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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년 주목할 만한 ‘해외 SNS’ 8선

    2015년 주목할 만한 ‘해외 SNS’ 8선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서의 활동에 피로감을 느끼고 있는가? 아니면 게시물을 본 사람들의 수가 감소해 고민인가? 이런 질문에 “그렇다”고 답한 경우, 최근 떠오르고 있는 SNS를 통해 새로운 팔로워들과 관계를 확장해나갈 수 있을지도 모른다. 다음은 시넷과 지디넷 등 IT 전문 매체에 소개된 새로운 SNS 플랫폼으로, 새해 주목할 만한 8가지를 정리한 것이다. 자신이 얼리어답터라고 자부한다면 새로운 길을 개척해보는 것은 어떨까. ◆ Ello 광고가 없는 SNS로, 페이스북과 트위터를 대체하도록 만들어졌다고 한다. 사용자의 정보를 광고주나 타사에 넘기거나 플랫폼에 광고를 표시하지 않는다고 밝히고 있다. 또 사용자에게 본명을 강제로 쓰도록 하는 페이스북의 정책과는 달리, 본명 가입을 강제로 정하지 않고 있다. LGBT(레즈비언·게이·양성애자·성전환자) 커뮤니티에 속한 많은 사람이 페이스북에서 이 플랫폼으로 갈아타고 있다. 지난해 1월 프래시 트랙스 투자사로부터 43만 5000달러의 자금을 조달받고 영리 기업이 된 뒤부터는 벤처기업 투자사로부터 550만 달러의 자금을 조달받고 있다. 최소주의를 추구한 디자인과 다소 성적인 내용을 허용하는 방식이 비판되고 있다. 알렉사 순위 : 1705위(알렉사는 전 세계 웹사이트의 트래픽을 분석하는 기업이다.) ◆ Tsu 사용자는 자신이 제작한 콘텐츠의 소유권을 자신의 것으로 유지할 수 있고, 플랫폼 측은 사용자들의 노력에 대한 보상을 지급한다. 적극적으로 스팸메일 발송자를 제거하고 저작권 위반에 효율적으로 대처하고 있다. 데이터는 광고주에게 판매 이익의 90%는 콘텐츠 소유자와 콘텐츠의 배급자에 분배된다. 알렉사 순위 : 4128위 ◆ Snapzu MMORPG(대규모 다중 사용자 온라인 롤 플레잉 게임)와 유사한 플랫폼이며, 사용자가 원하면 익명을 쓸 수 있다. 이 SNS 플랫폼은 사용자가 경험치를 올려 온라인에서의 입지를 구축하도록 한다. 사용자는 커뮤니티를 향해 링크나 이미지, 동영상 등의 콘텐츠를 공유하고, 그 상호 작용 속에서 ‘레벨 업’을 하는 등 게임적 요소가 포함돼 있다. 사용자는 자신의 부족(Tribe)의 마스터가 돼, 특정 분야에서 자신의 레벨을 과시할 수 있다. 알렉사 순위 : 4만3740위 ◆ Beamly 2011년 설립됐다. TV 프로그램과 연예인 관련 뉴스를 따라 할 수 있도록 하는 모바일기기용 소셜 텔레비전 플랫폼이다. 사용자는 TV 대화방에서 TV 프로그램과 연예인에 대한 채팅을 즐길 수 있다. 또 안드로이드나 iOS를 탑재한 기기용 어플이나 구글 크롬용 플러그인도 제공한다. 사측에 따르면 매달 400만 명이 넘는 사용자가 사이트에 방문하고 있다. 알렉사 순위 : 7만5115위 ◆ Yappie 영국 노팅엄에 본사를 두고 있다. 음성 마이크로블로그용 앱으로, 사용자는 자신의 음성을 세계와 공유할 수 있다. 2012년 12월 시드 투자로 15만 파운드를 조달했다. 사용자는 Yapp이라는 60초간 음성 클립을 녹음하고 자신의 팔로워들과 공유하거나 공개할 수 있다. 이 앱은 사용자가 주장하고 싶은 것을 자신의 목소리로 사람들에게 전달하기 위한 것이다. 뉴스 피드에 실시간으로 표시되며, 트위터와 페이스북, 포스퀘어에 직접 게시하거나 이메일로 보낼 수 있다. 또 회사의 웹사이트에서 샘플 Yapp을 들을 수 있게 돼 있으며, 인상에 남는 재미있는 음성 선택도 제공한다. 알렉사 순위 : 56만3160위 ◆ Boxego 사용자의 소중한 추억을 남기기 위해 만들어진 iOS용 SNS 앱이다. 이를 통해 사용자의 사진과 비디오, 텍스트를 저장할 개인적 장소가 소개되고 그들을 특정 사람들에게 공유할 수 있다. 이는 언제까지나이다. 사용자는 타임라인에 소중한 순간을 기록할 수 있다. 개인 게시물은 비공개로 유지할 수 있고 편집할 수 있다. 네트워크 외부인에게 전달되지 않음을 보증하고 있다. 또 게시물 삭제 시 공유 상대가 받은 편지함에서도 해당 게시물은 삭제된다. 게시물 게시 시에는 다른 SNS와도 공유할 수 있다. 알렉사 순위 : 1314만7363위 ◆ PinEventz 개인 자금으로 설립된 기업이 운영하는 플랫폼이며, 사용자는 자신의 이벤트나 이정표, 추억에 관한 사진을 고정할 수 있다. 사용자는 이벤트의 사진을 친구들과 공유하고 전용 장소에서 추억을 남길 수 있다. 또한 스폰서의 광고를 사용자에게 제공하고, 네트워크를 통한 구매를 촉진하기 위한 마켓 부문의 사용을 장려하고 있다. 알렉사순위 : 1586만4893위 ◆ MyLifeB 2014년 11월 출시됐으며, 전 세계에서 자신과 비슷한 아이디어를 품고 있는 회원을 발굴하고 지원하는 목적으로 사용한다. 이를 통해 사용자는 기사와 게시물의 형태로 정보를 발굴하고 자신이 제작한 콘텐츠로 보상을 얻을 수 있다. 창업자는 같은 플랫폼에서 품질의 콘텐츠가 만들어지도록 하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다. 이 네트워크에 의한 광고 수입 전체의 60%가 사용자와 분할된다. 그러나 보상을 얻기 위해서는 사용자 1000명 이상으로부터 팔로우 돼야 한다. 그 전제는 무료로 자신의 노하우를 공유해주는 똑똑한 사람들이 많이 있다는 것이다. 이 플랫폼은 페이지나 기사를 통해 공유할 수 있는 유익한 콘텐츠 제작자에 대해 프리미엄을 지급하고 있다. 알렉사 순위 : 2198만1069위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허니문 살인 혐의’ 英백만장자, 무죄 선고 받아

    ‘허니문 살인 혐의’ 英백만장자, 무죄 선고 받아

    지난 2010년, 남아프리카공화국(남아공) 케이프타운에서의 신혼여행 기간 자신의 신부를 청부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인도계 영국인 백만장자 쉬렌 드와니가 남아공 법정으로부터 무죄를 선고받았다고 AFP통신이 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 사건은 신혼여행 당시 피고 드와니가 신부 애니(당시 28)와 택시를 타고 가다가 2인조 강도를 만나 자신과 택시기사는 차에서 버려져 곧바로 경찰에 신고했으나 애니는 끝내 다음 날 싸늘한 시신으로 발견된 것이다. 검찰은 동성애자이면서 가족이 결혼을 강제한 것에 반발한 피고가 여러 남자를 돈으로 고용해 피고와 신부가 탄 택시를 습격하는 것으로 꾸며 아내를 살해했다고 주장했다. 반면 피고는 자신은 양성애자이고 신부를 사랑했다고 호소했다. ‘허니문 살인’으로 알려진 이 사건은 피고의 성적 취향이 큰 열쇠를 쥐고 있는 재판으로 주목받아왔다. 이번 무죄 판결에 대해 피고의 어머니는 안도의 눈물을, 반면 애니의 가족은 슬픔과 분노의 눈물을 법정에서 흘렸다. 이 재판에서 자넷 트라베르소 판사는 검찰이 제시한 증거가 유죄를 인정하기에 “크게 부족하다”며 “피고의 자백을 기대하고 본인에게 심문을 강요하는 것은 부당하다”고 지적했다. 또한 판사는 “많은 의문점"과 피고 본인의 증언을 요구하는 “강한 여론”이 있다는 것을 인정했다. 하지만 살해당한 신부의 가족이 피고의 증언도 없이 석방되는 것은 안된다고 청원한 것에 대해 자신의 판결이 “법에 근거한 것”이며 “감정론에 휘둘려선 안된다”고 밝혔다. 한편 혐의를 벗게 된 쉬렌 드와니는 가능한 한 빨리 남아공을 출국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AFPBBNEWS=NEWS1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허니문 살인’ 英백만장자, 남아공서 무죄 선고 받아

    ‘허니문 살인’ 英백만장자, 남아공서 무죄 선고 받아

    지난 2010년, 남아프리카공화국(남아공) 케이프타운에서의 신혼여행 기간 자신의 신부를 청부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인도계 영국인 백만장자 쉬렌 드와니가 남아공 법정으로부터 무죄를 선고받았다고 AFP통신이 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 사건은 신혼여행 당시 피고 드와니가 신부 애니(당시 28)와 택시를 타고 가다가 2인조 강도를 만나 자신과 택시기사는 차에서 버려져 곧바로 경찰에 신고했으나 애니는 끝내 다음 날 싸늘한 시신으로 발견된 것이다. 검찰은 동성애자이면서 가족이 결혼을 강제한 것에 반발한 피고가 여러 남자를 돈으로 고용해 피고와 신부가 탄 택시를 습격하는 것으로 꾸며 아내를 살해했다고 주장했다. 반면 피고는 자신은 양성애자이고 신부를 사랑했다고 호소했다. ‘허니문 살인’으로 알려진 이 사건은 피고의 성적 취향이 큰 열쇠를 쥐고 있는 재판으로 주목받아왔다. 이번 무죄 판결에 대해 피고의 어머니는 안도의 눈물을, 반면 애니의 가족은 슬픔과 분노의 눈물을 법정에서 흘렸다. 이 재판에서 자넷 트라베르소 판사는 검찰이 제시한 증거가 유죄를 인정하기에 “크게 부족하다”며 “피고의 자백을 기대하고 본인에게 심문을 강요하는 것은 부당하다”고 지적했다. 또한 판사는 “많은 의문점"과 피고 본인의 증언을 요구하는 “강한 여론”이 있다는 것을 인정했다. 하지만 살해당한 신부의 가족이 피고의 증언도 없이 석방되는 것은 안된다고 청원한 것에 대해 자신의 판결이 “법에 근거한 것”이며 “감정론에 휘둘려선 안된다”고 밝혔다. 검찰 측은 항소할 수 없다고 밝히면서도 피고는 가능한 한 빨리 남아공을 출국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사진=ⓒAFPBBNEWS=NEWS1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캘리포니아大 남녀 화장실 외 ‘성소수자 화장실’ 설치

    캘리포니아大 남녀 화장실 외 ‘성소수자 화장실’ 설치

    미국 캘리포니아 대학이 남녀 화장실 뿐만 아니라 성적 소수자를 위한 화장실도 설치할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되고있다.  지난달 30일(현지시간) 자넷 나폴리타노 UC(University of California) 총장은 "LGBT 학생들에게 보다 쾌적하고 편안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캠퍼스 곳곳에 기존 남녀 화장실 외에 LGBT용 화장실을 설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성적소수자를 일컫는 LGBT는 레즈비언(lesbian), 게이(gay), 양성애자(bisexual), 트랜스젠더(transgender)의 앞글자를 딴 말이다. 이들 중 많은 이들이 화장실 사용에 어려움을 느낀다는 사실을 파악한 학교 측이 서둘러 계획을 발표한 것으로 미국 내 대학에서도 첫 시도라는 것이 현지언론의 평가다. 학교 측은 차후 캘리포니아 대학 캠퍼스의 신축 빌딩과 재건축 건물에 이 화장실 같은 성 중립(gender-neutral) 시설을 반드시 설치할 예정이다. 나폴리타노 총장은 "우리 대학에는 총 23만 8000명의 학생들이 공부하고 있으며 이들 중 LGBT 학생도 많을 것" 이라면서 "우리 대학은 이들을 위한 쾌적한 환경 만들기에 앞장 설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캘리포니아 대학 측의 이같은 방침은 현지 분위기와 전혀 동떨어진 행보는 아니다. 지난해 캘리포니아주는 50개주 가운데 처음으로 트랜스젠더 학생들에게 자아 인식에 따른 성별을 기준으로 화장실과 샤워실, 탈의실을 선택하는 주법을 발효한 바 있다. 사진=자료사진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美 UC대학 남녀 화장실 외 ‘성소수자 화장실’ 설치

    美 UC대학 남녀 화장실 외 ‘성소수자 화장실’ 설치

    미국 캘리포니아 대학이 남녀 화장실 뿐만 아니라 성적 소수자를 위한 화장실도 설치할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되고있다.  지난 30일(현지시간) 자넷 나폴리타노 UC(University of California) 총장은 "LGBT 학생들에게 보다 쾌적하고 편안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캠퍼스 곳곳에 기존 남녀 화장실 외에 LGBT용 화장실을 설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성적소수자를 일컫는 LGBT는 레즈비언(lesbian), 게이(gay), 양성애자(bisexual), 트랜스젠더(transgender)의 앞글자를 딴 말이다. 이들 중 많은 이들이 화장실 사용에 어려움을 느낀다는 사실을 파악한 학교 측이 서둘러 계획을 발표한 것으로 미국 내 대학에서도 첫 시도라는 것이 현지언론의 평가다. 학교 측은 차후 캘리포니아 대학 캠퍼스의 신축 빌딩과 재건축 건물에 이 화장실 같은 성 중립(gender-neutral) 시설을 반드시 설치할 예정이다. 나폴리타노 총장은 "우리 대학에는 총 23만 8000명의 학생들이 공부하고 있으며 이들 중 LGBT 학생도 많을 것" 이라면서 "우리 대학은 이들을 위한 쾌적한 환경 만들기에 앞장 설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캘리포니아 대학 측의 이같은 방침은 현지 분위기와 전혀 동떨어진 행보는 아니다. 지난해 캘리포니아주는 50개주 가운데 처음으로 트랜스젠더 학생들에게 자아 인식에 따른 성별을 기준으로 화장실과 샤워실, 탈의실을 선택하는 주법을 발효한 바 있다. 사진=자료사진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美 오바마 대통령, ‘게이 게임스’ 깜짝 영상 출연

    美 오바마 대통령, ‘게이 게임스’ 깜짝 영상 출연

    지난 9일(현지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에서 열린 ‘게이 게임스(Gay Games)’에 오바마 미 대통령이 영상을 통해 깜짝 출연해 메시지를 전했다고 10일 뉴욕데일리뉴스가 보도했다. 깜짝 영상을 통해 오바마 대통령은 “이번 행사에 참석한 운동선수와 코치, 그리고 가족들과 관중들을 환영한다”고 환영사를 시작했다. 이어 오바마는 “미국은 레즈비언과 게이, 양성애자, 그리고 트랜스젠더와 같은 소수자들에게 동일한 권리를 보장하기 위해 먼 길을 달려왔다”며“미국은 여러분과 여러분의 인권을 세워나갈 것”이라고 단언했다. ‘게이 게임스’는 게이 게임스 연맹이 개최하는 성적 소수자를 대상으로 한 세계 최대의 종합 경기 대회로 1982년 미국 캘리포니아 주 샌프란시스코를 시작으로 올해 9회째를 맞았다. 이번 ‘게이 게임스’는 동성 연인과 약혼한 바 있는 미국 보이밴드 엔싱크(N SYNC) 멤버인 ‘랜스 베이스(Lance Bass)’와 흑인 여성밴드 ‘포인터 시스터스(Pointer Sisters)’의 공연을 시작으로 일주일간 진행되며 현재 약 8천여 명이 참석을 위해 등록한 상태다. 한편, 올해 초 동성애자 권리 옹호 단체 휴먼라이츠캠페인(HRC)는 오바마 대통령을 ‘게이’라는 단어를 제일 많이 쓴 대통령으로 발표한 바 있다. 사진·영상=GG9Cleveland/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미셸 로드리게즈, 카라 델레바인 버리고 잭 에프론과 열애 ‘양성애자와?’

    미셸 로드리게즈, 카라 델레바인 버리고 잭 에프론과 열애 ‘양성애자와?’

    할리우드 배우 잭 에프론(26)과 미셸 로드리게스(35) 열애 소식이 전해졌다. 미국 연예매체 할리우드라이프는 7일(현지시각) 미셸 로드리게스와 잭 에프론이 데이트 중인 사진과 함께 두 사람이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5일 이탈리아로 함께 휴가를 떠났고 뜨거운 키스를 나누며 애정을 과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로써 또 한 쌍의 할리우드 연상연하 커플이 탄생했다. 특히 양성애자로 알려진 미셸 로드리게스는 2월 14세 연하의 미녀 모델 카라 델레바인과 열애사실을 공식 인정한 바 있다. 둘은 최근 결별했고, 카라 델레바인 역시 최근 다른 여성 모델과 열애 사실을 밝혔다. 잭 에프론-미셸 로드리게즈 열애 소식에 네티즌은 “잭 에프론-미셸 로드리게즈 열애라니 깜짝” “잭 에프론-미셸 로드리게즈 열애 말도 안돼” “잭 에프론-미셸 로드리게즈, 안 어울리는데?” “잭 에프론-미셸 로드리게즈 진짜 사귀나? 양성애자와?” “잭 에프론-미셸 로드리게즈 열애 진짜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잭 에프론-미셸 로드리게즈 열애)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콜롬비아 게이 행진, “여자보다 화장 더 잘하죠?”

    콜롬비아 게이 행진, “여자보다 화장 더 잘하죠?”

    레즈비언·게이·양성애자·성전환자(LGBT) 등 ‘성소수자’ 들의 권리를 주장하는 축제인 ‘게이 프라이드 행진’(Gay Pride Parade)이 29일(현지시간) 뉴욕, 샌프란시스코 등 세계 주요 도시 곳곳에서 열렸다. 콜롬비아 안티오키아주 메델린 지역에서도 ‘게이 프라이드 행진(Gay Pride Parade)’가 열렸다. 축제에 참가한 성 소수자들(LGBT)은 화려한 분장과 의상을 입은 채 거리로 나섰다. 거의 반세기 전 열린 제1회 행진에 참여했다는 래리 페팃은 ”요즘은 파티는 별로 없고 섹스는 줄었다. 모두 정치에 관심이 있고, 섹스를 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며 게이들끼리 소규모로 열던 옛날 행사와 사회 전체가 참여하는 축제인 요즘 행사를 비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게이 퍼레이드 참가한 여성 무차별 폭행하는 경찰

    게이 퍼레이드 참가한 여성 무차별 폭행하는 경찰

    게이 퍼레이드 행사에 참가한 여성이 경찰관에게 무차별 폭행당하는 사건이 벌어졌다. 미국 뉴욕데일리뉴스는 15일(현지시간) 피츠버그에서 열린 동성애자들의 연례 축제 프라이드 페스트 퍼레이드(PrideFest Parade)에 참가한 아리엘 로더(19)란 여성이 경찰에게 폭행을 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사건은 오후 4시 피츠버그 빌 페두토 시장이 퍼레이드 행진 중 동성애를 반대하는 시민단체와의 마찰로 시작된다. 로더는 동성애자들의 행사를 반대하는 시민단체의 시장을 향한 항의에 맞서 언쟁을 벌인다. 둘 간의 싸움이 거세지자 이를 제지하기 위해 경찰이 투입된다. 영상을 보면 한 경찰관이 군중 사이에 있던 그녀를 머리채를 잡아 끌어낸다. 화가 많이 난 듯 보이는 경찰은 여성에게 세 차례나 주먹을 날린다. 주변 사람들이 경찰의 행동에 야유를 보내며 폭행을 그만둘 것을 강하게 요구하면서 영상은 끝난다. 로더는 폭행을 당한 후, 반항체포죄와 가중 폭행죄 혐의로 체포됐다. 피츠버그 경찰은 16일 기자회견을 통해 “시민단체와 로더의 싸움을 제지하는 과정에서 그녀가 먼저 경찰의 사타구니와 가슴을 걷어찼다”면서 “해당 경찰은 자신의 안전을 위해 로더를 때린 것 뿐”이라고 밝혔다. 한편 지역 ‘엘지비티’(성 소수자 중 레즈비언(Lesbian), 게이(Gay), 양성애자(Bisexual), 성전환자(Transgender)를 합쳐서 부르는 단어) 지지단체인 델타 재단은 그녀의 석방을 위해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사진·영상= FasterFirstNews 유튜브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포토] 프랑스 게이 행진, “신체 활동의 자유” 요구하며 ‘나체’로 거리 활보

    [포토] 프랑스 게이 행진, “신체 활동의 자유” 요구하며 ‘나체’로 거리 활보

    프랑스 게이 행진, “신체 활동의 자유” 요구하며 ‘나체’로 거리 활보 14일(현지시간) 프랑스 리옹에서 열린 제19회 게이 프라이드 동성애자, 양성애자, 트랜스젠더 행진에 만 여명의 시민들이 참가, “신체 활동의 자유”의 존중을 요구했다. 사진은 한 남성이 중요 신체부위만 가릴만큼의 아슬아슬한 의상을 입고 굽이 높은 구두를 신고 행진에 참가하는 모습이다. 사진 ⓒ AFPBBNews=News1/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프랑스도 게이 행진, “우리 사랑하게 해주세요”

    [포토] 프랑스도 게이 행진, “우리 사랑하게 해주세요”

    프랑스도 게이 행진, “우리 사랑하게 해주세요” 14일(현지시간) 프랑스 리옹에서 열린 제19회 게이 프라이드 동성애자, 양성애자, 트랜스젠더 행진에 만 여명의 시민들이 참가, “신체 활동의 자유”의 존중을 요구했다. 사진 속 두 남성은 팬티만 입은 채 서로의 애정행위를 시민에게 보여주고 있다. 사진 ⓒ AFPBBNews=News1/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당당하게 키스하는 ‘女-女’ 커플

    [포토] 당당하게 키스하는 ‘女-女’ 커플

    당당하게 키스하는 ‘女-女’ 커플 14일(현지시간) 프랑스 리옹에서 열린 제19회 게이 프라이드 동성애자, 양성애자, 트랜스젠더 행진에 만 여명의 시민들이 참가, “신체 활동의 자유”의 존중을 요구했다. 사진 속에는 한 女女 커플이 행진 도중 입맞춤을 하고 있다. 사진 ⓒ AFPBBNews=News1/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프랑스서 게이 행진, ‘사회적 차별’ 줄이기 위해 참가

    [포토] 프랑스서 게이 행진, ‘사회적 차별’ 줄이기 위해 참가

    프랑스서 게이 행진, ‘사회적 차별’ 줄이기 위해 참가 14일(현지시간) 프랑스 리옹에서 열린 제19회 게이 프라이드 동성애자, 양성애자, 트랜스젠더 행진에 만 여명의 시민들이 참가, “신체 활동의 자유”의 존중을 요구했다. 사진 속 남녀들은 행진에 참가한 것을 기념하는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 AFPBBNews=News1/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매끈한 각선미·잘록한 허리’ 남성들, 여성 수영복 맵시 ‘짱’

    [포토] ‘매끈한 각선미·잘록한 허리’ 남성들, 여성 수영복 맵시 ‘짱’

    ’매끈한 각선미·잘록한 허리’ 남성들, 여성 수영복 맵시 ‘짱’ 14일(현지시간) 프랑스 리옹에서 열린 제19회 게이 프라이드 동성애자, 양성애자, 트랜스젠더 행진에 만 여명의 시민들이 참가, “신체 활동의 자유”의 존중을 요구했다. 사진 ⓒ AFPBBNews=News1/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대구 도심 동성애 축제 보수·종교단체 저지 나서

    대구 도심에서 열리는 동성애 축제와 관련해 종교·보수단체들이 행사 개최 반대운동을 벌여 논란이 되고 있다. 대구 퀴어(동성애자, 양성애자, 성전환자 등 성 소수자)모임이 오는 28일 대구 중심지인 2·28기념공원에서 ‘대구퀴어문화축제’를 열기로 하고 대구시로부터 시설 사용 승인을 받았다. 지역 최대 규모 동성애 문화축제인 이 행사는 2009년부터 대구 도심 동성로에서 매년 1차례 개최됐다. 참가 인원이 늘어나면서 축제조직위원회가 올해 처음으로 2·28공원에서 행사를 열기로 했다. 동성애 관련 영화제와 사진전, 미술 전시, 토론회 등을 통해 성 소수자가 인정받는 세상을 구현한다는 게 축제의 취지다. 그러나 퀴어문화축제 개최 소식이 알려지자 동성애에 반대하는 종교단체를 중심으로 행사를 저지하려는 움직임이 구체화되고 있다. 행사 반대 측은 지난달 초 28개 단체로 동성애 대책위원회를 구성하고 행사 취소를 위한 서명운동을 비롯해 홍보 전단지 배포, 세미나 개최 등을 진행했다. 또 홍보 전단지에 국가인권위원회 대구인권사무소와 행사 장소를 제공한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 관리사무소의 연락처를 기재해 시민들에게 항의 전화를 하도록 촉구하고 있다. 시는 하지만 사용 허가를 내준 상태여서 퀴어축제 진행에는 문제가 없다는 입장이다. 대구 한찬규 기자 cghan@seoul.co.kr
  • 세월호 추모분위기 속 ‘게이 퍼레이드’ 강행…시민과 경찰 대치

    세월호 추모분위기 속 ‘게이 퍼레이드’ 강행…시민과 경찰 대치

    ’제15회 퀴어문화축제’가 7일 신촌 연세로 차 없는 거리에서 열렸다. 하지만 이날 참가자들이 오후 5시 30분 경 신촌 연세로 차 없는 거리를 행진하는 과정에 기독교단체 등이 ‘동성애는 용납할 수 없다’며 이들의 행진을 가로막았다. 매년 홍대입구에서 진행되던 퀴어문화축제는 홍대 인근 지역 주민들의 반대로 올해는 신촌로(路)에서 진행할 계획이었다. 그러나 이 사실이 알려진 뒤 신촌지역 주민들의 항의가 빗발쳤다. 서대문구청 역시 세월호 참사로 인한 국가적 추모분위기를 고려하고 이른바 ‘빤스퍼레이드’로 알려진 퀴어문화축제가 미풍양속에 맞지 않은 이유로 행사 허가를 취소했었다. 주최측은 그러나 서대문경찰서의 허가를 근거로 신촌로에서 행사를 강행했다. 이에 따라 신촌로에는 집회신고가 되어 있는 또 다른 행사인 ‘세월호추모행사’와 ‘신촌 동성애(同性愛)축제 반대 일만명 시민대회’가 뒤섞여 진행됐다. *퀴어문화축제는 지난 2000년부터 매년 6월 경 한국에서 동성애자, 양성애자, 트랜스젠더 등의 성소수자를 위한 축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에그머니나! 게이 퍼레이드, “게이라서 행복해요”

    [포토] 에그머니나! 게이 퍼레이드, “게이라서 행복해요”

    23일(현지시간) 스페인 그란카나리아(Gran Canaria) 섬에서 열린 ‘마스팔로마스(Maspalomas) 국제 카니발 축제’의 게이 퍼레이드에서 레즈비언, 게이, 트랜스젠더, 양성애자 등이 모두 모여 포즈를 취하거나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男女는 서로 ‘외모’ 보다 ‘냄새’로 성별 구분해”

    “男女는 서로 ‘외모’ 보다 ‘냄새’로 성별 구분해”

    보통 남녀가 서로의 성별을 구분 짓는 관찰기준은 ‘외모’일 것 같지만 그보다 먼저 ‘냄새’를 통해 ‘남성’과 ‘여성’을 판단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미국 과학전문매체 라이브 사이언스닷컴은 중국과학원(Chinese Academy of Sciences) 연구진이 이와 같은 견해를 밝혔다고 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연구진이 행한 실험방식은 다음과 같다. 컴퓨터 스크린에 골반, 흉부, 머리 등 인체 주요관절 15개를 점과 빛으로 묘사한 형태의 가상 보행자들이 걷는 모습을 남성과 여성으로 구성된 실험참가자들에게 보여주고 특정 향기를 맡게 한 뒤 해당 보행자들의 성별을 예상하게 한 것. 준비된 향기는 남성 땀 속에 들어있는 화학물질인 ‘안드로스타디에논(androstadienone)’과 여성 소변에 들어있는 ‘에스트라테트라에놀(estratetraenol)’로 이것은 동종개체를 자극하는 대표적인 페로몬(pheromone) 물질들이다. 참고로 해당 화학물질은 동일한 실험조건을 만족시키기 위해 ‘정향나무 향’이라는 같은 향기 속에 심어져 방출됐다. 나타난 결과는 흥미로웠다. 여성들은 향기 속에서 ‘안드로스타디에논(androstadienone)’을 맡은 뒤 가상보행자들을 ‘남성적’이라 인식한 반면 남성들은 향기 속에서 ‘에스트라테트라에놀(estratetraenol)’을 맡은 뒤 가상보행자들을 ‘여성적’이라고 인식한 것이다. 이와 함께 추가 실험도 진행됐다. 동성애자 남성은 일반 여성처럼 향기 속에서 ‘안드로스타디에논(androstadienone)’에 반응했고 양성애자와 레즈비언 여성은 앞서 이성애자 남녀가 보인 인식의 중간분포 반응을 보였다. 연구진은 해당 연구 결과에 대해 “인체에서 생산되는 화학 물질이 남녀가 서로의 성별, 성적 취향 정보를 얻는 첫 번째 창구라는 것을 알려주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해당 연구결과는 국제 학술지 ‘커런트 바이올로지(Current Biology)’에 1일(현지시간) 발표됐다. 자료사진=포토리아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카메론 디아즈, “동성과 관계 맺은 적 있다” 깜짝 고백

    개봉을 앞둔 코미디 영화 ‘디 아더 우먼(The Other Woman)’에 출연한 할리우드 배우 카메론 디아즈(41)이 양성애자임을 깜짝 고백, 뉴스의 초점이 됐다. 미국 연예매체 레이더온라인닷컴은 지난 29일(현지시간) “카메론 디아즈가 양성애자임을 고백했다”라고 보도했다. 디아즈는 최근 영국 패션 매거진과의 인터뷰에서 “여자와 연애, 관계를 맺은 적이 있다”라고 털어놨다. “혹시 여자와 관계를 맺어본 적이 있나”라는 질문에 대해 “그렇다. 여자와 관계를 맺은 적이 있다”라고 대답한 것이다. 이어 한 번 이상이냐는 질문에는 “내가 어떤 여성과 어떻게 만남을 이어왔는지는 안 물어보시네”라면서 “자세히 말씀드릴 순 없지만 여성과 관계를 맺은 건 사실이다”라고 말했다.  앞서 디아즈는 저스틴 팀버레이크, 디디, 알렉스 로드리게즈 등과 염문을 뿌린 적이 있다. 때문에 한때 ‘스캔들퀸’이라는 별칭이 붙기도 했다. 디아즈는 지난 1994년 영화 ‘마스크’에서 짐 캐리의 상대역으로 데뷔한 뒤 ‘미녀삼총사’, ‘카운슬러’, ‘라스베가스에서만 생길 수 있는 일’, ‘나잇 앤 데이’ 등에 출연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조니 뎁, “약혼했느냐”는 질문에

    조니 뎁, “약혼했느냐”는 질문에

     영화 ‘캐러비안의 해적’의 조니 뎁(50)이 31일 다이아몬드 약혼 반지를 보여줬다. 배우 엠버 허드(27)과의 약혼설을 에둘러 밝힌 셈이다. 다음달 개봉할 SF 스릴러 영화 ‘트랜센던스’를 홍보하기 위해 중국 베이징을 방문하고 있는 조니 뎁은 엠버 허드와의 약혼에 대한 질문에 “손가락에 반지를 끼고 있다는 사실이 아마 결정적인 증거다”라고 웃으며 왼손을 들어보였다고 AP통신이 보도했다. 조니 뎁과 엠버 허드와의 약혼설은 이미 공공연한 사실이었지만 조니뎁 스스로 인정하기는 처음이다.  조니 뎁과 엠버 허드는 지난 2011년 영화 ‘럼 다이어리’에 함께 출연한 이후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 그러나 지난해 7월 결별했다가 최근 다시 만나 약혼으로 이어졌다.  이에 따라 내로라하는 할리우드의 톱스타인 까닭에 조니 뎁 보다 엠버 허드에 대한 관심이 커진 상황이다.  엠버 허드는 미국 텍사스주 어스틴 출신으로 17세 때 고교를 중퇴, 뉴욕으로 가 모델 수업을 받은 뒤 모델로 활동했다. 이어 로스앤젤러스에서 연기를 공부했다. 이후 TV 드라마에 출연했지만 주목을 받지 못하다 영화 ‘프라이데이 나잇 라이트’로 데뷔, ‘알파 독’, ‘겟 썸’ 등에 출연하면서 섹시한 틴에이저로 이미지를 구축했다. 2008년 영화 ‘인포머스’로 영 할리우드 어워즈 신인상, 2010년 댈러스 국제영화제에서 댈러스 스타상을 수상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엠버 허드는 오는 3일 개봉하는 ‘쓰리데이즈 투 킬’에서 캐빈 코스트너와 함께 출연, 카멜레온 같은 CIA 비밀 요원 ‘비비’ 역을 맡았다. 특히 엠버 허드는 2010년 양성애자인 사실을 커밍아웃한 뒤 동성 연인이자 사진작가로 잘 알려진 타샤 반 리와 공개 열애를 선언, 화제를 낳기도 했다. 사진 = 스플레쉬 뉴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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