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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공 앞둔 ‘부천 아이파크’ 막바지 분양이 주목받는 이유는?

    준공 앞둔 ‘부천 아이파크’ 막바지 분양이 주목받는 이유는?

    - 총 1,613세대 구성, 지하 2층, 지상 최고 25층, 23개 동 규모, 전용면적 59~182㎡- 막바지 혜택 소식에 수요자 뜨거운 관심… 방문 전 사전 전화 예약 필수- 단지 내 실내수영장, 골프연습장, 헬스장 등 차별화된 편의시설 마련- 지하철 7호선 부천시청역, 경인고속도로 부천 IC 등 편리한 교통 현대산업개발이 시공한 부천 아이파크의 준공이 올해 상반기로 다가오면서 막바지 파격 혜택 분양이 수요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경기 부천시 원미구 약대동 일대에 들어서는 부천 아이파크는 1군 건설사인 현대산업개발의 시공과 총 1,613가구 규모의 대단지 아파트로 부천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주목 받았다. 그간 준공 허가가 지연되면서 우려도 있었지만 최근 준공 허가가 가시화 되면서 잔여분 물량의 분양에 속도가 붙고 있다. 현재 부천 아이파크는 최근 2단지가 완판된데 이어 1단지 내 일부 중대형 규모만 남아있어 잔여 물량 선점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는 상황이다. 또한 준공 허가가 완료되면 아파트 가치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전망되면서 준공 허가 전에 분양 받으려는 수요자들이 늘어난 점도 부천 아이파크 잔여 분양의 인기 이유가 되고 있다. 이에 부천 아이파크 측은 준공허가 전까지 한시적으로 파격 분양 혜택도 제공하고 있다. 분양가 할인과 함께 발코니 확장비 및 인테리어 비용 등을 지원해 기존 대비 저렴한 가격에 내 집 마련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계약금의 경우 1,000만원 정액제를 실시하는 만큼 실수요자들은 물론 투자자들의 가격 부담을 낮췄다. (전용 159~182㎡ 타입 잔여분, 10층 이하에 한함) 부천 아이파크 관계자는 “부천 아이파크의 준공이 올해 상반기로 다가온 만큼 막바지 분양에 더욱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며 “올해 가계대출 등 부동산 규제가 강해지는 만큼 내 집 마련을 앞둔 수요자들은 지금이 적기”라고 말했다. 한편 부천 아이파크는 총 1,613세대 규모의 대단지로 현재 분양중인 중대형 평형대의 경우 전 세대 남향배치로 우수한 조망권과 채광권, 그리고 동 배치까지 최적의 설계로 쾌적한 주거환경을 자랑한다. 대규모의 단지로 조성된 만큼 편리한 주거여건도 제공하고 있다. 단지 내 실내수영장, 골프연습장, 헬스장 등 주변 타 단자와는 달리 차별화된 커뮤니티 시설이 마련됐으며, 상대적으로 넉넉한 조경공간, 대규모 아파트의 장점인 관리비까지 최소화될 수 있어 입주민들의 주거만족도도 높다. 또한 단지 바로 옆에는 부천초등학교가 위치하고 있으며, 단지 내 유치원도 조성될 예정이다. 단지와 초등학교가 인접한 만큼 단지 일대에 유흥시설이 들어올 수 없어 쾌적한 주거여권을 자랑한다. 더불어 약대근린공원이 가까이 있고 산책하기에도 좋은 조건을 가지고 있으며 주변으로 공원이 건립될 예정으로 완공 시 3면이 공원으로 둘러싸인 쾌적한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게 된다. 주변 교통여건 역시 우수하다. 지하철 7호선(부천시청역), 경인고속도로(부천IC) 등을 이용 가능하며 이를 통해 서울은 물론 타 지역과 접근성이 좋다. 인근 상동신도시, 중동신도시를 비롯하여 상동과 부평 등지의 백화점, 문화시설 등 각종 생활편의시설과 다양한 문화생활도 가능하다. 현재 1단지 내 현장 홍보관을 운영 중이며 사전 예약 후 샘플하우스 관람 및 보다 자세한 분양 상담이 가능하다. 이 아파트는 계약 즉시 입주가 가능하다. 분양문의 : 032-327-2111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생명의 窓] 바이오헬스산업부를 만들자/설대우 중앙대 약대 교수

    [생명의 窓] 바이오헬스산업부를 만들자/설대우 중앙대 약대 교수

    ‘바이오헬스 산업’이라고 하면 전통적인 제약산업, 바이오의약품이 주축인 새로운 의약품 산업, 기존의 의료산업, 줄기세포 등을 이용한 신개념의 치료 및 재생의학, 그리고 이들과 관련된 의료관광 등을 포괄하는 산업으로 이해할 수 있다. 이 산업의 일부분인 의약품 시장만 1조 달러(1200조원) 정도다. 그런데도 차지하는 비중이 채 10%도 되지 않는 점을 고려한다면 전체 산업 규모가 얼마나 큰지 쉽게 짐작할 수 있다. 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이 산업의 규모가 빠르게 커지고 있다는 사실과 증가세가 상당 기간 지속될 거라는 점이다. 이런 분석과 전망은 세계적인 고령화 추세, 관련 의료기술의 발전, 국경을 초월한 의료관광, 글로벌 수준에서의 중산층 증가 등에서 기인한다. 더욱이 잠재력이 큰 줄기세포나 재생의학, 유전자 치료 등에서는 아직 주목할 만한 제품도 없는 실정이니 더욱 그렇다. 시장이 크다고 해서 누구나 시장 참여자가 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바이오헬스 산업은 특히 선진국과 비선진국 사이에 상당한 비대칭 경향을 보이는데, 그것은 생명과 직결된 특성 때문이다. 가령 의류나 범용 가전제품인 경우는 노동임금이 싼 비선진국에서 생산돼 얼마든지 선진국 시장에 진입할 수 있지만, 주사제와 같은 완제 의약품이나 고난도의 외과적 수술 등은 전혀 그렇지 못하다. 이 산업은 글로벌 수준에서 국가의 위상, 관련 분야의 총체적 실력과 밀접한 관련이 있기 때문이다. 우리도 불과 10년 전에는 이 산업에서 시장 참여가 어려웠다. 하지만 지금은 사정이 완전히 달라졌다. 한미약품이 보여 준 것처럼 글로벌 시장을 상대로 신약을 개발하는 사례도 나오고, 셀트리온과 삼성바이오를 필두로 세계시장에서 새로운 표준도 그려 가고 있다. 의료 서비스의 질적 면에서는 이미 선진국 수준 못지않고, 문화 한류 바람을 타고 의료관광이 점차 확대되고 있다. 한마디로 이제 해볼 만한 위치에 선 것이다. 바이오헬스 산업에서 주목할 것은 이 산업이 부가가치가 높은 2차 제조업과 3차 서비스업을 망라하고 있다는 점이다. 특히 대규모로 양질의 일자리 창출이 가능하다는 것과 환경 친화적이라는 점은 더없이 매력적이다. 더구나 이 산업이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루자면 두터운 고급 인력층이 필요한데 우리에게는 이런 인재도 충분하다. 앞으로 20년 정도면 이 산업에서 차지하는 아시아 시장의 규모가 세계시장의 절반 정도가 될 것으로 전망되는데, 아시아권에서는 우리가 단연 선두다. 그러므로 바이오헬스 산업은 우리가 맞이한 기회라는 점에 이견이 없다. 하지만 이런 기회를 살리자면 무엇보다도 정부가 주도적으로 앞장서야 한다. 당연히 컨트롤타워를 세워야 하는 것이 급선무다. 지금의 정부 조직으로 보자면 ‘보건복지부’가 컨트롤타워 역할을 해야겠지만, 보건복지부로는 어림도 없다. 어울리지 않게 보건과 복지가 같이 있으면서 복지의 비중이 너무 크고, 보건에서는 산업부문과 규제부문이 한 부처 내에 공존하고 있어 실효를 거둘 수 없음이다. 그런 점에서 ‘바이오헬스산업부’ 신설도 검토해 볼 만하다. ‘석유장관’, ‘커피장관’도 있는 판에 우리가 필요한 걸 못 만들라는 법은 없지 않은가. 그러므로 이제는 시간 게임이다. 기회는 늘 있지만, 그 기회를 잡아 성공에 이르는 것은 아무나 못 한다. 바이오헬스 산업의 기회가 바로 눈앞에 와 있다. 정부의 대응이 중요해지는 이유다.
  • 지금이 기회! ‘부천 아이파크’ 분양 받아 볼까?

    지금이 기회! ‘부천 아이파크’ 분양 받아 볼까?

    - 올해 상반기 준공허가 앞둬, 전용 159~182㎡의 일부 잔여세대 특별 할인 혜택 제공- 총 1,613세대 구성, 지하 2층, 지상 최고 25층, 23개 동 규모, 전용면적 59~182㎡- 막바지 혜택 소식에 수요자 뜨거운 관심… 방문 전 사전 전화 예약 필수- 단지 내 실내수영장, 골프연습장, 헬스장 등 차별화된 편의시설 마련- 지하철 7호선 부천시청역, 경인고속도로 부천 IC 등 편리한 교통 현대산업개발이 시공한 부천 아이파크의 준공이 올해 상반기로 다가오면서 막바지 파격 혜택 분양이 수요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경기 부천시 원미구 약대동 일대에 들어서는 부천 아이파크는 1군 건설사인 현대산업개발의 시공과 총 1,613가구 규모의 대단지 아파트로 부천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주목 받았다. 그간 준공 허가가 지연되면서 우려도 있었지만 최근 준공 허가가 가시화 되면서 잔여분 물량의 분양에 속도가 붙고 있다. 현재 부천 아이파크는 최근 2단지가 완판된데 이어 1단지 내 일부 중대형 규모만 남아있어 잔여 물량 선점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는 상황이다. 또한 준공 허가가 완료되면 아파트 가치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전망되면서 준공 허가 전에 분양 받으려는 수요자들이 늘어난 점도 부천 아이파크 잔여 분양의 인기 이유가 되고 있다. 이에 부천 아이파크 측은 준공허가 전까지 한시적으로 파격 분양 혜택도 제공하고 있다. 분양가 할인과 함께 발코니 확장비 및 인테리어 비용 등을 지원해 기존 대비 저렴한 가격에 내 집 마련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계약금의 경우 1,000만원 정액제를 실시하는 만큼 실수요자들은 물론 투자자들의 가격 부담을 낮췄다. (전용 159~182㎡ 타입 잔여분, 10층 이하에 한함) 부천 아이파크 관계자는 “부천 아이파크의 준공이 올해 상반기로 다가온 만큼 막바지 분양에 더욱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며 “올해 가계대출 등 부동산 규제가 강해지는 만큼 내 집 마련을 앞둔 수요자들은 지금이 적기”라고 말했다. 한편 부천 아이파크는 총 1,613세대 규모의 대단지로 현재 분양중인 중대형 평형대의 경우 전 세대 남향배치로 우수한 조망권과 채광권, 그리고 동 배치까지 최적의 설계로 쾌적한 주거환경을 자랑한다. 대규모의 단지로 조성된 만큼 편리한 주거여건도 제공하고 있다. 단지 내 실내수영장, 골프연습장, 헬스장 등 주변 타 단자와는 달리 차별화된 커뮤니티 시설이 마련됐으며, 상대적으로 넉넉한 조경공간, 대규모 아파트의 장점인 관리비까지 최소화될 수 있어 입주민들의 주거만족도도 높다. 또한 단지 바로 옆에는 부천초등학교가 위치하고 있으며, 단지 내 유치원도 조성될 예정이다. 단지와 초등학교가 인접한 만큼 단지 일대에 유흥시설이 들어올 수 없어 쾌적한 주거여권을 자랑한다. 더불어 약대근린공원이 가까이 있고 산책하기에도 좋은 조건을 가지고 있으며 주변으로 공원이 건립될 예정으로 완공 시 3면이 공원으로 둘러싸인 쾌적한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게 된다. 주변 교통여건 역시 우수하다. 지하철 7호선(부천시청역), 경인고속도로(부천IC) 등을 이용 가능하며 이를 통해 서울은 물론 타 지역과 접근성이 좋다. 인근 상동신도시, 중동신도시를 비롯하여 상동과 부평 등지의 백화점, 문화시설 등 각종 생활편의시설과 다양한 문화생활도 가능하다. 현재 1단지 내 현장 홍보관을 운영 중이며 사전 예약 후 샘플하우스 관람 및 보다 자세한 분양 상담이 가능하다. 이 아파트는 계약 즉시 입주가 가능하다. 분양문의 : 032-327-2111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준공 앞둔 ‘부천 아이파크’, 막바지 계약 열기 뜨거워

    준공 앞둔 ‘부천 아이파크’, 막바지 계약 열기 뜨거워

    현대산업개발이 시공한 부천 아이파크의 준공이 올해 상반기로 다가오면서 막바지 파격 혜택 분양이 수요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경기 부천시 원미구 약대동 일대에 들어서는 부천 아이파크는 1군 건설사인 현대산업개발의 시공과 총 1,613가구 규모의 대단지 아파트로 부천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주목 받았다. 그간 준공 허가가 지연되면서 우려도 있었지만 최근 준공 허가가 가시화 되면서 잔여분 물량의 분양에 속도가 붙고 있다. 현재 부천 아이파크는 최근 2단지가 완판된데 이어 1단지 내 일부 중대형 규모만 남아있어 잔여 물량 선점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는 상황이다. 또한 준공 허가가 완료되면 아파트 가치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전망되면서 준공 허가 전에 분양 받으려는 수요자들이 늘어난 점도 부천 아이파크 잔여 분양의 인기 이유가 되고 있다. 이에 부천 아이파크 측은 준공허가 전까지 한시적으로 파격 분양 혜택도 제공하고 있다. 분양가 할인과 함께 발코니 확장비 및 인테리어 비용 등을 지원해 기존 대비 저렴한 가격에 내 집 마련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계약금의 경우 1,000만원 정액제를 실시하는 만큼 실수요자들은 물론 투자자들의 가격 부담을 낮췄다. (전용 159~182㎡ 타입 잔여분, 10층 이하에 한함) 부천 아이파크 관계자는 “부천 아이파크의 준공이 올해 상반기로 다가온 만큼 막바지 분양에 더욱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며 “올해 가계대출 등 부동산 규제가 강해지는 만큼 내 집 마련을 앞둔 수요자들은 지금이 적기”라고 말했다. 한편 부천 아이파크는 총 1,613세대 규모의 대단지로 현재 분양중인 중대형 평형대의 경우 전 세대 남향배치로 우수한 조망권과 채광권, 그리고 동 배치까지 최적의 설계로 쾌적한 주거환경을 자랑한다. 대규모의 단지로 조성된 만큼 편리한 주거여건도 제공하고 있다. 단지 내 실내수영장, 골프연습장, 헬스장 등 주변 타 단자와는 달리 차별화된 커뮤니티 시설이 마련됐으며, 상대적으로 넉넉한 조경공간, 대규모 아파트의 장점인 관리비까지 최소화될 수 있어 입주민들의 주거만족도도 높다. 또한 단지 바로 옆에는 부천초등학교가 위치하고 있으며, 단지 내 유치원도 조성될 예정이다. 단지와 초등학교가 인접한 만큼 단지 일대에 유흥시설이 들어올 수 없어 쾌적한 주거여권을 자랑한다. 더불어 약대근린공원이 가까이 있고 산책하기에도 좋은 조건을 가지고 있으며 주변으로 공원이 건립될 예정으로 완공 시 3면이 공원으로 둘러싸인 쾌적한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게 된다. 주변 교통여건 역시 우수하다. 지하철 7호선(부천시청역), 경인고속도로(부천IC) 등을 이용 가능하며 이를 통해 서울은 물론 타 지역과 접근성이 좋다. 인근 상동신도시, 중동신도시를 비롯하여 상동과 부평 등지의 백화점, 문화시설 등 각종 생활편의시설과 다양한 문화생활도 가능하다. 현재 1단지 내 현장 홍보관을 운영 중이며 사전 예약 후 샘플하우스 관람 및 보다 자세한 분양 상담이 가능하다. 이 아파트는 계약 즉시 입주가 가능하다. 분양문의는 전화(032-327-2111)로 하면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강감창 서울시의회 부의장, 매니페스토 최우수상

    강감창 서울시의회 부의장, 매니페스토 최우수상

    서울시의회 강감창 부의장(송파, 새누리)이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선정하는 2015 지방의원 매니패스토 약속대상 광역의원부문에서 최우수상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이로서 강 의원은 2008년 이후 6번이나 약속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게 됐다. 7일, 영등포아트홀에서 개최된 2015년 매니패스토 약속대상 시상식에서 광역의원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한 강감창 의원은 2014년 6·4지방선거 당시 선거공보물에 제시한 공약 중 임기 2년차까지 81개 공약 중에서 55개(68%)공약을 실천했고, 26개(32%)공약은 추진 중 이거나 검토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매니페스토실천부는 참다운 지방자치 실현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목적으로 2014년 6·4 지방선거 출마 당시 주민에게 공약한 내용에 대한 공약이행 현황과 소민소통활동 내용을 평가하였는데, 전국 광역의원과 기초의원을 대상으로 공모를 실시한 후 1, 2차심사위원회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 수상자를 선정하였다. 지역의원에 대한 약속대상 선정기준은 크게 공약에 대한 완료도(70점)와 주민소통(30점)으로 평가되었다. 완료도의 경우 선거공보에 제시한 총 공약대비 이행 완료한 공약의 비율, 주민소통의 경우 공약이행과정에서 주민소통 활동, 주민참여 견인활동, 등이 평가 기준에 반영 되었다. 강감창 의원은 건축사로써의 전문성을 살린 의정활동이 돋보였는데, 공약개발과 이행은 물론, 선제적인으로 정책을 제안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 받았다. 대표적인 사례로 지하철 역사를 중심으로 한 지하공간개발 제안, 잠실 지하광장 명소화 협의회 구성 및 운영, 석촌호수~석촌고분일대 관광명소화 청사진 제시 및 그 성과를 꼽을 수 있다. 최근에는 박원순 서울시장과 함께 잠실지하광장 제2시민청 유치를 긴밀하게 협의중이다. 강의원은 “시의원 혼자서 풀어갈 수 있는 일은 극히 제한적이라며, 공약개발과정과 사업추진에 이르기 까지 지역주민의 동참과 관계공무원과의 소통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하면서 늘 대화하고 협력하는 자세로 의정활동을 펼쳐 갈 것이라고 다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PEET 수험생 10명 중 7명, ‘복습’이 고득점 결정

    PEET 수험생 10명 중 7명, ‘복습’이 고득점 결정

    약대 수험생 10명 중 7명은 PEET 고득점을 위해 ‘충분한 개인 복습’이 가장 중요하다고 답했다. 프라임PEET 출신 수험생 1,200명을 설문조사한 결과 초시생의 68%, 재수생의 70%가PEET 고득점을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은 ‘복습시간’이라고 답했다. 학원 강사진의 역량이 15%, 그룹스터디가 5%로 뒤를 이었다. 응답자 중 초시생의 80%와 재수생 70%는 수험기간 중 개인 학습시간을 충분지 갖지 못한 것을 가장 후회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작년 PEET 시험을 치른 한 수험생은 “학원 커리큘럼 대로 따라가다 보니 진도 맞추기에만 급급해 배운 이론을 충분히 다지지 못하고 문제를 풀 수밖에 없었다. 이론과 문제를 효과적으로 공부할 수 있는 커리큘럼과 시스템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 설문결과는 그동안 일방적으로 제공됐던 PEET입시기관의 교육과정에 변화를 불러왔다. 기존 강사중심의 커리큘럼에서 탈피해 매일매일 충분한 복습과 실력 다지기가 가능한 학생중심의 커리큘럼으로 개편이 시작된 것. 이에 프라임PEET가 수험생들의 의견을 토대로 복습이 합격에 미치는 영향력이 크다는 점에 착안, 2017학년도 PEET 대비 문/정/이 커리큘럼(이하 문/정/이)을 구축했다. 문/정/이는 ‘문제풀이로 정리하는 이론’의 줄임말로 이론 학습부터 문제풀이와 병행해 이론정립, 문제풀이능력, 실전능력을 동시에 잡을 수 있다는 게 프라임PEET 관계자의 설명이다. 프라임PEET 유준철 대표는 “기출문제를 비롯한 기출변형 문제 및 신유형 문제까지 섭렵할 수 있도록 공부해야 고득점이 가능하다”며 “8월 본고사까지 자신에게 주어진 복습시간을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점수가 달라진다”고 말했다. 한편, 프라임PEET 문/정/이 과정은 오는 1월 19일(화) 개강하고 선착순 100명 한정으로 수강료를 60% 할인해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천 아이파크’ 입주 마지막 기회, 특별 혜택 풍성

    ‘부천 아이파크’ 입주 마지막 기회, 특별 혜택 풍성

    ‘부천 아이파크’의 막바지 특별분양 소식에 수요자들의 뜨거운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현대산업개발이 시공한 경기 부천시 원미구 약대동 일대 ‘부천 아이파크’는 최근 2단지 잔여분에대한 계약을 모두 끝마쳤다. 현재 1단지 내 얼마 남지 않은 잔여 물량을 분양중으로, 파격적인 혜택을 마지막으로 제공한다는 소식에 수요자들의 문의가 빗발치고 있다. ‘부천 아이파크’ 분양관계자는 “특별 분양을 진행한 이후 계약이 꾸준하게 체결되며 곧 완판을 바라보고 있다”며 “현재 남아있는 중대형의 경우 일대에서 신규 공급이 거의 이뤄지지 않아 희소가치가 있고, 혜택을 적용 받으면 경쟁력 있는 가격 수준에서 구입이 가능하기 때문에 기대 이상의 관심이 나타나고 있다”고 전했다. 현재 ‘부천 아이파크’는 분양가 할인과 함께 발코니 확장비 및 인테리어 비용 등을 지원하는 등 풍성한 혜택으로 기존 대비 저렴한 가격에 내 집 마련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계약금의 경우 1000만원 정액제를 실시하고 있다. 다양한 할인 혜택을 제공해 중대형이지만 가격의 부담을 낮춰 실수요자들은 물론 투자자로부터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부천 아이파크’는 전용면적 59~182㎡ 구성됐으며, 지하 1층~지상 25층 전체 23개동 총 1,613세대 규모의 대단지이다. 이 가운데 현재 1단지의 전용 159~182㎡의 일부 잔여세대를 특별 분양중이다. ‘부천 아이파크’는 총 1,613세대 규모의 대단지로 현재 분양중인 중대형 평형대의 경우 전세대 남향배치로 우수한 조망권과 채광권, 그리고 동배치까지 최적의 설계로 쾌적한 주거환경을 자랑한다. 대규모의 단지로 조성된 만큼 편리한 주거여건도 제공하고 있다. 단지 내 실내수영장, 골프연습장, 헬스장 등 주변 타 단자와는 달리 차별화된 커뮤니티 시설이 마련됐으며, 상대적으로 넉넉한 조경공간, 대규모 아파트의 장점인 관리비까지 최소화될 수 있어 입주민들의 주거만족도도 높다. 또한 단지 바로 옆에는 부천초등학교가 위치하고 있으며, 단지 내 유치원도 조성 될 예정이다. 단지와 초등학교가 인접한 만큼 단지 일대에 유흥시설이 들어올 수 없어 쾌적한 주거여권을 자랑한다. 더불어 약대근린공원이 가까이 있고 산책하기에도 좋은 조건을 가지고 있으며 주변으로 공원이 건립될 예정으로 완공 시 3면이 공원으로 둘러싸인 쾌적한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게 된다. 주변 교통여건 역시 우수하다. 지하철 7호선(부천시청역), 경인고속도로(부천IC) 등을 이용 가능하며 이를 통해 서울은 물론 타 지역과 접근성이 좋다. 인근 상동신도시, 중동신도시를 비롯하여 상동과 부평 등지의 백화점, 문화시설 등 각종 생활편의시설과 다양한 문화생활도 가능하다. 현재 1단지 내 현장 홍보관을 운영중이며 사전 예약 후 샘플하우스 관람 및 보다 자세한 분양 상담이 가능하다. 이 아파트는 계약 시 즉시 입주가 가능하다. 분양문의는 전화(032-327-2111)로 하면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천 아이파크’ 고객 초청행사 진행…주방용품 등 풍성한 사은품 증정

    ‘부천 아이파크’ 고객 초청행사 진행…주방용품 등 풍성한 사은품 증정

    - 2단지 완판… 현재 1단지 전용 159~182㎡의 일부 잔여세대 특별 할인 혜택 제공- 초청장 지참 후 분양홍보관 방문 시 주방용품 등 풍성한 사은품 제공- 계약 즉시 입주 가능, 계약자 대상 푸짐한 경품 이벤트 진행 경기 부천시 원미구 약대동 일대에 분양중인 ‘부천 아이파크’가 연말을 맞이해 고객 초청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고객 초청행사는 중동과 상동 일대 아파트 입주민을 대상으로 초청장을 발송, 해당 초청장을 지참하고 분양홍보관에 내방한 고객들에게는 주방용품 등 풍성한 사은품이 증정된다. ‘부천 아이파크’ 분양관계자는 “특별 분양을 진행한 이후 고객들의 지속적인 관심에 힘 입어 완판을 바라보고 있는 상황으로 이에 보답하고자 연말 맞이 고객 초청행사를 진행하게 됐다”며 “이벤트에 참여하기 위한 고객들의 많은 방문이 기대되며, 잔여 분양 소진에도 많은 관심이 쏠릴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부천 아이파크’는 최근 2단지 잔여분에 대한 계약을 모두 끝마치고, 현재 1단지 잔여분에 대한 분양을 진행중이다. 남아있는 물량 모두 전용면적 159~182㎡의 중대형 타입으로 일대에서 높은 희소가치를 지녀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수요까지 몰리고 있다고 분양관계자는 덧붙였다. 더욱이 ‘부천 아이파크’는 분양가 할인과 함께 발코니 확장비 및 인테리어 비용 지원 등 파격적인 금융 혜택을 제공중이다. 현재 계약금 정액제를 적용중으로 1000만원만 납부하면 계약이 가능하다. 중대형이지만 다양한 할인 혜택을 제공해 가격의 부담을 대폭 낮췄고 저렴한 가격에 브랜드 아파트를 구입할 수 있다는 점이 수요자들의 발걸음을 이끌고 있는 요소다. 현재 분양중인 중대형 타입의 경우 전세대 남향배치로 우수한 조망권과 채광권, 그리고 동배치까지 최적의 주거환경을 자랑한다. ‘부천 아이파크’는 지하 1층~지상 25층 전체 23개동 규모이며, 전용면적 59~182㎡, 총 1,613세대 규모의 브랜드 대단지다. 골프연습장, 헬스장, 실내수영장 등 부천시 일대 주변 타 단지와는 차별화된 커뮤니티 시설이 마련돼 단지 내에서 편리한 생활이 가능하다. 여러 세대가 관리비를 나누어 내기 때문에 비교적 관리비 절감율도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단지 바로 옆에는 부천초등학교가 위치하고 있으며, 단지 내 유치원도 조성 될 예정으로 교육환경도 우수하다. 단지와 초등학교가 인접한 만큼 단지 일대에 유흥시설이 들어올 수 없어 주거 쾌적성이 높다는 장점을 지녔다. 단지 주변 교통망은 지하철 7호선(부천시청역), 경인고속도로(부천IC) 등을 이용 가능하며 이를 이용해 서울은 물론 타 지역과 빠르게 접근할 수 있다. 주변 상동신도시, 중동신도시를 비롯하여 상동과 부평 등지의 백화점, 문화시설 등 각종 생활편의시설도 이용이 수월하다. ‘부천 아이파크’ 분양홍보관은 1단지 내 위치하고 있으며, 사전 예약 후 방문을 하면 보다 자세한 상담이 가능하다. 이 아파트는 계약 시 즉시 입주가 가능하다. 분양문의 : 032-327-2111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KAI, KFX 개발 메카… 설계~시험 원스톱

    KAI, KFX 개발 메카… 설계~시험 원스톱

    28일 경남 사천. 공항을 나서자 항공기 모형을 머리에 인 택시들이 눈에 띄었다. 차로 15분 거리를 달려 한국항공우주산업(KAI) 본사를 찾았다. 이날 문을 연 사천 KAI 산하 ‘항공기개발센터’는 18조 4000억원이 투입되는 한국형전투기 개발 사업 ‘KFX’에 대한 본격적인 기술 개발을 이끈다. KAI는 이날 방위사업청과 KFX 사업 본계약을 체결했다. KAI는 이날 이와 함께 KFX를 비롯해 소형민수·무장헬기(LCH·LAH) 등 대형 항공개발 사업을 주도할 항공기개발센터 준공식을 열고 내년 말까지 600~700여명에 달하는 신규 연구인력을 뽑는다고 밝혔다. KAI는 이들 사업을 위해 지난해부터 400여명의 신규 연구 인력을 선발했다. KFX 사업은 하느냐 마느냐를 두고 무려 14년을 끌었다. 개발센터에서 만난 한 KAI 관계자는 이에 대해 “KFX 사업은 앞으로 업청난 파급 효과를 가져올 것”이라며 자신감을 보였다. 이 관계자는 “항공기 개발 계획을 밝힐 때마다 말이 많은 게 사실이다. 하지만 KT1, T50은 지금 수출도 하고 있다. KFX 사업은 국내 항공 산업에 또 다른 도약대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개발센터는 KAI와 국방부 사전 승인을 거쳐야만 들어갈 수 있다. 개발센터는 KAI 본사 내에 지상 7층, 지하 1층 연면적 2만 4512㎡(7415평)로 꾸며졌다. 1500여명의 연구 인력을 수용할 수 있는 규모로 분산돼 있던 항공기 설계, 항공전자, 비행제어, 시험 시설 등을 통합 운영해 개발환경의 효율성을 극대화했다. 지난해 9월 착공한 항공기개발센터는 1년여 만에 건립을 끝냈다. 건립에는 410억원이 투입됐다. KFX는 2026년, LCH·LAH는 각각 2020년, 2023년 양산을 목표로 하고 있다. 센터 유리벽 너머로 2000년대 초반 양산을 시작한 국내 최초의 항공기 KT1이 구름 위로 솟았다가 사라졌다. KT1은 공군 제3훈련 비행장에서 기초 비행 훈련기로 쓰인다. 하성용 사장은 개소식에서 “세계적인 항공기 개발 인프라를 기반으로 국가 항공우주산업 비전인 2020년에 생산 200억 달러를 달성하겠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하 사장을 비롯해 홍준표 경남도지사 등 지역 기관장, 협력사 대표 등 모두 300여명이 참석했다. 한편 방사청과 KAI는 이날 KFX 사업 본계약 협상에서 KFX 사업의 개발 위험을 분담하는 방안을 집중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KFX 개발을 위한 내년 정부 예산이 670억원으로 삭감돼 재정적 압박이 커졌고 사업 일정 지연으로 투자금 환수에 차질을 빚을 것이라는 우려도 나온다. 서울 하종훈 기자 artg@seoul.co.kr 사천 명희진 기자 mhj46@seoul.co.kr
  • ‘원주기업도시 호반베르디움’ 1월 분양…청약경쟁 치열 예상

    ‘원주기업도시 호반베르디움’ 1월 분양…청약경쟁 치열 예상

    - 직주 접근성이 우수한 원주기업도시, 수요자들 관심 UP- 기업도시 내 분양단지, 분양성적 좋아 자족형 복합도시인 원주기업도시 내 ‘호반베르디움’이 내년 1월 본격적으로 분양에 나선다. 성공적인 기업유치와 더불어 든든한 배후수요가 있는 지역인 만큼 수요자들의 기대가 높아 치열한 청약경쟁이 예상된다. 원주기업도시는 원주시와 원주기업도시(SPC)가 공동으로 시행하는 곳으로, 강원도 원주시 지정면ㆍ호저면 일대에 여의도 2배 면적인 약 529만㎡ 규모로 총 사업비 9,500여억원이 투입되는 대형 프로젝트다. 지난 8월 1단계 산업용지를 첫 준공하고, 현재 누가의료기, 네오플램, 인성메디칼, 은광이엔지, 원주 의료기기 종합지원센터가 입주해 있다. 현재 산업용지 분양률은 70%를 넘어섰고 60%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다. 2017년 12월까지 전체 부지 조성공사가 완료될 예정이며, 현재 진양제약, 애플라인드, 아시모리코리아, 삼익제약 등이 착공을 시작했다. 향후 더욱 입주 단지들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기업도시의 경우 ‘주택’만 공급되는 것이 아닌, ‘직장(기업)’도 함께 공급되는 구조이기에 안정적인 배후수요를 갖춘 것이 특징이다. 때문에 기업도시 내 주거단지의 청약성적은 다른 지역보다 우세하다. 지난, 10월 원주기업도시에 첫 공급을 나섰던 ‘원주 롯데캐슬 더 퍼스트’는 1순위 청약 결과 1,067가구 모집에 평균 경쟁률 2.73대 1을 보였고, 계약 4일만에 분양이 완료돼, 완판 상태다. 현재 프리미엄이 1000만원 이상 붙어 있어, 후발 분양단지에 대한 기대감이 크다. 원주기업도시가 갖은 지리적 이점 역시 ‘완판’ 가능성을 높이는 이유 중 하나다. 2018년 평창 올림픽을 앞두고 개선되는 여러 교통망 등을 모두 이용할 수 있는 위치에 있어, 수도권이라고 보아도 손색없을 만큼의 교통망 개선이 이뤄진다. 2016년 말경 제2영동고속도로가 개통될 예정으로 월송IC를 이용 하면, 서울~원주간 이동시간이 50분대로 가능해진다. 또한 2017 년에는 중앙선 고속화 철도(인천공항~용산~서원주~강릉)과 인천~강릉간 KTX노선 서원주역(가칭)이 개통 될 예정이다. 또한 지난 9일 확정된 여주~원주 수도권 복선전철까지 개통되면 강남접근성도 좋아진다. 여기에 원주기업도시는 전체면적 대비 48.34%를 녹지로 배치해, 도시와 자연을 조화를 살려 타 산업단지와는 다른 친환경적인 주거공간을 마련하고 있다. 이에 따른 주거만족도도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직주접근성이 최적화 된 원주기업도시에 내년 1월 호반건설이 브랜드 타운을 조성할 예정이다. 총 3개 블록에 총 2604가구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며, 가장 먼저 8블록 882가구를 선보인다. 이후 3-1블록 898가구와 3-2블록 824가구 공급이 순차적으로 이뤄질 예정이다. ‘원주기업도시 호반베르디움’은 원주기업도시 내에서 가장 선호도가 높은 주거라인에 위치해 있으며, 지하 2층~지상 29층 아파트 10개동에 총 882가구로 구성된다. 주택형(전용면적)은 △59㎡ 337가구 △84㎡A 407가구 △84㎡B 138가구로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면적으로 공급한다. 전 세대 남향 위주의 배치와 4베이 설계로 채광과 통풍이 좋고, 현관 창고와 대형 드레스룸, 팬트리(식료품 저장창고) 등 다양한 수납 공간도 제공한다. ‘원주기업도시 호반베르디움’은 거주 지역에 관계없이 전국에서 청약이 가능하다. 지난 2012년 기업도시에 공급되는 아파트 청약대상이 전국으로 확대됐기 때문이다. 또 전매제한도 없어 환금성이 뛰어나다. 견본주택은 강원도 원주시 개운동 451-1번지(의료원 사거리)에 마련될 예정이며, 1월 초 오픈 할 계획이다. 문의: 1566-7880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충북대와 한국교통대, 통합문제로 난타전

    충북지역에 있는 국립대들인 충북대와 한국교통대가 갈등을 빚고 있다. 교통대 총장이 모른 채 교통대 일부 교수들이 독자적으로 충북대 교수회와 통합을 논의하는 황당한 일이 벌어지자 서로 비난하고 있다. 소송으로 확대될 조짐까지 보이고 있다. 23일 양 대학에 따르면 충주에 본부를 둔 교통대 증평캠퍼스 학과 교수들과 충북대 교수회가 지난 10월부터 통합을 논의해왔다. 증평캠퍼스에는 유아특수교육과 등 11개 학과가 있다. 이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자 먼저 발끈한 것은 교통대다. 교통대는 지난 21일 “그동안 대학 간 통합논의는 여러번 있었지만 이번처럼 은밀히 대학의 일부분을 빼앗아가는 형식의 통합은 없었다”며 “충북대가 우리 대학의 일부 교수들을 선동해 이상한 짓을 하고 있다”고 직격탄을 날렸다. 충북대가 오송으로 옮겨가는 약대 자리에 증평캠퍼스 학과들을 이전하려는 욕심을 부리고 있다는 게 교통대의 주장이다. 교통대는 통합에 나선 증평캠퍼스 교수들의 징계와 충북대 교수회를 위계에 의한 업무방해로 고소하는 방안까지 검토하고 있다. 그러자 충북대 교수회는 통합논란의 원인을 교통대가 제공했다며 맞서고 있다. 지난 9월 김영호 교통대 총장이 유아특수교육과 정원 일부를 줄 테니 받아줄 수 있느냐고 충북대에 문의를 해왔고, 이후 진전이 없자 보건의료와 생명·아동보육 관련학과들이 주를 이루는 증평캠퍼스 구성원들이 나서서 충북대와 통합을 요구했다는 것이다. 박병우 충북대 교수회장은 이날 “증평캠퍼스 교수와 학생들은 교통대 대학운영상의 소외감에서 벗어나고, 학문적 완성을 위해 의과대학과 종합병원이 있는 충북대와의 통합을 추진하는 것”이라며 “교통대 본부는 이들의 요구를 수용해 질적향상을 추구해야 한다”고 충고했다. 이어 “충북대에게 민·형사상 책임을 묻겠다는 상식 이하의 언행을 하고 있는 교통대의 처사는 한심하기 짝이 없다”며 “충북대는 대학통합 논의를 교수회가 주관하고 대학본부는 교수들의 요구를 협조하는 형식으로 진행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홍정의 교통대 글로벌입학본부장은 “구조조정 위기에 놓인 증평캠퍼스 일부 학과 교수들이 통합을 추진한 것”이라며 “대학본부와 구성원들의 승인없는 통합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충북대 교수회가 기자회견 보도자료를 통해 교통대가 2015년 대학평가에서 D등급을 받았다고 했는데 그런 일이 없다”며 “명예훼손으로 고소하겠다”고 경고했다. 청주 남인우 기자 niw7263@seoul.co.kr
  • 마지막 특별혜택의 기회를 잡자 ‘부천 아이파크’ 인기

    마지막 특별혜택의 기회를 잡자 ‘부천 아이파크’ 인기

    ‘부천 아이파크’의 막바지 특별분양 소식에 수요자들의 뜨거운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현대산업개발이 시공한 경기 부천시 원미구 약대동 일대 ‘부천 아이파크’는 최근 2단지 잔여분에대한 계약을 모두 끝마쳤다. 현재 1단지 내 얼마 남지 않은 잔여 물량을 분양중으로, 파격적인 혜택을 마지막으로 제공한다는 소식에 수요자들의 문의가 빗발치고 있다. ‘부천 아이파크’ 분양관계자는 “특별 분양을 진행한 이후 계약이 꾸준하게 체결되며 곧 완판을 바라보고 있다”며 “현재 남아있는 중대형의 경우 일대에서 신규 공급이 거의 이뤄지지 않아 희소가치가 있고, 혜택을 적용 받으면 경쟁력 있는 가격 수준에서 구입이 가능하기 때문에 기대 이상의 관심이 나타나고 있다”고 전했다. 현재 ‘부천 아이파크’는 분양가 할인과 함께 발코니 확장비 및 인테리어 비용 등을 지원하는 등 풍성한 혜택으로 기존 대비 저렴한 가격에 내 집 마련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계약금의 경우 1000만원 정액제를 실시하고 있다. 다양한 할인 혜택을 제공해 중대형이지만 가격의 부담을 낮춰 실수요자들은 물론 투자자로부터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부천 아이파크’는 전용면적 59~182㎡ 구성됐으며, 지하 1층~지상 25층 전체 23개동 총 1,613세대 규모의 대단지이다. 이 가운데 현재 1단지의 전용 159~182㎡의 일부 잔여세대를 특별 분양중이다. ‘부천 아이파크’는 총 1,613세대 규모의 대단지로 현재 분양중인 중대형 평형대의 경우 전세대 남향배치로 우수한 조망권과 채광권, 그리고 동배치까지 최적의 설계로 쾌적한 주거환경을 자랑한다. 대규모의 단지로 조성된 만큼 편리한 주거여건도 제공하고 있다. 단지 내 실내수영장, 골프연습장, 헬스장 등 주변 타 단자와는 달리 차별화된 커뮤니티 시설이 마련됐으며, 상대적으로 넉넉한 조경공간, 대규모 아파트의 장점인 관리비까지 최소화될 수 있어 입주민들의 주거만족도도 높다. 또한 단지 바로 옆에는 부천초등학교가 위치하고 있으며, 단지 내 유치원도 조성 될 예정이다. 단지와 초등학교가 인접한 만큼 단지 일대에 유흥시설이 들어올 수 없어 쾌적한 주거여권을 자랑한다. 더불어 약대근린공원이 가까이 있고 산책하기에도 좋은 조건을 가지고 있으며 주변으로 공원이 건립될 예정으로 완공 시 3면이 공원으로 둘러싸인 쾌적한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게 된다. 주변 교통여건 역시 우수하다. 지하철 7호선(부천시청역), 경인고속도로(부천IC) 등을 이용 가능하며 이를 통해 서울은 물론 타 지역과 접근성이 좋다. 인근 상동신도시, 중동신도시를 비롯하여 상동과 부평 등지의 백화점, 문화시설 등 각종 생활편의시설과 다양한 문화생활도 가능하다. 현재 1단지 내 현장 홍보관을 운영중이며 사전 예약 후 샘플하우스 관람 및 보다 자세한 분양 상담이 가능하다. 이 아파트는 계약 시 즉시 입주가 가능하다. 분양문의 : 032-327-2111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PEET단기, ‘단기 고득점 전략’ 전국 설명회 실시!

    PEET단기, ‘단기 고득점 전략’ 전국 설명회 실시!

    PEET단기 단기 고득점 전국 설명회, 서울 강남, 부산, 대구, 광주에서 진행. 에스티앤컴퍼니(대표 윤성혁, 이정진)의 약학대학입문자격시험 교육 브랜드 ‘PEET단기’(피트단기)가 ‘단기 고득점 전략’ 전국 설명회를 실시한다. PEET단기의 ‘단기 고득점 전략’ 전국 설명회는 오는 20일 서울 강남을 시작으로 부산(26일), 대구(27일), 광주(30일)에서 진행되며, 주제는 ‘단기 고득점 전략’이다. PEET단기는 이번 설명회를 위해 8개월이 안되는 기간에 PEET고득점을 받아 약대에 합격한 학생 660명을 연구했으며, 이번 전국 설명회를 통해 그 노하우를 공개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피트단기는 설명회 참석자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했다. 피트단기 설명회 사전 예약 후 참석하는 수험생에게는 바인더, PEET 기출재배열 모의고사를 제공하며, 박선우 강사의 학습가이드, 캠벨 필기노트, 기출문제집, 기출분석집이 담긴 ‘캠벨 스타트팩’도 제공한다. 또 설명회 참석자 전원에게 PEET단기 온,오프라인 단과 할인권을 제공하며, 추첨을 통해 단과 멤버십(10명), PEET 고득점 방법론 비법서(10명)도 제공한다. 피트단기 ‘단기 고득점 전략’ 전국 설명회와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PEET단기 홈페이지http://peet.dangi.co.kr)에서 확인 가능하다. PEET단기 김진우 대표는 “PEET단기가 단기에 고득점을 얻고자 하는 PEET수험생들을 위해 ‘단기 고득점 전략’ 전국 설명회를 진행한다”며 “사전 예약 이벤트 등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으니 PEET 수험생들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nownews@seoul.co.kr
  • [생명의 窓] 소 잃고도 외양간 고쳐야 하는 이유/설대우 중앙대 약대 교수

    [생명의 窓] 소 잃고도 외양간 고쳐야 하는 이유/설대우 중앙대 약대 교수

    지난달 19일 익명의 제보로 시작된 서울 양천구 다나의원 C형 간염 집단감염 사태가 진정될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의료 행위의 안전성에 의문이 제기되면서 의료계 전반에 불신이 깊어지고 있다. 방역 당국은 2008년 5월 이후 이 의원을 이용한 2268명에 대해 C형 간염 바이러스 감염을 조사하고 있다. 지금까지 1145명(50.5%)을 검사한 결과 82명이 감염됐고, 아직도 감염 상태에 있는 환자는 56명이라고 한다. C형 간염 바이러스는 혈액을 통해서만 전파된다. 그 때문에 어떤 방식으로든 환자의 혈액이 비감염자의 혈관 내로 유입되지 않는 한 전염은 일어날 수 없다. 주사기의 반복적 사용이 원인으로 꼽히는 명백한 이유다. C형 간염 바이러스에 감염되면 15% 내외는 급성 간염 증상을 보이고 80% 정도는 만성 간염으로 이행한다. 대표적인 급성 간염 증상은 피곤, 식욕부진, 무기력증 등이다. 만성 간염으로 이행하는 경우는 자각 증상이 거의 없다. 감염 사실도 모른 채 지내기 쉽다. 이번 다나의원 사태에서도 제보자가 없었다면 대부분의 환자는 감염된 사실도, 또 감염 사실을 알게 됐더라도 어떻게 감염됐는지 몰랐을 것이다. 만성으로 이행한 환자 중 최대 30%에서는 30년 정도에 걸쳐 간경변이나 간암이 생긴다. C형 간염 바이러스는 치료제도 있고 완치도 가능하다. 다만 1년여 동안 끈기 있게, 또 성실히 치료에 임해야 완치에 이를 수 있다. 백신은 아직 존재하지 않아서 감염에 주의를 기울이는 것 외에 예방할 수단은 없다. 다나의원 사태가 불거졌을 때 의료계 종사자 모두는 경악을 금치 못했다. 고작 몇십 원에 불과한 일회용 주사기를 반복 사용함으로써 무고한 수십 명의 사람을 졸지에 고위험 만성 질환의 위험에 빠뜨린 것은 도저히 납득할 수 없는 일이기 때문이다. 이런 어처구니없는 일이 벌어지자 다나의원 원장의 신체장애도 도마에 올랐다. 당국에 따르면 원장은 2012년 교통사고로 뇌 손상을 입어 중복장애 2급 판정을 받은 적이 있다고 한다. 의원은 의사면허가 없는 부인이 실질적으로 운영하면서 의료행위를 지시했다고 하니 총체적인 의료 부정행위가 있었던 것이다. 다나의원 사태를 보면서 이런 부적절한 의료행위가 다나의원에만 국한된 것인지, 다른 데서도 행해지고 있는지에 대한 의구심은 쉽게 해소되지 않는다. 그렇다면 중요한 것은 관계자 모두가 나서 의혹과 불신을 해소하면서 재발방지책을 마련하는 것이다. 그러자면 우선 의사협회가 나서서 이번 사태에 대해 사과하고 의료인 윤리선언 등 재발방지책을 스스로 밝혀야 한다. ‘돈만 밝히는 부정한 집단’으로 매도당하지 않으려면 이런 조치는 필수적이다. 당국 또한 조사 결과를 투명하게 공개할 필요가 있다. 동시에 병의원을 전수조사해 의혹 해소와 유사 사태 재발 방지를 확실히 해야 한다. 그리고 이참에 의사면허 갱신 제도를 도입해 의사면허 취득 후 발생한 정신적 또는 신체적 변화에 대해 의료행위 적절성 여부를 심사할 필요가 있다.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다나의원 사태와 같이 상식선에서조차 도저히 묵과할 수 없는 의료 부정행위에 대해서는 의사면허를 박탈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가 마련돼야 한다는 점이다. 이런 행위는 단순한 의료사고가 아니라 무고한 사람을 대상으로 한 명백한 범죄행위이기 때문이다. 소를 잃고 난 후라도 외양간을 고쳐야 하는 것은 바로 이런 무고한 미래의 희생을 막기 위함이다.
  • ‘부천 아이파크’ 특별 분양 진행… 파격혜택 수요자 입소문

    ‘부천 아이파크’ 특별 분양 진행… 파격혜택 수요자 입소문

    - 총 1,613세대 구성, 지하 2층, 지상 최고 25층, 23개동 규모, 전용면적 59~182㎡- 2단지 완판… 현재 1단지 전용 159~182㎡의 일부 잔여세대 특별 할인 혜택 제공- 막바지 혜택 소식에 수요자 뜨거운 관심… 방문 전 사전 전화 예약 필수- 단지 내 실내수영장, 골프연습장, 헬스장 등 차별화된 편리시설 마련- 지하철 7호선 부천시청역, 경인고속도로 부천 IC 등 편리한 교통 ‘부천 아이파크’의 막바지 특별분양 소식에 수요자들의 뜨거운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현대산업개발이 시공한 경기 부천시 원미구 약대동 일대 ‘부천 아이파크’는 최근 2단지 잔여분에대한 계약을 모두 끝마쳤다. 현재 1단지 내 얼마 남지 않은 잔여 물량을 분양중으로, 파격적인 혜택을 마지막으로 제공한다는 소식에 수요자들의 문의가 빗발치고 있다. ‘부천 아이파크’ 분양관계자는 “특별 분양을 진행한 이후 계약이 꾸준하게 체결되며 곧 완판을 바라보고 있다”며 “현재 남아있는 중대형의 경우 일대에서 신규 공급이 거의 이뤄지지 않아 희소가치가 있고, 혜택을 적용 받으면 경쟁력 있는 가격 수준에서 구입이 가능하기 때문에 기대 이상의 관심이 나타나고 있다”고 전했다. 현재 ‘부천 아이파크’는 분양가 할인과 함께 발코니 확장비 및 인테리어 비용 등을 지원하는 등 풍성한 혜택으로 기존 대비 저렴한 가격에 내 집 마련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계약금의 경우 1000만원 정액제를 실시하고 있다. 다양한 할인 혜택을 제공해 중대형이지만 가격의 부담을 낮춰 실수요자들은 물론 투자자로부터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부천 아이파크’는 전용면적 59~182㎡ 구성됐으며, 지하 1층~지상 25층 전체 23개동 총 1,613세대 규모의 대단지이다. 이 가운데 현재 1단지의 전용 159~182㎡의 일부 잔여세대를 특별 분양중이다. ‘부천 아이파크’는 총 1,613세대 규모의 대단지로 현재 분양중인 중대형 평형대의 경우 전세대 남향배치로 우수한 조망권과 채광권, 그리고 동배치까지 최적의 설계로 쾌적한 주거환경을 자랑한다. 대규모의 단지로 조성된 만큼 편리한 주거여건도 제공하고 있다. 단지 내 실내수영장, 골프연습장, 헬스장 등 주변 타 단자와는 달리 차별화된 커뮤니티 시설이 마련됐으며, 상대적으로 넉넉한 조경공간, 대규모 아파트의 장점인 관리비까지 최소화될 수 있어 입주민들의 주거만족도도 높다. 또한 단지 바로 옆에는 부천초등학교가 위치하고 있으며, 단지 내 유치원도 조성 될 예정이다. 단지와 초등학교가 인접한 만큼 단지 일대에 유흥시설이 들어올 수 없어 쾌적한 주거여권을 자랑한다. 더불어 약대근린공원이 가까이 있고 산책하기에도 좋은 조건을 가지고 있으며 주변으로 공원이 건립될 예정으로 완공 시 3면이 공원으로 둘러싸인 쾌적한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게 된다. 주변 교통여건 역시 우수하다. 지하철 7호선(부천시청역), 경인고속도로(부천IC) 등을 이용 가능하며 이를 통해 서울은 물론 타 지역과 접근성이 좋다. 인근 상동신도시, 중동신도시를 비롯하여 상동과 부평 등지의 백화점, 문화시설 등 각종 생활편의시설과 다양한 문화생활도 가능하다. 현재 1단지 내 현장 홍보관을 운영중이며 사전 예약 후 샘플하우스 관람 및 보다 자세한 분양 상담이 가능하다. 이 아파트는 계약 시 즉시 입주가 가능하며, 계약자를 대상으로 풍성한 경품 추첨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분양문의 : 032-327-2111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프라임PEET, 약대입학시험 고득점자 노하우 공개 설명회 개최

    프라임PEET, 약대입학시험 고득점자 노하우 공개 설명회 개최

    12월 19일(토) 11시 코엑스 컨퍼런스룸에서 진행아주대 약대 학장 및 약대 합격생 초청 특강 마련 프라임PEET는 오는 12월 19일(토) 11시, 코엑스 컨퍼런스룸에서 ‘2017 약대/PEET 고득점 성공전략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설명회 1부에서는 아주대 이범진 약대 학장(약학대학교육협의회 이사장)의 특별 초청 강연이 진행된다. 2017학년도 PEET 출제경향과 난이도와 약대가 원하는 인재상에 대해 강연할 예정이다. 2부에서는 PEET 1회부터 6회까지 고득점자의 학습 패턴과 공부전략을 분석한 자료가 공개된다. 3부는 새롭게 바뀐 프라임PEET의 커리큘럼이 최초 공개되고 4부는 PEET 고득점 합격생들이 직접 공부 노하우를 강연할 예정이다. 프라임PEET 유준철 대표는 “PEET 고득점을 위해서는 부족한 개인 복습시간을 충분히 확보할 수 있고, 실전 고득점에 초점을 맞춘 학습이 필요하다”며 “고득점자의 전략을 참고해 문제풀이와 이론을 동시에 공략하는 전략을 세워야 한다”고 전했다. 설명회 참석자에게는 다섯 가지 혜택이 주어진다. 2017 약학대학 가이드북, PEET 학습매니저북, 인터넷강좌 할인 쿠폰, 프라임멤버십 가입비 할인, 현장 수강등록 할인 등이다. 이날 현장 추첨 특별 이벤트도 진행되는데 혜택은 당일 공개된다. 한편, 지방 설명회는 19일(토) 대구와 광주에서, 20일(일) 부산에서 열릴 예정이다. 참석 예약은 프라임PEET 홈페이지(www.pmd.co.kr)에서 가능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완판 앞둔 ‘부천 아이파크’, 마지막 특별혜택 제공

    완판 앞둔 ‘부천 아이파크’, 마지막 특별혜택 제공

    ‘부천 아이파크’의 막바지 특별분양 소식에 수요자들의 뜨거운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현대산업개발이 시공한 경기 부천시 원미구 약대동 일대 ‘부천 아이파크’는 최근 2단지 잔여분에대한 계약을 모두 끝마쳤다. 현재 1단지 내 얼마 남지 않은 잔여 물량을 분양중으로, 파격적인 혜택을 마지막으로 제공한다는 소식에 수요자들의 문의가 빗발치고 있다. ‘부천 아이파크’ 분양관계자는 “특별 분양을 진행한 이후 계약이 꾸준하게 체결되며 곧 완판을 바라보고 있다”며 “현재 남아있는 중대형의 경우 일대에서 신규 공급이 거의 이뤄지지 않아 희소가치가 있고, 혜택을 적용 받으면 경쟁력 있는 가격 수준에서 구입이 가능하기 때문에 기대 이상의 관심이 나타나고 있다”고 전했다. 현재 ‘부천 아이파크’는 분양가 할인과 함께 발코니 확장비 및 인테리어 비용 등을 지원하는 등 풍성한 혜택으로 기존 대비 저렴한 가격에 내 집 마련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계약금의 경우 1000만원 정액제를 실시하고 있다. 다양한 할인 혜택을 제공해 중대형이지만 가격의 부담을 낮춰 실수요자들은 물론 투자자로부터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부천 아이파크’는 전용면적 59~182㎡ 구성됐으며, 지하 1층~지상 25층 전체 23개동 총 1,613세대 규모의 대단지이다. 이 가운데 현재 1단지의 전용 159~182㎡의 일부 잔여세대를 특별 분양중이다. ‘부천 아이파크’는 총 1,613세대 규모의 대단지로 현재 분양중인 중대형 평형대의 경우 전세대 남향배치로 우수한 조망권과 채광권, 그리고 동배치까지 최적의 설계로 쾌적한 주거환경을 자랑한다. 대규모의 단지로 조성된 만큼 편리한 주거여건도 제공하고 있다. 단지 내 실내수영장, 골프연습장, 헬스장 등 주변 타 단자와는 달리 차별화된 커뮤니티 시설이 마련됐으며, 상대적으로 넉넉한 조경공간, 대규모 아파트의 장점인 관리비까지 최소화될 수 있어 입주민들의 주거만족도도 높다. 또한 단지 바로 옆에는 부천초등학교가 위치하고 있으며, 단지 내 유치원도 조성 될 예정이다. 단지와 초등학교가 인접한 만큼 단지 일대에 유흥시설이 들어올 수 없어 쾌적한 주거여권을 자랑한다. 더불어 약대근린공원이 가까이 있고 산책하기에도 좋은 조건을 가지고 있으며 주변으로 공원이 건립될 예정으로 완공 시 3면이 공원으로 둘러싸인 쾌적한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게 된다. 주변 교통여건 역시 우수하다. 지하철 7호선(부천시청역), 경인고속도로(부천IC) 등을 이용 가능하며 이를 통해 서울은 물론 타 지역과 접근성이 좋다. 인근 상동신도시, 중동신도시를 비롯하여 상동과 부평 등지의 백화점, 문화시설 등 각종 생활편의시설과 다양한 문화생활도 가능하다. 현재 1단지 내 현장 홍보관을 운영중이며 사전 예약 후 샘플하우스 관람 및 보다 자세한 분양 상담이 가능하다. 이 아파트는 계약 시 즉시 입주가 가능하며, 계약자를 대상으로 풍성한 경품 추첨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분양문의 : 032-327-2111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화장품 속 파라벤, 소량만으로도 유방암 위험 높여( 연구)

    화장품 속 파라벤, 소량만으로도 유방암 위험 높여( 연구)

    화장품과 세안용품, 자외선 차단제 등 일상에서 쉽게 구매하는 제품에 널리 쓰이고 있는 방부제인 ‘파라벤’(parabens)은 여성 호르몬인 에스트로젠(에스트로겐)과 비슷한 작용을 하는 화학물질이다. 따라서 이를 ‘의사 에스트로젠 물질’이라고도 부르는데 이런 물질이 기존 생각보다 적은 양을 사용해도 유방암은 물론 기타 질환을 일으키는데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것이 최근 연구로 밝혀져 파장이 예상된다. 국제 학술지 ‘환경보건 전망’(Environmental Health Perspectives) 최근호(10월 27일자)에 실린 이번 연구에서는 이런 파라벤류가 현재의 안전성 검사 방법으로는 인체 건강에 미치는 진정한 영향을 예측할 수 없는 가능성이 있다고 밝히고 있다. 파라벤은 ‘에스트라디올’(estradiol) 등의 천연 호르몬과 똑같이 에스트로젠 수용체를 활성화시켜서 에스트로젠 물질로 여겨지고 있다. 지금까지 많은 연구에서 이런 에스트라디올과 관련 에스트로젠 물질에 노출되는 것이 유방암 위험을 증가시키는 것으로 연관지어왔다. 결과적으로, 일상에서 소비자가 구매하는 제품에 파라벤을 사용하는 것이 공중보건에 관한 우려감을 높이는 것이다. 하지만 현재론 파라벤을 정확히 어느 정도 써야 유방암 위험을 높이는 원인이 되는지는 알 수 없다. 이에 대해 이번 연구에서 주저자로 참여한 미국의 분자생물학자 데일 레이트만 박사(UC버클리 겸임 부교수)는 “파라벤이 유방암 세포에 있는 에스트로젠의 성장 효과를 모방하는 것으로 알려졌지만, 해을 입힐 정도의 효력은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다”면서 “그런데 세포 증식을 조절하는 다른 약물과 파라벤이 조합하는 경우에는 예상을 벗어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인간 세포에 영향을 주는 화학물질을 측정하는 기존 화학물질 안전성 검사는 파라벤을 단일 요소로만 보고 이런 파라벤이 세포에서 다른 유형의 신호전달 분자와 상호작용할 수 있다는 것을 고려하고 있지 않다고 한다. 이에 대해 이번 연구에 공동저자로 참여한 미국의 독물학자 루탄 루델 박사(메사추세츠 침묵의 봄 연구소)는 “과학자들과 감독기관은 이런 검사로 얻은 잠재적 예상 수치를 사용해 그 값이 실제 생활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적절하게 나타낸 값으로 가정한다”면서도 “하지만 적절한 검사를 설계하지 않으면 많은 것을 놓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연구진은 실생활에서 일어나는 영향을 더 알아내기 위해 ‘에스트로젠 수용체’와 ‘HER2’이라는 두 종류의 수용체를 발현시키는 유방암 세포를 조사했다. 유방암 환자의 약 25%에서는 ‘HER2’(인간상피증식인자수용체2)가 과잉 생산된다. HER2에 양성반응을 보이는 종양은 다른 유형의 유방암보다 더 빠르게 성장하고 확산하는 경향이 있다. 유방암 세포를 파라벤에 노출하면서 그 세포에서 자연적으로 만들어지는 성장인자 ‘헤레굴린’(heregulin)은 유방암 세포에서 HER2 수용체를 활성화했다. 파라벤은 세포 증식을 일으키는 유전자를 선택해 에스트로젠 수용체를 활성화했을 뿐만 아니라 HER2-활성화 세포에서 파라벤은 헤레굴린을 제외한 세포보다 100배 낮은 농도에서 유방암 세포의 성장을 촉진할 수 있었다고 한다. 이번 연구는 파라벤이 이전 연구에서 보고된 것보다 낮은 용량에서 더 강력하게 작용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또한 과학자와 관련 감독기관에 특히 HER2와 에스트로젠 수용체 양성 유방암 세포에서 파라벤의 잠재적인 영향을 다시 생각하게 되는 계기가 될지도 모른다. 또 다른 공동저자인 미국의 독물학자인 크리스 불페 박사(플로리다 약대)는 “이번 연구는 파라벤에 초점을 맞추고 있지만, 현재의 검사 방법은 다른 '의사 에스트로젠 물질'의 효력에 대해서도 과소 평가되고 있을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사람들은 개인 관리 제품을 통해 매일 수많은 화학물질과 접촉한다. 따라서 호르몬과 같은 화학물질과 성장인자의 혼합물이 상호작용해 세포 성장을 촉진하는 메커니즘을 이해하는 것은 그들에게 노출에 의한 잠재적 암의 위험을 더 생각하게 할 것이다. 특히 관심이 커지고 있는 문제로 사춘기와 임신 등 발달이 중요한 기간에 많은 화학물질에 노출되면 이후 유방암에 관한 감수성이 얼마나 증가하는지 연구진은 향후 연구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진=ⓒ포토리아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토플시험 점수 없이 미국명문주립대학 유학? 위스콘신주립대 특별전형 주목

    토플시험 점수 없이 미국명문주립대학 유학? 위스콘신주립대 특별전형 주목

    미국 유학을 꿈꾸는 고등학교 졸업생 또는 대학교 편입생들에게 희소식이 있다. 위스콘신대학교 한국사무소(IUEC)가 2016학년도 위스콘신주립대학교 봄, 가을학기 한국학생특별전형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전형은 미국대학 입학에 필요한 GPA, 토플시험, SAT, ACT 점수 없이 100% 면접전형으로 학생을 선발한다. 전형 방식은 1차 서류심사(40%), 2차 심층면접(60%)으로 진행되며 서류심사에서는 내신성적, 활동이력, 자기소개서 등을 평가한다. 특별전형 합격자는 위스콘신주립대의 입학을 보장받으며, 입학하기 전까지 미국대학 생활에 적응하도록 돕는 AEC교육(Academic English for College)을 받게 된다. AEC교육은 위스콘신대학교 한국사무소에서 개발한 프로그램으로, 예비 입학생들에게 토플시험 영역을 포함해 리포트 작성법, 발표, 토론 등에 필요한 영어를 가르친다. 이번 특별전형의 가장 큰 혜택은 입학생 중 100%가 장학금 혜택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이다. 연간 최대 7천 달러의 혜택을 받는 이 유학장학금은 위스콘신주립대학교 밀워키 캠퍼스를 비롯해 위스콘신대학교 한국사무소와 협약을 맺은 모든 대학에서 제공한다. 권동인 IUEC 대표는 “IUEC는 미국대학 입학은 물론 학습, 학교 생활 등 모든 영역을 관리해주는 시스템으로 한국 학생들의 미국 유학을 돕고 있다”며 “특히 미국 내에서도 학습 수준이 높은 위스콘신주립대학교에 지난 2010년부터 400여 명이 넘는 학생을 입학시켰다”고 전했다. 이어 “이번 한국학생특별전형은 유학을 꿈꿔왔던 학생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IUEC는 학생들의 생활부터 학습까지 관리해주는 ‘IUEC 토탈 케어 시스템(Total Care System)으로 체계화된 미국 유학 준비를 도와 준다. 이 프로그램은 위스콘신주립대학교 진학을 위한 기초 컨설팅부터 성공적인 유학생활, 진로가이드 등 IUEC만의 통합적인 케어 시스템의 혜택을 제공하게 된다. 이에 미국대학 진학을 목표로 하고 있는 고2 혹은 재수를 준비하고 있는 고3 학생 다수가 이곳을 방문하고 있다. 한편, 11월에 개최될 2차례의 입학설명회에서는 미국 의대/약대/간호대 입시 설명회도 함께 진행된다. 입학설명회 및 특별전형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http://www.iuec.co.kr)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화장품 속 파라벤, 저용량으로도 유방암 위험 ↑ - 연구

    화장품 속 파라벤, 저용량으로도 유방암 위험 ↑ - 연구

    화장품과 세안용품, 자외선 차단제 등 일상에서 쉽게 구매하는 제품에 널리 쓰이고 있는 방부제인 ‘파라벤’(parabens)은 여성 호르몬인 에스트로젠(에스트로겐)과 비슷한 작용을 하는 화학물질이다. 따라서 이를 ‘의사 에스트로젠 물질’이라고도 부르는데 이런 물질이 기존 생각보다 적은 양을 사용해도 유방암은 물론 기타 질환을 일으키는데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것이 최근 연구로 밝혀져 파장이 예상된다. 국제 학술지 ‘환경보건 전망’(Environmental Health Perspectives) 최근호(10월 27일자)에 실린 이번 연구에서는 이런 파라벤류가 현재의 안전성 검사 방법으로는 인체 건강에 미치는 진정한 영향을 예측할 수 없는 가능성이 있다고 밝히고 있다. 파라벤은 ‘에스트라디올’(estradiol) 등의 천연 호르몬과 똑같이 에스트로젠 수용체를 활성화시켜서 에스트로젠 물질로 여겨지고 있다. 지금까지 많은 연구에서 이런 에스트라디올과 관련 에스트로젠 물질에 노출되는 것이 유방암 위험을 증가시키는 것으로 연관지어왔다. 결과적으로, 일상에서 소비자가 구매하는 제품에 파라벤을 사용하는 것이 공중보건에 관한 우려감을 높이는 것이다. 하지만 현재론 파라벤을 정확히 어느 정도 써야 유방암 위험을 높이는 원인이 되는지는 알 수 없다. 이에 대해 이번 연구에서 주저자로 참여한 미국의 분자생물학자 데일 레이트만 박사(UC버클리 겸임 부교수)는 “파라벤이 유방암 세포에 있는 에스트로젠의 성장 효과를 모방하는 것으로 알려졌지만, 해을 입힐 정도의 효력은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다”면서 “그런데 세포 증식을 조절하는 다른 약물과 파라벤이 조합하는 경우에는 예상을 벗어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인간 세포에 영향을 주는 화학물질을 측정하는 기존 화학물질 안전성 검사는 파라벤을 단일 요소로만 보고 이런 파라벤이 세포에서 다른 유형의 신호전달 분자와 상호작용할 수 있다는 것을 고려하고 있지 않다고 한다. 이에 대해 이번 연구에 공동저자로 참여한 미국의 독물학자 루탄 루델 박사(메사추세츠 침묵의 봄 연구소)는 “과학자들과 감독기관은 이런 검사로 얻은 잠재적 예상 수치를 사용해 그 값이 실제 생활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적절하게 나타낸 값으로 가정한다”면서도 “하지만 적절한 검사를 설계하지 않으면 많은 것을 놓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연구진은 실생활에서 일어나는 영향을 더 알아내기 위해 ‘에스트로젠 수용체’와 ‘HER2’이라는 두 종류의 수용체를 발현시키는 유방암 세포를 조사했다. 유방암 환자의 약 25%에서는 ‘HER2’(인간상피증식인자수용체2)가 과잉 생산된다. HER2에 양성반응을 보이는 종양은 다른 유형의 유방암보다 더 빠르게 성장하고 확산하는 경향이 있다. 유방암 세포를 파라벤에 노출하면서 그 세포에서 자연적으로 만들어지는 성장인자 ‘헤레굴린’(heregulin)은 유방암 세포에서 HER2 수용체를 활성화했다. 파라벤은 세포 증식을 일으키는 유전자를 선택해 에스트로젠 수용체를 활성화했을 뿐만 아니라 HER2-활성화 세포에서 파라벤은 헤레굴린을 제외한 세포보다 100배 낮은 농도에서 유방암 세포의 성장을 촉진할 수 있었다고 한다. 이번 연구는 파라벤이 이전 연구에서 보고된 것보다 낮은 용량에서 더 강력하게 작용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또한 과학자와 관련 감독기관에 특히 HER2와 에스트로젠 수용체 양성 유방암 세포에서 파라벤의 잠재적인 영향을 다시 생각하게 되는 계기가 될지도 모른다. 또 다른 공동저자인 미국의 독물학자인 크리스 불페 박사(플로리다 약대)는 “이번 연구는 파라벤에 초점을 맞추고 있지만, 현재의 검사 방법은 다른 '의사 에스트로젠 물질'의 효력에 대해서도 과소 평가되고 있을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사람들은 개인 관리 제품을 통해 매일 수많은 화학물질과 접촉한다. 따라서 호르몬과 같은 화학물질과 성장인자의 혼합물이 상호작용해 세포 성장을 촉진하는 메커니즘을 이해하는 것은 그들에게 노출에 의한 잠재적 암의 위험을 더 생각하게 할 것이다. 특히 관심이 커지고 있는 문제로 사춘기와 임신 등 발달이 중요한 기간에 많은 화학물질에 노출되면 이후 유방암에 관한 감수성이 얼마나 증가하는지 연구진은 향후 연구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진=ⓒ포토리아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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