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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병사들 전역 연기 “북한 응징하고 전역하겠다” 제주도행 항공권마저 반납

    병사들 전역 연기 “북한 응징하고 전역하겠다” 제주도행 항공권마저 반납

    병사들 전역 연기 병사들 전역 연기 “북한 응징하고 전역하겠다” 제주도행 항공권마저 반납 전방에서 일촉즉발의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일부 군 장병이 임무 수행을 위해 전역을 스스로 미뤄 네티즌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북한군이 포격 도발한 서부전선 일반전초(GOP) 부대인 육군 5사단에서 부분대장으로 복무하는 문정훈(24) 병장은 오는 25일 전역 예정이지만 상황이 종료될 때까지 전역을 연기하기로 했다. 문 병장은 24일 “도발행위를 인정하지 않는 북한이 괘씸하다는 생각이 들었다”면서 “전우들과 함께 끝까지 싸워 이기겠다”고 말했다. 같은 부대 포병연대에서 근무하는 민지홍(23) 상병도 다음 달 2일 전역 예정이지만 연기를 결심했다. 북한의 목함지뢰 도발이 있었던 서부전선에서는 육군 1사단 소속 조일(22) 병장과 오승현(23) 병장이 “수색대대 전투 영웅들을 위해 북한의 만행을 응징하고 전역하겠다”며 전역을 미뤘다. 중부전선의 육군 3사단에서 근무하는 조민수(22) 병장은 취업에 성공해 오는 25일 전역하고 9월부터 첫 출근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조 병장은 “북한군이 가장 두려워하는 백골부대의 일원으로서 위기에 처한 나라를 지키는 데 끝까지 함께하는 것은 너무 당연한 일”이라며 전역을 늦췄다. 서부전선과 인접한 중동부전선 장병도 전역을 미룬 채 동료 전우와 함께 전선을 지키겠다고 나섰다. 오는 25일 전역 예정인 화천지역 육군 제7사단 독수리연대 소속 전문균(22)·주찬준(22) 병장은 전역기념여행을 취소하고 부대에 남기로 했다. 이들은 전역 다음날인 26일 먼저 전역한 선임 전우들과 함께 제주도행 항공권까지 예매했지만, 최전방 부대원으로서 동료와 함께 전선을 지키고자 항공권을 포기했다. 양구지역 육군 21사단 포병부대 소속 정훈 중사는 전역 전 휴가와 오는 28일 예정된 전역을 미루고 북한군의 포격 도발에 대비한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 북한과 접경한 서해 최북단 백령도에서는 이날 전역 예정이던 해병대 흑룡부대 장우민(23) 병장이 “해병은 적지에 전우를 두고 오지 않는다는 전통을 실천하고 싶다”며 전역을 일주일 미뤘다. 장 병장의 아버지 장택중(56)씨는 “처음엔 놀랐지만 언제나 솔직하고 당당했던 아들이었기에 스스로 내린 결정을 존중한다”면서 “진짜 해병이 된 아들이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군 간부들도 전역 연기 대열에 합류했다. 전방부대인 육군 7사단의 정비대대 계현국(22) 하사와 12사단 방공대대 김진철(30) 중사, 26사단 방공대대 윤지민(24) 중사는 이날 전역을 미루고 전우들과 계속 임무를 수행했다. 최전선이 아닌 곳에서도 전역을 늦추는 사례가 적지 않았다. 중서부전선 후방 5기갑여단 정동호(22) 병장과 김서휘(23) 병장, 김동희(24) 병장, 이종엽(23) 병장 등도 24일에서 다음 달 중순까지 각각 예정된 전역을 연기하기로 했다. 65사단에서 분대장으로 근무하는 서상룡(24) 병장은 전역까지 2주 이상 남았지만 현 상황 탓에 일찌감치 전역 연기를 결심했다. 육군에 따르면 이날 현재 전역 연기를 신청한 장병은 부사관 3명을 포함해 50여명에 달한다. 육군 관계자는 “그 동안 훈련에 동참하거나 업무 공백을 막기 위해 전역을 연기하는 경우는 있었지만 이번처럼 실전 상황을 앞두고 스스로 전역을 미루는 경우는 드물다”면서 “전역 연기를 신청하는 장병이 계속 늘고 있다”고 설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병사들 전역 연기, “전우들과 남아 끝까지 싸울 것” 전역 여행도 취소 ‘결의’

    병사들 전역 연기, “전우들과 남아 끝까지 싸울 것” 전역 여행도 취소 ‘결의’

    병사들 전역 연기, “전우들과 남아 끝까지 싸울 것” 전역 여행도 취소 ‘결의’ 병사들 전역 연기 남북 군사적 긴장이 최고조에 달한 가운데 육군 병사들이 자신의 임무 수행을 위해 전역을 스스로 미루는 사례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4일 육군에 따르면 북한군이 포격 도발한 서부전선 일반전초(GOP) 부대인 육군 5사단에서 부분대장으로 복무하는 문정훈(24) 병장은 오는 25일 전역 예정이지만 남북 대치 상황이 종료될 때까지 전역을 연기하기로 했다. 문 병장은 “도발행위를 인정하지 않는 북한이 괘씸하다는 생각이 들었다”면서 “전우들과 함께 끝까지 싸워 이기겠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같은 부대 포병연대에서 근무하는 민홍기(23) 상병도 다음 달 2일 전역 예정이지만 연기하기로 했다. 육군은 최전선이 아닌 곳에서도 전역 연기가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중서부전선 후방 5기갑여단 정동호(22) 병장과 김서휘(23) 병장, 김동희(24) 병장, 이종엽(23) 병장 등도 24일에서 다음 달 중순까지 각각 예정된 전역을 연기하기로 했다. 65사단에서 분대장으로 근무하는 서상룡(24) 병장은 전역까지 2주 이상 남았지만 현 상황 탓에 일찌감치 전역 연기를 결심했다고 한다. 서부전선과 인접한 중동부 전선 장병도 전역을 미룬 채 동료 전우와 함께 전선을 지키겠다고 나섰다. 강원 인제지역 육군 12사단 방공중대 방공작전통제관 김진철(27) 중사는 오는 31일 전역 예정이지만 이번 상황이 종료될 때까지 전역을 연기하기로 했다. 같은 사단 쌍용연대 소속 윤현우(24)·심재영(22)·김대민(23) 병장 역시 무기한 전역 연기를 부대 지휘관에게 건의했고, 예하 포병부대 소속 장재호(24)·장재석(23) 병장은 정기휴가 반납에 이어 전역도 연기하겠다고 밝혔다. 오는 25일 전역 예정인 화천지역 육군 제7사단 독수리연대 소속 전문균(22)·주찬준(22) 병장은 전역기념여행을 취소하고 부대에 남기로 했다. 이들은 전역 다음날인 26일 먼저 전역한 선임 전우들과 함께 제주도행 항공권까지 예매했지만 이마저도 취소했다. 양구지역 육군 21사단 포병부대 소속 정훈 중사는 전역 전 휴가와 오는 28일 예정된 전역을 미루고 북한군의 포격 도발에 대비한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병사들 전역 연기, “북한이 괘씸하다…싸워 이길 것” 중동부전선 장병들도 동참

    병사들 전역 연기, “북한이 괘씸하다…싸워 이길 것” 중동부전선 장병들도 동참

    병사들 전역 연기, “북한이 괘씸하다…싸워 이길 것” 중동부전선 장병들도 동참 병사들 전역 연기 남북 군사적 긴장이 최고조에 달한 가운데 육군 병사들이 자신의 임무 수행을 위해 전역을 스스로 미루는 사례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4일 육군에 따르면 북한군이 포격 도발한 서부전선 일반전초(GOP) 부대인 육군 5사단에서 부분대장으로 복무하는 문정훈(24) 병장은 오는 25일 전역 예정이지만 남북 대치 상황이 종료될 때까지 전역을 연기하기로 했다. 문 병장은 “도발행위를 인정하지 않는 북한이 괘씸하다는 생각이 들었다”면서 “전우들과 함께 끝까지 싸워 이기겠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같은 부대 포병연대에서 근무하는 민홍기(23) 상병도 다음 달 2일 전역 예정이지만 연기하기로 했다. 육군은 최전선이 아닌 곳에서도 전역 연기가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중서부전선 후방 5기갑여단 정동호(22) 병장과 김서휘(23) 병장, 김동희(24) 병장, 이종엽(23) 병장 등도 24일에서 다음 달 중순까지 각각 예정된 전역을 연기하기로 했다. 65사단에서 분대장으로 근무하는 서상룡(24) 병장은 전역까지 2주 이상 남았지만 현 상황 탓에 일찌감치 전역 연기를 결심했다고 한다. 서부전선과 인접한 중동부 전선 장병도 전역을 미룬 채 동료 전우와 함께 전선을 지키겠다고 나섰다. 강원 인제지역 육군 12사단 방공중대 방공작전통제관 김진철(27) 중사는 오는 31일 전역 예정이지만 이번 상황이 종료될 때까지 전역을 연기하기로 했다. 같은 사단 쌍용연대 소속 윤현우(24)·심재영(22)·김대민(23) 병장 역시 무기한 전역 연기를 부대 지휘관에게 건의했고, 예하 포병부대 소속 장재호(24)·장재석(23) 병장은 정기휴가 반납에 이어 전역도 연기하겠다고 밝혔다. 오는 25일 전역 예정인 화천지역 육군 제7사단 독수리연대 소속 전문균(22)·주찬준(22) 병장은 전역기념여행을 취소하고 부대에 남기로 했다. 이들은 전역 다음날인 26일 먼저 전역한 선임 전우들과 함께 제주도행 항공권까지 예매했지만 이마저도 취소했다. 양구지역 육군 21사단 포병부대 소속 정훈 중사는 전역 전 휴가와 오는 28일 예정된 전역을 미루고 북한군의 포격 도발에 대비한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병사들 전역 연기, “북한이 괘씸하다는 생각 들었다…끝까지 싸우겠다” 결의

    병사들 전역 연기, “북한이 괘씸하다는 생각 들었다…끝까지 싸우겠다” 결의

    병사들 전역 연기, “북한이 괘씸하다는 생각 들었다…끝까지 싸우겠다” 결의 병사들 전역 연기 남북 군사적 긴장이 최고조에 달한 가운데 육군 병사들이 자신의 임무 수행을 위해 전역을 스스로 미루는 사례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4일 육군에 따르면 북한군이 포격 도발한 서부전선 일반전초(GOP) 부대인 육군 5사단에서 부분대장으로 복무하는 문정훈(24) 병장은 오는 25일 전역 예정이지만 남북 대치 상황이 종료될 때까지 전역을 연기하기로 했다. 문 병장은 “도발행위를 인정하지 않는 북한이 괘씸하다는 생각이 들었다”면서 “전우들과 함께 끝까지 싸워 이기겠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같은 부대 포병연대에서 근무하는 민홍기(23) 상병도 다음 달 2일 전역 예정이지만 연기하기로 했다. 육군은 최전선이 아닌 곳에서도 전역 연기가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중서부전선 후방 5기갑여단 정동호(22) 병장과 김서휘(23) 병장, 김동희(24) 병장, 이종엽(23) 병장 등도 24일에서 다음 달 중순까지 각각 예정된 전역을 연기하기로 했다. 65사단에서 분대장으로 근무하는 서상룡(24) 병장은 전역까지 2주 이상 남았지만 현 상황 탓에 일찌감치 전역 연기를 결심했다고 한다. 서부전선과 인접한 중동부 전선 장병도 전역을 미룬 채 동료 전우와 함께 전선을 지키겠다고 나섰다. 강원 인제지역 육군 12사단 방공중대 방공작전통제관 김진철(27) 중사는 오는 31일 전역 예정이지만 이번 상황이 종료될 때까지 전역을 연기하기로 했다. 같은 사단 쌍용연대 소속 윤현우(24)·심재영(22)·김대민(23) 병장 역시 무기한 전역 연기를 부대 지휘관에게 건의했고, 예하 포병부대 소속 장재호(24)·장재석(23) 병장은 정기휴가 반납에 이어 전역도 연기하겠다고 밝혔다. 오는 25일 전역 예정인 화천지역 육군 제7사단 독수리연대 소속 전문균(22)·주찬준(22) 병장은 전역기념여행을 취소하고 부대에 남기로 했다. 이들은 전역 다음날인 26일 먼저 전역한 선임 전우들과 함께 제주도행 항공권까지 예매했지만 이마저도 취소했다. 양구지역 육군 21사단 포병부대 소속 정훈 중사는 전역 전 휴가와 오는 28일 예정된 전역을 미루고 북한군의 포격 도발에 대비한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병사들 전역 연기 “북한 응징하고 전역하겠다” 해병대, 포병, 수색대 모두 나섰다

    병사들 전역 연기 “북한 응징하고 전역하겠다” 해병대, 포병, 수색대 모두 나섰다

    병사들 전역 연기 병사들 전역 연기 “북한 응징하고 전역하겠다” 해병대, 포병, 수색대 모두 나섰다 전방에서 일촉즉발의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일부 군 장병이 임무 수행을 위해 전역을 스스로 미뤄 네티즌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북한군이 포격 도발한 서부전선 일반전초(GOP) 부대인 육군 5사단에서 부분대장으로 복무하는 문정훈(24) 병장은 오는 25일 전역 예정이지만 상황이 종료될 때까지 전역을 연기하기로 했다. 문 병장은 24일 “도발행위를 인정하지 않는 북한이 괘씸하다는 생각이 들었다”면서 “전우들과 함께 끝까지 싸워 이기겠다”고 말했다. 같은 부대 포병연대에서 근무하는 민지홍(23) 상병도 다음 달 2일 전역 예정이지만 연기를 결심했다. 북한의 목함지뢰 도발이 있었던 서부전선에서는 육군 1사단 소속 조일(22) 병장과 오승현(23) 병장이 “수색대대 전투 영웅들을 위해 북한의 만행을 응징하고 전역하겠다”며 전역을 미뤘다. 중부전선의 육군 3사단에서 근무하는 조민수(22) 병장은 취업에 성공해 오는 25일 전역하고 9월부터 첫 출근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조 병장은 “북한군이 가장 두려워하는 백골부대의 일원으로서 위기에 처한 나라를 지키는 데 끝까지 함께하는 것은 너무 당연한 일”이라며 전역을 늦췄다. 서부전선과 인접한 중동부전선 장병도 전역을 미룬 채 동료 전우와 함께 전선을 지키겠다고 나섰다. 오는 25일 전역 예정인 화천지역 육군 제7사단 독수리연대 소속 전문균(22)·주찬준(22) 병장은 전역기념여행을 취소하고 부대에 남기로 했다. 이들은 전역 다음날인 26일 먼저 전역한 선임 전우들과 함께 제주도행 항공권까지 예매했지만, 최전방 부대원으로서 동료와 함께 전선을 지키고자 항공권을 포기했다. 양구지역 육군 21사단 포병부대 소속 정훈 중사는 전역 전 휴가와 오는 28일 예정된 전역을 미루고 북한군의 포격 도발에 대비한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 북한과 접경한 서해 최북단 백령도에서는 이날 전역 예정이던 해병대 흑룡부대 장우민(23) 병장이 “해병은 적지에 전우를 두고 오지 않는다는 전통을 실천하고 싶다”며 전역을 일주일 미뤘다. 장 병장의 아버지 장택중(56)씨는 “처음엔 놀랐지만 언제나 솔직하고 당당했던 아들이었기에 스스로 내린 결정을 존중한다”면서 “진짜 해병이 된 아들이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군 간부들도 전역 연기 대열에 합류했다. 전방부대인 육군 7사단의 정비대대 계현국(22) 하사와 12사단 방공대대 김진철(30) 중사, 26사단 방공대대 윤지민(24) 중사는 이날 전역을 미루고 전우들과 계속 임무를 수행했다. 최전선이 아닌 곳에서도 전역을 늦추는 사례가 적지 않았다. 중서부전선 후방 5기갑여단 정동호(22) 병장과 김서휘(23) 병장, 김동희(24) 병장, 이종엽(23) 병장 등도 24일에서 다음 달 중순까지 각각 예정된 전역을 연기하기로 했다. 65사단에서 분대장으로 근무하는 서상룡(24) 병장은 전역까지 2주 이상 남았지만 현 상황 탓에 일찌감치 전역 연기를 결심했다. 육군에 따르면 이날 현재 전역 연기를 신청한 장병은 부사관 3명을 포함해 50여명에 달한다. 육군 관계자는 “그 동안 훈련에 동참하거나 업무 공백을 막기 위해 전역을 연기하는 경우는 있었지만 이번처럼 실전 상황을 앞두고 스스로 전역을 미루는 경우는 드물다”면서 “전역 연기를 신청하는 장병이 계속 늘고 있다”고 설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병사들 전역 연기, 전역 기념 여행도 취소한 장병들 “끝까지 싸워 이기겠다”

    병사들 전역 연기, 전역 기념 여행도 취소한 장병들 “끝까지 싸워 이기겠다”

    병사들 전역 연기, 전역 기념 여행도 취소한 장병들 “끝까지 싸워 이기겠다” 병사들 전역 연기 남북 군사적 긴장이 최고조에 달한 가운데 육군 병사들이 자신의 임무 수행을 위해 전역을 스스로 미루는 사례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4일 육군에 따르면 북한군이 포격 도발한 서부전선 일반전초(GOP) 부대인 육군 5사단에서 부분대장으로 복무하는 문정훈(24) 병장은 오는 25일 전역 예정이지만 남북 대치 상황이 종료될 때까지 전역을 연기하기로 했다. 문 병장은 “도발행위를 인정하지 않는 북한이 괘씸하다는 생각이 들었다”면서 “전우들과 함께 끝까지 싸워 이기겠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같은 부대 포병연대에서 근무하는 민홍기(23) 상병도 다음 달 2일 전역 예정이지만 연기하기로 했다. 육군은 최전선이 아닌 곳에서도 전역 연기가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중서부전선 후방 5기갑여단 정동호(22) 병장과 김서휘(23) 병장, 김동희(24) 병장, 이종엽(23) 병장 등도 24일에서 다음 달 중순까지 각각 예정된 전역을 연기하기로 했다. 65사단에서 분대장으로 근무하는 서상룡(24) 병장은 전역까지 2주 이상 남았지만 현 상황 탓에 일찌감치 전역 연기를 결심했다고 한다. 서부전선과 인접한 중동부 전선 장병도 전역을 미룬 채 동료 전우와 함께 전선을 지키겠다고 나섰다. 강원 인제지역 육군 12사단 방공중대 방공작전통제관 김진철(27) 중사는 오는 31일 전역 예정이지만 이번 상황이 종료될 때까지 전역을 연기하기로 했다. 같은 사단 쌍용연대 소속 윤현우(24)·심재영(22)·김대민(23) 병장 역시 무기한 전역 연기를 부대 지휘관에게 건의했고, 예하 포병부대 소속 장재호(24)·장재석(23) 병장은 정기휴가 반납에 이어 전역도 연기하겠다고 밝혔다. 오는 25일 전역 예정인 화천지역 육군 제7사단 독수리연대 소속 전문균(22)·주찬준(22) 병장은 전역기념여행을 취소하고 부대에 남기로 했다. 이들은 전역 다음날인 26일 먼저 전역한 선임 전우들과 함께 제주도행 항공권까지 예매했지만 이마저도 취소했다. 양구지역 육군 21사단 포병부대 소속 정훈 중사는 전역 전 휴가와 오는 28일 예정된 전역을 미루고 북한군의 포격 도발에 대비한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北 추가 도발 징후] 오늘 17:00 ‘데드라인’… 北 ‘치고 빠지기’식 추가 도발 가능성

    [北 추가 도발 징후] 오늘 17:00 ‘데드라인’… 北 ‘치고 빠지기’식 추가 도발 가능성

    북한이 지난 20일 오후 5시 포격 도발 직후 우리 군 당국에 “48시간 내 대북 확성기를 철거하지 않으면 군사적 행동을 하겠다”고 위협함에 따라 22일 오후 5시가 ‘운명의 시간’이 됐다. 군 당국이 대북 심리전을 중단하지 않겠다고 밝혀 북한의 추가 도발 가능성이 높지만 그 방식은 정면공격보다 주체가 불분명한 ‘치고 빠지기’식 군사 대응이 될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다. 특히 북한이 지난 4일 비무장지대(DMZ) 지뢰 도발을 감행한 데 이어 20일 DMZ 안에서 크기가 작은 14.5㎜ 고사포탄을 발사해 북한의 도발 행태가 점점 ‘원점’을 찾기 어려운 형태를 띠고 있다. 이에 따라 북한이 남측의 ‘자작극’ 논란과 남남갈등을 노리고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한민구 국방부 장관은 21일 전군 작전지휘관 회의에서 “북한군은 어제 우리 군이 바로 대응하지 못하도록 모호한 방식으로 도발했고 앞으로 다양한 방식의 도발을 할 가능성이 있다”며 성동격서식 도발에 대비할 것을 주문했다. 정부 관계자는 “이번 포격 도발이 우리 군 당국의 즉각적 반응을 이끌어 낸 ‘저강도 충돌형’이라면 앞으로의 도발은 목함지뢰 사건처럼 주체가 모호한 ‘저강도 비충돌형’이 될 것”이라면서 “북한은 22일 5시 이후 바로 도발하기보다 시간이 지난 뒤 우리의 경계가 느슨해질 때를 기다릴 것”이라고 전망했다. 문성묵 한국전략문제연구소 연구위원도 “북한이 전면전 성격의 대규모 포격 도발보다 긴장을 최대한 끌어올리며 시점과 주체가 모호한 도발을 감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영수 서강대 정치외교학과 교수는 “북한의 추가 도발이 북한 소행으로 밝혀지기 어려운 도시 테러의 행태를 띨 수도 있다”면서 “북한이 제시한 48시간은 시간을 벌려는 것”이라고 말했다. 북한이 지난 15일부터 우리보다 30분 늦은 ‘평양 표준시’를 채택함에 따라 북한의 최후통첩 시한이 우리 시간으로 ‘22일 오후 5시’가 아니라 ‘22일 5시 30분’이 맞다는 일각의 지적에 대해 군 관계자는 “북한이 우리 군에 통보한 시점이 우리 시간으로 5시인 만큼 5시로 보는 게 맞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준전시 상태에 돌입한 북한군은 후방에 배치된 240㎜ 방사포와 170㎜ 자주포 등 포병 전력을 군사분계선(MDL) 인근 전방으로 이동 배치하는 등 화력을 한층 강화했다. 군 당국은 북한이 스커드·노동 미사일 등 공해상에 중·단거리 미사일을 발사할 가능성과 대북 확성기에 좀 더 가깝게 포격 도발을 감행할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고 있다. 이날 오후 강원 양구 지역의 구형 대포병레이더가 비행물체의 이상 궤적을 포착하기도 해 한때 북한이 고사포탄 사격을 재개한 것 아니냐는 관측도 나왔다. 하지만 군 관계자는 “기계적 오류에 의한 허상”이라고 밝혔다. 하종훈 기자 artg@seoul.co.kr 강윤혁 기자 yes@seoul.co.kr
  • 北 “전면전 불사… 中 자제 타령 도움 안돼”

    北 “전면전 불사… 中 자제 타령 도움 안돼”

    북한은 21일 남북한 포격전과 관련해 “전면전도 불사하겠다”며 한층 강경한 입장을 내놓았다. 북한 외무성은 “우리 군대와 인민은 단순한 대응이나 보복이 아니라 우리 인민이 선택한 제도를 목숨으로 지키기 위해 전면전도 불사할 입장”이라고 밝혔다고 조선중앙통신이 이날 보도했다. 성명은 또 남북한 모두에 자제를 요청한 중국을 겨냥해 “지금에 와서 그 누구의 그 어떤 자제 타령도 더는 정세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없게 됐다”고 강조했다. 북한이 이날 전방 지역에 ‘준전시 상태’를 선포한 가운데 더 도발적인 성명을 내놓아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우리 군 당국은 북한이 대북 심리전 중단 시점으로 못박은 22일 휴전선 일대 11개 사단 지역에서 모두 도발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한·미 공조를 강화하며 대응에 나섰다. 백승주 국방부 차관은 이날 열린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22일 예상 가능한 북한의 군사적 행동에 대한 질문에 “11개 지역에서 북한이 확성기 방송 시설을 공격할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백 차관은 “북한의 태도 변화가 없으면 대북 확성기 방송을 계속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군 당국은 연천뿐 아니라 파주, 강원 화천·철원·양구 지역 등 11개 전방 사단에서 모두 대북 확성기 방송을 하고 있다. 이날 우리 군의 전방 사단뿐 아니라 경기 동두천에 주둔한 미 210화력여단도 긴급 지원 태세를 갖추는 등 한·미 양국은 실시간 연합작전 체제를 가동했다. 김정은 북한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은 이날 오후 5시를 기해 북한 전방 지역에 준전시 상태를 선포하고 군인들에게 완전무장할 것을 명령했다. 조선중앙통신은 “조선인민군 전선대연합부대들은 군사적 행동 준비를 완료했다”며 “인민군은 최후의 공격 명령을 기다리고 있다”고 보도했다. 북한은 또한 전방의 당, 정권기관, 근로단체, 사법기관, 공장, 기업소, 협동농장 등을 모두 준전시체제로 전환했다고 밝혔다. 북한은 2010년 11월 연평도 포격 도발을 포함해 수시로 준전시 상태를 선포해 왔지만 민간까지 준전시 상태에 돌입한 것은 1993년 3월 이후 22년 만이다. 통일부는 이날 홍용표 장관 명의로 북한군의 군사 도발에 단호히 대처할 것이란 내용의 서한을 보내려 했으나 북한이 접수를 거부했다. 합동참모본부는 북한군 총참모부에 전통문을 보내 “지뢰 도발과 포격 도발은 정전협정과 남북불가침합의를 정면으로 위반한 것”이라고 재차 경고했다. 하종훈 기자 artg@seoul.co.kr
  • [속보] 강원도 양구 이상궤적 “기계적 오류로 인한 허상” 판명

    [속보] 강원도 양구 이상궤적 “기계적 오류로 인한 허상” 판명

    강원도 양구 [속보] 강원도 양구 이상궤적 “기계적 오류로 인한 허상” 판명 동부전선에 배치된 구형 대포병레이더(AN/TPQ)에 21일 이상궤적이 포착돼 한때 최전방 지역에 긴장감이 고조됐다. 하지만 이는 기계적 오류로 인한 허상으로 확인됐다. 합동참모본부 관계자는 이날 “오늘 오후 강원도 양구 지역에서 배치된 구형 대포병레이더에 이상궤적이 포착돼 해당 부대에서 분석했지만 기계적 오류로 인한 허상으로 판명됐다”고 밝혔다. 이상물체의 궤적은 전날 북한이 경기도 연천 지역으로 발사한 14.5㎜ 고사포탄과 유사해 군 당국이 정밀 분석작업을 했지만, 당시 북한군의 동향과 탄착 예상지역 폭음 청취 여부, 해당 지역 다른 대포병레이더의 이상 징후 미식별 등을 고려할 때 고사포탄이 아닌 것으로 결론이 났다. 군 관계자는 “신형 대포병레이더인 ‘아서-K’가 아닌 구형인 AN/TPQ에 포착됐다”며 “대포병레이더에 가끔 허상이 잡히는 경우도 있다”고 말했다. 북한군이 전날 발사한 고사포탄은 아서-K에 포착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속보] 강원도 양구, 이상징후 레이더 포착…오작동 가능성도

    [속보] 강원도 양구, 이상징후 레이더 포착…오작동 가능성도

    [속보] 강원도 양구, 이상징후 레이더 포착…오작동 가능성도 군 관계자는 21일 “오후 2시 10분쯤 강원도 양구 21사단에 북한쪽에서 날아 온 것으로 보이는 이상물체가 레이더에 포착됐다”고 밝혔다. 군은 레이더에 남은 궤적을 면밀히 분석 중이다. 그러나 낙탄 지역이 확인되지 않아 레이더 오작동 가능성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 [속보] 강원도 양구 21사단 지역 비행물체 이상궤적 “14.5mm 고사포탄 궤적 유사”

    [속보] 강원도 양구 21사단 지역 비행물체 이상궤적 “14.5mm 고사포탄 궤적 유사”

    양구 21사단 [속보] 강원도 양구 21사단 지역 비행물체 이상궤적 “14.5mm 고사포탄 궤적 유사” 강원도 양구 지역에서 21일 비행물체의 이상궤적이 포착돼 군 당국이 정밀 분석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군 관계자는 이날 “오늘 강원도 양구 지역에 배치된 구형 대포병레이더에 이상궤적이 포착돼 해당 부대에서 분석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상물체의 궤적은 전날 북한이 경기도 연천 지역으로 발사한 14.5㎜ 고사포탄과 유사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관계자는 “대포병레이더에 가끔 허상이 잡히는 경우도 있다”면서 “북한군이 발사한 포탄인지 여부를 분석 중”이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속보] 강원도 양구 지역 이상징후 포착 “14.5mm 고사포탄 궤적 유사”

    [속보] 강원도 양구 지역 이상징후 포착 “14.5mm 고사포탄 궤적 유사”

    [속보] 강원도 양구 지역 이상징후 포착 “14.5mm 고사포탄 궤적 유사” 강원도 양구 지역에서 21일 비행물체의 이상궤적이 포착돼 군 당국이 정밀 분석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군 관계자는 이날 “오늘 강원도 양구 지역에 배치된 구형 대포병레이더에 이상궤적이 포착돼 해당 부대에서 분석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상물체의 궤적은 전날 북한이 경기도 연천 지역으로 발사한 14.5㎜ 고사포탄과 유사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관계자는 “대포병레이더에 가끔 허상이 잡히는 경우도 있다”면서 “북한군이 발사한 포탄인지 여부를 분석 중”이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오늘의 경기]

    ■프로야구 ●두산-LG(잠실) ●SK-넥센(목동) ●kt-한화(대전) ●NC-삼성(대구) ●KIA-롯데(사직 이상 오후 6시 30분) ■골프 보그너-MBN 여자오픈(양평 더스타휴 골프장) ■농구 프로-아마최강전 준결승 ●모비스-고려대(오후 3시 서울 잠실학생체육관) ■실업축구 ●경주-부산(오후 6시 경주시민운) ●김해-창원(김해종합운) ●대전-목포(대전한밭운) ●천안-용인(천안축구센터 이상 오후 7시) ■테니스 △제2차 김천국제 남자 퓨처스·여자 서키트(김천종합스포츠타운) △제47회 문체부장관기 전국남녀중고대회(양구) ■육상 제36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시도 대항대회(오전 9시 강릉 종합운동장)
  • [속보] 강원도 양구 21사단 지역 대포병레이더에 이상징후 “14.5mm 고사포탄 궤적 유사”

    [속보] 강원도 양구 21사단 지역 대포병레이더에 이상징후 “14.5mm 고사포탄 궤적 유사”

    강원도 양구 21사단 [속보] 강원도 양구 21사단 지역 대포병레이더에 이상징후 “14.5mm 고사포탄 궤적 유사” 강원도 양구 지역에서 21일 비행물체의 이상궤적이 포착돼 군 당국이 정밀 분석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군 관계자는 이날 “오늘 강원도 양구 지역에 배치된 구형 대포병레이더에 이상궤적이 포착돼 해당 부대에서 분석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상물체의 궤적은 전날 북한이 경기도 연천 지역으로 발사한 14.5㎜ 고사포탄과 유사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관계자는 “대포병레이더에 가끔 허상이 잡히는 경우도 있다”면서 “북한군이 발사한 포탄인지 여부를 분석 중”이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동아주택, 믿을 수 있는 인천/부평 신축빌라 실매물 분양정보 공개

    동아주택, 믿을 수 있는 인천/부평 신축빌라 실매물 분양정보 공개

    지속적인 전세난과 부동산 경기 호재로 인해 매매가와 전세가가 큰 차이가 없어지면서 차라리 집을 사는 것이 낫다는 인식이 커지고 있다. 집주인에게 월세를 주는 대신 낮아진 은행 금리에 따라 그 비용을 갚는다고 생각하면 자기 집을 소유하는 것도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니기 때문이다. 특히, 신축빌라의 경우 아파트에 비해 가격 부담은 적으면서 소액의 실입주금으로도 즉시 입주가 가능한데다 쾌적한 라이프 스타일까지 즐길 수 있어 주택 구입 시 고려해 볼 만하다. 단, 한 번 구입하면 최소 몇 년간은 살게 되는 소중한 보금자리인 만큼 정확한 매물을 확인하고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 최근에는 일일이 발품을 팔아 부동산을 찾기보다는 바쁜 일상속에 쉽게 인터넷으로 매물을 확인하는 경우가 많다. 뿐만 아니라 부동산보다는 직영분양을 통하여 좀 더 저렴하고 안전하게 거래하고자 하는 소비자도 늘어나고 있는 상황이다. 이러한 가운데 동아주택(대표 김정현)은 건설사 직영 분양을 통해 안전한 신축빌라 정보만을 제공해 눈길을 끌고 있다. 뿐만 아니라 검암동신축빌라, 당하동신축빌라, 구월동신축빌라 등 유일한 인천 지역을 전문으로 100% 실매물 신축빌라 분양 정보로 해당 지역 실 거주자들의 활용에 도움을 주고 있다. 인천신축빌라 관련 정보는 동아주택 홈페이지를 통해 검색할 수 있다. 동아주택은 소중한 보금자리 마련에 있어 고객과의 믿음을 최우선이라 생각하며, 일체의 허위나 과장이 없는 실매물, 실사진 공개를 원칙으로 하며, 뿐만 아니라 허위 매물 보상제를 통하여 그 신뢰도를 높이고 있다. 이와 관련 동아주택 측은 “온라인 상에 터무니 없는 가격의 허위 매물 및 블로그 광고 업체의 과장 광고를 통하여 고객을 현혹시키는 곳이 많다며, 또한 정식 사이트가 아닌 인터넷 카페 혹은 블로그 운영 업체의 경우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며, 현장명이 기재되지 않는 정보의 경우, 다시한번 확인해 볼 필요가 있다”면서 “인천신축빌라 분양 및 소중한 보금자리 마련에 있어서 선진문화 형성을 도모하고 보다 안전하면서도 신뢰할 수 있는 실매물 직영 거래가 이루어지도록 지원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제 곧 가을 이사 시즌이 돌아오고 있다. 이때 한번쯤은 고민할 수 있는 신축빌라 분양에 있어서 믿고 신뢰할 수 있는 정확한 정보가 필요하다. 동아주택에서는 인천 부평구 신축빌라 (부개동, 십정동, 부평동, 갈산동), 남동구 신축빌라 (구월동, 간석동, 만수동, 서창동, 장수동), 남구 신축빌라 (숭의동, 도화동, 주안동, 용현동, 학익동, 문학동), 서구 신축빌라 (경서동, 검암동, 왕길동, 당하동, 마전동) 계양구 신축빌라 (동양동, 계산동, 귤현동, 임학동, 작전동), 연수구, 동구, 중구 신축빌라(송림동, 옥련동) 등으로 인천 전지역에 걸쳐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석동신축빌라, 만수동신축빌라, 주안(동)신축빌라, 숭의동신축빌라, 도화동신축빌라 분양 정보는 동아주택 홈페이지 (www.dongahouse.com) 혹은 상담전화(032-553-7155)로 언제나 상담가능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사] 강원도교육청

    ■강원도교육청(초등) ◇ 교장 승진 ▲ 금대초 김태호 ▲ 단관초 양명숙 ▲ 태봉초 정운향 ▲ 부론초 정정일 ▲ 둔둔초 손선자 ▲ 영랑초 유정균 ▲ 광정초 이행섭 ▲ 창호초 전선집 ▲ 망상초 최창섭 ▲ 상장초 권순학 ▲ 미동초 김희정▲ 삼척남초 정승환 ▲ 하장초 김정옥 ▲ 호산초 최정옥 ▲ 율전초 경혜순 ▲ 삼포초 김영숙 ▲ 홍천 원당초 백광두 ▲ 반곡초 이상경 ▲ 청일초 손호창 ▲ 계촌초 변정순 ▲ 미탄초 최흥식 ▲ 속사초 금명희 ▲ 화동초 조명순 ▲ 갈래초 김기성 ▲ 고한초 석희덕 ▲ 오덕초 윤상구 ▲ 문혜초 장숙자 ▲ 산양초 이길순 ▲ 비봉초 진연 ▲ 서성초 황동욱 ◇ 공모교장→ 교장 ▲ 연당초 전하도 ▲ 서화초 김종화 ◇ 공모교장 ▲ 교학초 이양원 ▲ 경포대초 배정호 ▲ 근덕초 우연화 ◇ 교장 중임 ▲ 우석초 심영태 ▲ 봉의초 채인숙 ▲ 모산초 류재원 ▲ 성덕초 권오은 ▲ 강릉 남산초 문종구 ▲ 송양초 김남철 ▲ 옥계초 최규영 ▲주영초 조승현 ▲ 양양초 이종천 ▲ 송정초 김용기 ▲ 맹방초 허진원 ▲ 철원 서면초 김양수 ▲ 양구초 나계영 ◇ 교육전문직→교장 ▲ 매지초 김갑선 ▲ 호저초 양경희 ▲ 포남초 박문영 ▲ 반곡초 유대균 ◇ 교장 전보 ▲ 동춘천초 장봉영 ▲ 호반초 허연구 ▲ 동부초 김석숭 ▲ 교동초 강윤미 ▲ 추곡초 윤원식 ▲ 단계초 성백경 ▲ 무실초 박용식 ▲ 흥양초 최영규 ▲ 흥업초 박형순 ▲ 우산초 박순석 ▲ 성산초 최철영 ▲ 남강초 류지춘 ▲ 운양초 윤선희 ▲ 속초 교동초 이덕수 ▲ 대포초 한재석 ▲ 동호초 조제욱 ▲ 함태초 홍순호 ▲ 우천초 이종인 ▲ 정금초 이천규 ▲ 쌍룡초 허남근 ▲ 죽왕초 배승도 ▲ 광산초 이영한 ▲ 오호초 태병일 ◇ 교감 승진 ▲ 춘천시 송연순 ▲ 강릉시 윤종희 ▲ “ 왕복철 ▲ “ 손오현 ▲ “ 최종봉 ▲ “ 강진구 ▲ 속초시 고광민 ▲ “ 방진원 ▲ 양양군 홍선녀 ▲ “ 송원일 ▲ 동해시 김동원 ▲ 삼척시 원진연 ▲ “ 김창진 ▲ “ 안병오 ▲ 홍천군 함창숙 ▲ 정선군 이승자 ▲ “ 손승규 ▲ 철원군 김종만 ▲ “ 이규열 ▲ “ 장상환 ▲ “ 김기종 ▲ 화천군 정은순 ▲ “ 김수정 ▲ “ 박민영 ▲ 양구군 양화선 ▲ 인제군 이규용 ▲ 고성군 주상근 ▲ “ 전영선 ▲ “ 황의구 ▲ 김점예 ◇ 장학사급→교감 ▲ 춘천시 김윤주 ▲ “ 민철홍 ▲ 원주시 이하준 ▲ 강릉시 김미정 ▲ “ 장진수 ▲ 영월군 이한준 ▲ 평창군 이선아 ▲ “ 전성호 ◇ 교감 전보 ▲ 춘천시 남정태 ▲ “ 최향순 ▲ “ 김인복 ▲ “ 윤정균 ▲ “ 김성회 ▲ “ 김영숙 ▲ “ 이도형 ▲ 원주시 이성표 ▲ “ 권성자 ▲ “ 원봉희 ▲ “ 황산술 ▲ “ 김연옥 ▲ “ 양인자 ▲ 강릉시 최동천 ▲ 삼척시 최미애 ▲ “ 김보현 ▲ 홍천군 황규용 ▲ 횡성군 황인섭 ▲ “ 김미애 ▲ “ 임 호 ▲ 평창군 정훈교 ▲ “ 김진구 ◇ 직위 승진 ▲ 강원교육과학정보원장 이광원 ◇교장·교감→ 장학관·교육연구관 ▲ 횡성교육청 교육장 최혜원 ▲ 영월교육청 교육과장 박종구 ▲ 강원교육과학정보원 교육정보부장 방대식 ◇ 장하관 전보 ▲ 강원도원주교육지원청 학교운영과장 김혜영 ◇ 교사→장학사급 ▲ 강원도교육청 정책기획관 한길수 ▲ 강원도교육연수 김지승 ▲ 강원도태백교육지원청 권희진 ▲횡성교육지원청 장동진 ▲ “ 최은미 ▲ 정선교육청 최은미 ▲ “ 강은하 ▲ 인제교육청 이윤희 ◇ 장학사급 전보 ▲ 강원도교육청 교육국 학교혁신과 송태빈 ▲ 강원도교육청 교육국 학교혁신과 이복석 ▲ 강원도교육청 교육국 창의진로과 이은숙 ▲ 춘천교육청 김기일 ▲ 원주교육청 김동우 ▲ “ 석수송 ▲ 강릉교육청 이열 ▲ “ 김창규 ▲ 영월교육청 신우종 ▲ 양구교육청 신문수
  • [오늘의 경기]

    ■프로야구 ●삼성-두산(잠실) ●NC-한화(대전) ●SK-KIA(광주) ●LG-롯데(사직) ●넥센-kt(수원 이상 오후 6시 30분) ■농구 프로-아마최강전 ●경희대-KCC(오후 2시) ●SK-연세대(오후 4시 이상 서울 잠실학생체육관) ■테니스 △제2차 김천국제 남자 퓨처스·여자 서키트(김천종합스포츠타운) △제47회 문체부장관기 전국남녀중고대회(양구) ■배드민턴 2015 화순 전국학교대항선수권대회(오전 10시 화순 하니움문화스포츠센터 및 이용대체육관)
  • 자발적 해난구조 실비 보상 검토

    지난 9일 오전 9시 30분쯤 전북 부안군 위도 남쪽 4㎞ 해상에서 기관 고장으로 표류 중이던 어선(7.93t)이 민간해양구조대 소속 선박의 도움을 받아 벌금항으로 안전하게 예인됐다. 앞서 8일 낮 12시 36분쯤 인천 서구 세어도 선착장 앞에서 레저보트(0.5t)가 기관 고장으로 바다 위를 떠돌다 역시 민간해양구조대 선박을 따라 영종도로 무사히 예인됐다. 같은 날 11시 10분쯤 아라뱃길 서해갑문 앞에서는 한강으로 항해하던 세일링 요트가 갯벌에 얹혀 오도가도 못하다 민간 선박의 도움으로 구조됐다. 16일 국민안전처에 따르면 올해 1월 기준으로 민간해양구조대엔 모두 1763척이 참여하고 있다. 7만 2000여척에 이르는 전국 어선 가운데 2.4%를 차지한다. 특히 최근 3년(2012~2014년)간 서해지방해양본부 관할 해역에서 거둔 구조실적 3067건 중 민간구조대가 255건(8.3%)을 맡았다. 해경 2368건(77.2%), 일반 어선 245건(8.0%), 기타 199건(6.5%)이었다. 구조대에 지정되지 않은 어선까지 합치면 민간 구조실적은 전체의 16.3%나 된다. 그러나 최근 발효된 수상구조법(종전 수난구호법)에 따라 민간해양구조대로 지정되지 않거나 해양관서로부터 구조 협조를 받지 않고 스스로 결정해 구조활동을 한 경우 수당 지급 대상에서 제외돼 문제라는 지적을 받고 있다. 지정 선박에는 유류비 외에 8시간 이하 5만원, 초과 땐 시간당 8000원씩 주도록 돼 있다. 안전처는 민간해양구조대 운영을 활성화하기 위해 개선 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세월호 사고를 계기로 지역 해역에 밝은 어선의 지원이 절실해져서다. 먼저 자발적으로 해난구조에 참여한 경우 사후 증빙을 통해 실비로 보상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해양구조의 위험을 감안해 의용소방대(기본수당 시간당 1만 160원) 수준 이상으로 수당을 인상하는 방안도 포함했다. 송한수 기자 onekor@seoul.co.kr
  • [오늘의 경기]

    ■프로야구 ●NC-두산(잠실) ●한화-넥센(목동) ●LG-SK(문학) ●삼성-KIA(광주) ●롯데-kt(수원 이상 오후 6시 30분) ■실업축구 ●목포-경주(목포국제축구센터) ●울산-부산(울산종합운) ●창원-강릉(창원축구센터) ●천안-대전(천안축구센터 이상 오후 7시 ■양궁 컴파운드 3차대회 및 대통령기 전국남녀대회(오전 8시 30분 예천 김진호국제양궁장) ■테니스 △제1차 김천퓨쳐스대회(김천종합스포츠타운) △소강배 전국남녀중고대회(양구)
  • 지적장애 딸 학대한 계모…알고도 신고 안 한 학교

     아동학대 신고의무가 있는 학교가 지적장애를 앓고 있는 한 초등학교 여학생의 피해 사실을 알고도 경찰에 제때 신고하지 않아 또다시 폭행을 당한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인천 계양경찰서는 12일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로 계모 A(39)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인천 계양구에 있는 자신의 집에서 초등학생 딸 B양의 얼굴과 허벅지를 수차례 때린 혐의를 받고 있다. 남편은 해외에서 근무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경찰에서 혐의를 인정하며 “딸이 거짓말을 하거나 다른 아이들의 학용품을 가져와 혼냈다”고 진술했다.  조사결과 B양은 학교 측이 학대 의심 정황을 알고도 경찰에 신고하지 않은 사이 계모로부터 얼굴에 멍이 들 만큼 반복적인 폭행을 당한 것으로 드러났다. 지난달 20일 B양의 얼굴에 멍 자국이 있는 것을 발견한 교사가 “112에 신고를 해야 한다”며 학교장에게 학대 의심 정황을 보고했으나 학교장은 자체적으로 해결해야 한다며 경찰에 신고하지 않았다.  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에 따라 교사 등 아동학대 신고 의무자는 아동학대 상황이 발생하거나 의심될 경우 아동보호전문기관이나 수사기관에 무조건 신고해야 한다. 학교장이 신고를 미루는 사이 B양은 사흘 뒤인 지난달 23일에도 A씨로부터 폭행을 당한 것으로 확인됐다.  B양에 대한 계모의 학대 사실은 공부방 교사가 얼굴의 멍을 발견하고 아동센터에 신고하면서 꼬리를 잡혔다. 학교 측은 경찰에 학대사실을 신고하면 B양의 가정이 해체될 것이 우려돼 신고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지난 5월 중순에도 B양의 얼굴을 때려 멍들게 했다가 경찰조사를 받았지만 B양이 “넘어져서 다쳤다”고 진술해 처벌받지 않았다. 경찰은 B양을 아동보호기관에 맡겼다.  한상봉 기자 hsb@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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