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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플러스] 9일 일자리 창출 업무 협약

    구로구(구청장 이성) 9일 오후 2시 한국산업단지공단 서울본부, 구로구상공회, 벤처기업협회, 성공회대, 동양미래대와 일자리 창출 업무협약을 맺는다. 정부, 서울시, 구로구의 관련 정책에 대한 협조와 정보 공유 및 고용안정 업무 공동 추진, 경영활성화 및 고용확대에 대한 행정·재정적 인센티브 제공 등에 서명한다. 일자리지원과 860-2044.
  • [인사]

    ■고용노동부 ◇별정직 고위공무원 임명 △산업재해보상보험재심사위원회 위원장 임서정 ■법제처 ◇과장급 전보 △법령해석정보국 수요자법령정보과장 홍승진△대변인 안상현△법령해석정보국 법제정보과장 양미향△〃 수요자법령기획〃 김은영 ■조달청 △전자조달국장 지순구 ■한국도로공사 ◇1급 <처장>△기획 최광호 △정보 강승원△영업 김경수△교통 김종흔△도로 이윤재△건설 박권제△설계 박상일△녹색환경 이상근△기술심사 허인<실·단·원장>△감사실 은동진△도로교통연구원 팽우선△인력개발원 고채석△홍천양양건설사업단 권영주<지역본부장>△경기 오승탁△강원 김영성△충청 김유식△경북 장정식△경남 이정근 ■한국철도시설공단 ◇임명 △상임이사 성낙준 ■한국전자통신연구원 ◇본부장 △콘텐츠연구본부장 한동원△선진경영관리〃 조관제◇실장 및 센터장△전략기획실장 손민호△경영관리〃 이진식△건설사업추진센터장 임병학△융합기술연구부문 사업지원실장 조철호△소프트웨어연구부문 사업지원〃 김종서◇팀장△사업화전략실 미주기술확산센터장 최영범△전략기획실 기획예산팀장 박찬호△홍보실 섭외〃 이인석 ■아주경제신문 △온라인국장(편집위원장 겸임) 강상대 ■고려대 △경영대학장(경영전문대학원장 겸임) 이진규 ■하이트-진로그룹 ◇승진 <하이트맥주>△상무 민병규 송교도△상무보 천용주 백승호 정재덕<진로>△상무 장민수 이수용 임재범△상무보 백관홍 임용건 강근구 박환성<석수와퓨리스>△상무 강재구
  • 장화홍련 계모는 악덕해? 가부장제 힘없는 후처일 뿐

    최근 대중문화계에서 ‘고전 뒤집어 보기’가 한창이다. ‘장화홍련’이나 ‘방자전’ 같은 영화는 모두가 알고 있는 고전에 전체적인 분위기를 덧씌우고 줄거리를 현대식으로 해석한 것이다. 단선적이던 고전 속 주인공의 모습에 현대적인 배경이 어우러지면서 주인공은 복잡다단한 캐릭터로 진화했다. “옛 소설에 매혹당했다.”라는 이정원 경기대 국어국문학과 교수의 ‘전을 범하다’(웅진지식하우스 펴냄)에서는 13편의 고전을 파고들며 그 자체에서 복잡다단함을 찾아낸다. 저자는 ‘권선징악’이나 ‘충효사상’이라는 한마디로 고전의 주제를 압축하는 것을 허락하지 않는다. 그가 읽은 13편의 고전은 당시의 시대상을 넘어 지금까지 이어지는 사회의 보편적 진실이 반영된 결과라고 저자는 말한다. 이 책은 너무 어린 시절 읽어서 하나의 명제처럼 되어버린 고전을 새로운 시각으로 분석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 ‘심청전’에서 심청이 공양미 삼백석에 몸을 팔며 승상댁에 수양딸로 팔려 가겠다고 하는 대목에서 저자는 심 봉사의 이기심을 언급한다. 그 순간에도 자신과 심청의 부녀관계가 단절되는 것보다 ‘(공양미 삼백석을 시주하는) 부처님과의 약속을 지키게 됐다’고 안도하는 심 봉사의 모습이 기이하다는 것이다. 결국 심 봉사의 눈 멂이 실제로 눈이 멀었다는 의미를 뛰어넘어 맹목적인 이기심이라고 해석하는 대목은 현대 정신과 의사들이 즐겨하는 심리 분석이나 원형 분석을 떠올리게 한다. ‘장화홍련전’의 악독한 계모를 놓고 저자는 가부장제적인 사회 속에서 불안하기만 한 후처의 지위를 생각해 볼 것을 권한다. 이렇게 읽어야 할 근거로 저자는 조선시대 형벌에 대해 기록한 정약용의 ‘흠흠신서’를 내세운다. 흠흠신서에 기록된 영조 시절 ‘백필랑·필애의 자살 사건’은 필랑·필애 자매가 자살을 유도한 계모를 때려 죽였다는 기록이다. 후에 계모는 인자했고, 자매가 독살스러웠던 것으로 진상이 조사됐다. 당대의 기록을 함께 찾아보는 읽기 방식은 현대적인 시선에서 고전을 이해하려는 ‘실용적인 접근’과는 차원이 다른 재미를 준다. 사족으로 이 책에서는 군데군데 인용한 원문을 통해 또 다른 묘미를 찾을 수 있다. 심청전만 해도 군데군데 삽입된 ‘완판 심청전’을 읽는 재미가 쏠쏠하다. 온 국민이 내용을 알고 있으되 어린이용으로 편집된 문구로 기억하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책에 삽입된 원전을 읽다 보면, 주인공과 주변 사람의 성정과 관계가 다시 눈에 들어온다. 원전을 집요하게 파고들며 우리 고전을 허투루 보지 않고 깊이 읽어 낸 작가의 여유와 통찰력에도 새삼 눈길이 간다. 가격 1만 2000원.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 김새롬, 박효주에 “한달에 섹스 몇 번?” 19禁농담 논란

    김새롬, 박효주에 “한달에 섹스 몇 번?” 19禁농담 논란

    방송인 김새롬이 배우 박효주에게 방송 도중 수위 높은 ‘19금 농담’을 던져 ‘막말’ 논란이 번지고 있다. 김새롬은 10월 3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QTV ‘순위 정하는 여자’(이하 ‘순정녀’)에서 ‘해외 진출하면 나라 망신시킬 것 같은 여자는?’이라는 설문에 박효주를 꼽으며 “의외로 무식할 것 같기 때문”이라고 이유를 설명했다. 이어 김새롬은 “평소 박효주가 영어를 자주 섞어 말하는데, 저런 사람들이 외국 나가면 영어를 잘 못한다”며 “아마 출입국 카드에 성별을 묻는 SEX라는 질문에 ‘한 달에 한 두 번 한다’라고 써 넣을 것”이라고 위험한 성적 농담을 던졌다. 출입국카드에서 SEX라는 칸에는 여성과 남성을 구분 짓는 성별을 적는 곳인데, 이를 성관계(sex)를 묻는 질문으로 착각해서 실제 성관계 횟수를 써 넣을 것이라는 의미였다. 이에 박효주뿐만 아니라 MC인 이휘재까지 당황해 “뭐라 해줄 말이 없다”며 손 사레쳤다. 그러나 김새롬은 이에 아랑곳 않고 어깨를 으쓱하며 “그럴 수 있지 않냐?”라는 반응을 보였다. 그러나 대다수 시청자들은 “19세 이상 시청가능 프로에서나 나올 법한 토크 아닌가?”, “김새롬 발언 수위가 지나친 것 같았다”, “자기한테 저런 농담해도 웃을 수 있을까?” 등 김새롬의 가벼운 언행을 비난했다. 한편 VJ 출신 미라도 지난 8월 같은 프로그램에서 양미라에게 “남자들이 많이 만져준 몸 같다”는 막말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켜 하차한 바 있다. 사진 = QTV ‘순정녀’ 방송 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 ▶ 씨스타 팬 유출 사건..존박 팬까페로 ‘탈바꿈’▶ ’1박2일’ 제6의 멤버…나영석PD vs 시아준수?▶ 박봄, 윌아이엠 대저택 공개 "오빠집서 봄과 다라"▶ 보아, 핫팬츠-살색 스타킹 ‘쩍벌춤’…선정성 논란▶ ’뜨형’ 아바타 소개팅녀 총출동…’얼굴 많이 달라졌다?’
  • [부고]

    ●조성길(서울신문 마전지국장)씨 모친상 28일 인천 새천년장례식장, 발인 30일 오전 7시 (032)554-8380 ●박태균(전 서울신문 시설관리부장)씨 별세 종봉(메트로신문 서울지사장·전 스포츠서울 광고국 업무부장)씨 부친상 28일 동작경희병원, 발인 30일 오전 8시 (02)812-4339 ●정경재(메타넷 엠씨씨 부사장·전 국민은행 본부장)화재(우리은행 지점장)상재(SK에너지 팀장)씨 모친상 박윤식(전 대구시청)여수용(자영업)씨 장모상 28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30일 오전 6시 (02)3410-6916 ●신영식(한강관리사무소 광나루지구반장)씨 별세 28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30일 오전 (02)3010-2292 ●구본일(주 그리스대사관 영사)본정(서양미술가)씨 부친상 27일 고양 명지병원, 발인 30일 오전 10시 (031)810-5472 ●이석선(변호사)씨 부인상 호창(사업)호정(〃)지희(한양여대 교수)씨 모친상 박병국(서울대 교수)김기정(대구고법 부장판사)씨 장모상 28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30일 오전 (02)3410-6917
  • 이영아, 화보서 시크미 발산 “연기를 즐기고 싶어”

    이영아, 화보서 시크미 발산 “연기를 즐기고 싶어”

    배우 이영아가 화보를 통해 시크한 매력을 뽐냈다. 이영아는 최근 ‘엘르걸’ 10월호 촬영을 갖고 누드톤의 미니멀한 디자인의 의상들을 레이어드한 콘셉트로 색다른 매력을 드러냈다. KBS 2TV ‘제빵왕 김탁구’ 종영을 일주일 앞두고 진행된 이번 화보촬영에서 이영아는 드라마 속 양미순 캐릭터처럼 밝고 귀여운 모습을 선보였다. 뿐만 아니라 기존의 귀여운 이미지와는 또 다른 내추럴하면서도 시크한 매력까지 발산했다. 이영아는 화보 촬영 뒤 이어진 인터뷰에서 “‘일지매’ 이후 2년을 쉰 뒤 정말 좋아서 연기를 하니까 여유가 생기는 것 같다. 무조건 ‘잘 해야겠다’는 생각에서 ‘내가 즐거우면 된 거지’로 생각이 바뀌었다”고 연기에 대해 달라진 자세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앞으로도 욕심 내지 않고 물 흐르듯 살며 현재에 충실하고 싶다”며 “아버지가 그러셨다. 흘러가는 대로 살다 보면 빗방울이 냇물이 되고 강이 되고 바다가 될 수 있다고. 흘러가는 운명에 순응하면서 살고 싶다”고 밝혔다. 사진 = 엘르걸 서울신문NTN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 ▶ 이경실 딸 17살 손수아, 춤 실력 화제 "한선화보다 낫네"▶ 에이미 동생 조셉, 누나 일상 폭로 "속옷 입고 돌아다녀"▶ ’장키’ 이시영 투입…"등장포스 좋은데 시청률은?"▶ 할머니傳 다룬 MBC스페셜 호평…"우리 엄마 모습" 안방감동▶ ’남격’ 서두원 "아버지가 배다해 여자로 본다" 폭탄발언▶ 이덕화 아내, 남편 MC 컴백에 살풀이춤 선물
  • MBC도 단막극 5편 깜짝 부활

    MBC도 단막극 5편 깜짝 부활

    MBC가 추석 특집 드라마 ‘주부 김광자의 제3활동’(극본 배희영, 연출 김윤철)을 시작으로 올 하반기에 단막극 5편을 선보인다. MBC가 단막극을 방송하는 것은 2007년 3월 막을 내린 MBC ‘베스트극장’ 이후 약 3년 반 만이다. 앞서 KBS는 ‘드라마 스페셜’ 방영을 시작하며 단막극 부활을 알렸다. 2008년 중단된 단막극장 ‘드라마 시티’ 후신으로 6개월 동안 24편을 방송할 계획이다. 완성된 대본을 바탕으로 짜임새 있고 실험적인 작품을 만들 수 있다는 점, 아울러 신인 작가·연출자·연기자 등용문 역할을 한다는 게 단막극의 장점이다. 지상파 3사는 각각 고유의 단막극 시간을 갖고 있었으나 제작비 대비 시청률이 저조하다는 이유로 앞서거니 뒤서거니 폐지해 비난을 받았다. MBC가 이번에 선보이는 단막극들은 한국콘텐츠진흥원 지원을 받아 외주제작 방식으로 만들었다. 단막극 시간이 정규 편성될지는 미지수다. 양미경, 김갑수, 이준 주연의 ‘주부 김광자’는 22일 오전 10시35분 방송된다. 추석 특집 드라마 형식으로 편성한 것. 평생을 가족에게 헌신한 평범한 주부 김광자가 인기 아이돌 그룹 리더의 팬이 되며 겪게 되는 일상의 변화를 그린다. 2009년 경북시나리오 공모전 최우수상 수상작으로 ‘내 이름은 김삼순’의 김윤철 PD가 연출을 맡았다. 이후 26일부터 4주 동안 매주 일요일 오후 11시35분 ‘일요드라마극장’을 통해 나머지 네 편을 차례로 선보인다. 첫 순서인 나문희, 남지현 주연의 ‘나야, 할머니’(극본 정해리, 연출 정대윤)는 가짜 손녀와 가짜 할머니의 진짜 속마음을 따뜻하게 그린 작품이다. 드라마 최초로 SRW9000 카메라를 사용해 영화처럼 선명한 화질을 자랑한다. 처음으로 드라마 주연을 맡은 성우 배한성을 비롯해 이민정, 임슬옹, 차화연 주연의 ‘도시락’(극본 여은희, 연출 이태곤)이 그 다음 순서다. 문 닫기 직전의 시골 간이역에 모인 사람들의 아픔과 추억을 담았다. ‘그대 웃어요’에서 이태곤 PD와 호흡을 맞췄던 이민정이 바쁜 일정에도 출연해 의리를 과시했다. 다음달 10일로 예정된 ‘사랑을 가르쳐 드립니다’(극본 권순원, 연출 권성창)는 김민선이 김규리로 이름을 바꾸고 나오는 첫 드라마. 연애에 숙맥인 여성이 연애 상담사를 찾아가면서 벌어지는 일을 달콤하게 그렸다. 마지막 순서는 2008년 MBC 드라마 극본 공모 당선작인 ‘조은지 패밀리’(극본 김도현, 연출 이성준)다. 가족의 해체와 새로운 가족의 탄생을 그린 상큼한 가족 드라마로 경남 진해, 진주 등 지역 소도시의 아름다움을 배경으로 삼았다. 안내상, 이혜은, 김환희, 손채원 등이 출연한다.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 [보고 듣고 즐기세요] 미술·전시

    ●패트릭 휴즈 전 27일까지 서울 청담동 박여숙화랑. 역원근법을 이용해 보는 사람의 움직임에 따라 입체적으로 보이는 그림을 그리는 작가의 신작 개인전. (02)549-7575. ●임동식 개인전 11월3일까지 서울 신문로 스페이스공명. 유년시절의 추억, 고목나무의 사계절 등 자연과 교감해온 이야기를 담은 그림 20여점. (02)730-5850. ●시대정신 20일까지 서울 한남동 류화랑. 수묵회화, 페인팅, 드로잉, 사진, 아트퍼니처 등 젊은 작가 9명의 작품. (02)6326-3113. ●프로포즈7 Vol.5 26일까지 서울 사간동 금호미술관. 국립고양미술창작스튜디오와 금호미술관의 연례기획전. 7명의 평론가·큐레이터가 선정한 7명 작가의 작품. (02)720-5114.
  • ‘공대얼짱’ 유사라, 롯데vs두산전 시구 ‘핫 이슈’

    ‘공대얼짱’ 유사라, 롯데vs두산전 시구 ‘핫 이슈’

    ‘공대얼짱’으로 유명세를 얻으며 연예계 데뷔한 유사라(23)가 야구시구 후 네티즌들의 반응이 뜨겁다.유사라는 지난 11일 오후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대 두산 베어스 경기에 앞서 시구를 했다. 두산의 마스코트 철웅이의 손을 잡고 나온 유사라는 이날 두산 유니폼에 늘씬한 각선미가 돋보이는 핫팬츠를 입고 등장했다.두산의 에이스 투수 임태훈 선수의 시구지도를 받고 마운드에 오른 유사라는 포수 위치까지 공을 던지지 못했지만 완벽한 와인드업 투구를 보여줬다. 유사라는 시구 후 각각 1루와 3루에 인사를 하자 관객들은 환호와 함성을 보냈다.네티즌들은 유사라의 시구 사진을 접한 후 미니홈피에 찾아가 “정말 내 이상형이다. 여신이다”, “지나치게 예쁘다”, “나도 두산팬인데 너무 반갑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시구에 앞서 유사라는 “평소 친구들과 야구장에 자주 가서 두산을 응원했는데 이렇게 시구를 하게 될 줄 몰랐다”며 “영광된 자리에 초대해주셔서 감사하고 멋진 시구를 선보이기 위해 열심히 연습하겠다”고 소감을 전한 바 있다.사진 = 홍양미디어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성인용 기저귀카페 폐쇄...착용샷에 사용기까지 ‘엽기’▶ ’천국에서 온 편지’ 가고 ‘첫사랑 추적사이트’ 인기폭발▶ ’동이’ 티벳궁녀, 이번엔 ‘황금물고기’ 발레리나 깜짝 변신▶ ’열애’ 황동일-조윤주, 뮤지컬 시사회서 닭살애정 과시 ▶ ’스타킹’ 출연 남현봉 사연 감동...꽃게잡이 폴포츠 탄생▶ 최연소 현승희, 선곡 불리-무대울렁증…’슈퍼스타K2’ 안타까운 탈락
  • 부산시 로봇 축제 한마당

    전국에서 내로라하는 로봇들이 부산에 총 집결해 한마당 로봇 축제를 연다. 부산시는 ‘제1회 부산로봇경진대회’가 8일부터 11일까지 부산 해운대 벡스코에서 열린다고 7일 밝혔다. 로봇경진대회는 부산에서는 처음 개최되는 전국 단위의 대회로, 부산시와 부산시교육청이 공동주최하고,해양로봇센터가 주관한다. 로봇경연, 로봇창작, 로봇체험 등 3개 분야 6개 종목으로 나눠 진행되며 총 551개팀 800여명이 참가한다. 로봇경연 부문은 휴머노이드 로봇 댄스경연, 휴머노이드 로봇 배틀, 로봇 장애물 경주, 로봇축구 등 4종목 경기로 진행된다. 로봇창작 부문에서는 해양환경에 적합하게 설계된 로봇이 해양미션 수행에 나서고 로봇체험 부문에서는 가족단위 참가자들이 직접 로봇을 조립해 지정된 경로로 주행하게 하는 경기를 벌이게 된다. 부대행사로 로봇투어버스를 이용한 로봇공연과 각종 로봇전시회 등을 함께 진행해 관람객을 위한 많은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부산 김정한기자 jhkim@seoul.co.kr
  • [인사]

    ■서울신문 <편집국>△편집1부장 이상훈 ■방송통신위원회 △융합정책관 박재문△국가사이버안전센터 파견 라봉하△방송통신녹색기술팀장 송상훈△디지털방송전환추진단 파견 나현준 ■기획재정부 ◇국장급 교육파견 △스위스 파트너스그룹 이원식◇부이사관 승진 <과장>△관세제도 임종성△재산세제 김종열△정책조정총괄 송준상△국제금융 손병두△발행관리 공영민 ■교육과학기술부 ◇장학관 △학교지원국장 이준순△학교운영지원과장 우원재△동북아역사대책팀장 김연석△교육복지국 이희권△서울시교육청 안명수◇교육연구관△학교지원국 선영규 김창희 최재광△교육과학기술부(성균관대 파견) 박종은△인재정책실 김상재△평생직업교육국 기광로△감사관실 정회택△인사과 신주식△대변인실 박중재△교육과학기술연수원 박상철◇교육연구사△대변인실 김윤기△기획조정실 장인영△감사관실 김동호△인재정책실 장미숙 박상화 장인자 오기열△학교지원국 양미숙 안희숙 유상범△교육복지국 오경자△평생직업교육국 이진우△교육과학기술연수원 장윤정△학술원 사무국 김영은◇교장△서울시교육청 이시우 임용우 김정석△부산해사고 김인태◇교감△서울시교육청 조병래 남부호 한경문△서울농학교 함영기△한국우진학교 정경순△한국경진학교 박주열△경기도교육청 송달용△대구시교육청 김차진 ■법무부 ◇서기관 승진 △대전지방교정청 직업훈련과장 이태식◇서기관 전보△법무부 복지과장 박성래△대전지방교정청 보안〃 김재준△성동구치소 부소장 민육기 ■고용노동부 △서울지방노동위원회위원장 장의성△고용정책실 고용서비스정책관 나영돈 ■국토해양부 ◇과장급 전보 △허베이스피리트피해보상지원단 파견 김성범 ■경기도 △투자통상본부장 이진수△구리부시장 유정인△인재개발원장 최봉순△건설본부장 이의재△신도시정책관 윤석명△교통건설국장(직무대리) 김남형△복지여성정책실장(〃) 고순자 ■국가보훈처 ◇부이사관 전보 △국가보훈처 이경근◇서기관 전보△운영지원과장 김주용△의정부보훈지청장 장재욱 ■특허청 ◇과장급 승진 △특허심판원 심판관 김경욱◇서기관 승진△운영지원과 유영목△기획조정관실 기획재정담당관실 서창대 이승보△산업재산정책국 산업재산정책과 전승철△〃 산업재산진흥과 성창호△〃 산업재산보호팀 신순호△상표디자인심사국 상표심사정책과 김원규△〃 상표2심사과 임성택△심사품질담당관실 민병육△대외협력고객지원국 국제협력과 김자영△기계금속건설심사국 일반기계심사과 김무경△화학생명공학심사국 생명공학심사과 정진욱△전기전자심사국 전기심사과 조광현△〃 전자상거래심사과 전한철◇과장급 전보△상표디자인심사국 상표2심사과장 우진식△기계금속건설심사국 금속심사과장 소현영△특허심판원 심판관 박기학 ■대한적십자사 ◇본부장 △재난구호봉사 윤희수△RCY중앙 나병진△국제·남북 임용훈△병원·보건안전 신동인◇사무처장△서울지사 이계복△부산지사 송지열△대구지사 조남현△충북지사 김동진△전북지사 최인식△광주·전남지사 장도영◇혈액원장△부산 송준열△대구·경북 이기남△경기 조인재△충북 이상문△제주 김명환 ■한국광해관리공단 ◇1급 승진 △경영전략본부 경영기획실장 강철준△석탄지역진흥본부 사업개발〃 김봉섭△〃 정책지원실 박철량 ■한국고용정보원 △연구개발본부장(인력수급전망센터장 겸임) 이대창 ■전파진흥원 △방송통신진흥본부 부산 시청자미디어센터장 이상조 ■정보통신정책연구원 ◇임명 △동향분석실장 최계영△전파정책연구그룹장 여재현 ■대한상공회의소 △인력개발사업단 충북인력개발원장 강현권△〃 강원인력개발원장 임석순△〃 부산인력개발원 행정처장 이규호△회계팀장 노금기△표준보급〃 김진곡 ■아주경제신문 ◇부국장 △금융부장 이상준◇국장대우△마케팅국 임춘성 ■메트로신문사 △논설위원 정구영 ■대한건설협회 ◇전보 △원가조사실장 최상근△규제개혁팀장 이재식△기획실 경영기획〃 최상호△글로벌지원센터장 강영길△하도급분쟁조정협의회 간사 윤종원<부장>△계약제도실 진광현 김충권△건설진흥실 송광일△건설정보실 신수길△홍보실 윤석희△서울특별시회 이정우 오병선 황승현△건설경제신문사 강경완 ■서울대 △재단법인 서울대학교발전기금 부이사장 이명철△사회과학대학 학생부학장 김상배△음악대학 부학장 임재원△실험동물자원관리원장 김재범△생명공학공동연구〃 박태현 ■서강대 ◇전보 △경영학부학장(경영전문대학원장 겸임) 민재형△사무처장 이태수△대학원 부원장 전성흥△물리학과장 정현식△체육관장 최대혁△대학언론사주간 윤각△산업기술연구소장 낭종호△양성평등성상담실장 조옥라 ■서울여대 △대학원장 이봉호△대외협력홍보처장 조성원△학부교육선진화선도대학 지원사업추진단장 박경원△산학협력단장 류기현 ■덕성여대 △학생처장(종합인력개발원장 겸임) 정원호△입학홍보〃 이정욱△대외협력〃 김문규△약학대학장(약학연구소장 겸임) 박명숙△신문사 주간 김성진 ■아주대 △의무부총장 소의영△자연과학대학장 남석현△의과〃(의학전문대학원장 겸임) 임기영△간호〃 박지원 ■한국폴리텍대학 △한국폴리텍Ⅳ대학 충주캠퍼스 지역대학장 이상영△한국폴리텍Ⅵ대학 포항캠퍼스 〃 박희옥 ■한양사이버대 △부총장 유병태 ■경희대 동서신의학병원 △한방병원장 박동석 ■아주대의료원 △병원장 유희석△연구지원실장 민병현△교육수련부장 황진순 ■알리안츠생명 ◇상무 승진 <실장>△AA 장휘문△커뮤니케이션 이성태△자산운용 박대양△신채널 황용◇상무보 승진 <영업본부장>△서울지역 마명옥△영남지역 박창완△충호지역 조성국<실장>△고객서비스 김현웅△고객지원 이영운◇상무보 전보△강경지역영업본부장 이성훈 ■신한은행 ◇본부장 승진 △기업금융개선지원본부장 이승호◇부서장 승진△다사지점 개설준비위원장 전흥식△인천남동금융센터지점장 손기일◇부서장 전보△기업금융개선지원본부 선임심사역 허영택△논산지점 개설준비위원장 최미중△산곡중앙지점장 김형수△양평동〃 김영우△인천〃 심우범△평내〃 이문재△종로금융센터〃 안효열△역삼동 기업금융센터장겸 PRM 이재학△GS타워 대기업금융센터장겸 PRM 성국제 ■KB금융지주 ◇임원 선임 △카드사설립기획단 부단장 지동현 ■비즈커뮤니케이션앤컨설팅 △부사장 권오주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 ◇승진 △부회장 오승채△전무 김영삼 이지신 홍종성△상무보 김철원 이수영 손종호 박희석 ■뉴서울컨트리클럽 △전무이사 김동규
  • 할아버지 무릎 위에서 듣는 역사

    오스트리아의 세계적 석학 에른스트 H 곰브리치(1909~2001)의 ‘서양미술사’는 32개 언어로 번역되어 세계적으로 600만부 이상 팔렸다. 지금도 미술관 순례가 많은 유럽 여행을 떠나기 전에 꼭 읽어야 하는 필독서로 꼽힌다. ‘곰브리치 세계사’(박민수 옮김, 비룡소 펴냄)는 곰브리치가 청소년을 위해서 쓴 세계사 입문서다. “모든 이야기는 ‘옛날 옛적에’란 말로 시작한다.”로 말문을 여는 이 책은 1936년 초판이 나왔다. 곰브리치의 역사관은 “역사를 거대한 시간의 강물에 견줄 때 아주 작은 물방울에 불과한 개인의 삶들이 인류의 역사를 이룩한다는 것”이다. ‘과거의 사건들 가운데 어떤 것이 대다수 인간의 삶에 영향을 끼쳤으며 우리의 기억에 가장 크게 남아 있는 것은 무엇인가?’란 단순한 물음에서 곰브리치는 세계사의 의미를 찾았다. 원시 인류의 등장부터 문자의 탄생, 여러 종교의 발전, 신대륙 발견, 산업 혁명, 두 차례의 세계대전 등 세계사의 흐름을 쉽고도 자상하게 들려준다. 막 오스트리아를 합병한 독일의 나치는 초판이 나온 ‘곰브리치 세계사’를 금서로 지정했다. ‘반유대적 동기가 아니라 평화주의 관점을 가졌다.’는 어이없는 이유에서였다. 전쟁이 끝나고서 금서에서 풀린 ‘곰브리치 세계사’는 1985년 개정판을 출간하면서 저자가 직접 겪은 제2차 세계대전과 중국 역사 등을 추가했다. 예술사를 연구한 곰브리치가 세계사 책을 출간한 까닭은 그의 손녀 레오니 곰브리치가 설명해 준다. 곰브리치는 오스트리아 빈 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은 직후 일자리를 구하지 못했고 어린이를 위한 역사책을 내고 싶어하는 책 편집자였던 친구와 연이 닿았다. 박사 논문을 쓰기에 지쳤던 곰브리치는 친구의 어린 딸과 편지를 주고받았는데 학문적 글쓰기에 싫증 났던 그는 이 편지를 무척 즐겼다고 한다. “대부분의 문제는 복잡한 전문 용어가 아닌 쉬운 말, 총명한 아이라면 이해할 수 있는 말로 충분히 설명할 수 있다.”고 믿었던 곰브리치는 어려운 학문 주제를 어린이에게 편지로 쉽게 설명했다. 이 편지는 편집자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1990년대 들어 저서를 영어로 번역하게 된 곰브리치는 손녀에게 “‘곰브리치 세계사’를 다시 읽어 봤더니 정말로 많은 내용이 담겨 있더구나. 내가 봐도 훌륭한 책이야.”라고 말하기도 했다. 곰브리치는 “독자들이 필기하고 이름이나 연대를 외운다는 부담없이 느슨한 마음으로 읽어 나가길 바란다. 제대로 읽었는지 확인하려고 꼬치꼬치 질문도 않겠다.”고 머리말에서 밝혔다. 책을 읽노라면 할아버지가 손자, 손녀를 무릎에 앉히고 난로가에서 옛날 이야기를 들려주는 느낌이 든다. 1만 7000원. 윤창수기자 geo@seoul.co.kr
  • ‘남장여자’ 박민영, 우아한 한복자태…‘동양미 살려’

    ‘남장여자’ 박민영, 우아한 한복자태…‘동양미 살려’

    탤런트 박민영이 우아한 한복자태를 뽐냈다. 박민영은 지난 17일 오후 서울 광진구 W서울워커힐호텔 비스타홀에서 열린 KBS 2TV 월화드라마 ‘성균관 스캔들’ (연출 김원석 / 극본 김태희)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성균관 스캔들’이 사극인만큼 이날 배우들은 한복을 입고 취재진 앞에 섰다. 극중 남장여자로 나오는 박민영이지만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내는 치마와 저고리 장옷을 입고 포즈를 취했다. 연보라 빛으로 수가 놓인 저고리와 파란색의 치마, 초록색의 장옷을 매치시킨 박민영은 뚜렷한 이목구비와 조화를 이루며 동양적인 미를 소화해냈다.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은 조선시대 캠퍼스를 배경으로 한 청춘 사극으로 오는 30일 오후 9시 55분 첫 방송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윤석민, 홍성흔 이어 조성환까지 ‘OUT’…‘뇌진탕 진단’▶ ‘출산 앞둔’ 고소영, 임신 후 몸매 변천사 ‘시선몰이’▶ 전현무 아나, ‘결혼’ 이지애 ‘청문회’ 공격…“어디가 좋아?”▶ ‘100평 거주’ 진운, 애프터스쿨-손담비와 인연은?▶ 김연아 “거짓말은 그만 B”…강경 입장표명
  • ‘제빵왕 김탁구’ 윤시윤, 직접 빚은 엽기빵 공개

    ‘제빵왕 김탁구’ 윤시윤, 직접 빚은 엽기빵 공개

    배우 윤시윤과 이영아가 ‘제빵왕 김탁구’ 촬영장에서 직접 구운 빵을 공개했다.시청률 40%를 넘으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KBS 2TV ‘제빵왕 김탁구’(극본 강은경 / 연출 이정섭)의 촬영 현장 모습이 공개됐다.극중 ‘팔봉제빵점’에서 일하는 탁구 역의 윤시윤은 직접 빚은 사람과 거북이 모양의 엽기빵을 선보였다. 이영아도 케이크 빵 위에 슈크림으로 극중 자신의 이름 양미순을 새겨 넣고 코믹한 표정을 짓고 있다. 이날 연기자들은 촬영 대기 시간에 조리대에 걸터앉아 연기자들끼리 수다를 떠는 등 화기애애한 분위기였고 탁구와 미순은 멍 때리며 사진을 찍다가도 큐 사인이 들어오면 열심히 촬영에 임하는 모습을 보여줬다는 후문이다.‘제빵왕 김탁구’ 관계자는 “애교와 장난끼가 많은 이영아는 촬영장 최고 인기스타로 항상 분위기를 주도한다”고 촬영장 분위기를 전했다.시청률 조사업체 AGB닐슨미디어에 따르면 ‘제빵왕 김탁구’는 지난주 40.0%의 시청률로 주간시청률 1위를 지키며 지상파 3사 드라마 중 최고의 인기와 관심을 받고 있다. 사진 = 삼화네트웍스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김태희 "말 탈 필요없다고?"…’그랑프리’ 비화공개 ▶ 대구 마트서 5세 아이 무빙워크에 손가락절단 ▶ 조권·설리·정용화, 마린룩 삼남매 포스 "귀여워" ▶ 솔비, 요트휴가 여행사진 공개…명품효과 쏠쏠 ▶ ’김규종 이상형’ 오세정, 실제나이 32세 8살연상 ▶ 강지영, 시스루룩 공항패션 화제 ‘속 다 보여’ ▶ 서효림 킬힐에 174cm 유해진도 ‘단점있는 남자’…키 굴욕
  • ‘뱃살굴욕’ 유이 vs ‘상반신 노출’ SBS, 이번주 1위는?

    ‘뱃살굴욕’ 유이 vs ‘상반신 노출’ SBS, 이번주 1위는?

    서울신문NTN은 자사의 아이폰 애플리케이션 ‘스타연예뉴스’의 8월 첫째 주 인기 뉴스 베스트5를 6일 공개했다. 이번 주 인기 뉴스 베스트5는 ◆ “넉넉하게 입지 그랬어” 유이, 뱃살굴욕 어게인 ◆ SBS뉴스, ‘여성 상반신 노출’ 사고 논란…영상 삭제 ◆ 양미라 하차 부른 VJ 미라 막말방송사건…다시 본 막말들 ◆ 김태균-김석류 결혼…피해자(?) 강인호 홈피 폐쇄 ◆ 안젤리나 졸리, 과거사진 유출…’포르노 수준’ 충격이 선정됐다. ▶ 1위. “넉넉하게 입지 그랬어” 유이 뱃살 굴욕 애프터스쿨 유이가 또한번 뱃살 때문에 굴욕을 맛봐야 했다. 유이의 ‘뱃살 굴욕’은 행사장에 참여한 애프터스쿨의 공연 사진이 공개되면서 비롯됐다. 유이는 3집 싱글앨범 ‘뱅’(Bang) 무대를 위한 검정 핫팬츠와 배꼽이 훤히 드러나는 빨간 상의로 섹시한 몸매를 드러냈다. 이 과정에서 너무 꽉 끼는 무대 의상 때문에 아래 뱃살이 적나라하게 노출, 불거진 뱃살 때문에 지난 6월에 이은 ‘유이 뱃살 굴욕’이 화제로 떠오르기 시작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넉넉한 사이즈로 입지 그랬냐”, “타이트한 의상에 숨이 막힐 것 같다”, “꿀렁 꿀렁 유이의 귀여운 뱃살” 등 유이 뱃살에 안타깝다는 반응을 보였다. 유이는 지난 6월 초, 케이블채널 MBC every1 ‘플레이걸즈 스쿨’ 촬영 도중 찍힌 무대 사진에서 뱃살이 유독 도드라져 ‘유이 뱃살굴욕’으로 주목 받은바 있다. ▶ 2위. SBS뉴스, ‘여성 상반신 노출’ 사고 논란…영상 삭제 SBS 뉴스가 여성의 상반신이 노출된 장면을 방송으로 내보내 시청자들의 비난을 받고 있다. 지난 7월 31일 방송된 SBS ‘8뉴스’는 ‘햇살에 몸 맡긴 선탠족…해수욕장 인산인해’라는 제목의 뉴스를 보도됐다. 해당 뉴스는 부산 해운대를 찾은 휴가객들의 모습을 풍경 스케치했다. 하지만 뉴스 중간에 비키니를 입은 한 여성이 파도에 휩쓸리며 상반신 일부가 노출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를 발견한 네티즌들은 해당 영상을 인터넷상에 올렸고, 문제의 노출 장면에 대한 논란이 순식간에 퍼졌다. 네티즌들은 SBS 뉴스 홈페이지를 통해 “다른 프로그램도 아니고 뉴스에서 그런 장면이 나와 정말 놀랐다”, “대부분 가족들과 뉴스를 보는 8시 뉴스에서 어떻게 그런 장면이 나올 수 있나”, “도대체 편집을 어떻게 하는 건지” 등 비판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한편 SBS 측은 현재 해당 동영상을 다시보기에서 삭제했다. 하지만 문제의 동영상을 캡쳐한 이미지 등이 인터넷 커뮤니티 등을 통해 여전히 유포되고 있어 논란을 가중시키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정용진, 한지희와 열애설 트위터 통해 심경고백 ▶ 티아라 지연 “무대에서 춤추다 바지 터져” 굴욕 ▶ 신동, 나경은 ‘뽀뽀뽀’ 웃음사건 공개... 유재석 "웃음 많아 헷갈려~" ▶ 쌈디 ‘충격 과거사진’ 공개...삭발, 퍼머 등 헤어 변천 눈길 ▶ 정애리, 딸 최초 공개...친구같은 모녀 일상 ‘눈길’ ▶ 엠마 왓슨, 숏커트 파격 변신…록스타 연인 영향? ▶ ’우리 봉선이’는 사나운 개? 신봉선 검색굴욕 폭소
  • ‘김탁구’ OST ‘희망은 잠들지 않는 꿈’ 오늘 음원공개

    ‘김탁구’ OST ‘희망은 잠들지 않는 꿈’ 오늘 음원공개

    KBS 인기 수목드라마 ‘제빵왕 김탁구’의 OST 수록곡 ‘희망은 잠들지 않는 꿈’이 인기다. 5일, 자정 무렵 음원이 공개되자마자 실시간 검색어 상위에 랭크될 정도로 드라마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희망은 잠들지 않는 꿈’은 인기 아이돌 그룹 ‘슈퍼주니어’의 규현이 부르면서 발표 전부터 기대를 모았던 곡. 극중 꿈을 향해 달려가는 주인공 김탁구의 심경을 대변하는 노래로 규현의 감미로운 목소리가 잘 녹아들었다는 평가다. 한편 ‘제빵왕 김탁구’는 서태조가 구마준(주원)이라는 사실이 김탁구가 알게되면서 새로운 국면에 접어든 상황. 김탁구와 양미순의 러브라인 전개될 거라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팬들의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사진=제빵왕 김탁구 OST 음반 사진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마천동 다세대주택 지하방서 40대여성 백골 시신 발견 ▶ 비, 이정진 키 차이 인증샷 공개...”내가 크잖아!” 깜찍 해명 ▶ ”다리 벌려 무효”? 네티즌, 비 해명 불구 재인증 요청 ▶ ”넉넉하게 입지 그랬어” 유이, 뱃살굴욕 어게인 ▶ ’자이언트’ 송경철 건설귀신 관심집중…”죽어? 안 죽어?” ▶ 이완, 중대장 완장 사진 공개…김태희 사인의 위력?
  • 양미라 ‘순정녀’ 자진 하차...제작진”vJ 미라 막말방송 사건과 무관”

    양미라 ‘순정녀’ 자진 하차...제작진”vJ 미라 막말방송 사건과 무관”

    방송인 양미라가 ‘VJ 미라 막말 방송사건’ 논란에 휩싸였던 케이블 채널 프로그램에서 자진하차한다. QTV ‘순위 정하는 여자’(이하 순정녀) 제작진 측은 양미라가 7월 말 녹화를 끝으로 전격 하차하며 현재 출연 중인 SBS 일일드라마 ‘세자매’의 연기 활동에 전념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갑작스러운 하차 소식을 접한 일부 네티즌들은 VJ 미라의 ‘막말 사건’이 영향을 미치지 않았냐는 의견을 제시했다. 앞서 논란이 됐던 ‘막말사건’은 미라가 양미라를 향해 “남자들이 많이 만져준 몸 같다”는 등의 선정적인 표현을 건네며 불거졌다. 미라는 이와 관련 지난달 30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양미라씨에게는 촬영을 끝난 후 바로 사과를 드렸고 양미라씨도 흔쾌히 농담으로 받아주셔서 서로 좋게 넘어갔다”고 해명했다. ‘순정녀’ 제작진 측 역시 “양미라의 ‘하차’는 연기에 전념하기 위한 결정일 뿐 막말 논란과는 무관하며 실제로 양미라의 마지막 녹화 분은 논란이 일기 전에 전행된 것”이라고 설명 했다. 이어 “이번 사건으로 프로그램에서 하차하는 것처럼 비쳐질까 봐 걱정하는 것 같아서 안쓰럽다”고 덧붙였다. 한편 양미라는 ‘세자매’에서 철없는 둘째딸 김은실 역을 맡아 밝고 명랑한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 ‘순정녀’ VJ 미라 막말방송 사건 피해자… 양미라 하차 왜?

    ‘순정녀’ VJ 미라 막말방송 사건 피해자… 양미라 하차 왜?

    VJ 미라의 막말방송 사건으로 상처를 받은 피해자 방송인 양미라가 문제가 된 케이블 채널 QTV 프로그램에서 자진 하차한다. QTV ‘순위 정하는 여자’(이하 순정녀) 제작진 측은 양미라가 7월 말 녹화를 끝으로 전격 하차하며 현재 출연 중인 SBS 일일드라마 ‘세자매’의 연기 활동에 전념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갑작스러운 하차 소식을 접한 일부 네티즌들은 VJ 미라의 ‘막말 사건’이 영향을 미치지 않았냐는 의견을 제시했다. 앞서 논란이 됐던 ‘막말사건’은 미라가 양미라를 향해 “남자들이 많이 만져준 몸 같다”는 등의 선정적인 표현을 건네며 불거졌다. 미라는 이와 관련 지난달 30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양미라씨에게는 촬영을 끝난 후 바로 사과를 드렸고 양미라씨도 흔쾌히 농담으로 받아주셔서 서로 좋게 넘어갔다”고 해명했다. ‘순정녀’ 제작진 측 역시 “양미라의 ‘하차’는 연기에 전념하기 위한 결정일 뿐 막말 논란과는 무관하며 실제로 양미라의 마지막 녹화 분은 논란이 일기 전에 전행된 것”이라고 설명 했다. 이어 “이번 사건으로 프로그램에서 하차하는 것처럼 비쳐질까 봐 걱정하는 것 같아서 안쓰럽다”고 덧붙였다. 한편 양미라는 ‘세자매’에서 철없는 둘째딸 김은실 역을 맡아 밝고 명랑한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NTN 2일 핫키워드] 타블로 악플러 법적대응, 김석류 아나-김태균 선수 결혼

    [NTN 2일 핫키워드] 타블로 악플러 법적대응, 김석류 아나-김태균 선수 결혼

    믿었던 사람에게 받은 배신의 아픔은 더 큰 법. 남몰래 흠모했던 공인의 열애나 결혼 소식은 나와 직접적인 관련이 없다 할지라도 안타깝고 왠지 모를 배신감마저 든다. 그러나 연예인도 결국 똑같은 사람이다. 그들도 언제까지나 자신의 편일 거라 믿었던 팬들이 등을 돌릴 때 누구보다 큰 상처를 받기 마련. 8월의 첫 주인 2일 오늘의 키워드는 ‘배신’이다. ∇ ‘학력논란’ 타블로, 법적대응…악플러 전문 로펌 담당 학력논란으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에픽하이’ 멤버 타블로가 이와 관련, 악성 악플러들에 대한 법적 대응을 국내 로펌에 의뢰해 네티즌들의 관심을 집중됐다. 타블로는 믿었던 팬들로부터 한순간에 ‘학력위조’로 인기를 산 파렴치범 취급을 당하며 그동안 적잖이 마음고생을 했을 터. 더 이상은 억울하게 당할 수만은 없었던지 법적 대응에 나서기 시작했다. 그러나 마음 넓은 타블로, 자신과 가족을 짓밟은 악플러들에게 1주일의 유예기간을 주기로 했다. 타블로측은 법무법인 강호측을 통해 “1주일 내에 타블로 및 가족에 대한 명예훼손적인 글, 댓글 등을 모두 삭제하면 그 사람들에 대해서는 소송을 걸지 않을 것”이라는 경고 메시지를 담은 보도 자료를 배포했다. 타블로의 학력 논란과 관련해 악성 악플러들에 대한 법적 대응을 맡은 법무법인 강호는 지난 2주간 타블로를 비롯, 가족들의 학력논란에 대한 악성 루머를 유포해온 네티즌들의 자료를 수집해 온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타블로의 학력위조 관련한 소송은 논란이 미국에 거주중인 네티즌에 의해 처음 시작됐다는 이유로 미국 등 외국법원에서도 함께 진행될 것으로 알려졌다. ∇ 김석류 아나운서-김태균 선수 ‘결혼’ 야구팬들이라면 그녀를 모를 수 없다. ‘야구여신’ 김석류 KBSN 아나운서. 한국 야구팬들로부터 추앙받아온 김석류 아나가 결혼을 한단다. 그것도 현재 대한민국에서 가장 잘나가는 야구선수 중 한 명인 김태균 선수와 말이다. 야구팬들은 그녀의 ‘배신’에 충격과 분노를 감추지 못하고 있다. 김석류는 지금껏 ‘야구 선수와는 절대 연애 불가’라는 강경한 입장을 고수해왔다. 현재 모 포털사이트에 연재중인 지난 7월 19일자 ‘김석류의 아이러브베이스볼’에서도 “야구선수와 교제에 대해 이 기회를 빌려 못 박고 싶다. 나 •는 •야 •구 •선 •수 •와 •연 •애 •하 •지 •않 •겠 •다”고 강력하게 주장했다. 한편 김석류-김태균 커플은 ‘007 작전’ 못지않은 ‘비밀연애’를 한 증거가 네티즌들에 의해 포착되기도 했다. 김석류 아나는 지난 7월 28일 자신의 트위터에 “일주일간 일본에 다녀왔어요^^ 재충전 끝!”이라는 짤막한 글과 함께 비행기 안에서 찍은 듯한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 또 김태균 선수는 7월 27일 세이부와 경기 이후 피로 누적을 이유로 28~29일 경기는 결장한 채 호텔에서 링거를 맞으며 휴식을 취한 것으로 알려졌다. 네티즌들은 김 아나운서의 휴가와 김 선수의 결장 기간이 일치하는 것이 우연이 아니라고 확신, 이들이 ‘비밀데이트’를 즐겼을 것이라 미뤄 짐작하고 있다. 한편 이들의 결혼 소식이 나오자마자 김석류 아나운서의 미니홈피에는 축하 글과 함께 충격을 금치 못하는 팬들의 한탄이 쏟아지고 있다. 팬들은 “충격과 공포.. 어떻게 이럴 수가 있나요?”, “자주 일본 가시더니 그게 김태균 선수 만나러 갔던 거군요”, “눈물이 멎지 않는다”, “석류씨 무서운 여자였네요”, “연애는 안하고 결혼만 하는 건가요?” 등 충격을 금치 못하고 있다. 이밖에 2일 NTN 핫 키워드에는 ‘’순정녀’ 막말방송 사건 피해자… 양미라 하차 왜?’, ‘’리틀 고소영’ 김소영 심경 고백 “새싹 짓밟지 마”’, ‘SBS, 방송사고 해명후 해당 장면 삭제…네티즌들 ‘글쎄’‘, ’1박2일 위기설?네티즌들 ‘MC몽 캐릭터 돌려달라!‘’, ‘”나이 말고 이길 게 있어?” 서인영 독설에 가희 KO패’ 등이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양미라 하차 부른 VJ 미라 막말방송사건…다시 본 막말들

    양미라 하차 부른 VJ 미라 막말방송사건…다시 본 막말들

    DJ 미라의 막말방송 사건 피해자 방송인 양미라가 문제가 된 케이블 채널 QTV 프로그램에서 자진 하차해 논란이 일고있다. QTV ‘순위 정하는 여자’(이하 순정녀) 제작진 측은 양미라가 7월 말 녹화를 끝으로 전격 하차하며 현재 출연 중인 SBS 일일드라마 ‘세자매’의 연기 활동에 전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갑작스러운 하차 소식을 접한 일부 네티즌들은 VJ 미라의 ‘막말 사건’이 영향을 미치지 않았냐는 의견을 제시하며 "가해자인 DJ미라가 물러나야지 왜 피해자인 양미라가 물러나냐"고 프로그램 제작진을 비난하기도 했다. 다음은 당시 성희롱 수준이라는 논란을 부른 7월22일 QTV ‘순정녀’ 막말방송애 대한 본지의 보도 내용이다. VJ 미라의 성희롱에 가까운 막말 방송이 시청자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해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7월 22일 QTV ‘순위 정하는 여자’(이하 순정녀) 방송에서는 ‘남자 없이는 단 하루도 살 수 없는 여자는?’ 이라는 주제로 랭킹 순위를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때 미라가 다른 출연진들에게 지나치게 수위가 높은 선정적인 막말을 해 네티즌들의 구설에 올랐다. 미라는 이날 방송에서 양미라를 랭킹 5위로 꼽으며 “남자들이 많이 만져준 몸”이라고 말해 양미라 뿐 만 아니라 다른 출연진 모두를 당황케 했다. 수위를 고려한 현영이 “남자 손길을 탄 몸”이라고 정정했지만 지나친 발언임은 분명했다. 여기서 그쳤다면 다행이다. 미라는 6위로 꼽은 에이트 주희에게 “색녀 같다”고 평했으며, 10위로 선정한 이해인에게는 “양기를 못 받아 푸석푸석한 느낌”이라는 등 성적인 발언을 거침없이 쏟아냈다. 또 랭킹 1위로 김새롬을 지목한 미라는 김새롬에게 “유부남만 안 건드렸으면 좋겠다”고 말했고, 이에 발끈한 김새롬은 “결혼만 해봐라”고 받아쳐 모두를 경악케 만들었다. 2위는 “항상 남자가 옆에 있어 남자 증독증이 있을 것 같다”는 이유로 이지혜가, 3위는 “뒤로 남자들을 많이 만나고 다닐 것 같다”며 이인혜가 꼽았다. 4위는 “양다리도 부족해 세다리, 네다리를 걸칠 것 같다”며 이지현을 지목했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아주 방송을 막하네, 술 먹고 방송하나?”, “아무리 케이블 채널이라도 이건 너무하다. 청소년들이 볼까 걱정 된다”, “남자가 했으면 여성부에서 들고 일어날 만한 일이다. 이런 막말 방송을 그대로 내보낸 제작진도 문제다”, “주제 선정도 그렇고 출연진 발언도 그렇고 이런 프로그램은 폐지 시켜야 한다” 등 비난이 빗발쳤다. 더욱이 ‘순정녀’는 15세 이상 방송이라는 점에서 그 수위가 지나치게 높았다는 지적이다. 사진 = QTV ‘순위 정하는 여자’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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