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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구에 ‘소지섭 길’ 생긴다

    양구에 ‘소지섭 길’ 생긴다

    한류스타 소지섭(33)이 연예인으로는 처음 자신의 이름을 딴 길을 얻게 됐다. 소지섭의 소속사 51K는 29일 강원도 양구군에 ‘소지섭 길’이 만들어진다고 밝혔다. 2012년 여름 완공 예정인 ‘소지섭 길’은 총 길이 51㎞로, 5.1㎞씩 산책할 수 있는 걷기 도로를 비롯해 현재 비어 있는 백석산 전투기념관 구 초소 공간을 리모델링한 ‘소지섭 갤러리’ 등으로 꾸며질 계획이다. 강원도에 ‘소지섭 길’이 생기게 된 것은 소지섭이 지난여름 철원, 화천 등 비무장지대(DMZ)를 비롯해 강원도 일대를 여행하면서 느낀 감성을 담은 포토에세이집 ‘소지섭의 길’을 출간한 인연 때문이다. 강원도 관광홍보대사로도 위촉됐다.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 강원도 ‘소지섭 길’ 조성…연예인 최초 이름 딴 도로

    강원도 ‘소지섭 길’ 조성…연예인 최초 이름 딴 도로

    배우 소지섭의 이름을 딴 ‘소지섭 길’이 강원도에 조성된다. 강원도 양구군에 만들어질 ‘소지섭의 길’은 총 길이 51km 길이로 2012년 여름께 완공을 목표로 착공에 들어간다. 제주도의 ‘올레길’, 지리산의 ‘둘레길’처럼 ‘소지섭의 길’은 강원도를 대표할 수 있는 길을 만든다는 취지에서 출발했다. ‘소지섭의 길’에는 5.1km 씩 산책할 수 있는 걷기 도로를 비롯해 현재 비어있는 ‘백석산 전투기념관 구 초소 공간’을 리모델링한 ‘소지섭 갤러리’ 등이 들어설 계획이다. 강원도 양구군에 조성되는 ‘소지섭 길’은 연예인 최초로 이름을 내 건 길이 생긴다는 점과 51Km가 소지섭이 몸담고 있는 소속사 ‘51K’와 연관된 길이로 결정된 것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남다르다. 소지섭의 소속사 ‘51K’는 평소 소지섭이 좋아하는 숫자 51을 착안해서 만든 것이기 때문. 강원도에 ‘소지섭 길’이 생기게 된 데는 2010년 여름 철원 화천 양구 고성 등 DMZ를 비롯해 강원도 일대를 여행하면서 느낀 감성을 담은 첫 번째 포토에세이집 ‘소지섭의 길’을 출간한 것과 인연이 깊다. 소지섭은 첫 저서인 ‘소지섭의 길’을 통해 강원도에 대한 다양한 모습들을 소개한 공로를 인정받아 ‘제 1호 강원도 관광홍보대사’로 위촉되기도 했다. 강원도 측은 “진솔한 배우 소지섭으로 인해 강원도의 이미지가 더욱 높아지고 있다. 무엇보다 첫 저서를 통해 강원도에 대한 애정을 보여준 소지섭을 홍보대사로 위촉하면서 한국 관광 1번지로서의 위치를 확고하게 하는 것과 동시에 강원도 관광의 글로벌화에도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 또 “‘소지섭 길’을 통해 강원도가 가진 천혜의 자연환경을 국내 뿐 아니라 해외에도 널리 알리는 기회가 될 것이다”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사진 = 포토에세이 ‘소지섭의 길’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에프엑스가 자는 곳은 어떤 모습일까?▶ 김현주, 파격 상반신 노출 화보 ‘망설임 없이’▶ 산다라박, 과거 정일우와 눈물의 키스신 화제▶ "이상형은 이효리"..존박 발언에 김은비 반응은?▶ 최희진 "악플러 사과시 명단에서 제외"...네티즌 반응은?
  • 강원도 ‘소지섭 길’ 조성…연예인 최초 이름 딴 도로

    강원도 ‘소지섭 길’ 조성…연예인 최초 이름 딴 도로

    배우 소지섭의 이름을 딴 ‘소지섭 길’이 강원도에 조성된다. 강원도 양구군에 만들어질 ‘소지섭의 길’은 총 길이 51km 길이로 2012년 여름께 완공을 목표로 착공에 들어간다. 제주도의 ‘올레길’, 지리산의 ‘둘레길’처럼 ‘소지섭의 길’은 강원도를 대표할 수 있는 길을 만든다는 취지에서 출발했다. ‘소지섭의 길’에는 5.1km 씩 산책할 수 있는 걷기 도로를 비롯해 현재 비어있는 ‘백석산 전투기념관 구 초소 공간’을 리모델링한 ‘소지섭 갤러리’ 등이 들어설 계획이다. 강원도 양구군에 조성되는 ‘소지섭 길’은 연예인 최초로 이름을 내 건 길이 생긴다는 점과 51Km가 소지섭이 몸담고 있는 소속사 ‘51K’와 연관된 길이로 결정된 것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남다르다. 소지섭의 소속사 ‘51K’는 평소 소지섭이 좋아하는 숫자 51을 착안해서 만든 것이기 때문. 강원도에 ‘소지섭 길’이 생기게 된 데는 2010년 여름 철원 화천 양구 고성 등 DMZ를 비롯해 강원도 일대를 여행하면서 느낀 감성을 담은 첫 번째 포토에세이집 ‘소지섭의 길’을 출간한 것과 인연이 깊다. 소지섭은 첫 저서인 ‘소지섭의 길’을 통해 강원도에 대한 다양한 모습들을 소개한 공로를 인정받아 ‘제 1호 강원도 관광홍보대사’로 위촉되기도 했다. 강원도 측은 “진솔한 배우 소지섭으로 인해 강원도의 이미지가 더욱 높아지고 있다. 무엇보다 첫 저서를 통해 강원도에 대한 애정을 보여준 소지섭을 홍보대사로 위촉하면서 한국 관광 1번지로서의 위치를 확고하게 하는 것과 동시에 강원도 관광의 글로벌화에도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 또 “‘소지섭 길’을 통해 강원도가 가진 천혜의 자연환경을 국내 뿐 아니라 해외에도 널리 알리는 기회가 될 것이다”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사진 = 포토에세이 ‘소지섭의 길’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에프엑스가 자는 곳은 어떤 모습일까?▶ 김현주, 파격 상반신 노출 화보 ‘망설임 없이’▶ 산다라박, 과거 정일우와 눈물의 키스신 화제▶ "이상형은 이효리"..존박 발언에 김은비 반응은?▶ 최희진 "악플러 사과시 명단에서 제외"...네티즌 반응은?
  • [오늘의 경기]

    ■프로야구 ●두산-넥센(잠실)●SK-LG(문학)●롯데-삼성(사직 이상 오후 6시30분) ■테니스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남녀중고대회(오전 10시 양구초롱이코트)
  • 인천, 호우경보…집중호우에 주택침수 100여건

    인천, 호우경보…집중호우에 주택침수 100여건

    추석 연휴에 접어든 21일 인천 전 지역과 서울 등 수도권에 호우경보가 발효된 가운데 인천에서 주택침수 등 비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오후 2시까지 인천지역에 집중 호우가 쏟아져 주택 침수 100여건, 도로 침수 2건의 피해상황이 접수됐다. 또 계양구 작전동 저지대의 단독주택 50여 가구와 서구 공촌동 저지대 일대 단독주택 50여 가구가 물에 잠겨 배수 작업에 나섰다. 김포 지역 역시 도로 침수 3건, 주택·상가 침수 4건 등 모두 7건의 비 피해가 접수돼 김포시가 현장 확인과 복구 작업에 들어갔다. 한편 인천기상대는 이날 오후까지 인천 지역에 40~60mm의 비가 더 올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사진 = YTN 뉴스 화면 캡쳐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정우성-수애, 로맨틱 베드신 공개…’호수 위 호텔’▶ 양승은 아나운서, 송윤아 닮은 미모로 김제동 ‘호감’▶ ‘퀴즈왕’ 이지용-연극배우 임정선 ‘4년째 열애’ 곧 결혼▶ 문정희, 한복추석인사 ‘우아+고혹’…"행복한 한가위"▶ ’슈퍼스타K 2’ 탈락자-뒷이야기…’대방출=핫이슈’▶ "초보운전, 차가 뒤집혀?" 운전실수담 베스트10 ‘폭소’
  • “출산율을 높여라”… 지자체 장려책 봇물

    정부의 출산 장려책과 함께 지방자치단체 차원의 장려책도 쏟아지고 있다. 떨어진 출산율을 회복하기 위해 지자체들이 내놓는 아이디어도 가지각색이다. 다만 열악한 재정 탓에 일시적인 금전 지원에 그치고 있어 큰 효과를 거둘지는 미지수다. 충북도는 ‘충북도 출산장려 및 양육지원에 관한 조례안’이 도의회를 통과해 내년부터 첫째 아이 출산 가정에도 축하금을 지급한다고 17일 밝혔다. 또한 보육시설을 이용하지 않는 셋째 아이 이상에게는 양육수당이 지원된다. 지원금 액수는 도지사가 결정하게 되는데, 첫째 아이 출산축하금은 5만원, 양육수당은 월 10만원 안팎에서 결정될 예정이다. 출산축하금은 한 차례, 양육수당은 영유아를 보육시설에 보내지 않을 경우 취학 전까지 지급된다. 충북도 여운복 저출산고령화팀장은 “5만원이 큰 돈은 아니지만 광역단체가 출산축하금을 주는 경우는 많지 않다.”고 말했다. 광주시는 세 자녀 이상을 둔 가정에서 보유한 승용차는 공영주차장 이용료를 50% 감면해 주는 내용의 ‘주차장 조례 개정안’을 다음달 시의회에 제출할 계획이다. 조례안이 통과되면 이르면 12월 또는 내년 1월부터 적용된다. 경남 고성군은 셋째아 이상 출산 여성에 대해 한방첩약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최근 지역내 10개 한의원과 협약을 체결했다. 출산일 현재 고성에 6개월 이상 주소를 두고 있는 여성이 셋째아 이상을 출산하면 희망하는 협약 지정 한의원에서 15일분량 20만원 상당의 한약을 조제받을 수 있다. 고성군의 출산 여성 한방첩약 지원 서비스는 경북 영주시에 이어 전국에서 두 번째다. 강원 평창군은 1~6등급 장애인 여성이 출산하면 신생아 1인당 100만원을 지원한다. 경기도는 매년 5000여명의 임신이 어려운 부부에게 체외수정 시술비 전액을 지원한다. 또한 내년부터 둘째 이상 자녀 양육비를 연간 60만원 지원하고, 하반기부터 영유아 필수예방접종을 전액 무료화한다. 기존의 출산지원금을 대폭 상향조정하는 지자체도 많다. 인천 계양구는 셋째아 이상에게 20만원 상당의 출산용품을 주던 것을 7월 이후 출산축하금 100만원으로 바꿨다. 인천 부평구는 셋째아 이상에게 미숙아 건강관리비 100만원을 지원하는 조항을 신설했다. 지자체들이 경쟁적으로 새 지원책을 발표하고 있지만 전문가들은 큰 기대를 하지 않고 있다. 그동안 이와 유사한 수많은 지원제도가 마련됐지만 오히려 출산율이 떨어지고 있어서다. 통계청의 2009년 인구조사에 따르면 전년에 비해 첫째 아이는 4.4%, 둘째 아이는 3.3%, 셋째아이 이상은 5.0% 줄었다. 김태헌 한국교원대 사회교육학과(인구학 전공) 교수는 “이벤트성이나 보여 주기식 지원책으로는 출산율을 올릴 수 없다,”며 “다자녀 개념을 셋째아 이상에서 둘째아 이상으로 낮춘 뒤 첫째 아이를 낳은 가정에 둘째 아이를 낳을 수 있도록 동기를 부여하면 다소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전국종합·남인우기자 niw7263@seoul.co.kr
  • [부고]

    ●김봉환(전 국회의원)씨 부인상 교원(목사)재원(동부흥산 대표)교숙 교정(숙명여대 교수)교순(건국의대 〃)지은씨 모친상 손경식(대한상공회의소 회장·CJ그룹 회장)현재민(카이스트 교수)서정기(서울의대 〃)안서규(경희대 〃)씨 장모상 15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7일 오전 7시 (02)3410-6914 ●김학기(한국농업무인헬기협회 부회장)중기(세창화학 대표이사)용기(세창화학 상무)진기(부산항만공사 감천사업소장)씨 부친상 조현호(대원브레이크 대표이사)김승래(한국전력공사 강동지점 부장)씨 장인상 14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7일 오전 7시 (02)3410-6916 ●강용모(스포츠월드 체육부 부장)씨 부친상 15일 충남 보령아산병원, 발인 17일 오전 (041)930-5641 ●한사철(케이피엠테크 상무이사)사원(두산동아 차장)씨 부친상 15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7일 오전 6시 (02)3410-6918 ●이운호(프로야구 두산 운영본부 부장)씨 장모상 15일 강서 중앙장례식장, 발인 17일 오전 7시 (02)650-8240 ●김정봉(KBL 경기운영팀 과장)씨 부친상 15일 마산의료원, 발인 17일 오전 7시 (055)249-1403 ●이원조(DLA PIPER 도쿄법률사무소 변호사)원규(미국 거주·사업)원호(디아지오코리아 부사장)씨 부친상 박영선(민주당 국회의원)성진경 윤미희씨 시부상 14일 서울대병원, 발인 18일 오전 7시30분 (02)2072-2010 ●안장(덴츠코리아 상무)씨 별세 14일 부산 동아대병원, 발인 17일 오전 10시 (051)256-7015 ●이인원(동작고 교장)씨 부인상 경수(창곡중 교사)낙수(누리엔소프트 팀장)씨 모친상 박철호(동양구조안전기술 실장)씨 장모상 김현숙(에이스회원거래소)씨 시모상 15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7일 오전 7시 (02)3010-2237 ●이수임(전 서울사대부고 교장)씨 별세 박찬하(YB파트너스 부사장)강하(LG패션 과장)씨 모친상 14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17일 오전 9시 (02)2258-5951
  • 화곡 ~ 청라 40분만에 간다

    화곡 ~ 청라 40분만에 간다

    서울 강서 지역과 인천 청라지구를 잇는 간선급행버스체계(BRT·Bus Rapid Transit) 구축 사업이 14일 첫 삽을 떴다. 국토해양부는 인천 계양구 작전체육공원에서 기공식을 갖고 “이 노선이 개통되면 인천 청라지구에서 화곡역까지 40분 만에 이동할 수 있게 된다.”고 밝혔다. BRT는 지하철처럼 정시성을 갖춘 버스 체계로 경기 하남~천호(10.5km) 구간이 현재 시범사업으로 진행 중이다. 국토부는 BRT가 지하철처럼 대량 수송이 가능하지만 건설비는 지하철의 10분의1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청라~강서 노선은 총 연장 23.1㎞로 1292억원이 투입됐다. 청라지구에서 가정오거리~작전역~오정사거리를 거쳐 화곡역 또는 신방화역으로 연결된다. 2단계로 나누어 추진되며 1단계 구간(19.8㎞)인 청라~화곡역은 2012년 6월 완공된다. 신방화역까지 이어지는 2단계 구간(3.3㎞)은 현재 검토되는 서울~광명 민자고속도로 사업과 연계해 추진된다. 청라~강서 BRT 사업 구간에는 버스전용차로와 버스 우선 신호체계가 설치되고, 태양전지판을 활용한 친환경 정류장 17곳이 조성된다. 또 냉방이 가능한 밀폐형 정류소가 들어서고, 지하철과 연결되는 주요 지점엔 환승시설이 설치된다. 정류소 단말기는 디지털멀티미디어방송(DMB)이 가능한 안내시스템을 갖추고, 버스 내부에는 정류소 도착 정보를 알려주는 시스템이 장착된다. 1단계 개통 때는 기존 저상버스와 좌석버스를 고급화한 24대의 차량이, 2단계가 개통되면 전기버스 등 새 교통수단이 투입된다. 윤설영기자 snow0@seoul.co.kr
  • [오늘의 경기]

    ■프로야구 ●LG-롯데(잠실)●넥센-KIA(목동)●한화-SK(대전·이상 오후 6시30분) ■테니스 양구국제주니어 2차대회(오전 10시·양구초롱이코트) ■농구 세계군인선수권(오전 8시30분·잠실학생체)
  • 자매결연 지자체 친목축구 한마당

    자치단체들이 축구를 통해 친목을 도모하고 있다. 충북 단양군은 자매결연 자치단체를 초청해 오는 10일과 11일 이틀간 단양공설운동장에서 친선 축구대회를 갖는다. 참가 자치단체는 단양군을 비롯해 서울 은평구, 송파구, 부산 진구, 인천 계양구, 충남 보령시, 경기 이천시, 구리시 등 8곳이다. 자치단체별로 세 게임, 경기는 전·후반 구분 없이 25분씩 한다. 8개 자치단체를 북부와 남부팀으로 나눠 자치단체당 3명씩 선발, 올스타전도 벌인다. 마지막 경기가 끝나면 운동장에서 만찬이 예정돼 있다. 단양군이 자매결연 자치단체와 축구대회를 시작한 것은 1999년. 그해 자매결연을 맺은 부산 진구청과 송파구청 등 2곳과 축구를 한 뒤 올해까지 모두 10번의 대회를 가졌다. 단양군청 축구동호회 방인구 회장은 “국민을 하나로 묶고 지구촌의 평화를 증진시키는 데 월드컵만한 것이 없지 않으냐.”며 “자매결연 자치단체 우호협력을 다지는 데 축구만큼 좋은 것이 없다.”고 말했다. 내년에는 부산 진구청이 자매결연 자치단체를 초청해 축구대회를 가질 예정이다. 단양 남인우기자 niw7263@seoul.co.kr
  • [오늘의 경기]

    ■프로야구 ●두산-넥센(잠실)●삼성-롯데(대구)●KIA-한화(군산 이상 오후 6시30분) ■농구 가을철남녀중고연맹전(오전 11시 광주고 및 수피아여고 체육관) ■테니스 양구국제주니어 2차대회(오전 10시 양구초롱이코트) ■육상 대학대항대회(오전 10시 전남 영광스포티움) ■양궁 종합선수권(오전 9시 예천 진호양궁장)
  • [오늘의 경기]

    ■프로야구 ●SK-두산(문학)●KIA-한화(군산)●롯데-넥센(사직 이상 오후 6시30분) ■종합 장애인체육대회(오전 10시 대전 일대) ■실업축구 ●대전-안산(대전월드컵보조구장)●인천-천안(문학보조구장)●예산-충주(예산공설운 이상 오후 3시)●강릉-창원(강릉종합운)●김해-고양(김해종합운)●목포-용인(목포축구센터)●부산-수원(부산구덕운 이상 오후 7시) ■농구 가을철중고연맹전(낮 12시 광주고체) ■테니스 양구국제주니어 2차 대회(오전 10시 양구초롱이코트)
  • 고양 원당지구 뉴타운사업 잰걸음

    고양 원당지구 뉴타운사업 잰걸음

    경기 고양시의 중심기능을 수행할 원당지구 뉴타운사업이 본격화된다. 도는 6일 고양시 덕양구 주교동과 성사동 일대 옛 시가지 130만 6140㎡를 뉴타운으로 개발하기 위한 ‘원당지구 재정비촉진계획’을 결정, 고시했다. 원당 뉴타운에는 2020년까지 주택 1만 4198가구를 공급하고 이중 2346가구는 임대주택으로 건립한다. 수용인구는 4만 9497명이다. 용적률은 지역에 따라 232∼251%이며 설계경기 실사나 친환경건축물 인증 등을 받을 경우 최대 10%까지 용적률을 추가해 준다. 원당지구 재정비촉진계획이 결정·고시됨에 따라 앞으로 추진위원회 승인과 조합설립 인가, 사업시행 인가 등의 과정을 거쳐 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 [오늘의 경기]

    ■ 여자축구 대교눈높이 WK-리그 18라운드(오후 7시 고양종합운 외) ■ 테니스 양구국제주니어 2차대회(오전 10시 양구 초롱이코트) ■ 정구 실업연맹전(오전 10시 충북 음성구장) ■ 체조 문화부장관기 및 대학·일반선수권(오전 10시 태백 고원체) ■ 양궁 종합선수권(오전 9시 예천 진호국제양궁장) ■ 태권도 코리아오픈국제대회(오전 9시 구미 박정희체)
  • 서울외곽순환로 밑 일반도로 계획

    인천시는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하부 공간에 일반도로를 개설하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다. 2일 시에 따르면 서울외곽순환도로 하부 공간인 부평구 청천로에서 계양구 봉화로까지 1㎞ 구간에 도로 개설을 추진하기로 하고 한국도로공사와 협의 중이다. 서부간선수로 도로개설 논란에 따른 대안으로 부각된 ‘서울외곽순환도로 하부의 일반도로화’에 대해 한국도로공사는 인천시가 가설계를 한 뒤 다시 논의하자는 긍정적인 답변을 보냈다는 게 시의 설명이다. 인천시는 하부도로가 개설될 경우 남북간 주요 도로인 장제로와 부평로 교통정체 해소에 일조하는 한편, 체증이 극심한 서울외곽순환도로의 교통량까지 분산시킬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하지만 걸림돌도 없지 않다. 부평구 일신동에서 남동구 장수동까지 4.49㎞ 구간은 경기 부천시와 공유하고 있는 만큼 협의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부천시는 해당 구간에 도로 개설은 안 된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아울러 서울외곽순환도로 하부에 있는 구조물 정비도 만만치 않은 과제다. 생활체육시설이나 장애인단체 등에서 활용하는 시설이 적지 않아 반발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는 실정이다. 김학준기자 kimhj@seoul.co.kr
  • 인천 기초단체 절반 ‘호화청사’

    인천지역 기초자치단체 청사의 절반이 기준면적 초과로 호화청사 판정을 받았다. 1일 인천시에 따르면 인천지역 10개 구·군 가운데 연수구청은 청사 면적 기준의 17.8%, 계양구청은 66.8%, 부평구청은 53.3%, 남동구청은 24.1%, 옹진군청은 4.1%를 각각 초과했다. 면적기준 초과 여부는 행정안전부가 직원수, 건축물대장에 나와 있는 면적 등을 감안해 판단한 것이다. 인천 기초단체 청사 중 50%인 5곳이 기준을 초과함으로써 전국 6개 광역시 가운데 가장 높은 초과율을 보였다. 또 인천시의회는 청사 기준 면적의 38.9%, 서구의회는 61.7%, 남동구의회는 40.4%, 중구의회는 36.3%, 계양구의회는 18.6%, 연수구의회는 5.1%를 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면적기준을 초과한 지자체들은 1년 안에 면적기준 초과분에 대해 임대, 주민편의시설 등으로 시설전환을 해야 한다. 이를 이행치 않을 경우에는 지방교부세 감액 등 재정적 페널티를 받게 된다. 인천시 관계자는 “청사 기준면적 초과분에 대한 조치는 각 지자체에서 알아서 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학준기자 kimhj@seoul.co.kr
  • [오늘의 경기]

    ■프로야구 ●LG-넥센(잠실)●삼성-KIA(대구 이상 오후 6시30분) ■프로배구 수원 IBK 기업은행컵 ●여자 A조 1위-B조 1위(오후 4시)●남자 대한항공-삼성화재(오후 7시 이상 수원체) ■실업축구 ●인천-목포(문학보조)●대전-부산(대전한밭·이상 오후 3시)●예산-용인(오후 4시·예산공설)●김해-천안(김해종합)●울산-안산(울산종합)●고양-창원(고양종합)●강릉-수원(강릉종합 이상 오후 7시) ■사격 봉황기 대회 (오전 9시 충북 청원 종합사격장)■테니스 양구국제주니어대회(오전 10시 양구초롱이코트)
  • [춘천 월드레저총회·경기대회] 강원도 ‘레포츠 천국’

    [춘천 월드레저총회·경기대회] 강원도 ‘레포츠 천국’

    산과 바다, 호수 등 자연이 어우러진 강원도가 세계 속의 ‘레저도시’로 뜨고 있다. 산속의 오지로 남아 있던 강원도 교통이 좋아지면서 수도권에서 짧게는 40분, 길게는 두 시간대의 거리에 놓여 각광받기 시작하면서부터다.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현대인들의 도시탈출 러시도 한몫하고 있다. 강원도를 찾아 즐기려는 사람들이 늘면서 래프팅·페러글라이딩·레일바이크·산악자전거(MTB) 등으로 유명세를 타는 자치단체들이 속속 생겨나고 있다. ●거센 물살 가르는 래프팅 거센 물살을 뚫고 나가는 래프팅은 스릴과 짜릿함을 맛볼 수 있는 젊은이들의 레포츠다. 인제 내린천과 철원의 한탄강, 정선·영월을 잇는 동강 등이 대표적인 래프팅 명소로 꼽힌다. 지역마다 강물의 흐름과 성격이 달라 즐기는 맛이 다르다. 인제 내린천과 철원 한탄강 래프팅은 급류가 많다. 영월·정선을 잇는 동강 래프팅은 조용하면서 은은하다. 어느 곳이나 마찬가지지만 위험한 물장난은 금물이고 헬멧, 구명조끼, 고무신 등 안전장비는 반드시 착용해야 한다. 래프팅은 지역축제로 이어진다. 철원은 최대의 여름 축제로 해마다 한탄강레포츠축제를 개최한다. 국내 유일의 현무암 협곡을 품고 있는 한탄강과 고석정에서 한탄강래프팅대회를 열고 순담계곡 등에서는 바위를 배경으로 누드사진 촬영대회, 번지점프 묘기대회까지 펼쳐진다. 영월에서도 동강의 래프팅을 테마로 영월동강축제를 연다. 래프팅과 함께 창작뗏목 경연대회, 곤충생태체험, 뗏목·보트타기, 당나귀 타기, 계곡 체험 등 이색체험 행사가 다채롭게 펼쳐져 도시민에게 큰 인기를 끈다. 인제군은 래프팅과 아울러 모험 레포츠의 고장에 걸맞은 새로운 체험 프로그램과 관광상품 개발로 사계절 머물 수 있는 관광휴양레저의 고장을 자처하고 있다. ●페달 밟으며 자연 만끽하는 레일바이크 폐철도를 이용한 레일바이크가 인기다. 원조격인 정선 레일바이크와 최근에 문을 연 삼척 해양레일바이크는 사전 예약을 하지 않으면 즐길 수 없을 만큼 인기 있는 레포츠로 자리매김했다. 정선레일바이크에서는 구절리역에서 아우라지역까지(7.2㎞) 철도 위를 관광객들이 직접 페달을 밟으며 주변의 산과 들, 물길이 만들어 내는 자연 풍광을 만끽 할 수 있다. 레일바이크 출발지인 구절리역에서는 여치카페가 유혹한다. 도착지인 아우라지역에서는 어름치카페가 행인을 반긴다. 아우라지역에 도착하면 걸어서 5분 거리에 있는 나룻배를 타고 아우라지 강을 건너고 돌다리를 건너 아우라지 처녀상을 구경할 수도 있다. 사계절 산골마을의 싱그러운 자연을 맛볼 수 있어 도시인들이 많이 찾는다. 삼척 해양레일바이크는 바다를 끼고 달리며 자연을 만끽할 수 있어 색다른 맛이다. 정선레일바이크가 소박하다면 삼척 해양레일바이크는 현대적 세련미를 갖췄다. 풍광도 시골 계곡과 탁 트인 바다로 대비된다. 해양레일바이크는 궁촌역에서 용화역까지 10㎞의 거리로 휴게소는 물론 해양터널을 지나며 레저 등 빛을 이용한 색다른 쇼도 감상할 수 있다. ●산길·강변길 어디든 가는 MTB 울퉁불퉁 산과 계곡길이 많은 강원도 길에 산악자전거 동호인들이 몰려오고 있다. 자전거 전용도로를 확충하고 보관시설까지 생겨났다. 춘천시는 2013년까지 강변을 순환하는 자전거 도로를 조성한다. 강릉시는 올해 남대천 회산교에서 시내 구간을 경유하는 순환형 자전거 도로를 개설했다. 화천군은 관광객들에게 북한강 100리길을 달릴 수 있도록 고급 MTB 자전거를 무료로 대여해 주고 있다. 양구군에는 공무원들이 근거리 출장 시 이용이 가능한 공용자전거가 비치돼 있다. 잇따라 열리는 각종 자전거 대회도 ‘자전거 붐’을 일으키는 데 한몫한다. 올 들어 2010 강원자전거대행진을 비롯해 고성 미시령 힐클라임대회, 뚜르드코리아2010프리테스트 자전거대회, 화천 DMZ 산악 자전거대회, 2010년도 분단현장견학 통일의 길 하이킹 대회 등 크고 작은 자전거 대회가 열리고 있다. 특히 화천군은 평화의 댐 일대를 비롯한 북한강변 자전거 100리길을 열어 인기다. ●한 마리의 새처럼 패러글라이딩 춘천 대룡산, 영월 봉래산은 패러글라이딩 동호인들이 즐겨 찾는 곳이다. 특히 봉래산 활공장에서는 해마다 전국 패러글라이더들의 대향연이 펼쳐진다. 전국에서 동호인 및 임원과 가족 등 400여명이 참가한다. 이륙장에서 착륙장까지의 거리가 2.5~3㎞에 달하는 봉래산에서는 도전정신은 물론 스릴과 재미를 함께 만끽할 수 있다. 경기는 단체전, 연습 조종사급, 조종사급, 여성·학생부, 실버부(만 60세 이상) 등 5개 부문에 걸쳐 열린다. 이밖에 인제의 번지점프와 양양·속초·강릉의 요트와 카약, 스킨스쿠버 등 수상레저스포츠, 평창·홍천·강릉의 승마, 철원의 서바이벌게임 등 강원도가 레포츠의 천국을 열고 있다. 글 사진 춘천 조한종기자 bell21@seoul.co.kr
  • “강원도 친환경 쌀 사주세요”

    “강원도 친환경 쌀 사주세요”

    “강원도의 친환경 쌀을 이용해 주세요.” 직무정지 중인 이광재 강원도지사가 26일 서울 성북구청에 나타났다. 이 도지사는 정호조 철원군수와 전창범 양구군수와 동행했다. 철원군과 양구군 모두 강원도에서 대표적으로 친환경 쌀을 재배하는 지역이다. 김영배 성북구청장이 오는 10월1일부터 관내 24개 공립초등학교 6학년을 대상으로 ‘친환경 무상급식’에 들어가고, 내년에는 모든 공립초등학생으로 확대한다고 하자 이 도지사가 발 빠르게 도의 친환경 쌀과 감자, 옥수수, 배추 등의 판로 확보 지원전에 나선 것이다. 이 도지사는 김 구청장과 만난 자리에서 “도시에서 친환경 쌀과 친환경 부식재료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소비가 늘어나면, 농촌이 발전하고 경작방법이 발전할 수 있다.”면서 “특히 계약재배 등을 통해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소비하는 체제가 마련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정 철원군수는 “흔히 쌀값이 비싸다고 하는데, 한 끼 식사에 들어가는 쌀값이 160~170원으로, 커피 1잔 값인 3500원에 비교하면 비싸다고 생각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전 양구군수도 “제초제 등은 아주 적은 양일지라도 인체에 누적되고 수명을 단축시키는 만큼 신뢰하고 건강한 식단을 아이들에게 제공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 구청장도 “친환경 무상급식을 시범적으로 운영하면서 균질한 쌀과 부식재료를 안정적으로 공급받는 길을 찾아야 한다.”면서 “이 도지사의 제안을 긍정적으로 검토해 보겠다.”고 말했다. 그는 “오는 30일 시식회를 갖고 주민들의 추천을 받아 최종적으로 결정하겠다.”고 말했다. 이 도지사가 성북구를 무작정 찾아온 배경에는 2003년 참여정부에서 이 도지사는 청와대 국정상황실장으로, 김 구청장은 정무수석실의 행정관으로 일하면서 쌓아온 신뢰와 인연이 한몫했다. 이 지사는 1~2시간의 면담을 끝낸 뒤 “직무정지기간에도 70%의 월급이 나오는데, 도민들을 위해 열심히 해야 하지 않겠나.”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 도지사는 이날 성북구청과 노원구청의 구내식당에서 사용하는 쌀을 강원도 쌀로 교체하겠다는 확답을 ‘선물’로 받았다며 환하게 웃었다. 글 사진 문소영기자 symun@seoul.co.kr
  • 김포공항 소음피해지역 축소 ‘반발’

    서울지방항공청이 김포공항 항공기 소음피해(예상)지역을 축소하려 하자 경기도 부천·김포시, 인천 계양구, 서울 양천·강서구 등 공항 주변 5개 자치단체들이 반발하고 나섰다. 25일 이들 지자체에 따르면 서울항공청은 김포공항 항공기 소음피해(예상)지역을 25.73㎢(피해가구 4만 6996가구)에서 15.96㎢(2만 8441가구)로 줄여 오는 9월 하순 고시할 예정이다. 1993년 고시된 현재의 소음피해지역은 80웨클(항공기소음 평가단위)을 기준으로 한 것이지만 고시 예정지역은 2008년 75웨클을 기준으로 측정한 것으로 기준이 한층 강화됐다. 그럼에도 피해지역이 축소된 것은 김포공항 국제선이 인천국제공항으로 대부분 이전해 항공기 이착륙 횟수가 크게 줄어든 데다 항공기 성능이 개선돼 소음이 감소됐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그러나 공항 주변 5개 지자체 주민들은 “항공기가 이착륙할 때마다 겪는 소음피해는 여전하다.”면서 “2008년 한국공항공사가 전문기관에 의뢰해 측정한 소음치를 믿을 수 없다.”고 주장하고 있다. 해당 지자체는 주민들의 이 같은 반발을 고려하고 피해지역(90웨클 이상) 일부가 피해예상지역(75웨클 이상)으로 변경돼 방음시설 설치, 복지관 건립 등 소음피해에 따른 보상을 받지 못하게 되자 서울항공청과 국토해양부 등에 3자 공동 소음측정, 피해보상 대책 확대 등을 요구키로 했다. 김만수 부천시장은 “주민들은 자신들이 느끼는 소음의 정도가 지금이나 예전이나 같다고 생각한다.”면서 “따라서 소음 측정을 3자가 공동으로 해 측정 결과에 대한 신뢰를 높여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학준기자 kimhj@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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