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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일성 중계방송 늦은 이유, 알고보니..

    하일성 중계방송 늦은 이유, 알고보니..

    15일 대전 한밭야구장에서 열린 ‘2014 한국 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롯데 한화 경기에 하일성 위원이 1시간이 넘도록 등장하지 않아 눈길을 끌었다. 이어 1시간 여 후 중계석에 자리한 하일성은 “고속도로에서 교통사고를 당해서 지각했다”며 “약간의 타박상이 있다. 중계 끝나고 병원에 가보려고 한다. 사과 말씀 드린다”라고 전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하일성, 중계방송 1시간 지각 ‘이유 알고보니’

    하일성, 중계방송 1시간 지각 ‘이유 알고보니’

    15일 대전 한밭야구장에서 열린 ‘2014 한국 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롯데 한화 경기에 하일성 위원이 1시간이 넘도록 등장하지 않아 눈길을 끌었다. 이어 1시간 여 후 중계석에 자리한 하일성은 “고속도로에서 교통사고를 당해서 지각했다”며 “약간의 타박상이 있다. 중계 끝나고 병원에 가보려고 한다. 사과 말씀 드린다”라고 전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하일성 교통사고로 중계방송 1시간 지각 “타박상 입었지만 병원 안 가고..”

    하일성 교통사고로 중계방송 1시간 지각 “타박상 입었지만 병원 안 가고..”

    ‘하일성 교통사고’ 하일성 해설위원이 교통사고를 당하고도 중계방송에 임해 화제가 되고 있다. 15일 대전 한밭야구장에서 열린 ‘2014 한국 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롯데 한화 경기에 하일성 위원이 1시간이 넘도록 등장하지 않아 눈길을 끌었다. 이어 1시간 여 후 중계석에 자리한 하일성은 “고속도로에서 교통사고를 당해서 지각했다”며 “약간의 타박상이 있다. 중계 끝나고 병원에 가보려고 한다. 사과 말씀 드린다”라고 전했다. 네티즌들은 “하일성 교통사고에도 중계방송 오다니 프로의식 대단하다”, “하일성 교통사고, 병원도 안 가고 시청자들과의 약속 지켰다”, “하일성 교통사고, 후유증 없길 바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KBS N 스포츠(하일성 교통사고)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메이저리그 경기장서 ‘야구공 7,537개’ 잡은 사나이

    메이저리그 경기장서 ‘야구공 7,537개’ 잡은 사나이

    세상에 참 별의 별 사람이 많은 것 같다. 메이저리그 야구장을 찾아 단 1개도 얻기 힘든 야구공을 무려 7,537개나 글러브로 잡아낸 남자가 있다면 믿을 수 있을까? ‘경기장에서 야구공 얻는 법’이라는 이색적인 책까지 펴낸 화제의 주인공은 미국 뉴욕 맨해튼에 사는 재크 햄플(36). 그의 취미이자 특기는 메이저리그 경기장에서 선수들에게 야구공을 얻는 것이다. 일반 관중들은 단 1개의 야구공만 얻어도 행운이라고 생각하지만 그는 단 한번도 ‘빈 손’ 으로 경기장 밖을 나간 적이 없다. 햄플이 처음 ‘야구공 수집’에 관심을 갖게 된 것은 그의 나이 15살 때인 21년 전. 운좋게 관중석에서 야구공을 ‘맛 본’ 그는 이때부터 야구공 모으기가 필생의 숙원이 됐다. 매주 3번 씩 꼬박꼬박 메이저리그 경기장을 찾아 모은 야구공이 현재까지 무려 7,537개.그렇다면 정말 선수들에게 쉽게 야구공을 얻는 방법이 있을까? 방법은 단순하지만 쉽지는 않은 것 같다. 바로 적절한 시간에 적절한 장소에 있는 것. 햄플은 “야구공을 얻는 많은 전략들이 있는데 그 중 하나는 일찍 경기장에 가서 선수들의 타격 연습을 지켜보는 것” 이라면서 “선수의 모국어로 말을 걸어 공을 던져달라고 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모든 메이저리그 팀 유니폼을 갖춘 이유도 바로 각 팀의 팬임을 자처해야 하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물론 그가 수천개의 야구공을 얻기 위해 야구장에 뿌린 돈도 상상이상이다. 우리 돈으로 1억원 이상을 쓴 것은 물론 셀 수 없이 많은 시간을 야구장에서 보내야 했다. 햄플은 “경기 중 공이 하늘로 날아갈 때 심지어 쳐다보지도 않는다” 면서 “이미 나는 공의 궤적을 계산하며 사람들을 피해 관중석을 달려 공을 잡아낸다” 며 웃었다. 이어 “나의 노하우를 살려 총 1만개의 야구공을 모을 때까지 이 일을 계속 해 나갈 것”이라며 목소리를 높였다. 사진=Top photo/Barcroft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캔자스시티 20년지기 팬 이성우씨의 특별한 경험 ‘MLB 시구’ !

    미국 프로야구 캔자스시티 로열스를 20년 동안 응원한 한국인 팬 이성우 씨가 메이저리그 시구자로 나서는 특별한 경험을 했다. 캔자스시티는 12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에 이성우 씨의 시구 영상을 공개했다. 캔자스시티는 이날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의 커프먼스타디움에서 열린 미국 메이저리그 오클랜드 어슬레틱스와 홈 경기에 이 씨를 시구자로 선정했다. TV 중계진으로부터 글러브를 선물 받은 이 씨는 마운드에 올라 공을 던졌다. 그는 캔자스시티 에이스 제임스 쉴즈의 1루 견제 동작을 따라 하는 등 ‘캔자스시티 열혈팬’다운 모습을 선보였다. 공은 홈 플레이트를 한참 벗어나 포수 뒤 그물망까지 굴러갔지만 캔자스시티 팬들은 큰 박수를 보냈다. 현지 중계진은 이 씨를 중계부스로 초대해 인사를 나누고, 경기 중 이 씨가 가수 싸이의 ‘말춤’을 추는 장면을 비추는 등 관심을 보였다. 폭스 뉴스 등 미국 언론도 이 씨의 캔자스시티 방문을 뉴스로 다뤘다. 이 씨는 1990년대 중반 AFKN을 통해 캔자스시티 경기를 보다 팬이 됐고, 20년 동안 한 팀을 응원했다. 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통해 캔자스시티 현지팬과 소통하면서 유명 인사가 됐고, 캔자스시티 구단은 이 씨를 미국으로 초청했다. 지난 6일 캔자스시티에 도착한 이 씨는 구단과 팬의 환영을 받으며 야구장 관람과 관광 등을 즐겼다. 이 씨는 “20년을 응원한 캔자스시티 경기를 직접 볼 수 있게 돼 정말 행복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피플 인 포커스] 150㎞ ‘끝내주는 샛별’ 뜬다

    [피플 인 포커스] 150㎞ ‘끝내주는 샛별’ 뜬다

    “나는 왜 야구를 못할까?” 2010년 부경고 졸업을 앞둔 홍성무(21·동의대 4년)는 프로야구 신인 드래프트 지명을 받지 못하자 크게 낙담했다. 야구를 접고 주유소 아르바이트로 시간을 보냈다. 넘어졌던 그를 다시 일으켜 세운 이는 권두조 당시 부경고 감독. 권 감독의 권유로 대학에 간 홍성무는 괄목상대, 아마추어 최고의 투수로 발돋움했고, 프로의 내로라하는 선수들과 함께 태극 마크까지 달게 됐다. “아직도 두근두근합니다. 무조건 최상의 컨디션을 만들어 금메달에 힘을 보태겠습니다.” 지난달 30일 인천 송도 LNG 야구장에서 만난 인천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의 유일한 아마추어 홍성무는 국가대표 발탁 순간의 감격을 더듬었다. 한·미 대학야구 국제교류전 대표로 선발돼 합숙 훈련 중이었던 그는 가슴을 졸이고 졸이며 아시안게임 최종 엔트리 발표를 기다렸다. “네가 뽑힐 것”이라는 주변의 덕담을 많이 들었지만, 올해 성적이 썩 좋지 않아 걱정이 산더미였다. “축하한다.” 교류전 사령탑인 이연수 성균관대 감독이 흐뭇한 얼굴로 인사를 건네자 “됐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너무 설레고 긴장됐어요. 병역 혜택을 누릴 수 있다는 욕심 때문이 아니에요. 기라성 같은 프로 형들과 수많은 관중 앞에서 설 수 있게 돼 온몸이 떨렸습니다.” 최고 시속 150㎞의 묵직한 강속구가 주무기인 홍성무는 대학야구 신흥강호 동의대의 마무리 투수다. 이상번 동의대 감독은 “직구뿐 아니라 변화구도 정말 잘 던진다. 커브, 슬라이더, 투심 등 다양한 구종을 갖추고 있다. 두둑한 배짱과 성실함까지 겸비해 프로에서도 성공할 선수”라고 그를 소개했다. 올해 신인 드래프트에서 10구단 KT로부터 우선지명을 받은 홍성무는 내년 당장 1군 무대에 설 자원으로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홍성무는 “고교 시절 프로 지명을 받지 못하고 잠시 방황했지만 이 감독님으로부터 체계적인 교육을 받아 일취월장했다. 매일 실력이 느는 게 느껴질 정도였다”면서 스승에게 고마움을 표시했다. 고교 때보다 구속이 10㎞ 이상 빨라진 홍성무는 2012년 대학 최고의 투수로 발돋움하며 팀의 봄철리그 우승을 이끌었고, 같은 해 아시아선수권 국가대표로도 활약했다. 홍성무가 가장 닮고 싶은 선수는 지난해 은퇴한 메이저리그의 전설적인 마무리 투수 마리아노 리베라(전 뉴욕 양키스). “선발도 좋지만 전 마무리에 더 매력을 느낍니다. 경기를 끝내는 순간 마운드에 서 있잖아요. 리베라처럼 무시무시한 모습으로 상대 타자를 제압하고 싶어요.” 홍성무가 처음 글러브를 낀 것은 초등학교 4학년 때다. 유니폼이 멋있어 보여서, 피자와 치킨 등 간식을 원 없이 먹을 수 있어서 야구부에 입단했다. 어릴 적 홍성무는 피아노와 검도, 미술 등 안 해본 것이 없지만 대부분 금방 싫증을 느끼고 몇 개월 만에 그만뒀다. 그러나 야구만큼은 달랐다. “고등학생이 되니 내게 남은 것은 야구밖에 없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때 이미 ‘야구를 직업으로 삼아야겠다’고 결심했습니다.” 인천에서 한솥밥을 먹을 프로 선수 중 한현희(넥센), 이재원(SK), 나성범(SK) 등과는 안면이 있다. 특히 나이는 같지만 한 학년 아래인 한현희는 같은 부산 출신이라 예전부터 아는 사이라고 귀띔한다. “하지만 대표팀 막내는 접니다. 현희는 중요한 경기 승부처에서 활약할 선수지만 저는 그렇지 않아요. 프로와 아마의 실력 차이를 인정합니다. 단, 제게 주어지는 임무를 완벽히 달성하고, 팀에 누가 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 24명 중 단 한 명의 아마추어. 홍성무는 야구공 실밥을 짓누르듯 손가락으로 말아 쥐며 입을 앙다물었다. 글 사진 임주형 기자 hermes@seoul.co.kr ■홍성무는 ▲1993년 1월 25일 부산 출생 ▲184㎝ 92㎏ ▲투수/ 우투우타 ▲부산 감천초-대신중-부경고-동의대 ▲2012 회장기 전국대학야구선수권 봄철리그 우승 ▲2012 전국대학야구선수권 우승 ▲2012 아시아야구선수권 국가대표 ▲2014 인천아시안게임 국가대표
  • 경기도 미분양 아파트 시장 호황, 주택담보대출 규제완화가 ‘1등 공신’

    경기도 미분양 아파트 시장 호황, 주택담보대출 규제완화가 ‘1등 공신’

    주택 분양시장이 사실상 개점휴업상태에 돌입하는 여름에도 아파트 분양 시장이 활기를 이어가고 있다. 8월 1일부터 시행되는 LTV∙DTI 규제완화 소식에 매수심리가 살아나고 있고, 가을 분양시장의 치열한 청약 경쟁을 피하기 위해 분양비수기로 통하는 여름임에도 전국 각지에서 입지와 제품력을 갖춘 알짜 단지들이 각광 받고 있는 것이다. 특히 LTV와 DTI는 부동산 광풍이 불었던 2002년과 2005년에 도입돼 부동산으로 흘러드는 자금줄을 막으며 폭등하던 집값을 잠재운 파괴력 큰 규제다. 최경환 신임 경제부총리가 LTV와 DTI 완화카드를 들고 나오자 부동산 시장이 꿈틀거리는 것도 규제 도입 전 집값 상승기에 대한 향수라는 해석이다. 실제로 전국 중개업소에는 매수 문의가 늘고 있고, 시장 회복에 대한 기대감에 신규분양 아파트보다 경쟁률이 덜한 미분양 아파트로 수요자가 몰리며 미분양 소진이 빠르게 이루어지고 있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이번 규제완화를 통해 수요자들의 자금 운용이 원활해진 만큼 주택 시장의 분위기도 서서히 살아나고 있다”며 “가을의 치열한 신규아파트 분양 경쟁에 뛰어들기 보다는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미분양 아파트로 눈을 돌리는 것도 내 집 마련의 좋은 방법이 될 것”이라고 평한다. 수도권에서 주목할 만한 단지는 한국토지신탁이 경기도 수원에서 분양 중인 ‘수원 아너스빌위즈’다. 전매제한이 해제된 데다 금융혜택 제공, 인근 개발 호재까지 겹치며 인근 수요자들의 관심이 쏠려왔다. 특히 이번 규제완화 소식 이후 거래 문의가 급증했다고 분양 관계자는 전한다. 이 단지는 내 집 마련을 원하는 소비자를 위한 다양한 금융혜택을 제공한다. 우선 수요자들의 목돈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마련된 ‘수원 아너스빌위즈 My Home’ 프로그램은 입주지정일까지 계약금 10% 중 5%만 납부하고 중도금 전액 무이자 혜택을 제공해 인기가 높다. 여기에 발코니 확장 무상시공과, 분양가에서 할인분양을 할 경우 이전 모든 계약자에게 동일한 혜택을 보장하는 ‘분양가 안심보장제’까지 실시해 혜택은 더욱 극대화 된다. 또한 ‘수원 아너스빌위즈’는 프로야구 신생팀 KT위즈의 홈구장으로 사용될 수원종합운동장 내 수원야구장이 바로 앞에 위치해 경기장 내 시설인 잔디구장, 실내체육관, 인라인 스케이트장, 야외농구장 등도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수원야구장은 약 290억원을 들여 올 8월까지 약 25,000석 규모, VIP실과 스카이박스, 가족석, 테이블석, 바베큐석 등을 갖춘 관중 친화적 구장으로 업그레이드 된다. 바로 내년부터 프로야구 공식 경기장으로 사용될 예정이어서 인근 부동산 시장 분위기까지 벌써부터 뜨거워지고 있다. 수원시는 이에 발맞춰 올 7월 완공예정인 수원 국민체육센터를 시작으로 2022년까지 이 일대에 스포츠와 문화, 휴식공간이 어우러진 복합스포츠문화단지 조성을 추진하고 있어 향후 경제적 파급효과도 기대된다. 최고 45층의 초고층 아파트인 ‘수원 아너스빌위즈’는 지하 4층 ~ 지상 45층 2개 동, 전용면적 59~128㎡, 8개 타입 총 798가구로 구성되며, 내 집 마련 수요자들에게 인기 높은 중소형이 78%를 차지해 경쟁력이 높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남친 응원하러 양키스타디움 방문한 ‘케이트 업톤’

    남친 응원하러 양키스타디움 방문한 ‘케이트 업톤’

    세계적인 모델 케이트 업톤(22)이 야구선수인 남자친구 저스틴 벌랜더(31)를 응원하기 위해 야구장을 찾았다. 5일 미국 뉴욕데일리뉴스는 4일(현지시간) 케이트 업톤이 메이저리그 디트로이트 에이스 저스틴 벌랜더를 응원하기 위해 뉴욕 양키 스타디움을 방문한 영상을 기사와 함께 보도했다. 영상에는 더그아웃 바로 뒤 관중석에 흰옷 차림의 케이트 업톤의 앉아 있는 모습이 보인다. 벌랜더가 업톤에게 다가가 공을 더그아웃 지붕에 튀겨 공을 건네주자 업톤이 사랑스런 눈빛으로 애교 띤 미소를 보낸다. 미국에서 가장 주목받는 모델 케이트 업톤의 남친 저스틴 벌랜더는 메이저리그를 대표하는 우완투수로, 2011년 24승 5패 평균자책점 2.40을 기록하며 메이저리그 최고 투수에게 주어지는 사이영 상(Cy Young Award)을 받기도 했다. 2014년 아메리칸리그 시즌 성적은 방어율 4.66, 10승을 기록하고 있다. 한편 이날 직접 구장을 찾은 여자친구 케이트 업톤의 응원에도 불구 디트로이트 타이거스는 뉴욕 양키스에게 1 대 2로 패했다. 사진·영상= 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 ESPN,SportNews247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기업투자가 지역경제 살린다] 기아타이거즈 인수 이어 2만여석 챔피언스필드 건설

    [기업투자가 지역경제 살린다] 기아타이거즈 인수 이어 2만여석 챔피언스필드 건설

    “현대차그룹이 한 최고의 인수합병(M&A)은 기아타이거즈다.” 광주에서 어렵잖게 들을 수 있는 이야기다. 우승을 밥 먹듯이 하던 과거 해태 시절 성적과 지금의 성적을 비교하면 기아차도 할 말은 있겠지만 적어도 지역 민심은 그렇다. 해태타이거즈는 우승만 9번을 일궈낸 한국프로야구의 절대 강자였다. 그만큼 광주인의 애정은 남달랐다. 하지만 국제통화기금(IMF) 사태로 어려움을 맞자 당시 해태는 주전 선수를 하나둘씩 팔았고 팀은 서서히 추락했다. 가치를 알아본 것은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이다. 2011년 정 회장은 광주공장을 방문해 인수를 공식 선언했고 그해 8월 기아차는 팀을 창단했다. 당시는 기아차가 현대차그룹에 인수된 후 첫 흑자를 기록한 해라는 점에서도 의미가 깊었다. 비용절감만을 생각했다면 ‘해체 후 창단’이 정답이었지만 기아는 ‘인수’라는 형식을 택했다. 인수비용은 210억원. 광주인의 자존심도 살리고 해태 시절부터 이어온 팀의 역사도 오롯이 계승하기 위한 투자였다. 최근 기아차는 또 하나의 통 큰 투자를 단행했다. 메이저리그 구장과 비교해도 손색없는 챔피언스필드 건설이 그것이다. 현대차그룹이 300억원을 투자했고 국비와 시비 등 994억원을 들였다. 과거 무등야구장보다 두 배 정도 많은 2만 2328개의 관중석이 설치됐고 지하 2개 층에 주차장이, 지상 5개 층에 전용관람석 32개가 설치됐다. 구장은 무엇보다 관중을 배려했다. 오후 5시가 넘으면 내야 전 좌석에 그림자가 생긴다. 외야에는 잔디밭과 모래밭을 만들어 온 가족이 편하게 즐길 수 있게 했다. 이미 최고의 시설이라는 찬사를 받지만 기아차는 60억원을 추가 투자해 야구장을 업그레이드 중이다. 기아타이거즈는 또 올해로 5년째 ‘러브펀드’를 운영 중이다. 선수 성적과 연계해 기아자동차 임직원들이 기부금을 적립한 뒤 이 돈을 취약 계층이나 야구 꿈나무 등 지역사회 등을 위해 쓰는 식이다. 허권 기아타이거즈 홍보팀장은 “이미 광주 시민에게 타이거즈는 단순한 야구팀이 아닌 가족과 같은 존재”라면서 “기업과 지역사회가 함께 즐거워하며 같이 성장하는 길을 찾는 것이 구단의 역할이라고 본다”고 말했다. 글 사진 광주 유영규 기자 whoami@seoul.co.kr
  • 창동역 문화거점으로 ‘행복 4구’ 띄운다

    창동역 문화거점으로 ‘행복 4구’ 띄운다

    “베드타운이라는 취약점을 이겨 내기 위해 일자리를 만들어 도시 활력을 증진시키는 게 민선 6기의 최대 과제입니다.” 4일 방학동 집무실에서 만난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이렇게 말문을 열었다. 그는 일자리 창출과 성장동력 강화를 위해 ‘2+2 도봉발전 전략’을 빼들었다. 첫 번째 2는 성장동력 강화를 위한 창동 신경제 중심지 구축과 종합병원 유치다. 두 번째 2는 주민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교육·문화 업그레이드와 생태·복지 강화다. 이 구청장은 “이제 민선 5기에서 그린 도시 활력 증진 청사진을 어떻게 구체화할 것인가에 달렸다”며 의지를 내비쳤다. 서울 외곽에 위치한 탓에 일자리가 모자라 도시 활력도 떨어질 수밖에 없다는 게 이 구청장의 분석이다. 실제로 지역 고용률은 서울 평균(43.9%)에 훨씬 못 미치는 17.1%에 불과하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이 구청장은 동북 4구 발전협의회를 구성해 지난 2년 동안 의장으로 뛰었다. 지난 1월 27일에는 박원순 시장과 함께 ‘행복 4구 플랜’을 발표했다. 이 구청장은 “행복 4구 플랜 추진단 전담조직을 시에 신설하고 동북 4구 실무자를 1명 파견했다”고 귀띔했다. 그러면서 “서울시가 그만큼 의지를 갖고 있어 크게 기대를 걸고 있다”며 웃었다. 행복 4구 플랜의 핵심은 창동역 주변 12만 8000㎡ 부지에 K팝 공연장을 포함한 대형 문화인프라와 컨벤션센터를 구축하고 KTX를 창동역을 경유해 의정부까지 연장 운행하도록 하는 것이다. 성균관대 야구장 부지에 800병상 규모의 종합병원을 유치하는 것도 핵심 과제다. 이를 통해 질 좋은 일자리 1만여개를 창출한다는 계획도 세웠다. 이 구청장은 “지난 2월 주민 20만 6816명의 서명을 받아 서울시에 전달해 긍정적인 답변을 받았고 6월 말에는 사전협상 대상지로 1차 확정됐다”고 밝혔다. 이어 “5개 메이저 병원 가운데 1곳에서도 긍정적인 연락을 받았다”고 덧붙였다. 교육 분야도 빼놓지 않았다. 이 구청장은 “시교육청이 새롭게 추진하는 혁신교육지구로 지정받을 수 있도록 만반의 대비를 하고 있다”면서 “고등학생 진학률 향상을 위한 프로그램 특별지원, 창의적 융합 인재육성을 위한 교육경비 지원 등의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이 구청장은 “참여와 복지를 가치로 한 ‘착한 변화’를 지속하고 도시에 활력을 불어넣는 사업도 늘리겠다”고 끝맺었다. 황비웅 기자 stylist@seoul.co.kr
  • 미 프로야구 야구장에 ‘괴물 쥐’ 난입…경기 중단

    미 프로야구 야구장에 ‘괴물 쥐’ 난입…경기 중단

    지난달 30일(현지시간) 미국 아이오와 주 대번포트의 위치한 한 야구 경기장에서 경기 도중 거대한 주머니쥐가 난입해 경기가 중단되는 해프닝이 일어났다고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이 31일 보도했다. 영상을 보면, 퀘이드시티 리버밴디츠와 클린턴 럼버킹스의 마이너리그 경기 도중 꽤 몸집이 큰 주머니쥐가 나타나 경기장 구석구석을 누비며 돌아다니고 있다. 이에 선수들은 잠시 글러브와 야구 배트를 내려놓은 채 관중들과 함께 이 모습을 지켜본다. 그리고 잠시 후 나타난 경기장 관리인이 휴지통을 이용해 가까스로 쥐를 생포한다. 그러자 이 모습을 지켜보던 수많은 관중들은 박수갈채를 보낸다. 한편, 경기장에 나타난 쥐 소동으로 경기는 약 5분간 지연됐다. 특히 쥐가 나타난 이 경기장은 지난 1년 동안 벌, 토끼, 다람쥐가 나타나는 등 황당한 사고들로 벌써 네 번이나 경기가 중단된 바 있다. 사진=MLB, 영상=MiLB.com·laxma reddy/Youtube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현대제철 ‘친환경’ 앞세워 중국 공세 물리친다

    현대제철 ‘친환경’ 앞세워 중국 공세 물리친다

    높이 37m, 직경 130m의 알루미늄 소재의 거대한 원형 돔 안은 관중석 없는 잠실야구장과도 같았다. 돔 위쪽에 뚫린 구멍을 통해 외부의 밀폐형 컨베이어로 옮겨진 브라질산 철광석이 돔 안에 쌓이기 시작했다. 구슬 형태로 된 철광석이 쏟아질 때마다 모래폭풍이 일어나듯 먼지가 날렸다. 그러나 이 먼지는 외부로 빠져나가지 않고 돔 안에 갇혀 아래로 가라앉았다. 중국 철강업체의 거센 공세 속에 친환경 제철소를 내세우며 철강업계를 주도하는 회사가 있다. 지난 25일 찾아간 충남 당진에 있는 현대제철 당진제철소는 지난해 완공된 국내 최고의 친환경 제철소라는 특징이 있다. 780만㎡ 면적의 당진제철소는 고로(용광로)와 전기로 공정을 갖춘 종합제철소다. 지난해 말 기준으로 고로 조강능력은 1200만t, 전기로 조강능력은 344만t에 달해 조강 생산량 기준 세계 18위에 오르기도 했다. 당진제철소에서는 협력업체를 포함해 1만 5000명의 직원이 근무하며 올해는 16조원의 매출을 올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현대제철의 지난 2분기 영업이익은 3589억원을 기록하며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97.7% 증가했다. 세계적으로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는 철강업계에서는 눈부신 성과다. 당진제철소가 친환경 제철소로 꼽히는 이유는 대기오염을 막기 위해 원료인 철광석과 석탄을 하역해 저장소에 보관하고 작업 장소로 이동하기까지 사용되는 모든 장치를 밀폐형으로 하고 있기 때문이다. 현대제철은 세계 철강기업 가운데 최초로 원료의 비산을 방지하는 밀폐형 원료 처리 시스템을 도입했다. 총 길이 100㎞에 달하는 밀폐형 벨트 컨베이어가 롤러코스터 레일처럼 공장 전체에 연결돼 있었다. 송기원 총무홍보팀 대리는 “원형돔 1기당 건설 비용이 150억원이라 비용 부담이 크다”면서도 “다른 제철소에서는 바닥에 철광석과 석탄 등 원료를 쌓아두고 위를 덮어두는 방식으로 보관하는데 그렇게 할 경우 비나 바람에 의해 공중에 날리거나 땅에 흡수되는 등 환경오염이 발생한다”고 말했다. 하루 12만~13만t 분량으로 들여오는 공업용수는 철광석을 고로에서 녹여 만든 고온의 슬래브를 식히고 원하는 모양을 만들면서 철 찌꺼기 등이 쓸려 내려가 오염이 된다. 이런 용수는 각 공장에서 재처리되고 이후 코오롱워터앤에너지가 운영하는 배수종말처리장에 모아 정화시킨다. 실제 처리장 안 6m 깊이의 수조에서 방류를 기다리던 물은 활성탄 냄새만 날 뿐 부유물이 거의 없이 깨끗해 보였다. 당진 김진아 기자 jin@seoul.co.kr
  • ‘사직구장 키스타임 반전’ 동영상 해외네티즌들에게 인기 폭발

    ‘사직구장 키스타임 반전’ 동영상 해외네티즌들에게 인기 폭발

    한국 젊은 남성의 사직구장의 키스타임 영상이 해외 네티즌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 17일 ‘사직구장 키스타임 반전’이라는 제목으로 유튜브에 올라온 영상에는 야구장 전광판에 ‘사랑스럽게’란 글과 함께 키스타임을 알리는 메시지가 나타났다. 카메라가 관중석의 남녀를 비추자 커플은 진한 키스를 한다. 연달아 남녀 커플의 키스타임이 계속된다. 이어 다음 카메라에 잡힌 모습은 남남 커플. 쑥스러워 하는 이들의 모습에 야구장 관중들이 환호하기 시작한다. 카메라 맨은 짓궂게도 카메라를 돌리지 않는다. 옆에 있던 빨간색 운동복 차림의 친구가 키스할 것을 요구하자 둘은 가볍게 뽀뽀를 한다. 남남 커플의 모습에 관중들의 환호와 웃음 터져나온다. 상황은 여기서 끝이 아니다. 전광판에 ‘찐하게 한 번 더’라는 메시지가 뜨자 관중들은 더욱 환호하기 시작한다. 남남커플은 목까지 감싸 안으며 찐하게 키스하는 제스처를 취하며 한 번 더 뽀뽀를 한다. 주위에서 ‘대박’이란 소리와 함께 관중들의 박수갈채가 터져 나온다. 현재 이 영상은 59만 70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익명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님과 함께’ 지상렬 박준금, 야구장 공개 데이트 ‘뽀뽀+목말까지?’

    ‘님과 함께’ 지상렬 박준금, 야구장 공개 데이트 ‘뽀뽀+목말까지?’

    ’님과 함께’ 지상렬과 박준금이 공개 데이트를 즐겼다. 지난 23일 방송된 JTBC ‘님과 함께’에서는 지상렬과 박준금이 가상부부로서 야구장 데이트를 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넥센을 응원한 지상렬은 “점수 한 점 더 나면 목말 태워줄게”라며 공약을 내걸었다. 이후 넥센이 홈런을 쳤고, 지상렬은 박준금을 껴안으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이에 지상렬은 “누나 이리와. 목말 태워줄게”라며 부끄러워하는 박준금을 데려다 목말을 태워 눈길을 모았다. 이어 박준금과 지상렬은 넥센 히어로즈 김하성 선수의 안타를 두고 내기에 나섰다. 김하성 선수가 친 공으로 인해 1루 주자는 아웃됐고 타자만 세이프 됐지만, 야구초보인 박준금은 이것이 안타인지 아닌지 헷갈려했고 지상렬은 안타라고 우겼다. 이에 지상렬은 “한 번 봐주는 거다”며 박준금에 볼 뽀뽀를 요구했고 박준금은 지상렬에게 뽀뽀를 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사진 = 방송 캡처 (지상렬, 박준금)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지상렬 박준금 ‘야구장 뽀뽀’ “이러다 진짜 사귀는 것 아냐?”

    지상렬 박준금 ‘야구장 뽀뽀’ “이러다 진짜 사귀는 것 아냐?”

    지상렬 박준금 ‘야구장 뽀뽀’ “이러다 진짜 사귀는 것 아냐?” 지상렬과 박준금이 야구장에서 깜짝 뽀뽀를 선보여 화제다. 23일 방송된 JTBC ‘님과 함께’에서는 지상렬 박준금 가상 부부가 야구장에서 데이트하는 모습이 그러졌다. 이날 방송에서 지상렬과 박준금은 넥센 히어로즈 김하성 선수의 안타를 두고 내기를 했다. 김하성의 볼로 1루 주자는 아웃되고 김하성만 세이프 됐고, 야구 룰을 잘 모르는 박준금은 안타인지 아닌지 헷갈려했다. 이에 지상렬은 “안타 맞아”라고 우기며 “한번 봐 줄테니 뽀뽀 해달라”고 요구했다. 박준금은 지상렬의 볼에 정말로 뽀뽀하는 모습을 보여 놀라움을 자아냈다.지상렬은 부끄러운 듯 한동안 박준금의 얼굴을 쳐다보지 못해 웃음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지상렬 박준금 씨 너무 귀여워”, “지상렬 박준금 씨 예쁘다”, “지상렬 박준금 씨 이러다 진짜 사귀는 것 아냐?”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지상렬 박준금 ‘달달한 뽀뽀’ 깜짝 “두 사람 진짜 사귀는 것 아냐? 너무 자연스러워”

    지상렬 박준금 ‘달달한 뽀뽀’ 깜짝 “두 사람 진짜 사귀는 것 아냐? 너무 자연스러워”

    지상렬 박준금 ‘달달한 뽀뽀’ 깜짝 “두 사람 진짜 사귀는 것 아냐? 너무 자연스러워” 지상렬과 박준금이 야구장에서 깜짝 뽀뽀를 선보여 화제다. 23일 방송된 JTBC ‘님과 함께’에서는 지상렬 박준금 가상 부부가 야구장에서 데이트하는 모습이 그러졌다. 이날 방송에서 지상렬과 박준금은 넥센 히어로즈 김하성 선수의 안타를 두고 내기를 했다. 김하성의 볼로 1루 주자는 아웃되고 김하성만 세이프 됐고, 야구 룰을 잘 모르는 박준금은 안타인지 아닌지 헷갈려했다. 이에 지상렬은 “안타 맞아”라고 우기며 “한번 봐 줄테니 뽀뽀 해달라”고 요구했다. 박준금은 지상렬의 볼에 정말로 뽀뽀하는 모습을 보여 놀라움을 자아냈다.지상렬은 부끄러운 듯 한동안 박준금의 얼굴을 쳐다보지 못해 웃음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지상렬 박준금 씨 귀엽다. 정말 두 사람 잘 어울리네요”, “지상렬 박준금 씨 진짜 커플이라고 해도 무방할 듯”, “지상렬 박준금 씨 두 사람 진짜 사귀는 것 아니에요? 너무 자연스러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태균 교통사고...’야구여신’ 출신 아내 김석류, 가슴이 철렁

    김태균 교통사고...’야구여신’ 출신 아내 김석류, 가슴이 철렁

    ’김태균 교통사고’ ‘김태균·김석류’ ‘한화이글스 김태균’ ‘야구선수 김태균’ 한화이글스 야구선수 김태균(31)이 23일 0시쯤 대전시 유성구 도룡동 대전컨벤션센터 앞 사거리에서 포르셰 승용차를 몰고 가다 다른 사람이 몰던 소렌토 승용차와 부딪쳤다. 다행히 두 운전자 모두 큰 부상은 입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김태균 선수는 한밭대교에서 스마트시티 방향으로, 상대 운전자는 원촌동에서 엑스포과학공원 방향으로 각각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김태균 선수는 전날 저녁 한밭야구장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의 경기 후 집으로 돌아가던 길이었다. 경찰은 김태균 선수와 상대 운전자 모두 음주 상태는 아닌 것으로 파악했다. 경찰은 김태균 선수가 신호에 따라 진행하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김태균 교통사고 소식에서 네티즌들은 “김태균 교통사고, 무사하길 바란다”, “김태균 교통사고, 부인인 김석류 전 아나운서가 걱정하겠네 ”, “김태균 교통사고, 음주운전 아니라니 천만다행” 등 반응을 보였다. 김태균은 ‘야구 여신’으로 불렸던 김석류 전 아나운서와 2010년 12월 숱한 화제를 뿌리며 결혼했다. 현재 김태균·김석류 부부는 슬하에 3살 된 딸이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태균 교통사고...포르쉐에 들이받힌 상대 차량은 전복...아내 김석류 가슴 쓸어내려

    김태균 교통사고...포르쉐에 들이받힌 상대 차량은 전복...아내 김석류 가슴 쓸어내려

    ’김태균 교통사고’ ‘김태균·김석류’ ‘한화이글스 김태균’ ‘야구선수 김태균’ ‘김태균 포르셰’ 한화이글스 야구선수 김태균(31)이 23일 0시쯤 대전시 유성구 도룡동 대전컨벤션센터 앞 사거리에서 포르쉐 승용차를 몰고 가다 다른 사람이 몰던 소렌토 승용차와 부딪쳤다. 한 네티즌이 공개한 사진을 보면 상대방 쏘렌토 차량은 반쯤 뒤집혀 있다. 김태균의 포르쉐도 앞쪽 범퍼가 많이 찌그러진 채 견인됐다. 그러나 다행히 두 차량의 탑승자들은 모두 큰 부상은 입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김태균이 타고 있던 ‘포르쉐 911’은 ‘911 카레라’ 기준 1억원을 훌쩍 넘어선다. 당시 김태균은 전날 저녁 한밭야구장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의 경기 후 집으로 돌아가던 길이었다. 경찰은 김태균과 상대 운전자 모두 음주 상태는 아닌 것으로 파악했다. 경찰은 김태균이 신호에 따라 진행하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김태균 교통사고 소식에서 네티즌들은 “김태균 교통사고, 무사하길 바란다”, “김태균 교통사고, 부인인 김석류 전 아나운서가 걱정하겠네 ”, “김태균 교통사고, 음주운전 아니라니 천만다행” 등 반응을 보였다. 김태균은 ‘야구 여신’으로 불렸던 김석류 전 아나운서와 2010년 12월 숱한 화제를 뿌리며 결혼했다. 현재 김태균·김석류 부부는 슬하에 3살 된 딸이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나혼자산다 파비앙, 최희 후배 연상은 아나운서에 호감 “귀엽다..”

    나혼자산다 파비앙, 최희 후배 연상은 아나운서에 호감 “귀엽다..”

    ‘나혼자산다 파비앙’ ‘나혼자산다’ 파비앙이 연상은 야구 전문 아나운서에게 호감을 보였다. 18일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에서 파비앙은 평소 친분이 있는 ‘야구 여신’ 최희와 야구장을 찾았다. 이날 ‘나혼자산다’에서 파비앙은 최희의 친절한 야구 규칙 설명에도 경기에 큰 흥미를 느끼지 못했다. 파비앙은 최희의 응원도구를 치우면서 치어리더를 바라봤고 그는 “안 보여. 저기 자리 잡았어야지”라고 여자에 관심을 보였다. 이에 최희는 “내가 파비앙에게 선물을 줘야겠다”며 어디론가 전화를 걸었고 이후 최희의 후배인 연상은 아나운서가 등장했다. 파비앙은 연상은의 귀여운 외모에 수줍은 미소로 호감을 보였다. 파비앙은 연상은이 최희와 파비앙에게 사인볼을 선물한 뒤 자리를 떠나자 연신 “귀엽다”며 감탄했다. 네티즌들은 “나혼자산다 파비앙 최희랑 잘 어울리는데”, “나혼자산다 파비앙, 역시 남자였어”, “나혼자산다 파비앙 마음 공감, 연상은 아나운서 정말 귀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MBC ‘나 혼자 산다’ 캡처(나혼자산다 파비앙)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파비앙 소개시켜준 ‘미모의 아나운서 후배’ 연상은, 누군가 했더니

    파비앙 소개시켜준 ‘미모의 아나운서 후배’ 연상은, 누군가 했더니

    파비앙 소개시켜준 ‘미모의 아나운서 후배’ 연상은, 누군가 했더니 ‘나혼자산다’ 파비앙과 최희가 야구장에서 연상은 아나운서와 깜짝 만남을 가졌다. 지난 18일 오후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파비앙은 최희와 함께 야구장을 찾았다.  야구 경기 규칙을 잘 몰라서 어려워하던 파비앙은 이날 최희의 도움으로 점점 야구장 분위기에 적응했다. 또한 치어리더가 등장하자 흐뭇한 표정을 지으며 야구 경기를 보는 것보다 더욱 집중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최희는 야구장을 처음 방문한 파비앙에게 “미모의 아나운서 후배를 소개해주겠다”며 어디론가 전화를 걸었다. 최희가 파비앙에게 소개해 준 미모의 후배는 연상은 XTM 아나운서였다.. 연상은 아나운서는 파비앙을 위해 사인볼까지 준비해 나타났고, 파비앙은 연신 환한 미소를 지으며 고마워했다. 파비앙은 짧은 만남이었지만 연상은 아나운서에게 호감을 드러내며 “귀엽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oe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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