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약국
    2026-08-18
    검색기록 지우기
  • 완공
    2026-08-18
    검색기록 지우기
  • 식기
    2026-08-18
    검색기록 지우기
  • 장애
    2026-08-18
    검색기록 지우기
  • 게스
    2026-08-18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7,682
  • 아파트 2곳 또 협박편지/1천3백만원 요구

    지난달 23일 4백80만원을 요구하는 협박편지를 받았던 서울 강남과 여의도일대의 아파트주민 26명 가운데 강모씨(44ㆍ회사원ㆍ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D아파트)와 심모씨(49ㆍ약국주인) 집에 지난 5일과 13일에 다시 1천3백만원씩을 요구하는 2차협박편지가 배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대학노트 낱장에 연필로 쓴 이 협박편지에는 『의정부교도소에서 출감한지 얼마안돼 현금 1천3백만원이 급히 필요하니 편지를 받고 이틀뒤에 돈을 가지고 서울역 시계탑 앞으로 빨간장갑을 끼고 나오라. 거절하면 가족들을 가만두지 않겠다』고 적혀있었다. 경찰은 심씨의 부인 조모씨(42)와 강씨가 『「가족들에게 염산을 뿌리겠다」는 내용만 없을뿐 지난번의 협박편지와 필체가 비슷하다』고 말한데 따라 동일범의 소행으로 보고 있으나 나머지 24명에게는 협박편지를 보내지 않은 점으로 미루어 같은 수법을 흉내낸 또 다른 범인의 소행일 가능성에 대해서도 수사하고 있다.
  • 소군 연내철수 촉구/체코 외무부 대변인

    【프라하 AP 연합】 지난 68년 바르샤바조약국의 체코슬로바키아 침공이후 체코에 주둔하고 있는 약 8만여명의 소련군은 금년말까지 철수돼야 한다고 루보스 도브로프스키 체코 외무부 대변인이 9일 밝혔다. 체코 관영 체테카(CTK)통신은 이날 도브로프스키 대변인이 이같이 제안했다고 밝혔으나 이 보도가 사실인지의 여부는 확인되지 않고있다. 지리 디엔스트비에르 체코 신임 외무장관은 지난달 모스크바에서 귀국한 뒤 체코 주둔 소련군의 철수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양국간의 논의가 이달부터 시작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