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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이슬 성형외과 소송전 진실게임 “수술받지도 않은 부위 수술했다고…” 3000만원 진실은?

    천이슬 성형외과 소송전 진실게임 “수술받지도 않은 부위 수술했다고…” 3000만원 진실은?

    천이슬 성형외과 소송전 진실게임 “수술받지도 않은 부위 수술했다고…” 3000만원 진실은? 방송인 천이슬(25)이 성형수술과 관련한 소송에 휘말렸다. 30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서울 강남구 소재 A 성형외과는 “천이슬이 당초 병원과 약속했던 홍보를 성실히 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서울중앙지법원에 3000만원대의 진료비 청구소송을 제기했다. 보도에 따르면 지난해 천이슬은 전 소속사 매니저를 통해 이 병원에서 양악수술 등을 협찬받고 병원 홍보를 해주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병원 측은 천이슬이 이를 성실히 하지 않았다고 주장하며 소송을 제기했다. 천이슬 소속사 초록뱀E&M 측은 31일 보도자료를 통해 “무명시절인 2012년 4월 ‘협찬으로 수술을 받게 해주겠다’는 전 소속사 대표의 말에 따라 A성형외과병원에서 수술을 받았다”며 성형 사실을 인정했다. 하지만 “당시 수술 대가나 조건에 대해서는 병원과 전 소속사 대표로부터 아무런 얘기도 듣지 못했다”면서 “천이슬은 수술을 받은 날로부터 만 2년이 지난 2014년 5월말, 느닷없이 병원이 보낸 내용증명 한 통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소속사 측은 “해당 병원은 최근까지도 천이슬의 동이 없이 상당 기간 홈페이지 등에 천이슬의 프로필 사진을 올리고, 게다가 실제로 수술을 받지도 않은 부위를 이곳 병원에서 수술 받았다고 허위 사실을 적기까지 했다”고 강조했다. 또 이번 소송에 대해서는 “실제로 천이슬의 동의 없이 상당한 기간 병원 홍보에 이용했는데도 그 사이 부쩍 커진 천이슬의 유명세를 악용하고자 수술한 때로부터 만 2년이 지난 현재에야 비로소 소송 형태로 시도하고 있는 노이즈 마케팅‘의 일환”이라면서 “병원에 대해 단호하게 법적 책임을 물을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천이슬은 과거 KBS 2TV ‘해피투게더3’에서 MC 박미선이 “성형했느냐”고 질문하자 “아니다”라고 부인한 바 있다. 지난 7월 방송된 해피투게더에서 천이슬은 유독 과거사진으로 오해를 많이 받는 것에 대해 해명했다. 이날 천이슬은 “내가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 얼굴이 다 다르다”고 밝혔다. 이에 MC 박미선이 “그럼 살짝 살짝?”이라며 성형을 한 것이냐고 물었다. 그러나 천이슬은 손사래를 치며 “원래 아기 때 쌍꺼풀이 있었는데 초등학교 때 없어졌다. 그러다가 쌍꺼풀 스티커를 붙이면서 중학교 때 쌍꺼풀이 생겼다. 열굴이 계속 바뀌어서 인기가 있다가 없다가 했다”고 밝혔다. 네티즌들은 “천이슬 성형외과, 정말 무슨 일이 있었는 지 답답하네”, “천이슬 성형외과, 일단 수술을 한 건 맞다는 거고, 서로 홍보문제로 싸우는 건가”, “천이슬 성형외과, 수술 안했다고 했는데 알고보니 협찬 수술을 받았다니 이건 좀 심하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천이슬 성형외과 진실게임 양상…과거 성형수술 부인 “옛 사진과 현재 비교해보면?” 깜짝

    천이슬 성형외과 진실게임 양상…과거 성형수술 부인 “옛 사진과 현재 비교해보면?” 깜짝

    천이슬 성형외과 진실게임 양상…과거 성형수술 부인 “옛 사진과 현재 비교해보면?” 깜짝 방송인 천이슬(25)이 성형수술과 관련한 소송에 휘말렸다. 30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서울 강남구 소재 A 성형외과는 “천이슬이 당초 병원과 약속했던 홍보를 성실히 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서울중앙지법원에 3000만원대의 진료비 청구소송을 제기했다. 보도에 따르면 지난해 천이슬은 전 소속사 매니저를 통해 이 병원에서 양악수술 등을 협찬받고 병원 홍보를 해주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병원 측은 천이슬이 이를 성실히 하지 않았다고 주장하며 소송을 제기했다. 천이슬 소속사 초록뱀E&M 측은 31일 보도자료를 통해 “무명시절인 2012년 4월 ‘협찬으로 수술을 받게 해주겠다’는 전 소속사 대표의 말에 따라 A성형외과병원에서 수술을 받았다”며 성형 사실을 인정했다. 하지만 “당시 수술 대가나 조건에 대해서는 병원과 전 소속사 대표로부터 아무런 얘기도 듣지 못했다”면서 “천이슬은 수술을 받은 날로부터 만 2년이 지난 2014년 5월말, 느닷없이 병원이 보낸 내용증명 한 통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소속사 측은 “해당 병원은 최근까지도 천이슬의 동이 없이 상당 기간 홈페이지 등에 천이슬의 프로필 사진을 올리고, 게다가 실제로 수술을 받지도 않은 부위를 이곳 병원에서 수술 받았다고 허위 사실을 적기까지 했다”고 강조했다. 또 이번 소송에 대해서는 “실제로 천이슬의 동의 없이 상당한 기간 병원 홍보에 이용했는데도 그 사이 부쩍 커진 천이슬의 유명세를 악용하고자 수술한 때로부터 만 2년이 지난 현재에야 비로소 소송 형태로 시도하고 있는 노이즈 마케팅‘의 일환”이라면서 “병원에 대해 단호하게 법적 책임을 물을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천이슬은 과거 KBS 2TV ‘해피투게더3’에서 MC 박미선이 “성형했느냐”고 질문하자 “아니다”라고 부인한 바 있다. 지난 7월 방송된 해피투게더에서 천이슬은 유독 과거사진으로 오해를 많이 받는 것에 대해 해명했다. 이날 천이슬은 “내가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 얼굴이 다 다르다”고 밝혔다. 이에 MC 박미선이 “그럼 살짝 살짝?”이라며 성형을 한 것이냐고 물었다. 그러나 천이슬은 손사래를 치며 “원래 아기 때 쌍꺼풀이 있었는데 초등학교 때 없어졌다. 그러다가 쌍꺼풀 스티커를 붙이면서 중학교 때 쌍꺼풀이 생겼다. 열굴이 계속 바뀌어서 인기가 있다가 없다가 했다”고 밝혔다. 네티즌들은 “천이슬 성형외과, 예전에는 성형수술 하지 않았다고 하더니 정말 믿을 사람이 없네”, “천이슬 성형외과, 소송도 참 황당하게 됐네. 제대로 싸워야 할 듯”, “천이슬 성형외과, 어디서부터 꼬인 걸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라디오스타 김지현 “얼굴을 잃었다” 양악수술 후 2년..전후 비교해보니

    라디오스타 김지현 “얼굴을 잃었다” 양악수술 후 2년..전후 비교해보니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그룹 룰라 출신 가수 김지현이 화제다. 15일 오후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김현욱, 형진영, 김지현, 성대현이 출연해 인생의 쓴 맛을 제대로 느껴본 자들 마이너스 30억 특집을 꾸몄다. 이날 김지현은 라디오스타 오프닝에서부터 얼굴 지적을 받았다. 김지현은 “그래도 여기 나오신 분들 중에 내가 제일 돈은 안 잃은 것 같다”고 말했고, 이에 라디오스타 MC 김구라는 양악수술을 한 김지현에 “돈은 안 잃었지만 일부 옛날 팬들은 ‘얼굴을 잃었다’는 말을 한다”고 독설을 날렸다. 김지현은 “그래도 많이 자리잡혀가고 있다”면서 “과거에는 현진영이 나를 보고 ‘왜 그랬어’라는 말조차 하지 못했다고 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김지현은 “지금 (성형을 한지) 2년 정도 지났다”며 “소속사 대표님이 늙어서 고생한다고 걱정해 주신다”고 전했다. 이에 현진영은 “지금은 자리 잡아서 예쁘다”고 김지현을 위로했다. 네티즌은 “라디오스타 김지현, 이제 진짜 자리 많이 잡았다”, “라디오스타 김지현, 외모 스트레스 안 받았으면 좋겠다”, “라디오스타 김지현, 정말 얼굴을 잃은 듯”, “라디오스타 김지현, 룰라 시절 정말 예뻤는데”, “라디오스타 김지현, 지금도 아름답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MBC(라디오스타 김지현 성형 전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라디오스타’ 김지현, 양악수술 前 과거 얼굴 섹시미 ‘깜짝’

    ‘라디오스타’ 김지현, 양악수술 前 과거 얼굴 섹시미 ‘깜짝’

    ‘라디오스타’ 김지현, 양악 수술 전 과거 사진 그룹 룰라의 멤버 김지현의 과거 사진이 공개됐다. 15일 방송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에서는 ‘마이너스 30억’ 특집으로 김현욱, 현진영, 김지현, 성대현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지현은 오프닝부터 김구라를 필두로 양악을 한 얼굴을 지적받았다. 김지현은 “그래도 여기 나오신 분들 중에 내가 제일 돈은 안 잃은 것 같다”고 말했고, 이에 MC 김구라는 “돈은 안 잃었지만 일부 옛날 팬들은 ‘얼굴을 잃었다’고 한다”고 돌직구를 날렸다. 이에 김지현은 “그래도 많이 자리 잡혀 가고 있다”며 “지금 성형을 한지 2년 정도 지났다. 소속사 대표님이 늙어서 고생한다고 걱정해주신다”고 말했다. 이 가운데 김지현의 룰라 시절 사진이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그룹 룰라는 90년대 큰 인기를 모은 혼성 그룹이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게재된 이 사진은 룰라 시절 엄청난 사랑을 받았던 김지현의 수술 전 모습이 담겨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라디오스타 김지현 소식을을 접한 네티즌들은 “라디오스타 김지현, 예전이 더 나은 듯”, “라디오스타 김지현, 방송 보니까 순수한 사람인 것 같아”, “라디오스타 김지현, 성격이 참 좋은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라디오스타’ 김지현, 양악수술 前 과거 룰라 여신미모 ‘깜짝’

    ‘라디오스타’ 김지현, 양악수술 前 과거 룰라 여신미모 ‘깜짝’

    ‘라디오스타’ 김지현, 양악 수술 전 과거 사진 그룹 룰라의 멤버 김지현의 과거 사진이 공개됐다. 15일 방송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에서는 ‘마이너스 30억’ 특집으로 김현욱, 현진영, 김지현, 성대현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지현은 오프닝부터 김구라를 필두로 양악을 한 얼굴을 지적받았다. 김지현은 “그래도 여기 나오신 분들 중에 내가 제일 돈은 안 잃은 것 같다”고 말했고, 이에 MC 김구라는 “돈은 안 잃었지만 일부 옛날 팬들은 ‘얼굴을 잃었다’고 한다”고 돌직구를 날렸다. 이에 김지현은 “그래도 많이 자리 잡혀 가고 있다”며 “지금 성형을 한지 2년 정도 지났다. 소속사 대표님이 늙어서 고생한다고 걱정해주신다”고 말했다. 이 가운데 김지현의 룰라 시절 사진이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그룹 룰라는 90년대 큰 인기를 모은 혼성 그룹이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게재된 이 사진은 룰라 시절 엄청난 사랑을 받았던 김지현의 수술 전 모습이 담겨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라디오스타 김지현 소식을을 접한 네티즌들은 “라디오스타 김지현, 예전이 더 나은 듯”, “라디오스타 김지현, 방송 보니까 순수한 사람인 것 같아”, “라디오스타 김지현, 성격이 참 좋은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라디오스타’ 김지현, 양악수술 전 과거 얼굴 ‘깜짝’

    ‘라디오스타’ 김지현, 양악수술 전 과거 얼굴 ‘깜짝’

    ‘라디오스타’ 김지현, 양악 수술 전 과거 사진 그룹 룰라의 멤버 김지현의 과거 사진이 공개됐다. 15일 방송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에서는 ‘마이너스 30억’ 특집으로 김현욱, 현진영, 김지현, 성대현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지현은 오프닝부터 김구라를 필두로 양악을 한 얼굴을 지적받았다. 김지현은 “그래도 여기 나오신 분들 중에 내가 제일 돈은 안 잃은 것 같다”고 말했고, 이에 MC 김구라는 “돈은 안 잃었지만 일부 옛날 팬들은 ‘얼굴을 잃었다’고 한다”고 돌직구를 날렸다. 이에 김지현은 “그래도 많이 자리 잡혀 가고 있다”며 “지금 성형을 한지 2년 정도 지났다. 소속사 대표님이 늙어서 고생한다고 걱정해주신다”고 말했다. 이 가운데 김지현의 룰라 시절 사진이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그룹 룰라는 90년대 큰 인기를 모은 혼성 그룹이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게재된 이 사진은 룰라 시절 엄청난 사랑을 받았던 김지현의 수술 전 모습이 담겨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라디오스타 김지현 소식을을 접한 네티즌들은 “라디오스타 김지현, 예전이 더 나은 듯”, “라디오스타 김지현, 방송 보니까 순수한 사람인 것 같아”, “라디오스타 김지현, 성격이 참 좋은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라디오스타 김지현, 180도 달라져..10살은 어려진 듯? ‘양악수술 후 2년’

    라디오스타 김지현, 180도 달라져..10살은 어려진 듯? ‘양악수술 후 2년’

    ’라디오스타’ 김지현이 자신의 달라진 외모에 입을 열었다. 15일 오후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김현욱, 형진영, 김지현, 성대현이 출연해 인생의 쓴 맛을 제대로 느껴본 자들 마이너스 30억 특집을 꾸몄다. 이날 김지현은 오프닝에서부터 얼굴 지적을 받았다. 김지현은 “그래도 여기 나오신 분들 중에 내가 제일 돈은 안 잃은 것 같다”고 말했고, 이에 MC 김구라는 “돈은 안 잃었지만 일부 옛날 팬들은 ‘얼굴을 잃었다’는 말을 한다”고 독설을 날렸다. 그러자 김지현은 “그래도 많이 자리잡혀가고 있다”면서 “과거에는 현진영이 나를 보고 ‘왜 그랬어’라는 말조차 하지 못했다고 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김지현은 “지금 (성형을 한지) 2년 정도 지났다”며 “소속사 대표님이 늙어서 고생한다고 걱정해 주신다”고 전했다. 이에 현진영은 “지금은 자리 잡아서 예쁘다”고 김지현을 위로해 눈길을 끌었다. 라디오스타 김지현 성형 전후에 네티즌은 “라디오스타 김지현 성형 전후..이제 진짜 자리 많이 잡았다”, “라디오스타 김지현 성형 전후..외모 스트레스 안 받았으면 좋겠다”, “라디오스타 김지현 성형 전후..연예인이라서 외모 욕심이 더 많을 듯”, “라디오스타 김지현 성형 전후..진짜 많이 자리 잡혔다”, “라디오스타 김지현 성형 전후..지금도 아름다워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라디오스타 김지현 성형 전후) 연예팀 chkim@seoul.co.kr
  • ‘라디오스타’ 김지현, 양악수술 前 과거 얼굴 압도적 섹시미 ‘깜짝’

    ‘라디오스타’ 김지현, 양악수술 前 과거 얼굴 압도적 섹시미 ‘깜짝’

    ‘라디오스타’ 김지현, 양악 수술 전 과거 사진 그룹 룰라의 멤버 김지현의 과거 사진이 공개됐다. 15일 방송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에서는 ‘마이너스 30억’ 특집으로 김현욱, 현진영, 김지현, 성대현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지현은 오프닝부터 김구라를 필두로 양악을 한 얼굴을 지적받았다. 김지현은 “그래도 여기 나오신 분들 중에 내가 제일 돈은 안 잃은 것 같다”고 말했고, 이에 MC 김구라는 “돈은 안 잃었지만 일부 옛날 팬들은 ‘얼굴을 잃었다’고 한다”고 돌직구를 날렸다. 이에 김지현은 “그래도 많이 자리 잡혀 가고 있다”며 “지금 성형을 한지 2년 정도 지났다. 소속사 대표님이 늙어서 고생한다고 걱정해주신다”고 말했다. 이 가운데 김지현의 룰라 시절 사진이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그룹 룰라는 90년대 큰 인기를 모은 혼성 그룹이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게재된 이 사진은 룰라 시절 엄청난 사랑을 받았던 김지현의 수술 전 모습이 담겨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라디오스타 김지현 소식을을 접한 네티즌들은 “라디오스타 김지현, 예전이 더 나은 듯”, “라디오스타 김지현, 방송 보니까 순수한 사람인 것 같아”, “라디오스타 김지현, 성격이 참 좋은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라디오스타 김지현, 김구라 “얼굴 잃었다” 양악수술 전후보니 ‘깜짝’

    라디오스타 김지현, 김구라 “얼굴 잃었다” 양악수술 전후보니 ‘깜짝’

    ‘라디오스타 김지현’ 방송인 김구라가 가수 김지현에게 돌직구를 날려 눈길을 끈다. 15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김현욱, 현진영, 김지현, 성대현이 출연해 ‘마이너스 30억 특집’을 꾸몄다. 이날 김지현은 “내가 오늘 출연하신 분들 중에 제일 돈을 안 잃은 것 같다”고 말하자 김구라는 “돈은 안 잃었지만 일부 옛날 팬들은 얼굴을 잃었다고 한다”고 돌직구를 달렸다. 이에 김지현은 “이제 자리가 많이 잡혀가고 있다”며 “그러찮아도 현진영 오빠가 ‘많이 나아져서 다행이다’고 하시더라. 근데 ‘너 왜 그랬어’ 라는 말을 못하겠어서 그런 말을 했던 거였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김지현의 대답에 김구라는 “나도 놀랐지만 본인의 만족도가 가장 중요하지 않겠냐”고 전했고 현진영 역시 “지금은 자리 잡아서 예쁘다”고 김지현을 위로했다. 라디오스타 김지현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라디오스타 김지현, 이제 많이 이뻐진 듯”, “라디오스타 김지현 요새 뭐하고 사나”, “라디오스타 김지현, 방송 활동 많이 하셨으면..”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방송캡쳐, 서울신문DB(라디오스타 김지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라디오스타’ 김지현, 양악수술 전 과거 얼굴 훨씬 예뻐? ‘깜짝’

    ‘라디오스타’ 김지현, 양악수술 전 과거 얼굴 훨씬 예뻐? ‘깜짝’

    ‘라디오스타’ 김지현, 양악 수술 전 과거 사진 그룹 룰라의 멤버 김지현의 과거 사진이 공개됐다. 15일 방송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에서는 ‘마이너스 30억’ 특집으로 김현욱, 현진영, 김지현, 성대현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지현은 오프닝부터 김구라를 필두로 양악을 한 얼굴을 지적받았다. 김지현은 “그래도 여기 나오신 분들 중에 내가 제일 돈은 안 잃은 것 같다”고 말했고, 이에 MC 김구라는 “돈은 안 잃었지만 일부 옛날 팬들은 ‘얼굴을 잃었다’고 한다”고 돌직구를 날렸다. 이에 김지현은 “그래도 많이 자리 잡혀 가고 있다”며 “지금 성형을 한지 2년 정도 지났다. 소속사 대표님이 늙어서 고생한다고 걱정해주신다”고 말했다. 이 가운데 김지현의 룰라 시절 사진이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그룹 룰라는 90년대 큰 인기를 모은 혼성 그룹이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게재된 이 사진은 룰라 시절 엄청난 사랑을 받았던 김지현의 수술 전 모습이 담겨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라디오스타 김지현 소식을을 접한 네티즌들은 “라디오스타 김지현, 예전이 더 나은 듯”, “라디오스타 김지현, 방송 보니까 순수한 사람인 것 같아”, “라디오스타 김지현, 성격이 참 좋은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구라, 김지현 양악수술 언급보니 ‘화들짝’

    김구라, 김지현 양악수술 언급보니 ‘화들짝’

    방송인 김구라가 가수 김지현의 양악수술을 언급해 화제다. 지난 15일 오후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김현욱, 현진영, 김지현, 성대현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김지현은 방송 시작부터 얼굴을 지적받았다. 김지현이 “그래도 여기 나오신 분들 중에 내가 제일 돈은 안 잃은 것 같다”고 말하자 김구라는 “돈은 안 잃었지만 일부 옛날 팬들은 ‘얼굴을 잃었다’는 말을 한다”고 돌직구를 날려 눈길을 사로잡았다. 그러자 김지현은 “그래도 많이 자리 잡혀가고 있다”며 “과거에는 현진영이 나를 보고 ‘왜 그랬어’라는 말조차 하지 못했다고 했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또 김지현은 “소속사 대표님이 늙어서 고생한다고 걱정해 주신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폭소케 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진곤의 살며 생각하며] 아름다운 여자

    [정진곤의 살며 생각하며] 아름다운 여자

    누구나 아름답고 싶어합니다. 여자들이 그러한 욕구가 더욱 강한지는 모르겠으나 남자라고 해서 그러한 욕구가 없다고 할 수는 없을 것입니다. 역사적으로도 동서양을 막론하고 남성은 아름다운 여성에 매력을 느끼고, 여성은 자신을 아름답게 가꾸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습니다. 이집트의 클레오파트라는 아름다운 외모로 로마의 지배자였던 카이사르와 안토니우스를 유혹하여 자신의 품에 안았습니다. 중국 당 나라의 현종은 양귀비의 아름다움에 마음을 빼앗아 국사마저 팽개쳤다고 합니다. 아름다움에 대한 욕망은 오늘날의 한국여성들도 예외가 아닌 것 같습니다. 어쩌면 우리나라 여성들만큼 아름다움에 대한 욕망이 강하고, 아름답기 위해 피나는 노력을 기울이는 경우도 많지 않은 것 같습니다. 아름다운 몸매를 가꾸기 위해 먹고 싶은 음식도 먹지 않고, 살을 빼기 위해 물만 마셔가면서 생명을 걸고 금식을 합니다. 성형수술을 하지 않은 여자들을 주위에서 찾아보기 어려울 정도입니다. 세계에서 인구당 성형 비율이 가장 높다고 합니다. 일본과 중국은 물론 멀리 아랍지역에서도 성형수술을 하기 위해 한국에 옵니다. 지하철이나 버스를 타면 가장 눈에 띄는 광고가 바로 성형외과, 피부과 마사지샵 광고입니다. 고등학교 졸업이나 대학입학선물로 눈.코 성형수술을 해주기도 합니다. 쌍꺼풀 수술은 성형축에도 끼지 못합니다. 코를 높이고, 주름을 없애고, 심지어는 얼굴의 광대뼈과 주걱턱을 깍기위해 목숨을 걸고 양악수술을 하기도 합니다. 양악수술을 한 후, 뼈가 시리고 극심한 통증을 견디다 못해 스스로 목숨을 끊는 사람까지도 있지만, 아직도 많은 사람이 수술을 합니다. 죽어도 좋으니 아름답고 싶다는 것인지, 나만은 예외가 될 것이라는 생각때문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왜 유달리 한국여성들이 아름다움에 대한 집착이 강할까요? 몸매와 얼굴이 예뻐야 시집도 잘 가고 취직도 잘 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사실인지는 잘 모르겠으나, 직장에서 면접을 볼 때에도 얼굴이 예뻐야 합격할 수 있다고 합니다. 총각들은 예쁘지 않으면 처음부터 만나볼 생각도 하지 않습니다. 여자를 소개받을 때에도 그 여자가 예쁜지부터 묻습니다. 미운 여자는 아무리 다른 조건이 좋아도 아예 만나볼 생각도 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얼굴만 예쁘면 마음씨가 나빠도, 집이 가난해도, 학력이 보잘 것 없어도, 직장이 없어도, 능력있는 남자에게 시집을 갈 수 있다고 합니다. 반대로 얼굴이 미우면 아무리 마음씨가 아름다워도, 일류대학을 졸업해도 좋은 남자에게 시집가기 어렵다고 합니다. 그래서 여자들은 다이어트를 하고, 엄청난 돈을 들여서 그리고 때로는 생명의 위협을 무릅쓰고 성형수술을 한다고 합니다. 오드리 햅번은 사람들이 기억하는 가장 아름다운 여자 가운데 하나일 것입니다. ‘로마의 휴일, 마이페어 레이디, 티파니에서 아침을’ 등에서 본 발랄하고, 귀엽고, 깜찍한 그녀의 모습은 지금도 수 많은 세계 사람들의 가슴에 ‘세월이 흘러도 가장 아름다운 여인’으로 남아있고, 지금까지 많은 남자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오드리 햅번을 아름다운 사람으로 기억하는 것은 비단 그녀의 미모 때문만은 아닌 것 같습니다. 그녀는 1929년 벨기에에서 태어나, 2차 대전이 일어난 후 부모가 이혼하여 어머니의 고국인 폴란드에서 공포와 굶주림으로 많은 고초를 겪었습니다. 19살 때 단신으로 영국으로 건너가 영화배우가 되었습니다. 그녀는 1954년 영화배우 멜 파라와 결혼했으나 68년에 이혼하고, 2년 뒤 이탈리아 정신과 의사인 안드레아 도티와 재혼했으나 1981년 또 다시 이혼하였습니다. 두 번째 이혼의 결정적인 계기는 남편과 올리비아와의 외도 때문이라고 한다. 오랜 친구였던 올리비아는 자신보다 예쁘고 춤도 잘 추는 햅번을 어렸을 적부터 질투해 왔다고 합니다. 헵번이 할리우드의 톱스타가 되자 질투심은 더욱 커져만 갔고, 급기야 오드리 헵번의 남편인 안드레아 도티를 유혹해서 두 사람의 결혼을 파탄내고 말았습니다. 그러나 햅번은 자신의 남편을 유혹하여 비통한 슬픔을 안겨준 친구 올리비아의 마음을 이해하고 용서해주고, 그녀의 장례식에 찾아와 진심으로 슬퍼해주고 유족들을 위로해주었습니다. 그녀의 따뜻한 마음은 많은 사람들을 감동시켜 주었습니다. 두 번째 이혼을 한 후, 그녀는 88년 유니세프 친선대사로 아프리카를 방문하게 되는데 그때부터 오드리 헵번은 그녀의 남은 여생을 소외받고 굶주림에 시달리는 아프리카의 어린이들을 위해 헌신적인 삶을 살아가게 됩니다. 그녀는 “절망의 늪에서 나를 구해준 것은 많은 사람들의 사랑이었다. 이제 내가 그들을 사랑할 차례이다”라고 말했습니다. 아프리카의 굶주림에 시달리는 어린이들을 돕기위한 유니세프의 구호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했습니다. 그녀가 구호활동을 위해 간 곳은 수단, 에티오피아, 방글라데시, 엘살바도르, 베트남 등 50여 곳이 넘었습니다. 오드리 헵번은 자신의 몸을 돌보지 않은 채 세계의 수많은 소외된 지역을 다니면서 굶주린 어린이들을 돌보았습니다. 오드리 헵번은 1993년 직장암으로 스위스에 있는 그녀의 집에서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63세의 나이로 사망하였지요. 오드리 헵번이 죽기 직전에 마지막으로 맞이한 크리스마스 때 남은 두 아들에게 Sam Levenson의 시를 읊어주었습니다.  아름다운 입술을 가지고 싶으면 친절한 말을 해라.  사랑스런 눈을 갖고 싶으면 사람들에게서 좋은 점을 봐라.  날씬한 몸매를 갖고 싶으면 너의 음식을 배고픈 사람과 나누어라.  아름다운 머리카락을 갖고 싶으면 하루에 한번 어린이가  손가락으로 너의 머리를 쓰다듬게 하라.  아름다운 자세를 갖고 싶으면 결코 너 혼자 걷고 있지 않음을 명심하라.  기억하라.  만약 도움의 손이 필요하다면 너의 팔 끝에 있는 손을 이용하면 된다.  네가 더 나이가 들면 손이 두 개라는 걸 발견하게 될 것이다.  한 손은 너 자신을 돕는 손이고 다른 한 손은 다른 사람을 돕는 손이다.  세상의 어떠한 아름다운 예술품도, 자연의 아름다움도,  사람의 아름다운 마음만큼 아름답지는 않을 것이다.  예술품과 자연이 사람들에게 아름다움을 줄 수는 있어도,  다른 사람을 위해 자신을 희생할 수는 없기 때문이다. 아무리 아름다워도 쌍스럽고 저질스런 말만 튀어나오는 입술에 매력을 느끼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입니다. 남의 허물과 잘못만을 들춰내는 사람의 눈을 아무도 아름다운 눈이라고 부러워하지 않을 것입니다. 햅번은 자신이 세상을 떠난 후에도 두 아들이 아름다운 모습을 가지고 아름답게 세상을 살아가기를 원했습니다. 자신들이 가지지 못한 것에 대해 불만과 불평을 하기 보다는 항상 감사할 줄 알고, 자신이 가진 것들로 어렵고 힘든 사람들을 보살펴주고, 사랑해주기를 바랐습니다. 다른 사람을 위한 봉사와 헌신은 그들을 돕는 것일 뿐만 아니라 바로 자신을 돕는 활동이며, 자신을 위한 것이라는 것을 깨달을 수 있기를 바랐습니다. 항상 겸손했던 햅번은 언젠가 이렇게 말했다고 한다. “나의 외양은 쉽게 따라 할 수 있어요. 머리를 틀어올리고, 커다란 선글라스를 쓰고, 작은 민소매 드레스만 입으면 저처럼 보일 수 있답니다.” 그러나 아무리 햅번의 외모가 뛰어났어도 그녀가 평생 동안 자기자신의 돈벌이와 명성만을 위해 살아갔다면 많은 사람들이 그녀를 아름다운 사람으로 기억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또한 오랫동안 사람들의 가슴속에 남아 사랑을 받지도 못할 것입니다. 아무리 아름다운 꽃도 열흘을 가지 못하고 시들어가는 것처럼 모든 사람은 세월이 지나면 늙게 됩니다. 얼굴에 주름살이 생기고, 눈은 처지고, 팽팽했던 피부와 입술은 쭈글 쭈글해지고, 허리는 구불어집니다. 성형을 해서 예쁘게 보였던 얼굴은 늙게 되면 더욱 추해집니다. 수 세기만에 한번 나타날까 말까한 미인이라고 칭송받던 엘리자베스 테일러도 젊었을 때는 수 많은 남성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내노라하는 남자들과 숱한 염문을 뿌렸지만, 나이들어 늙어진 그녀의 모습속에서 젊었을 때의 아름다운 모습을 찾아내기는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아름다웠던 배우들이 늙어지면서 대중들앞에 자취를 감추는 것은 나이들어 늙고 초라해진 모습을 보여주지 않기 위해 않기위해서라고 합니다. 우리가 햅번을 아름다운 사람으로 기억하는 것은 젊었을 때의 그녀의 모습이 아름답고 깜찍했기 때문만은 아닌 것 같습니다. 나이들어 늙어진 그녀의 외모는 결코 아름답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그녀를 아름다운 사람으로 기억하는 것은 두발로 세계 각국의 어렵고 힘든 아이들을 찾아다니면서 그들의 머리를 쓰다듬어주고, 눈물을 흘리며 위로해주고, 두 손으로 보듬어안아주었던 그녀의 손과 발 그리고 눈과 입술이 사람들에게 아름답게 기억되었기 때문이 아니었을까요? 아름다운 외모는 세월이 가면 시들어가지만 아름다운 마음과 행동은 그 사람이 죽은 후에도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기쁨을 선사해줍니다. 우리가 아름답게 가꾸고 다듬어나가야 할 것은 비단 외모만이 아닌 것 같습니다. 아름다운 눈으로 세상을 보기 위해 노력하고, 나의 입술로 다른 사람들의 아픈 마음을 달래주고 용기를 북돋워주며, 나의 두 팔로 어렵고 힘든 사람을 도와주고, 상처난 사람들을 쓰다듬고 보듬어 주기 위해 노력한다면 우리는 다른 사람들로부터 아름다운 사람으로 기억될 것입니다. 오드리 햅번처럼 말이죠. tiger@hanyang.ac.kr
  • 렛미인4 최고령의 김희은, 띠동갑 동생들 나이 무색케하는 동안미모 인증

    렛미인4 최고령의 김희은, 띠동갑 동생들 나이 무색케하는 동안미모 인증

    ‘렛미인4’에서 삐뚤어진 얼굴 때문에 사회 생활에 어려움을 겪었던 렛미인 김희은이 최근 취업에 성공해 화제가 되고 있다. 렛미인 김희은은 안면비대칭과 돌출입 때문에 늘 취업에 어려움을 겪었다. 육안으로도 쉽게 식별할 수 있을 만큼 심각한 비대칭 때문에 이력서에 쓸 증명사진을 찍는 것조차 쉽지 않아 취업이 쉽지 않았고, 결국 수입이 불규칙한 재택근무로 하루하루 생활을 유지하기에 급급한 생활을 이어갔다. 그러나 렛미인 선정 후 양악수술로 안면비대칭과 돌출입을 개선한 후 렛미인 절대 미모로 등극하게 된 김희은은 그 동안 심각한 어려움을 겪었던 취업에도 성공하는 겹경사를 맞게 되었다. 페이스북을 통해 취업에 성공한 김희은의 근황이 공개되었는데, 렛미인 변신 후 적극적인 모습으로 열심히 일하는 김희은의 모습은 많은 이들로 하여금 감동을 자아내게 했다. 렛미인 김희은은 화염상 모반을 따라 과도하게 자란 턱뼈와 입술 때문에 안면비대칭과 돌출입이 심각하게 진행된 상태였다. 그러나 양악수술 후 안면비대칭과 돌출입을 개선하고 자연스러운 예쁜 얼굴로 메이크오버에 성공하였고, 이를 본 시청자들의 응원과 격려의 메시지 등 긍정적인 평가와 함께 렛미인의 방송에 취지에 잘 맞는 모범적인 사례로 이슈가 된 바 있다. 11일 방송된 ‘렛미인4’ 마지막 회에서는 영광의 렛미인들이 모여 렛미인으로 선정된 후 달라진 삶에 대해 이야기하는 모습이 소개되었는데, 30대 중반의 김희은은 띠동갑 뻘인 20대 초반의 렛미인 출연자들보다 더 어려 보이는 동안 미모의 최고령 렛미인으로 또 한번 크게 주목을 받았다. 렛미인 김희은은 “렛미인 선정 후 많은 분들의 관심을 받는 것도 꿈만 같은데 간절히 바라던 직장 생활도 하게 되어서 정말 기쁘다”며 “새로운 삶을 선물해 주신 렛미인 제작진과 렛미인 닥터스 분들께 감사 드리고 앞으로 더욱 열심히 살아가는 모습을 보여드리도록 노력하겠다”는 감사 인사를 남겼다. 한편, 렛미인 김희은의 근황을 접한 누리꾼들은 “렛미인 김희은, 정말 동안이다” “렛미인 김희은, 렛미인의 취지에 가장 잘 맞는 모범사례” “렛미인 김희은, 정말 30대 중반 맞아?” “렛미인 김희은, 동안 외모가 정말 부럽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렛미인4 중국 2400만뷰 돌파… 강민경 닮은꼴 렛미인 차이나 “부러워”

    렛미인4 중국 2400만뷰 돌파… 강민경 닮은꼴 렛미인 차이나 “부러워”

    케이블 채널 스토리온에서 방송 중인 렛미인 시즌4의 중국 내 인기가 심상치 않다. 중국 최대 동영상 사이트인 토도우(Todou) 와 유쿠(Youku)에서 업로드 조회수 2400만 뷰를 돌파한 데 이어 해당 사이트에서 쟁쟁한 한국 예능프로그램을 꺾고 당당히 1위를 차지한 것. 이러한 놀라운 인기에 힘입어 지난 시즌 렛미인 차이나로 폭발적 관심을 모았던 주걱턱소녀 구워팡위엔이 자국 내에서 연예인급 유명세를 떨치고 있다. 렛미인 시즌3 중국 편에서 렛미인 차이나로 선정되어 놀라운 변신을 보여준 구워팡위엔은 어릴 때 사고 이후 기형적으로 아래턱만 성장, 심각한 주걱턱으로 인해 중국판 허예은으로 불렸던 주인공. 당시 그녀의 성형수술을 맡았던 렛미인 닥터스 박상훈 원장(아이디성형외과)은 “ 구워팡위엔씨는 턱의 길이만 17.8cm’ 로 일반인의 두 배 이상 길고 심한 주걱턱을 갖고 있다. 또 개방교합이라 음식을 전혀 씹을 수 없는 상태다” 라고 진단한 바 있다. 이후 구워팡위엔은 해당 렛미인 닥터스 병원에서 주걱턱 교정을 위한 양악수술을 받은 후, 정상적인 교합이 맞춰지면서 비정상적이던 턱기능을 회복한 것은 물론, 단순 턱교정 하나만으로도 180도 달라진 미모를 뽐내 화제를 모았다. 그 뒤 해당 방송이 중국 내에서 놀라운 화제를 모으며 유명인사로 떠오른 구워팡위엔은 방송 이후 어디를 가든 많은 이들이 알아보며 인사를 건네는가 하면 격려와 부러움을 한 몸에 받는 연예인급 인지도를 자랑하게 된 것. 렛미인 차이나로 널리 알려지면서 자국 내 유명세가 점점 더 높아지자 중국 내 유력 방송프로그램에서 출연 제의도 수차례 받았지만 연예활동 쪽에는 뜻이 없어 일반 취업 쪽으로 가닥을 잡은 그녀는 최근 자신의 턱교정을 담당했던 한국의 병원에 정식직원으로 취업이 확정된 상태다. 렛미인 출연을 계기로 보다 긍정적이고 자신감있는 성격으로 바뀌어 삶 자체가 달라졌기에 해당 직업을 택했다고 밝힌 그녀는 자신이 직접 주걱턱 콤플렉스로 인해 겪어야 했던 아픔이 컸던 만큼 더 많은 이들에게 도움을 주고 싶다는 포부도 함께 덧붙였다. 한편 매회 드라마틱한 사연과 놀라운 변신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채널 스토리온의 렛미인 4는 매주 목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무턱/돌출입 등 치과 교정, 여름방학이 적기

    무턱/돌출입 등 치과 교정, 여름방학이 적기

    여름방학을 맞아 외모를 가꾸기 위한 학생들의 움직임이 분주하다. 학기중과 달리 상대적으로 시간적 여유가 있는 방학을 이용해 성형수술이나 치아교정을 하려 병원을 찾는 학생들이 늘고 있는 것이다. 특히 치아 교정은 초기에 치과를 자주 방문해야 하고 교정장치에 대한 적응에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에 시간적 여유가 있는 방학이나 휴가 기간을 이용해 적응기간을 충분히 갖는 것이 좋다. 최근에는 저작기능 개선을 통해 건강회복뿐 아니라 심미적 효과까지 얻을 수 있는 치아교정이 등장해 더욱 주목받고 있다. 치아교정만으로도 얼굴형이나 입매, 전체적인 인상까지 개선되기 때문에 높은 인기를 끌고 있는 것이다. 게다가 예전에는 수술적 접근만 가능한 것으로 알았던 주걱턱, 돌출입, 무턱 등도 치과적 치료만으로 교정이 가능해져 더욱 많은 이들이 혜택을 받게 될 전망이다. 특히 킬본장치를 이용한 킬본(A-point) 돌출입 교정방법은 양악수술 등의 수술적 접근이 아닌 교정술로 돌출입수술 없이도 빠르고 안전하게 돌출입을 개선해주는 효과가 있어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돌출입교정방법 중 하나다. 양악수술은 전신마취가 필요한 데다 수술중 출혈로 인한 기도폐쇄로 질식사의 위험이 있고, 위턱과 아래턱의 비대칭, 턱관절 장애, 신경마비 등의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지만 킬본(A-point) 돌출입 교정방법은 치아교정만으로도 정상적인 얼굴윤곽을 되찾을 수 있다. 킬본장치를 이용해 위턱뼈의 ‘A-POINT’ 부위를 안으로 넣어주는 방법으로, 뼈를 잘라내지 않아 안전한 데다 치열교정을 통해 구강골격뿐만 아니라 얼굴 윤곽도 균형이 잡혀 마치 성형한 것과 같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보통 튀어나온 잇몸뼈를 먼저 넣는 선돌출입교정을 진행한 후 치열교정을 하기 때문에 보통 8개월에서 1년 안에 돌출입이 개선되는 급속교정 효과를 볼 수 있다는 것 또한 킬본(A-point) 돌출입 교정의 장점이다. 킬본(A-point) 돌출입 교정은 환자에 따라 교정장치를 맞춤형으로 제작하기 때문에 기존 치아교정 방식에 비해 통증과 이물감이 적을 뿐만 아니라 치아의 뿌리가 짧아지거나 잇몸뼈가 내려앉는 등의 후유증도 최소화할 수 있다. 또한 치아 안쪽에 부착되어 눈에 보이지 않는 설측교정을 하기 때문에 비밀교정이 가능하다. 킬본(A-point) 돌출입 교정을 시행하고 있는 센트럴치과 권순용 원장은 “킬본(A-point) 돌출입 교정 장치는 국내뿐만 아니라 미국, 유럽, 일본, 중국, 브라질, 러시아 등 해외 6개국에 국제 특허를 출원했으며 세계설측학회 발표 등을 통해 ‘학문적’(Scholarly)으로도 인정받은 안전한 교정방법”이라면서 “잇몸뼈과다노출(일명 거미스마일), 잇몸뼈돌출, 무턱돌출, 잇몸과다노출 등으로 고민하는 이들에게 무척 안전하고 효과적인 교정방법인 만큼 교정 후 1년 이내에 만족할 만한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보람 32kg 감량, 양악수술의 효과? ‘사진보니 180도 반전’

    박보람 32kg 감량, 양악수술의 효과? ‘사진보니 180도 반전’

    ‘박보람 32kg 감량’ 가수 박보람이 데뷔를 하루 앞두고 무려 32kg 감량한 최근 모습을 공개했다. 박보람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헬스 트레이닝 중인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보람은 노 메이크업의 수수한 모습으로 양손에는 아령을 쥔 채로 진지하게 근력 운동에 임하고 있다. 이어 진분홍색 상의와 검은색 하의 트레이닝복은 박보람의 몸매를 더욱 드러나게 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특히 건강한 다이어트를 위해 철저히 식단과 운동으로 관리를 해온 박보람은 무려 32kg 감량에 성공, 통통했던 예전 모습과는 달리 몰라보게 달라진 무결점 바디라인과 예뻐진 외모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박보람의 소속사 MMO 관계자는 “더욱 완성된 모습을 보여드리고자 보람이 스스로 몸매 가꾸기에 굉장히 신경 썼고, 현 상태 유지를 위해 지금도 꾸준히 운동 중”이라며, “외모뿐만 아니라 가수 본연의 실력향상을 위해서도 많이 노력했다”고 밝혔다. 박보람 32kg 감량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박보람 32kg 감량..정말 인간 성공이다”, “박보람 32kg 감량..완전 다른 사람 됐어”, “박보람 32kg 감량..예뻐졌다”, “박보람 32kg 감량..부럽다”, “박보람 32kg 감량..다이어트 어떻게 했을까?”, “박보람 32kg 감량..나도 살 빼고 싶다”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보람의 데뷔앨범 ‘예뻐졌다’는 7일 정오 각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박보람 32kg 감량) 연예팀 seoulen@
  • 강남 아인스치과, 양악수술 없이 비수술주걱턱교정

    강남 아인스치과, 양악수술 없이 비수술주걱턱교정

    얼굴 윤곽은 그 사람의 인상을 결정짓는 중요한 요소다.그렇기에 조금만 바뀌어도 몰라볼 정도로 인상이 변한다.그 중 주걱턱은 습관적 혹은 중심 교합 위에서 한 개 이상의 치아가 정상으로 교합하지 못하고 윗니가 아랫니보다 바깥쪽으로 물리는 상태로써 특히 하악 치열궁이 상악 치열궁에 비하여 전방에서 교합되어 아래턱이 나와 보이는 상태를 말한다. 이러한 주걱턱의 경우에는 인상이 지나치게 강하고 퉁명스러워 보일 수 있으며 얼굴 전체가 조화를 이루지 못해 상대방으로 하여금 호감 있는 인상을 주지 못한다. 이로 인해 대인관계에 지장을 받을 때는 심한 정신적 고통까지 느끼기 십상이다. 그렇기에 주걱턱으로 인해 고민을 하고 있는 사람들의 대부분이 한번쯤 성형수술을 생각해 보게 되는 것도 이 때문이다.주걱턱으로 인한 문제는 용모적인 부분에서만 그치지 않는다. 위쪽, 아래쪽의 치아가 서로 맞지 않으니 앞니로 음식을 끊어 먹지 못하거나 발음이 불명확해진다. 저작•발음 등의 기능적인 문제, 치아의 불규칙함 등으로 인해 외상을 입기 쉽고, 치주질환, 치아 우식증 등이 자주 나타나게 된다. # 이에 주걱턱과 같은 부정교합을 그대로 방치할 경우 학생의 학교생활의 발전, 입사시험이나 교우관계, 결혼 등 미적 요소와 관련된 사회심리적 문제와 함께 저작 능력의 저하 및 특정한 발음이 어렵거나 불가능 하는 등의 기능적인 문제도 함께 생길 수 있다. 실제로 주걱턱으로 인해 고민을 하는 사람들의 설문조사에 따르면 외모 콤플렉스에 시달리는 경우가 79%로 가장 높이 나타났고 음식을 씹기 힘들고 발음하기 어려운 점 등의 기능적인 문제로 인해 고통 받는 사람이 나머지를 차지 했다. 이러한 주걱턱을 고치기 위해 대부분의 사람들은 수술적인 방법을 먼저 떠올린다. 특히 연예인들의 드라마틱한 변화를 접한 후 너무 쉽게 안면윤곽 혹은 양악 수술로 주걱턱을 해결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있다. 하지만 주걱턱 교정을 위한 이러한 안면윤곽, 양악수술은 결코 쉽게 선택할 문제가 아니다. 안면윤곽과 양악수술은 전신마취 후 상악과 하악의 뼈를 잘라 분리하는 과정을 거쳐야 하고 뼈를 이동시켜 고정하는 과정에도 적지 않은 고통과 부담이 따른다. 실제로 비대칭 및 교합이상, 감각이상, 턱 함몰 등의 부작용도 발생할 수 있다. 그래서 최근에 주목을 받고 있는 것이 치아교정을 통해 수술 없이 교정이 가능한 ‘비수술주걱턱교정’이다. 아마도 대다수의 사람이 수술을 하지 치아교정만으로 정말 얼굴형이 달라질 수 있는 것일까? 하는 의문을 가질 것이다. 답은 ‘달라질 수 있다’이다. 일반적으로 치아가 튀어나오면 입 또한 돌출되어 보인다. 이때 튀어나온 치아를 교정으로 집어넣으면 얼굴이 들어가 보인다. 반대로 치아가 함몰되면 입이 쑥 꺼진 상태로 보인다. 하지만 함몰된 치아를 끄집어내면 얼굴의 입체감이 살아나 보인다. 치아교정이 무너진 얼굴 균형을 바로 잡을 수 있는 이유이다. 불규칙한 치열을 바로잡고 양 턱의 균형을 맞추어 주걱턱을 비롯한 전체적으로 얼굴균형이 맞춰지는 효과로 나타나게 되는 것이다. 수술 없이 비수술주걱턱교정을 진행하고 있는 강남 아인스치과(http://www.seouleins.com)의 교정은 특수 고안된 교정 장치를 사용하여 치조골의 이동을 촉진시켜 일반 치아교정에 비해 보다 만족스러운 주걱턱 교정의 효과를 얻는다. 강남 아인스치과의 서영빈 교정과 원장에 따르면 “수술을 동반한 주걱턱 교정은 드라마틱한 외모의 변화를 가져오는 반면 수술의 위험성, 동통, 회복 기간 등의 문제가 있다” 며 “비수술 주걱턱교정의 경우 이러한 양악수술 부작용 같은 부담이 없다. 모든 주걱턱 치아교정 환자가 교합의 문제를 해결 할 수는 없지만 강남 아인스 치과는 본 치과만의 축적된 케이스와 노하우로 비수술로 교정이 가능한 범위를 획기적으로 확장하였고, 수술을 해야 하는 경우라도 교정 만으로 교합의 변화, 측모의 변화, 스마일의 변화에서 큰 만족도를 이끌어 내고 있다” 라고 밝혔다. 또한 “ 아인스치과의 특별한 교정방법으로 비대칭턱교정을 해야하는 주걱턱의 경우에도 비수술적 교정 방법으로 92% 가능하다” 며 “아주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곤 수술 없이 교정만으로도 치료가 가능해 위험 부담이 없다”고 덧붙였다. 한편 전문적인 분석을 위해 X-ray사진(필요에 따라CT촬영)과 안모사진, 구강내사진, 진단모델을 통한 통합적인 분석을 거쳐 거쳐 주걱턱 비수술교정을 하고 있으며 치아교정 시술만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보다 사후관리에도 힘을 쓰고 있어 시술의 만족도를 더욱 높여주고 있다. <강남 아인스치과 서영빈 원장>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돌출입 교정’으로 되찾는 자신있고 환한 웃음

    ‘돌출입 교정’으로 되찾는 자신있고 환한 웃음

    5초 만에 결정된다는 첫인상! 상대에게 어떻게 날 각인시키느냐에 따라 향후 관계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첫인상은 대인관계에서 무척 중요하게 작용한다. 그렇다면 첫인상을 결정짓는 데 가장 중요한 요소는 무엇일까? 첫인상을 결정짓는 요소는 외모 80%, 목소리 13%, 인격 7%의 순으로 나타났다. 외모는 첫인상 형상에 관여하는 절대적인 요소로 얼굴표정, 얼굴생김새, 체형, 패션스타일 등이 이에 속한다. 이중에서도 표정이 가장 중요한 요인으로, 환하게 웃는 얼굴은 상대방에게 호감형으로 인식될 수 있다. 또한 환하게 웃는 얼굴은 자신감을 전달하는 데 중요한 요소로 작용하여 상대에게 긍정적인 인상을 심어준다. 하지만 의외로 웃음에 인색한 사람들이 많다. 특히 치열이 고르지 못하거나 웃을 때 잇몸이 보인다는 등의 이유로 손으로 입을 가리고 웃거나 입을 앙다물고 있는 이들이 더러 있는 것이다. 실제로 취업준비생인 김영선(26) 씨는 튀어나온 잇몸 때문에 학창시절부터 콤플렉스에 시달려왔다. 웃을 때 잇몸이 보인다는 이유로 어른들로부터 입을 가리고 웃으라는 지적을 받아온 김 씨는 사람들이 웃고 있으면 혹시 자신의 입을 보고 웃는 것은 아닐까 싶어 시원하게 웃을 수 없었다. 게다가 인상이 좋지 않다는 이유로 번번이 취업문턱에서 고배를 마셔온 터라 김 씨의 콤플렉스는 점점 심해지고 있는 상황이다. 김씨의 경우처럼 잇몸과다노출(거미스마일 Gummy Smile)이나 잇몸뼈돌출, 잇몸과다노출, 무턱돌출 등으로 고민하는 이들을 위한 치아교정 방법이 최근 인기를 끌고 있다. 킬본장치를 이용한 A-point 돌출입 교정은 양악수술∙돌출입 수술 등의 수술없이 치아 교정만으로도 돌출입을 해소할 수 있기 때문에 수술에 대한 부작용으로부터 자유롭고 고가의 수술 비용부담을 줄일 수 있어 많은 이들이 선택하고 있다. 킬본장치를 이용해 위턱뼈의 ‘A-POINT’ 부위의 돌출을 해소하는 방법으로, 뼈를 잘라내지 않아 안전한 데다 치아교정을 통해 구강골격뿐만 아니라 얼굴 윤곽도 균형이 잡혀 마치 성형한 것과 같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센트럴치과의 권순용 원장은 “킬본 A-point 돌출입 교정은 골정형학적인 측면에서 접근하기 때문에 부작용 우려가 큰 것으로 알려져 있는 양악수술의 대안법으로도 주목 받고 있다”며 “돌출입 교정장치인 킬본교정장치는 디자인이 증상에 따라 달라지는 개인 맞춤형 치아교정장치로 돌출입을 먼저 해소하고 치아를 배열하는 방식을 택하기 때문에 대부분 1년 이내에 눈에 띌 만한 효과를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권 원장은 “킬본 A-point 돌출입 교정은 환자에 따라 치아교청장치를 맞춤형으로 제작하기 때문에 통증과 이물감이 적고 치아의 뿌리가 짧아지거나 잇몸뼈가 내려앉는 등의 후유증도 최소화할 수 있다. 게다가 교정장치를 치아 안쪽에 부착하기 때문에 비밀교정이 가능한 것도 특징”이라며 “5S(Special, Speed, Secret, Safety, Scholarly) 기능을 갖춘 킬본(A-point) 돌출입 교정은 전 세계적으로 통용되는 안전한 돌출입 교정 치료 방법으로 안심하고 선택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킬본 돌출입 교정은 현재 국내뿐만 아니라 미국, 유럽, 일본, 중국, 브라질, 러시아 등 해외 6개국에 국제 특허를 출원했으며 세계설측학회와 국제학술지 International Journal of Dentistry, Head & Face Medicine에 발표, 경희대학교 치아교정과, UCSF(University of California San Francisco) 치아교정과 Gerald Nelson교수, St. Louis University 치아교정과 김기범교수 등 국내외 연구진과 공동 연구를 통해 ‘학문적’(Scholarly)으로도 인정받은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애프터플러스, 렛미인4 ‘렛미녀’의 붓기 없는 완벽 관리 비결

    애프터플러스, 렛미인4 ‘렛미녀’의 붓기 없는 완벽 관리 비결

    지난 10일 스토리온 TV에서 방영된 ‘렛미인4’에는 ‘거인의 꿈’이라는 주제로 큰 키와 돌출된 구강구조로 고통 받는 박동희씨가 출연했다. 배구 선수 출신의 박동희씨는 181cm의 큰 키와 웃을 때 크게 도드라지는 잇몸, 부러진 채로 10년 이상 방치된 치아, 부정교합 등으로 ‘프랑켄슈타인’ ‘여자 최홍만’ ‘진격의 거인’ 등으로 놀림 받아왔다. 외모 콤플렉스를 넘어서 상처가 되었을 뿐만 아니라 구강의 기능상으로도 상당한 고충을 겪어왔던 것. ‘렛미인’으로 선정된 박동희씨는 77일 동안 돌출입 수술, 양악수술, 안면윤곽수술, 잇몸절제수술, 치아성형 등을 받았다. 여기에 체중을 18kg까지 감량하며 그야말로 완벽한 변신을 이끌어냈다. 그녀의 달라진 모습을 본 의료진과 패널들은 모두 입을 다물지 못했을 정도였다. 이 외에도 1회 첫 출연으로 큰 관심을 받은 배소영씨는 82일간의 노력으로 완벽한 변신을 이루었고, 탄탄한 몸매와 섹시한 마스크로 물오른 미모를 보여준 5대 렛미인 윤단비씨는 85일만의 기적을 선보였다. 이와 같이 렛미인 출연진들은 위험도가 높은 수술을 여러 차례 받은 뒤에도 비교적 짧은 시간에 붓기를 빼며 빠른 회복을 보여줘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렛미녀’들의 성형 붓기를 안전하고 빠르게 줄일 수 있었던 비결은 바로 ‘애프터플러스’였다. ‘애프터플러스’는 미국과 유럽에서 성형 후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는 천연성분인 아르니카와 브로멜라인 성분을 함유하고 있다. 국내 유일의 성형 붓기 전문 프로그램으로 서울대 출신의 연구진과 전문 의료진이 공동으로 개발하였으며 먹고, 마시고, 바를 수 있는 3단계의 제품으로 구성했다. 먹는 ‘브로멜라인정’은 파인애플 줄기에서 추출한 천연 단백질 분해 효소로 항염증 효능과 붓기의 섬유화 현상을 막아준다. 붓기 해소에 탁월한 옥수수 수염 추출물을 넣어 붓기가 빨리 빠지도록 돕는다. 마시는 ‘오리엔탈 앰플’의 경우 9가지의 천연 한방성분을 고농축으로 담아 성형 붓기를 빠른 시간 내에 줄여준다. 바르는 ‘아르니카 리커버리 크림’은 성형 후 생긴 멍을 개선하고 주름과 미백에도 그 기능성을 인증 받아 성형 수술 후의 상처받고 지친 피부를 관리하는데 제격이다. 애프터플러스 관계자는 “성형 후 붓기 빼는 법으로는 평소 호박즙 먹기, 염분 섭취 줄이기, 가벼운 운동 등을 통해 몸의 순환력을 높여주는 것이 중요하다”며 “성형 후 붓기를 관리하는 것 외에도 적절한 때가 있기 때문에 이 시기에 붓기 빼는 전문 제품, 붓기 제거 음료 등 전문 제품의 사용을 병행한다면 훨씬 좋은 효과를 볼 수 있다”고 조언했다. 한편 스토리온 채널의 메이크오버쇼 렛미인4는 매주 목요일 밤 11시에 방영된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전민주 데뷔, 양악수술 했나? ‘K팝스타2 때보다 더 어려진 외모’

    전민주 데뷔, 양악수술 했나? ‘K팝스타2 때보다 더 어려진 외모’

    SBS ‘K팝스타2’에서 TOP 8에 진출했던 전민주가 곧 데뷔한다. 당시 전민주는 파워풀한 춤과 안정적인 가창력으로 심사위원인 보아를 놀라게 했다. 이후 ‘리틀 보아’라는 별명을 얻은 전민주는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데뷔 준비에 들어갔다. 이번 데뷔 프로젝트는 각 분야 최고의 구성원들이 모여 만들었다. 싸이의 ‘행오버’, 이효리의 ‘유 고 걸’ 등의 뮤직비디오를 제작한 ‘마이더스의 손’ 차은택 감독이 뮤직비디오의 연출을 맡았다. 차 감독은 전민주의 다양한 춤과 노래를 모니터링한 후, 이를 바탕으로 섬세한 손동작과 표정 연기를 끌어냈다. 뮤직비디오는 헤어진 연인이 추억의 장소에서 행복했던 기억을 하나씩 지워가며 느끼는 감정을 절제된 분위기로 표현했다. 차 감독 특유의 영상미가 더해져 한 편의 짧은 영화를 보는 착각을 일으킨다. 뮤직비디오 촬영 내내 차 감독은 “전민주는 본능적인 감각이 있는 신인”이라며 칭찬하기도 했다. 전민주의 데뷔 싱글 ‘비별’(Good bye Rain) 은 오는 15일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빗소리와 감성적인 피아노 솔로로 시작하는 ‘비별’(Good bye Rain) 은 연인과의 아픔을 쏟아지는 ‘비’ 라는 소재로 풀어낸 서정적인 느낌의 ‘네오 클래시컬 알앤비(Neo classical R & B)’다. 세련된 멜로디라인과 풍부한 리얼 오케스트라 사운드, 퍼포먼스를 살려주는 힙합 리듬 편곡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분위기 있는 곡이다. 전민주 소속사 측은 데뷔 소식과 함께 불거진 성형수술 의혹에 대해 언론에 “성형은 절대 하지 않았다. 오랜 기간 관리를 통해 예뻐진 것”이며 “그리고 공개된 사진이 재킷용 사진이다 보니 포토샵 처리가 되어 오해를 부른 것 같다고 해명했다. K팝스타2 전민주 데뷔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K팝스타2 전민주 데뷔..역시 데뷔하면 예뻐지는구나”, “K팝스타2 전민주 데뷔..미모 장난 아니다”, “K팝스타2 전민주 데뷔..뜰 것 같다”, “K팝스타2 전민주 데뷔..다이어트를 했나?”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K팝스타2 전민주 데뷔)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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