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양세형
    2026-03-06
    검색기록 지우기
  • 기업형
    2026-03-06
    검색기록 지우기
  • 특수통
    2026-03-06
    검색기록 지우기
  • 김수희
    2026-03-06
    검색기록 지우기
  • 아동복지
    2026-03-06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541
  • 양세형, 직원母 암 투병에 300만원 건넸다 ‘훈훈’

    양세형, 직원母 암 투병에 300만원 건넸다 ‘훈훈’

    방송인 양세형이 스타일리스트 어머니의 암 투병 소식을 듣고 300만원을 건넨 사연이 뒤늦게 알려졌다. 지난 6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280회에서는 양세형의 미담이 공개됐다. 이날 양세형의 스타일리스트 변진수는 “최근 세형이 형 스케줄로 숍에 갔는데 저희 엄마가 암에 걸렸다는 통보를 받았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전화를 끊고 나서 세형이 형을 만났는데 제 표정 관리가 안돼 무슨 일이 있냐고 물어보시더라”며 “얘기를 드리니까 형이 수술비를 보태라고 300만원을 주셨다”고 전했다. 당시 두 사람이 나눈 카카오톡 대화 내용을 보면 양세형은 고마워하는 변진수에게 “도움이 아니고 그냥 응원이라고 하자”고 답했다. 변진수는 “형 덕분에 수술이 잘 끝났고 엄마가 감사하다고 인사하고 싶다고 해서 통화를 한 번 했다. 그걸 한참 뒤에 들었는데 그게 너무 슬퍼서 하루 종일 울었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양세형은 “돈 이런 걸 떠나서 어머니 빨리 나으세요”라고 완쾌를 빌었고, 변진수는 “절대 잊지 못할 것 같고 저한테는 세형 형이 은인이고 귀인같은 존재”라며 고마움을 전했다.
  • ‘109억 건물주’ 양세형 근황 “3일 일하고 11일 쉰다”

    ‘109억 건물주’ 양세형 근황 “3일 일하고 11일 쉰다”

    코미디언 양세형(38)이 “몇 년 전부터 스케줄이 한가하다”라며 근황을 전했다. 양세형은 지난 21일 유튜브 채널 ‘콘텐츠제작소’ 코너 ‘꼬치꼬치’에 출연해 “프로그램을 세 개 하는데 MBC ‘구해줘 홈즈’와 ‘전지적 참견 시점’, MBN ‘불타는 장미단’이다. 세 개를 격주로 수·목·금 녹화한다. 3일 일하면 11일은 봄방학이다”라고 설명했다. 김미려가 “고정 프로 세 개에 건물주면 뭐”라면서 “이제 조절을 하는 거냐”고 질문했다. 양세형은 “과거에는 ‘물 들어올 때 노 저어야 한다’는 생각에 모든 일정을 소화했는데 그러다 노 부러지면 누가 나를 책임져 주나”라며 “이미 한쪽 노가 부러졌었다. 당시 멘탈(정신)이 나갔고 번아웃도 왔었다”고 털어놨다. 양세형은 편안해진 삶을 인정하면서도 자신의 ‘코미디언’ 정체성을 확고하게 이야기했다. 그는 “내가 생각하는 코미디언은 ‘진통제’다. 아버지가 시한부 판정을 받고 방사선치료, 항암치료를 했을 때 많이 고통스러워했는데 그때 말도 안 되는 개그를 해도 웃으셨다”라며 “모든 사람에게 진통제가 될 수 있는 코미디언이 되는 게 꿈이다. 대단한 사람 되는 거 바라지 않고 그냥 ‘재밌는 사람’으로 기억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양세형은 지난 7월 서울 마포구 서교동에 있는 건물을 109억원에 매입했다. 이 건물은 홍대 인근 빌딩으로 지하 1층, 지상 5층 규모다. 1993년 준공돼 대지면적 444.6㎡(약 135평)이며 1층을 제외한 나머지는 현재 공유 오피스가 입점했다. 지난 4일에는 시집 ‘별의 길’을 출간하기도 했다. 돌아가신 부친에 대한 그리움과 코미디언으로 살면서 느낀 희로애락, 일상에 대한 단상을 총 88편의 시로 엮어냈다. 인세 전액은 위기에 빠진 청소년을 돕는 ‘등대장학회’에 기부할 예정이다. 지난 8월 생일에는 1억원을 기부하기도 했다.
  • 시인 양세형? 웃기기 말고 웃음 짓게 하는 재주 있었네

    시인 양세형? 웃기기 말고 웃음 짓게 하는 재주 있었네

    “어렸을 때 놀이처럼 시를 썼어요. 학교에 시 쓰기 대회가 있어서 써 봤는데 선생님께 어디서 베낀 것 아니냐며 혼나고는 했었죠.” 시인으로 변신한 코미디언 양세형은 5일 첫 시집 ‘별의 길’(이야기장수) 출간 간담회에서 이렇게 회고했다. 양세형이 평소 쓴 시 88편을 묶었다. 400점 만점 수능에서 88점을 맞았던 것에 착안해 양세형이 출판사에 그리하자고 제안했단다. “제가 잘 쓴다고 생각하는 건 전혀 아니에요. 혼자만 끼적였던 건데, 가끔 지인에게 짧은 글을 선물하면 참 좋아해 주더라고요.”웃길 줄만 알았던 양세형의 시인 데뷔는 다소 뜬금없다. 그러나 평소 글 쓰는 일에도 진심을 쏟았다고 한다. 그가 후배 개그맨 결혼식에서 직접 쓴 축시를 낭독한 적 있는데 이 장면은 유튜브 100만 조회수를 넘기며 화제가 됐다. 이 책의 표제시이기도 한 ‘별의 길’은 SBS 예능 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서 미션으로 쓴 시다. “난 몰랐소/ 밤하늘의 별이 좋다고 해서/ 그저 하늘을 어둡게 칠한 것뿐인데/ 그대 별까지 없앨 줄/ 난 몰랐소”(‘별의 길’ 중) 쉬운 말로 쓰인 시집에 대해서는 “제가 아는 가장 똑똑한 말로 쓴 건데 그게 쉬운 말이 될 줄 몰랐다”며 웃었다. 돌아가신 아버지를 향한 그리움, 코미디언으로서의 기쁨과 슬픔 등 일상의 감정이 배배 꼬이지 않고 깨끗한 언어로 표현된다. ‘작가’ 양세형은 시집의 저자 인세 및 수익금 전액을 위기에 처한 청소년을 돕는 ‘등대장학회’에 기부한다고 했다.
  • “인세 전액 기부”…개그맨 양세형, 시집냈다

    “인세 전액 기부”…개그맨 양세형, 시집냈다

    개그맨 양세형(38)이 시집을 냈다. ‘별의 길’이라는 제목을 달고 나온 그의 첫 시집에는 이 시를 포함해 88편의 시가 담겼다. 양세형은 5일 서울 중구 프란치스코 교육회관에서 열린 ‘별의 길’ 출간 기자간담회에서 “시라는 건 저 혼자만의 재밌는 놀이였는데 감사하게도 많은 분이 좋아해 주셔서 시집을 내보면 어떨까 생각했다”고 출간 계기를 밝혔다. 이어 “방송에서는 까불기도 하지만 제 안에는 나름 여리고 감성적인 면도 있다”고 말했다. 앞서 양세형은 후배 코미디언들의 결혼식, 예능 프로그램 등에서 직접 쓴 축시를 낭독하는 모습으로 주목받았다. 그는 “언제부터인지 모르겠는데 시 쓰는 사람들이 놀림의 대상이 되면서부터 사람들이 짧은 글과 시를 쓰는 것을 더욱 기피하게 된 것 같다”고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이어 양세형은 “제 얘기를 들으시는 분들, 제 책을 읽으시는 분들부터라도 이런 글을 닭살 돋는다고 생각하지 말고, 나 자신도 누군가에게 이런 좋은 말을 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았으면 좋겠다”고 이야기했다해당 시집에는 총 88편의 시가 담겼다. 1부 ‘지치고 괴롭고 웃고 울었더니’, 2부 ‘내 힘이 되어줘’, 3부 ‘짝짝이 양말, 울다 지쳐 서랍에 잠들다’, 4부 ‘인생에도 앵콜이 있다면’으로 구성됐다. 돌아가신 아버지에 대한 그리움, 코미디언으로 느낀 기쁨과 슬픔, 일상 풍경을 토대로 풀어낸 상상들로 가득 채웠다. 양세형은 “제게 시는 재미난 놀이이기도 하지만, 감정을 표출하면서 스트레스를 푸는 수단이었는데, 평가를 받게 되면서 제가 잘해온 것을 못하게 될까 봐 두려웠다”고 털어놨다. 이어 “시집이 인쇄소에 들어가기 전날까지도 진지하게 ‘괜히 했나’ 싶었다”며 “그러나 누구에게 보여주는 목적이 아니라 나 자신한테 들려주는 얘기라고 생각하고 지금처럼 해왔던 것을 계속할 생각”이라고 밝혔다. 한편 양세형은 시집 ‘별의 길’ 인세 전액을 위기에 빠진 청소년들을 돕는 ‘등대장학회’에 기부할 예정이다. 양세형은 “방송을 하면서 등대장학회를 알게 됐다”면서 “교육이 필요한 학생들을 돕는 곳이라고 해서 인세를 기부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 “영욕의 시간 마무리”…정준하, 6년 운영한 주점 문 닫는다

    “영욕의 시간 마무리”…정준하, 6년 운영한 주점 문 닫는다

    방송인 정준하가 6년간 운영해온 주점의 폐업 소식을 전했다. 지난 30일 정준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017년 10월. 오사카의 난반테라는 꼬치집을 모티브로 차린 가게. 그 영욕의 6년의 시간을 이제 마무리하려 한다”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준하가 운영했던 주점의 외부 사진과 개업 당시 축하를 하기 위해 나선 개그맨 양세형, 양세찬, 조세호가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정준하는 “그동안 찾아주신 수많은 손님들, 지인분들, 다시 한번 머리 숙여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면서 “가게 이름의 뜻은 요즘처럼 힘든 시절 모든 일이 마법같이 술술 풀리고 요리와 술이 있는 주점이 되라고 아내가 지어준 이름”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6년 동안 피땀 흘리며 고생해준 수많은 직원분들 정말 감사했고 마지막까지 잘 마무리해 보자. 이 자리는 제가 다시 리뉴얼해서 새 브랜드로 11월 중순경에 인사드릴 수 있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동료 연예인들은 응원 메시지를 남겼다. 하하는 “고생했어 형”이라는 댓글을 남겼고, 별 역시 “오빠 아쉬워서 어째요. 넘 고생많으셨어요”라고 댓글을 달았다.
  • “양세형, 홍대 109억원 건물주 됐다”

    “양세형, 홍대 109억원 건물주 됐다”

    코미디언 양세형(38)씨가 서울 마포구 서교동 홍익대학교 인근 빌딩을 매입한 것으로 전해졌다. 23일 파이낸셜뉴스에 따르면 양씨는 최근 홍익대 인근 빌딩을 109억원에 매입했다. 3.3㎡당 8068만원에 달한다. 등기기록상 올해 7월 계약해 지난 9월 19일 잔금 납부 후 소유권 이전을 완료했다. 해당 빌딩은 1993년 준공됐다. 지하1층~지상5층 근린생활시설이다. 대지면적 444.6㎡(약 135평)에 건폐율 41.7%, 용적율 187.7%다. 또 홍대입구역에서 약 640m, 도보 10분 거리에 역세권에 위치해 있다. 홍대 정문에서는 약 280m로 도보 3분 거리다. 2종일반주거지역에 위치했다.
  • 양세형, 본인 생일기념 1억원 ‘셀프 선물’ 알고보니

    양세형, 본인 생일기념 1억원 ‘셀프 선물’ 알고보니

    코미디언 양세형이 자신의 생일을 맞아 1억원을 쾌척하며 아너 소사이어티에 가입했다. 5일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이하 서울 사랑의열매)에 따르면 양세형이 자신의 생일인 8월 18일에 맞춰 1억원을 기부하고 서울 아너 소사이어티 400호로 가입했다. 아너 소사이어티는 사회문제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바탕으로 사랑의열매가 만든 개인 고액기부자들의 모임이다. 양세형이 기부한 금액은 어려운 우리 이웃의 기초생계 지원과 심리 정서지원에 사용할 예정이다. 양세형은 지난 4일 서울 중구 사랑의열매회관에서 진행한 가입식에서 “생일을 기념한 기부여서 평생 잊지 못할 경험”이라고 밝혔다. 본인 생일에 본인이 아닌 이웃을 위한 기부를 하며 본인에게도 잊지 못할 하나의 ‘선물’이 됐다는 설명이다. 양세형은 이어 “오늘의 감동을 간직하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관심과 나눔을 멈추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서울지역의 아너 소사이어티에는 양세형, 한효주, 현영, 문근영, 정보석, 소녀시대 윤아, 박해진, 안재욱, 하춘화, 김성주, 김우빈, 전현무, 다니엘 헤니, 이서진, 이순재, 김지선, 김나운, 붐 등이 회원으로 속해 있다.
  • 박나래 오열 “눈물 계속 나 죄송하다” 무슨 일?

    박나래 오열 “눈물 계속 나 죄송하다” 무슨 일?

    박나래가 하염없이 눈물을 쏟다가 사과하는 웃지 못할 상황을 연출했다. 5일 방송되는 MBN ‘불타는 장미단’ 시즌2의 최근 녹화는 이른바 ‘꾼’들이 함께하는 ‘꾼들의 습격’ 특집으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박나래 팀 박애리-김다현과, 양세형 팀 에녹-민수현이 각각 듀엣 무대를 펼쳐 현장을 눈물바다로 만들었다. 먼저 박애리와 김다현은 ‘살다보면’을 선곡, 한 깊은 국악 감성을 기반으로 절절한 감성을 토해내 기립박수를 이끌었다. 무대를 본 박나래는 “너무 좋았다. 영화 속 엄마와 딸의 모습이 그려졌다”며 “눈물이 계속 나서 죄송하다”고 오열했다. 박나래는 에녹과 민수현의 ‘그 강을 건너지 마오’를 듣고도 오열했다. 박나래가 연이어 눈물이 터지자 양세형은 “노래 두 곡 만에 두 번이나 오열했는데, 최근에 무슨 일 있냐”고 물었다. 박나래는 민망한 듯 “아니 이렇게 하시면 어떡해요!”라며 애꿎은 에녹과 민수현을 타박해 웃음을 안겼다. 박나래는 이어 “이게 노래의 힘인가 보다. 절절하게 부르는데 사람을 미치게 만든다”며 눈물을 훔쳤다. 한편 ‘불타는 장미단’ 시즌2는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 수영 박태환, 가수 조현아와 핑크빛♥ “플러팅 대박”

    수영 박태환, 가수 조현아와 핑크빛♥ “플러팅 대박”

    전 국가대표 수영선수 박태환과 가수 조현아 사이에 핑크빛 분위기가 감지됐다. 31일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4인 가족의 보금자리를 대신 찾아나선 두 사람의 모습이 그려진다. 최근 녹화에서 이들의 의뢰인으로는 부모의 노후를 걱정하는 딸이 등장했다. 현재 서울 노원구에 거주 중인 의뢰인은 4인 가족의 첫째 딸로 부모님과 남동생 그리고 반려견 ‘태리’와 함께 살고 있다고 했다. 의뢰인은 남동생은 이미 독립해 주말에만 본가를 찾고 있으며, 의뢰인도 곧 독립 예정으로 부모님의 편안한 노후를 위해 이사를 결심했다고 했다. 또 아버지의 직장이 있는 서울 중구 충무로역에서 대중교통으로 1시간 내외인 경기 파주시와 남양주시 소재 집을 찾고 있다고 했다. 의뢰인 가족은 주택일 경우 야외공간을 바랐으며, 아파트일 경우 넓은 거실을 원했다. 도보권에 산책로를 희망했으며, 예산은 매매가 5억~6억 원대까지 가능하다고 밝혔다. 이에 그룹 어반자카파의 조현아와 전 국가대표 수영선수 박태환이 이들 가족을 위한 집을 찾아 출격했다. 자칭 ‘목요일의 요정’이라고 소개한 조현아는 지난 대결에서 승리의 기쁨을 맛보지 못했다며, 이번 발품 대결에 심기일전을 다짐했다. 두 사람은 그러나 오프닝 현장에서 처음 만났다며 어색함을 감추지 못했다. 이에 평소 극강 텐션을 자랑하던 조현아는 박태환에게 먼저 다가가 “우리 89년생 동갑이에요”라며 분위기를 이끌었다. 그러자 양세형은 “플러팅 대박”이라며 두 사람의 핑크빛 분위기를 감지했다. 분위기를 몰아 두 사람은 경기 남양주 평내동에 위치한 아파트를 찾아갔다. 주방을 살펴보던 박태환은 조현아에게 “평소에 요리를 하느냐”고 물었고, 조현아는 “요리를 잘한다. 간장게장은 기본, 매실청과 김치까지 담가 먹는다”고 어필했다. 이에 박태환은 “매력 있다. 노래만 잘하는 줄 알았는데”라며 환하게 웃었다. 박태환은 또 스튜디오에서 매물을 소개하면서도 자신을 “현.품.태, 현아를 품은 태환이”이라고 밝혀 주변을 술렁이게 만들었다.
  • 양세형, 수입 얼마길래 “양세찬보다 여유”

    양세형, 수입 얼마길래 “양세찬보다 여유”

    코미디언 양세형이 동생 양세찬보다 경제적 수입이 더 높다고 이야기했다. 20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는 양세형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양세형은 동생 양세찬과 이젠 떨어져 산다고 이야기했다. 그는 왜 따로 살기로 했냐는 물음에 “같이 살자고 하면 같이 살 수는 있다”라면서도 “(같이 사는 이유가) 경제적 이유면 환영이지만 그냥 같이 살고 싶다고 하면 말릴 것 같다. 나이도 좀 있으니까”라고 말했다. 또한 동생 양세찬과 비교했을 때 경제적 수입은 누가 더 많냐는 물음에 양세형은 “동생과 그런 이야기를 직접적으로 하지 않는데 어머니께 드리는 용돈을 생각하면 아직까지는 제가 더 여유 있다”라고 조심스럽게 답했다. 이때 딘딘의 엄마가 “자식들이 볼 때 당연히 (부모에게) 용돈 주는 거라고 생각하지만 부모 마음은 절대 그렇지 않다”라고 하자, 양세찬은 “100만원 주다가 50만원 주면 서운하지 않냐”라며 “명절 때 동생은 300만원 주고 제가 200만원 주면, 반찬 위치가 동생 쪽으로 가더라”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
  • 양세형 “바람피운 여자친구 용서했지만…” 결국 헤어진 사연

    양세형 “바람피운 여자친구 용서했지만…” 결국 헤어진 사연

    코미디언 양세형이 바람피운 여자친구를 만난 과거 연애 경험을 공개했다. 25일 방송된 SBS 예능 ‘신발 벗고 돌싱포맨’(이하 ‘돌싱포맨’)에서는 양세형과 유세윤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탁재훈은 양세형을 향해 “여자친구가 바람이 나서 사이코가 됐다?”고 언급했다. 양세형은 과거를 회상하며 “눈치로 봤을 때 거의 99.9%도 아니고 100% 바람이었다”라며 “그런데 제가 그냥 이해해 주고 용서해 줬다”고 했다. 이어 “그런데 의심병이 생겼다. 그 친구가 연락을 안 받으면 혼자 계속 의심이 들었다. 내 자신이 점점 소설가가 되더라”라며 “이렇게 만나다가는 진짜 사이코가 될 것 같아서 그 친구와 헤어졌다”고 털어놨다. 이를 듣던 이상민은 “지금 방송국에서 만나도 어색하지 않냐”며 유도신문을 펼쳤다. 이에 양세형은 “연예인은 아니었다”며 “형은 연예인 만나셨지만 전 아니다”라고 방어해 웃음을 안겼다. 탁재훈이 “그 이후로 연애에 어려움이 있었냐”고 묻자, 양세형은 “시간이 지나고 좋은 분을 만나니까 치료가 되더라”고 답했다.
  • ‘약혼 발표’ 줄리엔 강, 방 7개 저택 공개

    ‘약혼 발표’ 줄리엔 강, 방 7개 저택 공개

    모델 겸 배우 줄리엔 강이 최근 캐나다에서 구입한 저택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6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는 줄리엔 강이 인턴 코디로 출연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양세형은 줄리엔 강에게 “발품을 직접 팔아서 집을 구했다고 들었다”라고 말했고, 이에 줄리엔 강은 “캐나다에서 집을 한 채 샀다”라고 얘기했다. 공개된 줄리엔 강의 저택 풍경은 캐나다의 광활한 자연을 품고 있어 입을 떡 벌어지게 했다. 이에 박나래는 “시세가 어떻게 되냐”라고 물었고, 줄리엔 강은 “만약 밴쿠버였다면 70억원 정도였을 거다”라며 “하지만 완전 시골이어서 훨씬 더 싸다”라고 대답했다. 집의 규모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줄리엔 강은 “집에 방이 7개 있고 화장실은 4개”라고 말했고, 멤버들은 “그럼 나중에 우리 다 같이 놀러가고 싶다”라고 기대를 드러냈다. 한편 줄리엔 강은 지난달 27일 운동 크리에이터 제이제이와 약혼을 발표해 화제를 모았다.
  • 유재석이 수집한 ‘한정판 시리즈’…모두가 놀랐다

    유재석이 수집한 ‘한정판 시리즈’…모두가 놀랐다

    방송인 유재석이 아들 지호에게 화를 냈던 일화를 공개했다. 지난 20일 공개된 유튜브 콘텐츠 ‘핑계고’에서는 ‘작은 거인은 핑계고’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 유병재, 남창희, 양세형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영상에서 네 사람은 각자 모으는 수집품들에 대해 이야기했다. 유병재는 “SNL‘ 극한직업이라는 코너를 할 때 입었던 패딩 조끼가 있다. 그게 캐릭터 착장처럼 돼서 자주 입다 보니 너무 해지고 못 쓰게 됐다. 그래서 나눔 해드리는 이벤트에 기부했다”고 밝혔다. 유재석은 “수집이나 소장하는 거를 한 번 하기 시작하면 끝이 없다. 근데 관리가 힘들다”며 “휴대폰 시리즈, 한정판 ‘배트맨’, ‘아이언맨’ 시리즈를 갖고 있다. 안 쓰고 뒀는데 최근에 그걸 봤는데 2개를 뜯었더라. 지호가”라며 그때 생각에 울컥했다. 유병재가 “따로 반응하진 않으셨냐”고 묻자 남창희는 “그렇게 하면 아빠가 쪼잔하다”고 대신 답했다. 이에 유재석은 “조금 화를 냈다”고 솔직히 답하며 “이건 아빠가 몇 년을 둔 건데 네가 나한테 말을 하고 뜯는 것과 말을 안 하고 뜯는 건 다르다 했다. ’죄송합니다. 다음부턴 안 그럴게요‘라고 할 말 없게 하더라. 더 이상 추가적인 얘기를 할 수 없게 정중하게 사과하더라”고 밝혔다.
  • “한강뷰 아파트서 개오줌 밟았다” 가비 집 구매한 사연

    “한강뷰 아파트서 개오줌 밟았다” 가비 집 구매한 사연

    댄서 가비(30)가 한강뷰 아파트를 구매하게 된 사연을 털어놨다. 14일 방송된 MBC 예능 ‘구해줘! 홈즈’에서는 가비가 제주도 일년살이를 꿈꾸는 3인 가족을 위한 매물찾기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가비는 “집도 사람과의 궁합이 있다고 생각한다”며 “이사 갈 때 집이 아무리 좋아도 기운이 안 맞으면 이사를 가지 않는다”고 말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가비는 그러면서 현재 살고 있는 집을 구매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그는 “집을 보러 갔을 때 집주인이 기르던 강아지의 오줌을 밟았는데, 그 순간 ‘아! 내 집이다’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집의 인테리어를 궁금해하는 코디들에게 가비는 “한강이 보이는 집이다. 기운을 확 받을 수 있다”라고 말해 모두의 부러움을 샀다. 가비는 양세형과 함께 제주시 한경면으로 향했다. 두 사람이 소개한 매물은 지난해 준공된 단독주택으로 제주도 전통 돌집이었다. 현무암 돌담으로 둘러싸인 집에 넓은 잔디 마당까지 있어 눈길을 끌었다.
  • 이승기 없는 ‘집사부일체2’, 4개월만에 종영

    이승기 없는 ‘집사부일체2’, 4개월만에 종영

    ‘집사부일체’ 시즌2가 종영한다. 10일 SBS에 따르면 예능 프로그램 ‘집사부일체2’는 오는 23일 방송을 끝으로 종영한다. 시즌3 제작 여부는 미정이다. 이미 시즌2 최종회 녹화가 진행됐으며 출연자 양세형, 은지원, 김동현, 이대호, 뱀뱀, 도영이 참여했다. ‘집사부일체’는 사부와 함께 하루를 보내며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는 형식의 예능 프로그램이다. 이승기 양세형을 중심으로 한 시즌1은 지난 2017년부터 2022년 9월까지 방송된다. 3개월간 재단장 기간을 거쳐 시즌2로 돌아온 ‘집사부일체’는 ‘2023년 한 해를 뜨겁게 달굴 각종 트렌드’에 대해 집중 조명하는 콘셉트였다. 이승기가 빠진 가운데 야구선수 출신 이대호, 가수 뱀뱀이 새롭게 합류해 새로움을 더했다. 그러나 지난 1월1일 시즌2 첫방송이 1.9%(이하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로 출발해 1~2%대에 그쳤고 4월9일 방송분도 동률을 기록했다. 저조한 시청률 답보 상태에 결국 종영이 결정된 것으로 보인다.
  • “아저씨 무시하지마!” 추성훈…SNS 반응 폭발, 이유 있다

    “아저씨 무시하지마!” 추성훈…SNS 반응 폭발, 이유 있다

    종합격투기 선수 추성훈이 ‘피지컬: 100’에서 “아저씨 무시하지 마”라는 명대사 이후 근황을 전했다. 지난 8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추성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앞서 추성훈은 넷플릭스 예능 ‘피지컬: 100’에 출연해 “아저씨 무시하지 마”라는 명언으로 주목을 받았다. MC 양세형은 “추성훈이 방송에서만 하는 게 아니라,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서도 계속 태그로 남기더라. 이유가 있나. 평상시에 누가 계속 무시했나”라고 물었다. 이에 추성훈은 “그게 아니다”며 “그걸 보고 전 세계 아저씨들에게 연락이 많이 왔다. SNS 계정에 댓글이 엄청나게 달렸다. 영어를 잘 모르지만 번역해보면 ‘나를 보고 이제 운동을 시작했다’, ‘너무 용기를 받았다’ 이런 내용이었다”고 했다. 그러면서 “전 세계 아저씨들에게 힘을 주고 싶다. 열심히 하면 아저씨들도 젊은 친구들을 이길 수 있다는 걸 보여주고 싶다”라고 다시 한번 포부를 전했다.
  • “주량 소주 30병”…당당한 女방송인

    “주량 소주 30병”…당당한 女방송인

    방송인 풍자가 놀라운 주량을 뽐냈다. 최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는장항준 감독과 방송인 풍자가 참견인으로 출연했다. 이날 풍자는 날 것 그자체인 일상을 공개했다. 풍자는 기상 후 김치찜을 요리하던 중 “김치찜에다가 원래 소주 한 잔 딱 마셔야하는데”라며 애주가 면모를 뽐냈다. 이를 본 전현무는 주량이 어느정도냐고 물었고, 풍자는 “혼술 할 때는 4-5병 정도 마신다”라고 답했다.그리고 “4-5병 마시면 기분 좋게 잘 수 있는 정도다”라고 덧붙였다. 이를 들은 양세형은 “혼술 할 때는 주량의 반만 해야한다. 친구들이랑 마시면 더 많이 마신단 뜻이다”라며 예리함을 보였고, 풍자는 “맞다, 친구들이랑 마실 때는 짝으로 마신다”라고 답했다. 그리고 “어디까지 마실 수 있나 보려고 유튜브를 켜두고 주량을 자체 실험해본 적 있다. 이틀 동안 30병 먹었다. 소주 30병, 고량주 1병, 맥주 페트 9개 마셨다”라며 경이로운 주량을 털어놨다. 주사가 없냐는 전현무의 질문에는 “주사가 술을 마시는 거다”라고 해 모두를 경악케했다.
  • 양세형, ‘호흡 곤란’ 노인 살리며 얼굴 숨겼던 이유

    양세형, ‘호흡 곤란’ 노인 살리며 얼굴 숨겼던 이유

    방송인 양세형(38)이 선행에 대한 소신을 밝혔다. 26일 SBS 예능 ‘집사부일체’에서는 뇌 과학자 정재승 교수가 약 1년 만에 사부로 재출연했다. 이날 정재승 교수는 첫 번째 수업으로 ‘착한 인간이란?’ 주제로 멤버들과 대화를 나눴다. 정 교수는 “나는 언제 누구에게 착해지는 것 같냐”며 “누군가 지켜볼 땐 어떠냐. 만일 팬들이 보고 있는데 유모차 끌고 계단을 오르는 사람이 있다면 어떻게 할 것 같냐”고 물었다. 은지원은 “바로 가서 (유모차를) 들어줄 것”이라며 “3개씩 들고 올라갈 수도 있다”고 답했다. 반면 미미와 도영, 뱀뱀은 “오히려 안 들 것 같다”며 “미담으로 이용한다는 느낌이 들 수 있다”고 말했다. 그러자 실제 미담 사례가 있는 양세형은 “저도 사람들이 많을 때 오히려 나서기가 싫더라”며 자신의 경험담을 전했다. 그는 “뭔가 오버하는 느낌이라 (도울 때도) 모자와 마스크를 착용했다”며 “현장에서 스스로 ‘저 양세형인데 좋은 일 합니다’라고 하는 것 같다. 그래서 알려지는 게 싫었다”고 털어놨다. 앞서 양세형은 지난해 4월 서울 강남구 도곡동의 한 식당에서 호흡 곤란을 호소하던 노인을 구조한 바 있다. 당시 그는 옆 좌석에서 식사하던 노인이 이상 반응을 보이는 것을 보고, 하임리히법(기도이물폐쇄 응급처치)을 시도해 노인을 구했다. 이에 정재승은 “안와전두엽이라는 곳이 있는데 착한 일을 할 때 내가 이 일을 왜 하는지 평가하는 곳이다. 남들에게 인정받고 싶어하고 평판, 명성에 대한 욕구를 신경 쓰는 영역이다. 한편으로는 얼마나 좋은 일을 하는지 드러내고 싶어하고, 선행을 내 입으로 말하면 좋은 평판에 도움이 안 된다는 걸 알고 있다. 멤버들의 안와전두엽이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는 게 느껴졌다”고 설명했다.
  • 은지원, 성인 ADHD 의심 진단

    은지원, 성인 ADHD 의심 진단

    ‘집사부일체2’ 은지원이 성인 ADHD 가능성을 자진 고백했다. 지난 19일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2’에서는 양재진, 양재웅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가 출연해 멤버들과 고민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멤버들은 익명으로 자신들의 고민을 두 전문의에게 털어놨다. 양재진과 양재웅은 “성인 ADHD가 고민이라 상담을 받아봐야 할 것 같다”는 고민을 읽고 “너무 은지원씨 같다”며 이를 쓴 사람을 바로 맞혔다. 이에 은지원은 “병원이 어디냐”며 놀라워했다. 양재진과 양재웅은 ADHD에 대해 “주의력 결핍 과잉행동 장애라는 뜻”이라고 설명했고, 은지원은 “최근에 들은 얘기라 쓰긴 했는데 말씀 듣다 보니까 갑자기 고민이 떠올랐다”며 “제가 게임을 좋아하는데 게임에도 목표가 있을 것 아니냐, 그런데 그 목표를 이루면 게임을 안 한다”고 말했다. 이에 양재진은 ADHD와 관련이 있다고 인정하며 “ADHD가 집중력이 떨어지고 부산스럽다고 하는데 아동형이든 성인형이든 제일 문제가 되는 건 충동성”이라고 짚었다. 이어 “한번 시작하면 멈추지 못하는 거고 어느 순간 흥미가 떨어지면 다른 게임으로 갈아탄다”며 “성인형 ADHD의 별명은 보통 사오정”이라고 말했다. 그러자 은지원은 또 한번 화들짝 놀라며 “제 별명이 은오정”이라면서 놀라워 했다. 양재진은 “서너명이 대화를 하고 있으면 보통 서로의 주제를 따라가지 않나”며 “그런데 그런 분들은 대화를 하다 딱 하나가 걸려서 거기에 꽂혀서 샛길로 가서 이것과 관련된 생각만 해서 대화를 못 쫓아간다”고 덧붙였다. 그 그러자 김동현은 은지원과 좀전의 대화를 회상하며 “대화 중에 헤어스타일을 지적하더라”고 거들었다. 이에 은지원은 “(ADHD는) 책 못 읽죠?”라고 묻고는 “어쩐지 한 페이지 넘어가는데 다섯 시간 걸린다”고 격하게 공감했다. 이후 멤버들은 ADHD 검사를 진행했다. 양재웅은 자신이 구분한 표에 4개 이상이 체크돼 있으면 ADHD일 가능성이 높다고 했다. 이대호는 0개, 뱀뱀과 양세형은 2개, 김동현은 3개로 밝혀졌고, 은지원은 5개나 체크돼 있었다. 양재진은 “(은지원이) 극단적으로 체크했다 했는데, 한 칸 옆으로 옮겨도 똑같은 결과”라며 ADHD 가능성을 의심했다.
  • ‘박연진 아역’ 신예은, 예능 출연 뚝 끊겼던 이유

    ‘박연진 아역’ 신예은, 예능 출연 뚝 끊겼던 이유

    넷플릭스 시리즈 ‘더 글로리’에서 악역 박연진의 아역 시절을 연기한 배우 신예은이 소속사로부터 ‘예능 금지령’을 받게 된 뒷이야기를 전했다. 18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는 신예은과 포레스텔라 고우림, 조민규가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신예은의 매니저는 “예은이가 이번에 ‘더 글로리’에서 선보인 악역 연기가 큰 화제가 됐다. 주변 사람들이 예은이가 무섭지 않냐며 오해하지만 실제 예은이는 장난기도 많고 허당기도 많다. 예능에 출연하기만 하면 망가지는 모습들이 걱정돼서 제보를 하게 됐다”고 밝혔다. 양세형 역시 신예은의 ‘예능 출연 금지설’을 언급하며 “예능에서 큰 활약을 보이다 갑자기 한순간에 사라졌다”라고 궁금증을 드러냈다. 신예은은 과거 ‘짠내투어’, ‘해피투게더’ 등 다수 예능에서 털털한 매력으로 수많은 명장면을 탄생시킨 바 있다.신예은은 “금지까지는 아니다”라면서도 “카메라가 꺼져 있으면 엄청 차분한데, 카메라만 있으면 텐션이 잘 절제가 안 된다”라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신예은은 촬영장으로 이동하는 차에서도 댄스 본능을 폭발시켰다. 당황한 매니저는 “안돼. 멈춰줘. 큰일 나”라며 신예은을 말렸다. 신예은의 매니저는 “예은이가 ‘해피투게더’에서 춤을 춘 적이 있다. 그 이후로 회사에서 댄스 금지령을 내렸다”면서 “예은이가 워낙 흥이 넘치고 깨발랄해서 (회사 측이) 드라마 배역에 집중이 잘 안될 수도 있다고 판단했다. 예은이의 이미지를 생각해서 막고 있다”라고 밝혔다. 홍현희는 “오늘도 ‘전참시’에서 신예은의 춤을 보려고 했는데 (금지령) 때문에 어쩔 수 없게 됐다”며 아쉬움을 내비쳤다.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