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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용의자 자살한 美 기자 총격사건, 약혼자 지켜보는 앞에서 사망 ‘충격’

    용의자 자살한 美 기자 총격사건, 약혼자 지켜보는 앞에서 사망 ‘충격’

    용의자 자살한 美 기자 총격사건, 약혼자 지켜보는 앞에서 사망 ‘충격’ 용의자 자살  용의자 자살한 美 기자 총격사건 미국 버지니아주 총격사건의 용의자가 자살했다. 지난 26일(현지시간) 미국 버지니아주 베드포드 카운티 경찰에 따르면 버지니아주 총격사건의 용의자 베스터 리 플래너건(41)은 경찰의 추격을 받다가 총으로 자살을 시도해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이날 오후 1시 26분쯤 사망했다. 그는 이날 오전 6시 45분쯤 WDBJ7 방송사 소속 앨리슨 파커 기자(24·여)와 애덤 워드 카메라기자(27)를 피살한 혐의를 받고 있다. 목격자들에 따르면 파커와 워드 기자는 베드퍼드 카운티의 모니타 지역에서 한 놀이공원의 개발 문제에 대해 관계자 비키 가더 씨와 인터뷰를 진행하던 중 피살됐다. 한 남성이 카메라기자에게 먼저 총격을 가해 카메라가 바닥으로 떨어졌고 취재 중이던 파커 기자가 비명을 지르며 도주하는 장면이 생방송으로 전파를 탔다. 두 사람은 현장에서 사망했다. 인터뷰를 하던 가더 씨 또한 부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중이다. 워드 기자의 약혼자는 이 방송사의 프로듀서로 사고 당시 이 모든 상황을 지켜봤던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사건의 범행 동기는 밝혀지지 않았으나 ‘증오 범죄’로 추정된다. 용의자는 이 방송사의 해고된 전직 기자로 알려졌다. 그는 자신의 트위터에 숨진 파커와 워드 기자에 대한 불만을 토로한 글을 올렸다. WDBJ7 관계자는 “우리는 기자들을 전쟁터로, 폭동 현장으로 보내고 그들의 안위를 걱정하지만 관광과 관련된 취재를 보낸 현장에서 이렇게 희생될 것이라고는 상상조차 못했다”면서 “말로 설명할 수 없는 슬픔과 분노를 느낀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미국 생방송 기자 약혼자 지켜보는 앞에서 총격 사망 ‘왜?’

    미국 생방송 기자 약혼자 지켜보는 앞에서 총격 사망 ‘왜?’

    미국 생방송 기자 약혼자 지켜보는 앞에서 총격 사망 ‘왜?’ 미국 생방송 기자  용의자 자살한 미국 생방송 기자 총격사건 미국 버지니아주 총격사건의 용의자가 자살했다. 지난 26일(현지시간) 미국 버지니아주 베드포드 카운티 경찰에 따르면 버지니아주 총격사건의 용의자 베스터 리 플래너건(41)은 경찰의 추격을 받다가 총으로 자살을 시도해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이날 오후 1시 26분쯤 사망했다. 그는 이날 오전 6시 45분쯤 WDBJ7 방송사 소속 앨리슨 파커 기자(24·여)와 애덤 워드 카메라기자(27)를 피살한 혐의를 받고 있다. 목격자들에 따르면 파커와 워드 기자는 베드퍼드 카운티의 모니타 지역에서 한 놀이공원의 개발 문제에 대해 관계자 비키 가더 씨와 인터뷰를 진행하던 중 피살됐다. 한 남성이 카메라기자에게 먼저 총격을 가해 카메라가 바닥으로 떨어졌고 취재 중이던 파커 기자가 비명을 지르며 도주하는 장면이 생방송으로 전파를 탔다. 두 사람은 현장에서 사망했다. 인터뷰를 하던 가더 씨 또한 부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중이다. 워드 기자의 약혼자는 이 방송사의 프로듀서로 사고 당시 이 모든 상황을 지켜봤던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사건의 범행 동기는 밝혀지지 않았으나 ‘증오 범죄’로 추정된다. 용의자는 이 방송사의 해고된 전직 기자로 알려졌다. 그는 자신의 트위터에 숨진 파커와 워드 기자에 대한 불만을 토로한 글을 올렸다. WDBJ7 관계자는 “우리는 기자들을 전쟁터로, 폭동 현장으로 보내고 그들의 안위를 걱정하지만 관광과 관련된 취재를 보낸 현장에서 이렇게 희생될 것이라고는 상상조차 못했다”면서 “말로 설명할 수 없는 슬픔과 분노를 느낀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튀니지 테러 공범 있었다”…목격자들 증언

    “튀니지 테러 공범 있었다”…목격자들 증언

    지난달 26일 벌어진 튀니지 휴양지 테러 사건 당시, 경찰에 의해 사살된 세이페딘 레즈귀 이외에도 총격을 가한 인물이 더 있었다는 목격자 진술이 나와 이목을 끌고 있다. 스코틀랜드 출신으로 아내, 아들, 장모와 함께 튀니지 관광에 나섰던 짐 스티븐슨은 레즈귀가 아닌 또 다른 남성이 임페리얼 마하바 호텔 수영장 근처에서 여성 한 명을 사살하는 것을 봤다고 주장했다. 그는 “사건 후 뉴스 보도를 확인했지만 나와 아들이 함께 목격한 사실과 일치하지 않았다. 뉴스에 나온 범인은 검은색 복장을 하고 있었지만 우리가 본 남성은 밝은 회색 상의에 위장용 무늬가 그려진 것으로 추정되는 어두운 색상 바지를 입고 있었다”며 “그가 수영장 인근에서 계단을 내려오고 있던 노년 여성에게 총격을 가했고 여성은 쓰러져 사망했다”고 증언했다. 그는 또한 이 남자가 수염이 없는 흑발이었으며 칼라쉬니코프 소총을 들고 있었다고 말했다. 스티븐슨은 이어 제3의 범인이 존재할 가능성도 제기했다. 그는 “당시 수류탄을 투척하는 남성을 봤다는 사람들을 만났는데, 이들은 해당 남성이 빨간 바지를 입었다고 말했다. 모든 정황으로 미루어 범인은 총 세 명이었던 것으로 생각 된다”고 진술했다. 빨간 바지를 착용한 남성에 대한 목격담은 또 있다. 지난주에도 총 세 명의 목격자가 호텔 수영장 근처에서 빨간색 수영바지를 입은 남성을 봤다는 증언을 했다. 특히 이들 중 스티브 존슨과 마이클 페리는 전직 경찰관으로, 호텔 3층에 숨어 목격한 남성의 모습을 상세히 설명했다. 페리는 “창밖으로 아래쪽 수영장을 확인하니 시신 세 구가 있었다. 그리고 그 옆에는 상체에 아무것도 입지 않은 채 빨간 바지를 착용한 남성이 움직이는 모습이 보였다”고 말했다. 그는 “이 남성은 소총을 든 채 상체를 굽히고 사방을 경계하며 모든 방향으로 총을 겨누면서 이동했다”며 “그 남성이 총을 발사하는 모습을 보진 못했으므로 그가 우연히 죽은 경찰관의 총을 주운 일반인 내지는 호텔 직원이었을 가능성이 없진 않지만 그렇게 여기기엔 행동 방식이 전혀 어울리지 않았다”고 말했다. 약혼자와 함께 휴양지를 찾았다가 수류탄 파편에 맞고 양쪽 다리를 권총으로 피격당한 커스티 머레이 또한 자신을 저격한 범인이 레즈귀가 아니었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진다. 커스티의 아버지 닐은 “딸은 자신이 (레즈귀가 사용했던 것으로 알려진 칼라쉬니코프 소총이 아닌) 권총에 맞은 만큼 범인이 최소한 두 명 이상이었다고 말했다. 그녀의 약혼자 역시 레즈귀가 아닌 다른 테러범을 보았다고 했다”고 전하고 있다 여기에 더해 부상자들을 치료했던 의사 압델마지드 므셀미 또한 총상 유형이 두 종류 이상이었다고 말해 공범이 있었다는 주장에 힘을 실었다. 현재 영국 경찰은 테러 현장서 사살된 레즈귀를 원조한 것으로 추정되는 모하메드 빈 아브달라(24)와 라피케 타야리(28)의 사진을 인터넷에 공개하고 추적 중이다. 이외에도 영국 경찰은 레즈귀에 협력한 것으로 추정되는 몇몇 인물을 용의선상에 올린 상태다. 튀니지에서도 이미 사건에 직접적으로 연루된 것으로 보이는 8명의 인물이 경찰에 검거됐으며 간접적 연루 의혹이 있는 인물 4명도 마찬가지로 구금된 상태다. 영국과 튀니지 경찰은 협력 하에 생존자들을 조사, 총격을 가한 인물이 두 명 이상일 가능성을 확인 중이다. 사진=데일리메일 캡쳐 방승언 기자 earny@seoul.co.kr
  • [주말 영화]

    ■내 마음의 풍금(OBS 토요일 오후 1시 50분) 강원도 산속 마을 산리에 사는 열일곱 살 소녀 홍연은 늦깎이 초등학생이다. 홍연은 새로 부임한 21살의 총각 선생님 수하를 남몰래 짝사랑 중이다. 홍연은 수하를 보기 위해 수업이 끝난 후에도 교실 주변을 맴돌고, 그에게 제출되는 일기장에는 수줍은 사랑의 고백들로 가득하다. 하지만 수하는 동료 교사 은희에게 호감을 갖고 있다. 홍연의 바람과 달리 수하와 은희는 나날이 가까워지고, 두 사람이 함께 풍금을 연주한 모습은 학교의 악동들에게 좋은 화장실 낙서 거리가 된다. 그러다 얼마 뒤 은희는 약혼자를 따라 유학길에 오르고, 첫사랑의 아픔에 수하는 괴로워하지만 홍연의 가슴은 기쁨으로 가득하다. 한편 학예회 연습 중 강당에 화재가 발생하고, 홍연은 아이들을 구하기 위해 강당 안으로 뛰어든 수하를 뒤따른다. ■어바웃 어 보이(EBS1 일요일 오후 2시 15분) 부모가 물려준 유산으로 백수생활을 하는 미혼남 윌 프리먼은 스스로 결혼이라는 무덤 속으로 걸어 들어가는 친구들을 보며 항상 의아해한다. 그러던 어느 날 어떻게 하면 자신의 자유를 포기하지 않으면서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상대를 찾을 수 있을까 궁리하던 중 그는 혼자 아이를 키우는 엄마들이야말로 자신의 조건에 딱 부합되는 상대라는 결론에 도달한다. 마침내 혼자 사는 여자를 낚기 위해 ‘혼자 아이를 키우는 부모들의 모임’에 참가하게 된 윌은 그곳에서 12살짜리 왕따 소년 마커스를 만나게 되는데….
  • 퇴직금 달라는 말에… 입에 돈 넣으려던 유명 학원장

    서울의 대형 학원 원장이 퇴직금 지급을 둘러싸고 전 직원 등과 다투는 과정에서 언어폭력과 완력을 행사한 사실이 드러났다. 이 학원장은 피해자와 합의를 위해 만난 자리에서도 오만한 태도로 일관하다 결국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직장인 A(40)씨는 지난 3월 서울의 대형 학원에서 봉변을 당했다. 이 학원은 약혼녀인 외국 여성 B(37)씨가 14년 넘게 근무한 곳이었다. B씨는 앞서 2월에 이 학원을 그만뒀으나 퇴직금을 받지 못한 상황이었다. 한국말이 서투르고 관련 법을 잘 몰랐던 B씨는 약혼자와 노무사를 데리고 퇴직금 미지급 문제를 따지러 왔다. 그러자 40대 학원장 C씨는 상의도 없이 사람들을 끌고 왔다고 불쾌해했다. 감정이 격해져 B씨에게 언성을 높이는 데 그치지 않고 A씨에게도 “집에 가는 길 조심하라”는 등의 거친 말을 내뱉었다. 험악한 분위기의 이 자리는 노무사가 양측을 중재하면서 겨우 마무리됐다. 그러나 그 다음날 사건이 터졌다. 학원 근처 음식점에서 일하던 A씨가 잠시 휴식을 취하러 가게 밖에 나온 것을 길을 걷던 C씨가 목격한 것. 그는 A씨에게 다가가 “이런 데서 일하고 있었느냐. 나이도 어린 것이 여자 뒤에서 그런 일이나 꾸미느냐” 는 등 막말을 퍼부으며 손으로 얼굴을 밀쳤다. 또 “돈이 필요하냐. 담뱃값 좀 줄까”라며 A씨 입에 지폐를 찔러 넣으려 하기도 했다. 화가 난 A씨는 C씨를 고소했다. 하지만 폭행 정도가 경미하다고 판단한 검찰은 “형사 처벌보다는 원만히 합의를 하라”며 직권으로 사건을 조정위원회에 넘겼다. 하지만 C씨의 태도는 크게 바뀌지 않았다. 지난 4월 조정위 참석을 위해 검찰청사에 온 C씨는 복도에서 A씨를 보고는 또다시 언어폭력을 가했다. A씨는 “C씨가 나를 보더니 ‘나는 기소돼 봤자 너보다 돈이 많으니까 걱정 없다. 그러니 그만 끝내자’고 말했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C씨는 서울신문과의 통화에서 “남의 몸에 손을 대고 조롱한 잘못은 인정한다. 당시 집안에 우환이 있어서 제 정신이 아니었다”면서도 “하지만 A씨의 주장처럼 나는 돈이 많아 문제 될 것 없다는 식으로 말한 적은 절대로 없다”고 했다. 서울중앙지검은 C씨를 벌금 100만원에 약식기소했으나 서울중앙지법 재판부는 50만원 더 보태 벌금 150만원을 선고했다고 4일 밝혔다. 박성국 기자 psk@seoul.co.kr 서유미 기자 seoym@seoul.co.kr
  • [포토] 샤를리즈 테론, 약혼자 숀펜과 칸 레드카펫 참석 “테론을 돋보이게 하기 위해…”

    [포토] 샤를리즈 테론, 약혼자 숀펜과 칸 레드카펫 참석 “테론을 돋보이게 하기 위해…”

    배우 샤를리즈 테론이 약혼자 숀 펜과 함께 14일(현지시간) 제68회 칸 국제영화제 메인 상영관인 뤼미에르 극장에서 열린 영화 ‘매드 맥스:분노의 도로’ 시사회를 앞두고 진행된 레드카펫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매드 맥스:분노의 도로’에서 머리를 삭발하고 여전사로 분해 강렬한 연기를 펼친 샤를리즈 테론은 이날 레드카펫에서는 눈부신 옐로우 드레스로 여성미를 뽐내며 스포트라이트를 한 몸에 받았다. 특히 약혼한 연인 숀 펜과 함께 레드카펫에 올라 더욱 시선을 집중시켰다. 프랑스 남부 휴양도시 칸에서 개최된 제 68회 칸 국제영화제는 오는 24일까지 열린다. 사진 ⓒ AFPBBNews=News1/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TV 하이라이트]

    ■화정(MBC 밤 10시) 혼돈의 17세기 조선시대 정치판의 여러 군상을 통해 인간이 가진 권력에 대한 욕망과 질투를 그리고 있다. 강력한 조선을 꿈꿨으나 끝내 태생의 한계에 부딪힌 불운한 임금 광해와 선조의 유일한 적통 공주였으나 천민으로 추락하며 인고의 세월을 견뎌야 했던 정명 공주, 패도의 길을 걸었던 야심가 인조를 중심으로 벌어지는 갈등을 담아냈다. ■EBS 다큐 프라임(EBS 밤 9시 50분) 생물의 진화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다양하다. 생활환경의 변화, 기생생물과 먹이 및 천적, 기후 등 셀 수 없이 많다. 다양한 진화의 모습 중에도 가장 경이로운 요소가 바로 독(毒)이다. 프로그램은 맹독을 가진 생물들의 생태를 통해 독이 과연 무엇인지, 독과 자연선택의 상관관계, 그리고 진화의 과정에서 독이 수행한 역할을 탐구한다. ■꼬마 니콜라의 여름방학(캐치온 오전 10시 10분) 니콜라는 여름방학을 맞아 가족들과 함께 휴가를 떠난다. 니콜라는 그곳에서 아빠 친구의 딸인 이자벨을 만나는데, 어른들의 뜻에 따라 이자벨과 결혼해야만 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니콜라는 고민에 빠진다. 여자친구 마리와의 결혼을 꿈꾸고 있던 니콜라는 억지로 생긴 약혼자를 제거하기 위해 친구들과 작전에 나선다.
  • 사무실서 ‘낯뜨거운 사랑’ 벌인 불륜 커플의 최후

    사무실서 ‘낯뜨거운 사랑’ 벌인 불륜 커플의 최후

    사무실에서 남몰래 '사랑'을 나누는 장면이 영상으로 촬영돼 전세계적인 망신을 당한 직장 남녀 동료의 최근 소식이 전해졌다. 최근 뉴질랜드 현지 매체는 "영상이 공개된 후 두문불출하던 영상 속 여성이 결국 짐을 싸 고향 잉글랜드로 돌아갔다"고 보도했다. 일거수일투족이 모두 화제로 떠오른 이들 커플의 사연은 지난 1월 말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뉴질랜드 크라이스트 처치에 위치한 한 보험 회사에서 상사와 부하 직원으로 일하던 이들은 모두 퇴근한 사무실에서 ‘낯뜨거운 관계’를 가졌다. 은밀한 그들의 관계는 그러나 사무실 건너편에 위치한 술집 손님들이 창문을 통해 모든 과정을 지켜보면서 실시간 생중계(?) 되는 비극을 맞았다. 이 장면이 스마트폰 카메라로 촬영돼 SNS를 통해 전세계에 공유됐기 때문이다. 특히 여성의 미모와 자극적인 상황이 맞물려 소위 현지의 '네티즌 수사대'가 출동했고 영상 속 주인공이 50세 보험회사 매니저와 26세 여직원임이 밝혀졌다. 문제는 여기서 부터 커졌다. 남자가 10대 아들과 딸이 있는 유부남이며 여성 역시 약혼자가 있다는 사실이 알려져 불륜 커플임이 확인됐기 때문이다. 결과적으로 두 사람은 사건 이후 회사에 출근하지 않아 자연스럽게 일자리를 잃었다. 또한 페이스북 폐쇄는 물론 주위와 관계를 모두 끊은 여성은 약혼자와 파탄난 후 얼마 전 고향으로 돌아갔으며 남성 역시 여전히 부인 및 자식과 함께 살고 있는지 명확치 않으나 큰 충격을 받아 두문불출하고 있다는 것이 현지언론의 설명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20대 기사,운전교습女와 눈맞아 여관 갔다가..

    20대 기사,운전교습女와 눈맞아 여관 갔다가..

    얼마 전 국세청과 감사원 소속 공무원들이 성매매 현장에서 적발돼 파문이 일었습니다. 단속 경찰관들이 현장에 들이닥쳐 당사자들을 빼도박도 못하게 만든 것이었죠. 이런 경우야 첩보에 근거한 정당한 공권력 행사라고 할 수 있지만 과거에는 여관 등 숙박시설에 대한 경찰의 무차별적인 기습 검문이 잦았습니다. 현장에 임해 검문한다는 뜻의 ‘임검’(臨檢)입니다. 범죄 용의자 검거나 풍속사범 단속 등이 명분이었는데 순기능도 물론 있었지만 관(官)이 개인들을 통제하기 위해 남용했던 측면도 강했습니다. 1972년 초 선데이서울 기사는 임검에 가슴 조이던 당시 사회상을 그대로 보여줍니다. 기사를 보면 임검을 당하는 사람이나 임검을 하는 사람이나 이를 보도하는 사람이나 경찰의 무차별 검문을 너무도 당연하게 여기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지금 이런 식으로 개인 사생활을 파헤쳤다가는 당장 ‘인권 침해’로 고소·고발을 당하겠지만요. ▒▒▒▒▒▒▒▒▒▒▒▒▒▒▒▒▒▒▒▒▒▒▒ [선데이서울로 보는 그때 그 시절] 49. 발가벗고 기절초풍 여관방 남녀 최악의 밤…경찰서에 끌려온 37쌍+2명 (선데이서울 1972년 2월 27일자) 여관방의 밤 풍경은 요지경 속이었다. 강원도 춘천시내 중심가의 한 여관. 춘천경찰서 B형사계장을 반장으로 한 임검반이 숙박계를 들고 네번째 방문을 노크한 것은 11일 오전 1시 20분. 한참만에 굵직한 남자의 목소리가 “누구냐”고 물었다. “임검입니다”라는 대답에 방 안에서는 또 한참 동안 부스럭거리는 소리가 들렸다. 이윽고 문을 연 사람은 묘령의 아가씨. 신사는 캐비닛에 숨고 혼자라고 잡아뗀 아가씨 “함께 온 손님은 어디 있느냐”고 경찰이 다그치자 아가씨는 “혼자 있다”고 잡아뗐다. 분명히 남자 목소리가 들려나왔는데 그럴 리가 없다. 침대 밑을 비롯, 방안을 샅샅이 뒤졌다. 결국 방 한켠 캐비닛 속에서 발견된 남자. 이름만 대면 춘천에서는 다 알만한 인사였다. 그는 팬티도 미처 못 입은 채 덜덜 떨며 쓴웃음을 짓고 있었다. 경찰도 민망스러워 아무 소리 않고 그대로 방을 나와 버렸다. 오피스레이디(OL·여자사무원)인 올드미스 박모(29)양은 직장 동료인 연하의 서모(26)씨와 불꽃을 튀기다 얼결에 역시 캐비닛 속에 숨었으나 너무 급히 숨다 보니 속옷 자락이 밖으로 삐져 나와 잡혔다. 사냥꾼에 쫓긴 수퀑이 머리만 처박은 채 꽁무니를 번쩍 든 형국. 화장실 속에서 잡히는가 하면 연탄창고에 숨었다가 시커멓게 되어 잡힌 사람도 있었다. 춘천경찰서가 여관방을 기습적으로 일제단속한 것은 10일 낮 10시쯤 경춘국도에서 일어난 권총 택시 탈취범이 춘천에 잠입했다는 정보 때문이었다. 남녀 트리오는 ‘친구끼리’ 이왕 여관을 뒤질 바에야 풍속사범도 함께 단속하자는 일석이조의 아이디어를 짜낸 경찰서장이 사전누설을 막기 위해 10일 밤 11시를 H아워로 기습비상을 걸었던 것. 이날 밤 단속에서 걸려든 풍속사범은 남자 37명에 여자 39명. 남녀 숫자가 맞지 않는 것은 남자 1명에 여자 2명인 ‘트리오’가 2팀 있었기 때문. K대학 2학년 박모(21)군과 한사코 무직을 주장하는 윤모(19)·김모양의 팀과 농업이 직업이라는 정모(24)씨와 김모(21)·이모(21)양의 팀. 박군 팀은 단순한 친구 사이로 다방에서 인생을 논하다 그만 통금시간에 묶여 함께 여관에 들었다고 주장했다. “한방에 들었다고 해서 불순하게 보는 것은 어른들의 편견”이라고 박군이 핏대를 올리자 단속경찰은 “버선목이라서 뒤집어 보나, 그놈의 사람 속 누가 아누”라고 푸념. 정씨 팀의 경우는 정씨와 두 아가씨는 옛 애인과 새 애인의 관계. 헤어지고 만남을 결판 짓기 위해 3명이 한방에 들었다는 것. 정씨는 “역사적인 순간에 불의의 습격을 받아 죽도 밥도 안됐다”고 투덜투덜. 이날 연행된 남녀는 대부분 20대와 30대이지만 48세의 ‘로맨스·그레이’와 16세의 소녀도 끼여 있었다. 이 소녀는 시내 D다방, E다방에서 차를 날라 주던 아가씨로 경찰관들도 얼굴이 익은 김모양. 찻잔을 나를 때마다 “쯧쯧 저렇게 어린 것이…”하고 언짢게 생각하던 바로 그 아이가 여관방에서 잡혀온 것이다. 더구나 파트너는 31살의 어엿한 가장. 옛 애인·새 애인 거느리고 ‘역사적 순간’에 기습 받아 잡혀온 사람들을 직업별로 보면 남자의 경우 회사원이 10명으로 가장 많고 상업 9명, 공무원 4명, 대학생 2명, 은행원 2명, 운전사 3명, 공업 2명, 기타 5명이었다. 여자는 무직 17명, 접대부 10명, 살롱 종업원, 다방 레지, 호스티스 각 3명, 여대생 2명, 미용사 1명 등으로 밝혀졌는데 무직 중에는 OL이 상당수 끼여있으리라고 경찰은 짐작. 이들은 대부분 춘천에 집이 있는 사람들. 올드미스 박양의 경우처럼 직업 때문에 어울린 커플도 많았다. 택시 운전사 김모(24)씨는 자동차학원 교습생 이모(20)양에게 택시운전이 아닌 인생 교습을 하다 걸려들었는데 “재수가 없어 걸려든 것이지 죄가 될 게 뭐 있느냐”고 내뱉었다. 한 많은 사연이 있다는 모 다방 쿡과 레지는 단속 경관에게 “당신들은 모를 것”이라고 한탄을 하기도 했다. 유부녀도 3명 걸려들었으나 경찰은 가정파탄을 우려, 비밀리에 이들은 내보내줬다. 경찰은 무직에 낀 성매매 여성 6명만 즉심에 넘기고 다른 사람들은 모두 훈방했다. 경찰이 이들을 연행한 법적 근거는 숙박업 법에 따른 숙박계의 허위 기재. 이들은 열이면 열, 모두가 “약혼한 사이”라고 우겼으나 경찰은 이들을 연행하자마자 남녀를 분리해 놓고 신문, 약혼이 가짜라는 걸 여지없이 밝혀냈다. 그래서 거짓말로 경찰관의 직무를 방해했다는 또 하나의 연행이유가 성립된다는 경찰의 주장. 직무 방해 걸린 약혼자들 이렇게 톡톡이 망신을 당하고도 오히려 잡혀오길 잘했다는 어처구니 없는 케이스도 1건 있었다. 회사원 류모(33)씨는 그날 저녁 목욕을 하러 갔다가 대중탕이 만원이어서 종업원의 안내로 독탕에 들었다. 때 미는 여자도 있다고 해서 “이왕이면 다홍치마”라는 생각에 여자를 불렀다. 값은 남자는 150원인데 여자는 300원이라 좀 비싸긴 하지만…. 목욕을 끝내고 피곤해 잠시 침대에 누웠는데 예의 때 미는 여자가 “옆에 좀 누울까요”라고 애교 있는 콧소리로 덤벼들었다. “서화담 선생이 아닌 담에야 거절할 재간이 있어요.” 그래서 일이 벌어졌으나 침대가 어찌나 삐꺼덕거리는지 일금 1000원을 주고 내보내려 했다. 그러나 여자는 2000원은 주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4시간이나 실랑이를 벌이다 경찰의 단속에 걸려 구원받은 셈이라는 것이었다. ”요즘 여관은 여관(女館)”이라고 풍자하는 한 경찰 간부의 말을 들어 보면 남자가 혼자 여관에 들면 으레 “혼자 주무실 건 가요, 불러 드릴까요”하고 종업원이 물어온다. 이렇게 해서 불려오는 여자와의 하룻밤 풋사랑은 사창가의 여자는 1500원, 살롱홀 요정의 여자는 2000원, 다방 레지는 2500원으로 값이 매겨진다는 것. 춘천경찰서장은 앞으로도 수시 기습단속에 나서 걸려든 사람들은 반드시 가족들에게 신병을 넘겨줘 톡톡히 망신을 줄 방침인데 이 단속에서 관광객만은 제외한다고. 정리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신문은 1960~70년대 ‘선데이서울’에 실렸던 다양한 기사들을 새로운 형태로 묶고 가공해 연재합니다. 일부는 원문 그대로, 일부는 원문을 가공해 게재합니다. ‘베이비붐’ 세대들이 어린이·청소년기를 보내던 시절, 당시의 우리 사회 모습을 현재와 비교해 보는 것은 흥미로운 일이 될 것입니다. 원문의 표현과 문체를 살리는 것을 원칙으로 하지만 일부는 오늘날에 맞게 수정합니다. 서울신문이 발간했던 ‘선데이서울’은 1968년 창간돼 1991년 종간되기까지 23년 동안 시대를 대표했던 대중오락 주간지입니다. <편집자註>
  • 류수영 박하선 열애 위문편지에 행복가득 “약혼녀 하선”

    류수영 박하선 열애 위문편지에 행복가득 “약혼녀 하선”

    류수영 열애 박하선 위문편지 보니 “오빠 약혼녀” ‘류수영 박하선 열애’ 배우 류수영과 박하선이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과거 류수영을 향한 박하선의 위문 편지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지난해 1월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진짜사나이’에서 멤버들은 친한 지인들에게 전화를 걸어 위문 편지를 부탁했다. 이날 방송에서 류수영은 MBC 수목드라마 ‘투윅스’에 함께 출연한 박하선으로부터 위문편지를 받았다. 박스에 과자를 가득 담아 선물을 준비한 박하선은 “진짜 진짜 멋진 사나이 수영이 형~ 오라버니 놀라셨죠? 제가 승부욕이 남달라서 신경 좀 써봤어요. PX에 없는 과자도 넣었어요”라고 말했다. 이어 “이 편지를 빌려 다시 한번 말하는데 일하면서 오빠 같은 선배님 없었다”면서 “힘내시고 동봉한 과자 함께 맛나게 드시길 바란다. PX에 없는 외제 과자를 보냈다”고 덧붙였다. 특히 “한때 오빠 약혼녀였던 박하선이”라고 센스 있는 말을 덧붙여 병사들의 부러움을 샀다. 23일 한 매체는 “2013년 MBC 드라마 ‘투윅스’에서 약혼자로 호흡을 맞춘 류수영과 박하선이 지난해 봄, 인연을 맺은 지 약 1년 만에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교제를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해당 매체는 한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친절하고 다정다감한 류수영은 ‘사랑꾼’이라는 별명답게 교제 초반부터 박하선과 열애를 공개하고 싶어했다”며 “하지만 여배우인 박하선이 조심스러워해 둘만의 비밀로 하다가 최근에야 가까운 지인들에게 알리고 있다. 두 사람과 친한 이들 사이에서는 공공연한 사실이다”라고 설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류수영 열애 박하선 위문편지에 행복 “약혼녀 하선 드림”

    류수영 열애 박하선 위문편지에 행복 “약혼녀 하선 드림”

    류수영 열애 박하선 위문편지 보니 “오빠 약혼녀” ‘류수영 열애’ 배우 류수영과 박하선이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과거 류수영을 향한 박하선의 위문 편지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지난해 1월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진짜사나이’에서 멤버들은 친한 지인들에게 전화를 걸어 위문 편지를 부탁했다. 이날 방송에서 류수영은 MBC 수목드라마 ‘투윅스’에 함께 출연한 박하선으로부터 위문편지를 받았다. 박스에 과자를 가득 담아 선물을 준비한 박하선은 “진짜 진짜 멋진 사나이 수영이 형~ 오라버니 놀라셨죠? 제가 승부욕이 남달라서 신경 좀 써봤어요. PX에 없는 과자도 넣었어요”라고 말했다. 이어 “이 편지를 빌려 다시 한번 말하는데 일하면서 오빠 같은 선배님 없었다”면서 “힘내시고 동봉한 과자 함께 맛나게 드시길 바란다. PX에 없는 외제 과자를 보냈다”고 덧붙였다. 특히 “한때 오빠 약혼녀였던 박하선이”라고 센스 있는 말을 덧붙여 병사들의 부러움을 샀다. 23일 한 매체는 “2013년 MBC 드라마 ‘투윅스’에서 약혼자로 호흡을 맞춘 류수영과 박하선이 지난해 봄, 인연을 맺은 지 약 1년 만에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교제를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해당 매체는 한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친절하고 다정다감한 류수영은 ‘사랑꾼’이라는 별명답게 교제 초반부터 박하선과 열애를 공개하고 싶어했다”며 “하지만 여배우인 박하선이 조심스러워해 둘만의 비밀로 하다가 최근에야 가까운 지인들에게 알리고 있다. 두 사람과 친한 이들 사이에서는 공공연한 사실이다”라고 설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류수영 열애 박하선 위문편지에 함박웃음 “약혼녀 하선”

    류수영 열애 박하선 위문편지에 함박웃음 “약혼녀 하선”

    류수영 열애 박하선 위문편지 보니 “오빠 약혼녀” ‘류수영 열애’ 배우 류수영과 박하선이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과거 류수영을 향한 박하선의 위문 편지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지난해 1월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진짜사나이’에서 멤버들은 친한 지인들에게 전화를 걸어 위문 편지를 부탁했다. 이날 방송에서 류수영은 MBC 수목드라마 ‘투윅스’에 함께 출연한 박하선으로부터 위문편지를 받았다. 박스에 과자를 가득 담아 선물을 준비한 박하선은 “진짜 진짜 멋진 사나이 수영이 형~ 오라버니 놀라셨죠? 제가 승부욕이 남달라서 신경 좀 써봤어요. PX에 없는 과자도 넣었어요”라고 말했다. 이어 “이 편지를 빌려 다시 한번 말하는데 일하면서 오빠 같은 선배님 없었다”면서 “힘내시고 동봉한 과자 함께 맛나게 드시길 바란다. PX에 없는 외제 과자를 보냈다”고 덧붙였다. 특히 “한때 오빠 약혼녀였던 박하선이”라고 센스 있는 말을 덧붙여 병사들의 부러움을 샀다. 23일 한 매체는 “2013년 MBC 드라마 ‘투윅스’에서 약혼자로 호흡을 맞춘 류수영과 박하선이 지난해 봄, 인연을 맺은 지 약 1년 만에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교제를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해당 매체는 한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친절하고 다정다감한 류수영은 ‘사랑꾼’이라는 별명답게 교제 초반부터 박하선과 열애를 공개하고 싶어했다”며 “하지만 여배우인 박하선이 조심스러워해 둘만의 비밀로 하다가 최근에야 가까운 지인들에게 알리고 있다. 두 사람과 친한 이들 사이에서는 공공연한 사실이다”라고 설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류수영 열애 박하선 위문편지에 행복 “약혼녀 하선”

    류수영 열애 박하선 위문편지에 행복 “약혼녀 하선”

    류수영 열애 박하선 위문편지 보니 “오빠 약혼녀” ‘류수영 열애’ 배우 류수영과 박하선이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과거 류수영을 향한 박하선의 위문 편지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지난해 1월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진짜사나이’에서 멤버들은 친한 지인들에게 전화를 걸어 위문 편지를 부탁했다. 이날 방송에서 류수영은 MBC 수목드라마 ‘투윅스’에 함께 출연한 박하선으로부터 위문편지를 받았다. 박스에 과자를 가득 담아 선물을 준비한 박하선은 “진짜 진짜 멋진 사나이 수영이 형~ 오라버니 놀라셨죠? 제가 승부욕이 남달라서 신경 좀 써봤어요. PX에 없는 과자도 넣었어요”라고 말했다. 이어 “이 편지를 빌려 다시 한번 말하는데 일하면서 오빠 같은 선배님 없었다”면서 “힘내시고 동봉한 과자 함께 맛나게 드시길 바란다. PX에 없는 외제 과자를 보냈다”고 덧붙였다. 특히 “한때 오빠 약혼녀였던 박하선이”라고 센스 있는 말을 덧붙여 병사들의 부러움을 샀다. 23일 한 매체는 “2013년 MBC 드라마 ‘투윅스’에서 약혼자로 호흡을 맞춘 류수영과 박하선이 지난해 봄, 인연을 맺은 지 약 1년 만에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교제를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해당 매체는 한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친절하고 다정다감한 류수영은 ‘사랑꾼’이라는 별명답게 교제 초반부터 박하선과 열애를 공개하고 싶어했다”며 “하지만 여배우인 박하선이 조심스러워해 둘만의 비밀로 하다가 최근에야 가까운 지인들에게 알리고 있다. 두 사람과 친한 이들 사이에서는 공공연한 사실이다”라고 설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류수영 박하선 열애…위문편지에 미소 폭발 “오빠 약혼녀 드림”

    류수영 박하선 열애…위문편지에 미소 폭발 “오빠 약혼녀 드림”

    류수영 박하선 열애…위문편지에 미소 폭발 “오빠 약혼녀 드림” ‘류수영 열애’ 배우 류수영과 박하선이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과거 류수영을 향한 박하선의 위문 편지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지난해 1월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진짜사나이’에서 멤버들은 친한 지인들에게 전화를 걸어 위문 편지를 부탁했다. 이날 방송에서 류수영은 MBC 수목드라마 ‘투윅스’에 함께 출연한 박하선으로부터 위문편지를 받았다. 박스에 과자를 가득 담아 선물을 준비한 박하선은 “진짜 진짜 멋진 사나이 수영이 형~ 오라버니 놀라셨죠? 제가 승부욕이 남달라서 신경 좀 써봤어요. PX에 없는 과자도 넣었어요”라고 말했다. 이어 “이 편지를 빌려 다시 한번 말하는데 일하면서 오빠 같은 선배님 없었다”면서 “힘내시고 동봉한 과자 함께 맛나게 드시길 바란다. PX에 없는 외제 과자를 보냈다”고 덧붙였다. 특히 “한때 오빠 약혼녀였던 박하선이”라고 센스 있는 말을 덧붙여 병사들의 부러움을 샀다. 23일 한 매체는 “2013년 MBC 드라마 ‘투윅스’에서 약혼자로 호흡을 맞춘 류수영과 박하선이 지난해 봄, 인연을 맺은 지 약 1년 만에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교제를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해당 매체는 한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친절하고 다정다감한 류수영은 ‘사랑꾼’이라는 별명답게 교제 초반부터 박하선과 열애를 공개하고 싶어했다”며 “하지만 여배우인 박하선이 조심스러워해 둘만의 비밀로 하다가 최근에야 가까운 지인들에게 알리고 있다. 두 사람과 친한 이들 사이에서는 공공연한 사실이다”라고 설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류수영 열애 박하선, 사랑꾼 향한 위문편지 ‘닭살 애정행각’

    류수영 열애 박하선, 사랑꾼 향한 위문편지 ‘닭살 애정행각’

    류수영 열애 박하선, 사랑꾼 향한 위문편지 ‘닭살 애정행각’ ‘류수영 박하선 열애’ 배우 류수영과 박하선이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과거 류수영을 향한 박하선의 위문 편지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지난해 1월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진짜사나이’에서 멤버들은 친한 지인들에게 전화를 걸어 위문 편지를 부탁했다. 이날 방송에서 류수영은 MBC 수목드라마 ‘투윅스’에 함께 출연한 박하선으로부터 위문편지를 받았다. 박스에 과자를 가득 담아 선물을 준비한 박하선은 “진짜 진짜 멋진 사나이 수영이 형~ 오라버니 놀라셨죠? 제가 승부욕이 남달라서 신경 좀 써봤어요. PX에 없는 과자도 넣었어요”라고 말했다. 이어 “이 편지를 빌려 다시 한번 말하는데 일하면서 오빠 같은 선배님 없었다”면서 “힘내시고 동봉한 과자 함께 맛나게 드시길 바란다. PX에 없는 외제 과자를 보냈다”고 덧붙였다. 특히 “한때 오빠 약혼녀였던 박하선이”라고 센스 있는 말을 덧붙여 병사들의 부러움을 샀다. 23일 한 매체는 “2013년 MBC 드라마 ‘투윅스’에서 약혼자로 호흡을 맞춘 류수영과 박하선이 지난해 봄, 인연을 맺은 지 약 1년 만에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교제를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해당 매체는 한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친절하고 다정다감한 류수영은 ‘사랑꾼’이라는 별명답게 교제 초반부터 박하선과 열애를 공개하고 싶어했다”며 “하지만 여배우인 박하선이 조심스러워해 둘만의 비밀로 하다가 최근에야 가까운 지인들에게 알리고 있다. 두 사람과 친한 이들 사이에서는 공공연한 사실이다”라고 설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류수영 열애 박하선 위문편지에 광대 승천 “오빠 약혼녀 드림”

    류수영 열애 박하선 위문편지에 광대 승천 “오빠 약혼녀 드림”

    류수영 열애 박하선 위문편지에 광대 승천 “오빠 약혼녀 드림” ‘류수영 열애’ 배우 류수영과 박하선이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과거 류수영을 향한 박하선의 위문 편지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지난해 1월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진짜사나이’에서 멤버들은 친한 지인들에게 전화를 걸어 위문 편지를 부탁했다. 이날 방송에서 류수영은 MBC 수목드라마 ‘투윅스’에 함께 출연한 박하선으로부터 위문편지를 받았다. 박스에 과자를 가득 담아 선물을 준비한 박하선은 “진짜 진짜 멋진 사나이 수영이 형~ 오라버니 놀라셨죠? 제가 승부욕이 남달라서 신경 좀 써봤어요. PX에 없는 과자도 넣었어요”라고 말했다. 이어 “이 편지를 빌려 다시 한번 말하는데 일하면서 오빠 같은 선배님 없었다”면서 “힘내시고 동봉한 과자 함께 맛나게 드시길 바란다. PX에 없는 외제 과자를 보냈다”고 덧붙였다. 특히 “한때 오빠 약혼녀였던 박하선이”라고 센스 있는 말을 덧붙여 병사들의 부러움을 샀다. 23일 한 매체는 “2013년 MBC 드라마 ‘투윅스’에서 약혼자로 호흡을 맞춘 류수영과 박하선이 지난해 봄, 인연을 맺은 지 약 1년 만에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교제를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해당 매체는 한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친절하고 다정다감한 류수영은 ‘사랑꾼’이라는 별명답게 교제 초반부터 박하선과 열애를 공개하고 싶어했다”며 “하지만 여배우인 박하선이 조심스러워해 둘만의 비밀로 하다가 최근에야 가까운 지인들에게 알리고 있다. 두 사람과 친한 이들 사이에서는 공공연한 사실이다”라고 설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류수영 열애 박하선 위문편지 화제 “약혼녀 하선 드림”

    류수영 열애 박하선 위문편지 화제 “약혼녀 하선 드림”

    류수영 열애 박하선 위문편지 화제 “약혼녀 하선 드림” ‘류수영 박하선 열애’ 배우 류수영과 박하선이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과거 류수영을 향한 박하선의 위문 편지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지난해 1월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진짜사나이’에서 멤버들은 친한 지인들에게 전화를 걸어 위문 편지를 부탁했다. 이날 방송에서 류수영은 MBC 수목드라마 ‘투윅스’에 함께 출연한 박하선으로부터 위문편지를 받았다. 박스에 과자를 가득 담아 선물을 준비한 박하선은 “진짜 진짜 멋진 사나이 수영이 형~ 오라버니 놀라셨죠? 제가 승부욕이 남달라서 신경 좀 써봤어요. PX에 없는 과자도 넣었어요”라고 말했다. 이어 “이 편지를 빌려 다시 한번 말하는데 일하면서 오빠 같은 선배님 없었다”면서 “힘내시고 동봉한 과자 함께 맛나게 드시길 바란다. PX에 없는 외제 과자를 보냈다”고 덧붙였다. 특히 “한때 오빠 약혼녀였던 박하선이”라고 센스 있는 말을 덧붙여 병사들의 부러움을 샀다. 23일 한 매체는 “2013년 MBC 드라마 ‘투윅스’에서 약혼자로 호흡을 맞춘 류수영과 박하선이 지난해 봄, 인연을 맺은 지 약 1년 만에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교제를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해당 매체는 한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친절하고 다정다감한 류수영은 ‘사랑꾼’이라는 별명답게 교제 초반부터 박하선과 열애를 공개하고 싶어했다”며 “하지만 여배우인 박하선이 조심스러워해 둘만의 비밀로 하다가 최근에야 가까운 지인들에게 알리고 있다. 두 사람과 친한 이들 사이에서는 공공연한 사실이다”라고 설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류수영 박하선 열애…위문편지에 미소 폭발 “오빠 약혼녀”

    류수영 박하선 열애…위문편지에 미소 폭발 “오빠 약혼녀”

    류수영 박하선 열애…위문편지에 미소 폭발 “오빠 약혼녀 드림” ‘류수영 열애’ 배우 류수영과 박하선이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과거 류수영을 향한 박하선의 위문 편지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지난해 1월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진짜사나이’에서 멤버들은 친한 지인들에게 전화를 걸어 위문 편지를 부탁했다. 이날 방송에서 류수영은 MBC 수목드라마 ‘투윅스’에 함께 출연한 박하선으로부터 위문편지를 받았다. 박스에 과자를 가득 담아 선물을 준비한 박하선은 “진짜 진짜 멋진 사나이 수영이 형~ 오라버니 놀라셨죠? 제가 승부욕이 남달라서 신경 좀 써봤어요. PX에 없는 과자도 넣었어요”라고 말했다. 이어 “이 편지를 빌려 다시 한번 말하는데 일하면서 오빠 같은 선배님 없었다”면서 “힘내시고 동봉한 과자 함께 맛나게 드시길 바란다. PX에 없는 외제 과자를 보냈다”고 덧붙였다. 특히 “한때 오빠 약혼녀였던 박하선이”라고 센스 있는 말을 덧붙여 병사들의 부러움을 샀다. 23일 한 매체는 “2013년 MBC 드라마 ‘투윅스’에서 약혼자로 호흡을 맞춘 류수영과 박하선이 지난해 봄, 인연을 맺은 지 약 1년 만에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교제를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해당 매체는 한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친절하고 다정다감한 류수영은 ‘사랑꾼’이라는 별명답게 교제 초반부터 박하선과 열애를 공개하고 싶어했다”며 “하지만 여배우인 박하선이 조심스러워해 둘만의 비밀로 하다가 최근에야 가까운 지인들에게 알리고 있다. 두 사람과 친한 이들 사이에서는 공공연한 사실이다”라고 설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류수영 열애 박하선, 사랑꾼 향한 위문편지 내용 실제로 보니 ‘대박’

    류수영 열애 박하선, 사랑꾼 향한 위문편지 내용 실제로 보니 ‘대박’

    류수영 열애 박하선, 사랑꾼 향한 위문편지 내용 실제로 보니 ‘대박’ ‘류수영 박하선 열애’ 배우 류수영과 박하선이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과거 류수영을 향한 박하선의 위문 편지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지난해 1월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진짜사나이’에서 멤버들은 친한 지인들에게 전화를 걸어 위문 편지를 부탁했다. 이날 방송에서 류수영은 MBC 수목드라마 ‘투윅스’에 함께 출연한 박하선으로부터 위문편지를 받았다. 박스에 과자를 가득 담아 선물을 준비한 박하선은 “진짜 진짜 멋진 사나이 수영이 형~ 오라버니 놀라셨죠? 제가 승부욕이 남달라서 신경 좀 써봤어요. PX에 없는 과자도 넣었어요”라고 말했다. 이어 “이 편지를 빌려 다시 한번 말하는데 일하면서 오빠 같은 선배님 없었다”면서 “힘내시고 동봉한 과자 함께 맛나게 드시길 바란다. PX에 없는 외제 과자를 보냈다”고 덧붙였다. 특히 “한때 오빠 약혼녀였던 박하선이”라고 센스 있는 말을 덧붙여 병사들의 부러움을 샀다. 23일 한 매체는 “2013년 MBC 드라마 ‘투윅스’에서 약혼자로 호흡을 맞춘 류수영과 박하선이 지난해 봄, 인연을 맺은 지 약 1년 만에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교제를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해당 매체는 한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친절하고 다정다감한 류수영은 ‘사랑꾼’이라는 별명답게 교제 초반부터 박하선과 열애를 공개하고 싶어했다”며 “하지만 여배우인 박하선이 조심스러워해 둘만의 비밀로 하다가 최근에야 가까운 지인들에게 알리고 있다. 두 사람과 친한 이들 사이에서는 공공연한 사실이다”라고 설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류수영 열애 박하선, 사랑꾼 향한 위문편지 어떻게 썼나 보니 ‘대박’

    류수영 열애 박하선, 사랑꾼 향한 위문편지 어떻게 썼나 보니 ‘대박’

    류수영 열애 박하선, 사랑꾼 향한 위문편지 어떻게 썼나 보니 ‘대박’ ‘류수영 박하선 열애’ 배우 류수영과 박하선이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과거 류수영을 향한 박하선의 위문 편지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지난해 1월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진짜사나이’에서 멤버들은 친한 지인들에게 전화를 걸어 위문 편지를 부탁했다. 이날 방송에서 류수영은 MBC 수목드라마 ‘투윅스’에 함께 출연한 박하선으로부터 위문편지를 받았다. 박스에 과자를 가득 담아 선물을 준비한 박하선은 “진짜 진짜 멋진 사나이 수영이 형~ 오라버니 놀라셨죠? 제가 승부욕이 남달라서 신경 좀 써봤어요. PX에 없는 과자도 넣었어요”라고 말했다. 이어 “이 편지를 빌려 다시 한번 말하는데 일하면서 오빠 같은 선배님 없었다”면서 “힘내시고 동봉한 과자 함께 맛나게 드시길 바란다. PX에 없는 외제 과자를 보냈다”고 덧붙였다. 특히 “한때 오빠 약혼녀였던 박하선이”라고 센스 있는 말을 덧붙여 병사들의 부러움을 샀다. 23일 한 매체는 “2013년 MBC 드라마 ‘투윅스’에서 약혼자로 호흡을 맞춘 류수영과 박하선이 지난해 봄, 인연을 맺은 지 약 1년 만에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교제를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해당 매체는 한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친절하고 다정다감한 류수영은 ‘사랑꾼’이라는 별명답게 교제 초반부터 박하선과 열애를 공개하고 싶어했다”며 “하지만 여배우인 박하선이 조심스러워해 둘만의 비밀로 하다가 최근에야 가까운 지인들에게 알리고 있다. 두 사람과 친한 이들 사이에서는 공공연한 사실이다”라고 설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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