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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해 세계 가장 큰 영향 준 IT기기 7선

    올해 세계 가장 큰 영향 준 IT기기 7선

    올해 세계적으로 가장 큰 영향을 준 IT기기들이 선정됐다. 미국 IT전문 매체 기즈모도는 2014년 ‘한 해 돌아보기’(Year in Review)로 올해 가장 영향력 있는 가젯 7선을 공개했다. 가젯은 특별한 이름이 없는 소도구나 부속이란 뜻의 단어이지만, 여기서 가젯은 IT분야에 속하는 전자기기를 뜻한다. 순위는 정해지지 않았으나 목록에는 국내 제품도 있다. 모토360=최고의 스마트워치는 아니다. 하지만 그 디자인과 기능이 결코 떨어지지 않음을 입증했다. 모든 안드로이드 웨어 기반의 스마트워치 중 모토 360은 완벽한 원형 디스플레이를 채택해 가장 보기 좋고 매력적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오른쪽에는 용두모양의 버튼까지 넣어 아날로그 시계에 가깝게 만들어졌다. 하지만 배터리 용량이 적어 2시간 충전으로 하루 정도밖에 쓰지 못하는 단점이 있다. 기어VR과 갤럭시 노트4=진정한 VR(가상현실) 장비는 아니다. 다소 부풀려진 평가를 받고 있는 구글 카드보드와 달리 야외에서 사용할 수 없지만 VR 주류가 나아갈 실제 길에 더 가깝다는 평이다. 가상현실 기기 전문회사 오큘러스와 함께 개발한 기어VR은 모바일 기반의 제품으로, 모바일 화면처리 기술의 한계를 한층 더 끌어올렸다. 하지만 전용 배터리가 없어 연결된 갤럭시노트4의 배터리 충전량이 떨어지면 이 역시 이용할 수 없다는 단점이 있다. 원플러스 원=중국 원플러스사의 첫 번째 스마트폰으로, 출시 때부터 큰 주목을 받았다. 안드로이드 기반의 6인치 모델인데 가격이 300달러밖에 되지 않아 구글 넥서스보다 가성 대비 최고라는 평을 받고 있다.  아이폰6=4.7인치 아이폰6와 5.5인치 아이폰6플러스라는 두 가지 버전으로 출시됐다. NFC라는 근거리 무선통신망을 탑재하고 자체 시스템인 애플페이로 가장 원활하게 스마트폰을 사용해 결제할 수 있다.  HP 스트림11=얇고 가벼워 휴대 편의성이 높고 200달러 미만이라는 저렴한 가격으로 가성 대비가 뛰어나다는 평을 받고 있다. 별도의 냉각팬이 없는 팬리스 디자인으로 소음을 최소화한 게 특징이다.  아마존 파이어HD6=저가 태블릿 시장을 공략하기 위한 제품으로, 가격을 8GB 저장용량 기준 99달러까지 낮췄다. 성인 콘텐츠 접근을 막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교육 및 오락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는 키즈에디션도 있다. 파나소닉 루믹스GH4=세계 최초로 4K UHD(초고화질) 해상도 동영상 촬영이 가능한 미러리스 카메라로, 고가의 방송용 카메라보다 뛰어난 경제성과 휴대성으로 부담 없이 UHD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다. 국내 가격은 199만원 선.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명인·명물을 찾아서] 설운 서른 위로하던 그 담담한 멜로디 거리에 아로새기다

    [명인·명물을 찾아서] 설운 서른 위로하던 그 담담한 멜로디 거리에 아로새기다

    지난 26일 오후 대구 중구 대봉동 ‘김광석 거리’는 평일인데도 인파로 북적였다. 입구의 김광석 거리표지 밑에는 그의 히트곡 ‘서른 즈음에’의 노랫말이 쓰여 있었다. 마침 김광석 거리에 이 노래의 애잔한 선율이 울려 퍼졌다. ‘또 하루 멀어져 간다/내뿜은 담배 연기처럼/작기만 한 내 기억 속에/무얼 채워 살고 있는지.’ 서른이 넘은 사람도, 서른이 안 된 사람도 이 노래를 들으면서 누구나 서른이 되는 것 같았다. 서른셋에 이승과 이별한 김광석도 이 순간에는 서른으로 다시 돌아와 그의 팬들과 함께 있는 듯했다. 대구의 명물로 자리 잡은 김광석 거리의 정확한 명칭은 ‘김광석 다시 그리기 길’이다. 김광석 거리는 2009년 침체한 방천시장을 살리고자 실시한 ‘문전성시 사업’으로 조성됐다. 방천시장은 신천변을 따라 자리 잡은 천막 점포들이 쌀과 소금, 식재료 등을 팔던 도소매 시장이었다. 한때 1000여개의 점포가 두부공장, 콩나물공장 등과 함께 문전성시를 이루며 서문시장, 칠성시장과 함께 대구의 3대 시장으로 꼽혔다. 이곳에서 대우그룹 김우중 전 회장은 굶주린 배를 움켜쥐고 아침마다 신문을 팔았고 번개전파사 아들 김광석은 라디오에서 흘러나오는 노래를 들으며 가수의 꿈을 키웠다. 하지만 1970년대 후반 이후 달구벌대로와 신천대로가 뚫리고 도심 아파트가 잇따라 개발되면서 재개발지역으로 지정된 이곳은 하나의 섬처럼 고립됐고 60여개의 점포가 겨우 명맥만 유지해 오고 있었다. 이를 살려보기 위해 시도한 것이 문전성시 사업이었다. 김광석 거리는 신천대로 둑길 아래 방천시장이 끝나는 지점으로 난 좁은 골목이다. 방천시장과 둑길 사이의 폭 3.5m 남짓의 길이 350여m의 골목길이다. 온종일 있어도 사람 발길이 없고 시장 상인들이 버린 쓰레기만 가득 쌓여 있던 어둡고 냄새나는 뒷골목이었다. 김광석은 1964년 대구 남구 대봉동에서 태어났다. 남구 대봉동은 이후 행정구역이 바뀌면서 중구 대봉동이 됐다. 대봉동은 방천시장에서 버스로 10분 거리다. 대봉동에서 태어난 김광석은 유년기 대부분을 범어동에서 살았다. 그리고 다섯 살 때 부모를 따라 서울로 이사 갔다. 김광석은 대구에 대한 추억이 별로 남아있지 않을 수도 있다. 하지만 문전성시 사업으로 방천시장에 몰려 있던 지역 예술가들은 시장을 살릴 방안이 필요했다. 특별히 내세울 것이 없는 방천시장에 대봉동에서 태어난 김광석을 덧입힌 것이다. 청소년들이 숨어 담배를 피우고 쓰레기가 쌓여 있던 중구 둑길 벽면에 지역 예술가들이 김광석의 모습을 담은 그림을 그리면서 새로운 길이 만들어졌다. 350여m의 골목길은 김광석과 관련된 모든 것의 전시장이다. 조각, 만화, 그림, 일러스트레이션 등 거의 모든 시각예술이 동원돼 김광석이라는 한 가지 주제를 표현하고 있다. 김광석 거리 입구에 들어서면 벤치에 앉아 기타를 치는 동상이 방문객들을 맞이한다. 기타를 치는 동상은 거리 중간에도 설치돼 있는데 이 동상은 김광석의 실제 키(164㎝) 높이로 조각됐다. 방문객들은 이 동상과 사진촬영을 하며 고인이 된 김광석을 추억한다. 이로 인해 동상은 방문객들의 손때가 겹겹이 묻어 있다. 골목길로 들어서자마자 담벼락에는 방천시장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대형 만화가 그려져 있다. ‘방천시장 문전성시 사업’이 어떤 취지로 시작됐는지를 소개하는 내용도 있다. 히트곡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 벽면은 그림과 노랫말이 절묘하게 어우러져 방문객들의 발길을 붙잡는다. 가로 10m의 벽면에 노부부가 두툼한 점퍼를 걸치고 난간에 기댄 채 바다를 응시하는 뒷모습이 그려져 있다. 김광석이 이루지 못한 꿈은 이 거리의 그림으로 이뤄졌다. 김광석이 기타를 메고 미소를 지으며 할리 데이비드슨을 타고 있다. ‘새장 속의 친구’를 테마로 한 벽면에는 새장 안에 갇혀 있는 사람과 새장 밖에서 나는 새가 방문객들을 사색에 잠기게 한다. 김광석 거리 조성 뒤 효과는 예상을 뛰어넘었다. 서울, 부산, 대전, 강원, 제주 등 전국에서 관광객들이 찾는 대구의 명소가 됐다. 평일 1000~2000명, 주말에는 4000~5000명이 몰려오고 있다. 이날 부산에서 왔다는 이정옥(45·여)씨는 “김광석의 노래를 너무 좋아한다. 김광석 거리가 있다는 것을 알고 친구들과 함께 열차를 타고 왔다. 거리를 걸으면서 그의 노래를 들으니 김광석이 마치 살아있는 것 같이 느껴진다”고 말했다. 대구 중구청은 그동안 김광석 거리를 알리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해 왔다. 2011년 8월 김광석의 음악을 담은 영화음악제를 시작으로, ‘김광석 노래부르기대회’, 전국 버스커들의 김광석 노래부르기 경연대회 등을 선보였다. 또 김광석 팬클럽(다락)의 거리공연과 김광석 탄생 50주년을 기리기 위한 거리콘서트도 열었다. 최근에는 리뉴얼 사업도 마무리했다. 3억 7000여만원을 들여 훼손된 거리 벽화를 재정비했다. 또 시민이 직접 사연과 함께 노래를 골라 보낼 수 있는 골목 방송국, 포토존 등을 설치했다. 이와 함께 야외공연장과 음악을 감상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방문객들이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공연장은 인근 주민들이 소음에 시달리는 문제점 등을 감안해 소음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둘레에 문을 달았다. 내년 초 화장실을 늘리고 2017년까지 인근에 공영 주차장을 신설하는 등 지속적으로 편의시설을 확충해 나갈 계획이다. 중구 관계자는 “김광석 거리가 새 단장돼 대구의 대표적인 랜드마크로 확고하게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광석 거리를 채울 문화콘텐츠로 홀로그램 제작도 추진 중이다. 대구시는 저작권을 가진 김광석문화재단에 홀로그램 제작에 관한 의향을 타진해 긍정적인 답변을 얻었다. 저작권, 수익 분배 등 구체적으로 협의해야 할 것들이 남아 있지만, 이르면 내년 말쯤 홀로그램으로 부활한 김광석의 공연을 관람할 수 있을 전망이다. 시는 홀로그램 제작을 위한 국비 10억원을 확보했다. 제작업체 공모를 거쳐 3∼4곡의 홀로그램을 완성하면, 김광석 거리 인근 소극장에서 상영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시립·구립 문화회관들이 김광석 거리에서 떨어져 있기 때문에 일단 소극장 시설을 활용하며 홀로그램 콘텐츠를 축적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김광석문화재단, 소극장, 주관기관 등이 참여하는 컨소시엄을 구성키로 했다. 대구 한찬규 기자 cghan@seoul.co.kr
  • [新국토기행] (12) 경기도 평택

    [新국토기행] (12) 경기도 평택

    ■ 볼거리 경기 평택은 국민 애창동요 중 하나인 ‘노을’이 탄생한 곳이다. 1970년대 말 화가 이동진씨가 평택 안성천을 따라 걷다가 노을지는 모습이 너무 황홀해 시로 풀어냈는데 지금의 평택호 부근이라고 한다. 이런 사연을 간직한 평택호에는 볼거리가 즐비하다. 1973년 평택과 아산 사이에 평택호 방조제가 건설되면서 만들어진 인공호수 평택호는 어느덧 평택의 상징으로 떠올랐다. <평택호예술관&수중고사분수> 평택호관광단지에 있는 전시관 겸 다목적홀인 평택호예술관은 독특한 피라미드 형태의 외관 때문에 관광객들의 이목을 사로잡는다. 특히 봄이 되면 예술관 앞에 활짝 피는 유채꽃이 장관이다. 호수에 설치된 수중고사분수는 행사, 환경, 계절 등의 조건에 따라 다양한 색상의 분수를 연출해 보는 이의 탄성을 자아내게 한다. 이 분수대는 국내에서 가장 높은 105m 높이까지 물줄기를 뿜어 올리는 주분수 1기와 30m 높이까지 물을 뿜는 보조분수 22기 등으로 이뤄졌으며, 야간 관람을 위한 조명장치도 갖췄다. 평택호 경계를 따라 조성된 목조 수변데크 또한 이곳의 명물이다. 현대적 감각으로 꾸며졌으며 평택호의 경관을 편안하게 걸으며 감상할 수 있는 자연친화적인 산책로이다. 모래톱공원은 호수의 모래를 준설해 갈대숲, 창포, 부처꽃 등을 심어 만들었으며 자연 생태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가족 나들이명소로 유명하다. 모래톱을 이용해 꾸민 실크로드 공원은 다양한 공연이 가능한 무대설치와 쉼터 등이 자리하고 있어 평택호 전경을 감상하며 휴식을 취할 수 있다. <한국소리터> 평택호 관광단지 중심에는 한국소리터가 있다. 공연장과 야외공연장 등을 갖춘 한국소리터는 민속문화 예술인들의 보유 재능을 전수하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을 뿐 아니라 다양하고 창의적인 문화예술 활동을 전개하는 곳으로 활용된다. 공연프로그램으로는 주말 상설공연, 소리터 전통 상설공연과 소리터 유랑단이 직접 시민을 찾아가는 공연 등이 있다. 또 문화다방, 레코딩스튜디오, 예술단체들의 교류를 도와주는 레지던스도 운영하고 있다. 수변테크길과 모래톱공원에 설치된 평택의 문화 콘텐츠를 담은 10점의 ‘소리의자’도 인기다. 이곳을 찾는 관광객들은 “멋진 호수를 감상하고 탁 트인 호수 산책길로 유명했던 평택호에 음악과 예술이 조화를 이루고 의자가 생겨 편히 앉아 호수 빛을 감상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평택호는 적당히 부는 바람과 잔잔한 파도 때문에 요트를 즐기려는 마니아들의 모습을 심심치 않게 본다. 자동차 전용극장과 ‘닥터 이방인’ 등을 촬영한 드라마세트장, 가족 놀이공원 등도 있어 주말이면 나들이객들로 북적된다, <웃다리문화촌> 평택시 서탄면 금각리에 있는 ‘웃다리문화촌’은 폐교를 활용해 만들었다. 웃다리는 평택 지역의 농악을 일컫는 이름이다. 1985년 평택 농악이 중요무형문화재로 지정되면서 평택의 전통을 잇겠다는 취지에서 만들었다. 이곳에서는 천연염색, 생활도예, 공예, 놀이미술, 민속체험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게다가 지게, 양철도시락, 딱지 등 1950~80년대 부모 세대의 생활상을 엿볼 수 있는 물건들이 전시된 ‘웃다리박물관’과 도시생활 속에서 좀처럼 보기 힘든 닭, 염소, 돼지, 거위 등 다양한 동물들이 있는 ‘동물농장’도 색다른 재미를 준다. 어른신을 위한 프로그램, 외국인 프로그램, 다문화가정 프로그램, 군 장병 프로그램 등 지역적 특성을 감안한 계층 위주의 맞춤 프로그램도 눈길을 끈다. 변변한 박물관과 미술관이 없는 평택에서 웃다리문화촌은 연간 5만여명이 찾는 새로운 문화 메카로 주목받고 있다. <부락산 둘레길·바람새길> 평택에는 제주 올레길에 버금갈 정도의 아름다운 둘레길이 곳곳에 만들어졌다. 평택 북부에서 유명한 ‘부락산 둘레길’은 지산초록도서관~부락산 흔치고개를 돌아오는 총 10㎞의 구간이다. 폐도에 만들어진 자전거 도로에 야생화와 안내판, 벤치 등 각종 편의시설이 설치돼 많은 시민이 찾는 명소이다. 자연 친화적으로 꾸며진 부락산 이충분수공원도 눈에 띈다. 또 북부지역에 있는 ‘바람새길’(6㎞)은 진위천을 따라 고덕면 궁1리 주변에 설치돼 있으며 나루터, 캠핑장, 방문자센터 등 편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궁1리 진위천에는 각종 토종 민물 어류와 꼬리명주나비, 철새 등의 보호생물종이 서식하고 있다. 평택 남쪽 지역인 군문동부터 원평동 하수종말처리장까지 안성천을 따라 조성된 2㎞의 ‘갈대·억새길’은 경관이 빼어나다. 강을 따라 펼쳐진 갈대와 억새 사이에서 바라보는 노을지는 군문교가 일품이다. 평택 서부에 있는 현덕면 ‘마안산길’은 자연적으로 생겨난 산책로로, 3.5㎞의 소나무 및 다양한 수종의 숲길이 조성돼 있다. 통복천 ‘자연형 생태하천길’과 평택호 자전거 순환도로도 가볼 만한 곳이다. <신장쇼핑몰> 이국적인 향취가 물씬 풍기는 신장동은 담배 파는 구멍가게의 조그마한 입간판부터 시작해 대형 상가 네온사인에 이르기까지 외국어 일색이다. 경기도의 이태원인 셈이다. 미 공군 오산기지가 터를 잡고 있어 일찌감치 외국인을 상대로 한 다양한 쇼핑문화가 자연스럽게 정착된 곳이다. 미군부대 내에 일본 오키나와를 비롯한 괌, 하와이 등 세계를 오가는 여객기터미널이 있어 미군과 군인 가족이 자주 찾는 신장쇼핑몰은 주말이면 그야말로 외국인들로 북새통이다. 미군부대를 기점으로 신장1, 2동 중심부에 있는 신장쇼핑몰에는 크고 작은 점포 1000여개가 밀집해 있다. 길거리에는 각종 기념품과 10여 달러 하는 청바지와 티셔츠를 파는 여러 종류의 노점상들이 즐비하다. 점포 중간에 있는 선술집에는 미군들이 하드록 음악을 안주 삼아 맥주를 마시며 즐거운 한때를 보내기도 한다. 보세의류·신발 및 가죽제품, 구두, 가방, 각종 기념품 등에 이르기까지 모든 게 갖춰져 있다. 가죽제품 판매 점포도 20여년 이상된 곳이 대부분으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고 있다. 기성복도 팔지만 맞춤 판매를 원칙으로 하는데 질 좋은 양가죽으로 만든 가죽점퍼는 청소년부터 장년층에 이르기까지 구매층도 다양하다. 다른 지역과 비교할 때 대부분 상품이 20~30% 저렴하다. <삼봉 정도전 사당> 평택에는 민본사상을 바탕으로 새 왕조 조선을 설계한 삼봉 정도전 사당이 있다. 시신을 찾지 못해 무덤을 만들지는 못했지만 정도전의 후손들이 사당을 지어 매년 봄·가을에 제향을 올리고 있다. 진위면 은산리에 있는 정도전 사당은 향토 유적 2호로 지정됐다. 이곳에는 경기도 유형문화재 제132호인 삼봉집목판과 경제육전, 심리기편 등이 보관돼 있다. 삼봉 사당은 1872년 죽산부사 이헌경의 노력으로 안성시 양성현 산하리에 건립됐다가 1912년 은산리 기동으로 한차례 이전한 뒤 1930년 현재의 위치로 옮겨졌다. 현재 건물은 1970년에 새로 건립했다. 삼봉 정도전 사당 인근에는 조선 초기에 창건된 교육기관인 진위향교 대성전이 있다. 이곳은 진위천이 내려다보이는 무봉산 기슭에 있어 주변 경관이 수려하다. 김병철 기자 kbchul@seoul.co.kr ■ 먹거리 <꽃게> 평택항이 지금의 국제무역항으로 변모하기 전에는 유명한 꽃게잡이 포구였다. 평택 만호리의 꽃게로 담근 간장 게장 향수를 찾아 지금도 서울, 수원 등 도시의 미식가들이 평택을 찾는다. 20여년 전 만호리 포구를 중심으로 촘촘히 들어섰던 꽃게 집들은 거의 사라지고 평택시내와 항구 주변에 몇 집만 있을 뿐이다. 만호리 꽃게의 명맥을 유지하는 곳은 한국전력 평택지점 옆에 있는 석일식당이다. 35년 역사를 가진 이곳 게장은 속이 꽉 찬 것으로 유명하다. 남부지방의 게장에 비해 짜지 않고 담백하면서 감칠맛이 나는 게 특징이다. 커다란 대접에 나오는 쌀밥에는 콩과 현미 등을 섞어 게장의 고소한 맛을 배가시켰다. 주인인 석순자(67·여)씨가 제일 싱싱한 꽃게를 직접 고른다. 석씨는 평택 만호리에서 어릴 적부터 어업에 종사해서 한눈에 제일 신선도가 좋은 꽃게를 고를 수 있다고 한다. 물론 꽃게를 비롯한 모든 음식에 들어가는 재료는 100% 국산만을 고집한다. 간장게장은 주인만의 비법이 담긴 육수와 간장을 비율에 맞춰 함께 끓인다. 석씨는 “너무 오래 끓이면 게장의 신선도가 떨어지고 너무 짧은 시간 끓이면 비린내가 나기 때문에 적당한 시간을 꼭 맞춰야 한다”고 설명한다. <햄버거> 미군기지가 있는 탓(?)에 햄버거와 부대찌개 집도 성업 중이다. 오산 미군 공군기지가 있는 신장동에서 으뜸 먹거리는 단연 햄버거다. 이곳에는 ‘미스 김 햄버거’, ‘미스 에스 햄버거’ 등 햄버거를 파는 집이 여러 곳 있다. 하지만 진짜 원조는 ‘미스리 햄버거’다. 30년 전통의 미스리 햄버거의 맛은 그동안 이곳을 다녀간 수많은 미군의 입소문을 통해 미국 본토에서도 이미 정평이 나 있을 정도다. 두툼하게 다진 소고기에 양상추, 오이, 양파를 적당히 넣은 햄버거는 맛도 있고 가격도 싸다. 또한 미스리 햄버거는 일반 햄버거와 스페셜햄버거 메뉴판이 있는 것도 이색적이다. 스페셜햄버거는 일반 햄버거보다 2.5배 정도 커 구미를 당기게 한다. <부대찌개> 부대찌개집 ‘최내집’은 수도권에서도 유명한 맛집이다. 40년째 송탄출장소 앞에 자리한 최내집은 언제나 부대찌개 원조 맛을 보려는 사람들로 붐빈다. 시원한 육수에 진한 고춧가루와 소시지, 다진 고기, 치즈와 각종 아채, 양념을 넉넉하게 넣고 얼큰하면서도 개운한 국물맛을 선보이고 있다. 이 집에서 사용하는 햄과 소시지는 많이 넣어도 국물에 기름기가 나오지 않아 부대찌개의 맛을 한층 더 깔끔하게 만들어준다. 또 다른 별미는 사이드 메뉴로 자리한 티본스테이크와 삼겹살로, 부대찌개만큼이나 사랑을 받고 있다. 김병철 기자 kbchul@seoul.co.kr
  • 님과 함께 지상렬 박준금 수중키스 세번만에 성공 “당시 모습 대박”

    님과 함께 지상렬 박준금 수중키스 세번만에 성공 “당시 모습 대박”

    님과 함께 지상렬 박준금 님과 함께 지상렬 박준금 수중키스 세번만에 성공 “당시 모습 화제” ‘님과 함께’ 열금부부 지상렬 박준금이 깜짝 결혼식을 올렸다. 지난 9일 방송된 JTBC 재혼 미리보기 ‘님과 함께’에는 지상렬 박준금 부부가 김범수 안문숙 커플의 도움 속 웨딩 촬영을 진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지상렬은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등장한 박준금의 모습을 보고 감탄했다. 두 사람은 자연스럽게 손을 잡고 웨딩카로 이동했다. 야외 촬영을 마치고 실내로 들어온 지상렬은 박준금을 위해 깜짝 결혼식을 준비했다. 사회자는 김범수였고, 축가는 안문숙이 소화했다. 하객은 아무도 없었지만, 감동적인 결혼식이었다. 박준금은 결혼식이라는 말에 눈물이 맺혔다. 지상렬은 박준금을 위해 영상 이벤트, 편지 낭독, 예물까지 준비했다. 박준금은 편지 낭독과 예물에 감격했다. 지상렬은 직접 적은 편지를 천천히 읽어내려갔다. 박준금은 편지 낭독을 들은 후 이뤄진 개인 인터뷰에서 “정말 그와 사계절을 보냈다. 아름다운 기적들을 만들어준 열에게 고맙고 그 시간들이 정말 행복했다. 살짝 울컥했다”고 털어놨다. 예물교환은 지상렬이 직접 준비한 커플 운동화였다. 힐을 신는 박준금의 발이 안쓰러웠던 지상렬은 수제 운동화로 그 마음을 전달했다. 과거 지상렬과 박준금의 키스도 화제다. 지난 7월 지상렬은 맥주병 아내를 위한 일일 강사가 돼 수영 특훈에 나섰다.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배울 수 있도록 재미있는 게임과 내기를 하면서 수영을 가르치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지상렬은 물을 무서워하는 박준금이 친숙해질 수 있도록 친절하게 잠수 연습을 시켜줬다. 이어 두사람은 ‘수중키스’를 시도하며 대담한 애정행각을 펼쳤다. 지상렬 박준금 커플은 부끄러움에 거듭 실패했지만 세 번째 도전만에 결국 성공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준금 지상렬 수중키스 “몸매가 비너스급” 표정 보니

    박준금 지상렬 수중키스 “몸매가 비너스급” 표정 보니

    님과 함께 지상렬 박준금 님과 함께 지상렬 박준금 수중키스 “몸매가 비너스급” 극찬할 때 표정이 ‘님과 함께’ 열금부부 지상렬 박준금이 깜짝 결혼식을 올렸다. 지난 9일 방송된 JTBC 재혼 미리보기 ‘님과 함께’에는 지상렬 박준금 부부가 김범수 안문숙 커플의 도움 속 웨딩 촬영을 진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지상렬은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등장한 박준금의 모습을 보고 감탄했다. 두 사람은 자연스럽게 손을 잡고 웨딩카로 이동했다. 야외 촬영을 마치고 실내로 들어온 지상렬은 박준금을 위해 깜짝 결혼식을 준비했다. 사회자는 김범수였고, 축가는 안문숙이 소화했다. 하객은 아무도 없었지만, 감동적인 결혼식이었다. 박준금은 결혼식이라는 말에 눈물이 맺혔다. 지상렬은 박준금을 위해 영상 이벤트, 편지 낭독, 예물까지 준비했다. 박준금은 편지 낭독과 예물에 감격했다. 지상렬은 직접 적은 편지를 천천히 읽어내려갔다. 박준금은 편지 낭독을 들은 후 이뤄진 개인 인터뷰에서 “정말 그와 사계절을 보냈다. 아름다운 기적들을 만들어준 열에게 고맙고 그 시간들이 정말 행복했다. 살짝 울컥했다”고 털어놨다. 예물교환은 지상렬이 직접 준비한 커플 운동화였다. 힐을 신는 박준금의 발이 안쓰러웠던 지상렬은 수제 운동화로 그 마음을 전달했다. 과거 지상렬과 박준금의 키스도 화제다. 지난 7월 지상렬은 맥주병 아내를 위한 일일 강사가 돼 수영 특훈에 나섰다.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배울 수 있도록 재미있는 게임과 내기를 하면서 수영을 가르치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지상렬은 물을 무서워하는 박준금이 친숙해질 수 있도록 친절하게 잠수 연습을 시켜줬다. 이어 두사람은 ‘수중키스’를 시도하며 대담한 애정행각을 펼쳤다. 지상렬 박준금 커플은 부끄러움에 거듭 실패했지만 세 번째 도전만에 결국 성공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준금 지상렬 수중키스 “몸매가 비너스급” 극찬할 때 표정이

    박준금 지상렬 수중키스 “몸매가 비너스급” 극찬할 때 표정이

    님과 함께 지상렬 박준금 님과 함께 지상렬 박준금 수중키스 “몸매가 비너스급” 극찬할 때 표정이 ‘님과 함께’ 열금부부 지상렬 박준금이 깜짝 결혼식을 올렸다. 지난 9일 방송된 JTBC 재혼 미리보기 ‘님과 함께’에는 지상렬 박준금 부부가 김범수 안문숙 커플의 도움 속 웨딩 촬영을 진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지상렬은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등장한 박준금의 모습을 보고 감탄했다. 두 사람은 자연스럽게 손을 잡고 웨딩카로 이동했다. 야외 촬영을 마치고 실내로 들어온 지상렬은 박준금을 위해 깜짝 결혼식을 준비했다. 사회자는 김범수였고, 축가는 안문숙이 소화했다. 하객은 아무도 없었지만, 감동적인 결혼식이었다. 박준금은 결혼식이라는 말에 눈물이 맺혔다. 지상렬은 박준금을 위해 영상 이벤트, 편지 낭독, 예물까지 준비했다. 박준금은 편지 낭독과 예물에 감격했다. 지상렬은 직접 적은 편지를 천천히 읽어내려갔다. 박준금은 편지 낭독을 들은 후 이뤄진 개인 인터뷰에서 “정말 그와 사계절을 보냈다. 아름다운 기적들을 만들어준 열에게 고맙고 그 시간들이 정말 행복했다. 살짝 울컥했다”고 털어놨다. 예물교환은 지상렬이 직접 준비한 커플 운동화였다. 힐을 신는 박준금의 발이 안쓰러웠던 지상렬은 수제 운동화로 그 마음을 전달했다. 과거 지상렬과 박준금의 키스도 화제다. 지난 7월 지상렬은 맥주병 아내를 위한 일일 강사가 돼 수영 특훈에 나섰다.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배울 수 있도록 재미있는 게임과 내기를 하면서 수영을 가르치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지상렬은 물을 무서워하는 박준금이 친숙해질 수 있도록 친절하게 잠수 연습을 시켜줬다. 이어 두사람은 ‘수중키스’를 시도하며 대담한 애정행각을 펼쳤다. 지상렬 박준금 커플은 부끄러움에 거듭 실패했지만 세 번째 도전만에 결국 성공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준금 지상렬 수중키스 세번만에 성공 “당시 모습 화제”

    박준금 지상렬 수중키스 세번만에 성공 “당시 모습 화제”

    님과 함께 지상렬 박준금 님과 함께 지상렬 박준금 수중키스 세번만에 성공 “당시 모습 화제” ‘님과 함께’ 열금부부 지상렬 박준금이 깜짝 결혼식을 올렸다. 지난 9일 방송된 JTBC 재혼 미리보기 ‘님과 함께’에는 지상렬 박준금 부부가 김범수 안문숙 커플의 도움 속 웨딩 촬영을 진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지상렬은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등장한 박준금의 모습을 보고 감탄했다. 두 사람은 자연스럽게 손을 잡고 웨딩카로 이동했다. 야외 촬영을 마치고 실내로 들어온 지상렬은 박준금을 위해 깜짝 결혼식을 준비했다. 사회자는 김범수였고, 축가는 안문숙이 소화했다. 하객은 아무도 없었지만, 감동적인 결혼식이었다. 박준금은 결혼식이라는 말에 눈물이 맺혔다. 지상렬은 박준금을 위해 영상 이벤트, 편지 낭독, 예물까지 준비했다. 박준금은 편지 낭독과 예물에 감격했다. 지상렬은 직접 적은 편지를 천천히 읽어내려갔다. 박준금은 편지 낭독을 들은 후 이뤄진 개인 인터뷰에서 “정말 그와 사계절을 보냈다. 아름다운 기적들을 만들어준 열에게 고맙고 그 시간들이 정말 행복했다. 살짝 울컥했다”고 털어놨다. 예물교환은 지상렬이 직접 준비한 커플 운동화였다. 힐을 신는 박준금의 발이 안쓰러웠던 지상렬은 수제 운동화로 그 마음을 전달했다. 과거 지상렬과 박준금의 키스도 화제다. 지난 7월 지상렬은 맥주병 아내를 위한 일일 강사가 돼 수영 특훈에 나섰다.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배울 수 있도록 재미있는 게임과 내기를 하면서 수영을 가르치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지상렬은 물을 무서워하는 박준금이 친숙해질 수 있도록 친절하게 잠수 연습을 시켜줬다. 이어 두사람은 ‘수중키스’를 시도하며 대담한 애정행각을 펼쳤다. 지상렬 박준금 커플은 부끄러움에 거듭 실패했지만 세 번째 도전만에 결국 성공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님과 함께 지상렬 박준금 수중키스 세번만에 성공 “당시 모습 보니”

    님과 함께 지상렬 박준금 수중키스 세번만에 성공 “당시 모습 보니”

    님과 함께 지상렬 박준금 님과 함께 지상렬 박준금 수중키스 세번만에 성공 “당시 모습 화제” ‘님과 함께’ 열금부부 지상렬 박준금이 깜짝 결혼식을 올렸다. 지난 9일 방송된 JTBC 재혼 미리보기 ‘님과 함께’에는 지상렬 박준금 부부가 김범수 안문숙 커플의 도움 속 웨딩 촬영을 진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지상렬은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등장한 박준금의 모습을 보고 감탄했다. 두 사람은 자연스럽게 손을 잡고 웨딩카로 이동했다. 야외 촬영을 마치고 실내로 들어온 지상렬은 박준금을 위해 깜짝 결혼식을 준비했다. 사회자는 김범수였고, 축가는 안문숙이 소화했다. 하객은 아무도 없었지만, 감동적인 결혼식이었다. 박준금은 결혼식이라는 말에 눈물이 맺혔다. 지상렬은 박준금을 위해 영상 이벤트, 편지 낭독, 예물까지 준비했다. 박준금은 편지 낭독과 예물에 감격했다. 지상렬은 직접 적은 편지를 천천히 읽어내려갔다. 박준금은 편지 낭독을 들은 후 이뤄진 개인 인터뷰에서 “정말 그와 사계절을 보냈다. 아름다운 기적들을 만들어준 열에게 고맙고 그 시간들이 정말 행복했다. 살짝 울컥했다”고 털어놨다. 예물교환은 지상렬이 직접 준비한 커플 운동화였다. 힐을 신는 박준금의 발이 안쓰러웠던 지상렬은 수제 운동화로 그 마음을 전달했다. 과거 지상렬과 박준금의 키스도 화제다. 지난 7월 지상렬은 맥주병 아내를 위한 일일 강사가 돼 수영 특훈에 나섰다.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배울 수 있도록 재미있는 게임과 내기를 하면서 수영을 가르치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지상렬은 물을 무서워하는 박준금이 친숙해질 수 있도록 친절하게 잠수 연습을 시켜줬다. 이어 두사람은 ‘수중키스’를 시도하며 대담한 애정행각을 펼쳤다. 지상렬 박준금 커플은 부끄러움에 거듭 실패했지만 세 번째 도전만에 결국 성공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님과 함께 지상렬 박준금 수중키스 “부끄럽다”던 두 사람 표정이 ‘대박’

    님과 함께 지상렬 박준금 수중키스 “부끄럽다”던 두 사람 표정이 ‘대박’

    님과 함께 지상렬 박준금 님과 함께 지상렬 박준금 수중키스 “부끄럽다”던 두 사람 표정이 ‘대박’ ‘님과 함께’ 열금부부 지상렬 박준금이 깜짝 결혼식을 올렸다. 지난 9일 방송된 JTBC 재혼 미리보기 ‘님과 함께’에는 지상렬 박준금 부부가 김범수 안문숙 커플의 도움 속 웨딩 촬영을 진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지상렬은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등장한 박준금의 모습을 보고 감탄했다. 두 사람은 자연스럽게 손을 잡고 웨딩카로 이동했다. 야외 촬영을 마치고 실내로 들어온 지상렬은 박준금을 위해 깜짝 결혼식을 준비했다. 사회자는 김범수였고, 축가는 안문숙이 소화했다. 하객은 아무도 없었지만, 감동적인 결혼식이었다. 박준금은 결혼식이라는 말에 눈물이 맺혔다. 지상렬은 박준금을 위해 영상 이벤트, 편지 낭독, 예물까지 준비했다. 박준금은 편지 낭독과 예물에 감격했다. 지상렬은 직접 적은 편지를 천천히 읽어내려갔다. 박준금은 편지 낭독을 들은 후 이뤄진 개인 인터뷰에서 “정말 그와 사계절을 보냈다. 아름다운 기적들을 만들어준 열에게 고맙고 그 시간들이 정말 행복했다. 살짝 울컥했다”고 털어놨다. 예물교환은 지상렬이 직접 준비한 커플 운동화였다. 힐을 신는 박준금의 발이 안쓰러웠던 지상렬은 수제 운동화로 그 마음을 전달했다. 과거 지상렬과 박준금의 키스도 화제다. 지난 7월 지상렬은 맥주병 아내를 위한 일일 강사가 돼 수영 특훈에 나섰다.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배울 수 있도록 재미있는 게임과 내기를 하면서 수영을 가르치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지상렬은 물을 무서워하는 박준금이 친숙해질 수 있도록 친절하게 잠수 연습을 시켜줬다. 이어 두사람은 ‘수중키스’를 시도하며 대담한 애정행각을 펼쳤다. 지상렬 박준금 커플은 부끄러움에 거듭 실패했지만 세 번째 도전만에 결국 성공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님과 함께 지상렬 박준금, 수중키스 세번만에 성공 “몸매가 비너스급” 극찬

    님과 함께 지상렬 박준금, 수중키스 세번만에 성공 “몸매가 비너스급” 극찬

    님과 함께 지상렬 박준금 님과 함께 지상렬 박준금, 수중키스 세번만에 성공 “몸매가 비너스급” 극찬 ‘님과 함께’ 열금부부 지상렬 박준금이 깜짝 결혼식을 올렸다. 지난 9일 방송된 JTBC 재혼 미리보기 ‘님과 함께’에는 지상렬 박준금 부부가 김범수 안문숙 커플의 도움 속 웨딩 촬영을 진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지상렬은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등장한 박준금의 모습을 보고 감탄했다. 두 사람은 자연스럽게 손을 잡고 웨딩카로 이동했다. 야외 촬영을 마치고 실내로 들어온 지상렬은 박준금을 위해 깜짝 결혼식을 준비했다. 사회자는 김범수였고, 축가는 안문숙이 소화했다. 하객은 아무도 없었지만, 감동적인 결혼식이었다. 박준금은 결혼식이라는 말에 눈물이 맺혔다. 지상렬은 박준금을 위해 영상 이벤트, 편지 낭독, 예물까지 준비했다. 박준금은 편지 낭독과 예물에 감격했다. 지상렬은 직접 적은 편지를 천천히 읽어내려갔다. 박준금은 편지 낭독을 들은 후 이뤄진 개인 인터뷰에서 “정말 그와 사계절을 보냈다. 아름다운 기적들을 만들어준 열에게 고맙고 그 시간들이 정말 행복했다. 살짝 울컥했다”고 털어놨다. 예물교환은 지상렬이 직접 준비한 커플 운동화였다. 힐을 신는 박준금의 발이 안쓰러웠던 지상렬은 수제 운동화로 그 마음을 전달했다. 과거 지상렬과 박준금의 키스도 화제다. 지난 7월 지상렬은 맥주병 아내를 위한 일일 강사가 돼 수영 특훈에 나섰다.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배울 수 있도록 재미있는 게임과 내기를 하면서 수영을 가르치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지상렬은 물을 무서워하는 박준금이 친숙해질 수 있도록 친절하게 잠수 연습을 시켜줬다. 이어 두사람은 ‘수중키스’를 시도하며 대담한 애정행각을 펼쳤다. 지상렬 박준금 커플은 부끄러움에 거듭 실패했지만 세 번째 도전만에 결국 성공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님과 함께 지상렬 박준금 “잘해보라”는 말에 “나이 합치면 100세” 경악

    님과 함께 지상렬 박준금 “잘해보라”는 말에 “나이 합치면 100세” 경악

    님과 함께 지상렬 박준금 님과 함께 지상렬 박준금 “잘해보라”는 말에 “나이 합치면 100세” 경악 ‘님과 함께’ 열금부부 지상렬 박준금이 깜짝 결혼식을 올렸다. 지난 9일 방송된 JTBC 재혼 미리보기 ‘님과 함께’에는 지상렬 박준금 부부가 김범수 안문숙 커플의 도움 속 웨딩 촬영을 진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지상렬은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등장한 박준금의 모습을 보고 감탄했다. 두 사람은 자연스럽게 손을 잡고 웨딩카로 이동했다. 야외 촬영을 마치고 실내로 들어온 지상렬은 박준금을 위해 깜짝 결혼식을 준비했다. 사회자는 김범수였고, 축가는 안문숙이 소화했다. 하객은 아무도 없었지만, 감동적인 결혼식이었다. 박준금은 결혼식이라는 말에 눈물이 맺혔다. 지상렬은 박준금을 위해 영상 이벤트, 편지 낭독, 예물까지 준비했다. 박준금은 편지 낭독과 예물에 감격했다. 지상렬은 직접 적은 편지를 천천히 읽어내려갔다. 박준금은 편지 낭독을 들은 후 이뤄진 개인 인터뷰에서 “정말 그와 사계절을 보냈다. 아름다운 기적들을 만들어준 열에게 고맙고 그 시간들이 정말 행복했다. 살짝 울컥했다”고 털어놨다. 예물교환은 지상렬이 직접 준비한 커플 운동화였다. 힐을 신는 박준금의 발이 안쓰러웠던 지상렬은 수제 운동화로 그 마음을 전달했다. 과거 지상렬과 박준금의 키스도 화제다. 지난 7월 지상렬은 맥주병 아내를 위한 일일 강사가 돼 수영 특훈에 나섰다.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배울 수 있도록 재미있는 게임과 내기를 하면서 수영을 가르치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지상렬은 물을 무서워하는 박준금이 친숙해질 수 있도록 친절하게 잠수 연습을 시켜줬다. 이어 두사람은 ‘수중키스’를 시도하며 대담한 애정행각을 펼쳤다. 지상렬 박준금 커플은 부끄러움에 거듭 실패했지만 세 번째 도전만에 결국 성공했다. 지상렬은 MBC 예능프로그램 ‘세바퀴’에서 우마 서먼과 박준금을 비교해달라는 MC의 말에 “우마 서먼은 버터 냄새, 여기(박준금)는 청국장 냄새가 난다”고 말했다. 이어 “박준금 씨랑 잘 해보면 안 되느냐?”는 질문에는 “둘이 합하면 100세다. 2세 문제도 있고, 결혼하자마자 환갑 잔치를 해야하고 할 게 많다”고 변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님과 함께 지상렬 박준금 수중키스 “몸매가 비너스급” 극찬할 때 표정이

    님과 함께 지상렬 박준금 수중키스 “몸매가 비너스급” 극찬할 때 표정이

    님과 함께 지상렬 박준금 님과 함께 지상렬 박준금 수중키스 “몸매가 비너스급” 극찬할 때 표정이 ‘님과 함께’ 열금부부 지상렬 박준금이 깜짝 결혼식을 올렸다. 지난 9일 방송된 JTBC 재혼 미리보기 ‘님과 함께’에는 지상렬 박준금 부부가 김범수 안문숙 커플의 도움 속 웨딩 촬영을 진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지상렬은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등장한 박준금의 모습을 보고 감탄했다. 두 사람은 자연스럽게 손을 잡고 웨딩카로 이동했다. 야외 촬영을 마치고 실내로 들어온 지상렬은 박준금을 위해 깜짝 결혼식을 준비했다. 사회자는 김범수였고, 축가는 안문숙이 소화했다. 하객은 아무도 없었지만, 감동적인 결혼식이었다. 박준금은 결혼식이라는 말에 눈물이 맺혔다. 지상렬은 박준금을 위해 영상 이벤트, 편지 낭독, 예물까지 준비했다. 박준금은 편지 낭독과 예물에 감격했다. 지상렬은 직접 적은 편지를 천천히 읽어내려갔다. 박준금은 편지 낭독을 들은 후 이뤄진 개인 인터뷰에서 “정말 그와 사계절을 보냈다. 아름다운 기적들을 만들어준 열에게 고맙고 그 시간들이 정말 행복했다. 살짝 울컥했다”고 털어놨다. 예물교환은 지상렬이 직접 준비한 커플 운동화였다. 힐을 신는 박준금의 발이 안쓰러웠던 지상렬은 수제 운동화로 그 마음을 전달했다. 과거 지상렬과 박준금의 키스도 화제다. 지난 7월 지상렬은 맥주병 아내를 위한 일일 강사가 돼 수영 특훈에 나섰다.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배울 수 있도록 재미있는 게임과 내기를 하면서 수영을 가르치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지상렬은 물을 무서워하는 박준금이 친숙해질 수 있도록 친절하게 잠수 연습을 시켜줬다. 이어 두사람은 ‘수중키스’를 시도하며 대담한 애정행각을 펼쳤다. 지상렬 박준금 커플은 부끄러움에 거듭 실패했지만 세 번째 도전만에 결국 성공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님과 함께 지상렬 박준금 수중키스 “표정이 너무 재밌네” 대박

    님과 함께 지상렬 박준금 수중키스 “표정이 너무 재밌네” 대박

    님과 함께 지상렬 박준금 님과 함께 지상렬 박준금 수중키스 “표정이 너무 재밌네” 대박 ‘님과 함께’ 열금부부 지상렬 박준금이 깜짝 결혼식을 올렸다. 지난 9일 방송된 JTBC 재혼 미리보기 ‘님과 함께’에는 지상렬 박준금 부부가 김범수 안문숙 커플의 도움 속 웨딩 촬영을 진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지상렬은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등장한 박준금의 모습을 보고 감탄했다. 두 사람은 자연스럽게 손을 잡고 웨딩카로 이동했다. 야외 촬영을 마치고 실내로 들어온 지상렬은 박준금을 위해 깜짝 결혼식을 준비했다. 사회자는 김범수였고, 축가는 안문숙이 소화했다. 하객은 아무도 없었지만, 감동적인 결혼식이었다. 박준금은 결혼식이라는 말에 눈물이 맺혔다. 지상렬은 박준금을 위해 영상 이벤트, 편지 낭독, 예물까지 준비했다. 박준금은 편지 낭독과 예물에 감격했다. 지상렬은 직접 적은 편지를 천천히 읽어내려갔다. 박준금은 편지 낭독을 들은 후 이뤄진 개인 인터뷰에서 “정말 그와 사계절을 보냈다. 아름다운 기적들을 만들어준 열에게 고맙고 그 시간들이 정말 행복했다. 살짝 울컥했다”고 털어놨다. 예물교환은 지상렬이 직접 준비한 커플 운동화였다. 힐을 신는 박준금의 발이 안쓰러웠던 지상렬은 수제 운동화로 그 마음을 전달했다. 과거 지상렬과 박준금의 키스도 화제다. 지난 7월 지상렬은 맥주병 아내를 위한 일일 강사가 돼 수영 특훈에 나섰다.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배울 수 있도록 재미있는 게임과 내기를 하면서 수영을 가르치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지상렬은 물을 무서워하는 박준금이 친숙해질 수 있도록 친절하게 잠수 연습을 시켜줬다. 이어 두사람은 ‘수중키스’를 시도하며 대담한 애정행각을 펼쳤다. 지상렬 박준금 커플은 부끄러움에 거듭 실패했지만 세 번째 도전만에 결국 성공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님과 함께 지상렬 박준금 수중키스 “볼륨감이 비너스” 대박

    님과 함께 지상렬 박준금 수중키스 “볼륨감이 비너스” 대박

    님과 함께 지상렬 박준금 님과 함께 지상렬 박준금 수중키스 “볼륨감이 비너스” 대박 ‘님과 함께’ 열금부부 지상렬 박준금이 깜짝 결혼식을 올렸다. 지난 9일 방송된 JTBC 재혼 미리보기 ‘님과 함께’에는 지상렬 박준금 부부가 김범수 안문숙 커플의 도움 속 웨딩 촬영을 진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지상렬은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등장한 박준금의 모습을 보고 감탄했다. 두 사람은 자연스럽게 손을 잡고 웨딩카로 이동했다. 야외 촬영을 마치고 실내로 들어온 지상렬은 박준금을 위해 깜짝 결혼식을 준비했다. 사회자는 김범수였고, 축가는 안문숙이 소화했다. 하객은 아무도 없었지만, 감동적인 결혼식이었다. 박준금은 결혼식이라는 말에 눈물이 맺혔다. 지상렬은 박준금을 위해 영상 이벤트, 편지 낭독, 예물까지 준비했다. 박준금은 편지 낭독과 예물에 감격했다. 지상렬은 직접 적은 편지를 천천히 읽어내려갔다. 박준금은 편지 낭독을 들은 후 이뤄진 개인 인터뷰에서 “정말 그와 사계절을 보냈다. 아름다운 기적들을 만들어준 열에게 고맙고 그 시간들이 정말 행복했다. 살짝 울컥했다”고 털어놨다. 예물교환은 지상렬이 직접 준비한 커플 운동화였다. 힐을 신는 박준금의 발이 안쓰러웠던 지상렬은 수제 운동화로 그 마음을 전달했다. 과거 지상렬과 박준금의 키스도 화제다. 지난 7월 지상렬은 맥주병 아내를 위한 일일 강사가 돼 수영 특훈에 나섰다.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배울 수 있도록 재미있는 게임과 내기를 하면서 수영을 가르치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지상렬은 물을 무서워하는 박준금이 친숙해질 수 있도록 친절하게 잠수 연습을 시켜줬다. 이어 두사람은 ‘수중키스’를 시도하며 대담한 애정행각을 펼쳤다. 지상렬 박준금 커플은 부끄러움에 거듭 실패했지만 세 번째 도전만에 결국 성공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님과 함께 지상렬 박준금 수중키스 “두 사람 표정 보니…” 대박

    님과 함께 지상렬 박준금 수중키스 “두 사람 표정 보니…” 대박

    님과 함께 지상렬 박준금 님과 함께 지상렬 박준금 수중키스 “두 사람 표정 보니…” 대박 ‘님과 함께’ 열금부부 지상렬 박준금이 깜짝 결혼식을 올렸다. 지난 9일 방송된 JTBC 재혼 미리보기 ‘님과 함께’에는 지상렬 박준금 부부가 김범수 안문숙 커플의 도움 속 웨딩 촬영을 진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지상렬은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등장한 박준금의 모습을 보고 감탄했다. 두 사람은 자연스럽게 손을 잡고 웨딩카로 이동했다. 야외 촬영을 마치고 실내로 들어온 지상렬은 박준금을 위해 깜짝 결혼식을 준비했다. 사회자는 김범수였고, 축가는 안문숙이 소화했다. 하객은 아무도 없었지만, 감동적인 결혼식이었다. 박준금은 결혼식이라는 말에 눈물이 맺혔다. 지상렬은 박준금을 위해 영상 이벤트, 편지 낭독, 예물까지 준비했다. 박준금은 편지 낭독과 예물에 감격했다. 지상렬은 직접 적은 편지를 천천히 읽어내려갔다. 박준금은 편지 낭독을 들은 후 이뤄진 개인 인터뷰에서 “정말 그와 사계절을 보냈다. 아름다운 기적들을 만들어준 열에게 고맙고 그 시간들이 정말 행복했다. 살짝 울컥했다”고 털어놨다. 예물교환은 지상렬이 직접 준비한 커플 운동화였다. 힐을 신는 박준금의 발이 안쓰러웠던 지상렬은 수제 운동화로 그 마음을 전달했다. 과거 지상렬과 박준금의 키스도 화제다. 지난 7월 지상렬은 맥주병 아내를 위한 일일 강사가 돼 수영 특훈에 나섰다.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배울 수 있도록 재미있는 게임과 내기를 하면서 수영을 가르치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지상렬은 물을 무서워하는 박준금이 친숙해질 수 있도록 친절하게 잠수 연습을 시켜줬다. 이어 두사람은 ‘수중키스’를 시도하며 대담한 애정행각을 펼쳤다. 지상렬 박준금 커플은 부끄러움에 거듭 실패했지만 세 번째 도전만에 결국 성공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준금, 님과 함께 지상렬과 결혼에 눈물 펑펑…왜?

    박준금, 님과 함께 지상렬과 결혼에 눈물 펑펑…왜?

    님과 함께 지상렬, 박준금 박준금, 님과 함께 지상렬과 결혼에 눈물 펑펑 “기적같은 사계절” ‘님과 함께’ 열금부부 지상렬 박준금이 깜짝 결혼식을 올렸다. 지난 9일 방송된 JTBC 재혼 미리보기 ‘님과 함께’에는 지상렬 박준금 부부가 김범수 안문숙 커플의 도움 속 웨딩 촬영을 진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등장한 박준금의 모습을 보고 반한 지상렬은 감탄했다. 두 사람은 자연스럽게 손을 잡고 웨딩카로 이동했다. 야외 촬영을 마치고 실내로 들어온 지상렬은 박준금을 위해 깜짝 결혼식을 준비했다. 사회자는 김범수였고, 축가는 안문숙이 소화했다. 하객은 아무도 없었지만, 감동적인 결혼식이었다. 박준금은 결혼식이라는 말에 눈물이 맺혔다. 지상렬은 박준금을 위해 영상 이벤트, 편지 낭독, 예물까지 준비했다. 박준금은 편지 낭독과 예물에 감격했다. 지상렬은 직접 적은 편지를 천천히 읽어내려갔다. 박준금은 편지 낭독을 들은 후 이뤄진 개인 인터뷰에서 “정말 그와 사계절을 보냈다. 아름다운 기적들을 만들어준 열에게 고맙고 그 시간들이 정말 행복했다. 살짝 울컥했다”고 털어놨다. 예물교환은 지상렬이 직접 준비한 커플 운동화였다. 힐을 신는 박준금의 발이 안쓰러웠던 지상렬은 수제 운동화로 그 마음을 전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님과 함께 지상렬 박준금 눈물의 웨딩 “시청자도 눈물의 웨딩마치”

    님과 함께 지상렬 박준금 눈물의 웨딩 “시청자도 눈물의 웨딩마치”

    님과 함께 지상렬 박준금 님과 함께 지상렬 박준금 눈물의 웨딩 “시청자도 눈물의 웨딩마치” ‘님과 함께’ 열금부부 지상렬 박준금이 깜짝 결혼식을 올렸다. 지난 9일 방송된 JTBC 재혼 미리보기 ‘님과 함께’에는 지상렬 박준금 부부가 김범수 안문숙 커플의 도움 속 웨딩 촬영을 진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지상렬은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등장한 박준금의 모습을 보고 감탄했다. 두 사람은 자연스럽게 손을 잡고 웨딩카로 이동했다. 야외 촬영을 마치고 실내로 들어온 지상렬은 박준금을 위해 깜짝 결혼식을 준비했다. 사회자는 김범수였고, 축가는 안문숙이 소화했다. 하객은 아무도 없었지만, 감동적인 결혼식이었다. 박준금은 결혼식이라는 말에 눈물이 맺혔다. 지상렬은 박준금을 위해 영상 이벤트, 편지 낭독, 예물까지 준비했다. 박준금은 편지 낭독과 예물에 감격했다. 지상렬은 직접 적은 편지를 천천히 읽어내려갔다. 박준금은 편지 낭독을 들은 후 이뤄진 개인 인터뷰에서 “정말 그와 사계절을 보냈다. 아름다운 기적들을 만들어준 열에게 고맙고 그 시간들이 정말 행복했다. 살짝 울컥했다”고 털어놨다. 예물교환은 지상렬이 직접 준비한 커플 운동화였다. 힐을 신는 박준금의 발이 안쓰러웠던 지상렬은 수제 운동화로 그 마음을 전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님과 함께 지상렬 박준금 수중키스 “부끄럽다더니…” 벌써 웨딩?

    님과 함께 지상렬 박준금 수중키스 “부끄럽다더니…” 벌써 웨딩?

    님과 함께 지상렬 박준금 님과 함께 지상렬 박준금 수중키스 “부끄럽다더니…” 벌써 웨딩? ‘님과 함께’ 열금부부 지상렬 박준금이 깜짝 결혼식을 올렸다. 지난 9일 방송된 JTBC 재혼 미리보기 ‘님과 함께’에는 지상렬 박준금 부부가 김범수 안문숙 커플의 도움 속 웨딩 촬영을 진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지상렬은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등장한 박준금의 모습을 보고 감탄했다. 두 사람은 자연스럽게 손을 잡고 웨딩카로 이동했다. 야외 촬영을 마치고 실내로 들어온 지상렬은 박준금을 위해 깜짝 결혼식을 준비했다. 사회자는 김범수였고, 축가는 안문숙이 소화했다. 하객은 아무도 없었지만, 감동적인 결혼식이었다. 박준금은 결혼식이라는 말에 눈물이 맺혔다. 지상렬은 박준금을 위해 영상 이벤트, 편지 낭독, 예물까지 준비했다. 박준금은 편지 낭독과 예물에 감격했다. 지상렬은 직접 적은 편지를 천천히 읽어내려갔다. 박준금은 편지 낭독을 들은 후 이뤄진 개인 인터뷰에서 “정말 그와 사계절을 보냈다. 아름다운 기적들을 만들어준 열에게 고맙고 그 시간들이 정말 행복했다. 살짝 울컥했다”고 털어놨다. 예물교환은 지상렬이 직접 준비한 커플 운동화였다. 힐을 신는 박준금의 발이 안쓰러웠던 지상렬은 수제 운동화로 그 마음을 전달했다. 과거 지상렬과 박준금의 키스도 화제다. 지난 7월 지상렬은 맥주병 아내를 위한 일일 강사가 돼 수영 특훈에 나섰다.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배울 수 있도록 재미있는 게임과 내기를 하면서 수영을 가르치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지상렬은 물을 무서워하는 박준금이 친숙해질 수 있도록 친절하게 잠수 연습을 시켜줬다. 이어 두사람은 ‘수중키스’를 시도하며 대담한 애정행각을 펼쳤다. 지상렬 박준금 커플은 부끄러움에 거듭 실패했지만 세 번째 도전만에 결국 성공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님과 함께 지상렬 박준금 수중키스 ‘화끈화끈’ 무슨 일이?

    님과 함께 지상렬 박준금 수중키스 ‘화끈화끈’ 무슨 일이?

    님과 함께 지상렬 박준금 님과 함께 지상렬 박준금 수중키스 ‘화끈화끈’ 무슨 일이? ‘님과 함께’ 열금부부 지상렬 박준금이 깜짝 결혼식을 올렸다. 지난 9일 방송된 JTBC 재혼 미리보기 ‘님과 함께’에는 지상렬 박준금 부부가 김범수 안문숙 커플의 도움 속 웨딩 촬영을 진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지상렬은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등장한 박준금의 모습을 보고 감탄했다. 두 사람은 자연스럽게 손을 잡고 웨딩카로 이동했다. 야외 촬영을 마치고 실내로 들어온 지상렬은 박준금을 위해 깜짝 결혼식을 준비했다. 사회자는 김범수였고, 축가는 안문숙이 소화했다. 하객은 아무도 없었지만, 감동적인 결혼식이었다. 박준금은 결혼식이라는 말에 눈물이 맺혔다. 지상렬은 박준금을 위해 영상 이벤트, 편지 낭독, 예물까지 준비했다. 박준금은 편지 낭독과 예물에 감격했다. 지상렬은 직접 적은 편지를 천천히 읽어내려갔다. 박준금은 편지 낭독을 들은 후 이뤄진 개인 인터뷰에서 “정말 그와 사계절을 보냈다. 아름다운 기적들을 만들어준 열에게 고맙고 그 시간들이 정말 행복했다. 살짝 울컥했다”고 털어놨다. 예물교환은 지상렬이 직접 준비한 커플 운동화였다. 힐을 신는 박준금의 발이 안쓰러웠던 지상렬은 수제 운동화로 그 마음을 전달했다. 과거 지상렬과 박준금의 키스도 화제다. 지난 7월 지상렬은 맥주병 아내를 위한 일일 강사가 돼 수영 특훈에 나섰다.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배울 수 있도록 재미있는 게임과 내기를 하면서 수영을 가르치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지상렬은 물을 무서워하는 박준금이 친숙해질 수 있도록 친절하게 잠수 연습을 시켜줬다. 이어 두사람은 ‘수중키스’를 시도하며 대담한 애정행각을 펼쳤다. 지상렬 박준금 커플은 부끄러움에 거듭 실패했지만 세 번째 도전만에 결국 성공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님과 함께 지상렬, 박준금 위해 ‘영상 이벤트+편지+예물까지’ 로맨틱남 등극

    님과 함께 지상렬, 박준금 위해 ‘영상 이벤트+편지+예물까지’ 로맨틱남 등극

    ‘님과 함께’ 에 출연중인 방송인 지상렬 박준금이 깜짝 결혼식을 올려 눈길을 끈다. 지난 9일 방송된 JTBC 재혼 미리보기 ‘님과 함께’에는 지상렬 박준금 부부가 김범수 안문숙 커플의 도움 속 웨딩 촬영을 진행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두 사람은 웨딩카를 타고 야외 웨딩촬영에 임했다. 이어 실내로 들어온 지상렬은 박준금을 위해 깜짝 결혼식을 준비했다. 사회자는 김범수였고, 축가는 안문숙이 소화했다. 박준금은 결혼식이라는 말에 눈물이 맺혔고 지상렬은 박준금을 위해 영상 이벤트, 편지 낭독, 예물까지 준비했다. 박준금은 이후 제작진과의 개인 인터뷰에서 “정말 그와 사계절을 보냈다. 아름다운 기적들을 만들어준 열에게 고맙고 그 시간들이 정말 행복했다. 살짝 울컥했다”고 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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