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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탈리아 손목폰 디자인 보니 “대박”

    이탈리아 손목폰 디자인 보니 “대박”

    이탈리아 손목폰 이탈리아 손목폰으로 알려진 ‘엑스터치웨이브’(Xtouch Wave)가 한국시장에 진출했다. 이탈리아 손목폰 엑스터치 한국 총판인 엘투에스코퍼레이션(대표 김현중)은 국내 스마트워치 및 손목폰 수요자에 대한 서비스 품질 강화와 판매량 제고를 위해 유통 대리점, 사후서비스, 기술이전 등 3개 분야의 파트너를 모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엑스터치는 최근 세계 최초로 안드로이드 젤리빈을 탑재한 손목 스마트폰 ‘엑스터치 웨이브’를 포함해 스마트폰, 태블릿 등 9개 제품을 한국에 공급할 예정이다. 엑스터치 관계자는 “기존에 나와있던 스마트워치와 손목스마트폰은 근본이 다르다. 스마트워치는 블루투스나 근거리통신망(NFC)으로 스마트폰에 링크해 제어하는 기능을 가진 제품인데 반해 손목 스마트폰은 독립적인 폰기능을 가진 제품”라고 설명했다. 이 스마트폰은 기존 쓰던 SKT, KT 유심칩을 장착해 사용하면 된다. GSM과 WCMDA 모두를 지원하기 때문에 세계 어디서든 유심칩만 있으면 독립적인 스마트폰으로 쓸 수 있다. 국내에서 사용할 경우 기존 스마트워치와 달리 단말기로 쓰려고 할 때 별도의 번호와 유심이 필요 없다. 엑스터치 웨이브는 LG 정전식 터치스크린에 두 개의 하드웨어 버튼, 용두 위치에 있는 300만 화소 카메라, 시계줄에 스피커와 와이파이 수신기가 달렸다. 엑스터치 웨이브 사양은 안드로이드 4.2 젤리빈, 1.2GHz 듀얼코어 CPU, 512MB 하드, 4GB 메모리, G-센서, 배터리 용량은 600mAH이다. 이탈리아 손목폰 가격은 350달러(약 28만 9000원)으로, 주문하면 이탈리아에서 배송된다. 특히 대당 판매가격이 40만 원선으로 스마트폰보다 저렴하다. 통신업체와 약정을 맺으면 30% 수준의 요금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엑스터치는 한국고객에 대해서도 이탈리아 및 유럽과 같은 조건의 무상AS를 실시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탈리아 손목폰 “29만원만 내면 이탈리아 직배송”

    이탈리아 손목폰 “29만원만 내면 이탈리아 직배송”

    이탈리아 손목폰 이탈리아 손목폰으로 알려진 ‘엑스터치웨이브’(Xtouch Wave)가 한국시장에 진출했다. 이탈리아 손목폰 엑스터치 한국 총판인 엘투에스코퍼레이션(대표 김현중)은 국내 스마트워치 및 손목폰 수요자에 대한 서비스 품질 강화와 판매량 제고를 위해 유통 대리점, 사후서비스, 기술이전 등 3개 분야의 파트너를 모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엑스터치는 최근 세계 최초로 안드로이드 젤리빈을 탑재한 손목 스마트폰 ‘엑스터치 웨이브’를 포함해 스마트폰, 태블릿 등 9개 제품을 한국에 공급할 예정이다. 엑스터치 관계자는 “기존에 나와있던 스마트워치와 손목스마트폰은 근본이 다르다. 스마트워치는 블루투스나 근거리통신망(NFC)으로 스마트폰에 링크해 제어하는 기능을 가진 제품인데 반해 손목 스마트폰은 독립적인 폰기능을 가진 제품”라고 설명했다. 이 스마트폰은 기존 쓰던 SKT, KT 유심칩을 장착해 사용하면 된다. GSM과 WCMDA 모두를 지원하기 때문에 세계 어디서든 유심칩만 있으면 독립적인 스마트폰으로 쓸 수 있다. 국내에서 사용할 경우 기존 스마트워치와 달리 단말기로 쓰려고 할 때 별도의 번호와 유심이 필요 없다. 엑스터치 웨이브는 LG 정전식 터치스크린에 두 개의 하드웨어 버튼, 용두 위치에 있는 300만 화소 카메라, 시계줄에 스피커와 와이파이 수신기가 달렸다. 엑스터치 웨이브 사양은 안드로이드 4.2 젤리빈, 1.2GHz 듀얼코어 CPU, 512MB 하드, 4GB 메모리, G-센서, 배터리 용량은 600mAH이다. 이탈리아 손목폰 가격은 350달러(약 28만 9000원)으로, 주문하면 이탈리아에서 배송된다. 특히 대당 판매가격이 40만 원선으로 스마트폰보다 저렴하다. 통신업체와 약정을 맺으면 30% 수준의 요금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엑스터치는 한국고객에 대해서도 이탈리아 및 유럽과 같은 조건의 무상AS를 실시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탈리아 손목폰, “독립적인 폰기능 가진 제품” 가격 얼마?

    이탈리아 손목폰, “독립적인 폰기능 가진 제품” 가격 얼마?

    1일 이탈리아 손목폰 엑스터치 한국 총판인 엘투에스코퍼레이션(대표 김현중)은 “국내 스마트워치 및 손목폰 수요자에 대한 서비스 품질 강화와 판매량 제고를 위해 유통 대리점, 사후서비스, 기술이전 등 3개 분야의 파트너를 모집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엑스터치 관계자는 “기존에 나와있던 스마트워치와 손목스마트폰은 근본이 다르다. 스마트워치는 블루투스나 근거리통신망(NFC)으로 스마트폰에 링크해 제어하는 기능을 가진 제품인데 반해 손목 스마트폰은 독립적인 폰기능을 가진 제품”이라고 말했다. 엑스터치 웨이브 사양은 안드로이드 4.2 젤리빈, 1.2GHz 듀얼코어 CPU, 512MB 하드, 4GB 메모리, G-센서, 배터리 용량은 600mAH이다. 이탈리아 손목폰 가격은 350달러(약 28만 9000원)으로, 주문하면 이탈리아에서 배송된다. SKT, KT 유심을 끼우면 바로 사용할 수 있고 통신사와 약정을 맺으면 30% 수준의 요금할인도 받을 수 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이탈리아 손목폰, 29만원에 이탈리아에서 배달까지? 스펙보니 ‘대박’

    이탈리아 손목폰, 29만원에 이탈리아에서 배달까지? 스펙보니 ‘대박’

    이탈리아 손목폰, ‘애플워치와 맞대결’ 저렴한 가격… 기존 스마트워치와 차별점보니 ‘이탈리아 손목폰’ 이탈리아 손목폰 ‘엑스터치 웨이브’(Xtouch Wave)가 한국시장에 진출한다. 1일 이탈리아 손목폰 엑스터치 한국 총판인 엘투에스코퍼레이션(대표 김현중)은 “국내 스마트워치 및 손목폰 수요자에 대한 서비스 품질 강화와 판매량 제고를 위해 유통 대리점, 사후서비스, 기술이전 등 3개 분야의 파트너를 모집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엑스터치는 최근 세계 최초로 안드로이드 젤리빈을 탑재한 손목 스마트폰 ‘엑스터치 웨이브’를 포함해 스마트폰, 태블릿 등 9개 제품을 한국에 공급할 계획이다. 엑스터치 관계자는 “기존에 나와있던 스마트워치와 손목스마트폰은 근본이 다르다. 스마트워치는 블루투스나 근거리통신망(NFC)으로 스마트폰에 링크해 제어하는 기능을 가진 제품인데 반해 손목 스마트폰은 독립적인 폰기능을 가진 제품”이라고 말했다. 엑스터치 웨이브 사양은 안드로이드 4.2 젤리빈, 1.2GHz 듀얼코어 CPU, 512MB 하드, 4GB 메모리, G-센서, 배터리 용량은 600mAH이다. 이탈리아 손목폰 가격은 350달러(약 28만 9000원)으로, 주문하면 이탈리아에서 배송된다. SKT, KT 유심을 끼우면 바로 사용할 수 있고 통신사와 약정을 맺으면 30% 수준의 요금할인도 받을 수 있다. 엑스터치는 한국고객에 대해서도 이탈리아 및 유럽과 같은 조건의 무상AS를 실시한다. 한편, ‘엑스터치 웨이브’는 해외출장이나 여행 시 현지에서 유심을 구매하면 로밍서비스를 이용하지 않아 돼 해외에서도 저렴한 요금으로 사용할 수 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이탈리아 손목폰, 29만원 내면 이탈리아 직배송 “디자인 대박”

    이탈리아 손목폰, 29만원 내면 이탈리아 직배송 “디자인 대박”

    이탈리아 손목폰 이탈리아 손목폰, 29만원 내면 이탈리아 직배송 “디자인 대박” 이탈리아 손목폰으로 알려진 ‘엑스터치웨이브’(Xtouch Wave)가 한국시장에 진출했다. 이탈리아 손목폰 엑스터치 한국 총판인 엘투에스코퍼레이션(대표 김현중)은 국내 스마트워치 및 손목폰 수요자에 대한 서비스 품질 강화와 판매량 제고를 위해 유통 대리점, 사후서비스, 기술이전 등 3개 분야의 파트너를 모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엑스터치는 최근 세계 최초로 안드로이드 젤리빈을 탑재한 손목 스마트폰 ‘엑스터치 웨이브’를 포함해 스마트폰, 태블릿 등 9개 제품을 한국에 공급할 예정이다. 엑스터치 관계자는 “기존에 나와있던 스마트워치와 손목스마트폰은 근본이 다르다. 스마트워치는 블루투스나 근거리통신망(NFC)으로 스마트폰에 링크해 제어하는 기능을 가진 제품인데 반해 손목 스마트폰은 독립적인 폰기능을 가진 제품”라고 설명했다. 이 스마트폰은 기존 쓰던 SKT, KT 유심칩을 장착해 사용하면 된다. GSM과 WCMDA 모두를 지원하기 때문에 세계 어디서든 유심칩만 있으면 독립적인 스마트폰으로 쓸 수 있다. 국내에서 사용할 경우 기존 스마트워치와 달리 단말기로 쓰려고 할 때 별도의 번호와 유심이 필요 없다. 엑스터치 웨이브는 LG 정전식 터치스크린에 두 개의 하드웨어 버튼, 용두 위치에 있는 300만 화소 카메라, 시계줄에 스피커와 와이파이 수신기가 달렸다. 엑스터치 웨이브 사양은 안드로이드 4.2 젤리빈, 1.2GHz 듀얼코어 CPU, 512MB 하드, 4GB 메모리, G-센서, 배터리 용량은 600mAH이다. 이탈리아 손목폰 가격은 350달러(약 28만 9000원)으로, 주문하면 이탈리아에서 배송된다. 특히 대당 판매가격이 40만 원선으로 스마트폰보다 저렴하다. 통신업체와 약정을 맺으면 30% 수준의 요금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엑스터치는 한국고객에 대해서도 이탈리아 및 유럽과 같은 조건의 무상AS를 실시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탈리아 손목폰, 29만원 내면 이탈리아 직배송 “얼마나 예쁘길래?”

    이탈리아 손목폰, 29만원 내면 이탈리아 직배송 “얼마나 예쁘길래?”

    이탈리아 손목폰 이탈리아 손목폰, 29만원 내면 이탈리아 직배송 “얼마나 예쁘길래?” 이탈리아 손목폰으로 알려진 ‘엑스터치웨이브’(Xtouch Wave)가 한국시장에 진출했다. 이탈리아 손목폰 엑스터치 한국 총판인 엘투에스코퍼레이션(대표 김현중)은 국내 스마트워치 및 손목폰 수요자에 대한 서비스 품질 강화와 판매량 제고를 위해 유통 대리점, 사후서비스, 기술이전 등 3개 분야의 파트너를 모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엑스터치는 최근 세계 최초로 안드로이드 젤리빈을 탑재한 손목 스마트폰 ‘엑스터치 웨이브’를 포함해 스마트폰, 태블릿 등 9개 제품을 한국에 공급할 예정이다. 엑스터치 관계자는 “기존에 나와있던 스마트워치와 손목스마트폰은 근본이 다르다. 스마트워치는 블루투스나 근거리통신망(NFC)으로 스마트폰에 링크해 제어하는 기능을 가진 제품인데 반해 손목 스마트폰은 독립적인 폰기능을 가진 제품”라고 설명했다. 이 스마트폰은 기존 쓰던 SKT, KT 유심칩을 장착해 사용하면 된다. GSM과 WCMDA 모두를 지원하기 때문에 세계 어디서든 유심칩만 있으면 독립적인 스마트폰으로 쓸 수 있다. 국내에서 사용할 경우 기존 스마트워치와 달리 단말기로 쓰려고 할 때 별도의 번호와 유심이 필요 없다. 엑스터치 웨이브는 LG 정전식 터치스크린에 두 개의 하드웨어 버튼, 용두 위치에 있는 300만 화소 카메라, 시계줄에 스피커와 와이파이 수신기가 달렸다. 엑스터치 웨이브 사양은 안드로이드 4.2 젤리빈, 1.2GHz 듀얼코어 CPU, 512MB 하드, 4GB 메모리, G-센서, 배터리 용량은 600mAH이다. 이탈리아 손목폰 가격은 350달러(약 28만 9000원)으로, 주문하면 이탈리아에서 배송된다. 특히 대당 판매가격이 40만 원선으로 스마트폰보다 저렴하다. 통신업체와 약정을 맺으면 30% 수준의 요금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엑스터치는 한국고객에 대해서도 이탈리아 및 유럽과 같은 조건의 무상AS를 실시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탈리아 손목폰, 29만원 내면 이탈리아 직배송 “AS는 어떻게?”

    이탈리아 손목폰, 29만원 내면 이탈리아 직배송 “AS는 어떻게?”

    이탈리아 손목폰 이탈리아 손목폰, 29만원 내면 이탈리아에서 배송 “디자인은?” 이탈리아 손목폰으로 알려진 ‘엑스터치웨이브’(Xtouch Wave)가 한국시장에 진출했다. 이탈리아 손목폰 엑스터치 한국 총판인 엘투에스코퍼레이션(대표 김현중)은 국내 스마트워치 및 손목폰 수요자에 대한 서비스 품질 강화와 판매량 제고를 위해 유통 대리점, 사후서비스, 기술이전 등 3개 분야의 파트너를 모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엑스터치는 최근 세계 최초로 안드로이드 젤리빈을 탑재한 손목 스마트폰 ‘엑스터치 웨이브’를 포함해 스마트폰, 태블릿 등 9개 제품을 한국에 공급할 예정이다. 엑스터치 관계자는 “기존에 나와있던 스마트워치와 손목스마트폰은 근본이 다르다. 스마트워치는 블루투스나 근거리통신망(NFC)으로 스마트폰에 링크해 제어하는 기능을 가진 제품인데 반해 손목 스마트폰은 독립적인 폰기능을 가진 제품”라고 설명했다. 이 스마트폰은 기존 쓰던 SKT, KT 유심칩을 장착해 사용하면 된다. GSM과 WCMDA 모두를 지원하기 때문에 세계 어디서든 유심칩만 있으면 독립적인 스마트폰으로 쓸 수 있다. 국내에서 사용할 경우 기존 스마트워치와 달리 단말기로 쓰려고 할 때 별도의 번호와 유심이 필요 없다. 엑스터치 웨이브는 LG 정전식 터치스크린에 두 개의 하드웨어 버튼, 용두 위치에 있는 300만 화소 카메라, 시계줄에 스피커와 와이파이 수신기가 달렸다. 엑스터치 웨이브 사양은 안드로이드 4.2 젤리빈, 1.2GHz 듀얼코어 CPU, 512MB 하드, 4GB 메모리, G-센서, 배터리 용량은 600mAH이다. 이탈리아 손목폰 가격은 350달러(약 28만 9000원)으로, 주문하면 이탈리아에서 배송된다. 특히 대당 판매가격이 40만 원선으로 스마트폰보다 저렴하다. 통신업체와 약정을 맺으면 30% 수준의 요금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엑스터치는 한국고객에 대해서도 이탈리아 및 유럽과 같은 조건의 무상AS를 실시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탈리아 손목폰, 디자인 어떤 모양인 지 보니 “가격은?”

    이탈리아 손목폰, 디자인 어떤 모양인 지 보니 “가격은?”

    이탈리아 손목폰 이탈리아 손목폰, 디자인 어떤 모양인 지 보니 “가격은?” 이탈리아 손목폰으로 알려진 ‘엑스터치웨이브’(Xtouch Wave)가 한국시장에 진출했다. 이탈리아 손목폰 엑스터치 한국 총판인 엘투에스코퍼레이션(대표 김현중)은 국내 스마트워치 및 손목폰 수요자에 대한 서비스 품질 강화와 판매량 제고를 위해 유통 대리점, 사후서비스, 기술이전 등 3개 분야의 파트너를 모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엑스터치는 최근 세계 최초로 안드로이드 젤리빈을 탑재한 손목 스마트폰 ‘엑스터치 웨이브’를 포함해 스마트폰, 태블릿 등 9개 제품을 한국에 공급할 예정이다. 엑스터치 관계자는 “기존에 나와있던 스마트워치와 손목스마트폰은 근본이 다르다. 스마트워치는 블루투스나 근거리통신망(NFC)으로 스마트폰에 링크해 제어하는 기능을 가진 제품인데 반해 손목 스마트폰은 독립적인 폰기능을 가진 제품”라고 설명했다. 이 스마트폰은 기존 쓰던 SKT, KT 유심칩을 장착해 사용하면 된다. GSM과 WCMDA 모두를 지원하기 때문에 세계 어디서든 유심칩만 있으면 독립적인 스마트폰으로 쓸 수 있다. 국내에서 사용할 경우 기존 스마트워치와 달리 단말기로 쓰려고 할 때 별도의 번호와 유심이 필요 없다. 엑스터치 웨이브는 LG 정전식 터치스크린에 두 개의 하드웨어 버튼, 용두 위치에 있는 300만 화소 카메라, 시계줄에 스피커와 와이파이 수신기가 달렸다. 엑스터치 웨이브 사양은 안드로이드 4.2 젤리빈, 1.2GHz 듀얼코어 CPU, 512MB 하드, 4GB 메모리, G-센서, 배터리 용량은 600mAH이다. 이탈리아 손목폰 가격은 350달러(약 28만 9000원)으로, 주문하면 이탈리아에서 배송된다. 특히 대당 판매가격이 40만 원선으로 스마트폰보다 저렴하다. 통신업체와 약정을 맺으면 30% 수준의 요금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엑스터치는 한국고객에 대해서도 이탈리아 및 유럽과 같은 조건의 무상AS를 실시한다. 네티즌들은 “이탈리아 손목폰, 정말 멋있다”, “이탈리아 손목폰, 대단하네”, “이탈리아 손목폰, 나도 사고 싶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탈리아 손목폰, 29만원 내면 이탈리아에서 배송 “디자인은?”

    이탈리아 손목폰, 29만원 내면 이탈리아에서 배송 “디자인은?”

    이탈리아 손목폰 이탈리아 손목폰, 29만원 내면 이탈리아에서 배송 “디자인은?” 이탈리아 손목폰으로 알려진 ‘엑스터치웨이브’(Xtouch Wave)가 한국시장에 진출했다. 이탈리아 손목폰 엑스터치 한국 총판인 엘투에스코퍼레이션(대표 김현중)은 국내 스마트워치 및 손목폰 수요자에 대한 서비스 품질 강화와 판매량 제고를 위해 유통 대리점, 사후서비스, 기술이전 등 3개 분야의 파트너를 모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엑스터치는 최근 세계 최초로 안드로이드 젤리빈을 탑재한 손목 스마트폰 ‘엑스터치 웨이브’를 포함해 스마트폰, 태블릿 등 9개 제품을 한국에 공급할 예정이다. 엑스터치 관계자는 “기존에 나와있던 스마트워치와 손목스마트폰은 근본이 다르다. 스마트워치는 블루투스나 근거리통신망(NFC)으로 스마트폰에 링크해 제어하는 기능을 가진 제품인데 반해 손목 스마트폰은 독립적인 폰기능을 가진 제품”라고 설명했다. 이 스마트폰은 기존 쓰던 SKT, KT 유심칩을 장착해 사용하면 된다. GSM과 WCMDA 모두를 지원하기 때문에 세계 어디서든 유심칩만 있으면 독립적인 스마트폰으로 쓸 수 있다. 국내에서 사용할 경우 기존 스마트워치와 달리 단말기로 쓰려고 할 때 별도의 번호와 유심이 필요 없다. 엑스터치 웨이브는 LG 정전식 터치스크린에 두 개의 하드웨어 버튼, 용두 위치에 있는 300만 화소 카메라, 시계줄에 스피커와 와이파이 수신기가 달렸다. 엑스터치 웨이브 사양은 안드로이드 4.2 젤리빈, 1.2GHz 듀얼코어 CPU, 512MB 하드, 4GB 메모리, G-센서, 배터리 용량은 600mAH이다. 이탈리아 손목폰 가격은 350달러(약 28만 9000원)으로, 주문하면 이탈리아에서 배송된다. 특히 대당 판매가격이 40만 원선으로 스마트폰보다 저렴하다. 통신업체와 약정을 맺으면 30% 수준의 요금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엑스터치는 한국고객에 대해서도 이탈리아 및 유럽과 같은 조건의 무상AS를 실시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경남기업 ‘베트남 랜드마크 빌딩’ 수상한 금융지원

    경남기업 ‘베트남 랜드마크 빌딩’ 수상한 금융지원

    경남기업의 비자금 조성 의혹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베트남 하노이 랜드마크72 빌딩을 둘러싼 금융권의 자금 지원이 수상쩍다는 지적이 잇따르고 있다. 30일 금융권과 사정 당국에 따르면 하노이 랜드마크 빌딩은 경남기업이 2007년 8월 착공에 들어가 2011년 9월에 완공한 건물이다. 총 사업비가 10억 5000만 달러(약 1조 2000억원)로 베트남에서도 보기 드문 대형 공사였다. 경남기업은 랜드마크 빌딩이 완공되기 전인 2009년 5월 2차 워크아웃(기업개선과정)을 신청했다. 사전 분양에 실패했기 때문이다. 국내 A건설사 베트남 주재원은 “하노이 번화가인 구도심에서 떨어진 신도시(미딩 지역)에 평당(3.3058㎡) 1000만원이란 고분양가를 책정해 분양에 실패했다”면서 “특히 외벽 공사인 커튼월 시공이 부실하다는 얘기가 퍼지면서 현지 고객들이 외면했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그런데 대주단(자금난에 시달리는 건설사를 지원하는 채권단 모임)은 이 실패한 프로젝트에 계속 돈을 지원해 준다. 대주단장인 우리은행이 2011년 1100억원을 지원한 것을 시작으로 대주단 소속 은행들은 2011년 1225억원, 2012년 각각 2175억원과 600억원 등 모두 네 차례에 걸쳐 5100억원이 넘는 돈을 랜드마크 프로젝트 파이낸싱(PF)에 쏟아부었다. 대주단 사정에 밝은 한 관계자는 “당시 국회의원이었던 성완종 경남기업 회장이 정치권과 금융 당국을 동원해 대주단에 추가 지원을 요구했다”며 “사업성이 떨어지는 프로젝트였고 부실 위험이 눈에 보여 일부 은행들이 크게 반발했지만 결국 성 회장 의지대로 자금을 지원할 수밖에 없었다”고 증언했다. 2011년 6월 경남기업이 2차 워크아웃을 1년 조기졸업한 과정도 석연찮다. 당시 대주단은 랜드마크 빌딩을 매각해 운영자금을 마련할 것을 조건으로 내걸었다. B은행 관계자는 “대주단은 투입된 사업비의 60~70% 수준에 랜드마크 빌딩을 매각하려고 했지만 성 회장이 끝까지 버텨 결국 운영자금이 바닥 났고 자본잠식에 빠졌다”고 주장했다. 경남기업은 2013년 10월 3차 워크아웃을 신청했다. 한 전직 시중은행장은 “부실기업이 채권단과의 약정을 지키지 않으면 대주주 경영권이나 지휘권을 박탈할 수 있지만 경남기업 채권단은 그러지 않았다”며 대주단의 배임 의혹을 제기했다. 전직 임원 K씨가 채권단에 압력을 행사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금융 당국은 “채권단의 이해관계가 달라 조율한 것”이라고 해명한다. K씨는 ‘깃털’이고 ‘외압 몸통’은 따로 있다는 얘기도 무성하지만 K씨의 ‘자발적 의지’도 일정 부분 작용했다는 주장도 있다. 한 금융권 인사는 “성 회장이 K씨에게 정치권 실세와의 친분을 과시하며 앞길을 보장해 주겠다고 공공연히 말하고 다녔다는 소문이 금융권에 파다했다”고 전했다. 경남기업 주채권은행인 신한은행과 경남기업의 유착 의혹도 검찰 수사가 밝혀야 할 대목이다. 신한은행은 이백순 전 행장의 최측근인 L씨를 경남기업 사외이사로 보냈다. 통상 채권은행은 워크아웃 기업에 관리인을 파견하지만 사외이사는 전례가 드물다는 게 일반적인 시각이다 . 이유미 기자 yium@seoul.co.kr
  • 경기 3억 전셋집 복비 120만원 이내로

    경기도는 반값 부동산 중개수수료로 불리는 ‘부동산 중개보수 등에 관한 조례’를 31일 공포, 시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이에 따라 매매가 6억∼9억원 미만 부동산 중개에 부과되던 중개보수 요율은 기존의 0.9%에서 0.5% 이내로, 전세가 3억∼6억원 미만은 기존 0.8%에서 0.4% 이내로 각각 낮아진다. 나머지 가격대 구간의 중개보수 요율은 기존과 동일하다. 변경된 중개보수 요율을 적용하면 매매가 6억원의 중개보수료는 기존 540만원 이내에서 300만원 이내로, 전세가 3억원의 중개보수료는 기존 240만원 이내에서 120만원 이내로 각각 낮아진다. 조례 적용 시점은 31일 계약체결건부터 적용된다. 앞으로 중개보수를 초과하는 비용을 받는 개업공인중개사는 영업정지, 취소 등의 강력한 행정처분을 받게 된다. 경기도는 이번 개정안에 ‘공인중개사와 중개의뢰인 간에 별도 약정이 없는 경우 중개대상물의 거래대금 지급이 완료된 날을 중개보수 지급일로 한다’는 규정을 추가했다. 김병철 기자 kbchul@seoul.co.kr
  • 덜 주고 빼앗고 떠넘긴 TV홈쇼핑에 ‘철퇴’

    덜 주고 빼앗고 떠넘긴 TV홈쇼핑에 ‘철퇴’

    공정거래위원회는 ‘덜 주고, 빼앗고, 전가한’ TV 홈쇼핑 6개사의 ‘슈퍼 갑질’에 철퇴를 내렸다. 미래창조과학부에도 제재 내용을 바로 통보한 만큼 다가올 TV홈쇼핑 사업 재승인 심사에 영향을 줄지 주목된다. 홈쇼핑 업계는 전전긍긍이다. 공정위는 29일 납품업체에 온갖 불공정 행위를 한 TV홈쇼핑 6개사에 시정 명령을 내리고 대규모 유통업법 위반 혐의 등으로 총 143억 6800만원의 과징금을 부과한다고 밝혔다. 유통업체에 내린 과징금으로는 역대 최대 규모다. 회사별로는 CJ오쇼핑 46억 2600만원, 롯데홈쇼핑 37억 4200만원, GS홈쇼핑 29억 9000만원, 현대홈쇼핑 16억 8400만원, 홈앤쇼핑 9억 3600만원, NS홈쇼핑 3억 9000만원이다. 적발된 TV 홈쇼핑사들의 불공정 행위는 갑질의 종합선물세트라고 표현해도 지나치지 않아 보인다. 이 업체들은 공통적으로 납품업자에게 방송 계약서를 주지 않거나 늦게 줬다. 법은 당초 계약에 없는 불리한 거래 조건을 설정해 그 부담을 납품업체에 전가하지 못하도록 하기 위해 계약 체결 즉시 서면으로 주도록 돼 있다. CJ와 롯데, 현대, 홈앤 등 4개 업체는 모든 판매 촉진 비용의 절반 이상을 납품업체에 부담시키거나 사전 약정 체결 없이 비용을 부담시켰다. CJ는 총 판매 촉진 비용의 99.8%에 해당하는 56억 5800만원을 146개 납품업체에 부담시킨 것으로 조사됐다. CJ는 방송 시간과 방송 종료 후 2시간 이내의 주문에 드는 판매 촉진 비용 전액을 납품업체에 부담시키고, 2시간 이후 주문에 드는 비용의 절반만 분담했다. 롯데, GS, 현대, 홈앤, NS 등 5개 업체는 납품업체의 자율적인 경영 활동을 침해할 수 있는 정보를 요구했다. 이들은 이메일과 카카오톡, 구두 문의 등을 통해 납품업체에 다른 TV 홈쇼핑사와의 거래 조건, 매출 관련 정보를 받아 냈다. 롯데, GS 등 2개 업체는 방송을 하면서 판매실적 미진 등을 이유로 수수료율을 바꿔 납품업체에 불이익을 줬다. GS 직원은 할당된 매출 실적 부족분을 메우기 위해 계약서에 없는 7200만원의 수수료를 요구해 받아 냈다. 서남교 공정위 유통거래과장은 “TV 홈쇼핑은 백화점, 대형마트 등과 달리 공공재인 방송을 매개로 거래가 이뤄지므로 좀 더 엄격한 공정성이 요구되는데도 납품업체에 대한 횡포가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공정위의 조치 결과는 미래부의 TV 홈쇼핑사 사업 재승인에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미래부는 롯데와 현대에 대해 오는 5월, NS는 6월, 홈앤은 내년 6월, GS와 CJ는 2017년 3월에 재승인 결정을 내린다. 세종 김경두 기자 golders@seoul.co.kr
  • [재계 인맥 대해부 (4부)뜨고 지는 기업&기업인 이랜드그룹] 희귀품 수집 20년…존 레넌 기타 등 3000여개

    [재계 인맥 대해부 (4부)뜨고 지는 기업&기업인 이랜드그룹] 희귀품 수집 20년…존 레넌 기타 등 3000여개

    대외적인 활동을 꺼리는 박성수 회장의 이름이 언론에 등장할 때는 바로 경매에서 낙찰받을 때다. 그는 독특한 경매 물품은 어떤 값을 치르더라도 낙찰받는다. 박 회장의 희귀품 수집 경력은 20년이 넘고 모은 희귀품만 3000여개가 넘는다. 수집한 희귀품들은 이랜드의 주요 사업장 곳곳에 인테리어 소품으로 전시돼 있다. 마이클 잭슨이 스릴러 투어 때 입은 의상부터 존 레넌의 기타, 마돈나의 영화 의상 등 223개가 외식 브랜드 애슐리 매장에 진열됐다. 박 회장은 이런 희귀품들을 최종적으로 이랜드가 세울 테마도시 내 박물관 10~15곳에 전시할 계획이다. 쓸 때는 통이 크지만 절약할 때는 누구보다도 자린고비 정신을 보이는 게 박 회장이다. 박 회장 남매는 평소 검소한 편이다. 박 회장 본인은 구형 카니발을 오래전부터 타고 다니고 비행기도 이코노미석만 이용한다. 그들의 집무실에는 화려한 소파 대신 간단하게 회의용 책상만 있다고 전해진다. 또 집에는 도우미를 두지 않아 박 회장 집은 부인 곽숙재씨가, 박 부회장의 집은 박 부회장이 직접 살림을 도맡아 한다. 특히 박 부회장은 한 중국 대형유통업체 회장을 만날 때 직접 담근 김치를 선물로 주는 등 정성을 보였고 이에 감동한 회장이 1년에 한 번씩 박 부회장을 만나는 등 깊은 신뢰 관계를 쌓게 한 일화도 있다. 이 밖에도 박 회장 남매는 패션 회사의 수장답게 남다른 패션 감각을 가진 것으로 유명하다. 특히 박 회장은 한때 야구단을 인수하려 했을 정도로 야구를 좋아하는 야구팬답게 야구모자나 야구점퍼를 즐겨 입곤 한다. 김진아 기자 jin@seoul.co.kr
  • 주행거리 줄이면 자동차보험료 깎아 준다

    약정한 주행거리보다 적게 운행하면 보험료를 깎아 주는 ‘마일리지 자동차보험’의 할인 폭이 더 커진다. 주행거리에 따라서는 기존 할인율보다 50%가량 이상 보험료를 더 아낄 수 있다. 26일 손해보험업계에 따르면 지난 16일 삼성화재가 업계에서 가장 먼저 시동을 걸었다. 기존에는 주행거리가 4000㎞ 이하이면 11%, 1만㎞ 이하이면 6%의 보험료를 각각 할인해 줬는데, 할인 폭을 15%와 10%로 늘렸다. 예컨대 자동차보험료가 100만원이면 4000㎞ 이하로 주행했을 땐 11만원, 1만㎞ 이하에선 6만원이 할인됐지만 이제는 15만원과 10만원을 절약할 수 있게 됐다. 동부화재는 다음달 16일부터 3000㎞ 이하 주행 때 제공했던 할인율을 13.2%에서 18.3%로 확대하고, 5000㎞ 이하는 9.8%에서 13.9%로 늘리기로 했다. 현대해상은 3000㎞ 이하(11.9→16.5%), 5000㎞ 이하(8.8→13.6%), 1만㎞ 이하(5.6→10.6%)로 구간을 나눠 할인율을 적용한다. 롯데손보도 4월 중 3000㎞ 이하(11.9→18.8%), 5000㎞ 이하(8.8→13.5%)는 물론 7000㎞ 이하(5.6→10.6%)와 1만㎞ 이하(5.6→9.3%)도 늘리기로 했다. 백민경 기자 white@seoul.co.kr
  • 홍가혜, 네티즌 800여명 고소 “울고불고 빌어서 합의해주는 것”

    홍가혜, 네티즌 800여명 고소 “울고불고 빌어서 합의해주는 것”

    홍가혜, 네티즌 800여명 고소 “울고불고 빌어서 합의해주는 것” 홍가혜 세월호 참사 당시 ‘허위 인터뷰’를 한 홍가혜(27)씨가 자신을 비방하는 댓글을 올린 800여명을 고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홍가혜씨는 지난해 4월 세월호 참사 당시 “민간 잠수사들이 배 안의 생존자와 교신했다”는 등의 언론 인터뷰로 논란을 불러일으켰다가 1심에서 무죄 판결을 받았다. 당시 재판부는 홍씨의 행동은 정당하지 못했지만, 정부에 대한 의혹 제기는 표현의 자유 차원에서 보장해야 한다는 취지로 무죄를 선고했다. 25일 동아일보는 무죄 판결을 받은 홍 씨가 자신을 비방하는 댓글을 단 네티즌 800여명을 고소했고 피고소인 상당수가 합의하고 있다며 검찰이 경위 파악에 나섰다고 보도했다.  지난해 10월부터 12월까지 홍 씨가 인터넷 이용자를 고소해 검찰 전산망에 등록된 고소 사건만 총 839건에 이르는 것으로 확인됐다. 홍씨의 변호사와 합의 사례를 보면 욕설 정도에 따라 통상 200만∼500만 원 선에서 협상이 이뤄졌다. 모욕죄로 유죄가 선고되면 별도로 민사소송까지 낼 수 있다는 설명도 했다는 것이다. 피고소인 상당수가 처벌받은 전력이 없고 향후 취업 등에 불이익을 우려해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일부는 1년 안에 추가 금액을 더 내는 분할 약정 형태도 있었다. 홍씨는 동아일보와의 통화에서 “먼저 합의를 하라고 종용한 적이 없다. 피고소인들이 합의하겠다며 울고불고 빌어서 합의해 주는 것”이라면서 “악성 댓글로 심각한 모멸감을 받아 고소를 한 것일 뿐”이라고 해명했다. 한편 모욕 혐의로 고소된 네티즌 상당수가 200만~500만원을 건네고 합의하고 있다고 전해지자 네티즌들은 “최저 200만원만 잡아도 800명이면 16억 아닌가. 대단하다”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신문 보도 그후] 대출·금융상품 가입 때 30번 하던 서명 ‘원샷’으로

    [서울신문 보도 그후] 대출·금융상품 가입 때 30번 하던 서명 ‘원샷’으로

    은행에서 새로 돈을 빌리거나 금융상품에 가입할 때 20~30회 해야 하는 서명이 한 번으로 줄어들 전망이다. 임종룡 금융위원장은 25일 서울 마포구 서교동 YMCA를 방문, 금융소비자들을 만난 자리에서 “금융상품 가입 때 과도한 횟수로 서명이나 자필 기재를 요구하고 있다”면서 “여러 사항에 대해 한 번의 서명으로 의사 확인이 가능하도록 조정하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은행원이 으레 내미는 서류에 정신없이 서명만 하느라 정작 고객이 금리 변동 사항 등 꼭 필요한 설명을 제대로 숙지하지 못한다는 지적에 따라 반복·기계적인 서명 등 형식적인 절차를 줄이겠다는 의미다. 은행들의 ‘면피성 증빙서류 확보’ 관행에도 제동이 걸릴 전망이다. 통상 은행은 주택담보대출 때 13개 안팎의 서류를, 보험사는 보험상품 가입 때 11개 안팎의 서류를 요구한다. 서류 한 장당 서명해야 하는 항목만 수십개다. 대출상담신청서나 거래약정서 하나만 해도 이름, 주소, 상품종류, 만기일, 이자율, 상환방법, 중도상환 수수료, 납입일, 수령계좌, 금리 할인 항목, 자동이체 연결계좌 등 무려 30~40가지다. 임 위원장은 앞서 열린 1차 금융개혁회의에서 ‘길을 찾을 수 없다면 길을 만들어라’라는 고대 카르타고의 명장 한니발의 명언을 인용하며 금융 개혁에 대한 강한 의지를 표명하기도 했다. 신융아 기자 yashin@seoul.co.kr
  • 홍가혜 “울고불고 빌어서 합의해주는 것” 악플 네티즌 합의금 도대체 얼마?

    홍가혜 “울고불고 빌어서 합의해주는 것” 악플 네티즌 합의금 도대체 얼마?

    홍가혜 “울고불고 빌어서 합의해주는 것” 악플 네티즌 합의금 도대체 얼마? 홍가혜 세월호 참사 당시 ‘허위 인터뷰’를 한 홍가혜(27)씨가 자신을 비방하는 댓글을 올린 800여명을 고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홍가혜씨는 지난해 4월 세월호 참사 당시 “민간 잠수사들이 배 안의 생존자와 교신했다”는 등의 언론 인터뷰로 논란을 불러일으켰다가 1심에서 무죄 판결을 받았다. 당시 재판부는 홍씨의 행동은 정당하지 못했지만, 정부에 대한 의혹 제기는 표현의 자유 차원에서 보장해야 한다는 취지로 무죄를 선고했다. 25일 동아일보는 무죄 판결을 받은 홍 씨가 자신을 비방하는 댓글을 단 네티즌 800여명을 고소했고 피고소인 상당수가 합의하고 있다며 검찰이 경위 파악에 나섰다고 보도했다.  지난해 10월부터 12월까지 홍 씨가 인터넷 이용자를 고소해 검찰 전산망에 등록된 고소 사건만 총 839건에 이르는 것으로 확인됐다. 홍씨의 변호사와 합의 사례를 보면 욕설 정도에 따라 통상 200만∼500만 원 선에서 협상이 이뤄졌다. 모욕죄로 유죄가 선고되면 별도로 민사소송까지 낼 수 있다는 설명도 했다는 것이다. 피고소인 상당수가 처벌받은 전력이 없고 향후 취업 등에 불이익을 우려해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일부는 1년 안에 추가 금액을 더 내는 분할 약정 형태도 있었다. 홍씨는 동아일보와의 통화에서 “먼저 합의를 하라고 종용한 적이 없다. 피고소인들이 합의하겠다며 울고불고 빌어서 합의해 주는 것”이라면서 “악성 댓글로 심각한 모멸감을 받아 고소를 한 것일 뿐”이라고 해명했다. 한편 모욕 혐의로 고소된 네티즌 상당수가 200만~500만원을 건네고 합의하고 있다고 전해지자 네티즌들은 “최저 200만원만 잡아도 800명이면 16억 아닌가. 대단하다”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홍가혜, 네티즌 800여명 고소 “울고불고 빌어서 합의해주는 것” 합의금 액수는?

    홍가혜, 네티즌 800여명 고소 “울고불고 빌어서 합의해주는 것” 합의금 액수는?

    홍가혜, 네티즌 800여명 고소 “울고불고 빌어서 합의해주는 것” 합의금 액수는? 홍가혜 세월호 참사 당시 ‘허위 인터뷰’를 한 홍가혜(27)씨가 자신을 비방하는 댓글을 올린 800여명을 고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홍가혜씨는 지난해 4월 세월호 참사 당시 “민간 잠수사들이 배 안의 생존자와 교신했다”는 등의 언론 인터뷰로 논란을 불러일으켰다가 1심에서 무죄 판결을 받았다. 당시 재판부는 홍씨의 행동은 정당하지 못했지만, 정부에 대한 의혹 제기는 표현의 자유 차원에서 보장해야 한다는 취지로 무죄를 선고했다. 25일 동아일보는 무죄 판결을 받은 홍 씨가 자신을 비방하는 댓글을 단 네티즌 800여명을 고소했고 피고소인 상당수가 합의하고 있다며 검찰이 경위 파악에 나섰다고 보도했다.  지난해 10월부터 12월까지 홍 씨가 인터넷 이용자를 고소해 검찰 전산망에 등록된 고소 사건만 총 839건에 이르는 것으로 확인됐다. 홍씨의 변호사와 합의 사례를 보면 욕설 정도에 따라 통상 200만∼500만 원 선에서 협상이 이뤄졌다. 모욕죄로 유죄가 선고되면 별도로 민사소송까지 낼 수 있다는 설명도 했다는 것이다. 피고소인 상당수가 처벌받은 전력이 없고 향후 취업 등에 불이익을 우려해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일부는 1년 안에 추가 금액을 더 내는 분할 약정 형태도 있었다. 홍씨는 동아일보와의 통화에서 “먼저 합의를 하라고 종용한 적이 없다. 피고소인들이 합의하겠다며 울고불고 빌어서 합의해 주는 것”이라면서 “악성 댓글로 심각한 모멸감을 받아 고소를 한 것일 뿐”이라고 해명했다. 한편 모욕 혐의로 고소된 네티즌 상당수가 200만~500만원을 건네고 합의하고 있다고 전해지자 네티즌들은 “최저 200만원만 잡아도 800명이면 16억 아닌가. 대단하다”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홍가혜, 800여명 고소 “울고 불고 빌어서 합의해주는 것” 대체 왜?

    홍가혜, 800여명 고소 “울고 불고 빌어서 합의해주는 것” 대체 왜?

    홍가혜, 800여명 고소 “울고 불고 빌어서 합의해주는 것” 대체 왜? 홍가혜 세월호 참사 당시 ‘허위 인터뷰’를 한 홍가혜(27)씨가 자신을 비방하는 댓글을 올린 800여명을 고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홍가혜씨는 지난해 4월 세월호 참사 당시 “민간 잠수사들이 배 안의 생존자와 교신했다”는 등의 언론 인터뷰로 논란을 불러일으켰다가 1심에서 무죄 판결을 받았다. 당시 재판부는 홍씨의 행동은 정당하지 못했지만, 정부에 대한 의혹 제기는 표현의 자유 차원에서 보장해야 한다는 취지로 무죄를 선고했다. 25일 동아일보는 무죄 판결을 받은 홍 씨가 자신을 비방하는 댓글을 단 네티즌 800여명을 고소했고 피고소인 상당수가 합의하고 있다며 검찰이 경위 파악에 나섰다고 보도했다.  지난해 10월부터 12월까지 홍 씨가 인터넷 이용자를 고소해 검찰 전산망에 등록된 고소 사건만 총 839건에 이르는 것으로 확인됐다. 홍씨의 변호사와 합의 사례를 보면 욕설 정도에 따라 통상 200만∼500만 원 선에서 협상이 이뤄졌다. 모욕죄로 유죄가 선고되면 별도로 민사소송까지 낼 수 있다는 설명도 했다는 것이다. 피고소인 상당수가 처벌받은 전력이 없고 향후 취업 등에 불이익을 우려해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일부는 1년 안에 추가 금액을 더 내는 분할 약정 형태도 있었다. 홍씨는 동아일보와의 통화에서 “먼저 합의를 하라고 종용한 적이 없다. 피고소인들이 합의하겠다며 울고불고 빌어서 합의해 주는 것”이라면서 “악성 댓글로 심각한 모멸감을 받아 고소를 한 것일 뿐”이라고 해명했다. 한편 모욕 혐의로 고소된 네티즌 상당수가 200만~500만원을 건네고 합의하고 있다고 전해지자 네티즌들은 “최저 200만원만 잡아도 800명이면 16억 아닌가. 대단하다”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홍가혜, 800여명 고소 해명 “울고 불고 빌어서 합의해주는 것”

    홍가혜, 800여명 고소 해명 “울고 불고 빌어서 합의해주는 것”

    홍가혜, 800여명 고소 해명 “울고 불고 빌어서 합의해주는 것” 홍가혜 세월호 참사 당시 ‘허위 인터뷰’를 한 홍가혜(27)씨가 자신을 비방하는 댓글을 올린 800여명을 고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홍가혜씨는 지난해 4월 세월호 참사 당시 “민간 잠수사들이 배 안의 생존자와 교신했다”는 등의 언론 인터뷰로 논란을 불러일으켰다가 1심에서 무죄 판결을 받았다. 당시 재판부는 홍씨의 행동은 정당하지 못했지만, 정부에 대한 의혹 제기는 표현의 자유 차원에서 보장해야 한다는 취지로 무죄를 선고했다. 25일 동아일보는 무죄 판결을 받은 홍 씨가 자신을 비방하는 댓글을 단 네티즌 800여명을 고소했고 피고소인 상당수가 합의하고 있다며 검찰이 경위 파악에 나섰다고 보도했다.  지난해 10월부터 12월까지 홍 씨가 인터넷 이용자를 고소해 검찰 전산망에 등록된 고소 사건만 총 839건에 이르는 것으로 확인됐다. 홍씨의 변호사와 합의 사례를 보면 욕설 정도에 따라 통상 200만∼500만 원 선에서 협상이 이뤄졌다. 모욕죄로 유죄가 선고되면 별도로 민사소송까지 낼 수 있다는 설명도 했다는 것이다. 피고소인 상당수가 처벌받은 전력이 없고 향후 취업 등에 불이익을 우려해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일부는 1년 안에 추가 금액을 더 내는 분할 약정 형태도 있었다. 홍씨는 동아일보와의 통화에서 “먼저 합의를 하라고 종용한 적이 없다. 피고소인들이 합의하겠다며 울고불고 빌어서 합의해 주는 것”이라면서 “악성 댓글로 심각한 모멸감을 받아 고소를 한 것일 뿐”이라고 해명했다. 한편 모욕 혐의로 고소된 네티즌 상당수가 200만~500만원을 건네고 합의하고 있다고 전해지자 네티즌들은 “최저 200만원만 잡아도 800명이면 16억 아닌가. 대단하다”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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