi@seoul.co.kr
  • 낙산사 의상대 해체복원 완료

    낙산사 의상대 해체복원 완료

    붕괴 위험에 처해 있던 천년고찰 양양 낙산사 의상대의 해체복원 공사가 10개월 만에 모두 마무리됐다. 양양군은 2008년 의상대 주변에서 산사태가 발생하고 절벽아래 옹벽이 파도에 휩쓸리는 등 붕괴위험이 발생하자 지난해 8월 보수공사를 시작해 모두 마무리했다고 23일 밝혔다. 보수공사 중 당초 예상보다 건축물 훼손이 심한 것으로 파악되자 지난해 12월 해체복원 작업에 들어가 최근 모든 공사를 마쳤다. 모두 4억 6000만원이 투입된 이번 공사에서는 의상대 지붕과 기둥을 보수했으며 단청작업도 이루어졌다. 양양 조한종기자 bell21@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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