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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친 속인 파일럿 남친의 특별한 프러포즈 화제

    여친 속인 파일럿 남친의 특별한 프러포즈 화제

    자신이 조종하는 비행기 안에서 프러포즈를 한 남성의 영상이 네티즌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12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최근 아마추어 조종사 앤서니 보르디뇽(Anthony Bordignon)의 특별한 프러포즈 영상 한편을 소개했다. 2년 사귄 여자친구 캐서린 웨어햄(Katherine Wareham)을 태우고 프러포즈 이벤트 비행에 나선 앤서니. 창공으로 날아오른 그는 몇 분 뒤, 캐서린에게 “엔진이 고장 났다”는 말과 함께 위급상황 체크리스트를 건넸다. 앤서니는 당황한 여자친구를 안심시키기는커녕 “여기서 통제할 수 있는 것이 전혀 없다. 비상착륙을 해야할지 모른다”고 오히려 엄포를 놓았다. 잠시 뒤, 앤서니는 공포에 질린 캐서린에게 “비행 링(약혼반지)을 하고 있는지 확인하라”며 “11에서 14 단계를 따르라”고 말했다. 뒤늦게 프러포즈임을 깨달은 캐서린이 눈물을 터트리며 “미워!”라 소리치지만 앤서니는 남은 체크리스트를 계속 읽기를 청했다. 그녀는 “파일럿을 영원히 사랑하겠습니까? 체크. 당신은 파일럿과 결혼해 주시겠습니까?란 체크리스트 항목을 마저 읽은 후 흐느꼈다. 지난 2월 25일 유튜브에 게재된 해당 영상은 현재 153만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Anthony Bordignon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매킬로이 결혼 소식에 과거 약혼녀 ‘SNS 응수’

    매킬로이 결혼 소식에 과거 약혼녀 ‘SNS 응수’

    ‘응, 결혼하는구나. 나는 미국프로농구(NBA) 선수와 만나고 있어.’남자골프 세계랭킹 2위 로리 매킬로이(28·북아일랜드)가 22일 아일랜드에서 결혼한다는 소식에 한때 그의 약혼녀였던 테니스 선수 캐럴라인 보즈니아키(27·덴마크)가 마치 이렇게 얘기하는 것과 같은 사진을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올렸다고 USA투데이가 19일(한국시간) 보도했다.USA투데이에 따르면 보즈니아키는 지난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NBA 샌안토니오 스퍼스의 포워드 데이비드 리(34·미국)의 유니폼을 입고 찍은 사진을 올렸다. 시기가 절묘하다. USA투데이는 “보즈니아키와 리는 아직 공식적으로 연인 사이라고 밝힌 적은 없지만 누가 봐도 명백하다”고 해석했다. 리와 보즈니아키 사이의 ‘염문’은 지난해부터 불거진 것으로 알려졌으며 올 2월엔 보즈니아키의 오빠인 패트릭이 덴마크 언론과의 인터뷰를 통해 두 사람이 교제하고 있다고 사실상 시인하기도 했다. 매킬로이와 보즈니아키는 한때 남자골프와 여자테니스 ‘세계랭킹 1위 커플’로 유명했다. 2013년 12월 약혼했지만 2014년 5월 파혼했다. 이후 매킬로이는 2014년 하반기부터 미국프로골프협회직원 에리카 스톨(30·미국)과 교제를 시작해 이번 주말 결혼을 앞두고 있다. 그러나 보즈니아키와 약혼까지 했던 사실이 ‘꼬리표’처럼 따라다닌다. 매킬로이가 스톨과 약혼했을 땐 ‘이번 약혼반지는 보즈니아키와 약혼할 때 선물한 반지보다 두 배 정도 비싼 7억원을 넘을 것’이라고 보도됐을 정도다. 강국진 기자 betulo@seoul.co.kr
  • 전신화상 딛고 철인3종 완주, 희망의 상징으로 떠올라

    전신화상 딛고 철인3종 완주, 희망의 상징으로 떠올라

    전신에 화상을 입고 죽을 위기를 넘겼지만 ‘희망의 아이콘’으로 우뚝 선 호주 여성 투리아 피트의 근황이 공개됐다. 28세의 피트는 지난 2011년 호주 웨스턴오스트레일리아 주 킴벌리에서 열린 ‘울트라 마라톤’ 행사에 참여했다가 잡목림 지대 산불에 갇히는 사고를 당했다. 그는 다행히 목숨을 구할 수 있었지만 전신의 65%에 달하는 면적에 화상을 입고 왼쪽손 손가락 네 개와 오른쪽 손 엄지를 잃고 말았다. 그러나 당당한 자세와 긍정적 삶의 태도를 잃지 않았던 피트는 곧 언론을 통해 호주 국민들 사이에 ‘희망의 아이콘’이 됐고, 이후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다. 지난 15일(현지시간) 그는 인스타그램에 안면 레이저 수술을 받아 딱지와 물집이 생긴 자신의 얼굴을 가감없이 드러냈다. 당당한 표정의 피트는 그러나 자신의 모습을 의식하지 않을 수 없는 처지를 허심탄회하게 털어놓았다. 그는 “수술을 받은 뒤로는 간혹 스스로를 크게 의식하게 된다. 모든 사람들이 내 생활에 관심을 가지는 것 같은 기분이 든다. 이번 주는 특히 심했고 물론 기분이 좋지는 않다”고 전했다. 이어 “하지만 가끔 우리는 삶 속에서 자신을 한 단계 발전시켜야 할 국면을 맞는 법이고, 이 때 다른 사람의 의견이나 판단은 중요하지 않다”고 썼다. 이처럼 누구보다도 긍정적인 마음가짐을 가진 그는 현재 동기부여 강사로 일하고 있으며 개발도상국 어린이 화상환자를 지원하는 단체 ‘인터플라스트’(Interplast)의 홍보대사이기도 하다. 지난해에는 연인 마이클 호스킨의 청혼을 받았다. 그는 2011년 핏이 치료를 받던 시기에 이미 약혼반지를 산 것으로 알려졌다. 현지 방송에 출연한 호스킨은 “투리아가 집중치료실에 입원했던 당시에 다이아몬드 반지를 샀다”며 “투리아는 아름답고 멋진 사람”이라고 말했다. 지난달에도 피트는 2016년 포트 맥쿼리 철인경기에 출전, 사이클 180㎞, 달리기 42㎞, 수영 3.8㎞의 강행군에 기꺼이 참가했고 최종 기록 13시간 24분 만에 끝마쳤다. 이러한 끊임없는 활동은 피트의 꺼질 줄 모르는 열정과 도전정신을 잘 보여준다. 그는 “스스로의 주인이 되어 역경을 당당하게 맞이하면 된다. 결국 자신의 문제는 자신의 몫이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방승언 기자 earny@seoul.co.kr
  • 84세 언론재벌 머독, 25세 연하 배우와 네번째 결혼

    84세 언론재벌 머독, 25세 연하 배우와 네번째 결혼

     호주 출신의 ‘언론 재벌’인 루퍼트 머독(왼쪽·84)이 전설적인 록스타 믹 재거의 동거녀였던 25세 연하의 미국인 톱모델 제리 홀(59)과 재혼한다.  머독은 12일(현지시간) 자신이 소유한 영국 일간 더타임스의 경조사란에 네 번째 결혼 소식을 알리는 광고를 게재했다. 머독과 홀은 지난 주말 약혼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지난 10일 미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제73회 골든 글로브상 시상식에 나란히 참석해 남다른 애정을 과시했다. 당시 홀의 손가락에선 약혼반지가 발견되지 않았다.  두 사람의 재혼은 벌써부터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머독은 영화·TV채널 외에 21세기폭스그룹과 월스트리트저널, 뉴욕 포스트, 영국 타블로이드 선 등을 소유하고 있다. 자산만 110억 달러(13조 3000억원) 이상으로 전해진다. 머독은 앞서 3명의 부인 사이에서 6명의 자녀를 뒀다.  그의 네 번째 부인이 될 홀은 록그룹 ‘롤링스톤스’의 리드 싱어 믹 재거와 20년 넘게 동거했다. 1970년대를 대표했던 톱모델로 재거와의 사이에 4명의 자녀를 낳았다. 머독과 홀은 이들 10명의 자녀들 중 일부를 데리고 올초 연휴를 카리브해의 요트에서 보냈다고 더 타임스는 전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여름 호주에 있는 머독의 친척 소개로 만나 교제를 시작했다. 이들은 지난해 10월 런던에서 열린 뉴질랜드와 호주의 럭비 월드컵 결승전에 함께 등장해 처음 관계를 공개했다.  오상도 기자 sdoh@seoul.co.kr
  • 매킬로이 두 번째 약혼반지는 7억원

    매킬로이 두 번째 약혼반지는 7억원

    전 미국프로골프협회(PGA) 직원이었던 에리카 스톨(오른쪽)이 남자골프 전 세계 1위 로리 매킬로이(왼쪽·북아일랜드)의 두 번째 약혼녀로 확인됐다. 데일리 메일 등 영국 신문들은 “11일 북아일랜드의 벨파스트에서 열린 자선행사에 매킬로이와 함께 참석한 스톨의 손에 약혼반지가 반짝거렸다”고 보도했다. 현지 일간 벨파스트 텔레그래프는 “보석 전문가들에게 문의한 결과 스톨이 끼고 있던 이 반지의 가격은 대략 60만 유로(약 7억 7000만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이는 전 약혼녀 캐롤라인 보즈니아키(덴마크)에게 줬던 것(25만 유로)보다 두 배 이상 비싼 것”이라고 전했다. 아이리시 인디펜던트지는 지난 4일 “매킬로이가 스톨과 프랑스 파리 여행 도중 에펠탑 앞에서 청혼을 했다”고 전하기도 했다. 매킬로이는 2013년 12월 31일 호주 시드니에서 보즈니아키와 약혼한 사실을 발표해 ‘세기의 스포츠 커플’로 주목을 받았으나 이듬해 5월 파혼했다. 둘이 첫 인연을 맺은 건 2012년 10월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에서 열린 라이더컵대회 때였다. 당시 유럽대표로 출전한 매킬로이는 경기 시작 시간을 잘못 알고 있었고 이를 알아챈 스톨이 매킬로이 측 관계자에게 이런 사실을 알려 줬다. 당시는 매킬로이가 보즈니아키와 교제하고 있던 때였다. 최병규 전문기자 cbk91065@seoul.co.kr
  • [월드피플+] “부메랑 선행”…주운 다이아반지, 페북 통해 주인 찾아

    [월드피플+] “부메랑 선행”…주운 다이아반지, 페북 통해 주인 찾아

    우연히 길에서 커다란 다이아몬드 반지를 주운 사람이 주인을 찾아주는 일은 쉽지 않다. 지갑처럼 분실자의 신원을 알 수 있는 신분증이 들어있는 것도 아니고, 반지에 이름이 적혀 있는 경우도 드물기 때문이다. 하지만 영국의 한 남성은 달랐다. 앤디(31)라는 이 남성은 우연히 런던 얼스코트 전시장 바닥에서 커다란 다이아몬드 반지를 주웠고, 이를 자신의 주머니에 넣는 대신 주인을 찾기 위한 SNS 캠페인을 시작했다. 그는 페이스북 계정에 반지를 잃어버린 주인을 찾는다는 페이지를 개설했다. 앤디는 “소셜미디어가 얼마나 선기능을 하는지를 보여줄 수 있다고 생각했다. 개인적으로는 올 한해동안 한 일 중 가장 큰 선행이라고 생각했다”고 계기를 전했다. 앤디가 값비싼 다이아몬드 반지를 돌려줘야겠다고 마음먹은 계기는 또 있다. 과거에 자신이 휴대전화를 잃어버렸을 때, 이를 주운 뒤 자신에게 되돌려준 선량한 사람을 기억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앤디는 “휴대전화를 4~5번 정도 잃어버렸었고 그때마다 이를 찾는다는 메시지를 SNS에 올렸다. 그때마다 나는 휴대전화를 찾을 수 있었다. 꼭 부메랑이 돌아오는 것 같은 느낌이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내가 주운 반지를 본 친구는 분명 결혼반지 또는 약혼반지인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의미있는 반지로 보이니 꼭 주인에게 되돌려줘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덧붙였다. 컨설턴트로 일하는 앤디는 반지를 주운 바로 다음날, 주인을 찾는다는 내용의 페이스북 페이지를 열었다. 그리고는 얼마 지나지 않아 반지의 주인을 찾았다는 메시지를 받았다. 앤디는 그 길로 런던의 한 귀금속상에서 반지의 주인이라는 중년의 여성을 만났다. 두 사람이 만난 귀금속상은 실제 반지의 주인인 중년 여성이 반지를 구입한 곳으로, 해당 매장에 그 확인서가 보존돼 있었다. 덕분에 반지는 무사히 주인에게 돌아갈 수 있었다. 그는 “반지를 돌려받은 주인은 말로 표현하기 어려울 정도로 매우 기뻐했고 감사해했다”고 전했다. 한편 한 남성의 선행으로 주인에게 되돌아간 3.5캐럿 다이아몬드 반지는 등급에 따라 최소 1000만원에서 수 억 원을 호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나우! 지구촌] 세상 떠난 연인과 ‘약혼식’한 남자의 순애보

    [나우! 지구촌] 세상 떠난 연인과 ‘약혼식’한 남자의 순애보

    이른 나이에 안타깝게 세상을 떠난 연인과 뒤늦게 ‘약혼식’을 올린 한 남성의 이야기가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25일(이하 현지시간) 갑작스럽게 죽음을 맞이한 여자친구를 특별한 방식으로 추모한 영국 남성 조쉬 톰슨(22)의 이야기를 소개했다. 18세 여성 아비가일은 영국 셰필드할람 대학교 생체의학과에 입학한지 채 한 달도 지나지 않은 지난 23일, 자신의 거처에서 사망한 채 발견됐다. 현지 경찰은 “사건 당일 오후 7시 35분 신고를 받고 출동해 여성의 시신을 발견했으며 범죄의 흔적은 발견되지 않았다”고 발표했다. 그리스에 거주하며 테니스강사로 일하고 있는 조쉬는 이 충격적인 소식을 접한 즉시 비행기를 타고 영국으로 돌아왔다. 이어 그는 아비가일 부모의 양해를 얻어 그녀의 손에 약혼반지를 끼워준 뒤 사진을 찍고 그녀와 약혼을 맺었음을 선언했다. 그는 반지를 낀 아비가일의 손 사진을 찍어 페이스북에 올리고 “이제 아비가일과 나는 약혼했다. 그녀는 내 생명이나 다름없다”고 썼다. 또한 “그녀에 대한 나의 사랑은 언어로는 전부 표현할 수 없다. 그녀는 내가 매일 아침 눈을 뜨고 살아가는 이유였다”고 덧붙였다. 원래 조쉬는 내년에 아비가일에게 청혼할 예정이었다. 그는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어제 아비가일의 아버지 조슈아 홀과 함께 약혼반지를 사러 갔었다. 원래는 그녀가 대학생활을 1년 지내고 난 뒤에 이루어질 일이었다”며 안타까운 심정을 전했다. 그는 이어 “내 인생은 절대 예전 같지는 않을 것 같다. 아비가일은 내 인생을 함께 하고픈 유일한 사람이었다" 면서 "널 언제까지나 사랑할거야”라며 글을 끝마쳤다. 그녀의 죽음에 충격을 받은 친구들 역시 SNS를 통해 조의를 표했다. 아비가일의 친구 중 한명인 니나 안드레이아는 “그녀도 반지를 마음에 들어 했을 것이다. 아비가일의 섬세한 손가락에 참 잘 어울리는 반지” 라며 “(그의 행동에) 할 말을 잃었다. 진정한 사랑의 표상이라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방승언 기자 earny@seoul.co.kr
  • 세상 떠난 연인과 ‘뒤늦은 약혼식’...한 남자의 순애보

    세상 떠난 연인과 ‘뒤늦은 약혼식’...한 남자의 순애보

    이른 나이에 안타깝게 세상을 떠난 연인과 뒤늦게 ‘약혼식’을 올린 한 남성의 이야기가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25일(이하 현지시간) 갑작스럽게 죽음을 맞이한 여자친구를 특별한 방식으로 추모한 영국 남성 조쉬 톰슨(22)의 이야기를 소개했다. 18세 여성 아비가일은 영국 셰필드할람 대학교 생체의학과에 입학한지 채 한 달도 지나지 않은 지난 23일, 자신의 거처에서 사망한 채 발견됐다. 현지 경찰은 “사건 당일 오후 7시 35분 신고를 받고 출동해 여성의 시신을 발견했으며 범죄의 흔적은 발견되지 않았다”고 발표했다. 그리스에 거주하며 테니스강사로 일하고 있는 조쉬는 이 충격적인 소식을 접한 즉시 비행기를 타고 영국으로 돌아왔다. 이어 그는 아비가일 부모의 양해를 얻어 그녀의 손에 약혼반지를 끼워준 뒤 사진을 찍고 그녀와 약혼을 맺었음을 선언했다. 그는 반지를 낀 아비가일의 손 사진을 찍어 페이스북에 올리고 “이제 아비가일과 나는 약혼했다. 그녀는 내 생명이나 다름없다”고 썼다. 또한 “그녀에 대한 나의 사랑은 언어로는 전부 표현할 수 없다. 그녀는 내가 매일 아침 눈을 뜨고 살아가는 이유였다”고 덧붙였다. 원래 조쉬는 내년에 아비가일에게 청혼할 예정이었다. 그는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어제 아비가일의 아버지 조슈아 홀과 함께 약혼반지를 사러 갔었다. 원래는 그녀가 대학생활을 1년 지내고 난 뒤에 이루어질 일이었다”며 안타까운 심정을 전했다. 그는 이어 “내 인생은 절대 예전 같지는 않을 것 같다. 아비가일은 내 인생을 함께 하고픈 유일한 사람이었다" 면서 "널 언제까지나 사랑할거야”라며 글을 끝마쳤다. 그녀의 죽음에 충격을 받은 친구들 역시 SNS를 통해 조의를 표했다. 아비가일의 친구 중 한명인 니나 안드레이아는 “그녀도 반지를 마음에 들어 했을 것이다. 아비가일의 섬세한 손가락에 참 잘 어울리는 반지” 라며 “(그의 행동에) 할 말을 잃었다. 진정한 사랑의 표상이라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방승언 기자 earny@seoul.co.kr
  • 로버트 패틴슨 트위그스와 약혼, 크리스틴 스튜어트 새연인은 여자? 데이트 사진보니 ‘깜짝’

    로버트 패틴슨 트위그스와 약혼, 크리스틴 스튜어트 새연인은 여자? 데이트 사진보니 ‘깜짝’

    로버트 패틴슨 트위그스와 약혼, ‘크리스틴 스튜어트 잊었다’ 현재 동거중 ‘로버트 패틴슨 트위그스와 약혼, 크리스틴 스튜어트’ 할리우드 배우 로버트 패틴슨이 연인 FKA 트위그스와 약혼한 사실이 알려졌다. 지난 3일(현지시간) 영국 연예매체 피플은 “할리우드 배우 로버트 패틴슨이 연인 FKA 트위그스와 약혼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로버트 패틴슨과 트위그스는 최근 약혼반지를 서로 나눠끼고 결혼을 약속했다. 한 측근은 “패틴슨이 트위그스와 결혼하고 싶어한다”며 “로버트 패틴슨은 트위그스를 만나고 더 차분해지고 더 행복해졌다”고 전했다. 이어 “두 사람은 함께 있을 때 정말 애정이 가득하다. 현재 두 사람은 패틴슨의 집에서 동거 중이다”라고 덧붙였다. 로버트 패틴슨과 트위그스는 배우 시에나 밀러와 그의 남자친구인 톰 스터리지가 소개해준 것으로 알려졌다. 로버트 패틴슨은 이 커플과 트위그스의 콘서트에 갔고, 커플은 로버트 패틴슨을 소개시켜줬다. 로버트 패틴슨은 ‘트와일라잇’ 시리즈에서 호흡을 맞춘 배우 크리스틴 스튜어트와 3년간의 열애 끝에 지난 2013년 결별했다.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로버트 패틴슨과의 공개 열애 중에도 여러 차례 다른 남성과의 스캔들에 휩싸인 바 있다. 한편 지난 1월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하와이에서 레즈비언 친구와 데이트를 했다”고 보도한 바 있다. 당시 함께 공개된 사진 속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새 연인과 귓속말을 하거나 손깍지를 끼는 등 애정표현을 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사진=TOPIC/SPLASHNEWS(로버트 패틴슨 트위그스와 약혼, 크리스틴 스튜어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로버트 패티슨 트위그스와 약혼..크리스틴 스튜어트, 새 연인은?

    로버트 패티슨 트위그스와 약혼..크리스틴 스튜어트, 새 연인은?

    영국 연예매체 피플은 지난 3일(현지시각) 로버트 패틴슨과 트위그스가 최근 약혼반지를 서로 나눠끼고 결혼을 약속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로버트 패틴슨의 전 연인 크리스틴 스튜어트에도 관심이 모이고 있다.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최근 레즈비언설이 돌고 있다. 지난 1월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하와이에서 레즈비언 친구와 데이트를 했다고 보도하며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사진 TOPIC=Splashs.com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로버트 패틴슨 트위그스와 약혼 소식에 크리스틴 스튜어트 근황도 화제

    로버트 패틴슨 트위그스와 약혼 소식에 크리스틴 스튜어트 근황도 화제

    영국 연예매체 피플은 지난 3일(현지시각) 로버트 패틴슨과 트위그스가 최근 약혼반지를 서로 나눠끼고 결혼을 약속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로버트 패틴슨의 전 연인 크리스틴 스튜어트에도 관심이 모이고 있다.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최근 레즈비언설이 돌고 있다. 지난 1월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하와이에서 레즈비언 친구와 데이트를 했다고 보도하며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사진 TOPIC=Splashs.com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로버트 패틴슨 트위그스와 약혼, 전 연인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로버트 패틴슨 트위그스와 약혼, 전 연인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영국 연예매체 피플은 지난 3일(현지시각) 로버트 패틴슨과 트위그스가 최근 약혼반지를 서로 나눠끼고 결혼을 약속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로버트 패틴슨의 전 연인 크리스틴 스튜어트에도 관심이 모이고 있다.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최근 레즈비언설이 돌고 있다. 지난 1월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하와이에서 레즈비언 친구와 데이트를 했다고 보도하며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사진 TOPIC=Splashs.com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로버트 패틴슨 트위그스와 약혼,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레즈비언과 데이트? ‘경악+깜짝’

    로버트 패틴슨 트위그스와 약혼,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레즈비언과 데이트? ‘경악+깜짝’

    ‘로버트 패틴슨 트위그스와 약혼’ 영국 연예매체 피플은 3일(현지시각) 두 사람의 측근의 말을 인용해 “로버트 패틴슨과 연인 에프케이에이 트위그스가 나란히 약혼반지를 나눠 꼈다”며 “로버트 패틴슨이 에프케이에이 트위그스와 결혼하고 싶어 한다”고 보도했다. 이어 “패틴슨은 트위그스를 만나고 더 차분해지고 더 행복해졌다”며 “두 사람은 함께 있을 때 정말 애정이 가득하다”고 전했다. 또한 소식통은 로버트 패틴슨이 트위그스를 집으로 데려가 부모님께 인사를 시켰다고 덧붙였다. 현재 두 사람은 패틴슨의 집에서 동거 중인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고 있다. 앞서 영화 ‘트와일라잇’ 시리즈로 국내에서도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로버트 패틴슨은 영화에 함께 출연했던 크리스틴 스튜어트와 만남과 헤어짐을 반복하다 지난 2013년, 교제 3년 만에 완전히 결별했다. 이후 로버트 패틴슨은 트위그스와 교제를 시작했다. 그는 트위그스 콘서트 현장에 자주 모습을 드러내고 지난주엔 2015 브릿 어워즈에 함께 참석하는 등 공개 연애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레즈비언 지인과 데이트하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보도에 따르면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데이트 장면이 포착된 날 자신의 전 어시스턴트이자 동성연애자인 알리시아와 미국 하와이에서 다정하게 데이트를 했다고 한다. 또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앞서 과거에도 케이티 페리의 어시스턴트인 탐신과 동성 열애설에 휩싸인 적이 있었다. 로버트 패틴슨 트위그스와 약혼 소식에 네티즌은 “로버트 패틴슨 트위그스와 약혼..크리스틴 스튜어트와 더 잘 어울리는데”, “로버트 패틴슨 트위그스와 약혼..축하해요”, “로버트 패틴슨 트위그스와 약혼..크리스틴 스튜어트는 어쩌고?”, “로버트 패틴슨 트위그스와 약혼..잘 어울린다”, “로버트 패틴슨 트위그스와 약혼..오래오래 가세요”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로버트 패틴슨 트위그스와 약혼)연예팀 chkim@seoul.co.kr
  • 크리스틴 스튜어트, 새 연인은 여자? 데이트 사진 ‘충격’ 로버트 패틴슨 트위그스와 약혼

    크리스틴 스튜어트, 새 연인은 여자? 데이트 사진 ‘충격’ 로버트 패틴슨 트위그스와 약혼

    크리스틴 스튜어트, 새 연인은 여자? 데이트 사진 ‘충격’ 로버트 패틴슨 트위그스와 약혼 ‘크리스틴 스튜어트, 로버트 패틴슨 트위그스와 약혼’ 할리우드 배우 로버트 패틴슨이 연인 FKA 트위그스와 약혼한 사실이 전해지며 그의 전 연인 크리스틴 스튜어트에게도 관심이 모이고 있다. 영국 연예매체 피플은 지난 3일(현지시각) 로버트 패틴슨과 트위그스가 최근 약혼반지를 서로 나눠끼고 결혼을 약속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한 측근은 “로버트 패틴슨이 트위그스와 결혼하고 싶어한다”며 “로버트 패틴슨은 트위그스를 만나고 더 차분해지고 더 행복해졌다. 두 사람은 함께 있을 때 정말 애정이 가득하다. 현재 두 사람은 패틴슨의 집에서 동거 중이다”라고 말했다. 로버트 패틴슨은 ‘트와일라잇’ 시리즈에서 호흡을 맞춘 배우 크리스틴 스튜어트와 3년간의 열애 끝에 지난 2013년 결별했다.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로버트 패틴슨과의 공개 열애 중에도 여러 차례 다른 남성과의 스캔들에 휩싸인 바 있다.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최근에는 레즈비언설이 돌고 있다. 지난 1월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하와이에서 레즈비언 친구와 데이트를 했다고 보도하며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매체에 따르면 두 사람은 하와이에서 둘만의 시간을 보내며 귓속말을 하거나 손깍지를 끼는 등 과감한 애정행각을 보였다. 사진 TOPIC=Splashs.com (로버트 패틴슨 트위그스와 약혼, 크리스틴 스튜어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로버트 패틴슨 트위그스와 약혼, 크리스틴 스튜어트 새 연인은?

    로버트 패틴슨 트위그스와 약혼, 크리스틴 스튜어트 새 연인은?

    영국 연예매체 피플은 지난 3일(현지시각) 로버트 패틴슨과 트위그스가 최근 약혼반지를 서로 나눠끼고 결혼을 약속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로버트 패틴슨의 전 연인 크리스틴 스튜어트에도 관심이 모이고 있다.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최근 레즈비언설이 돌고 있다. 지난 1월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하와이에서 레즈비언 친구와 데이트를 했다고 보도하며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사진 TOPIC=Splashs.com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로버트 패틴슨 트위그스와 약혼, 젼 연인 크리스틴 스튜어트 애인은 누구?

    로버트 패틴슨 트위그스와 약혼, 젼 연인 크리스틴 스튜어트 애인은 누구?

    할리우드 배우 로버트 패틴슨이 연인 FKA 트위그스와 약혼한 사실이 전해지며 그의 전 연인 크리스틴 스튜어트에게도 관심이 모이고 있다. 영국 연예매체 피플은 지난 3일(현지시각) 로버트 패틴슨과 트위그스가 최근 약혼반지를 서로 나눠끼고 결혼을 약속했다고 보도했다. 로버트 패틴슨은 ‘트와일라잇’ 시리즈에서 호흡을 맞춘 배우 크리스틴 스튜어트와 3년간의 열애 끝에 지난 2013년 결별했다.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로버트 패틴슨과의 공개 열애 중에도 여러 차례 다른 남성과의 스캔들에 휩싸인 바 있다. 한편 지난 1월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하와이에서 레즈비언 친구와 데이트를 했다고 보도하며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사진 TOPIC=Splashs.com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로버트 패틴슨 트위그스와 약혼,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로버트 패틴슨 트위그스와 약혼,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영국 연예매체 피플은 3일(현지시각) 두 사람의 측근의 말을 인용해 “로버트 패틴슨과 연인 에프케이에이 트위그스가 나란히 약혼반지를 나눠 꼈다”며 “로버트 패틴슨이 에프케이에이 트위그스와 결혼하고 싶어 한다”고 보도했다. 소식통은 로버트 패틴슨이 트위그스를 집으로 데려가 부모님께 인사를 시켰다고 덧붙였다. 현재 두 사람은 패틴슨의 집에서 동거 중인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고 있다. 앞서 영화 ‘트와일라잇’ 시리즈로 국내에서도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로버트 패틴슨은 영화에 함께 출연했던 크리스틴 스튜어트와 만남과 헤어짐을 반복하다 지난 2013년, 교제 3년 만에 완전히 결별했다. 이후 로버트 패틴슨은 트위그스와 교제를 시작했다. 한편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레즈비언 지인과 데이트하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로버트 패틴슨 트위그스와 약혼, 전 여친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경악’

    로버트 패틴슨 트위그스와 약혼, 전 여친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경악’

    영국 연예매체 피플은 지난 3일(현지시각) 로버트 패틴슨과 트위그스가 최근 약혼반지를 서로 나눠끼고 결혼을 약속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로버트 패틴슨의 전 연인 크리스틴 스튜어트에도 관심이 모이고 있다.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최근 레즈비언설이 돌고 있다. 지난 1월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하와이에서 레즈비언 친구와 데이트를 했다고 보도하며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사진 TOPIC=Splashs.com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로버트 패틴슨, 트위그스와 약혼 ‘크리스틴 스튜어트’ 인연 종지부

    로버트 패틴슨, 트위그스와 약혼 ‘크리스틴 스튜어트’ 인연 종지부

    할리우드 배우 로버트 패틴슨이 연인 FKA 트위그스(에프케이에이 트위그스)와 약혼한 사실이 전해졌다. 영국 연예매체 피플은 지난 3일(현지시각) 로버트 패틴슨과 트위그스가 최근 약혼반지를 서로 나눠끼고 결혼을 약속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한 측근은 “로버트 패틴슨이 트위그스와 결혼하고 싶어한다”며 “로버트 패틴슨은 트위그스를 만나고 더 차분해지고 더 행복해졌다. 두 사람은 함께 있을 때 정말 애정이 가득하다. 현재 두 사람은 패틴슨의 집에서 동거 중이다”라고 말했다. 로버트 패틴슨은 ‘트와일라잇’ 시리즈에서 호흡을 맞춘 배우 크리스틴 스튜어트와 3년간의 열애 끝에 지난 2013년 결별했다.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로버트 패틴슨과의 공개 열애 중에도 여러 차례 다른 남성과의 스캔들에 휩싸인 바 있다. 사진 TOPIC=Splashs.com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로버트 패틴슨, 트위그스와 약혼, 섹시 비키니 자태

    로버트 패틴슨, 트위그스와 약혼, 섹시 비키니 자태

    ‘로버트 패틴슨 트위그스와 약혼’ 영국 연예매체 피플은 3일(현지시각) 두 사람의 측근의 말을 인용해 “로버트 패틴슨과 연인 에프케이에이 트위그스가 나란히 약혼반지를 나눠 꼈다”며 “로버트 패틴슨이 에프케이에이 트위그스와 결혼하고 싶어 한다”고 보도했다. 이어 “패틴슨은 트위그스를 만나고 더 차분해지고 더 행복해졌다”며 “두 사람은 함께 있을 때 정말 애정이 가득하다”고 전했다. 또한 소식통은 로버트 패틴슨이 트위그스를 집으로 데려가 부모님께 인사를 시켰다고 덧붙였다. 현재 두 사람은 패틴슨의 집에서 동거 중인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고 있다.연예팀 ch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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