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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TN포토] 아오이 유우·오카다 마사키 ‘싱글벙글’

    [NTN포토] 아오이 유우·오카다 마사키 ‘싱글벙글’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8일 오후 부산 해운대 피프빌리지 야외무대에서 열린 영화 ‘번개나무’의 무대인사에서 아오이 유우, 오카다 마사키가 미소를 짓고 있다.현성준 기자 (부산) gus@seoulntn.com
  • [NTN포토] 환한 표정 짓는 아오이 유우·오카다 마사키

    [NTN포토] 환한 표정 짓는 아오이 유우·오카다 마사키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8일 오후 부산 해운대 피프빌리지 야외무대에서 열린 영화 ‘번개나무’의 무대인사에서 아오이 유우, 오카다 마사키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현성준 기자 (부산) gus@seoulntn.com
  • 아오이 유우 “부산영화제 3번째 방문…올해는 ‘번개나무’”

    아오이 유우 “부산영화제 3번째 방문…올해는 ‘번개나무’”

    일본 톱 여배우 아오이 유우가 제15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에 이어 10월 8일 오후 부산 해운대 피프빌리지 야외무대에서 열린 영화 ‘번개나무’ 무대인사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극중 호흡을 맞춘 일본배우 오카다 마사키와 ‘번개나무’ 감독 히로키 류이치도 함께 했다. 아오이 유우는 “안녕하세요”라는 한국어 인사로 행사를 시작해 국내 팬들의 환호를 자아냈다. 국내에 두터운 팬층을 보유한 아오이 유우를 만날 수 있는 영화 ‘번개나무’는 일본의 에도시대를 배경으로 한 ‘번개나무’를 들고 3번 째 부산영화제에 참석했다. 영화는 사람들을 피해 아버지와 단둘이 은둔하며 살고 있는 라이(아오이 유우)와 도쿠가와 쇼군 히데나리의 17대손 나리미치(오카다 마사키)의 비극적인 사랑 이야기를 그린다. 아오이 유우는 “극중 내가 맡은 역할은 은둔 소녀 라이로, 오카다 마사키의 캐릭터를 만나 서로 사랑에 빠지게 된다”고 말했다. 이어 아오이 유우는 후배 배우 오카다 마사키와 호흡을 맞춘 것에 “내가 선배지만 오히려 많은 도움을 받았다”고 전했다. 히로키 류이치 감독 역시 오카다 마사키에 대해 “츠마부키 사토시의 인기를 넘어설 것”이라고 호평했다. 히로키 류이치 감독은 2010년에 일본의 에도 시대를 배경으로 한 영화를 만든 것에 대해 “ 잃어버린 시절과 당시의 기억에 대한 향수를 자극하는 영화가 될 것이라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청순한 미모로 사랑받는 아오이 유우는 물론, ‘제2의 기무라 타쿠야’로 불리는 오카다 마사키의 아름답고 슬픈 사랑을 담은 ‘번개나무’는 월드 프리미어로 부산영화제에 첫 공개된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부산(경남) minkyung@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 ▶ 이연희, 16세시절 광고 "미친미모"▶ 유인나 초미니 원피스…살 떨리는 각선미▶ 전도연, 누드보다 더 야한 시스루드레스 ‘화제’▶ 정가은 "더러워서 피한다" … 비난 부른 지연 위로 글▶ ’행복전도사’ 최윤희 부부 모텔서 동반자살 ‘충격’
  • 아오이 유우, 블랙&화이트 패션에 부산영화제 밤낮 ‘열광’

    아오이 유우, 블랙&화이트 패션에 부산영화제 밤낮 ‘열광’

    일본의 톱 여배우 아오이 유우가 블랙 앤 화이트 패션으로 제15회 부산국제영화제의 밤과 낮을 열광시켰다. 10월 7일 부산 해운대 수영만 요트경기장에서 진행된 부산영화제 개막식에 참석한 아오이 유우는 레드카펫에서 리틀 블랙 드레스를 입고 영화팬들과 인사를 나눴다. 이날 아유이 유우는 블랙 컬러의 슈즈와 타이즈를 매치해 단정하고 우아한 매력을 발산했다. 이어 아오이 유우는 부산영화제 둘째 날인 10월 8일 오후 부산 해운대 피프빌리지 야외무대에서 열린 영화 ‘번개나무’ 무대인사에 참석했다. 보다 팬들과 가까이 호흡할 수 있는 무대 인사를 위해 아오이 유우는 하얀 원피스와 브라운 컬러의 벨트를 매치했다. 레드카펫에서의 우아함과는 달리 무대인사를 위해 선택한 의상은 아오이 유우 특유의 청순한 미모를 부각시키며 팬들을 열광시켰다. 한편 ‘번개나무’는 사람들을 피해 아버지와 단둘이 은둔하며 살고 있는 라이(아오이 유우)와 도쿠가와 쇼군 히데나리의 17대손 나리미치(오카다 마사키)의 비극적인 사랑 이야기를 그렸다. 청순한 미모로 사랑받는 아오이 유우는 물론, ‘제2의 기무라 타쿠야’로 불리는 오카다 마사키를 만날 수 있는 ‘번개나무’는 월드 프리미어로 부산영화제에서 첫 공개된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부산(경남) minkyung@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 ▶ ’슈스케’ 강승윤, 과거 얼짱신청 이력 공개 ‘풋풋’▶ ’지연 위로’ 정가은, 네티즌 비난에 트위터 중단 선언▶ 정윤돈 "’슈퍼스타K 2’낙방?…방송에 희생됐죠"▶ 전도연 파격드레스…네티즌 "최고 시스루룩" 극찬▶ 알래스카 김상덕 실시간 인기…’도망자’ 작가, ‘무도’ 패러디
  • [NTN포토] ‘손예진을 찍어라’

    [NTN포토] ‘손예진을 찍어라’

    배우 손예진이 8일 오전 부산 해운대 야외무대에서 열린 굿다운로더 캠페인 1주년 기념 행사에서 무대에 입장하고 있다. 7일날 개막한 제15회 부산국제영화제(PIFF)는 15일까지 9일 동안 진행되며, 5개 극장 36개관에서 67개국 308편의 영화가 상영된다. 서울신문NTN 사진팀 (부산)
  • [NTN포토] ‘원빈의 소녀’ 김새론, 깜찍하게~

    [NTN포토] ‘원빈의 소녀’ 김새론, 깜찍하게~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8일 오후 부산 해운대 피프빌리지 야외무대에서 열린 영화 ‘아저씨’의 무대인사에서 김새론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현성준 기자 (부산) gus@seoulntn.com
  • [NTN포토] 아오이 유우 ‘주근깨도 사랑스러워~’

    [NTN포토] 아오이 유우 ‘주근깨도 사랑스러워~’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8일 오후 부산 해운대 피프빌리지 야외무대에서 열린 영화 ‘번개나무’의 무대인사에서 히로키 류이치 감독, 아오이 유우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현성준 기자 (부산) gus@seoulntn.com
  • [NTN포토] PIFF서 무대인사 갖는 ‘번개나무팀’

    [NTN포토] PIFF서 무대인사 갖는 ‘번개나무팀’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8일 오후 부산 해운대 피프빌리지 야외무대에서 열린 영화 ‘번개나무’의 무대인사에서 히로키 류이치 감독, 아오이 유우, 오카다 마사키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현성준 기자 (부산) gus@seoulntn.com
  • [NTN포토] 원빈·김새론 ‘화려한 등장!’

    [NTN포토] 원빈·김새론 ‘화려한 등장!’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8일 오후 부산 해운대 피프빌리지 야외무대에서 열린 영화 ‘아저씨’의 무대인사에서 원빈과 김새론이 입장하고 있다.현성준 기자 (부산) gus@seoulntn.com
  • [NTN포토] 원빈 ‘여심 흔드는 사슴같은 눈빛’

    [NTN포토] 원빈 ‘여심 흔드는 사슴같은 눈빛’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8일 오후 부산 해운대 피프빌리지 야외무대에서 열린 영화 ‘아저씨’의 무대인사에서 원빈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현성준 기자 (부산) gus@seoulntn.com
  • 원빈 “‘아저씨’ 덕분에 부산영화제 참석…관객에 감사”

    원빈 “‘아저씨’ 덕분에 부산영화제 참석…관객에 감사”

    “영화 ‘아저씨’를 사랑해주신 관객들 덕분에 올해 부산영화제에 참석할 수 있었다.” 배우 원빈이 제15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에 이어 10월 8일 낮 12시 부산 해운대 피프빌리지 야외무대에서 열린 ‘아저씨’ 무대인사에 참석했다. ‘원빈의 소녀’ 김새론, 영화 ‘아저씨’의 이정범 감독도 원빈과 함께 했다. 현재 ‘아저씨’는 600만 관객을 넘어서며 성공적인 흥행영화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있다. 원빈은 “‘아저씨’를 사랑해주셔서 이렇게 부산영화제에 참석할 수 있었다”며 감사 인사로 말문을 열었다. 이정범 감독은 “‘아저씨’가 큰 사랑을 받은 이유는 원빈의 새로운 변신이 큰 영향을 미쳤다”고 호평했다. ‘아저씨’를 통해 본격 액션 연기에 처음으로 도전한 원빈은 “감독님이 시키는 대로 했을 뿐이다”며 공을 이정범 감독에게 돌렸다. ‘아저씨’의 강렬한 액션 장면을 위해 이정범 감독은 원빈 등 배우들의 몸에 카메라를 붙이고 촬영을 진행했다. “게임에서 착안한 방식”이라고 밝힌 이정범 감독은 “아마 우리 영화에서 처음 시도된 방식인데, 관객들이 느끼는 시각적 충격을 최대화하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원빈은 차기작에 대한 질문에 “센 역할로 큰 사랑을 받았다. 다음작품은 아직 결정된 것이 없어 어떤 캐릭터를 하게 될지 나도 궁금하다”고 전했다. . 한편 이날 무대인사에는 ‘아저씨’를 통해 최고 악당 캐릭터를 선보인 배우 김희원 역시 참석해 영화팬들과 인사를 나눴다. 부산을 찾은 취재진과 영화팬들 역시 인산인해를 이뤄 ‘아저씨’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부산(경남) minkyung@seoulntn.com / 사진=서울신문NTN 사진팀 ▶ 이연희, 16세시절 광고 "미친미모"▶ 유인나 초미니 원피스…살 떨리는 각선미▶ 전도연, 누드보다 더 야한 시스루드레스 ‘화제’▶ 정가은 "더러워서 피한다" … 비난 부른 지연 위로 글▶ ’행복전도사’ 최윤희 부부 모텔서 동반자살 ‘충격’
  • [NTN포토] ‘수많은 관객과 함께한 ‘아저씨’ 무대인사’

    [NTN포토] ‘수많은 관객과 함께한 ‘아저씨’ 무대인사’

    배우 원빈과 김새론이 8일 오전 부산 해운대 야외무대에서 열린 영화 ‘아저씨’(감독 이정범) 무대인사에서 시민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7일날 개막한 제15회 부산국제영화제(PIFF)는 15일까지 9일 동안 진행되며, 5개 극장 36개관에서 67개국 308편의 영화가 상영된다. 서울신문NTN 사진팀 (부산)
  • [NTN포토] 박중훈·안성기 ‘시민들에게 손인사’

    [NTN포토] 박중훈·안성기 ‘시민들에게 손인사’

    배우 박중훈과 안성기가 8일 오전 부산 해운대 야외무대에서 열린 굿다운로더 캠페인 1주년 기념 행사에서 시민들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 7일날 개막한 제15회 부산국제영화제(PIFF)는 15일까지 9일 동안 진행되며, 5개 극장 36개관에서 67개국 308편의 영화가 상영된다. 서울신문NTN 사진팀 (부산)
  • [NTN포토] ‘아저씨’ 원빈, 멋진 손인사

    [NTN포토] ‘아저씨’ 원빈, 멋진 손인사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8일 오후 부산 해운대 피프빌리지 야외무대에서 열린 영화 ‘아저씨’의 무대인사에서 원빈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현성준 기자 (부산) gus@seoulntn.com
  • [NTN포토] 무대인사 하는 오카다 마사키

    [NTN포토] 무대인사 하는 오카다 마사키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8일 오후 부산 해운대 피프빌리지 야외무대에서 열린 영화 ‘번개나무’의 무대인사에서 오카다 마사키가 무대인사를 하고 있다.현성준 기자 (부산) gus@seoulntn.com
  • [NTN포토] 아오이 유우 ‘귀여운 원피스’

    [NTN포토] 아오이 유우 ‘귀여운 원피스’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8일 오후 부산 해운대 피프빌리지 야외무대에서 열린 영화 ‘번개나무’의 무대인사에서 아오이 유우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현성준 기자 (부산) gus@seoulntn.com
  • [NTN포토] 아오이 유우 ‘사랑스러운 미소’

    [NTN포토] 아오이 유우 ‘사랑스러운 미소’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8일 오후 부산 해운대 피프빌리지 야외무대에서 열린 영화 ‘번개나무’의 무대인사에서 아오이 유우가 입장하고 있다.현성준 기자 (부산) gus@seoulntn.com
  • [NTN포토] 영화 ‘번개나무’ 주역들

    [NTN포토] 영화 ‘번개나무’ 주역들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8일 오후 부산 해운대 피프빌리지 야외무대에서 열린 영화 ‘번개나무’의 무대인사에서 아오이 유우, 오카다 마사키가 인사를 하고 있다.현성준 기자 (부산) gus@seoulntn.com
  • ‘원빈의 소녀’ 김새론 “원빈 아저씨와의 마지막 장면은…”

    ‘원빈의 소녀’ 김새론 “원빈 아저씨와의 마지막 장면은…”

    ‘원빈의 소녀’로 불리는 아역배우 김새론이 10월 8일 낮 12시 부산 해운대 피프빌리지 야외무대에서 열린 제15회 부산국제영화제 ‘아저씨’ 무대인사에 배우 원빈과 함께 참석했다. 김새론은 “‘아저씨’에서 원빈과 함께 포옹하는 마지막 장면은 몇 번에 걸쳐 찍은 장면이냐?”는 질문에 김새론은 “잘 모르겠다”며 웃었다. 이에 원빈은 “그 장면은 단 한 번의 촬영으로 OK 사인을 받았던 것으로 기억한다”며 대답을 대신했다. 원빈과 김새론은 10월 7일 진행된 부산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서도 함께 참석했다. 당시 두 사람은 밀리터리 커플룩을 선보이며 부산영화제 레드카펫에서 가장 큰 주목을 받았다. 한편 이날 무대인사에는 ‘아저씨’를 통해 최고 악당 캐릭터를 선보인 배우 김희원도 참석해 영화팬들과 인사를 나눴다. 부산을 찾은 취재진과 영화팬들 역시 인산인해를 이뤄 ‘아저씨’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부산(경남) minkyung@seoulntn.com / 사진=서울신문NTN 사진팀 ▶ 이연희, 16세시절 광고 "미친미모"▶ 유인나 초미니 원피스…살 떨리는 각선미▶ 전도연, 누드보다 더 야한 시스루드레스 ‘화제’▶ 정가은 "더러워서 피한다" … 비난 부른 지연 위로 글▶ ’행복전도사’ 최윤희 부부 모텔서 동반자살 ‘충격’
  • [NTN포토] 원빈·김새론 ‘두 손 꼭 붙잡고’

    [NTN포토] 원빈·김새론 ‘두 손 꼭 붙잡고’

    배우 원빈과 김새론이 8일 오전 부산 해운대 야외무대에서 열린 영화 ‘아저씨’(감독 이정범) 무대인사에서 계단을 오르고 있다. 7일날 개막한 제15회 부산국제영화제(PIFF)는 15일까지 9일 동안 진행되며, 5개 극장 36개관에서 67개국 308편의 영화가 상영된다. 서울신문NTN 사진팀 (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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